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0일 남았습니다.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은 하나님이 주관 하는 세상이 아니라, 사탄이 주관하는 세상인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

​본래 창조 이상을 두고 보면 이 우주에 존재하는 어떤 물건이든지 하나님의 것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자연계 전체도 하나님 앞에 주관받고 하나님권 내에서 보호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만물의 중심이 되는 인간들도 하나님의 주관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살아야 될 존재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이름 가운데 모든 것이 속하여 있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 있어야 됩니다.

결국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것이요,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주관하에 있어야 되는 존재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존재하는 그날서부터 영원히 우리의 주인은 한 분이요, 우리를 주관할 분도 언제나 한 분인 것입니다. 오늘날 이 세계에 많은 사람이 살고 있고, 많은 나라들이 있지만 그 사람들과 나라들도 결국은 하나님 이름 가운데 있는 사람들과 나라들이요, 하나님의 주관을 받는 사람들과 나라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먹고 살고, 우리가 느끼고 사는 것은 하나님에게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속한 물건을 먹고, 하나님에게 속한 것을 느끼고 사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에서는 어느누구나 목적이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전부 다 하나의 목적권 내에 사는 것입니다. 가는 방향이 둘일 수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조상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서 갔으면, 천년 만년 인류역사가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전부 다 그 한 목표의 길을 갔을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 인간은 그 목적을 향해서 가는 데 빨리 가느냐, 더디게 가느냐 하는 차이는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 목적을 향해 가고 있는 존재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또 그랬으면 이 인류 세계의 문화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문화가 되었을 것이고, 이 생활권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문화를 중심삼은 생활권이 되었을 것입니다. 또, 언어도 하나의 언어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감정도 대개 같은 방향이었을 것입니다. 생활 풍조도 같고 문화의 배경이 같으니만큼 느끼는 모든 감정도 거기에 일치되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개인 생활권이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이 같이하는 생활권이요, 그것이 범위가 넘어져서 군이 된다든가, 도가 된다든가, 혹은 나라가 된다든가, 세계가 되면 그 세계는 같은 생활 환경과 같은 생활풍조로 통하는 하나의 하나님의 통치권 내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에게 타락이 없었다면 하나님을 모르는 일은 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 인간은 오관을 갖고 있습니다. 눈이면 눈은 좋은 것을 보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듣는 것도 그렇고, 맛보는 것도 그렇고, 느끼는 것도 그렇고 모든 것이…. 오관이라는 것은 전부 좋은 데에 감사할 수 있는 것을 이상(理想)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그렇습니다」

오관을 통해서 좋을 수 있는 것을 느낀다면, 그 느끼는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느끼기를 바라겠느냐? 혹은 무엇을 이상하고 있겠느냐? 그것은 최고의 높고 귀한 존재와 더불어 보고 듣고 맛보고 냄새 맡고 느끼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눈을 가졌으면 그 눈이 본 최고의 기쁨의 주체가 누구일 것이냐? 그것은 틀림없이 이 우주의 중심이 되는 하나님 외에는 없을 것입니다. 내가 듣는 것도 그렇고, 냄새 맡는 것도 그렇고, 느끼는 것도 그렇고, 전부 다 최고의 기쁨의 주체 되는 그분과 더불어 관계를 맺고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생명과 사랑이 있다면, 그 생명과 사랑은 누구를 위해서, 어떤 입장에서 존재하고 싶을 것이냐? 그것은 가장 귀한 것이기 때문에 중심에 갖다 놓든가, 높은 데 갖다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생활풍조에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이 우주의 중심이 되는 가장 귀하고, 가장 가치 있고, 가장 높고, 가장 중심이 되는 그분과 더불어 가까이 있고 싶은 것은 틀림없습니다.

인류역사는 선악의 분립역사

그러면 하나님의 나라는 도대체 어떤 곳인가? 하나님의 나라는 주관자가 둘일 수 없습니다. 하나이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세계에 두 갈래의 방향이 있을 수 없습니다. 딱 하나입니다. 절대적이기 때문에 하나라는 거예요.

우리의 몸과 마음을 두고 보면 이 몸과 마음은 두 갈래로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게 왜 갈라졌느냐는 거예요. 이 갈라진 인간을 바라볼 때, 여기에는 하나님이 있다고 할 수 없고, 중심이 없다고 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의 하나님이 지었다면 하나의 목적을 향하여 그 목적지에 갈 때까지 이것이 갈라질 수 없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갈라졌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여기에서 유심이니 유물이니 하는 역사적인 철학사조의 투쟁의 인연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생활 풍조가 달라졌고, 방향이 달라졌고, 전부가 자기 멋대로 생활하다 보니 가지각색의 문화가 벌어져 가지고 투쟁의 역사를 남기게 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러면서 결국은 세계를 서로서로가 점령하고…. 이 놀음하면서 지금까지 각양의 배경을 중심삼고 이중 삼중 방향이 다른 투쟁의 역사를 남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자체를 두고 볼 때는, 결국 발전은 투쟁으로 말미암아 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그래서 이것이 근본이 되어 변증법이라는 논리가 성립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는 그 권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바라보게 됩니다.

이 저끄러진 결과를 가지고 아무리 했대자 문제는 이미 해결할 수 없는 단계로 넘어섰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사람들은 지금 인간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문제를…. 오늘날 종교에서는 막연하게 타락되어서 이렇게 되었다 하지만 구체적인 내용을 제시하지 못하기 때문에, 오늘날 역사는 혼란기로 몰려가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우리 통일교회는 이 역사를 보는데 어떻게 보느냐? 투쟁역사는 투쟁역사인데 선악이 교체하는 투쟁역사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거라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이것이 점점점점 세계적인 전쟁이 되어 가면 되어갈수록 거기에 대해서 악한 것과 선한 것이 서로 싸워 가지고 악한 것은 제거되고 선한 세계로 옮겨져 간다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역사관입니다.

오늘날 공산주의가 보는 것은 정반합(正反合)입니다. 하나의 물건이 나오면 그것이 갈라져 가지고 합해 나온다, 다른 차원으로 합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 원칙이 언제나 적용된다고 보기 때문에 역사의 목적이라든가, 선의 관을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선한 목적을 중심삼은 이상세계라는 것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그냥 그대로 계속해야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 통일교회는 이 세상이 타락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힘을 투입하여 여기서 투쟁해 가지고 악을 제거시키면서 고차원 세계로 전진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야 선한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과 인간이 원하지 않는 세상

그러면 최후에 남을 역사적 종말시대는 어떻게 될 것이냐? 그건 반드시 복귀의 세계를 향해서, 하나님의 창조의 세계를 다시 찾아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모든 만물을 지어 놓고 선한지라고 했고, 그다음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아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아서 해와를 지어 놓고 난 후에서야 비로소 가장 선한지라고 했다구요. 가장 좋다 하는 데는 하나님 자신이 보기에만 좋았겠느냐, 혹은 듣기에, 느끼기에, 생각 하기에 좋았겠느냐? 전체가 좋았다는 거예요. 전부가 좋았을 것입니다.

우리의 생명이 있으면, 생명의 주체는 하나님입니다. 즉, 하나님은 생명의 주체요, 사랑의 주체이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에 생명력이 있으면 그 생명력도 좋아하고 사랑도 좋아해야 됩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그런 세계가 안 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다시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하나님이 원하는 세상이 아니요, 우리가 원하는 세상이 아닙니다.

미국 국민 중에 '아, 우리들은 민주세계를 주도하는 일등 국민으로서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나라의 국민이 되었으니 또 나라가 되었으니 영원히 이 나라에 사는 것이 최대의 행복이다. 세계 역사를 두고 자랑할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이 있나요? 그리고 '이 나라는 영원히 영원히 망하지 않는다' 그럴 수 있는 보장을 가지고 있어요? 소년이나 장년이나, 혹은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나, 학교 교수나 학생이나, 이 나라 대통령이나 전체가 '이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는 보장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미국이 그렇다면 다른 나라는 어때요? 자, 공산세계를 생각해 보자구요. 만일에 공산주의가 세계를 지배한다 하더라도 그것이 영원히 갈 수 있는 주의라고 볼 수 있느냐?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보장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 나라를 위해서 충성하고, 그 나라를 위해서 싸우고, 그 나라를 위해서 죽어 가고…. 그게 다 뭐예요. 허무하고 의지할 수 없는 것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게 될 때, 어떠한 나라의 국민이라도 그 국민이 나라에 충성을 다하고, 그 나라에 이름을 내고, 그 나라에 무슨 챔피언이 되고, 그 나라에 무슨 학자가 되더라도 그건 다 허황된 거예요.

공산당으로 보게 되면 민주세계에 있어서 충성하는 사람들은 원수예요, 원수. 그들은 민주세계를 위해 충성을 한다든가, 돈이 있다는 사람이 있으면 그들의 무덤까지도 파 버립니다, 무덤까지도. 공산주의자들이 제일 미워하는 것이 자본가예요. 자본주의자, 돈 있는 사람을 제일 미워합니다. 그다음에는 자본주의 세계에 지식 있는 사람을 제일 미워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개 자본가들이나 돈 많은 사람들이 학살을 당하고, 지도층에 있는 지식인들이 전부 다 학살을 당합니다.

또, 공산세계에서 악랄하고, 거기에 충성하는 사람이 있으면 민주세계의 원수라구요, 원수. 만약에 이 세계가 어떻게 되어서 하나되었다고 합시다. 그러면 그 세계가 영원히 보장받을 수 있는 세계냐는 거예요. 그 세계를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어떤 주권자가 있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었다고 합시다. 그러면 그 주권자가 죽었을 때, 민주주의식으로 하면 주권자를 선출해야 됩니다. 그러나 세습적인 방법으로 하면 그 아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주권자가 교체되는 것이 말이예요.

그러면 그 세계의 헌법이, 한번 정한 그 헌법이 영원한 헌법이예요? 그건 주권자의 마음대로 의회를 통해서 언제나 뜯어고칠 수 있는 거예요. 언제나 뜯어고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의 아버지하고 여러분하고 같아요? 전부 다 다르다구요. 밥을 먹는 데도 아버지는 무슨 햄버거를 좋아하면 아들은 다른 것을 좋아합니다. 스테이크를 좋아하고 다 다르다구요. 웃는 데도 아버지는 좋아서 웃는데, 아들은 왜 저렇게 웃느냐 하고 비판할 수 있다구요. 전부 다 다르다구요.

그렇게 되었을 때에 아버지를 좋아하는 국민이 있고, 아들을 좋아하는 국민이 있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두 가지 종류예요. 아버지하고 아들은 싸우지 않지만, 국민은 싸우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이 세계는 불안한 세계요, 언제나 안정할 수 없는 세계요, 언제나 싸움이 남아지는 세계라고 보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일 그런 세계가 되었더라도, 그때의 사람들이 연구해야 될 것은, 하나님이 없더라도 가상적인 하나님을 하나 발견하거나 찾아서 인정하지 않고는 세계를 수습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성립된다구요.

그런 하나님을 발견하려면 최고의 독재자가 되든가 해야지 그렇지 않고는 안 됩니다. 어차피 가상적 하나님이라든가, 가상적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상형이라는 것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맞춰 나가겠다 하는 운동이 반드시 남아진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하나님이 사실 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실 있고, 하나님의 뜻이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될 때는 거기서부터 문제없이 하나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혜로운 사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왕지사 하나님은 절대자요, 영원한 주체요, 불변하신 분이기 때문에 그분과 더불어 참의 인연을 맺으면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영원히 거기에 있어서 충성을 하고, 거기에 있어서 생애를 바쳐 가지고 성과를 내게 되면 그는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하나님의 세계에 영원히 남아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충신이 되고, 거기에서 효자가 되는 것은 영원히 남아질 수 있지만, 오늘날 사탄세계, 이 변하는 세계에서 아무리 미국에 충성을 하고 공산세계에 충성을 하더라도 이것은 제거당하는 것입니다. 어느 한때에 가서는 제거당합니다. 제거당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는 무엇이든지 뜨겁게 만들 수 있는 곳

이런 점에서 볼 때, 오늘날 통일교회는 무엇을 바라보자는 것이냐? 그런 목적을 향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 원칙적 세계를 바라보자는 것입니다. 공산세계에서는 하나님이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없으니 공산주의를 위해서 충성하고 공산주의를 위해서 생명을 바쳐라 그럽니다. 민주세계를 봐도, 미국 같은 나라는 민주세계의 대표국인데 이건 얼룩덜룩합니다. 하나님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하고, 그다음에 중간 입장에서 이렇게 해도 좋고 저렇게 해도 좋고,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민주세계를 보게 되면 말이예요. 교회하고 정치하고는 다른 것이다 해 가지고 사람이 앞서 있지, 하나님이 앞서지 않았다구요. 꼴 좋다는 거예요. 사람이 앞서고 하나님은 뒤에 따라오고 있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누가 앞서야 되겠어요?「하나님요」헌법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든 가정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든 교육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전부 다 이렇게 되어야 될 텐데 그것도 아니예요. 요즘에 와서는 미국 같은 데는 교회에 협조하던 헌법을 전부 다 갈아치웠다구요. 정부가 교회에서 운영하는 학교에 원조하던 것을 전부 다 삭감해 버려 가지고 교회에서는 운영하던 학교들을 다 팔지 않으면 안 될 단계로 떨어진 것을 알고 있다구요

성경 묵시록에 보게 되면 뜨겁든지 차든지 하라고 했어요. 미지근하면 토해 버린다구요. 집어던져 버리라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차다구요. 하나님이 없다, 적극적으로 없다고 하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없다는 거예요. 앱설루트리 노 갓(Absolutely no God;하나님은 절대 없다) 그런데 민주세계는 하나님이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고,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뭐예요?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다고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볼 때, 적극적으로 없다고 하는 패가 있는데 미지근한 것을 볼 때 '내 아들딸들 참 좋다. 나는 너희들을 좋아한다' 그런 하나님이겠어요? 하나님이 적극적인 하나님이예요. 소극적인 하나님이예요?「적극적인 하나님이요」'뭐 공산주의면 어때, 같이하지' 이러면 차지겠어요, 뜨거워지겠어요? 식겠어요, 뜨거워지겠어요? 미지근한 것이 더 더워질 수 있어요, 차지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차집니다」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볼 때 하나님이 좋아하겠구만, '아, 내 아들딸 관용심이 있어서 참 좋다' 그러겠나요? 지금 미국 사회를 보라구요. 전부가 지금…. 진짜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극히 뜨거운 패를 하나님은 원할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

그러면 아침에는 뜨거웠지만, 저녁에는 식어 버린다, 그래요? 「아닙니다」 24시간 언제든지 뜨거워야 됩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좋아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래요? 「예」 불을 계속해서 때는 거예요. 덥더라도 불 때는 것을 그치면 안 돼요. 덥더라도 불을 자꾸 계속해서 때야지, 덥다고 해서 그치는 날에는 식어집니다. 여러분들이 그래요? 「예」

만일에 불을 안 땔 때 찬물을 갖다 부으면 이것이 식어지지만, 불을 땔 때 찬물을 갖다 부으면 조금 미지근하더라도 계속해서 때게 될 때는 뜨거워집니다. 방법은 그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미지근한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언제나 뜨거운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뜨거운 사람이요」 아 유 익스트림리 하트(Are you extremely hot;여러분들은 무지무지하게 뜨거워요)? 「예」 어디 '나 그렇소'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나라가 도대체 어떤 나라일 것이냐? 미지근한 물에도 식지 않고 찬물에도 식지 않고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이나 뜨겁게 만들 수 있는 나라입니다. 무엇이든지 갖다 놓으면 더워질 수밖에 없고, 갖다 놓으면 너무 더워 가지고 그냥 타 버릴 수도 있을 만큼 되면,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여러분들, 지금 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은 뜨거운 거 좋아해요, 찬 거 좋아해요?「뜨거운 거요」왜, 왜? 더운 게 뭐가 좋아요? 사랑이 있는 데는 반드시 뜨거운 것입니다. 사랑은 뜨거운 것을 말합니다. 또, 생명이 있는 데는 뜨거운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우리가 36도 7분이라는 체온을 갖고 있는 생명을 지녔기 때문에…. 뜨거운 기반 위에 생명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사랑하게 되면 찬 거예요, 뜨거운 거예요? 우리는 뜨거운 것으로 알잖아요. 뜨거운 거라구요. 그래서 찬물을 갖다 부으면, 뜨거운 곳에다 찬물을 갖다 부으면 폭발하는 거예요. (웃음) 뜨거운 것은 무엇이나 갖다 놓으면 뜨거워질 수 있다구요. 무엇이나 갖다 놓으면 뜨거워질 수 있습니다.

또, 찬 것도 무엇이나 갖다 놓아도 차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찬 것하고 뜨거운 것하고 어떤 것이 이기느냐? 「뜨거운 거요」 정말 그래요? 「예」 차가운 거 아니예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찬 사람은 누구나가 싫어하고 뜨거운 사람은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여자는 더우기나 그렇지요? 얼음 속에서 생명이 자라난다, 그래요? 「아닙니다」 뜨거운 데서 자랍니다. 그래서 열대 지방은 나무가 무성한데, 한대 지방은 나무가 없습니다. 한대 지방에 가게 되면 반대입니다. 봄이 오면 뜨거워져요. 뜨거워지면 생명이 솟아나고…. 그렇잖아요? 자연적으로 그렇게 되지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뜨거운 세상을 만들어야 할 통일교회

이런 이치로 볼 때 우리는 뜨거운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뜨거운 사람이 되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찬 것에다 뜨거운 것을 갖다 대면 어떤 게 녹나요? 뜨거운 게 녹나요, 찬 게 녹나요? 어떤 것이 녹나요?「찬 거요」

여러분이 춘하추동을 볼 때, 추운 절기는 하나고, 그다음에 더운 절기 여름하고 춘추 비중을 보더라도 더운 분야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지구도 보게 되면 추운 분야보다도 더운 분야가 많기 때문에, 여기에 생물이 존속한다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말을 들을 때 무슨 말을 듣고 싶어요? 냉정하고 쌀쌀한 말을 듣고 싶어요, 다정하고 흐뭇한 말을 듣고 싶어요?「다정하고 흐뭇한 말이요」눈으로 보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냄새 맡는 것도 그렇다구요. 찬 것은 싫다구요. 그다음에 먹는 것도 어때요? 여러분, 아이스크림 잘먹더구만. 먹는 것은 어때요? 아이스크림을 먹는 것은 아침도 더운 것 먹고, 점심도 더운 것 먹고, 저녁도 더운 것 먹으니까 조금 식혀 줘야 되겠다 해서, 너무 뜨거우면 과열되니까 식혀 주기 위해서 먹는 걸로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하나님은 뭘 좋아하느냐는 거예요. 하나님은 뜨거운 것을 좋아합니다. 국도 뜨거운 것을 좋아하고, 다 뜨거운 것을 좋아한다고 생각해도 틀림없다구요. 사랑을 해도 뜨거운 사랑을 좋아합니다, 불이 활활 붙는…. 그럴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불 가운데 나타나시고 영광 가운데 나타나시는 겁니다. 밝은 것은 타는 빛을 상징하는 거라구요.

우리 사람들은 뜨거운 사랑을 가진 사람입니다. 뜨거운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자기만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을 넘을 수 있고, 나라를 넘을 수 있고, 세계를 넘을 수 있고, 하늘땅을 넘을 수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뜨거운 사람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지금 보게 되면 이 세계에서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을 가르치고,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을 모아 뜨거운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녹여 버리고 뜨겁게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생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민주세계 사람들을 뜨겁게 만드는 것은 물론이지만, 공산세계 사람들까지도 뜨겁게 만들 수 있는 뜨거운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의 뜻을 이를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면 그럴 수 있는 교회, 그럴 수 있는 종교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은 그런 종교를 찾을 것입니다. 그런 교회가 제일 좋은 교회요,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교회이기 때문에 그런 교회가 되어 보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 교회는 뜨겁다, 뜨겁기 때문에 아무리 찬물을 갖다 붓더라도 식지 않는다. 이럴 수 있는 교회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 교회가 어디 있어요?「여기요」통일교회?「통일교회(한 사람이 한국말로 크게)」(웃음)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찬물을 자꾸 끼얹어라, 그러면 이것이 빨리 식을 것이다' 하는 것이 사탄세계의 생각이라구요.

여러분 중에 거리에 나가서 맞고도 '아이고, 나 차졌다' 이런 사람 참 많을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거 뭐야?' 해요, '아, 기분 좋구만, 시원한 게' 그래요? 어느 거예요?「기분 좋다구요」진짜 그래요?「예」선생님은 어떨까요? 선생님이 이렇게 핍박을 받고 찬물을 끼얹는 것 좋을까요, 나쁠까요? 생각해 보라구요.「좋습니다」(웃음) 이게 필요하다구요. 나는 이게 필요하다고 느낀다구요. 반대가 없으면 단결이 안 된다구요. 또, 반대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아, 적이 온다' 해 가지고 모든 태세를 갖추어 방비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를 받는 한 그 이상 나빠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게 원칙이예요. 그 이상 나쁜 일을 할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 대신 좋은 일을 하는 거예요. 전부가 반대하니까…. 반대를 받으면 싫기는 싫지요. 싫은 반면에 뭘하느냐 하면 좋은 일을 해서 이녀석들을 굴복시켜야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레버런 문이 돈이 많다 하게 되면 뭐 어떻고 어떻고, 돈 많은데 그 돈을 자기를 위해 쓴다' 이렇게 반대를 하기 때문에 나를 위해 안 쓰거든요. 공적으로 쓴다구요. 그러니까 좋다는 거예요. '이 단체는 강력한 단체로 레버런 문이 말만 하면 무슨 짓이든 할 것이다. 레버런 문이 별의별 짓 다 시키고, 폭력 단체가 될 수도 있고, 레버런 문이 독재자가 될 수 있고, 이들이 정치를 하게 되면 나라도 뒤집어 박는다' 이렇게 예고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도 뒤집어 박을 수 있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서 이러고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흉내를 내심)

원수들이 그렇게 보고 있으니, 우리들은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공정하게 나가야 됩니다. 반대할수록 통일교회는 발전할 수 있다는 거예요. 두고 보면 볼수록 전부 다 약해질 줄 알았지만 더 또릿또릿하고, 더 뜨겁고, 더 강력하고 말이예요. 여러분들 그래요?「예」

하나님이 아니면 이 세상을 뜨겁게 할 수 없어

요즘에 뉴욕의 허드슨강을 끼고 뉴요커 호텔에 왔다갔다하다 보면 오리를 많이 봐요. 여러분도 오리 많이 볼 거라구요. 그놈의 오리는 말이예요. 살아 있는 놈은 물 안에 들어갔다 나와도 그저 툭툭 털면 그만이라구요. 뭐 열 번을 들어갔다가도 털면 그만이예요. 아무리 물을 갖다 퍼부어도, 소낙비가 퍼부어도 그저 흔들면 그만이라구요. 그건 살아 있기 때문이예요. 통일교회도 살아 있다면 문제없다구요. 오리 새끼만 못하겠어요? 오리 새끼만 못해요?「아닙니다」(웃음)

또, 오리 새끼 보면 시궁창 물에 잘 휘젖고 다닌다구요. 그저 똥물 같은 데 들어가서 휘젓고 다닌다구요. 오리가 얼마나 예뻐요. 예쁜데도 불구하고 휘젓고 다니니까 기분 나쁘다구요. 그렇지만, 쓱 털면 아주 뭐 주둥이가 더럽나 뭐 어디가 더럽나. 더러워진 데가 하나도 없다구요. 그런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예」여러분이 뉴욕의 쓰레기통을 뒤질 텐데 오리처럼 후드둑 하면 깨끗해져요? (웃음) 여러분이 쓰레기통 뒤진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 뉴욕을 청소하려고 하는 걸 알아요?「예」그래서 지금 옷을 주문해 놨다구요. (박수)

자, 이 뉴욕이 찬 도시예요, 뜨거운 도시예요?「찬 도시요」「자유의 도시요」(웃음) 프리(free;자유)는 찬 것보다도 더 나쁘다구요. 프리라는 말이 더 나쁘다구요. 차더라도 돌아갈 수 있거든요. 그런데 프리는 잡지도 못하니 곤란하다는 거예요. 찬 게 나아요, 찬 게.

그러면 이 뉴욕을 누가 뜨겁게 만들 거예요?「우리들요」여러분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나님이 뜨겁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뜨겁게 만드는 거예요. 뭘하느냐면 여러분들을 위해 자꾸 불을 때는 거예요. 아무리 지금 뜨겁다 하더라도 나가면 식는 거예요. 불을 자꾸 때 줘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에게 하나님이 불을 때 줘요?「예」언제?

여러분, 차는 전부 다 개스 스테이션(gas station;주유소)에 가서 휘발유를 넣어 주어야지요? 또, 아침이면 여러분도 전부 다 개스를 보급해야지요? 이게 파이프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의 불을 어디서 넣어야 돼요? 하나님의 개스 스테이션이 어디예요? 자기가 일하는 데예요?「아닙니다」그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곳이 어디냐는 거예요. 기도하는 데예요.

여러분들이 기도의 맛을 알아요? 밥 맛은 알지요? 밥을 맛있게 먹는 사람은 건강한 거와 마찬가지로 기도의 맛을 아는 사람은 틀림없이 불붙는 사람이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도 흔들흔들하고 '아이구, 못 가겠다' 하는 사람들은 전부 기도의 맛을 모르는 사람들이예요. 남의 말을 듣고 따라다니고 말이예요. 어디 누가 가자 하면 '아, 그래 그래'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다가는 식어 버린다는 거예요.

기도의 맛을 아는 사람은 기성교회에 가서 기도해 보고 통일교회에 와서 기도해 보고, 몇 군데만 가 보면 벌써 하나님이 같이하는 곳을 대번에 압니다. 대번에 안다구요.

같은 재료를 가지고 같은 음식을 만들어도 솜씨에 따라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야말로 뉴욕을 녹여야 되겠다구요. 그건 여러분의 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여러분의 힘 가지고는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힘이 아니고는 안 됩니다.

전기로 말하면 발전소예요, 발전소. 장애물이 많아 끊어지고 불이 흐려지면 새로이 밸브를 갈고 스위치를 넣어야 밝아지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이 쇼트돼 가지고 스파크될 때가 있다구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말 때문에 끊어지는 일이, 스파크 되는 때가 많다는 거예요.

말 한마디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원수가 생기고, 말 한마디 잘못함으로 싸움이 벌어지고…. 그렇지만 남을 위해서 말하는 것은 절대 상처를 입히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아무리 줄이 길더라도, 뭐라고 할까요? 저항이 없이 잘 주는 좋은 양도체와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사랑의 빛과 열을 발하는 사람

기도의 맛을 모르는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으로부터 보급받는 열을 잃어 버릴 것입니다. 문제가 있으면 그 문제를 중심삼고 기도해 가지고 해결하고…. 기도하면 벌써 영감(靈感)이 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선을 대 가지고, 하나님이 발전소와 같이 있어 가지고 공급할 수 있는 길을 가져야만 여러분이 언제나 뜨거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변하지 않는 한 여러분도 변하지 않습니다. 밝기도 하지만 여기에는 열도 있는 거예요. 밝기도 하지만 열도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시민들이 바라볼 때 명랑하다, 참 인상이 밝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요?「예」비올 날 같아요, 광명한 아침과 같아요?「광명한 아침요」이제부터 여러분은 광명한 아침과 같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광명한 하나님이예요. 광명한 하나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전등과 같습니다. '나는 이 캄캄한 뉴욕시의 몇천 촉, 혹은 몇만 촉 짜리의 전등이다. 수은등이다! 밝기도 하지만 여기 와서 불도 쬘 수 있다' 그러면 얼마나 좋겠느냐는 거예요.

그래 와서 그 사람이 뭘하나 이렇게 들여다 보고, 아침에도 와 보고, 저녁에도 와 보고, 또 오면 가고 싶지 않고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뜨거워지는 거예요, 차거워지는 거예요?「뜨거워지는 겁니다」오래 있을수록 점점 뜨거워지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맛을 보니 점점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나가 전도하는 데 어디 가서 하느냐? 앞으로 전부 다 코너를 지켜야 됩니다. 배치된 사람들이 매일같이 나가게 되면, 전부 다 나와서 이렇게…. 괜히 까닭없이 좋아하고…. 왜 좋아하는지 그 사람은 안다구요. 거기에는 뜨거운 무엇이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많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어떤 사랑일 것인가? 언제나 밝은 빛이 24시간 발하고, 언제나 그것이 뜨거울 수 있는 열을 발하는 사람이 하나님 나라의 사람일 것입니다. 벌레들도 캄캄한 밤이면 전부 다 빛이 있는 곳으로 몰려오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력과 사랑의 힘, 밝고 뜨거울 수 있는 것을 장구하게 가질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하늘나라의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아무리 갖다 집어넣더라도 시간이 되면, 한 번 만나고 두번 만나고 세 번 만나게 되면 떼어 버리고 가더라도 자연히 따라오는 이런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그런 힘이 있다구요. 더우기나 남자들이 나가면 여자들이 따라오고, 여자들이 나가면 남자들이 따라온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느껴요? 특히 여자들, (웃음) 그렇지만 남자들은 자기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찬 뉴욕 도시를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빛으로써 카바하고 사랑으로 녹여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밝고 따뜻한 사랑의 나라

여러분이 영계에 처음 가게 되면 말이예요. 영계는 밝은 세상이예요. 영계는 밝은 세상이라는 거예요. 이 땅은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다구요. 그렇지만 영계는 그림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밝으냐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뜨거운 세계입니다.

척 사람을 대하면 벌써 마음이 뜨거워지는 것입니다. 아는 거예요. 그걸 봐 가지고 그 사람이 얼마만큼 높은 사람이냐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내가 저울대가 되어 가지고 사람을 만났을 때, 찬 기운을 느끼면 하나님 앞에 먼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뜨거우면 그 사람은 좋은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하나되고 차면 찰수록 멀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남자 여자 사랑하는 사람끼리 꼭 끌어안고 그러잖아요.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그저 끌어안고…. 내가 미국에서 그런 거 한 번 봤어요. 아마 한 5분은 붙들고 있었을 거예요. (웃음)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예」

그러면 하나님의 나라는 어떤 나라냐? 밝은 나라요, 뜨거운 나라입니다. 여러분, 밝다 하게 되면 모든 오관은 전부 다 보려고 하고 느끼려고 한다구요. 그럴 때는 밝은 것을 보급받는 것입니다. 그 밝은 것은 무엇을 상징하느냐? 완전한 정의, 옳은 것을 상징합니다. 옳은 능력을 상징합니다.

그다음에 사랑은 어떤 것이냐? 좋은 것입니다. 좋다 할 때는 이상이 벌어진다구요, 이상이. 여러분, 좋으면 눈을 뜨고 좋아해요, 눈을 감고 좋아해요? 애기들도 사랑하는 어머니가 이렇게 두드려 주면 눈 뜨고 웃는 것보다 눈을 감으면서 웃는다구요. 봐 보라구요. 그렇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내적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내적이라는 거예요. 밝은 것은 뻗어나가는 것이고 사랑은 품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하늘나라는 밝은 나라요, 그다음에는 따뜻한 사랑의 나라, 더운 나라입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24시간 밝은 나라요, 24시간 더운 나라입니다. 여러분은 하늘나라에 속해 있어요?「예」밝아요?「예」그저 눈이 번쩍번쩍하고, 얼굴을 봐도 빛이 나고 윤이 나고 서 있는 것을 봐도 밝고, 걸어가는 것을 봐도 밝고, 그래요?「예」또 그다음에 뜨거워요? 어떤 것을 대하게 되면 정서적이고, 눈을 보나 뭐를 보나 오관이 전부 다 정에 잠겨진 오관이예요? 여러분이 그래요?「예」어떤 사람은 졸고 있는데? (웃음) 그게 필요하다구요.

명랑해야 돼요. 명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길을 가더라도 이렇게 그냥 왔다갔다하느냐? 아닙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의 목적을 중심삼고 하나의 방향만을 가기 때문에 광명한 모습으로, 명랑한 모습으로 힘차게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기에 먹구름 같은 것이 막혀 있더라도 그것을 뚫고 나가는 거예요. 세상에 빛은 구름에 가리우면 그림자가 생기지만, 하늘나라의 빛은 이 구름도 뚫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 빛과 열을 갖고 거기에 가게 되면, 모든 것이 열에 뜨거워져 타 버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뉴욕에 나가서 활동을 하지만, 여러분의 빛은 양키 스타디움에 비치는 것을 알아요? 여러분에 의해서 양키 스타디움에 서치 라이트 같은 게 전부 빛이 난다는 거예요, 전부. 그렇다면, '양키 스타디움' 하게 되면 오지 말라고 해도 온다는 거예요. '양키 스타디움에 사랑의 빛이 비치고, 광명의 빛이 비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모여들 때는, 전부가 녹아나서 은혜를 받을 것입니다. 그때에 선생님이 그저 불만 그어 대면 폭발하는 겁니다. (박수) 그것이 폭발하는 바람에 하늘문이 열릴 수 있다구요. 그럴 수 있다구요.

결국 천국문은 누가 여느냐? 우리가 여는 거예요, 우리가. 하늘나라 사람은 언제든지 천국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것이고, 닫게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해 24시간을 투입하면 후원자가 생기게 돼

이렇게 볼 때,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해 나왔지만, 하나님이 '야, 나 참 오늘 좋다!' 하는 날이 언제 있었을까요? 좋은 것을 보기 위해서 있는 것이 하나님의 눈이요, 좋은 것을 듣기 위해서 있는 것이 하나님의 귀요, 좋은 것을 맡아 보기 위해서 있는 것이 하나님의 코요, 좋은 것을 맛보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입이요, 만져 보기 위해서 있는 것이 하나님의 손이고, 그것이 하나님의 오관인데, 하나님이 지금까지 보고 싶고, 맡고 싶고, 맛보고 싶고, 핥고 싶고, 이렇게 좋을 수 있는 그런 곳, 그런 사람, 그런 백성을 언제 만나 봤느냐? 못 만나 봤다는 거예요.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보라구요. 얼굴을 보게 되면 웃을 때는 눈도 웃고, 코도 웃고, 입도 웃고, 귀도 웃고, 이 얼굴의 모든 것이 웃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웃어 보라구요. 코도 웃고, 입도 웃고, 귀도 움직인다구요. 전부가 웃는 거예요. 혓바닥까지, 속까지 웃는다구요. 웃으면 입을 다물고 이렇게 웃지 왜 입을 벌리고 '하하' 웃느냐? (웃음) '하하' 하고 웃을 때는 혓바닥이 나옵니다. 혀도, 속도 웃는다 이겁니다. 혓바닥은 마음을 상징하고 말을 하거든요. 그래 웃을 때 전부 웃지요? 이것 봐요. 코도 웃고, 다 웃는다구요. 그것만 웃는 게 아니예요. 손도 좋아서 '허-' 하고 온 사지가 좋으면 '하하-' 이러잖아요? 전부 웃는다는 거예요, 전부.

그렇기 때문에 웃을 때는 반드시 누굴 치잖아요. '야. 아이구! 이 사람아' 그러거든요. 상대가 좋다 그 말이라구요. 그게 무엇이냐? 네가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전부. 그러니 웃는 데는 전부 웃어야지요. 웃을 때 전부 웃는 것이 좋지 한 쪽에서 웃지 않으면 재수 없다구요. 전부가 웃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제 통일교회 여러분들 나가서 전도할 때 웃고 하겠지요?「예」점심때도 웃어요. 배가 고픈 데도 아이고 배가 고픈 데 웃어요?「예」고단한 데도 웃어요?「예」고단해도 이렇게 이렇게 웃으라구요. (표정지으심. 웃음) 그렇게 기쁜 것을 심어 놓으면 기쁨으로 거둔다는 거예요. 심은 대로 거둔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거두기는 양키 스타디움에서 거둘 거라구요. 내가 기쁨으로 뿌렸던 것을 전부 다 거두어 들이게 될 때는 거기 모인 사람이나, 전미국이 기쁠 수 있는 일도 생길 것입니다. 전체가 기쁠 수 있는 일이 생긴다는 거라구요. 만약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 대승했다 하면 통일교회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잘했다'고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좋아합니다」

내가 작년에 튜나잡이를 가 가지고 튜나를 21일 만에 잡았다구요. 남들은 매일같이 잡는데요. 그게 역사지요? 그럴수록 새벽에, 안 잡힐수록 새벽에 제일 일찍 나가고, 제일 늦게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전부한테 유명합니다. '레버런 문, 오늘도 못 잡았지?´ 하고 전체가 모여서 물어 봅니다. '오늘도 못 잡았대, 오늘 새벽에는 네 시 반에 나왔대, 들어오기는 열두 시, 한 시에 들어왔는데 그래도 못 잡았대' 하고 일시에 눈이 뚱그래져 가지고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웃음)

오늘은 태풍이 불어 온다니 나가지 말라고 해도 새벽같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귀, 눈, 생각이 전부 다 레버런 문에게 쏠려 있어요. 배가 보이면 '레버런 문의 배 또 나와 있구만' 전부 다 그래요. 한 20일쯤 되니까 맨 처음에는 싫어하던 사람들까지도 '좀 잡았으면' 하고 비는 마음이예요. '잡았으면, 이제는 한 마리 잡았으면' 하고 말이예요. (웃음. 박수) 그래 가지고 21일 만에 두 마리 잡았다구요, 두 마리. 그러니까 동네에서 전부 다, 할머니까지 나와서 인사들을 하고, 전동네가 소문이 나 가지고 '아 축하한다고' 그랬어요. (박수)

세상이 그런 거라구요. 나쁜 게 아니예요. 못 잡은 것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그것을 볼 때는 도리어 못 잡은 기간이 길면 길수록 안 잡히는 것이 도리어 사랑을 이끌고, 도리어 복을 이끌고, 도리어 기억에 남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위해 일하는데 전도가 안 되면 '아이고, 오늘은 전도 안 되는데, 어저께는 여덟 시에 나가서도 전도 안 됐으니까, 오늘은 아홉시에 나가도 또 안 될 거야. 열 시에 나가도 안 될 거야'라고 하지 말고, 아홉 시나 여덟 시에 나가서 안되었으면, 일곱 시에 나가는 거예요. 또 안 되면 여섯 시에 나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다섯 시에 나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자지 않고 거기서 눈 뜨고 있는 거예요. 이래 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럴수록 그것을 아는 사람이 전체 동원하고 전체 후원하게 됩니다.

보는 사람은, 뜻 있는 사람은 언제든지 주목하고 본다는 거예요. '이 소문난 통일교회 패들 어떻게 하나 보자, 마지막 때에 가면 지칠 것이고 시시하게 될 것이다. 누구나 맨 처음에는 열렬하지만 나중에는 후줄근할 것이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와서 공격하려면 벼락같이 해치워야 됩니다. 하늘은 시작은 작지만 커지는 것이요, 악은 시작은 크지만 작아지는 겁니다. 여러분 그것을 언제든지 생각해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천천히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마음이 그래요?「예」점점 밝아 지고 점점 뜨거워져야 되겠습니다. 이래서 이번에 이 뉴욕을 여러분이 깨끗하게 할 뿐만이 아니라 녹여 버려야 돼요.

뉴욕에는 통행금지가 없지요? 「예」 그렇지만 있다구요. 통행금지가 있다구요. 「없습니다」 어떤 게 통행금지냐? 통행금지는 여러분들 자신이예요. 여러분 자신이라구요. '아, 열두 시면 자야 되겠다' 하는 것이 통행금지라구요. 뉴욕에는 통행금지가 없다구요. 아마 우리 아가씨들이 가냘픈 여자지만 '뉴욕 사람들 자지 말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시오' 이렇게 24시간 떠들게 되면 꿈 가운데 그것이 들어가 가지고 '아이고, 내가 어제 이상한 선녀의 말씀을 들었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잖아요? 남자들은 따라다니며 시중이나 하고 여자들이 가냘픈 목소리로 24시간 외쳐 보라구요. 그러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하늘나라는 밤에도 하늘나라고, 낮에도 하늘나라입니다. 밤이 말하기를 '아, 이 우주가 내 힘에 전부 다 점령되는 거다' 이렇게 자랑하는 밤을 대해서 '이놈의 밤 전부 다 내 빛으로 제거할 것이다' 이럴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단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밤은 말하기를 '내가 세계 사람들을 다 재우는 능력이 있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인 너희들도 자야 된다'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명령한다구요. 그것을 알아요? 그래, 잘 거예요?「안 잡니다」'나는 밤에 일하고 낮에 자겠다 이놈아!' 해야 합니다. (웃음)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이 뉴욕이 들려 넘어가겠어요, 안 넘어가겠어요? 넘어가겠어요? 그럴 수 있어요?「예」왜 대답할 때는 눈을 감아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에는 밤도 없고 낮도 없다는 거예요. 내가 밤에 전부 다 순회를 하게 된다면 새로 세 시에 순회하고 싶다구요. 새로 세 시에 시가를 전부 다…. 그러나 그렇게 하고 싶어도 만날 사람이 없으니, 순회할 상대가 없으니 할 수 없다구요.

우리는 24시간을 투입해서라도 이 싸움을 이겨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밤에 자는 사람이라도 전부 다 하나님이 깨워 가지고, 영계가 전부 동원해 가지고 꿈속에서도 일해서 하늘 사람 만들려고 무엇인가 비춰 줄 수 있고, 무엇인가 열을 가해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생각하라구요. 여기 뉴욕에 사는 사람 중에 '미국을 염려하고 앞으로의 세계를 염려하는 사람은 그래도 이 세계 가운데 통일교회 사람들만이 두고 볼 존재들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많은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씩씩하고, 늠름하고, 용맹스러워야 된다구요.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위했던 실적은 영원히 남아져

여러분들 반대 많이 받았지요? 그저 주먹으로 한번…. 이런 생각 있어요, 없어요? (웃음)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렇지만 내가 그래서는 안 된다고 명령했다구요. 여러분들 이만한 주먹으로 쳐서 무엇 해요? 양키 스타디움 주먹으로 '훅' 치라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 이래서 이놈으로 뉴욕을 '꽝!´ 하면 어떨 것 같아요, 뉴욕이? 삽시간에….

하나님이 지금 줄을 쭉 양키 스타디움 등지에 틀어 가지고 매고 있다구요. 그런데 여기에 사람이 꽉 들어찬다고 그 줄이 끊어지겠어요?「안 끊어집니다」옆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잡아당기는 거예요. 잡아당길 수 있어요, 없어요? 그다음에 이것을 놓을 때는 그냥 놓는 것이 아니라 밀어서 뿍…. (웃음) 그러면 이 뉴욕이 어떻게 되겠어요? 저 트레이드 센터(Trade Center)가 두 동강이 나서 자빠진다 생각하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고층 건물이 전부 다 동강머리 난다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태풍이 불어서…. 문제가 벌어질 것입니다. 태풍이 불 것입니다.

우리가 사람이 많이 해야 되겠어요. 적게 해야 되겠어요?「많이요」아니,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 움직이는 데는 많은 사람을 움직여서 그것을 채워야 되겠어요, 될 수 있는 대로 적은 사람이 동원해서 채워야 되겠어요?「적은 사람요」그러면 많은 사람과 적은 사람 중에 여러분은 어느 것을 원해요?「적은 사람이요」적은 사람 속에 여러분이 들어가고 싶어요, 안 들어 가고 싶어요?「들어가고 싶습니다」거기 들어가고 싶어요?「예」들어가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모두 손들음) 이거 너무 많아요, 너무 많아요. (웃음) 이 뉴욕을 한번 후루룩….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뉴욕이 움직일 것이고, 워싱턴이 움직일 것이고, 미국이 움직일 것입니다. '내 뒤 배경은 강하다. 빽은 강하다. 아무리 해도 무너지지 않는다. 차라, 쳐라! 더 세게 쳐라' 해야 합니다. 차다가 다리가 부러지더라도 '이놈의 다리야' 하자 하면서 그저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렇게 붙들어 줄 것입니다. 볼을 차는 사람도 날아오는 것보다, 저 높이 날아가는 볼을 감안해서 차야 합니다. 척 계산해서 '이놈의 자식아, 너보다는 더 올라간다' 하고 차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더 올라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뒤에서 몰아 주면 좋겠어, 안 몰아 주면 좋겠어? 몰아 주는 선생님이 휘청 휘청 '아이쿠, 아이쿠' 이래야 되겠어요?「아니요」선생님이 배짱이 있어 보여요? 어때요? 배짱이 있어 보여요?「예」여러분들 거츠(guts;배짱) 좋아해요? 그러한 것은 하늘의 사람이나 하지, 보통 사람은 못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사람이니까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니까 한다' 이런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세상 역사시대에 그 어느누구도 못한 것을 우리는 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우리가 남기는 모든 실적이라는 것은 일시에 이 뉴욕시가 없어지더라도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영원히 하늘나라에 남아질 것이고, 역사에 남아질 것이고, 천년 만년 두고두고 남아질 것입니다. 만일 세상에 안 남아 지면 하나님 마음속에 남아질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거라구요.

오늘날 민주세계를 위해서 죽음의 길을 가는 것보다도, 공산세계를 위해서 죽음의 길을 가는 것보다도,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뜻을 중심삼고 가는 길이 더 놀라운 사실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미국의 대통령, 무슨 나라의 대통령은 다 흘러가지만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은 영원히 남아진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과 세계를 위해 희생하는 우리의 활동은 위대한 것

작년만 하더라도 닉슨을 지도해 가지고 구해 주려고 할 때 그 사람 뻐득거리고 다 그러더니 말이예요, 쓰러졌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쓰러졌어요?「아닙니다」나는 미국 역사에 있어서 남을 수 있는 내가 되었다고 지금도 생각합니다. 레버런 문 말 들었으면 그렇게 안 되었을 거예요. 틀림없이 역사가 흘러가면 흘러갈수록 점점 노골적으로 알 때가 올 것입니다. 가는 거예요. 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발전하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 이름으로 발전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으로 발전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레버런 문이 주관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관권을 세우기 위해서 전진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영원히 살아 계시지만,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은 7,80이면 죽는 거예요. 일생을 두고 누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주권과 하나의 세계를 위해서 정성을 들였느냐 할 때, 그것은 레버런 문이 다 들였다고 주장할 자신이 있다는 거예요.

우리의 갈 길이 쉬우면 쉬울수록 가치가 없는 것이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가치가 배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지요? 그다음에 사람도 필요하지요? 그런데 돈도 업고 사람도 없다구요. 때로 빚을 져야 될 때는 빚을 져야 된다는 거예요. 때로는 무리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계속하는 거예요. 거기에 위대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돈이 없기 때문에, 활동하는 사람 밥도 못 먹인다구요. 그렇다고 '밥을 안 먹었으니 일을 하지 말고 오늘은 놀자' 그럴 수 있어요? 우리는 1주일 금식을 했던 사람들이기 때문에 양키 스티디움 대회를 앞두고 밥을 1주일을 안 먹고라고 하는 거예요, 2주일을 안 먹고라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아이고, 사람이 많으니 차가 필요한데 선생님 차 좀 사 주세요' 할 거예요. 차가 무슨 차예요? 여러분들을 위해서는 차 사 줄 돈이 있더라도 못 사 주는 거라구요. 이 대회를 위해서…. 여러분은 걸어다니게 하고 차 사 줄 돈으로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그것은 뉴욕을 위해서, 미국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한다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차를 사 줘야 되겠어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 써야 되겠어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요」 거기는 불평이 없다는 거예요. 어려우니까 사탄세계 사람은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하는 거라구요.

이번에 여기 일본 식구들이 온다구요. 그런데 가미야마는 뭐 차를…. 차는 무슨 차? 그 사람들도 아침에 일어나서 걷는 거예요. 30분 이상 되는 데까지 걸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맨해턴 아일랜드 다 돌 수 있다구요. 그것 잘했어요. 못했어요? 미국 식구들 대답해 보라구요. 「잘했습니다」 그 대신 미국 사람은 차 타고 다니면서 하라구요. 「싫습니다」 왜? 여러분들은 차 아니면 다닐 줄 모르고, 걸어다니는 걸 모르지 않아요? 「아닙니다」 걸어 다닐래요? 「예」 어떻게 할래요? 일본 사람은 걸어 다닐 때 미국 사람은 따라 다닐래요, 앞에서 뛰어 다닐래요? 「뛰어 다니겠습니다」 아침부터 뛰겠어요? 「예」 저녁에도 뛰고요? 「예」 여러분들은 키가 커서 저녁때가 되면 휘청거릴 거라구요. (웃음) 「아닙니다」 해보라구, 해보라구.

'그래도 이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는 선진국인데 이 조그만 일본 사람한테 질 수 있나. 내가 선두해야지. 자는 것도 덜 자고 먹는 것도 적게 먹고 다녀야지' 그래요? 「예」(웃음) 그건 내가 명령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고 싶으면 해보라구요. 그래 미국 사람들은 차를 타고 다니고, 일본 사람들은 걸어 다녀라. 선생님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못했습니다」 하우 머치 배드(How much bad;얼마만큼 못했어요)? 「매우 못했습니다」(웃음)

그러면 여기서 좋게 결정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좋은 결정이예요?「함께 걷는 거요」둘이 타는 게 좋아요, 여러분들은 걷고 일본 사람만 차 타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그러면 일본 사람이 '아이고, 나도 걷겠다'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다음에는 차를 팔자! 차를 팔아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인가? 내가 쓰는 게 아니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 전부 투입하는 거예요. (박수) 그렇다고 해서 미국 언론계가 때린다면 그놈의 언론계는 망하는 거예요. 미국 국민이 반대하면 그놈의 국민은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우리만이….

나는 만약에 워싱턴 대회를 하는데 돈이 없다면, 벨베디아 수련소를 팔고 이스트 가든까지 팔 수 있으면 팔아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것이 정상적인 사고방식입니다. 나는 이 벨베디아에 대해서 매력이 없다구요. 이스트 가든 대해 매력이 없다구요. 하나님 나라에 대한 매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도 그래야 돼요, 여러분도!

내가 30평생을 전부 다, 청년시대를 전부 다 길가의 조롱과 더불어 허무하게 소모시켰지만, 나는 낙망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내 몸은 맞고, 내 몸은 참 피폐하게 되었더라도 하나님에 의한 뜻과 하나님의 사상은 건전하게 남기고 죽어야 되겠다, 이런 사상을 갖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야 된다구요. 청춘시대가 지나가고 죽을 날이 가까와 오더라도 한이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세계를 구하기 위한 길을 알 수 없어요. 길을 만들 수 없다구요.

미국이면 미국이라는 나라를 횡단하는 메인 하이웨이(main highway;본선 고속도로)가 있어야 됩니다.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의 섭리노정에 있어서 그런 메인 하이웨이와 같은 길이 안 닦아졌지 않느냐는 거예요. 여러분 하이웨이 닦는 것이 쉬운 거예요?「어렵습니다」여러분이 워싱턴 브리지(Washington Bridge;워싱턴교)를 건너고 링컨 터널을 지나 봤을 테지만,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 사람이 얼마나 많이 죽었나 한번 생각해 봤어요? 그거 죽었겠어요, 안 죽었겠어요?「죽었습니다」여러분은 차를 탈 때 '아이고, 기분 좋다'고만….

우리는 천국을 건설하는 개척자

우리는 천국을 건설하는 개척자요, 선발대요, 건설대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이것을 잘 닦아야 되겠어요, 못 닦아야 되겠어요?「잘 닦아야 됩니다」이게 꾸불꾸불해야 되겠어요, 직선이어야 되겠어요?「직선이요」이게 꾸불꾸불하다면 잘라 버리고 전부 다 뭉개 버리고 또다시 닦아야 됩니다. 또다시 닦아야 된다구요.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기성교회는 꾸불꾸불하니까 다 잘라 버려야 돼요. 이것은 필요 없다구요. 우리가 이것을 하는 거예요, 우리가.

그렇기 때문에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양키 스타디움으로, 워싱턴으로, 모스크바까지 우리는 가야 된다구요. 공산주의를 이론적으로 정복하고 그들을 말로써 전부 다 때려잡기 전에는 세계를 하나 못 만든다구요. 아까 말한 빛과 열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빛을 가지고 전부 다 어두운 세계를 파헤쳐 버려야 됩니다. 지금까지 김일성이가 선전하기를 한국 동란은 남한에서 일으켰다고 합니다. 또, 남한을 침략하기 위한 터널도 전부 다 자기들이 뚫어 놓고 남한에서 했고, 유엔군이 했다는 거예요. 유엔총회를 통해 유엔군을 동원한 것을 세계가 다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30년 동안, 지금에 와서도 언제나 남한과 유엔군이 침략했다고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이들은 민주세계 사람들을 개같이 취급한다구요, 개같이.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들하고 요즘에 뭐 어떻고 어떻고 핵 금지, 뭐 4년 동안 정지 되었던 것을 뭐 조인하게 되었다고 수작들 하는 것을 보면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 정의를 가진 사나이들이라면, 마음이 양심적인 사람들이라면, 정의를 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들을 세계에서 전부 다 추방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들은 폭력을 하나의 발전적 공식으로 내세우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미국의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도 공산주의를 반대했다가는 생명에 위협받는다 해 가지고 지금 할 말을 못하고 있다는 거예요. 단 하나 통일교회만이 공산당을…. 이놈의 자식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천국,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는 공산세계를 소화시켜야 됩니다. 그것을 소화시키려면, 여러분들이 그것을 먹어 삼켜 소화시키려면 그 이상 강해야 됩니다. 정의에 입각해 가지고 그 이상 강한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그 이상 강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 세계에 남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강하고 담대하라

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백방으로 공산주의자들이 반대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어요.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모세가 느보산에 올라가서 죽게 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여호수아와 갈렙에게 가나안을 복귀해야 할 책임을 맡길 때 '강하고 담대 하라?'고 했다구요. 강하고 담대하라는 두 가지 말을 했다구요.

누구의 이름으로? 모세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세보다 강하라는 거예요, 모세보다. 그래야 가나안 땅이 찾아지고 하늘나라가 남겨 진다는 거예요. 그것 그렇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한 우리 통일교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누구보다도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강하고 담대하면 그 누구도 우리에게 적수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미국 국민보다도 우리는 강하고 담대해야 되고, 공산세계 국민보다도, 그 주권 지도자의 영혼보다도 강하고 담대한 통일교인이라는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거기서만이 하늘나라가 남아질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파괴지만 공산세계는 파괴지만, 우리는 건설이요, 희망을 가지게 되면…. 거기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남아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언제나 생각할 것이 골리앗 앞에 다윗과 같은 입장에 서라는 거예요, 골리앗 앞에 다윗과 같은 입장. 우리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뉴욕을 무서워 할 것 없다는 거예요. 언론계를 무서워 할 것 없다는 거예요. 어느 정치가를 무서워 할 것 없다는 거예요. 그 누구도 무서워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것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있는 우리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서운 우리들인데, 거기에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라구요. 백전백승 하는 군사가 하늘나라를 이어받을 것이고, 하늘나라를 건국할 것입니다.

자, 그러면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 져야 되겠어요, 이겨야 되겠어요? 「이겨야 됩니다」 누구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가 가는 곳에는 창조의 힘이, 우리가 가는 데는 모든 능력이 같이한다는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양키 스타디움을 거치고 워싱턴을 거쳐 가지고 자유세계를 넘어서 공산세계에까지 우리가 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늘나라 갈 때 하나님이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멘, 승리, 할렐루야. 여러분들,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하나님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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