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1월 3일을 맞으면서 새로운 천일국을 향해 출발하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천일국 4년 기간에 있어서 역사적인 지상에 나타난 모든 권세의 세계를 접어놓고 하늘의 권위를 다시 찾기 위한 탕감통일 해원시대를 개방하기 위하여 모든 정성을 다 기울여 천일국이 창건된 기반 위에, 하늘의 위신과 하늘의 권위를 찾기 위한 당신의 지도 밑에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진 이 자식이 수난 길을 받들어 탕감해원의 역사를 기록하게 하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그 날이 1월 13일이지만 새로이 이제 10수를 당겨 가지고 3일로 변경시켜 기념할 수 있는 이 날을 책정한 것이 오늘이 되옵니다. 이제 천일국 5년을 맞이하는 새로운 후천시대를 바라보는 이 자리에서 역사적인 모든 한스러움을 완전히 청산 해소하고, 당신의 창조이념의 일념이 천지 가운데, 어두운 세계에 등대와 같이 비쳐질 수 있는, 본연의 당신의 권위와 위신과 체면을 세울 수 있는 해방·석방시대를 맞아 천상·지상 일체권을 이루어 모든 것이 바꾸어졌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회복하여 정좌에 좌정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사옵니다.
하늘땅이 탄식권 내의 한스러운 어두운 세계를 거둬치우고 광명한 정오정착의 시대를 맞아 가지고, 만민 만백성 만물이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자연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세계를 복귀함으로, 자기 존재의 가치가 무한한 생명과 사랑과 혈통의 인연을 갖추어 동족권 일체화될 수 있는 당신 사랑의 주인의 보호권 내에 있어서 새로이 탕감복귀 존속할 수 있는 시대를 보호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천일국 5년 벽두에 3일을 기념하는 이 날을 새로이 세우신 것을 기쁘게 영계 육계가 환희하는 가운데, 첫날서부터 둘째 날로부터 3일은 통일가에 역사적으로 영원히 기념 중의 기념을 하는 기간으로서 모셔 오던 것을 받드는 의미에서도 이 3일을 책정했습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천일국 5년을 맞아 이제부터 8년까지 4년 기간에 천상세계의 조상들을 저희들이 불러 모시면서 부모의 자리가 바꿔짐으로 말미암아 자식의 자리의 책임을 함으로 부모의 자리를 되찾고, 형님의 자리를 잃어버렸던 것을 동생의 자리에서 책임을 해서 되찾고, 그다음에 부부 인연의 모든 전부가 잘못된 것을 본연으로 되찾아 가지고, 아버지가 영원 석방의 자리에 안식할 수 있는 본연의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 터를 닦아 만우주에 통일된 가정이상 확대의 당신의 사랑의 주관의 세계를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있어서 새로이 역사적인 탕감을 하여 아담으로부터 역대 조상들이 잃어버린 것도 다시 되찾아 가지고 모든 전부가, 하늘과 땅이, 형제, 부부, 부모, 혹은 참부모와 참스승과 참왕권의 도리를 중심삼고, 수직을 중심삼고 종적이요, 수평 중심삼고 횡적이요, 방향을 중심삼고도 90각도의 하나의 방향을 갖추어서 부자관계의 부·중·자, 우·중·좌, 전·중·후를 중심삼은 통일적 가정이상의 안착세계에 영원히 정착 출발하시어, 안착 해방의 천상·천하의 만국이 동거동락할 수 있는 환희의 행복의 천국이 전개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여기에 모인 모든 당신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영계에 있는 가정들이 하나되어 부모님이 천일국을 중심삼고 기념하는 이 날을 대신해서 모든 중심존재들이 환희하는 가운데 환영하는 자리에서 이 좌석을 마련하여 오늘의 기념일을 기념하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통일적 일심·일념·일체·일핵을 중심삼고 일화의 통일과 더불어 안착의 지상·천상천국으로 전진 전진 전진하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언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식, 가정맹세, 대표보고기도, 축하 케이크 커팅 후에 기념상을 받으심. 초천지인 참부모님께 꽃다발 봉정, 예수님 부부께 꽃다발 봉정, ‘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 훈독)
<말 씀> 이제 뭘 해야 돼요?「예. 마지막으로 아버님의 말씀을 저희들이 듣겠습니다.」말씀도 많은 말을 했는데….「그러면 초천지인 참부모님을 모시겠습니다. 여러분, 열렬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환호와 박수)
뭘 해요? (박수) 이제는 시대가 달라지기 때문에 사람 얼굴도 달라져야 되고, 마음도 달라져야 되고, 몸도 달라져야 되고, 인사하는 법도 달라져야 되고, 사는 것도 달라질 때가 됐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사는 사람들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을 멀리하려고 했어요. 떨어내는 거예요. 조금만 기분이 나쁘면 담 벽을 내세우고 저 먼 동네로 가기를 바란다구요. 그런 헤쳐지는 생활을 했지만, 이제부터 세계는 헤쳐진 것을 전부 다 모여들게 하는 생활을 하는 거예요. 생활이 다릅니다.
돈을 벌더라도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울타리 안에서 쓰는 것보다도 울타리 바깥에 서 가지고, 많은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우리가 가정의 식구들을 좋아할 수 있어 가지고 그들이 우리를 따라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헤쳐 버렸던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자신을 위해 사는 생활이 아니고 주변을 위해서, 그 나라,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그것이 자신의 가정보다 귀한 거라구요. 나라 하면 수많은 가정, 수천만의 가정이 들어가 있다구요. 또 국가보다도 세계에는 수천만 가정을 가진 나라가 수백이 들어가 있다구요.
더 큰 것을 위해 가지고 쓸 수 있는 사람은 큰 사람이 돼요. 왜? 씨를 많이 뿌리는 거예요, 씨를. 나라의 씨를 뿌린 사람은 나라를 거둘 수 있는 것이요, 세계의 씨를 뿌린 사람은 세계를 위해서 끝날에 거둘 것이요, 하늘땅의 씨를 뿌린 사람은 하늘땅의 수확을 하는 거예요. 이것은 상식적인 자연세계의 법칙과 마찬가지로 틀림없는 철칙이요, 법칙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일생 동안에 선한 씨를 얼마나 뿌리느냐? ‘선’ 하게 되면 막연해요. 구체적으로 ‘선’ 가운데 누가 있느냐? 선하다고 한다면 우리 아버지 어머니예요. 보통 사람은, 효자들은 ‘선’ 하게 되면 누구냐? 우리 아버지 어머니,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또 아버지 어머니 다음에 누구냐? 처자다! 처자 그다음에 뭐냐? 가정이다! 가정 다음에 뭐냐? 친척이다!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다는 거예요, 전부 다. 몸 마음이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부모와 자식이 갈라지고, 가정과 형제들이 갈라지고, 종족과 민족이 갈라지고, 민족과 국가, 국가와 국가가 갈라져 가지고 천지가 전부 다 갈라져 버렸다 이거예요. 멀리하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전부 떨어져 가지고 관계를 못 가져요.
그러니까 전부 다 알알이 됐어요, 모래알같이. 쌍쌍이 없어요. 본래 천지창조는 쌍쌍이 돼 있는데 알알이 된 존재들은 천상세계에 정착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집 하게 된다면 집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처자가 있어야 돼요. 부모 처자, 해 봐요.「부모 처자!」나를 중심삼고 생각할 때 가정이 뭐냐? 부모하고 처자예요. 부모도 쌍쌍이고, 처자도 쌍쌍, 아들딸도 쌍쌍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있을 수 없다! 혼자 좋아할 수 있다는 것은 타락한 세계,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걸음걸이의 그늘 아래서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사람들은 웃고 사는 사람이 좋아요, 얼굴을 붉히고 싸우고 사는 사람이 좋아요? 그 동네에서 한 가정이 싸우더라도 대번에 소문나요. 대번에 소문난다구요. 소리만 나게 된다면 동네 사람이 다 구경하는 거예요. 구경하는 사람들이 싸우지 않는 사람이냐 하면, 그들도 싸우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왜 모이느냐? 싸워서 끝장을 보느냐, 죽느냐 사느냐, 둘 중에 한 가지예요. 사는 건 자기들과 같으니까 ‘죽을 수 있게끔 싸우나 보자.’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 싸움터를 찾아가서 구경하고 싶어하는 것이 사람이다! 그와 같이 된 세계는 사탄이 좋아하는 세계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세계는 무엇이냐? 그 반대예요. 싸우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면 거기에 가서 내가 하나님 대신 말려 주고 그들을 교육하겠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되기가 쉽지가 않아요. 싸움판에 가 가지고 구경할 때 하나님 대신 말려 주고, 그 선한 조상들 대신 말려 주고, 그다음에 그들이 좋아할 수 있게끔 만들겠다 하는 사람은 구경하는 사람 가운데는 없다구요, 타락했으니까.
그러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는 것이 이제부터 달라져요. 싸우는 세계에 가서 내가 화해를 붙여야 되고, 내가 본이 돼 가지고 화해를 붙여 주는 데 따라와 가지고 화해 붙여 준 내용의 마음과 그 배후의 세계가 따로 있다는 것을 알고 그걸 따라가게 되면 개인적 환경도 접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사람은 가정에 서 있는데, 가정 가운데서 모든 씨를 누구보다도 많이 뿌린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은 선한 사람이에요. 보다 선한 사람이고, 그런 가정이 된다면 수많은 가정의 외적 세계 가운데서 씨 될 수 있는 가정, 종족의 씨 될 수 있는 종족, 민족의 씨 될 수 있고, 국가의 씨 될 수 있고, 세계와 하늘땅의 씨 될 수 있는 사람의 가정, 그런 가정이 있어야 종족도 생겨나고, 국가도 생겨나고, 세계도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제 딴 세계로 이양할 수 있는 때가 됐어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을 따라가면 됐지만, 이제는 선생님만 따라갈 것이 아니라 부모를 같이 모실 줄 알아야 돼요. 이것이 달라집니다. 아시겠어요?「예.」
만약에 헌금을 한다면 두 부부끼리 엇바꾸어서 하는 거예요. 남편은 아내의 헌금을 받고 아내는 남편의 헌금을 받아 가지고 와서 아내 되는 사람은 아버지한테 주고, 그다음에 남편 되는 사람은 어머니한테 주게 헌금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둘이 다 기뻐할 수 있게끔, 쌍쌍이 한 예물을 드릴 수 있어야 돼요. 정성들여야 돼요. 가인 아벨이에요. 쌍쌍제도의 세계가 됐으니 그 쌍쌍제도에 맞추어 가지고 예물도 드릴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물 드릴 때에 자기 혼자 가서 살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비법적인 예물이 될 수 있어요. 자기 어머니를 속이든가, 자기 남편을 속이든가, 그다음에 아들을 속이든가 이런 입장에 서기 때문에, 예물을 사더라도 가정적인 공의를 중심삼고 회의해서 너도나도 이렇게 서로서로 엇바꿔 가지고 예물을 주자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말을 시작하게 되면, 엇바꾸게 된다면 좋아하는 사람만 하겠느냐, 나빠하는 사람도 하겠느냐? 그 가정에 나쁜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그 가정에 선한 사람만 있지 않고 나쁜 사람 한 사람이 있다면 또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하겠느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러면 그 예물을 중심삼고 조금씩 거두어서라도 아무리 나쁘더라도 그걸 나눠 줘야 되는 거예요.
이런 입장이 되기 때문에 애당초 예물을 시작할 때는 다 알게끔 해 가지고 사탄도 ‘아, 오늘은 이러한 예물을 가져갑니다.’ 해서 알고 있으면 그 방에 사탄이 들어와 앉아 있더라도 한푼도 안 줘도 된다구요. 알려 주고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이 있느냐? 없다는 거지. 알겠어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부부생활을 할 때도 성격이 다 다르지요? 여기 양창식도 성격이 다르고, 다 다르지? 같은가, 다른가? 때로는 남편 모르게, 아내 모르게 슬쩍 할 때가 있지요? 그 슬쩍 한 물건을 어떻게 해요? 자기가 혼자 먹으면 죄 되는 거예요. 그 물건이 자기 물건만이 아니에요. 집안 물건은 여편네도 같은 주인인데, 주인 모르게 훔치게 되면 도적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바늘도적이 무슨 도적 돼요? 소도적이 되고 소도적이 나라 도적놈, 강도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드러내야 할 때가 됐다! 알겠어요?「예.」개인은 개인으로서 드러내는데 나쁘다는 것은 대번에 알게 돼 있어요. 선하다고 하는 사람들, 전체에 맞지 않는 입장에 서면 나쁜 거라구요. 하나님 앞에 맞지 않는 것은 나쁜 것이고, 사탄에게 맞는 것은 뭐예요? 좋은 거예요, 나쁜 것이에요? 하나님이 나쁘다 하는 거하고 사탄이 나쁘다 하는 거하고 언제나 같겠어요, 차이가 있겠어요? 「차이가 있습니다.」 어떤 차이예요?
자기를 위하는 생각이 앞서게 된다면 차이가 벌어져요. 같지 않아요. 네 것이나 내 것이나 같으면 차이가 없는데, 자기라는 것 개인적인 사상이 침투하고 자기 가정을 위주로 해 가지고 부락을 이용했다면 그것은 반드시 나쁜 것으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가정의 구석에 숨어 있다 하더라도 공통적으로 전부 다 좋은 일을 하는데 나쁜 일을 받아 줄 사람이 없는 거예요. 나쁜 일을 아니까. 통일교인들은 나쁘다는 것을 다 알게 돼 있다구요. 모른다는 것은 거짓말이에요. 하나님의 내정적 심정이든가 외정적 심정이든가, 환경을 확대해 가지고 세계 환경의 심정권이라든가 전부 다 알게 돼 있어요.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면 다 알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공개하는 데 부끄러움을 느끼지 말라는 거예요.
모든 만물이 그래요. 동물세계에서 전부 다 옷을 입고 살아요, 벌거벗고 살아요? 새들이 옷을 입고 살던가? (웃음) 동물들이 옷을 입고 살아요? 새의 털, 옷이라는 것은 일년에 한 번씩 벗어버리면 같은 옷을 입어요. 사람같이 얼룩덜룩해 가지고 춘하추동 가려서 색깔을 달리해 가지고 입겠다고 하지 않아요. 시장에 가면 옷의 종류가 많아요. 여자 옷들은 수천 가지 색깔 때문에 달라져 있다구요. 드러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때가 달라져서 드러내야 돼요. 드러내는 데는, 여러분이 그래요. 얼굴이 늙은 사람은 늙은 사람대로 있어야 되겠어요, 화장을 해 가지고 젊은 사람으로 나타나야 되겠어요?「젊은 사람으로 나타나야 됩니다.」그것도 죄예요. (웃음)
보라구요. 아까 국가재산 약취라는 말이 있었지요? 소모하는 거예요. 그거 죄예요. 밥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또 무엇이 생기면 그거 먹겠다고 손 내미는 사람도 죄예요. 한계선을 넘으면 비탈길을 가든가 어디에 병이 나든가 그런 거거든. 그 표준이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루에 다섯 번, 여섯 번 먹는 사람은 고단하다는 거예요.
세상에 언제든지 입 벌리고 종일…. 한 동네에 들어가서 가만 있어 보면 지나가는 사람도 왁왁왁, 오는 사람도 왁왁왁, 뭘 자꾸 와그작 왁그작 이러는 패들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거예요. 일본만 가도 그것이 많지 않은데, 미국에 가면 10분만 있더라도 반드시 뭘 먹고 가는 사람을 만나요. 그 사람들이 자꾸 먹으니 배 뚱뚱이 되어서 빨리 죽지.
먹지 않으면 뚱뚱 안 해져요. 세 끼 먹으면서 아침도 배가 ‘조금 더 먹으면 좋겠다.’ 하고, 점심 먹을 때도 ‘아이구, 아침도 배고팠는데 조금 더, 한 숟갈만 더 먹겠다.’ 하고, 저녁에 가 가지고 ‘점심도 조금 배고팠는데 저녁에 한 숟갈이라도 더 먹겠다.’ 하는데, 한 숟갈 더 먹는다고 죽고 사는 게 달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조금조금, 조금조금, 조금조금 해서 그것이 지나치게 되면 죄가 되는 거고, 모자라게 된다면 자연히 공급되는 거예요.
여기가 저기압이 되면 고기압이 들어오지요? 안 들어와요, 들어와요?「들어옵니다.」여기가 고기압이 되면 저기압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배고프다 하게 되면 자연히 힘이 생기든가…. 숨을 쉬더라도 배고픈 사람이 숨쉴 때 ‘아이구, 배고프다.’고 이러나? 흐―읍, 후우-! 흐―읍, 후-우! 많이 공급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준을 넘어가면 안 되는 거예요. 언제든지 자기 생활에 있어서 기준을 넘어가면 안 돼요. 더욱이나 감옥살이 할 때는 그래요. 선생님이 살던 흥남감옥에서는 한 숟갈 더 먹고 덜 먹은 그것이 일하는 데에 나타나요. 한 숟갈 더 먹고, 한 숟갈 덜 먹음으로 말미암아 일에 영향이 온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기준에 맞춰 가지고 한 숟갈 덜 먹으면 몸에 지장이 오니 한 숟갈 덜 먹은 그 기준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이 피로하든가 이럴 때는 뭐냐? 요즘에 건강식 할 때 무엇을 많이 먹던가? 마시는 것 무엇? 오렌지 주스! 그것도 자기 마음대로 먹었다가는, 그것도 자기 습관에 지나치게 되면 설사하더라구요. 감옥 같은 데서는 그것이 예민해요. 조금만 달라도 설사하고 건강하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나 다 기준이 있어요. 기준이 있는데 기준을 감춰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드러내야 돼요. 드러내서 해야 되는 거예요.
(각계 종교지도자 및 정치인 입장) 박수들 하라구요. 양반네들이 오누만. (박수) 앉으시라구요. 오늘 유명하고 한국에서 명망이 높은 양반들이 왔는데, 내가 단 위도 아니고 이렇게 혼자 서서 말한다는 것이 실례예요. 아시겠어요? 나라는 사람이 나이가 제일 많기 때문에, 다 동생 같은 사람이 있기 때문에 기분 나쁜 말을 한다고 해서 점심밥 못 먹겠다는 생각 말라구요. 내가 점심밥 초대해서 잘 대접하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점심에는 참석 안 해도 좋아요. 아시겠어요? (웃음)
지금 무슨 말을 했느냐? 모든 것이 기준이 있다는 거예요. 표준만 넘게 된다면 죄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오늘 천일국 창건한, 원래는 1월 13일인데, 2001년 1월 13일인데 그것을 열을 떼어버리고 일, 이, 삼 사흘째로 지키는 거예요. 오늘은, 1월 3일은 원래 예수님이 탄생한 날입니다. 복합적인 날이에요.
뭐라고 썼어요? 한번 크게 해 보라구요.「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무슨 얘기인지 모를 거예요. (웃음) 모르는 가운데 얘기하니까 좋을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이거 어떻게 해야 되겠나? 곽 회장! 곽 회장 어디 갔어?
지금 얘기하던 것을 끝마치고, 정월 초하루부터 초이틀에 한 얘기를 좀 해야 이 양반들이 알 텐데…. 오늘 와 가지고 뭘 얻어가야 할 텐데, 얻어갈 것이 뭐냐 하면 예물이에요. 나라가 잘 되고 세계가 잘 될 수 있는 것이 예물 중의 예물인데 귀한 거라구요. 자기들 잘 되는 것이야 누구든지 다 잘 되라고 하니까 그건 생각할 필요도 없다구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할아버지들 귀도 먹고 다 그래서 못 들을지 모르겠는데, 여기 여러분 젊은 사람들, 귀도 밝은 사람들이 듣기를 바라는데 내 하던 말을 그치겠어요. 아시겠어요?「예.」할아버지들이 좋아하는 말은 내가 점심 때 대접하게 되면 잘 할 테니까 그렇게 알고 잘 들으라구요. 그러면 할아버지들한테 미안하니까 박수라도 한번 해 주어요. (박수)
자, 크게 보게 되면 세상은 하늘땅, 천지(天地), 그다음에는 뭐예요?「인!」하늘땅 한 다음에 사람, 천지인! ‘사람 인(人)’ 자를 어떻게 썼나? 하나는 좌로 가고 하나는 우로 가서 둘이 버티고 있어요. 어떤 게 길어요? 왼쪽이 길어요, 바른쪽이 길어요? 나 잘 모르겠다구요. 똑똑히 답변해 봐요. 어떤 게 길어요? 왼쪽이 길어요, 바른쪽이 길어요?「왼쪽이 깁니다.」왼쪽이 길어요.
그러면 동양과 서양 할 때, 서양이 왼쪽이에요, 동양이 왼쪽이에요?「서양이 왼쪽입니다.」동양이 왜 바른쪽이에요? 동양이 바른쪽이에요, 서양이 바른쪽이에요?「동양입니다.」왜 동양이에요? 사람 하게 되면 바른손을 써야 되겠나, 왼손을 써야 되겠나?「바른손을 써야 됩니다.」바른손! 바른손을 쓰려면 바른손을 들고 이렇게 하는 게 쉬워요, 들고 쓰면 이렇게 하는 게 쉬워요? 이렇게 하는 게 쉬워요.
‘사람 인(人)’ 자 글자를 쓸 때, 바른쪽으로 썼으면 여기에서 이렇게 쓰기가 쉬웠겠나, 이렇게 쓰기가 쉬웠겠나? 이게 길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저 끝에서부터…. 동과 서와 남북이 있으면 이 구석에서부터 엑스(×) 해 가지고 저 구석, 여기서 저기, 이렇게 맞춰야 돼요. 그래서 제일 좋은 곳이 어디냐? 중앙 자리를 찾아와서 쉬는 거예요. 거기는 영점이니까 쉬는 거예요. 어느 구석에 가더라도 바람이 몰아치지만 영점에 가게 되면 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존재는 영점 가까운 데에 간다! 여기에 앉으면 중앙을 알 수 있어요? 중앙을 모르지요? 구석은 알지만 구석에 있는 사람이 중앙이 어디 있는지 몰라요. 중앙에 가려면 전부 다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가서 여기 맞고 여기 맞고 남북으로 맞아 가지고 ‘여기가 중심이다.’ 하는데, 얼마나 중심 잡기가 힘들어요?
그렇지만 공기로 보게 되면 공기가 전부 다 들어와 있지만, 이 판 가운데 제일 균형 된 공기보다 낮은 공기가 있는 데가 있어요. 그것이 높은 데 있겠나, 낮은 데 있겠나? 왜 답변을 안 해요? 여기에 물을 붓게 되면 평평하게 되어 있지만, 조그만 낮은 구멍이 있으면 그 물이 메우나, 안 메우나?「메웁니다.」마찬가지예요. 자연이치가 그래요. 있는 데서 없는 데를 보충해 줍니다.
여기가 평준 기준에서 깊으면 공기들이 거기에 전부 다 모이는 거예요. 모이기 때문에 전부 다 이게 나온다구요. 공기도 숨을 쉰다구요. 지구도 숨을 쉰다는 걸 알아요? 모든 것이 숨을 쉰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숨을 쉬는데, 한번 숨을 들이쉬어 봐요. 할아버지도 한번 해 봐요, 얼마나 가나. 내쉬지 마요! 들이쉴 때 배가 긴장할 때 눈이 부릅떠져요, 어때요? 코도 막히고, 귀도 막히고, 눈을 감아요, 떠요? 감아야 돼요. 눈을 감고 들이쉬는 거예요. 너무 감으면 아이쿠! (웃음) 힘을 줘야 들이쉬는 거예요. 그냥은 못 쉽니다. 달라요. 다르다는 거예요. 들이쉬려니 당겨 주는 힘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이 사는 데도 앞으로 나가겠다고 하지만, 나가는 사람만 돼서는 안 돼요. 뒤로도 후퇴하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태어나는 반면에 또 영계에 가는 사람도 많지요? 그래, 영계에 가는 사람이 많아야 되겠나, 태어나는 사람이 많아야 되겠나? 태어나는 사람이 많아야 된다는 거예요. 많으면 뭘 할 것이냐? 자기편이 많아지는 거예요. 나를 위해 줄 수 있는 편 말이에요. 많아서 뭘 해요? 여기에 만 명 이상이 모였는데, 많으면 뭘 해요? 나를 보호해 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게 좋아요.
여러분,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일본 간나 자식들이 한국 선생을 좋아해요?「예!」(박수) 그러니까 문제예요. 일본 나라 사람은 나를 싫어하는데, 여기에 와 있는 미친 것들은 나를 좋아하는 거예요. 이게 어디 나라 사람이에요? 딴 나라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여기 한국 사람, 한국 사람이에요?「예.」한국 사람이 나를 좋아해요?「예!」(박수) 좋아요. 좋은데, 얼굴들은 비슷비슷한데 둘 다 좋다니까 선생님이 어디를 더 좋아할까? 이게 문제라구요. 똑같이 좋아하면 되는데, 차이만 벌어지면 문제가 벌어져요. 수평이 안 된다 이거예요. 문제는 수평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수양을 하고, 교육을 하고, 여기 학자들은….
여기 우석 양반도 대단하지. ‘내가 한국에서 제일인데.’ 하고 있어요. 그런 자부심을 갖고 살지요? 우석 씨!「소석입니다.」우석이 됐다가 소석이 되어야지. 바른 석, 좌석, 그다음에 전석 후석, 상석 하석이 됐다가 소석이 되어야지. 소석이에요, 대석이에요? 이철승! 소석 선생이에요, 대석 선생이에요?「소석입니다.」그러면 나는 무슨 석이에요?「대석입니다.」(웃음. 박수) 그만 그만! 형님 대접할 줄 알아요. 형님이라는 말을 하니까 나이가 상당히 젊어 보이네. 장가 한 번 더 가고 싶지 않소? (웃음)
부처님도 무슨 얘기를 하면 좋아한다는 말이 있는데, 영감들도 그렇잖아요? 스님도 왔구만. 스님은 장가 한번 가고 싶은 생각을 해 봐요? (웃음) 석가모니 사모님이 오늘 안 왔지? (웃음) 가만히 있으라구요. 공자 사모님, 일어서 봐요. 어디 갔어? 없나, 안 왔나? 일어서라구, 쌍 거야! 자, 박수해 줘요. 잘 아는 사람들인데 말이에요. (박수)
임자가 공자님의 사모님이라는 것을 여기에 유명한 사람들, 아셨어요? 몰랐어요, 알았어요? 얼굴 다시 한 번 봐요. 일어서라구. 자, 잘 봐요. 이제는 공자님 사모님이니까 유교 양반들은 인사를 해야 돼요. 앞으로 정월 초하루면 세배를 그 앞에 먼저 해야 된다구요. (박수)
또 그다음에 예수님의 사모님! 어디 갔어? 박수로 한번 인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예수님이 저나라에서 기억하는 거예요. ‘우리 아내를 보고 환영했던 사람들이 왔구만.’ 해서 푸대접을 안 할 것이니까 잘 보고 한번 기억해 두어요. (박수)
그다음에는 성어거스틴 여편네! (웃음. 박수) 성인들이 전부 다 한국 여자를 얻었으니, 성인도 딴 나라 사람보다도 절반은 한국 사람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요? 부부일신이에요. 그러니까 한국이 복을 받겠소, 벌을 받겠소?「복을 받습니다.」불교가 망하더라도 이 사모님의 계통은 망하지 않아요. 유교가 망하더라도 선문대 이 총장 후손은 망하지 않아요. 지금 혼자 사는데 아들딸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공자세계에 가서 아들딸을 양자 삼아 줄 계획을 하고 있어요. 양자가 있으면 대를 이을 수 있어요.
세상에! 이 통일교회가 뭘 하는 곳이에요? (웃음) 도깨비 아버지 놀음을 하는지, 뭘 하는지 몰라요. 강현실! 나와요. 이 양반 남편이 몇천년 전의 사람인가 한번 얘기해 봐요. (웃음. 박수) 아니, 저 아저씨들은 모르잖아요? 몇천년 전의 사람이 내 남편이라고 해요. 어떻게 산다는 것, 저 할아버지들도 불원간 영계에 갈 텐데, 그것을 상대해서 연구하라 그 말이에요. (웃음) 곁다리 사람은 조용히 하라구요. 이거 아저씨들에게 소개해 주려고 하는데 소개하기가 힘들구만. (강현실 회장의 간증)
‘고개 넘어’ 노래나 하고 그만두자! 가만히 있으면 하루종일 할지 모를 거라구요. 하루종일 할 것 같으니까 고개 넘어가서 노래나 하고 말자구.「예.」노래 하나 하고 들어가라구, 김삿갓 노래. 김삿갓 생활을 하는 거야. 그래야 그 말한 내용과 맞아. (‘방랑시인 김삿갓’ 노래)
곽정환!「예.」오늘이 무슨 날이던가?「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일입니다.」4주년 기념일인데 얘기하다가 다 잊어버렸어요. 결론은 곽정환이 내면 좋겠는데, 아까 너무 많이 말을 시켜서 내가 미안하고, 이제 대변화가 일어나는데 그것만 잠깐 얘기할 거예요. 그 내용들은 대개 다 아니까. 저 구석에서 조는 사람들 눈 뜨라구요.「예.」조는 사람이 없다구요. ‘예’ 하는 것을 보니까 조는 사람이 없어요. 자, 이리 다 봐요.
이제 통일교회라는 이름도 없어지게 되어 있어요. 종교의 이름도 하나님은 필요 없습니다. 또 나라의 이름도 하나님은 필요 없어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를 지어 놓고, 꿈의 세계를 실현하기 위한 먼 날을 바라보면서 창조해 놓고 생각하던 하나님 앞에 기독교가 있었겠어요? 석가모니가 있었겠어요? 공자가 있었겠어요? 마호메트가 있었겠어요? 문선명이 있었겠어요? 없어요. 종교도 없고 나라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이 왜 이렇게 됐어요? 종교가 뭐 필요하고, 나라가 뭐 필요해요? 그래, 여러분은 종교가 필요해요? 나는 통일교회 간판을 떼어버렸어요.
지금 뭐냐? 오늘 천일국 뭐예요? 천일국이지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 사람(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다 이거예요. ‘하늘 천(天)’ 자는 두 사람(二人)이에요. 천일국,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다! 두 사람 이상이면, 백이든 천이든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우주 가운데, 그것이 하나가 안 되기 시작하면 세상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누가 이렇게 쌍쌍으로 만들었느냐? 쌍쌍으로 만들기는 뭘 만들어? 전부 다 그렇게 생겨났지.
오늘날 과학자들이 말하기를 ‘힘이 이러한 우주를 발생시켰다.’ 합니다. 그러면 운동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힘은 어떻게 나타나는 거예요? 힘이 힘 자체로서 발생할 수 없다 이거예요. 힘이 나올 때는 작용을 먼저 해야 돼요. 전기작용, 플러스 마이너스의 당기는 힘, 그 작용을 하고 있어요. 작용이, 이것이 뭉치고 묶어져 가지고 궤도를 타고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힘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작용도 혼자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작용한다 할 때는 벌써 이건 둘 이상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최소단위가 둘이에요. 이렇게 볼 때, 세상 만사가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얘기도 내가 말하기 시작한 거예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왜 쌍쌍제도로 되어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뭘 하기 위해서? 내가 살기 위해서? 우리 이철승 박사님께서 살기 위해서? 몸 마음이 싸워요? 이게 왜 싸울까? 작용하게 되어 있는데, 싸우는 작용이 어떻게 나오느냐 이거예요. 그 자체가 모순이에요.
그러면 작용은 어떻게 하느냐? 작용은 혼자 하는 법이 없어요. 반드시 작용은 주체와 대상 관계에서 이뤄져요.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운동현상이 안 벌어져요. 이건 과학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그러면 작용을 무엇 갖고 하느냐? 돈을 가지고 하지! 하나님은 돈이 필요 없습니다. 지식을 가지고 하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지식이 필요 없습니다. 권력을 가지고 하지! 전능하신 하나님은 권력이 필요 없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그렇게 작용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그다음에 돈도 아니에요. 그거 뭐가 하느냐? 뭐가 하면 좋겠느냐? 그러면 사람이 태어나기를, 근본에 왜 태어났을까? 태어난 목적을 알고 그 목적에 맞게끔 행동해야만 살게 되는 거예요. 목적이 틀리면 거기에서 그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생겨나게 했느냐? 아들딸 되게, 제일 좋은 것 되게 하기 위해서예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도 아내가 있다면 제일 좋아할 것이고, 자식이 있다면 제일 좋아할 것이다!
그런데 아내라는 것이 지금 세상에 없어요. 그 아내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기로부터 커 가지고 유아시대가 있어 가지고, 소년시대가 있어 가지고, 혼자만이 아니에요. 주체와 대상적 관계로 유년시대를 거쳐 가지고, 소년시대를 거쳐 가지고, 그다음에 청년시대를 거쳐 가지고, 서로서로가 사춘기 시대를 거쳐야 된다, 이렇게 돼요. 틀림없이 중요한 문이 있는데 사춘기라는 문이다!
그 사춘기라는 문이 무엇이냐? 남자는 남자로서 살 수 없는 걸 아는 때요, 여자가 여자로서 살 수 없는 것을 아는 때다! 알았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당신을 위해서,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살아 주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살아 줄 수 있으면 그거 나쁘지 않고 좋을 것이다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힘내기예요? 그다음에 돈내기예요? 돈도 아니에요. 지식이에요? 그것도 아니에요. 그다음에 뭐예요? 권력이에요? 힘내기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에요.
그것이 뭐예요? 그것을 그렇게 조화롭게 언제든지 끌고 가는, 영원히 그 모델이 변치 않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을 참사랑이라 하느니라! 해 봐요.「참사랑!」결론인 동시에 시작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라는 결론이 나오는데, 결론을 내기 전에 참사랑의 시작은 어떠한 거냐? 이렇게 돼요.
참사랑의 시작은 어떠한 것이냐? 내가 좋아하는 상대, 상대가 좋아하는, 영원히 변치 않고 좋아할 수 있는, 위해서 좋아할 수 있는 그 근본의 뿌리가 참사랑이라고 한다! 그러면 참사랑을 갖고 있으면 언제나 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하고, 누구나 다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람은 누구나 다 같은 사랑의 마음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양심이 있지요? 여기에 오신 어르신네들,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소석 선생, 싸우지? 싸워, 안 싸워?「싸우지요.」왜 싸워요? 왜 안 싸우게 못 해요? 고장났기 때문에! 자동차 바퀴도 고장나면, 하나만 조금 이상하더라도 돌아가는 소리가 얼마나 복잡하고, 야단이 벌어져요? 둘 셋만 고장나면 탔던 사람이 고꾸라지기도 하는 거라구요.
왜 싸워요? 싸울 수 있는 조상이 있어서 싸우게 되었겠나, 없어서 싸우게 되었겠나? 이렇게 돼요. 동기가 없이 싸운다면 그런 바보는 없어요. 그런 운동은 없다구요. 반드시 근원이 있어 가지고 관계를 맺어 가지고 작용이 벌어지는데, 싸운다는 그 작용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일생 동안 붙어 있는 싸움터의 조상이 누구냐? 누가 그걸 심어 줬느냐 이거예요. 그걸 누가 심어 줬느냐 이거예요.
또 싸우는 데는 한 녀석이 영원히 지면 좋은데 지지를 않아요. 몸뚱이가 마음대로 했더라도 그릇되게 되면, 동으로 갈 것이 서쪽으로 가면 ‘이 자식아, 못 가! 내 허락 없이는 못 가!’ 하는 거예요. 못 가게 양심의 가책을 받아요. 받아요, 안 받아요?「받습니다.」밤에 혼자 일어나서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게 된다면, 양심이 ‘이놈의 자식아, 뭐야?’ 하는 거예요.
욕을 퍼붓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뿌리치고 몸뚱이대로 계속할 수 있는 이 힘이 나에게 있다는 거예요. 몸뚱이가 말리는 힘보다 약하다면 다 없어질 텐데, 그 몸뚱이가 일생 동안 하고 남아도 아직까지, 팔십이 다 된 양반도 여전히 몸뚱이가 살아 가지고 마음대로 하려고 하고, 또 갑자기 하게 된다면 마음이 또 충고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이거 못 한다!’ 이거예요. 그 싸움을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씨를 누가 심어 줬느냐 이거예요. 그 조상이 뭐예요? 몸뚱이에 대해서 말리는 마음의 조상은 무엇이고, 마음이 말리는데 반대로 하는 뿌리는 무엇이에요? 하나님이 그렇다면 그 하나님은 인류의 원수예요. 당장에 우리들이 데모해 가지고 치워 버려야 돼요. 두 주인의 뿌리를 박고 있든가 씨를 받아 가지고 나에게 갖다가 합쳐 놓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 싸움이 나를 중심삼고 정리되지 못하고 일생 동안 붙안고 가는데, 그렇게 죽어 가지고 영계에 간다면 싸우던 몸뚱이가 떨어져 나가겠소, 붙어 나가겠소? 또 싸워요.
그러니까 영계가 정비할 수 있는 한 곳이라면 양심이 가는 세계와 몸뚱이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적인 생각을 하는 그 세계로 두 세계가 없지 않으면 큰일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갈라놓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갈라놓았기 때문에 마음의 조상은 그래도 ‘그놈의 자식들, 그렇게 반대하더니 저 멀리 떨어져 있구만.’ 하는 거예요.
또 몸뚱이는 지옥에 가 있지만 ‘아이구, 그놈의 마음이 나를 못 살게 하더니 저 멀리 떨어져 있구만.’ 하는 거예요. ‘뭘 해라 해라, 하지 말라 하지 마라.’ 해서 그렇게 싫더니, 여기에 와 보니 싸움하겠다면 매일같이 싸움할 것만 자꾸 하라고 할 수 있는 세계예요. 미치광이 놀음을 한다면 미치광이를 계속 억만년 하라는 거예요. 더 하라는 거예요. 더 나쁘게 하라는 거예요. 더 크게 하라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의 두 세계가 영원히 하나될 수 없고, 그런 싸움의 근본이 어디에서 왔는지 몰라 가지고 뿌리를 빼 가지고 뽑아 버리기 전에는, 그 열매, 저쪽이 동기의 세계면 여기는 결과의 세계이니 결과세계의 싸움 근원을 방지할 수 있는 원칙이 영원히 없느니라! 종교고 무엇이고 전부 다 사기꾼들이에요.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때려치우라는 거예요.
내가 종교를 안 믿을 때, 종교보다도 하나님을 믿을 때, 하나님하고 담판하기 전까지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하나님이 있으면 내 손으로 쥐게 되면 손이 아니라 몸뚱이라도 이 결론을 짓기 전에는 놓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놈의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쫓아 버리든가 한다 이거예요. 그런 싸움을 한 사람이에요.
그 동기가 왜 그렇게 됐느냐? 두 주인이 됐다는 거예요. 몸뚱이에 사랑을 심은 주인, 마음에 이제까지 자라 올라가던, 열 여섯 살 때 타락했으니까 5년을 더 지내 가지고 21세 기준까지 갔으면 이 기준에 연결되는 본연의 마음의 하나님의 사랑은, 몸뚱이의 60퍼센트까지는 백 퍼센트 힘 앞에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꼼짝달싹 못 해 가지고 굴복당한다는 거예요. 판세가, 기반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기반이 다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타락이 문제인데, 병은 뭐냐 하면 타락이에요. 타락인데 무슨 타락이냐 이거예요. 핏줄 타락이에요, 핏줄.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야 할 것인데,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사탄은 뭐냐? 원수예요. 무슨 원수? 사랑의 원수예요. 사랑의 간부(姦夫)라는 거예요. 여자 셋을 합쳐 놓으니 여자가 3시대, 아이구, 참…. 인간세계의 글자 같은 것도 참 놀라워요. 직고하는 거예요. 여자 셋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지아비 부(夫)’ 자를 쓰면 이것을 뭐라고 해요? 간부(姦夫)! 역사시대에 세 여자가 남자를 때려잡았다 이거예요. 타락한 세 여자가 지아비를, 하나님 아버지를 때려잡았어요. 그런 간부입니다. 타고 앉았어요.
그러니까 아담가정을 파탄시킨 것이 여자요, 예수가 신부를 맞아들이지 못하게 파탄시킨 것이 여자요, 재림주 가정이 이 땅 위에서 자리잡고 살려고 하는데 여편네가 반대해 가지고 이혼해서 쫓아낸 거예요. 3대예요. 3대의 여인이 하나님의 뜻을 반대해 가지고 남편을 죽이려고 했어요. 그것이 간부예요. 간부는 뭐냐 하면 사랑의 원수예요. 아시겠어요? 사랑의 원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소석 선생 가운데는 하나님의 씨, 사탄의 씨, 둘이 들어가 있어요. 뿌리가 말이에요. 어느 뿌리가 깊은 자리에 있느냐? 사탄의 핏줄은 중간에, 열 여섯 살 이후에 연결되었어요. 그러면 그 뿌리는 하나님이 먼저고 16세까지는 살아 있어요. 20세까지 미치지 못하고 이것을 남겨 놓은 거예요. 이것만 연결될 때는 만사형통(萬事亨通)이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주인께서 능치 못함이, 안 되는 일이 없이 만사형통은 자연적 이치라는 거예요.
이제 이 세상을 어떻게 만사형통 할 수 있는 세상으로 만들 것 같아요? 양심과 몸뚱이가 싸우는데, 몸뚱이의 힘이 양심이 사랑의 줄 앞에 가기 전에 몸뚱이 사랑을 하지만, 양심이 자라 가지고 20대를 넘어서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랑의 자리에 못 나간 거예요. 그 기준은 자라고 있는 거예요. 미숙하다는 거예요.
그러나 몸뚱이와 연결된 것, 아담이 열 여섯 살 이상이 되어 가지고 사탄이 들어가서 관계되어 있는 거기에 있어서 미숙하지만 아들딸을 쭉 낳은 거예요. 이 놀음을 타락한 인류의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타락한 후손들이 한 거예요. 핏줄이 다른 핏줄에 매여 가지고 태어난 것이 이 세계의 인류, 영계에 간 조상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으로 보게 된다면 부모가 필요하고 그다음에 처자가 필요한데, 하나님 자체가 부모의 자리에 있지만 처자가 필요해요. 아들이 필요하고 딸이 필요해요. 그건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처자라고 말하지, 사랑을 중심삼고 아버지라고 하지, 그 외에 무엇 가지고 아버지라고 해요? 핏줄을 가지고 얘기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핏줄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사랑도 아니고 생명도 아니에요. 핏줄을 갖고 얘기하는 겁니다.
그 하나님이라는 분은 아들도 사랑 다 못 했고, ―완전한 사랑을 못 한 분이에요.― 딸도 완전히 사랑하지 못해 봤어요. 그러면 그 아들딸들을 사랑하게 만들어 주는 축복도 못 해 줬어요. 이게 뭐예요, 이게? 몽땅 빼앗겨 버리고 딸을 사탄이 겁탈해 가지고 겁탈한 그 딸을 중심삼고 아담까지 꿰찼어요. 핏줄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그래서 핏줄이 달라진 이들이 패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거예요.
여러분에게 묻겠는데,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갖고 나서 타락했어요, 타락하고 쫓겨나서 아들딸을 낳았어요? 여기 아저씨들, 어떻게 생각해요? 아들딸을 낳았으면 타락인가? 다 뜻을 이루었지. 그러면 하나님도 살림살이를 시작하면 되는 거예요. 타락이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들딸을 사랑 못 하고, 아내도 사랑 못 하고, 가정도 사랑 못 하고, 가정이 없으니 일족이 있을 수 있는 나라도, 세계도 다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완전히 사탄한테 빼앗겨 버렸어요. 그렇게 된 세상인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국가라는 것은 다섯이 완비되어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 맏아들, 둘째 아들, 셋째 아들까지 해야 돼요. 10수가 맞아야 됩니다. 박수를 이렇게 해도 안 돼요. (박수를 치시며) 이렇게 공명해야 돼요. 한 손 가지고 암만 해도 소리가 안 나요. 작용이 안 돼요. 소리가 안 난다구요.
뭘 잡느냐? 무슨 벌레를 잡는 것이 아니에요. 시계예요. 시계가 박수를 치다 보니까 빠져 나왔어요. 시계가 좋은 시계입니다. (웃음) 이것이 우리 회사에서 만든 거예요. 불란서에 내가 만든 회사가 유명하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철승의 몸뚱이가 사탄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마음을 몽땅 점령하고 있어요. 그 싸움에서 나중에는 누가 이기느냐? 사랑을 먼저 시작한 그 싸움터가 몸을 가졌지만, 사랑을 누가 먼저 했느냐? 사탄이 핏줄을 먼저 엮었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이 승리할 수 있어 가지고 핏줄이 정화될 수 있는 원칙을 완전히 부정하는 시대에는, 완전히 이것을 부정하고 반대의 길을 가게 될 때에는 끝날이 오는 것이다!
그것이 성해방이라는 거예요. 프리 섹스시대예요. 호모예요. 그건 일대로 끝납니다. 이게 마지막이에요. 미국에 가 보면 지금 32개 주가 호모의 혼인신고를 받아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다 망했어요. 호모들이, 남자 남자가 결혼하니 새끼가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소석! 대석이 되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소석이라는 말을 생각할 때, 내가 동생도 제일 꼴래미 동생같이 생각돼서 기분이 나빠요. 오늘 내가 이름 하나 지어 주는데 대석으로 변해 보지. (웃음. 박수) 대석으로 변하기 위해서…. 요전에 미국의 알링턴 국립묘지를 가 봤지요? 거기에 한국동란 때…. 한국동란이 성전(聖戰)이에요. 성전이라고 다 발표했지요?
「‘작을 소(小)’가 아니고 ‘흴 소(素)’, ‘소박할 소’ 자입니다.」‘흴 소’야 더 나쁘지. ‘작을 소’보다 더 나빠요. 없는 것 아니에요? 없으면 작은 것보다 더 나빠요. 내가 한자를 모르는 줄 알아요? 나도 열 여섯 살까지 한문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유교의 전통,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하는 것을 알고, 삼강오륜을 모를 줄 알아요? 다 알지. 유교라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내가 그걸 일부러 안 써요. 일부러 안 쓴다구요. 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것, 잡탕 것을 안 만들려고! 성경 말씀만 했지.
내가 다른 종교를 연구 안 했을 줄 알아요? 대가리가 깨지게끔 남은 10년 할 것을 3년 이내에 다 해치운 사람이에요. 일본 말도 남은 10년 해도 4년 동안에, 열 여섯 살부터 스무 살 되기 전에 대학 나올 수 있는 실력을 다 갖췄어요. 일본 놈들 교장선생으로부터 경찰서장하고 싸우는 데 있어서 대표로 싸울 수 있는 이런 실력을 가진 패라구요. 노라리 패로 놀 자리가 없어서 이래 가지고 앉아서 많은 사람에게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이고, 이거 얼마나 땀이 나고…. 나는 싫어요.
이것이 거름더미예요. 거름더미니까 좋은 씨를 심으면 나빠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밤낮 쉬지 않고 이 놀음을 하지. 손해나는 일을 내가 안 합니다. 재미로 하지. 취미로 해요.
늙었어도 나를 보게 된다면 지금도 그렇잖아요? 나이 팔십이 넘었어요. 이제는 여든 몇이 됐나? 한국 나이로 여든 몇이에요?「여든 여섯입니다.」사사오입하게 된다면, 이 박사는 사사오입해서 정치도 하려고 했는데, 사사오입하면 90세가 넘었다는 얘기인데, 구십 늙은이가 앉아 가지고 젊은 사람들, 세계의 잘났다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무슨 얘기를 하는지 그 말을 듣겠다는 사람들도 다 미친 사람들이지.
늙은 사람을 스승으로 모시고 싶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이 많은 늙은 사람이 좋아요? 하나님이 제일 늙었으니까. 하나님이 제일 늙은이를 좋아하니까, 하나님이 나를 좋아하니 하나님같이 늙게 되면 둘 다 죽겠으니 문 총재는 백 살 살더라도 한 50살, 70살 이상 젊은 사람으로 하나님이 데려갈 것이다! (박수)
그래요. 그럴 수 있어요. 요즘에도 길을 걷게 된다면 다리한테 ‘에이 이놈의 다리야, 10년 20년 걸어야 할 다리가 왜 이래?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사람의 정신력이 무서워요.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어디에서 힘이 오는지 벌떡 일어나 가지고 뛰게 되더라구요. 뛰다가 쓰러지면 큰일나요. 멈춰 가지고 힘을 저장했다가 쓰겠다 이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병도 왔다가 약을 안 먹어도 낫고 다 그래요. 폐병도 38도 40도 해 가지고 다 죽는다고 했지만, 약은 무슨 약? 정신력으로 다 나은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재작년이구만. 4월달에 수술해 가지고 사경을 헤맸는데, 보통 사람은 죽었을 거예요. 지옥에 들락날락해 가지고 사탄이 있는 총력을 다해서 나일론 그물, 오색가지 그물로 씌워 가지고 ‘이제는 잡았다.’ 해 가지고 북을 치고 야단하더라구요. 내 발이 살아 있어요. 발에 손이 있더라구요. 칼로 벤다면 베는 거예요. 나일론실인데 손으로 만지면 이 세계가 오만가지 형태로 있어 가지고 까닥만 해도 천리 만리 움직여요. 손으로는 이렇게 하면 움직이는데, 발로는 세웠으니 가느다란 발톱이 나와 가지고 잘라 버리더라구요.
나일론실을 발톱으로 자르는 법이 있어요? 그런 힘이 있어요. 기(氣)예요. 하나님이 쓰는 기가 사탄이 쓰는 기보다도 강할 것 아니에요? 몸뚱이가 쓰는 기보다도 마음이 쓰는 기가 강할 것 아니에요? 문 총재는 그것을 할 수 있어요.
잡혀 들어가서 고문 같은 것을 할 때, 소련 놈들이 와 가지고 고문하는 데는 재우지를 않아요. 빨간 방에다가 가두어 가지고 사흘 동안 안 재우면 정신이 돌아요. 이건 시간마다 간수를 교체해 가지고 24시간 자지 못하게 해요. 자지 못하게 하면 눈을 뜨고 자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받은 사람이에요.
요즘에 무슨 영화이던가? 수염이 나 가지고 눈을 뜨고 자는 스님이 있잖아요? 요즘에 나온 드라마가 있잖아요?「‘장길산’입니다.」‘장길산’! ‘장길산’을 보면 눈을 뜨고 자요.
내가 젊어서는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났던 사람이에요. 그 문을 다 닫아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사람을 끌어넣으면 안 돼요. 말로, 진리로 풀어야지. 말씀을 가지고도 5대 성인들을 다 굴복시킨 사람이라구요. 그걸 한참 얘기하면 재미있을 텐데, 꿈같은 얘기라서 안 해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믿지 않기 때문에….
지금 이런 현상 같은 것을 내가 설명을 안 하면 이 미치광들이 어디로 쫓겨났지. 동네에서 못 살 거예요. ‘너 어떻게 그런 말을 하느냐?’ 그 말을 풀이해서 설명하니까 그 동네에서도 훌륭한 사람으로 모시는 거예요. 선생님을 팔아먹고 다 출세하지 않았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
요전에 미국에 갔던 아저씨들 가운데 여기에 다 왔는데, 안 간 사람 몇 사람이 안 왔는지 모르지만, 그때 책임자들 다 있지?「예.」여섯 사람 일어서라구. 이리 나오라구. 이리 다 나와. 자기 반이 있던 양반들한테 인사들 해. 몇 사람 왔는지 보고해. 가서 몇 사람 왔는지 알아보고 각자 보고하라구. 그 대책을 취해 주어야지.
오늘 좋은 날로 나에게 세배하러 오겠다고 해서 내가 점심 대접을 하려고 하는데, 점심때가 됐나? 아직까지 40분 남았구만. (웃음) 40분 동안 그냥 앉아 있는 것보다, 내가 앉아 가지고 농담이나 하고 이런 말이라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거예요.
몇 사람 왔어? 물어보라구. 몇 사람? 자기 반에 있던 사람 중에 온 사람이 몇 사람인가 물어보잖아? 몇 사람이야?「5조 네 사람입니다.」자기 조 사람들을 여기에 불러와. 여기 자리를 좀 비우라구. 일어서라구. 양창식은 몇 사람?「세 사람입니다.」요전에 자기 반에 있던 사람들을 모셔다가 여기에 나란히 앉으라구. 나를 제일 싫어하는 키다리가 나타났구만. 자리를 내줘요. 자리를 내놓으라구요. 장(長)들하고 나란히 앉든가 앉으라구요. 유정옥은 어디야? 유정옥이 조는 어디에 갔어?「여기 앉았습니다.」한 사람밖에 없어?「예.」그다음에?「예.」그다음에 또 어디 갔어? 하나야? 몇 사람? 데리고 오라구. 여기 가운데에 왜 끼웠노, 가운데? 한 패야?「예.」한 반이야?「예.」저 아주머니는 어느 반인가? 윤정로는 하나도 없어?「두 사람입니다.」그거 다 패가 있구만. 그래!
자, 오늘은 천일국 창건일인데, 이제 세상이 달라진 얘기를, 여기에 다 모인 사람들에게 한마디하려고 그래요. 그게 뭐냐? 지금까지는 마음대로 살았습니다. 마음대로 사는데 몸뚱이 하자는 대로 살았던 사람도 있고, 마음이 하자는 대로 살았던 사람도 있어서 두 갈래가 있지만,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사는 사람은 없어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어디에서 타락되었고, 균이 어디에서부터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숙한 단계의 때에 사탄한테 절개를 잃어버린 것이 타락이에요. 그러니 미완성한 핏줄을 통했기 때문에, 또 그것이 하나님 편이면 모르겠는데 간부(姦夫)예요. 사랑의 원수를 말하지요? 세 여자가 타고 앉았다는 거예요.
역사를 보게 되면, 사람은 직고해요. 끝날에 죽어 가는 사람은 직고해야 돼요. 자기가 죄지은 것을 이 우주 앞에 발표하고 가야 돼요. 죽을 때는 누구나 다 고통을 당해요. 그 고개를 넘느냐? 못 넘고 가는 사람이 많아요. 그럴 때는 자기가 제일 잘한 것을 보고하는 것보다도 제일 못한 것부터 보고하는 거예요. 천상세계에서는 못한 것부터 보고해야 돼요.
그래, 민주세계가 왜 백색주의예요? 옳다는 거예요. 또 공산당을 왜 빨갱이라고 그래요? 위험하다는 거예요. 흑색주의라는 것, 옛날에 ‘당(黨)’ 자는 ‘오를 상(尙)’ 아래에 ‘검을 흑(黑)’을 썼어요. 그때는 흑색주의예요. 독재시대예요. 지금 때는 무슨 당이 나오느냐? ‘오를 상’ 아래에 ‘형 형(兄)’ 자로 형제시대예요. 형제시대니까 싸우는 거예요. 에덴동산의 형제가 싸웠지. 가인이 아벨을 죽였지. 힘있는 녀석이 동생의 피를 본 거예요. 힘 가지고 피를 흘리게 한 거예요. 전쟁을 일으켜서 죽여 가지고 빼앗아요. 약탈 아니면 추방해 가지고 빼앗는 거예요. 지금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평화로 만드느냐? 그 가운데 문 선생이 나와 가지고…. 오늘 이게 뭐예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이 뭐예요? 두 사람(二人)이 하나(一)되는 나라(國)예요. 쌍쌍제도로 된 우주 앞에 주인이 되려면 모든 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서 눈도 쌍쌍이 1.2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어요. 코도 오른코 왼코 쌍쌍이 하나돼 있어요. 입도 둘이 하나되어야 되고, 귀도 둘이 평형관을 중심삼고 진동되는 것이 균형 되어야 울려나오지, 그렇지 않으면 안 들려요. 손도 혼자 암만 해야 소리가 나요? 하나라도 닿아야 소리가 나지. (손바닥을 마주치심)
여기 나이 많은 양반들은 사주 같은 것을 잘 알겠구만. 주역 같은 것을 생각하겠구만.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을 누가 먼저 장악했느냐 하면 사탄이에요. 이건 아버지, 어머니, 장손, 장손 다음에는 3대예요. 3대를 잡아요. 3대 여기서부터 셋, 여기서부터 셋, 이래 가지고 셋 셋이 여섯 돼 가지고, 다섯을 쥐었지만 여섯이 되어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에요. 돌아오려면 열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 손을 중심삼고 사탄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을 점령해서 뒤에까지도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안팎을 잡아 넣었다구요.
바른손을 내놓고, 이것은 화음이 아니에요. (손바닥을 여러 번 마주치심) 이렇게 암만 했댔자 화음이 안 난다는 거예요. 화음이 나요? 이건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피해를 준다는 거예요. 이게 사탄세계예요.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모여서 끝날 때는 싸움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소석 선생도 데모를 많이 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우익끼리도 좌우가 있어요. 가인 아벨, 두 패가 있습니다. 위로 가는 놈, 아래로 가는 놈이 있는데, 아래로 가는 놈이 위에 올라가서 언제나 거기에서 만년 생활을 하려고 해요. 돌아가야 돼요. 만년 가려면 순환해야 돼요. 밤낮으로 교체해야 된다구요. 운동이 그래야 되는 거지. 순환 안 하면 그것이 끝나고 없어져요. 아래가 없으면 없어져요.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보게 되면…. 지갑이 어디 갔나? 여기에 넣으면 자꾸 빠져나오니까 안 되겠구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에요. 이게 중심입니다. 어디가 중심이냐? 아기가 손을 쥘 때 보면 이렇게 쥡니다. 이게 하늘이에요. 하늘은 이성성상을 말해요. 하나님을 말해요. 이것은 열두 달을 말해요, 삼 사 십이(3×4=12). 이것까지 해서 마디가 열 넷이에요. 그걸 알아두라구요.
아기 때 이렇게 하는데, 이것이 장손이에요. 장손이 딱 잡아 쥐어야지, 이것도 다 못 하고, 이것도 빠지고, 이것도 안 돼요. 딱 이렇게 잡아 쥐어야 이것을 전부 다…. 네 손가락이 땅이라면 하나님은 이 가운데 들어가 살고 싶은 거예요.
이것(손가락마디)이 열 넷이지요? 이 열 넷을 사탄이 지금 마음대로 해요. 그러면 하늘이 오른쪽인데 오른쪽이 되려면 남자가 있어야 되고, 여자가 있어야 되고, 아들딸이 있어야 되는데 다 빼앗겨 버렸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인종지말, 이 세계에서 탈락해 가지고 절간에 가서 종교를 믿는 거예요. 죽고 싶은데 죽지 못해서 가서 우거하는 것이 종교 패예요. 쓰레기 패예요. 인생살이의 낙오자 패들을 취급하는 것이 종교예요.
그러니 이 다섯 전부가 사탄의 전권시대에 가서 탈락하는 거예요. 이 탈락한 병이 뭐냐 하면 사랑 병이에요. 남편을 잘못 만나고, 아내를 잘못 만나고, 아버지를 잘못 만나고, 어머니를 잘못 만나고, 그다음에 아들딸을 잘못 만난 사람들이 전부 다 쓰레기가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종교를 믿는 거라구요.
종교를 믿는다고 자랑할 것이 없어요. 인간 쓰레기를 모으기 시작한 그 주인의 비위를 맞춰 주어야 돼요. 쓰레기 가운데서 맨 새끼손가락 쓰레기도 있어요. 이것이 제일 오래됐어요. 오래됐다고 해서 간판 붙여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쓰레기 가운데 이런 종교, 그다음에 다음 종교, 이 급에서 쓰레기를 줍고, 그다음에 이 장자 가운데서 쓰레기를 주워요. 다 쓰레기가 있어요.
그다음에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종교 믿는 가운데서 쓰레기가 생깁니다. 통일교인이 전부 다 천국에 못 가요. 3분의 1은 지옥에 갔다가 특별 수속을 받아야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지만, 다 못 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어느 급에 해당하든지 가인 아벨이 있는 것이다! 원수가 있는 것이다! 반대파가 있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그러면 종교가 여기에서 찾아오는데, 여기에 쓰레기를 찾아 가지고 어디에 갖다 놓느냐? 이 손에다 놓는 거예요. 앉게 되면 이 손은 바른쪽을 점령하려고 하고, 바른쪽은 왼손을 점령하려고 해요. 이래 가지고 내 것 만들기 위해서는 이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바른손은 왼쪽을 점령하려고 하고, 왼쪽은 바른쪽을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으로 부딪치는 좌익과 우익이 됐습니다.
왜 좌익이에요? 왜 우익이에요? 왜 좌익 우익이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유언을 할 때가 왔어요. 왜 우익이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이게 둘이 앉기 위해서는 맨 처음에 잡지 못하면 이렇게 잡으려고 하고, 이렇게 잡으려고 하고, 이렇게 잡으려고 하고, 이렇게 잡으려고 하고 여러 가지로 되어 있지만, 나중에 딱 잡게 될 때는 이렇게 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하늘 편에는 상대 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사탄세계가 빼앗았으니 거기에 탈락자를 새로이 길러 가지고 마음세계를 대신한 본연의 부모의 전통 자리에 갖다가 꿰매 가지고 중간에 불교라는 줄을 달고, 유교라는 줄을 달고, 기독교라는 줄을 달아 가지고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이것이 나중에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찾아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려면 불교도 유교도 기독교도 할 것 없이 독신생활은 안 됩니다.
스님, 가서 석가모니한테 기도해서 물어보라구요. 석가모니가 ‘야야 이 녀석아, 문 총재가 하는 것을 듣지, 왜 여기 와서 나한테 기도를 해?’ 그렇게 가르쳐 줄 거예요. 안 가르쳐 주면 천상세계의 법에 걸려요. 이런 얘기를 하니까 망령되고 이단이라고 하는데, 이단인지 참단인지 죽어 보라는 거예요, 내가 거짓말을 했나. 영계를 다 들추고 찾은 거예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비밀 얘기가 다 나와요. 온 세계의 5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영계에 간 영인들, 지옥이니 어디니 전부 동원해서 ‘문 총재가 나타났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불러 가지고 43일 전쟁하는 거예요. 누가 이기느냐?
종교는 통일 안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어요.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을 모르는 종교는 여기도 못 믿고 저기도 못 믿어서 중간 구름에 떠다니다가, 뜬구름에 흘러가는 관성에 의해 가지고 무한 공중에 날아다니다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다 믿지 않지만, 죽어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했나.
자, 이것을 이렇게 안으려면 어떻게 안아야 되겠어요? 바른쪽은 이쪽으로, 이쪽은 이렇게 둘이 안아야 안는 겁니다. 그래서 좌우가 끝날에는 자기편으로 안기 위해서 격한 싸움의 시대가 되지만, 누가 먼저 손을 드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그릇됐어요. 이것 때문에 이렇게 품으려야 품을 수 없게 돼 있어요.
여러분, 이렇게 할 때 사람마다 다릅니다. 쥐어 봐요. 엄지손가락이 올라간 것이 전부 다 같아요? 다르지요?「예.」어떤 것이 좋은지 알아요? 왼손이 올라갔으면 봉사해야 돼요. 정치를 하든지 무엇을 하든지 정의를 붙들어 가지고, 왼손이 위를 덮어 주기 때문에 봉사해야 돼요. 종교지도자가 되기 쉽고, 정치가가 되더라도 언제나 야당 하다가 대통령 한 번 할지 말지 하는 그런 사람들이 그렇다구요.
소석 선생은 어떻게 돼 있어요? 왼손이 올라가요?「왼손이 위에 올라갑니다.」왼손이 위에 올라간 사람이 누구예요? 스님은 어때요? 바른손이 올라가요, 왼손이 올라가요? 왼손이 올라가요?「예.」봉사해야 돼요. 종교를 믿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도 처음 알지요?「예.」그렇게 배우는 거예요.
아이구, 뭘 또 그래? 또 어디서 팔아먹지 말라구요. 그거 거짓말인지 몰라요. (웃음) 내가 경험한 것 외에는…. 나도 그래요. 암만 이렇게 하려고 해도 이렇게 올라간다구요. 끝까지 봉사해야 돼요. 왼쪽이 바른손을 시중해야 될 것 아니에요? 보호해야지. 그것이 천리예요!
자, 이제는 말 들으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중앙이에요. 이게 삼팔선입니다. 3·8수를 누가 타느냐? 삼 팔은 이십사(3×8=24)예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8수를 못 넘었어요. 삼 팔은 이십사, 이게 이십사지요? 이팔청춘! 한국 민족이 계시적 민족이에요.
삼 팔은 이십사, 이팔청춘! 이팔이 뭐예요? 이것이 열 둘, 열 넷이지요? 둘이 하나되면, 28세면 완전히 부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스물 네 살에 결혼하게 되면 4년 후에는 아들이든 딸이든 아들딸을 낳는다는 거예요. 28세면 완전히 이팔청춘이 돼요. 끊을 수 없어요. 아버지도 끊을 수 없고, 할아버지도 끊을 수 없고, 이웃친척도 이것을 보호해야지, 이것을 손대게 되면 다 망해 버려요. 그런 말들을 다 모르지만, 이것이 우연히 된 것이 아니에요. 사람들이 직고하고, 유언하고 살게 돼 있기 때문에 이런 말들이 우연한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 ‘옳을 의(義)’ 자는 ‘양 양(羊)’ 아래에 ‘나 아(我)’ 자를 써서 희생을 말해요. 누가 한자를 지었느냐? 나는 동이족이 지었다고 생각해요. 갑골문자 같은 것은 고대 한국어예요. ‘선(善)’이라는 것은 반드시 양(羊)이 들어가서 칼침을 맞았어요. ‘아름다울 미(美)’ 자도 이래 놓고 여기에 칼침을 맞았어요. 희생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희생한다는 ‘희(犧)’도 ‘짐승(牛)’ 변에 ‘옳을 의(義)’ 하고 ‘빼어날 수(秀)’예요. 아름답고 빼어난 내가 짐승 감투를 쓰고 있는 것이 희생이에요. 짐승을 말했어요. ‘선’도 그렇고 다 그래요. ‘인(仁)’도 두(二) 사람(亻)이지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는데, ‘예(禮)’라는 것은 ‘보일 시(示)’ 변에 ‘풍성할 풍(豊)’ 자예요. 풍성한 모든 것을 전부 다 드러내 가지고 쌍쌍, 전후·좌우와 앉을 곳 설자리를 갖추어서 동작하는 것을 예법이라고 해요. 꿇어 엎드려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가 말하는 것, 욕을 하더라도, 사리에 맞지 않더라도 틈새가 있는데 그 말을 함으로 말미암아 틈새를 메울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의(義)가 되는 거예요. 욕이 나쁜 것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욕도 선을 지도할 수 있는 채찍이 되면 그것은 선이요, 사랑이라는 거예요.
‘지아비 부(夫)’ 자는 왜 이렇게 올라갔어요? 하나님도 남편이 되어 보고 싶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남편이 되고 싶겠나, 안 되고 싶겠나? 하나님이 남자 같으면 생식기가 있겠나, 없겠나? 뭐라고 하겠어요? 하늘(天)은 두 사람(二人)인데, ‘지아비 부(夫)’ 자는 올라갔어요. 사랑의 핏줄은 보이지 않는 하늘 가지고는 안 돼요. 보이는 실체를 통해야만 아버지가 나오고 아들딸이 나온다는 거예요. 이렇게 풀다 보니까 한자라는 것이 위대한 계시적인 글이에요.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 이름이 옛날에는 ‘용 룡(龍)’ 자하고 ‘밝을 명(明)’ 자였어요. 우리 증조할아버지가, 본래 항렬은 ‘용’ 자가 아닌데, 바다에서 백룡이 쌍을 엮어서 올라가는 것을 보고, 바다의 안개 속에서 황금빛을 비추면서 올라가는 용을 봐 가지고 우리 집안에 특별한 일이 있다고 해서 ‘용’ 자를 쓴 거예요. 우리 형님은 ‘용수’인데, ‘물가 수(洙)’ 자를 써야 할 텐데, ‘물가 수’ 자를 쓰면 물에 빠져 죽는다고 해서 ‘목숨 수(壽)’를 썼어요.
용수, 용명, 여기에 용현이가 왔지? 용현!「예. 왔습니다.」여기 이 사람은 사위가 됐어요. 이 녀석도 한자리 해 먹을 무엇이 생겼기 때문에 나도 모르는데 용현이 사위가 됐어요. 내가 당숙이 되는데 당숙이 되는 줄도 몰랐어요, 외국에 돌아다니느라고. 고향도 일생 동안, 50년 넘어도 못 가 봤어요.
가만 보게 되면 참 신기한 것이 무엇이냐? 내가 평양에 가 있을 때 통일교회 교인 열성분자, 생명을 바치고 선두에서 날뛰던 사람들 중에 내가 내버리고 온 다음에 떨어진 사람도 있어요. 이상한 거예요. 이남에 와 가지고 들어온 사람이 딱 그와 같아요. 모양도 80퍼센트 비슷하고, 몸태도 비슷하고, 말도 비슷한데 우수한 사람이 들어오더라 이거예요. ‘이야,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겠구만!’ 어떤 사람은 이북에서 폭격 맞아서 가두에서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나가 반대하다가 죽었는데, 그와 비슷한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의 충신이 돼 있어요. 인연이라는 것이 참 무섭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생에 좋고 나쁜 일이 있다고 원망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쁜 일이 좋은 것을 갖다 주기 위한 선유조건이에요. 반드시 복 받기 전에는 화를 당하는 거예요. 지금 현재 정치가 완전히 화를 당했지요? 대한민국에 무슨 주인이 있어요? 여러분의 마음에도 주인이 없고, 가정에도 여편네 남편네 주인이 없고, 형제끼리도 주인이 없고, 아버지도 주인이 없어요. 전부 다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는 난장판이 된 세상이에요.
그런데 통일교회는 이상하지? ‘네 개인의 주인이 누구다. 절대 양심의 명령을 지켜라.’ 이거예요. 지키는 데는 맹목적이 아니에요. 무텟포(むてっぽう)가 아니에요. 어느 단계에 가게 되면 자기 욕심이 나오니까, 공식적인 논리를 통해 가지고 그 자리에 가면 그렇게 되니까 믿어요. 요즘 21세기 과학문명을 가지고 우주를 이용하는 이 시대에 와 가지고 증거도 안 된 것을 누가 믿어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종교를 중심삼은 과학적인 논리 이상의 자리까지 설파한다 이거예요. 5차원 세계, 6차원 세계를 그 사람들이 알아요?
그래, 지금 요전에 반원들을 만나니까 반갑지요? 악수 한번 해 봐요.「아까 다 했습니다.」자기들끼리 하는 것보다도 내가 하라고 해서 하면, 오늘 선물을 준다면 두 사람에게 하나 주지 않고 두 사람에게 다 줄 것 아니에요? 열 명이 됐으면 열 명이 전부 다 연결되면 같은 복을 줄 것이 아니냐 그 말이에요.
사제지간에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보다 낫다 할 때는 선생이 제자 되는 박사한테 가 가지고 제자 하겠다면, 아니에요. 그 박사에게 선생을 하라고 해도 싫어해요. 선생은 선생이지. 이래야 그 도리가 맞는 겁니다. 제자 된 녀석이 박사 됐다고 해 가지고 ‘야!’라고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지. 안 그래요?
그 말은 뭐냐?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이라는 것은 하나님이지, 없다고 할 수 있어요? 그건 미친 녀석이지. 하나님이 없다는 녀석은 미친 녀석이에요. 하나님 말이 어디서 나온 거예요? 그것을 누가 가르쳐 줬을까? 인간이 안 가르쳐 줬으면 하나님이라도 가르쳐 주지 않으면 없는 것이 된다구요. 인간들이 하나님을 모르니까 하나님이 가르쳐 주어서 그 말이 생겼지. 이래야 그것이 존재성의 보존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역사를 통해서.
자, 이렇게 보니까 요전에 미국에 가서 만난 것보다 더 가깝지요? 여기까지 와서 보니 가까워요, 멀어요? 멀어요, 가까워요? 가깝지요? 「가깝지요.」 그러면 가까우니 약속을 하나 할 텐데, 천국 갈 거예요, 낙원 갈 거예요, 지옥 갈 거예요? 내가 선물을 준다면 지옥에 가겠다면 지옥을 주어야 되고, 낙원에 가겠다면 낙원을 줄 수 있고, 천국에 가겠다면 천국을 주어야 돼요. 그런 예물을 주는 곳이 어디 있겠나? 그런 곳이 있으면 만세계를 팔아서라도 내가 일등 챔피언이 되고 만년 말씀 선수가 되는 거예요.
그래, 선물을 주면 좋겠어요? 「천국에 가고 싶습니다.」 천국? 천국에 가려면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천일국(天一國)! 이것이 우리의 간판입니다. 통일교회 문 선생의 이마에 간판을 붙이면 천일국 왕이에요. 왕을 좋아해요? 왕을 시켜먹는 것이 뭐예요? ‘옥(玉)’ 자 아니에요? ‘왕 왕(王)’에 점 하나 찍으면 ‘옥’ 자 아니에요? 왕보다도 옥이 나아요, 왕이 나아요? 왕은 변할 수 있지만 옥은 변하지 않아요. 백옥 같다는 얘기를 하잖아요? 좋을 때는 옥을 갖다 붙이더라구요.
왕이 좋지만 더 좋은 것이 옥이니까 ‘옥’ 자는 왕에다가 바른쪽에 점을 찍어요. 이것은 오른편에 찍는데,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왕에다 하나님을 상징하기 위해 점을 찍으니 영원·불변이에요. 왕이 뭐예요? 지상만이에요. 요즘에 대통령은 4년, 8년밖에 못 해요. 한국은 5년밖에 못 해 먹잖아요? 그게 무슨 왕이에요? 심부름꾼으로 왕도 못 돼 가지고 쫓겨나잖아요?
선물로 천국을 주면 좋겠어요, 연옥을 주면 좋겠어요, 지옥 같은 예물을 주면 좋겠어요? 소석 선생!「당연히 천국이죠.」당연히 천국이라고 하지만, 맨 처음에 만났을 때는 다 싫다고 하지 않았어? 내가 첫번 여러분을 만나 가지고 ‘참부모의 아들이 될래, 제자가 될래, 종이 될래?’ 한 거예요. 첫번에 만나 가지고 얘기한 그 말을 기억하고 있을 거예요. ‘세상에, 저렇게 무지한 사람이 어디 있느냐? 여기에 한다 하는, 대한민국 다 해 먹던, 판을 짜 가지고 놀음하던 패들이 다 왔는데, 철모르는 아이 같은 얘기를 하는구만.’ 했을 거예요.
내가 왜 모르겠나? 전라도 패, 경상도 패가 다 해 먹었지. 그러니 평안도 패가 섭섭하니까 한번 어떤가 보기 위해서 그런 얘기도 할 성싶지. 안 그래요? 20년 가운데 보게 된다면 전라도 패하고 경상도 패들이 이 나라를 해 먹고 다 망쳐놓지 않았어요? 거기에 놀고 잘났다고 손꼽아 가지고 내가 잘났다고 싸웠던 패들 아니에요? 그게 밑천이 뭐 있어요? 그러니 종까지도 돼요. 종 될래, 제자 될래, 아들딸 될래? 섭섭해요? 섭섭했다면 여기에 못 왔을 거라구요. 거기에서 생이별할 것인데, 뭘 하려고 여기까지 또 찾아왔어요?
이제는 참부모 되어라! 선물이 무엇이냐? 아들, 제자, 종 가운데 그거 다 이겨 놓고 여기에 왔으니 이제 되어야 할 것은 참부모다 이거예요. ‘참부모 되어라. 참부모 선물을 내가 주면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레버런 문 머리가 정상적인 머리요, 모자라고 미친 머리요? 소석 선생님! 참부모? 이야!
보라구요. 하나님이 문 총재를 불러 가지고 가라사대 ‘야, ‘문’ 자, ‘선’ 자, ‘명’ 자 너는 구세주다.’ 한 거예요. 내가 하나님한테 그런 부탁도 안 했는데 하나님이 그러더라구요. 나는 안 믿었어요. 구세주가 그냥 구세주가 되나? 구세주 될 수 있는 자격이 되어야지.
그게 뭐예요? 철학이에요, 종교예요? 종교 가지고도 구세주가 안 돼요. 종교의 종주들이 구세주가 되겠다고 했는데, 예수가 실패했어요, 성공했어요? 기독교가 이제는 망하게 돼 있어요. 일반 사람이 몽둥이로 두드려 팰 수 있게 돼 있다구요. 내가 통일 기준만 딱 만들어 놓으면 몽둥이로 처단하라면 불이 나게 처단할 거예요. 내가 그런 군대를 갖고 있다구요.
뭘 보노? (웃음) 말하다 보니까 입에 자꾸 뭐가 붙어요. 입술을 이래 놓으면 나이 많은 사람은 무엇이 붙는다구요. 그것을 알지요?「물을 좀 드십시오.」물보다도 전부 다 붙어요. 물이야 여기에 있는 것을 내가 먹지. 물을 먹으려면 할아버지들도 대접하고 먹어야 할 텐데. 할아버지 양반이 먹으라니….
먹고 싶은 모양이구만. 자, 하나는 갖다가 나눠 먹어도 괜찮아요. 마시고 싶어해서 나눠 주는 거야.「먼저 잡수십시오.」나는 여기에 있어. 나이 많은 사람들은 목도 마르고 다 그럴 텐데, 나눠 먹어요. (박수) 여기에 앉은 사람을 참부모라고 하는데, 참부모의 동생, 작은 참부모가 되게 하기 위해서 물도 같이 먹는 거예요. (웃음) 박수 한번 해 봐요. (박수)
자, 여기에 오신 분들, 참부모가 되고 싶소, 안 되고 싶소? 문 총재와 같이 하늘이 세워 주고 세계를 누비고 다니며 살 수 있는, 자유분방하게 활동할 수 있는 참부모와 같은 자리가 부러우냐, 원하느냐? 어떤 거예요?「참부모가 되고 싶습니다.」부러운가, 원하나?「원하지요.」원해야 돼요. 부러워하는 것은 천년 부러워해도 나하고 관계없지만, 원하면 가능성이 있어요.
그러면 한번 되어 보고 싶어요? 나 하라는 대로 하면 틀림없이 돼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틀림없이 된다는 것은, 하고 싶으냐 그 말이에요.「하고 싶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노력보다도, 노력해 가지고 안 될 수도 있잖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다.’ 생명을 걸고 나서야 돼요.
보라구요. 기독교라든가 종교 가운데 위대한 종교는 어떤 종교냐 하면, 죽은 양반의, 성인의 도리가 제일 유명한 거예요. 예수는 죽었어요. 철인 가운데는 소크라테스가 죽었어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의 4대 아들딸이 객사해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서 거기에서 재림 메시아가 되어 있어요. 기독교가 지상에 재림 메시아를 보낸 거와 같이 문 총재가 보낸 영계의 재림 메시아와 같은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제 명대로 산 사람은 그런 일을 못 해요. 우리 흥진 군, 둘째 아들도 객사한 사람이에요. 그러니 영계는 생명을 바치고 들어간 사람이 아니고는 중심존재가 못 된다는 거예요. 공자도 그렇게 안 죽었어요. 천리를 깨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석가모니도 그래요. 천리를 깨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나 철학을 하더라도 하나님을 찾다가…. 희랍의 소피스트, 논쟁을 중심삼고 이러던 패들 가운데 제일 손꼽힐 수 있는 소크라테스는 나라를 비판하고 다 그러다가 죽지 않았어요? 예수도 결국은 유대교를, 종교를 비판하다 죽었어요.
피 흘린 사람들이 저나라의 높은 자리에 가 있는 거예요. 제 생을 다 마친 사람이 아니고 희생되어서 제물이 되어 하늘 편을 대신해서 죽어 간 사람들이 선두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인본주의를 지도하는 것은 희랍 철학사상이고, 신본주의를 지도하는 것은 히브리사상이에요. 가정주의 이상이에요. 이 대치가 역사를 끌고 나와서 한국에 와 가지고 부딪쳐서 싸우고 있어요. 진화론이니 창조론이니 이것이 문제가 돼 있다구요. 그것을 다 한반도의 삼팔선에서 해결해야 돼요.
삼팔선의 무슨 점이라구요?「판문점입니다.」금문점이 되어야 할 것이 판문점이 됐다는 거예요. 금문점이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싸우겠어요? 이건 거지든지 누구든지 문닫아 버리는 거예요. 널빤지로 만들어 놓으니 지나가는 놈도 주인 노릇을 하고, 잘 싸우고 남보다 이름 있는 사람이 와서 한번 점령하고 싶어 가지고 날뛰고 있어요.
평양 사람, 평안남북도 사람들이 이북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함경남북도 사람들이 와서 하고 있어요. 등잔 밑이 밝다고 했어요, 어둡다고 했어요?「어둡다!」어두워요. 한국으로 말하게 되면 불교가 나라를 움직이고, 유교가 나라를 움직이고, 기독교가 나라를 움직여서 종교 판세로 나라를 놀려 먹고 있는 판인데, 여기에 종교를 대표한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전부한테 반대 받았어요. 기독교 반대, 불교 반대, 전부 반대예요.
석가모니도 그렇잖아요? 석가모니도 선생님의 제자라고 하고, 마호메트도 선생님의 제자라고 한 거예요. 그때 호메이니가 하는 말이 ‘세상에, 마호메트 대성인을 이단 괴수가 자기 제자라고 하다니! 그놈의 자식, 잡아죽여라!’ 사형선고를 했다가 얼마 안 되어서 나보다도 먼저 뻗어 가더구만. 자기가 문 총재에게 사형선고를 했다고,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는데 잡아죽일 수 있어요? 자기가 먼저 가더라구요.
다 문 총재 죽기를 얼마나 기다렸어요? 한경직 목사도 갔지만, 통일교회 때문에 큰일이라고 기도한 거예요. ‘야야야 문 아무개야, 한경직 목사라는 것이 통일교회 망하라고 기도하는 소리를 들어 봐라.’ 하더라구요. 참! 하나님도 농도 좋아해요. 그래서 한경직이다, 얼마나 한이 맺혀서 경직이 됐겠소? (웃음) 영락교회가 됐다!
영락교회 가지고 나라를 못 구해요. 영락교회 가지고 불교를 못 소화해요. 유교도 못 소화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불교도 소화하고, 유교도 소화하고, 회회교도 소화하고, 기독교도 소화해요.
지금 청평신학교(청심신학대학원대학교)를 만든 거예요. 불교에서 제일 유명한 스님, 박사들을 내가 다 모을 수 있어요. 유교도 최고의 꼭대기를 내가 오라고 하면 오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문제의 인물이지. 여러분이 그런 양반들의 친구도 못 돼 가지고 참부모가 되겠다고 하면 살아서 쫓겨나야지. 그러나 내가 공인하면, 참부모가 되는 사인만 하게 되면 노력만 하면 80퍼센트는 될 거예요.
소석 선생은 그런 남자를 처음 만나지 않았나? 그래서 형님하고 동생하고 다 했는데, 이제는 형님 집 동생 집, 큰형님 집이니까 큰 참부모님, 자기는 작은 참부모님! 그러면 천하가 평화의 왕국이 돼요. 틀림없습니다.
여기 사람들이 여기에 와 있는 것은 무엇이냐? 참부모 졸업장을 따고, 참부모 대학코스를 밟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이에요. 임자는 몇 년 됐나?「신학 공부한 거요?」신학 말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공부하기를.「32년 됐습니다.」32년 되어서 그래도 어르신들을 옆에 높고 반장 될 수 있는 책임자가 됐으니 참부모의 사촌, 아마 한 팔촌은 될 거예요. 팔촌은 레벨이 같잖아요? 우수(짝수)가 되면 형제고, 기수(홀수)가 되면 삼촌이 되는 거예요. 7, 9, 11,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팔촌 하면 형제가 되는 거예요. 팔촌쯤 됐어요.
팔촌에서, 그다음에 육촌에서, 사촌이에요. 사촌에서 3단계를 오면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아마 내 대신 참부모 노릇을 하라면 잘 할 거라구요. 지금 마흔 여덟?「쉰 하나가 됐습니다.」이제는 하나가 됐나? 쉬었구만. (웃음) 시지근해 가는구만.
아시겠어요? 참부모 후보자로서 내가 사인해 주면 하나님이 허락할지 모를 텐데, 그런 참부모의 아들 되는 것이 좋아요, 참부모 되는 것이 좋아요?「아들이 되면 제일 좋지요.」(웃음)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아들도 못 돼 있어요. 손자도 못 돼 가지고 저 하층에 가서 앉을 것이 훤한데, 무슨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 그러니까 자기 잘난 재미에, 자체에 취해서 사는 것 아니야?
황장엽 선생하고 김정일을 만나러 안 갈래요?「때가 올 것 같아요.」때가 그냥 오나? 때를 만들고 맞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지. 그 말이 맞는 말입니다. 때가 사람을 보고 찾아오지, 그런 사람이 있어야 때가 오지, 없는데 암만 때가 오고 싶다고 해서 와요? 밥은 먹고 싶은데 밥이 없는데 밥을 어떻게 먹나? 마찬가지예요. 사람을 보고 찾아오는 거지.
이제라도 참부모….「황장엽 씨가 와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노력을 많이 했댔자 그 자리에서 어디에 못 가잖아? 내가 이 사람을 시켜 가지고 전라남북도에서 강연도 시키고, 경상남북도에서 강연도 시키고, 충청도는 18일인가 19일날 한다고 그랬지?「예.」남서울에 데려다가 남서울의 정치해 먹던 사람들을 몰아내 가지고 강연시킬지 몰라요. 또 북서울은 실향민들이 많이 사니까 북서울에서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6천 명 가까이 사는 탈북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하나되어서 김정일을 구해 주자 하면 어때? 왜 가만히 있어? 그건 모르는 말이지? 무슨 말인지 모르는 모양이구만, 이러고 있는 것을 보니까. 탈북자들을 데리고 가서 김정일을 도와주자고 하는데 김정일이 나빠할 것이 어디 있어? 다 잡아죽일 사람들인데.
「김정일은 곧 끝날 거예요.」그건 자기 생각이지. (웃음) 편지를 받았나, 계시를 받았나, 뭘 했나?「그러면 탈북자들이 다 가지요.」탈북자가 가면 그걸 누가 책임져? 어디 갈 데가 없어서 중국에 가서 살아서 중국을 모시겠나, 남한 정부를 모시겠나? 남한이 아니라 이북이 그래도 좋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건 엉망진창이 됐으니 똥 구더기가 우글우글 사는 데서 살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저기는 깨끗해요. 김정일 하나만 좋아하게 되면 집안이 편안한데, 이건 집안에 열 사람 백 사람 떨레가 많아서 편안치 않게 돼 있어요.
김정일이 전쟁을 일으키려면 나한테 연락해야 돼요. 그러면 문 총재를 따라오면 피난 갈 수 있는 곳도 김정일이 준비해 놓아야지.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 모르니까 종교를 믿어라 이거야. 이 쌍것들아! 쌍것이라고 했다고…. 여편네하고 둘이 잘 하나되어야 종교도 믿는다 이거예요. 여편네하고도 하나 못 만드는데 무슨 종교를 믿겠나?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천일국 백성은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저기 총장님이 박봉식이던가?「예.」그러니까 내가 박봉식 이름을 들었을 때, ‘저 사람이 어디 사람인가? 강원도 사람인가, 충청도 사람인가, 전라도 사람인가, 경상도 사람인가?’ 했어요. 어디 사람이에요?「경상도입니다.」경상도니까 총장을 해 먹었지. (웃음) 전라도 사람 같으면 서울대 총장을 시키겠어요?「지역하고 총장 되는 것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관계가 없지만 경상도에 인연이 있기 때문에 됐지. 서울대 총장이 어떤 자리이게? 장관보다 나은 자리인데. 안 그래?
그러니 대통령들을 여러 사람 만났겠구만. 어저께 말을 들어 보니까 그런 역사가 있던데. 유명한 문 총재를 한 번 찾아왔으면 좋았을 텐데. 총장을 했지만, 문 총재가 감옥살이하고 있을 때인데. 그때는 내가 감옥살이하고도 이북에 가서 싸우고 이남에 와서 싸우고, 한바탕 싸움터에 있어서 밤잠도 못 자고 도망 다닐 때인데. 그러던 사람이….
아까 강현실이 얘기한 것이 거짓말 아닙니다. 선생님은 부산 바다를 바라보고 사람을 시켜서 ‘오늘은 배 몇 척이 들어왔느냐?’ 물어보는 거예요. 평균 30척이 넘어요. 어제보다도 한두 척 배가 늘면 전쟁이 승리로 나간다, 계산한 거예요. 그거 알아요? 화물선으로 군대 물건을 실어 오는데 전쟁이 확장되어서 이기게 되면 많은 물자를 실어 나르는 거예요. 제일 많을 때가 49척, 50척을 안 넘기더라구요. 50척을 넘어서 한 60척만 오게 되면 전쟁이 끝날 텐데, 암만 바라봐도 그렇게 안 돼요.
중간에 가다가 휴전해 가지고 도망가 버린 거예요. 도망갔어요, 이놈의 미국 놈들이, 유엔군들이. 도망간 것을 몇 배 벌칙을 주어서 내가 평화군대를 다시 만드는 데 미국을 동원시킬 거예요. ‘내겠어, 안 내겠어?’ 안 내면 미국 대통령을 내가 만들어서 그 놀음을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꿈같은 얘기지.
종교가 문제 아니고 공산주의가 문제 아니에요. 공산주의하고 싸우는 것은 대학교 시대부터 이론적으로 내가 이기고 살아 온 사람이에요. 팔십 노구가 돼 가지고 공산당을 때려잡는 거예요. 세계 공산당 기지를 내가 독자적으로 즉결, 즉파하기 위해서 세계 40개 국의 유명한 신문기자를 시켜서 독재자들에게 질문해 가지고 도망치게 만든 거예요. 그런 사나이가 여기에 이리고 앉아 있어요. 싸운 전력으로 보게 되면 소석보다도 많고 많지, 뭐.
대한민국 조그마한 것을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하지 말라 이거예요. 이제는 그러지 말고, 김정일을 미워하지 말라구요. 불쌍한 사람이에요. 원수가 죽은 뒤에는 제일 가까운 자기 친척의 아들딸이 장가갈 때 부조한 것에 3배만 하게 된다면, 장가를 가는 부조 받은 집보다도 더 잘 산다는 거예요. 그런 법도는 모르지요? 그러니까 문 총재 저 양반을 보게 된다면….
내가 이번에…. 양창식!「예.」여기에 온 사람들에게 제일 고급 양주 한 병씩 먹고 싶다면 먹이라고 했는데, 왜 안 사줬어? (웃음) 술 먹고 한판 미쳐 가지고 반대하면서 ‘문 총재 죽이기 위한 데모를 하자!’ 하면 이거, 세계에 선전할 수 있는 재료가 생기는데 말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그래, 술들 취해 가지고 자기 속에 있는 말을 전부 다 털어놓겠나, 안 털어놓겠나? (웃음) 사진을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찍게 되면, 이만큼 7부까지 됐다면 죽으려야 죽을 곳이 없을 거예요.
양창식이 자기들 편에서 도와주었구만. 내가 말한 대로 했다면 멋진 역사적인 재료, 천하에 참 멋진 기록적인 앨범을 하나 만들 것인데 말이에요. 62명의 앨범을 만들면, 자기 과거 역사와 더불어 통일교회 문 선생을 중심삼고 왕관 대관식에 와서 초대된 사람으로서 양주에 취해서 데모하게 되면 그거 얼마나 기사거리예요? <워싱턴 타임스>에 특종으로서 쓰게 할 것이고, 유 피 아이(UPI) 통신에 특란을 만들어 가지고 쓰게 했으면 얼마나 멋졌겠느냐 이거예요.
그때는 자식 되고, 제자 되고, 종 되라고 했는데 그것을 못 했으니 이번에 참부모 되라고 하는 거예요. 소원이 뭐예요? 술을 원해요, 담배를 원해요, 마약을 원해요? 데모하겠다면 내가 그거 해 줄 거예요. 데모 한 번 안 할래요? 세배하러 왔소, 데모하러 왔소? (웃음)「세배하러 왔습니다.」
세배라고 해야 ‘새 해 복 많이 받으소서.’ 하는데, 나는 세배를 다 받았습니다, 들어오면서 벌써. 이제 뭐 따로 세배 안 해도 괜찮아요. 그 대신 세배보다 더 좋은 선물로 주고 싶은 것이 참부모 후보자가 되어라 이거예요. 어때요? (박수) 여러분이 무슨 상관 있어요? 장본인들이 손뼉을 안 치고 있는데 말이에요, 참부모 후보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이제라도 내가 눈감을 테니까 손바닥을 쳐도 괜찮아요. 박수해 보라구요. (박수)
내가 이제는 볼장을 다 봤구만. 이제는 선물밖에 줄 것이 없으니까…. 그러면 내가 증서를 하나씩 만들어 가지고 문 총재 사인을 해서 주면 영계에 갈 때 참부모 후보자는 지옥 안 가서 천국의 문턱은 넘어갈 수 있는 특허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 후보자들은 천국 문을 넘어설 수 있어요.
이제 가 가지고 술을 먹겠으면 먹고, 바람은 피우지 말라구요. 바람을 피우면 큰일나요. 먹는 것은 아무것이나 먹어도 좋아요. 하루에 열 끼를 먹든 백 끼를 먹든, 돈이 있으면 한꺼번에 양주 만드는 공장에 파이프를 달아 가지고 24시간 오줌을 싸면서 먹어도 하나님이 죄로 취급 안 할 테니, 무슨 짓을 해도 괜찮아요. 죽기 전에 ‘나는 틀림없이 참부모의 후보자다.’ 하는 자신을 가지고 아들딸 열두 사람만 축복해 놓고 가면 문제없이 패스돼요.
저기 키다리 양반은 이름이 뭐이던가?「김호일 의원입니다.」허일이면 제일 일등 면허를 받았다는 것 아니야? 만나니까 그래도 반갑네. 몇 번째인가? 한 댓 번 만났지?「예.」비위가 좋은데 끝까지 해 먹으라구. 내가 대통령이 필요해서 시키면 한번 해 볼래? 아 물어보잖아? 한국 대통령, 미국 대통령? (웃음) 이 녀석, 왜 웃어?「한국 대통령입니다.」한국? 한국이야 대통령 할 사람이 너무 많은데, 거기 축에 못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잖아?
일본 사람 중에도 한국 대통령 하겠다는 사람이 손을 꼽으면 세지 못할 만큼 많아요. 열렬해요. 오야마다!「예.」너도 한국 대통령 선생이 되고 싶지?「예. 그렇습니다.」그렇다구요. (웃음) 아니에요. 대사를 요새 10년만 하면 그 나라의 대통령 후보로서 추천할 수 있는 일이, 내가 가만히 세상을 보면 그럴 수 있는 때가 멀지 않았어요. 대통령을 누구보다도 해 먹을 수 있지.
미국이 나를 무서워하는데 괜히 무서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력 때문에! 기반을 다 닦고 있어요. 이번에 더블유(W) 부시가 내가 아니었으면 날아갔지. 이런 얘기를 한다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 조사해 보라는 거예요. 천하가 다 아는 일인데, 아니라고 하는 녀석이 바보지.
그런데 그 앞에서 백주에 154개 국의 간판 붙인 사람들이 와 가지고 문 총재 평화의 왕 대관식에 초청을 받았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하다는 것을 알아봤어요? 아무나 거기에 가는 것이 아니에요. 올 수 없어요. 그러니까 고맙게 생각하고, 지내고 나서 그런 것을 알면 알수록, 참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의 골짜기를 자꾸 넘어오다 보니 이런 말, 천년만년 정성을 들여 가지고 1대가 천대 만대 정성들이다가 죽어갔더라도 못 할 놀음을 허락했다는 것을 알라구요. 이걸 알 때 춤만 춰요? 이불 안에서 엎드려도 춤추고, 앉아도 춤추고, 서서도 춤출 수 있는 일이 계속되는 거예요.
내가 말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야야, 선명이 너는 구세주다.’ 했지만, 나는 구세주를 원치 않았어요. 구세주라고 해요. 하나님이 만들어 주면 모르겠구만. 그다음에 또 메시아다 이거예요. 메시아는 일본 말로는 밥장사(めしや)예요. 말만 해도 내가 일본 식사를 제일 싫어해요. 이건 조금 주는 거예요. (웃음) 미소시루(みそしる; 된장국)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주는데 말이에요.
메시아, 또 그다음에 뭐예요? 재림주라는 말은 뭐예요? 제1이스라엘에 왔다가 예수님이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오는 주인 되니 재림주예요. ‘재림주 나는 싫어!’ 재림주 해 먹기가 쉽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기성교회 강도패들이 앉아 가지고 장로 목사끼리 싸우고, 목사 목사끼리 칼침 놓고, 장로 장로끼리 칼침 놓는 판세에 메시아가 할 일 바탕을 내줄 것 같아요?
예수가 구름 타고 왔더라도 구름 타고 오는 것을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다 보고 맞게 되면 지옥 사람이 먼저 모셔요. 오자마자 숨을 데를 찾으려고 오지, 영광 가운데 공중에 들려 올라가서 천년 혼인잔치를 해? 꿈같은 얘기 그만두라구요. 우리같이 과학을 공부한 사람, 이론에 밝은 사람은 믿지를 않아요.
파고 들어가서 구덩이를 파 가지고 하나님이 이 자리를 못 넘으면 왜 못 넘느냐 하는 것, 딱지를 떼어 가지고 다 알았기 때문에 ‘그 비밀이 있으니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을 내가 합니다.’ 하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을 했어요. 성인하고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 축복해 줄 수 있어요? 하나님이 죽더라도 위신상 ‘야, 문 아무개야!’ ‘왜 그래요?’ ‘너, 성인 클럽하고 살인마, 히틀러, 스탈린 클럽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줘라.’ 그런 말을 할 수 있어요? 못 해요. 나는 그것을 알고 있어요.
하고 나니까 하나님이 궁둥이를 치고 ‘이 녀석아, 내가 명령도 안 했는데 그것을 어떻게 알고 했느냐?’ 하는 거예요. 몇 고개 더까지도, 지옥 낙원 천국까지 한꺼번에 불도 살라 버리려고 했는데, 그러면 하나님도 살 곳이 없을 텐데 큰일나겠구만. 그것을 길러서 무엇에 쓰려고 그래요? 쓸데없는 것을 기르고 있는 거예요. 나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처리해 주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심중의 갈 길이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다 알았기 때문에 그 고개를 넘어가기 전에 이 자리에서 다 끝낼 것인데, 넘어가서 처리하는 거예요. 동네에서 소문나면 안 되겠으니까 동네 밖에서 사람을 생매장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딱 그래요. 하나님의 신세가 그렇게 돼 있어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싸움을 누가 말려요? 내가 말렸어요. 싸움을 말렸으니까 사탄이 좋아하는 것,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아니까 둘을 화해 붙였으니 원수 원수 된 것을 하늘에서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예수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일본 나라가 나에게 원수 중에 그 이상 원수가 없어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하나님 대신 아니에요? 그것이 여자예요. 잡도교회예요, 잡도교회.
그것이 원수 중의 원수인데, 일본 나라를 해와의 나라로 택했다구요. 택한 죄로, 여러분은 일본을 마음대로 밤에도 왔다 갔다 하는데, 배를 타고 옛날에는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던 것이 가려야 갈 수 없고 오려야 올 수 없게 돼 있어요. 자동적으로 항복 안 하나 보자구요. 일본에 쓰나미가 한번…. 6천 미터 이상 벽이 돼 있는데 한반도까지 나쁜 놈을 몰아치겠다고 쓰나미가 밀어 대면 일본은 다 없어질 것 아니에요? 일본 사람 큰소리하지 마요.
13만5천 사람이 죽었다는 것을 그저께 들었는데, 이틀 동안 안 들었는데 더 많아졌겠지?「15만 명이라고 나왔습니다.」15만? 16만을 넘어야 할 텐데, 그래야 원리 숫자에 맞기 때문에. 이것이 이 시대에 새 시대가 오기 위한 빚잔치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죽을 사람을 대신 살려 주기 위한 빚잔치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옛날에 선생님이 여덟 살 때 ‘윗동네에서 사람들이 상여를 메고 가는데 우리 집 앞으로 메고 간다. 공동묘지는 북쪽으로 가야 할 텐데, 남쪽 우리 집으로 간다.’ 했어요. 그것을 누가 믿어요?
을동이!「예.」이 간나가 왜 왔어?「세배하러 왔습니다.」뭐 세배?「예.」네배를 해야지. (웃음) 세배는 안 돼.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남편 배야. 네배는 손자 배까지 되는 거야. 죄를 짓지 않는다 이거야. 야야야, 나와라! 나오라구. (박수) 이 아주머니가 김또깡(김두한)의 딸이에요. 노래풀이나 하라구. 오늘 이렇게 지내다가 점심을 먹자구요. (김을동 씨 노래)
내가 한마디할 거예요. 오늘 기념 날인데 그 말 대신 어제 긴급조치 한 것을 얘기해 줄 거예요. 지금까지의 통일교회 체제가 근본적으로 바꿔집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경제적 문제라든가 세계 톱(top)의 자리까지 다 나가 있기 때문에 경제문제들을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들이 관리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동양은 동양의 한 아들, 서양은 서양의 한 아들, 그다음에 종교면 종교를 책임지는 것은 누구냐? 하버드 신학교 박사코스 하는 사람을 대신으로 세워 가지고 앞으로 분담 지령을 했으니 선생님을 직접 대할 수 있는 단계가 한 단계 늦추어졌다는 것을 전달한다구요. 왜? 새 시대가 되기 때문에. 알겠어요?
아버지는 아버지의 자리를 지켜 가지고 아버지 자리에 서 있는 영계에 간 사람들을 교육해야 되고, 또 아들은 아들의 자리에서, 그다음에 영계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들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박사 될 수 있었던 그런 자리에 있는 사람이 지상에서 그걸 맞춰 가지고 풀어서 교육해야만 영계도 해방이 되고, 지상도 해방되는 거예요. 그것이 불가피한 결과이기 때문에 이것을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하나될 수 있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 (박수)
한 선생님이 할 것을 세 아들딸이 분과별로 동양, 서양, 종교권, 그다음에 예술권, 운동권도 책임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맡아 가지고 그들이 세계에 이름난 명소, 높은 데에 가서 지도할 수 있는 날을 준비하기 위해서 그러느니라! 아시겠어요? 알거들랑 아멘!「아멘!」박수! (박수)
곽정환! 이 대회가 끝나게 되면 식사하고, 그 대회 내용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설명만 하면 오늘 집회를 끝내기로 하자구요.「어저께 되어진 내용이요?」응, 회의한 내용! 알겠나?「예.」
그러면 그저께 선생님이 기도한 그 기도가 여기에 있나?「없습니다.」녹음한 것이 없지?「예.」이 양반들한테 한번 들려 주었으면 좋았을 텐데.「찾아보겠습니다.」
지금 때가 어떤 때라는 것이 기도 가운데 다 나와 있어요, 일목요연하게. 내가 거기에 전문가니까. 한 24분 걸렸지?「26분입니다.」그렇게 걸렸을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이 외우면 통일교회의 정수를 알 수 있는 얘기예요. 심각한 자리에서 기도했어요. 하나님과 담판하던 그와 같은 기도를 한 거예요. 그거 다 참고가 될 거예요. 그리고 때가 어떻게 전환된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참고로 앞으로 전수해 주라구요. 알겠나?「예.」
그리고 하나, 싫더라도 명령을 안 할 수 없는 명령을 할래요. 그거 해 주면 좋겠어요? 이번에 미국에 간 사람들, ≪천성경≫을 받았지요? ≪천성경≫을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받았습니다.」그거 아무나 주는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사람 중에서도 이것을 가진 사람이 몇 사람 없습니다. 그리고 국회의원들에게 나눠 줬어요. 요전에 김원기 의장을 만나 가지고 줬어요. 이것을 국회의원들이 읽느냐 안 읽느냐 검사할 거라구요. 읽으라는 거예요. 읽기 싫거든 반환시키라고 했어요. 그것을 감독하라구. 알겠나?「예.」
여기 손님들, 이번에 온 사람들, 이제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직방 데려갈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에서도 이것을 성경으로 쓰고 있습니다. ‘천성경(天聖經)’이에요. 하늘나라도 이것을 문 총재가 하는 그 시간에 맞춰 가지고 훈독회를 하고 있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믿어지지 않거든 죽어서 저나라에 가서 거짓말했나 알아보라구요. 문 총재가 거짓말을 했으면 간판 붙이고 목을 자르든가 맹세한 대로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것을 믿지 못하는 사람이 바보지, 아는 사람이 바보예요? 모르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해? 배워 보고 이러고 저러고 하지, 배우지도 않고 이러고 저러고 하려고 그래요.
소석 선생도 영계를 부정했지? 영계를 잘 몰랐지? 요즘에는 ‘영계를 부정해서는 안 되겠다. 문 총재 뒤를 바싹 따라가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오, 안 하오?「많이 달라졌습니다.」왜 달라지나? 소석이 왕석이 되든가 대석이 되면 되지.「유교하고 영계하고 연결이 별로 없습니다.」유교하고 뭐?「유교하고 영계가 접촉이 되어야 됩니다.」유교가 접촉될 것이 뭐 있나? 영계가 접촉하는 것에 유교가 가서 달라붙어야지.
공자도 저나라에 가면 나한테 ‘선생님’ 하고 인사하는 것을 알아요? 공자님도 나를 참부모로 모신다구요. 그러면 공자의 제자들이야 참부모가 아니라 참할아버지로 모셔야 되는 것인데. (웃음) 이의가 없습니다.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대낮에 얘기하고, 정신 이상이 안 됐습니다. 여러분이 무슨 말을 해도 이해될 수 있는 상식이 있는 사람이에요. 아시겠어요?
공자가 아침에 일어나면 여기 땅을 대해서 참부모 이름을 간절히 부르면서 하루에 세 번씩 경배하는 거예요. 아침, 그다음에 점심때,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을 때 딱 서 가지고 ‘유교의 그림자가 없게 해 주고, 나와 같이 닮게 해 주소.’ 그런 기도를 하면서 경배를 드린다는 거예요. 그런데 문 총재 앞에 나는 유교 신자니 못 믿겠다고 했다가는 벼락이 난다는 거예요. 무덤 자리가 날아가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까도 얘기했듯이, 영계에 싸움판이 일어났을 때 예수님도 공자도 ‘저런 이단자가 어디 있어? 인류의 조상이 타락해 가지고 핏줄이 잘못되다니? 탕감복귀가 필요하다니?’ 한 거예요. 그것을 누가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공자도, 예수 자신도 모르지. 이래 가지고 다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 영계에 가 가지고 나 하나 여기 앞에 서고, 하나님은 뒤에 있고, 모든 영계의 영인들 앞에 서 가지고 누가 옳은가 문답하라는 거예요. 문답하니 자기들이 아나? 내가 다 알고 갔지. 내가 이러이러한 핏줄이 잘못됐기 때문에 탕감복귀 가운데 혁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얘기를 할 때 전부가 ‘우우우! 저런 이단자가 어디 있느냐? 지금까지 이단자가 많았는데 진짜 이단자다. 여기가 어떤 곳인데 와 가지고 이 야단이냐?’ 한 거예요.
몇 시간 만나서 그런 소동이 벌어졌는데, 며칠 가도 문 총재가 잘못했다는 얘기를 안 해요. ‘너희들이 잘못했다고 하기 전에 나는 후퇴할 수 없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잘못했다고 하든가. 하나님이 잘못했다고 하든가 너희들이 잘못했다고 하든가 해서 후퇴하지 않으면 나는 후퇴할 수 없다. 처단해 버려라.’ 이거예요. 처단 못 한 거예요.
그렇게 43일을 싸웠어요. 40고개 43년, 43수는 7수가 되는 거예요. 이거 결정되어야 돼요. 싸우는 것을 가만 보니까 레버런 문이 만만치 않아요. 5대 성인이 몇천년 기다린 참부모가 와 가지고 자기들을 해방해서 결혼할 날을 바라서 시집 장가보내 줄 줄 알았는데, 이게 웬 말이야? 재림주라는 가짜 이름을 가지고 해 먹었다는 저런 녀석이 나와서 뭐 핏줄이 잘못됐다고? 결혼하려면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결혼 받지, 어떻게 결혼 받나?
43일 동안 온 영계가 소란이 벌어졌어요. 끝이 안 나요. 문 총재가 후퇴했겠소, 안 했겠소? 너털웃음을 하면서 노래하고 싶으면 노래를 하고 원맨쇼도 내가 잘 한다구요. 이런 것도 하고 ‘야야야야, 심각해하지 말고 노래나 하자.’ 해서 노래도 하고 그런 거예요. 43일 동안 그러니 영계가 큰일났거든. 하나님이 거기에 나서 가지고 판단을 지어야 돼요. ‘야야야, 다 가만히 있어! 누가 참인지는 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다. 너희들은 다 모르더구만.’ 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 하나님 뒤에 서 있던 양반들이 소리를 지르니까 나도 그를 향해 가지고 돌아서서 하나님을 대하는 거예요. 조용히 해라 이거예요. 무슨 대답을 했을 것 같소? 문 총재 승리! 그런 명령을 할 때 영계가 어땠겠어요? 5대 성인의 상통이 어떻게 됐겠어요? 무릎을 꿇고 사죄를 원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청중 가운데를 중심삼고 돌아가는데 박수가 끝나지 않고 환영 만세를 부른 거예요. 환영을 받아 가지고 이마에 광고판을 붙이고 땅에 오지 않으면 지상을 수습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너희들 반대했다가 굴복한 사람들은 문 총재가 불러서 오라 하면, 왔다 갔다 하라는 지령을 하게 되면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 안 들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부터, 오늘 천일국 5년을 맞는 이 날 이후부터는 뭐냐? 선생님의 아들딸이 넷이 가 있어요. 딸 하나하고 아들 셋이에요. 해와가 하나님을 배반했고 세 아들과 하나 못 돼 가지고 쫓아내서 재림주를 지옥에 몰아넣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총사격을 다 했지. 기관포로도 했고, 원자탄으로도 했고, 죽이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내가 죽지 않았어요. 왜? 벌써 고개가 올 것을 내가 알아요. 안다구요. ‘며칠 후면 이런 일이 오겠구만.’ 하게 된다면 그리 안 가요. 다른 데로 가요. 남쪽으로 가야 되는데 북쪽으로 가요. 북쪽으로 한참 가게 된다면 그 북쪽이 북쪽이 아니고 남쪽 경계선을 넘어와 있어요. 이야! 나도 몰라요. 누가 여기에 넘겨줬어요? 축지법? 그 고개를 넘어왔는데, 이렇게 가야 갈 텐데 이쪽으로 가서 거기에 와 서 있어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어 줬어요? 하늘이 나를 보호했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어디에 차 타고 가다가는 자기도 모르게 왼쪽으로 가야 할 상황인데 ‘바른쪽!’ 하는 거예요. 졸다가도 얘기해요. 그런 말이 이해돼요? 그것을 누가 얘기해요? 본심이 하늘과 통해 가지고 방송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바른쪽!’ 하나님이 그러면 입에서 바른쪽이라고 나와서 가다가 바른쪽으로 휘익 가는 거예요. 그렇게 혼자 방어하고 경호요원이 없이 혼자 50년 동안 전쟁 마당에서 죽지 않고 살아 와 가지고 호령하는 사나이예요. 믿을 만도 하지, 뭐. 경력으로 하게 된다면, 풀어놓으면 누구도 못 당할 거예요. 고생한 얘기를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러니까 참부모라는 말, 또 그다음에 부모라고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내가 부모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경배하라고 안 가르쳐 줬어요. 전부 다 하늘이 가르쳐 줬지. 부부생활을 재미있게 하던 사람들을 갈라놓고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20년 동안 성별해야 된다는 거예요. 20년 동안 성별해도 축복을 못 받은 통일교회 식구들이 있어요. 그런데 이 양반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그냥 데리고 들어가겠다는데, 그 탕감, 통일교회 교인이라도, 문 총재도 저나라에 가서 수속 복잡한 것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눈치 봐 가면서 소개를 달리하지 않으면 들어가지 못할 것을 내가 아는 사람들이에요.
데리고 가야 무슨 실속이 있어요? 여러분 휘하에 있는 패들이, 불교면 불교 자기 휘하 패들이 살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그 어려움을 참고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부모니까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부탁이 뭐냐? 이제부터 국회의원 299명, 이번에 61명 하게 되면 360명이 ≪천성경≫을 갖고 있으니 이 360명만 한마음이 되어서 전국에서 훈독회를 선생님이 열심히 하는 것과 같이, 그 80퍼센트만 해도 대한민국은 망하지를 않습니다. 나라를 걱정할 필요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나라가 살아나고 앞으로 여러분의 소원성취가 되는 거예요. 땅에서 꿈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초종교권 내에 있어서 하나님과 더불어 박자를 맞추고 노래하고 춤추고 살 수 있는 해방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거짓말이라도 한번 믿고 한 달, 두 달, 석 달, 한 6개월, 7개월, 8개월만 해 보라구요. 무슨 성과가 있는가. 그런 명령을 하면 하겠소, 안 하겠소? 답변을 해요. (잠시 답변을 기다리심)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이거 나이가 들어서 귀가 먹은 모양이구만. (웃음) 죽을 날이 가까워 가지고 그런 사람들을 길러 가지고 무엇에 써먹겠노? 젊은 사람을 하면 좋지. 그렇지만 공이 아까워요. 그런 사람이 지옥에 가면 되나? 영계의 중간영계밖에 못 갈 것이 뻔한데. 그래도 참부모의 후계자 상속을 받아서 천국 문에 들어서 가지고 ‘형님!’ 하게 되면 ‘그렇다. 어디 있니?’ ‘여기에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라. 수속 절차만 조금 기다리면 점점점점 끌어올릴 것이다.’ 그래 주겠다는데, 그런 특허권을 주겠다는데 훈독회를 열심히 하겠소, 안 하겠소?
「동생은 좀 빼놓으십시오.」동생을 빼놓으면 통과가 안 된다구. 뭘 알아야지. ≪천성경≫의 몇 장에는 뭐 있고, 몇 장에는 뭐 있고, 골자라도 해 가지고 답변해야지, 아무것도 모르면 그거 어떻게 통과하나? ≪천성경≫이 뭐예요? 하늘 문을 통과할 수 있고, 하늘나라의 정도를 통해서, 고속도로를 직행해 가지고 하늘 보좌까지 통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좋기는 하지만 생리적 조건이 있습니다.」생리적 조건이야 천 번이라도 참석해 가지고…. 참석만 하면 돼. 그러니까 여기 책임자를 중심삼고, 자기 혼자 읽지 말고, 설명을 해 주어야 돼요.「그런 교사들이 있습니다.」그러니까 전라도인가? 어디인가요?「예.」전라도구만! 전라도는 문 총재가 전라도에 왔다 하면 틀림없이 새벽 다섯 시가 되면 훈독회 할 때 그 시간에 빠지지 말고 참석할 것! 그다음에 이 반장들이 나에게 지지 않겠다고 열심히 다섯 시 이전에 모이게 되면 그 모임 자리에도 내가 어른 된 본을 보이기 위해서도 참석할 것!
기억 안 해도 돼요. 제자들, 울타리 사람들이 다 기억해 줄 텐데, 기억이 무슨 걱정이에요? 걱정 안 해도 괜찮아요. 잊어버려도 돼요. 백 번 듣더라도 나이 많은 사람은 잊게 돼 있지. 치마인지 처마인지 노망 부릴 수 있는 때가 왔는데 기억해요? 참석해 주면 돼요. 아시겠어요?「알겠습니다.」그거 결정해요?「예.」결정하면, 그 옆의 사람이 결정했느냐 안 했느냐, 결정했으면 악수하라구요. (웃음. 박수)
그 대신 거기 국회의원에게 나눠 준 ≪천성경≫을 가지고 와서 동참할 것! 안 그러면 압수, 철회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여기에 우리 교수도 많고 선생도 많은데,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학교 안에서 하라 이거예요. 대학교 안에서 하라는 거예요. 얼마나 실용성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어른을 어른 대접하려니 나도 이렇게 인사에 어긋나는 행동하는 것을, 접어놓고 말씀했다는 것을 섭섭해하지 말라구요. 그것이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10년, 20년, 30년 후 영계에 가면 다 드러날 텐데. 아시겠어요?
이제는 내가 그것을 믿어요. 어디에 갈 때, 이제는 내가 미국에 제일 일등 가는 시코르스키하고 헬리콥터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수많은 헬리콥터 시장을 중심삼고 아시아와 전세계에 팔아먹으려고 그래요.
내가 장사를 잘 합니다. 대통령에서부터 부통령, 국회의장 중에 내가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오라고 해서 한꺼번에 오게 해 가지고 한 백 대 만들어서 하나씩 나눠 주는 거예요. 그 대신 못 물겠으면 30퍼센트 차액으로 장사할 수 있는 기동대를 만든다 이거예요. 그러면 3년도 안 가서 그 빚까지도 다 물어 주는 거예요. 내가 벌어서 물어 주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나라 나라가 헬리콥터 필요하다고 하겠나, 안 하다고 하겠나?「필요합니다.」나는 돈을 벌 줄도 알아요. (휘파람을 부심) (웃음) 밤 열두 시가 지나서 이렇게 휘파람을 불면 사탄을 불러오는 거예요. 악마들을 불러 가지고 심부름시키기 위해서! (휘파람을 부심) 선한 영계를 부를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놀음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아까도 말했지만 조화무쌍한 사나이입니다.
야야, 노래 잘 하는 누군가? 어디 갔나? 아까 저기 있던데? 나오라구. 영계의 얘기를 잠깐만 해, 노래 한마디하고. 네가 영계에 간 신랑하고 어떻게 재미있게 사는지, 현재 사람으로서 사는 얘기를 한번 해요. 홍 박사님이 오셨구만. 제일 듣기 싫은 얘기지. 듣기 싫어도 들어 두라구. 나중에 참고해. 필요하지. 자! (김영애 사모의 간증과 노래, ‘천년바위’ 합창, 곽정환 회장 기도)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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