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식구들은 전체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사업도 지금까지는 그럭저럭했지만 이제는 모든 사업이 교회 책임자를 중심삼고 관계를 맺고 돌아가야 됩니다. 몸 마음이 통일돼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복귀와 재창조의 공식

그래,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발표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들어와서 정착하기 위해서는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주체 대상.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할 날이 왔는데, 마음이 주체고 몸이 대상이기 때문에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돌아가야지 몸을 중심삼고 마음이 돌아가는 세계는 절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일은 앞으로 교회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합니다. 사업하는 것도 교회 책임자와 의논하고 이렇게 하면서 하나되어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자기들 자의적인 행동을 해서는 안 될 때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별동부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복귀의 공식, 재창조의 공식은,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사업하는 모든 것을 지금까지는 그럭저럭 해 나왔지만 앞으로는 교회 책임자를 중심삼고 사업이 대상이 되어서 하나되어 나가야 됩니다.

모든 교회 식구들은 또 사업하는 모든 문제를 놓고 기도해 주어야 됩니다. 기도해 주고 이렇게 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여기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유회장(유정옥 회장)을 중심삼고 모두가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의논하면서 나가야 됩니다. 그리고 식구들도 사업을 별동부대로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옷과 같이, 몸과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모든 식구들은 우리 호텔이면 호텔에도 관심을 가져야 되고, 은행이면 은행에 관심을 가져야 되고, 신문이면 신문에 관심을 가지고 발전을 위해서 기도해 주고 협력해야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회사 같은 데의 이사회를 할 때는 사업하는 사람들로만 해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교회의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사회를 결정해서 묶어 나가야 됩니다. 그래야 앞으로 대내 대외관계가 하나될 수 있습니다. 우루과이에서부터 내가 오늘 처음으로 지시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박구배!「예.」그 다음에 신치성!「예.」이종익!「예.」지금까지는 별개로 했지만 이제는 별개가 아닙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하나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마음의 세계와 몸의 세계가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자리가 아니면 하나님이 임재하지 않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사업하는 것은 이익이 목적이 아닙니다. 그 나라를 사랑해야 됩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중심삼고, 나라 때문에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가정 때문이 아닙니다. 나라가 잘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상대가 되어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주체는 반드시 대상을 발전시켜 나가야

지금까지는 자기 가정 때문에 일한다고 생각했는데, 그 개념이 달라져야 됩니다. 나라 때문입니다. 나라를 발전시킴으로 말미암아 모든 가정들이 모든 상대적 주체 앞에 대상이 되어 가정이 잘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가정들은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고, 또 나라의 책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가정들을 대신해서 하나되어 나가야 됩니다. 하나되지 않고는 반드시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제3자, 천사장 같은 존재, 자기 이익을 위해서 이용하겠다는 무리가 있으면 반드시 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여러분의 생활에서 그런 면을 조절하면서 나가야 됩니다.

유회장, 알겠어?「예.」그래서 각 나라면 각 나라 나라가 다르니만큼 사업하는 분야의 전체 총괄은 선생님이 하고 있지만, 각 나라의 대표들은 각 나라 대표끼리 교회를 중심삼고 그곳에서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하나되어 나가야 됩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된 것을 선생님이 관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그런 내용이 될 수 있게끔 여기서 지시하니까 그렇게 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앞으로 그렇기 때문에 회사면 회사에 있어서 이사회면 이사회를 여기 책임자들이 멤버를 엇바꿔 가면서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통일교회의 사업을 전부 고립적으로 했지만, 앞으로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회사가 다섯 개 있으면 다섯 개의 회사 책임자들이 각 회사의 이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교회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서 모든 사업의 전체 보고를 고가표에 따라 가지고 교회 책임자를 통해서 해야 됩니다.

은행이 있다면 무엇이 많다 하더라도 지금까지는 은행 자체에서 보고하면 되었지만 지금부터는 그렇지 않습니다. 반드시 지점이면 지점 책임자는 지점이 있는 교회장을 통해서 연결시켜 나가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그런 조직이 안 되어 있었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리고 앞으로 사업하는 책임자가 있으면, 주체가 되었으면 반드시 대상을 만들어 나가야 됩니다. 발전시켜 나가야 됩니다. 조선소면 조선소의 김광인을 중심삼고 반드시 직원들과 주체 대상으로서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직원들과 하나되는 목적은 뭐냐 하면, 나라를 부흥시키는 것입니다. 혹은 남미를 위한 부흥, 세계를 위한 부흥이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주체 앞에 세 가지가 나왔으면 세 가지는 또 주체가 되어 가지고 가지를 뻗쳐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하가 수수작용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뿌리와 순이 수수작용을 잘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관계되어 있는 잎이라든가 전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교회 식구들이면 교회 식구들은 별동부대로 있는 것이 아니고, 교회 식구들은 교회를 중심삼고 일하는 직장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발전할 수 있게끔 해야 합니다. 그것을 보호해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상대적 기준이 수평을 취해 나가야 그것이 나라 것이 되고, 하늘 것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의 일도 나라의 대통령하고 전체 사업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세계로 갈 수 있는 운세가 오지, 그렇지 않으면 안 옵니다. 그게 공식입니다. 그런 공식적인 체제가 되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교회를 하는 것은 교회를 가지고 세계 사람들을 축복 받게 하기 위한 것이고, 사업하는 것은 축복 받은 사람들을 어떻게 잘 살게 하느냐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자기가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어땠느냐? 신약성경을 보면 물질과 하나님을 겸해서 섬기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영적 세계의 구원을 중심삼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때는, 지상천국을 이루기 위한 지금은 영육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의 식구들이 자기가 취직해 가지고 회사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는 혼자였습니다. 잎이 같은 잎이 아니고 별동 잎이었다는 것입니다. 가지가 같은 가지가 아니라 별동 가지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교회는 하나의 가정

교회에 속해 있는 사업체, 직장에 있다 하더라도 그 책임자와 연관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식구들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됨으로써 외롭지 않아요.

정신적 기준에 상대적으로 맞춰 나가야 됩니다. 마음의 기준에 몸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체제를 연결해야 됩니다. 교회는 한 가정입니다. 한 몸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생활을 이제부터 해야 지상에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지상천국. 자기가 관계를 가져야 됩니다. 우리가 생각지 않은 것을 인연 맺을 수 없습니다. 인연이 없는 곳에 관계가 맺어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관계를 맺으면 주체 대상 관계가 반드시 벌어집니다. 직장을 중심삼고 그렇게 해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루과이 교회면 교회 전부 다…. 원래는 여러분이 나무로 말하면, 퉁거리가 있고 옆에 가지가 있으면 옆에 있는 이 가지들을 누가 먼저 알아야 되느냐 하면, 동서남북의 가지보다도 퉁거리가 먼저, 몸뚱이가 먼저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수직이니까. 거기서부터 전부 뻗어나가는 것입니다. 수직의 거리가 제일 직단거리입니다. 가지처럼 이렇게 돌아가면 멀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아는 것입니다. 수직, 직단거리에 영향을 주면 줄수록 뻗어나가는 힘이 커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통일교회를 위해서도 기도하는데, 이런 개념을 가지고,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개념을 가지고 기도해야 하나님이 와서 안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지금 때는 달라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각자 기도할 때 딴 기도보다도 지금 기도해야 할 것은 '내 몸과 마음, 이 가운데 하나님이 오시옵소서.' 해야 합니다. 기도하는 데는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무슨 사랑? 가정을 위할 수 있는 사랑의 길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 몸 마음이 하나님의 성전이 되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하려면 '내 사랑하는 마음이 저를 사랑하는 마음이 아닙니다.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더 큰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해야 됩니다. 자기 아내를 위한다든가, 자식을 위한다든가 하는 이런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내 마음이 이 가정 전체의 주체 앞에 대상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이래야 하늘이 찾아오지 사랑이 없는 데는 찾아오지 않아요.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가정을 중심삼고 '제 가정에 임재하시옵소서.' 하고 기도하는 것은 그 가정이 잘 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친족이 잘 되기 위해서입니다. 친족이 하늘의 뜻 앞에 품기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들이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친족에 하나님이 오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가정에 하나님이 임재하기를 바란다면 가정을 사랑할 수 있는 그 사랑이 가정에만 한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와 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더 큰 데를 사랑할 수 있는 그 길을 찾아나가기 때문에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은 우리 종족이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기도하는 사람은 종족권 내의 모든 일들이 별개로 떨어진 일이 아닙니다. 하나의 일입니다. 몸과 마음과 같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종족이면 종족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찾아오면 종족을 사랑하는데 더 큰 나라를 품고, '우리 나라에 하나님이 임재하기 위해서 우리 종족에 임하시옵소서.' 이래야 하나님이 종족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큰 것을 찾아가는 데서 하늘이 임재해

하나님이 자기 가정에 찾아오는 것은 가정을 위해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가정에 찾아와 가지고 종족을 통해서, 나라를 통해서, 세계를 통해서, 하늘땅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돈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그렇잖아요? 자식이 열이 있으면 열을 전부 생각할 때 한 아들집에 갔으면 그 다음에는 나머지 아홉 아들을 통해서 전부 돌아가려고 합니다. 부모가 마음을 그렇게 쓰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의 마음은 자기보다도 큰 대상을 찾아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대응적인 상대관계입니다.

큰 것을 찾아가는 데서 하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투입해 가지고, 사랑도 투입해 가지고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은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지키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는 종족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종족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혼자 하나될 수 없습니다. 나라와 더불어 하나되어야 되고, 나라는 세계와 더불어 하나되어야 되고, 세계는 하늘땅과 더불어 하나되어야 되고, 세계의 중심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사랑의 마음을 빼 가지고는 하나 안 됩니다.

매일같이 기도를 그렇게 해야 됩니다. '우리 집에 하나님이 임재하시옵소서.' 해야 된다 이겁니다. '왜?' 하면 '더 큰 사랑을 하나님으로부터 우리 가정에 전수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하는 것입니다. 전부 그렇게 기도해야 됩니다

여덟 식구가 있으면 여덟 식구가 그렇게 기도하니 하나님이 그 가정에 안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생각하고 식구를 대하고, 또 자기 가정이 있으면 '우리 가정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종족을 위해서, 일족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가정이 전부 그런 기도를 하니까 일족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을 중심삼고…. 열두 종족을 합하면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종족이 하나되는 것은 민족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 됩니다.

여러 종족이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니 그 민족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나라를 위해 그렇게 기도하는 거예요. 그러면 열두 종족을 중심삼고 나라가 하나될 수 있고, 열두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앞으로 국가를 찾아 나가는데, 제일 처음에는 세 나라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 나라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네 나라지요. 사위기대입니다. 지상에 사위기대가 되면 소생·장성·완성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자연히 임재하게 되어 있습니다. 동서남북도 중앙이 없으면 동서남북이 찌그러져요. 이렇게 된다구요.

정착하기 위해서는 중앙이 있어야 됩니다. 동서남북에 중앙이 있어야 됩니다. 중앙이 있어야 되는데 그 중앙이 영계와 육계, 동서남북의 길이와 마찬가지의 길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은 구르면 구를수록 원형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렇게나 놓아두더라도 구르면 구를수록 원형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사방에는 중앙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님의 집이 되어야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 사위기대라는 것은 일면만이 아닙니다. 상하를 중심삼은 사위기대, 전후 사위기대, 좌우 사위기대입니다. 삼대상의 12수가 거기서 나와요. 12수를 중심삼고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디서 나오느냐 하면, 상하관계는 소생, 좌우관계는 장성, 전후관계는 완성, 이 셋 가운데서 열둘이 나오는 것입니다.

네 수를 중심삼고 세 수가 합해져서 삼사는 십이(3×4=12)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일에 동기가 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수많은 가정이 있더라도 그 수많은 가정 가운데 하나되기 위해서 우리 친척이…. 그렇잖아요? 거기에는 삼촌도 있고, 조카도 있고, 다 있습니다. 그것이 다 친척입니다. 큰집이 되게 되면 사촌, 오촌까지 한집에 살아요. 종족 하면 7대를 말해요. 7대면 9촌까지 나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지 않고는 문중 구성이 발전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국가 구성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형성된 국가는 사탄세계에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먼저 없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들어올 수 없어요. 이것을 잘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 안식하는 것입니다. 안식권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집을 만들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님의 집이 되어야 합니다. 왜 그러냐? 물론 내 몸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대상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목적은 가정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그렇습니다.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편성을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본래의 공식적인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한 몸이 된 사랑의 기준이라는 것은 가정을 더 사랑하기 위한 것입니다. 가정에 들어가서는 효자가 되어야 됩니다. 제일 효자는 누구냐? 그 가정의 열 식구가 있으면 열 식구를 위해 보다 노력하고,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부모의 심정권이고, 하나님의 심정권입니다. 그것이 나라님의 심정권이요, 모든 단체의 사장이면 사장, 단체의 중심의 심정권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 알아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이런 의미에서 회사라는 자체도 자기 회사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대상인 몸으로서 교회, 즉 마음과 잘 맞아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를 잘살게 하기 위한 것이고, 통일교회를 잘살게 하는 것은 통일교회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통일교회를 잘살게 하는 것은 나라를 잘살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더 큰 것을 잘살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너도 나라를 위해야 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사업을 부흥시키는 것은 나라를 보다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은 원리 원칙입니다. 이렇게 나가면 창조하신 하나님의 공식대로 발전해 가지고 천운이 어디로 가서 돌아오더라도 부딪치지를 않아요. 이게 균형이 되어야 됩니다. 균형은 암만 쌓더라도 면적이 없습니다. 하나되면 말이에요. 이게 우글쭈글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언제나 불안한 것입니다. 균형이 되어서 쌓는 것입니다. 작은 데보다 큰 데에 쌓고, 자꾸 크면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교회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교회 책임자와 하나되어 가지고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매일 간섭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일주일이면 일주일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한 주일을 통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면 일주일에 한 번 보고하고, 한 주일마다 전부 매듭을 짓고 넘어가 가지고 일주일 내지 이주일, 삼주일 내에는 완전히 매듭을 짓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런 관계를 맺어야 앞으로 사업이 번창하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내가 교회를 위해서 일한다. 사업한다.' 하고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사업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정성을 투입해야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은 가정을 위한 것입니다. 가정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것은 가정 때문입니다. 가정은 종족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종족·민족·국가도 이 원칙이 공식적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연관적인 투입적 공식과정을 확장시켜 나감으로써 그 나라의 번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됩니다.

일하게 될 때, 자기가 백 퍼센트 되게 되면 그 일을 하게 될 때 백 퍼센트 가치의 존재가 재창조되는 것입니다. 자기 정성을 투입해야 됩니다. 내가 직장에서 일하는 것은 전체 기술이면 기술, 시간이면 시간, 노력이면 노력, 정성을 가해 가지고 내 대신자, 주체 앞에 완전 대신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사장이라고 그냥 있어서는 안 됩니다. 사장은 전부를 알아야 됩니다. 사장이 원하는 대로 그 모든 회사원들은 완전히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사장은 백 퍼센트 자기가 원하는 기준이 될 수 있게끔 코치해야 됩니다. 책임을 져야 됩니다. 적당히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렇게 하나되는 것은 나라를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혹은 교회 천체를 위해서입니다. 교회 전체는 나라를 위해서, 나라는 세계를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정성을 더 많이 들이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됩니다. 하늘의 축복은 그를 통해서 합니다. 안테나가 높으면 높을수록 세계를 향해서…. 한치가 높아도 세계의 모든 전파들을 타고 넘어갑니다. 이 전파를 타고 세계를 간다는 것입니다. 딱 그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많이 들이고,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창조하는 원칙이기 때문에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은 영원한 책임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환경이면 환경에서 말이에요. 이게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 박구배?「예.」그래서 책임자는 고달파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면 개체 교회의 책임이 있고, 남미 전체를 관할해야 할 책임이 있고, 도지사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도지사는 도지사 자기의 출세를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세상 사람들은 자기의 출세를 위해서 움직입니다. 안 그래요? 뭐 국회의원을 해먹겠다고 별의별 짓을 해 가지고 말이에요, 벼락부자가 되어 가지고 국회의원을 해먹겠다고? 안 된다구요. 자기를 위해서 움직이면 안 됩니다. 우주를 위해서 움직이고 하는 것은 내 개인으로부터, 내 몸 마음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내가 하나되었으면 뭘 할 것이냐? 남자로서 여자와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와 하나되는 것은 부모가 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부모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은 자식을 위해서입니다. 자기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사랑하는 그것이 현재가 되어 있지만 앞으로 미래에 확장되어 번창해 갈 길이 뭐냐 하면, 자녀입니다. 자녀에 대한 사랑을 위해서 생각하고 그래야 그 자녀들이 부모와 하나된 선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피살을 받아 가지고 하나된, 하늘이 바라는 아들딸이 태어난다 이겁니다.

다 그렇게 안 살았지요?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알겠어요? 그래서 충신의 자식이라든가 효자의 자식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선한 것입니다. 역사가 그를 배척할 수 없고, 역사가 그를 몰라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를 중심삼고 알아보고, 그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가인을 복귀해야 자기 일족이 생겨난다

선생님도 그렇지요.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뭘 하자는 거예요? 이 세계를 살리자는 것 아니예요? 아들딸을 찾자는 것이고, 어머니를 찾자는 것이고, 아들딸을 살리자는 것이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 세계 편성을 하자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 자기만을 중심삼고, 자기만 살아먹겠다고 하면 뻗어 나가지 않아요. 샘터의 샘물은 흘러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 영향을 얼마만큼 많이 주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타락한 세계, 가인세계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어 가지고 자기 일족과 같이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가인 일족 기반 위에 자기 일족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가인을 복귀해야 자기 일족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를 복귀해 놓아야 자기의 민족이 국가 가운데서 침해를 받지 않고 천운의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이런 공식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어디에 있는지 양심은 압니다. 몸과 마음이 어느 정도 하나되어 있는지 양심은 압니다.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사는 데 있어서 '오늘 어디 가서 내가 무슨 말을 했는데 사적 감정이 개재되었다.' 하는 것을 다 안다구요. 아침에 나가서부터 저녁 자기 전까지를 생각하게 되면 '아, 누구누구를 만나 가지고 이러 이런 얘기를 했구만. 그거 좋았구만.' 이렇게 알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거짓말을 했다 하더라도 용서받을 수 있는 조건은 뭐냐? 하나님을 위해서 거짓말을 했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은 선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도 거짓말을 하고, 하나님도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파이들이 다른 나라에 가서 스파이 공작을 하더라도 자기 나라를 위해서 거짓말을 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거짓말을 하는 그 나라에는 죄가 되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을 사탄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는 거짓말을 해도 하나님이 책임져 주기 때문에, 그 이익 된 것이 자기에게보다도 크다고 할 때는 그것이 악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을 알면 감독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감독이 필요 없어요. 나무가 자라는 데 감독이 있어요? 감독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루에 생산품 같은 것, 이런 마이크를 열 개 만든다고 하면, 내일은 오늘 만드는 열 개보다도 더 완전한 것, 거기에 열한 개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마음이 몸을 위하고, 남편은 아내를 위하고, 아내는 자식을 위하고, 자식은 종족을 위하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그 재산이 종족에 미쳐질 수 있는 상대적 권이 확대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직장이라든가 생활 내용에 움직이는 모든 사상적 주류가 공식화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세상에서는 문제가 된다구요. 이거 알겠어요? 중요한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 만드는 물건이 나를 알아요. '당신이 오늘 나를 만드는 데 있어서 가짜를 만든다. 백 점짜리 만든다. 120점짜리 만든다. 90점짜리를 만든다.' 하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좋아하지 않을 수 있는 틈을 남겨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움직이는 것이 나라를 거쳐서 세계까지, 하늘까지 연결되기를 바라면서 일해야 한다구요. 그런데 내 힘이 부족하니까 많은 무리를 통해서 거기까지 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이 필요합니다. 더 힘을 뻗치려니 말이에요. 가정은 종족이 필요해요. 종족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더 뻗치려니 민족이 필요하고, 민족은 국가가 필요하고, 더 뻗치려니 세계가 필요하고, 더 뻗치려니 하늘땅, 하나님까지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하나님에게서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에게까지 돌아가서 그 뿌리가 되어 가지고 여기서 투입한 것이 저쪽편의 하늘을 돌아올 때는 커지기 때문에 이것이 크는 것입니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왼쪽으로 커 가는 것이 백만한 뿌리에 들어가게 되면 이것이 돌아 나올 때는 뿌리의 영양소를 받아 나오기 때문에 백하나만큼 되어야만 이것이 큰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을 통해서 발전한다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상대로 되어 있어

그래서 모든 것은 상대가 되어 있어요. 모든 것은 둘이 되어 있어요. 전부가 그래요. 그것을 잊지 말라구요.

눈이 깜박깜박하는 것이 이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흉내내심) 눈에는 자유가 없어요. 눈이 말하기를 '나는 자유다. 내 마음대로 이렇게 할 수 있다. 자유다!' 해서 '보는 데는 올려다만 보지 왼쪽으로 안 가겠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원리 원칙에 따라서, 원리 원칙을 따라 원만하게 하는 거기에 자유가 있는 것이지 거기에 제어를, 브레이크를 걸어오는 데는 자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은 상대가 되어 있습니다.

콧구멍도 감기가 들어서 하나가 막히면 얼마나 답답해요? 안 그래요? 귀도 하나 안 들리면 얼마나 답답해요? 손이 하나 없으면 어떻게 돼요? 발이 하나 없으면 어떻게 돼요? 전부가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자 남자도 그래요. 여자가 암만 잘났더라도 혼자서는 외로운 것입니다. 불쌍한 것입니다. 남자가 필요해요. 그래요?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어요. 서로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간단한 내용입니다. 이게 우주적 원칙인데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왜? 자기만을 생각하는 사상으로 흘러 나왔기 때문입니다. 상대 관계로 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도 안 했어요. 선생님 시대에 와서 비로소 모든 전부는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것은 앞으로 천리의 원칙과 일치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초등학생이나 유치원 학생이라도 깨끗이 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도 남자 여자가 다 있거든. 어머니 아버지, 모든 동물도 수놈 암놈이 다 있으니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곧장 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그것을 지금까지 교육 못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사랑하게 되면…. 선생님은 고기를 잡는데 첫번 잡게 되면 놓아주는 것입니다. 하늘 앞에 제사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큰놈이 걸려도 말이에요. 보통 사람은 큰놈이 걸리게 되면 놓아주고 싶지 않지요. 큰놈이 걸린 것을 놓아준 그 주일에는 고기가 많이 잡혀요.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사랑하는 주체 앞에는 희생하는 거예요. 왜? 투입하고 잊어버렸으니까. 사랑하는 주체 앞에 대상이 되는 존재는 전부 희생하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중심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보다 보다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시는 큰사랑을 했기 때문에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전부는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바치는 것입니다. 희생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광물의 원소 같은 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에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 여자의 생식기 세포가 물질세계가 최고로 바라는 희망의 종착지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에 접할 수 있는 고귀한 물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의 생식기는 우주의 모든 정수(精髓)의 핵이, 세포가 작동해 가지고 모여 있다는 것입니다. 그 힘은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이 통과하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자기가 희생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가 상대적 관계입니다. 사업을 독단적으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건 부작용이 벌어져요.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해야 됩니다. 가정맹세문으로부터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은,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이상 세계를 전개 발전시키려면 투입할 수 있는 내적 인연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발전할 수 없습니다. 사랑이 뻗어나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 개체가 하나님이 임재하시어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아내와 하나되기 위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기 위한 힘이 필요하니, 끌어들일 수 있는, 아내를 끌어들일 수 있고, 저쪽에서는 남편이 끌어가 하나될 수 있는 보다 큰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되면 자식을 위해서…. 우리 부부가 하나되는 것은 자식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이 하나되는 것은 종족을 위해서…. 7대가 되면 삼촌 조카가 다 한집에서 살지요? 안 그래요? 자기 집만이 아니예요. 자기 아들딸만이 아닙니다. 문제가 크다구요.

세 집의 형제가 같이 살게 되면 이런 개념이 없으면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움직이게 된다구요.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세 집이 전부 하나님이 임재하시어서 전체 종족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져야 평화가 벌어져요. 그래서 7대가 전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의 범주, 카테고리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단위가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회사에서 월급을 받아 가지고 자기가 잘살겠다고 해서는 안 돼요. 생활 균형을 취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교회 책임자가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 집에 제일 좋은 일이 있으면 전부 그 교회 책임자에게 온다구요. 생활을 하더라도 교회 책임자와 같이 해야 된다는 말이 벌어지기 때문에, 교회를 위하는 입장에서 자기의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교회보다 더 잘살고 그래서는 안 됩니다. 교회 전체의 식구를 평준화해서 잘 살게 하기 위해서는 전체를 위해서….

세계 평준화권이 이루어져야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혼자 높아질 수 없습니다. 같이 균형을 취하면서 위해 주는 입장에서 생활해 나감으로 말미암아 세계 평준화권이 이루어집니다. 이 평준화가 크면 클수록 하나님을 중심삼은 큰사랑이 임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족은 나라를 움직이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관계를 지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입니다.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내가 우루과이에 와서 이런 말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우루과이에 와서 3억 달러 가까운 돈을 다 소모시켜 버렸지만, 지금까지 그런 내용의 내적인 철학이 없었습니다. 그런 사상을 갖지 못한 사람들에게 맡겼다가는 안 되는 것입니다. 도적놈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박구배는 왜 대답 안 해?「했습니다.」내가 듣게 해야지.「예!」

자기를 위해서 살았댔자 별 볼일 없다구요. 밥 먹고 퇴비를 만들 뿐입니다. 잘 먹었어도 같은 퇴비를 만드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맛있다고 잘 먹으면 똥내가 아주 고약해요. 못 먹은 사람의 똥내는 구수하다는 것입니다. 감찰해 보라구요.

옛날 한국을 보게 되면, 부잣집들은 '이밥에 고기!' 이렇게 생각했지요? 그게 전부 산성입니다. 독약과 마찬가지입니다. 가난한 집의 며느리 같은 경우에는 부뚜막에 앉아 가지고 먹는 것은 뭐냐 하면, 누룽지하고 다른 식구가 먹다 남긴 찌꺼기들입니다. 조밥을 먹고 그랬어요. 대개 옛날에는 할아버지라든가 아버지는 이밥과 조밥을 섞더라도 이밥을 많이 주고, 며느리들은 꽁보리밥과 꽁조밥을 먹었어요. 그게 영양제라는 것입니다. 맛있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저기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산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올라간 그 세계에서 살다가 내려왔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 어디 가든지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려온 것은 깊은 것이니, 어떤 분야도 깊은 것은 비참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사업분야도 그렇습니다. 사업도 정도에 따라 가지고 위에서 맨 밑창에 내려오면 비참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장이라는 사람은 제일 높은 자리에 있지만 사는 데는 낮은 데 와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사장이라고 해도 평면이 되어야지 종적이 되면 위험해요. 평면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된다구요.

세상으로 말하면 내가 교만하게 되면 얼마나 교만하게 되겠어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색감이라든가 모든 것이 얼마나 예민해요? 한번 척 보고 '저런 옷에는 목도리를 무엇을 해야 될 텐데 저렇게 했구만.' 하고 대번에 안다구요.

우리 아이들이 우수한 것이 그것입니다. 그림을 잘 그려요. 그것은 색감 배합을 잘했다는 말이라구요. 그것이 틀어지면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엄선생(엄덕문 선생)이 세종문화회관을 설계했는데, 지어 가지고 나를 데리고 가서 자랑을 하더라구요. 20미터 이상 높은데 저것이 1센티미터 틀린다고 그랬더니 안 틀리다는 것입니다. 그래, 재 보라고 했어요. 그것을 이렇게 보면 어지러워요. 거울을 보면 어지러운 것과 마찬가지로 이렇게 보면 어지럽다구요. 딱 맞으면 어지럽지 않아요. 내 자체가 어지러우면 그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글씨를 잘 써요. 우리 아이들도 그림을 잘 그리고, 글도 잘 쓰고 그래요. 그런 소질이 풍부해요. 보는 시각이 바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교회 식구들이 월급을 타면 자기 아들딸, 자기 여편네하고 살 것을 생각했지요? 교회 물건을 도적질해 가면서 그런 놈들이 있다구요. 그 후손은 오래지 않아 쭈그러지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교회를 중심삼고 생활해야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것은 전부 천리를 통하는 마음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은 '하나님이 내 마음에 들어와서 이렇게 움직여 주십시오.' 하는 기도를 못 했어요. 투입해야 돼요. 자리잡을 수 있는 한계선, 포물선이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전부 투입해야 됩니다.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데는 하나님을 갖다 투입할 수 없거든. 그것을 알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기도를 안 해요. 내가 기도하는 몇십 배를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같은 나라가 책임 못 했다고 야단 맞고는 그러지만, 와 가지고는 당장 부도가 난다고 해도 선생님은 그것을 걱정도 안 해요. 걱정이 안 돼요. 여러분이 책임을 못 해서 그래요. 암만 보고해도 걱정 안 한다구요. 잘못한 사람들이 걱정하지. 잘못해서 걸린 것은 사탄이 물어 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것이 싫다고 해서 그것을 내가 갖고 있으면 그것으로 말미암아 병균이 들어와서 다 썩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정성들인 물건은 못 뽑아 가요. 누가 뽑아 갔더라도 자기 소유로 못 만들어요. 다시 돌아온다구요. 몇십 배로 불어 가지고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교회를 중심삼고 발전해 나오는 과정에서 어느 때 하늘 앞에 봉헌하느냐? 그때가 종족시대냐, 국가시대냐, 민족시대냐 이겁니다. 종족시대에 산 것이면 민족시대에 어려울 때에는 팔아도 돼요. 종족시대에 산 것을 가정이 어렵다고 팔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40년 동안 세계를 위해서 조건을 걸고 나오던 것을 탕감복귀의 한계선을 넘기 전에는 절대 못 판다는 것입니다. 그걸 넘어서자마자 팔 수 있는 것입니다.

국가시대에서 세계시대로 넘어가니까 국가시대에 산 것은 세계시대에 얼마든지 투입해도, 팔아도 된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종익!「예. 알겠습니다.」그 전에 판 것은 문제 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모든 문제는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하늘에 바친 것은 성물(聖物)입니다. 성물을 함부로 다루었다가는 벼락을 맞아요. 나라가 망해요. 자기 손발을 잘라 파는 일이 있더라도 그것은 절대 팔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우루과이, 남미에 와 가지고 땅도 샀는데, 여기 땅은 남미를 보호하고 남미를 위한 것인데, 남미를 위해서 샀던 것을 세계를 위해서 할 때는 남미를 팔아야 돼요. 남미를 위해서 산 것은 세계를 위할 때 팔아도 되지만, 남미 전체를 위하지 못하게 될 때는 팔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발전하는 것입니다.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것을 팔지 않기 위해서 몇 년 전부터 준비하는 것입니다. 몇 개월 전부터 준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원칙을 따라서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손댔던 것을 어느 누가 못 빼앗아 간다 이겁니다. 나라가 빼앗으면 나라가 손해배상을 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더 많은 탕감을 치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의 말씀이 무엇인지 알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디 갔나, 통역하던 여자? 어디 갔어? 나오라구. 얘기 한번 해 봐라. 어디 갔어? 없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언제나 교회를 중심삼고 생활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교회는 하늘의 모든 소식을 그 책임자를 통해서 전달하기 때문에 그것을 빨리 알고 빨리 행동하는 것은 그 교회권 내에서 자기가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전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다 그랬지요? 교회도 안 나오고, 선생님이 왔더라도 '어제 만났으니….' 이러면서 세상과 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거 잘못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아무리 잘났더라도 뒤떨어지는 것입니다.

안식권은 하나님을 쉬게 하는 집

*천지부모 뭐예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이라고 했는데 그 안식권의 내용이 뭐냐 하면, 개인이 하나님을 쉬게 하는 집입니다. 궁전이 안 되면 안 됩니다, 궁전. 지금까지 그런 기도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자기 집에 정주하도록, 영주하도록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데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하나님, 저에게 오셔서 저를 지켜 주시옵소서.' 하는 것도 무엇 때문에 그렇게 하느냐? 사랑이라면 보다 더 큰 사랑, 발전하는 사랑을 인연짓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서 어떻게 하느냐? 남자가 하나되었을 경우에는 아내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아내를 위해 투입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투입하는 데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남편은 남편대로 자기 상대를 위해 투입해서 주체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지 않으면 하나님이 정착하지 않아요. 중심이 서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우주의 존재하는 모든 것은 운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은 보다 더 큰 상대권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의 창조한 길이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얻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기쁨, 하나님의 활동 무대가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자기를 통해서 사랑을 이룰 수 있게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주체로서 투입해서 상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부부가 하나되었을 경우 부부가 중심이 되어서 하나님을 임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을 경우 그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아들딸을 원하는 것입니다. 가정권을 원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하나되어 보다 큰사랑을 구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들딸을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살아가는 것도 미래의 아들딸을 위해서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갖고 보다 큰 상대권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되었을 경우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되는 것은 가정 전체를 위해서입니다. 큰 가정은 3대가 같이 살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사촌도 있고, 조카도 있고, 전부 있는 것입니다. 다 있습니다. 대가족은 7대가 한 집에 살고 있습니다. 친족입니다.

통일교회는 종족 메시아의 사명이 있어요. 종족 메시아라고 하는 것은 종족에 대해서 전체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나되어 상대권을 창조할 경우 그 창조권의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국가권이 조성되는 것입니다. 국가는 그것을 얻기 위함입니다. 친족 모두가 하나되는 것은 국가를 주체로 하기 위해, 국가를 창조하기 위함입니다. 그것이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국가가 하나되었다고 해도 국가만이 아닙니다. 일본이라면 일본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일본이 경제의 주체가 되었으면 전세계를 위해서, 세계 사랑의 중심권을 얻기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평등권을 중심삼고. 큰 평등권이 된 것은 큰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중심은 영적 육적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심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위가 크게 되면 밑도 크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차 버리면 자동적으로 동그랗게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그렇기 때문에 이상의 세계는 구형을 이루는 세계입니다. 그 중심이 하나님이고, 전인류가 상대권의 사랑에 의해 하나되어 영원히 정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은 발전의 공식입니다, 발전의 공식. 창조 공식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선포했기 때문에 '하나님, 저에게 계명으로 하나되게 해주십시오. 저의 부모, 가정·종족·민족·국가….' 그것을 원하지요? 그 동기가 누가 되어 있느냐 하면 개인 개인이에요.

여러분의 욕망은 그렇지요? 가정의 중심이 되고 싶지요? 모든 중심이 되고 싶지요? 여덟 명의 가족이 있을 경우 여덟 식구의 중심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중심이 되고 싶으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나 모든 가족이 자기의 비밀을 전부 그 사람에게 보관하게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부모도 친척도 전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중심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욕망은 그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좋은 부부가 되어서 좋은 자녀를 갖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그 뿌리가 개인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의 남편을 위해 투입하고 투입하여 그 양이 많으면 그것을 본 아들딸은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부부가 완전한 사랑으로 하나되면 당연히 완전한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이라고 해서 가정만이 아닙니다. 일족, 친족에 연결됩니다. 가정이 완전히 그렇게 완성되면 하나님이 계시로써 친족권은 전부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기 한 가정만 원하는 것은 개인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자동적으로 멸망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설자리가 없습니다. 자동적으로 멸망하는 것입니다. 최후에는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는 가정의 중심, 종족의 중심이 되기를 원하지요? 민족의 중심, 국가의 중심이 되기를 원하지요? 세계의 중심, 천주의 중심, 하나님의 상대적인 입장에 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하여 수직으로 내려와서 확대되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부터 상대, 가정, 종족으로 해서 세계를 중심으로 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밤낮과 같이 구형을 이루어서 상대가 되어 이쪽에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쪽에서 돌아오는 데는 세계를 향해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공한 사람이 세계를 포용하려면 낮은 데를 같이 포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을 돌아서 나올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높은 사람이 되었으면 높이 된 입장에서 생활은 낮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심정적으로는 높이 되었더라도 높은 것을 중심으로 하는 사람은 높은 환경에는 모두 대응하기 때문에 대응하는 모든 것을 포용해서 자기의 옷같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자니 자동적으로 밑에 가야 하는 것입니다. 내려갈 때 천천히 내려갈수록 올라가는 것도 천천히 올라가야 합니다.

왕이 왕의 신분을 갖고 빈민굴에 가서 빈민들과 더불어 살면서 '자, 하나되자!' 하면 국가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높은 사람이 급격히 아래에 가서 수수작용을 하면 순간적으로 왕의 권한의 구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누구든지 자기를 중심삼고 세계까지 중심이 되기를 바란다구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자기 하나를 중심삼고 개인 복귀, 부부 안착, 자녀 안착, 종족 안착, 국가 안착, 세계 안착, 우주 안착, 그렇게 해서 하나님과 하나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돌아가서 여기에 와서 전부 자기에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한 점이 중심이 되어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권한에 맞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속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상대적인 사랑을 한 데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다고 하면 아담 해와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완성입니다. 타락한 것은 여기에 연결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복귀는 순식간에 되지 않습니다. 각도를 중심삼고 포물선을 중심삼고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게 해서 세계 국가, 통일 국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심신이 하나되어야

타락하지 않았다면 가정으로부터 이것이 전부 이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전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복귀는 한번에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그것을 중심삼고 8단계가 되어 있는데, 그 위는 없습니다.

창조의 공식은, 환경을 만들었는데 환경은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보다 큰 것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상대권과 대응하는 것입니다. 재창조도 그것과 같습니다.

자기의 남편과 자기의 아내가 일체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그것이 상처입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아내와 남편도 마찬가지로 조건적으로 보호하는 것입니다.

동에서 잘못했을 때 서에 가서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념으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는 긴 세월을 그와 같이 한 것과 같이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특별히 여자는 그것이 안 됩니다. 뭘 하나 들었을 경우 눈과 입이 같이 움직여요. 여자는 입이 빠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눈이 50퍼센트 정도만 보면 좋았을 것입니다. (웃음) 정말입니다. 여자는 눈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입이 '와와와와!'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여자는 어머니의 입장에서 남자를 낳아서 양육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머니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하나님을 모실 자신을 갖기 위해서는 참사랑을 갖고 심신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심신 일체는 뭐예요? 남자도 미완성, 여자도 미완성입니다. 그러니 상대적인 이상경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도 여자도 같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남녀의 사랑하는 힘입니다. 남자는 여자가 없으면 사랑이 없습니다. 사랑 때문에 결혼하고, 사랑 때문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런 것입니다.

왜 여자로 태어났고, 왜 남자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태어난 목적을 완성하는 것이 뭐냐? 결혼입니다. 무슨 사랑?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엉터리 같은 사랑이 아닙니다. 영원한 사랑입니다. 하나님마저 따라오게 하는 것이 뭐냐? 사랑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하나님에게 그것이 없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태어나는 기반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부부가 싸우는 그런 사이에서 사랑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를 위하는 그런 환경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절대 사랑의 환경을 갖고 하나님이 자기의 자손을 발전시킨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실체로서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하늘나라의 국민은 전부 같다구요. 그것을 원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에게 오도록 하려면 이런 공식으로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멋지고 훌륭한 남편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예.」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의 의미

지금까지 그런 것을 생각한 적이 없지요? 지금부터 그런 것을 생각하고 전부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르막길을 올라가는 것과 같이 하나님과 더불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앞에 서서 희생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양쪽을 연결하기 위해서 이렇게 되기 때문에, 세계적 천주적으로 그러한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해야 되는 것입니다. 천지 부모입니다, 하늘 부모와 지상 부모. 지금까지 인류의 타락으로 갈라져서 수천만 년의 역사를 통해서 처음 이 땅에 나온 것입니다.

이런 공식으로 개인 일체, 가정 일체, 자녀 일체, 종족권 일체, 민족권 일체, 세계적인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천지부모가 관계되어 있는 것입니다, 천지부모. 종적으로 전부 연결되기 때문에 어디든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입니다. 안식권입니다.

안식권을 이루기 위해서 남자 여자가 있습니다. 절대 이상의 가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가정의 출발은 절대로 그 나라가 필요한 것입니다. 왜 그런 것이 필요하냐? 이론적인 철학적 관념이 뭐냐 하면, 자기 이상 사랑의 확대권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는 그런 사람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역학에 있어서 운동하면 운동할수록 점점 작아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반대입니다. 참사랑은 운동하면 운동할수록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커지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며 커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커 가는 것입니다.

이상의 하나님을 찾아가고, 이상적인 남편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 부디 제 친척에게 계시를 주십시오.' 하는데, 하나님이 계시를 주시기 위해서는 무엇을 갖고 하느냐?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의 실체가 된 자기이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자기이기 때문에 당연히 하나님이 자기에게 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원하는 것은 무엇 때문에? 여자끼리, 자기끼리의 행복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자기 혼자의 행복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삼대상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자녀, 자녀로 보면 부모와 하나님이 삼대상목적입니다. 그런 대상이 아니면 가족권이 생기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

정말 훌륭한 남편은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아무리 미인이고 미남자라고 해도 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만들 수가 없습니다. 내적인 심정의 마음세계의 미인, 미남자는 사랑을 중심삼고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훌륭한 남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 남편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족이 없으면 나라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나라는 가족 위에 서는 것입니다. 부부끼리는 가족이 아닙니다. 가족이라고 하는 것은 부모, 부부, 자녀입니다. 그건 사위기대입니다.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왜 자녀가 필요하냐? 나라를 얻기 위해서입니다. 나라를 얻어서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 하나님을 맞이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게 하여 창조목적을 완료하여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 투입하고,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이렇게 큰 것에 전부 모여서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전부 모인 목적의 내용은 그런 것입니다. 보이는 것은 작지만 점점 크게 되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창조적 하나님의 주체 앞에 상대적 인간이 우주적인 대표인 것입니다. 전부 세계적으로 같은 것이 됩니다.

사랑의 실체권을 이루어야

사랑의 운동은 발전하지 소모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렇기 때문에 자기 혼자서는 이것을 이룰 수 없습니다. 이것이 공식인데 이것을 잊어버렸을 때는 자기 자체가 무가치한 상태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무가치한 것입니다.

왜 세계를 위하는 거예요? 왜 세계를 사랑해요? 세계를 사랑하게 되면 하나님이 사랑으로 요구하는 모든 것을 얻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개인, 이상적인 부부, 이상적인 자녀, 이상적인 종족, 이상적인 민족, 이상적인 국가, 이상적인 세계, 이상적인 천주까지 자기 것으로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로서 해 나가면 전체가 그 위에서 상속받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인해 상속받지 못하고 그 마이너스를 상속받는 입장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완성권이기 때문입니다. 미완성한 것은 생명이 없는 미숙한 것과 같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세계를 위해서 왜 이렇게 활동해요? 완전한 미를 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수직적으로 되어야 하는데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이 연결되지 않습니다. 이 역사는 전부 끊겨 버리는 것입니다. 일본의 역사나 어떤 전통이나 전부를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여기가 세계를 통일시키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 가정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자동적으로 크게 되어 있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여기를 중심삼고…. 그러니까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두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새로운 국가, 새로운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새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새로운 가정, 새로운 국가. 알겠어요?「예.」 그런 것을 여러분이 중점적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관할 내에 들어가서 마음이 명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통하게 되면 횡적인 자기 마음이 자기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해서 신비경에 들어가면 그런 경지를 체험하게 됩니다. 심신일체입니다.

그것을 넘어서 개인에서부터 가정,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자기를 환영하고, 자기를 필요로 하는 그런 것을 통과해서 하나님만이 필요로 할 때 하나님에 의해 모든 것이 상속되는 것입니다.

몇천만 명이 전부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볼 때, 지금은 축복가정밖에 없습니다. 종족이 아직 편성되지 않았습니다. 종족 편성을 하면 입적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입적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몇천 대 선조까지 올라가서 인류가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나오면서 잃어버린 것을 재편성하는 기준으로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의 실체권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이라구요. 여러분의 마음의 안식권을 찾아서 남자는 여자…. 임자는 남자가 환영하는 그런 상대권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과 일체 되면 자동적으로 휘─ 남자가 전부 맡기는 것입니다. 아내가 모든 것을 맡기는 것입니다. 남자의 비밀이니 뭣이니 없어지는 것입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비밀이 없습니다. 전부 맡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상대 때문이라고 하는 관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완전한 상대는 완전한 사랑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런 부모가 같이 심신일체가 되어서 자녀를 낳을 경우 심신일체 된 하나님이 요구하는 하나님의 손자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런 가족이 번식하여 종족·민족·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 위에 국가가 성립하는 것입니다.

가장 귀한 것을 투입해야

일하는 데도 그렇습니다. 당신이 주체가 되었을 때 게으름을 피울 수가 없습니다. 주체가 자기를 투입해서 완성할 때까지 백 퍼센트 이상 투입하지 않으면 하나님에게 연결될 수 없습니다. 놀면서 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가 하는 것은 감독이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은 감독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건 원리적입니다. 레일이 연결되어 레일이 있을 경우 레일이 휘어져 있으면 기차도 자동적으로 돌아가지요? 올라가는 것이 어려우니까 늦게 가고 말이에요, 내리막길에는 빨리 가지요? 그건 자연현상입니다. 감독이니 뭐니 필요가 없다구요. 그렇지요? 자연의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꽃이 피어 열매를 맺는 것이 감독에 의해서 그렇게 돼요? 자연적으로 완성하는 것입니다. 씨를 심으면 그것이 몇천만 년 역사를 통해서 지금까지 전부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감독이 필요 없습니다.

감독이 필요 없이 자기가 완성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것을 개성진리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감독이 필요 없습니다. 종적으로, 어디를 가더라도 횡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선교국가에 갔을 경우 일본에서 활동하던 이상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세계를 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원조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고, 아무리 박해가 있다고 해도 거기에는 재창조의 기대가 남아지는 것입니다.

카톨릭이 선생님에 대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전부 굴복해 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반 놀음놀이로 여기서 이것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목숨을 걸고 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가장 귀한 것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 투입은 나라를 위해서 하는데 은행을 위해서 옆으로 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호텔을 위해서 옆으로 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때그때 원조 받으려고 하는 목적으로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선생님, 내일 아침 은행에 대해서 보고하려고 합니다.' 하는 것이 좋은 보고예요, 나쁜 보고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알겠습니다.」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래야 희망이 있지, 그렇지 않으면 전부 점점 떨어져 나가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처음으로 이렇게 설명하고 있어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발표했는데, 어떻게 해서 하나님이 자기의 환경에 방문하는가 하는 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심신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집이 있으면 집을 어떻게 해요? 판다면 무엇 때문에 팔아요?「헌금하기 위해서입니다.」헌금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인류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임자네를 투입하면 절대 없어지지 않아요.

선생님을 전부 부러워하지요? 거지 같은 선생이라구요. 돈은 한푼도 없다구요. 정말이라구요. 일본 멤버가 선생님 앞에서 약속했는데 약속을 이루지 않아서 계획이 전부 엉망진창이 되었다구요. 세계적인 계획이 말이에요. 종이에 사인한 것을 전부 이루지 못하고 있다구요.

그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선교지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일본에서 하는 것보다 몇십 배 고생하는 그 조건을 중심삼고 기간을 연장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중생하지 않으면 안 돼

일본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해와 국가로 택했다구요. 본래는 한 나라에 12명씩 1천6백 명이 책임을 다했으면 문제가 없다구요. 대사관을 전도했으면 되는 거라구요. 미국 대사라든가, 영국 대사관, 선진국가 대사관을 전부 전도했을 경우 우루과이 대통령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미국 대통령도 문제가 아니라구요. 선진 7개국의 대사가 모여서 '우루과이가 축복을 받으면 안 되는 것이 없다. 쌍수를 들어서 환영한다!' 하면 다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목적을 가지고 파견하도록 조치했는데 그런 것과는 아무 관계도 없이 있었으니 그것이 무효가 되었다구요.

선생님이 이런 종이를 며칠 쓰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큰 것은 네 번 접어서 쓴다구요. (웃음) 이렇게 해서 (가래침을 뱉으심), 흥(코푸는 흉내를 내심), 이렇게 해서 쓰고 반대로도 쓴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양말을 3일 이상 신는다구요. 옛날에는 3일이 아니라 더 오래 신은 적도 있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집에 돌아오면 전부 세탁하는 그물 안에 넣어 둔다구요. 선생님이 그것을 가지고 와서 다시 신었다구요. (웃음) 왜? 1년에 2천만 이상의 인류가 죽어 간다구요.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세계 운동하는 것은 한 달에 안 된다구요. 몇십 년 계획해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손을 대면 하나님이 대신 하는 그런 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본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반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이 손을 댄 것은, 선생님이 하는 것은 전부 성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4천2백 명을 남미에 데리고 온 것이 좋았어요, 나빴어요?「좋았습니다.」뭐가 좋았어요? 일년간 일본에 있었다면 뭘 하겠어요? 아무것도 못 하잖아요? 천적인 입장에서 이익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에 돌아갈 거예요, 여기에 있을 거예요?「여기에 있겠습니다.」여기에서 뭘 해요? 도둑질할 거예요, 사기를 칠 거예요? 남미 사람들은 도둑질과 사기성이 농후해요. 그런 습관성이 들었을 때는 문제 되는 일본 멤버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중생하지 않으면 안 돼요. 중생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교육해야 돼요. 3천6백 명이 끝나면 지상에 정착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명은 교육입니다. 초등학교의 교과서를 번역해서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것을 번역해서 가지고 왔지요? 김진문 선생에게 건네 주었다구요. 전부 하라구요. 그렇게 해서 2∼3년 지나면 책을 보면…. 일본 책도 있고, 번역한 것을 같이 보면서 했을 경우 하루에 교육하는 선생이 되는 것입니다. 책을 가지고 하면 문제없다구요. 참어머니처럼 무보수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열심히 땀을 흘리면서 피를 흘리면서 불평 없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선생님이 하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여 이국 땅에서 교육한 그 애정과 심정을 높임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심신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진정 사랑해서 훌륭한 자녀를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제부터 이렇게 되기 때문에 교회와 더불어 사업계가 전부 자기들끼리 해결해야 돼요. 자치제로 하는 거예요. 자치제로써 해결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머리 큰 사람들, 알겠어요?「예.」

하늘에 보고할 수 있게 해야

그리고 유정옥은 말이야, 신앙생활에 대해서 전부 다 간섭해야 돼. 즉각 전화를 해서라도 관리해야 돼. 제멋대로 해서는 안 된다구. 알겠어?「예.」그리고 통계를 전부 보고하게 되어 있다구, 전체 책임자는.

혈관기관이 보고를 해요, 신경기관이 보고를 해요? 이종익!「신경기관이 보고를 합니다.」알기는 아는구만. 그 조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속이지 못해요. 교회의 모든 전부가 원리를 중심삼은 대표, 주체입니다. 거기에 상대적 기준이 안 되게 될 때는 제재를 받는 것입니다. 거기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계통이 달라요. 핏줄 계통은 심장이 총수가 되어 있지만, 신경계통은 어디예요? 머리예요, 심장이에요? 머리라구요, 머리. 다르다구요. 그건 하늘과 직결되어 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교회 조직이 신경기관과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은 종적인 조직이고, 혈액기관은 횡적인 조직입니다. 그 둘이 합해 가지고 건강을 유지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 미스터 유!「예.」그리고 여기 책임자들, 알겠어?「예.」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토요일은 한 시간이라도, 단 몇 분이라도 여기에 찾아와서 회의를 해야 돼. 여기에 나타나는 것이 3주를 넘기면 안 된다는 거야. 유정옥, 알겠어?「예.」그래서 보고하는 그 기록을 녹음해 두어 가지고 선생님에게 보고하는 자료로 활용하는 거야. 그 자료만 모으면 돼. 하늘에 보고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

지금 정상적인 문제가 복잡하게 되어서 그것을 처리하지 못하면 대번에 상부에 연락해야 된다구요. 처리할 수 있는 것은 자기들끼리 하고 말이야. 보고 내용을 완전하게 해 두라구.

교회와 사업계가 하나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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