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잘해야 됩니다. 돈만 벌려고 해서는 쫓겨난다구요. 나라를 길러서 장구한 계획을 해야지, 이거 장사꾼들이 가서 설쳐 가지고는 안 됩니다. 사회주의체제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시월 초하루, 우리가 3년을 지내니까 모든 국제문제가 다 잘 해결되는구만. 북괴문제도 저렇게 되고 말이예요. 「한꺼번에 돌아갑니다」 때라는 게 무서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바쁜 것입니다. 이때를 놓치고 우리가 책임을 못 하면 다 틀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조건적으로라도 돌려 맞춰 놓아야 됩니다.
내일이 통일국 개천일? 「세계통일국개천일입니다」 개천일을 선포하고, 그전에 섭리적 통일전환식을 전부 다 한 것도 조건을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날 보고 미친 짓 한 것같이 생각했지만 영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내일 식은 어떻게 하기로 했나? 「열 시부터 본부교회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이 날은 정식으로 우리 통일교회 5대 명절에 들어가야 돼요. 「6대 명절입니다」 6대 명절인가?
보희! 뭐 설사가 났다구? 컨디션은 괜찮지? 몸의 컨디션은 괜찮으냐 말이야. 오늘 경제사절단이 소련으로 가잖아? 내일 떠나나? 전부 다 몇 명인가? 15명? 잘 다녀오라구.
떠나기 전에 내가 다시 한 번 환기시키는데, 미국과 이라크 문제가 심각해요. 미국이 전쟁을 했다가는 큰일난다구. 지금 만반의 준비를 하고 전쟁할 계획을 갖추고 있는 모양인데 그러면 안 돼. 그래서 내가 첫째로 지시한 대로 렉설트를 통해서 부시 대통령한테 전부 다 강력히 지시하라고 그래.
요전에도 말타회의 때 선생님이 말한 대로 안 해 가지고 미국의 위신이 어떻게 되었어? 구라파에서 쫓겨나게 된다구. 제3국으로 떨어지는 거야. 돈을 전부 독일에서 지불하게 돼 가지고 소련 외교정책을 통한 헤게모니를 완전히 빼앗겨 버리지 않았어? 모르는 녀석들은 그렇게 되는 거야. 알겠어? 이번엔 강력히 얘기해요. 절대 전쟁하면 안 된다구.
들어봐요. 종교권이 문제야. 회회교권은 중동 전체에 긍(긍;벋을, 뻗힐. 통할)해 있고 흑인세계, 제3세계권과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구. 그런데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이야. 신교독립국가의 문화권이거든.
12세기 십자군전쟁 때는 회회교권이 전부 다 원수였다구. 이것을 생각할 때, 그때의 원수 된 모든 것을 복수하기 위한 실천행동으로서 말살운동 해 나온다고 몇 개 신문사에서 떠들게 되면 모슬렘권은 완전히 하나되는 거야. 그렇게 되면 국가관념이 문제가 아니야. 종교관념은 국가를 초월하기 때문에 모슬렘이 망한다고 생각되면 전 아랍권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불원한 장래에 연결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계획하는 것이 뭐냐? 오늘 곽정환을 대해서 얘기했지만, 시리아의 교황과 같은 존재인 그랜드 머프티 있잖아? 나를 존경한다는 그 사람하고, 예멘에 있어서 교황과 같은 사람,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당장에 회회교권 종교지도자연합회를 결성하게 해 가지고 곽정환이는 당장에 가서 회합을 해서 이들을 이라크의 그랜드 머프티하고 연결시켜 화해정책을 해야 돼. 그것을 내가 지시한 거야.
이것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보희가 얘기해야 돼. 미국 정부가 내가 계획하는 이런 일을 한다면 앞으로 중동권을 화해시킬 수 있는 거야. 지금 하루에 2천만 불씩 손해나는 거야, 현재 군사력을 존속시키는 데. 거기에 얼마라도 더해 가지고 중간적 종교인들을 통해서 화해 교섭을 시켜야 돼. 그것을 내가 지시하니까 그것을 알고 부시 행정부의 비서실장을 통하든가 렉설트를 통하든가 해서 부시대통령에게 강력히 제의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그다음에 해야 할 것은 뭐냐? 앞으로 고르바초프를 활용해라 이거야. 고르바초프를 전적으로 활용하는 거야. 지금 소련에 있어서 제일 어려운 것이 경제문제야. 돈이 필요하다는 거야. 그런데 몇개월 동안 거기에 주둔한 군사비만 해도 얼마나 많겠어? 그러니까 절대 미국 정부군을 통해서는 안 된다구. 알겠어? 유엔군을 다시 편성해야 돼. 고르비를 시켜 북괴군을 사서 파병하는 것하고, 그다음에 쿠바군을 사서 편성하는 것하고, 카다피의 리비아군을 사서 편성시켜라 이거야. 그것은 고르바초프만이 가능한 거야. 이래 가지고 유엔군 이름으로 해 놓으면 파병과 더불어 다 끝나는 거야. 알겠어?
이것을 레버런 문이 강력하게 지지하니만큼 만약에 부시 대통령이 이것을 안 들으면 안 되겠다고 해서 내가 왔다고 급하게 불러서 얘기해야 돼요. 알겠어? 그렇지 않으면 10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이야.
공산권이라는 잎이 서리 맞아 다 떨어지고 현재 마지막 세 잎밖에 안 남았어. 푸른 빛이 나도 어차피 떨어지긴 떨어지는 거야. 그걸 알기 때문에 이러는 거야.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소련이 지금까지 악당무리로서 세계를 침략한 모든 것에 대한 해원성사도 되고, 또 북괴라든가 쿠바라든가 카다피의 리비아가 미국의 원수인데 이들 나라가 미국의 원조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여기서 설정된다는 거야. 이것은 북괴에게도 이상적이야.
지금 북괴가 일본에 접근하는데 일본이 문제가 아니야. 내가 지금 보고를 받고 있는데 말이야, 우리 지 이 에이 아이(GEAI)에서 지금 매일같이 북괴 대사를 만나는 거야. 요전에 누군가? 강석주를 만났는데 그때 보고 내용도 그거야. 다 알고 있는 것이지만, 돈이 필요하다는 거야. 돈이 뭐 백만 불도 없다고 하고 있는 거야. 백만 불이 뭐야. 50만 불도 없어.
이런 입장에 있는 북한이 현재 일본과 관계를 맺고 있으니만큼 파병문제에 있어서도 그렇게 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거야. 이렇게만 되면 미국은 그것을 중심삼고 해결할 수 있어 만약 그렇게 되지 않고 전쟁이라도 하게 된다면 전쟁이 끝나더라도 그 이후에 전쟁으로 말미암아 피해받은 나라를 미국이 어떻게 먹여 살리느냐 이거야. 그 이후에 주도적 책임을 할 나라가 없어. 소련이 할 수 없고 미국이 할 수 없어. 미국이 할 수 있는 힘을 넣어 가지고 이런 정책을 수행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강력히 얘기해야 되겠다구. 얘기해서 안 들으면 마는 거고. 아무튼 우리 책임은 다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첫째가 그거야.
그다음에는 뭐냐? 모스크바에 가는데 모스크바에 가는 목적은 뭐냐? 평화연합 결성과 소련에 수천 개의 공장단지를 세우기 위한 계획을 하기 위해서야. 그렇기 때문에 미국내에서 현재 우리가 일만 명 이상이 평화연합 편성을 위한 사인을 했는데 그 재료를 전부 다 가져가야 되겠다구. 이 일을 위해서는 평화연합을 만들어야 돼. 그래 가지고 평화연합 밑에 이와 같은 수천 개의 공장단지를 설정할 수 있는 거야. 1개국에 편성하는 게 문제가 아니예요. 여러 나라를 중심삼고 평화연합을 만들어야 돼. 내가 중간에 있으면 전부 다 할 수 있으니 그것을 강력히 주선해 가지고, 고르바초프를 만나든지 그 부인을 만나든지 어떻게 해서든지 사인을 받아 오라구. 그거 알지?
그렇게 해서 평화연합을 만들어야 합니다. 종교연합도 만들 수 있는 기준의 모든 선포를 했기 때문에, 앞으로 평화연합을 움직일 수 있는 세계적 운동의 조직체나 종교권을 연합시킬 수 있는 기반은 다 되어 있다구. 그것도 다 알고 있는 대로 얘기해 가지고 어떻게든지 이번에 사인을 받아 와야 되겠다구. 알겠지?
그다음에는 아까 말한 회회교권의 대표적 인물인 그랜드 머프티와 함께 외교적 절충을 기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그다음에는 앞으로 나하고 단독회담할 것을 계획해야 되겠다구. 그렇게 되면 앞으로 소련에 있어서 공장이라든가 계획한 모든 면에서, 경제계획을 비롯하여 법적으로 모든 것에 대한 설정을 할 수 있는 거야.
자유세계의 학자들을 통해 가지고 그것을 편성해서 법안 기초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사인하게 해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이런 움직임에 대한 모든 것을 보장받는 거야. 공업단지를 보호한다든가 하는 단서를 미리 대통령과 계약을 해놓아야 된다구. 그것은 무슨 경제회담 가지고는 안 돼요. 이것은 특별히 대통령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돼. 모든 계획의 전권을 나한테 맡겨 가지고 소련의 고르바초프 대신 이런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위임까지 해주지 않고는 일을 못 한다는 그런 내용을 극비리에 의논해 가지고 어떻게든지 해결책을 강구해 가지고 와야 되겠어. 알겠나?
네 가지야. 첫째는 평화연합 결성 사인이고, 그다음에는 이라크 전쟁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는 거야. 알겠어요? 고르바초프를 통해 가지고 공산주의의 맨 마지막인 세 잎을 중심삼고 그들 군대를 사서 해결하는 거야. 세 나라가 전부 돈이 문제야. 그걸 고르바초프가 한다면 가능한 거야.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회회교의 그랜드 머프티를 통해서 회회교연합회를 이라크의 회회교 책임자와 의논하게 해서 종교적 배경을 조치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야. 그다음에는 나하고 직접 회담할 수 있도록 하는 거야. 두 시간 이상 걸려야 될 거라구. 이 네 가지야.
물론 경제사절단이 가지만 그 경제사절단이 뭘했댔자…. 나는 무슨 호텔 만들어 가지고 돈 모으는 것 원치 않아. 기본 문제, 역사적인 기간산업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을 해야지, 돈이야 누구든 가면 모을 수 있잖아? 한국 부자들 가서 다 뜯어먹고 하라고 하고 말이예요. 우선 그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내가 박자를 맞춰 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 거기에는 큰 기대를 갖지 말고, 결정적인 내 얘기는 하지 말고 돌아와야 되겠다구. 알겠지?
그러면 지금 당장에 부시 행정부와 연락해요. 잘 다녀오라구. 잘 다녀와요. (전화 끊으심)
이거 비밀얘기를 다 들어서 안 됐구만. 들어가서 통화할 걸…. 안기부에서 전부 녹음해서 야단할 거라. 문선생이 도깨비라고 말이예요. 우리 정부도 못 하고 앉아 가지고 이러고 있는데 직방으로 들어가는 거야. 빨리 그랜드 머프티에게 전문을 보내요. 「예. (곽정환 세계선교본부장)」 문선생의 제의라고, 아랍권이 전쟁하면 큰일난다고 말이야. 그러니까 그랜드 머프티하고 예멘의 그 사람하고 몇 사람의 이름을 중심삼고 하는데, 연합회는 내가 할 테니까 2~3일 내로 당신이 한번 실력발휘 하라고 말이야. 이라크가 그 옆 나라 아니야? 그 나라들이 소련 휘하에 있잖아?
그러니까 전문으로 해 가지고 그렇게 지시를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게 좋을 거라고 하는 거야. 「제가 안 가도 됩니까? (곽정환 세계선교본부장)」 가야지. 간다고 연락도 하고. 가서 얼마나 걸리겠나? 「오래 안 걸릴 겁니다」 여기서 전화하면 안 돼? 「예, 하겠습니다」 전화하라구.
미국이 전쟁하면 안 됩니다. 군인들은 지금 그런 생각 안 하겠지요? 「박살내겠다고 벼르고 있답니다」 박살내면 그거 전부 다 잡아죽이겠어? 그거 주권이 없어지면 곤란하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대신 먹여 살려야 돼요. 그거 거지떼들이 달라붙으면 차 버릴 수 없는 거예요. 힘 가지고 모든 게 처리되나? 생활은 힘 가지고 안 됩니다. 사정 가지고도 안 돼요. 심정 가지고 해야 됩니다. 박살내고 나면 아랍권을 전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 아랍권이 전부 이스라엘 민족의 열두 지파예요, 열두 지파. 그들을 미국이 때려죽이면 안 된다구요. 해방을 해줘야 됩니다. 내 말대로 하면 돼요. 내가 회회교권을 움직이고 미국을 움직일 테니까. 북괴가 지금 돈 없다고 야단하는데, 월급을 3배로 주겠다고 해보라구요. 몇만이 아니라 몇십만이라도 동원하려고 할 것입니다. 요즘에 곽정환이 하루에 2천만 불씩이나 잡아먹고 그러잖아? 열흘이면 2억 불이예요. 한달이면 6억 불이고, 일년이면 이게 얼마예요? 일년이면 72억 불이예요. 전쟁하면 일년에 끝나나? 종교권이기 때문에 게릴라도 내보낼 거라구요. 종교권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그렇게 얘기해서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해줘서 미국 고위층과 통함으로 말미암아 섭리적 모든 축복이 한데 모이는 것입니다. 회회교권도 그래요. 내가 배후의 공신이 돼야 됩니다. 자기 나라들을 살리기 위해서, 회회교를 살리기 위해서 이렇게 비밀공작을 해서 미국과 소련을 다리놓아 가지고 일한 역사적인 인물이라는 것이 드러나야 됩니다. 그걸 해야 돼요.
나중에 세계평화연합이 평화의 사절로서 이런 보고를 누구에게 시키겠지요. 고르바초프를 잡아다 시키든가 부시를 잡아다 시키든가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것이 일당백이 되는 거예요. 그 재료가 필요한 것입니다. 한국 정부가 그런 것을 알아요? 자기들끼리 잘났다고 뭐 꺼떡거리고…. 이제는 뭐 나에 대해 다 알고 있잖아요?
교구장들, 보고 계속하지. 보고할 사람들 일어서서 보고해 봐요. 영등포! (영등포교구장 보고함)
그래, 미국에서는 10월 10일부터 천3백 얼마지? 「1240명입니다」 1240명. 이제 이들이 전세계로 배치됩니다. 지금까지 미국에 투입해서 일했으니 이제는 확장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0일 세계개척전도에 나가는 것입니다. 3년 동안, 3년 동안에 어떻게든지 그 기지 하나를 만드는 거예요. 모두 120일 동안에. 이제는 그럴 때가 왔다구요. 반대하는 시대가 지나갔으니까 그게 가능한 시대에 왔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 식구들이 심정적으로 새로워지는 내적 혁신이 벌어진다구요. 지금까지는 자기들이 의지하고 살았었는데 이제는 상대간에 주체가 돼야 된다는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주체사상이라는 것을 전부 다 대체해 넣어야 된다구요.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이 없더라도 자기들이 해야 된다는 거지요. 이제 돌아오면 영적으로 상당히 혁신되리라고 봅니다.
이제 3년 동안 하려면 갈 준비부터, 교회 세울 준비를 해서 그 기지를 만드는 거예요. 복귀노정은 반드시 나라에서부터 세계로 돌아 들어와야 됩니다. 가정에서 출발해서 세계로 돌아 들어와야 돼요.
또 그리고 아까도 협회장에게 얘기했지만, 협회장을 통해서 12개 지구에 비디오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 참부모 선포대회를 전부 다 부락까지 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탕감복귀는 가정이 기반입니다. 동이 아니예요. 동이 가정이 아닙니다. 가정에서 출발해 가지고 종족 민족,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종족적 복귀의 터전이라는 것은 가정들을 연합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통반격파라는 것이 세계적 모든 운세를 국가의 운세로, 국가의 운세를 종족의 운세로, 종족의 운세를 가정의 운세로, 가정의 운세를 개인의 운세로 이어가는 것입니다.
아담은 뭐냐 하면 개인인 동시에 가정의 주인이요, 종족의 왕이요, 민족의 왕이요, 세계의 왕입니다. 알겠어요? 그 편성을 재착했다가 조건적 기준에 세워 놔 가지고 가정에서 돌아가야 됩니다. 타락한 조상이 아니고 새로 복귀된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이예요, 가정.
왕권도 가정을 떠나서는 안 돼요. 왕권 복귀도 가정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에서 나옵니다. 1차 아담은 가정이거든요. 2차 아담도 가정이상이요, 3차 아담도 가정이상을 통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이상이 그릇되어 가지고 세계까지 연결되었으니 가정을 찾아서 세계까지 연결하기 위한 탕감노정을 마쳐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왕권적 내연을 전부 다 가정에 정착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로서의 부활기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게 기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국에 있어서의 가정까지 내려가는 것을 막아 온 것입니다. 벌써 이게 1983년부터 시작하지 않았어요? 83년인가 언제인가? 그걸 한 지 5년인가 6년이 되었잖아요? 그것을 정부 때문에 전부 다 조직편성을 못한 거예요. 가정까지 내려가는 것을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통반격파라는 것은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해야 됩니다. 거기에 말씀을 중심삼고, 참부모 선포내용의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감흥받게 해서 이것을 연결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번에 대원들을 배치해 가지고, 테이프를 전부 카피를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상영하도록 해요. 그것을 다 보고 간 사람이 중간중간 본 내용을 기록하게 하는 거예요. 한 번만 시도하면 돼요. 전부 다 감명 깊은 얘기를 해줘 가지고 앞으로 남북통일에…. 남북이 갈라졌는데 남한이 내적이고 북한이 외적입니다. 남한은 정신적 기준에 있어서 마음적 입장이고 북한은 몸과 마찬가지입니다. 몸이 반대해 나온 거예요, 몸이. 사탄권이니까. 딱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남한 가정에서 공산권을 소화할 수 있는, 외적인 몸뚱이가 좋아할 수 있는 사탄무대의 모든 것을 완전히 소화할 수 있는 철저한 마음적 기반을 확립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 놓아야 공산당을 적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앞으로 남북총선거가 있게 되면 전부 다 거기에서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결사적으로 소화하지 않으면 안 돼요. 반대가 아무리 있어도 소화해 나가야 됩니다.
심적, 마음적 기지라는 것이 동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면이 아니예요. 가정이예요, 가정. 이것을 해야 돼요. 이것을 해 놓으면 기성교회 반대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반대 못 하게 된다구요.
빨리 오늘부터 시작해서 전부 다 이것을 배포하도록 해요. 알겠나? 각 교구에서 천 개씩 받아가요. 협회장이 그거 만들어 줘요. 알겠어? 알겠나? 「예」 안 받아간 사람 손들어 봐. 정선호는 6백 개 사 갔다니까 1000개 또 받아 갈래, 400개만 가져 갈래? 「1000개 다 받아 가겠습니다」 욕심도 많다! 400개만 받아 가지 왜?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전부 다 부락마다 배포하도록 해요.
요즘은 대개 브이 티 알(VTR) 다 있잖아요? 집집마다 그거 다 있지요? 「웬만한 집은 다 있습니다」 그거 다 우리 전도하라고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거 종교의회에 관한 것도 조금 카피해도 괜찮아요. 조금만 더 집어 넣어요. 종교의회에서 평화연합 결성한 그 테이프도 함께 당장에 비치해 가지고 부락까지 전부 다 배포해요.
부락, 가정이 돌아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가정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돌아와야 된다 이거예요. 가정이 안 돌아오면 나라가 안 돌아옵니다. 나라가 설 자리가 없어요. 지금 통일적인 당이 없어요. 지금 야당과 여당이 있지만 우리는 통일당이지요. 당이 하나예요. 중심이 둘일 수 있나요? 사탄세계에서 분립해서 세계적으로 통일권을 이룰 때까지 종착점을 가기 위해서 세계 끝까지 밀고 나왔는데, 이제 종착점시대는 다 끝났습니다. 이제 우리 시대라구요, 우리 시대. 우리 시대니까 이걸 돌려 놓아야 됩니다.
앞으로 종교권에서 싸움하게 되면 대번에 우리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급해요. 이거 몇 번만 해 놓으면 세계는 우리 세계가 되는 거예요. 종교권이 우리 편에 서게 되는 거예요. 대통령도 전부 다 우리가 지원하는 대로 되는 것입니다. 종교연합에서 설정하는 대로 대통령이 결정돼 나오는 것입니다. 마음이 마음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뜻이 그래요. 그것을 누가 규합하느냐? 아무도 못 합니다. 참부모 정신, 사랑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나라는 사람은 지금까지 일생을 그렇게 살았습니다. 부모의 심정을 가르쳐 오고 근본을 위하는 사랑을 가르쳐 왔습니다. 참사랑으로 위하는 데 있어서 생명 이상 위하는 데에 서지 않고는 사탄권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사탄권을 넘어서지 않으면 하나님이 개입 못 한다는 것입니다. 선조들이 가르친 역설적인 모든 논리가 사탄을 부정하기 위한 하나의 논리로서 설정되었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으로 통일해야 됩니다. 그 사랑은 뭐냐 하면 사탄권 사랑, 사탄권 생명, 사탄권 혈통을 초월해야 됩니다. 그걸 그대로 두고 자기 중심삼은 신앙관은 영계에 가 가지고 곁길로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것이 정통입니다. 알겠어요?
성경에도 그랬잖아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려니 누가, 아버지 어머니가 환영할 게 어디 있어요? 다 반대하지요. 죽을 길을 가려고 하는데, 세상에 버림받는 사람으로 나서려고 하는데 누가 환영해요? 오빠면 오빠, 누나면 누나, 동생이면 동생, 친척, 선생 누구나 할 것 없이 사탄세계 그 틀거리에 있는 사람들이지 그 이상의 것이 없어요. 그 이상으로 가려니까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이 위대한 것입니다.
앞으로 전교학신문에 이걸 한번 내보라구.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이 어디냐? 남자 여자의 중요한 기관이라구요. 알겠어요?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 당시의 성소예요, 성소. 성소였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이것을 침범받으면 모든 것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 한 곳에 세 가지의 귀한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도 거기에 연결되고, 생명도 거기에 연결되고, 혈통도 거기에 연결되지요? 중대한 3요소의 기원지가 성기입니다.
이것은 누가 침범할 수 없습니다. 남녀가 함부로 침범한다는 것은 생명을 유린하는 것이요, 사랑을 유린하는 것이요, 혈통을 유린하는 거예요. 천도를 유린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영원한 사랑을 팔아먹고 영원한 생명을 팔아먹고 영원한 혈통을 팔아먹는 거예요. 이것이 속된 말 같지만 전부 다 한번 쓰라구. 알겠어? 「예」
성혁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제일 귀한 지성소입니다. 성소, 지성소예요. 지성소는 아무나 들어가는 곳이 아닙니다. 대제사장, 책임진 사람 외에는 그 뚜껑을 마음대로 열 수 없는 것입니다. 성경 아가서에 나오는 봉한 샘이란 그걸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되다 보니 그런 얘기를 해 가지고 그게 제일 좋다고 설명하게 되었어요. 그래, 그거 참 기분이 이상하다구요. 윤박사! 웃지 않아? 웃으면 죄받아. 쌍소리가 아니예요. 거룩한 소리이기 때문에 함부로 못 하는 거예요.
자기의 사랑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자기의 생명이 거기에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남자 생명과 여자 생명이 거기서 하나로 엉클어지잖아요? 거기서 핏줄이 생겨나잖아요? 그렇지요? 그것이 없으면 생명이 격동하지 않습니다. 사랑이 동하지 않아요. 핏줄이 안 생겨나요. 3기원의 왕궁입니다. 그것이 싫더라도 자꾸 해서 집어넣어야 됩니다. 그러면 다 끝나요. 바람 피우던 사람은 `아이구!' 이러는 거예요. 「이번 창간 1주년에, 아버님, 지난번에 지시하신 대로 도덕성회복에 대한 문제를 특집으로 다루기로 하고 시작했습니다. (손대오씨)」
그러니까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인간에게 제일 귀한 것이 뭐냐? 눈도 아니고 코도 아니고 거기입니다.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입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 역대 조상들이 이것을 붙들고 산 거예요. 이것이 이지러지면 가정이 깨져 나가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다 깨져 나가고, 부부가 다 깨져 나가고, 아들딸 다 상처를 입는 거예요. 일족이 상처를 입어요. 그렇지 않아요? 핏줄의 기원이 깨져 나가니 거기에 관계되는 모든 자녀들, 손자니 무엇이니 일가가 피해를 입는 것입니다.
성혁명, 성스러운 혁명이란 이름으로 하면 좋겠다구요. `거룩할 성(聖)' 자의 성혁명. 성스러운 성혁명 문화시대! 이런 타이틀로 말이예요. `거룩할 성(聖)' 자지요? 가만 생각하면 그것이 그렇지 않겠어요? 하나님이 지은 모세의 법궤에는 만나가 들어가 있고 지팡이가 들어가 있는데, 그걸 둔 곳을 지성소라고 해 가지고 대제사장 외에 아무나 침범만 하면 급살맞지 않았어요?
그게 무엇인 줄 알아요? 아담 해와를 상징한 것이요, 아담 해와의 사랑을 상징한 거예요. 복귀적 형태를 대신하는 것이거든요. 그거 침범해서 쫓겨났던 거와 마찬가지로 벌받는 거지요. 성경이 별거 아니라구요. 법궤는 아담 해와를 상징한 것입니다. 만나가 들어가 있는 것도 말이예요.
이 우주를 보게 되면 전부 다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습니다. 동물세계도 사랑을 중심삼고 만들었다는 거예요. 광물세계도 양이온 음이온이 그냥 합하는 게 아니예요. 그것들도 사랑의 표제를 중심삼고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절대적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존재라는 것은 사랑에서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창조이상이라는 것을 사랑을 중심삼고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절대자지만 사랑에는 절대 복종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은 절대 전능하시기 때문에 그분과 하나되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자신이 전능한 것 가지고는 이상이 없습니다. 상대가 없어요. 하나님에게 전부 다 붙어 가지고 하나님화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사랑의 상대가 없습니다. 사랑이란 논리를 어디서 찾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에게 절대복종하지만 사랑이란 공동개념 밑에서 기뻐도 같이 기뻐하고 말해도 같이 말하고 웃어도 같이 웃을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런 공동적 환경 터전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다 달라붙게 돼 있지요. 여기에 있어서 사랑을 절대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 사랑 때문에 웃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이, 절대자가 무엇 때문에 웃겠어요? 결론을 내릴 수 없어요.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웃고 좋아하겠어요? 다 좋은 자리에 있는데. 안 그래요? 그러니까 상대이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상대이상이 없으면 눈과 귀는…. 특히 오관이라는 것은 상대 때문에 생겨났어요. 상대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눈이 있으면 뭐해요? 코가 있으면 뭐해요? 그러면 하나님이 눈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니 두루뭉수리 되지 않으냐 이거예요. 봐서는 뭐해요? 하나되어 있는데. 천년만년 하나되어 있는데 봐야 그 꼴이지 뭣에 만족해요? 거기에 노래가 있을 수 있고 시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심정적 하나님, 지 정 의를 갖춘 인격적 신이라는 것을 구성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놀라운 것이 뭐냐면, 하나님도 사랑 앞에는, 참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위대한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한 가지 다른 데에서 상대 될 수 있는 접촉점이 생식기라구요. 그렇지요? 그것을 안테나로 말하면 높이 있어서 전파를 받을 수 있는, 땅을 연결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게 없으면 아무리 남자 혼자 뭘해도 사랑이 이루어져요? 생명의 충동을 느껴요? 피가, 거기서 혈통이 연결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라는 것, 나라는 것은 뭐냐 하면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열매입니다. 부모님들이, 아버지 어머니들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의 교류와 더불어 기뻐하는 그 열매예요. 그러니까 거기의 동참자예요. 알겠어요? 나라는 사람은 부모의 참사랑과 부모의 생명과 부모의 혈통의 동참자입니다.
그러면 누가 그 모든 사랑을 묶어냈고 생명을 묶어냈고 어머니 아버지의 혈통을 묶어냈느냐? 아들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피보다도, 자기 생명보다도, 자기 사랑보다도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이게 이론적이라구요. 왜? 두 분의 사랑과 두 분의 생명과 두 분의 피를 공동적으로 묶어 가지고 나온 것이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들은 어머니보다도 아버지보다도 사랑·생명·혈통에 있어서 더 소망적이고 더 위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부모들이 자식들을 위해 생명을 투입하는 것도 이론적이다 이겁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것 붙들고 살잖아요? 윤박사, 무엇 붙들고 살았어? 손 붙들고 살았나, 입 붙들고 살았나? 그거 붙들고 살았지? 왜 웃어? 곽정환이는 뭘 붙들고 살아? 「그것 붙들고 삽니다」 그것 붙들고 사는 거야. (웃으심. 웃음) 아, 웃을 게 아닙니다. 그게 진리예요. 그 이상 진리가 없어요.
그것이 잘못되면 할아버지 할머니도 거기서 빠져 죽어요. 사망합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사망의 세계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자기 자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 달고 나온 존재물은 그것을 범하게 되면 사망과 직결되는 것입니다. 용서할 길이 없다 이겁니다. 이런 관을 딱 집어넣어 줘야 됩니다.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우리 인간과 화해 가지고…. 인간은 하나님과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화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분립된 것을 보게 되면,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되면 영계에 가서 보면 두 사람이 하나돼 있다구요. 그냥 보게 되면 분명 남자인데, 가만 보면 그 안에 여자가 들어 앉아 있다는 거지요, 화해 가지고. 사랑의 눈은 전부 통일이예요. 미운 사람도 곱게 보이고, 고운 사람도 밉게 보여요? 「곱게 보입니다」 곱게 보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의 눈은 통일입니다. 아무리, 뭐라 할까, 기왓골에 열린 호박통 같고 바가지통 같더라도 첫사랑의 눈에는 그게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으로 맺은 부부들을 보면 말이예요, `저렇게 미남자하고 어떻게 저런 여자하고 사노?' 할 정도로 참 끔찍하게 못생겼는데 그렇게 좋아하고 산다 이겁니다. 그래서 첫사랑이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시집 못 가본 여자 있어요? 장가 못 가본 남자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은 말이예요, 뒤로 봐도 하나님이고 옆으로 봐도 하나님이고 앞으로 봐도 하나님이예요. 뒤를 보게 되면 뭐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런데 뒷모습이 더 멋지다는 거예요. 남자들이 그렇잖아요? 남자 뒷모습을 쓱 보게 되면 말이예요. 사람을 보게 될 때는 그 사람 머리통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되 뒤에서 봐야 된다구요. 옆이나 앞에서 보는 것보다 더 정확한 것이 뒤예요. 그러니까 명화가 되기 위해서는, 배경이 내용 이상 돼야 됩니다. 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사람 보는 것도 그래요.
얼굴만 잘나도 안 됩니다. 뒤가 사자같이 생겨야 된다구요. 뒤가 기울어지지 않고 반듯하게 생겨야 돼요. 뒤가 잘생겨야 그 사람이 출세를 하는 거예요. 아무리 뭐 했댔자 별수없어요. 타고나는 것입니다.
그래 임자네들, 다 그거 갖고 있어요?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갖고 있습니다」 어떻게 갖고 있어요? 귀하게 갖고 있어요, 못되게 갖고 있어요? 함부로 갖고 있어요, 귀하게 갖고 있어요, 못되게 갖고 있어요? 「귀하게 갖고 있습니다」
그것을 범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범하는 것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절대 복종하는 하나님 자신도 부정하는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서운 논리예요. 무서운 논리이자 무서운 진리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전부 다 일시에 그어 버리는 거예요. 어디 가서 설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 해와를 쫓아냈지요? 거기에서는 때워서 쓰거나 고쳐 쓰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빠지고 생명에 빠지고 혈통에 빠져 죽으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빠져 가지고 허우적거리게 되면 천하가 전부 나를 협조해 준다는 것입니다. 천하가 거기에 다 달려 있다는 거예요. 빠진다는 것이 죽는 길이 아니고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죽고자 하는 사람은 사랑 때문에 산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12개 도시를 순회하면서 그 생식기에 대해 얘기했지요? 그게 웃을 게 아니라구요. 그건 우주의 비밀 진리를 선포하는 거예요. 윤박사, 그 이상 진리가 어디 있어? 「없습니다」 그거 애기 때부터 거룩하게 가르쳐야 돼요. 생식기가 왕궁의 왕이예요. 왕궁의 왕자입니다. 그것이 크게 되면 왕이 나오는 거지요. 여자는 생식기가 왕궁의 여왕이예요. 그것이 크게 되면 여왕이 나오는 거예요. 여왕 전통, 왕 전통을 대표할 수 있는 상징물이 그것들입니다. 왕이 딴 데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왕후가 딴 데서 나오지 않아요. 거기서 나온다구요.
부모님의 사랑과 부모님의 생명과 부모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나입니다. 그렇지요? 세 가지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먼저냐 생명이 먼저냐 할 때 생명이 먼저 아니예요. 사랑 때문에 사람은 죽어야 됩니다. 또 생명이 먼저냐 혈통이 먼저냐 할 때는 어때요? 생명은 피가 없어지면 없어지잖아요? 생명이 먼저냐 피가 먼저냐 할 때 피가 있어야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생명이 있다고 피가 있는 게 아니라구요. 부모님의 생명이,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야 피가 생기는 것입니다. 아들딸의 피가 거기서 나오잖아요? 사랑을 중심삼은 존재는 생명만 가지고는 안 돼요. 그래서 사랑·생명·혈통은 삼위일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손자를 자기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둘이 합해 가지고 아버지는 아들을, 할아버지는 손자를 사랑하는데 어느 쪽이 더 귀하냐 하면 할아버지의 손자가 더 귀하다는 것입니다. 왜? 가지니까. 열매는 가지에 맺히는 게 아니예요? 그 가지에서부터 종족이 나오잖아요? 그 가지가 퍼져 가지고 민족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민족에서 국가가 나오고, 세계가 나오고, 미래에는 더 큰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후손들을 존중시해야 됩니다.
부모로서 아들딸을 위해 자기 전부를 투입해 가는 것이 천도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래야 이론적으로 정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을 위해서 효자 효녀를 길러 놓고는 나라를 위해서 충신의 길을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 아들에게 충신이 어떻다는 것을, 밤이나 낮이나 나라를 위하고 산다는 것을 가르쳐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모아 놓고는 아들딸 위하는 기도를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위하는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를 위한 기도를 해야 됩니다. 사는 것도 그렇게 살게 되면 그 아들딸은 나라의 배신자가 되지 않습니다.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위해 살아야 할 때는 세계를 위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대한민국 백성들이 모여 가지고 말하게 될 때는 세계를 위해서 살자고 해야 돼요. 대통령부터 그렇게 살고 국민이 그렇게 사는 나라는 망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세계를 이어받는 거예요. 정도를 가는 것입니다. 사랑을 통하는 마음은 하나예요. 세계는 하늘땅을 위해야 됩니다. 하늘땅을 위해서 살아야 돼요. 세계가 세계 자체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영계를 연결시키기 위한 만민 공통의 단위적 길입니다. 하나밖에 없다구요. 일방향의 한 길밖에 없는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사랑의 길입니다.
인간은 태어나기를 사랑에서 태어났고, 부모에게서 사랑으로 키움받아 가지고 상대와 서로 사랑하게 됩니다. 또 사랑을 중심삼고 자식을 낳아 길러 가지고 가정과 종족을 사랑하면서 더 큰 사랑의 세계로 연결시켜 가지고 나중에는 개인의 사랑에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산골에서 흐르는 작은 물줄기가 대양에 들어가 가지고 흑조(黑潮)와 더불어 세계를 살리게 되는 것입니다. 딱 물과 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세계가 있고, 사랑의 나라가 있고, 사랑의 종족이 있고, 사랑의 가정이 있고, 사랑의 내가 있어야 된다구요.
또 참된 생명의 세계가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왜? 영생하니까. 나라도 생명, 종족도 생명, 가정도 생명, 나도 생명이 있어요. 생명을 떠날 수 없습니다. 그다음엔 자기가 태어나기를 어떻게 태어났어요?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았으니 혈족을 남겨야지요. 핏줄을 따라서 심어 놓고 가야 된다구요. 자식이 없어서 자식을 사랑하지 못한 사람은 저나라에 가면 한 면이 없습니다. 동서남북 사방에서 동쪽이 막혀 버려요. 그러니 어디 가서 붙어 살아야 돼요. 편입되어야 된다구요. 편입하려니 그 그룹에 들어가서 천대받으며 봉사하고 화합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몇천년, 몇억년 동안 계속되는 것입니다.
언젠가 대화가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하니까 자기 사타구니를 치면서 `여기 있다. 여기 있다' 그랬다며? 「예」 그게 무슨 말이예요? 바로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왕궁같이 모셔야 됩니다. 처녀 총각들은 자기 왕궁같이 모셔야 돼요. 여왕이 계실 수 있는 왕궁이요, 그 나라의 왕이 계실 수 있는 왕궁의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 모실 줄 알고 귀하게 여겨 사랑하게 되면 꽃이 피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아들의 꽃이 피는 것이요, 딸의 꽃이 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상천하의 왕의 자리, 왕후의 자리를 점령하는 거예요. 딴 것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여편네,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듯 세계를 사랑하라 그 말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다 그렇게 거룩한 성전을 갖고 있는 형제입니다. 같으니까 같이 사랑해야지 차별을 두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도 하나님의 사랑, 저기도 하나님의 사랑, 여기도 저기도 전부 다 생명과 혈통이 서로 연결된 거룩한 무리라는 것입니다. 홀리 도터(holy daughter;거룩한 딸), 홀리 선(holy son;거룩한 아들), 홀리 패밀리(holy family;거룩한 가정)라는 거예요. 그것을 존중시하는 국민이 홀리 네이션(holy nation;거룩한 나라)이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영원히 존중시하면 하늘나라 백성이 되는 거예요. 딴 거 아닙니다. 간단해요. 딴 데 보고 기도하지 말라구요. 그거 보고 `야, 이놈아, 너 어떻게 걸어왔지?' 하면서 기도하라구요. 그것 보고 기도하라는 거예요. 이게 웃을 얘기가 아니라 심각한 얘기입니다. `너 여기서 어떻게 살아왔어?' 대화하라는 거예요. `그런 천리의 대도에 일치해야 될 텐데 그렇게 못 살았지? 누가 그렇게 만들었나? 내가 스스로 그렇게 만들었구나' 하고 회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디 참외밭에 가서 몰래 참외 따 먹고, 배가 고파 남의 금고에서 푼돈 집어 왔다고 해서 그게 죄가 아닙니다. 주인한테 인사를 안 했을 뿐이지요. 주인한테 얘기하면 그냥 줄 거라구요. 안 그래요? 밥 한 그릇 안 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안 줄 사람 없다구요. 도둑놈 같은 녀석은 남의 것 훔쳐 왔으면서도 안 준다 이거예요. 그래서 얘기도 하지 않고 거룩한 사람이 쓸쩍 훔쳐와서 밥을 사 먹어도 죄가 아니예요. 다윗도 배고플 때 성전에 들어가 가지고 진설병을 먹지 않았어요? 그건 제사장밖에 못 먹는데 말입니다. 그건 죄가 아니예요.
배고픈 사람이 지나가다 부엌에 들어가 가지고 밥 먹어도 괜찮아요. 앞으로 우리 시대는 그래요. 배고픈 사람이 지나가다가 어느 집 부엌에 들어가서 밥 남은 것 먹고 간다고 해서 그것을 탓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배고프니까 동정해야지요. 잘 데가 없어서 들어와 가지고 저 문쪽에서 자겠다고 하면…. 그 손님이 어떤 손님인지 몰라요. 찾아온 손님을 자기 이상 귀하게 대접하고 안방에 모시고 잘 수 있는 세계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협회장 집에는 누가 와서 살았나? 「예, 접니다」 몇 달 살았어? 「한 1년 2개월 살았습니다」 싸우지 않았어? 「전혀 싸운 일 없습니다」 `협회장 저거 왜 저꼴이야!' 그러지 않았어? 「아닙니다」 그래, 협회장은 어떻게 지냈어?
영계에 가면 그럽니다. 사랑의 품이 클수록 그 품에 들어가려고 줄을 서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저나라에서 존경받을 사람이다 이거예요. 천 사람 만 사람에게 둘러싸여 가지고 `아! 나 이 사람과 같이 살고 싶다' 하는 소리를 듣게 되면 그 사람은 그만큼 영토가 큰 부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 집 문전을 지나가면서 들르지 않겠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안 들르면 안 된다고, 그냥 지나갈 수 없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사랑의 마음을 많이 심어준 사람이 저나라의 인격기준이 되고,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그 무대가 저나라의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저나라의 부자가 별거 아니라구요. 그만큼 사랑을 위해 투입한 사람이 부자입니다. 여러분이 복받을 수 있게 해주는 무리가 서울에만 해도 1천2백만이 기다리고 있는데 왜 못 사귀겠어요. 가서 전부 다 복빌어 주겠다고 하고 찾아야 되는 거예요. 개가 짖으면 말이예요, `너희들 복받을 줄 모르는 개로구만. 개 같은 사람이로구만. 너희 집에 있는 모든 복보따리는 내가 가지고 다닌다. 나는 지남철이야. 복을 전부 다 끌어 붙일 수 있는 완전한 플러스야. 마이너스 요소는 모두 끊어 버리고 사탄의 플러스 요소만 전부 다 남기고 가기 때문에, 그 플러스 요소는 사탄권뿐이기 때문에 지옥밖에 차지할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복 걷으러 다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도가 뭔지 알겠어요? 복을 걷으러 다니는 거예요. 사랑의 복을 걷으러 다니는 것입니다. 하늘 것을 빼앗아 간 사탄세계의 도적놈들 것을 주인 되어 사랑으로 찾는 것입니다. 너의 어머니 아버지를 내가 더 사랑한다는 사랑의 마음으로 찾아감으로 말미암아 사랑에 인연된 모든 복을 거두어들인다는 것입니다.
천대받는다고 망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 뒤에는 천천만 성도가 따르고, 거룩한 이 모든 만물이 자기도 모르게 따라온다는 거예요. 따라오니 자연히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어렵게 살 수 없어요.
여러분 손가락 하나 자를 거예요, 생식기 자를 거예요? 협회장! (웃음) 그거 웃을 게 아니예요. 왜? 어째서? 「사랑의…」 그래, 혈통이 있어야 돼요. 종적인 기준이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사지는 횡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딱 가운데에 종이 달린 거예요, 종이. 삼위기대 아니예요? 그러잖아요? 그거 하나님 대신입니다. 남자의 그것 중에서 둘은 아담 해와 이성성상이고, 뻗친 하나는 하나님 대신이예요.
그거 재미있는 것은 말이예요, 소변하고 엑기스하고 같은 데서 나오나요, 딴 데서 나오나요? 정자가? 「다른 데서 나옵니다」 다른 데서 나오지만 거기서 합하지? 「예」 (웃으심)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귀한 것하고 천한 것이 있어요. 그게 둘이 아닙니다. 천한 것을 사랑하는 사람은 귀한 것을 소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또 천한 자리에서 귀한 것을 사랑하는 사람은 둘 다 점령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은 좋은 일만 바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래서는 성공을 못 합니다. 나쁜 일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나라의 대통령이 되겠다면 그 나라의 제일 나쁜 것을 소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보다 나쁜 것을 소화하고 보다 고생하며 산 사람은 일등이 되는 것입니다.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많다는 말이 이 말입니다. 죄가 많은 것을 소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은 눈물을 많이 흘리고 노력을 많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비례적으로 해당하는 은혜가, 거기에 비례해서 하늘의 파이프가 굵어진다는 것입니다. 맞는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그 기관이 제일 냄새나는 곳 가운데에 달려 있잖아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 뒤를 볼 때 늘어진 것을 들여다보나요, 안 보나요? 굳은 똥 누게 되면 먼저 망치를 흔들어야 되고, 네가 크냐 내가 크냐 비교하며 다 웃을 텐데 말이예요, 그래도 불평을 안 해요. 그렇게 귀한 것이 낮은 데에 가 있더라도 불평해요? 소변 보게 되면 불알에 전부 다 흘러내리게 될 때도 있는데, 윤박사는 안 그렇지? 있나, 없나? 있어, 없어, 물어 보잖아? 있지? 「예」 그게 얼마나 더러워요.
세상으로 보면, 요즘에는 뭐 약이 된다고 해서 소변도 먹는다는데, 똥 먹는 것이 더 약이 된다고 해서 똥 먹을 때가 올 거라구요. 지금 일본에서는 그런 바람이 불었다나? 고위층 사람들이 밤에 몰래 나가 가지고 구령에 맞춰서 `시작!' 하게 되면 한꺼번에 쭈욱 자기 오줌을 들이마신다는 거예요. 건강에 좋다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지요. 내가 구보끼를 통해서 누가 누가 한다고 그 이름까지 다 아는데, 그런 클럽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 생각하면 변소 갔다 나올 때에 물 쓰지 말라고 해서 그 물값을 세계적으로 모으면 아프리카 사람들 먹여 살릴 거라구요. 오줌 먹기 운동해서 그런 운동을 하면 아프리카를 살릴 텐데, 나는 그런 생각 했다구요. (웃으심)
사랑 이상 추한 것이 어디 있어요? 사랑 이상 추한 것이 어디 있어요? 사랑할 때는 여편네 똥도 맛보고 싶다구요. 그런 것 느껴 봤어요? 사랑에는 추한 게 없습니다. 추한 게 없다고 하는 그것이 얼마나 추하냐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사랑 이상 추한 게 어디 있어요? 자기 애기들이 코딱지가 붙었어도 그저 비비는데 그 코딱지 생각해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그거 얼마나 지저분해요? `저거 야만족이다'고 생각하지요. 사랑 이상 더러운 게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그게 귀한 것입니다.
연꽃은 시궁창 물에 십년 만년 잠긴 가운데서 아름답게 피는 것입니다. 생명에는 거름이 연결되어 있지요? 나무가 크려면 거름을 줘야 되지요? 냄새 나지요? 전부 다 그렇잖아요? 생명 자체도 그 반대성과 하나될 수 있는 길에서만이 모든 순환법도가 완전하다는 것입니다. 그건 완전히 잘 발전한다는 거예요.
높은 이념을 중심삼고 있는 통일교회 여러분들 앞에 지금까지 잘살라고 가르쳐 주었으면 전부 다 망한다는 거예요. 땅구덩이 파고들어가 가지고 도 닦으라고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이렇게 커 올라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깊이 뿌리 박아 가지고 커 올라온 거예요. 누가 못 빼요. 세계적으로 뻗어 나갔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도 못 빼고 하나님도 못 빼요. 그러니까 악마도 못 빼는 것입니다. 악마는 조건만 서면 다 빼버릴 수 있는데 못 뺀다 이겁니다. 통일교회 사랑을 중심삼고 심어 놓은 이것은 하나님도 못 뽑는다 이거예요. 그걸 보고는 하나님도, 보기에는 전부 다 개다리 작대기같이 생기고 형편없고 보잘것없는 무리이지만 사랑이라는 것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나에게 필요하다' 하고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 다 갖고 있어요?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갖고 있으려고 해요, 갖고 있어요? 하나님 같은 사랑이 있으면 왜 지금까지 종족을 구하지 않고, 밤잠을 안 자면서 자기 사지가 찢기도록 달리지를 않아요? 밤잠을 잘 수가 있어요? 편안하게 밥을 먹게 되어 있어요? 뛰면서 먹어야 돼요. 자기 일족, 자기 여편네와 자기 형제가 죽게 됐는데 이웃동네 가다가 점심 먹고 쉬면서 가겠어요? 달려가야지요. 그런 마음이 있어야 돼요. 그 마음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가짜입니다.
사탄세계가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달리지 않으면 하늘의 판도가 안 생겨나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병이 나게 되면 자기 재산 전부를 팔아서 고쳐주려고 하고,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를 위해 자기 생명까지 던져서 고쳐주려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 피곤함을 잊어버리고 내 모든 어려움을 잊어버리고 달려들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달리지 않는다면 하늘나라의 가정이 안 나타나고 하늘나라의 종족과 하늘나라의 민족을 찾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원래의 심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유린된, 사탄이 주도하는 이 길을 넘어서지 않고는 안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늘에 연결시킬 수 없다는 논리예요. 그것이 가상적인 논리가 아닙니다. 추상적인 논리가 아니예요. 실상적인 논리예요. 사실적 논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내가 알래스카에 가 가지고 낚시질을 하는 데 있어서도, 지금까지 이 땅 위에서 고기잡이를 나 이상 한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바람이 불고 어떻다고 하다가 최서방이 나한테 꾸중 많이 들었지. `이놈의 자식, 바람 불 때 언제 한번 나가겠다 생각해 봤어? 죽을까봐, 이놈의 자식' 죽을 것을 두려워하면 수산사업에 손을 못 대는 거예요. 바람이 부나 비가 오나 골짜기를 찾아 가지고 해로를 달린 사나이는 나밖에 없다는 기록을 한번 내보자 이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수산사업을 찾아주는 것입니다.
임자네들도 그렇잖아요? 12시가 되도록 선생님이 그냥 앉아 가지고 얘기하게 되면 자기들이 `선생님, 고희가 되셨는데 피곤하실 테니 올라가서 주무십시오' 하면서 일어서서 가고 그랬다구요. 그런 도적놈들이 어디 있어? 이놈의 자식들. 그러려면 차라리 `저는 피곤해서 실례하겠습니다' 하고 인사하고 가는 게 낫지, 자기가 일어서면서 `선생님 피곤하실 텐데 올라가 주무십시오' 이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웃음) 그게 도적놈의 새끼지요.
가만히 놔두면, 그러면서 전부 다 어정어정 걸어 나가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들, 영계에 가 가지고는 하나도 천국 갈 사람이 없구만. 다들 지옥으로 찾아가는 패들이구나' 했어요. 그거 심각하다구요. 그래서 한번 만나게 되면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어디 가서 고생하고 들어오게 되면 밤을 새워 가지고 얘기해 주고, 배가 고프면 비린내나는 날콩을 나눠 먹으면서라도 같이 지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품어 주겠다는 마음이 없는 그 교회에 누가 찾아와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한대지대를 만들어 놓고 말이야, 거기에 생명이 있을 게 뭐야?
선생님도 피곤하고 그런데, 편안한 생활을 모르나요? 선생님도 사무적으로 착착 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나 사랑이 사무적이예요? 사랑이 시간적으로 할당해 가지고 하는 사랑이예요? 시간을 점령하고 공간을 점령하는 사랑이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내가 미국땅 천지를 43일 동안에 58개 도시를 다녔습니다. 이 천지의 어느 애국자가 잃어버린 땅과 하늘의 백성을 살리기 위한 개척자로서의 생활을 했어요? 나를 위해서가 아니예요. 후대들이 복받을 수 있는 기원을 만들기 위해 산하를 답사하고 달리는 사나이가 됐다는 거예요. 거기에 하늘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성지를 택정할 때도 남들은 구경하기 위해 내가 40개국으로 돌아다닌다고 그랬는데, 120개 성지가…. 딴 데 어디 가나요? 구경이 다 뭐야? 그거밖에 몰라요. 알겠어요?
식구들을 얼마만큼 사랑했어요? 임자네들이 자기 자식을 대해 가지고 `내가 사랑하고 싶어도 못다 해서, 부모의 사랑을 다 못 받는 너희들이 얼마나 불쌍하냐?'고 눈물지을 수 있는 부모의 심정을 알아야 됩니다. 가인을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가인을 구하지 않고는 아벨이 자리를 못 잡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그런 마음이 있으니 하늘이 지금까지 협조했지요.
그래, 선생님이 말뿐이예요,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게 사셨습니다」 살았어요, 말뿐이예요? 살아도 그냥 살지 않았어요. 몸부리치며 살았어요. 손을 치면서, 머리를 받으면서, 몸뚱이를 차면서 살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선생님이 어떤 분이냐고 기도하게 되면 하늘은 통곡밖에 체험 안 시켜요. 목을 놓고 울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았어요.
내 길에는 어머니도 없고 형제도 없습니다. 이 사상을 누가 알아주느냐 이겁니다. 감옥의 독방에 앉아 가지고 신음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영원한 사형대에 서서 사형의 시간을 기다리는 그런 심정의 세계를 거쳐 나간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다 보니 내가 칠십이 되었어도 내 눈에서 눈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아버지!' 하면 통곡이 벌어집니다. 여러분들은 그걸 모릅니다. 자식을 하나 출생시키기 위해서 부모가 얼마나 정성을 다하나요? 죽을 자리를 몇 번씩 거치는 것입니다. 승화한 아들을 부르게 될 때는 언제나 눈물이 솟구칩니다. 그런 심정에 사무쳐야 되는 거예요. 길을 가다가도 전선주를 붙들고 통곡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눈물이 마른 세계에는 사랑이 깃들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심각하다구요.
통일교회 식구라는 패들이 그런 선생님을 이용해 먹고 말이예요…. 그렇게 모아서 정성을 다해 가지고 세운 공장에 들어가서 사기치고, 그게 아들딸에게 독약을 먹이는 것보다 더 무서운 줄 모르고 있어요. 용서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에게는 그런 돈 한푼을 못 줘요. 헌금이 나오더라도 내가 안 받아요. 어머니가 받아요. 정성 들이는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눈물을 중심삼고 1년 2년 3년을 정성들이면서 3년 동안 하늘 앞에 은혜를 갚아 주겠다는 마음자세를 갖지 않고는 그것이 심판의 조건이 되는 거예요. 성물을 침식한 사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그 후손이 좋지 않아요.
부흥사의 아들딸을 보라구요. 하늘의 뜻을 위해 부흥사가 됐으면 교회를 위주하고 아들딸을 전부 헌신시켜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돈 받아 가지고 자기 포켓에 넣으려고만 했다가 다 망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들이맞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을 가만 보면 낳으면 낳을수록 전부 다 천재적이고 영리합니다. 그걸 볼 때 `아! 내가 그래도 천리의 도리를 책임져 가지고 사는 데 있어서 하늘이 미워할 수 있는 길을 가지 않았구나' 생각한다구요. 하늘의 성물을 약취해서는 안 됩니다. 언제든지 거룩히 보전해야 합니다. 깔개가 부족하면 그것을 깔아주기 위해서 자기의 정성들인 옷을 잘라 가지고 조건으로라도 이걸 깔아 줄 수 있는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헌금하게 되면 자기에게 있는 사적 돈이라도 플러스시켜 가지고 받아 줘야 된다구요. 이게 무서운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한달 동안 정성 들였으면 그 정성들인 표준을 중심삼고 내가 상대하려고 한다구요, 그 한 사람을 중심삼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이 가는 규범이 있고 도리가 있고 법이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하늘의 동정을 받을 수 있는 삶의 상대가 돼야 됩니다.
내가 여기 한국 땅에 오게 되면 요즘에는 처음 보는 사람이 나오자마자 가방을 받아 들고, 지금 오시느냐고 인사하고, 서로 가방을 뺏어서 도망가고 그럽니다. 내가 그것을 자랑으로 삼지 않습니다. 10년 전, 20년 전에 이랬다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됐을꼬? 오늘의 그것을 자랑하는 것보다도 옛날에 그러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민족이 피해를 입고 손해난 것을 염려하는 거예요. `이랬을 것인데…. 그렇지만 하나님, 벌 주지 마소서' 하는 것입니다. 그게 다 기도생활이예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내 앞에 오게 되면 자유롭지 않아요. 그런 걸 느낄 거예요. 선생님하고 둘이만 있으면, 그 이상 불편함을 느끼는 것이 없어요. 거동이 마음대로 안 됩니다. 내가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사니까 그런 것을 느끼게 해주는 거예요.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이 가까우면서도 무섭지요? 말하지 않으면 더 무섭다구요. 욕을 하고 그러는 게 낫지, 말하지 않고 10년을 가만 있어 보라구요. 차라리 매를 맞는 것이 낫지, 그 앞에 몇 시간이나 있을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협회장, 알겠어? 하루에 몇 번씩 욕먹는 게 낫지, 가만 있으면 그 이상 죽을 지경이 없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옛날에 백교수라는 사람이 있었잖아요? 이대통령하고 싸우고 하던 백교수라는 사람이 있는데, 자기는 통일교회에 가 가지고 문선생한테 절대 인사 안 하겠다 하고 왔는데 인사를 했다는 거예요. (웃으심) 옛날에 백교수라고 있잖았어요? 「백성욱 교수입니다」 이름은 나 모르겠어요.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세상에 자기는 무서운 사람이 없고 존경하는 사람이 없는데 문선생만 보게 되면, 마음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자기도 모르게 벌써 인사를 했다는 거예요. 그거 사람의 힘으로 하나요? 천지의 대도가, 자기 선조들이 모가지를 누르고 `너 이놈의 자식' 하고 인사를 시키는 거지요. 불손했다가는 자기 선조에게 피해가 오고 후대에 피해가 간다는 것을 아니까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이제 그걸 전수해야 됩니다. 여기서 하늘땅에 선포한 자신을 어떻게 발견하느냐가 문제예요. 나도 그 코에 걸려서 지금…. 내가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을 다 만들어 놓고, 그 프로그램에 따라 한 나라 두 나라 대통령을 내 손을 거쳐 해방하는 것입니다. 세 나라만 해방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만국은 그 바람에 일색으로 다 돌아갑니다. 멀지 않았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도 전화한 내용이 그거 아니예요? 고르바초프가 내 말 안 들으면 소련 다 날아간다 이거예요. 공산세계의 17억 인간이 사탄 수중에 들어갔었지만 이게 귀한 거예요. 자유세계는 어차피 나를 따라오는 거예요. 유물론자들은 전부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가만 둬두면 10년 아니라 일세기가 가도 그것을 돌려잡을 수 없습니다. 지금 주권자 있을 때 돌려잡으면 7년 이내에 다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7백 년 해서도 안 돌아오는 거예요. 그 후손들이 전부 사탄의 밥이 되고 지옥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니까 폐물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지금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굶어 죽는 사람보다 더 불쌍한 패들이예요. 굶어 죽는 사람은 자기 선의의 도리에 따라 가지고 저나라에 가게 되도 급이 있지만 무신론자들, 신이 없다는 사람은 영계를 부정하기 때문에 발판이 없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구름떼같이 떠돌아 다녀요. 떠돌이 영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구름이 뭉쳐서 비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집결해 가지고 전부 다 나쁜 영향을 미치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지옥에 찾아가 가지고 지옥을 못 살게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뻔히 알고 이들을 살려 줘야 되겠기에 이 놀음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굶어 죽는 사람이 문제입니다. 지금 하루에도 6만 명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1년에 2천만 명이 굶어 죽고 있으니까 하루에 6만 명이예요. 6만 명이 죽어가는 이것을 부모들이 볼 때, 자식들이 볼 때, 형제가 볼 때 가슴 조이고 통곡할 수 있는 사연들이 벌어지고 있습니까. 그런데 참부모라는 사람이 그런 동정을 안 하고 그것에 대한 준비 안 하게 되면 지상에 있어서 재세 당시 자기들과 같이 살았다는 조건이 원한이 됩니다.
내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수산사업, 해양사업을 중심삼고 만민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이중 삼중으로 고생하더라도 통일교회가 제일 가까운 사람들이 되어 그것을 도와줄 수 있는 길을 위해서 우리가 세계적 선전을 하고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거예요.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를 만든 것도 다 그거예요. 모금운동 할 거예요.
사람이 백년을 못 사는 걸 생각할 때 50억 인류 중에 1년에 5천만이 영계로 갑니다. 지옥가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하겠어요? 사탄이 뿌려 놓은 씨를 전부 다 하늘로 거두기를 하나님이 바라는데, 이것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지금까지 40년 동안에 얼마나 지옥갔나요? 수십억이 갔다 이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 영들을 만나게 되면 `선생님이 재세 당시에 우리에 대해 책임 못 하지 않았소'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 마음으로라도 해야 돼요, 마음으로라도. 마음으로라도 식구들에게 얘기하고, 미래에 대해서도 책임지겠다는 소행을 중심삼고 가게 될 때 `당신은 놀라우신 분입니다. 우리를 생각해 주셨소'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생활을 함으로써 하나님 앞에 기도해 가지고 불쌍하게 죽은, 모든 굶어 죽은 영들을 1단계, 2단계 높여줄 수 있는 혜택도 주는 것입니다. `과거에 생각했던 것이 이루어지지 못하니 이루어진 조건 기준만큼 이들에게 혜택을 베푸소서' 하고 천상세계에 가서 빎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실천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게 부모의 심정권입니다. 보지 않았다고 관계없다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50개 주를 달릴 때도 내가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선포시대 그 이상의 바쁜 심정을 가지고 달리겠다고 다짐한 것입니다. 미국 50개 주를 전부 다 그렇게 다녔다구요. 피가 통하는 얘기를 하면…. 그러니까 그 미국 땅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협회장! 「예」 통반격파라는 게 어디라구? 「가정 단위입니다」 면 단위고 동 단위지 뭐. 「가정기반입니다」 가정기반이예요. 그거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가정기반이 대한민국에서 제일 귀한 새 순이 나오는 곳 아니예요? 아들딸. 그렇지 않아요? 나라의 순이 거기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순이 생겨나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서 아들딸이 나오잖아요? 아들딸은 하늘나라의 백성 아니예요? 하늘나라의 백성 생출지, 생산지는 지구성밖에 없습니다. 다른 별나라에 사람이 있는 게 아니예요.
내가 요전에 미국에서 12년 전엔가 쏘아 올려서 해왕성까지 간 인공위성에 대한 얘기 했나? 「예」 세계가 그런 세상이 된 거예요. 9개 위성 가운데 제일 먼 것이 해왕성? 「명왕성입니다」 명왕성이 맨 나중이지? 「예」 해왕성까지 가는 데 12년 걸렸어요. 12년 전에 쐈는데 그게 9개 위성들을 전부 탐색하면서 가는 거예요. 야! 나 그 말 듣고….
우리 [월드 앤 아이](The world and I)에서 그걸 특집으로 취재하지 않았어요? 거기에 우리 과학자대회,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를 중심삼은 학자들이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비밀의 내용을 언론기관을 통해서 보도해야 되는데 그 관계자가 딴 데 줄 수 있느냐고 해서 선생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특집으로 준 것입니다.
그 인공위성이 우주를 지나가면서 모든 현상들을 컴퓨터에 입력을 한 것입니다. 12년 동안 입력을 했어요, 그 자체 내에서. 그리고 그 로봇 자체가 고장나더라도 무엇이든 자동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끔 전부 다 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게 수리하면서 달려간 것입니다.
12년 동안 달려갔으니 뭐…. 그게 1초 동안에 얼마 간다고 하던가? 10만 마일인가 30만 마일인가 그렇게 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그렇게 갔으니 얼마나 먼 세계까지 간 거예요? 해왕성에 3천 마일까지 접근해서 사진 촬영했는데, 그때부터 12년 동안의 모든 것을 숫자로 보내 오는 것입니다. 사진을 숫자로 입력해 가지고 그게 무슨 물건이라는 것을 재현시킬 수 있게끔 딱 되어 있다구요. 그런 과학적인 데이터에 따라 무엇이든 틀림없이 나오게끔 해 가지고 그게 사진판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사진이 벌써 숫자를 통해서 편성되거든요. 내가 그것을 듣고서 `야! 사람의 두뇌가 그렇게까지 하게 되었구만. 하나님이 자기 대신자라고 할 수 있는 존재가 사람이구나' 했어요. 그러니 사랑할 만한 거예요.
저걸 무슨 매미라고 그러나? (매미 우는 소리를 들으시고) 풀매미라고 그러지요? 맴맴 하는 매미는 참매미이고. 저게 울고 그럴 때는 밤이 익고 그래요. 내가 추석 때면 밤을 많이 따러 다녔다구요. 남의 밤밭이나 밤동산이 있거든. 제일 높은 데는 못 따요. 올라가도 장대가 닿지 않고, 더 올라가면 위험하니까 못 따는 거예요. 맨 꼭대기에는 한 여남은 송이가 언제나 남아 있는 거예요. 그것이 알 중에는 제일 귀하고 말이예요, 참 찰밤이예요. 그건 남겨 놓고 싶어서 남겨 놓는 것이 아니고 못 따니까 남겨 놓는 거예요.
전부 다 따먹고 밤나무에 남아 있는 것이 별로 없거든. 보면 벌써 싯누렇게 익어 가지고 배꼽이 튀어 가지고 얼굴을 내밀고 `나 누가 모셔 가소' 하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뭐 세 알들이 밤, 두 알들이 밤, 한 알들이 밤이 뭉쳐 있는 거예요.
그런데 밤 딸 때 쓰는 팔매라고 하는 것이 있어요, 팔매. 팔매가 길면 걸려요. 이걸 매끈하게 망치같이 한 다섯 개 정도 잘 만들어 가지고 말이예요, 망치와 같이 한 곳은 무겁게 매야 걸리더라도 싹 떨어지거든요. 이런 것을 댓 개만 해 가지고 들이치게 되면 하루 동안에 한 망태기 따 넣는 것입니다. (웃으심)
이래 가지고 구워 먹고…. 어머니 아버지는 야단하지요. 매일같이 그 놀음 하니까 말이예요. 그것을 불 때고 난 다음에, 밥 다 한 다음에 부엌에 가게 되면 재가 이렇게 쌓여 있거든요. 밤을 그대로 구우면 배꼽 나 있는 부분이 들이 튄다구요. 그러니 칼로 침을 하나 놓아야 돼요. 째든가 이래 가지고 집어넣어 두면 밥 먹고 다 잠든 다음에 나와 가지고 포켓에 집어넣고 혼자 달을 바라보며 까먹고 다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추석 무렵의 밤에는 자지 않았다구요. 저런 좋은 달을 보러 오지 왜 자느냐 이거예요. 그러던 것이 생각납니다.
그리고 저런 찌르레기도 시골 밤나무골에서 많이 울거든요. 그걸 생각하니까 고향 생각이 절로 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난 고향이 없잖아요? 이북이니까 고향에 갈 수가 없지요? 임자네들은 고향 가야 될 거 아녜요? 고향 성묘 가야 될 거 아니예요? 안 가는 거예요? 우리 파주 갔다가 와서 성묘 가는 것이 좋을 거라. (녹음이 잠시 끊김)
선생님이 없으면 통일교회 재미가 없겠지요? 「예」 선생님이 필요해요? 「예」 영계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영계에 가 가지고도 자리잡아 줘야 된다구요. 임자네들도 태어나서 살다 보니 별스런 사람 만나 가지고 별스런 패가 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예」 이제는 선생님의 뜻이 사실이란 게 믿어져요? 「예」 아니, 나도 지금까지 못 믿었는데? (웃음)
탕감조건 못 세우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믿을 수 없어요. 그게 그렇지 않아요?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나는 당신하고 결혼하겠소' 하고 종이 쪽지에 써서 약속했으면 그 종이 쪽지에 걸려요, 안 걸려요? 「걸립니다」 참사람일수록 영원히 걸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전부 다 선생님한테 축복받았지요? 축복받으면 영원한 가정으로서 살겠다고 선생님하고 약속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영원한 가정을 치리하는 사람이요, 영원한 나라를 치리하는 사람입니다. 영원한 나라의 가정, 단위 가정을 설정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 가정은 물론이고 영원한 나라를 인계받는 것입니다.
그 영원한 나라에 지금 가고 있나요, 안 가고 있나요? 이루었나요, 못 이루었나요? 어때요? 찾아가고 있지요? 이루지는 못했지요? 「예」 그러니 남북통일을 해야 됩니다.
10월 3일 중심삼고 하루 이틀 사흘, 참 신기하지요? 3년이 참 이상하지요? 이상해요. 어머니는 자꾸 뉴욕 가자고 그랬다구요. 그래서 내가 여기 와서 `추석이 내일인데, 어머니 돌아가시고 첫해인데 딸로서 성묘도 안 가면 딸이 위신이 뭐가 되겠느냐'고 얘기했더니 아 그러느냐고 해요. (웃으심) 그래서 또 온 것을 고마워하고 있지, `야 큰일날 뻔했구나' 하고.
어머니의 외할머니가 외딸이예요. 또 홍씨 할머니도 외딸이고 어머니도 외딸이예요. 3대가 그래요. 그 3대가 재림주 맞기 위한 준비를 한 것입니다. 참 이상하지요.
김일환이가 나에게 편지 한 걸 보니까 기독교에서는 1992년에는 틀림없이 재림주가 온다고 지금 야단이라며? 그런 말 들었어요? 「예」 김봉태! 요전에 만난다는 사람에게 원리 말씀 다 해줬나? 「예, 다 했습니다」 어떻게 하고 있나? 「원리 말씀 다 듣고요, 아버님께서…. (김봉태 원리연구회 회장)」 (이어서 각 기관 간부들과 대화를 나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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