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오늘 기관기업체의 사장과 간부들이 왔습니다.」(『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1장 훈독) 얼마나 남았나? 「예, 2절까지 한 30페이지 남았습니다.」 그러면 지금 읽은 그 절을 중심삼고 끝내자! 그거 너무 세밀히 해도 기분이 나쁜 것 아니야? 다 알고 있잖아. 알고 있어, 몰라? 윤정로! 「압니다.」 얼마나 알아? 그 이상 알잖아? 그게 얼마나 귀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한국 사람은 모든 것이 능통해

천하가 나한테 업혀 다녀야지요. 내가 천하 앞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니라 천하가 나한테 업혀 다녀야 된다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천하도 업혀 다니느냐? 나보다도, 자기 현재 존재하는 사랑보다도 큰 사랑 앞에 끌려가야 돼요. 그런 무엇이 없으면,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끊어지게 돼요. 그건 불가피한 도리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인간이 될 수 없으니, 그 길을 피해가려니 우리는 세상에 사는 딴 사람들과 달리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못 하는 사람은 가짜가 되는 거예요, 가짜. 우리 같은 사람은 “여러분이 가짜야, 내가 진짜야?” 하면, 여러분이 진짜라고 하지요. 선생님은 가짜고 말이에요. ‘선생님은 왜 저렇게 사노, 마음대로 모든 걸 전부 다 하고 살지?’ 그럴 거예요.

이 모든 전부가 『평화신경』, 천일국 9년 원단에 한 말씀 자체의 이 모든 전부는 그냥 이대로 말했어요. 선생님의 삶이라는 것이 이 책 가운데 말한 그대로 실천한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상징적이요, 형상적인 거예요. 형상과 상징이라는 것은 실체를 닮아가기 때문에 실체생활을 안 한 사람은 형상과 상징의 세계에 치리를 받을 수 없는 거예요. 그거 답답해요, 살려면. 실체세계와 더불어 살기 때문에 세상에 아무리 울고불고 하더라도 태연하게 갈 수 있는 거라고요.

그렇게 다 가르쳐줬는데 죽어 가지고 선생님이 산 것이 진짜 삶이고, 여러분이 가짜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고쳐놓을 수 있어요? 효율이!「예.」천복궁을 짓는 데 지금까지 예치될 수 있는 돈, 엊그제 저쪽에서 올 것까지 전부 다 거기에 입금시켜 놔요. 「천복궁의 계좌로요?」 응! 그거 이제 이자를 불려야 할 거라구. 그래 가지고 그걸 밀고 나가야지! 거기에 보조하지 못하는 사람은 구멍이 뻥 뚫어지는 거예요.

모든 세상에 궁전을 만들어야 돼요, 궁전. 뭐 천복궁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도 천복궁이에요, 작은 천복궁. 천복궁의 부속 궁들이 전부 다 이렇게 되는데, 그것은 여기에 없는 것을 참고할 뿐이지요. 살고 있는 무대가 광대한 환경에 맞춰 가지고 남들은 걸어 다니지만, 나는 차를 타거나 비행기를 타고 날아다니고 그러잖아요. 평면도상에 사는 것하고 구형도상에 사는 것은 천태만상으로 달라요.

곤충들이 사는 것이 간단하지만, 인간은 입체적인 세계에서 얼마나 복잡해요. 어두운 세계도 날아 왔다 갔다 할 수 있고, 밝은 세계도 날아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일본 식구들, 다 갔나? 한국은 이 천정궁을 만들었으니 일본은 이제 천복궁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자기 나라가 들어갈 수 있는 정성을 들여야 그 문이 열리지 정성을 우리가 해주게 되면 어떻게 돼요?

일본 나라의 사람들은 우리와 달라요. 우리는 맨발벗고 마음대로 뛰어 들어갈 수 있지만, 일본 사람들은 게타(げた; 왜나막신)를 신고 마음대로 뛸 수 없어요. 이 입은 옷도 좁기 때문에 암만 벌리려야 벌릴 수 없는 거예요. 그렇다고 거기에 맞춰 사는 그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술이라든가 춤을 볼 때 어때요? 춤을 일본 사람은 못 춰요. 한국 사람은 치마가 넓어 가지고 열두 폭 치마인데 말이에요, 사람이 거꾸로 내려가든 올라가든 춤추는 데 있어서 한국 사람은 능란해요. 서양 사람은 아랫도리만 써야지 윗도리는 못 써요. 탭댄스(tap dance) 같은 걸 잘 하는 것 같지만 얼마나 답답해요.

그런 의미에서 한국 사람은 모든 것이 능통해요. 모든 것이 우수합니다. 머리도 우수해요. 왜? 말도 쓸 때 형용사구나 부사구를 횡적이고 종적으로 말하는 가운데 복합되어서 나가니 전부 다 이게 달라지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 자신이 몸이나 마음을 맞추지 않으면 거북해요.

영인체는 자면서도 세계를 여행하고 있다

우리가 여기에서 몇 시에 떠나야 되나? 「공항에서 2시에 출발이니까 여기에서는 12시쯤에 나가셔야 됩니다.」 주동문, 여기에 왔나? 「예.」 여기에 비행기를 대라고 했는데 준비하나? 「예, 등록이 안 돼서 절차를 거쳐야 됩니다. 국적을 바꾸고요, 여러 가지 절차를 거쳐야 됩니다.」 그거 안 했으면 여기에서 11시 반이면 나가야 돼요.

지금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지요? 라스베이거스에 가요. 라스베이거스에 가고 싶은 사람 있어요? 뭘 하러 가요? 목적이 뭐예요? 사람도 그렇잖아요. 사는 것은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의 여섯 가지라고요. 뭘 하러 가요? 놀러 가는 거예요? 이번에 아홉 번째 가는데, 열두 번까지 다 마칠 거예요.

이번에 황선조도 미국에 가는 거지? 오바마의 즉위식을 한다고요, 20일날. 이야, 그래도 세 사람이 초대를 받았다고 그래요. 세 사람이 간다고, 내가 들어오는데 저 뒤에 앉았다가 간 거예요. 앞에 앉았다가 가려면, 전부 다 주목하니 뒤에 앉았다가 떠났다고요. 가 가지고 선생님이 있는 데 마음대로 올 수 있나?

양창식은 오늘 떠나나? 「저는 오늘 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 할 일이 많아? 「예, 일이 많습니다.」 선생님을 따라가서 해야 될 더 중요한 일이 있다면, 그거 안 가면 어떻게 되나? 라스베이거스에서 지금 대회를 해야 할 책임자가 자기인데 말이야. 「명하시면 가겠습니다.」 내가 왜 가라 말라 해, 자기가 책임자인데? 필요적절한 환경에 맞아야 할 것이 귀하다면, 그걸 맞춰야 되는 거야!

선생님은 라스베이거스에 뭘 하러 가요? 내가 갔다가 한 열흘 있다가 또 와야 돼요. 여기에 와서 1월 31일날 생일을 축하해야지! 현재 떠난다면 논스톱으로 가더라도 11시간 이상 걸린다고요. 선생님의 나이가 되면 업혀서 다녀야 돼요. 서서 못 다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나이라고요. 선생님이 건강해요? 「예.」 왜 건강해요? 훈련을 많이 했어요.

군대에 가게 되면 극기훈련이라는 것을 하는데, 전쟁에 없는 그런 훈련을 해주기 때문에 어떻게 돼요? 어떤 문제에 부딪치더라도 자기가 그걸 처리할 수 있는 경험이 있기 때문에 대처할 수 있어서 그 환경에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도 많이 했고, 금식도 많이 했고, 슬픈 눈물도 많이 흘려봤고, 좋은 눈물도 많이 흘려봤어요.

감옥에 있을 때 전도를 내가 안 했어요. 영계에서 전도해 가지고 자라는 걸 보게 된다면 어떻겠어요? 감방이 따로 있었지만 영적으로 아침저녁으로 만나 가지고 어떻게 지도 받은 것을 보고하게 될 때 놀란 거예요. 선생님이 지상에 살면서도, 선생님의 영인체는 자면서도 세계를 여행하고 있다고요. 그런 일이 가능한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내적인 사람들이 준비되어 있어

그래, 선생님을 많이 만나지요? 박원근도 더러 만나나? 「예.」 송영석! 「예.」 선생님을 더러 만나? 뭘 가르쳐주지? 박구배도 왔나, 박구배? 박구배 같은 사람을 무시하면 안돼요. 남들이 경험하지 못한 체험이 있다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 사람을 도와주는 거예요. 요전에는 10억의 돈을 내가 줘서 도와줬다고요.

왜 도와줬어요? 그거 안 도와주면, 남미가 걸려 들어가요. 「볼리비아 제재소까지 가봤습니다.」 가보면 뭘 해? 그 제재소를 만들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겁니다. 그 사람이 아니면 못 만들어요. 지금 남미의 재목을 잘라내는데, 우리 합판공장에서 쓰는 나무는 참 좋은 거예요. 여기의 모든 벽 같은 걸 할 때 사이즈만 조절해서 하면 벽 대신 쓰더라도 까딱없어요. 거기에 방한이 될 수 있는 부대물건만 채워 넣으면 바람벽을 대신할 수 있는 거라고요. 좋은 집을 지을 수 있는 거예요. 천장이나 무엇이나 전부 다 할 수 있어요. 최고의 합판공장이에요. 그 사람이 아니면 못 해요.

세계적인 미지의 사실들을 그 사람이 지금 연구하고 있어요.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아요. 앉아서 얘기하면, 그 사람을 못 당해요. 이집트 문명이라든지 미라 같은 것에 대해서 얘기하는 걸 들어보면 말이에요, ‘그거 언제 공부를 다 했나?’ 할 정도예요. 그런 사람도 필요해요. 현재 통일교회가 외적으로는 많은 손해를 봤지만, 그런 내적인 사람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앞으로 영계를 아는 사람들이 찾아오면, 그 사람이 상대해 가지고 요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박보희, 어저께 내가 노희하고 하라고 무엇을 임명했나? 들었어? 「간접적으로 말씀을 들었지만, 자세히 잘 모르겠습니다. (박노희)」 모르니까 가봐! 박보희하고 중국도 가보고, 소련도 가보고, 고르바초프도 만나보라는 거야. 고르바초프를 결혼식까지 해주게 된다면, 소련이 달려 들어와요. 이제는 딴 데 수고하는 것보다 그런 일들을 해야 돼요.

형태!「예.」나와서 장사한 얘기를 좀 하라구. 왜 어물어물해? 나보고 얘기하고 싶다고 시간을 내달라고 했는데 얘기해 주면, 이 사람들에게 세밀히 하면 내가 듣고는 보고를 안 받아도 될 텐데 말이야. (김형태, 보고) (신준님이 들어옴) 할아버지를 잡으러 왔어요, 이 사람이. 다들 박수 한번 해요, 크게! (박수) ‘사랑합니다.’ 하고 윙크해 줘, 윙크!

김명희, 나와서 아기들을 기르는 데 대해서 고충이 많았다는 얘기를 한마디 하라구. 노래를 잘 하더라구. 아이고, 그래요. 신준, 이제 끝날 때가 됐어. 킹 아빠가 끝날 때가 되었어. 이거 지금 현재 맥반석으로 만든 것인데, 이렇게 물건이 새로운 색깔이 나와요. 이거 신기한 돌이라고요. 자, 어디 갔어? 지금 아들 둘이 있는데, 이번에 축복권 내에 안 집어넣지 않았어? 그 아기들의 얘기도 좀 하라구. (김명희, 보고 후 노래)

유정옥, 이번에 대회와 교육한 얘기를 전체에 대해서 몇 번 하던 결과와 비교해 가지고 소감을 한번 얘기해 보지! 그거 필요하다구, 지금. 잘 들으라고요. (유정옥, 보고) 이젠 시간도 많이 가고 다 그랬기 때문에…. (신준님이 소리를 지르면서 다시 들어옴) 야야, 우리 이제 인사하고 엄마랑 어디 가야지? 자, 안녕히들 계시라고요. (경배)

하나님과 관계 맺을 수 있는 길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