​요즘, 우리 국민연합 창설 이후 교구장들의 결의가 어떤가요? 상헌씨는 이리 나와, 이리. 이번에 전국에 축복가정 부인들 전부 다 동원하는 것 어떻게 하고 있나?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왜 이럴 때 선생님이 와서 부인들을 쫓아내나?' 하고 남자들 불평 안 해? 부산은 어떤가? 부산 교구장이 문평래인가? 「저는 경남입니다」 경남. 경남이구만. 부산은 누구야? 「이명정…」 이명정. 「오늘 통계가 2,957가정이 동원한다고 집계가 됐습니다」 왜 그것만 되나? 「한 4천 가정 동원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국가적 기준에서 장자권을 복귀하여 가인권을 제압해야

​앞으로 면 소재지 3천 3백 곳은 어떻게 하든지 전부 다 교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금년에는 1,400곳입니다」 왜 1,400곳이예요? 동까지. 그러니까 결국은 면에 해당하는 것이 동인가요? 동이 되겠구만요. 어떻게 하든지 기준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거 안 해 가지고는 앞으로 국민연합을 살려 나갈 길이 없다구요. 그것이 안 돼 가지고는 리하고 반을 연결시킬 수가 없고, 통하고 반을 연결시킬 수 없다구요.

지금까지는 승공연합은 승공연합대로 따로, 교회는 교회대로 따로, 교학통련, 교수아카데미라든가 원리연구회도 전부 따로따로였어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연합하는 것은 왜 그러냐 하면, 선생님이 벌써 작년부터 그 작전을 해왔는데, 섭리적으로 볼 때, 이것을 금년에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예요.

지금 우리가 이것이 두번째인데 이 둘째 번은 언제나 가인 아벨의 치열한 싸움이예요. 역사를 보게 되면 언제나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치열한 싸움인데, 이것을 반대로 해서 두번째 기간이 되는 이 기간에 우리는 연합운동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모든 탕감을 대표할 수 있는 국가적 기준에 서서, 세계적인 국가를 대표한 그 기준에 서서 완전히 하나의 통일된 기반을 닦는 거예요.

옛날에는 가인한테 둘째가 전부 들이 맞았거든요? 지금까지 맞아 나왔다는 거예요. 예수님시대로부터 지금까지 맞아 나왔다는 거예요. 공산주의 앞에 민주세계가 맞아 나왔다 이겁니다. 이제는 우리가 민주 세계에 기반을 닦아서 장자권을 딱 복귀한 자리에 서 가지고 전부 다 주도권을 쥐고 공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섭리역사노정에서 지금까지 둘째 번, 언제나 둘째 번은 공격을 당했다구요. 함도 그랬고, 노아도 그랬고, 이삭도 그랬고, 그다음에 아담가정에서는 아벨이 그랬고 전부 다…. 그 수가 문제였어요. 지금까지 공격을 당했다는 거예요. 이것을 어느 한 때에 총 탕감하기 위해서는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를 향한 국가적 기준에서 완전히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가인권을 제압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목표는 모든 통·반을 사상무장시키는 것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전체 조직을 보면, 여러 가지 단체로 선생님이 많은 조직을 해 나왔지만 전부 다 뿔뿔이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게 뿔뿔이 해 나온 것은 클럽을 확대하기 위한 거예요. 클럽을 확대하는 것은 경계선에 접근할 수 있게 해 가지고 통합하기 위한, 연합하기 위한 작전이기 때문에, 이것을 어느 한때에 가서 완전히 한 초점에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것이 섭리적으로 본 관이예요. 아벨이 가인에게 승리하는 데 있어서는 막연하게 승리하는 것이 아니예요. 완전히 전면전에서 승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공격하는 데 있어서도 전면적 공격을 하여 전면적 승리를 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한국의 모든 단체 전부가 그랬어요. 통일교회 따로, 승공연합 따로, 전부 다 목적이 달랐다구요. 그다음에는 교학통련, 교수아카데미(세계평화교수협의회), 카프(CARP)도 전부 달랐다는 거예요. 크리스찬교수아카데미(국제크리스찬교수협의회)라든가 크리스찬학생회(국제기독학생연합)도 전부 달랐다구요. 이 전부가 한 점에 집결해야 된다구요, 한 점에. 그것을 집결할 수 있는 운동이 국민운동입니다. 이것은 일방향성 운동을 가지지 않고는 안 됩니다. 국민 전체 운동이예요. 국민운동을 하는 데는 정당도 들어가고 말이예요, 야당도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행정청의 모든 행정조직도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국민운동권에는 다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국가적 조직세계에서는 초국가적 기반에서 전부 포괄할 수 있는 입장에도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남한이면 남한 전체를 중심삼고 이것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이것을 연결시켜야 북한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은 통일교회 하나 가지고 안 되고, 승공연합 하나 가지고 안 되고, 교학통련이 암만 해도 하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을 통합해 가지고 딱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러면 그 연결시키는 큰 보자기가 뭐냐 하면, 교회 보자기, 무슨 보자기, 많은 보자기를 싸는 큰 보자기가 국민연 합이예요.

그러면 국민연합의 목표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남북통일운동을 하자면 무엇부터 격파해야 하느냐 이겁니다. 초점이 어디냐? 총공세를 해야 할 곳이 어디냐 이거예요. 그 격파 기준은 서울시가 아니고 모든 통·반이예요, 통·반장. 모든 통·반장이고 리·반장이예요, 리·반장. 이걸 격파하는 운동이예요. 우리의 모든 조직은 거기에 주력해야 됩니다. 그것을 전부 다 격파하기 위한 우리의 일선지는 어디냐? 물론 전부 통·반까지 가고 리·반까지 가야 되지만, 면과 동에 우리의 전진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면을 중심삼고 동을 중심삼고 전국에 3천 3백개 기지를 확보하지 않고는 도저히 격파운동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격파한다는 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공산주의를 이길 수 있는 사상무장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사상무장만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저들은 지금 공산주의 사상을 국가적 기반을 중심삼고 실천해 나오면서 이상실현을 부르짖고 나오는 거예요. 이상실현을 위해서 40년 동안 실천장에서 노력했지만 그것이 지금까지 성사 안 돼서 그렇지…. 공산주의 이론은 가졌지만, 실천장을 가졌지만 전부 다 공산당 지도체제의 그 요원을 중심삼은 실천장이지, 국민은 잃어버리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국민이 전부 다 이탈하여 반항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우리에게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남한을 중심삼고 하나만 되는 날에는 북한 국민도 완전히 우리에게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이 짜여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격파운동도 북한에 가서 북한의 통·반장, 북한의 리·반장을 격파하기 위한 운동인 것입니다. 여기에서 전국 조직을 다 끝내 가지고 훈련이 돼 있어야….

이 운동은 남북 총선거 때 대통령 당선에 연결 돼

앞으로 아시아정세로 볼 때에 소련도 원하고, 중공도 원하고, 일본도 원하고, 미국도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한반도에서 김일성이하고 남한간에 문제가 벌어지는 날에는, 이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건 미국도 원치 않고, 소련도 원치 않는다는 거예요. 소련이 아시아 기지를 닦기 위한 정책을 펴 나오지만, 일본과 미국과 중공이 연결된 그 선에 대치해가지고 전쟁을 일으키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정지 상태로 끌고 나오게 되면, 자기들의 지금까지의 사상적 실천 경력을 통해 가지고 볼 때에, 자유세계를 대표한 일본이나 미국이나 중국 기지를 자기들이 앞에서 끄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런 상황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여기서 공산주의를 제압할 수 있는, 소련을 제압하고 조정할 수 있는 기틀을 일본과 미국과 전세계로부터 들고 나왔다는 사실을 볼 때, 이 시대에 있어서 소련과 대치한 여기에서 최후의 승패가 결판이 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일본이 들어가고, 미국이 들어가고, 중공이 들어가고, 자유세계가 전부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 최후의 싸움은, 선거를 중심삼고 남북한이 총선을 하게 될 때, 대통령 출마를 하게 되면 누가 당선되느냐 하는 싸움이 된다는 거예요. 당선하려면 그 격파지, 그 패권이 결정되는 곳이 어디냐 하면 통·반장이라는 거예요. 리·반장이라구요. 알겠어요? 그것은 가가호호를 누가 점령하느냐 하는 싸움이예요. 가가호호를 누가 점령하느냐 하는 이 싸움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모든 우리 통일교회의 조직, 승공연합 조직, 교학통련 조직은 전부 다 통·반 격파운동, 도시에서는 통·반 격파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범적인 기준과 전통을 내가 보여 주기 위해서 작년에 와서 6개월 동안에 한 일이 이것입니다. 전부 다 통·반장 교육을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서울의 통·반장을 교육해 가지고 서울에 전부 다 배치한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전부가 승공 반상회를 해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거 교육할 수 있는 교재를 다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승공강의 교본, 그다음에는 통일사상 교본, 원리 교본을 전부 다 만들고 그다음에는 [세계의 희망]이란 화보까지 만들어서 전부 다 뿌린 거예요. 거기에 막대한 돈이 들어갔다구요. 그것은 그냥 그 사람들에게 나눠 주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요원들이 배후에 순회조직을 만들어서 그들을 중심삼고 대학생들을 엮어 가지고, 맨 처음에 사람이 없으면 열 개의 반에다 편성을 해 가지고 순회하면서 한 통에서부터 한 반으로 이렇게 연결시키는 교육을 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전부 다 중앙에서 관리해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수로 보게 되면 반장이 12만 명이예요. 반장이 12만 명이고, 그다음에는 통장이 1만 2천 명이라구요. 그러면 이 13만 2천 명을 만일에 100명씩 교육하게 된다면, 한 달에 100명씩 1년을 열두 달로 해 가지고 교육한다면 몇 년이 걸리느냐 말이예요. 40년 이상 걸려요. 40년 이상 걸린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교육을 중앙에서 관리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기지가 어디가 돼야 되느냐 이거예요. 면이 돼야 됩니다, 면. 면하고 동에 가야 되는 거예요. 동의 기지예요. 동에서 교재를 만들어 놓고 통·반장 관리를 하면서 교육할 수 있는 교재를 가져 가서 동장하고 면에 있는 면 책임자를 중심하고 하는 거예요. 그 외는 전체가 중앙 집권제가 아니예요. 우리의 격파는 통·반장 격파입니다. 여기에 모든 주력을 해야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가호호가 김일성을 잡아치우겠다고 들고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들고 나오는 데는 아버지보다도 여자들이 해야 합니다. 여자들이 전부 데데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남한정부가 전부 다 이해하지 못하고, 정부가 금후에 갈 길과 정부가 세계에 공헌할 길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상을 집어 넣어야 그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이 아시아를 연결시키고 세계를 연결시켜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거예요. 지상의 천국개문을 해야 할 책임자가 우리 주위에 있다는 것을 전부 알아야 됩니다. 우리 통·반장에 있다 이거예요. 이것이 동, 통, 반 이렇게 3단계예요, 3단계. 이게 조직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모든 작전, 모든 주력은 통·반장격파운동과 리·반장격파운동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삼팔선이 열리면 북한에 들어가 통·반을 소화할 수 있게 교육해야

선생님이 7천 명을 동원하겠다고 했는데, 외국 사람들 7천 명을 앞으로 동원하겠다고 했는데 그것은 뭐냐 하면, 면·동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게 전부 상대적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3천 5백 개의 면을 중심삼고 한 면에 한 사람이 있고, 그다음에는 지방의 열 개 리면 리, 통·반 조직에 한 사람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작전해 가지고 세계로 가자 이거예요. 세계로 가자는 겁니다. 국내 요원들의 활동은 물론이고 국외 사람까지 가담시켜 가지고 세계로 가자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선거 때에는, 남한에서부터 들어와 있기 때문에 선거 때에 가서는 김일성이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김일성이 가지고. 벌써 레버런 문은 세계적으로, 미국을 움직이고, 일본을 움직이고, 중공까지 포괄하고, 전세계에 자유세계의 울타리를 만들어 가지고 남한에 있어서 이미 교육이 다 끝났다는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만약에 삼팔선을 터놓는다 하면 김일성이는 틀림없이 그걸 들고 나올 거예요. 전부 다 이 아시아정세에 의해서 불가피한 요청에 의해 가지고 남북한 총선거를 들고 나오면 김일성이는 자신을 갖고 나온다는 거예요. 2천만은 전부 다 단일표라는 거지요. 여기 남한에 와 가지고 1천만만 꺾으면, 1천만만 잡아챌 수 있으면 이긴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저들이 어떻게 할 것 같으냐 하면…. 북한은 이미 선거 준비가 다 끝났다고 봐야 돼요. 남한의 통, 반, 리를 중심삼은 모든 조직체를 중심삼고 분담 할당해 가지고 완전히 사상적으로 무장하여 배치하는 작전에 필요한 모든 시설 일체를 준비해 놓고, 정치 공작대에 의해 가지고 몇 반씩 맡는다 하는 것을 다 짜 놨다고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오면 일주일 이내에 저들은 행군, 총진군 명령하면 조직적으로 척척척 나가게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체제를 갖추었다고 보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선거기간을…. 여기에서 유엔 가입국들이 총회에서 결정해 가지고, 남북이 물론 결의도 해야 되겠지만 될 수 있는 대로 남한측은 기간을 길게 잡으려고 할 거예요. 3개월 이상, 6개월 이상을 붙들고 나올 거라구요. 그러나 그들은 '7개월 이내에 하자' 하다가 이것이 점점 짧아진다는 거예요. '3개월 이내에 하자' 이렇게 점점 짧아진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40일, 30일까지 주장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달은 안 되겠으니 두 달 걸쳐서 하자 해서 40일 동안에 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리는 통·반 격파기준을 딱 갖춰 가지고 전부 다. '시작!' 할 때에 북한에 갈 수 있어야 됩니다. 선전대로부터 완전히 통·반 지역을 짜 가지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위의 면·군·도는 물론이고, 제일 문제는 통·반조직이예요. 통·반조직을 확정해야 된다구요. 확실히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느 통·반은 이북 어디에 가야 된다 하면, 반드시 거기에서 통·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프차라도 준비해야 되고, 전부가 그 자체 내에서 쓸 수 있는 비용을 자력으로 만들어 가지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만들어 가 가지고 어떻게 하자는 것이냐? 2천만 가운데에서 한 천만을, 2주일 내지 3주일 이내에 남한에 데려다가 일주시키는 거예요. 3주일 이내에 남한에 데려와 가지고는 '40년 동안 김일성이가 얼마나 너희들을 속여 먹었느냐? 양심적인 사람끼리 한마디만 해도 전부 다 도리에 걸리고, 모두 역사적으로 위배된 것이라는 판단을 받고 규탄을 받아야 이 우리 양심이 지향하는 도리로서 알고 있는 천지인데, 40년 동안 너희들을 전부 다 이용해 먹었다. 이것은 인류의 원수이고 역사의 원수라는 것이다. 이럴 수가 있느냐? 김일성 일가를 중심삼고 북한의 2천만 모든 국민은 착취당했다. 노예, 노예라는 거야' 이렇게 들이 까는 거예요. 그렇게 한 번 하고 그다음에 순회하고 돌아가게 되면 문제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뒤로 돌아' 그래 놓고는 공산주의를 비판해야 되고, 사상적인 면에서 남한의 우리 주장이 옳다고 하는 것을, 이미 세계적으로 전부 다 싸워 온 역사적인 승리적 패권 위에 섰다는 것을 증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현지에 돌아가서 소화운동을 하게 해야 된다구요. 반드시 한 사람이 어떻게 하든지 통·반을 대표한 사람으로서 그곳에 가서 비례적인 수효를 전부 탈환시켜야 합니다. 그들을 남한에 얼마나 기여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생사문제이예요. 남북한 통일문제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 앞에 서느냐 안 서느냐 하는 것이 좌우된다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그런 싸움을 이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저 '언제 통일이 되겠거니' 하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윤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삼팔선이 열릴 때 승패는 통·반장으로 결정돼

보라구요. 지금 세계적인 역사를 두고 볼 때에 말이예요, 독일은 동독과 서독으로 갈라져 있는데 모든 지식 있는 사람들은, 동독 국민과 서독 국민들은 전부 다 하나되기를 바랍니다. 동독 패들은 동독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려고 하고, 서독은 서독 중심삼고 하나 만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또, 동독은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민주세계를 적화하는 데에 있어서 어떻게 모든 대중을 소화시키느냐 하는 싸움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침투공작입니다. 이게 전부 다 가정침투예요. 가정 기반인 것입니다. 전부 다 세포조직이라는 거예요. 세포조직 기반 위에 투입하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전부 다 가정에 배치하는 거예요. 친지 가정을 통해 가지고, 그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통을 움직이고, 그래 가지고 동에 연결시킬 수 있는 지하 기반이거든요. 그러니 이것을 방어할 수 있는 자제력을 동독과 서독 중에 누가 먼저 갖추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아무리 동독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했다 하더라도 서독에서 실천이 불가능하다 할 때는 동독을 중심삼은 통일이 불가능한 것이요, 서독이 동독에 가서 그것을 가능케 못 하게 될 때에는 통일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 싸움이예요, 이게. 이걸 전부 다 끊어 버리는 거예요. 동독은 동독대로, 서독은 서독대로 서로 끊어 버린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이것이 문이 열렸다 할 때에는 누가 이기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상부의 수상 회담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도지사급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군수의 의논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면장의 의논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예요. 문제는 통·반장이라는 거예요. 도지사의 해결점도 통·반장이요, 군수의 해결점도 통·반장이요, 면장의 해결점도 통·반장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남한 전체의 승패도 통·반장이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북한도 마찬가지입니다. 북한도 어떻게 해야 남한 전체 통·반장을 단시일 내에 수중에 잡아 넣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여기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국민연합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 만들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작년 승공연합 창립기념일에 선생님이 발표한 게 이거라구요. '당신들이 전부 다 승공강의를 듣고 문총재를 따라가지만 승공이론만 가지고는 안 된다. 통일사상과 통일원리를 알아야 된다' 이렇게 이 기성 패들이 전부 다 문제를 일으키고 한 사건이 있었잖아요? 그때부터 통합운동을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3주일에 걸쳐 통·반장 조직을 해 놓은 것입니다. 3주일내로 계획했던 것이 28일까지 갔다구요. 어쨌든 소수의 무리를 가지고도 해냈다는 거예요. 구를 중심삼고, 통·반장 중심삼고 이것을 체제화시켜서 동원 명령을 짜 가지고 그 일을 해냈다 이거예요. 그것을 해냈다는 사실이 귀하다는 거예요. 한번 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쉽다는 거예요. 한번 했다는 것이 하나의 공식이 되는 것입니다. 이 일을 3주일 내에, 4주일 내에 했다는 거예요. 이게 사실이라구요. 이것이 만약에 오늘날 살아 있다면 전국적인 조직은 순식간에 되는 것입니다.

자, 서울에 있는 통·반장 중심삼고…. 전부 다 13만이예요, 13만. 리가 13만으로 돼 있지요. 그것을 반장을 중심삼고 결성하고 자매 결연을 맺으면, 서울을 위주로 하더라도 3분의 2 이상 전부 다 연결될 것입니다. 통은 자동적으로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통은 말이예요. 이게 1만 2천 개입니다.

모든 활동은 교회를 중심삼고 해야

이래서 결국은 뭐냐 하면, 전국 통·반장 격파를 해야 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작년에 그런 준비를 해 놓고 내가 5월 7일에 여기를 떠났다가 돌아온 거예요. 그때 갔다가 언제 왔나요? 9월에 왔지요? 9월에 왔다가, 11월 28일 과학자대회 때 갔다가 이번에 또 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때 뭘했느냐 하면 통합을 했어요. 승공연합도 전부 통합이예요. 교회하고 승공연합이 두 단체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사조치를 한 거예요. 단안을 내린 거라구요.

그래서 협회장을 불러다 놓고 승공연합하고 협회하고 전부 다 하나 만든 거예요. 하나 만들어 가지고 횡적으로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지금까지의 종적인 가인 아벨이 아니라 횡적인 가인 아벨하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여 명실공히 한 회장 밑에 있으니까 통일교회를 무시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를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또, 승공연합의 경제원조는 교구장을 통해서 전부 다…. 이것이 뿌리예요. 교구장을 통해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그냥 그대로 내려갔다구요. 앞으로는 전부 다 교구장을 통해서 지원하자 이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국민운동은 어떻게 할 것이냐? 국민운동은 나라만이 아니예요. 나라 통일이 문제가 아니예요. 아시아를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하고, 하나님의 뜻이 통일권까지 가기 위해서는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섭리의 뜻과 일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계에 있어서 앞으로 모든 재정의 배당 활동이라는 것은 교회 중심삼고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교회는 앞으로 무엇을 해야 되느냐? 교회는 앞으로 승공연합이 활동할 때에 돈이 없게 되면 교회에서 헌금을 하는 거예요. 모금운동을 하는 거예요. 또, 국민운동도 말이예요, 물론 학생들이 해야 되지만 학생들은 사상적 무장이 안 되어 있어요. 뭐니뭐니 해도 전부 다, 우리 뜻을 중심삼고 생명을 걸고 생활무대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실현이라는 것을 목표로 하고 가는 그 기준과는 거리가 멀다는 거예요. 그것은 어디까지나 배움의 자리에서, 자기 현재의 입장에서 활동하는 그 기준이기 때문에 교회의 활동요원과 차이가 있다 이거예요. 어디까지나 교회가 아벨이다 이겁니다. 아버지 대신이요, 아들 대신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승공연합하고 딱 하나되고, 이제 교학통련과 하나되면, 이것을 횡적인 면에서 보게 된다면 교학통련이 소생, 장성, 완성이예요. 뜻을 이루는 면으로 보게 된다면 여기에서 주력을 어디에 두느냐 하면 교학통련입니다. 교학통련에 두기 때문에 교학통련을 중심삼고, 교수들과 2세를 중심삼고…. 교회를 통해 가지고 승공연합에서 뭘하느냐 하면 2세 규합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조직은 나중에 돼 있지만 선두에 누구를 세우느냐 하면, 교학통련을 선두에 세우자는 것입니다. 그건 왜? 2세, 2세와 그 나라의 지성인을 쥐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교육을 시켜 신앙화운동에 연결시켜야

그렇기 때문에 교회로 보게 될 때에 교회 내의 목표나, 격파해야 할 모든 목표라는 것은 교학통련을 앞세워 가지고, 이것을 격파운동의 기수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승공연합만 해도 지금까지 여기 들어온 사람들이 전부 다 사회 경력자이고, 일면에 있어서는 자기들 출세의 기지가 된다고 해서 들어와 있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남북통일이니, 나라를 구하겠다는 데에는 관심이 없다는 거예요. 전부가 자기 출세 기지를 만들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하나의 기점이 돼 있기 때문에 자기가 현재의 이 기지를 활용해 가지고 보다 차원 높은 활동기지를 더 확장해야겠다는 그런 욕망을 가지고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신앙의 문제라는 것은 없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교회는 그렇지 않아요. 교회는 그것이 자기의 출세보다도 부모님의 뜻, 부모님을 중심삼고 지상천국이념을 실현해야 될 그 목표, 하나님을 해방해야 할 목표가 있어요. 그러니 이게 전부가 교회조직을 통하고, 교회 사람을 통해서 해야 되게 돼 있지 승공연합이라든가 교학통련은 안 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교회의 영향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문제는 전부 다 교회를…. 앞으로 교육문제도 무슨 교육이 중요하냐 이거예요. 물론 승공연합은 승공교육 하라구요. 국민교육, 일반교육을 하는 거예요. 교학통련도 대학가의 학생으로서 일반 교수들을 통해가지고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이번에 메시지를 통해서 강조한 것이 신앙화 운동이예요, 신앙화 운동. 신앙화 운동이라는 것은 절대적인 신을 중심삼고 생활적인 감정, 생활적인 심정을 연결시키는 운동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모르잖아요? 승공연합도 모르고 교학통련도 확실히 모르지 않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적인 하나님이 지상의 실체세계에서 활동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대신 실체자를 세워서 해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 교역장, 교구장은 물론이고, 승공연합의 각 지부장도 물론이고, 그다음에는 교학통련의 지부장들도 물론 하나님대신 활동해야 돼요. 그러려니 하나님의 인격적 기준을 중심삼고 심정적 횡적인 일치가 되어야 돼요.

남자 여자가 살게 되면 서로 의논하는 데에 있어서 마음이 맞아야 되고, 서로서로 사랑을 중심삼고 목표를 향하여 진행해야 장구한 목표기준까지 도달할 수 있지, 자기 주장을 해 가지고 심정적 유대가 연결이 안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는 틀림없이 교회에서 교육시켜 주어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하나님에 대해서 아나요?

향토학교에 관계된 교수를 연결시켜 리·반까지 교육해야

그러면, 이 교육 체제를 어디까지 끌고 나가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면까지, 동까지 끌고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교수들까지도 전부 다, 군에 있으면 군에 연결된 교수들이 매일같이 강의는 안 하더라도 앞으로 그 교수들을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교수들을 연합시켜 가지고 면까지 연결할 수 있는 조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100개 소에서 향토학교를 시작한 것입니다. 향토학교를 중심삼고 교수들을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후원회를 결성해 가지고 여기에 가담시키는 거예요. 여기에는 매일 출석을 하는 것이 아니예요. 면을 중심삼고 우리 조직이 다 있으니까 그 조직된 요원의 이름을 걸고, 우리 교회 사람과 승공연합과 그다음에는 이름있는 교수들을 오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교육을 하자는 것입니다.

교수는 책만 가지면 얼른 따라간다 이거예요. 그런 능력이 돼 있다구요. 승공연합의 지부장보다도, 우리 통일교회 교회장, 교역장보다도 빨리, 지금까지 자기의 전문적인 학술 기반을 중심삼고 어떠한 문헌이든지 갖다 주면, 그것을 일주일이면 일주일 내에 강의할 수 있다구요. 그게 전문이라구요. 전부 다 골자를 빼내서 그 내용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교육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책을 가지고 교육해야 됩니다, 책 가지고. 책을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서 일주일이면 일주일 교육하게 되면, 그래 가지고 대개 책을 보게 된다면, 여기에 뜻이 있고 헌신하고 싶은 사람들은 책을 보고 연구하는 거예요. 시험을 치는 거라구요. 언제든지 시험을 쳐서 거기에서 우수한 사람을 빼 가지고 높은 차원의 교육을 시켜서 리 단위의 이장까지, 통장까지 여기에서 재교육생을 배치해야 됩니다.

그래서 모든 가정의 호주들을 중심삼고 김일성이를 때려잡아야 되고 북한을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것을 자기 생애의 목적으로 딱 결정을 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생애의 목적이예요. 생사지권을 걸고 해야겠다는, 이것을 안 하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고,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다는 이러한 기준까지 가기 위해서는 신앙화 기점이 일치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불가능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이 횡적 기준은,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책임자들은 하나가 아니고 셋이니까, 하나는 동쪽이라면 하나는 중앙이고 하나는 서쪽과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이게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게 하나돼 가지고 중앙을 중심삼고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중앙이 뭐냐 하면 책임자입니다. 의장단이면 의장단을 중심삼고, 그 책임적인 목적을 중심삼고 의장단과 일치되어서 여기에 모든 것을 끌어 붙여 가지고 소화운동을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리면 리를 중심삼고 세 사람이 딱 해 가지고 모든 반을 소화하는 거예요. 거기에 붙어 가지고 소화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횡적으로 펴 놓으면 선이 되는 것이고, 종적으로 펴면 하나의 점이 되는 거예요. 승공연합의 지부장도, 우리 교회의 지방 교역장도, 앞으로 교학통련의 지부장도 펴 놓으면 하나의 직선상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직선이 돼야 돼요, 직선이. 이것을 세워 놓으면 한 점이예요, 한 점. 이 점이, 중앙의 그 수직점은 하나예요, 하나. 둘이 될 수 없다구요. 그것은 하나님의 심정, 하나님의 이상,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생활권입니다. 이 생활권을 확장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원칙은 어디서나 마찬가지의 원칙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든 단체의 승패를 결하는 초점은 통·반장 격파운동

그러면 우리들이, 통일교회의 모든, 지금까지 선생님이 만든 모든 단체의 승패를 결하는 그 초점이 뭐냐? 그것이 통·반장격파운동이라는 거예요. 승공사상에서 통·반장격파, 통일원리로 통·반장격파, 그다음에는 통일사상으로 통·반장격파를 하는 거예요. 이 세 사상만 해 놓으면 다 해먹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와 가지고 전부 교재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의 희망'이라고 해 가지고 화보를 만들어 준 것도 전부 다 그런 방향성을 제시하고 앞으로의 갈 수 있는 레일, 길, 궤도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거 괜히 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돌아와 가지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마찬가지예요. 총괄적으로 관장을 해가지고 이 세 단체가 전부 다 딱 통·반장 격파운동을 하도록 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제 일반인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남북통일을 해? 흥, 그 숙원은 자유당 때부터 꿈이요, 공화당 때도 꿈이요, 민정당 때인 지금도 꿈이지만 나라 힘 가지고도 못 하는데 너희들이 뭘하느냐?' 이러는 거예요. 아닙니다. 아니예요. 그들은 남한 전체가, 4천만이 전부 다 하나가 돼야 통일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통일이 아니예요. 통·반장만 해결하면 통일이라는 거예요.

통·반장 세 사람 책임자가 딱 있어 가지고 통·반장만 사상무장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야! 이건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게 돼요. 그렇지 않아요? 통·반장은 통·반을 하루에 한 바퀴 돌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전거 타고 다니면 몇 시간이면 다 돌 수 있어요. 그러니까 '야 이거 통·반장 교육만 하면…' 이렇게 돼요. 교육을 할 수 있는 재료가 있느냐? 지금까지, 백방으로 승리할 수 있는 재료가 있느냐 이겁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세계적으로 시도해 가지고….

아메리카 리더십 컨퍼런스를 통한 미국에서의 지도자 교육운동

오늘도 박보희한테서 플로리다에서 전화가 왔다구요. 지금 아메리카 리더십 컨퍼런스라 해 가지고, 여기서 뭘하느냐 하면 주 상하원의원을 주로 해 가지고 7천 명 가운데 3천 5백 명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 말까지 3천 5백 명을 끝내라고 그랬는데 지금 전화 온 것이 당장에 460명이 모였다는 거예요. 460명이 모여 가지고 전부 불이 붙었다는 거예요. 거기에 남부 침례교회의 총수인 제리 화웰이라는 사람이 와 가지고 지금 놀라 자빠지고, 이런 줄을 몰랐다는 거예요. 불이 붙어 가지고 전부 다 '교파를 초월해 가지고 미국을 살릴 수 있는 길은 이 길이다'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데니엘 그래함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미국 국방성 방위협회의 총책 임자라구요. SDI (Strategic Defense Initiative;우주방위 계획)를 개발하는 총수예요. 이 사람이 '레버런 문의 소원이 2천년대까지 모스크바 해방하는 것인데, 그것은 망상이 아니다' 한다는 거예요. 구체적으로 설명하기를, 미국만 전부 다 이와 같이 돼서 하나만 되는 날에는 2천 년 이내에 해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경제사정을 볼 때에, 미국이 은행을 통해서 지불하는 걸 딱 스톱하고 곡물 같은 것, 농산물 전부 다 스톱만 하면 3년 이내에 왕창 무너지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걸 미국이 먹여 살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의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방향성을 갖춘 이것이 연합체가 돼 가지고 딱 자리를 잡는 날에는, 모스크바 해방은 2천년도 안 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말한 것을 중심삼고 전부 다 주를 달아 가지고 설명하게 되면 청중은 벌써 그런 사람들이 그렇게 됐다하면 믿는 거예요. '야! 이 사람들이 언제 이렇게 레버런 문의 꼬붕(こぶん;부하)이 됐나' 그러겠지요.

제리 화웰이라는 사람은 남부 침례교회 총수인데, 미국의 언론계에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제1인자가 레이건이고 제2인자가 제리 화웰이예요. 이 사람은 우리하고 끊을 수 없는…. 벌써 3년 전부터 내가 계획한 것이 딱 되어 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움직임에 대서 자기가 후원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이번에 그 대회에 온다는 것을 프로그램에서 다 알고는 교계의 모든 총수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거라구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는 교파를 초월한 자리에서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이론적인 대치적 기반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미국 지도층에 있는 사람에게는 너나할것없이 평가 기준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더더우기나 교회를 책임진 사람들은, 시시각각 변천하는 환경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교육자가 없나 혹은 정치하는 사람이 없나, 경제인이 없나, 이런 별별 사람이 다 있어요. 이 사람들을 모두 다스리려니 그런 것을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다 가진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교역자는 대개 대학원 졸업 정도라는 거예요. 그 이상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모든 시사문제를 평가해 가지고 자기관을 갖고 전체 청중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대표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제리 화웰이 온다고 하는 그런 소문을 듣고 교파장들 몇 사람이 달려왔다나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또, TV방송을 통해 가지고 전국에 전도하던 성결교 단체가 문제가 생겨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지미스 월이라고 하면 성결교의 유명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전파를 통해 가지고 전국에 방송하는 사람인데 이 사람들 둘이 싸움이 붙어 가지고 그 내부의 비행이 전부 폭로됐기 때문에 완전히 무너지게 됐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마이크라는 사람이 전부 다 주도적인 공작을 해 나오고, 장과 같은 지미스 월의 자리를 빼앗으려고 작전을 하고 그렇게 됐기 때문에 이걸 전부 쳐 버리고 제리 화웰한테 재단으로부터 수십 억 전부를 넘겨 줬다는 거예요. 큰 문제가 됐는데, 그 사람이 장이 떡 됐거든요. 이러니까 지금 제리 화웰이 정치계에서나 교계에서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것이 미국에서는 미국의 행방을 좌우한다고 보는 거예요.

더더우기나 지금 공화당, 민주당이 무력한 상태가 돼 가지고, 대통령 후보자가 우후죽순같이 경쟁 상대로 나와 가지고 이제는 어느 당이 누구를 지지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공화당이면 공화당 자체가 당내에서 한 사람을 결정하면 전부 다 거기에 연합해서 대통령 후보로 나온 다른 사람이 그만둬 가지고 한 사람만 내세웠는데, 지금은 그만두려고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너는 너지' 이렇게 야단입니다. '당에서 결정한 대로 나 안 따라가겠다' 이거예요.

그것은 공산당이 코치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반드시 만들어 놓는 거라구요. 두 파를 만들어 놓는 거예요. 왜 당을 갈라 놓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선거에는 자연히 지게 되어 있어요. 둘로 나눠진다는 거예요. 그게 지금 골치라는 거예요. 민주당도 그렇고 공화당도 그렇다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수습할 것이냐? 금후에 국가 운명을 좌우하는 위급한 시대가 오기 때문에 당들을 중심삼고 통일해 가지고, 드높은 통일이념을 갖고 나가야 할 텐데, 지금 당 자체도 2분 3분 되는 단계에 있으니 '오호라!' 탄식이예요. 미국의 장래를 어쩔고! 이것이 하나님의 작전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선생님이 기치를 들고 지하에서부터 조직을 해 가지고 혜성과 같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은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위한 준비태세가 다 갖춰져 있어

그러니까 한다 하는 사람들, 미국을 염려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내가 움직이는 데에 대해서 관심을 안 가질 수 없게끔 돼 있어요. 지금 전국에 조직을 해 가지고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7만명, 전부 다 7만 명 교육 완료를 표준해 가지고 금년에 끝내기 위한 작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뭐 쉴 사이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쉴 사이가 없다는 거예요. 연일 교육이예요. 연일 계속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지금 이러고 있다구요.

한국에서 여러분들이 편안히 해 가지고 남북통일국민연합의 목표를 달성할 것 같아요? 여기는 일선이예요. 세계의 일선이라는 거예요. 여기가 세계의 초점이라는 거라구요. 그러니만큼, 결의하면 결의하는 만큼 여기에 우리의 뜻을 중심삼고 별의별 역사가 벌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완전히 단결해 가지고 남한만 움직일 수 있으면 김일성이는 하루저녁에 영계에서 불러 가고도 남을 거 아니예요? 그 일가에 파탄 문제도 제시할 거고…. 그거 누가 알아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이가 다스리는 국민도 김일성이에게서 전부 다 돌아섰다는 거예요. 남한도 다 돌아섰다는 거예요. 누가 나오든, 여당이 나오든 야당이 나오든 다 돌아서지 않았어요? 통일을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뭐 통일민주당, 통민당 해 가지고 나오지만 이념과 체제를 넘어서 통일하겠다고 하는 그 따위 무책임한 그것을 누가 믿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을 중심삼고는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통민당이 그걸 들고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사상을 기반으로 했으면 이상과 체제를 넘어서 통일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김영삼이 그거 발표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민정당도 통일교회에 아부한다는 거예요. 민정당에서 '공부하자' 그러는 거예요. 그럼 공부를 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완전히 끝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안 그래요? 통일교회 이념을 중심삼고 문선생이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닦아 놓은 그 기반을 통해서, 대공기반과 모든 민주세계의 부패, 모든 것을 방어할 수 있는, 안팎으로 닦은 기반을 통해 가지고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한국에서는 이념과 체제를 넘어서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평면적인 통일입니다. 레버런 문은 종횡이예요, 종횡. 그렇게 딱 규합해야 돼요. 이게 주인이 없다구요. 주인이 누구예요? 주인이 누구냐구요? 이상헌! 「선생님이시지요」 선생님일 게 뭐야! 이상헌이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되는 거예요.

때가 온 거예요. 그러니까 김일성이 국민도 전부 다 할 수 없이, 궁둥이는 다 삼팔선을 넘어와 있다는 거예요. 이거 묶어 놓으면 왈카닥 밀려오는 거예요. 또, 지금 남한에서 보게 되면 여당 야당 다 붙들고 있다는 거예요. 할 수 없이 붙들고 있지만 국민들은 지금 다 떠났다는 거예요. 떠나는 데는 국민들은 전부 다 문총재를 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둘이 싸우게 되면 싸우는 바람에 우리는 전부 다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또, 아시아정세로 보더라도 중공 자체가 일본하고 하나될 수 없어요, 체질적으로. 40년 전에 일본 앞에 피지배의 아픔을 느꼈기 때문에 일본을 절대 싫어합니다. 또, 미국이 무역역조를 중심삼고 일본을 싫어하고, 일본도 미국이 싫다는 거예요. 이런 판국입니다.

소련은 어때요, 소련은? 소련 자체도 지금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볼 때, 소련 국민이 믿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미 생활이 피폐한 것을 어떻게…. 어떤 수단 방법을 가지고 평화이념을 제시한다고 해서 거기에 움직이게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횡적인 면을 보게 될 때, 아시아를 중심삼고 연결된 모든 대국의 수령들이 하나될래야 하나될 수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불만이라는 거예요. 우리 나라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 국민들은 어떠냐? 국민들은 어떠냐 이거예요. 일본 국민, 미국 국민, 중국 국민, 소련 국민 전부 다 불만이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는 말이예요, 일본 국민하고 한국 국민은 하나입니다. 레버런 문 휘하에서는 미국 국민하고 일본 국민도 하나예요. 중국 사람도 우리 사상이 들어가게 되면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민은 오로지…. 우리 때인 것입니다. 주권자가 있으면 주권자의 가치를 공인하지 않는 그런 시대권 내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자, 이것이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중심삼은 때를 대해서 해결하기 위한 준비태세를 이미 다 갖추었다는 거예요. 앞으로 이럴 때가 있을 수 없어요. 이것이 40년 전, 미·소의 신탁통치에 반대하는 반탁운동이니 뭣이니 해 가지고 싸우던 그때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소련에서 나온 사람들도 한국 국민을 리드할 수 있는 지도 이념이 없었고, 중공 패도 그랬고, 미국 패도 다 그랬다는 거예요. 삼파전을 하는 거예요. 이 바람에 국민이 녹아나고 나라가 녹아난 거예요. 딱 그때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미국을 따라가서도 안 되고, 소련을 따라가서도 안 되고, 중공을 따라가서도 안 돼요. 어디 따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단,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됩니다.

레버런 문에게 있어서는 이 3국을 통일할 수 있는, 이런 공산주의를 굴복시키고 미국 패나 이 모든 것을 제어해 가지고 승리적 패권을 확보할 수 있는 역사적 실전 터가 있는 것입니다. 절대적 실체가 있는 거예요. 이러니 한국 국민, 남북한 국민이 갈라졌더라도, 남북한 국민을 통일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모색해서 조국통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국 역사를 중심삼고 섭리적인 4수하고 일치되는 거예요. 40년 전으로 되돌아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동시성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왔는데 이 주도권을 누가 쥐느냐 이거예요. 그건 아무도 아닙니다. 우리예요, 우리.

자, 이때에 사나이로 태어났다면 칼을 뽑고 전진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박판남이! 「예, 하겠습니다」 구경할래, 이놈의 자식들? 강원도 어때? 「예, 싸우겠습니다」 여기 어디야? 「경남입니다」 어때? 「예, 싸우겠습니다」 또, 그다음에는 어디야? 전남! 「예」 전북! 「예」 그다음에는 어디야? 충남! (녹음이 잠시 끊김)

교학통련을 남북통일운동에 앞세우는 이유

자, 아까 얘기했듯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통일교회 패들만 중심삼고 그렇게 했는데, 이제는 전체가 동원해 가지고 해야 돼요. 무슨 교학통련, 그게 큰 이름이라구요. 그러므로 윤박사 책임이 커요.

보라구요. 이번에 국민운동연합을 만들 때에 주체는 누구예요? 「교수, 학생입니다」 그래, 교학통련. 그것이 대표하는 거예요. 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 그렇게 해서 교학통련이라고 그런다구요. 그 약자를 알아두라구요. 뭐라구요? 「교학통련」 다 아는 거예요. 그거 언제 만들었나요? 「작년에요」 작년 언제? 「10월 10일입니다」 10월 10일. 학생들이 한바탕 날마다 행패를 부릴 때 와서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때 안 만들었으면 이런 놀음 하겠어요? 그래서 그때도 내가 왔던 거예요. 이번에도 이 대회 하기 위해서 온 것이고 말이예요.

이것을 안 하면 운세가 여기 와서 도착 안 하고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날아가 버려요. 레버런 문은 누구한테 의논할 수 없어요. 정부하고도 의논할 수 없다는 거예요. 당신이 협조 안 해주면 이것을 독자적으로 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주체사상을 들고 나온 거예요, 그야말로. 알겠어요? 주체사상의 실권을 갖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온거예요.

내가 누구하고 연락하고 했어요? 선생님이 누구의 협조받고 이래요?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교학통련을 내세운 거예요. 왜 교학통련을 내세웠느냐 하면 말이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볼 때에는 선생님이 하나님의 뜻을, 창조이상을 두고 볼 때에 아담과 마찬가지의 입장이기 때문에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2세 기반을 다 축복하는 거예요. 2세까지 축복하는 거라구요, 2세.

이것은 뭐냐? 가정적 종횡이예요, 종횡. 가정적 가인 아벨끼리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이것은 사탄도 침범 못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도 침범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적입니다. 지금까지 역사, 세계사 가운데 이런 일을 하는 것은 나밖에 없어요. 그건 세계사적이라구요. 그랬기 때문에 이 기준을 중심삼고, 이제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책임자입니다. 국가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그렇고, 각계각층을 보더라도 최고의 지성인, 최고의 머리 좋은 사람, 그다음에는 최고의 어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승공연합은 그것이 안 되어 있다구요. 승공연합은 천사장이예요. 장자가 없다구요. 딱, 천사장의 입장에 있는 거예요. 교학통련은 뭐냐 하면, 종적인 아버지하고…. 군사부 일체(君師父一體)라는 말이 있지요? 아버지하고 아들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하고 제자하고, 나라님하고 백성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뜻적인 면에서 보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랏님하고 백성하고 하나된 그 기준이 되는 거예요. 내적으로 보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또, 가정적으로 보게 된다면 부자관계가 하나된다는 거예요. 상하를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요걸 연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국민대회를 하는 데 있어서…. 교학통련을 만든 것이 언제예요? 손대오가 까딱까딱해서 지금까지 그걸 해 나왔는데, 손대오 믿고 국민연합을 한다고 생각한다면 어이가 없을 거라구요. 승공연합은 자기가 국회의원도 해먹고 시장 나리 짜박지, 도지사 해먹던 짜박지들이 수두룩한데 저 아래까지 지부장 다 되어 있는데 자기 손자 같고, 아들같은 사람이 나서 가지고 그러는 것을 볼 때에 누가 믿어요?

그러니 조직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국민운동을 하려면, 문선생의 머리가 있다고 할 때에는 틀림없이 승공연합을 내세우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아니예요. 노! 교학통련을 내세워야 되는 거라구요. 주체가 어디겠어, 윤박사? 「교학통련입니다」 교학통련이예요. 내가 필요한 것은 교학통련입니다. 교학통련만 하나된다면 나라가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왜? 2세까지 축복을 해줬으니 그것은 사탄이 참소할 수 없고 아무도 참소할 수 없기 때문이예요. 치지 못한다는 거예요. 쳤다가는 칼이 내려올 때에 부숴져 가지고 거꾸로 쳐 버린다 이거예요. 이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40평생을, 젊어서부터 여기까지 왔어요.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36가정으로 2세들을 역사적인 대표로 세웠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2세를 전부 다 흡수 소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교수들, 이 나라의 모든 지도자들, 나라의 지도층이 교수들을 돕는 날에는 전부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므로 지금 최고의 자리가 여기 위정자들이 아니라는 거예요. 심부름꾼이지요. 미래의 주인은 누구냐? 교수들과 학생들이라는 거예요. 과거로부터, 현재와 미래까지 접목해야 할 것은 교수를 중심한 학생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교학통련은 학생뿐만 아니라 사방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자, 이들이 부모님과 하나돼 가지고…. 이번에 우리 2세들이 열심히 했지요? 「예」 특전대? 특전대가 와서 선두에 섰지요? 「예」 선두에 서서 어디로 갔느냐? 전부 대학가에 착륙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에 대학에서 강의한 것도 전부 다 교학통련이지요? 민간 전체도 교학통련이예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가나안 복지에 착륙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착륙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은 나라가 반대를 못 한다 이거예요.

이제, 세상 나라의 무엇을 부러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출세를 하고 뭐 어떻고…. 지금 세상이 전부 망한다고 그러잖아요? 야당이나 여당한테 소망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만이, 우리로부터 모든 것을 시작하는 거예요. 절대적 신념을 가지고 고착적인 자아를 확립시켜 가지고, 여기 중앙에 서서 영향권을 사방으로 발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자리를 중심삼고, 부동의 기반을 중심삼고 전적인 희생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리로 보면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학통련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조상들이, 자기 선조들이 학생들을 전부 연결하는 거예요. 연결하는 거라구요. 연결만 되게 된다면, 어디 학생만 연결되게 되어 있나요? 앞으로 이 교학통련을 중심삼고 전부 다 군으로 내려가고, 면으로 내려가고, 리까지, 국민학교 선생으로부터 국민학교 4학년, 5학년, 6학년까지 동원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딱 조직해 가지고 대학 교수들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알겠어 요?

통 위에 동이 있지요? 교수들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중심삼고 전부 다 동책임자가 됐다 하게 된다면 그 통·반장, 통·동 그 지역에 있는 모든 유지들, 사회의 저명인사들에게 그 영향이 얼마나 크겠어요? 승공연합 지부장이 책임자가 됐다 하면 '거 승공연합을 지금까지 움직이던 패' 이러고, 통일교회의 무슨 책임자가 됐다면 '거 통일교회 말썽 많은 패' 이럴 거예요. 그러나 교수가 책임지도 할 때는 이것은 사회위정자들의 고문도 되지만 사회 생활무대에 있어서의 지도자도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들과 그 지역에 사는 모든 국민들은 존경할 수 있는 하나의 불변의 포스트가 꽂아지는 거예요.

이 교수가 통·반장을 묶으면 조직은 자연스럽게 되는 거지요? 통·반장을 묶고 교수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중고등학교, 국민학교, 전부…. 교수를 중심삼고 교수들이 '남북통일을 위해서 우리 교수들이 연결돼야 되겠다. 우리가 교육자로서 선두에 서 가지고 올바른 교육을 해야 되겠다' 할 때에 그것을 반대할 사람이 어디에 있겠어요? 이걸 반대하면 그건 공산당 새끼지요. 발길로 차더라도 자기가 잘못했다고 하게 되어 있지, 우리가 후퇴할 수 없는 거예요. 적군을 이기고 전진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을 지니고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윤박사? 「그렇습니다」

내가 윤박사를 7년 동안 치다꺼리해 온 것은 한 때 써 먹으려고 그런 거예요, 한 때. 내가 윤박사 뭐가 좋아서…. 손대오, 알겠어? 「예」 귀에 멍우리(멍울)가 들도록 들어 둬 가지고 실천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각자 해 가지고는 모르지만 결정됐다 이거예요. 이의가 없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교수들 중심삼고…. 서울에 3천 명의 교수들을 불러 놓으면, 서울의 3천 개를 분담할 수 있는 거예요, 3천 개. 딱 동그라미를 쳐놓고 누구누구를 배치해서 그걸 중심삼고 그 안에 고등학교 교장, 국민학교 교장, 중학교 교장, 그다음에 선생 누구누구 명단을 해 가지고 전부 다 교수 이름으로 '남북통일운동을 해야 되겠소'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 교수들이 전부 다 4·19의거의 기수가 되었듯이, 지금 이항녕박사가 기수가 되어 있는데 우리 국민연합도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의분심에 불타는 교수들이 이걸 주도해 가지고 우리들을 전부 다 불살라서, 오늘의 이날을 있게 해준 공로자로 치하하면서 이래가지고 남북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틀림없이 해방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믿게 되어 있지, 아니라고 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윤박사, 아니라고 할 사람 누가 있어?

이번 대회로 말미암아 전부 다 소문이 났다구요.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 하는 결정적인 깃발이 중천에 나부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열기 있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선동적인 발언을 해야 됩니다. 이 복잡한 야당, 여당의 싸움을 물러서지 말고 수습하라는 것입니다. 소화하라는 거예요. 9월까지 다 소화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구요. 교육을 다 시키는 거예요. 3박 4일만 교육받으면 틀림없이 북한을 해방하는 거예요. 남북통일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이 여기에 있다는데 교육을 못 받겠어? 못 받겠다면 '이 자식이 공산당 아니냐,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이 거기 있으면 들이팰 거라구요.

통·반을 소화시킬 수 있는 재료는 얼마든지 있어

그래서 대학생은 물론, 대학에 있는 모든 강사, 너저분한 모든 사람, 중학교 선생으로부터 고등학교 선생, 그다음에는 국민학교 선생 전부, 국민학교 교장을 전부…. 그 이름을 빼는 것은 간단하다구요. 일주일이내에 전부 척척척척 빼 가지고…. 그래서 교수들이 전부 다 '이 지역에는 3천 명 교수 가운데 아무개 교수하고, 아무개 고등학교 교장, 아무개 중학교 교장이 연합해 가지고 모든 선생들과, 교수와 교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통일, 북한해방을 위한 결의대회를 한다'는 내용을 발표하는 거라구요.

이래 놓고는 그것을 이루게 되면 그다음에는 대회를 한군데서 한다 할 때에 거기에 있는 대학생들이…. 12개 종합대학생들이 그 통반에 다 있지요? 고등학교 학생들과 중학교 학생 통·반에 다 있지요? 국민학교 4학년, 5학년들도 전부 다 동원하는 거예요.

학생들을 갖지 않은 집이 어디 있어요? 과부나 홀아비라도 다 아들딸 갖고 있다구요. 아이가 없는 집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이것이 딱 되면 모아 가지고 열기 있게 눈물을 흘리며 '남북통일 합시다' 하면 '합시다' 하게 돼 있지, 싫다고 하게 돼 있어요? 그러면 그 학생들이 '옳소' 이러게 되어 있어요. 하루 저녁에 다 된다고 보는 거예요. 나보고 하라면 하루 저녁에 다 한다구요. 불어 대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삼팔선을 넘어 여기까지 오면서, 옥중에서 비참한 생활을 했던 것을 엮어서 해대는 거예요. 해외 댄버리에서 옥중생활을 하던 것을 말이예요. 그러면 내 말을 듣고 전부 다 눈물 안 흘리게 안 돼 있다구요. 이런 엇갈린 파도를 헤쳐 가면서 한날의 해방을 위해서 이렇게 수고한 숨은 애국자가 있었다, 역사 이래에, 단군성조 역사창건 이후에 이러한 위인이 나지 않았다, 이 역사를 수습하고, 구할 수 있는 하나의 위인, 하늘이 보내는 의인이라고 얼마든지 불어 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분이 살아 있는 실증을 갖고 나타난 것은 만국이 아는 것인데, 하나님도 지금까지 이분에 대해서 얼마나 부르짖었느냐, 그런데도 얼마나 푸대접했느냐 이거예요. 지금도 그러지 않느냐? 그럴 수 있는 재료, 가정을 소화시킬 수 있고 종족을 소화시킬 수 있는 재료는 얼마든지 있어요.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눈물을 흘리고 돌아서면서 '옳소!' 해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동에 연결하고 다음에는 통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몇 개 반과 통을 연합시켜 가지고 하자는 거예요. 그래 놓고 학생들을 중심삼고 이제는 야경을 도는 거예요. 엄동지절에 야경은 우리가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소제를 깨끗이 하는 것은 우리가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했다 이거예요.

교학통련이 앞장서 나가면 누구도 반대 못 해

이제는 우리 시대다 이거예요. 우리 시대의 문을 열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올림픽대회 때까지 깨야 되겠다는 거예요. 세계의 모든 낯선 사람들이 한국에 찾아왔다가 떠날 때에는 뒤를 몇 번씩 돌아보면서 눈물을 흘리며 '또다시 와야 되겠다. 우리가 자랑할 수 있는 민족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몰랐다' 할 수 있는 심정적 기대를 세워 앞으로 세계에 분깃으로 나누어 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나무로부터, 초목으로부터 모든 표시된 간판으로부터 나타난 전부를 세워서라도 정신적인 심정을 돋구어 가지고 거기에 전후를 갖춘 그 뼈를 심자는 것입니다. 핵을 심어 주자는 거예요. 전시관을 만들어 가지고 만민을 감동시켜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춘하추동 우리 정예요원들, 간부들을 중심삼고 150마일 휴전선에 전부 배치해 가지고, 대대면 대대에다 배치해 가지고, 서울에서 하루 일선 지역을 방문해 가지고 초소를 지키는 거예요. '장병만이 지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 형님들이 지키는 거기를, 우리 젊은이들이 형님들 대신 사선을 전부 다 이어받아 가지고 북한 해방의 일선 초소요원이 돼야 되겠다'고 하고, 그 장병들과 더불어 결의하고 돌아오는 거예요. 전국적으로 그런 붐을 일으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경험들이 필요한 거예요. 교육을 해 가지고 내 보내자는 거라구요.

그래서 승공연합이 '국민대회는 우리가 앞장서야 할 텐데 이럴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모른다는 거예요. '교학통련은 알지도 못하는데 왜 앞으로 나서서…' 이러는 거예요. 만일에 승공연합하고 말이예요, 승공연합에서는 교회 안 들어왔으니까…. '아 그러면 전부 다 공동주체 해야지' 이러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공동주체가 뭐야? 이 똥개 같은 녀석들! 문총재는 모르고 하는 게 아니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교학통련을 내세운 것입니다. 윤박사, 알겠어요? 처음부터 계획적이라구요. 프로그램에 의해서. 적당히 누구 말 듣고 왔다갔다하는 놀음이 아니예요. 이미 계획돼 있는 거예요. 계획적인 거라구요. 수십년 동안 이런 표준을 중심삼고 싸움터에서 싸우는 거예요. 내가 싸워서 승패를 결해야 할 곳은 통·반이라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전부 다, 이 정권도 통·반장을 중심삼고 자기들의 정치적 방향이라든가 어떠한 교육을 못 해봤다는 것입니다. 민족적 교육을 못 했다는 거예요. 사상교육을 못 했다구요. 각 도지사를 모아 놓고나 하고 군수들이나 모아 놓고 하고 반에서 한 명씩 모아 가지고나 했지요. 사상교육의 주인이 통·반장이 안 되었었다구요. 그러니까 뿌리가 없어요. 뿌리를 못 박았다는 거예요. 뿌리를 못 박았다구요. 부평초와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국민이 누구를 좋아해요? 뿌리를 박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몇 년 됐어요? 30년, 40년 됐거든 3,40년 동안 흘린 피땀을 여기서도 흘려야 됩니다. 밤이나 낮이나 쉬지않고 전통을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의당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우리가 이런 놀음을 하면 할수록 감동 안 받는 사람이 없어요. 그대로 돈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돌아서게 될 때에 비로소 그건 천하의 운세가….

이렇게 해 가지고 남북이 통일됐다 하게 되면 마찬가지로 해서 일본도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에서 지금 자민당이…. 전국민에게 조직을 중심삼고 전부 다 통반 격파운동을 하는 거예요. 교수들이 많잖아요? 교수들이 지금 2만 5천 명, 3만 명 될 텐데 이 교수들을 전부 다, 이런 녀석들을 뭐하는 데 쓰겠어요? 대한민국 백성 아니예요? 혼자 잘 먹고 살려고 교수 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문화 세계를 창건하는 데 도움이 되게 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 역사적인 사명을 분담해 가지고 그 나라 앞에 표준을 세워 주는 것이 교수인데 이 책임을 못 하면 나가 죽어야지요.

오늘부터 전부 다 강의해요. 윤박사부터 강의해요. 교학통련 의장이 아니예요? 의장이지요? 「예」 승공연합의 공동의장, 승공연합에서 공동의장을 하게 되면 말이예요, 승공연합을 정치단체로 생각하는 거예요. 정치단체의 낙인이 찍히는 거예요. 정부도 그럴 것이고 말입니다.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승공 패들인데, 누가?

반대하는 데는 교학통련을 반대하지 못해요. 그러면 이건 정부에서 하나에서 백까지 손해나는 일이예요. 손을 못 대게 돼 있다는 거예요. 손을 댄다면 전부 다 데모를 하는 거예요. 데모하는 거라구요. 안기부 앞에서 전부 다 데모하는 거예요. 뭐 남북통일을 반대해, 이놈의 자식들? 천하에 무서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천하에. 청와대에 가서 '대통령, 남북통일 원하지 않소? 당신이 치리하는 무슨 국장이 있고, 무슨 국장이 있소? 왜 반대 시켜요?' 하면 누가 막아요?

이러한 늠름한 기수가 길을 출발하는, 군인이 전진하는 전방에는 무적이예요. 나가는 사람은 그런 배포를 가지고 나가라구요, 전부 다. 알겠어요? 알겠어, 손대오? 손대오를 내세웠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내세우라는 거예요. 승공연합의 사무총장, 승공연합 도지부장 해먹던 유명한 사람 패가 수두룩한데 그런 사람을 사무총장 시키면 잘했다고 할 것이 뻔한데 왜 손대오를 시키느냐는 거예요. 교학통련에서 학생들 중심삼고 하던 젊은 사람이, 볼품도 없고 깔따구처럼 생긴 사람이 떡 사무총장이 됐다고 하며 '남북통일을 저 사람이 할 수 있겠나?' 이런다는 거예요. 그러나 아니라는 거예요. 대학, 대학가를 먼저 해야 됩니다. 먼저 대학가로부터, 대학가는 내 손에 있다고 보고 조직은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거 다 지시했지요, 요전에?

대학가를 중심삼고 딱 조직편성하고, 딱 치는 거예요. 이 파워가 대단한 것입니다. 이래 놓고는 군대회를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군단위로 꽉 묶는 거예요. 거기에 군수가 와서 반대하겠어요, 경찰서장이 와서 반대하겠어요? 그 아래의 모든 지서장, 면장이 반대하겠어요? 하루에 준비해서 다 끝내는 거예요.

우리는 저 말단에 들어가서 하는 거예요. 야밤에 통행금지가 있나, 와─ 하고 남북통일 하자고 24시간 떠들더라도 누가 안 된다고 할 사람이 있어요? 학생들을 내세워 가지고 떠드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같이 떠드는 거예요. 이렇게 전부 다 딱 되기만 하면, 그다음에는 반에 있는 사람들한테 조를 중심삼고 전부 다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집집이, 열두 시가 지났는데 거기에 참석하게 하려면 밤참을 해먹여야 돼요. 야경대예요. 방범활동을 하면서, 보리밥을 해도 좋고, 없으면 죽을 쑤어도 좋다는 거예요. 그날은 될 수 있는 대로 그 시간에, 그날은 그 시간을 중심삼고 잔칫날이예요.

거기의 유지들을 방문하고 교수들도 방문해서 부락민들을 전부 다 모이게 해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조직편성을 강화하면서 사교무대를 준비하는 거예요. 그러면 부모들이 지원을 합니다. 부모들이 지원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다구요. 자기 아들딸이 전부 다 거기의 책임자가 돼 가지고 땍땍이 하는데, 자기 아들딸이 땍땍이 책임자가 됐는데 '아버지, 엄마, 오늘 우리 야경대 밤참을…' 하면 십여 명이고 이십 명이고 말이예요, 봐 가지고 많으면 더욱 좋지요. 전부 다 한번 차리게 해서 먹게 하는 것입니다.

관청에 있는 위에 있는 모든 사람이, 승공연합이나 교회도 그렇고, 전부 다 국민연합 간부도 모여서 거기에 있는 유지들을 중심삼고 재미있는 프로도 진행시키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거라구요. 프로를 딱 짜가지고 하게 되면 그들이 좋아하고 기뻐하면 돌아가게 되어 있지, 슬프게 해야 돌아가게 돼 있어요?

그렇게 하면 대외에 선생님의 소문이 다 나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박수를 치고 춤을 추고 다 했는데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조직편성을 딱 짜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필요한 사람을 불러다가 교육을 하는 거예요.

언제 어디서나 남북통일·북한해방을 위해서 외치자

자, 승공연합 가지고 그렇게 교육할 수 있어요? 서장을 불러다 가르치고, 군수를 불러다 교육할 수 있어요? '국민운동 안 하면 너 빨갱이다 이 자식아!' 세 번, 네 번 이렇게 딱 해도 안 오면 '너 배후에 있어서 좋지 못한 줄 있잖아?' 이러면 몰리게 돼 있는 거라구요.

공문 내고 '오소' 하면 전부 다 자기 돈 가지고, 먹고 공부할 수 있는 3박 4일 비용을 가지고 옵니다. 서울에서 이동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거기에서 죽─ 해 가지고 군이면 군, 면이면 면, 지금 새마을 강당도 많지요? 그걸 누구를 위해 지은 줄 알아요?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여러분들을 위해서 지은 거예요. 서장 출신들을 중심삼고, 군수를 중심삼고 전부 다 '문 열어' 하게 되면 안 할 수 있어요? 교수가 서 있는데 안 될 것 같아요? 어디, 윤박사, 하겠어, 못 하겠어? 대답해 봐. 「하겠습니다」 일사천리라는 거예요, 일사천리.

새마을운동이 뭐예요? 나라 못 살렸어요. 하나도 못 살렸어요. 우리는 그 방법을 다 가지고 있어요. 방법이 왜 없어요? 돌 큰 것을 세워 가지고 노천에 큰 솥을 걸어 놓고 소갈비를 삶아 국을 끓여 가지고 먹이고 교육하면 됐지, 뭐 교육장에 들어가서 교육해야 돼요? 의자에 꼬임다리로 앉아 가지고 공부해야 돼요? 엎드려서라도 공부하면 됐지. 안 그래요? 그런 놀음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밤 열두 시라도 오라고 해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데모하는 패들 봤지요? 몇 녀석이 데모를 하는데, 우리가 그만한 수를 못 가지겠어요? 밤낮 없이 '남북통일, 남북통일! 으이샤 좋다!' 해 가지고 녹음 테이프가 있거든 전부 다 틀어 놓고 24시간 떠들어 대는 거예요. 또, 도시에는 큰 나발을 불고 '남북통일, 북한으로 갑시다. 김일성이를 해방하자' 하는 거예요. 그것은 누구든 하는 거예요. 교수가 척 직접 따라다니고 학생이 그러고 다니는 거예요.

교수가 매일 아침 못 오면 녹음 테이프를 들으면서 밤새껏 얼마든지 외칠 수 있는 거예요. 지프를 천 대만 동원하는 거예요, 한 천 대만. 김회장은 천 대 살 능력이 있지? 있어, 없어? 왜 대답을 안 해, 있나 없나 물어 보는데? 「사야지요」 사야지요. (웃음) 안 사면 손해나는 거예요. 설득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지프가 한 대 얼마예요? 전부 다 국민의 피땀을 긁어 모아 가진 것을 모두 내라 이거예요. 국민이 내 말을 들을 거라구요. 이북처럼 인민재판은 안 하지만 말이예요.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돈 없이 해요. 내가 돈 한푼도 안 낸다구요. 여러분이 해라 이거예요. 내가 수완이 좋지요? 수완이 좋아, 안 좋아? 「좋습니다」 안 좋아도 좋다고 그래야지. 배를 찔러도 좋다고 덤벼들 만큼 좋다고 하면서 가는 거예요. 그럼 하는 거예요. 좋다고 하고 가니까 안 되는 게 없어요. 그렇다구요! 「예, 그렇습니다」

세상에 어디에서 영웅 자식이 태어나요? 영웅이 될 수 있는 환경에서 넘어지지 않고 배때기 내밀고 싸우다 보니 영웅이 됐지요. 어느 환경에 내밀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싸우고 싸우고 싸워도 지지 않고, 남들은 다 졌지만, 물러갔지만 혼자 남아 가지고 영웅이 된 거예요.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별것 있어요? 감옥에 들락들락하면서…. 전부 다 도망갔지만 싸우다 보니, 싸움에서 보면 끝까지 남는 사람이 나중에 영웅이 되고 그렇잖아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이 싸움이 전부 다 하나님의 역사적인 한이라구요. 예수의 죽음으로도 이 목적을 달성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40년 전 이 길을 출발했습니다.

기독교와 미국이 하나 못 되고, 한국을 전부 다 자기 조국의 기지로 착륙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이 미국이 원수요, 대한민국이 원수이지만 미국 원수를 사랑으로 품어 가지고, 치료 기관을 찾아 가지고, 예수를 죽이던 제사장과 같은 원수가 되는 이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피땀을 흘리며 이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정비되는 날에 천하는…. 원리관이 그렇지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를 격파해야 돼요? 「통·반장요」 통일은 어떻게, 남북을 통일하려면 국민연합 의장은 어떻게 한다구요? 「통·반장 격파를 하는 것입니다」 그 격파가 뭐예요? 「사상무장…」 죽어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 나라에서 추방할 것이 공산당과 김일성이예요. 발을 뻗쳐야 돼요. 그런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무엇을 계획하고 있느냐 하면, 지금 곽정환이를 보내 가지고 전부 다…. 중공 북만주에 있는 180만 군대는 내가 하라는 대로 다 한다는 거예요.

'똑똑히 들어! 30만 의용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이래 가지고 중공 수뇌부를 통해서 1개 사단에서 3개 사단을 김일성이가 알기 전에 배치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연합전선을 만들어 가지고 동북아, 소련을 중심삼은 이 지역을, 한국 백성이 전부 다 소련 국경선을 포위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훈련하는 거예요. 전부 다 산맥이 아니면 강이 국경선이므로 산을 중심삼고 훈련해야 되겠고, 그다음에는 강을 중심삼고 훈련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압록강 중심삼고 백두산 중심삼고 훈련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저, 만주의 고안령산맥, 우수리강 전부 다…. 우수리강은 저 쪽이지만 말이예요. 국경은 무엇이냐 하면, 강이나 산하고 전부 대응하게 되어 있으니 백두산을 중심삼고, 압록강 두만강을 중심삼고 훈련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떨어진다구요. 전부 다 압록강 연변에서 포대를 배치해 가지고 하루에 백 방씩만 빵빵 쏘라는 거예요. 그래서 북한에서 오는 사람을 잡아 가지고 의용군대를 삼으라는 거예요. 잡아 가지고 돌려보내지 말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네가 저 남한에 배치된 군대를 돌리나 안 돌리나 보자 이거예요. 그런 생각까지 하고 있는 거라구요. 돈은 국방성에서 부담하게 할 것이다 이거예요. 안 하게 되면 미국 장성들을 중심삼고, 미국의 퇴역 장성들을 중심삼고 재향군인회에서 한사람씩 전부 다 군량미를 모금해 가지고 대겠다는 거예요.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국민연합 창설대회를 5월 15일을 안 넘긴 이유

지금 김일성이가 뭐 어때? 주동문! 어디 갔나? 북한 사정이라 해가지고 김일성이가 16일날 발표했는데, 대학교수들이 연합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단결하라고, 남한에 있는 대학 총장으로부터 교수들도 여기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전부 다 궐기해 달라고 발표했다는데 여기서 봤어요? 제주도 신문에 났다구요. 여기에서는 안 난 모양이구만. 통일교회 문선생이 협조할 것 같아서…. 16일날 그 놀음 했다구요. 그거 14일날 했다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그런 것을 발표하는 것이 당장에 하루에 우리 소식을 듣고 그랬다고는 보지 않거든요? 다 계획된 것이라구요. 전부 다 맞서는 거예요. 딱 맞았다 이거예요. 이게 다 맞서는 거예요. 맞서 싸울 때를 대비하는 거예요. 들이박고 네 대가리 깨지느냐 내 대가리 깨지느냐 이거예요.

또, 누구예요? 양도천이가 16일날 남북통일범국민대회 한다고 전부 다 깃발을 들고 야단하지 않았느냐 말이예요. 우리가 15일 넘겼더라면 어떻게 될 뻔했어, 손대오? 그러니 어떻게 하든 우리는 15일 전에 해야했던 거예요. 왜 15일 전이냐 하면…. 전부 다 선생님이 안 하면 안 되겠다고 해서 그렇게 했으니 그렇지, 안 했으면 꼴이 뭐예요, 이게? 잘 했어요, 못 했어요? 「잘 하셨습니다」 잘 했지? 「예」 「이의 없습니다」 이의 없어요? 「예」 난 이의가 좀 있으면 좋겠는데, 흥분 좀 하게. 이의가 있어야 흥분하고 내가 열을 낼 텐데 말이예요, 그런데 이게 전부 다 '이의 없습니다' 하는 것을 보니까 기분이 좋지 않구만. 기합을 좀 주려고 했더니만…. (웃음)

미국에서 우리가 활동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풍토가 달라져

그런 실정이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아시아의 국민을 연합하자는 것입니다. 국민을 우리가 전부…. 알겠어요? 남한정부가 여당 야당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나가게 되면, 그다음에는 미국 국무성이 '무슨 일이야, 아이구' 이렇게 레버런 문의 사상에 놀란다는 거예요. 남북이 통일되면, 구라파의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동서 독일의 통일이 벌어지고 구라파와 아시아의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든 뜻이 여기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완전히 결정적인 화해의 요점이 되는 거예요. 보희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무슨 전화가 왔느냐 하면 말이예요, 플로리다에서 주 상하원의원 150명을 중심삼고 지금 계획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가외의 주지사 해먹은 작자들, 그다음엔 내무부 장관과 마찬가지인 주의 내무국장들, 이런 주의 골자에 있는 사람들 460명이 모여 큰 잔치가 벌어졌는데, 그들이 아주 흐물흐물하게 됐다는 소식이예요. 하늘이 얼마나 역사했느냐 하면, 왔던 사람들 중에 국방성 방위협회 회장이 되는 다니엘이라는 양반이 와 가지고 얘기하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유명한 사람인 제리 화웰도 와서 얘기하고,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풍토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런 보고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에 지금까지 이와 같은 환경을 수습해 가지고 이러한 기수로서 방향을 제시한 단체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오로지 레버런 문만이…. 백인들이 레버런 문을 들고 나올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을 선두에 세워 가지고…. 요전에 우리가 아메리칸 후리덤 콜리션(미국자유협회)을 조직했는데 이것은 중간 정당이예요. 여기에 가입하라고 하니까 그 양반이 하는 말이, 지금까지 100년 기간에 미국에 있어서의 양당정책이 틀렸다는 거예요. 3당을 만들려고 지금까지 몸부림을 쳤다는 거예요, 수많은 사람들이. 그럴 적마다 전부 다 공화당, 민주당이 합동해 때려부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좀처럼 해 가지고는 손을 들고 나올 수 없고, 좀처럼 해 가지고는 발을 붙일 수 없는 역사적인 비참사가 미국 역사였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나왔다가 실패하고, 손 잘리고 발 잘려 굴러 떨어졌는데, 또다시 이런 운동을 하느냐는 거예요.

그때 우리 간부들이 가서 '중앙위원으로 전부 다 가입하라'고 하니까, '내가 역사를 잘 아는 사람이고, 그런 실정을 전부 다 내 눈으로 보고 친히 그런 단체의 종말이 어떻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인데 내가 또 그래? 너희들은 망한다. 그거 누가 시작했느냐?' 해서, 우리 측에서 간 사람이 '레버런 문이요. 이번에는 좀 다릅니다' 하니까 '앗!'하고 깜짝 놀라더라는 거예요. '그래? 그렇다면 다르다' 이러더라는 거예요. 당장에 사인(sign)하더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다면 다르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여기 배후에서 한다 이거예요.

이건 일급 비밀이지만, 제리 화웰 같은 사람도 이스트 가든을 방문하지 않았어요? 비행기를 워싱턴에다 두고 말이예요. 뉴욕에 오면 대번에 소문이 나기 때문에 사무차 간다고 해 가지고, 두 시에 셔들(shuttle;근거리 왕복운행차)을 타고 아무도 모르게 이스트 가든을 방문해 가지고 전부 다…. 결국 그 사람은 내 말을 안 들을 수가 없다구요. 이미 자기 제자 중에 제일 핵심요원인 세 사람을 워싱턴에 배치하기 위해서 빼 왔거든요. '너 앞으로 정치를 하려면 내 말을 들어야 된다' 했더니 그때와서 약속을 딱 하고 갔다구요. 그래서 후원하라고 말이예요.

그래서 이번 교육에 데리고 와서 '한번 봐, 뭘하고 있는가 한번 봐' 했더니 와 보고는 깜짝 놀랐다는 거예요. 이번에 보회에게도 가서 이러이러한 말 하라고 했어요. 결심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하면 너는 비상천한다고 말이예요. 그래서 이제 오늘하고 내일하고 비밀회담을 할 거라구요. 이 사람이 왔다고 하는 데도 이런데, 지금 문선생과 이렇게 됐다는 사실은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심각하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선생님이 할 줄 안다는 거예요. 박보희랑 전부 다 눈이 멍해 가지고…. 론 가드원을 워싱턴 타임즈에 데려 올 때 그게 전부 다 역사라구요. 그 론 가드원이라는 사람이 제리 화웰의 제2인자예요. 현재 정치단체를 만들고, 전국의 모금운동을 할 수 있는 기준을 전부 다 그 사람이 만들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을 빼 왔다는 사실이, 레버런 문이 워싱턴에 데려 왔다는 사실이 보수세계에는 큰 수수께끼라는 거예요. 사건으로 취급하는 거예요. 역사에 없는 큰 사건이라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론 가드원이, 제리 화웰 밑에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한테, 워싱턴 타임즈에 왔느냐 이거예요. 그 책임자 제리 화웰이, 이 사람을 뺏기면 단체가 무너질 것이 훤한데 왜 그를 보내면서 전부 다 축하연을 하고, 자기 휘하에 있는 몇백 명 목사들을 모아 놓고 축하연을 하고 보냈느냐 이거예요. 이게 수수께끼라는 거지요. 어떻게 그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코치를 한다는 거예요, 코치. 절대 원수시 안 한다 이거예요. 워싱턴에 기반을 닦아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학교, 학생을 10년 동안에 5만 명으로 만들어 가지고 총장된 사람까지도 빼 왔거든요? 제일 핵심요원 세 사람을 빼 왔다구요.

그러니까 제리 화웰은 왕창 무너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단체 이름을 갈아 가지고 새로운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 사람은 '나는 여기 피츠버그가 기지가 아니고 워싱턴에 기지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만나기는 처음 만났지만 몇년 전부터 선생님과 인연이 있는 거지요. 만나 가지고 딱 다짐을 한 거예요. 미국을 살리자 이거예요.

그런 배후가 엮어져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이 사람이 한번 움직이니까 이게…. 이 사람이 언론계의 인기투표에서 두번째예요. 레이건 대통령 다음으로 둘째 번이 이 사람이거든요. 이 사람을 움직이는 거예요.

그걸 왜 그래야 되느냐? 미국교계의 40여 개 교파의 총회장단을 연결 못 시키면, 미국의 1988년 대통령 선거에 있어서 기독교 전체를 중심삼고 지지하지 않고는 우리가 밀어 주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풍토에 이미 방향을 잡고, 이제 보수세계의 주류 방향을 레버런 문이 콘트롤하고 있다는 거예요. 임자네들은 모르니까 꿈같이 생각하겠지만 말이예요, 이것은 자타가 다 아는 것입니다.

1세가 2세와 하나되어 조국창건을 위해 총진군하자

자, 그러한 기반을 닦고 여기 와서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이, 선생님이 싸움에서 질 것을 바라보고 이런 놀음을 하겠어요, 이길 것을 바라보고 이런 놀음을 하겠어요? 「이길 것을 바라보고 하십니다」 이길 것을 바라보고 이런 놀음 하는데, 여러분들의 머리가 전부 다 깨이지 않고 행동이 부족해 가지고 망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망하면 어떻게 되느냐?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은 역사적인 배신자가 되고 역적이 되는 거예요. 나는 미국으로 보따리 싸 가지고 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통일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어느 민족을 통해서든 빠른 길을 가게 돼 있다구요. 나는 망할 수 없어요. 그 이상 어떻게 해주겠어요? 이 이상 어떻게 내가 이 나라를 위해서 그렇게 반대한 이 나라를 대해서….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선생님 대신 폭파하라는 거예요, 폭파. 그것만이 우리의 운명이요, 사명인 것입니다. 그것만이 우리의 숙명적인 과업이고 과제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오늘 저녁 여섯 시에는 의장단하고 고문단을 전부 다 모아서 선생님이 얘기해 주려고 그런다구요. 얘기의 내용이 국제적이예요. 좀더 얘기 하겠지만 말이예요. 알겠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교학통련을 내세우는 거예요. 섭리적으로 볼 때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원리를 중심삼고 갈라진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2세를 중심삼고, 손대오가 전부 다 그걸 엮었다구요. 손대오가 중앙에서 엮어 가지고 딱 하나되는 거지요? 그래서 손대오를 사무총장에 세우는 거예요. 사무총장이, 손대오가 이제 박사님들을 끌고 가야지요. 당연히 끌고 가야 돼요. 그렇게 됐거든요. 그렇지 않아요? 손대오 중심삼고 선생님하고 2세가 다 묶어져 있다는 거예요. 통일권이 여기서 벌어졌어요. 원리적으로 볼 때에 에덴동산의 아담가정을 중심삼은 후계가 가정적 기지를 마련하게 되면 사탄이 아무리 하더라도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가인 세계를 대표하는, 한국에 있어서 2세들이 최고의 가인의 장(長)인 교수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돼야 됩니다. 아들딸을 딱 묶어서 하나됐으니, 1세 2세가 하나됐으니, 광야에 있어서 1세가 망한 것을 탕감복귀한 거예요. 여기서 1세가 망하지 않고 2세와 하나돼 가지고 조국창건을 이룰 수 있는 역사적인 시대로 총진군해서, 아시아통일과 세계통일을 향하여 전부 전진해서 지상의 천국을 완성할지어다! 「아멘!」

틀림없는 것을 심는다는 신념을 갖고 결속해서 나가야

자신 있어요? 「예」 이렇게 가르쳐 줬는데…. 이걸 만들기 위해서 40년 세월이 흘러 왔다구요, 40년 세월이. 그게 사실이라구요. 선생님이 옥중에서 매맞을 사람이 아니예요. 내 사지에서는 피가 흘렀고, 내 마음은 천 갈래 만 갈래 찢김을 당한 원한의 이 땅 위에서 복수의 한과 더불어 총탄을 꽂아야 할 텐데 사랑의 총탄을 꺼꾸로 하늘을 향해서 꽂는 이 놀음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내용인 거예요.

이것이 사탄 역사시대에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할 수 있는 아들의 책임이라고 보기 때문에 선생님을 지금까지 하나님이 부려 나오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천하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난 안 떨어져요, 이 섭리를 봐서도. 이 뜻은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만반의 준비를 다 해 놨다구요, 이만큼. 내가 40년 전에 이런 천국 같은 환경을 맞았었더라면 이것이 얼마나 좋았겠어요? 얼마나 좋았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보다 젊은 시대에 이 천하를 전부 다 휘어잡고, 40대에 천하를 호령하고, 통일의 세계에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해방의 만세 삼창을 해서 하나님 앞에 이 천하를 봉헌할 수 있는 시대가 왔었을 것입니다. 그 잃어 버린 데 대한 한을 여러분은 몰라요. 분함과 억울함을 몰라요. 그 한이 있기 때문에 내가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내가 삼팔선을 넘을 때의 그 약속…. 내가 엊그제 대회 때에도 말했듯이 사나이가 하늘 앞에 약속한 기도를 이루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세계를 휘어잡아 가지고 들어와서 총격파를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대한민국 독립이 되었어도 만세를 못 불러 봤어요. 만세를 못 불러 봤다구요. 이제 만세를 부르기 위해서는 내가 고향에 돌아가서 부모님의 모든 슬펐던 원한을 내 손으로 거둬 가지고, 학살돼 묻힌 무덤을 중심삼고 아들을 낳은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해방의 기치를 만들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이제는 일족을 위해서 손을 대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못 하게 되면 문씨를 세워서 할지도 모릅니다. 문씨를 세워 가지고. 그런 결심을 오늘부터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어디에도 꺾이지 않는 신념을 가지고 싸워서 선생님한테 바치면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는 데는 원하는 대로, 외치는 대로 뿌려지고, 뿌려진 모든 씨는 완전히 살아날 씨가 되어 새싹이 트게 마련인 것입니다. 틀림없는 것을 심는다는 신념을 갖고 결속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예」 (녹음이 잠시 끊김)

「우선 그 교수들을 좀 추려야 되겠습니다. (손대오씨)」 추려야지. 「예, 그래서 6월 중으로, 시험 때가 되고 방학 때가 되기 때문에 6월중으로 교수들 모임을 갖겠습니다」 6월 중이 아니라 5월 1일부터 가졌어야 될 거라구. 연속으로 모여야 돼요. 지방의 대학 있는 곳에, 의장하고 전부 짜 가지고 여기 상헌씨랑 해서 순회하면서, 각 도를 순회하면서 대개 이런 사람들을 해 가지고 한다고 해서 가서 군까지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면까지는 승공연합하고 우리가 전부 다 하는 거예요.

교회, 승공연합, 교학통련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돼

그래 가지고, 그 지방의 우리 향토학교를 중심삼은 배후의 후원 교수들 중에서 보충해 가지고 하면 돼요, 자기 고향이니까. 싫다면 아예 가서 데모를 할 거라구요. 군까지 이렇게 됐다 하면 그건 자동적으로 면까지, 리까지 다 나간다구요. 「그래서 군은 일단 거주지가 안 될 경우에는 우선 직책을 지도위원이라든가 하는 이름을 주어야 되지, 군지부장이니 하는 직책은 아무래도 현지에 있는 사람들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손대오씨)」 무엇이? 「군에 자기의 고향이 있든가, 연고지가 된다 하더라도 그 교수가 현실적으로는 군이 거주지가 아니거든요. 그러한 경우에는…. (손대오씨)」 군에 있는 사람을 하는 것이 좋다구. 「군에 있는 사람을 세우고 교수는 지도위원이라든가…. (손대오씨)」 글쎄, 교수들이 도면 도, 대개 큰 도시, 시에 있잖아? 「예」 거기에 있으니까, 거기에서는 차들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얼마 안 된다구. 토요일날 한번 나오게 해서 그때그때 연합시키는 일은 전부 다 교회가 해야 되고 승공연합이 해야 돼.

승공연합은 천사장이예요, 천사장이라구요. 두 세계를 천사장이 후원해야 된다구요. 천사장이 반대하면 안 돼요. 교회에 협조하고 이쪽에 협조해야 된다구요. 「아버님, 하나 여쭐 것이 있는데요, 제가 실제 이 일을, 아버님께서 말씀하셔서 실질적으로 하고 보니까 연합과 협회와 교학통련이 협조만 해라 하는, 이런 차원에서는 이것이 틀거리가 잡혀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간 조직을 세워 나가야 되겠는데요. (손대오씨)」 세워 나가야지.

그러니까 지방에 면까지 앞으로 의장단을 만드는 데는 전부 다 투표하는 거예요, 투표. 투표해서 의장단을 만들면 그 의장단을 중심삼고…. 의장단이 왔다갔다, 지그재그로 교역장도 의장단 될 것이고, 승공연합 지부장도 의장단이 되고, 교수도 의장단이 될 거라구요.

이렇게 연결시켜 가지고 의장단들이 해야 할 것은, 전부 통·반장격파를 위한 교육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육의 싸움이예요. 교육의 싸움에서 북한에 대치할 수 있는 이중구조 조직을 중심삼고, 거기에 활동할 수 있는 요인 양성을 서둘러야 된다는 거예요. 「교구장들도 그런 면에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몇 사람 교구장들로부터 현지에서의 상황을 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손대오씨)」 그거 좋다구.

앞으로는 임명해도 안 돼요. 앞으로는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이권문제가 결속되고 출세문제가 결속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북통일하게 되면, 통일정부가 되면 국회의원이라든가 도 지방자치제 중심삼고 도 의원이라든가 해서 전부 그런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앞으로 그렇게 된다고 생각할 때에 자기 출세문제와 직결된다는 거예요. 국민운동 군지부장 하면 경찰서 서장이 문제가 아니고, 군의 군수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기반이 되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사상으로 무장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전부 다. 물론 앞으로 지도자들은 전부 다 자연히 될 거예요.

얘기해 봐! 손대오, 교구장도. 이번에 대회할 때에는 교구장하고, 승공연합 지부장하고, 교수들하고 하나됐지요? 「예」 그렇게 해 나가는 거예요. 횡적으로 하나돼야지, 횡적으로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되는데요…. 앞으로 거기에 중심역할을 하고 얼굴로 내세울 사람을 도위원장으로 이름을 붙이는 것이 좋겠습니까, 도의장으로 붙이는 것이 좋겠습니까? 선생님, 중앙은 의장이거든요. (손대오씨)」 도위원장이 좋을 거라구. 「예, 그러면 위원장하고 부위원장이 있어야 되는데, 위원장 한 사람을 세우고 부위원장은 몇 사람이 되어도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손대오씨)」 부위원장은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 딱 좋다구. 의장은 한 사람이지? 「예」 위원장 한 사람 앞에, 교학통련의 교수가 위원장이 됐으면 부위원장은 통일교회 교역장하고, 승공연합의 군 지부장하고, 그다음에 하나는 유지가 되는 거지, 셋 정도로…. 「셋 정도요?」 셋 정도.

실질적인 일을 대학생들이 해야

그런데 그것을 그냥 그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모여서 추첨을 하는 거예요, 추첨제. 알겠어요? 앞으로 선거제도는 그렇게 해야 당파가 안 생기고, 파벌이 안 생기는 거예요. 이것을 그냥 했다가는 승공연합 파벌, 교회 파벌, 교학통련 파벌이 생긴다구요. 「문제는 교수쪽이 조직화된 아래에 자기들이 책임을 지고 해 나오는 참여율이 얼마만큼 적극적으로 되느냐 하는…. (손대오씨)」 그건 말이야, 대학교 카프요원, 기독학생 요원들이 하는 거야.

일은 다 해주고, 우리 승공연합이 전부 다 이름을 걸어 가지고 교육할 때, 그거 움직이게 하는 거라구요. 전적으로 선두에 서서 뭐든지 해왔거든요? 의장단 이름을 떡 세워 놓고 우리가 다 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제가 하나 여쭐 것은요, 실제 이제 부의장이 우리 도단장이 되고, 교구장이 되고, 그리고 교수가 하나되었다고 하든지 사회 유지가 하나되었다고 한다면, 이 네 분이 모든 것을 합의해서 하더라도 주야로 이 일을 전담해서 물고 늘어지는 2세 대표들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손대오씨)」 그러니까 그걸 학생들이 해야지, 학생들. 학생들하고 지방청년이 하는 거야.

그렇잖아요? 전부 다 교학통련이 하나되었으니 이제 전국의 학교가 연결되었다 할 때에는, 그다음에 이것을 중심삼고 승공연합 조직을 통해 가지고 대회를 하면서 유지를 끌어내고 젊은 청년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대학교 학생들과 청년들과 자매결연을 맺는 거예요.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이들이 합하는 거예요. 2세들이 이걸 해야 된다구요. 1세들은 문제되는 것을 전부 다…. 전부 다 1세들 이름을 파는 거예요. 교수의 이름팔고, 전부 다 그렇잖아요? 어려울 때에는 데리고 가서 서장도 만나고 말이예요, 몇몇 사람 발 거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2세들이 해야 하는 거예요. 대학생들을 중심삼고 젊은 청년들, 사회 유지의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그다음에는 우리 조직을 강화시키면서 전체를 끌고 나가는 거예요. 「중앙에는 손박사님이 사무총장이 되어 가지고 위로 부위원장이나 의장단들을 중심으로 실무 책임을 지고 핵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방에는 의장을 세우고 부의장을 세운다 하더라도 사무국장은…」 승공연합도 있고 다 있잖아? 그건 그냥 그대로 쓰는 거지. 「아닙니다. 그 실무 책임을 질 사무국장은 유급제로 아주 단단한 사람을 하나 세워야 됩니다. 그래야 그 위에 있는 위원장이나 그 지방의 유지들이 변동이 있고, 또 가변적인 그러한 상황이 벌어진다 하더라도 사무국장들이 딱 줄을 잡고서…」

사무국장들은 우리 교인들로 해야지요. 교수들도 통일교회 사람들을 믿고, 승공연합 사람들도 우리 교인을 세우기를 바란다구요. 그러니까 학생들을 빨리 교육해 가지고 식구화운동이 되게 되면 말이예요, 대학생이라도 그거 할 수 있는 거예요, 대학생이라도.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전부 다 움직이면 말이예요. 대학원 학생들이든가 석사 코스, 박사 코스에 가 있는 사람들은 지금은 학교에 안 나가도 되거든요. 논문만 쓰면 되니까 그 사람들 시켜 가지고도 얼마든지, 사상만 딱 집어넣어 가지고 사무총장을 시키고, 이 일을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직접 선두에 내세우는 데 아무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요, 제 생각은 순전단들이 있지 않습니까? 순전단들이 정말 훈련이 잘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출신들을 국민연합 사무국이 지방 조직의 핵심이 될 수 있도록 하면 학생과 교수들이 모든 연결이 됩니다. (손대오씨)」 그거 하라는 거예요. 4년제 졸업할 사람들 있잖아요? 수두룩하잖아요? 「예」 요전에도 졸업생 중에 취직을 못한 것이 17만이라고 그러잖아요? 30만 졸업한 데서 말이예요. 17만, 전부 다 지금 떠 다니는 그런 패가 얼마나 많아요? 그저 다방이나 들락날락하고 그런 패가 얼마나 많아요? 왔다갔다, 한 코스밖에 다니지 못하는 그런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 사람들 지금 취직이 문제가 아니라 여기에서 일하라면 그저 이마에 수건을 동여매고 격투하면서 들어오려고 할 거라구요. 「그럼 됐습니다. (손대오씨)」 걱정이 없다는 거라구요.

「하나 더 여쭐 것이 있습니다. 하나 더 여쭐 것이 뭐냐 하면, 지난번 신라호텔서 이상헌 의장님하고, 교수 의장단들하고, 김영휘 회장님하고 다같이 모였습니다. 모여 가지고 의논드려 본 결과 전국에 시 도와 거점 중심도시 정도는, 그래도 전국을 커버할 수 있는 어느 정도에는 그냥 말만 거창하게 국민연합이 창설되고 이랬는데, 이것이 실질적으로 어떻게 되느냐 하고 보니까 '아무런 거점이 없이 한다' 또 '국제승공연합이 기왕에 있었는데 거기에 어떻게 적당히 전화번호만 해 놓고 끼어 들어가지고 앉아 있는 것같다' 고 하면, 승공연합은…. (손대오씨)」

앞으로는 사무실을 큰 것을 얻어 가지고 국민연합 안에 승공연합이라든가 하는 간판을 전부 붙이고 말이야, 한꺼번에 다 하는 거야. 「그러면 선생님, 오늘 그걸 결재해 주시는 겁니다」 (웃음) 「거점도시만은요, 전국을 다는 안 하더라도 거점도시만이라도 해주십시오」 그건 다 해준다구. 「선생님, 감사합니다」 (웃음. 박수)

그 돈을 누가 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지. (웃음) 「돈은 어디에서 나오겠지요」 그건 전부 다 내가 결재할 거예요. 말하지 않아도 다 결재할 거라구요. 물론 사무실도 있어야 되고, 거점도 있어야 되고, 기동하려면 차도 있어야 된다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앞서서 무엇을 해야 하느냐 하면 대학교를 하나 잡으라는 거예요. 총장을 중심삼고 이사회와 연결시켜 가지고 교직원을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우선 카우사 교육, 승공강의, 통일사상 강의를 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통일원리강의까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것 다 실험 필했잖아요? 교수들이 안 된다는 말이 지금 없다구요. 상헌씨 자신 있지? 「예」

그렇게 해 가지고 학교 교직원들의 방향이 일치화될 수 있는 학교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사회가 원하고, 총장이 원하고, 교직원이 원하게 되면 학생들이야 다 끝나는 게 아니예요? '여기에 반대할 수 있는 주장이 있으면 나와서 해봐라'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의식화운동을 하는 그들을 하나 하나 격파하여 완전히 정비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건 문제도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대학을 어떻게 들어 넘기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예」

지금은 그늘에 숨어 다니면서 일할 때가 아니다

내가 하라고 하면, 매일같이 싸움을 하더라도 한번 들어가면 후퇴 안 하고 완전히 항복받고 나와야 돼요. 그거 왜 안 되겠어요? 현재 학교총장으로서 학생들의 데모를 막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수들도 불순분자들, 의식화운동을 하는 아이들을 교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지금 모가지가 물에 잠겨 가지고 물이 입에 들어가 골록골록하는,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국이라구요. 그걸 해방해 주겠다는데 싫어? 이사회가 반대할 것이 어디 있으며, 총장이 반대할 것이 어디 있으며, 교직원이 반대할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학교 당국, 교수전체는 이미 통일됐다고 보는 것입니다. 학생은 문제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교육을 해보라는 거예요.

'너희들 전부 다 정말인지 한번 들어 보고 반대해라' 하면 안 들어보겠어? '전부 다 지성인이라면, 세계적인 이런 사상관을 갖고 나왔다는데, 공산주의를 이길 수 있고, 민주세계의 퇴폐사상을 격파할 수 있고, 부패한 도의, 인류의 모든 붕괴한 도의를 재건할 수 있고, 모든 신앙이면 신앙, 종교문화권을 다시 살릴 수 있는 이런 내용을 가졌다는데 이걸 알아보지 않는다면 그게 지성인이야?' 이렇게 까면 까는 대로 맞게 돼 있다구요.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의장들을 중심삼고 뭘해야 하느냐? 몇 개 대학을, 서울 대학교부터 이걸 하라 이거예요. 대통령을 왜 면회 못 하겠느냐 말이예요. 알겠어요? 민정당 노태우, 야당 당수 누구누구를 왜 못 만나느냐 말이예요, 민주세계에서. 밤중이라도 만나고, 아니면 대낮이라도 얼마든지 만날 수 있잖아요, 그 간판을 가졌으면 말이예요. 또 국민연합 간부들이 만나겠다면 그들이 보자기를 펴 놓고 밤이든 낮이든 '어서 오소' 하게 돼 있어요. 반대했다가는 이로울 게 하나도 없다구요.

방문도 말이예요, '민정당을 먼저 방문하면 안 되겠다. 꺼꾸로 해야 되겠다' 해서 제일 작은 당부터 추어 올라가면서 방문하는 거예요. 국민당서부터 해서는 신민당, 통민당(통일민주당), 민정당, 그다음에는 대통령까지 만나는 거라구요. 만나려고 하면 만나는 거지, 그거 왜 못 만나겠느냐 말이예요. 못 만나겠어요, 만나겠어요? 「만나겠습니다」 안 만나 주면 정치하는 자기들이 불리하다 이거예요.

'문선생이 통일교회 전체 조직, 국민연합 전체, 세계적인 배경을 중심삼은 그 조직을 가지고 한국을 구해 주겠다고 그러는데 감사하고 후원해 주게 돼 있지 반대하게 돼 있어요? 뭐야, 이 자식아?' 하고 한 대 때리면 낑낑거리며 답변을 못할 입장에 서 있는 데 왜 못 하느냐 말이예요. 안 그래요? 윤박사, 자신 있어, 없어? 「있습니다」 자신 없다면 내가 이번에 또 길 닦아 줄께. 이번만은 윤박사가 길을 닦아야지. 윤박사, 김박사, 이박사, 다. 그래서 이번에 전부 다 의장단의 부의장이 되지 않았어요? 이 세 사람이 하나되면 못 만날 게 없는 건데 왜 못 만나요? 왜, 왜? 할 수 없이 왜 그늘에 숨어 다니느냐 말이예요, 데데하게. 천하가 다 아는 법인데 눈 감고 아옹 하는 그런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마음대로 만날 수 있는 거라구요.

내가 옛날에 싸울 때는 말이예요, 문희석 전문교부장관이 종교단체는 전부 다 등록하라고 해 놓고, 통일교회를 이단 사교로 몰아 가지고 등록에서 뺐어요. 그래서 유협회장을 중심삼고 사흘 나흘 싸움하면서 만났어요. 만나 가지고 소관 국장 불러 가지고…. 안 만나 줘? 문전에서 박대 해? 사흘만 박대하래, 이 자식. '장관이 민주세계의 문교부를 중심한 교육 총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앞으로 민족정기를 바로잡아야 되는데 네가 이럴 수 있느냐?' 하고 이론만으로 들이 대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 꼼짝못하는 거예요. 누가 옆에서 대들어요?

저 누군가, 비서실장인데 '야! 이 자식아. 대한민국 녹을 먹고 나라가 잘되게 하기 위해서 장관을 협조해 줘야 할 텐데 지금까지 네가 못 만나게 하지 않았어? 이놈의 자식!' 이렇게 싸움을 들입다 한 거예요. 이래 놓고는 내무부 국장과 문교부를 왔다갔다하면서 '문교부에서 지금 이러고 있다' 하면서 싸움을 붙인 거라구요. 그래서 기각한 것을 일주일이내에 철회시킨 거라구요. 그거 알아, 손대오? 「예」 이건 역사적인 사실이예요. 그때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지금 천하에 무서운 것이 어디 있어요? 경찰의 힘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앨 것 같아요? 직격으로 쏴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간판을 떼라고 명령을 내려? 손만 대 봐라 이 자식! 죽이기 전에는 절대 못 뗀다 이거예요. 죽일 수 있어? 피만 흘려 봐라….

이론이 정연하다 이거예요. 무턱대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리에 있어서 자기들이 밀리게 돼 있지 우리가 밀리게 돼 있어? '남북통일을 하고, 미래에 천년 만년 복지국가가 되게 하고, 복받는 민족으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국민이 되게 하겠다는데 네가 반대해?' 이러는 거예요. 무서운 게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교구장 여러분들도 누구나 다 만날 수 있다구요.

요전에 저 누군가? 김종필이가 만나자고 해서 만났다는데, 김종필이만 그래요? 총리도 그렇고, 누구도 다 저녁밥 거기에서 얻어먹으면서 만나게 돼 있지, 사기는 뭘 사요? '돈은 내가 안 가져왔다' 하는 거라구요. 돈을 내게 해서 얻어먹고 오지, 우리가 왜 돈을 써요? 당당하다구요. 안 그래요? 안 그래, 이 녀석들? 「그렇습니다」 밀려 다니지 말라구요, 그늘 아래서. 이제는 아침에 태양빛이 났어요. 이제부터 비치는 이 세계는 우리의 세계예요. 그러니 낮의 왕자로서 등장해야 되겠다구요. 알싸, 모를싸? 「알싸」

우리는 하늘과 직통하는 체험을 했기에 누구도 대항 못 해

내가 미국에 가서 서러운 입장에 몰렸지만 말이예요, '너희들은 실력적으로 무릎을 꿇을 것이다' 그랬어요. 1988년에 보자 이거예요. 내가 감옥에서 나온 것이 1955년이예요. 내가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1988년을 준비한 것입니다. 해방 후 43년, 우리 해방의 때입니다. 이스라엘민족의 해방의 시대를 온 천하가 주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천하의 공인 밑에서 함성을 지르며 하늘 앞에 영광을 돌려야 할 그때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일은 대한민국보다도 미국에서부터 먼저 해야 돼요. 미국이 가면 대한민국이 따라가는 게 아니예요? 그 기준을 다 닦았다구요, 천신만고해 가지고. 임자네들은 밥타령 하고, 전도한다고 했지만 뭘했어요? 미국 땅에서 치열한 투쟁을 한 그 날들이 호소를 한다는 거예요. 누가 동정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에 있는 지도자를 누가 동정하느냐 이거예요.

오늘 박보희 보고에 의하면, 아메리칸 후리덤 콜리션이 지금도 50개주에서 전부 다 활동하고 있는데 '이들이 몇 개월 동안에 하버드 대학원을 나온 이상의 경험을 했고 실력을 갖추었습니다, 선생님' 하고 보고를 하는 거예요. 하다 보니 손대는 곳곳마다 불이 붙고, 안 뻗어진 게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다 만들었느냐 하면 내가 다 만들어 놨다구요. 다 만들어 놓고 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등뼈가 굽어지는 거예요. 외국에서 온 선생님이 무니들 몰래 하는 그 입장에서 이걸 닦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 했느냐 이거예요. 엎드려서 통곡을 하는 거예요. 배밀이를 하며 통곡을 하는 거라구요. 눈물과 통곡의 결합이 없어 가지고는 국가혁명을 못 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마찬가지라구요.

새로운 혁명의 기치를 들고 나서는 우리에게 있어서, 분위기는 이미 닦여 있다구요. 공산당들이 혁명을 해 가지고 전체 대중동원을 서두르는 이때에 있어서, 하늘이 보우하사 그 권의 숨통을 끊어 놨어요. 그래서 대중이 전부 다 '공산당은 싫다' 할 수 있게끔 됐어요. 결국은 우리 시대가 와요. 대중을 동원할 수 있는 시대니 우리 때라구요. 안 그래요?

이미 대학가에서 대중동원을 했고, 사회에서도 대중동원을 한 거예요. 이미 대중동원의 기치는 올렸다 이거예요. 이것이 언제 끝날 것이냐? 민족의 한이 풀리고, 남북통일의 한이 풀리고, 하나님이 이 땅에 군림할 그때에 끝난다구요. 전진할 수 있는 책임과 투쟁할 수 있는 의무가 우리에게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의무감에 불타 있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뭐 이러고 저러고…. 여기에는 모든 희생을 투입해야 돼요. 여편네건 자식이건 투입을 해야 된다구요. 여편네가 그런 자리에서 죽어 가거들랑 자랑으로 생각하고, 자식이 굶고 못입고 헐벗다가 죽어 가거든 자랑으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역사에 비석이 남을 것입니다.

잘먹고 잘살아 가지고 통일해요? 아닙니다. 눈물의 교차로가 생기고, 비참한 서러움의 교차로가 연결돼 가지고 너와 나와 끊을 수 없을 만큼, 그 이상 비참한 자리에서부터 통일의 심정권의 유대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새로운 꽃이, 새로운 싹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내가 1957년에 일을 시작하면서 단에 서면 눈물을 가지고 호소했다구요, 피땀을 흘리면서. 그때 설교한 내용을 들어 보라구요. 목이 터져라, 동맥줄이 터져 나가라고 했다구요. 하늘의 의로운 책임을 져야 될 내가 책임을 못 하게 된 시대적 한을 품고 있고, 역사적인 탕감복귀를 못 하여 내가 몰리는 자리에 있지만 내 기백과 내 호소는 천하를 뚫고 나오고, 원수의 벽을 뚫고 나오는 것이다, 그런 심정을 가지고 이 일을 하는 거예요.

여기 모인 사람들은 전부 다 역사가 벌어지고, 직통으로 하늘과 통하는 그런 체험을 다 했지요? 바로 그렇게 하라구요.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교회를 책임져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기가 막히기 때문에 여러분들 보고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사람들을 모아 놓고 이런 얘기를 해야 할 텐데 말이예요, 할 수 없다구요. 패잔병이 되어 있고, 게릴라전을 해 나오다 남아진 잔여병들이니까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책임 못한 축복가정이라는 걸 망각하지 말고 나가라

그렇지만, 우리가 얼굴이 없고 모습은 초라하지만, 우리의 기백과 쌓아진 경력을 두고 볼 때 천하에 대항을 할 것이 없어요. 무적이라구요. 그런 신념을 가지고 나가는 그 길 앞에는, 하늘이 보호할 행군의 나팔소리에 보조를 맞춰 나가면 만사가 형통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못 하겠어? 그러면 죽어야지. 못 하겠어, 하겠어? 「하겠습니다」 이건 다 되게 돼 있다구요.

내가 누구 신세를 지고파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이미 다 돼 있다구요. 하나님하고 선생님이 뭐…. 손대오도 어지간하게 다 몰아냈지? 응, 손대오? 「예」 이놈, 저 녀석도 꼬리를 젓고 못 한다 못 한다 했지, 언제 한다 한다 하면서 따라왔어? 박보희도 그 꼴이야. 곽정환이도 전부 다 그 꼴이라구. 미국의 책임자 모세 더스트, 그리고 구보끼 전부 다 그 꼴이라구요. 일본만 해도 전부 내가 없었으면 어떻게 만들었겠어요? 지금까지 내가 가려 가지고, 국회의원을 동원해 가지고 사회에 불을 붙여서 국회의원들이 게릴라 용병이 돼 가지고 싸우겠다고 나설 수 있게끔 되었으니 말이지, 그것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미국도 안 되고 일본도 안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한국에 있는 여러분들 지금까지 책임 다 못 했어요. 36가정으로부터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이 책임을 다 못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재차 탕감의 조건을 세워 가지고 가게 하기 위해서 현재 김회장을 세운 거라구요.

패자의 설움을 맛보고 그걸 알아야 돼요. 패자의 서러움이 얼마나 비참한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나는 알지만 여러분은 몰라요. 하늘적으로 보면 그러한 내적인 인연이 돼 있고, 내적인 사정이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모르고, 옛날의 그 모습대로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패자의 서러운 쓴잔을 마신 나로서는 승자의 영광의 축배를 하늘 앞에 돌리기 위하여, 그 기쁨을 하늘 앞에 돌리기 위하여…. 그러려고 함으로써 내 마음의 터로부터 옛날보다 몇 배 더 강하고, 몇십 배 더 깊고 넓고 높은 내용이 있기 때문에, 하늘을 감동시켜 가지고 용서를 받겠다는 그런 자세를 가지고 출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가면 갈수록 머리를 들 수 없는 부끄러움, 무릎을 가누어 가지고 예(禮)를 드릴 수 없는 부끄러운 초라한 모습, 그런 과거의 저끄러진 비참한 모습을 망각하지 말라구요. 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이 지금 그러고 다니는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제주도에 갔다 왔지만, 배 타고 나가서 해양사업을 하기 위해서…. 한국의 수역에서 내가 낚시질을 한번도 못 해봤다구요. 대서양 태평양은 미국에서 피땀을 흘리면서 지도층들과 낚시를 해봤지만 내 나라, 내 강토, 내 땅에서는 낚시질을 못 해봤다구요. 내가 정성을 퍼붓지 못했기에 이번만이라도 내가 정성을 퍼붓고 가야 되겠다 해서 제주도에 갔다 왔다구요.

하나님께 기도한 거예요. '하나님! 아무개가 가는 길은 이러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깃발을 꽂은 이제부터는 비애의 한이 흘러 나오는 것이 아니라 소생과 희망의 샘이 폭발되어서 만민을 축이고, 만민이 추앙할 수 있는 하나의 기념탑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이런 기도를 하고 다닌 것입니다. 놀러 다니는 것이 아니라구요.

다 됐다구요, 다 됐어요. 여러분들을 누가 반대하겠어요, 누가? 기성교회가 반대해요? 그런 기성교회는 전부 공산당들이예요. 이미 싸움은 다 끝났다구요. 손대오, 그렇게 생각해? 다 끝난 싸움 아니야? 「예, 그렇습니다」 거 이번에 대학가나, 국민대회를 쭉 해보니까 다 끝났지? 「예」 다 끝난 싸움이라구.

윤박사, 알겠어? 「예」 젊은 사람한테 지지 않게끔 해야 돼. 나 70이 되었지만 이러고 있다구요. 윤박사 경희대학 버리고 나온 지 몇년 되었나? 7년이 되었나, 8년이 되었나? 「9년 되었습니다」 9년 되었으면 이제 10년 맞이해도 부끄럽지 않을…. 언제 죽을지 알아? 이번 이 책임을, 윤박사를 믿고 내가 전부 다 맡긴 거라구. 손대오와 둘이 하나되고, 그다음에 이상헌과 하나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다음에 김협회장. 이렇게 네 사람이 하나만 되면 다 끝나는 게 아니예요? 이항녕 박사도 전부 다 끌고 나갈 수 있고, 김박사도 끌고 나갈 수 있고, 의장단 부의장단 고문단 전부 다 끌고 나갈 줄 알아요. 그걸 아는데 선생님이 가는 방향하고 반대로 갈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래서 세부적인 조직까지 전부 다 만들어 준 거라구요. 이 이상 좋은 방법이 있으면 나한테 제시하라구요. 이 이상 빠를 수 있는….

젊은 놈들은 말이예요, 불 달아 놓으면 그건 뭐 밤잠 안 자고 뛰게 돼 있다구요. 손대오, 생각해 보니까, 특전대 젊은 사람 데리고 일할만하지? 「그렇습니다」 좀 고달프지만 치면 울린다구요. 지금 우리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지금 제2세를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구요. 그러니 소망의 천국이 개문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전진하는 우리의 행진 나팔소리가 얼마나 강하겠느냐 이거예요. 천지가 진동하게 돼 있고, 가는 곳곳마다 적은 전부 다 머리를 숙이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소명받은 선각자로서 자랑스럽게 패기를 갖고 전진해야

상헌씨 알겠어? 「예」 이름이 뭐야? 「이상헌입니다」 그 이름이 아니고 책임 맡은 이름 말이야. 「공동의장입니다」 공동의장일 게 뭐야? 공동은 빼고 의장이라구, 의장. 장은 한 사람이라구. 왼손 바른손이기 때문에 이건 한 손이라구요, 한 손. 의장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왼손 바른손이야. 알겠어? 상헌씨 중심삼고, 이항녕 박사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선생님을 중심삼고 왼손 바른손이라구. 좌우세계를 전부 다 수습해야 된다구요, 좌우. 그래서 둘을 세운 거야.

그럼 총의장은 누구예요, 총의장? 「부모님입니다」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하나님부터 해야지요. 하나님의 뜻이 다 이 나라에 있기 때문에 요런 때를 다 만들어 놓았지요. 참 묘하지요?

통일 문제 때문에 지금 찧고 까불고 야단을 한다구요. 이번에 내각이 전부 다 사직을 했다구요. 때가 그렇게 되는 때라구요, 사실은. 바로 사직하는 거예요, 다. 자기들이 정치 흉계가 있어 가지고 앞뒤로 적절히, 이래 가지고 하겠지, 차후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 문선생 알아보나 몰라보나 보자' 내가 그러면서 오늘도 비행기를 타고 심각하게 나왔다구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은 여러분의 책임을 다하고 기다리라구요. 알겠어요? 「예」 책임을 하고 소망을 가지고 기다리라는 거예요. 기대를 가지라구요. 책임을 못 하고 기대를 가지면 그건 가짜예요. 도둑놈이예요, 도둑놈. 선생님은 책임을 하고 기다려 왔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어디에 가든 책임을 맡고…. 나는 제3자의 책임을 빼앗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책임한 것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역사의 소명을 받은 그 소명 앞에 이 대운세를 안고 추어야 할 우리는 가슴을 넓혀 세계 운세와 더불어 한국의 운세를 요리해 가지고 만민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행복의 기치가 여기에 있다고 하며 나서는 소명받은 선각자의 모습이 자랑스럽다고 할 수 있는 패기를 갖고 나서야 되고 또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분과를 편성해서 분과별로 일을 해야

「중앙위원을 한 천 명쯤 모았는데 그들을 어떻게 다룰까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윤세원씨)」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중앙위원은 중앙위원이지요. 「그들이 할 일이 뭔가…」 할 일은 뭐 전체에 관여해 가지고 앞으로 정치·경제·문화·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책임 부서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하지 못하는 일들을 대신 나누어서 하게 해야지. 중앙위원이 있으면 중앙위원을 중심삼고 국회와 마찬가지로 분과위원을 두어서 제1분과는 뭣, 제2분과는 뭣, 제3분과는 뭣을 책임 주는 거라구요. 국회와 같이 행정부 전체를 20개 부처면 20개 부처로 분할해 가지고 배당을 해서 전부 다 그들을 안고 추고, 그렇게 소화운동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럼 선생님, 분과별로 하도록…」 그럼 그렇게 하는 거야. 알겠어? 그걸 모르나?

「그럼 협조…. 그럼 그건 됐습니다. 국민연합의 협조기관으로서…」 협조기관, 그건 앞으로 의결기관이 되는 거지. 국회와 마찬가지야, 국회. 제1분과 제2분과 해 가지고 각 분야의 분과장을 두어서 우리가 활동하는 조직체를 전부 다 후원하는 것입니다. 입법부와 같은 역할을 해야 된다구요. 제1분과 제2분과를 중심삼은 그 책임자들은, 제1분과가 내무분과라 하게 되면, 내무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조사하고 해가지고 거기에 대한 대비 정책을 세워 우리 수뇌부에 보고하게 하는 거예요. 다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게 필요하겠어요, 안 필요하겠어요? 「필요하겠습니다」 그게 절대 필요하다구요.

그러니까 우수한 사람을 엮어라 이거예요. 돈 있는 사람도 엮어야 되고…. 경제인과도 싸워야 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펀치가 강한 사람도 빼야 된다는 것입니다. 정치분야에서도 이론적으로 펀치가 있어야 되고, 또 실전에 있어서도 수완이 좋고 능란한 사람을 빼서 써야 됩니다. 여기에는 종교인도 있어야 되고, 각 분과별로 전부 다 이렇게 편성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는데 2천 명이 많아요? 나는 2천 명도 적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전부 다 행정 중앙에서 군까지 연결돼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이 필요하지요. 「중앙운영위원이 있구요, 시·도 운영위원이 있고, 그다음에 구·군이 있습니다」 그럼, 다 있다구. 「각 운영위원이 따로따로 있는데요, 그 총인원의 적정수를…. 예컨대 시·구의 대표자를 열 명으로 하면 한 도에 몇백 명 되고 몇천 명 됩니다. 이걸 다 합치면 거의 40만에 가깝습니다. (손대오씨)」 그럼, 20만 이상으로 봐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40만도 적지 뭐.

그러니까 내 말이, 교육하는 데는 어디서 하느냐 하면, 통·반에서 교육해야 그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면책임자도 군위원이 될 수 있는 사람은 데려다가 교육을 시켜야 된다구요.

교육은 통일사상, 승공사상, 원리를 하되 원리를 중심으로 해야

「선생님, 한 가지 더 여쭤야 되겠습니다. 선생님께서 남북통일운동기금을 지금 하사하셨는데요, 지금 수속 관계라든지 사단법인 관계에 대하여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단법인은 통일원 산하에도 지금 열세 개가 있답니다. 문공부 산하라든가 문교부 산하에는 굉장히 많기 때문에 아주 귀찮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통일원에 노크해 보니 알고 있으면서도 상당한 관심을 지금 표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들도 사단법인은 언제나 감독을 받는 식으로 틀이 짜여져 있습니다. 각 부처에서 제시하는 틀에 맞추어서 우리의 모양을 법적으로 맞춰 줘야 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실질적으로 운영할 때에는 조금 다르게 할 수 있다고 봅니다만, 그래서 사단법인이 확실히 되면 아버님께서 하사하신 그 금액을 독립성을 가지고 국민연합에서 아버님께서 기금으로 주신 입장에서 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는 경우는 재단이라든가 교회의 활동 일환으로…. (손대오씨)」 승공연합과 같이 생각하면 된다구. 「그러면 사회단체로 등록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편리할 대로 하는 거야. 사회단체로 해도 되고, 그러면서 필요하다면 재단으로 할 수 있고 그렇잖아? 지금 일하는 데는 아무 지장이 없다구요. 내가 기금을 만들어 주었으면 쓸데는 써야지. 쓸데는 써도 괜찮다구.

그거 절반 받았어? 「아직 전혀 손을 안 댔습니다. (손대오씨)」 그래, 내가 오늘 거기에 대한 얘기도 하려고 그런다구. 「그런데 선생님, 사회 단체 등록이든 사단법인 등록이든, 좋은 것은 사실 사단법인입니다. 여러 가지로 권위도 부여되고 객관화도 되고, 그렇기 때문에…」 정부가 끌려 들어올 수 있는 거라구. 「예, 사단법인으로 할 경우에는 상당히 조건이 까다롭고 또 시간이 좀 오래 걸린답니다. 그래서 봐서 1차로 사회단체로 쉽게 된다면 그걸 먼저 하고, 종당에는 사단법인으로 나가도 되겠습니까? (손대오씨)」 그럼! 편리한 대로 하는 거야.

이걸 아는 이상 당장 지금부터 일해야 되겠다구요. 교육도 해야 되구요. 여러분의 책임이 중요하다구요. 교구장들이 철석같이, 앞으로 전부 다 봉사를 해서 부모의 입장에서 그들을 길러야 돼요. 암만 나이가 많아도 애기 같다구요. 애기 취급하면 된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경제적 지원도 전부 다 교회를 통해서 하는 거예요. 앞으로 그렇게 나가야 된다구요. 돈이 없다 할 때에는 교회에서 환드레이징팀도 만들어 주고, 그렇게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것은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하는 것이지요. 학생들, 카프(CARP) 멤버도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교회의 활동요원의 일원으로서 하는 거예요. 교회의 지원받기도 하면서 교회의 움직임에 후원할 수도 있게끔 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사무실을 만들게 된다면 한 사무실이예요. 국민연합 가운데에 승공연합도 들어가 있고, 통일교회도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테이블을 의장단석 해 놓고 좌우로는 부의장단석 해 놓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잖아요? 전화도 지금 승공연합이 가지고 있는 것 하나면 될 것이고, 뭐 세 개나 필요 없지요. 지금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추려 가지고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교회라면 교회는 개별적으로 전부 다 운영하게끔 교인들이 책임을 지고 하는 거예요. 똑똑한 한 사람을 공적인 대표 책임자로 내세우면 그가 승공연합 대표도 되고, 통일교회 대표도 되는 거예요. 그러니 식구화될 수 있는 사람이 여기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리고 국민연합 대표도 되고 말이예요. 그러니까 각 분야의 어떠한 교회 사람이 와서 질문을 하더라도 술술 답변할 수 있고, 승공연합도 술술 답변할 수 있고, 국민연합도 술술 다 답변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국민연합은 주로 사상, 사상 가운데서도 통일사상을 주로 교육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승공연합은 승공사상, 통일교회는 통일원리를 교육해야 되겠어요. 이것을 다 체득하지 못하면 북한에 들어가서 김일성이를 소화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설득해 가지고….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 승리를 하더라도 그들을 설득해 소화할 수 있는, 극복할 수 있는 보다 높은 차원의 원리를 제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기준을 세워 가지고 시작했기 때문에 그 기준이 종교를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되게끔, 이론적인 근거가 그렇게 돼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는 종교 논리, 하나는 과학 논리, 하나는 사상 논리라는 것입니다. 세상은, 우주는 뭐냐 하면 과학적인 모든…. 결과적인 세계를 타진하는 것이 과학 논리이고, 종교는 심정을 통하는 곳이고, 사상은 지금까지의 문화사를 중심삼은 논리입니다. 이 세가지의 계통이 내려오는데 이게 전부 다 따로따로 됐다구요. 종교는 종교대로, 과학은 과학대로, 사상은 사상대로 전부 따로 돼 있다구요.

하나님은 한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것을 서로서로 갈라 놓을 수 없다구요. 끝날에 와 가지고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교하고, 과학하고, 사상이 하나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지닌 것은 현재 통일교회 사상밖에 없다 이것입니다. 통일사상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종교적 최고의 정상에서 과학적 최고의 정상을 통해 사상적 최고의 정상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지상에 나타나 있는 하나의 사상체계에 종교의 이상적인 기반이 돼 있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이 대역을 할 수 있다는 논리적인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타당한 이론적인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런 총결론을 지어 줘야 된다구요.

이것은 전부 인간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지금 이 시대에 있어서, 20세기 말경에 있어서 과학을 이렇게 급변하게 발전시키고 우주과학까지 이렇게 발전시킨 것이 무엇 때문이냐? 우주 통일을 시키기 위한 사상적인 변혁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과학이 이렇게 된 것은 종교적 통일권을 우주를 포함한 통일권으로 확대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종교와 과학과 사상이 하나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삼면의 인연이 있다는 것을 몰랐지만, 결국 조준은 하나님 한 곳이기 때문에 그 한 곳 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삼면을 통합할 수 있는 이런 이론적 체제를 만들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원리로 등장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통일교회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를 만들어 가지고 나온 거예요. 과학자들이 지금 전부 다 선생님의 말을 잘 듣거든요. 오늘도 주동문이가 얘기를 했지만, 캐플란 박사가 현재 월드 앤드 아이(The World and I)를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불 달아서 정치세계의 모든 것을 치면 쫙 깰 수 있는 자신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월드 앤드 아이의 편집장은 2년에 한 번씩 전부 다 의장이 되게 했거든요. 편집장이 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12월이 마지막이니까 벌써부터 추파를 던지면서, 선생님이 어떻게 하나 하고 주동문이가 자꾸 물어 보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요전에 추파를 던졌지요. '명년 1월달, 제2회 창간 기념일 때에도 네가 해야 할 테니까 준비하라' 그랬더니 연장된다는 사실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그 교만하고, 위신 당당하고, 체면 세우는 괴물이 말이야 주동문을 시켜 땡큐를 열한번이나 땡큐, 땡큐, 땡큐, 땡큐…. (웃음) 그러니까 여편네까지 왜 그런가 하고 뛰쳐 나올이 만큼 됐다는 거예요. (웃으심)

전에는 학자들이 전부 다 끌려 들었어요. 지금의 과학자들도 그렇잖아요? 모든 존재세계에는 무형의 힘이 관계돼 있다는 것입니다. 원자물리학에서 그걸 설파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옛날, 물질이 최고의 기원이라고 논증하던 시대는 이미 다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상적인 기준에 있어서도 좌익이나 우익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세계의 하나의 이상적인 사상체제를 중심삼고 볼 때, 종교를 때려부수고 민주주의를 때려부수는 사상은 안 된다는 거예요. 흡수, 소화할 수 있는 이론, 공산당까지도 소화할 수 있는 이론, 세계 사상적인 체계를 대치할 수 있는 기준을 갖고 있는 것은 통일원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사상이 여기에 등정하는 거라구요.

그런 삼면의 모든 구비여건을 가지고 대처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진 현실적인, 세계적인 기반을 가진 단 하나의 종단, 이것을 선생님이 짧은 40년 동안에 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그게 사랑의 힘으로 됐겠느냐, 하나님이 도와서 됐겠느냐 하고 물으면 하나님이 없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도와서 됐다 해야 타당하다고 하고 그렇다고 할 수 있지, 문선생이 혼자서 했다 하면 말도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도와서 전부 다 했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것을 누구든지 긍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삼면을 통합해야 돼요. 하나님으로 시작해서 하나님이 이것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이 시대의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 세계정상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연합시킬 수 있는 하늘의 대표적 기반을 해 놓았기 때문에 이러한 역사가 벌어진다고 얘기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통일이 되는 것이지요. 안 그래요?

그래서 지금 내가 하는 것이 뭐냐? 세계 종교통일이예요. 그리고 과학자 대회 아니예요, 과학자 대회? 지금까지 종교를 반대하던 과학자들이 이제는 차원을 달리해 가지고 종교를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습니다. 또 절대가치라는 그 말은 전부 다…. 지금까지 과학에서는 상대적 가치는 인정했지만 절대적인 가치는 인정하지 않았다구요.

상대적 가치가 추구되는 절대적 가치는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구요. 절대적 가치가 돈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순환이 벌어진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방향성 절대적 가치를 추구하는 그런 논리를…. 돈다는 거예요. 절대가치를 중심삼고 운행한다 이거예요. 운행은 평면적인 운행이 아니라 구형적인 운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진리의 핵을 중심삼고 돌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논법을 세워 나가야 된다구요.

그리고 절대적 가치는 여기서 끝이 아니예요. 끝이 아니라구요. 그건 순환할 수 있는 세계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순환, 가정적인 순환, 종족적 순환, 민족적 순환, 국가적 순환, 세계적 순환, 천주적인 순환, 그런 세계로 들어간다 이겁니다. 그렇게 머리가 딱 정리돼 있다구요. 하나님은 이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세계를….

교학통련이 앞장서 나가면 누구도 반대 못 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사람은…. 벌써 몇 년 전이예요? 1973년에 벌써 과학자대회를 시작한 거예요. 그때는 미친 사람이었다구요. 절대가치를 중심삼고…. 그때는 과학자들이 전부가 나를 우습게 알았다구요. 저것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저런다고 다 그렇게 봤거든요. 학교로 말하면 교직원 가운데서도 머슴살이, 급사만큼도 취급하지 않았다구요. 윤박사도 그렇게 하지 않았어? (웃음) '저 사람이 통일교 교주라는 사람인데 뭘하려고 이러고 있노? 세상이나 알고 그러는가?' 하면서 뭐 별의별 소리를 다 했을 거라구요.

오늘날 윤박사는 이렇게 될 줄 몰랐겠지만 나는 이렇게 만들려고 다 프로그램을 짰다는 거예요. 자기는 저렇게 될 줄도 모르고 따라온 거라구요. (웃으심) 어쩔 수 없다구요. 다 정한 코스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사상의 왕자요, 기술에 있어서 왕자요, 그다음에는 경제분야의 왕자, 그다음에는 언론분야의 왕자라구요. 그런 모든 준비를 다 하지 않았어요? 「아버님, 한국에서는 신문사 하나 안 하십니까? (손대오)」 한국에 신문사는 뭐하러? 지금 미국에 있는데 뭐. 뉴욕에 있잖아. 미국에 있는 한국교포를 전부 다 점령하면 한국은 다 점령되는 거예요. 안 그렇게 생각해요? 「국내도 신문사 하나 했으면 좋겠습니다. (손대오씨)」 아이구, 여기에 와서 규제받고 말이야, 신문 내려면 내지못하게 할 텐데, 나 그것 못 견뎌, 아예 안 하는 것이 낫지. 나 그 꼴 안 본다구. (웃으심)

내가 있어 봐야 대판 싸움이나 할 걸. 내가 성격을 알기 때문에 한국에서 잔치를 벌이지 않았다구요, 지금까지. 잔치 벌였나요? 이름 잔치나 벌였지, 실전 잔치는 안 벌였다구요. 외국에 나가서 잔치를 벌이고 싸워 왔지요. 내가 한국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잘못하면 치인다구요. 그러니 먼저 외국에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전부 다 포위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그게 쉽지 않아요. 쉽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관을 갖고, 세계를 전부 다 녹일 수 있는 신념과 그런 심정적인 투시력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심정의 투시력이 없어 가지고,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 돼요? 암만 한다고 돼요? 안 된다구요. 영계가 협조 안 하고 말이예요, 환경이 뚫려 나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이제는 다 눈을 뜨면 다 바라보이잖아요? 박판남이, 다 바라보이지? 응? 결국 선생님이 다 만들어 준 거예요. 꼭대기에 타고 앉아 조직편성도 다 세밀히 해주었지요.

윤박사, 조직은 이 이상 편리한 조직이 없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 그래서 교학통련을 내세운 거야. 교학통련을 내세우니 정부가 반대할 게 있어요? 우리가 사상운동을 한다는데 말이예요. 교수들과 학생들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임자네들이 교육 못 하는 것을 우리가 교육해서 세계적인 지도자가 될 수 있게끔, 뜻 있는 젊은이로 만들어서 장래에 국가를 상속받을 수 있는 당당한 상속자로 만들어 주겠다는데 그게 싫어? 너희 아들딸이 있으면 그의 일족이 걸려든다는 걸 몰라?' 하면 그걸 누가 반대해요, 누가?

모르겠으면 문선생님을 보라는 거예요. 문선생님을 반대하고 다 그랬지만, 결국은 문선생님이 잘못해서 반대받았어요? 40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때 이 민족이 문선생을 받아들였으면 어떻게 되었겠나 생각해보라구요. 전부 다 불어 가는 헛소리의 바람을 타고 반대하다 자기의 귀한 손님을 교수대에 모가지를 잘라 죽이려고 하던 판에 그것이 드러나 가지고 세계에서 시험을 해 가지고 굴레를 벗고 나서 보니, 만인이 따르는 것을 알 수 있는 시대가 되어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건 누구도 안 믿는다구요. 대한민국의 누구도 안 믿어요. 문총재를 한번 믿어 보라 이거예요. 그렇게 큰소리를 한번 했다구요. 그렇게 하면 한국 사람들 그런 것 잘 바라보잖아요, '문총재 어떤가 보자' 하고 말이예요. '큰소리하더니 미국으로 도망갔구만' 하는 그런 말 나 듣기 싫다구요. 그래 한국에서 즉각적으로 6월달부터 행동이예요. 알겠어요? 행동을 해 놓고 내가 미국을 다녀와야 되겠다구요.

먼저 자립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

지금 군지부 결성을 하라고 하니까 '아, 선생님 고맙습니다' 하는데, 이거 손대오도 아주 뭐 얼렁뚱땅할 줄 알아. (웃음) 「선생님, 저는 정말 고민이 많이 됐습니다. 왜냐하면요, 새로 딱 시작하는 것도 아니고 기왕에 있는 것하고 얽어 가지고 하려니까 치어서 아주 지쳐 죽을 지경입니다. 그래서 이걸 확실히 해주셔야 송곳처럼 뚫고 나가겠습니다. (손대오씨)」

장소가 160곳이면 얼마나 들어가겠나? 얼마 있으면 그 장소를 얻겠나? 한 곳에 천만 원씩이면 얼마 되겠나? 「16억입니다」 그러면, 50억 가지고 쓰려면 3년 동안 쓰려고 해도 못 쓸 게 아니야? 「아버님, 우선 사무실만을 얻는 데는 16억까지 안 갈 수도 있을 겁니다. 집기까지 다해도 그 정도면 될 것입니다. 그러니 160곳만 허락해 주시면, 적정선에 찾아서… (손대오씨)」 지금 승공연합 사무실을 그냥 그대로 넓혀서 수리해 가지고 하는 데는 그렇게 하고, 없는 데는 얻고 그렇게 하면 되는 거라구.

「저희 연합에서 조사를 해봤습니다. 전국의 사무실의 전세 관계를 조사했습니다. 그런데 서울이라 하더라도 좀 비싼 데가 있고 중간쯤이 있고 좀 싼 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방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3등분 해 가지고, 전국에 지부가 244개 지부인데, 그 중에서 청원군과 청주는 같기 때문에 청원군은 빼고 청주 하나만 했습니다. 또 충주와 중원군이 있는데 충주 하나만 하고, 이렇게 하다가 보니 결국 이런 곳이 30여 개가 나왔습니다. 그래 244개에서 211개가 된 것입니다. 그걸 다시 상중하로 해보니 모두 19억 천 2백만 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서울… (이상헌씨)」

얼마씩 하는데 19억 천 2백이야? 「비싼 것은 2천, 다음 중간쯤이 천5백만 원짜리도 있고요, 또 천만 원짜리도 있고 그럽니다. 시골 같은 데를 보면 6,7백만 원이면 되는 곳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평균 천만원은 좀 넘습니다. 그렇게 해서 211개 장소면 한 10억 정도가 조금 넘으면 될 것입니다」 10억이 넘다니? 2백 얼마? 「211개 곳에 19억입니다. 그러니까 160개 장소라면…」 지금 있는 것들도 있잖아? 지금 있는 것들은 다 집어치우고? 「아닙니다. 그건 별도로 하고, 수에 따라서 해본 것입니다」

지금의 승공연합이 있잖아? 「지금 87개가 있습니다」 교회의 조직이 있지? 「지금 승공연합 사무실이 87개가 있습니다」 87개 사무실을 합치면 130개 사무실만 얻으면 되겠구만? 160개만 축복해 주시면 전국이 백 퍼센트 다 되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160개만 되면 됩니다」 130개밖에 더 돼? 「130개도 좋습니다. 사무실을 시하고 군하고 같이 쓰는 곳이 있습니다. 지금 천안 같은 데는 천안시하고 천원군과 같이 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평균 천만 원 잡으면 13억밖에 더 돼? 「예, 13억만 주시면…」

13억이 작은 돈이야, 이 녀석들? 말이 13억이지. (웃음) 거지가 동냥을 하러 갔다가 쌀 한 되 얻어 오듯이 쉽게 얘기를 하는구만, 이 녀석들 전부 다. 그것만 얻어 주면 거기에 비용은 자기들이 다 대야 한다구요. 「운영비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그럼. 「그걸 제가 생각할 때는 일괄적으로 얻어 주면 여러 가지로 부작용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직이 확실해서 운영비를 책임질 수 있는 그런 곳, 그런 기준이 되는 데서부터 해결해줘야지, 그러지 않으면… (손대오씨)」 글쎄, 그게 맞다구. 전부 다 본부를 믿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나라의 힘 가지고 안 되는 것이예요. 자치제, 자치제예요.

우선 130곳에 돈을 줄 때 넉넉히 줘서는 안 된다구요. 130개에 대하여 한 곳에 천만 원씩 잡으면 13억인데 10억밖에 안 된다 해 가지고, 지방을 책임진 사람들에게 빨리 가입해 가지고 사무실 먼저 준비해라'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일하는 건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아무렇게나 해도 나중에 우리에게 한몫 돌아온다'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빨리 해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사무실 얻어 주면 전부 다 자립할 수 있는, 집기 같은 것을 살 수 있는 준비를 빨리 다해 놓고 부탁을 하라는 거예요. 문총재가 어떻게 혼자 하겠어요? 안 그래요? 그렇잖아요? 남북통일국민운동을 하는데 문총재가 혼자 하는 거예요? 전국민이 협력해서 해야 되는 거지요. 불은 내가 켜야 되는 거예요, 불은. 성냥에 불을 붙이면 됐지, 전국에 불을 붙이는 것도 내가 해야 되겠어요? 자동적으로 붙어 나가야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상헌씨, 안 그래?

「말씀이 나왔길래 참고로 말씀드린 겁니다 (이상헌씨)」 참고가 아니야. 오늘 저녁에 전부 다 결정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돈은 우리 교구장들이 벌어서 해야 돼요. 이제부터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많이 필요해요. 지금까지는 교인 많이 만드는 걸 내가 원치 않았다구요. 이제부터 교인이 많이 생겨날 거라구요. 승공연합과 교회가 합해 가지고 지금 10만 명 돌파운동을 하고 있지요? 교회만 하고 있어요, 승공연합하고 합해서 하고 있어요? 「합해서 합니다」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교화운동.

이번 축복가정 부인들을 동원하게 된 배경

「맥콜을 판매하는 것하고 통일운동을 하는 것을 어떻게 연관을 지어서…」 면까지 전부 다 차를 만들어 가지고 맥콜을 판매하는 거예요. 맥콜도 판매하고…. 앞으로는 판매소에서 맥콜을 팔면 절반절반으로 나누려고 합니다. 교회기지를 만들고 우리 활동기지를 만들려고 합니다. 승공연합이 크든가 국민연합이 크든가, 결국은 남북통일을 해야 된다구요. 이게 우리의 숙명적 책임이라구요.

어느 길로 가야 빠르냐? 국민운동이 빠르면 국민운동으로 가는 것이고 교회운동이 빠르면 교회로 가는 것입니다.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국민을 어느 편이든지 하나 가입시켜라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가입하든가 혹은 국민운동에 가입하든가, 승공연합에 가입하든가, 그건 전부 다 단체에 가입하기 때문에 어디든지 세 단체 회원이 될 수 있게끔 돼 있다는 것입니다.

국민연합은 규칙이 그렇게 돼 있거든요. 개인 가입과 단체 가입을 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입시키는 데 있어서 7백 명이 가입하는 것도 종이 한 장이면 다 가입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7백만장을 어떻게 다 하겠어요? 그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이번에 3천 명 부인들이 동원되면 맥콜 찾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했으면 합니다. 가게마다 가서 맥콜 있느냐고…」 맥콜도 하고…. 왜 이번에 부인들을 동원하게 되었느냐 하면 앞으로 통·반장 격파운동에 있어서는 그 집 아주머니를 내세워야 되기 때문이예요. 남편들은 전적으로 활동을 못 하기 때문에 여자들을 내세워야 됩니다.

김일성이가 타락한 사탄이라면 말이예요, 타락한 해와로 말미암아 생겨났기 때문에 북한 전체를 정비하는 데는 여자들이 앞장서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의 주부, 그 어머니만 동원되면 그들의 아들딸 둘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아버지에게로 들어가야 됩니다. 자기 남편은 뒤에 서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본연의 아담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것이 원리관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부인을 동원한 것은 북한의 김일성 도당을 해방하기 위해서예요. 장자권은 사탄에게 빼앗긴 것이거든요? 그것은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장자를 낳았기 때문에 생겨난 거라구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앞장서 가지고 아들을 통해서 장자권을 복귀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남편이 종족인 가인이고 아들이 아벨이예요. 그러니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인 아들과 하나되고, 자기 남편이 뒤에 따라오면 된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복귀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과 자식들은 자동적으로 동원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가정의 가정 부인들을 동원한 것입니다. 가정 부인들을 동원하는 것은 뭐냐? 사탄세계로 보게 될 때, 선생님이 종적인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2세까지 축복한 기준 앞에 가정들은 횡적인 가인 아벨이라구요. 이들이 동원되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이 전체가 연장되는 거라구요, 연장.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한 장자권의 아담 해와의 완성한 기준을 중심삼고 이동해서 현재에 갖다 놓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사탄이 반대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반대했다가는 환경적으로 그 지방의 악령들이 완전히 후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반대하면 할수록.

그렇기 때문에 전국의 모든 통일교인 외의 외부 사람들도 자기 마음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싶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다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부인들만 딱 연결시키면 자동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맥콜은 나중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예」

가정 부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물을 한 잔 먹게 되면 '이 집은 맥콜 없구만. 맥콜 안 먹느냐' 그렇게 하면서 펴 나가는 거예요. 맥콜을 선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전부 다 가정격파운동이거든요? 그것은 곧 통·반격파운동인데 가정주부들을 전부 다 끌어내기 위한 것입니다. 부인들이니까 밤이나 낮이나, 언제든지 24시간 들어갈 수 있지, 남자들은 그럴 수 없다구요. 낮에만 가야지, 밤에는 못 가는 거라구요.

사탄이는 밤에 활동하는 거예요. 밤에도 우리가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열기 위해서 부녀자들을 동원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건 역사적으로 마지막 동원이예요. 여기에서 승리하는 날에는 여성해방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완전히. 이거 알겠어요? 가정 동원하는 의의를 알겠어요? 「예」 이게 마지막 동원이예요. 이제는 동원하자고 해도 동원 안 해요. 그걸 데려와 봐야 내가 골치 아프고 뭐 뭐…. 「이번에 교구장들이 알아야 할 것은 부인들이 사람을 세우는 데는 일을 시켜야 할 때에는 자기 대신해서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김영휘회장)」 그러니까 세 사람만 세우고 돌아오라는 거예요, 세 사람만.

「아버님 말씀하신 대로, 가정 부인들은 어떻게 됩니까?」 부인들의 대신자를 세우려면 대신자에게 통일교회 원리 공부를 시키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원리 공부를 시켜야 그것이 24시간 자기 대신 푯대가 되고 방파제가 된다구요. 원리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신앙화돼야 돼요, 신앙화.

승공연합의 사무장 가정에서는 지금 남자들이 뛰고 있지 부인들은 안 뛰거든요. 부인들이 안 뛰니까 아들딸이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부인만 움직였다면 아들딸이 전부 다 우리 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버지는 지금까지 사탄, 천사장의 입장이기 때문에 아들딸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아들딸이 있는 것은 어머니밖에 없는 것입니다, 복귀될 해와니까. 타락한 해와가 아들딸을 낳아 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이 시대는 복귀시대에 있어서의 해와로서 아들딸을 낳은 것이므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들만 세워 잡아당기면 아들딸은 자연히 오고, 남편이 뒤에 따라만 오면 탕감복귀가 벌어지는 거예요.

참남편인 아담이 앞장서고, 그다음에는 해와가 아들딸을 품고 뒤에 서고, 천사장이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이 뒤따라 오면서 협조해야 돼요. 영계의 천사장 대신이 남편이예요. 그렇게 되면 에덴동산에서 타락했던 모든 역사들이 지상에서 평면적으로 완전히 탕감복귀되는 것입니다. 딱 맞다구요. 거 알겠어요? 알겠나, 협회장? 「예」 그렇게 되면 원리가 완전히 끝나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여기서 다 끝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럴 때가 왔으니 자신을 가지라는 거예요, 자신을. 자신을 가지면 만사가 다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동원된 부인들의 내적인 입장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가라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가서 목을 전부 떼라 이거예요. 백발백중 격파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목사를 찾아가고, 기관장이 있으면 기관장을 찾아가고, 반대하는 사람들을 격파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거기에 천사장 기지가, 사탄의 기지가 남아 있기 때문에….

남한을 다 했으면 이북으로 가는 거예요. 이북에서 반대하는 패는 김일성 주류 공산당 패밖에 없잖아요? 그걸 추방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만 치우면 우리는 세계적이 되는 거예요. 윤박사, 아까 한 원리적인 얘기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 「예」

선생님 앞에 여자들이 전부 다 보게 된다면…. 남편인 이 천사장들은 본래 아내가 없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아내가 생기고 다 그렇게 되었거든요. 선생님은 복귀시대에 있어서 온 남성을 대표한 사람이고, 여자들 전부 다에겐 선생님이 남편 격이고, 여러분은 해와 격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가 아들딸을 낳았다 이거예요. 사탄, 천사장의 아들딸을 낳았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 장자를 중심삼고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장자권을 복귀할 때까지 언제나 아벨을 발전 못하게 하는 거예요. 아벨이 장자권을 복귀 못 하면, 어머니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타락한 어머니를 구할 길이 없다구요. 어머니를 구하지 못한 기준을 전부 다 아벨이 제거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와서 세워야 할 신부라는 표준을 중심삼고 선생님 시대에 와서 어머니를 세웠다는 거예요. 만 남성을 대표한 선생님 앞에, 아담 앞에 만 여성을 대표한 어머니, 해와가 세워진 거예요. 이 복귀시대에 있어서 맨 나중, 끝날에는 세계적인 탕감노정에 의해 남북이 갈라진 이것…. 이 기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가 갈 수 있는 탕감기준을 세워 가지고 한국에 들어온 것입니다.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내가 해야 할 것은 뭐냐? 선생님의 가족을 중심삼고 2세들의 가정도 이렇게…. 36가정은 조상이라구요, 조상. 역사적인 조상들이 다시 부활권을 이루어 놓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가정들은 선생님의 치하에 있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어요. 선생님이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 기준을 탕감하고 왔기 때문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세계의 운세는 선생님을 따라오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 남북통일운동이라는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것을 심는 데는 어디에 심느냐? 한국 백성을 중심삼고 남북통일하는 데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한국에 나타나 가지고 지금까지 남북통일을 위한 내적인 환경정리를 하는 거예요. 대학가를 중심삼고, 지금 제일 난문제가 뭐냐 하면 대학가의 교수들이라구요. 공산당도 교수들을 중심삼고 학생들을 코치하거든요. 딴 것 없다구요. 김일성 사상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공산당 이념을 중심삼고 교수들이 학생들을 사촉(唆囑)해 가지고 체제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가인권 주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권 전복을 리드해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지금 선생님이 떡 와 가지고 말이예요, 아벨권 연결 체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아벨권을 전부 다 흡수하는 것입니다. 아벨권을 흡수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 앞에 있는 어머니가 가서 아벨과 모자협조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 가지고 가인을 찾아가야 됩니다.

어머니 품에 장자와 차자가 앉아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장자가 오른편에 서 가지고, 권세로 말하면 타락한 세계의 장자가 오른편 자리를 가졌기 때문에 장자권을 중심삼고 대했거든요. 이것을 바꿔치기해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이 나라의 장자권 자리를 딱 잡아 가지고 이 나라의 사탄편에 있는 이 사람들을 차자권의 자리에 세워야 돼요. 지금이 포섭할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그런데 누가 포섭해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가 포섭해야 돼요. 선생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이번에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부인들이 나가 가지고, 어머니 대신 나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장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승리적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이미 장자 차자가 탕감복귀돼 있기 때문에 장자권을 우리가 갖고 있고 차자권도 우리에게 순응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대학가에도 전부 다 그거 정비하는 거라구요. 대학생들이 전부 다 순응할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가 품어 가지고 하나가 돼야 합니다. 그리하여 해와가 타락하여 하나님 앞에 쫓겨난 동시에 두 아들딸을 낳았으니, 이걸 복귀해야지요. 장자권을 되받아 가지고 길을 돌아서 아담을 따라 들어가야 된다구요. 본연의 남편을 따라 들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가 되어 따라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합류해야 복귀되는 것입니다.

뒤에 따라오는 사랑이 자기 남편이라구요. 남편이 교수라구요, 교수. 교수들과 마찬가지라구요. 교수가 여기를 따라 들어와야 됩니다. 가정에서는 주부와 하나돼 가지고 주부가 어머니와 같은 기준으로 가정에 가서 번식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배치된 사람들이 거기에 가 가지고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연결시켜야 돼요. 여기에서 어머니가 아들딸을 품고 돌아서 가지고 전부 다 본연의 남편을 찾아가는데, 여기에 자기 남편이, 천사장권이 협조하여 따라 들어오게 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적인 총탕감의 시대상을 중심삼고 나오기 때문에 남북통일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김일성이도 지금 자기가 암만 주력을 한다 해도 자신이 없어요. 점점 자신이 없어져요. 내려가는 거예요. 남한도 못 침략해요.

그래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복귀해야 되는데 어머니의 운세권을 중심삼고 이 두 패가 하나가 돼야 합니다. 어머니는 두 패를 하나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걸 하나 만들 수 있는 목표를 중심삼고 어머니의 분신들인 모든 가정의 부인을 중심삼고 이 운동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여기에 사탄의 세력까지 따라 들어오게 되면 이게 복귀된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그렇게 되면 천사장이 복귀되어 가지고 전체 탕감완성이 벌어집니다. 알겠어요? 「예」 섭리사로 보면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세계적 탕감 신부권 시대

그래서, 이제 우주를 바치는 데는 말이예요, 개인을 바쳐야 되고, 그걸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 자신이 개인을 중심삼고 이상적으로 신부의 자리에 못 나갔거든요. 그걸 선생님이 와서 신부권을 허락한 것입니다.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만국에 있는 여성들은 전부 신부권에 섰어요. 지상에 있어서 평면적으로 사방에 신부권을 허락한 것입니다. 그 신부권은 개인탕감 신부권, 가정탕감 신부권, 종족탕감 신부권, 민족탕감 신부권, 국가탕감 신부권, 세계탕감 신부권 이런 식으로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핍박받으면서 세계까지 연결시켜 나가는 거라구요.

개인적 탕감 신부권에서 세계적 탕감 신부권이 되었다는 것은, 그 신부는 이미 세계적 기준에 가서는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그러한 신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세계에는 가인 아벨이 있지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이 싸우는데 이걸 둘 다 품을 수 있는 신부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둘을 붙들고 가인권 장자권이 바꿔지면, 요것으로 바뀌면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사탄세계에 가서 싸워 가지고 맞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맞았지만 결국은 이기고 부활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장자권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꺼꾸로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좌우가 연결되는 거예요. 신부권을 중심삼고 본연의 기준이 세워지면 아들딸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자기 남편은 그냥 순응해서 천사장과 같이 협조하면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세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게 원리예요, 원리.

그 원리의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 내에서 그걸 청산짓지 않고는 지구성에서 사탄이를 추방할 수 없다구요. 그게 복잡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개인탕감, 가정탕감, 종족탕감, 민족탕감, 국가탕감을 어머니를 데리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어머니의 품에 품겨야 됩니다. 여기서 사탄한테서 찾아서 아담앞에 봉헌해 가지고야 비로소 하나님 앞에 오는 거라구요. 아담이 하나되어야지요? 비로소 사람을 중심삼고 하늘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아벨의 자리를 거치지 않으면 안 돼요. 아벨의 자리를 거쳐야 되고, 그다음에는 어머니의 품을 거쳐야 됩니다. 어머니의 품을 거쳐 가지고 아버지의 품을 거쳐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도 아버지의 품을 거쳐야 되고, 아들딸도 아버지의 품을 거쳐 가지고야 비로소 하나님 앞에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것이 반대로 됐기 때문에 반대로 탕감복귀해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쏘기만 하면 나가게 돼 있어

거기에 있는 사람들 다 들어와도 괜찮아요. 누구누구 왔나? 「의장단들…」 새로운 사람들은 누구누구 왔나? 「다 왔습니다」 누구누구? 「이항녕, 김은우, 최성준 박사님, 그리고 이성우씨, 박승화 그렇게 왔습니다」 그다음에 다른 사람은 안 왔나? 「그리고 부의장단들이 왔습니다」 고문단은? 「뒤에 있습니다」 그러면 들어오라고 그러지. 들어와 앉으라구. 다 알 사람들이구만. 어서 오라구요. 내가 지금 교구장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들어오시라구요. 다들 아실 분들이구만요.

여기 교수님들은 이거 잘 모를 거라구요. 탕감복귀라는 것이 어떤가, 세계가 어떻게 풀려 나가는가, 엉클어진 것이 어떻게 풀려 나가는가 하는 것을. 참부모가 나오지 않으면 참된 아들딸은 복귀될 길이 없는 거예요. 그것이 기독교사상과 다른 것입니다. 기독교사상과 그것이 다르다구요.

질문할 게 없어요? 내가 지금까지 국민연합의 일을 다 해주었는데 이것을 이항녕 박사가 해야 할 거예요. 의장단들이 할 것을 제주도에서 오자마자, 교구장들이 교회에서 간부회의가 있다는 것을 불러다가 지금까지 교육을 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1차 교육이 끝난 셈입니다.

이 사람들은 지금 정신이 아주 잘 다져 있기 때문에 쏘기만 하면 될 거라구요. 총에다 집어 넣고 쏘면 된다구요. 그 총이 뭐냐 하면 국민연합이고, 방아쇠가 간부들입니다. 거기에다 총탄을 집어 넣고 의장단이 당기면 나가는 것입니다. 나가게 돼 있다구요.

질문 없어요? 「아버님,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결성을 통해서 전국민이 감동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보고도 안 들었지요, 요즘에 대회가 끝난 후에? 한번 들어 보자구. 저, 여기 교구장들이 한번 얘기해 봐. (교구장들이 보고를 함)

전체가 해결되려면 천만 세대의 여자들을 전부 동원해야

여러분들은 오늘 결심하고 결의한 것을 앞으로 다 잘해야 될 거예요. 여러분은 기수와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이 뜻이, 이 일이 연유된 그 기원에서부터 과정, 종말점까지 여러분들은 다 알 것입니다.

섭리사적 관으로 볼 때, 불가피한 현실적 사실로서, 오늘날 역사적인 사실로서 이렇게 연결된 그 배후의 곡절이 얼마나 비정한가 하는 사실을 잘 알아야 돼요. 이제 우리는 이 역사적인 배경의 비정함과 더불어 현실적인 냉혹하고 비참하고 무정한 사회를 헤쳐 나가는 데 있어서 체재를 갖춰 가지고, 당당히 이론적 내용으로부터 실천적 내용에 부합된 결과를 가지고 어떤 사람이든지 격파해야 하는 현실문제에 부딪쳐야 할 입장에 있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점진적으로 추진력을 가일층 가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격파의 표준이 무엇이냐? 남북통일운동이라는 것은, 그것은 말은 쉬운 것이지요. 또, 국가적으로 볼 때에 4천만을 전부 다 동원해서 남북을 통일하고, 전면적으로 반대하는 공산권 내의 2천만 사람들을 연결시켜 통일한다고 하는 것은 막연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말한 것이 무엇이냐? 우리가 격파해야 할 기준은 통·반장이라는 것입니다, 통·반장. 통·반장만 해결하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리·통단위의 이·반장들이 자기 분야에서 통·반을 전부 다 격파해야 돼요. 격파한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김일성이가 지금까지 공산당 이론을 중심삼고 무장된 이상으로 무장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체험한 사실을 하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잘 아느니만큼…. 통·반장을 격파함으로 말미암아 만사는 끝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막연하지 않습니다. 각자가 통·반장만 붙들고 싸워서 격파하게 된다면 군이나, 면, 도 전체가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무엇이냐 하면, 4천만으로 잡았을 때 한 가구에 네 명씩 잡으면 천만 세대이니까, 천만 세대주를 중심삼고 격파하는데 그 세대 가운데 남자가 아니라 여자들을 전부 동원해야 돼요. 우리 뜻의 방향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여자들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을 동원하면 반드시 이것이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동원될 때 어머니를 중심삼고 반드시 아들딸, 아들딸 중심삼고 남편이 하늘의 방향으로….

우리가 부르짖고 나서면 전체를 수습할 수 있어

이 시대에는 세계의 운세가 찾아옵니다, 세계 운세가. 세계 운세가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움직여 나가는 방향에 있어서, 목적 결과를 연결시킬 수 있는 현재의 시점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과 남편을 끌고 나가야 됩니다.

김일성이는 사탄편이기 때문에…. 우리는 사탄편을 굴복시켜야 할 원리관이 딱 서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것을 움직여야 할 섭리적인 모든 관을 중심삼고, 영계의 모든 여러분의 선조들을…. 그건 여러분은 모를 겁니다. 영적인 모든 선조들이 전부 다 지상에 와 가지고 악한 영들을 정비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모든 선한 영들의 정주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정착한다는 거예요. 여기 이박사도 그것을 알아야 돼요. 정주한다는 거라구요.

옛날에 예수님을 믿고 나오던 기독교의 역사시대의 모든 성인들, 성인들이 많은데 그 성인들이 지금까지는 땅 위에 근거가 없었기 때문에 와서 역사할 수 없었다구요. 이제는 그들이 와서 역사하기 때문에 그들의 선한 혈족이라든가 종족들은 자동적으로 결집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불만 붙여 놓으면 폭발이 되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한국에서 보더라도 선생님에 대해 가지고 전부 집중적으로…. 선생님이 남북을 통일하는 데 있어서 선두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의식구조가 분명히 돼 있다는 사실은, 이것은 우리가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예요. 이것은 마음입니다. 마음이 벌써 돌아간다는 거예요. 영계의 선한 영들이 정주함과 동시에 리(里)의 마음이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자리를 잡아 가지고, 철석같은 마음의 자리를 잡아 가지고, 마음을 중심삼고 결집해야 할 것을 알고 가르쳐 주지 않아도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번에 움직이면 그런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실제 역사과정의 모든 내용을 집합시켜 가지고 현실의 모든 부정적인 사실을 소화하려면 여러분이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영계의 모든 선한 영들과 여러분이, 혹은 그 사람들이 연결될 수 있는 이러한 바탕이 돼 가지고 지금 움직이고 있어요. 이제 이 환경권 내의 모든 것은 자동적으로 연결되게 돼 있다구요. 연결할 수 있는 터전이 다 되어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이 조직체계를 편성해 나가는 데는 단계적으로 위에서부터, 도면 도로부터 군, 면, 리, 반으로 해서 핵심요원들을 연결시키면 자연히 거기에는 원형이 그려지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반이 이렇게 되면 더 큰 통이 되고, 이렇게 되면 면은 더 크고, 군은 더 크고, 더 큰 도가 되어 나라 전체가 전부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크기 때문에. 그런 운세권 내에 있어요. 이것이 전부 다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민정당이니 무슨 당이니, 여러 당이 있지만 당에 대해 국민이 관심을 안 갖는다는 것입니다. 북한의 2천만 국민도 김일성에게는 관심이 없다는 거예요. 김일성이가 모든 것을 강제로 하면 할수록 국민은 전부 다 불신하는 단계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여기에 우리가 부르짖고 나서면 전체를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정면을 뚫고 직행하라

사람의 본심은 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보면, 여기 철근이 있는데 지남철을 갖다 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심정의 지남철이 전부 다 지상에 군림하기 때문에 모든 양심의 방향을 전부 돌이켜 가지고 일치될 수 있는 이런 운세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운이 움직이고, 섭리사적 내용의 심정권이 옹호하지 않고는 성공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미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런 결의를 하고 직행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그재그로 가면 안 된다구요. 직행해야 돼요. 아무리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차고 나가야 됩니다.

예를 들어 선생님이 미국하고 싸우는 데 있어서도, 원래는 미국과 법적으로 국가 협정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기소했다 하더라도 내가 안 가면 그만입니다. 안 가면 그만이예요. 그러나 형무소를 자진해서 가는 거예요. 직행하는 거라구요. 내가 정면을 뚫고 나가는 거예요. 댄버리를 뚫고 저쪽에 연결시킬 수 있는 방향을 밀고 나갔다 이거예요. 이것만 연결시키면 천하가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나 사람들은, 일반 사람들은 그걸 모른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오면 도약하고, 비약했다 이거예요. 들어갔다가 나오면 도약하고, 비약했다는 거지요. 그래서 이번 댄버리 이후 1년 8개월, 1년 10개월 동안에 세계가 변화되고, 세계가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상상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미국 국민도 옛날에는 통일교회를 몇 퍼센트 지지했느냐 하면 18퍼센트, 20퍼센트였어요. 이러던 것이 98퍼센트 지지로 돌아갔다 이거예요. 이번에 나와 가지고 죽 통계를 내 보니, 그건 뭐냐 하면, 이미 전부 다 전복되었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앞에 빚을 진, 무릎을 꿇지 않으면 안 될 미국 국민이라는 거예요. 벌써 지성세계(知性世界)로부터 체제적 조직체계, 행정조직을 통한 모든 관서가 모셔야 할 그런 단계에 들어간 것도 전부 때를 알고 그걸 격파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직선으로 온다는 거예요, 직선, 이걸 뚫고 저쪽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천운은 남북통일이 문제가 아닙니다. 직행하면 뒤에서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와 같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연결만 시키면 폭발되어 버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것을 볼 때, 하늘이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여러분들이 이것을 한번 체험해야 이제부터 세계무대에 보다 큰 차원을 향해서 투쟁하는 용사로서 전진한다고 보기 때문에 직행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주저하지 말고, 의심하지 말고 직행하라구요. 이렇게 하면 백전백승입니다. 그런 신념을 가지고 교구장 여러분들이 직행하게 되면 여러 선생님들이 관련될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구구하게 이것을 가려 가면서 죽─ 품고 나가고, 중요할 때는 결론을 지어 가지고 과거에 시험한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현실을 소화시켜 나갈 수 있는 역할을 해줘야 되겠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앞으로 이 운동이 성공 못 해요. 알겠어요? 「예」 지금 결의한 대로 돌아가서 열심히 준비하라구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활동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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