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전부 합쳐서 몇 명 모였어?「40일수련 끝나고 떠나지 않고 훈독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남은 1백여 명 있고요, 축복받은 2세들 한 30명, 받지 않은 사람들 열 명 가까이, 그리고는 대륙회장, 식구들 그렇습니다.」1백여 명 남았다는 수련생들 손 들어 봐요. 자, 계속해. (≪천성경≫ ‘우주의 근본’ 편 ‘제1장 우주의 근본 질서 2)우주는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다 ①쌍쌍제도가 우주 존재 원칙’부터 훈독)

절대적인 여자가 있는 데는 절대적인 남자가 있어야 돼

『……조화라는 것은 혼자 벌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재미라는 것도 혼자 벌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행복 또한 혼자 벌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절대자라 하더라도 혼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자기에 대응할 수 있는 상대적인 여건이 있어야 됩니다. 절대자 앞에는 절대적인 상대자가 있어야 되고, 절대적인 주체 앞에는 절대적인 대상이 있어야 행복이니, 조화니, 기쁨이니, 춤이니, 노래니 하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1971. 1. 13)』

절대적인 여자가 있는 데는 뭐가 있어야 돼요? 절대적인 여자가 있는 데는 뭐가 있어야 돼요?「절대적인 남자!」남자! 그러면 남자와 여자 둘이서 다 절대적인 자리에 있다 할 때는 무엇이 있어야 돼요? 이것을 필요로 하는 주체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대상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삼각관계에서부터, 모든 것이 주고받는 3점에서부터 4점, 몇만 점이 있더라도 거기서 하나될 수 있는 것이지, 직선에는 없어요, 직선에는. 직선은 두 점을 연결시키기 때문에 두 점이 자기 방향에서 이렇게 하더라도 하나돼 가지고 운동이 안 벌어진다구요. 그래, 직선보다 3점에서부터 운동이 벌어져요. 이렇게 뻗는 것도 반드시 3점이 있어야 돼요.

3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3점이 있어야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수직만 해서도 안 된다 이거예요. 수직만 해서도 운동이 안 벌어져요. 사방에 수직만 있으면 그것이 고착돼서 안 돼요. 3점을 원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자기 자리를 이동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생겨난 동기가 자기가 있는 자리 자체가 아니고, 동기 되는 그 한 점 자체는 반드시 3점을 통해서 조화가 벌어지니 대상이 있어서 목적이라든가 기쁨이라든가 화합이라든가 하는 것이 생겨요. 그 말은 혼자, 영원히 혼자 있는 데서는 기쁨이라든가 평화라든가 하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상대로 말미암아 기쁨이 나에게 전달되는 것이요, 상대로 말미암아 사랑이 나에게서 나와요.

3·8수가 중심이 되는 이유

그렇기 때문에 절대가치가 어디에 있느냐? 지금까지 인간들이 철학에서 절대가치도 규명을 못 했어요. 하나님인 줄 알았더니 하나님이 절대가치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만나더라도 절대적인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딱 있으면 하나님이 북극을 향해서 있다 해서 북극으로 가는 것이 아니에요. 남극으로 가 가지고 중심을 통해서 북극으로 갔던 것이 남극으로 가고, 또 서쪽으로 가고, 동쪽으로 가고, 사방을 도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핵을 중심삼고, 핵을 중심삼고.

오케이(OK) 할 때 이렇게 하지요? 해 봐요. 이게 좋은 거예요, 이게 좋은 거예요, 이게 좋은 거예요? (손가락을 펴서 표현하심) 응? 어떤 거예요? 나도 모르겠다! (웃음) 이걸 일본 말로 말할 때는 말이에요, 이 손가락을 히토사시유비(ひとさしゆび; 검지)라고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건 뭐라고 그래요? 나카유비(なかゆび; 중지), 중심이다 이거예요.

쭉 이걸 세 가지고, 하나, 둘, 셋, 셋이 중심이 되어서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제일 많이 상대를 갖는 것이 중심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손가락으로 꼽으시면서 말씀하심) 알겠나?「예.」

손을 쥐어 봐요, 이렇게. 아기들이 복중에 있을 때는 이렇게 하고 있겠나, 요렇게 있겠나? 이러면 이게 닿았다 하더라도 긁질 않아요. 아, 손톱이 나오면 긁어 버리지요. 자궁이 움직일 적마다 이게 움직이고 운동하고 이렇게 움직인다면 상처가 얼마나 나겠나? 상처가 안 나게 딱 이렇게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안 나요, 안 나, 이렇게 하면.

그러면 이것이 어디와 하나되어 있느냐? 중심 되는 이거와 하나돼 있어요. 이렇게 해도 균형이 안 잡혀요. 이렇게 해야 균형이 잡혀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그렇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이렇게 했는데 이 모든 손가락 끝은 어디로 가 있느냐 하면,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 이렇게 딱 되는 거예요, 이 가운데 딱. 제일 가운데 이 붙는 것도 이것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중심에 붙어서 딱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중심이 돼요, 삼팔선. 셋과 여덟, 삼팔선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일곱 여덟, 중심이 삼팔선이에요. 세계적으로, 세계 문제 중에 제일 어려운 것이 삼팔선 문제예요. 삼팔선은 뭐냐 하면, 북한이 있고 남한이 있고…. 그다음에 삼팔선은 종적이겠나, 횡적이겠나? 삼팔선은 종횡이 되어 있어요. 이 대우주 가운데 이것이 남자의 생식기가 되어 있는데, 일본이 포위했어요, 일본이. 일본은 자궁과 마찬가지예요. 그 가운데 물려 있는 거예요.

일본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3·8수를 붙들고 살아야 된다구요.일본 자체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3·8수의 중심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가 중심이 아니면 남자가 중심이 되겠나, 두루뭉수리가 중심이 되겠나? 남자가 중심이에요. 아무리 일본이 잘났다 하더라도 3·8수를 버리게 된다면…. 여자와 같은 이것이 받고 있어요. 이게 오목한 여자예요. 거기에 볼록이 들어가 있는데, 볼록을 떠나 가지고는 여자는 필요 없는 것이 돼요.

3·8수가 남자로 보면 생식기의 자리다 이거예요. 그게 중심이에요, 중심. 무엇이 중심이냐? 생식기가 중심이에요. 그러면 남자 생식기는 받기 위한 생식기예요, 주기 위한 생식기예요?「주기 위한 생식기입니다.」여자 생식기는 받기 위한 거예요, 주기 위한 거예요?「받기 위한 것입니다.」이 둘이 절대 필요한가, 필요치 않은가?「필요합니다.」여기에 무엇이 있느냐? 물이 있어야 돼요. 자궁에 있는 아기가 남자 여자와 바닷물 가운데 있다구요. 자궁에 있는 물이 소금물이에요. 그거 알아요? 여러분, 수분이 다 탈수될 때 주사하는 물이 소금물이에요. 근본이 소금수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거예요.

한국에는 계시적인 말이 많아

손을 벌려요. 이거 어떻게 하나되겠나? 이게 어디에서 하나되겠나? 이렇게 했으면 어디 가서 하나되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여기 가서? 이것도 깨지는 거예요. 이것도 그래요. 이것이 여기 가 가지고 내 마음과 목적을 향하는데…. (양손을 마주 치심) 이렇게 되었어도 이것은 떨어질 수 있어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어디에서 이렇게 하나되느냐? 목적을 향한 방향에서.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이 모든 진리니, 근본이니, 방향이니, 목적이라는 것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몇이 하나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스물 여덟이에요. (손가락 마디를 세심) 하나, 둘, 열 둘, 열 넷 하니까 몇이 하나되었어요? 한국말에는 이팔청춘이라는 말이 있어요. 스물 여덟이 되어야 영원히 접는다! 남자 여자가 이렇게 되고 하늘땅이 이렇게 되어야 영원히 이팔청춘이다 이거예요. 이거 계시적인 말이에요.

한국에는 계시적인 말이 많아요. 그 동네에 귀가 집 외딸이 있는데, 거기에 야쿠자라든가 마피아 같은 남자들이 있어 가지고 그걸 유린하려고 할 때, 육체적 관계를 맺게 되면 따먹었다고 그래요, 따먹었다고. 남자 여자의 잘못된 사랑을 따먹었다고 한다구요.

이렇게 보면 성경에서 아담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었다 했는데, 아담 해와가 따먹었나, 누가 따먹었나? 귀동자, 하늘나라의 왕자가 자라고 있는데 종새끼가 왕자의 상대 되는 해와를 점령해 버렸다 이거예요. 따먹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남자는 뭐냐? 아- 담이다, 담을 만들어 버렸다! 해와는 뭐냐? 담을 만들었으니 일을 해 와서 맞추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거 계시적인 말들이에요.

선악과가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생식기를 말해요. 이걸 맞추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따먹으면 죽는다 했어요. 끝장난다 했는데,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세상은 영원히 희망이 없어요. 한국에는 전부 다 가르쳐 주었어요. 스물 여덟이지요?

그래서 결혼은 18세에서부터…. 18세면 성남이 돼요. 한국에서는 열 다섯이면 말이에요, 대장부라고 그래요. 열 다섯 살이 되면 아버지가 없더라도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다고 하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소생 아니면 장성이요, 완성이에요. 완성을 중심삼고는 실체·형상·상징이다! 이건 하나된다구요. 이것도 하나되고, 이것도 하나되고, 이것과 대도 중심, 이것과 사람을 대도 주인은 언제나 다 갖추고 있다는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이 환경은 이렇게 돼요. 이렇게 딱 돼요. 이렇게 잡게 되면 여기에서 이 브레이크를 전부 다 걸어 줘요. 이것도 못 가게 브레이크를 걸고, 이것도 못 가게 하고, 이것도 마음대로 못 가게 브레이크를 걸고, 전부 다 브레이크를 잡잖아요, 이렇게? 이렇게 봐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 상대는 여섯 수예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상대예요. 그것이 어떻게 되느냐? 핵을 중심삼고 이것이 운동하게 되면, 이것이 돌게 되면 반드시 핵이 있어야 돼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상하·좌우·전후관계에서 중을 중심삼고 돌기에 구형을 이뤄

여러분, 축구공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여기 이 안은 텅 비어 있는데 여기서 가는 힘이 이리 가면 여기는 끌려 들어가 가지고 이리 가 붙어야 되기 때문에 이 핵이 이동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핵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둥글게 된 이 원형이라는 것은 이리 갔던 힘도 이렇게 돌아가서 운동하고, 여기서 갔던 것도 돌아가서 운동하고, 그러니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7수라는 거예요. 하나 둘, 여기 중앙이 있어요. 상하관계, 부자지관계에서 이걸 잊어버리고 있다구요.

부자지관계는 상하, 여기에 중이 있는 것을 잊어버렸어요. 그다음에 부부관계는 좌우예요. 좌우도 중심이 없어요. 둥그래지면 같은 자리에 와 멎어야 돼요. 이걸 우좌라고 하지 왜 좌우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동양에서는 말이에요, 상하, 좌우라고 한다구요.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우좌라고 하나, 좌우라고 하나?「좌우라고 합니다.」상하·좌우·전후라구요. 틀린 것은 이거예요. 이게 틀렸어요. 왜 왼쪽이 먼저 왔느냐? 여긴 위가 먼저 오고 전후도 후 앞에 전이 먼저 왔는데, 좌우만 왼쪽이, 여자가 먼저 왔느냐 이거예요.

이건 남녀 관계라구요. 여자와 남자를 떼어놓을 수가 없는데, 이 이상권…. 상하라고 하는 것은 중심을 놓고 상하라고 말하는 것을 잊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그 3점이 교차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이 센터를 중심삼고 돈다구요. 완성이기 때문에 돈다구요. 구체를 구성한다구요. 그 구체의 내용을 볼 때 인류가 타락한 전체가 증명된다구요. 인간이 어떻게 해서 그런 것을 알게 되었느냐?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시작에서 종착점까지 가게 될 때, 나는 오른쪽이 필요하다, 출발점이 필요하다 하는 걸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시작이요, 끝이라구요. 상현과 하현이 있다구요. 우현과 좌현이 있다구요. 전현과 후현이 있다구요. 중심이 있게 되면 전후가 거꾸로 되더라도 문제없습니다. 우현과 좌현을 바꾸어 맞추더라도 맞는다구요. 전현과 후현을 바꾸어 맞추더라도 그래요. 맞지 않는 곳이 없어요. 전부 위치를 바꾸더라도 맞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구체는, 전기로 말하면, 백 볼트를 붙이게 되면 어디든 백 볼트가 되는 것이지 부하가 없다구요. 이 센터를 중심삼고 상대권이 같은 평등의 자리에 서게 되면 부하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구공이 둥그렇다구요. 둥그렇다구요. 전체가 둥그렇다구요. 우주는 둥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일본은 국기를 둥그렇게 만들었다구요.

여자로서 잃어버린 제일의 것이 뭐냐? 둥그런 과거를 잃어버렸다구요. 둥그런 영원한 과거가 있어서 거기에 주변의 전체가 하나되어 있는데…. 그래서 국기가 둥글다구요. 일본은 여자로서 제일 타락한 원흉이 되어 있기 때문에 둥그런 것을 바란다구요. 국기가 그렇다구요. 흰 바탕에 빨강! 빨간 곳에 빨강이면 큰일이지요? 흰 곳에 둥그런 빨강은 반대, 위험하다는 거예요. 새빨간 거짓말, 거짓말이라고 해도 뭐 새빨간 거짓말이다 한다구요.

한국도 마찬가지라구요. 뭐,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한다구요. 일본은 아무리 흰 곳에 동그라미 깃발을 만들더라도, 이것은 계속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 가면 갈수록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움직이지 않고는 그 이상, 영원히 유지될 수 없다구요.

원리원칙이 뒤집어진 것은 절대 영속될 수 없어

작은 돌이 되어…. 바위에서 어떻게 할 거야? 어디에서 살아? 바위에서 사나, 작은 돌에서 사나? 중심이 뭐예요? 깃발은 상징이라구요. 일본은 몇 개의 섬으로 되어 있나?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규슈! 색깔을 어떻게 칠했든지, 그것은 일본 자체의 4수의 섬이라구요. 4수가 중심과 평면이 되어야 하는데, 거기에 컬러 둘을 썼다구요. 컬러를 이렇게 해서 일본은 덮여 있다구요. 그것이 바다와 연결되어 있고 소련의 상대권이 되어 있다구요.

일본열도에서 중심 섬이 어디예요?「혼슈입니다.」혼슈! 제일 작은 섬은 뭐예요?「시코쿠입니다.」작은 섬은 4수가 계속되지 않으면 섬으로서 가치가 없다구요. 규슈는? 규슈에서는 일본의 인물이 나왔다구요.사이고 다카모리도 규슈에서 태어났다구요. 일본의 유명인들은 규슈에서 태어났다구요. 규슈에서 태어난 사람은 전부 중심성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사이고 다카모리는 어디예요? 사이고 다카모리! 관군에 반대한 사람이지요? 일본 정치계는 관군과 막부였다구요. 사이고는 막부의 입장에 서서 관군에 반대했는데, 그게 통일되었기 때문에 반대군도 포용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사이고 다카모리를 그 중심의 입장에 세워서 우에노 공원에 높이 세워 놓았는데, 그 동상을 보게 될 때, 왜 거기 서 있느냐 이거예요. 부끄럽다구요. 부끄러워진다구요.

일본은 아무리 잘났다 해도 세계…. 동양을 침략했다구요. 한국을 침략하고, 중국을 침략하고, 소련을 침략하고, 미국까지도 침략했다구요. 아래로 가야 할 것이 위로 갈 길은 없습니다. 아래는 아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전통은 속임의 전통이 되어 있다구요.

지금 그렇지요? 일본인은 ‘우, 한국을 침략한 적이 없다. 중국을 침략한 적이 없다. 소련도 침략한 적이 없다. 미국도 침략한 적이 없다.’ 한다구요. 그것이 일본의 사는 방식이라구요. 침략을 받은 곳이 나쁘지 침략한 곳은 나쁘지 않다 하는 거라구요. 소학교 역사, 중학교 역사에 침략한 것을 강조하는 곳이 없다는 거예. 바른 정의, ‘천황은 신성히 여겨 범해서는 안 된다.’ 그게 헌법에 적혀 있다구요. 천황님….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가 천황님이 되는 원칙이 있다고 생각해요? 헌법 자체가 속이고 있다구요.

그래, 지금의 일본 사람은 ‘문 선생이 위대해, 천황이 위대해?’ 한다구요. 천황은 평성천황이 되어 납작한 천황이 된다구요. 반대로, 문 선생은 뭐, 일본 사람이 지옥에 떨어지라고 반대를 했는데도 지옥에 떨어지지 않고 거꾸로 최고가 되는 거라구요. 속이는 일본은, 진짜 왕을 왕으로 하지 말고,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 왕을 밟아 버리자 하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한국은 남성의 생식기와 같은 입장인데, 여자의 생식기 입장인 해와국가가 남성의 생식기 위에 올라가려고 하는 것은, 원칙이 전복되어 천지가 거꾸로 되어 있는 양상이기 때문에 절대로 그대로 영속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 여자들은 한국 사람을 제일….

모든 종교의 결실지가 된 한국

일본에서는 ‘전통적인 정신으로 보게 될 때 일본 사람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한국 사람과는 결혼하지 말라.’ 하는 거예요. 왜? 한국인은 머리가 좋기 때문에. 생식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머리는 하늘을 상징하고, 남자로서는 당당한 정액을 보전하고 있는 거라구요. 음행 행위 같은 것을 하지 않는 전통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는 역사를 통해 종교권이 찾아와서 열매를 맺고 있다구요. 불교가 한국에 와서 결착하여 열매를 맺었다구요. 인도에서 나온 불교가 승리한 결착점이 한국이라구요. 유교도 중국에서 나와 한국에서 결착을 하고, 서양의 기독교도 그래요. 한국이 동양에서 최초의 기독교 중심국가가 된 거예요.

지금은 기독교 신자들이 한국을 치리하고 있다구요. 장래에는 종교 중의 종교인 통일교회가 영원히 중심종교 기반에 정착할 것이다! 한국의 전통적인 역사관으로 비교 대조해 볼 때, 통일교회는 종교권을 결합시키고 있다구요. 종교권으로서 정부가…. 정부가 지금까지 종교를 박해해 왔다구요. 다른 것이 나왔다고 해 가지고 전부 베고 피를 흘리게 하는 원흉의 자리에 정부가 서 있다구요.

로마를 보게 될 때, 4백년이나 기독교를 박해했다구요. 그 증거가 지하도시라구요. 그거 뭐라고 하나? 기독교가 4백년 간 박해를 받으면서 지하도시를 만들어, 선조들을 묻은 무덤의 선반이 썩어서 흘러내리는 그 물을 밟으면서 살아간 거라구요. 그 터널과 같은 굴이 있다구요. 그 도시를 뭐라고 하나? 뭐야?「카타콤(catacomb; 지하공동묘지)입니다.」카타콤! 4백년 간….

4천년의 역사를 수습하기 위해 기독교가 나왔기 때문에 세계를 대표한 로마가 4백년 동안 박해한 거라구요. 4천년의 탕감복귀가 4백년이라구요. 그것이 점점점점 평등권에서 내려와 4백년이 40년을 중심삼고, 유럽의 반대편 동양의 로마 같은 곳 한국…. 강코쿠(韓國;한국)라고 하는 이름은 감옥이라는 말과 같다구요.

일본인은 절대로 한국인과 결혼하면 안 된다, 하면 큰일난다 하는 거예요. 왜? 머리가 좋기 때문에. 영원히 하늘을 상징한다구요. 하늘을 섬겨 온 나라라구요. 그 민족성은 평화를 그리워한다구요. 5천년, 7천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구요. 중국의 문화는 한국 민족에 의해, 동이족, 이(夷)는 ‘사람 인(人)‘에 ‘활 궁(弓)’을 쓴다구요, 동이족. 활을 쏘는 사람은 정신통일이 위대하다구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양궁은 한국 사람을 당할 자가 없다구요.

그리고 단일민족이라구요. 절대로 이방민족과의 결합이 허락되지 않는 거라구요. 일본이 40년 간 지배를 했지만 한국 여자로서 일본인을 사모해서, 결혼하고 싶어서 결혼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식모로, 가게 점원으로 들어가 강간을 당해서 전부 결혼을 한 거라구요. 한국 사람이 보았을 경우 일본은 꿈에서조차도 생각지 말라 하는 거예요. 한국이 침략당한 횟수가 944번인데, 그 80퍼센트, 90퍼센트는 일본이 침략한 거라구요. 무엇으로? 잠바라(ちゃんばら; 칼싸움)!

통일교회는 일본이 원수이지만 사랑으로 품고 나간다

일본에 불교도 6세기에 한국에서부터 전해진 거라구요. 잠바라의 두목이 어디냐? 삼한의 나라가 당나라의 원조를 받은 신라에 의해 멸망하게 될 때 어디로 도망을 했느냐 하면, 일본으로 도망을 간 거라구요. 탈환을 해서 되돌려 받기 위해 잠바라를 한 거예요. 언제라도 잡으러 올 텐데 갈 곳이 없다구요. 그래서 칼을 써서 방비를 하는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누구? 무슨 무사시?「미야모토 무사시!」미야모토 무사시를 어떻게 쓰나? 제일 앞에 있는 자가 무슨 자?「미야(宮)!」미야가 아니고 가와(江)라구요. 가와모토 무사시! (웃음) 에도(江都; 지금의 동경)라고 하는 의미라구요.

일본에는 명치시대 이전에는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힘이 없으면 여자 같은 건 뭐, 왔다 갔다 하고 목을 잘라도 죄가 안 되는 나라였다구요. 멋대로 해 온 거라구요. 야만인이라구요. 가정적 전통이란 없다구요. 전란기로서, 지방 영주가 정하게 되면, 싸움에 지게 되면 엉망진창이 된다구요. 남자든 아이들이든 인정받을 길이 없는 거라구요. 전국을 치리할 수가 없다구요. 지금 몇 현인가? 43현이지요? 그렇지요? 43현에 수도권을 갈라서 46현이 되어 있다구요. 4수와 6수로 결론짓고 있다구요. 사탄수라구요. 그런 것도 많이 말하면 일본인이 납작해져 버릴 테니까….

여기 일본 사람으로서 참석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돌아보라구요. 반 이상이에요. 여자가 많아요, 여자가. 여자가 많기 때문에 욘사마…. (웃음) 그거 이상할 것 없다구요.

일본인들은 통일교회를 제일 미운 것이라고 한다구요. 왕권도, 민권도, 물권도 전부 엉망으로 해 버리지요? 왜냐? 긴 기간 거듭해서 지어서 후지산처럼 되어 있는 그 죄를 바다 밑에 묻으려면 한꺼번에 쳐부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이 주권을 갖게 되면 그럴 날이 올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러나 문 선생은 후지산을 바다에 그대로 박아 거꾸로 세워 놓는 거라구요. 그러면 평지가 된다 이거예요.

문 선생은 원수를 사랑하라 하는…. 종교권은,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 했다구요. 원수 중의 원수가 누구냐 하면 일본이라구요, 일본. 일본을 한국에서는 하나의 다리라고 해서 일본(一本)이라고 하는데, 일본에서는 두 다리, 닛폰(二本)이라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뛰어 다닌다구요.

한국은 역사상에 쭉 서 있었는데 일본이 갈라서 전부 무너뜨려 버렸다구요. 쓰러진 것은 두 다리로 걷는 게 아니라구요. 서고 나서 걷지요? 서게 되면 일본의 전체를 짓밟아 버리는 때가 올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건 한국 역사상에 계시되어 가르쳐지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건 모르지요?

여러 가지 예언서가 있다구요. 날짜까지도 안 틀린다구요. 백년 이내의 근대역사, 백년의 역사가 날짜까지도 맞는다구요. 어느 나라가 어떻게 되고…. 영국, 미국, 소련, 4대 강국이 한국을 점렴하여 국경을 만든다 하는 것도 전부 상세하게 가르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의해…. 태양 빛을 제일 먼저 받는 나라가 일본이라구요. 바다로부터 올라오면, ―바다가 태평양이지.― 태양이 태평양으로부터 올라오게 되면 제일 먼저 비치는 곳이 일본 영토라구요.

한국의 아홉 번째 도가 됐어야 할 홋카이도

그렇기 때문에 일본열도를 중심삼고 볼 때, 홋카이도라고 하는 곳은…. 머리가 왜 홋카이도(北海道)일까? 한국으로부터 하나의 도가 흘러온 곳이 홋카이도라구요. 한국은 옛날부터 도(道)라구요. 평안남북도,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함경남북도, 도라구요. 8도라구요. 9의 도가 없어져 버렸다구요. 9는 필요 없기 때문에 버려 버린 것이 일본의 홋카이도예요. 북쪽의 추운 곳에 떠 있어서 일본의 모자처럼 된 거라구요. 홋카이도를 잃게 되면 일본은 납작해진다구요.

지금 그렇지요? 소련에서 보면,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보면, 블라디보스토크는 겨울에는 전부 얼어 버리지만, 홋카이도는 어때? 하코다테는? 그렇지 않지?

한국의 함경남도의 청진이라든가 이런 데는 블라디보스토크의 바로 아래에 있다구요. 아래에 연결되는 곳, 아래로 내려가는 곳인데, 내려가는 것은 원수는 바라지 않는다구요. 상대적인 곳이 홋카이도라구요. 홋카이도는 전장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 미국의 함대, 잠수함이라든가, 세계의 태평양 중심한 각 나라, 소련의 블라디보스토크의 잠수함이라든가, 전체 잠수함이 점유지로 원하는 곳이 홋카이도라구요. 홋카이도의 하코다테!

하코(はこ; 상자)가 쓰러져 있으니까 다테루토(たてると; 세우면) 물이 들어가게끔 된다구요. 거기에 소련의 잠수함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일본은 납작해진다구요. 소련의 침략성은…. 역사상에서 공산당은 침략국을 중심삼고 전쟁을 푯대로 해서 나가 가지고 공산당의 세계 확장 운동을 해 왔다구요. 그 전통적 정신으로 보았을 경우, 홋카이도는 한국의 도도 아니거니와…. 도(道)는 하늘의 길, 왕이 따라 받들어 가는 그러한 길, 종교권의 고향이라구요.

홋카이도가 만일 한국에 연결되었을 경우에는 사탄수 9수, 아홉 개의 도가 된다구요. 한국은 8도라구요. 아홉째의 도는 북쪽으로 잘라서 흘려 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8도가 되어 있어요. 8도가 되어 있는 것을 따로따로 갈라서 13도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전부가 원리적이라구요. 민족으로 했을 경우에는 소련과 일본이 귀양을 보낸 거라구요. 일본 사람의 대부분이 북해로부터 흘러오든가 남쪽으로부터 바닷물의 왕래를 따라 도망을 해 온 사람들이라구요. 그 주력 민족이 한반도를 통해 간 자들이라구요.

침략국인 일본의 여자들을 34년 동안이나 사랑해 왔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도 한국의 옛 나라 왕의 세 여자 중에 두 번째 여자라구요. 그 여자가 가서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된 거라구요. 아무것도 모르지. (웃음) 일본의 큰 왕의 무덤을 쭉 보면 고대로부터의 한국 전통적인 무덤이라구요. 그건 역사적으로 부정할 수가 없다구요.

그걸 일본인은 ‘와, 한반도는 우리들 혈통의 뿌리에서 나온 것이다. 그러니 일본이 위고 한국은 아래다. 그래서 침략한 것은 원래의 위치로 돌아와야 할 이치를 가르친 것이다.’ 하는데, 그런 건 통하지 않는다구요. 중국이 있잖아요, 중국이? 일본 내에 중국과 한국이 합해서 들어갈 곳이 있나? 한국 등이 들어오면 점령을 할 거라구요. 지금 중국도 일본을 어떻게 점령하느냐 하는 거예요. 한반도를 점령할 경우에는 일본은 순식간에 점령한다구요. 소련도 그렇다구요. 한반도를 점령할 경우에는 일본 점령은 식은 죽 먹기라구요.

4개 국, 한국 침략, 중국 침략, 소련 침략, 미국 침략을 했다구요. 하와이를 일본이 침략했는데, 그게 일본 나라에서 볼 때 정의라고 생각하나? 종교권을 엉망진창으로 만들려고 한 거라구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지금까지….

뭔가? 고이즈미 수상이 어디를 방문해서 문제가 되었나?「야스쿠니 신사입니다.」야스쿠니 신사가 뭘 하는 곳이에요? 천황을 중심으로 선조들을 모시는 곳이라구요. 절대 유일한 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잠바라를 하는 그러한 때에 유명해진 자들을 모신다구요. 침략의 왕 된 자들을 모시고 섬기는 곳이 야스쿠니 신사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유일신이 절대 없다구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라는 여자 신이 하늘을 비추는 태양 대신이 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새하얀 대낮에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일본 여자들을 34년 간이나 사랑해 왔다구요. 점령한 만주, 한반도로부터 도망하는 일본 피난민들을 선생님은 보호하여 일본에 돌아가게 해 준 실적을 가지고 있다구요. 망한 자를 다시 치게 되면 후손한테 또 당한다고 하는 성인의 가르침이 있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 민족 전체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날뛰고 도는 그런 때에, 자신이 자신을 망칠, 자살을 할 그런 경지에 몰려 있는 그런 사람들을, 선생님이 조사를 해서, 사상을 중심삼고 강제적으로 한국인을 죽인 그 두목들을 선생님은 용서하고 돌아가게 한 거라구요. 그 은혜를 일본의 청년들은 갚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말세가 되면 한국 이외에는 희망이 없어

말세가 되게 되면 한국 이외에는 희망이 없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한국 여자, 한국 남자를 중심삼고 일본인들이 ‘대만 사람과는 결혼을 할지라도 한국 사람과는 절대 결혼을 하지 말라.’ 하는 거예요. 결혼을 할 경우에는 일본 부인, 남편들이 위신을 세울 수가 없다구요. 9백 몇십 번의 침략의 대부분을 일본인이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을 들키게 되면 전멸될 수 있는 두려운 입장이라구요. 그것이 중국에 연결되었다가 대륙의 깅타마(きんたま; 불알) 같은 것이 일본 바다를 점령하는 일을 허용했다 할 경우에는 일본인은 완전히 멸망한다구요.

일제시대 말에 고등문관시험을 치렀을 때에 합격한 사람의 75퍼센트가 한국 사람이었다구요. 일본 사람이 25퍼센트였다구요. 그런데 한국인은 15퍼센트도 등용되지 않았다구요. 머리가 좋다는 거예요. 왜 머리가 좋으냐? 말이 그래요, 말이. 한국말은 49억의 발음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형용사를 복수로 연결하고 더블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머리의 구조가 거기에 맞게 정비되어, 어려운 형용사를 복수로 뒤집어 사용해도 알 수 있게끔 머리를 쓰기 때문에, 상하 좌우, 각 방면에 머리 지능이 활동을 하기 때문에 머리가 좋다는 거예요.

머리가 좋은 곳을 총칼을 가지고 점령해서 지금의 공산당…. 총검을 가지고, 힘으로 협박을 했을 경우에는 항복하지 않을 자가 없다구요. 일본 잠바라의 누구? 미야모토?「무사시!」무사시! 무다니 사스 모노(むだにさすもの; 쓸데없이 찌르는 자)를 무사시라고 한다구요. (웃음) 잠바라! 명치유신 때까지는 이름도 없었으니까, 성도 없었으니까. 그거 알고 있나? 일본 소학교 역사책에 그런 거 쓰여 있지 않지? 아무리 숨겨도 세계가 눈을 감고 있지 않고 틀림없이 보고 있다구요.

모두가 만든 눈곱…. 눈에 눈곱이 끼었다 하게 되면, 눈곱이 여기까지 오든지 여기 있는 것은 자동적으로 뗄 수 있지만, 여기에 온 것은 뗄 수가 없는 거라구요. (행동을 해 보이시며 말씀하심) 그렇지요? 여러분이 이렇게 했을 경우, 눈곱이라든가 코딱지는 잘 떨어지지만, 여기 있는 것은 벌려 가지고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눈에 뭔가가 들어갔을 경우에는 여기로부터 나오게 되어 있지 저쪽으로 나오게끔 안 되어 있다구요.

이쪽은 눈주름이 올라가게끔 되어 있다구요. 남자는 올라가고 여자는 내려간다구요. 남자는 뭐 건설 현장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티 같은 것이 많이 눈에 들어가니까 자동적으로 눈이 이렇게 된다구요. 눈물이 날 때는 여기서 나오게끔 되어 있지 않다구요. 이쪽에서 나오나? 쭉 돌아서 이쪽에서 흡수되어 이쪽으로 오니까 자동적으로 이리로 모인다구요.

뭐, 이런 말은 장황하게 하고 싶지 않지만, 여기까지 왔다구요. 그 이상 하게 되면 일본은 선 채로 화석을 만들어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오겠기 때문에, 거기까지 가고 싶지 않으니까 여기에서 오토마리이타시마쇼(おとまりいたしましょう; 멈춥시다).

존경해서 말하는 ‘오’, 오싯코(おしっこ; 오줌) (웃음), 오카즈(おかず; 반찬), 오하시(おはし; 젓가락)…. 여자들은 뭐 막부시대에 지방 영주가 권한을 가지고 있어서, 여자로서의 형태도 모양도 없는 그런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전부 말에 ‘오’를 붙여서 말을 해 가지고 그것이 전통이 된 거라구요. 그래서 여자들은 ‘오’를 붙이는 걸 좋아하지만, 남자들은 그렇지 않다구요. 일본인들은 그거야 어머니들이 전부 ‘오’를 붙이니까 자녀들도 오, 오, 오, 오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인으로서는 여자를 좋아하니까 ‘오’를 붙이고, 전세계적으로는 사탄적인 대표적인 나라라구요.

일본 여자들의 정조관념이 강하지 않은 내력

그래, 아마테라스? 「오오미카미!」 그거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입니다.」 사탄세계의 남자, 천사장권은 일본의 여자로 말미암아 인연을 맺기 쉽기 때문에 선장이 되어 일본열도에 잘 오르는 거라구요. 저 마도로스가 제일 가고 싶어하는 곳이 일본열도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은, 먹을 게 없으면 서양의 마도로스 같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있었기 여자를 통해 속여 가지고 돈을 끌어오는 거라구요. 데려오라고 해 가지고, 선장, 마도로스 같은 이들이 물고기 같은 것을 잡게 되면 여자들을 보내 가지고 돈을 벌게 한 나라가 일본이라구요. 정말일까?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는, 선장 세 명의 친구가 있게 되면…. 섬에서는 바다에 나가 폭풍우, 파도를 맞아 파선되어 즉시 죽는 일이 언제든지 평상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그다지 걱정도 안 한다구요. 보기 드문 일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 명의 선장이 친구로 있을 경우에는…. 언제나 혼자 있게 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세 명 모두가 같이 나갔을 경우 배가 파선되면 둘이서 구해 주지 않으면 휘말려 가는 사람을 구할 수 없기 때문에 세 명이 삼위기대가 되어 있다가….

세 명이 함께 나오는 걸 뭐라 하나? 둘은 쌍둥이라고 하는데.「세 쌍둥이!」세 쌍둥이처럼 같이 있다가 언제라도 죽게 될 때는, 형제라 생각하고 자기 부인, 자기 자녀를 지켜 달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는, 아무리 형님의 입장에 있었다 하더라도, 옆에 동생 입장으로 있었다 하더라도 거기 들어가서 보호를 받으면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하는 거라구요. 그런 전통이 있다는 걸 알고 있나?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은 정조관념이 강하지 않다구요. 그래서 일본 여자는 세계에서 유명하다는 거라구요. 일본 여자가 세계에 간 적이 없다구요, 섬나라이기 때문에. 마도로스들을 이용해 가지고 선진국가라고 하는 큰 프레이즈를 가지고 일본열도 섬이…. 섬에는 어디라도 깊기 때문에 큰 배를 댈 수가 있다구요. 벽이 6천 미터 되는 깊이를 갖게 되면 어떤 배라도 댈 수가 있기 때문에, 요코하마라든가 어디라도 댈 수 있기 때문에 뱃사람들이 중간에서 폭풍우가 불거나 하게 되면 동경하던 일본열도에 들어가 기거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가 유명하다구요. 잘 접대를 하고 모셔 주기 때문에 일본 여자가 유명해졌다구요. 마도로스를 통해서 그렇게 유명해진 것이지, 정치력이나 경제력으로 일본 여자가 가서 그렇게 된 게 아니다 하는 것도 일본 여자들은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보았을 때 일본 여자는 쓸모가 없다구요. 종교권의 왕이 되겠다 생각한 문 선생은 예수님이 말한 원수 중의 원수를 사랑하라, 자기 가정보다….

말세에는 자기 혈통으로 연결된 가족이 문제 된다 했는데, 문 선생에게 있어서도 왜 그런 일이 벌어지느냐? 원수를 사랑하라 했기 때문에. 원수의 딸이 미인이라면 누구라도 끌고 가 가지고 유린하고 죽여 버릴 수 있는데, 그런 일이 없도록 사랑하게끔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34년간…. 원수 중의 원수라구요.

일본 여자들의 ‘욘사마 신드롬’

선생님은 학생시대에 일본 내에 있어서 여러 곳을 갔다구요. 어디를 가더라도 한국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맞이해 주었던 여자들이 침을 뱉는 일이 많이 있었다구요. 일본 여자들은 욘사마를 좋아하는데, 배우자예요, 배우예요?「배우입니다.」선생님은? 배우자! (웃음) 한국의 남자를 왜 이렇게….

전환기가 되어 1년 만에 일본 여자라고 하는 자들은 욘사마를 그리워하게 되었다구요. 욘사마라고 하는 이름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배우라고 하는 것은 거짓 행동을 하는 상징적인 자라구요. 역사상의 중요한 사건 같은 것을 표현하는 데 있어서, 속이는 상징체로서 일시적으로 사용되고는 떨어져 비료가 되어 버리는 거라구요. 뿌리가 없다구요, 뿌리가.

문 선생은? 배우자! 배우자는 뭐예요? 남편이지? 욘사마를 좋아하는 여자들은 일본을 버리고 한반도에 오게 되면 어디로 갈 거예요? 일본에 돌아가게 되면 남자들의 원수라구요. 역사적 전통으로, 선조 대대로 얘기하는 ‘한국인은 절대로 사모해서는 안 된다.’ 하고 강조해 온 일본 여자들의 전통정신에 부딪쳐 뿔뿔이 흩어져, 일본 4개의 섬나라가 한꺼번에 욘사마한테 반해 버려서 시집을 가든 뭐를 하든, 약속을 하지 않으면 뭐든 할 수 있다 해 가지고 입을 벌려 아, 아, 아, 아 하고 소란을 피우고 있다구요.

자, 욘사마가 그렇게 유명해졌다 한다면, 배우가 그렇다면, 배우자가 천하에 나타났다 할 때는 어떻게 될까? 일본의 궁중으로부터 귀족…. 일본 대신들의 딸들도 유명한 가계의 남자와 결혼을 한다 하면 첩의 자리라도 기쁘게 보낸다 하는 일본의 전통적 정신이 있잖아요? 사촌과 결혼을 하지요? 사촌이라고 하면 아버지 형제관계의 오빠인데, 결혼을 한다구요. 그건 혈통이 발전 안 돼요. 점점 내려간다구요. 일본의 남자들은, 그런 동족과 결혼하는 것 때문에, 점점 혈통이 강렬하게 잡화해 가기 때문에 지금 역사적인 문제지요?

남녀가 관계를 했을 경우 남자의 정자가 3억 5천만 이상이 나온다구요. 한꺼번에 그렇게 나온다구요. 그렇게 나오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의 정자가 여자의 태중에 들어가서 아기가 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일본은 아기를 밸 수 없는…. 3억 5천만 되어야 할 것이 1억 7천만으로 떨어지고 있다구요. 그것도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보충하는 것을 돕기 위해 한국의 인삼 엑기스를 마시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서 인삼을 팔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걸 마시게 하면 남자들이 정기 발랄해져 가지고…. 정기 발랄이라는 노래도 있지요? 발랄해져 가지고 1억 7천만이 2억 1천만을 넘게 되면 임신의 경계선을 넘어갈 수가 있다구요.

욘사마를 중심삼고 보면, 욘사마는 무정란이에요. 암탉이 수탉과 관계를 하지 않으면 알을 낳더라도 생명이 없는 무정란이 나온다구요. 알지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남자라는 모양만이라도 좋으니까, 욘사마한테 모여들어 버리는 일본 여자들을 어떻게 할까? 여러분도 욘사마한테 휘말리나? 욘사마라고 하나? 소리를 지르며 환영한 적 있나? (웃음) 구경하는 거라구요, 뭘 하고 있나 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는 여자들은 어머니도 할머니도 모두 통일해 가지고 ‘저거 무슨 꼴이야?’ 하는 거예요. 배우를 찾아 한국을 생각하고…. 배우자를 찾게 되면 한꺼번에 폭발적으로 전일본의 여자들이 남편을 전부 뒤로 하고 한반도로 가려고 하는 때가 온다는 것도 모르고 말이에요.

지금도 그렇지요? 일본 여자는 손 들어 봐요. 왜 이렇게 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모시기 위해 모였나? ‘교차결혼이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일본 민족은 한꺼번에 없어져 버린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한국에 이익이 안 된다구요. 새하얀 곳에 새빨강은 반대잖아요, 반대? 그것이 강제적으로 하나가 된다면 흰색과 빨강색이…. 민주주의 흰색과 공산주의 빨강이 하나가 되나?

암만 해도 일본은 미워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역사 전통으로 볼 때, 섭리관으로 볼 때 종말시대에는 그런 여러 가지 숨겨진 양심적 전통이 폭발되어 상징적으로 제시되는 때가 오기 때문에 모두 보고 안다는 거라구요.

독도는 일본 땅이 아니다

지금 영국의 왕자 전하가 결혼을 했지요? 그거 알고 있나? 그 부인이 어떻게 죽었는지 모르지요? 납작해진다구요. 서양의 왕가가 납작해진다구요. 서양의 사탄적 나라가 납작해지고 동양의 일본 왕궁 전통이 납작해진다구요. 두 아들이 결혼을 이중교 안의 궁전을 지망하는 여자와 하지 않았다구요. 길거리의 노는 여자일지도 모른다구요. 그런 티가 있기 때문에 외교에 있어서 챔피언적인 위치에 서서 왕자 전하를 휘어잡는 작전적 방법을 취해 온 여자일지도 모른다구요. 혹은 한국계의 여자일지도 모른다구요. 그렇지 않다고 말할 수 없잖아요?

대부분은 한국에서 이동해 간 거라구요. 죄를 지어 일본에 도망할 수밖에는 다른 길이 없다 이거예요. 중국에 가더라도 큰 나라고, 일본은 네 개의 섬이기 때문에 도망을 하더라도 한국의 작은 나라가 어떻게도 할 수 없으니 내버려두기 쉬운 곳에서 사는 거라구요. 죄를 짓더라도 그 환경이 자신을 점령해서 목을 자르는 그런 일을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부산에서 대마도가 보이잖아요? 대마도는 한국 나라라구요. 지금부터 일본이 뭐…. 노래로 부르는 작은 섬이 무슨 섬? 일본과 한국의 한가운데 조그만 섬이 있잖아요? ‘그건 일본 섬이다.’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 섬 이름을 뭐라고 하나? 독도, 독도! 독도는 선생님의 종교와 같은 이름이에요, 고독한 종교. 그렇기 때문에 독도를 그리워하며 부르는 그 노래를 전국에 방송으로 하게 되면, 일본 여자들은 지금까지 독도를 자기 나라로 알고 있었다면….

독도를 점령하게 되면 일본 자체가 점령당하게끔 된다구요. 그런 일이 없도록 독도 노래를 통일교회의 성가에 넣게끔 했다구요. 큰일이지. 일본 정부가 독도를 자기 나라라고 하니 한국을 그리워하는 여자들은 그걸 지키기 위해 일본을 등지는 그런 행동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써 일본이 구제를 받는 거라구요.

지금도 ‘몇만 명의 사람들은 독도에 와서 일본 반대 데모를 하라.’ 하면, 데모에 참가할까, 안 할까? 데모하지 않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응? 응? 일본인! 일본 여자! 데모 안 해?「하겠습니다.」선생님이 ‘우-, 일본 나라 악랄한 나라니 데모해라.’ 하면 데모를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겠습니다, 안 하겠습니다?「하겠습니다.」그런 입장에서, 독도에 몇만 명의 일본 여자들이 가서 ‘일본이여! 회개하고 굴복하라!’ 하고 있을 때, 일본의 전함이 독도를 점령해 왔을 경우에 총이 있으면 총으로 그 일본인을 쏠 거예요, 환영할 거예요? 심각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자기 사랑하는 일족이 말세가 되면 원수가 된다 했다구요. 원수가 되게끔 되어 있다구요. 로마는 이스라엘 민족을 원수로 해서 힘을 가지고 멸망시켰지만, 예수님은 말세가 되면 사랑을 가지고, 맨 손을 가지고 로마를 점령하는 거라구요. 지금 이런 상황으로 가게 되면, 축복은 어느 나라 사람도 받게 되지 않을 수 없는데, 30분 이내에 벌거숭이가 되더라도 축복을 받게 되는 그런 세계가 되어 오고 있는데, 일본의 왕족이 반대한다고 남을 자가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엄청난 시대에 와 있다구요.

한국은 이미 전체가 끝났다구요. 일본에 가 있는 교포, 뭐라고 하나? 민단과?「총련!」총련! 그게 하나되고 있다구요. 남북이 형제끼리, 부자끼리, 부부끼리 복수를 하고 서로 죽이고 했던 그 끝에 서 있는 총련과 민단이 하나될 리가 없는 거라구요. 어떤 일을 해서라도, 양쪽이 서로 싸워 가지고 둘 다 죽는 일은 있을지 몰라도 하나만은 남기지 않는다 하는 거라구요. 일본 민족에 대해 강경한 원수권의 경계선에 있기 때문에 일본 정부는 ‘아, 경계선이 되어 있으니 총련과 짜게 되면 북한과 무역이 자유로워지니까, 아, 돈 버는 게 남한보다 2배가 된다.’ 해서 원조를 하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일본 부인들이 세계에 나가 희생, 봉사해야 하는 이유

통일교회는 외적인 물적 요건보다도 사람이 구해 주는 거라구요. 사람들이 여자들의 나라, 일본 나라는 말세에는 재물 보화는 전부 여자가 갖게끔 되어 있다구요. 여자 나라로서는 자신의 몸을 팔아서라도, 자기 나라를 팔아서라도 하나님께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나라를 팔아서라도 세계 만민을 다시 낳아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훌륭한 여자들을 파견하여 거기서 희생하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들을 파견하면서 해와국가의 전통적 정신을 세계에 전수하는 거라구요. 그걸 위한 불가피한 작전이라구요. 그거 일본인으로서 반대한 자들은, 통일교회에서 동대(東大) 졸업자라든지, 게이오(慶応)대학 출신이라든가, 와세다 출신은 그렇지도 않은데, 전부 반대하다가 떨어져 버렸다구요. 세계를 구하기보다는 나라를, 일족을 구원하라 하다가 전부 바다에 휩쓸려 버렸다구요.

지금에 와서 우-. 통일교회의 머리 큰 사람들은 이런 위대한 내용을 가르치지 않고 비밀의 내용으로 했기 때문에, 일본의 외적 나라를 빼앗긴다 해 가지고 가르치지 않고 있다가 지금에 와서 세계의 풍조에 덮여 가지고…. 그 풍조에 덮이지 않으면 우라시마 다로(浦島太郞)처럼 섬으로 귀양을 가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떨어진 자들이 지금에 와서 돌아오는 거라구요. 요전에 ‘4천 명 이상이 돌아왔습니다.’ 하는 보고를 들었다구요.

그 사람들을 선두에 세워 봉사를 하도록 일본의 새로운 전통을 만들라고 하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일본은 포용되어 구제받을 길이 남자들에게도…. 남자들, 전부 훌륭한 동대 출신이라든가 그런 남자들이지, 여자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도다이(등대)는 밤에 필요한 것이지, 낮에는 필요 없는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웃음)

지금 사탄세계는 앞서 있다구요. 그것은 동대생이 진짜 일본 대표가 아니라, 하늘의 일곱 색의 빛을 넣은 일곱 민족을 포용하여 하나의 나라를 만들려고 하는 선생님의 가르침이 일본 근저까지, 죽이지 않고 그대로 옮겨서, 대륙에 이행해서, 운반해서 이식하자 하는 거라구요. ‘미국에 가지고 가서 심자. 유럽의 선진국들에게 심자.’ 하는 거라구요. 일본인들이 선진국의 수도에 가서 토착화되어 선생이라든가 지도자가 되는 거라구요. 일본 멤버들은 뭐 미국이라든가, 선진국가 수도권에 있어서 당당하게 그 종족의 왕자 전하 등과 협력해 가지고 통일원리를 불어넣는 일을 많이 하고 있다구요. 일본이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힘이 있나?

지금도 일본은 대륙에 대한 전략국가로서 한국에 자유로이 들어갈 수 없어요. 중국에도 들어갈 수 없고, 소련에도 들어갈 수 없어요. 그리고 중동까지도…. 그거야 종교권은 반대하는 거라구요. 자기 선조들이 하나님을 대신한다고 하고 있으니까. 명태 대가리까지 모시는 거라구요. 그것이 하나님 대신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 대신 축복을 할 게 뭐야?

원수 국가인 일본에 대해 해야 할 사명을 다 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영계는 복잡하다구요. 비참한 입장이라는 거예요. 영계에서 제일 곤란한, 수습 곤란한 영인체가 모여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자기 선조들을 하나님 입장에 세워 놓고 ‘축복을 해 주소. 해 주소.’ 하고 있는 거라구요. 비참해요.

그래서 선생님은 여기에 명령해서, 훈모님을 시켜서 해원식을 하라고 한 거예요. 한 번, 두 번, 전세계에 있어서 세 번, 일곱 번까지 하지 않고는, 희생적 투입을 하지 않고는 바로 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계속해서 하도록 명령을 했는데, 일본은 ‘문 선생은 돈이 없으니까 이런 걸 통해서, 일본 여자들을 통해서 일본 나라를 경제적으로 망하게 한다.’ 하고 있어요. 암만 하더라도 선생님은 한국에 있는 게 아니라구요. 미국에 있다구요. 일본인보다 미국인들이 선생님을 사모하고 전체 방향에 있어서 따라오고 있는데, 일본은 어떻게 하느냐는 거예요. 납작해지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반대한 얼굴을 가지고, 웃는 얼굴로, 색기 있는 딸의 모습을 하고 나오는 여자들을 하나님은 이제부터는 환영하지 않는다구요. 40년 이상 박해를 받았기 때문에, 일본에 그 이상 가르쳐야 할 사명, 더 해야 할 분야가 남아 있지 않다는 거예요. 완전히 끝났습니다. 따라오더라도 미국 뒤를 따라오게 되는 거라구요.

미국을 낳아 어머니로 만들더라도, 낳은 아들딸한테 색기 있는 거리에서 데리고 온 일본의 할머니도, 청춘의 여자들도 지금 미국에서 환영했다 하는 말 들어 봤어요?

원수 국가, 70년 이내에 있어서의 원수 국가는 원수의 입장을 취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일본은 2차대전에서 패전한 국가로서 변상금을 지불하지 않았다구요, 장개석 때문에. 장개석이 그런 걸 모르는데, 거기에 영향을 미친 사람은 문 선생이라구요. 문 선생이 일본에 한 것을 거꾸로 뒤집어 가지고 2차대전의 손해를 변제하게끔 되게 되면, 은행 이자를 합해 가지고 변제하게끔 되게 되면 지금의 일본 나라는 날아가 버리지 않을 수 없을 거라구요. 문 선생이 지휘하는 유엔이 되게 될 때는 큰일이 벌어질 거라구요.

선생님은 머리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구요. 전후·좌우를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이, 끝날이 되어 악을 처분하는 그러한 입장에서 잘라 버리게 될 때는 어떻게 될 것이냐? 일본은 한국의 벽이 되어 있다구요. 지진이 일어나서 해일 같은 것이 일더라도 한국에는 영향이 없다구요. 6천 미터의 절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첨단에 있는 거라구요. 이러한 가운데 있어서, 옆으로 흔들게 되면 일본은 후루룩 6천 미터의 바다 밑바닥으로 떨어져 버린다구요.

일본을 살리기 위해 한·일터널 공사를 하는 것

그렇기 때문에 빨리 한·일터널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터널을 튼튼하게 해서 지진이나 폭발이 일어나더라도 잘리지 않도록, 조정이 될 수 있도록 이중 삼중으로 하게 되면 얼마든지 잘리지 않고 민족이 피난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 한·일터널을 파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20년 전부터 그걸 하고 있는 거라구요. 10년 간은 매월 1억 엔씩 투자를 해서 터널을 파게끔 한 거예요. 지금까지 계속한 것처럼 지금 하고 있지 않지?

그건 일본과 한국 정부, 디제이(DJ, 김대중 대통령)…. 일본 공산당, 한국의 공산당은 ‘이것은 빨리 침투해서 빼앗아 버리지 않으면 큰일난다. 문 선생의 세계 발전의 길을 잘라 버릴 수 없게 되니 큰일난다.’ 하고 걱정을 하고 있다구요.

지금까지 그 계획은 유엔의 헌법 법계에도 들어가 있다구요. 그 후에는 내버려두고 있잖아요? 그 기준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원래 10억, 100억…. 100억 엔이면 얼마인가? 그 돈을 투입해 왔으면, 거기에 이자를 붙여 그 10배 이상을 변상하지 않고는 디제이(DJ)와 일본 공산당 권한으로 해제시키는 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문 선생한테 일본 나라가 외교적 세계적으로 영향을 주기 위해 유엔의 헌법권의 지시를 받게 할 수 있는 힘을 발휘할 힘이 없다구요. 그 힘이 금후에도 오래도록 없을 것이며, 선생님은 무수한 힘이 있을 것이다 하는 생각을 하지만, 일본인으로서는 유엔의 헌법을 뛰어넘어서 그런 일을 하는 일은 영원히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하는 것은 이미 내려진 결론이라구요.

와카리마시타(わかりました; 알겠습니까), 와카레마시타(わ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까)?「와카리마시타!」와카레마시타?「와카리마시타!」여기까지 얘기를 해서 여러분이 와카리마시타라고 해도 선생님한테는 효과가 없다 할 경우에는 와카레마쇼(わかれましょう; 헤어집시다) 하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의 얘기 내용을 들어 보면 선생님이 머리가 나빠서 멍청한 머리를 가지고 있나, 선명한 머리를 가지고 있나? 역사를 배후로부터 보게 될 때 일본인은 아무리 역사학 박사라고 하더라도 선생님한테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청평에 헬기 착륙장과 5천 명 수용 규모의 강당을 만들어야

여기 신학교 총장! 이름이 뭐야?「김진춘입니다.」김 뭣이?「김진춘입니다.」춘은 무슨 자야?「‘봄 춘(春)’ 자입니다.」진은 무슨 자야?「‘떨칠 진(振)’ 자입니다.」야! 김가니까 하늘나라에 봄을 떨쳐서 만들 수 있는 영광의 자리에 앉은 교장선생님이다! 김진춘!

*이름이 좋으니까…. 이 사람은 물리학박사라구요. 미국에서 물리학박사 할 때, 그런 물리학박사면 아무런 쓸모가 없다, 심판기가 되면 최초로 하나님이 인정하는 공식을 발견하려고도 하지 않는 자들은 큰일난다고 말한 거라구요. 그런 박사라구요. 물리학박사지?「예, 그렇습니다.」그러니까 선생님이 ‘너는 물리학박사다.’ 하니까 ‘감사합니다.’ 하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이 종교권, 신학교 총장을 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을 안 한 거라구요. 운이 나쁘게 선생님 눈에 뜨였으니까 어쩔 수 없이 신학교 총장을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가르침이 그가 이해하는 한계를 넘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목숨을 바쳐 열심히, 물리학의 전문가지 종교학의 전문가가 아니라는 것을 점점 깨부수는 왕초가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신학교의 대장이 되어야 된다 하고 인정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인정해서 지금 그 일을 하고 있으니, 장래에는 걱정 없도록 바로 세울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물리세계도 그렇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학생이 몇 명이야?「열 명입니다.」한국 사람은?「스물 다섯 명입니다.」그 3배 이상으로 일본 학생을 불려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래, 우리 헬리콥터 행어, 그걸 전부 다 옮기려고 그러는데, 그 운동장이 고압선 사이로 되어 있어서 바람만 휙 불면 뭐 10미터는 날아간다는 거예요. 그런 거 생각해 봤나?「생각해 봤습니다.」그래서? 생각해 보고 ‘언제든 선생님이 할 수 없이 여기 와서 내리겠지. 우리 학교 선전해 주겠지….’ 하겠지만 선전해 줄 게 뭐야?「전기선을 옮기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아, 옮길 필요 없어. 어제 돌아보면서 여기 청심청소년수련원이 있잖아? 그 옆에 땅을 사라고 해서 땅을 샀다구.

훈모님 어디 갔어? 훈모!「예!」오라구, 오라구. 이리 가까이 와 앉아. 청소년수련원 옆의 그 산 샀지?「예.」거기서부터 이 본관까지 수직선이 되게끔 쭉 산을 헐고 골짜기를 갖다 메워라 이거야. 아직까지도 메웠지만, 더 해서 그놈의 산이 없어지도록 메워서 평지를 만들라구. 알겠어?「예.」그래 가지고 지금 현재 이쪽도 호텔이 있으니, 그걸 쭉 해서 한 1천 명이 들어와 가지고…. 그건 청소년수련원이지 본래의 청평수련소가 없잖아?「수련소는 이겁니다.」이게 수련소야? 수련궁이지.「예, 그렇습니다.」수련궁이지 수련소가 아니잖아?「예.」수련소를 만들어.

강당도, 거기 옆에 5만 명 강당을 만들어 된다고 했지? 뭐 그렇게 큰 것까지 필요 없이 저기도 있으니까 그 절반 이하 5천 이상의 회관을 둘만 만들게 되면, 야, 이게 컨벤션센터로서 세계의 모든 부자들을 데려와 수련시키기에도 이렇게 멋진 곳이 없어. 알겠나?「예.」

일본에 72개 교구가 있지? 한 주일에 한 교구에서 5백 명씩 데려오라면 데려올 수 있나, 없나? 유정옥!「아직 안 왔습니다.」그래, 일본인들, 지구장, 열 여섯 지역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문제가 아니라구요. 72곳에서 한 주일에 5백 명씩 동원하라 하게 되면…. 여기에 그렇게 매주 5백 명씩 와도 1년 반 걸려야 돼요. 72곳이면 그렇게 되지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매주 여기서 5백 명씩 계속해도 1년 반 걸리니까 10년 후에는 이 10배, 100배 되겠나, 안 되겠나?

계시나 몽시를 통해 가르침 받는 통일교인들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의 여자들이여! (웃음) 연줄 연줄로 어느 정도 불릴 거라고 생각해요? 일본인 1백만 이상은 재빨리 된다구요. 선생님이 일본에 가게 되면 힘들 거라구요. 한 사람이 열 집 이상, 백 집 이상 축복하라 했을 경우에는 자기 선조들과 연합해서 방문 선고를 라디오에서 방송을 하면서 어느 가계는 어디가 본부다 해 가지고…. 유정옥이 말하기를, 일본은 한국처럼 그렇게 성씨를 중심삼고 전통적으로 만들고 있지 않다고, 그런 바보 같은 말을 한다구요.

매일 <세계일보>에 발표하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 어디가 본부가 되어 있는 무슨 가계의 무슨 성을 가진 사람은, 거기에 전보든 편지든 보내 가지고, 자기가 가와사키면 가와사키라고 하는 성은 어디에서 모여 가지고 만나자고 하는 거라구요.

일본에도 많은 신문사가 있지요? <요미우리>라든가 <마이니치>라든가 신문을 통해서 그렇게 했을 경우에는, 뭐 아침 저녁으로 그렇게 했을 경우에는, 그거야 뭐 일간신문도 많이 있고, 주간신문도 많이 있고, 월간지도 많이 있는데 그 언론계를 통했을 경우에는 하루 만에 전국민을 교화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거라구요.

임자도 그렇게 생각하나? 두 번째! 임자 옆에 앉아 있는 사람은 임자의 부인이야?「아닙니다.」부인은 어디 있어?「아직 축복받지 않았습니다.」몇 살? 23세 정도 아니야?「28세입니다.」아, 그래? (웃음) 23세의 남자로서 얼굴도 그리 좋지 않고…. 임자의 모습이 딱 그랬다구. 그래서 ‘저 23세 남자의 옆에 앉아 있는 사람과는 안 맞는데?’ 했다구. (웃음)

여러분은 꿈에서 말이에요…. 꿈을 일본 말로 뭐라고 하나? ‘모’라고 하나, ‘무’라고 하나? 계시와 같이 꿈에서 가르쳐 주는 걸 뭐라고 하나?「계시라고 합니다.」아, 꿈에서 가르쳐 주는 걸 뭐라고 하느냐 말이에요. 모지라고 하나, 모시라고 하나? 말이 없지? 꿈에서 가르쳐 준다 하는 말이 없지. 꿈에서 많이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 피곤에 지쳐 가지고 어찌할 수 없는 지경에서, 남자가 세 명 있는 가운데 제일 구석에 앉았다 하게 될 때는, 남자끼리는 어깨가 넓어 가지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여자 있는 곳에 이렇게 하게 될 때는 여자는 납작해져 버리는 거예요. 남자의 어깨가 이렇게 눌러 가지고…. 그럴 경우에는 위신도 체면도 생각지 말고, 세 명 가운데 키가 큰 사람의 오른쪽 옆에, 오른 오른쪽에 앉으면 안전하다는 거예요요. 이렇게 세 명이 있게 되면 여기 앉으라는 거예요. (행동하심)

남자의 오른쪽 팔을 사용하기 때문에 여자가 찌부러지려 할 때는 이게 방비를 해 주기 때문에 거기 앉아 있게 되면 아무리 해 봤자, 여자는 엉덩이가 크기 때문에 둘이 안정이 되어 둘의 어깨, 둘의 엉덩이를 붙이더라도 쓰러지지 않고 안정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앉았을 경우에는 아무리 버스가 급정지를 하더라도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한 적도 없다면 일본의 바보 여자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피곤해서 탔을 경우에는 꿈에서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어디 어디 가게 되면 위험하니까 이 다음 정거장에서 내려라.’ 하는 거라구요. 그거 거기서 내리지 않으면 즉시 영계에 간다구요. 위험한 경우에는 반드시 가르쳐 주게끔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런 계시라든가, 꿈속에서 선생님을 만나 가르침을 받는 사람, 가르침을 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은 손을 들어 봐라, 일본의 여자들이여! 손 들어 봐요. 전혀 없어요? 그런 체험이 있는 사람은 손을 들라는데, 왜 손을 감춰 버리는 거예요? 감춰 버린 손에 하나님의 형벌이 내리도록 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그대로 된다구요. 꿈에서 선생님을 만난 적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이! 이! 거짓말쟁이들! (웃음)

이렇게 장황히 늘어지게 설명을 하는데, 왜 사방을 돌아보면서 손을 들어? 눈을 감아 주지 않으면 안 되잖아? 다시 한 번, 눈을 감고 선생님도 안 볼 테니까, 선생님을 그렇게 만난 적이 있는 사람은 손을 들어 봐! 조금 기다려, 선생님이 보게. 와, 대부분이잖아? 이렇게 많이 있는데…. 이제 눈을 뜨고 돌아보라구요. 많이 있는지, 없는지. 이렇게 있는데 거짓말쟁이들이 손을 안 들게 되면, (웃음) 받은 축복도 전부 빼앗겨 버린다구요. 유교의 부인들과 같은 그런 시대가 되어 버린다구요.

피곤에 지쳐 있어도 죽지 않는 이상 또다시 가야 되는 참부모

‘진짜 가치를 모르고 일본은, 이런 행복한 생활을 하는, 경제면에 있어서 세계가 부러워하는, 자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선 일본 나라가 한국의 가난한 곳을 따라가 가지고 뭐, 헌금 같은 것을 해서 원조해서는 안 된다. 바보 같은 일본 여자 남자가 하는 일이지, 그런 자들은 일본에서 사라져 가라.’ 하는 거라구요.

사라져 가라 해도 모두 사라져 갈 수 없기 때문에 한국에 전부 모여 왔을 경우에는 일본에는 또 반대의 소리가 나는 거예요. ‘아, 문 선생은 우리 일본의 아주머니를 도둑질하고, 어머니를 도둑질하고, 부인을 도둑질하고, 딸, 장녀, 차녀까지 도둑질을 해 간 사람이다.’ 하는 거라구요. ‘분(ぶん; 文、문)’이라고 하면 얼굴이 붓고 붓고 해서 커진 선생을 한국말에서는 ‘분 선생’이라고 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 부인, 어떻게 할 거예요? 지금 축복을 받아서 남자가 가는 길은 일본도…. 뭐라 하나? 일본에서 제일 유명한 칼을 뭐라고 하나? 신도? 일본에서 신도라고 하는 것은 선조들을 모시는 종교라구요. 야스쿠니 신사에서 모시는 그 도가 뭐냐 하면, 신도라구요. 신도라고 한다구요. 그 신도와 일본의 제일 귀중한 칼 이름이 똑같다구요. 그걸 하게 되면 일본은 멸망해 버린다구요.

그렇게 세세하게 찾아도,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을…. 엊그제도 그래요. 그제 축복을 했는데 어제도 남자가 없어서 15명을 또 보충해 가지고 그 상대를 만들어 주었는데, 또 이십 몇 명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겠나 생각하다가 4월 1일, 선생님의 결혼기념일에 다시 선생님은 고생의 할아버지…. 축하회가 있어 가지고 많은 멤버들이 모일 경우, 그 이상 고생의 시간을 선생님한테 안기는 일이 없다는 거라구요. 힘든 시간이라구요.

피곤에 지쳐서 어떻게도 할 수 없어요. 앉았다가 일어설 수도 없는 지경이 되어도 죽지 않는 이상 서서 다시 원조해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참부모의 심정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데, ‘와, 선생님은 태어나면서 건건강강이다!’ 한다구요.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나이 앞에는 장사가 없다 하는 한국의 속담이 있다구요. 나이 앞에 언제나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없다는 말이에요. 아무리 잘났다고 뽐내더라도 언젠가는 영계에로 이행해 간다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바람에 날려서, 피곤에 지쳐 버려 가지고 그냥 자다가 영계를 통과해 버리는 거라구요.

요전에, 10일 전에 창원에 있는 통일산업의 사장이라는 사람이 자다가 영계에 가 버렸다구요. 큰일이라구요. ‘시코르스키라는 유명한 헬리콥터 회사에서 기술자 할아버지가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시험하기 위한 거구나. 그렇구나.’ 했다구요.

선생님의 사촌형제는 세 사람밖에 없어요. 2대, 3대 할아버지권에 속한 사람으로, 선생님과 사촌관계에 있는 사람은 선생님까지 해서 네 명밖에 없다구요. 친척 그룹을 선생님은 초빙하지 않았다구요. 환영하지 않다가 1973년 이후에 불렀어요. 그 이전에 오게 되면 전부 도둑놈이 되는 거예요.

일본인, 일본 여자들과 사이좋게 해서 뭔가 남을 것이 있다고 생각하나, 없다고 생각하나? (웃음) 응? 선생님은 지금도 선생님이 갈 길을 틀림없이 정해 놓고 있다구요. 아무리 울고 매달리면서 자기를 포용해서 목적지에 데려가 달라고 해도 그렇게는 안 된다구요. 초종교·초국가의 평화의 왕으로서 대관식을 했다구요.

최후에는 몽골반점동족을 혈족으로 만들어야

최후에 남아 있는 가인권, 제일 가인권의 머리, 몽골반점, 피가 뭉쳐서 된 검은 점을 가진 반점 동족을 반점 혈족으로 바꾸지 않고는 아담가정에서부터 아벨을 지금까지 박해해 나온 가인, 하나님 편에 원수가 되는 자들이 남아져 버리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 원수가 되는 제일의 장남권을, 장남권 뒤에 사탄이 들어가 있는데, 그 사탄까지 천국으로 데려갈 수 있는 왕으로서 대관식을 마치려고 하고 있는 거라구요. 오늘이 12일이니까, 내일 모레 그 시간을 갖는다구요. 함께, 초종교 초국가….

그건 종교와 국가가 없어진다 하는 거라구요. 종교도, 국가도 없었던 아담가정으로 돌아가는데, 제일 나중까지 남는 자는 가인권과, 사탄, 아벨을 죽인 그 원흉의 경계선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셋의 후손의 결실체로서 메시아, 예수님과 재림주…. 재림주는 다시 와서 주인이 되는 사람이라구요. 이스라엘이 실패한 것을 표징하는 것이 재림주라구요. 그렇지요?

하나님은 말하는 거예요. ‘문 선생, 당신은 ‘문’이라는 자와 ‘선’, ‘명’이라는 자를 가진 당신은 구세주다! 세상을 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거라구요. 메시아다 할 때, 메시아라고 하는 것은, 분쟁하고 있는 종교권, 사탄권에 포위되어 주관되고 있는 종교권, 많은 교파를 만들어 싸우고 있는 종교권을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어로 메시야(めしや)는 식당 주인이라는 말이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일본 민족을 살리려면 식당 주인처럼 가지고 있는 전체 재물 보화를 세계에 뿌려서 확산시켜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해와국가의 사명을 다할 수 없어요. 어느 골짜기 밑, 어느 봉우리에라도 살고 있는 자녀를 낳았다고 하면 그 낳은 것을 전부 다시 낳아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의 3단계 과정을 거쳐야

그래서 중생식, 그리고 무슨 식?「부활식!」부활식, 그리고?「영생식!」영생식! 3단계의 탕감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은 엉터리로 선생님이 그런 체계를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원리원칙의 그런 체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 법에 일치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결과체로서 따서 다시 볼 수 있는 진짜 열매가 되지 않는 거라구요. 진짜 열매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실체 상대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원리관에 일치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 선생은 하나님이 바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구요.문 선생은 성인과 악마의 대표를 한 곳에 모아서 축복을 했다구요. 그건 하나님 자체가 ‘문선명! 살인마를 성인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달라.’ 하고 말할 수 없다구요, 체면상. 알겠어요? 말할 수 없는 그 일을 선생님은 당당하게 한 거라구요. 그런 일을 하게 될 때 얼마나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하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걸 함으로써 바닷물이 흘러가는 거라구요. 6천년 간 전부 다 흘러가지 못하고 고여 있었던 것이 성인들에 의해 흐르기 시작해서 최후에 흘러가는 것은 살인마라구요. 사탄까지 이끌려 가서 흘러가는 거라구요.

다시 들 때는 제일 늦게 흘러간 물이 먼저 들어오나, 제일 먼저 흘러간 물이 먼저 들어오나? 말세에는 사탄적인 입장은 하나님의 심판권이 됨과 동시에 박해를 받은 하나님의 나라는 부활권이 되는 거라구요. 딱 정반대로 교환되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두 물이 갈라져서 흐르는 것이 아니라구요. 같은 보조로써, 먼저 들어간 것이 이렇게 해일처럼 높아져 가지고 딱 평균이 되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는 여기에서 역사에 한 번밖에 없는 거라구요. 탕감복귀를 이루어 가지고 재판을 받는 그런 자들도 형제권에서 천국에 데리고 가는 하나님의 자비의 전통의 일은, 하나님 자체는 할 수 없지만, 예수님은 횡적 기준에 있어서 얼마든지, 종적이 되기 전에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할 수 있었던 배경

횡적인 기준에서, 사탄세계에서 사람들의 잘못으로 인해 결혼식을 잘못했으니까 결혼식을 중심삼고 뒤집어도 거기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구요. 틀림없이 하게 되면, 원래의 전통적인 정신과 이것이 반대가 되었을 경우 이렇게 틀림없이 되기 때문에, 이 네 곳 어디와 맞추더라도 이렇게 해서 90도로 맞는 거라구요.

그것을 구원하지 않으면 영원한 하나님의 승리권을 다 이루지 못했다 하는 결과가 되어 버리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은 자기 후손들을 피를 보면서 죽이는 그런 일은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일을 바랐는데 예수님은 하나님의 깊은 심정을 알고 있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말을 한 거라구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 했으면 아담 해와를 추방할 수 없었을 거라구요. 그렇게 되었으면 어떻게 되나? 하나님 자체가 천사장으로부터 해와까지 죽일 수밖에 없다구요. 남자만 무덤 속에 묻히지 않으면, 아담만 건재하면 천사장이나 해와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왜냐하면 하나님이 아담을 모델로 해서 거기에 맞는 상대권으로 만들었는데 그것이 중간에 실수를 했기 때문에 그 흙을 또 주물러서 다시 그걸 만들면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은 그럴 수 없어요. 남녀가 함께 잘못되었기 때문에 구세주 되는 자는 원수를 사랑하는 일을 하지 않고는 함께,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이 이렇게 될 수가 없는 거라구요. 교환 결혼식을 해야 하는 거라구요. 이치에 맞는 완전 해석을 해야 돼요. 해방권 가운데 해석의 해방권을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법적 처치권을 능가하는 거라구요. 알겠습니까?「예.」알겠습니까?「예.」

일본도 그 페이스예요. 한국인이 일본을 사랑하고, 중국인이 일본을 사랑하고, 소련인이 일본을 사랑하고, 미국인이 일본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 한 사람도 없다구요. 예수님의 최후의 결론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였어요. 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개인으로부터 8단계, 국가, 세계까지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내용을 모두 모른다구요. 모르고서 할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아는 사람이 전체를 책임지고 박해를 받는 왕의 입장에서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승리를 했기 때문에, 박해를 한 사람들, 지옥에서 기다리는 그런 사람들도 용서할 수 있는 거라구요.

시대가 점점 커져 가지고 죄가 커지더라도, 개인시대는 종족의 시대에 찌부러져 버리기 때문에 큰 기준까지…. 여기서 사탄은 최후에 서서 박해를 했기 때문에 그것을 해방하게 되면 원수까지 사랑했다 하는 것은 당연한 말이 되는 거라구요. 교환 혈통을 하지 않고는 위의 것이 아래쪽으로 가서 탕감할 수 없어요. 같은 연령, 같은 연장선에 사탄이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8단계 복귀의 과정

타락함으로써 하나님이 아래에 있기 때문에, 여기를 십자로 교차선으로 해서, 이렇게 되어 있는 8단계의 전부를 반대로 해서 돌아가, 저쪽으로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이렇게 해서, 반대의 방향으로 수습해서 포용해 가지고 ‘뒤로 돌아!’ 함으로 말미암아 원래의 기준으로 돌아간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성은 역사를 관통해서 변치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어떠한 곤란한 입장에 서더라도 육신이 반발을 하게 되면 ‘곤란하다! 그거 하면 안 된다!’ 하고 충고를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양심은 자신의 권한의 양심권의 평행기준을 유지하여, 끝날까지 이 기준은 직선으로 가는 거라구요.

이 교차점도 전부 개인의 교차점 여기서 교차할 수 없다구요. 기다리고 기다리고 해서 가정·종족·민족… 8단계를 지나 종말이 되어 여기서 교차하는 거라구요. 제일 긴 종점을 통과하기 위해 고생 고생을 몇 번이나 거듭하는 거라구요.

여기서 이렇게 하게 되면, 사위기대가 이렇게 되게 되면 여기서 교차를 해야 할 텐데 그렇게 하면 큰일난다구요, 종족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이렇게 된 것이 여기는 이렇게 연장을 하는 거라구요. 민족은 이렇게 해서 연장해서, 국가를 넘어 세계, 8단계까지 연장하는 그 점을 중심삼고 교환되어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사탄권 내에 해방권 석방권을 이룬 것이 아무런 효과가 없다 하는 일이 된다구요. 알겠습니까?「예.」

말세기를 종착점으로 해서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지상계를 해방하여 석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의 선조를 해방하여 축복을 했지요? 해방권을 이루어 축복까지 한 거라구요. 선조를 해방하지 않은 일본의 여자들, 남자들 있나, 없나? 없어야 할 텐데 있다고 하면 큰일난다구요.

아무리 종교권에 헌납을 했다고 해도 그 효과를 역사를 넘어 세계에 연결할 길을 남길 수가 없기 때문에 여기까지 오지 않으면 무효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몇 번을 이렇게 하더라도, 여기를 하고 열 번을 떨어뜨려서 지더라도 열 번 기다려서 여기까지 와야 돼요. 그렇지 않고 이걸 다시 하는 데는, 이 기대 위에 서지 않고 매번 되풀이하게 되면 몇천억년이 걸려요. 그래서 역사를 통해 하나님은 고민의 왕이 되지 않을 수 없었다 하는 걸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일생 동안 박해를 받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일본의 통일교회 여자라는 자들은 개인의 십자가…. 양심 앞에 육신이 반발을 하는 거라구요. 양심 앞에 종족이 반발하고 있는 거라구요. 양심 앞에 민족이 반발하고 있는 거라구요. 양심 앞에 일본 나라가 반발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 양심이 가는 데 있어서 세계가 반발하고 있다구요.

8단계 해방·석방의 마지막 단계는 몽골반점 혈족으로 만드는 것

8단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세계를, 천주를 연결하여 효도를 하는 남자가 되는 게 아니라구요. 효도를 하는 가정을 만드는 거라구요. 가정 혈통의 잘못된 기준에서 개인적 가정, 가정적·종족적·민족적·국가적·세계적 가정을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선생님 혼자서 그 십자가를 지고 그걸 지불하면서 탕감의 고개, 경계선, 국경선을 넘어와 있는 거라구요. 모르니까 말이에요.

부모가 알고 있는 입장에서 모르는 아들딸에게 명령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무지한 자녀로서 아담 혼자서 가정에서 실패를 했지만, 탕감복귀를 이루는 데는, 역사적으로 승리를 하는 데는 가정적 지상·천상천국 해방권만이 아니라구요.

일본이라면 일본의 헌법이 있고, 각 부처가 있으면 부처의 법이 있다구요. 헌법에는 허락되는 일이더라도 여러 가지 건축이라든가, 전기라든가, 기술이라든가 사회의 여러 가지 법칙이 있는데, 그 경계선을 탕감해 넘지 않고는 석방권이 안 된다구요. 딱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부모가 가정적으로 실패를 했는데, 선생님은 세계적인 기준에 있어서 승리를 해서, 하나님과 사탄의 전쟁까지 멈추게 하여 평화로운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만드는 거라구요. 지옥까지도 평화의 천국으로 만들기 위해 해방, 조상 해방, 조상 축복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태어나서 영계에 간 아들딸들도 3세 이전의 아들딸은 구름처럼, 비가 내리지 않고 사라지는 구름처럼 생각하고, 3세 이상 된 아들딸들은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영계에서 축복을 해 주는 거라구요. 영계의 그런 밀린 일을 전부 끝냈다구요. 그래서 3일행사까지 하는 그런 걸 하고 있다구요.

원래 천사장의 자녀라는 것은 축복을 받을 수 없다구요. 이건 지상의 선생님이 승리한 혜택으로 말미암아, 상하 모두, 전후 모두, 좌우 모두 해방권을 이루는 승리를 거두었기 때문에 가능한 거라구요.

영계에 간 아들딸들도 크는 거예요. 형제, 부모, 친척들이 할아버지의 아들딸, 어머니의 아들딸, 자기의 아들딸로서 죽은 사람을 언제나 생각해 주게 되면, 죽은 날을 기념하고 친척이 복을 빌어 주는 식을 하면 크는 거라구요.

지상에서 근친의 가족 내에 있어서 사랑을 받고 크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족 관계에 있는 사람들이 영계에 간 사람을 기억하고 그리워하면서 추모해 주는 데 있어서 크는 거라구요. 그 자리에 참석을 하면서 크는 거라구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울면서 죽는 날까지 잊을 수가 없는 거라구요. 사랑하는 형제들이 그렇게 되었을 경우, 친척들이 생각하며 그리워하는 그런 입장, 그런 환경에 싸인다구요. 그래서 기억을 하고 연회를 하는 그런 장소에 가면 영계에 간 아이들의 영인체가 빨리 성장하는 거라구요.

16세 이상이 된 사람은 선생님의 책임이라구요. 16세 이상이 되면 모두 결혼식을 시켜 주는 거예요. 영계에는 상대가 얼마든지 있다구요. 거기에는 나라라든가, 일본인이니 한국인이니 하는 게 없다구요. 악마의 세계, 어두운 악마의 세계인 지옥에 들어간 사람들도…. 경계선이 없지만, 낮을 투입하게 되면 밤의 세계는 낮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원칙을 따라, 영계, 어두운 세계에 포용되어 있는 영인체들을 회생시켜서 높은 사람을 통해서 축복을 해서 8단계를 끌어올리면서 참부모의 뒤를 따라오게 하는 조치를 하는 거예요. 혼란되지 않는 거라구요. 별개로 해서 지상에 연결되게끔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처럼 참부모에 의해 직접 축복받은 자들과 천사장에 의해 결혼한 자들과는 차원이 다르다구요. 여기는 동생, 두 번째의 입장에 섰지만, 이쪽은 형님의 입장에서 뒤집어지는 거예요. 형님 된 자가 거꾸로 되어 동생의 입장에 서고, 할아버지의 입장에 있던 사람이 손자와 바뀐 입장이 되고, 부자가 반대의 입장이 되고, 동생이 거꾸로 형이 되어 이렇게 연결되기 때문에, 이렇게 서서 같은 페이스로 낮을 맞이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어 이렇게 될 경우에는 심을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석방이라구요. 그것은 몽골반점동족을 혈통적으로 전환시키는 것이 마지막이라구요, 마지막.

아브라함·이삭·야곱의 3대에 걸친 혈통전환 과정

아담가정에서 형, 가인에 의해 아벨이 살해되었기 때문에 그 대신 셋을 중심삼고 연결하여 1,600년 뒤에 아담가정 대신 노아가정을 세웠는데, 노아가 실패한 거라구요. 차남의 실수로 인연적 관계를 상기시키는 것과 같은 결과가 되어 사탄권에 포위되어, 그것이 연장돼 가지고 400년 뒤에 아브라함·이삭·야곱이 나오는 거라구요. 아브라함은 2천년간의 아담가정 대신, 노아가정 대신이라구요.

이건 벌이라구요. 아브라함, 이삭을 중심삼고, 이삭은 쪼개지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혈통에 연결하는 데는 제사 때에 비둘기를 쪼개야 되는데 그러지 않았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했다구요. 암소와 양과 비둘기라구요. 암소와 양은 둘로 쪼갰는데 비둘기는 그대로 바친 거라구요. 그대로 바침으로써 분별이 안 되었기 때문에 거기에 독수리가 내려 빼앗아 가 버렸다구요. 먼저 사탄한테 빼앗긴 제단을 하나님이 다시 점령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다시 430년을 탕감한 뒤에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키고 그 이스라엘 민족이 고향에 돌아가 건국을 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걸 위해 이삭 후손이….

후손 가운데 에서와 야곱이라구요. 동생 야곱이 형 에서를 속인 거라구요. 어머니가 장남을 속이고 남편을 속여 가지고 차남 야곱한테 축복을 전수시켜 준 거라구요. 어머니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사탄 자체가 아담 가운데 들어가 사탄이 되어 버렸다구요. 아담 내에 있었던 정자는 사탄이 된 천사장의 정자이지, 본연의 아담의 정자는 절대로 될 수 없다는 거라구요. 혈통을 바로잡는 길은 뭐냐? 밑바탕으로부터 빼 버리고 새로이 뿌리를 심지 않고는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새로운 것이 나오지 않는다구요.

완전히 혈통전환을 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손 복귀 12개월, 이거 12개월, 그리고 이건 2개월, 여기는 종교계를 중심삼고 이성성상을 중심삼고 12 혹은 14, 이것이 하나되어 28…. (손가락을 꼽으시면서 말씀하심)가정을 중심삼고 18로부터 19, 20, 21, 22, 23, 24세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받는 것은 18세에서 24세까지이고, 그 이외의 사람은 선생님은 관계하지 않는다구! 순결! 이걸 속인 사람은 아담처럼 지옥에, 지옥의 제일 밑창에 묻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선조들이 제일 사모했던 그 순간에 있어서 그걸 속이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여러분은 축복 전에 공동생활을 한다구요. 자기 집이든 뭐든, 나라까지도 팔아 가지고 세계를 구원해야 하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는 그 제자들은 자기 소유권 전체를 팔아 가지고 공동생활의 자금으로 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게 40년도 안 가고 3년, 4년….

이스라엘 민족이 4년 견뎠기 때문에 죽지 않고 로마까지 가는 거라구요. 그때 로마의 가정은 엉망진창이었다구요. 지금의 미국과 같다구요. 프리섹스의 세계라구요. 그런 역사를 알고 보면 사탄은 음행의 신이라구요. 통일교회는? 절대순결! 사탄은 한 순간도 절대 관념은 있을 수 없다구요. 임시예요, 임시. 임시는 몇십년, 몇천년 해도 안 돼요.

쌍합십승일 선포와 안시일 제정의 의의

탕감의 고개를 넘지 못하면 1년으로부터 다시 10이면 11, 20이면 21, 100이면 101, 1억이면 1억1이 된다구요. 그것을 그대로 되풀이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다구요. 열 하고 100수가 될 수 없다구요. 원래의 기준 11이 되는 데는 탕감의 수를 전부 치르고 나서야 11 전체가 하나님의 소유권에 연결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작년 9월 5일을 중심삼고 무슨 선언을 했나? 쌍합십승 해방을 선포했다구요. 사탄권이 완전히 10수를 지배하고 있었다구요. 새로이 1수를 반대의 방향으로 세우지 못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선천시대는 반대 방향으로, 후천시대….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합해서, 1수로부터 10수까지 전체가 하나님의 수가 되어 본래에로 돌아가 11수로 가기 때문에, 전체의 한계가 하나님 쪽으로 귀일되었기 때문에 사탄권이 없어져 버린 것이 된다구요.

그 위에 뭘 정했느냐 하면, 안시일을 정했다구요, 안식일과 같은 안시일. 8수라구요. 7일을 잃어버렸으니까 운전수 8…. 운전하는 데 있어서 큰 기어와 작은 기어는 언제나 반대로 돈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크나큰 기어에 개인적인 기어가 많이 있어서, 우주에서 한 번 돈다고 하면, 크나큰 기어에 작은 것이 많이 붙더라도 충돌을 안 한다구요. 알겠습니까?

8자를 이렇게 쓰게 되면 시계바늘의 반대 방향이라구요. 왜 이렇게 쓸까? 이렇게 해서 원래대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원래대로 돌아가요. 그렇기 때문에 시계는 이렇게 돈다는 거라구요. 왜? 오른손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렇게 쓰는 것이 좋아요, 이쪽에서 이렇게 쓰는 게 좋아요? 자기를 중심삼고 이렇게 해서, 교차점을 중심삼고 원래대로 가기 위해 이렇게 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시계는 왜 이렇게 돌아요? 오른손을 쓰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이라구요.

하나님의 성상이 오른쪽에 먼저 있어서 왼쪽에 상대가 오는 거라구요. 원상, 원형, 이게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른손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렇게 시계가 돌기 때문에 이쪽으로부터 쭉 이렇게 해서 이런 탕감복귀를 해서, 사탄세계로부터 박해를 받으면서 탕감을 해서 이게 없어지는 거라구요. 이렇게 해서 여기에서 전세계의 박해를 넘어가는 거예요.

축복을 해도 이미 환영하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어디 가더라도 축복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기 때문에 이쪽에서 휙 해서 전부 줄어 가지고 하루에 전환이 되는 거라구요, 이거 이겼기 때문에. 여기서 연결하게 되면 이렇게 해서 연결할 수 있다구요. 여기에 사탄이 없어졌기 때문에 여기를 연장해서 이걸 이행해서 하면 이건 언제든지, 다시 짜더라도 그 평행기준은 영원히 유지하게끔 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귀중한 교육의 자료를 잃어버렸다

임자의 부인이야? 나이가 둘 위?「여섯 살 위입니다.」부인의 이름을 걸면 안 된다구. 존경하며 가라 하는 말이라구.「예.」임자는 눈이 금방 보면 두리번두리번 한다구. 부인은 깊고 검은 게 착실하고 강하게 보이고 움직이질 않는데, 임자는 두리번두리번 하기 때문에 변화하기 쉽다는 거라구. 만나 보면 마음대로 안 되지? 강한 것 같은 생각이 들지? (웃음)그렇다고 해서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 자기는…. 그렇지 않다구. 꼬리를 들어 주고 언제나 칭찬을 해 주면 따라가기 때문에 행복한 가정은 자연적으로 만들 수 있다구.

아, 뭐야? 중간에서 무슨 얘기를 했는지 다음 얘기를 싹 잊어버렸다! (웃음)

어디 갔나? 몇 시야?「여덟 시 10분입니다.」여덟 시 10분이면 8, 10수 좋은 수니까 그만 하자 이거예요. (웃음) 야메요(やめよう; 그만하자)가 아니고 야미요(やみよ; 캄캄한 밤)가 되면 큰일이라구요. 밤 시장처럼 모두 속이는 자들만 있게 된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야, 어디 한 절이라도 끝내자.

*선생님이 지금 말하는 것은 지금부터 50년, 60년 전부터, 선생님이 16세면 70년 전부터인가, 쭉 얘기한 내용이 많다구요. 어릴 적부터 그래서 매일 계속 일기를 써 왔다구요. 23년까지 써 왔는데, 그 일기를, 책상 위에 모아둔 그 일기를 일본 경찰들에게 빼앗기기 전에 전부 불태워 버렸다구요. 그것이 있었다면 일본 교육의 자료로서, 한꺼번에 일본 전국을 뒤집어엎을 내용이 전부 적혀 있는데, 귀중한 것을 잃어버렸다구요.

선생님이 옥중 생활을 하면서 남은 것을, 어떤 생활을 했는가 하는 전부를 알 수 있는 그 기념해야 할 것을 착실하게 가지고, 무엇보다도 보물과 같은 전부를 잃지 않고 보관해 왔었어요. 그런데 통일교회 멤버들은 그것을 몰라요. 전부 누더기가 되어 버린 그런 것, 보게 되면 아무런 필요가 없는, 쓸모가 없는 것뿐이라구요. 그것을 옥중의 하사품으로서 가지고 왔다면 미래의 천주복귀의, 하늘의 전통을 바로 할 자료로서 쓸 것이었는데, 그걸 모르는 자들이 피난을 할 때 전부 던져 버리고 남쪽으로 내려와 버렸다구요. 전부 잃어버렸어요.

그게 지금 있어 가지고 하루 종일 말을 하게 되면 눈물겨운 그 환경의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걸 말하고 싶지도 않다구요. 눈물이 나오니까 말이에요. 만나고 싶지도 않다구요. 목숨을 걸고 언제나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는 그런 경지에서, 심각한 자리에서, 생각이 나면 다시 그 체험을….

일본에 내려진 물질적 축복은 부모님이 해와국가로 축복한 은혜

여러분은 지금 해방권이 되어 있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담가정, 가인, 아벨, 세계, 영계 해방권을 여러분은 모르는데, 참부모님이 탕감을 한 전체의 그 귀중한 자리 위에 세우려고 하는 행운을 모른다구요. 진짜 생각하면 역대의 선조들 전부가 한꺼번에 모여 눈물을 흘리면서 후회를 해도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인데, 그 이상을 해도 용서될 수 없는 그런 죄인인 것도, 아무것도 모르고 일본 여자들은 ‘나는 일본인이다. 전후 40년 이내에 세계적인 경제력이라든가 외교력을 가지고 외교를 한다.’ 하지만, 그렇게는 안 된다구요. 문 선생을 밟고 넘어갈 수 없다구요.

그걸 반대하게 될 때는 다시, 지금까지 은혜로써 선생님이 이룬…. 전체의 재보라든가, 외교, 국가적 권력이라는 것은 자기들이 태연하게 가질 것들이 아니라구요. 문 선생이 해와국가로 축복을 한 그 은혜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것들임을 모르는 일본 민족은, 최후가, 내일이 희망에 밝을 거라고 생각하나, 어두울 거라고 생각하나? 응?「어두울 거라고 생각합니다.」그렇기 때문에 그 어두운 밤을 만들어 내는 일본의 여자들을 세계에 흩트려서 탕감복귀를 하게 하는 것이 지금의 현상이라구요. 선교사!

13명의 선교사를 보냈지만 한 나라에 130명 이상을 보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걸 못 하면, 몇십만 명의 사람들을 도시 도시에 보내서 탕감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될 테고, 그러면 일본 민족은 완전히, 일본열도에 한 사람도 안 남기고 전세계의 도시에 파견해도 수가 부족하게 될 텐데, 그러한 미래에 갈 사탄의 구덩이, 무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도 모르고, 지금까지 축복의 절정권 기적성의 모습이 일본에 영원히 전수된 전통적인 모습이라고 생각하면 큰 잘못이라구!

그걸 하는 데는, 문 선생을 중심삼고 왼쪽에 있었던 사람은 오른쪽으로 가고, 앞에 있었던 사람은 뒤로 가고, 위에 있었던 사람은 아래로 가서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 이외에는 전체가 해방권으로서 허용될 길은 지상에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지 않다고 이의를 말할 사람이 여기에 한 사람도 없을 거예요. 천황이든, 총리대신이든, 여러 다른 대신들이든 모두 같은 동형권에, 같은 홈에 전부 연결되어 있어요. 일본의 내용으로는 그걸 피해 갈 길이 없기 때문에 일본의 전체를 잊어버리라는 거라구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참사랑의 자리를 통과하지 않으면 안 돼

지금 욘사마를 중심삼고 천황 이상으로 모시고 일본을 잊어버리고, 침을 퉷 뱉으면서 고생했던 그 과정을 잊어버려도 좋다 하는 거라구요. 미국의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s; 청교도)가, 구약의 종교가 신교운동을 반대하고 박해를 하기 때문에 목숨을 건 사모의 경지에서, 국가도, 가족도, 나라도 전부 잊어버리고 대서양 물의 무덤을 바라면서 출발한 거라구요. 그것이 필그림 파더라는 거예요. 그것이 신교국가 조성의 근본이 된 거라구요.

섭리관을 중심삼고 보았을 경우, 역사가 완전히 섭리관에 일순도 틀어지지 않고 맞추어 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증명하는 사람들이 뭐, 그 섭리의 뜻 안에 서서 의심을 할 무엇 한 점도 없다는 거예요. 자신만만해요. 전기 볼트가 있다고 하면, 100볼트에서 200볼트를 만들고 1000볼트를 만드는 데는 배선의 두께가 부족하면 전기가 전부 충돌하여 잘려 버린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은 몇십년의 역사를 참고 왔느냐 하는 거라구요. 몇십년, 몇 시대, 몇천만년 역사의 절정점을 넘어서 자기 나름대로 발전을 하면서, 송전선과 트랜스(변전기)라도 바꾸고 해서 220볼트를 100볼트로 총합했으면, 그 밸브는 언제나 스위치를 넣어서 불이 들어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발전하라, 소등하라 명령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밸브의 크기에 따라, 작은 밸브면 작은 전기가 켜지도록 즉시 대응하고, 큰 것은 큰 것대로, 나라는 나라로서 전체가 하나의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발전소의 36만…. 그것도 36만이에요. 고압선은 3천 3백 볼트, 그다음에 120볼트. 그것도 100볼트는 128볼트를 한계로 해서 어둡게 하든지 밝게 하든지 해서 튼튼함을 인정해서 발전소는 전기를 보내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어느 나라의 국민? 응?「덴이치코쿠(天一國)….」덴이치코쿠를 한국어로는 뭐라고 하나?「천일국!」천일국! 언어를 모르면 천국의 국민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아버지와 같다, 출발도, 과정도, 종착점의 결과도 같다 해야 돼요. 참부모라고 생각하면 참부모가 가르치는 말, 언어를 모르고 하나되었다 할 수 없어요. 영계에 가면 수십만의 분별이 돼서 과정이 다른 것은 틀림없이 배치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고 하는 표제를 먼저 세웠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것이 그 위에 서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말한 것이 뭐냐? 아담 해와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 거예요. 하나님은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는다고 확실히 선포했는데, 따먹고 죽어 버린 것을 그냥 그저 용서할 수 없는 거라구요.

여운이 가시기까지, 참부모의 때까지 아침 해가 뜨지 않는다는 거예요. 궤도가 딱 맞지 않으면 아침 해가 뜰 수 없다 이거예요. 24시간이 되지 않으면, 20시간에 아무리 바라더라도 태양을, 아침 해를 볼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런 철저한 공식의 모델, 모델의 절정권을 만들어 내야 하는 거라구요. 공식화된 그 기준의 중심적 톱 모델의 초점이 참사랑을 투입하고 영원히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는 그 자리라구요. 그것을 통과하지 않는 자는 모델로서, 밤의 빛으로서 등대의 힘을 가질 수 없다구요. 축복해 줄 수가 없다구요.

세상에는 희망이 없지만 통일교회에는 희망이 있어

여러분도 축복을 신청해서 많이 보냈지요? 그건 선생님이 그런 때를, 정한 그 시간 내에서 허락되는 것이지 영원이 아니라구요. 내일, 모레라고 해 가지고 선생님이 선을 그으면 큰일나는 거라구요. 90도가 있으니까, 91도부터 구출하려면 180도까지 연장하는 이외에는 축복을 연장할 수 없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것도 모르고 ‘선생님을 만나면 뭐, 만세!’ 해 가지고…. 만세로 통하지 않아요. 억만세를 해야 하는데 만세로 통해요? 끝이 없는 모습으로서 교차된 결실의 영광의 자리에 도착한다 하고 생각하는 자체도 부끄러운 거라구요. 선생님이 얘기하는 내용 알겠습니까?

고노!「도쿠노입니다.」아, 도쿠노인가? (웃음)도쿠노와 혼노와 어떻게 달라? 도쿠(德)는 ‘두 인(彳)’ 변에 십(十) 사(四)라구요. 사방과 하나의 마음이라구요. 참마음의 사위기대를 만들어 십자를 해방하여 두 사람이 품고 앉는 것을 ‘덕(德)’이라고 한다구요. ‘덕’의 정의는 뭐냐 할 때, 선생님처럼 확실히 답을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덕은 덕이지 뭔지 모른다.’ 하면서 덕이라고 한다구요.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뭔지 모르면서 ‘사랑’이라고 한다구요. ‘사랑’을 한국 노래에서는,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그 사랑에 목숨을 걸고 죽는 거와 같은 일을 하지 않고는 그걸 맛볼 수 없다 하는, 그 이상의 비참한 일은 없잖습니까? 그런 것은 치워 버리면 되는데….’ 하겠지만, 그렇게는 안 된다구요. 선조, 뿌리가 썩어 버리기 때문에 사변, 사방의 뿌리가 전부 썩어서 중심 줄기로부터 가지를 넘어 몇십년을 지나 이삭의 끝까지 썩지 않으면 나무로서 쓰러지지 않는다구요.

세상에는 희망이 없다는 거예요. 지금 희망이 없다구요. 일본에 희망이 있습니까? 여러분 개인에게 희망이 있습니까? 통일교회에 희망이 있습니까?「예.」선생님이 죽으면? 전부 뿔뿔이 흩어져 일본에 돌아가 버리겠지. 돌아가는 그런 양자가 될 거예요, 양자가 아닌 입장에서 한계점을 넘을 거예요? 입장이 어느 쪽이냐 할 때, 한계를 넘지 못하고 돌아가는 사람이 80퍼센트 이상 되겠지.

일본이 패전을 하고 전부 일본 나라에 돌아올 때는 포용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통일교회로부터 일본 내로 다시 돌아가게 될 때는, 세계에 널려 반대받은 자들이 오게 될 때는 일본 내에서 지금 허용해서 뭐 보호하는 듯한 동작을 취해 용서하지 않는다구요. 제2차의 박해 등이 들어오기 때문에 힘들다구요. 그 전에 전부 깨끗하게 승부해 놓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일터널을 빨리 뚫어 바다가 없는…. 자동차로 달려왔다 하게 될 때는 육지의 연장이다 하는 거예요. 물이 없는 것이 되니까 말이에요. 물은 사망의 무덤이라구요.

통일교회에 선생님이 없더라도 열심히 하겠느냐

자궁 안에서 짠물에 떠 있었지요? 그게 태어나게 되면, 자궁의 태를 전부 때려부수고 나오는 거라구요. 뱃속의 파이프를 통해 섭취한 것은 공기와 어머니의 영양분이라구요. 태어나게 되면 그 어머니와 떨어지기 때문에, 공기와 영양분을 취했던 그 통로를 파괴했기 때문에 영양은 지상의 만물을 흡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지구가 제2의 어머니와 마찬가지라구요. 영양분과 지상의 공기, 배꼽을 통해 양쪽을 취했지만 지상에 태어나면….

그렇기 때문에 이쪽은 물을 위해, 공기를 위해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쪽과도 통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이게 막히게 되면 안 된다구요. (숨을 들이쉬는 동작을 하시면서) 이렇게 해서 공기, 산소는 공급되지만 영양분은 보급되지 않기 때문에, 입을 이렇게 막아 버리게 되면 2주간, 40일, 물이 없으면 2주일도 안 간다구요. 탈수가 되면 동맥이 멈추게 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응? 선생님이 없더라도 뜻의 종착점을 향해 잇쇼켄메이(一生懸命; 열심히, 일생의 목숨을 걸고)…. 반쇼켄메이(万生懸命)라는 말을 일본에 만드는 게 좋다구요. 반쇼켄메이니(万生懸命に; 만생의 목숨을 걸고) 한 적 있나? 선조들도 전부 복귀해 주는 데는 그러한 관념을 갖지 않고는 안 된다구요.기관차 뒤에 선조들도 끌어 붙여 가지고 고개든 바다든 뛰어 넘을 수 있는 기차가 없잖아요? 레일이 없잖아요?

반대로 자기 선조를 위해 일본 현재의 사람들이 전부가 쫓아가더라도 어려울 텐데, 자기 혼자서 지금까지 끌고 죽는 거와 같은 입장에서 전부, 시간이 몇십년 걸리더라도 전국민, 전선조, 미래의 후손을 밀고 넘게 하는 그런 무거운 짐을 연결해 놓고 있는데, 그 열차가 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멈추게 되면 영원히 선조도, 현재의 종족도, 후손도 없어져 버린다구요. 엄청난 일이에요.

적당히,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고 뭐 어떻게 되어도 좋다, 어떻게든 된다? 그렇게는 안 된다구요. 몸에 암세포가 하나 만들어지면 점점점점 커져 가지고 자기 생명까지도 빼앗아 먹고도 또 빼앗고 싶다고 점점점 번식을 해서 세계에까지 번식해 있는 것을 보면, 사탄의 원동력이 얼마나 강한가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구요.

양심의 절대권을 바로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세균이 사방 동서남북으로부터 상현 하현, 좌현 우현, 전현 후현 어디든 침투할 수 있는 구멍이 있는데, 그 세균이 들어올 수 없다 하는 것은 꿈같은 얘기라구요. 세균에 걸리는 것이 아니라 세균이 먹혀 가지고 소화되어 버릴 수 있는….

선생님이 남기는 것은 참진리와 실적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민주주의 정치이상도, 공산주의도 양쪽을 먹고 설사도 하지 않고 보통의 신진대사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문 선생에 의해 공산당이 없어졌다 하는 그런 것 알고 있어요? 지금 기독교도 종교가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거야 흐리멍텅한 사람은 모른다구요. 멍해 가지고 있는 사람은 모른다구요.

지금은 그러한 천주적 대전환기가 되어 시간 시간마다 전체가 넘게끔 되어 있는데, 일본 민족은 아직 3분의 1도 넘지 않았다면 누가 잡아끌어 가지고 죽을 때까지 끌어 줄 거예요? 도착할 짐이 몇 날 몇 시, 어디어디 역까지 도착해야 한다 했을 때, 그렇지 못하면 그것은 울 수 있는 것이라기보다는 성가신 것이 되어 버린다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지 못하면 축복을 받아 생겨난 아내와 아들딸이 성가신 존재가 되어 버린다구요. 무서운 얘기라구요.

선생님은 목숨을 걸고 했다구요. 일생 동안 쉴 시간이 없었어요. 40년 간은 초긴장의 신경이 곤두선…. 왕이 평안하고 안정된 마음을 가지고 그 위에 앉지 않으면 쫓아내 버리는 거라구요. 평안한 생각, 평안하고 안정된 모습을 하면서, 그 아래에서는 생사를 건 세계전쟁이 개인으로부터 이중 삼중으로 계속되어, 지금 60억 인류가 분쟁을 하는 그 분쟁의 위에 서서 영향을 받지 않고 여기까지 와서, 지금도 그것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는 자가 한 마리도 없다구요.

선생님을 따라간다 하는 사람은, 언제까지 선생님을 따라서, 선생님은 여러분을 모두 이렇게 데리고 시기가 지나도 ‘내 말을 들어라.’ 하고, 살아남아서, 죽어 영계에 가지 않고 계속 서서 가르쳐 줄 거라고 생각하나? 그런 바보 같은 말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훈독회가 필요하다구요. 선생님이 남기는 것은 참진리와 참공적, 실적이라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자기 부부가 함께, 부자가 함께, 가족 전체가, 7대 이상이 하나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전통을 일본 내에 남길 수가 없다구요.

가나안 복귀 때에 430년을 산 이집트에서 나올 때, 자기 이스라엘 민족이라고 아는 사람은 전수해서 계몽을 하지 않으면 천법에 걸린다구요.

축복을 영원히 길거리에서 하나? 결혼식을 하루에 마쳐야 하는데. 아직 선생님은 하루도 정지하지 않고 있다구요. 지금은 때가 다르다구요. 몽골반점동족, 몽골족으로서 혈족이 되어야 된다구요. 동족은 동서남북 사방으로부터 들어와 하나된 일본 국민을 동족이라고 하지만, 혈족으로 보면 여러 가지 출발을 해서 더럽혀진 거라구요. 색깔로 하면 순결한 색깔이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순혈통은 하나라구요.

절대순결·순혈·순애,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피 혈(血)’ 자도 일본 말로 게쓰(血)지? 청결의 결(潔), 순결·순애, 그리고 순학·일화·통일·안식이 된다구요, 8단계. 그것이 선생님이 만들어 낸 말이라도 선생님이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엄청난 일이라구요. 여러분은 일본 나라를 10, 100을 부수더라도 선생님이 이룬 그 효과를 상속하기에는 부족하다구요. 천주를 바치더라도 불가능해요.

문제는 개인 완성

책임분담! 말해 보라구요.「책임분담!」여러분, 책임분담을 알고 있나? 올 정월 초하룻날에 책임분담과 해방·석방을 선포했다구요. 책임분담 제1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상속성을 상속 완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97퍼센트 했기 때문에 플러스 3퍼센트를 해서 백을 만들어 동위권에 서서 상속권을…. 하나님은 아무리 해도 자기 상대권을 백 퍼센트 만들 수 없다구요. 백 퍼센트 하게 되면 상대권이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문제는 개인 완성이에요. 완성된 인격은 별개의 인격이 되는 거라구요. 개성진리체가 되는 거라구요. 주체와 객체, 하나님도 진리체가 되어 있지만, 객체가 되는 인간도 진리체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 진리체의 상속권을 갖는 자가 무거운 짐을 상속한다 하는 관념이 없는 거라구요. 97퍼센트에 3퍼센트를 해서 백 퍼센트 관념이라구요.

이 손톱도 그래요. 선생님의 손톱이라구요. 이걸 분석하면 백 퍼센트 가운데 3퍼센트도 전부 들어가는 거라구요. ‘아, 3퍼센트는 인간에게서 나온 것으로 백을 맞추었구나.’ 하는 거예요. 왜냐? 사랑의 상대는 별개체, 개성진리체가 아니면 안 된다구요. 별개체로서 하나되어 있는 거라구요. 내격과 외격, 주체와 대상 관계라라구요.

왜 하나님이 타락하는 걸 간섭할 수 없었느냐? 97퍼센트는 할 수 있지만, 그 선악과를 따서 먹는 것은 하나님의 권한이 아니라구요. 실체자들이 먼저 동작을 하기 전에, 하나님이 틀림없이 아담 안에, 성상 아담, 형상 해와 안에, 그 3퍼센트가 완성권에 들어가기를 기다려서 백 퍼센트가 되었다 할 경우, 결합해 주는 것이 결혼식일 것이었다구요. 일체권이 되기 때문에 같은 가치권을 갖는 거라구요.

이 손톱이 ‘네 전체 몸은 뭐냐?’ 할 때, 문 선생이라고 답하는 거라구요. 주인이 말이에요. 이 털은, 털 하나는? ‘네 주인은 누구야?’ 할 때 레버런 문이라고 한다구요. 개성진리체, 이 분야가 레버런 문을 대표하면서 분야 자체로서 합병한 것이 본래의 큰 주체를 바라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큰 것에 공헌했을 경우에 도약 가치권을 획득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효도를 하지 않는 자가 성자의 입장을 이루었을 경우, 몇 단계예요? 7단계까지도 도약하는 거라구요. 전부 논리적이라구요. 원리원칙에 통하지 않고 도약을 했다고 해서, 넘었다고 해서 그냥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많은 선언을 했다구요. 선언을 해서 못을 박아 놓았는데, 레버런 문의 표지가 있는데 그걸 간단히 뛰어넘었을 경우에는, 그걸 넘게 되면 하나님한테 직접 차인다구요. 일본 천황이 그런 일을 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전수해 주는 내용을 상세히 알면 지금의 몇십 배 결의하게 돼

선생님이 몇만 명의 사람에게 축복하여 ‘이 시간을 기하여 전부 해방·석방의 권한을 하나님 앞에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전수하나이다.’ 하면 ‘알겠습니다.’ 하고 답한다구요. 이런 내용을 점점점점 명확히 알게 되면 힘든 입장이 될 거라구요. 아무것도 모르고 멍하게 해 가는 것이 행복일지 몰라요. 상세하게 알게 되면 엄청난 결의, 지금의 몇십 배를 결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축복받은 사람이 싸울 수 있나? 응?「할 수 없습니다.」남자가 여자를 대해 손을 대고 때릴 수 있나?「할 수 없습니다.」일본의 남자들은 ‘여자는 바보다.’라고 생각한다구요. 밖에서 돌아오는 남편을 맞이하면서 몇 번이나 ‘오카에리나사이(おかえりなさい; 어서 오세요), 오카에리나사이, 오카에리나사이! 감사합니다.’ 하면서 ‘자, 이쪽으로….’ 하고 안내하지 않으면, 자기 방, 안내하는 방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비참하다구요. 어떻게 하고 오카에리나사이를 하나? 무릎을 꿇고 ‘오카에리나사이, 자, 이쪽으로. 제발 용서해 주세요.’ 한다구요.

그런데 ‘낮에 당신은 일하는데 낮잠을 잤습니다. 죄송합니다. 용서해 주세요.’ 하고 매일 자기가 한 일을 보고하지 않고 열심인 것이 현재의 일본 여자잖아요? 그거 뭐 누나라고 하면서 심부름을 시키고, 부인이라고 하는 사람은 자동차를 타고 미동도 하지 않고, 남편이든, 할아버지든, 자기 손자처럼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을 서양식으로 문을 열고 ‘자, 내리십시오.’ 하고 안내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와 같은 현상, 그런 동양의 전통정신은 없다구요. 서양에서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동양인의 모습을 하고, 동양의 몸을 가지고 서양의 여자처럼 머리를 노랗게, 빨갛게 물들이고, 눈도 검은 눈에, 뭐, 이거 뭐라고 하나? 속눈썹을 붙이고….

이건 파란 색인데 검은 이게 뭐야? 안 맞잖아? (웃음) 파란 것이 색 바랜 무지개 색처럼 되어 가지고…. 존재권은 전부 소생기·장생기·완성기에 통하는 내용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깅타마(きんたま; 불알)도 그건…. 한국어로 깅타마는 긴 다마를 말한다구요. (웃음) 여자의 것을 뭐라고 하나? 만고? 여자의 그것을 뭐라고 하나, 일본어로? 여자들 대답해 봐. 너, 아나? 만고라고 하나? 선생님이 확실히 모르니까 묻잖아? (웃음)「만고라고 합니다.」망고? 정말이야? 네가 확실히 결론을 지었으니까 확실히 알았다구요. 망고! 잊지 않으려니 망고 고 고 고…. (웃음)

만고의 만이라는 건 뭔가?「생식기입니다.」생식기를 말하는 만고에 쓰는 그 만이라는 건 뭐야? 동굴과 같은 것을 고라고 한다구요. 만마루이(まんまるい; 둥근) 동굴! 몽고족이라고 할 때 ‘고’라고 하는 자는 뭐야? 헌 것을 뒤집어쓰는 것을 말한다구요. 그런 것도 모르지요?

계몽시대라고 하지요? 거기서 ‘몽’이라는 자는 몽고의 ‘몽’이지? 헌 것을 전부 치워 버리고 새로운 것을 배우게 한다는 거라구요. 몽이라는 자가 같지? 몽고, 옛날의 헌 것은 전부 집어 던져 버려라 하는 거예요. 몽골 흑점, 흰점이 아니라구요. 사탄의 근저가 되는 타락성을 근본적으로 쳐 빼 버려라 이거예요.

퉤! 갑자기 이렇게 손을 떼게 되면 침이 붙어서 안 떨어진다구요. 떼게 되면, 입도 열이 있고 침까지도 열이 있어서 열과 열이 이렇게 하나되어 붙게 만들면, 추울 때 금방 붙게 되면 꽤 안 떨어진다구요. 그런 경우(행동으로 해 보이심. 딱 소리가 남. 웃음), 이렇게 하지 않으면 하얗게 굳어 버린다구요. 이걸 넘게 되면 이렇게 돼요. 떨어져 버린다구요, 이게. 이건 중간에서 한 시간, 두 시간이나 하게 되면 수건으로 닦을 수 없으니까 삼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신의 침이 그렇게 되었으니까 삼켜도 무슨 소화가 어려울 게 없을 거니까, 설사 같은 거 안 할 테니까…. 그렇지요? (웃음)

천황을 전도하겠다는 생각을 하느냐

해방·석방, 해 보라구요.「해방·석방!」형무소에서 5년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사람이 그걸 탕감하는 것을 복역이라고 한다구요. 그 복역 날짜가 부족한데 중간에서 용서되고 해방이 허용되는 그런 법칙은 없다구요. 그러니까 대부분의 수인들은 40일의 기간을 어떻게 계속 사느냐 이거라구요. 대부분 70일권 내에서, 뭐 10년 이상 되면 죽지는 않는데, 50퍼센트 60퍼센트는 죽어 버린다구요. 70일, 1개월 반 정도에 말이에요. 80일을 넘기가 어렵다구요. 그리고 40일을 넘기가 어렵다구요.

잠을 안 자고 그걸 세는 거라구요. 그렇게 계속 생각하기 때문에 잠을 못 자고 밤인지 낮인지를 잊어버린다구요. 그렇게 되면 평균대가 무너져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자고 일어날 수 없게 되면 끝이라구요. 그런 비참한 모습이라구요. 여러분은 그런 건 모르지요?

선생님은 그런 체험을, 사형수와 함께 수갑이 채워져 가지고 끌면서…. 그건 금메달과 같다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알겠습니까? 죄가 없이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는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영광의 모습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었을 경우 옥중에서 아무 죄가 없는데 사방으로부터 야쿠자들이 거짓 내용으로 걸어 가지고 증인까지 붙여서 씌우게 되면 그걸 방어할 내용을 갖지 않으면 걸려든다구요. 아무런 희망이 없는 사망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영원한 고민의 입장에서 어떻게 원수를 맞이하느냐 하는 거라구요.

일본인들은 철저한 복수관을 가지고 있지요? 아버지의 원수를 대해 복수를 하지 않고는, 남자가 없을 경우에는 여자가 목숨을 걸고 남자 행세를 하면서라도 해치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부모의 복수를 하지 못한 여자들은 삶의 의미가 없다고 하는 거예요. 복수를 못 하면 아들딸도 갖지 않고, 남기지 않고 깨끗이 할복을 하고 간다 하는 무서운 전통정신을 가지고 있다구요.

자기 일대에 부모의 복수를 한다면, 몇천 대의 사탄에 대해 복수를 한다는 생각은 몇천 배를 갖지 않으면 안 되는데,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복수의 절정권을…. 절정권은 일점이라구요. 일점을 중심삼고 볼 때, 여기에 있다 할 경우 이 일점적인 일본 나라의 천황, 총리가 있다 할 때, 그 천황과 총리와 국회에서 ‘몇 월, 며칠에 전일본 1억 2천5백만 명이 하루 내에 문 선생이 말하는 결혼 해방식을 하여 천국에 가입한다.’ 하고 선언하게 되면, 선생님이 기도를 하면 하루에 1억 2천5백만이 천국민으로 가입하는 거라구요. 어렵지 않다구요.

천황을 전도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나? 그 일족을 중심삼고 전도한다고 결정을 하지 않고는 천황계에 연결할 길은 영원히 없다구요.

선생님도 머지않아 영계에 간다

임자는 뭐라고 하나? 「스에나가라고 합니다.」 스에나가? 스에나가라면 뭐야? 규슈의 남단에 있는 뭐야? 규슈 남단에 있는 섬 이름을 뭐라고 하지? 미국의 군사기지가 있는 곳. 「오키나와입니다.」 오키나와! 오키나와는 뭐냐? 흘러가기 때문에 본토에 묶어 달아 놓은 것을 오키나와라고 말한 거라구요. 나와(なわ; 밧줄)가 필요했다구요. 오키(おき; 해안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바다)에 있는 것은 나와가 필요하다 해서 오키나와라구요.

오키나와는 섬인가, 일본열도에 연결되어 있나?「섬입니다.」섬이니까 오키에 나와로 묶어 놓은 것이 오키나와잖아? (웃음) 그런 것 처음 들어? 스에나가는 오키나와와 마찬가지잖아? (웃음) 듣고 바로 그런 것을 생각해 내는 선생님이 얼마나 민감하냐 이거예요. 벼락보다 빠르다는 거예요. 벼락은 빛이 이렇게 번쩍하고 나면 10분 20분 뒤에 와와와와 한다구요. 그거보다도 빠르다는 거라구요.

그건 그렇고, 임자는 마음이 안심하는 태세를 언제나 갖지 않으면 안 된다구. 선생님이 명령하기를 ‘뭘 해라.’ 하면 잊을 수가 없다구. 통일교회를 잊을 수가 없다구.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나는 요렇게 가고 있다.’ 하는 그걸 거부하는 심정권을 영속할 수가 없다구요. 언제나 그것이 떠올라 가지고 ‘이놈! 선생님이 이렇게 해라 해서 통일교회 멤버들이 열심히 하는데….’ 하는 거라구요.

화를 내고 열심히 하는 사람을 저주하고 심판해 봤자 그 효과는 성립 안 된다는 거예요. 저주하는 생각으로 심판을 했을 경우 자신이 반대로, 사자가 춤추다가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 것처럼 자동적으로 사라져 없어지게 된다구요. 자살을 할 거라구요. 할복을 하는 데 있어, 자신의 동료로 말미암아 할복을 해서 처분해 버리는 거와 같은, 그렇게 부탁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고 하면 또 늠름한 사람이 될지도 모르지만, 그런 사람이 없다구요.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큰일나잖아요?

선생님은 머지않아 영계에 간다구요. 지금 86세의 할아버지가 감기라도 걸리게 되면 그것으로 대부분은 끝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를 이길 장군은 없다.’ 이거예요. 모두 그렇게 생각하지요? 선생님의 연령은 오래 산 연령이지요? 사사오입을 하게 되면 뭐 90세라는 말이 된다구요.

90세의 할아버지가 이 젊은 일본 여자들을 모아서 희망을 가지고 얘기를 하는 것이 늠름한 입장일까, 슬픈 입장일까? 어느 쪽이에요? 늠름한 것 있어요? 늠름하다고 한다면 선생님이 남긴 말과 실적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 늠름하다 하는 말을 붙이는 것이지, 선생님 자체는 보면 노인임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사실 그렇지요?「하이.」응?「하이.」하이?「하이.」하이!「하이!」여기 4백 명 이상의 사람이 ‘하이’ 하는 것보다 선생님 혼자서 ‘하이’ 하는 것이 더 크다구요. 그래, 목소리가 크다고 해서 오래 산다는 보장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도쿠노!「하이.」도쿠노는 도코니이쿠노(どこにいくの; 어디로 가나)?「…….」도쿠노는 도쿠노니 도쿠노로 간다구. (웃음) 도쿠노가 섬이라도 들판이 되면 거기 왕이 될 그런 이름이라구. 도쿠노 뭐라고 하나?「에이지입니다. 영어의 ‘영(英)’에 메이지의 ‘지(治)’입니다.」에이, 못 쓴다구. 도쿠노 에이지? 무슨 지? 문자 자체는 좋지? 이름만으로도 영어의 왕이 될 수 있는 분이다 이거야. 어디 가도 청년들한테 존경받는 왕초가 될 텐데, 에이지라면 뭐야? 정치가의 후손이잖아?

정치가는 70퍼센트가 거짓말쟁이라구요. (웃음) 정치가가 대사가 되었을 경우, 그 나라에 있어서 속임수의 왕이 되어 그 나라 전체를 도둑질해서 오게 되면 일본 나라에서는 뭐, 중심 중의 중심으로 칭송하고 천황으로부터 상을 받게끔 되어 있다구요. 정치가는 도둑의 손자들이라구요. 정치가 자체가 전부 거짓말을 해서 당선을 하잖아요? 낙선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나, 거짓말을 해서라도 당선을 하고 싶어하나?「거짓말을 해서라도 당선하고 싶어합니다.」일본의 정치도 그래요? 「예.」에이지도 마찬가지잖아? (웃음) 선생님이 해석하는 것이 옳지 않지 않잖아?

애들한테 많이 배운다

할아버지는 물을 많이 마셔야 하는데 이거 5분의 1밖에 안 마셨다! 여러분도 오래 앉아 있으면 물이 마시고 싶지? 마시고 싶지?「예.」속옷에 한기가 드니까 마시지 않고 참으면서 말을 계속하는 선생님을 동정하는 마음을 갖게 되면 목이 마르던 것이 사라져 간다구요. 입 벌려요. 푸-! (물을 머금어 뿜으심. 웃음)

매일 신준 님, 손자님이 언제나 여기 있어 가지고….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디 갔나? 데려오라구, 가서.

*푸- 푸- 하게 되면 틀림없이 기후가 나쁘다구요. 제주도라든가, 울릉도라든가 먼 곳의 기후도 분별해 가지고 푸-, 푸- 한다구요. 틀림이 없다구요. ‘햐! 뭐, 이쪽에 앉아 있으면서 몇십 리, 몇백 리 떨어진 곳의 기후까지 감정하면서 생각하니까, 장래의 통일교회 멤버들이 힘들 때가 오겠구나! 이 애가 선생님 대신이 되어 가지고 중심이 되게 되면 기후가 나쁜 자는 전부 푸- 하고 날려 버리겠구나!’ 생각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은 아직 감정을 하면서도 강요를 하는 그러한 마음은 남겨 두고 있지만, 그 애 시대에는 뭐 깨끗이 불어 갈 거라구요. 그런 때가 여러분을 향해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하는 것은 틀림없지 않지 않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았나? 머리가 흐릿한 일본 사람들은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자주 반대로 하기 쉬우니까, 없지 않다, 않지 않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신준 님이 나오자 박수를 치시며) 야, 야, 야! 할아버지…. (얼러 주시고 뽀뽀를 하심) 히! 히!

*여러분이 새로운 얼굴이니까, 낯서니까 할아버지가 말하는 것보다도 여러분한테 관심을 갖고 싶으니까 웃지도 않고 심각하게 주시하고 있다구요. 주의하라구요. 누구를 닮았어요? 선생님과 이 손자를 비교하면 어느 쪽이 미남인 것 같아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환영!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야, 야, 야! 짝짜꿍, 짝짜꿍, 짝짜꿍…. (신준 님이 박수함. 웃음) 아이구, 애들을 보는 사람들은 행복이라구요. 애들한테 많이 배운다구요. (신준 님한테) 이상하지? 이상한 아줌마들이야? 너 같은 애기들을 많이 갖고 있는 아줌마들….

*이런 아기를 갖고 있는 여자들은 손 들어 보라구요. 왜 사방을 둘러 봐요? 그런 여자는 아주 싫지요? (웃음) 이 손을 보게 되면 선생님처럼 작다구요. 엉덩이가 크고 말이에요. 이 남자는 머리가 좋고, 보통 사람보다 훌륭한 결과를 남길 것임에 틀림없다구요.

여러분도 그런 아기를, 아들딸을 가지고 있는 훌륭한 여자님이 있으면 선생님이 알아채고 기억했다가, 여자일 경우에는 손자며느리로 맞이할지도 모른다구요. 타락세계 가운데 축복의 후손은 선생님의 일족과 어떻게 연결해서 인연을 가질까 하는 것이 꿈 중의 꿈같은 희망이라는 거예요. 그거 알고 있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야야, 어디 가나? 아이구! (박수) 이쪽에도, 이쪽에도…. (신준 님에게 뽀뽀하심) 왜 일어서? 모두가 이렇게 향하게 되면 선생님이 이렇게 귀여워하는 모습, 표정을 취하기가 어렵잖아, 이놈들아? (웃음) 야, 거길 바라본다! 오라고 그래 봐. 엄마가 오라고 해 봐, 크게.「신아!」야야, 할아버지가 좋아? 할아버지가 좋아? (웃음, 박수)

*선생님이 스트레스가 쌓였을 경우에는 이 아기를 안고 이렇게 웃는 얼굴을 하면 그게 전부 사라진다구요. 신기한 힘이 있다구요. (웃음) 아기를 갖고 양육하지 않은 사람은 그런 내용은 모를 거라구요. 하잘것없다 하는 결론이라구요. 그런 입장에 서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하나이다!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아이고! 가자고? 나가자고? 가자니까 좋아해요. (웃으심) 아,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간단히 기도하라구요. 기도도 길게 하면 싫지. (김효율 보좌관 기도) (경배)

섭리국가 일본이 가야 할 길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