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종교연합운동≫ 제3장 ‘문선명 선생의 종교연합운동’부터 훈독)
『그렇기 때문에 이런 혼란 된 세상에 통일교회라는 이름을 갖고 나온 이 사실은 오늘날 역사시대에 있어서 필연적으로 요구되는 하나의 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필연적, 해봐요.「필연적!」그건 숙명적이에요. 자, 계속해요. 저런 논리적인 배경을 중심 삼고 세계 역사를 가려 가지고 가야 할 뚜렷한 목표는 하나님의 사랑에 딱 결착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건 돈도 아니요, 무슨 물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에요. 능력의 하나님이요, 지식의 하나님입니다. 창조의 하나님이니 능력이 다 있지만 사랑은 혼자 이루지 못합니다.
사랑은 혼자 안 돼요. 상대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한 이 세계는 하나님의 사랑의 실천장으로서 사랑하고 거기에 안착할 수 있는 하나의 가정 기틀을 표준 해 가지고 지었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문제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뭘 하는 곳이냐? 통일교회는 종교를 대표한 하나의 종파로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왜 통일이라는 말을 갖다 붙였느냐 이거예요. 종교가 많다고 하더라도 그 종교의 가는 목적은 하나입니다.』
통일교회 할 때 통은 ‘거느릴 통(統)’이에요, 거느릴 통. 중심이 없으면 거느릴 수 없어요. 하나의 표준이 되어 있어야 돼요. 모든 것의 표준, 생활의 표준…. ‘생활’하게 되면 지식자 혹은 권력자 혹은 황금만능자, 사랑의 주인,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만, 모든 전체가 바라는 하나의 표준이 돼야 돼요. 이게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없는 게 없지만, 하나님이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사랑의 대상입니다. 대상자를 중심 삼고 국가 형성을 출발할 수 있는 기지가 가정이에요.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의 출발을 계획했던 것이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그것이 파괴됐기 때문에, 혼란 된 세계가 되어 수습할 수 없는 방향에서 허덕이고 있는 인생사였는데,
여기에 수많은 종교가 나와 가지고 최후에는, 거짓 사랑을 중심 삼은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없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인, 참부모가 나와서 거짓된 모든 걸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이렇게 될 것이 이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오른쪽이 반대로 된 걸 반드시 뒤집어야 돼요. 이걸 바로 뒤집어 놔야 되는 거라구요. 이제 새로운 많은 세계에 있어서 살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망할 수 있는 길을 밟아야, 그걸 부정하고 나서야 살길이 생겨요.
그래, 성경 말씀의 결론이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어요? 뭐라고 그랬나?「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역설적인 논리를 세운 것입니다. 타락의 근본을 몰라 가지고는 영원히 해결할 도리가 없어요. 이론 체계로써 찾아낼 수 없어요.
그러면 그 찾아낼 수 있는 근본 해결은 어디까지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창조력을 통해서 만든 만물, 돈이니 무엇이니, 하나님의 지식을 통해서 만든 철학이니 무엇이니,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서 만든 주권 국가니 뭐니 그런 것은 다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본심적 사랑의 목적의 안착지, 이상적 상대를 찾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가 총결론을 낸 것이, 우주의 근본으로 결론 낸 것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하나님이고 격으로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것입니다. 총결론이에요. 그걸 몰라 가지고는 이 우주를 풀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근래에 얘기한 것이 그거라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함부로 사는 것 같지만, 앞으로 가야 할 그 누구보다 안테나, 첨단의 방향성이 있는데 방향성을 올바로 해야 돼요. 360 방향에 오지만 그 360 방향을 올라가 전부 종합해서 축을 잡아 흔들면 다 움직인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의 축이 무엇이고, 인간의 가정적 이상의 축이 뭐냐?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에 일체 될 수 있는 개인 인생관, 하나님의 사랑에 일체 될 수 있는 가정관, 종족관, 민족관, 국가관, 신관까지…. 신관 자체도, 하나님 자체도 하나님의 사랑의 신관에 결착돼서 하나님 자신도 그 사랑 앞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 된 중심존재는 사랑의 상대 앞에 복종할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부모는 자기의 상대적 존재를 대해 투입해야 되고, 국가도 못사는 국민에 투입해야 돼요. 이것이 주체가 되고 하나님의 대상권으로서 하나님이 줘야 될 본 상대적 기준의 결착지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걸 이론적으로 논박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가 오늘날 세계적인 언론계를 통해 가지고 지식층을 넘고 권력층을 넘고 사상계를 넘어 가지고, 첨단에서 자타가 부정하더라도 공격하는 대로 격파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걸 지금 일반은 몰라요. 모르지만 유엔(UN)만 수습해 놓으면 한꺼번에 다 돌아가는 거예요. 유엔을 어떻게 정착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가정이상을 확대한 참아버지를 중심삼은 세계 대가족이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한 나라 사상을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3대권을 대신 할 수 있는 자기 발견을 해야 합니다.
개인적 발견, 가정적 발견, 종족적 발견, 민족적 발견, 국가적 발견, 세계적 발견, 천주적 발견을 해야 하는데, 그것 다 타락했기 때문에 발견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으로서 그걸 찾아야 돼요. 이렇게 된 것을 전부 다 한 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생을 통해서 다 맞춰야 돼요.
개인적 사랑의 발견,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이 땅 위에 하나님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될 수 있는 발견적 기반을 중심 삼고 하늘을 중심으로 절대 모실 수 있는 사랑의 안착 기반을 찾지 않으면 세계는 평화가 안 돼요. 평화의 기원은 나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를 잃어버렸으니 재창조해야 돼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요, 재창조섭리는 탕감복귀입니다. 잘못되어 떨어졌으니 수고해서 올라가야 한다구요. 그건 이론적으로 불가피해요. 그래, 통일교회 원리가 무서운 것이, 어떤 지식인도 여기에 통하게 되면 사흘 이내에 다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삼십 대에 해 가지고 사십 대에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갖고 나오는데, 해방과 더불어 소련에 갔던 애국자들, 중국에 갔던 애국자, 미국에 갔던 애국자, 일본에 갔던 애국자들이 들어와서 싸웠어요.
그렇게 싸우는데, 기독교는 뭐냐 하면 지하에 들어갔던 신사참배를 반대하던 패들, 또 신사참배를 지지한 패들, 신사참배를 움직이던 패들, 별의별 가지각색의 패들이 자기들이 중심이라고 했어요.
그 중심을 수습할 수 있는 국가 이념이 없어요. 그때에 선생님이 이걸 수습하려고 했던 것인데 선생님 말만 들었으면 다 되었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사십 대에는 천하통일 지상천국을 이루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영육 공명세계 최후의 실체로서, 자체가 행복을 영원히 노래할 수 있는, 출발할 수 있는 가정적 기원으로부터 국가를 넘고 천주를 넘고 하나님과 동화될 수 있는 세계에 갈 것인데 그것이 다 파탄됐다는 것입니다.
한국에 죄가 많아요.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반대하는 데 깃발을 들었습니다. 내가 뭘 잘못했나, 나라에서? 뒤집어씌우고 공산당이 악선전하여 있는 것 없는 것 다 갖다 뒤집어씌운 거라구요.
미국에 가서는 미국의 통일교회 식구가 기차에 치여 죽은 것을 문 선생이 기차 치여 죽게 했다고 전부 다 뒤집어씌우는 거예요. 사탄은 그런 거예요. 없는 것도 만들어 가지고 잡아치우려고 그런 놀음을 했지만, 저 끝에 가게 되면 헛된 것은 떨어져 내려가고 끝의 고개를 넘어가는 것은 참이에요.
삼각지대에 몰고 전부 다 세계가 반대하고 야단하지만, 점점점점 가면 하나의 고개 갈 길을 중심 삼고 하나님이 바라는 최고 정상의 자리를 맞이해 넘어갈 수 있는 한 사람이 나와야 됩니다.
한 사람으로 타락했으니, 또 한 가정으로 타락했으니 한 사람과 한 가정이 그런 과정에서 넘어갈 수 있는 기반을 갖지 않으면 인생 세계, 인간 세계에 이상적 복락지, 행복의 나라와 세계는 영원히 오지 않습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체제를,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까지 이 교리를 얼마나 무시했어요? 최고의 논리적 체계요, 사상적 체계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부정한 거예요. 그건 모르니까 그래요.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온 석사 박사들을 중심 삼고 했으면 일주일이면 될 것인데, 10년 20년 지내 가지고 그걸 깨쳐 나왔으니 통일교회가 그간 핍박받고 별의별 비참상을 다 거쳐 나온 거예요.
인생생활 가운데서 비참한 모든 걸 체험한 역사가 통일교회에 있는 거예요. 종교권의 핍박, 국가권의 핍박, 사회단체의 핍박, 가정 가정의 핍박, 모든 체험을 다 하고 그걸 극복해 나왔습니다.
이제는 어느 누구나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은 미친 녀석이라고 할 수 있는, 세계적 정상 중의 정상에 올라왔어요. 언론계로 말하더라도 선생님이 최고의 기준에 올라왔어요. 정치 풍토에 있어서도 미국을 중심 삼고, 유엔(UN)에 있어서도 나를 당할 사람이 없다는 것을 다 아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무대에 나서기 위한 이런 정비작업을 하고 그 세계에 파송할 수 있는 지도자를 양성하는데,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북한이든 남한이든. 북한 김정일도 별수 없어요.
요전에 여기에 예물을 보내온 것을 봤지요? 선생님을 누구보다 존경하는 거예요. 왜? 자기 아버지가 죽기 전에 말한 비화가 있다구요. ‘내가 이제 남북통일을 해야 할 텐데 아버지가 죽으면 어떻게 합니까?’ ‘문 총재하고….’ 김일성이가 통한 사람이에요. 물론 세 번씩이나 훈시했기 때문에 그랬겠지만. 지금까지 남북을 중심 삼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은 문 총재와 손잡아 가지고 문 총재의 지도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지요.
거기에서 하는 말이, 만일 비상사태가 나면 남한에 문 총재가 있다 할 때는 어떤 길을 통해서라도 피해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해 주겠다는 것이 그들의 통고라구요. 알겠나?
또 내가 총선거를 하자고 하면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요. 그걸 대비해 넘어서야 돼요. 싸워 가지고는 안 돼요. 무도장에 있어서 승패를 결하는 챔피언 탈취전을 해 가지고 뺏겼는데, 뺏겨 가지고 보니까 그분이 자기 아버지이고 자기 형님이라면 얼마나 좋겠어요? 딱 그 격이에요. 원수가 아니에요. 알고 보니 챔피언 벨트를 뽑아다 간 것이 자기 형님이고 아버지였다는 거예요. 그 아버지와 형님 앞에 자기는 형님을 사랑하는 동생 중의 동생이 되고 아버지 앞에 효자 될 수 있는 길을 알게 되면 거기서 평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 벨트를 받아 가지고 이건 네 것이었는데 미안하다고 형님, 아버지는 받으려고 하고, 또 그 동생, 아들딸은 바치려고 할 때 누구에게 바치겠어요? 그걸 바라볼 때에 ‘그건 너희들 것이 아니고 우주의 표상으로 나타낼 수 있는 상표로서 세우기 위한 것이다. 승리자로 세우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종교나 문화나 어떤 세계나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동생을 사랑하지 못하고 형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부모 앞에 불효해 가지고는, 천지의 도리의 정도(正道)를 개척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통일교회는 아무나 들어올 수 없어요. 대학원 이상의 사람이 들어와야 돼요. 들어왔더라도 자기 이익 보따리를 해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서 줄 것이 없으니까 나중에는 여기가 나보다 나으니 ‘주소!’이러는 거지가 된다는 거예요. 딱 그 격이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들이 부족한 것을 몰라 가지고 전부 다 자기들을 사람 대접 안 한다고 하는데, 그거 대접하면 무엇이 되겠나? 그러니까 문제가 돼요. 그렇지만 그 어려운 시대가 다 지났어요.
이번에 통반격파 문제가 심각해요. 이런 혼란 세상에서 천일국이라는 국호를 세워 가지고 세계에 선포하더라도 어느 누가 하나도 반대를 못 해요. 천일국이 뭐예요? ‘하늘 천(天)’이 두 사람(二人)인데, 두 사람이 하나(一)된 나라를 말해요.
‘나라 국(國)’ 자가 이 ‘혹(或)’ 자가 아니라 ‘임금 왕(王)’자예요, ‘임금 왕’자. 혹이란 것은 의심스러운 것, 미비한 거예요. 자리를 못 잡아요. 약자로 쓴 것이 왕(王) 자예요.
왕에다 동서사방으로 싸면 완전히 누가 침범할 수 없는 그 자리에 왕권을 수립하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 가정의 왕이 누구냐 하면 부모예요. 종족의 왕은 족장이에요. 이장, 면장, 그 다음에는 군수, 도지사, 대통령이 다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것이 나라의 장(長)이에요.
다 왕이 되고 싶어하지요? 여자도 남자도 다 왕이 되고 싶어해요. 그러니 여자 남자가 좋아할 수 있는 가정왕이 되어야 돼요. 거기서 꽃이 피는 거예요. 꽃이 핀 것이 아들딸이에요. 핏줄이에요. 종족의 왕이 되려면 그 종족들이 합해서 중심적 인물로서 커 가지고 종족을 치리할 수 있는 왕이 나와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발전해 가지고 최후에 가서는, 하나님이 아버지인데 아버지의 왕자로서 상속을 해줘야 가능할 수 있는 이런 대표자를 찾아 나온 것이 종교 이상의 목표가 되어 있는데, 그가 뭐냐 하면 구세주예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주인이 구세주입니다.
그 다음에 메시아는 종교를 통일해야 돼요. 또 그 다음에 재림주는 누구냐? 제1이스라엘 유대민족하고 기독교가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인데 이들이 싸우고 있어요. 이걸 통일해야 돼요.
그 다음에 (참부모는) 뭐냐 하면 천지를 통일해야 돼요. 참부모가 될 것이 거짓 부모가 돼 가지고 다 뒤집어 박았으니, 나라의 싸움, 종교의 싸움, 제1 제2이스라엘이 한 기반을 중심 삼고 세계를 구해야 할 책임을 해야 하지만, 사탄의 조작으로 전부 다 싸움판이 되고, 하늘땅이 지옥과 천국으로 갈라져 버렸어요. 이걸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는 거짓 부모가 갈라놓은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무엇을 갖고? 거짓 사랑으로부터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파탄시켰으니 참사랑을 중심 삼고 재차 축복받아야 돼요.
이번에 2월 6일 어머니 60세 때에 뭘 하느냐? 하나님이 이 땅 위에서 결혼식을 못 해줬어요. 결혼식을 못 해줬다구요,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어머니가 이제 회갑이 되는데 이때는 맨 정상에 올라와 가지고 다시 축복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축복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기에서 본연의 이상적 터전을 축복받아 가지고 옮겨 놓아야 텐데 옮겨 놓을 수 있는 왕권과의 관계를 못 맺었어요. 그 왕권을 관계 맺기 위해서 참부모는 재차 축복을 천일국 위에서 해 가지고…. 천일국은 지상의 천국인 동시에 하늘의 천국이에요. 천국의 천국이에요.
이걸 갖다 하나 만들어 놓고 천국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심․일체․일념․일화가 되어 한 몸이 되어 가지고 왕권의 축복을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복잡한 타락세계를 혼자 한꺼번에 다 때려치우는 거예요.
이것만 세우게 될 때는 금 긋는 대로 되는 거라구요. 그런 무서운 세계가 왔어요. 구하는, 기도하는 용서시대가 없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하늘의 왕자 왕녀였지만 지옥으로 거꾸로 꽂은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천리가 바로잡히고 천도가 세워질 때는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은 그 도리의 역사가 시작하기 위해서는 왕권이 회복돼야 돼요. 왕권 회복이에요.
천상 지상 왕권 회복, 국가 국가의 왕권 회복, 민족 민족 왕권 회복, 종족 종족 왕권 회복을, ―전부 상대적이라구요.― 해서 하나로 규합할 수 있는 기준에 있어서 가정도 하나요, 종족도 하나요, 민족도 하나요, 국가도 하나요, 세계도 하나요, 천주도 하나될 수 있는 이것을 가정으로 수습해 가지고 넘어서는 때가 이번 어머니 중심삼은 환갑이에요. 61세를 중심삼고 6천년을 대표해 끊어 가지고 넘어가서 왕권을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천지 도수를 맞춘 하나님과…. 영계에서 성인 현철이 다 결의문을 채택했지요? 그래서 영계도 축복을 다 같이 받게 되었으니 이걸 따라 가지고, 어디가 중심이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 자신도 앞장 못 서는 거예요. 이걸 하기 위해서는 세상에 백성이 타락한 데서 올라와 문 총재가 수습했기 때문에 문 총재 앞에 하나님이 경배하는 거예요. 같이 경배를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해 줘야 돼요.
이러한 엄청난 사실이 말 가지고 돼요? 그 복잡한 내용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꿰매 가지고, 명주꾸리가 엉클어진 것을 풀면 사방으로 엉켰으면 한 뼘 나오다가 끊어지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것을 내적으로 아무리 그렇게 됐더라도 꼬리를 가릴 수 있게 이어놓고 매듭이 없으면 한꺼번에 후르륵 풀리는 거예요. 인류를 창조한 이래 아담 해와 가정으로부터 실패한 모든 것이 수천만년 거쳐왔지만, 수천만년의 모든 명주꾸리 안팎을 중심삼고 딱 풀게 될 때에 바로 됐으면 다시 감아야 돼요, 다시.
지상으로부터, 지상의 가정적 왕으로부터 천상 지상의 천주 이상세계의 왕권까지 갖다 접붙이지 않으면, 완전 청소작업된, 사탄이 전멸해 해방된 하늘나라의 지상․천상천국이 건설될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주먹구구식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엄청난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요즘에 공산주의자도 마찬가지예요. 의외로 공산주의가 나을 수 있어요. 그래, 교차시대가 왔어요. 이렇게 싸우던 가운데 우익이 오른쪽에 섰지만, 우익이 책임 못 하게 돼서 돌아서게 된다면 공산당이 앞장서는 거예요. 공산세계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전부 다 한 방향으로 가요. 민주세계는 미국 같으면 2억 7천만이 전부 다 개인주의가 되어 가지고 버튼이 2억 7천만이 되어 있는데 어떻게 하나 만들 거예요? 하나 만들기가 쉽지 않아요. 도리어 공산당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소련과 중국에서 통일교회는 지금 정상급에 다 올라왔어요. 소련의 누가, 중국이 통일교회를 공격해 가지고 방해할 수 없어요. 그러면 나라가 무너져 나가요. 미국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가 참부모 아니라고 하는 말은 할 수 없어요. 이 세계에서 정상급, 세계 지도자들이 공인한 사실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참부모를 인정해요?
참부모는 구세주예요. 세상의 복잡한 나라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거 나라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어요. 평화대사들도 자기 멋대로 살던 사람들인데도 5박6일만 교육받으면 축복을 안 받을 수 없는 결론까지 나요. 이런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는 통일교회가 수난을 받고 나왔다는 거예요. 사탄이 총공격해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멸망시키려고 하다가 안 되니까 가정이 합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민족이 합해 가지고, 국가가 합해 가지고, 주의 주장하는 공산세계 민주세계와 종교까지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반대하고 나온 거라구요.
지금부터 한 20년 전에 문 총재가 말하기를, 예수도 내 제자고 석가모니도 내 제자고 공자도 내 제자고 마호메트도 내 제자라고 하니 호메이니가 나와 가지고 ‘아, 우리 성인 마호메트를 대해서 그런 말을 하는 문 총재는 세계에서 반대 받는 원수 중의 원수다.’ 해 가지고 사형 선고를 내리더니, 이 녀석이 먼저 나가 자빠져 죽었다구요. 영계에 가서 비참할 거라구요.
문 총재가 여러분같이 옷 입고 나타나 가지고 지금 이러고 있지만 말이에요, 문 총재를 굴복시키기 위해서 지식 있는 사람들이 별의별 수단을 가지고 왔다가 다 깨져 나갔어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문 총재가 아무리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라 해도 참부모라고 하는 그 신념과 실권을 어떻게 자기가 주장할 수 있어요? 그건 사탄 무대에 있어서 개인을 세계적으로 굴복 시키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사탄과 싸워 가지고 정비해 가지고, 그들이 망하게 된 걸 고쳐 가지고 돌아설 때는 그들을 다 데려와서 하늘의 부모로 접붙일 수 있게 될 때는 평화의 세계는 오지 말래도 와요. 문 총재를 뒤따라오면 평화의 세계가 따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신념이 없어 가지고 참부모를 선포할 수 있어요? 영․미․불이 그때 해방 이후에 그랬으면…. 영국은 해와국가이고, 그 다음에 아담 대신 아들이 미국이고, 천사장 대신이 불란서예요. 그리고 일․독․이 추축국가도 마찬가지예요. 아담가정에서 출발한 천사장, 아담 해와가 있어요, 원수인 민주세계하고 공산세계까지. 3국 연맹을 중심삼아 가지고 싸운 것입니다.
민주세계가 그렇게 된 것은 영국이 주도했어요. 1차 2차 3차대전을 전부 다 영국이 했는데, 그 주인 된 것은 미국이라구요. 어머니 가지고 세계를 지배 못 해요. 영국이 아들을 낳아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천사장 불란서는 뭐냐? 언제든지 인본주의 사상으로부터 기독교를 반대하는 그 무리들이 불란서 배경을 중심삼고 나타났는데, 그것이 화합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일․독․이하고 맞서는데, 해와국가예요, 섬나라. 동남 아시아 전체, 인도네시아로부터 그 다음에 끝에 가다가 뭐 있는가? 「싱가포르!」싱가포르! 영국 기지를 6개월 이내에 점령해 버리니까 독일의 히틀러는 저것 동양에서 자리잡아 가지고 세계가 일본한테 망하니, 일본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알았었는데 그렇게 되니까 동맹을 맺은 거예요. 동맹을 맺어 가지고 세계적인 전쟁을 하다가 결국은 져 버렸어요.
사탄 편이 졌기 때문에 하늘의 주권을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 기반 위에 한국이 독립하기 시작했는데, 그때에 한국의 기독교인인 김활란, 박 마리아, 이기붕, 이 대통령이 하나 안 될 수 없는 기반까지 내가 다 만들었던 거예요.
이대, 연세대가 6대 종단이 편성해 가지고 세운 학교인데 문 총재에게 홀딱 점령당했으니, 미국의 본부로부터 한 달에 35만 달러씩 지원 받던 모든 것이 끊길까 봐 무서워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시작 한 거라구요, 선교사들이 와 가지고. 망국지종 기독교가, 너희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듯이 형제끼리 싸울 수 있는 깃발을 든 것이 현대의 기독교예요. 미국 중심삼은 제2이스라엘권이에요.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를 매장하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했지요. 그걸 원수로 알고 선생님 성격에 벌써 쓸어 버려 가지고, ‘훅!’ 하고 먼지 불어 버리듯이 하지 않으면 밤잠을 못 자는 성격자가 참고 참고 하나님이 바라시는 대로 이렇게 나온 거예요. 변명 한 번 안 했어요.
이것들을 살려 주기 위해 울타리를 만들고, 미국이 아시아를 버리게 되면 아시아를 방어할 수 있는 모든 힘을 배경으로 한 것이 언론기관이에요. 전세계의 런던 대회에서 1만 명 이상의 최고의 언론계 책임자들이 모였는데, 벌써 4년 전부터 부탁한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제발 민주세계를 규합할 수 있는 언론계의 왕초가 되어 가지고 한 방향으로 공산세계, 인본주의로부터 방어하기 위해서 그러자고 한 거예요. 때가 안 되었기 때문에 그래요. 언론을 내세우면 자기들이 앞장서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구비를 다 갖췄다구요. 미국 내에서 제1 신문사는 워싱턴 타임스예요. 국방부 국무부의 비밀, 원수국가의 비밀을 누구보다 잘 아는 거예요. 그리고 통신사에서 제일가는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해 가지고 그야말로 안팎을 갖춘 기반을 닦았어요. 워싱턴에 가게 된다면 백악관 50미터 가까운 데 유 피 아이가 있어 가지고 그 백악관에 들어가는 모든 통신 라인과 우리 라인으로 해 가지고 국가의 비밀을 전부 다 전달해 주고 보호해 달라고 주장하는 그것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누가 알아요? 문 총재가 흘러가 버릴 사람이 아니에요. 레이건 을 대통령 시킨 것이 누구게? 카터 모가지를 친 사람이 나라구요. 12개국, 14개국이 공산권에 흡수되게 만든 이놈의 자식 모가지를 잘라야 된다는 거지요. 카터는 모가지 자르는 기계예요. 레버런 문이 카터를 4년 기간에 때려잡은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부시 대통령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더블유(W) 부시도 선생님의 후원이 없어 가지고는 설자리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북한도 그걸 알아요. 지금 현정부도 모르고 있지 않아요. 디 제이(DJ; 김대중)도 그걸 알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지만 통일교회를 없앨 게 뭐야? 이놈의 자식들!
일본도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고 미국도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지만, 뿌리가 벌써 세계 기반에 다 되어 있어요. 인맥을 중심삼고 정상급, 황족권, 내가 지지하고 민주세계를 반대하는 패도 전부 다 선생님을 지지해 가지고 다 수습해 나오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문 총재가 참부모의 자주적인 그 실권의 주인이라고 자각을 갖지 않으면 이 일을 못 해요. 알겠어요? 발을 펼 수 없어요. 영계도 문 총재를 따라가라고 지시했나? 결의문을 채택해 가지고 그랬지만, 너희들 마음대로 하라 이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인류와 더불어 영계와 더불어 지옥에 몰아넣는다는 것을 알아요. 알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이라 사탄을 대해 ‘야야! 문 총재 성격에 이제 최후에 금 그을 수 있는 경계의 날이 오니만큼 너도 그러지 말고, 내가 너를 창조한 본연의 사랑을 갖고 지금까지 너를 구원해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가는 것을 알지?’ 그렇게 사탄에까지도 암시해 가지고, 명령이 아니라 눈짓을 해 가지고 굴복시킨 거라구요.
사탄이 굴복해 가지고 항복한 날이 며칠이라구요?「1999년 3월 21일입니다.」똑똑히 알라구요. 그 날짜가 내가 여기를 떠나가서 일본에 상륙하던 날이에요. 원수의 세계를 치리하기 위해 출발한 날인데 어쩌면 날짜까지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참부모라고 하는 데 반대하는 사람은 모가지를 쳐요.
내가 이번에도 대회 할 때 근본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부모의 조상 중의 조상이 하나님이고, 지식의 조상이 하나님이고, 그 다음에는 주인의 조상이 하나님이에요. 절대 참부모, 절대 참스승, 절대 참주인! 대회를 할 때 있어서 그 난다긴다하는 세계의 유명한 사람들 앞에…. 몇 개국? 79개국이었지?「79개국입니다」몇 명?「312명입니다.」기라성 같은 세상에 이름 있는 사람들인데 그들을 때려치운 거라구요. 반대하는 사람은 내가 내려가 가지고 멱살을 잡고 닦아치우려고 그랬어요.
‘물어 보면 답변도 못 하면서 무슨 구사레야? 네가 하나님을 알아? 종교를 알아? 철학을 알아? 이상세계를 알아?’ 하면 입도 못 벌릴 것인데.
그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영계의 5대 성인들이 결의문을 채택해 가지고 그 120명의 부하들도 그렇고, 공산세계의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까지도 지옥에서 해방시켜 축복해 줘 가지고 그 반열에 세워 문 총재가 온 천지의 우리 참부모요, 우리 구세주요, 우리 메시아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올라가도 마찬가지이고 내려가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육계가 통합되어 가지고 문 총재 지지 성명을 한 거예요. 지지 성명이 아니라 지지 맹세를 한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편지문이 있지요? 문 총재를 찬양하는 편지예요. 여기 이 자리에 있기 때문에 세상에 나타나서 쳐 버리면 되는 거예요. 그야말로 내가 바라는 구세주의 전권적 책임, 메시아의 전권적 책임, 재림주의 전권적 책임, 참부모의 전권적 책임을 행사할 수 있게 된 것도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끝난 이후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전부 다 수습했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문 총재의 말을 듣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모든 전부가, 성인들이 지상의 문 총재를 대해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의 참부모 대신 영계를 수습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지상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메시아를 보내 죽여 가지고 재림주를 보냈으니 재림 메시아는 지상 완성을 했으나 영계가 미완성됐으니 아들 셋하고 딸 하나가 객사했어요, 객사. 희생한 그들을 중심삼고 축복해 줘 가지고 성자 축복권, 영계의 축복권을 허락한 거예요. 형님의 자리를 올라가게 되면 천사장이에요. 가인, 천사장들이 축복받을 수 없어요. 축복을 어떻게 하나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몸뚱이, 16세 때 아담 해와의 몸뚱이를 썼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잘라 버린 그 가운데 선생님의 승리를 딱 붙여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다 때려부숴 가지고 성자하고 살인마를 축복해 준 거예요.
사탄도 호령하니까 돌아서야 돼요. 그럴 때가 왔어요. 이제 40일만 워싱턴에서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를 중심삼고 보도를 하고 방송을 하면…. 1천4백만이 듣는 방송국을 갖고 있어요. 이걸 틀어 놓고 매일같이 불어대는 거예요. 불어대는 데는 아무렇게나 불어대지 않아요. ‘너희들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람 나오고 칭찬할 사람 나와라.’ 하면 자기들이 자진해서 싸움하게 되어 있어요. 왜? 선생님 말씀을 가지고 이렇게 말했는데 그게 거짓말인지 증거하라고 해서 때려잡을 때가 왔다구요. 알겠나?「예.」
그래, 한국이 나라가 있어요. 나라가 있어 가지고 뒷받침을 못 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은 나라가 없어요. 나라만 가지면 나라 갈 길에 절대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나라의 기틀을 다시 만들기 위해서 내가 김정일을 중심삼고 자동차회사도 만들고 그런 거예요.
내가 북한에 갔을 때 부모님 성묘할 수 있는 길까지도 알았기 때문에 가서 성묘를 하는데, 북한의 누나하고 동생이 나왔다구요. 어머니가 참 나를 사랑했어요. 어머니가 찾던 우리 오빠, 동생이 왔다고 통곡하는 걸 보게 될 때, 거기에서 참아야지 눈물지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죽는 한이 있더라도. 어머니 성묘하기 위해 온 것이 아니에요. 남북을 해방시켜 가지고 남북이 지지하는 가운데 어머니 성묘를 할 수 있는 그것이 하늘의 뜻인 줄을 알기 때문에, 거기에 어긋날 수 있는 태도와 모습을 갖출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책임자는 그래서 심각해요. 하나의 길을 자체 선택해야 할,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비참한 고개도 서슴지 않고 넘어야 돼요. 또 흥진 군을 영계에 보낼 때도 죽어 있는 아들을 대해서 눈물을 흘려서는 안 돼요. 사망권의 팻말을 생사지권의 팻말로 박아 가지고 천국과 지옥의 담을 헐기 위해서는 그 자리에 있어서 사랑 중의 사랑을 노래할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망의 고개를 이겼다는 깃발을 들고나서기에 부족함이 없는 부모의 자세로써 ‘아들아, 잘 가라.’ 하고 축복할 수 있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고개를 못 넘어요.
그걸 여러분이 꿈에라도 알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여기 대가리들, 자리에 있는 녀석들은 자각을 해 가지고 자기들이 자숙하는 입장에서 이제부터 다시 일족의 부모의 자리를, 이번에 부모님의 생일을 맞아 어머니가 해와의 한을 비로소….
어머니는 고생 안 시켰어요. 내가 고생했지요. 뭘 몰랐기 때문에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땅 위의 어머니로서 한 시대를 지내 가지고, 이렇게 시계바늘이 반대로 돌아갔던 것을 여기 돌아와 가지고 잘라 버리는 거예요. 지옥이니 원수 전부 다 망쳐 버린 것을….
타락하지 않은 부모가 왔는데 지옥이 어디 있고 낙원이 어디 있어요? 천국만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만드는 거예요. 일대에 있어서 망쳤기 때문에 일대에 있어서 영계의 복잡한 것, 지상의 복잡한 것을 수습해 가지고 구세주로서, 재림주로서, 참부모로서 가는데 탄탄대로를, 고속도로를 달려야 된다구요. 그것을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죽어 보라 구요, 선생님 말한 것이 거짓말인가.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그것이 창조의 출발이에요. 복귀됐으니 하나님 대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민족적 모든 기준에서 절대신앙을 해 가지고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일족과 일국을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세계를 말아 넘겨야 되는 거예요. 한바퀴만 돌면 몽땅 다 발길로 차게 되면 비탈길에 전부 굴러 떨어지는 거라구요.
대변혁의 시대, 대혁명의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공산주의 사회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일을 아는 사람이 이론적인 체계에서 법도에 걸릴 수 있는 놀음을 안 하고,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또 어디 가든지 남기고 왔지 도둑질 안 해 왔어요.
나일론실을 풀어 가지고 세계 만민 국가에 전부 널려 놨기 때문에, 잡으면 여기서 윈치(winch)로 감을 때는 전부 다 말려 올라온다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부모님과 동석한 자리에서 같은 자리의 가치를 부여한 것이, 요즘 맹세문의 뭐예요? 천일국?「주인!」주인이에요.
부모의 상속을 받기에 평면 도상에 서는 거라구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개인시대면 개인시대에서 가정, 종족… 점점 커 가지고 세계시대에 죽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참사랑이 가야 할 전통이에요. 참사랑을 몰라요. 그러나 이론적인 체제에서 팔십 생애에 걸쳐 실천 실험을 한 것입니다. 역사과정에 반대하는 세계를 정비한 산 승리자로서 등장한 것이 참부모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정신차리라구요.
자, 얼마나 남았나?「4절이 3페이지 남고, 장은 열아홉 페이지 남았습니다.」4절만 하고 하나님이 선생님에게 보낸 편지를 읽어 보자. 그 편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때가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인정하는 거예요. 사람이 인정해서는 안 돼요. 아무리 자기가 했더라도 안 돼요. 하나의 공법, 헌법을 통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참부모 실권시대!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지부모의 왕권시대로 이행할 수 있는 절대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데, 여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다 자기 조상들이 데려가요. 사탄들이 데려가요. 왜? 그 조상의 길을 막고 있기 때문에 데려간다는 거예요. 별의별 문제가 벌어져요.
그래 가지고 반대한 사람들은, 아침에 해가 나왔으니 저녁때를 기다려요. 서서히 전성시대가 지나 가지고 석양을 지나 어두운 세계에 가서 자취를 감춰 가지고 사시사철을 비출 수 있는 광명한 천국에 갈 때 는, 사람에게 천국 가는 교육이 필요 없을 때가 온다구요. 유치원에서 부터 교육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밖에 모르는데, 천국 가지 않겠다고 해도 가게 되어 있어요. 안 그래요? 자! (제3장 제4절까지 훈독)
하나님의 편지를 읽기 전에 결의문 채택한 것, 기독교 중진들이 한 것만 읽어 보라구. 예수도 우리 통일교회를 따라가는 거예요, 성현 현철들 전부 다.
그거 전부 다 읽으려면 시간이 걸릴 거라구. 그것만 하고 하나님의 편지를 읽어. 결의문 채택한 그것만 하고 그 다음에 하나님의 편지! 그건 영계 자체가 주동이 돼야 된다구요. 천사세계를 규합해야 돼요. 천사장은 상대가 없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의 몸을 빌려 가지고 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영계를 축복해 가지고 지상에 끌어내 가지고, 형님을 동생 앞에 가정적으로 굴복시켜 가지고 따라 들어가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주체국가 앞에 전세계의 형님 같은 국가들이 그 뒤에 따라 들어가야 본연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말씀과 다 일치되어 있지요? 거짓말했나? 기가 차지.
그때 1960년대를 넘어서 70년대에 반대할 때는 생사지경에서 말씀이라도 남겨놓겠다 해서 다 남겨놓은 거예요. 내가 죽더라도 말씀을 남겨야 되지요. 얼마나 심각한 자리에서 말씀했다는 사실을, 그런 심정을 몰라요.
선생님은 대번에 알아요. 그 경지에 대번에 들어가요. 영계가 휙 해 가지고 관심을 두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돼야 돼요. 상하가 동화 될 수 있는, 공명될 수 있는 실체권이 하나님의 사랑을 들고 나와서 지상의 해방 완성 독립만세를 불러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만세를 불러 봤나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없고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이 만세를 부르지 못했어요. 그런데 세상에서는 무슨 단체 만세, 무슨 나라 만세를 하고 있어요. 세상에 그 수치를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다 일소해 버려야 돼요. 자, 찾았어? 「예.」읽어요.
1.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 문선명 선생은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님, 참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그거 내가 결의한 것이 아니에요. 사실 영계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문 총재에게 하나님이 가르쳐 주더라도 가르쳐 주고는 반대의 길에 처넣는 거예요. 사탄이 달라붙게 되어 있지요? 사탄이 달라붙게 되어 있는데, 사탄에게 몰리기 전에 내가 자진해 가지고 감옥에 가는 거예요. 입 다물고 있으면 감옥 안 가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암만 했댔자 선생님을 죽이지를 못해요. 전세계가, 종교로부터 모든 단체가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문 총재를 반대해야 돼요. 하나님이 문 총재를 사탄보다 더 미워할 수 있게 사탄 앞에 3단계 이상 앞서 가지고, 내가 가지 못한 이상세계가 이런 것인데 그 이상세계를 향하여 가야 할 것이 문 총재이니 사탄 네가 반대하려면 따라갈 수 없다 이거예요.
비참한 사실들이 가중되면 자기가 심판의 무게가 무거워진다는 것을 알고 사탄은 ‘제발, 하나님 마소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말려 가지고 문 총재를 앞에 세우고 하나님을 모시고 뒤에 돌아설 수 있는 놀음을 안 하고는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동네에서 자기 아들과 다른 아들이 싸우게 되면 자기 아들이 잘했더라도, 상대 부모가 있는데 잘못했더라도 그 아들 뺨을 칠 수 없어요. 그 원수의 뺨을 치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선한 사람은 도리어 자기 아들 뺨을 갈기고 ‘이 자식아! 싸우지 말지 왜 싸웠느냐?’ 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굴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천국 못 갑니다. 무슨 원수? 사탄까지 사랑하라는 거예요. 사탄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부인으로부터 모든 나라를 빼앗아 갔는데, 그것을 대해 가지고 용서해 주고 나오는 하나님의 심정은 얼마나 누더기 판이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대신 원수의 아들딸을 시봉하는 하나님은 고립 단신 영어의 신세로 역사를 거쳐온 그 사실을 생각하면 한 순간도 참을 수 없지만, 천지를 파괴시킬 수 없어요. 그것 다 내 책임이라고 자기가 전부 책임져 가지고 사탄까지도 용서하기 위해서 종교권 내에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나온 거예요. 그것은 기독교밖에 없어요.
예수는 독생자라 했고, 예수는 신랑이라 했고, 예수는 형제라 했어요. 가정 편성의 이념을 완전히 짜 가지고 혈통전환 하는 입장에서 하나의 본질적 그 기준에 서 가지고, 사탄을 사랑하는 사랑의 전통을 역사를 넘어서 연결시키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 나중에 가서 문 총재가 복수탕감을 한다면 국물도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문 총재 성깔로는 너 국물도 안 남는다고 한 거예요. 그래요! 선생님은 그래요. 그 성격이에요.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성격이니 하나님이 선생님을 잡아 가지고 잘 이용했지요. 밤잠, 먹을 것, 입을 것을 모르고 결판을 짓기 위한 놀음을 했습니다.
미국에 가서 33년이 됐어요. 예수님이 33년에 세계 이스라엘권을 이루지 못했으니 선생님은 하늘땅의 천국이념을 일대에서 끝내야 돼요. 아담이 일대에서 망치고 세계를 망친 거짓 부모의 실적을 일대에 끝내야 돼요, 일대에.
하나님이 수천만년 수고한 그것을 일대에 끝내려니 생각해 보라구요. 환하게 아는 입장에서 얼마나 기가 막혀요? 무릎이 발뒤축같이 되도록 기도하고 솜옷이 젖도록 기도하는 그런 놀음을 하면서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통일교인들?
여기는 아무나 못 와요. 잘났다는 사람이 와 가지고 고개 흔들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가만 안 두고 쫓아내 버려요. 아니면 그 과거를 드러내 가지고 들이 폭파시켜 버린다구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천지의 도수를 맞출 줄 알고 시대의 변천 혁명기를 알고 넘어와서 살아 남은 사람이라구요. 알겠나?「예.」
이 시대의 책임을 잘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영계가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또 지상에 있는 통일교회 이상헌 씨를 보내서 참부모님이 영계를 샅샅이 밝혀 줘야 돼요.
밝혀 줬는데, 가르쳐 줬는데, 이것을 열심히 믿고 살라고 주장했는데 그걸 의심하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축복가정을 중심삼은 그 어미 아비는 어떻게 돼요? 중간영계에 머물게 된다면 ‘엄마 아빠, 이게 뭐요? 당신과 같은 시대의 아무개 가정들은 하나님의 집, 여호와의 집에 들어가 사는데 이 꼴이 무엇이오?’ 하며 어미 아비를 원수시하여 참소하고 3대가 물어뜯어요. 그러니 부모가 도망가야 된다 이거예요. 난 지옥에 가도 좋다고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남겨놓아 고아 신세가 된 것을 다시 부모가 찾아 가지고 세워야 할 엄청난 역사의 곡절이 기다린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요.
그 길을 가야 돼요. 여기 다들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이제 아무나 만나지 않아요. 앞으로 훈독회에 아무나 올 수 없어요. 필요한 사람만 오게 되어 있지요. 알겠나?「예!」마음대로 대하던 그 세계의 끝이, 마음대로 대해 가지고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선생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그 세계서부터 정상적인 천국이 출발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마음대로 해본 적이 없습니다. 종의 신세를 벗어나 양자의 신세인 그들을 구하려니 밑창에 들어가 가지고 그들의 갈 길을 닦아 놓기 위한, 고속도로를 만들기 위한 천신만고의 길을 다 가 가지고 영계의 지옥으로부터 낙원까지 해방하고, 성인 성자를 해방하고 예수님까지 해방해 가지고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수 있게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축복받게 됐어요. 축복받은 가정이 천국에 가게 되어 있어요. 혼자 못 가는 거예요. 3대권을 중심삼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 알지요?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상헌 씨가 가 보니까 선생님이 거짓말 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천년 역사가 변하더라도 선생님이 가르친 것은 변하지 않는 영원한, 하나의 심정으로부터 흘러나온 진리의 실체적 그 증거인데, 그걸 반박하는 사람은 실체 자체가 부정당해야 되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이제는 그 권위를 중심삼고 행차할 때가 와요.
이번 어머님의 환갑날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 전까지는 어머니가 책임 다 못 했어요. 같은 자리에 있어서 축복받지 못했습니다. 축복가정을 세계화시켜 가지고 국가를 넘어설 수 있는 환경이 되었기 때문에 비로소 부모가 축복가정왕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천상세계와 통일적인 지상천국이 안 되어 있으니, 이 왕권과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나왔던 것이 세계 판도의 개인시대, 가정시대… 여기서 주욱 축복을 해 가지고 여기까지 와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여기서 다 완성했으니 여기에 다시 와서 여기에서 축복을 해 가지고 전체의 중심이 되어 여기 와서 접붙여야 돼요.
영계에 대한 모든 것도 내려와서 하나님과 실체 부모가 개인 영육으로부터 출발해 가지고, 가정 이상세계의 초국가 초종교권에서 이루어진 기반을 영계의 초국가 초종교권에서 축복받은, ―이들이 수천억이 되잖아요?― 이들이 주인 된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 제목이 뭐인가?「천주평화통일축복가정왕 즉위식입니다.」그래! 천주평화통일축복가정이에요. 나라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나라가 반대하는데, 축복가정이에요. 축복가정이 뭘 해요? 알지도 못하고 반대를 해, 이놈의 자식들? 나라도 모르는 녀석들이라구요. 내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꼼짝못하게 돼 있어요. 유엔(UN)에 들어가서도 우리 말 들으라고 전세계의 대가리들을 모아 가지고 30분 이내에 까 버릴 수 있어요.
이제는 그런 행차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그래야 완전히 이론적으로 정리되어 가지고 선생님 일대에, 84세에 끝나는 거예요. 출발이 되지요?
아담가정에서 축복받아 출발하려던 세계의 축복권을 중심삼고 천상 세계까지 두 세계가 새로이 천국으로 출발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왔기 때문에, 새로운 축복의 중심 자리에 하나님과 더불어 공인한 자리에 서야 되고, 축복가정의 출발은 본래 천지부모와 일체 될 수 있는 출발이 돼야 할 텐데, 이렇게 접붙여 가지고 연결시켜야 여기서 시작하는 이게 45도 각도로서 나가게 되니 해방 지상천국이 되는 거라구요. 이론적이라구요. 알겠나?
거기에 참석하는 데는 아무나 참석하게 안 돼 있어요. 영통하는 모든 복술가들 130명의 과정을 거쳐 가지고 가짜는 쫓아내 버려야 돼요. 그것을 다 불쌍한 한 자식이라고 눈감아 준 것입니다. 세상 부모들도 자기 아들딸이 죄를 지어 가지고 사형 받는 형장에 나가면, 그 아침에 형장에 나가는 아들에 대해 생각하기를, ‘아이고, 이 나라에 법이 없으면 좋겠다. 내 마음대로 하면 좋겠다.’ 하는 그 마음세계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무(無)로 버리는 거예요. 법을 다 휘저어 버려요. 법 가진 것도 걸려요. 김일성이 법에 걸렸지요? 그렇지만 히틀러나 도조 같은 사람은 국가주의가 아니에요. 세계주의이기 때문에 안 걸려요. 또 마르크스, 레닌도 국가주의가 아니라 세계주의예요. 우리는 천주주의예요. 그러니 그 기반이 되기 전에는 처리를 못 해요. 그래서 용서해 주고 축복해 준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참부모를 시봉해 나가게 되면, 통일교회의 지금까지 수십년 믿은 사람이 순식간에 떨어져 나가요. 선생님이 있으니 그렇지요. 주체국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면모를 세우겠다고 해서 이렇게 세밀하게 가르치고, 그 마음 밭의 뿌리는 선생님과 같은 뿌리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 사람이라도 상대권에 서면 세계적으로 밀고 나갈 수 있기 때문에 다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자!
『3. 통일원리는 인류 구원을 위한 평화의 메시지요, 성약시대의 복음서임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4. 천주평화통일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초종교 초국가 초인종의 위하여 사는 생활을 통하여 완성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5. 5대 종단 대표는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평화를 위하여 화합 통일 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001년 12월 25일 정오 기독교 불교 유교 이슬람교 힌두교 5대 종단 대표 일동. 대표자 예수』
예수의 기도가 안 나오나? 개회식 할 때 기도가 나오잖아? 여러분 기도와 마찬가지로 하지요? 축복의 중심가정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는 데, 누구한테 기도하는 줄 알아요? 하나님이 아니에요. 참부모 앞에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말을 누가 믿어요? 그거 안 믿을 수 없어요. 문 총재가 코치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코치한 거예요. 아들이 고생하고 다 고개 넘은 것을 알고, 이제는 아들의 편에 서 가지고 처리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아들을 천하에 제일의 표준에 세워 가지고 쓸어 버리는 거라구요. 자!
『대표 기도 예수』그래!『……영원한 내 아버지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 자녀의 자리로 축복하여 주소서. 그리고 연로하신 참부모님, 공산권 해방의 기회를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축복의 중심가정 예수의 이름으로 보고하고 아뢰옵나이다. 아멘.』
그걸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그 다음에 기독교 대표…」열 사람만 해요, 전부 하면 시간 많이 걸리니까.「세 사람만요?」그래, 세 사람만 해요. (시몬 베드로, 사도 바울, 마르틴 루터의 보고를 훈독함) 「……다음은 참부모님께 내리신 하나님의 메시지입니다.」
그래, 저런 모든 것이 증거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그 권한을 가지고 대행할 수 있는 실권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지가 공인해야 돼요.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뭘 하다가는 다 깨져 나가요. 선생님이 그런 원칙을 존중시해요. 그 법도에 맞게끔 살아 왔지 자기 마음대로 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참부모에게.』(박수)
이미 참부모는 여러분에게 다 상속해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내가 충성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의 조국을 광복하기 위해서 그렇게 부모가 했으니, 여러분의 나라, 수많은 189개 나라의 충신들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자기 나라를 해방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 앞에 칭찬 받을 수 있는 구세주적 책임을 다하는, 국가를 구원해 줄 수 있는 책임자가 되어야 된다는 걸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무슨 수난 길에서도 입을 열어 반대할 수 없어요. 자기가 가야 할 길이 어떤 길인가를 자기 스스로 일가족이 일족을 중심삼고 일국 전체가 연합해서 한 방향으로서 총출동 명령을 할 수 있게끔 체제를 만들기 위한 것이, 이번에 돌아와서 하는 한국에 대한 통반격파 조직이라구요.
세계적 인류가 표준 과제를 밟고 갈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야 할 것이 조국광복을 주장하는 본국의 책임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하나님이 대신 나에게 칭찬한 거와 같이 통일교회 본국의 여러분이 나라를 찾아 준 데 대해 고마워서 칭찬받을 수 있어야, 하늘나라에 품길 수 있는 직계자녀가 되고 하늘의 복을 상속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만세예요.「아멘!」알겠나?「예.」
자, 그러면 누가 기도하겠나? 김봉태 있어? 안 왔나? 곽정환, 기도하라구. (곽정환 회장 기도)
보이지 않던 얼굴들인데 어디서 왔나?「동 교회 책임자들입니다.」 동?「예.」어디?「서울 시내입니다.」시내?「돌아가면서 아침 훈독회에 나오고 있습니다.」동 어디?「동대문구하고 노원구에서 왔습니다. 또 도봉구하고요.」그래? 통일교회에서 새로이 정한 사람들도 있겠구만. 「예.」
그래, 오늘이 7일이라구요, 7일. 천일국 3년 1월 7일이에요. 곽정환은 어저께 뭘 했나? 누구 만났나?「그저께 말씀드려서 한번 만나 보라 하신 그 사람을 만나고, 그리고 내일 다른 바깥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조정을 했습니다.」북한에서 연락이 안 왔나?「안 왔습니다.」그래?
(손주님들을 어르시며) 남자들이 있으니까, 이상한 얼굴들이 있으니 웃지도 않아. 에끼! 아이고! (뽀뽀를 해주심) 손자가 필요하다구요, 이렇게. 누구 노래나 하나 해보지, 오늘이 3일째인데. 누가 노래 잘 하던가?「한순자!」한순자? 한순자가 노래 잘 하나? 노래 잘 한다는 네임 밸류가 붙었으니 한순자 해봐라. 노래를 많이 알지.
김윤상이도 왔지?「예.」김윤상이는 내가 돈 준 것 이제 은행에서 잘 쓰라구.「예.」박구배하고 의논해 가지고. 앞으로 농지개발은 김윤상이 박구배한테도 권고하고 다 그러는 게 좋아. 박구배, 왔어?
너, 대사를 했던 오빠는 뭘 하나?「잘 모르겠습니다.」대사인가? 「공사를 했습니다.」공사만 했나? 통일교회를 다 믿어 가지고 하면 좋을 텐데, 가정들 싸움을 해서라도 다 틀어서 박아야 돼. 자! (한순자 씨 노래)
(노래하다가 숨이 차서 멈춘 것에 대하여) 병이 아직까지 낫지 않은 모양이야. 병이 아직까지 다 안 나았나?「가슴이 떨려서요.」다시 하라구, 다시. (다시 노래함)
조정순! 조정순인가 누구인가? 수야, 순이야?「순입니다.」우리 아기들 때가 평화롭고 좋지? 다 좋아하면 좋아하는 거야, 이게. 얘 이름이 뭔지 알아요? 신궁이에요, 신궁. 우리 형진이 애들이 신팔이, 신만이, 신궁이, 팔 만 궁이에요. (웃음) 대표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복이 찾아온다구요.
전기 치료기 얘기 좀 하고 노래하지. 선전할 줄도 알아야지. (조정순 회장이 의료기 제조회사인 피스 월드 메디컬 주식회사와 치료기 ‘해피 헬스’에 대해서 보고) 노래나 하나 하지. 노래하고 들어가. (조정순 회장 노래) 독도 노래 코치해, 독도 노래. (‘홀로 아리랑’ 함께 다 노래함)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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