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는 통일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가 어디서부터 이뤄지느냐 하는 문제는 우리에게 지극히 필요한 문제인 것입니다.
하나되는 데는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가 개재되어 있는 것을 우리는 발견하게 됩니다. 부자의 관계에 있어서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되기도 쉽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발견하게 됩니다. 그다음에 부부끼리도 그렇고, 가정, 국가, 세계가 하나되기는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그냥은 하나 안 됩니다. 자연히 하나 될 수 없다 하는 것을 우리는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되느냐? 하나되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만들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이 어떠한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부자의 관계에 있어서 하나되었다 하더라도 그 하나된 것이 어떠한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느냐 하는 것은 지극히 중요합니다.
오늘날 이 시대에 있어서는, 보라구요, 여러분들 개인 개인끼리도 하나못 되어 있고, 가정 가정끼리도 하나 못 되어 있고, 민족 민족끼리도 하나 못 되어 있는 이러한 세계의 실상인데도 불구하고, 어차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될 어려운 시대에 처해 있는 것을 우리는 발견하게 됩니다. 만일에 가정이 하나되었다 하더라도 그 하나된 가정을 가지고 어떻게 세계와 하나되느냐? 이것이 큰 문제인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미국이 지금 하나되어 있다, 미국을 한 나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 나라로 되어 있다는 이 나라가 전세계의 나라와 합하기에는 얼마나 어려움이 많겠느냐? 미국 자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외부와 하나되려고 하고 있지만, 국가 내에서는 여러 가지 하나되지 못하는 내적인 복잡한 문제가 얼마든지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미국이 내적으로 하나되지 못한 내용을 많이 가지고 외적으로 하나되려고 했댔자, 만약 하나됐댔자 그 하나된 것은 또 파괴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민주세계가 하나 되었다고 해도 그렇습니다. 오늘날 유엔을 두고 보더라도, 유엔이 하나되기 위해서 새로운 정치 이상을 이루어 보겠다고 하나의 세계적인 정치 기구를 만들었지만, 그 안에 하나되지 못하는 복잡한 문제가 외적으로 하나되는 것보다도 더 많게 될 때는 외적으로 하나되려는 그 자체도 무너져 가는 것을 우리는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공산세계도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되자고 외적으로는 주장하고 있지만, 내적으로는 역시 분열되고 있는 것입니다.
자, 세계는 그렇다고 하고, 여러분 자체들도 그렇다구요. 여러분 자체에서 하나돼 있어요? 마음이 다르고 몸이 다르고 환경이 다르면 내가 달라지고, 전부 다 달라지는 거예요. 내가 하나 못 되어 가지고 하나되겠다는 것도 불가능하지만, 외적인 것을 하나 만들고 내적인 문제는 하나 못만들면 그것도 하나될 수 없는 내용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체에 있어서는 하나 만들기는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할 거예요. 어떻게 하든 하나 만들긴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그런데 그냥 그대로 하나되면 얼마나 좋아요? 그렇지만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없습니다. 절대 없습니다. 내가 하나 만들든가, 그 누가 만들어 줘야 됩니다. 방법은 두 가지밖에 없다구요. 내가 하나 만든다는 것은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려면 내가 하나될 수 있는 어떠한 주체성을 갖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된다는 것은, 둘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그 주체성 앞에 하나 안 된 것을 하나되게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되게끔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이것이 현재 싸우고 있는, 대립되어 있는 여기에서는 하나되기 힘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현재가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원인을 해명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내용을 밝혀 가지고 근본점, 원점(原点)에 돌아가든가, 그렇지 않으면 또 다른 목적, 보다 차원 높은 그 무엇을 세우는 데서 해결이 가능한 것입니다. 왜 이렇게 싸우느냐? 왜 하나 못 되느냐 하는 문제가….
그러면 하나 못 된 것이 어떻게 될 것이냐? 하나 못 된 것이 싸워 가지고 세상에 잘되는 법이 있어요?「없습니다」틀림없이 파괴될 것이고, 틀림없이 망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결론을 내리고 보면, 몸 마음이 싸우는 나는 망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싸우는 가정이 있으면 그 가정도 망하는 것이요, 우리 나라도 싸우는 권내에 있으면 망하는 것이요, 세계도 싸우는 날에는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되고 싶은 사람은 한 번 손들어 봐요. 하나 안 되고 싶은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왜 하나 못 되느냐? 또 왜 하나되려고 해요? 망하지 않으려고…. 보통 사람들이 하는 말이 하나되면 흥하고 분열되면 망한다. 이건 막연한 인간의 관념입니다. 그건 알지요?「예」그건 안다구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는 뭐예요? 통일교회가 생긴다면 종교는 망한다. 안 망한다?「안 망한다」
그러면 승리의 원칙이라는 것은…. 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그냥 그대로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대립하고 있는 것은 승리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통일의 원점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하는데 있어서 현실적으로 가장 중요한 문제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둘이 하나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냥 하나될 수 없습니다. 하나 만들어야 되고, 하나되게끔 해야 됩니다.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만드느냐? 나 중심삼고 하나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몽뚱이를 나 중심삼고, 마음을 나 중심삼고,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하나되는 데는 좋은 것하고 하나되고 싶어요, 나쁜 것하고 하나되고 싶어요?「좋은 것이요」또 참된 것하고 하나되고 싶어요, 거짓된 것하고 하나되고 싶어요?「참된 것이요」 그러면 큰 것하고 하나되고 싶어요. 조그마한 것하고 하나되고 싶어요?「큰 것이요」그렇다구.
하나되고 싶은 그 내용을 밝혀 가지고 그 내용대로 되는 그 자체가 틀림없는 것입니다. 참된 것이요. 좋은 것이요, 큰 것이요, 가치 있는 것이면 하나될 수 있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이 무엇입니까? 몸뚱이는 몸뚱이대로 내가 참이다, 마음은 마음대로 내가 참이다 할 때, 이것이 문제라구요. 현재 전세계 젊은 사람들, 전세계 인류가 부딪힌 현실적 문제를 두고 볼 때 참이 무엇이냐? 참이 뭐예요? 참이 도대체 어떤 것이냐? 미국 사람 중심삼고 보면 미국 사람이 참이라 하고, 일본 사람 중심삼고 보면 일본 사람이 참이라 하고, 러시아 사람 중심삼고 보면 러시아 사람이 참이라고 하는데, 어떤 것이 참이예요?「하나님」하나님? 하나님이 왜 참이예요? 왜 하나님이 참이예요? '나는 하나님을 붙들었어' 그러는데 그것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왜? 왜?「변하지 않기 때문에」아, 그러면 뭐 변하지 않는 금덩이도 하나님이 되게? (웃음)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참의 기원, 참의 정의가 무엇이냐 하는 것을 우리가 지금까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물론 영원, 불변, 다 있지만 참의 정의를 알아야 됩니다.
변치 않고 영원히 중심존재가 될 수 있다, 중심 자리를 지킬 수 있다 하는 내용이 갖춰지지 않고는 참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주체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사람은 중심적 내용을 지녀야 됩니다. 중심이 되지 않고는 그것은 참이 될 수 없고, 주체가 될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왜 중심성을 갖지 않고는 주체가 될 수 없느냐? 중심존재는 모든 것을 책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대한 책임도 지고, 몸에 대한 책임도 진다 이겁니다. 일시적으로? 영원히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세계에 있어서 참된 나라가 어떠한 나라인가. 그 나라는 이 세계에 중심존재로 설 수 있습니다. 주체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원칙에서 비교해 볼 때 미국이 중심 국가예요, 아니예요?「아닙니다」'세계가 망하더라도 미국만 안 망하면 된다' 그것이 책임을 지는 나라예요, 중심 자리에서? 미국이 참된 나라예요?「아닙니다」이 원칙으로 보면 미국은 참된 나라가 아닙니다.
그러면 공산주의가 참된 나라예요?「아닙니다」민주세계의 부르조아 계급은 다 목을 잘라 죽여라! 공산주의가 참된 주의가 되려면 미국보다 더 낫게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고, 미국이 참된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공산당까지도 미국보다 좋은 나라를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런 책임을 진 나라일진대 그 나라는 틀림없이 중심국가다, 틀림 없이 참된 나라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예」
참이라는 것은 중심성이 갖추어져 있으면서 주체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참된 주의, 참된 사상, 참된 인간, 참된 가치…. 모든 것에 참이라는 말을 좋다고 붙였지만 진짜 참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두 유 라이크 트루쓰(Do you like truth;여러분 참을 좋아해요)?「예」그러면서 주체는 내가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한 가지 결여된 것은 '책임 안 지겠다! 나는 너희들 책임 안 진다’ 하는 것입니다. 이런 주체와 이런 참은 있을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주체는 전부 다 되려고 하지만 책임은 안 지겠다는 거예요. '내 책임은 지지만 너희들 책임은 안 진다'는 것입니다. 주체가 되고, 참이 되려면 내 책임도 지는 동시에 네 책임도 내가 진다 하는 이런 자리가 결정되지 않고는 참의 정의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제 여러분은 확실히 알거라구요.
자, 통일교회가 참종교냐, 가짜 종교냐?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오, 우리가 주체다' 그러지요?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런데 전체의 주체자로서 책임을 지고 있느냐? '그건 난 못 해' 이건 가짜입니다, 가짜. 우리가 주체의 자리에서 모든 종교를 책임진다 할 때는 통일교회가 비로소 참된 종교의 자리에 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요 원칙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거기에 있어서 통일교회 사람 외의 사람도 통일교회와 완전히 하나가 되면, 통일교회 기반은 전부 다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면 될수록 거기는 복이 벌어지고, 기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되려 할 때, 자기보다 작은 것을 찾아가 하나되는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커져야 된다구요. 하나될 때는 눈물을 흘리며 '아이고! 나 죽겠다' 해야 되겠어요, 아니면 '아이고! 좋아. 아이고! 좋아' 해야 되겠어요? 너희들, 그래?「예」
그거 왜 그러냐? 좋을 수 있는 때는 왜 그래야 되느냐? 나에게 이익이 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커지고 좋아지는 것이 있기 때문에, 보다 나아지는 것이 있기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에 주인이 되는 어머니 아버지는 좋은 것만 책임지지 슬픈 것은 책임 안 진다 그러나요?「아니요」좋은 소식보다는 슬픈 소식에 더 책임을 지고 신경이 더 날카로와져 가지고 하나되려고 한다구요. 아들한테 슬픈 일이 있으면 자기의 슬프고 기쁜 것을 다 잊어버리고 아들이 슬퍼하는 이상 책임지려고 하기 때문에 그 아버지를 참 좋은 아버지라고 하면서 영원히 같이 있고 싶은 것이 사실이 아니냐.
그 아들이 자기의 아버지를 보고 '이놈의 아버지, 왜 내 책임을 져?' 이렇게 공격할 수 있어요? 영원히 공격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아이고! 고마와라' 하는 거예요. 알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참은 주체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책임져 주는 데 참의 정의가 있다는 것을 확실히 지성적으로 정리해 놓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참된 사람이 되려고 했어요. 되어 있어요?「되려고 합니다」이 원칙 공식에 적용해 봅시다. 그래 언제 참된 사람이 되는 거예요?(웃음) 이제 알았을 거예요. 참된 사람이 되는 것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여러분이 알고 나온 참의 길은 '오, 내가 출세를 해야 되겠다', 미국도 '나만이다', 공산주의도 '나만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종교도 '나만이다' 이렇게 생각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망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세임 포지션 이즌트 잇(Same position, isn't it:여러분도 같은 입장이지요)? 그것이 틀렸다구요. 이제 알아야 할 것은 책임을 지겠다고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주체가 못 되더라도 네 것은 내 책임이다' 하는, 책임을 지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원칙을 중심 삼고, 종교의 원칙에 갖다 맞추어도 전부 다 맞는다는 것입니다. 역사 전체를 보아도 전부 다 맞아떨어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지도자로서 참된 지도자냐, 가짜 지도자냐 하는 것도 대번에 안다구요. 어때요?「참된 지도자입니다」뭐가 참된 지도자야? 그래 여러분들 책임을 내가 지려고 그래요? 미국 사람, 서양 사람을 동양 사람이 전부 다 책임져 주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지금까지 미국의 경제라든가 모든 문명의 주축이 되어 가지고 우리가 책임져 왔는데 레버런 문이 뭐야?(웃음) 내게 땅 한 조각이 있어, 돈한푼이 있어? 아무것도 없는데 젊은 녀석들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모여 드는 거야? 반대를 하는데 왜 들어오느냐 이거예요? 영원한 주체가 되겠다는 사상인 동시에 영원히 자기 주체 하에 있는 모든 것을 책임지겠다는 사상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사상의 내용은 영원한 참이기 때문에, 거기에 참을 추구하는 여러분은 자동적으로 기여했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어려운 것은 여러분들에게 맡기고, 쉬운 것은 내가 하고, 좋은 것은 내가 하고, 나쁜 것은 여러분들이 하고…. 그래요? 그랬다가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칼침 놓는다구요, 칼침. 통일교회가 참된 종교냐 아니냐 하는 것도 이 원칙에서 전부 결정된다구요.
통일이라는 것이 쉬워요? 그것이 얼마나 무섭고 놀라운 것인데 통일이 되겠어요? 통일되겠어요?「예스」그 예스가 불변이어야 합니다, 불변. 영원해야 됩니다. 내 모가지가 떨어져도 영원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예」틀림없이 그렇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되었어요. 여러분들이 그렇다면 변치 않는 주체사상을 가지고 '내가 주체다. 내가 틀림없이 모든 종교에서 주체다' 할 수 있어요?「예」거기까지는 좋다구요. 거기까지는 누구나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전체 책임, 종교 전체를 책임지고 감당해 낼 수 있어요? 그것만은 싫다고 하는 것은 가짜예요. 망하는 거예요.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그 대신 여러분들이 모든 종교를 책임지겠어요? 죽어 없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책임지겠다 할 수 있어요?「예스」뭐가 예스야! 하우 캔 아이 빌리브 유(How can I believe you;여러분을 어떻게 믿어요)?(웃음) 시험을 해봐야 된다구. 그런가 안 그런가 시험을 해봐야 되겠다구요. 한번 책임을 져 봐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세계를 구하겠어요?「예」구하면 좋지. 그러한 사상이라면 나도 좋고, 그건 누구나 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책임을 지겠어요? 「예」대답하기는 매우 쉽지만, 활동하기는 매우 어렵다구요. 자, 쉬운 것을 취해서 갈래요, 어려운 것을 취해 갈래요?「어려운 것이요」왜? 망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내가 미국을 구하자! 세계를 구하자! 사상적으로 미국을 책임지고, 미국에 대한 주체사상을 가져 가지고…'좋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을 책임질 수 있느냐 할 때 '나 싫어'한다면 난 떠나야 돼요. 그러면 미국에 대해 무엇을 책임지고 싶으냐? 좋은 것은 나는 싫어. 제일 어려운 것을 내가 책임지겠어.
또 하나님의 뜻적인 입장에서 볼 때, 레버런 문이 하나님이 보낸 사람 인지 사탄이 보낸 사람인지 누가 어떻게 알아요? 참된 입장에 서 있느냐 참되지 못한 입장에 서 있느냐에 따라 하늘편인지 사탄편인지를 안다는 것입니다. 트루스(truth ;참)를 알았지요? 트루스가 무엇인지 알았지요? 「예」'주체가 되는 동시에 전체의 책임을 진다' 할 때는 참이지만, '주체고 무엇이고 나는 모르겠다. 전체의 책임을 못 진다. 일시에 해먹고 도망이나 가자' 그건 가짜예요.
어때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하늘의 뜻 가운데 선 사람인지, 사탄편에선 사람인지 알 수 있어요?「예」어떻게 알아요? 그래 미국이 반대하고, 언론계가 반대하지만 내가 기분 나빠해요. 더 자연스럽게 나가요? 싸우자고 그래요?「자연스럽게 나갑니다」다르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것이 중심사상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것도, 하늘의 뜻을 대하는 사람이 아닐 수 없다는 것도 우리는 이론적으로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하나되라. 나하고 하나되라'고 강제로 해요? 「아니요」 내버려 두는 거예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간단하다구요. 어떤 것이 보다 크고, 보다 좋고, 보다 중한가. 여러분, 이 세계가 가정에 들어가 하나되려고 하겠어요. 더 큰 데서 하나되려고 하겠어요? 어때요?「큰 데요」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통일교회 사상이 민주세계 사상보다, 공산 세계 사상보다 작아 가지고는 하나 못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크다면 하나님이 좋아하겠나요, 나빠하겠나요?「좋아합니다」우리 아가씨들은 어때요? 여러분 신랑이 하나님보다 더 훌륭하기를 원해, 여러분보다 못하기를 원해? 또 남자들은 어때요? 여편네가 하나님보다 더 크기를 원해, 아니면 여러분보다 작기를 원해? 어떤 거예요?「크기를 원합니다」
자, 여기 일본 총각들! 일본에서 신랑들이 많이 왔는데, 색시가 활동 능력이 있고, 모든 것이 자기보다 앞서는데 '일본식은 여자가 남자보다도 못해야 된다' 그것은 안 된다구요. 안 통한다구요. 그것이 참이예요? 그것은 일본에서나 통하지, 세계에서는 안 통한다구요. 하나님에게도 안 통한다구요. (웃음) 어디서나 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흑인 세계에나, 황인 세계에나, 백인 세계에나 다 통해야 합니다. 이제 알겠지요?
그러면 우리는 얼마나 고차적인 사상을 가져야 되느냐? '하나님까지도 구해야 되겠다. 사람을 구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도 구하자!' 이만하면 그 이상 되는 사상이 있어요?「없습니다」여러분은 '하나님! 나에게 복을 주시오' 하는 사람이예요. 아니면 '내가 하나님 앞에 복을 갖다 드리겠소' 하는 사람이예요? 어떤 거예요?「복을 갖다 드리겠다는 사람입니다」'야! 이거 레버런 문이 어떻게 생각했는지, 레버런 문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지만 그 사상 기준만은 제일 멋지구나' 이러게 되어 있다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야단이라구요. 미국도 야단이고, 공산세계도 야단이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 때문에.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내가 미국을 옛날의 미국보다 못살게 하겠다는 거예요, 잘살게 하겠다는 거예요? 공산당이면 공산당을 못살게 하겠다는 거예요. 잘살게 하겠다는 거예요? 우선 여러분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나를 만나 가지고 옛날의 미국 사람보다 나아졌어요, 못해졌어요? 그리고 일본 사람들, 여러분들도 옛날의 일본 사람보다 나아졌어요. 못해졌어요?「나아졌습니다」그것이 얼마나 커졌느냐? 비교할 수 없다구요.
여기 미국에서 국민학교 나오고, 중고등학교 나오고, 대학을 나와 가지고 석사 과정을 거치고, 이렇게 이십 몇 년씩 아무리 공부를 했지만 무엇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통일교회 들어온 지 몇 개월 동안에 내가 변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내가 몇 개월 동안에 변한 것하고 수십 년 교육받아 가지고 변한 것 중에 어떤 것이 커요?「몇 개월 동안에 변한 것이요」 그래, 수십 년 교육 받아 가지고 변한 것보다 몇 개월 동안 변한 것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래서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시켰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수십 년을 봐도 그렇지 않았는데 갑자기 변하니 브레인 워쉬 되었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거 여러분들 편에서 보면 다 맞는 말이예요. 브레인 워쉬가 나쁜 게 아니라구요. 보라구요. 브레인 워쉬해 가지고 술 마시던 녀석이 술 안 마시고, 담배 피우던 녀석이 담배 안 피우고, 프리 섹스도 다 포기하고, 불량배 되고 히피 되었던 녀석들이 다 집어 던지고 하나님같이 되었으면 그거 됐지 뭐!
통일교회 문선생의 진리를 가지고 배때기를 째라고 하면서 칼질을 했다는 소리 들어 봤어요? 사람을 죽였다는 소리 들어 봤어요?「아니요」 그리고 은행 털었다는 소리 들어 봤어요?「아니요」뉴욕의 암흑가에 가서 깡패 노릇 한다는 소리 들어 봤어요?「아니요」술을 마시고, 냄새를 피우고 해서 문제가 된다는 소리를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보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정신 없을 정도로 해 가지고 이러고 (행동하심) 다녀 본 적이 있어요?(웃음)
그러면 싸움은 이미 결판이 났다구요. 역사를 두고 보나, 현실을 두고 보나 누가 이기겠느냐? 여러분들이 이긴다는 것은 여러분 자신이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젊은 여러분 자신이 증거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 전부가 반대하더라도 여러분 자신이 증거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말씀도 들어 보지 않고, 직접 와 보지도 않고, 레버런 문을 만나 보지도 않고 반대하는 건 천 사람 만 사람 있어도 보고 알아본 한 사람한테 다 진다구요. 이즈 잇 트루(Is it true;그렇지요?) 「예」
자, 그러면 하나님도 참되신 분이니…. 아까 말하기를 하나님은 진리의 주체요, 진리의 본체이시기 때문에 모든 것이 다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마찬가지입니다. 진리라면 이 원칙은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은 주체적 존재인 동시에 주체로서 모든 것을 책임지는, 자기의 소관이든 상대적인 것이든 모든 것의 책임은 내가 진다 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까지 역사적 중심이 되어 있고, 또 영원히 중심존재로 남아질 것입니다.
예수 같은 양반을 보라구요. 그 얼마나 졸장부예요. 일반적으로 볼 때 그 얼마나 졸장부예요! 자기를 십자가에 땅 땅 못박는 원수를 대해 가지구 원수를 용서하라고? 지지리 못난 사람이라구요 (웃음) 그러한 말이 지금 젊은 청년들에게 통하겠어요? 그렇지만 예수는 진리의 본체이기 때문에 주체자로서 망하나 흥하나 내가 책임진다는 입장에서 용서한 것입니다. '너 로마 나라도 내가 죽더라도 책임을 져야 되겠기 때문에 복을 빌 수 있다'는 그러한 논리에서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주체자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무감을 가지고 살고 갔기 때문에 그 사상과 그 주의는 세계를 지배해야 된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이론적인 결론인 걸 알아야 돼요. 그렇지요?「예」이렇게 되어야 모든 것이 해결되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이것을 알았다 이거예요. 어떤 주체자가 되거들랑 주체는 모든 것을 전부 다 책임져야 돼요. 백 퍼센트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대해서 손 댔으면 미국에 대해 책임을 지고, 일본에 손 댔으면 일본 나라가 반대하고 일본 정부가 반대하더라도 그 나라를 넘어서 미래에 책임져 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을 중심삼고 그렇게 교육을 하고, 그런 목적을 위해서 지금도 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이면 한국에서 나에 대해서 얼마나 반대를 했습니까? 그렇지만 나는 들은 척도…. 그것은 내 책임이예요. 해가 지고 어두워지면 빛을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복잡하고, 일본이 복잡하고, 미국이 복잡하면 복잡할수록 통일교회가 필요하다, 통일교회가 필요하다, 이런 말이 점점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박수)
그러려면 승리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맞으면서 승리해 나오고, 몰리면서 승리해 나오고 발전해 나왔습니다. 발전은 승리를 의미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미국에서 지금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우리는 발전해요, 후퇴해요? 어떤 거예요? 「발전합니다」왜? 참이기 때문에. 금은 시궁창에 들어가도 제 빛을 잃어 버리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은 놀라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의 원점, 이 세계가 찾고 있는 이상적 통일의 원점이 어디 있느냐 하는 문제를 오늘 아침에 알았을 것입니다. 그 원점은 간단한 거라구요. 주체가 되고 전체의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이 세계에 있어서 이 모든 것을 통일하고 승리의 원점을 찾으려는 참된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제일 골치 아픈 것을 내가 책임지겠다, 세계의 제일 골치 아픈 것을 내가 책임지겠다. 영원히 책임질 것이고 영원히 내가 책임지고 해결할 것이다. 이럴 수 있으면, 그 사람은 하나님도 믿을 수 있는 사람이요, 참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요, 이 인류도 참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그렇지요?「예」
그러면 통일교회가 반대받는 것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참에서 핍박을 받는다면 장사 중에 이런 장사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참을 대해 가지고 친 자치고 굴복하지 않는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 들어와서는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소련 공산당까지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거예요. 금년 들어와서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이 좋은 증상이예요. 나쁜 증상이예요?「좋은 증상입니다」왜? 좋은 증상이예요? 한꺼번에 굴복할 수 있는 원점이 생겼다 그 말이라구요. 보라구요. 워싱턴 포스트지가 닉슨을 1년 동안에 때려잡았지만, 레버런 문은 5개월 이내에 때려 잡으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참은 원자탄보다 무서운 것이요, 어떠한 모략보다도, 어떠한 핍박보다도 강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는 이제 세계를…. 세계가 나를 때렸기 때문에 내가 세계를 치면 하나님에게 용서 받겠어요, 못 받겠어요? 어때요? 내가 만약에 세계를 쳤다면 말이예요.
내가 만약에 잘못해서 세계를 친다면 하나님이 누구편이 되겠나요? 이래도 이기고, 저래도 이길 수 있는 양면작전을 할 수 있는 놀라운 자리에 섰기 때문에 우리는 언제나 승리하는 것이요, 언제나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알 거라구요. 시간도 많이 갔고…. 그러면 이제 이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책임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라 할 때 누가 손들래요? 여러분들이 책임질래요?「예」이야! 그러면 나는 이제 필요없다구요. (웃음) 그러면 이 세계 문제들 가운데 제일 어려운 문제가 무엇인가를 알아서 한번 수습해 보자구요.
그다음에 하나님한테 물어 봅시다. 하나님의 제일 골치 아픈 것을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는 사람 있으면 하늘을 통일하고, 땅을 통일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제일 골치 아픈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골치 아픈 문제, 이 세계가 제일 골치 아픈 문제, 그걸 다 내가 소화시켜 가지고 기쁘게 만들어 주면 하나님하고 우리하고 통일되고, 세계하고 우리하고 통일되겠나요, 안 되겠나요?「됩니다」틀림 없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세계의 제일 골칫거리가 무엇이냐 하면 남녀 문제, 사랑 문제입니다. 참된 사랑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미국 청년들 얼마나 좋아요. 오늘은 이 색시 데리고 살고, 또 내일은 저 남편 데리고 살고, 얼마나 좋아요. 이래도 좋다는 참된 것이 있어요? 참이라는 것이 이래도 좋다고 그래요?「아니요」거짓과 참은 절대적으로 다릅니다. 밤과 낮과 마찬가지라구요.
어디 젊은 사람들, 우리 아가씨들, 신랑이 열 명이라도 좋다는 아가씨들 있으면 손들어 봐요. 돈은 많을수록 좋지 않아요? 신랑도 많을수록 좋지! 우리 남자들 말이예요, 색시가 얼마나 좋아요? 열이고 백이고 얼마나 좋아요?「노(No)」왜 노야, 왜?(웃음) 그 말은 한 단계 높여 가지고 어머니가 열 분 있어도 좋다, 아버지가 열 분 있어도 좋다는 말이예요. 그것을 좋다 하는 아들 있어요?
어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만 있는 게 좋아요. 열 있는 게 좋아요? 열있는 것이 좋지요?「아닙니다」그럼 몇이 좋아요?「한 부모」왜? 어째서 하나의 부모를 좋아하느냐? 참된 사랑은 변치 않기 때문에. 시종일관이다 이거예요. 참이라는 것을 시종일관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출발이 귀한 것입니다. 출발은 영원한 주인과 더불어, 영원한 주체와 더불어 출발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만약에 그렇지 않다면, 서구 사회에서는 격투를 잘 하는데, 한 여자에게 두 남자가 있으면 반드시 격투하게 마련이라구요. 그거 왜 그래요?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마음이 원해요?
미국에 있어서 지금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하는 바람이 부는데, 이것이 망살이예요, 흥살이예요?「망살입니다」틀림없이 망합니다. 이것은 분명히 하나님의 골칫거리요, 인류의 골칫거리입니다. 사랑 문제가.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좀 낫지, 세상에 나갔으면 남편하고 결혼할 때 '아이고! 좋기만 하다' 하지만, 언제 이혼하지 않겠나 하는 엇갈리는 마음이 얼마나 왕래하겠나 한 번 생각해 보라구요. 결혼 식장에서도 기쁜 게 뭐예요? 장래를 생각하면 아뜩하다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운 것이 결혼이예요, 제일 무서운 것이. 그렇다구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어때요? 조금 낫지요? 여러분들 결혼할 때 둘이 언제 헤어진다고 하고 결혼해요, 영원히 헤어질 수 없다고 하면서 결혼해요?「혜어질 수 없다고 하면서요」그렇기 때문에 나서는 그 자리가 꿈이라는 거예요. 꿈이 크다는 거예요. 어떻게 될 것이고, 어떻게 될 것이고, 어떻게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이 세계에서 볼 때, 공산당이 이것을 책임지겠어요, 미국이 책임지겠어요, 어떤 종교계가 책임지겠어요? 책임졌다가 다 실험 필(畢)해 가지고 나가자빠져 다 쓰러졌다구요. 다 손들었다구요. 그래 할 수 없어서 못생긴 이 레버런 문이 책임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환호.박수) 여러분들, '야!' 하고 박수를 치고 있지만, 여러분들이 진짜 책임을 질 수 있어요? 물어 보고 싶다구요.「예」그럼 좋다구요.
여러분, 여자들을 전부 다 뉴욕의 사창가에 들이박아 가지고 그들을 전부 다 구해라 하면, 여러분들, 거기에 물 들 거예요, 물을 들일 거예요?「물들이겠습니다」뭐가 물들여? '남들은 남자 끼고 좋아하고 뭐 매일같이 왔다갔다하는데, 우리는 뭐야? 아이구! 따라지로 이게 뭐야?' 며칠도 안 가 가지고 '아이고! 좋아 보인다. 아이구! 나도 한번 그랬으면!' 생각 된다구요. 여자들은 믿을 수 없다구요, 여자들은. (웃음) 너희들 웃는 걸보니까 그런 소질이 있다구. 「아니요」아니라고 하지만 그런 소질이 많은 것은 알지요?(웃음)
'아이고! 나도 고운 옷을 입고, 루즈를 칠하고, 메니큐어도 바르고…. 이게 뭐야 이게? 옷은 거지같고, 얼굴을 보니 엉망이고, 이거 뭐야? 이런다구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종일 그러다가 돌아가면 '오늘도 책임자한테 칭찬받는 것보다 야단맞겠구만. 책임을 못 했다고…' 그것을 1년도 아니고 10년씩 계속할 수 있어요? 「예스」 예스? 「예」 좋다구. 해보자구요. (웃음)
남자는 어때요? 「좋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남자는 본래 도둑놈 같아서 믿지 못하는 거예요. 「아닙니다」 천사장의 후손이니 도둑놈 아니예요, 도둑놈? 그거 어떻게 믿어요? 「우리는 다릅니다」(웃음. 박수) 그래, 좋아요. 얼마나? 몇 해 동안 다를 거예요. (웃음)
이제는 틀림없이 이것을 우리의 손으로 붙들고 놓지 말고…. 그러는 날에는 전세계 젊은 사람들을 하나님이 맡길 것입니다. 그 단체는 젊은 사람만 들어올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통일교회에 젊은 사람만 들여 보낼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사실 통일교회는 젊은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이 젊은놈들이 전부 다 사랑 문제로 윤락하기 때문에 들여보내 준다는 것입니다. 너희들, 다 그 코에 걸려든 사람이 여기 들어 왔다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기에 들어온 것은 여러분들의 힘으로 들어 왔다고 생각지 말라구요. 다 하나님이 보내 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암만 통일교회를 나가겠다고…. 몇번씩이고 통일교회를 나가면 좋겠다고 생각 안 한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몇십 번씩 생각한 사람들이라구요. 생각 안 한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내가 표창할 테니. 없어요? 전부 다 나가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왜 못 나갔어? 그것은 여러분들의 힘으로 못 나간 것이 아니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하며, 하나님이 못 나가게 한 거라구요.
만약 나갈 수 있으면 나가 보라구요. 얼마나 괴로운가. 아이구! 통일교회 같은 것이 세상에 없거든요. 아이구, 다시 들어올래야 들어올 수도 없고…. 기가 막힌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걸 아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사상을 여러분들 몸뚱이에서 빼낼 수 있어요? 지금까지 참진리로 알고 따라왔는데, 빼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그것은 여러분들 모가지를 잘라도 빼낼 수 없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을 푸대접했어요, 우대접했어요? 보라구요. 한 가지 지나가면 '그거 좋다' 또 한 가지 지나가면 '흐흐' 새로운 한 가지 지나가면 '아이구' 이러면서 가고 있다구요, 지금. 뭐 언제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하자 해서 이겨 놓으니까, 그다음에는 양키 스타디움 대회해야 된다 하고 또 이기면 뭐 좋을 줄 알았더니 또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를 해라! 워싱톤 다음은 뭐예요? 모스크바 가자! 이거 뭐야? 편안할 날이 있어요? 아예 보따리 싸 가지고 빨리 도망가라구요. 솔직이 말해서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 가라구요. 갔다가 한 10년 후에 들어오라구요.「아닙니다」가라구요. 양키 스타디움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가라구요. 그게 제일 편하지 않아요? 가라구, 이놈의 자식들.「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집에서 나가라고 천대하는데, 선생님까지도 나가라고 천대하니 이거 죽어야지. (웃음) 그래도 갈래요?「예」선생님이 차서 쫓아 버려도 나는 양키 스타디움 가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땡큐 베리 머치(Thank you very much;대단히 감사합니다). 진짜로 그렇다면 문제는 크다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들의 사정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선생님도 하나밖에 없는 청춘을 다 바쳤다구요.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바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머리가 어리석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구요. 도망갈래야 도망갈 길이 없어, 길이.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 길밖에 갈 길이 없기 때문에 아니 갈 수 없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심각하게 생각했다면, 여러분보다 많은 생각을 하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하게 생각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생명을 걸고 얼마나 심각하게 생각했겠나. 일생 동안 핍박을 받는 고생을 했으니 언제 편안한 날이 있어요? 일생 동안 고생하다 이만큼 늙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당당하게 가야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내 생명보다, 내 무엇보다 귀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버리더라도 나는 간다는 겁니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버리더라도 '나는 간다' 하면 되었다는 것입니다. 반대하든 어떻게 하든, 나는 이렇게 가는 것이다 하는 마음을 정해야 돼요. 나는 이 세계 사람과 다르다, 우리 가정은 너희들 가정과 다르다, 우리 아들 딸도 다르고, 우리가 가르치는 모든 방법과 모든 이상이 너희들과 다르다, 이래야 돼요.
오늘날 위대한 정치가, 위대한 성인이 있더라도 이 청소년 문제를 지구상에서 책임 못 지겠다고 하는 그런 주의 사상을 가지고는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없고, 평화의 세계를 만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골치 아픈 문제요, 인류의 골치 아픈 문제입니다.
그다음은 뭐냐? 종교가 지금 다 땅에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종교가 다 죽었다 이거예요. 그것은 미국의 정신적 기조(精神的基調)가 되어야 할 종교가 책임을 못했기 때문이예요. 세계의 정신적 기조가 다 무너진 것은 종교가 망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공산세계는 종교가 없기 때문에, 그들은 사랑문제에 있어서 아주머니 하고 누님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다구요. 그들의 이상은 사랑을 빼 놓은 이상이예요. 사랑의 이상의 길이 없으니 이상세계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뭐 상대도 안 되는 거예요. 종교를 반대하기 때문에 상대도 안 되는 거라구요.
이 세계에는 종교가 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고충은 세계의 중심 종교가 몰락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그 책임을 통일교회가 져야 됩니다. 그것을 책임질 수 있어요?「예」영원히 책임질수 있어요?「예」그럴 수 있는 가능성뿐만 아니라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지니고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골치 아픈 문제요, 세계의 골치 아픈 문제입니다.
그다음 세째번은 뭐냐? 공산주의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있는데도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데도 없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세계의 공산주의를 누가 없애겠느냐 이겁니다. 없애는 책임을 누가 지느냐 이겁니다.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이 세 가지 중에 하나만 할 수 있다 해도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다고 봐요?「예」이 세 가지 내용을 다 할 수 있다면 어때요?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통일교회가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할 수 있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참 재미있다구요. 레버런 문 가는 길에 지금 데모하는 것은, 창녀들이 데모하고, 그다음에는 기독교인들이 데모하고, 공산당들이 데모하는 거예요. 어쩌면 그렇게 딱…. 세계에서는 제일 좋다고 하는데, 이것들은 제일 슬픈 대상들인데 우리가 책임졌으니….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건 그 반대지. 극반대지. 그거 사실이예요?「예」
왜 그래요? 레버런 문 때문에 밥줄이 다 끊어진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에 원수가 많아요. 그렇지만 우리에게는 원수가 있어요? 공산주의를 전부 다 죽이겠다는 것이 아니라, 공산주의를 구해 주겠다는 거예요. 기독교를 구해 주겠다는 거예요. 창녀를 구해 주겠다는 거예요. 때려 부수겠다는 것이 아니라, 구해 주겠다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고 이것을 다 죽여 버리면, 여러분들만 남겨 놓고 다 죽여 버린다는 말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은 그렇지 않다구요. 레버런 문하고 여러분들을 다 죽여서라도 이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성격이 상당히 급한 사람이라구요. 한 대 맞고는 못 견디는 사람이라구요. 한 대 맞으면 열 대는 때려 줘야 직성이 풀리지. 선생님 눈을 보라구요.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한번 붙들면 죽기 아니면 살기라구요. 그거 뭐라고 그러나요? 태풍처럼 세상을 산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세상은 다 그런 것이다' 하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흥' 이러고 가는 거라구요. 그런 걸 다 겪었다는 거예요.
지금 한국에서 제일 반대하던 사람들이 통일교회 식구 다 되었다구요. 그 사람들은 나만 보면 그저 좋긴 좋은데 얼굴을 못 든다구요. 그것은 승리 중의 영원한 승리요, 완전한 승리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진리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세계의 모든 주체사상을 중심삼고 책임지는 사나이가 되겠다고 애쓰고, 슬퍼하고, 고통을 받는 무리가 있다면, 그것이 통일교회 문선생이요, 통일교회 식구라는 것을 이 세계와 미국은 오래지 않아 알 것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개인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이제 세계의 무대인 미국까지 왔지만, 금년 3월을 넘어가면서 어때요? 기울어져요, 어때요? 내려가요, 올라가요?「올라갑니다」
희망에 차 가지고 우리는 말없이, 불평하는 노력이 있거든 우리는 말없이 더 노력하는 거예요. 그들이 자지 않고 발악하거든 우리는 24시간 자지 않고 웃으면서…. 그들은 안타까워하니 소모가 되지만 우리는 서슴지 않고 감으로 말미암아 같은 나이라도 안타까와하면서 살던 사람이 먼저 죽는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내가 늦게 죽는다, 그렇기 때문에 승리는 내게 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여유만만하게 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야 오래 산다는 거예요. 그러면 승리는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통일은 우리로 말미암아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참은 앞에서 말해서 알았고,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진리가 세계적이어야 되고, 좋아야 되고, 귀해야 되고, 가치가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 우리 이상 큰 것이 있어요? 우리 이상 행복한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들, 행복해요?「예」당장에 비 맞으면서 뉴욕 거리에 나가고, 남들은 우산을 쓰고 다니는데 우산도 못 쓰고, 아침도 못 먹고 일을 해야 할 텐데 그게 무엇이 행복해요? 틀림없이 승리가 보장되기 때문에, 승리의 길을 가기 때문에…. 그래요? 「예」
그러면 레버런 문이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합니다」 왜? 왜? 큰 승리가 보장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 「행복합니다」 우리는 행복하다는 거예요. 우리는 승리를 통해서 통일의 세계로 가는 단 하나밖에 없는, 뭐라 할까? 왕자님이 타는 급행열차에 탔다는 것입니다.
승리는 집안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아니면 일선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일선」 일선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일선을 좋아해요? 「예」 선생님도 일생 동안 일선에 안 서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도 일선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은 어디서 벌어지는 거예요? 교회 안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일선에서 벌어지는 거예요?「일선에서요」일선에서 통일이 되어야 비로소 우리 교회도 통일이 된다구요. 밥을 먹는 것은 승리와 통일 때문에 먹는 것이니 나는 밥을 먹으면서도 일선이다 하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자면서도 일선이라고 생각하고, 말을 하면서도 일선 이라고 생각하고, 보면서도 일선이라고 생각하고, 느끼는 모든 분야에서 일선 감정의 승리자가 되고, 일선 감정의 통일의 용사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일선에서는 지극히 주의해야 됩니다. 주의하지 않으면 생명이 달아납니다. 용감해야 됩니다. 용기 있고 재치가 있어야 삽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눈이 반짝반짝 움직이는 게 총알같고, 언제나 용감하고, 언제나 백전백승할 수 있는 기백(氣魄)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예」 우리가 나아가는 날에 격전이 점점 다가오는 거예요. 점점 후퇴해 가는거예요? 「다가옵니다」
그래서 양키 스타디움을 훅- 날려버려야 되겠다구요. 많은 사람을 내손으로 채우겠다. 내 손으로 채우겠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의 단상에 선생님이 나타나기 전에 나는 워싱턴으로 가겠다…. 이기게 되었으니까…. (웃음) 여러분들, 그래요? 그러는 날에는 이 단체가 세계를 제패할 것입니다. 하나님도 할 수 없이 손들고 '너희들한테 졌다' 할 것입니다.
자, 이제는 결론짓자구요. 통일과 승리의 원점이 무엇이냐? 모든 어려움을 책임지는 자가 주체자가 되고 일선에서 후퇴하지 않고 승리하는 자만이 모든 원점을 차지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첫번은 원인이요, 이것은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틀림없이 승리와 통일된 용사로서 하나님 앞에 당당히 설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 세계사적인 승리자로서 하나님 앞에 당당히 설 수 있는 아들딸이 되기에 부족 함이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를 상속할 것이고, 하나님의 하나 밖에 없는 사랑을 몽땅 상속 받을 것입니다. 최후의 승리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겠다는 사람 어디 손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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