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지>

하나의 목표를 지향해 나가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하나 되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이끌어주는 큰 힘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7일의 창조기간을 거친 피조물은 제8일, 즉 8수를 맞아야 합니다.

탕감조건은 반드시 동등한 가치로써 세워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작은 것으로써 큰 것을 탕감하는 조건을 세우고, 나머지 부족한 것은 하나님께서 책임지고 보충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렇게 해 주시려면 우리가 탕감조건을 세운 어떤 기간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인내심을 가지고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맹세한 것은 하나님이 대하시지 않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하나님께 맹세한 것은 반드시 이루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아홉을 준비해 놓으시고, 인간에게 하나를 가르쳐 주시어 맹세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으십니다.

은혜는 반드시 탕감조건을 거쳐야 오는 것입니다.

때가 되기 전에 탕감조건을 세우면 인간에 대한 탕감조건을 물질로도 대신 세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도의 길을 가는 사람은 선을 행해야 합니다. 그것은 탕감노정을 미리 걷기 위한 것입니다.

개인복귀시대에 가정을 걸고 탕감조건을 세우면 가정복귀의 탕감노정을 쉽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가정시대의 탕감을 미리 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제 7년노정을 넘으면서 남한을 위한 기도보다 북한을 위한 기도를 더 많이 해야 합니다.

목표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