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두뇌에서 이런 진리가 나올 수 있겠는가? 지금 다시 터틀리안이 지상인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꼭 하고 싶은 것이 있다. 이러한 진리로써 인류의 평화운동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벌이고 싶은 것이 그것이다.』
‘적극적으로’ 해봐요.「적극적으로!」여러분이 해야 될 일이에요. 자기 생애라는 한 번밖에 없는 그 기간에 이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다른 생각이 필요하지 않지요. 적극적이에요.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은 천상 천하의 참부모로 오셨다. 이 사실은 인류의 대경사(大慶事)이다. 이제 인류의 구원의 길이 활짝 열렸으니 우리는 얼마나 복된 사람들인가? 지상과 영계가 하나로 통일될 수 있는 가장 유력한 것은 통일원리가 온 천지에 한결같이 전파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날이 하루속히 도래하기 위하여 터틀리안은 통일원리 전파에 전력할 것이다.』
이제 나라만 찾으면 방송을 해요, 방송을! 주권자가 책임지고. 이건 절대적이라구요. 그것을 지금 우리가 해결하기 위해 전체 동원하는 거예요. 이때, 이 시점을 지나가게 되면 때가 없어요. 더욱이나 한국 사람들이 불쌍하게 될 수 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을 자랑하는 것보다도 선민의 책임을 자랑해야 돼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 뜻을 알고 자랑하지 말고, 뜻이 원하는 나라를 누가 세우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자!
『……지금 오리겐은 흥분과 격분과 충격이 상충되어 그 정도를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혼란스럽다. 이 점이 해결된다면 인간 구제를 위한 복귀원리는 너무도 당연한 것이라고 본다. 그런데 왜 이러한 진리가 한꺼번에 밝혀졌는지. 시대 시대마다 부분적으로 미리 밝혀졌다면 인류 구제의 방법도 쉽지 않았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왜 문선명 선생님께만 특혜를 주셨는지 그것도 무척 궁금하며 답답하다.』
첫째가 뭐라구요? 왜 하나님이 선생님한테 이 전체를 발표시켰느냐 이거예요. 역사시대에 부분 부분 하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못 들었나? 제주도에 있었던 사람이 누구야?「제가 갔을 때는 말씀을 안 하셨습니다. (황선조 회장)」안 했나? 누구? 임원규도 있었나?「없었습니다.」제주도에 있었던 사람 누구야? 없었나?「먼저 다들 공항으로 떠났습니다.」다 떠났어?
그거 왜 그랬느냐 하면, 하나님께서 사탄의 핏줄이 연결된 것은 영원히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아요. 재림주만이 이것을 터치할 수 있지, 만약에 중간에 가르쳐 주면 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파라든가 가지를 친 것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이거예요. 만약에 이 전체를 책임진 재림주님이 나타나더라도 그 나타난 모든 진리 내용은 자기 것을 훔쳐 가지고 저런다고 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천사장의 혈통을 받은 그 기준을 중심삼고는 얼굴도 보기 싫다는 거예요. 대하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나 대할 수 있는 총책임자는 참부모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첫째는 혈통이 달라요. 출발이 달라요. 둘째는 아는 것보다도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임자는 역사시대에 나타난 어떠한 교단의 책임자도 어떤 철학자도 아니에요. 오로지 참부모밖에 없기 때문에 그 한 분을 중심삼고 이걸 해결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참사랑을 갖고 해결할 수 있는 분으로 오신 분이 참부모이니 참부모 외에는 알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런 방대한 내용이 한꺼번에 나옴으로 말미암아 교파나 사상이나 인간의 의식적인 인식론 모든 전부도 완전히 타고 넘어갈 수 있다구요.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 자신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가는 데 있어서는 출발이 달랐다는 사실! 출발이 달라 가지고 접붙였다는 사실! 언제나 명심해야 돼요. 그래, 자기들이 충성을 하고 하더라도 하나님을 슬프게 했던 역사적인 죄를 회개할 도리가 없어요. 그것은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선생님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기준이 역사를, 하나님의 슬픔을 가려 줄 수 있는 구름과 안개 같은 작용을 하지, 그 자체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 심각한 길이지요. 알겠나, 내용을?「예.」
부정돼야 할 거기에 긍정되는 것은 세상에 아무것도 없어요. 전부 다 부정시키더라도, 천번 만번 부정시키더라도 그 원천에 어떻게 도달하느냐 해서 자숙적인 근원을 찾아 헤매가야 돼요. 절대 겸손! 절대 온유! 절대 희생! 그런 경지를 세우지 못하면 하나님의 슬픔의 세계에, 상대적 권내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언제든지 명심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중요한 문제예요. 중요한 문제라구요. 그게 근본문제에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
『……문선명 선생님, 오리겐의 당돌함을 용서하소서. 메시아의 자리에서 인류 구원과 평화를 위하여 분투하심을 진심으로 존경하며 감사를 올립니다. 그러나 오리겐의 전통적 신앙관에 너무도 큰 충격을 주어서 표현이 좀 당돌한 것 같았습니다. 오리겐은 ‘통일원리를 여러 차례 듣고 정독하며 깊이 연구해 보라’는 강사님의 권유를 따를 것입니다. 주어진 시간을 초과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과격한 표현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다 아는 사실인데? 그래서 이것이 필요해요. 전통 역사 가운데서 기록되어 있고, 그들의 실적을 추모하는 국가가 있고 신봉자가 있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것을 깨쳐 줌으로 말미암아 그런 환경권 내에 포위된 모든 인간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그 내용이 우리 원리예요. 자!
『……참부모님, 지상에서 저의 황제로서의 삶이 결코 헛되지 않기 위해서는 이곳에서 어떻게 살면 되겠습니까? 어떻게 하면 참부모님을 가까운 곳에서 모실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황제의 대접을 해달라는 뜻이 결코 아니라, 좀더 품위 있고 값있는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싶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나라를 다스리는 때가 목전에 왔는데, 이것을 놓쳐 버리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영계의 방향이 그냥 계속하는 거예요. 높은 산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가야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지상에서 자기들이 다 했다고 하는 것은 한계적으로 모시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번 만번 넘고 넘어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영계는 수천억이 돼요, 수천억. 60억 인류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수천억 세계의 구도의 책임을 내가 지고 다시 나타나야 할 그 세계가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살아 있는 세계에서 어떤 모험을 해서라도 이 일을 단행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어요. 다 가르쳐 줬다구요. 여러분이 전부 다 제멋대로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예요. 한 사람같이 되어 있으면 문제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너저분하게 세상 살림살이, 세상 의식구조가 있다는 거예요. 가지가지로 방향이 전부 다 달라요. 잡동사니예요. 한 가운데 앉아 있는 자기들인데 이것이 하나님 대신 앉은자리가 아니에요. 이것을 때려 부숴 가지고 영(零)의 자리에서 선생님을 따라 재건축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 자신도 그랬어요. 철들고 난 후에 자체에 대한 가는 길이 평탄치 않으니만큼 어려운 길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거기에 결심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깊은 골자기의 뜻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가 어렵다는 그 한계선상에 가서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보다도 더 큰 하나님의 사정이 남아 있다는 그 골짜기를 알고 넘어가야 돼요. 그 골짜기 전체가 영계의 모든 사람들의 출발과 해방, 창조목적 이상세계를 넘어갈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거라구요. 제멋대로 살던 습관성을 중심삼고 저나라에 가 가지고 어떻게 할 테예요? 가서 통일원리를 재교육 받아야 돼요. 나라를 찾자구요.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미 선생님은 선생님의 책임이 다 끝났어요. 이번에 천주평화통일국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어느 누구든지 대통령이든 누구든 발길로 차 버려요. ‘이 자식아, 사탄세계의 하늘땅 앞에 하나님으로부터 영계의 뜻을 따라가는 역사적인 섭리사의 택한 모든 사람들이 걸려 있는 그 길을 중심삼고 그것을 가로막아? 이놈의 자식!’ 그런 때가 왔어요. 정상, 꼭대기에는 아무도 없어요. 하나님과 나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가정이 그런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히말라야 산맥의 에베레스트 산정에 올라서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서 있는 자리는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윤 박사가 왔구만.「예.」교수들을 교육하라고 했는데 끊어 버렸다구. 축복 못 받고 간 모든 교수들이 윤 박사를 대해서 감사하겠나, 참소하겠나?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자기가 운명의 시간이 온 그들을 만나 가지고 뭐라고 할 거야? 자기 혼자 뭘 해먹겠다구? 자기 혼자 중심이라구? 안 통한다구. 하늘이 중심이 되었더라도 하늘을 중심으로 세울 수 있는 자기가 못 되어 있어.
저 깊은 지옥에서부터 하늘은 올라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기 중간에 가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갈 수 없어요. 머물러야 돼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반대로 해서 머물러야 돼요. 핵과 부체권을 중심삼고 조화할 수 있는 환경에 머물러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핵을 중심삼고 그 상대적인 부체를 부정할 수 있는 내용이 없어요. 그것은 섭리사적인, 역사적 사실이에요.
역사적 사실의 해원을 누가 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때의 책임자들이 해야 돼요. 여러분의 생애노정에 있어서 현실권 내에 사는 모든 환경을 소화하고 가야 돼요. 소화하고 거기에 보태 주고 가야 자기가 올라가지, 지금 현재의 그 환경을 벗어날 길이 없어요. 그래서 나라를 찾으라는 거예요, 나라! 나라가 지금 없어요. 나라만 찾으면 하나님 섭리의 심정도 다 아니까 영인들도 따라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지금도 교육하잖아요? 원리를 모르면 어떻게 되겠어요?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자기 오관 실체를 가지고, 입을 통해서 자기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야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러니 밤이나 낮이나 이 세계 울타리를 어떻게 넘어서느냐 이거예요. 넘어설 길이 없으니 땅에 내려가든가 높이 올라가든가 해야 돼요. 높이 올라가기 위해서 정리가 되어야 되고, 내려가려면 지옥으로 내려가야 돼요. 지옥 해방을 위해서 밑창에 내려가서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그것이 지금까지 타락 이후에 하나님이 살고 있는 생활방법이에요. 높은 데 있기 때문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낮은 데부터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무한히 높기 때문에 무한히 투입해 가지고 그 시대 시대를 따라가서 그것을 연이어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것이 넓어야 높아지지요? 땅 끝까지 어느 누구 한 사람이라도 모르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통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래서 언론기관을 만든 거라구요. 6개월 이내면 세계에 다 소리가 울려난다는 거예요. 알겠나? 양창식!「예.」주동문! 주동문이 있지?「나갔습니다.」나갔어?
모험을 해야 돼요. 지금 미국 자체가 중요하지 않아요. 미국을 동원해서 하나님의 조국 출발, 고향과 나라를 찾는 거예요. 이스라엘권에 직속 연결되는 제2이스라엘이 미국이고, 제3이스라엘이 한국이에요. 한국이 전부 다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것을 교육해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훈독하면서 찾아다니고 싫더라도 해야 돼요. 하나님이 잃어버린 자식이 있는 것을 아는데 담을 넘어가서 못 찾아오면 그 심정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자기 아들딸이 감옥에 간 것이 문제 아니에요. 인류 조상이 감옥에 들어간 것을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그것을 찾아야 거기서부터 뿌리가 생겨나고 다 그러니 거기서부터 풀려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출발이에요. 통일교회예요. 모든 것을 통일할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것만…. 앎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것이 아니에요. 믿음과 안다는 것을 가지고 구원받아요. 믿음은 추상적이에요. 실체와 아무 관계가 없어요. 알고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실재가 벌어져요. 창조의 결과가 나타나는 거예요. 창조세계의 이런 것을 알고 실행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넘어가서 천상까지 앎으로 넘어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가정을 중심삼고, 여기서 출발했던 것이 돌아와 가지고 여기서 결착해 가지고, 하나님은 처음과 나중이라는 말과 같이 시작과 끝이 같아요.
그래서 하나님을 닮은 심정을 갖지 않으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없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이 세상의 모든 면에 손대 가지고 다 걸려들 수 있게끔 그물을 쳐 놓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별수 없어요. 통일교회를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이제는 안 따라갈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육계와 영계까지 다 축복해 줬어요. 성인으로부터 성인의 나라들, 국가를 초월해서 수많은 국가를 넘어선 기준에 있어서 이미 영계와 육계의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이 가는 길에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의 가르침과 선생님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그것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의 자리, 핵이 되어 있으니만큼 이것을 일일 육성, 매일 매일 밤이나 낮이나 자라게 되어 있어요. 자라게 될 수 있는데, 여러분이 방향을 중심삼고 360도 방향의 그 기준을 지키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라구요. 같이 우주의 해방권에 동참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갖는 거예요.
따라간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태풍이 불면 태풍이 일어나게 하는 선두자가 있지요? 그를 따라가야 돼요. 그 사람을 따라가는데 안 바꿔요. 원하지를 않아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대로 가게 되면, 타락권 내에 들어가지 않고 해방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영계나 지상이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건 사탄이 참소할 수 없어요. 사탄이 참소할 수 없고, 하나님이 참소할 수 없어요. 이 말씀은 하나님이 따라가야 되고, 사탄이 순응해야 돼요. 그러면 영계와 육계의 투쟁하던 전쟁의 기원, 싸움의 기원이 해소되는 거라구요. 이론적이에요. 추상적이 아니에요. 문제가 크다구요.
이걸 알고도 안 했다는 사실은 조상들이 추궁해요. ‘야, 이 녀석아! 네가 알았으면 우리를 먼저 해방해 주었어야 되는 것 아니냐? 천상세계의 어느 국가 기준 앞에 수도를 중심삼고 수도권 내에 그 자리에 있을 것인데, 이게 뭐냐?’ 하는 거예요. 제주도의 지귀도 골짜기에 가 가지고 오지도 가지도 마음대로 못 하는 입장이에요. 수도에 있으면 아침저녁으로 마음대로 할 수 있잖아요?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여러분, 여기에 앉아 있던 사람이 전부 다 같은 데 안 가요. 선생님이 필요하게 되면 끌어 주든가, 자기 부모들이 다리를 놔 주든가 하는 거예요. 자기가 다리가 없으면, 선생님이 끌어 줄 수 있는 길이 없으면, 자기들이 공부해 가지고 쌓아 나가야 돼요.
나라를 찾으면 어느 누구나 다 천국에 가고 국민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느 누구나 천일국의 국민증을 전부 다 받으라는 거예요. 그것을 우습게 생각했다가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싫더라도 친척이 있으면 배를 눌러대서라도 받으라고 해서 받게 해야 돼요. 자기 책임을 하는 거예요. 못 할 때에는 참소해요. ‘남들은 다 했는데 왜 안 했느냐? 아무개는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왜 안 했느냐? 대가리를 까서 죽기 전까지 해서라도, 거꾸로 끌고 가서라도 그대로 했으면, 돌아올 길이 없기 때문에 저기로 넘어갈 것인데, 왜 안 했느냐?’ 하는 거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자연이, 흐르는 물, 모든 전체가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런 참소조건이 있으면 영계의 자유 해방된 모든 만물들이 주인을 찬양할 수 있는 기준이 어두워져요. 지상에서 그것을 공개 안 하면 말이에요. 편안히 먹고 자게 안 되어 있다구요. 뭘 모르는 사람들이 편안히 먹고 자고, 고달프고 뭐 어떻다 하고 ‘아이구, 쉬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얼마나 심각해요? 천상의 저들이 울부짖는 소리를 누가 책임져야 할 거예요? 선생님은 책임을 했어요. 여러분이 따라올 책임이 있지요. 강사들을 영계에까지 배치하고 지상에까지 배치했는데, 이제 언론계를 통해서 전부 다 불러 버릴 거라구요. 알겠어요?
한국 사람, 세계 사람 중에 레버런 문을 모른다는 사람이 없어요. 세계에서 나를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나? 남미를 가 보니까 모르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꼴 망태 메고 뜰에 나가서 소 먹이를 주기 위한 꼴을 베는 사람의 아이들까지도 알아요. ‘너 누구한테 말을 들었니?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말이야.’ 하고 물어 보면 들었다는 거예요. ‘언제 들었노?’ 하면 ‘우리 아버지, 어머니한테 들어서 압니다.’ 그래요. ‘나쁜 사람이야, 좋은 사람이야?’ 하면 ‘글쎄요. 옛날에는 나쁘다고 했는데 요즘에는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해요. (웃음) 물어 보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여러분보다도 나아요.
옛날같이 먼저 알았다고 그저…. 물이 있으면 물은 흘러야 돼요. 물은 흘러야 돼요. 수증기는 올라가야 돼요, 높은 데로. 알겠어요? 물은 두 성분을 갖고 있어요. 흐르지만 흐르기만 해요? 땅을 파고 들어가고, 수증기는 올라가요. 생명을 배양할 수 있는 힘이 그래서 있다고 생각해야 돼요.
육지에서 관계되어 가지고 제일 깊은 데까지 들어갈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이 물밖에 어디 있어요? 물과 공기예요. 태양 빛도 못 들어가요. 한계선이 있지요. 물과 공기는 끝까지 가는 거예요. 물과 공기가 있는 데는 생명체가 존속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심 6천 미터에도 새우 같은 고기가 있는데, 눈이 여기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건 조그마해요. 볼 필요가 없지요. 그 자체가 발광체로서 살고 있는 거예요. 그 압력이라는 것은 수천 뭐라고 할까, 파운드의 압력을 받는 거예요. 30미터만 들어가더라도 철판이 쭈그러져요. 대나무 이런 것도 붙는다구요, 압력에 의해서. 그러니까 수심 6천 미터라면 압력이 어떻겠어요? 그곳 가운데서 살아요. 그런 데에 들어가면 압력 받는 물이 속과 더불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생물은 그 가운데 있는 거예요.
여기 공기도 그렇잖아요? 1제곱미터에 1기압의 압력을 받고 있지만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느끼지 못해요. 균형이 되어 있는 내에 여러분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도 그 자리에 있어요. 느끼지를 못해요. 상대가 나타나야 느끼는 거예요. 여자에게 남자가 나타나야, 남자에게 여자가 나타나야 서로가 끌어당기는 거예요. 그래서 끌어 가지고는 돌아가요. 돌아가면서 운동한다구요. 당기면 반드시 원형운동을 하기 때문에 직선으로 안 와요. 이렇게 이렇게 끌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원형운동이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콩이 있잖아요? 둥그런 콩 조각이 두 쪽으로 되어 있다구요. 두 쪽도 십자로 되어 있어요. 배아가 있으면 배아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던 것이 동서남북 계절을 따라서 달라지는 거예요. 방향을 맞추어 가지고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자연은 자연법도에 순응해서 계절을 넘어 가지고 맞출 수 있는 방향을 취해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햇빛이 비치면 순들은 햇빛을 따라가지요? 북방 지대에 있는 것을 보면 남방으로 왔다 갔다 하는 태양 빛을 따라서, 나무가 있으면 나무가 남방으로 더 많이 자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 안 했으면 자연히 하늘을 알게 되고, 생명의 문제에 끌리게 되어 있어요. 나라가 되어 있고 세계가 전부 다 하나되어 있으면 자동적으로 거기에 동화될 수 있고 화합될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서 존속하는 모든 전부는 창조권 안에 원초적이요, 근원적이요, 승리적 패권에 있어서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가을에 수확하는 열매로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또 전부 다 이론적이에요. 알겠어요?「예.」
누구에 대한 평이고 자랑이고 무엇이고 자기 갈 길을 알아야 돼요. 쉴 사이가 없어요. 선생님은 금년에 쉴 사이가 없었어요. 천일국을 선포해서 이제는 뭘 하겠어요? 카드까지 다 만들어 줬는데 말이에요. 할 수 없어서 전부 다…. 첫번 카드가 뭐라구요? 학습! 그 다음엔?「교습·선습!」3단계예요. 이 3년 이내에 전부 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원래는 120일까지 수련 받아야 돼요. 그것까지 힘드니까 40일수련, 21일수련, 7일수련, 3일수련을 받아야 돼요. 71일간 수련을 받고 시험에 패스해야 돼요. 그래서 나라에 입적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국민증을 주지 못한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선생님을 대신하거나 참부모를 대신할 수 있는 씨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어떠한 기후의 차이가 있고 환경의 차이가 있더라도 생명이 싹 트는 것이 날짜에 연장이 있고 자라는 것에 연장이 있을지 모르지만, 싹이 터 가지고 자라는 것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열매 맺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누구에 대해 불평하지 말고 누구에게 욕심을 품지 말고 자숙해 가지고 자기가 가야 할 길을 알았으니 어떻게 빨리 가느냐 이거예요. 지금 그래요. 나라를 빨리 찾아 가지고 세 나라에 열매를 맺어야 돼요. 한 나라만 되어서는 안 돼요. 순식간에 세 나라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이미 대한민국이 안 되면 나라를 이룰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았어요. 여러분에게 준비하고 보따리 싸 가지고 명령을 기다리라고 그랬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자기의 거치적거리는 것을 전부 다 정비하라는 거예요. 조상으로부터 현재 자기가 인연되고 관계되어 있는 것을 전부 다 청산해 놓고 내가 돌아서서 미련 없이…. 롯의 아내가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할 때 유황불이 내려서 야단이 벌어지니까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된 것과 마찬가지가 되지 않아야 돼요. 떠나게 될 때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이래야 돼요. 자기 친척을 데리고 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밤낮 쉬지 말라는 거예요. 이번에 종족을 복귀하라고 그랬지요?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의 할머니 할아버지, 또 할머니 할아버지, 또 할머니 할아버지! 결국은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의 기준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민족을 중심삼은 것이니 국가를 봉헌해야만 저나라에 국가가 가담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무리 잘났더라도, 국가가 안 되면 아무리 여러분이 훌륭하더라도 못 가요. 그 대신 대이동이 벌어져야 돼요. 하늘이 가는 방향에 있어서 남미든지 어디든지 오라고 하면 가야 돼요. 안 가면 전부 다 탈락되는 거예요. 가는 사람들이 앞서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다 얘기했다구요. 한국에서 뭘 더 하겠어요? 안 그래요? 제주도도 내가 하자는 대로 했으면 세계의 복 받을 수 있는 제주도가 됐을 거예요. 미국의 군사기지를 만들려고 했어요, 벌써. 오키나와 대신으로 말이에요. 백악관의 군사 책임자가 그때 대령이었어요. 그 사람을 중심삼고 나라가 원하면 해보자고 한 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맞거든. 설득한 거예요.
여기서는 중국, 소련, 일본이 문제라구요. 문제는 아시아가 문제 아니에요? 중국과 소련과 종교권 인도까지! 제일 사람이 많은 데가 인도하고 중국 아니에요? 종교권 고질단지가 인도고, 물질적 고질단지가 중국이에요. 세계를 제패하겠다고 야단이에요. 소련은 별의별 이민족의 국가예요. 민족적으로 보면 가인 아벨이에요. 상충이 벌어지는 거예요. 미국하고 하나되잖아요? 그래서 내가 들어가야만 하나돼요. 초종교·초국가권으로 묶어 줘야 돼요.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은 다 가르쳐 줬어요. 이제 영계까지 전부 다 해방해 주는 거예요. 여기에 훈모님 안 왔나? 이 사람들을 빨리…. 유교권, 불교권, 회회교권을 기독교와 같이 해 가지고 전부 다 전해 주어야 돼요. 신문사가 있으니 말이에요. 우리 책임을 하는 거예요, 이거. 책임을 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모른다고 할 수 없어요. 신문에 내는 거예요. 계속 전하는 거예요. 이것이 지금 몇 번째인가?「지금 다섯 번째인가 됩니다.」그것을 모른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모른다는 녀석이 없을 거라구요.
요전에 대회 8일째 나온 사람들에게 축복받으라고 그랬지요? 중이고 무엇이고, 대통령이고 국회의원이고 다 3대권 내에 들어와야 돼요, 3대! 알겠어요? 축복이 뭐냐?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가 2대, 3대권을 연결하는 거예요.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3대권이 연결돼요. 그래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갖다 접붙이면 3대권 국가 형태가 벌어져요. 이것이 네 나라가 되면 동서남북 사방을 갖춰 가지고 중심에 딱 서 가지고 모으면 하나의 나라 형태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제일 쉬운 것이 해양이에요. 환태평양권 내에 들어왔어요. 여러분이 모르는 신기한 일이 있어요. 얘기를 안 하지요. 선생님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누구도 몰라요. 얘기를 안 해요.
「아버님, 나가셔야 됩니다. (어머님)」어디로 나가, 들어와 앉았는데? (웃음) 알아요, 알아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기 이 사람들이 이 훈독회를 한 번만 하는 게 아니에요. 이것이 자기들을 대표해서 하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탄원이에요, 탄원! 누가 해결해 주어야 돼요? 선생님보다도 여러분이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맏형이지요? 맏형이에요, 누구예요?「맏형입니다.」이놈의 자식들! 그게 꾸며 가지고 적당히 한 얘기예요? 절대적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절대적인 원칙을 지켜 나오는 거예요. 누구나 다 이런 내용을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자기 갈 길을 가야 돼요. 내 나라를 찾아가는 것인데 협력이 필요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나는 누구와 의논하지 않았어요. 어머니를 모셨지만 어머니도 몰라요. 화살촉이 갈 때 둘로 이렇게 가나? 이렇게 가야지요. 어머니는 따라오면 돼요.
따라가는 건 쉬운 거예요. 다 되어서 따라오면 돼요. 나라도 이제 찾을 수 있게 다 되었어요. 선거운동 3배만 하게 되면 나라가 휙 돌아가요. 자기 재산을 팔고 여편네를 팔고 아들딸을 팔고 아버지를 팔고, 3대예요. 3대를 팔아서 3배 이상만 하면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때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회의원이 될 꿈을 꾸고 그따위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내가 좌·우 국회의원을 만든다 하게 되면 나라는…. 자기를 중심삼고 국회의원을 정비해야 돼요. 지금 그래요. 연합회가 있지요? 도 책임자니 군 책임자니 다 있잖아요?「예.」연합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대사가 바른쪽이고 국가조직의 최고 관리들은 왼쪽이에요. 이것을 품어 가지고 자기 나라에 착지를 여러분이 먼저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연합회 회장이 그것을 주도해야 돼요. 이것을 잡아 가지고 저쪽에 가면 내가 중심이 되겠다고 해서 품어 가지고 획 180도 돌아서야 된다구요. 그냥 다 못 가요. 돌아서 가지고 한 단계 올라가서 국가 기준에서 세계 기준에 올라가야 돼요.
세계 기준은 선생님이 다 닦았어요. 여기에 걸어 놓으면 자동적으로 화동이 생겨나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점령한 기준이 나라지요? 예수님이 못 찾은 나라를…. 나라의 왕이 못 되었고, 세계의 왕까지 못 된 거라구요.
그것을 훤히 알고 있어 가지고 아들딸을 갖고 자기 여편네하고 잘 살아 보라구요. 자기 혼자 천국 간다? 안 돼요. 열매를 맺고 가야 돼요. 나라 가운데 핵이 되어야 돼요. 뼈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것이 축복 뭐라구요?「중심가정!」중심가정이 뭐예요? 선생님 대신가정이에요.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이요, 종족을 대해서 선생님 대신이요, 민족·국가를 대해서 선생님 대신이에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놓으면 5단계에 있어서 소생·장성·완성으로 8단계예요. 5단계의 나라 가운데 천주도 갈 수 있는 수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 울타리만 되면 자동적으로 다 되게 되어 있어요. 그렇잖아요? 영계도 결합시키고 지상도 같은 동화운동을 하잖아요?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있나요, 안 되어 있나요? 하나님을 내세우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를 수습하면, 하나님이나 사탄까지도 후원해 가지고 성인이나 전부 다 후원하게 되어 있지, 반항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통일천하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촉진화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이 언론계…. 지금 미국에 있어서 최고의 언론기관 자리에 올라간 것이 우리 신문사예요. 뉴스 같은 것도 5대 신문사와 뉴스 사에 모든 동기와 재료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예요. 뉴스세계의 비밀을 다 쥐고 있어요. 그것을 다 모르지요? 언론계에서 잡아채면 다 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인수해서 영국에서는 혁명이 벌어졌어요. 80배에 해당할 수 있는 투자를 해서 레버런 문의 뉴스 세계의 엠파이어, 커뮤니케이션 엠파이어를 점령하자 이거예요. 그렇지만 안 돼요. 중심 자리는 하나밖에 없어요. 못 따라와요. 암만해도 못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올라와 있어요. 작용만 하면 일시에 폭발되는 거예요.
양창식!「예.」그게 폭발되게 무엇이 해야 되느냐? 청소년부터예요. 대학가의 젊은 사람들이, 12세부터 24세까지 12년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나라를 살려야 돼요. 청소년이 세계를 망하게 만들 수 있고 흥하게 만들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하라고 했는데, 준비하고 있나?「예.」이 녀석! 그것을 해서 막대한 돈을 쓰면서도 40개국의 학생을 동원할 준비를 했는데, 멍해 가지고…. 이것 내가 없으면 다 팔아먹어요. 내가 없으면 다 팔아먹을 거예요. 통일산업을 팔아먹을 것 아니에요? 내가 있어서 지금 그렇지요.
하늘 앞에 정성들인 그것이 귀물이에요. 나라의 보물이라구요. 나라를 잃어버리더라도 그 보물은, 통일교회의 전통적 보물은 어디 가든지 옮겨가야 돼요. 피난을 가더라도 그것을 남기고 가는 사람은 아무 뜻이 없는 사람이에요. 역사를 생각하고, 조상을 생각하고, 일가정을 생각하고, 미래의 전통을 품고 다니는 사람들이 앞으로 씨가 돼요. 과거에 대한 책임, 현재에 대한 책임, 미래에 대한 책임, 하나님이 그거 아니에요? 하나님의 섭리가 뭐예요? 과거·현재·미래를 완성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이상적 핵을 중심삼은 상대적 열매를 만들기 위한 것이 복귀섭리니 구원섭리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나라가 눈앞에 왔는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 피땀을 흘려 가지고 뛰라구요. 알겠나?「예.」싹쓸이해 버려요. 몇 번씩 훑으라는 거예요. 첫 번 해놓고, 그 다음엔 학습, 그 다음엔 교습, 선습! 세 번만 바꿔쳐 가지고 국민증을 줄 수 있게끔 자기 일족을 책임지라는 거예요. 싸움을 해서라도 해야 돼요.
내가 제주도에 가서 문 씨 종중, 한 씨 종중 대회를 하고 왔다구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전부 다…. 내가 단에서 내려와 가지고, 쑥덕공론 하기에 ‘이놈의 자식, 여기가 어디라고 웃고 야단이야?’ 한 거예요. 반항하면 멱살을 잡고 무릎을 차 버리는 거예요. ‘거지 새끼들이 찾아와 가지고 남의 잔칫상을 더럽히고, 잔치하는 자리가 어떤 자리인데 이러냐, 이 자식?’ 그런 작전으로 후려갈기는 거예요. 내가 원래 그래요. 뭐가 무서워요? 본때를 보여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임자네들의 일족, 황 씨니 무엇이니 자기 일족을 수습해야 돼요. 세계의 무슨 중요한 책임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민족을 수습하고 세계를 위해야 돼요. 세계를 위해 가지고 민족을 수습하는 것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 지금 단계에서는 자기 고향을 찾아가야 돼요. 그래서 자기 나라권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가정이 가입해야 되고, 종족·민족이 가입해야 그 다음에 국가가 벌어져요. 12민족이 합해야 국가 형태가 벌어져요. 12수지요? 야곱의 열두 아들, 모세의 열두 지파, 예수의 열두 사도! 그래서 72문도를 중심삼고 되어 나가는 거예요. 72문도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
밥숟갈을 들기 전에 내 책임을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하루 세끼 밥만 먹는 구더기새끼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종중을 통해 가지고 명단을 만들어서 일년 계획해서 얼마 기한 내에 격파한다는 프로그램을 세우고 움직이라구요. 알겠나? 황선조!「예.」확실히 지시하고 가는 거야.「예.」
못 하면 내 나라는 내가 준비하는 거예요. 유엔을 타고 앉으면 어디든지 나라예요. 알겠어요?「예.」5대양 6대주에 62개 이상의 섬나라가 있는데, 섬나라를 누가 다 관리할 수 없어요. 나밖에 없어요. 그럴 수 있는 모든 일이 지금 눈앞에 완전히 꿰맬 수 있는 사실이 다 벌어져 있어요.
이제는 나라를 찾느냐 못 찾느냐 이거예요. 미국에서는 주동문을 시켜 가지고 누구든지 다 만날 수 있어요. 상원의장이니 하원의장이니 부르면 오게 되어 있어요. 국방장관, 국무장관을 만나려면 만날 수 있어요. 대통령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못 하고 있는 거예요. 못 하면 다 쫓아 버리고 내가 할 거예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여러분을 믿고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양창식을 믿고 누구를 믿고 있지 않아요. 믿을 수 있는 환경에서 못 하면 추풍낙엽이에요. 밑으로 떨어져야 돼요.
선생님의 열매는 감과 같아서 그 살이 5분의 2는 물렁물렁하지만 떨어지지를 않아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선생님을 우습게 알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틀리게 될 때는 부모보다도 3대 부모, 조상까지도 잡아서 ―이삭이 문제가 아니에요.― 제사도 할 수 있는 결심을 하는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선생님이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숙청이 무슨 숙청이에요? 숙청이 문제예요? 사탄의 피를 써서 전부 다 물고 나올 수 있게끔 해서라도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있는 행동은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결심을 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섭다면 세상에 무서운 선생님이에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것을 알고, ‘선생님, 선생님!’ 하지 말라구요. 자기 책임 소행에 선생님 이상 관심을 가져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책임 소행 행동하는 것이 선생님을 생각하는 것보다도 앞서야 돼요. 그래야 선생님에게 찾아올 수 있는 여력이 있어요. 자기 영토가 있다 그 말이에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똑똑히 알라구요. 길을 떠나야 되겠어요. 잘 하라구요.「예.」
종중을 통해서 명단을 뽑아 가지고 명단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을 빼 가지고 대표자로 세우는 거예요. 열두 사람, 72명, 120명, 180명까지 미국이라든가 데려다가 교육시키려고 그래요. 여러분의 꼭대기 사람들을 가정으로 초청할지 모르지요.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잘 하라구요. (경배)
훈모님 있나?「예.」여기(영계 메시지)에 나온 사람들 중에 축복에 빠진 사람도 있을 텐데, 관계되어 있는 지상의 사람들이 있으면 축복을 해 가지고 지상이 협조해서 축복을 시켜 줘야 되겠어. 그래야 지상에 동원할 수 있는 시대가 와. 무슨 말인지 알겠나? 어렵더라도 해야 돼.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