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천일국 3년 3월 첫 주를 맞이하여 영계의 축복가정, 지상의 축복가정, ‘천주천지 참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한 위에 영계에 일치가 되시어서 처음으로 맞는 새 달의 새로운 첫 번 안식일을 맞아 영계와 육계가 공히 이 식전에 참석해 주기를 참부모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이후 전체 경배, 가정맹세 제창, 곽정환 회장 대표기도)

‘천주천지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의 섭리적 의의

<말 씀> 여러분은 어느 나라 사람들이에요? 어느 나라 사람들이에요?「천일국!」천일국!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이 무슨 뜻이라구요?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를 말해요. 혼자서는 나라를 가질 수 없어요. 여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혼자 나라를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어 가지고 핏줄, 혈통을 남기지 않고는 나라는 안 생기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독신생활을 하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세상에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이나 지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영계와 육계가 하나돼 가지고 두 사람이, 두 나라가, 두 하늘땅이 한 나라를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또 여러분 몸 마음에 있어서 한 나라를 이루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누구냐? 이번에 부모님의 생신 날의 그 축하 예식이 새로운 결혼식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천주천지 참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 이에요. 그 말이 간단한 것 같지만, 모든 섭리의 전체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창조하기 전부터 창조한 이후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의 세계를 지나 가지고 하나님이 바라던 이상적 개인, 이상적 가정, 이상적 종족, 이상적 국가, 이상적 세계가 나타난 때가 없었다구요. 왜? 타락됐기 때문입니다.

타락이 뭐냐? 타락은 딴 것이 아니에요. 실과가 아니에요. 사랑의 기관이 이지러진 것을 말해요. 사랑의 기관이 뭐예요? 남자 여자들이 갖고 있는 제일 귀한 것이 뭐냐? 남자에게 있어서 귀한 것이 여자에게 귀한 것인데,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을 만큼 귀하게 하나님이 여기는 것이 뭐냐?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생식기.

그 생식기가 생겨난 목적이 여자면 여자 생식기 혼자 살기 위해서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남자면 남자의 생식기가 생겨나기를 남자와 더 불어 살기 위해서 생겨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생식기는 하나님이 원하는 개인의 왕이 되기 위한 거라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개인의 왕이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자리에 서 가지고 격위에서는 무형의 하나님이 남성격인데, 실체적으로 우리의 이성성상 앞에, 음성 양성 이성성상의 속성이 되시어서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입지 않으면 안 돼요.

생식기는 창조이상의 근거지

왜 그러냐? 무형의 하나님은 종적인 중심이기 때문에 한 점을 중심삼고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한 점을 중심삼고 운동하면서, 원심력과 구심력의 운동을 하면서 나타나지 않는 호숫가의 물과 같이 살아 왔다는 거예요.

그래, 한 점을 가지고는 하나님이 이상 하는 가정이 성립 안 돼요. 아시겠어요? 한 점! 여자 한 점, 남자 한 점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한 점 남자 한 점, 그 한 사람 한 사람이 둘이 합해서 하나돼야 되는데 무엇을 가지고 두 사람이 하나되느냐? 무엇을 갖고? 오관을 갖고? 혹은 몸뚱이를 갖고? 아니에요. 사랑의 기관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창조의 이상의 근거지가, 동기와 목적지가 어디냐 하면 생식기예요.

생식기가 바라는 소원은 둘이 하나될 수 있는, 나라 대신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사람과 나라를 지킬 수 있는 가정, 나라를 지킬 수 있는 가정에서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 천주까지 이루는 것입니다. 그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하면 왕이에요. 내 개인의 왕이에요. 여러분의 몸 마음에 주인이 없어요. 주인 중에 대왕 주인이 왕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몸 마음의 주인이 있어요? 몸 마음이 싸워요. 그게 문제예요. 여자의 마음이나 남자의 마음이나 타락한 이후 그 날부터, 아담이 타락 행동을 개시한 그때부터 몸 마음의 투쟁적 그늘 앞에 혼란을 가져와서 그것이 행동적 결과로 말미암아 혼란 된 개인, 혼란 된 가정, 혼란 된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되었고, 지상천국이라는 개념은 완전히 없어졌다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없어졌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기관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본연의 사랑의 길을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자라고 있는 미성숙기에 있어서 천사장이 해와를 유인해서 영적으로 결합해 가지고 실체의 아담까지 타락시켜 버렸다는 거예요.

창조이상의 근거지, 왕 터를 잃어버린 것이 타락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상 할 수 있는 몸 마음의 주인의 자리, 왕의 자리에 정착할 수 있는 기점이 영원히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의 주인 될 수 있으며 왕 될 수 있는 자리, 그 다음에는 종족의 주인 왕, 민족의 주인 왕, 국가의 주인 왕, 세계의 주인 왕, 천주의 주인 왕이 될 수 있는 자리를 완전히 잃어버렸습니다. 그 잃어버린 기관이 뭐냐 하면 생식기라는 거예요.

왜 그걸 잃어버렸느냐? 하나님과 더불어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영육 일체권을 중심삼은 결혼식을 해야 할 텐데 결혼식을 못 올렸다는 거예요. 누구하고 결혼해 버렸느냐 하면, 중간에 열매가 익기 전에 미숙한 그런 자리에 있어서 사랑의 관계를 사탄과 더불어, 천사장과 더불어 맺었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국을 중심삼고 건설하고 왕국 왕 터를 만들고 왕을 중심삼은 주인 될 수 있는 선남 선녀로서 지어 가지고 미래에 하늘의 왕, 지상의 왕, 전체의 절대 주인을 세우려던 모든 전부가 때가 되어서 성숙한 자리에서 결혼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중간에 결혼 대신 타락을, 사랑의 행동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개인의 주인을 찾아 줄 수 있고, 개인의 주인을 모실 수 있고 개인의 왕을, 하나님을 모실 수 있고, 가정의 주인 가정의 왕, 종족의 주인 종족의 왕, 민족의 주인 민족의 왕, 국가의 주인 국가의 왕, 세계의 주인 세계의 왕, 천주의 주인 천주의 왕이 될 수 있는 그 주인이 임재할 수 있는 왕 터를 잃어버린 거예요. 그러니 타락이 얼마만큼 무섭고 두려운 결과를 가져왔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까지도 꼼짝못하게 된 거라구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달라진 핏줄을 하나님이 관계 맺을 수 있는 창조이상, 창조원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걸 포기해 가지고 사탄 앞에 넘겨준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 네 마음대로 하라, 네 마음대로 가 봐라 했는데 가면 갈수록 희망이 아니에요. 개인적 주인을 잃어버리고 개인적 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혼돈이 벌어지고, 가정도 그렇고, 민족․국가․세계․천주가 주인과 왕을 잃어버려 가지고 혼돈과 혼란 가운데 지옥의 어두운 세계에 탈락해 가지고 자멸할 수밖에 없게 된 거예요.

주인과 왕의 자리를 빼앗긴 하나님의 입장

하나님이 심판해서 멸망시켜 버릴 수 없는데, 자기가 이상으로 간절히 간절히 바라던 창조적 주인을 만들어서, 천하의 주인이 되고 천하 천지의 왕이 될 수 있는 그 자리를 바라보고 나오던 그것을 빼앗겨 버린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이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처녀 총각으로 자라서 올드 미스라든가 올드 남자가 결혼 못 해 가지고 20대를 넘게 되면 생식기를 붙들고 우는 거예요. 사랑 길을 찾아 가지고 울게 되어 있어요.

주인과 왕의 자리는 그 길이 정상적인 궤도에서 이루어지지 않는 한 찾을 수 없기 때문에, 비법적이요 비원리적인 기준의 핏줄과 연결된 사랑 관계를 가지고 사탄 편에 넘어간 그 세계를 하나님이 관계 맺을 수 없다 이거예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게끔 서로 사랑하면서 너 아니면 죽는다 산다 할 수 있는, 뭐라 할까 상사병에 걸릴 만큼 사랑할 수 있는 두 사람이 내일 모레면 결혼할 터인데, 오늘 저녁에 원수가, 강도가 도둑질해 가지고 가서 결혼을 했다 이거예요. 그럴 때에 그 결혼하기 바랐던 주인은 여자가 하나밖에 없어요. 여자도 빼앗아 가고 아담까지도 빼앗아 갔으니, 하나님이 사랑의 기관을 통해서 주인과 왕이 될 수 있는 자리가 영원히 없어진 거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힌 사실이에요?

그러면 그런 입장에 선 자기와 결혼을 약속한 애인을 빼앗아 도둑질해 가지고 아들딸을 번식해서, 해와가 말하기를 옛날의 그 남편 될 수 있던 사람을 한번 찾아가 보자 해서 하나님을 찾아올 때 하나님이 그들이 잘 왔다고 인사하겠다 할 때 그 인사를 받아야 되겠나, 어떡해야 되겠나? 타락한 세계의 사람들도 그렇잖아요?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긴다면 영원히 용서할 수 없어요. 그런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이거예요.

개인의 주인 자리, 개인의 왕 자리를 빼앗긴 슬픔도 슬픔이지만, 개인 개인 두 사람이 하나돼 가지고 이루어야 할 가정적 주인과 왕 자리를 빼앗기고, 나라의 주인과 나라의 왕, 세계의 주인과 세계의 왕, 하늘땅의 주인과 하늘땅의 왕 자리를 빼앗겨 버린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인간도 조그마한 것을 자기가 가졌다가 잃어버리면 섭섭한데,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이 주인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절대사랑과 유일, 불변의 사랑의 소유물로 결정됐던 것이 틀어져 나갔을 때의 비참함은 어떠했겠느냐?

눈을 뜰 수 없고 오관이 움직일 수 없는, 오관이 깜깜한 재밤 이상의 자리의 고충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눈을 뜨고도 바라볼 수 없는 세상이에요. 코를 가지고도 냄새 맡을 수 없어요. 입을 가지고 만물을 먹을 수 없어요.

아담 해와는 먹게 되어 있지요? 모든 만물을 먹어 가지고 크게 돼 있다구요. 이빨이 나 있다구요, 이빨이. 잡아먹게 되어 있어요. 왜 잡아먹느냐 하면, 사람 하나 생식기가 완전히 주인을 찾아 가지고 주인과 왕 될 수 있는 그 주인의 완성을 위해 가지고, 자리잡기 위해 가지고 거기에 필요 부대물로 만든 것이 피조세계예요.

바다에 물이 있고, 물 가운데는 고기가 있고, 그 다음에는 육지에는 수많은 곤충으로부터 수많은 동물이 있어요. 이것은 먹이사슬을 중심삼고 되어 있는데 절대 필요요건이에요. 하나라도 뺄 수 없어요.

하나라도 뺄 수 없는 절대 필요 요건으로 지은 것이 만물

여러분, 여름이 되면 모기가 있잖아요? 남미에 가 보게 되면 모기 떼거리가 해만 지고 나면 순식간에, 한 45분에서 1시간 20분간은 모기가 몰려드는데 공격도 그러한 대 격전 공격이 없을 거예요. 아무리 만물의 영장이라도 앉아 가지고 견뎌낼 수 없으니까 도망다녀요, 도망. 따라오게 되면 물에 들어가면 물에까지 따라오고, 흙에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 숨고 싶을 만큼 그렇게 도망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필요 없는 것이 아니에요. 절대 필요합니다.

남미 같은 데 가면, 판타날 같은 데는 모든 고기들이 무수한 고기 종류가 살아요. 3천6백 종류 이상의 고기들이 사는 거예요. 그 새끼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 새끼들이 자라면서 잡아먹는 것이 모기더라구요. 야!

풀잎 그늘에 숨어 있으면서 물 가까이에 있으면 봐 가지고 잡아먹어요. 수많은 고기 새끼들을 먹여 기를 수 있는 먹이가 모기였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아이고, 모기가 없으면 얼마나 좋겠노? 하나님이 왜 저런 모기 따위를 만들었나?’ 불평하겠지만, 아니에요. 그것이 없으면 안 돼요. 조그마한 새끼들이 하루에 한 마리를 잡아먹어도 살 수 있고 크면 비례해 가지고 얼마든지 잡아먹을 수 있어요.

언제든지 풀 같은 데 가 딱 잡고 쓱 하면 모기가 네 다섯 마리 이상이 잡힌다구요. 그렇게 모기가 많아요. 앉아 가지고 살을 내놓고 있을 수 없어요, 모기가 쏘기 때문에. 한 번 싹 이러면 열 마리 이상씩 잡혀요. 그러니까 물 위에 풀 위에는 그게 달랑달랑 붙어 있는 걸 잡아먹고 살더라구요. ‘이야! 고기의 먹이 감으로서 모기를 만들었구만.’ 하고 생각했어요.

또 파리가 있어요. 파리를 좋아해요, 싫어해요? 파리는 인사성이 있는 거예요. 와서 빌어요. ‘용서하시오, 용서하시오.’ 하고 발로 빌어요. 나 그런 만물은 보기도 처음 봤다구요. (웃음)

파리가 없으면 말이에요, 세상이 어떻게 되겠어요? 사람이 죽어서 전부 썩게 된다면 구더기가 있어야 돼요. 구더기가 있어서 그걸 파먹는 거예요. 또 구더기를 잡아먹는 벌레도 있고 곤충도 있고 새들이 있다구요. 새 밥이 구더기이고, 곤충들의 밥이 구더기이더라 이거예요. 구더기가 먹이사슬 가운데서 곤충들, 혹은 새들을 먹여 살리는 데 절대 필요한 식량이에요, 아니에요? 절대 필요한 식량을 공급하기 위한 공신이 파리였다 이거예요.

그래서 인간세계에서 파리 하게 되면 불란서의 파리스(Paris)를 생각해요. 뭐 문화를 자랑하고 이러고 하는데 똥개들이 거기에 살아요, 똥개들이. 인본주의 사상의 제일 구더기 판을 만든 것이 불란서예요. 그 이름도 그렇다구요, 파리.

그래, 파리가 필요해요, 안 해요? 그 파리를 잡아먹는 곤충이라든가 나비와 벌들, 새들도 사람이 잡아먹어야 돼요. 또 식물은 왜 필요하냐? 곤충이나 짐승들이 구더기만 먹는 것이 아니라 풀도 먹지요? 벌레도 잡아먹고 풀도 먹고 다 먹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희랍사상은 뭐냐 하면, 이 자연은 적(敵)이라고 그랬어요, 적. 이게 문제예요. 타락한 결과의 세계를 바라볼 때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세상이 약육강식만이 아니에요.

보라구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에 나오는 것을 보니까 사자 세 마리가 새끼 세 놈씩을 쳤더라구요. 그러면 몇 마리예요? 아홉 마리지요. 세 마리씩 쳤는데 1년 반이 되니까 그 아홉 마리 가운데 새끼가 한 마리밖에 안 남아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느냐? 그런 얘기를 하려면 한이 없어요. 내가 동물의 세계도 많이 보았는데 수수께끼 같은 것이 많아요. 한 마리밖에 안 남아요.

그러면 그걸 누가 못살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사자 새끼를 잡아먹는 호랑이보다 더 무섭고 사자보다 더 무서운 것이 뭐냐? 하이에나예요. 그거 알아요? 뭐라구요?「하이에나.」그놈은 목덜미라든가 이게 이렇게 돼 있는데 뒤는 볼 것이 없어요. 뒤는 뭐 봐야 뼈다귀 같으니 먹을 것 있나? 사자도 보게 되면 따라가 봤자 국물이 없으니 따라가지도 않아요.

앞 등발은 든든해 가지고, 아무리 사자가 왕초이지만 하이에나 네 마리가 사자를 따라가면 사자는 도망가요. 세 마리 이상 네 마리만 되면 사자도 엎드려 큰소리로 소리를 치다가도 사방 동서남북으로 딱 버티고 ‘으흥!’ 하게 되면 사자도 일어서서 점잖게 ‘너희들 세상이다. 잘 살아라.’ 하고 도망을 가더라구요.

먹이사슬을 중심삼고 평준화 되어 있는 자연

자연이 참 멋진 데가 있어요. 미국이 사자라면 약소국가들이 미국에 달라붙어서 그렇게 하면 미국이 도망가야 되겠나 버티고 잡아먹어야 되겠나? (웃음) 아, 물어 보잖아요? 나 몰라서 그래요.

보라구요. 하이에나 같은 동물들이 자기 살 것에 대해서는 전문가예요. 그들이 무엇을 잡아먹고 살겠나? 호랑이, 늑대 같은 동물들이 잡아먹고 사자도 잡아먹는데 하이에나가 먹을 것이 있나? 그러니까 사자새끼를 잡아먹고, 큰 짐승들을 공격해서 잡아먹을 수밖에 없어요. 개들도, 늑대들도 그래요. 열 마리만 되면 사자도, 호랑이도 도망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약소국가 몇 개 나라가 합해서 미국에 달려들면 미국도 도망가야 된다는 거예요. 총? 총 한 방 쏘다 보면 뒤에서 물어 공격한다구요. 사방에서 수평을 취하는데 결여된 분야가 있으면 그걸 중심삼고 공격하면, 삼면의 공격을 혼자 막을 도리가 없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할 시간을 다 어기겠다구요. 그러니까 강하다고 강하게 살게 되어 있지 않고, 약하다고 약한 자리에서 살게 되어 있지 않다, 다 평등 평준이다 이거예요. 그런 걸 볼 때, 야, 자연은 먹이사슬을 중심삼고 균형을 취해 가지고 몇억년을 보존해 왔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여기 독재자 같은 사람이 하나 있으면 전부 때려죽이고 사막지대로 만들었을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날고 있는 짐승, 기고 있는 짐승, 뭐 소리치고 왕초라고 하는 사자들….

그래, 사자들은 암놈이 사냥하나요, 수놈이 사냥하나요? 미국 여자들! 사자가 사냥하는데 암놈이 사냥하나, 수놈이 사냥하나? 암놈이에요. 벌써 사자는 새끼를 낳게 되면 어미한테 맡기고 떠나가요. 한 벌판에서 살게 되면 사자는 암사자들이 잡아온 것을 가서 빼앗아 먹지 안 잡아요. 정 할 수 없이 죽게 되면 잡지, 암사자들이 사냥한 것을 바쳐요. 가게 되면 다 내놓고 새끼들을 거느리고 이동하기 때문에, 대접을 잘 하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 여자가 그렇지요? 미국 여자들이 그런 여자가 있느냐 없느냐 이거예요.

왕 중 왕의 여편네, 왕후와 같은 사자들이 그러는데, 미국에 있어서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왕이라고 하는 미국 여자들이 암사자보다 나아요, 못해요? 이건 앉아 가지고 수놈을 종으로 부려먹고, 아들딸까지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여덟 살만 되면 내쫓아 버리잖아요? 내쫓아 버리는 건 좋아요. 결혼시켜 가지고 새끼를 사랑할 수 있게끔 3대권을 만들어 놓고 내쫓아야 된다구요.

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3대를 맞이하지 못하고 내쫓은 것이 타락이에요. 그걸 알아요? 타락이 뭐냐? 하나님이 손자 손녀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왜 대답을 안 해요? 하나님이 3대 되는 손녀 손자를 한번 곱다고 키스해 보고 안아 보고 궁둥이를 두드려 보고, 내 딸, 내 손녀라고 말이라도 해봤겠어요? 웃어라도 봤겠어요, 안 웃어 봤겠어요? 못 해봤어요.

천지의 대왕 주인 될 수 있는 분 앞에 그런 푸대접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자연 자체도 하나님이 보기에, 주인이 보기에 민망하고 죄 된 사실, 모든 것이 탄식권 내에 머물러 있다는 사실이 맞아요.

창조한 물건들을 하나님이 누구를 위해서 만들었느냐 하면, 주인이 먹고 살고 주인이 편안하기 위해 만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어떤 짐승이든지 다 잡아먹을 수 있어요. 수중에 있는 고기도 잡아먹을 수 있고 육지의 모든 걸 잡아먹을 수 있어요. 잡아먹게 돼 있나, 못 잡아먹게 돼 있나? 야채만 먹게 되어 있고, 소나 토끼나 사슴 같은 것은 못 잡아먹게 되어 있어요?「다 먹습니다.」다 먹나?

천적 앞에는 반드시 굴복하게 돼 있는 자연세계

요전에 한국 사람은 뱀을 먹는다고 유명해요. 또 개를 잡아먹는다고 왜 야단이에요? 개나 소나 마찬가지지. 값으로 봐도 개보다 소가 몇십 배 되는데, 소는 잡아먹으면서 왜 개는 못 잡아먹게 해요?

그러면 호랑이가 볼 때 ‘야! 소야, 네 새끼만 잡아먹지 개는 안 잡아먹는다.’ 하겠어요? 호랑이나 맹수가 제일 맛있어하는 것이 개고기예요. 그것 알아요? 미국 사람들은 ‘야, 문 총재가 그런 얘기를 다 해? 개고기가 그렇게 맛있어?’ 하겠지만, 먹어 보라구요. (웃음) 먹어 보지 못하고 맛을 모르니까 그렇지, 보기만 하고.

호랑이 앞에, 맹수 앞에 천적이 뭐냐 하면 개입니다. 아무리 깽깽깽 하고 동네방네 무슨 거지가 와도 짖고 왕이 와도 짖고 세상에 제멋대로 살던 그런 개가 호랑이만 만나면 이러고 벌벌 떨면서 긴다는 거예요. 호랑이 앞에 ‘어서 잡아 잡수소.’ 하고 말이에요. 천적이 있다구요. 천적을 알아요?

영어로는 천적을 뭐라고 그래요? 천적!「내추럴 에너미(natural enemy)라고 합니다.」내추럴 에너미예요? 내추럴 에너미라면 전부 천적이로구만. 큰 구렁이 앞에 닭을 갖다 놓으면 닭이 이래 놓고 날지도 못하고 도망도 못 가요. 바라보면서 눈만 깜박깜박 하고 ‘잡아 잡수소.’ 그래요.

손을 안 대 가지고도 적을 굴복시킬 수 있는 힘이 자연 가운데 있다는 거예요. 천적 앞에는 반드시 굴복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적을 모르고 자기가 언제나 잘났다는 녀석은 자연 천적, 자연이 때려잡는 천적이 돼 버려요. 자연이 삼켜 버린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자연세계는 평준이에요. ‘내추럴 월드 아 이퀄라이제이션(Natural world are equalization.)’이다 이거예요. 필요치 않은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 구더기도 필요하고, 파리도 필요하고, 독수리도 필요하다는 거예요. 구더기들이 힘줄 같은 걸 빨아먹을 수 있어요? 뼈에 붙은 고기를 깨끗이 없앨 수 없어요. 독수리 같은 것은 깨끗이 다 먹는다구요. 청소부들이에요, 청소부.

여기 주변이 더럽혀지면 청소부가 필요하지요? 고기 가운데 청소부가 있어요. 바다에서 엎드려 사는 할리벗 같은 것도 청소부예요. 배때기가 하얀 것은, 고래 같은 것도 그렇고, 상어 같은 것도 큰놈들은 바다 밑에 엎드려 사는 거예요. 청소부예요. 죽어 흘러가는 무리가 있거든 집어먹고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청소하면서 자연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모든 것이 다 되어 있다는 거예요. 어느 하나 필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사람들이 미국으로 말하면 지금 모슬렘이 필요 있다, 없다? 「예스(yes).」필요해요? 뭐 예스예요? 필요 있다고 해요, 없다고 해요? 없으면 좋겠다고 하나, 있으면 좋겠다고 하나?「노.」무슨 노예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예요?「엔 오(No)!」엔 오! 미국의 원수는 모슬렘이고 모슬렘의 원수는 미국이에요.

보라구요. 사자들이 먹이를 잡아먹는 시간은 한 시에부터 세 시, 네 시 그때예요. 아침해가 나오고 나서 밝을 때는 절대 와서 못 잡아먹어요. 재밤(한밤중)에만 잡아먹어요. 그러나 사슴이나 토끼 같은 것은 해가 떠올라 올 때에 있어서 이슬이 맺혀 있는 걸 뜯어먹고 빨리 자라는 거예요.

호랑이 같은 것은 새벽에 이슬을 맞으며 먹이를 찾아 돌아다니는 거리가 4백 리예요. 사 사 십육(4x4=16) 해서 160킬로미터를 다녀야 먹고 산다는 거예요. 그걸 보면 미국 여자들은 놀고 먹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건 자연세계의 도둑이에요, 도둑. 그건 오래 못 가요. 균형을 맞추지 않는 사람들은 제거되고 없어집니다.

다르고 신비로운 내용을 많이 가진 것을 누구나 다 좋아한다

그래서 물이 왜 필요하냐? 물은 평준화예요. 그래, 사람들에게, 모든 만물에게 제일 좋은 것이 뭐예요? 물이에요, 태양 빛이에요? 여러분 몸뚱이의 75퍼센트가 물주머니인 줄 알아요? ‘나’ 할 때는 4분의 3이 물이에요. 물주머니를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4분의 1이 뭐예요? 그 흙이니 모든 광물질이에요. 흙 세계의 모든 철분 요소, 광물질 요소, 식물질 요소를 전부 다 주게 되면, 화학공장인 여기에서 소화해 가지고 영양분을 만들어서 먹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공장과 마찬가지예요.

공장의 원료가 뭐냐 하면, 광물질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식물질 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 동물질이에요. 동물질 가운데는 다 들어가요. 곤충으로부터 어떠한 물건도 다 들어갑니다. 파리도 약재로 쓴다는 거예요. 몰라서 그렇지요. 구더기도 약재로서 쓴다는 거예요. 모기도 약재로 쓰고, 독사도 약재, 개구리도 그렇고, 모든 것이 필요 안 한 것 같지만, 서로 서로가 그것을 잡아먹음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보존할 수 있는 약재들이라는 거예요. 우주가 공존할 수 있기 위한 보호의 약재더라,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사람도 그래요. 사람도 여자면 다들 얼굴이 예쁘고 미인 되면 좋겠다고 하지만, 전부 같은 미인만 된다면, 전부 다 같은 얼굴이라 하면 어떻게 살겠나? 아이고, 거울 가운데서 꽃과 같이 아름다운, 냄새를 풍길 수 있는 미인 됐다고 하면 어떻게 살겠어요?

또 미남자가 전부 다 똑같다면 어떻게 살겠나? 같다고 한다면 큰일 날 거예요. 같다면 남편을 어떻게 고르겠어요? 여편네를 어떻게 고르겠어요? 눈도 다르고 전부 달라요. 얼굴을 보게 되면 같은 얼굴이 어디 있어요? 여기 150명, 한 200명 모였겠네. 얼굴이 같은 간나 자식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르지요. 같으면 큰일이에요. 둘 중에 하나 죽여요.

쌍둥이 형제가 있는데, 우리 통일교회에 대표적인 쌍둥이 형제로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엄기섭, 엄일섭입니다.」엄일섭! 얼굴만 보면 절대 몰라요. 보면 똑같아요. 어디 가든지 자기는 형님이 아니고 동생으로 가는데 어떤 사람이 와서 ‘아이고, 안녕하십니까? 고맙습니다.’ 이러고 점심을 대접하러 데려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형님이라고 알고 데려가는데 도망가야 되겠어요, 따라가야 되겠어요? 사돈이 됐으면 전부 다 가서 경배하고 인사하고 다 그럴 텐데, 그러한 창피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못생기고 잘생긴 것이 서로 엇바꿔 가지고 되어 있다는 것은 표시체예요, 표시. 밤에 깜깜한데 노랑 불이 필요해 노랑 빛을 찾아가는 벌레들은 노랑 빛을 찾아가면 살고, 흰 빛을 찾아가는 벌레들은 흰 빛을 좋아해 찾아가면 살고, 알록달록한 빛을 좋아하는 벌레들은 알록달록한 빛을 찾아가면 살게 돼 있어요. 끼리끼리 만나서 살게 마련이에요.

보라구요. 미남자가 3대만 계속하게 되면 더 좋은 미남자가 나올 거예요, 더 나쁜 미남자야 없겠지만, 더 나쁜 미남자가 나올 거예요? 동서남북이 한 바퀴 돌면 같이 될 수 없어요. 더 커지든가 작아지든가 둘밖에 없는 거예요. 다 같은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여자가 남자 같고 남자가 여자같이 생겼으면 좋아할 게 뭐예요? 생기기를 다르게 생겼기 때문에 좋아하지요. 다르고 신비로운 내용을 많이 가진 것을 누구나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모양은 천만 상태의 모양으로 달라져요. 신비의 왕궁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그 하나님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끝이 없어요.

다른 인종끼리 사랑하는 것을 더 좋아하는 하나님

자, 오늘 여러분이 여기에 왜 모였어요? 강도단, 테러단 해 가지고 갑자기 미국의 돈들을 도둑질하기 위해 모였어요, 뭘 하기 위해 모였어요? 떼거리이기는 떼거리지요. 한 떼거리지요? 한 패 아니에요? 한 패지요? 여기에 흑인, 백인, 황인종, 오색인종이 얼룩덜룩하게 앉아 가지고 어디가 중심인지 모르겠어요. 이걸 보게 되면 찬란해요. 야! 꽃밭에 여러 가지 꽃이 있는 것 같은데, 하나님이 바라볼 때에 참 좋겠다 이거예요.

하얀 꽃하고 하얀 꽃이 결혼하는 게 좋겠나, 하얀 꽃하고 노란 꽃하고 결혼하는 게 좋겠나? 하얀 꽃 한번 보게 되면 관심이 없다구요. 하얀 꽃은 노란 꽃하고, 노란 꽃은 빨간 꽃하고, 오색 가지 빛이 다른 것이 한 번씩 결혼하는 것을 하나님이 보고 싶겠어요, 안 보고 싶겠어요?「예스.」뭐 예스야? 보고 싶겠다고 하면 예스 해야지.

그러면 흑인 추남자하고 백인 미녀하고 결혼해 가지고 키스했는데 세 시간 이상 했다는 패하고 말이에요, 백인들 미남 미녀가 결혼해 가지고 키스를 한 시간 했다 하면 하나님이 어떤 부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거예요? (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그래 가지고 아기를 낳았는데 말이에요, 백인 어머니는 ‘아이고, 나 같이 생기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흑인 아버지는 ‘아이고, 어머니 말고 나같이, 더 까맣게 생기면 좋겠다.’ 할 때에, 아버지보다 더 까만 아기를 낳았다면 그 어머니가 흑인을 좋아하지 않고 할 수 없이 산다고 하면 그 아기를 젖 먹이겠나, 안 먹이겠나?

*미국 여자들이 확실하게 대답해 보라구요! 나는 모르겠다구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뭐 예스야, 이 쌍것들아? 하나님이 관심을 갖는 것이 뭐냐? ‘야! 더 새까맣구나.’ 하고, 또 ‘하얀데 백지보다 더 하얗구나.’ 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남자가 자기 여편네보다 더 하얀 아기를 낳았다면 ‘퉤! 이 쌍년!’ 이러고, 또 여자도 그 남자보다 더한 깜둥이를 낳았다면 ‘아, 이 쌍…!’ 하고 어미가 밉다고 죽여 버리겠어요, 사랑하겠어요? 나는 모르겠어요.「예스.」뭐 예스예요? 예스를 잘 못 말하면 한국 말로 예수가 돼요. 한국 말로 예수 그리스도가 돼요.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자기와 똑같이 닮은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자기보다 못생겼지만 그 못생긴 내용이 재미있다면 그걸 더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에게 특별한 성격이 있겠나, 없겠나? 사람들이 다 싫어하지만 하나님은 다 좋다 할 수 있는 분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관심 있어요?「예스.」

잘생긴 브라운 헤어(brown hair; 갈색 머리)에 하얀 얼굴에 아주 미끈하게 생긴, 킹 새먼(king salmon)같이 생긴 백인 여자가 말이에요, ‘아이고! 난 나와 다른 반대적인 남자하고 결혼하겠다.’ 할 때에 어머니 아버지가 ‘이 쌍년아! 그러지 말라.’ 그러겠어요?

‘내가 세계의 챔피언이 되어야 되겠다.’ 해서 백인 여자 미녀로서 세상 흑인 중에 제일 추남자와 결혼해 가지고 백인 부부 이상 아름답게 살면, 하나님이 박물관에 갖다 제일 일등 전시품으로 전시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예스.」알기는 아는구만. ‘예스, 예스.’ 하는 것을 보니 말이에요.

무엇 가지고 좋아하는 거예요? 무엇 가지고 살겠다는 거예요? 사랑 가지고 살겠다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남이 할 수 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에요. 남이, 보통 사람이 할 수 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에요. 보통 사람 이상,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못 하겠다고 하는 사랑이 참사랑이에요.

그래, 하나님이 아담 해와하고 결혼시켜 가지고 처음 낳은 아기가, 하나님이 하얀 하나님이라면 하얀 부부 아담 해와에게서 태어날 것인데 새까만 아기로 태어났다면 그 아기를 죽여 버리겠어요, 더 사랑하겠어요?「더 사랑합니다.」

왜, 어째서? ‘밤중에 태어났구만. 태양 빛을 못 봤으니 내가 태양같이 보호하고 빛이 돼 가지고 더 사랑하겠다.’ 하는 것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미인들이 좋아하는 남자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남자 되기가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미남들이 좋아하는 여자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여자가 되기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그건 누구나 다 좋아해요. 가치가 없어요.

밤과 낮의 주인 될 수 있는 챔피언이 되어야

오늘날 종교세계에 제일 가치 없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어디 가든지 욕을 먹고, 어디 가든지 쫓겨나고 말이에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관심이 많아요. ‘저 녀석이 어디로 가서 뭘 할 것이냐? 저 별난 성격, 고약한 성격, 이런 성격이 뭘 할 거냐?’ 뭘 하기는 뭘 해?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고 하나님이 제일 나빠하는 것이 있으면 그 나빠하는 것을 가지고,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다 버리고 제일 나빠하던 것을 더 좋다 할 수 있게 만드는 놀음을 하겠다고 하면 그 사람에 대해서 하나님이 관심을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전쟁이에요. 전쟁을 싫어하는데, 총칼을 가지고 전쟁하는 것이 아니라, 총칼을 안 가지고도 저들을 굴복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패로 만들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은 그를 제일 사랑한다 그 말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스.」

(손가락을 펼쳐 보이시면서) 이거예요, 이거예요, 이거예요? 이렇게 말하나, 이렇게 말하나? 어떤 거예요? 여러분이 이렇게 말하나, 이렇게 말하나, 이렇게 말하나? 이거지요? 알기는 아는구만. 제일 가까운 것이 이거예요. 제일 가깝고 제일 먼 것이 이거예요, 제일 먼 것이. 이렇게 하는 건 쉽지만 여기를 이렇게 하면 꼬부라져야 돼요. 이건 그냥 그대로 합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은 세상의 만물도 전부 다 좋아한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뭐냐? 제일 싫어하는 것은 사탄이다, 사탄을 제일 싫어한다 이겁니다. 사탄은 무슨 주의자냐? 자기 중심한 개인주의자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개인주의자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건 평준 이상의 타인주의, 타인을 위주한 주의자예요. 반대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구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사탄을 품어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게 만든다면, 그 사람이 밤과 낮의 주인 될 수 있는 챔피언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백인들을 중심삼고 앞으로 사돈 맺을 때 새까만 흑인하고 사돈 맺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아줌마들! 더 하얀 백인? 그건 북극에 살아야 돼요, 북극에.「예스.」예스 예스 하는데 무슨 예스야? 재밤은 쉬고 눈감고 자는 때예요. 무관심한 거예요. 무관심한 밤에 자라는 거예요. 이슬이 내리고, 그 이슬을 먹고 자라는 거예요. 낮에 비가 안 오지만 비 대신 자랄 수 있게 하는 것이 자는 거예요.

역사는 밤에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있지요? 밤에 뭐 하는 거예요? 밤에 싸우는 거예요? 부처끼리 싸우는 거예요? 부처끼리 이불 안에서 뭘 해요? (웃음) 밤에 이루어져요. 맞는 말이에요. 귀엽고 아름답고 놓고 살 수 없는 아들딸을 만드는데, 밤에 만들어요, 낮에 만들어요? 나는 몰라요. 백인들은 잘 알겠지. 밤에 이루어지는 거예요.

밤에 부처끼리 사랑할 때 불을 하얗게 켜 놓고 사랑하는 것은 기생 방에서 하는 놀음이에요. 그건 사창가에서 하는 놀음이지만, 진짜 부부끼리는 밤에 불을 끄고 사랑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래, 깜깜한 밤 가운데 빛 대신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우리의 사랑의 일과를 비춰 주기 때문에, 우리 새끼들은 빛 가운데 열매 맺혀 가지고 심어진다 이거예요. 깜깜한 밤에 밝은 빛의 하늘이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씨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아들딸들이 태어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사랑하는 자리, 좋다고 할 수 있는 자리만이 아니라 비참한 자리까지도 사랑하고도 남을 수 있어 가지고 챔피언의 기록을 후대에 남기겠다는 사람이 천하를, 악한 세계를, 지상세계의 지옥을 소화하고 천상세계를 상속받을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다는 이론적인 타당한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망하지 않아

하이에나도 말이에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큰 사자한테 내가 도망다녔지만 이놈의 사자를 잡아먹겠다.’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렇다는 거예요. 사자가 물을 먹으러 강가에 오든지 모래밭, 감탕밭에 걸어오게 된다면, 발자국을 보고 이놈의 사자가 힘있는 사자인지 힘없는 사자인지 감정한다는 거예요. ‘아하, 여기서 물을 먹으러 다니는 사자는 발자국을 보니까 발톱이 이렇게 구부러져 있고 힘이 없으니 걷더라도 파이고 제껴진 것을 보니까 얼마 안 가서 죽겠구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사자 꼬리가 길어요, 짧아요?「롱(long;깁니다)!」 *롱? 쇼트(short;짧은), 롱? 나는 모르겠다구.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구 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왜 길어요? 신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사자가 기운이 없게 되면 말이에요, 꼬리가 늘어져요. 모래밭을 걷는데 사자 꼬리가 늘어진 것이 몇 미터 가다가 늘어지느냐를 봐 가지고 며칠 가면 죽는다는 걸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쭉 떨구고 갔으면 하이에나가 좋아하면서 어디든지 따라 간다는 거예요. 따라가서는 지쳐 가지고 엎드려 있으면 꼬리를 끌고 간 사자를 잡아먹어요. 가서 꽁지를 물어 당겨 보면 ‘어흥!’ 소리를 내지만 뭐 옛날같이 용기 있는 사자가 아니니까 꽁지부터 잘라먹는 거예요.

여기 후세인하고 빈 라덴? 미국에서는 잡아죽이고 싶지요? 미국이 망하느냐 아니냐, 지치느냐 안 지치느냐 하는 것을 그들은 바라보고 있어요. 아무리 큰 사자라도 꽁지를 끌고 가느냐 이거예요. 당당히 나가느냐 못 나가느냐, 천리 만리를 달릴 여력이 있느냐, 없느냐?

미국 국민들을 보게 되면 ‘아이고, 전쟁은 싫어, 아이고!’ 하는데, 모슬렘들은 여기에 있어서 미국이 망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미국이 흥하기를 바라는 국민보다 많게 될 때는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망하지 않으려면 망하라고 하는 사람들을 키우고 위해 줄 수 있는, 부모의 사랑으로 길러 줄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미국이 천하에 없는 영원한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왕궁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이 ‘원수를 때려잡아라!’ 그랬겠나, 원수를 용서해 주고 사랑하라고 했겠나?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아담가정을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가인이 아벨을 때려죽이는 걸 하나님이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타락 안 했으면 가인 아벨이 누구보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이상 그걸 갚겠다고 더 사랑하겠다고 하는 형제가 될 터인데, 저렇게 형님이 동생을 때려죽인 저 무리가 자연적으로 굴복해 가지고, 에덴동산의 타락하지 않은 형제의 인연을 가지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자리를 어떻게 만들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어려운 거라구요. 하나님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런 걸 생각할 때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 싸워 가지고 승리해 취한 그 예물들을 나눠 먹은 사람들은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선한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가서 그랬으면 모르지만, 사탄의 명령을 따라가서 그랬으면 그것이 약 중에 독약이에요. 가진 병기면 병기가 그 나라를 잡아죽일 수 있는 독약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국민이 많다고 해서 복이 아니에요. 세상을 망칠 수 있는 독약을 품은 국민이라는 것입니다.

중국 같은 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엘로 파워(yellow power)라고 해서 무서워하지요? 무서워해요, 안 무서워해요? 거기에 미국보다 강한 무기만 있으면 일시에 미국을 때려부수겠어요, 안 때려부수겠어요?

하나님도 사랑 못 하는 참사랑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참부모

북극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태양이 저 멀리 갔을 때는 북극에서는 3분지 2가 밤이에요. 이쪽 북쪽으로 오게 될 때는 저 남쪽에서는 반대가 돼요. 서로 서로가 평준화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늘이 졌으면 햇빛을 받고, 햇빛을 받으면 그늘이 지게 마련이에요.

그래, 망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정오정착이 돼야 돼요. 오정(午正)의 그림자가 없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림자가 없는 자리에 들어가야지, 그림자가 있으면 자기 아래에 다 들어가 숨어 버려요. 이렇게 치우치면, 바른쪽에 가게 되면 그림자가 이 세계의 왼쪽으로, 왼쪽 그림자가 또 이렇게 되면 바른쪽으로 가서 그것이 돌게 된다면 그림자 세상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혼란 된 세상이에요. 낮의 주인이 없어요.

그림자를 소화하고 그림자가 없게 하려면 정오정착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태양이다. 저나라에 가면 다이아몬드 빛보다 더 밝은 빛이 하나님이다.’ 해서 빛은 하나님을 상징하는데, 그 빛이 언제나 내 머리 위에, 수직에 딱 서게 될 때에 이 코와 입술을 통해서 배꼽을 통해 가지고 생식기까지 직선으로 서게 된다면 그림자가 없어져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몸 마음이 싸우는 건 그림자가 있기 때문이에요. 무엇을 갖고 몸 마음을 햇빛과 같이 밝게 만드느냐? 참사랑! 참사랑이라는 건 하나님도 못 하는 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하는 사랑까지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만 타락한 세계를 복귀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도 복귀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것을 말려 줄 수 있는 챔피언이 나와야 돼요. 그것이 구세주예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것이 구세주이고, 종교권에서는 메시아요, 그 다음에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의 주인을 찾기 위해서 오는 재림주, 그 다음에는 하늘땅이 갈라진 걸 통일시킬 수 있는 참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참부모가 하나님과 사탄을 싸움이 붙어 있는 데서 평화의 자리까지 옮겨 놓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가 못 온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드린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사탄을 지옥에서 철폐해 주어서 사탄까지도 천국에 데려가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무엇을 갖고? 힘 갖고? 지식 갖고? 능력 갖고? 돈 갖고? 참사랑이에요. 하나님도 못 하는 사랑까지도 하겠다고 하는 그 사람은 하나님도 굴복시킬 수 있고, 사탄도 하나님을 따라 구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원수가 됐지만 원수를 없애는 거예요. 원수가 없게 된다면 사탄이 무슨 재미로 살겠노?

하나님의 아들딸을 속여먹고 있는 이 사탄이 하나님 앞에 돌아가게 된다면, 사탄도 불가피하게 하나님 뒤에 따라가고, 원수시하는 그 아들딸까지도 따라가서 살고 싶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돌아서는 그 자리에서부터 평화의 기운이 시작된다 하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문 총재는 하나님보다 더 고생을 하고, 하나님보다 믿지 못할 것을 믿고, 사탄보다 행치 못하는 걸 하겠다, 이런 놀음을 하다 보니 통일교의 교주가 됐고, 무슨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가 됐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걸 알아 달라고 그러나요? 영계에서 알아주고 하나님도 그렇게 알아주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사람이 없거든요. 문 총재 같은 사람이 있어요? 하나님 왕권을 수립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은 또 왕권 수립이 무엇이야? 보이지 않는 걸 어떻게 아나?’ 이랬지만, 요즘에는 어때요? 선생님이 하도 열심히 하니까 왕권 수립이 돼야 된다는 걸 알지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가 없어지겠나, 통일교회가 더 발전하겠나? 통일교회 사람들이 ‘하나님이 못 하겠다는 걸 문 총재가 했다면 문 총재가 못 하겠다는 걸 내가 하겠다.’ 하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문 총재보다 더 하겠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통일교회는 흥한다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을 하겠다고 한 것이 구세주요,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한 대표자라면, 문 총재보다 더 하겠다고 하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통일교회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어떤 거예요?「예스.」뭐 예스야! 알기는 아누만.

그래, ‘문 총재보다 나는 더하겠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게 하겠다고 결심하고 있어요?「예스!」뭐 예스예요? 결심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이거 말한 다음에 몇 분씩 기다렸다가 답변하니 이거 해먹겠나 말이에요. 말을 빨리 통일해야지. 내리라구요.

선생님은 그래요. ‘나한테 하나님이 믿지 못할 걸 얘기하소. 내가 믿어 줄게. 하지 못 할 일이 있으면 시키소. 죽음이 필요하다면 내가 먼저 죽겠소. 내가 먼저 가겠소.’ 이러지, 따라가겠다 하는 건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왕초가 되어 버리더라구요. 관심 있어요? 관심 있어요?

그래, ‘문 총재가 하지 못하겠다는 것은 내 몫이다!’ 남자 여자가 그렇다면 그 가정은 하늘땅의 영원한 주인의 상속을 받을 것입니다. 그것이 틀림없는 이론이에요. 틀림없는 챔피언십을 획득하고 남을 수 있는 이론이요, 사상이에요.

하나님이, 이 대우주를 창조한 그런 분이 내 아버지인데, 대우주를 창조하지 못하는 내가, 이 대우주를 만들어 준 대우주의 하나님을 믿지 못하겠어요? 어떻게 대우주의 주인 노릇을 해먹겠나? 그 이상도 하겠다고 해야지요. 생각이라도 그렇게 해야 하나님이 ‘저 녀석 쓸 만하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 그 이상 생각하는데, 천국을 다시 하나님 대신 만들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지옥이 있어 가지고 원성이 들리는 것을, ‘하나님, 살려 주소.’ 하는 말을 듣지 않게끔 철판을 갈라서 때워 버리고 새로운 천국을 내가 만들겠다고 할 수 있으면, 하나님은 그런 사람에게 관심이 있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

3대권 복귀가 하나님의 숙제

자, 결론 맺자구요. 처음으로 돌아가서, 손자 손녀를 하나님이 사랑해 봤어요, 못 해봤어요? 아담 해와를 품고 ‘아이고! 몽땅 내 사랑! 어화둥둥 내 사랑, 죽어도 감사, 살아도 감사!’ 해봤어요? 하나님이 품고 키스하고 영원히 천국에 갖다 보좌에 앉히겠다고 그런 놀음을 할 수 있게끔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을 사랑해 봤나 이거예요.「노.」노가 뭐예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알다), 엔 오(no)? 「엔 오(No)!」엔 오예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얼마나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이 온 우주의 주인이요 대왕마마가 되는 분이 맨손 털고 이러고 지금까지 재창조 역사를 해 왔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 한 사람 창조하는 것보다 수천만 수억의 인류가 사탄새끼가 된 걸 재창조하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아담 해와 창조하기도 힘들었을 텐데 말이에요, 사탄새끼가 된 걸 아담 해와보다 더 훌륭할 수 있게 재창조 역사를 하려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미국 사람만 구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저 빈 라덴, 사담 후세인까지도 구해 주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사람, 그걸 평화로 인도하겠다는 사람이 안 나오면 세상은 영원히 평화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행복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문 총재를 따라가기 위해 믿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따라가는데, 하나님보다 낫고 문 총재보다 낫고 하나님이 못 하겠다는 걸 하겠다는 패들이 통일교회 패예요. 통일(統一)이라는 것은 거느려(統) 가지고 하나(一) 만드는 걸 말한다구요.

통일이라는 걸 한국 말로 하면 *모든 것을 하나로 합친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통일이에요. 주체사상! 통일은 중심, 주인, 왕이라는 그런 칸셉(concept; 개념)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3대를 잃어버린 하나님이니 하나님 자체도 부정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1대가 소원한 것을 못 이루었으니 1대도 부정해야 되고, 2대인 아담 해와도 소원한 걸 못 이루었으니 아담 해와 자체를 부정해야 되고, 3대는 모양 자체를 보지도 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니 3대권 복귀를 해야 돼요. 3대권 복귀, 해봐요.「3대권 복귀!」그것이 하나님의 숙제 중의 숙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천일국은 뭐냐 하면,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아버지와 아들딸이 갈라졌습니다. 남편 아내가 갈라졌고, 형님 동생이 갈라졌고, 다 갈라졌어요. 두 사람이 하나된 적이 없었다구요. 몸과 마음도 다 갈라졌어요. 하나님이 들어가서 찾아갈 곳이 없어요. 하나님의 이상은 동쪽인데 이건 밤중이에요. 여기는 햇빛 나는 대낮인데 저기는 깜깜한 재밤이에요. 거기에 하나님이 가서 ‘아이고, 좋다!’ 할 수 없다구요.

낮을 주관할 수 있어야 밤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밤을 주관해 가지고는 낮의 주인이 못 돼요. 하나님은 밤을 소화하기 위해서 밤을 사랑해야 돼요. 빛을 영원히 투입해 가지고 빛의 색깔을 좋아할 수 있게끔 습관, 전통을 만들지 않으면 평화의 지상천국이 나오지 않아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핏줄을 찾아서 결혼할 줄 알아야

자, 예수님이 이 땅에 무엇 때문에 왔겠어요? 잃어버린 하나님의 3대권을 종결시켜 가지고 3대권을 확장해 가지고 가정이 종족이 되고, 종족이 민족이 되고, 민족이 국가, 국가가 세계가 되어 천상세계의 사랑의 법을 중심삼고 왕 대신 하나님 앞에 사랑의 상대기준을 중심삼고 효자, 충신으로서 영원히 나눠지지 않고 같이 살 수 있는 그 세계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에요.

여러분, 여자가 태어나 가지고 결혼하고 싶은가요, 안 하고 싶은가요? 미국 여자들, 결혼하고 싶어요?「예.」어떤 남자하고? 잘난 남자? 잘났다는 말을 여자는 몰라요. 잘난 핏줄, 잘난 남자의 핏줄을 찾아서 결혼할 줄 알아야 돼요.

핏줄! 학자의 전통을 가진 그런 가문은 학자가 되는 것이고, 외교 능력이 있는 혈통을 가진 가문은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 할 수 있는 핏줄에 접붙일 수 있는 여자가 돼야 돼요. 그런 사람과 결혼해야 되고, 남자도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핏줄을 남길 수 있는 여자와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세상은 망했어요. 타락은 자기 자체 자각을 먼저 해 가지고 자각권 내에 중심 자리에 선 것이 타락이니만큼 그걸 부정해야 돼요. 자기를 부정하고 전체 중심의 자각을 중심삼고, 전체를 살게 하고 난 후에 내가 거기에 꽃이 피어야 된다 이거예요. 꽃의 향기는 1년 자란 꽃이라도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가지의 모든 영양소를 흡수해 가지고 꽃이 피어 가지고야 나는 거예요.

그러니 전체를 위하는 그런 사람이 돼 가지고 꽃이 피어 향기가 나야 하나님이 찾아오고 천사들이 날아 들어와 가지고 보호한다는 거예요. 그게 천지의 소원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게끔 준비한 무슨 선물을 갖고 있어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하나님이 찾아올 때 ‘야, 참 고맙다!’ 할 수 있는 선물을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찾아올 때 가정적으로 선한 선물을 드릴 수 있느냐? 부부가 되어 있으면 부부가 하나님이 찾아올 때 선물로 드릴 것이 뭐겠느냐 이거예요. 딴 것이 아니에요. 사랑으로 하나된 부부예요. 알겠어요?

사랑으로 하나된 부부인데 그 부부가 어떤 부부냐? 자기를 위해서 사는 부부가 아니고, 아내는 남편을 위해 살고 남편은 아내를 위해 사는 부부, 그 부부가 영원히 하나되겠다고 생식기를 중심삼고 붙들고 놓을 수 없게끔 영원히 가겠다고 하는 그 가정을 하나님이 선물로 받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미국 가정도 그렇지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잘살다가 할머니든 할아버지든 딴 생식기를 찾아가게 되면 그 집안이 왱가당댕가당 한다구요. 아버지 어머니도 그렇고, 여러분 가정도 그렇고, 아들딸도 전부 다 거기에 걸려 가지고 파탄이 벌어져요.

정정당당한 사랑의 길, 과거․현재․미래에 정정당당한 부부의 절개 기준에서 하나님이 가정을 찾아와서 예물 중에 내가 심었으니 그걸 거두겠다고 할 수 있는 열매가 되느니라! 아멘! 해봐요.「아멘!」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 열매가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서로가 위해요. 위해 사는 남편, 위해 사는 여자, 그 아들딸이 있더라도 아들딸이 자기들끼리가 아니라 위하는 부모 앞에 빚지지 않겠다고 부모를 더 사랑하겠다고 하는 그런 아들딸이 되고, 형제도 마찬가지예요. 형님이 나를 사랑하는 이상 나는 형님을 더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는, 보다 플러스시켜 가지고 상대를 위하겠다는 사랑적 기반이 넓어진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이 소원하여 찾아와 가지고 보고 싶고 같이 있고 싶은 선물이었느니라! 아멘! 알싸, 모를싸?「예스, 파더.」

3대가 하나 안 되면 안 돼

그래서 여러분 미국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살고 싶어하는 젊은 부부가 있어요? 3대가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어머니 아버지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보여 줘야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와 더불어 같이 사랑해야만 3대가 생겨나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영계의 특권대사요, 어머니 아버지는 이 세상 나라의 왕이에요, 왕. 왕권을 대표한 특권대사예요. 여러분 가정에서도 그렇잖아요? 우리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가 하늘나라의 왕이 되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지상의 왕이 되면 좋겠다고 하잖아요? 인간의 최고 욕망의 희망봉의 꽃과 같은 것이 그 자리의 가정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지 못한,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모시지 못한 며느리는 시어머니 시아버지의 사랑하던 세계를 상속받지 못합니다. 그렇잖아요? 할머니의 소유물을 상속받고 어머니 아버지의 소유물을 상속받으려면, 둘 다 상속받으려면 할머니도 위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위해야 하는 거예요. 할머니도 위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위하는, 둘 다 위할 수 있는 그런 손자는 할머니의 상속물, 어머니의 상속물도 상속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나?

그래서 아담 해와가 결혼하는 시간은 하나님이 종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로 서 가지고 둘이 하나돼 가지고 안팎이 되는 사랑의 실체가 아들딸이에요. 3대를 거치지 않으면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아무것, 하나도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미국 여자들은 혼자 살겠다고 하지요? 죽어 봐요. 영계에 가게 되면 전부 지옥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여자들이 프리 섹스 해 가지고 ‘가정이 원수다. 아들딸이 원수다. 그 십자가를 왜 질꼬?’ 이런다구요. 그건 나라를 부정하고 일족의 종족을 부정하는 거예요. 그런 것들이 하늘나라의 권속으로 살 수 없어요. 이론적으로 타당하지 않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이에요. 오늘 맹세문을 외울 때 제1이 ‘천일국 주인’ 뭐라구요? ‘우리 가정은’ 뭐라구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해야 돼요. 하나님이 개재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아담이 개재할 필요 없어요. 천일국 주인이 됐으니 자체들이 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1차, 2차 아담이 실패한 걸 3차 아담으로서 메워 온 문 총재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가인이 누구냐 하면 나라이고 아벨이 교단이에요. 이것이 하나돼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는 오시는 메시아의 교단을 나라보다 더 중요하게 여겨야 되는 거예요. 마음적 분야의 명령에 굴복해야 됩니다. 왕보다도 대제사장이 높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전통을 못 지켰습니다. 로마와 하나돼 가지고 예수를 잡아죽이다니! 로마를 예수와 민족이 합해서 소화 흡수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할 주체적 사명을 가진 이스라엘 민족이요, 유대교인데도 불구하고 로마와 하나돼 가지고 왕으로 오신 예수를 잡아죽인 것이 잘한 거예요? 벌을 받아야 돼요. 여기 유대인 손 들어 봐요. 그걸 알아야 돼! 회개해야 돼!

이제라도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예수가 이스라엘의 왕으로 왔고,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예수를 왕 중의 왕으로 모시지 못한 것이 죄 중에 큰 죄이기 때문에 때가 가까워 옴에 탕감법의 양이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히틀러를 시켜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을 학살한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허락해서 그랬겠어요, 악마가 자기 마음대로 했겠어요? 왜? 참부모를 죽인 죄 때문이에요.

6백만이 문제가 아니에요. 6천만, 6억, 60억, 600억 이상의 사람이 지옥 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탄을 시켜 가지고 하게 한 거예요. 하나님이 사람을 죽여서 심판해 버리지 않아요. 회개해야 돼요. 2천년 전에 우리나라에 왕으로 왔던 참부모, 천하의 주인, 천하의 왕으로 왔던 분을 쫓아낸 유대민족이 이제라도 예수를 그 몇십 배 이상 왕으로 모시겠다고 하고, 유대교를 폐지해 버리고, 기독교 중심 중의 대표 기독교가 되겠다고 선두에 서 가지고 ‘나를 따라와라!’ 제2이스라엘 할 권한을 예수와 더불어 잃어버린 걸 탕감복귀해야 될 텐데 그걸 못 하니 문 총재가 와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유대 나라로부터 제일 반대 받았다구요. 제2이스라엘로부터 제일 반대 받았고, 그 다음에 세계에서 제일 반대 받았어요. 살려주려고 왔는데, 하늘의 아벨을 죽이던 가인의 족속이 모든 국가나 종교나 교단이나 할 것 없이, 교파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문 총재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죽었나요, 살았나요? 죽지 않고 원수 되는 나라 나라가 싸우는 것을 화해 붙이고, 종교와 종교가 싸우는 걸, 교단과 교파가 싸우는 걸 화해 붙이고, 그 다음에는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이 원수예요. 유대 나라 가운데 기독교 신자가 2.8퍼센트예요. 원수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주, 두 번째 주인으로 찾아오는 거예요. 와 가지고 그걸 다 해방시켜 주기 위해 하나 만들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갈라진 것도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자가 재림주입니다.

1차 아담이 실패하고 2차 아담도 실패했으니 제3차 아담으로 와 가지고 그걸 다 메워 가지고 제4차 아담권을 세워, 천일국 주인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4차 해방 지상․천상천국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주먹구구가 아니에요. 이론적으로 타당할 수 있는 논리의 법 궤도를 통해 가지고 이 끝까지 탈선하지 않고 도착했다는 사실이 기적 중에 기적이에요. 그게 천일국이라는 거예요. 천일국, 해봐요.「천일국!」

천일국이라는 이름을 알게 되면 두 사람이 하나돼야 돼요. 이것도 둘이 하나되어 있지요? 입술도 둘이에요. 전부 다 둘이 하나돼 있어요. 몸 마음만이 갈라졌어요. 이게 웬일이에요! 남자 여자가 갈라졌고 원수가 돼 있어요. 무엇 때문에? 사랑의 탈선으로 말미암아 갈라졌습니다. 이것을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에요. 비법적인 사랑 때문에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

독일 사람하고 앵글로색슨 민족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 독일 민족이 뭐라구요? 게르만 민족이 원수라구요.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까지 마르크스까지 원수예요. 1차, 2차 영국이 독일하고 싸웠지요? 힘으로 하게 되면 앞으로 독일이 앞서든지 미국이 앞서든지 영국을 때려부순다구요.

‘구라파에 있어서 독일은 살아 있다! 2차대전에서 실패한 것도 벗어나 가지고 다시 타고 앉아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생각하고 있어요.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던 그 영향을 받았으니, 몸과 마음이 싸우는 주도적인 역할을 한 사탄은 세계의 몸 마음의 싸움이 정지될 때까지 자기 왕권 판도를 중심삼고 인류를 멸망시켜 하나님의 소원까지 없애 버리고 말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탄이에요.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나온 사람이 문 총재예요. 그러니 싸워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님도 이것이 필요하지요?’ ‘사탄 너도 필요하지?’ 이래 가지고 둘 다 화해 붙여야 된다구요. 그래, 성인과 살인마를 중심삼고 원수 원수하고 결혼시킨 것을 문 총재가 역사에 처음으로 했다는 사실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3대를 일대에 완성시켜야 할 천일국 주인 축복 중심가정

꿈도 꾸지 못할 일을 했어요. 왕권수립 할 때 맨 처음에…. 요즘에야 왕권 수립을 정상적으로 받아들이게 되어 있지, 맨 처음에는 ‘선생님이 미쳤지. 왕권 수립이 뭐야?’ 했을 거라구요. 참석하면서도 어디, 양창식은 따라다니면서 믿었어?「잘 몰랐습니다.」 마이클 젠킨스! 믿었어, 못 믿었어?「아이 빌리브드(I believed).」 이제야 와서 아이 빌리브드지! *그때는 안 믿었지.「I believe more now(지금은 더 믿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좋은 것은 잘 알아요. 좋은 것은 아는데 좋은 것을 먹어 보고 맛을 몰라요. 백인들 햄버거를 좋아하는 사람이 중국요리가 좋은 줄 몰라요. 맛을 몰라요. 진짜 맛을 아는 사람이라야 알지요.

‘모어 빌리브(more believe)’가 어디 있어? 그래, 좋아요. 이제 결론 내리는 것이, 문 총재가 믿지 못할 것도 나는 믿겠다, 다 그런다는 거예요. 47억년 되는 이 대우주를 움직이는 하나님이, 그 위대한 분이 내 아버지인데, 그 아버지의 말 가운데 믿지 못할 게 얼마나 많겠나 이거예요. 천만 가지가 전부 다 줄을 지어 가지고 지금도 믿고 넘어가면 또 믿지 못할 것이 있고, 또 믿지 못할 것이 있고, 일생 영원히 믿지 못할 그런 고개가 남아 있는데, 내가 믿지 못하겠다는 마음 자체를 갖고는 갈 길이 없다는 말이에요. 믿어야지요.

하나님이 통일교회 전체 세계의 몇억 쌍의 사람들을 잡아서 불살라 가지고 제사 드리라고 명령하면 문 총재는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하겠나, 못 하겠나?「믿고 하십니다.」 믿고 하게 되면 여러분은 따라갈 거예요, 안 따라갈 거예요? 도망갈 거예요?「따라가겠습니다.」 다 따라가야 돼요. 예수님이 베드로한테 세 번씩 반대한다고 할 때 ‘나는 절대 반대 안 합니다.’ 했지만, 반대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어제도 곽정환이 얘기하는데 창당이니 정치니 무엇이니 걱정이 태산 같더구만. 하지도 않고 걱정이에요. 하고 나서도 믿지 못할 일이 많은데, 믿지 못할 것이 태산 같은데 지금 현재 하지도 않고 믿음의 세계를 점령하겠다는 것이 도둑놈들이지. 하고 나서, 있는 정성을 다해도 안 되게 될 때는 하나님도 ‘야! 그만 둬라.’ 한다구요. 그건 안 된다 하면 돌아서야지요. 하나님도 가만히 있는데 말이에요, 사랑하는 아들딸 입장에서 죽게끔 내놓게 안 되어 있으니 보호해 주고, 끝에 가서는 하나님이 ‘그만둬라.’ 하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나?

제3대를 내 1대에서 완성시켜 가지고 만민을 해방할 수 있는 주인이 천일국 주인 아무개 축복가정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맹세문이 8절로 돼 있는데, 8절 가운데 하나만 가지고도 천국 갑니다. 제1절만 해도 천국 가고, 2절만 해도 천국 가고, 3절만 해도 천국 가고, 4절, 5절, 6절, 7절, 8절 천국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한 절만 중심삼고 그것을 이룰 수 있으면 탈락되지 않게끔 8대 조건이 여러분을 구해 주기 위한 닻줄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걸 매일같이 읽으면서 천일국 주인이다…. ‘나 천일국 주인입니다. 하나님, 내가 천일국 주인이니 나에게 맡기소.’ ‘미국을 못 맡기겠으면 미국의 한 동네, 군이라도 맡기소. 내가 만듭니다. 군 전부 다 못 맡기겠으면 부락이라도 맡기소. 천일국 백성으로 부락의 주인이 됩니다.’ 그래 가지고 ‘군 앞에 더 큰 군을 구하기 위해 올라갑니다. 살아 있으면 틀림없이 우리 후손이 그리 갑니다.’ 이럴 수 있는 전통을 남기고 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3시대 실패한 걸 복귀해 가지고, 3대 근원을 잃어버렸던 본연의 하나님의 심정세계에 해방의 깃발을 들고, 천년 만년 왕자 왕녀로서 천상세계의 주인과 지상세계의 주인으로 모실 수 있는 상속자가 될지어다! 아멘! 억만세! 끝이에요. (박수)

천상세계에서 결의문 채택한 기준 이상을 지상에서 이루어야

여섯 시 반이 되었으니 말이에요, 훈독회가 일곱 시 반까지니까 한 시간 더 해야지.「원고 읽을까요?」 아니야! ‘영계의 실상’을 해야 돼. 이제는 천일국에 들어왔으니만큼 영계와 육계가 하나예요. 천상세계에서 결의문 채택한 그 기준 이상을 지상에서 이루어야 돼요. 그래서 그걸 데려다가, 끌어 가지고 우리가 천국을 안내할 수 있는 형님의 자리를 차지해야 된다구요, 뒤집어 가지고. 엄청난 문제가 요구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거기 왜 가나? 왜 가?「대회 행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입니다.」 「행사 스태프들은 지금 나가야 됩니다.」 하나만 가. 한 10분 앉았다가 가, 10분이라도. 영계가 지상과 하나되는 이 천일국을 중심삼고 거기에 참석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할 때, 시작과 더불어 나가면 낙제가 돼 가지고 없어지잖아? 자, 빨리 하라구.「예.」

그러면 30분만 하자.「예.」몇 시야?「여섯 시 40분입니다.」 여섯 시 40분이면 일곱 시 10분까지 하면 밥 먹고 아홉 시에 가서…. 내가 무슨 얘기를 하려고 하느냐 하면, 3대권을 얘기하려고 그래요, 3대권. 종교고 뭐고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나라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워라! 살림살이 다 집어치워라! 혈대를 중심삼고 3대권의 해방권을 이루지 못하면 사는 것이 나지 못한 것만, 살지 못한 것만 못하다 이거예요. 그런 간단한 결론이에요. 자, 빨리 해요.

「오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저걸 보고한 이상헌은 선생님이 하나님의 승낙을 받고 보내서 간 사람이에요. 여러분은 상헌 씨가 갈 때 문 밖에 나갔다는 말이 무슨 얘기인지 모르지요. 선생님이 보내서 간 거라구요. 선생님만이 가능한 거예요. 딴 사람은 못 해요. 알겠어요? 제3차 아담의 권한이에요.

천주천지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의 의의

보라구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로마까지 합해서, 예수님이 축복받는 날 로마와 모든 전부가 축복받을 수 있게끔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한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재림주가 이번에 부모님의 생신 날, ―어머니는 61세예요.― 생일을 중심삼고 한 일이 뭐냐? 천상세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 지상세계에 있는 모든 이들이 태어나지 않았어요. 부모님이 축복받지 못했는데 어떻게 태어나겠나? 알겠어요? 태어날 수 있나, 없나?「없습니다.」태어나지 않았어요. 예수님이 축복받지 못했으니 태어날 수 없어요. 그래서 영계에는 독신생활이에요. 결혼 못 하고 지금까지 수천년을 기다려 나온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리워도 만나지 못해요. 그걸 터 가지고 선생님시대에 만날 수 있어 가지고 축복을 해 주는 거라구요.

부모님이 결혼식을 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자녀들이 결혼식을 해서 천국 들어갈 수 있어요? 천국 들어가는 백성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시대에 예수님은 로마를 중심삼고 지상세계를 통일해야 했지만, 예수님이 실패했던 이상의 자리에서 오시는 재림주는 영계에 있는 성인 현철과 지상 사람들을 불러다가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거예요. 알겠나?「예.」

축복해 주기 위해서 예비축복을 해준 것이 지금까지의 축복이에요. 그러나 이번 성혼식을 통해 가지고…. ‘천주천지 참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라는 것이 비로소 처음 생겨난 거예요. 지상세계의 수억을 축복해 줬고, 영계도 갈라내 가지고 해주는데, 이것이 어떻게 합하느냐? 전부 끌어다 붙여 가지고 여기서 묶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세계가 형님 됐던 것이 동생이 되고, 지상이 형님이 돼 가지고 거꾸로 뒤집어 박는 거예요. 이 세상 전체를 부정하는 자리에서 새로운 천일국, 두 사람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 지금까지는 한 사람이 구원 얻으려고 했다구요. 가정이상이 없어요. 그러나 이제는 두 사람이 하나되는 천일국을 중심삼고…. 앞으로는 정교분립이 아니라 정교일치예요. 사방에서 밀어제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한국에 가서 그런 놀음을 했는데, 한국이 전체가 아니라구요. 미국과 유엔(UN)을 중심삼고 금년 말쯤에 아벨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가인 유엔을 차 버려야 할 때가 되어 오는 거예요. 미국이 내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어디 듣나 안 듣나 봐라 이거예요.

종교권을 통합하지 않고는 평화세계는 안 옵니다. 종교권을 통합할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 외에는 없다구요. 영계는 이미 그런 결의문 채택이 다 되어 있어요. 남은 숙제를 푸는 것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문 총재 뒤를 유엔이나 미국이나 모든 회회교나 전부가 따라가야 평화의 세계가 되지, 그렇지 않으면 다 멸망해요. 멸망한다구요.

멸망하면 지금 세계 인류가 죽어도 좋은데 전부 다 지옥 가 버리고 말아요. 통일교회 교인은 죽더라도 선생님을 따라서 천국 가고, 두 패로 갈라지는 거예요, 이제부터. 나머지 인간들은 문 총재가 말씀한 대로 안 했기 때문에 망했다 하는 것이 결론 나오게 되므로 앞으로 말씀을 중심삼고 문 총재를 믿지 못한 이상 하나님을 위해서 믿고, 또 문 총재가 믿지 못할 것을 우리는 이루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천일국 주체국으로서 모실 수 있는 왕권 황족들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확실해요. 선생님은 결론이 확실하다구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그렇게 알고, 일방통행이에요. 타협이 있을 수 없어요. 내 몸뚱이로부터 내 가죽을 벗기고 살을 떼 버리고 뼈, 골수까지 짜서 하나님 제단 앞에 바쳐야 돼요. 하늘땅을 사탄의 소유로 만든 것을 찾아 가지고 천일국 주인 아무개 우리 가정이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아담시대에 3대를 이루지 못한 것을 그런 가정의 열매로 3대 열매를 거두었으니 여러분이 세계를, 나라를 찾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하나님 소유권의 통일세계가 되고, 그런 후에 하늘나라, 지상․천상천국이 돼 가지고 축복가정 제일주의권 내에 있어서 다시 상속받아 가지고 그것을 갖고 살아야만 천국 갈 수 있는 국민이 되는 것이 원리 원칙의 이론적 결과다 이거예요. 확실해요?「예.」알겠어요?

선생님이 축복 안 하면 여러분은 영원히 천국 못 가요. 여기 있는 걸 끌어다가 이 경계선이 다 없으니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 갖다 붙여 가지고 딱 묶어 가지고 입적 수속해서 나라에 있어서 시민권을 발부하게 되면 영원한 나라의 백성이 돼요. 이 세상 나라, 미국 천하 전체를, 이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의 자리에 있어서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왕권 수립을 나 자신 홀로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다 없어지고 한 가정만 남아도 하늘나라, 천국을 이룰 수 있다는 신념을, 선생님 같은 신념을 가질 수 있는 상속자가 천일국 주인 아무개 가정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하겠다 하는 서약 밑에 서 있기 때문에 선생님 뒤를 따라갈 수 있는 거라구요. 확실해요?「예.」

3대권을 수습해야 돼요. 할아버지가 누구예요? 하나님이지요? 아버지가 누구예요? 참부모지요? 알겠어요? 부부가 누구예요? 자기들 부부예요.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아들딸 앞에 열매로서 본이 될 수 있게끔 살고, 그러면 그들끼리 결혼을 마음대로 해도 몸 마음이 싸우지 않은 통일적인 이런 기준에 서 있으니 자동적으로 해방 천국의, 천상․지상천국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종교가 필요 없어요. 마음대로 살아요. 어디든지 국경이 없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를 점령해라 이거예요. 바다 환원! 그 다음에 육지를 점령해라! 육지 환원! 창조세계 천상세계를 환원해라! 그래 가지고 4차 아담권 시대를 출발했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말이 나온 거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과 마찬가지예요.

세계 전체 수천억이 되는 그들이 아담가정과 같은 동급의 책임을 질 수 있기 때문에 천하는 순식간에 통일되는 거예요. 유엔(UN)과 미국이 합해 가지고 유엔 결의를 하여 ‘문 총재의 축복이상으로써 세계는 결정했다.’ 하면 세계를 순식간에, 일주일 이내에 천국으로 입적시킬 수 있어요. 그러니 세계를 위해서 일선 장병으로 소명을 받고 나가는데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미국을 자랑하지 마요. 미국에서 교육받은 것을 자랑하지 말라구요. 사탄세계 것을 자랑할 수 없어요. 원리 이외에는, 참부모의 가르침 이 외에는 아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에요. 알겠지요?「예.」안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영계의 실상’을 내가 가서 보고 있는 것처럼 확실히 알아야

자, 한 10분이라도 읽어 가지고 바쁘면 나가라구.「예. 제4장 영계에서 만난 사람들」 4장이 아니라 1장부터 해야지, 1장부터.「맨 앞이요?」 어저께 뉴욕에서 했으니 여기서도 해야 된다구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오늘 말씀한 3대권을 복귀해라 이거예요.

『이상헌 선생의 삶, 사상, 그리고 신앙』 이상헌 선생이 아니에요. 내가 영계에 가서 보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형님이 가서 가르쳐 준 것이 내 것이에요. 아버지 것이고 형님 것이 내 것이에요. 딴 나라의 곳이 아닌 내가 살 수 있는 곳이에요. 알겠어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 가외 것은 다, 사탄에 소속된 것은 다 부정시켜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돼요. 성화식 했지요? 자!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서문부터 훈독)

『……이 책은 승화하신 후 영계에서 이상헌 선생이 본 영계의 실상에 대해 지상의 김영순 여사를 통해 전달해 준 생생한 메시지입니다. 참부모님께서는 미국의 훈독 모임에서…』

저 뒤에서 잘 들리는지 모르겠다구. 끝이 확실치 않아. 「통역 잘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먼저 온 죄책감 때문이기도 합니다. 아버님 그동안 이 소자 정신 없이 영계를 다녔사옵니다. 이곳저곳을 샅샅이 뒤지며 파악 하고자 노력해서…』

샅샅이 뒤져서 연구한 거예요. 믿지 않으면 안 돼요. 칸셉이 아니에요. 실재예요. 자!

『……아버님, 이 복된 곳에 보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오며, 불효스런 자식에게 하사하신 ‘복인’ 이란 칭호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자, 여기서 이제 가겠다 하는 사람은 떠나도 괜찮아요. 조건이라도 남기고 가야지. 자!

『……잘 읽으시고 지상의 삶을 잘 사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아픈 상처를 씻어드리고 참부모님께 만수무강을 빌어드립시다. 한 구절 한 구절 모두가 잘 읽으시길 바랍니다. 그날 그날의 삶을 체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저나라에 가서 상헌 씨를 만나 물어 보면, 한 구절 한 구절 잘 읽고 체크하면서 살라고 했는데 그렇게 살았나 물어 보면 어떻게 할 테예요? 직접적 문제예요. 생활의 내용으로 등장한다구요.

그 세상에 전개된 것에 자기가 다 듣고 행치 못해 가지고 걸리면 누구한테 원망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도 못 만나고 말이에요. 만나면 뭐라고 그러겠나? 깨끗이 그렇게까지 소개해 주고, 개인․가정․종족․민족․천주가 해방될 수 있는 내용을 다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천상세계도 다 가르쳐 주고, 뭐 더 가르쳐 줄 게 없잖아요? 잘 살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천일국 주인으로서 살아야 돼요. 세상 나라를 구해야 돼요. 자! (제2장 제2절까지 훈독) (양창식 회장 기도) (경배)

3대권을 복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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