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원장이 보낸 영계 메시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처음부터 훈독)
누가 보고하는 거야? 원문이야? 「‘석가모니의 메시지’입니다. (김효율)」처음부터 안 나오는구만.「이것이 2권이고 아까 저것이 1권입니다. 1권부터 읽을까요?」그 다음에?「지금 현재 나와 있는 것이 이렇게 있고, 그 다음 것들은 소책자로 나와 있습니다.」1권부터 읽어. 전부가 나와야 된다구.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로 돌아갑니다.」김영순이 서론을 그렇게 많이 쓰게 하면 안 된다구.「거기 서론을 읽지 말고 다음부터 읽어요. (어머님)」서론을 썼나? 내가 한번 들어 보자.「이것도 김영순 씨가 쓴 서론입니다.」김영순의 서론을 집어넣지 않는 것이 좋아.「다음부터 출판할 때는 그렇게 하라고 하겠습니다.」그럼! 김영순의 내용을 쓸 때 이렇게 이렇게 그것만 하면 된다구. 그 사람 이름만 하게 되 면 그것으로 김영순이 전체 한 것처럼 된다구.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1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서문』「이것도 김영순 씨가 쓴 것입니다.」『제1장 참부모님께 올리는 글. 이상헌 선생의 삶․사상․신앙』
거기에는 서론이 없나?「아까 김영순 씨가 쓴 그것입니다.」그 다음에 서론이 없고?「예. 그것이 서론입니다.」김영순이 썼나? 협회의 누가 써야지.「협회에서 쓴 것이 아직 없습니다. 처음이니까 그대로 그냥 넣은 것 같습니다.」그러면 김영순이 전부 다 편집한 것처럼 된다구. 「저자가 김영순으로 되어 있습니다.」김영순이 저자 될 게 뭐야? 협회가 되어야지.
청평에서 한 내용도….「청평 것은 책이 따로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는 저자라기보다는 그냥 ‘받은이’ 그랬습니다, 받은이 김영순.」잠깐만 얘기해 주면 된다구.「회사는, 성화사에서 냈습니다.」성화사 이름으로 서론을 써야 된다구.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것을 앞으로 시정하라고 그래.「예.」
『……이 책은 승화하신 후 영계에서 이상헌 선생이 본 영계의 실상에 대해 지상의 김영순 여사를 통해 전달해 준 생생한 메시지입니다.』김영순에 대해서는 그러면 된다구.「예.」
『……아래의 글은 이상헌 선생에 대해 궁금히 여길 독자들을 위해 선생의 삶과 사상, 그리고 신앙을 간략히 소개하는 글이다.』
그러면 괜찮아.「예. 서문을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다.」그것을 연결해 줘야 돼요. 김영순의 서론, 김영순이 책을 발행한 것처럼 하면 안 된다구. 성화사를 중심삼고 대표가 해야지.「출판사는 성화출판사로 되어 있습니다.」「성화사든지 협회의 이름으로 서문을 쓰라는 거야. (어머님)」「예. 알겠습니다.」협회 대표자가 써야 된다구.
『……사위기대란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이 서로 하나되어 그 기반 위에서 자식을 번식하는 터전을 말한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근본 토대 위에서 주체와 대상의 뜻에 맞춰서 자녀로 지음 받은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테두리 안에서 잘 성장하여 본래 원하셨던 바의 뜻대로 창조이상을 이루어야 한다. 그런데 주관주가 사탄으로 바뀜으로 말미암아 사탄 주관권으로 화한 세계가 하나님 주관권의 세계로 완전히 복귀될 때 하나님이 본래 원하셨던 이상세계가 이루어질 것이다.』
사위기대는 3대까지 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 아담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예요. 그 아들딸들이 이중구조로 영적인 하나님의 성품과 육적인 아담의 완성한 성품을, 두 성품을 겸해 태어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어 있어서 싸우는 거예요, 지금. 그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그래,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이 중요한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사위기대가 이루어지지 않아요. 하나님이 3대를 못 가졌어요. 3대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아담을 창조하고, 아담은 자녀를 창조하고, 자녀들은 영계와 육계를 통합해 가지고 완성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3대가 귀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3대를 잃어버렸으니 하늘이니 땅이니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이것을 복귀하기가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이런 이론적인 기반이 갖추어져 가지고 거기에 승리한 패권적인 표적을 세워야 돼요. 이정표를 세워 놓아야 해결을 볼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다구요.
여러분이 사위기대니 상대상목적이니 대상 기준이니 이런 논리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에 그렇게 가르쳐 주는 데가 없어요. 통일교회만이 그 내용을 갖고 있기 때문에 천주의 모든 운명이 뒤로 갈 수도 있고, 옆으로 갈 수도 있고, 앞으로 갈 수도 있고, 거꾸로 갈 수도 있는 거예요. 이것을 반대하면 반대한 지옥은 더 악한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이런 논리가 벌어진다구요.
그러니까 몸 마음을 중심삼고, 원리 궤도의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된 거기에 몸뚱이를 강제로라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축복하고 자기 일족을 축복해 줘야 돼요. 그렇잖아요? 자기가 뿌린 자식들이니 모든 것을 책임져야 돼요. 영계에 가서도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가 얼마나 귀한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3대를 완성해야 돼요.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보면 참부모가 1대, 참부모의 아들딸이 2대, 참부모의 손자가 3대예요. 일대에 갖추어야 돼요. 3대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열매가 결정돼요. 그것이 씨예요. 그래서 아담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씨가 된 후에….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의 아들이지만 아담을 중심삼은 아들딸은 많을 수 있다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은 하나의 남자 하나의 여자였지만,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많아지는 거예요.
하나의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열매가 되어 가지고 혈통을 통해서 연결되는 거예요. 이 혈통을 중심삼고 수만이 있더라도 이건 선한 천국 세계의 백성으로 확대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다 끊어진 거예요. 다시 태어나는 중생이라는 것이 얼마나…. 복중에서 중생, 그 다음에 부활, 그 다음에 영생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해서 세상을 부인하고 자기 가족까지 부인해야 돼요. 사탄의 혈족으로 제일 가까운 것이 가족이거든.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게 되어 있다구요. 자기 일족이 반대하고 일국이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것은 여러분이 마음을 통일시켜 한 마음을 가지고 갈 수 있게 하는, 자리잡게 하기 위한, 사탄을 정비하기 위한 하늘의 전략이에요. 반대가 나쁜 것이 아니라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반대가 없으면 하나될 수 없어요. 부모, 형제, 나라, 전체가 반대하니 이 세상을 다 버리고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몸뚱이를 끌고 가려니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이것이 습관이 돼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천도에 순응해 가지고, 삼대상목적과 사위기대 완성한 혈통적 기준을 세울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혈통이 문제라구요. 3대 이상이 연장된 혈통! 그래야 가정의 출발이 벌어지고 나라가 시작 하는 거라구요.
그런 내용이 세상에 없는 내용들이에요. 영계를 모르면 저런 내용을 알 수도 없는 거라구요. 자, 계속해요.
몸 마음을 무슨 놀음을 하든 하나 만들어야 돼요. 알겠나? 몸 마음이 싸우는 입장에 있어 가지고는 절대 천국에 못 가요. 가서 걸리게 되어 있어요. 평화라는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서 이뤄지는 거예요.
근본으로 들어가서,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고 격으로는 남성격 주체라는 거예요. 남성격 주체라는 격이 주체의 자리를 못 세웠어요. 성상 형상이 하나된 그 가운데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기쁨을 느끼는 거라구요. 주체를 중심삼고 성상 형상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론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중화적 존재가 주체를 모실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느끼는 거예요. 무형의 그런 실체가 실체로 옮겨지기 위해서는 남성격 주체인 하나님 자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체를 입혀 가지고, 성상 형상이 하나된 것을 갈라놓아요. 중화적 존재를 갈라놓아 가지고 아담의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성상 형상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분립체가 된 것이 창조의 실체권이에요.
그러니까 실체권 남자 여자가 가정을 중심삼고 중화적 존재가 되어 가지고 남성격 주체를 흠모해서 주체로 영원히 모실 수 있는 자리에서 가정이 정착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3대권을 거치지 않고는 사위기대가 안 돼요.
사위기대는 영계의 삼각형과 지상의 삼각형이에요. 하나님의 무형의 성상 형상이 지상에 있어서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재창조, 체를 입는 거예요. 영계는 체가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남성격 주체 사랑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어서 이성성상이 갈라졌다가 다시 붙여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인 아담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성성상이 분립되어 가지고 커 나가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하나님이 창조한 전우주가 화합할 수 있는 이 기준까지 가면, 하나님이 들어와서 수평이 되어 가지고 여기서 열매를 맺히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실체를 써 가지고, 실체를 쓴 것이 영육이 하나된 기준을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합하여 폭발됨으로 말미암아 상하가, 좌우가…. 그 다음에 거기에 아들딸이 있어야 돼요. 아들딸이 없으면 전후가 생기지를 않아요. 구형이 안 생긴다구요. 그래서 삼대상목적이 필요하고 사위기대가 필요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씨가 돼요. 하나님이 창조한 열매의 씨가 맺혀지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러니 다시 여기에 와서 중생이니 부활이니 영생의 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씨가 됐으면 그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만 있으면 하늘나라를 대신한 영적인 부모와 실체 기준이 하나 된 그 기준의 열매니만큼, 그런 남성이면 남성, 여성이면 여성 주체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열매는 자동적으로 번식되는 거예요. 신앙이니 무엇이니 필요 없이 그냥 그대로 자동적으로 천국에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자기 후손들이 열매 자체에 달려 있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혈통적으로 열매 맺을 수 있는 거예요. 두 세계예요. 하나님의 영계와 참부모의 육계 둘이 합한 그 씨를 맺히게 하는 거예요. 3대에서 그것이 시작돼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3대 손자는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요. 두 대의 사랑을 받아야 돼요. 손자는 하나님의 사랑도 받고 아버지의 사랑도 받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게 열매 맺혀 가지고 비로소 손자시대를 중심삼고 그것이 하나되어 열매가 되어서 거기서부터 씨가 번식되어 나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3대권 씨를 계승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만, 이것이 국가라든가 혈통을 중심삼고 세계, 하늘나라 백성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다 끊어져 버렸어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것이 원수예요. 알겠나? 통일교회가 이중구조로 되어서는 안 돼요. 그것이 제일 어리석은 사실이에요. 무슨 일을 하더라도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해야지, ‘기도하고 싶다.’ 할 때 기도 안 하고, ‘누구 도와주고 싶다.’ 할 때 도와주지 않고 움츠러들면 전부 다 끊어 버리는 거예요.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해야 돼요. 어디 가든지 불쌍한 사람을 보면 ‘저 사람 돈이 없겠구나.’ 생각되면, 자기가 돈이 있으면 점심을 사주고 이래야 되는 거예요. 조건이라도 베풀고 가야 자기가 걸리지 않지,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사탄이 대번에 물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가정이 문제가 아니고 몸 마음의 싸움이 문제예요. 평화의 기준! 몸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두 주인을 대해서 탈선해서 사탄에게 끌려간 거예요. 그래서 본연의 기준을 몰라요. 지금까지 전체가 통일교회의 사실을 몰라요. 영계의 사실을 몰라요. 선생님을 통해서 앎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절대시하고, 외적 보이는 세계가 자기 소망의 전체가 아닌 것을 알고 다 끊어 버려 가지고 마음이 원하는 대로 갖다 붙여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소생․장성․완성 올라가서 해방된 사위기대 기준을 타고 넘어가야, 자기 3대 기준을 수습해야 이것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가 3단계로 구분되어 있어요. 낙원과 지옥과 그 다음에 천국이에요. 낙원을 중심삼고 지옥으로 가는 중간영계라는 곳, 낙원도 아니고 천국도 아니고 경계선이 없이 연결되는 곳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천국과 낙원과 지옥으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이 3단계 기준에 있어서 지옥 갔다는 것은 몸 마음이 싸우고 중심이 없이 왔다갔다하며 산 사람이에요. 마음이 하자는 대로 별의별 짓을 다하고, 몸이 하자는 대로 별의별 짓 다한 거예요. 살인강도 같은 것이 마음이 그것을 허락하기 때문에 하지, 마음대로 할 수 있나? 그러니까 마음대로 살고 혼란된 환경에서 산 사람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중간영계에는 ‘마음만이라도 양심적으로 따라가자.’ 한 사람들이 가는 거예요. 천국은 완전히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들어가는 곳이라구요.
몸 마음이 하나된 남성과 몸 마음이 하나된 여성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영원한 하나님의 계대를, 혈통을 중심삼고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연결시킬 수 있는 사상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아들딸들을 키워 가지고 ‘우리 아들딸을 사랑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하는 데는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식들이 자랄 때 ‘아버지 어머니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싸운다.’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게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가 비로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이것이 완성, 이것도 완성을 해서 가운데에 가서 만나요.
결혼이라는 것은 영계 육계가 합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두 부모의 사랑이 결합되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받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태어났으니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몸 마음을 중심삼은 이중구조의 아들딸로 태어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손자가 못 됐다구요. 알겠나?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의 손자 못 된 그 몸 마음을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본연의 기준에 손자 될 수 있는, 몸 마음이 하나된, 영계의 조상을 모실 수 있고 육계의 조상을 모실 수 있고 두 세계의 주인 될 수 있는 열매로서 서야 돼요. 그래야 할 것이 3대예요. 알겠나? 그것이 갈라졌어요. 싸우는 한 3대가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없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걸려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자기가 시험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정성들이는 남자가 있으면 몸뚱이를 중심삼고 미녀가 와서 벌거벗고 앉아 가지고 업히기도 하고 안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안아 주면 거기에서 끝나는 거예요. 거기에 육신이 동하지 않고 마음의 주관권 내에서 그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마음이 하나 안 돼요.
하나님이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에게 뺏겼지요? 아내를 뺏기고, 아들딸을 뺏기고, 나라를 빼앗겼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소원하던 모든 전부를 빼앗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이 하나님에게 얼마나 고역이냐 이거예요. 핏줄이 달라졌는데 말이에요.
예를 들어 가미야마로 보게 되면, 유코 짱하고 내일 결혼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데, 그 전날 산적이 색시를 훔쳐 가서 색시가 없어졌다 이거예요. 색시가 또 있는 것이 아니에요. 아담에게 없다구요. 하나님에게 없다구요. 그러니까 둘이 다 산에 가서 빼앗아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아와서 옛날 본연의 주인, 본연의 남편, 본연의 아버지를 찾아왔다고 해서 대할 수 있느냐? 대할 수 없어요.
그렇다고 그것을 죽여 버리면 그것으로 천주가 다 깨져 나가요. 그게 하나님의 고충이에요. 그것을 깨 버리게 되면 천지가 다 없어진다구요. 그럴 수 없으니 그것을 참고 원수의 핏줄이 된 것을, 핏줄이 다른 것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복귀되지 않아요. 평면 기준이 있는데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원수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면 순이 나와요. 사랑하지 못하면 순이 안 나오기 때문에 영원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결국은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뭐냐? 자기의 아들딸, 본연의 아담 해와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가던 것을 돌이킬 수 없어요. 사랑의 순, 사랑의 생명길이 새로 열려야 돌아가지, 그것 어떻게 돌아가겠나? 여러분이 다 거기에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사랑하는 할아버지 할머니…. 왕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4대가 살아요. 4대조가 있고, 그 다음에 3대 할머니, 그 다음에 자기 어머니, 자기 여편네, 자기 딸 이렇게 있는 것을 사탄이 와 가지고 일시에 파탄시켜 버려요. 4대를 한꺼번에, 딸까지 5대를 범해 버려요. 그것을 보고 칠 수 없는 하나님의 고충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친다 할 때에는 전부 다 없애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천하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다 쳐 버려야 돼요. 아담 해와를 먼저 쳐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해와를 먼저 치고 아담을 쳐 가지고 사탄을 쳐야 돼요. 사탄을 먼저 칠 수 없어요. 그럴 수 없으니 기가 찬 거예요. 원수를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기가 차요? 아무리 사탄세계가 억천만세 주관해 나가더라도 그 세계 이상 사랑을 내가 세우겠다는 하나님의 결심! 그래서 역사시대에 수많은 성인 현철들을 희생 시켜 나온 거라구요.
4대조 할머니니 어머니니 전부 다 사탄이 점령해 가지고 한꺼번에 유린한 거예요. 그것을 보고 복을 빌어 줄 수 있어요? 세상에는 없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을 복을 빌어야 준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네가 원하는 것을 다 줬으니 내가 원하는 것을 찾아야 되겠다.’ 해서 그것을 밟고 넘어서 가지고 4대조보다도 더 훌륭한 할머니, 훌륭한 어머니, 훌륭한 아내, 훌륭한 딸을 하나님이 가질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복귀의 출발이 벌어져요.
그러니 얼마만큼 지옥에 떨어졌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억천만세가 가도 해방해 줄 수 없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아 가지고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역사시대의 탕감노정을 걸어 가지고 이것을 메워 놓고 아무 공 없는 사람들을 결혼해 주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제멋대로 사랑하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천국에 데려가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본연의 세계의 3대 손자 손녀를 갖지 못했던 것인데, 자기들이 가진 자리에 행차하려니 지옥밖에 갈 수 없어요. 저나라에 가서 재탕감을 해야 돼요. 알겠나?「예.」
4대조와 5대조, 역사이래 수천 대 되는 자기 조상의 할머니들을 사탄이 다 유린했어요. 한꺼번에 몇천 명을 유린하는 것을 보더라도 하나님이 그걸 극복해 가지고 ‘그 이상 나는 사랑할 수 있는 몇천 대의 아내를 사랑해서 기르겠다.’ 이거예요.
여자가 괴물이에요. 지금 세상을 망치는 것이 여자예요. 그 뿌리를 뽑아 버려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별의별 여자가 있었지만 결국은 뭐냐 하면 생리적으로 주관할 줄 알아야 돼요. 성문제예요. 최고의 흥분한 클라이맥스에 들어갔어도 영(零)으로 돌아갈 수 있어야 돼요. 거기에 사탄이 굴복하지, 다른 데는 굴복 안 해요.
자기가 사랑하는 축복받은 여편네, 아들딸을 원수에게 내주고도 복을 빌어 줄 수 있는 내 마음을 가질 수 있느냐? 이것이 하나님의 심정을 찾기 위한 길이에요. 하나님이 딱 그렇잖아요? 본연의 자리를 잃어 버렸으니 여러분도 축복받은 사랑하는 아들딸, 일가․일족을 사탄에게 내주고 사랑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할 수 있지 않고는 나라의 자리에 나갈 길이 없는 거예요.
탕감법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조건적인 탕감을 중심삼고 갔지만,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절대 조건적 기준이 아니에요. 실체적인 탕감이 에요. 진짜 하나님을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자기가 희생해서 사랑했는데 너희들도 그 이상 희생할 수 있는 자리에 섰느냐?’ 할 때 ‘문제없습니다.’ 할 수 있어야 다 넘어서는 거예요. 요즘에 총생축헌납을 중심삼고 이게 문제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다 걸리는 거예요.
* 가미야마, 유코를 사랑하지? 「하이.」 아이들도 그렇지? 그거 전부 다 사탄이 유린했다고 하면서 단번에 잘라 버릴 수 있는 이상의 사랑을 가질 수 있느냐? 그거 빼앗아 간 다음에 그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찾아올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을 거라구.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다구. 인간으로서는 불가능한 거라구.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외의 길은 없다구. 알겠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 훈독회가 필요한 거예요. 영계의 내용이 필요한 거예요. 싫다고 대가리 젓고 영계가 필요 없다고 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전통적 골수를 지금 그려 나가는 거예요. 이것을 부정하고 어디에 가서 서겠어요? 어때, 효율이?「그렇습니다, 아버님. 대단히 심오한 내용들을….」 심오보다도 이건 절대적이에요. 절대적인 기준으로서 생활해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영계에 내가 아는 기준을 중심삼고 상헌 씨가 얘기하는 것이 틀림없어요.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을 따라가면서 맞추려고 했지, 선생님이 저것을 따라가면서 맞추려고 안 했다구요. 원리 내용이 그냥 그대로 아니에요?「예.」그 사실을 여러분이 알 수 있다는 것은 몇백 번 이 우주를 파괴시켜서 살 수도 없는 가치를 찾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이 우주를 부정하고 싶었겠노? 부정하고 싶어도 못 해요. 부정하면 자기 자체의 실체권이 없어지는 거예요. 창조이상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자신도 없어져야 돼요. 플러스는 마이너스가 없어지면 없어지는 거라구요. 자기 자체를 부정할 수 없으니 천신만고 수난 길이 있어도 자기 자체의 긍정을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이루어 주고, 나머지는 이후에 사탄이 자랑하는 가운데 자동적으로 찾아온 아들딸을 거쳐 가지고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를 편성해서 사탄도 부러워할 수 있는 이런 기준이 되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관이에요. 그런 것을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웨스턴 멤버들! 복귀라는 것이 간단해요? 그 배후에 하나님의 고통이 얼마나 컸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3대를 유린한 거예요. 3대 유린이 뭐야? 조상을 몇천 대 유린한 것이지. 하나님이 1대에서부터 그 심정을 거쳐 나오면서 그것이 복귀될 때까지 몇천 대의 고통이 가중된 수난 길을 거치면서도 그걸 구하겠다고, 이 우주를 버리지 않고 재림주를 보내 가지고 그 일을 하겠다고 생각하는 하나님의 인내성, 하나님이 수고한 것을 우리는 갚을 도리가 없어요.
또 선생님이 이 길을 위해서는 생명을 끝에다 내놓고 언제든지 폭파 될 그런 기준에서 나온 거라구요. 누가 건드리면 폭발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들이 변명도 많고 사연도 많고 입을 열고 혀를 놀려 가지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한 거예요. 그게 다 있을 수 없는 놀음이에요. 침묵! 죄인이 공판정에 나가서 하나님이 심판해서 판정을 받는 자리에서 무슨 말이에요? 천년 만년 침묵하면서 그럴 수 있는 벌을 받아도 감사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비로소 복귀의 조건, 그 실마리라도 남기고 갈 수 있는 거라구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요? 제일 좋아하는 것이 원수예요. 여러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원수예요. 남자에게는 여자가 원수고 여자에게는 남자가 원수고, 부모에게는 자녀가 원수고 자녀에게는 부모가 원수고, 그 부모의 일족 앞에는 종족이 원수고 종족은 민족이 원수예요. 전부 다 원수가 되어 있어요.
이것을 한꺼번에 청산하기 위해서는 전부 부정해야 돼요. 자기 일족 사위기대를 잃어버린 슬픔도 체험 못 한 사람은 하늘나라에 갈 수 없어요. 하나님이 수천 대를 연장하면서 지금까지 사위기대가 복귀될 때까지 그것을 소망으로, 찬양으로 삼아 나오는 거예요. 그 하나님 앞에 천년 만년 효도하더라도 얼굴을 들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요. 40대에 이 세상에서 다 이룰 것인데 84세가 되어 가지고 이게 뭐냐 말이에요. 죄인 중의 죄인 같은 자신을 피할 수 없다는 거지.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얼마만큼 여러분이 뒤떨어져 있고 얼마만큼 가야 할 길이 먼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 미국 젊은애들 말이에요. 여러분은 부모도 모르고 형제도 모르잖아요? 스텝마더(stepmother; 의붓어머니), 스텝파더(stepfather; 의붓아버지), 스텝차일드(stepchild; 의붓자식), 스텝 릴레이션(step relation), 스텝 컨트리(step country)예요. 사탄세계의 나라예요. 그 가운데서 살면서 뭐 구원해 줘요? 미국은 이제 망해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망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하나님이 그 위에서 창조했으니 우리가 그 이상 올라가지 않으면 권이 없어요. 창조 출발 당시에 그런 심정을 가지고 창조했으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투입하던 모든 전부를 타락권을 넘어서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그 위에서 다시 창조했다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선언이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어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다 끝내 가지고 하나님이 다 끝났다고 선언할 수 있는 자리에서 가지고 왕권 수립으로부터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함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예수님 시대의 로마 사람이나 예수님 시대 이후 4천년 동안에 나왔던 사람들이 예수님의 뼈 사이에 있는 아기 씨로 다 들어가야 돼요. 그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한꺼번에 다 접붙였다가는 한꺼번에 낳을 수 없으니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하루에 접붙임을 받아서 같이 낳을 수 있는 거예요. 순식간에, 일주일 내에 다 잘라서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10개월이면 천하도 다 접붙일 수 있다는 거예요.
재림주라는 것은 영계 육계, 지금 60억 인류를 한꺼번에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접붙여 가지고 한꺼번에 낳았다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는 것은 일주일 이내에 할 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지금 태어나지를 않았어요. 영계에서 완전한 사람으로 태어나지 않은 미완성품이고 지상에서도 미완성품이니, 참부모가 가정이상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감람나무 순을 접붙여 가지고 열매 맺혀야 되는 거예요. 그런 공적은 모르더라도 접붙여 가지고 살기만 하면 복귀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하나님의 사랑이고 부모님의 사랑이냐 이거예요.
그것도 싫다고 자기 멋대로 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일 때 그 뿌리로부터 그 줄기가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면, 참감람나무 순이 대번에 죽어 버리잖아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 종해야 순이 남아져요.
접붙여야 돼요. 낳을 수는 없잖아요? 그렇잖아요? 접붙이는 방법을 쓰려니 탕감적인 과정을 거치는 것을 중심삼고 사탄이 공인할 수 있어야 돼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이래 가지고 넘어서는 거예요. 접붙이는 것은 하루에도 몇천만 몇억을 하더라도 사탄이 접 안 붙였다고 말할 수 없어요. 잘라 가지고 접붙여서 순이 나오면 다 되는 것 아니에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뼈 속의 태어나지 않은 아기 씨와 같은 것을 조건적으로 접붙임으로써 그렇게 이루었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람들이 아기를 낳기 위해서는 사랑을 몇 번 해야 되느냐? 여자 남자가 사랑하게 된다면 정자가 한꺼번에 3억5천만 이상 나오는 거예요. 열 번 하면 얼마예요?「35억입니다」 35억, 백 번 하면 얼마예요?「350억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죽었으니 죽지 않은 것으로 접붙여 가지고 같은 씨, 몇 개월 동안 사랑하는 씨로 몇천억도 대신해서 낳았다는 조건을 세워 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강제로, 형제를 강제로, 할아버지 할머니를 강제로 축복해 줘라 이거예요. 사탄이 강제로 했는데 이제는 강제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한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천지부모님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이에요. 땅 위에서 외적으로 탕감이 다 끝났고 영계도 탕감해 가지고 둘을 만들었는데, 이게 하나 안 됐어요. 이것을 갖다가 맞추어 가지고 첫사랑으로부터 하나되어 가지고 아기 씨가 출발했다는 기준을 갖다가 묶어 놓아야 돼요. 이 식이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치른 이번 탄신행사라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61세라구요. 60세에서 하나를 더해서 7수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제 안식권을 넘어가서 8수를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 과정을 거쳐 나가고 있어요. 여러분이 그 기간에, 7년 내지 10년 동안에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아들딸들을…. 여러분으로 보면 반대지요. 형제가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조상을 모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우리를 반대한 것이 잘못됐느냐, 잘못 안 됐느냐? 잘못됐으면 회개하라.’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든 할머니든 친척들을 모아 가지고 들이 까 버려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안 했다가는 안 되는 거예요. 안 들으면 아예 전부 다 부정해 버려요.
부정해도 갈 길이 있다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계대, 할머니 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김 씨 집안이 반대하게 되면, 할머니가 박 씨라면 절 반 후손으로서 저쪽에 가서 접붙여 가지고, 박 씨네 집이 도와줘 가지고 복귀해서 커버할 수 있는 거예요.
아담의 아들딸이 타락했지요? 축복가정왕이 되었으니 가정 종족왕, 가정 민족왕, 가정 국가왕, 가정 세계왕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을 타락한 아들딸로부터 확대했지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전부 다 갖다 붙여야 되는 거예요. 거꾸로 강제로 부모, 할아버지, 일족, 조상 조상을 탕감복귀해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영계에서 재림시켜 가지고 다 하잖아요? 안 된다는 논리가 안 된다구요. 안 했기 때문에 안 되지. 얼마나 조상들이 바라고, 지상의 자기 일족들이 바라고, 그 후손들이 앞으로 자라고 있으니 제발 탕감조건이 없게끔 해방해 달라고 한 날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입적 축복과 더불어 이제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나라가 찾아질 때 전부 다 대이동이 벌어져야 돼요. 세계 인류가 평준화되어 가지고 공신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이 1대, 2대, 3대, 이렇게 새로이 결정해서 갖다가 처넣어야 된다구요. 알겠나? 나라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유엔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대번에 그게 가능한 거예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이 미국이고, 제3이스라엘이 한국이에요. 아시아권이에요. 아시아에서 예수가 몸뚱이를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유엔을 중심삼고 결의하면 한꺼번에 순식간에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결사적으로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 백번 천번 죽어도 마땅하다는 거예요. 그놈의 몸뚱이를 끌고 다니면서 살고 자기 어렵다고 하고, 눈으로 보기 싫다 하고, 코로 냄새 맡기 싫다, 입으로 맛이 없다, 귀로 듣기 싫다, 손으로 만지기 싫다, 그렇게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하나님하고 비교하면. 수천만년이에요. 우리 아버지를 그렇게 고생시킨 불효막심한 자식이에요. 탕자 중에 몇천 대를 그렇게 탕자 놀음을 한 그 아들로 태어난 거예요. 용서를 구할 길이 없어요.
아가페 사랑, 하나님의 사랑, 무조건적 사랑이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잊어버릴 수 있는 더 큰 사랑을 찾아서 잊어버리기 때문에 지금까지 참아 나오는 거예요. 개인복귀 가정복귀, 더 큰 것을 찾아가려니 희생 희생해 가지고 더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하면서 그것을 참고 참고 발전해 나옴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참아 나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따라 가지고 비로소 참부모가 와 가지고 지상에서 사탄세계의 근본 뿌리를 뽑아 접붙여 가지고 해방권에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축복가정왕 즉위식까지 했으니, 본연의 자리, 아담의 자리에 돌아왔다구요. 그래서 한꺼번에 다 낳아 버려야 돼요. 그래서 천국에 후루룩 갖다가 맞추어야 된다구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사실이에요.
그래서 아담 일대에 잃어버린 것을 선생님이 일대에 전부 청산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면목이 없어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수십 대에 하면 사탄한테 지잖아요? 천일국 12년까지 잡았는데 선생님이 12년까지 살지 안 살지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못하면 죽어요. 운전을 하다가 조금만 잘못하면 부딪쳐 죽지요? 아담 해와가 타락 안 했어도 자기가 잘못하면 죽고 사는 일이 다 벌어져요. 금을 그어놓고 가는데 얼마나 심각해요? 놀고 뭐 어떻고 뭐 어떻고, 곁다리를 생각할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자기가 좋아하던 모든 것이 원수예요. 눈이 좋아하고 오관이 좋아하고 십관이 좋아하던 사상이니 모든 전부가 여러분 목을 걸고 끌어가는 거예요. 해방의 수직의 기준을 통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끊어 버려야 돼요. 이것을 끊어 버려야 돼요. 이것도 끊어 버려 가지고 다 없으니 갖다가 접붙이는 거예요. 사탄이 참소할 수 없어요.
사탄이 담 만들어 놓은 것을 다 없앤 거예요. 여기에 수많은 담이 있고 여기도 수많은 담이 있는 것을 다 끊어 버려 가지고 담이 없어져야 돼요. 그래서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하는 거예요. 그건 타락이 없었던 거예요. 낙원도 없고 지옥도 없고 천국도 없어요. 새로이 천국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나?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천억을 한꺼번에 낳아 주는 수고의 길, 그게 부모님이 가야 할 길이에요. 천지부모가 그걸 포괄하고 용서할 수 있는 여력이 없어 가지고는, 사탄이 들어와 틈타 가지고 공격할 수 있는 구더기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무조건 사랑!
이것을 무시해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이게 중요한 거라구요. 원론적인 말이라구요. 알겠나?「예.」얼마 남았어?「두 페이지 남았습니다.」두 페이지 그것만 끝내고 내일 하자구요. 잘 들으라구요.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마음의 오관과 몸의 오관이 상충되어 가지고 하나 안 되어서는 하나님과 관계를 가질 수 없어요. 자!
『사위기대란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이 서로 하나되어 그 기반 위에서 자식을 번식하는 터전을 말한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근본 토대 위에서…』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못 가졌다는 것이 실감나지요? 설명을 할 필요가 없어요. 그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자!
『……그런데 주관주가 사탄으로 바뀜으로 말미암아 사탄 주관권으로 화한 세계가 하나님 주관권의 세계로 완전히 복귀될 때 하나님이 본래 원하셨던 이상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복귀섭리를 통하여 천국건설의 뜻을 지상에 이루시기 위하여 인간을 찾아오셨다.』
복귀섭리를 했다는 마음을 잊어버릴 수 있는 하나님이 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얼마나 효자가 되고 얼마나 충신이 되어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참부모님으로부터 시작된 인류 구원의 역사는 역사 발전에 공헌한 바가 지대하다. 이러한 근본 뜻을 세워 지상과 영계에 영원한 이상을 장식할 수 있게 된다. 지상에 계시는 참부모님은 지상만의 참부모가 아니라 천상천하의 참부모이시므로 영계의 영원한 안식의 주인, 천국이상의 주인공이 되신다.』
이번에 부모님의 생신 때에 그 식을 안 했으면, 영계에 가게 되면 참아버지는 보이지 않은 하나님 대신 나타나 있지만 어머니는 없었어요. 이제 어머니가 나타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제 그 체를 쓰고 광명한 빛으로 나타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러므로 사위기대 완성은 곧 천국이상의 완성이다. 천국이상의 완성은 참부모님 앞에 효도하는 것이다.』
가정을 중심삼은 효자 효도, 충신 가정 효도, 성인 가정 효도, 성자 가정 효도, 가정 전체가 효도해야 되는 거예요. 순결․순혈․순애, 그 다음에 뭐라구요? 순효․순충․순성․순성, 8단계로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자, 기도하라구. (김효율 회장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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