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율 보좌관, 바흐만(Boughman) 박사,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의 참어머님의 미국순회강연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젊은 사람이 나와서 통역하라구요. 총평을 내가 해 줄 거예요. 이 나라, 미국이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문제는 그 누구도 몰랐는데, 이제 레버런 문이 미국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부흥시키고 부활시킨다면 옛날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의 승리권을 능가할 수 있는 길이 트인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강연회 때, '내가 미국을 구하겠다!' 이런 말을 했고 어머니는 '우리가 미국을 구하겠다!'고 했습니다. 그게 뭐냐 이거예요. 하늘편, 하늘을 대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을 따라오면 그렇게 되는 것이요, 안 따라오면 망한다 그 말이라구요.
미국에 목사가 많고 신비한 체험을 한 사람이 많다 하더라도 금후의 천운(天運)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아느냐? 오직 참부모만이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기독교는 앞으로 모든 인생 문제를 해결하는 데 우리 원리를 따라오지 않으면 해결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신자들이 수준이 낮기 때문에 그걸 모른다구요. 어떤 내용이라는 것을 역사를 통해서 섭리사적인 관점에서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고 있는 레버런 문, 참부모의 가치와 여러분이 알고 있는 가치와는 천양지판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원리적인 관점에서 차이가 너무 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레버런 문, 참부모라는 것은 역사이래 창조시부터 바라던 것입니다. 참부모, 참부모님이라는 것은 타락한 인간들이 바라기 전에 창조하던 하나님이 바라던 것입니다. 창조하기 전부터 바라던 것이라는 것입니다.
창세 전에 하나님이 바라던 목적이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세상, 피조세계는 몇억만 년, 2억5천만 년이니 해서 지구의 연령을 말하는데, 몇천만 년의 역사를 거쳐오면서 창세 전 그 이상을 이 땅 위에 실현하기 위해서 갖은 노력을 해 나온 것이 지금까지의 종교 역사라구요. 주류 종교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유대교는 제1차 선민, 기독교는 제2차 선민, 제3차 선민권을 통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오랜 역사 시대를 통하면서 많은 희생자를 낸 것은 그 하나의 목적을 다시 찾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오면서 전부 다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배경을 중심삼고 선민 국가권, 선민 기독교권을 내세워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자리까지 들어왔지만 또 실패했다는 사실을 누구도 모르고 있었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의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연장된 것이 신약시대입니다. 4천 년 역사를 지나 가지고 보낸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이걸 지켜보는 하나님의 심정, 기막힌 사정을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4천 년 역사의 기반이 되는 제단과 유대나라의 땅, 몸과 마음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영적 구원섭리만을 유지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스라엘권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영적 구원섭리만을 하면서 육은 자동적으로 사탄이 점령해 가지고 기독교인들을 마음대로 개인적으로 학살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적으로 학살할 수 있는 그런 비참한 시대를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두고 보면 제2 이스라엘권, 잃어버린 세계 판도를 찾기 위한 것이 2차대전입니다. 가인 아벨의 입장에 서서 아벨편 연합국이 승리해 가지고 통일적 세계, 기독교 문화권, 신앙 세계를 중심삼고 통일한 것이요, 정치 세계를 중심삼고 통일한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만든 거예요. 싸움이라든가 이런 것이 없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육적 기반을 다시 찾고 영적 기반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수많은 역사를 통해 가지고 이럴 것이 아니라 한꺼번에 탕감하기 위해서 2차대전을 통해 통일적 세계를 만든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가져온 것이 그런 뜻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또 싸움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문화권은 누구와 연결되었느냐? 어떤 나라와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오시는 주님, 참부모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부모는 어떤 사람이냐? 어떤 왕자가 아닙니다. 누구도 모르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참부모가 가져온 것은 딴 것이 아닙니다. 땅의 기반도 없고, 나라도 없는 거예요. 그래, 성경에 멜기세덱의 비유가 나오는 거예요. 족속의 기원도 없고, 터전도, 배경도 없는 입장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라의 기반을 중심삼을 어떠한 나라도 없으니 개인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개인으로 오는데 오는 그분이 가진 내용은 뭐냐? 참사랑과 참사랑의 아들딸의 씨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총재산입니다. 그것밖에 없어요. 참사랑과 참사랑의 자녀의 씨를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은 누가 필요한 거예요? 남자에게 필요한 거예요, 여자에게 필요한 거예요?「둘 다 필요합니다.」둘 다가 뭐예요, 사탄세계에서? 그거 내가 물어 보는 것은 지금 사탄세계에서 참사랑이 누구한테 필요하냐 이거예요. 둘 다라고 하면 안 돼요. 사탄세계의 남자가 관계 있을 게 뭐예요? 그건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은 상대권이 없어요. 그러니 사랑의 관계를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은 오직 완성한 아담뿐입니다. 아담은 참아버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참아버지의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파트너는 누구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입니다.」 절대 여자라구요! 절대적으로 여자예요. 세계적인 여자를 대표한 것이 기독교의 신부 교회입니다. 신부 종교를 대표한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의 주류 사상은 재림주 메시아를 중심삼은 신부 사상입니다.
참부모는 둘이 아니예요. 오직 하나입니다. 그것은 뭐냐? 남자도 절대적으로 하나이고 여자도 절대 하나라는 거예요. 둘이 있을 수 없어요. 그와 같이 유일한 두 존재가 만나서 참부모가 되는 겁니다. 참부모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참다운 이상적 부부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신약은 구약의 연장이기 때문에 구약에서 실패한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고, 구름을 타고 온다던 엘리야가 사람으로 왔기 때문에 구약이 실패했다구요. 만약에 사람으로 오지 않고 엘리야로 왔더라면 실패 안 하는 것입니다. 불수레를 타고 와서 예수를 증거했더라면 예수는 안 죽는 것입니다. 불수레를 타고 하늘로부터 오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가 죽은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끝날에도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겠다고 했지만 세례 요한과 같이 사람으로 오게 될 때는 예수님이 받은 수난길을 되풀이할 수 있는 것이 신약 성서에 탕감 내용으로 되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엘리야가 그렇게 나타나 가지고 예수가 우리가 고대해 왔던 그 메시아라고 증거하고 선포했더라면 유대인들은 자동적으로 예수를 따랐을 것입니다. 문제는 그 엘리야가 지금까지 땅 위에 나타나지 않은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지금도 엘리야가 불수레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올 줄로 알고 그 후에 메시아가 올 줄로 알고 있다구요. 영원히 그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신약은 구약의 내용이 연장된 것입니다. 엘리야와 마찬가지로 예수도 끝날에 구름 타고 오는 줄로 안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념을 다 갖고 있는데 메시아가 인간의 몸을 가지고 나타나 보라구요. 전기독교가 그 메시아를 완전히 반대할 거라구요. 이것이 바로 탕감의 길입니다. 신약도 탕감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승리할 길이 없습니다. 구름 타고 와서 '내가 메시아다!' 하면 기독교인 전부가 방향을 돌려서 따를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현상은 일어나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인간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땅 위에서 한 남자, 하나의 완성할 이상적 남성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완성한 참아버지가 이 땅 위에 나타나지 않으면 참자녀의 씨가 연결되지 않습니다. 인류의 미래가 끊기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아무도 믿을 수 없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과 딱 같다구요.
세례 요한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를 하나 만드는 데 실패했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3년노정을 통해 탕감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래, 3년노정을 통해 찾기 위해 집을 나가 가지고 가정적 기반에서 그걸 찾으려고 한 것입니다. 그걸 못 이루었다구요. 가정에서 못 이루었으니 신부가 없습니다. 예수님편에 한 여자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나라 전체, 이스라엘 백성 모두가 반대한 것입니다. 예수가 얼마나 비참해요! 기독교를 믿는다면 어떤 여인이라도 지금은 '내가 예수의 일등 신부요!' 하겠지요? 그렇지만 자신이 그때 당시에 살고 있었다면 그렇게 얘기할 수 있었겠느냐?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찾아올 수 있는 하늘편에 설 수 있는, 여인이 단 하나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사생아라는 것을 다 알았습니다.
이스라엘은 조그만 나라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문이 다 퍼진 거예요. 또, 예수님은 목수의 일을 했습니다. 목수는 천한 직업이었습니다. 부모도 형제도 예수를 환영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왜 여기 머물러 있어? 예루살렘에 가서 유명해지고 성공하지, 왜 여기 있어?' 하고 조소한 것입니다.
예수가 열두 살 때 마리아와 요셉이 예수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갔다가 예수를 그냥 내버려두고 온 적이 있었습니다. 사흘 뒤에 찾아가서는 '예수야, 네가 왜 여기에 머물고 있느냐?'고 하자, 예수가 대답하기를 '내가 아버지의 집에 머무는 걸 몰랐느냐?'고 반문한 것입니다. 그 말이 기뻐서 하는 말이 아니었다구요. 불평하는 말이었다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를 사흘씩이나 내버려 놓은 부모가 어디 있어요?
왜 그랬겠느냐 이거예요. 마리아와 요셉이 예수를 놓고 많이 다투었다는 것입니다. 요셉이 '예수가 누구의 아들이냐? 내가 네 생명을 구해 주었는데 왜 말을 못 하느냐?'고 반문한 것입니다. 당시의 유대법에 따르면 처녀가 아이를 배면 돌로 쳐서 죽였습니다. 그러니 내가 네 생명을 구해 주었는데 왜 말하지 않느냐고 물었던 것입니다. 마리아가 입을 열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예수와 세례 요한은 사촌이었다구요. 형제라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하겠어요? 심각한 이야기라구요.
예수의 입장은 뭐예요? 아벨의 입장입니다. 세레 요한은 가인의 입장입니다. 어떻게 마리아 가정과 사가랴 가정이 하나되느냐? 어떻게 가인 아벨이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마리아 가정과 사가랴 가정의 사명이었습니다. 그게 아니면 여자도 없고, 가인도 없는 거라구요. 세례 요한은 예수의 사촌형이었다구요. 형제예요, 형제. 마리아와 엘리사벳은 어머니쪽의 자매 관계였습니다. 그러면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예요?「사가랴입니다.」그걸 어떻게 알아요? (웃음) 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구요. 누가 예수의 아버지라구요?「사가랴입니다.」그러면 세례 요한의 아버지는 누구예요?「사가랴입니다.」아버지가 같다구요. 같은 아버지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가인 아벨은 같은 아버지, 아담으로부터 갈라져 나왔지요? 예수 때에는 국가적인 기반에서 같은 아버지로부터 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신부, 어머니가 나타날 수 없는 거예요. 그 둘이 하나된 기반 위에 서야 해와가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적 관점입니다.
타락할 때 누가 해와를 취했어요? 사탄,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을 상징하는 것이 가인입니다. 그러니까 이번에는 아벨이 가인편 여자를 취해야 되는 거예요. 복귀는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복귀할 때는 반대의 길로 가야 하니까 가인의 여동생을 아벨이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예수님이 세례 요한의 여동생과 결혼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가정 안에서 그 커플이 성사되었다고 하면 끝나는 거라구요. 가정적으로 그 일이 이루어졌더라면 하나님의 섭리가 그 가정을 중심삼고 자연스럽게 진행되었을 것입니다. 가정 밖으로 나가서 '나를 믿으라, 나를 따르라!' 하고 선포할 필요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 가정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민족과 국가로 연결되어서 횡적 기반이 형성되었을 거라구요. 종족이 연결되면 자동적으로 종족이 모여서 민족을 이루는 거예요. 그래서 주권을 중심삼고 백성이 형성되고 자동적으로 국가, 왕권이 형성되었을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그런데 마리아는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라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사가랴와 엘리사벳도 알고 있었습니다. 세례 요한도 예수와 자기는 같은 아버지로부터 태어난 형제라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라구요. 이스라엘 법에는 그런 관계를 허용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건 근친상간으로 불륜한 것입니다. 마리아가 사가랴 집안에서 언니의 남편과 성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세례 요한이 예수를 메시아로 따를 수 없었던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다면 자기 누이를 예수와 혼인하도록 허용해야 했는데 그럴 수 없었습니다. 사가랴도 알았다구요. 사가랴도 그걸 허용할 수 없었던 거예요. 엘리사벳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마리아조차도 그걸 허락할 수 없었어요. 그러니까 예수의 입장이 어땠겠어요? 어디서 신부를 찾아올 것이냐? 하나님이 수천 년 동안 가인 아벨 종족을 중심삼고 역사해서 하나의 결실로 만들어 놓은 기대가 허물어져 버린 것입니다. 어디에서 예수의 신부를 구하느냐? 그게 문제였다구요.「아버님, 사가랴가 예수님의 생애가 엘리사벳의 딸하고 이렇게 결혼해야 되는 것을 알았습니까?」알았는지 몰랐는지 가서 물어보라구요.
그런 가정 문제가 있다는 걸 알겠어요? 끝날에 기독교 세계도 그런 근친 관계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 세계 가운데서도 신부 입장의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가정들 가운데 다시금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복귀의 길, 탕감의 길을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형태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사탄편은 굴복하게 되고 사탄이 갖고 있던 장자권을 되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적인 관점입니다. 기독교 세계 가운데서도 미국의 가정이 그와 같은 탕감의 과정을 거쳐가야 하는 가정이 많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한 때에 그런 불륜한 관계를 허락한 것입니다. 재림시대, 한 때에 한해서만 그걸 허락한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 대표 국가인 미국 자체가 그걸 알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점점 멸망해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탄의 목적은 어떻게 해서든지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파괴하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마음 몸이 하나된 이상적 남성을 없애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음 몸은 참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하나될 수 없습니다. 그런 완성한 남성이 있다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 완성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그 남성이 자기 상대를 찾아 참부모가 되어서 자녀를 낳으면 하나님의 가정이 비로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본래 바라던 것인데, 그걸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거꾸로 탕감해서 가야 됩니다. 사탄이 길을 막아 놓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재림주가 가는 길을 따라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세계가 이 길을 따라가면 자동적으로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당시 신부 국가였던 미국이 선생님과 하나되지 못했다구요. 선생님은 모든 비밀을 전부 다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복귀의 관점에서 선택했는데 받아들이지 않으면 길은 막혀 버리는 거예요. 기독교 세계 전체가 이 진리를 따랐다면 자동적으로 선생님과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미국이 그걸 놓쳐 버렸다구요. 마지막에 가서는 완전히 사탄편에 넘어간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도 그와 마찬가지 입장에 처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의 조부모와 부모, 상대와 자녀를 다 잃게 된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쫓아냈기 때문입니다. 2차대전 직후 전세계가 영·미·불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 하나의 국가로 통일되었는데 레버런 문, 한 사람을 받아들일 수 있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속적인 인간의 입장에서는 할 수 없는 일이었다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가 레버런 문 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세워졌다고 하면, 연합국 전부, 승리한 자유세계 전체가 그걸 위해서 이루어졌다고 하면 믿을 수 있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예수 때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예수 때도 가정을 잃고 광야로 가서 다시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되었지만, 나라 전체가 반대했던 것입니다. 그때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기독교 세계는 물론 하나로 통일된 연합국 전부가 레버런 문을 반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는 진짜 재림주인 레버런 문을 쫓아낸 것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하나님은 개인·가정·민족·국가·세계, 나중에는 본래 하나님 자신의 자리까지 타고 올라가야 됩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과 연결할 수 없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사탄의 승리 기반이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세계적인 사탄의 기반, 사탄 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성이 개인 기준에서부터 가로놓여 있는 거라구요. 수많은 담으로 막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뚫고 올라가지 않으면 안 돼요. 레버런 문은 쫓겨난 상태에서 다시 개인을 찾고, 가정을 찾고, 세계와 천주까지 찾기 위해서 하나하나 싸워 올라온 것입니다. 그때마다 온 인류, 50억이 함께 덤벼들어서 치는 것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소화해 나가느냐? 개인적인 담을 넘어서야 하는데, 사탄은 온 인류를 동원해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또, 가정의 담을 넘어설 때도 마찬가지의 상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세상 모든 가정이 자기 자녀들을 '세뇌시킨다.'고 해 가지고 선생님을 핍박한 것입니다. 어떻게 한 사람을 놓고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해와 국가, 신부 국가가 미국을 중심삼고 자유세계 전체와 연결된 것입니다. 자유세계는 가인 입장이고 기독교 세계는 아벨 입장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어 해와의 자리에 세워진 것입니다. 그것을 대표한 나라가 영국입니다. 아벨은 미국, 가인은 불란서예요. 그때 영·미·불, 이 셋이 하나되었다구요.
그 세 나라가 합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완성한 아담과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그랬으면 국가 기반이 그때 연결되어 가지고 참아버님을 중심삼고 개인적 기반에서 가정·종족·국가·세계적 기반까지 7년 안에 다 완성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데 아무 문제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때 뜻이 이루어졌으면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는 일을 그때에 다 했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어머니는 자녀들,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한국 여성연합과 세계적인 여성연합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은 천사장을 복귀해야 되는 때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 일을 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는 사탄이 선두에 나섰지만 이제 끝가지 갔다 이거예요. 마지막 종점에 이른 거예요. 아버님은 반대의 길로 돌아가서 품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타락 세계에서 천사장은 해와를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해와를 점령하고 있던 것과는 반대의 길로 가는 겁니다. 집안에서 여자들이 가인 아벨을 대표하는 자녀들을 하나 만들고 참아버지 품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 위에 서면 사탄이 남아 있을 수 없다구요.
그래서 미국에 프리 섹스가 나오고 호모섹스가 나오는 것은 이 가족 상관 관계에 갈 수 있는 전환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잘못 가서 이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레버런 문과 하나되었으면 그런 실수를 안 했을 텐데, 다 잘라 버리고 하늘로 가서 사탄을 추방할 것인데 몰랐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추방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에 잡혀서 망살이 뻗쳐 가지고 피할 수 없는 현재에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불쌍히 여겨서 다시 이것을 복귀해 주기 위해서 어머니를 내세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승리적 발판을 세운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다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이스라엘을 구해 주는 것과 똑같은 입장을 복귀했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할 일을 지금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 40년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마리아를 중심삼은 가족 관계가 다시 반복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가 신약시대로 이어져서 성약시대 전환기에 그런 일을 다시 거쳐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말을 하더라도 알아듣지 못한다구요. 여자를 중심한 배후 관계가 얼마나 복잡해요? 성관계를 중심삼고 얼마나 복잡한지 모른다구요.
미국인이면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프리 섹스, 호모섹스는 악마의 팽창주의요, 지상지옥을 만들어 놓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왜 이렇게 만들게 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왜 이렇게 되는 걸 가만 놔두었느냐 이거예요.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는 물에 뛰어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지요? 아담 해와가 물에 빠져 버린 입장이 되었기 때문에 전인류가 똑같은 입장에 처하게 된 것입니다. 이걸 정리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근본 뿌리까지 내려가서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근본 뿌리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입니다. 그 비밀을 전부 다 알고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를 택해 가지고 맨 밑창에서부터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어머니를 지금의 자리에 끌어올리기까지 선생님이 얼마나 어려운 과정을 거쳐왔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 세계의 중심 자리에 선 것이 어머니입니다. 여자가 얼마나 더러워요? 완전히 수렁에 빠져 있는 입장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여자 가운데서 어머니를 본연의 자리로 끌어올리기가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렵습니다.」 여자들은 모른다구요. 그런 아담의 입장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자기 사명을 다하지 못해서 해와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아담이 그걸 깨닫고 되돌아가지 않고는 이상세계를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심각한 거예요.
다 가르쳐 줬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뜻을 파괴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이상을 찾아오는 재림시대를 완전히 파괴시키기 위해서 남자 여자의 몸 마음을 다 파괴시켰습니다. 사랑을 다 없애 버리고, 가정 기반을 다 파괴해 버린 것입니다. 지금 나라고 세계고 없어요. 주인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사탄아,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봐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 이렇게 만들어 놓았는데 또 할 것이 있겠어요? 히피 이피까지 만들어 놓고 자살도 하게 만들어 놓았으니 말이에요. '또 할 게 있어?' 하니까 사탄은 '이제는 없습니다. 이제는 하나님 마음대로 해서 이걸 복귀하든 어떻게 하든 해 보소!' 하고 비웃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습니다. 이와 같이 다 파괴해 놓았으니, 어떻게 이상세계를 만들 거요?' 하고 비웃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미국 사회를 어떻게 만들어 놓았어요? 미국, 특히 미국 여자들을 사탄이 조종하고 있다구요. 그 여자들의 자녀들을 대신 보호할 책임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그들을 복귀할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여러분은 어느편이 사탄편인지 다 알 거라구요. 지옥이 뭐고 천국이 어떤 것인지 다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이 프리 섹스를 좋아해요? 「아닙니다.」 얼마만큼 아니예요? 「절대로 아닙니다.」 절대적이에요, 영원히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 하나님은 절대적인 자리에서 창조했습니다. 그런 부부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혈통 속에는 사탄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참부모의 혈통이 아니라 사탄의 피가 섞어져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6천 년이나 된 큰 나무의 가지를 잘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의 눈에 접붙여야 됩니다. 어떻게 6천 년이나 된 돌감람나무를 자르고 참감람나무로 바꿔 칠 수 있겠느냐? 여러분이 작은 가지의 눈으로 접붙이려고 하면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온 것을 왜 바꾸어야 되느냐?'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에서는 반대하기 마련입니다.
그렇지만 통일교인들은 그렇게 하는 것이 본연의 삶으로 돌아가는 것임을 아는 것입니다. 본연의 싹에 접붙여서 새로운 소망의 가지로 거듭날 수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소망의 가정과 국가가 생겨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상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통일교회가 얼마나 위대한 거예요.
하나님이, 또 예수님이 지금까지 얼마나 수고해 왔는지, 선생님이 일생 동안 얼마나 심각한 자리에 있었는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여러분 자신의 입장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미국인들, 자신들의 입장을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서양에 와서 동양의 관념을 가르치고 있다고 했지요? 천만에! 단순히 개인적인 입장에서 동양적인 관념을 가르쳤다고 하면 하나님이 나를 돕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늘을 중심삼고 가르쳤기 때문에 언제나 하나님편에서 나를 보호하고 내가 갈 길을 안내해 온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와 같은 높은 자리에 올라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다 알았다구요. 미국의 젊은 청소년들이 지금 지옥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구해 줄 거예요? 정부가 구해 줄 수 없습니다. 그 어떠한 지식이나 사상 가지고도 할 수 없어요. 경제의 힘이나 외교적 힘을 가지고도 안 됩니다. 여러분은 좀더 심각해져야 된다구요. 아버님은 언제나 하나님과 상통하고 있지만 여러분은 그럴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몇 배 더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미국을 구해 줄 수 있느냐? 이제 알았지요?
그와 같은 모든 것을 청산짓고 어머니와 아버님이 승리했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모든 걸 다 알면서도 기반이 없어서 말 못 하고 세계의 때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어머니를 통해 참부모를 발표하고 성약시대를 발표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이런 성서에 숨었던 누구도 알지 못하는 사실을 공개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주위에서 물러나는 것입니다.
그런 참부모를 살 수 있다면 돈을 얼마나 줘야 될 것 같아요? 뭐 백억, 천억을 가지고도, 여러분의 일족이나 나라를 전부 다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일본나라, 50억 인류까지 준다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님이 가질 수 있는 것을 다른 사람이 가진다고 하면 세상은 망하는 거예요. 참부모는 참된 개인에서부터 참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이 세상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팔려고 해도, 돈이 필요한 하나님이 아닙니다. 지식, 권력 이런 것을 다 갖고 있기 때문에 팔 수 없는 하나님인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의 재산이 여러분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의 아들딸도 여러분 것이 아니고, 여러분의 몸도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에게 속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소유권은 완전히 제로가 되어야 됩니다. 내 것, 내 아들딸, 내 남편, 소유권의 개념이 남아 있어 가지고는 부모님에게 접붙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여자 중에 남편들한테 전부 북한으로 가라고 하게 되었을 때 그런 남편을 가지 못하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사탄이라구요. 그러니까 절대 복종하라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하지 않고는 재창조가 벌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선생님을 시험하고 얼마나 선생님을 부정했어요? 선생님이 재림주냐, 참부모냐 아니냐 하고 얼마나 시험했어요? 얼마나 선생님을 부정했어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원리가 그래요? 의심하는 여러분을 아들딸로서 믿은 부모의 입장이 얼마나 불쌍해요?
자기를 알아야 된다구요. 부모님의 자리, 참부모라는 것은 창세 전 하나님이 바라던 것입니다. 여러분, 부모 되기 전에 하나님의 아들딸이 먼저 되어야 되지요? 그렇지요? 참부모도 여러분 앞에 부모님이라는 말을 듣기 전에 하나님 앞에 아들딸이라는 것을 완전히 결정하고 나서 결혼하고 축복해 가지고야 아들딸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성해 가지고 인류의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기독교는 육적 구원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영적 구원만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40년 동안 영적 구원의 기독교의 기반과 육적 구원의 영역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서 예수님 앞에 영적 구원을 다시 인계받아 지상세계에 와 가지고 영적 승리의 터전을 지상에서 싸워서 둘 다 합쳐 놓지 않고는 영육 구원이 성립 안 되는 것입니다. 영육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나라와 싸우고 공산 국가와 싸워서 다 이겼습니다.
프리 섹스, 이건 뭐냐? 영적 기준을 중심삼은 종적 기준 세계에서는 이겼지만 육체의 기준이 남아 가지고 사탄이 엉망진창을 만들어 놨다구요. 이것을 되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미국에서 이걸 다 제거해야 됩니다.
부시 행정부에서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할 때 나한테 맡겼으면 다 깨끗이 청산했을 것입니다. 두 달 동안만 내가 전국에 방송국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내용을 교육해서 마약이 사탄의 무기이기 때문에 사탄의 멸망의 도가니에 빠진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면 그 무기를 마시겠어요? 영원한 해방의 천국과 지옥을 확실히 알게 되면 지옥의 길로 못 갑니다.
이제 여러분이 참부모를 얼마나 귀하게 알아야 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참부모의 소원은 세계 인류를 구원하는 것입니다. 입이 마르도록, 입이 터지도록, 혓바닥이 말라서 뛰쳐나오도록, 정신이 돌도록 참부모를 자랑해 가지고 참부모의 혈통을 받기 위해서 거짓 부모를 대했던 그 한을 전부 원통히 여기면서 다시 축복받아 가지고 하늘의 혈족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축복받게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부모를 버렸고 일족을 버리고 이방 사람을 사랑하고 찾아 들어갔지만, 여러분은 그렇게 내버려두고 싶지 않아요. 고향에 돌아가서 부모를 축복해 주고 형제를 축복해 줄 수 있는 복된 자리에 세워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제일 가까운 사람에게 축복의 길을 열게 해주기 위해서 보낸 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자, 선생님의 입장은 집을 떠나야 했지만 여러분은 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그리고 선생님의 일생노정은 핍박의 노정이었습니다. 개인에서부터 8단계의 세계적인 핍박을 향해 나왔지만 여러분은 핍박이 아니예요. 행복과 희망을 향해 가는, 고향에 돌아가서 부모들을 복 받게 해 줄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암만 불한당이라고 해도, 아무리 나쁜 짓을 해도 부모는 자식을 버릴 수 없습니다. 이제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나쁘지 않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사모님이 좋다는 소문이 나고, 통일교회가 좋다는 것을 다 알 수 있는 환경이 되었음으로 그것을 알게 되는 부모는 가슴으로 느끼고 회개하고 돌아설 수 있는 경계선이 다가오기 때문에 여러분을 보낸 것입니다. 아까 말하던 종족적 축복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가족들이 입적할 때가 옵니다. 여러분이 나라를 찾아갈 때라는 거예요. 나라를 찾으면 나라에는 일족이 들어갑니다. 나라가 필요 없다면 가지 않아도 괜찮아요. 가정이 필요 없고 평화의 세계가 필요치 않은 사람은 가지 않아도 됩니다.
메시아라는 것은 숙명적인 것입니다. 운명이 아니예요. 운명은 대치할 수 있지만 숙명은 대치할 것이 없습니다. 부자지관계를 바꿀 수 있어요? 죽어서도 가야 됩니다, 죽어서도. 예수님도 자기 갈 길을 못 갔기 때문에 다시 와서 그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천국은 아담의 일족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개인이 안 들어가고, 일족이 들어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일족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아담 때에는 아담 가정 한 가정만이 있었는데, 그 가정이 종족을 이루어서 천국에 못 들어갔어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종족을 이루어서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적인 관점입니다. 종족이 하나되어서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개인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까 얘기했지만 예수님이 결혼 문제를 마리아에게 세 번씩이나 얘기했다는 것입니다. 결혼해야 되는 것을 말이에요. 예수님이 돌아다니면서 이적 기사를 하고, 별의별 일을 다 하다가 찾아왔는데 술이 없어서 술을 달라고 하니까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한 것입니다. 친척집 결혼식을 도와주면서 아들을 쫓아내고 무슨 수작이냐고 한 거라구요. 아들 결혼은 잊어버리고 친척집의 결혼을 중요시하니까 그렇게 말한 거예요. 어떤 것이 더 중요하냐 이거예요.
선생님 말을 듣고 나서야 '아, 선생님이 말씀해 주신 내용이 맞다.' 하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예수는 자기 집안에서 문젯거리였다는 것입니다. 어떤 기독교인도 그걸 모른다구요. 이게 숨겨진 비밀 내용입니다. 영계에 가서 이 사실을 알고 나면 어쩔 줄 모르는 거예요. '나는 몰랐다.'는 변명이 통하지 않습니다. '지상에서 레버런 문이 자세하게 분명히 가르쳐 줬는데 왜 듣지 않았느냐? 왜 레버런 문을 알지 못했느냐?'고 하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 47년이나 흘렀는데 전세계적으로 1년에 2천만 명이 굶어 죽어 가고 있습니다. 영계에 가면 기독교인을 참소하는 겁니다. '너는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 그 결과로 우리가 지옥에 있다!' 하고 참소하는데 어떻게 변명할 거예요?
그런 기독교인들의 대표 국가가 미국입니다. 이 나라를 용서할 수 있겠어요? 다른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울면서 이 길을 걸어 나온 거예요. 얼마나 비참해요! 잃어버리고, 또 잃어버리고 수천 번 잃어버리면서도 이 인간 사회를 놓지 못한 것입니다. 기독교 세계는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탕감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구할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리 어렵고 희생의 자리에 처하더라도 불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밤낮으로 회개해야 됩니다.
47세 이하의 연령은 선생님에게 속합니다. 클린턴이 47세예요. 클린턴은 미국 역사상 가장 악한 대통령을 상징한 대통령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소화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따르라고 하는 것입니다. 따르지 않으면 비참한 입장에 처하는 것입니다. 내가 심각하다구요.
이제는 내가 한국 가서, 소련에 가서 살지 모르고, 중국에 가 살지 모르고, 북한에 가 살지도 몰라요. 소련의 고위층이 전부 다 나를 오라고 그러고, 중국도 그렇고, 북한의 김일성도 그래요. 전부 다 어디 가든지, 어느 나라에 가든지 내가 미국같이 반대 안 받고 살 수 있는 곳이 세계에 수두룩합니다.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개인주의입니다. 얼마나 버튼이 많아요? 소련은 많은 버튼이 필요 없다구요. 공산세계에서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끝나요. 어느 쪽이 쉬워요? 미국 쪽이 쉽겠어요, 공산세계가 쉽겠어요? 손해날 것 같으니까 입을 다물고 있구만. 그건 좋지 않다구요. 하나님도 그런 것은 싫어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앞에서 당당히 말하는 것이 정직한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자유입니다. (박수) 쓰라구요.
이제는 참부모 종교밖에는 하늘이 허락질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 종교시대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누구한테나 다 필요합니다. 불교, 유교, 모슬렘에게도 다 필요한 거라구요.
첫째는, 7월 31일하고 8월 1일은 장자권 천사장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40년 전에 잃어버렸던 것을 복귀한다는 거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아벨이고 기독교는 장자라구요.
둘째는, 해와국 일본 대회, 일본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과 어머니가 합해 가지고 일본을 찾으러 가야 돼요. 일본나라를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미국에 있는 식구와 기독교는 협력해서 어머니가 일본에서 대회하고 활동하는 걸 기도해 줘야 된다구요. 협조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아담, 한국 대회의 승리입니다. 승리한 이 해와 국가와 미국을 연합해 가지고 아담 국가를 회복하기 위한 대회를 하는 거예요.
네 번째는, 한국을 복귀하는 것은 동양 아벨 연합국의 본영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벨 연합국 동양을 찾는 것은 한국 때문입니다.
다섯 번째는, 가인 연합국 서양과 아시아를 찾아서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여섯 번째는, 그러니까 동양에서는 세계적인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 시대를 전부 다 인계해 줘야 됩니다. 그런 시대를 상속해 줘야 된다구요. 팔정식 완성시대에 들어가야 됩니다. 팔정식, 종적으로 8단계, 횡적으로 8단계예요. 해방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기 위한 것이 참부모 종교시대에 할 사명입니다. 지금까지는 통일교회라고 했지만 이제는 참부모교회라고 해야 됩니다. (박수)
통일교회가 얼마나 수난을 받았는지 모른다구요. 이것이 가인 이름이라면 이것은 아벨 이름입니다. 그래, 통일교인들은 옛날 통일교회 시대의 사람도 있고 신약시대의 사람도 있게 된다는 말이라구요. 왜 그러느냐? 탕감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은 참부모 교회에 속해 있지만 축복받지 못한 사람은 신약시대 교인이에요.
이제 여자 협회가 생겨요. 두익은 어머니 아버지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걸 말한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합해 가지고 두익이 나오는 것입니다. 팔정식 완성시대라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사탄세계의 모든 기록을 다 불살라 버리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있으면 아담 해와,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상 문화 배경, 이것 하나만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오로지 한 방향입니다. 지그재그가 아니라구요. 복잡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녀, 가정이라고 할 때 여기에는 타락한 세계에서 복귀된 가인권이 있고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자녀 가정 정착시대는 첫째, 어머니 책임시대입니다. 어머니가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두 번째는, 자녀 책임시대인데 이것은 가인 아벨의 일체화입니다. 가인 아벨,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완전히 일체가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분별하기 위해 많은 희생을 한 역사시대를 생각할 때에 또다시 자녀들이 싸우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동네에 가더라도 가인 아벨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면 누가 그 동네의 주인이 되느냐 하면 동네 전체를 위해서 희생하고 양보하는 사람이 아벨이 되고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걸 알기 때문에 싸울 수 없다는 거예요. 자녀책임시대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는 시대입니다.
세 번째는,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어머니 책임시대, 자녀 책임시대가 가정에서 정착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하나되어 가지고 남편과 아버지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남편과, 자식은 아버지와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절대적으로 하나되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책임을 해야 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네 번째는, 참부모 가정과 일체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축복 전체화시대에 이르는 것입니다. 전부 축복을 다시 받고 아들딸도 전부 다 축복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은 참부모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제1은 참부모교회이고, 제2는 자녀 가정 정착시대이고, 제3은 세계 전체 가정의 참부모화시대입니다. 세계적인 통일을 하기 위한 그런 기반에 부모와 자녀가 정착했기 때문에 전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은 전부 다 참부모화시대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참부모화, 알겠어요?
첫 번째는, 모든 축복가정의 주부는 어머님 전통을 전수받아야 합니다. 참부모가 되려니까 그 부인들은 어머니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어머님이 지금 복귀하기 위해서 그저 피땀을 흘리고 2년 동안에 2백 몇 곳인가? 262곳이 돼요. 이제 한국과 40개 나라를 순회하게 되면 262곳을 전부 다 순회강연하고 그걸 품기 위한 놀음 한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금년에 끝난다구요. 그와 같이 여러분도 참부모화시대에 있어서 종족권 내의 아는 일체, 모든 전부를 대해서 밤낮으로 하나 만들기 위해 어머니 대신 해산의 수고를 해야 됩니다. 어머니가 해산을 해 줘야 한다구요. 해산하는 수고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해산이란 것이 뭐냐? 참어머니는 성신의 대신이기 때문에 영육을 낳아 주어야 합니다. 이건 어머니의 책임이라구요. 여자들이 전부 다 관계되어 있는 모든 아들딸, 젊은 청년과 1세 남자까지 다시 해산해 줘야 됩니다. 부활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언제나 그것을 천리로, 생활 철학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두 번째는, 가정적 메시아를 해방해야 됩니다. 이 메시아 가정권을 해방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권입니다. 전부 다 다시 낳아서 해방해 줘야 돼요. 다시 낳지 않으면 부활이 안 되는 것입니다. 중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 가정은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아서 해산하지만, 가정과 종족을 낳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종족의 자리에서 모든 종족을 하나의 종족권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참어머니의 입장에서 다시 낳아 가지고 가정과 종족적 메시아권을 일치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런 거예요? 여러분은 아담 가정, 예수 가정이 실패했던 걸 전부 다 탕감복귀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구약 신약을 완성한 후에야 성약이 나오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그 종족은 민족 일치를 이루어야 합니다. 종족은 어떻게든지 다른 종족과 합해서 민족 편성을 해야 됩니다. 12지파면 12지파가 합해서 민족을 편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민족 일체화입니다. 국민이 있어서 주권이 생기는 거예요. 하나의 종족을 가지고는 나라를 못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12지파권 내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72장로권에 들어가서 그 조직을 편성해야 하는 거예요. 축복가정 하나만 가지고 안 되는 거라구요.
네 번째는, 민족과 국가 일체화를 이루어 가지고 하나의 주권 국가를 만들어야 됩니다.
다섯 번째는, 국가와 세계 일체화예요. 이건 국가들이 원수의 개념을 절대 가질 수 없는 시대라는 거예요. 세계가 하나되면 모든 나라가 그걸 원하기 때문에 평화의 시대가 안 올 수 없다는 거지요. 세계가 전부 다 형제와 같이 하나되게 하는 것입니다.
여섯 번째는, 세계와 천주의 일체입니다. 평면적인 세상 나라와 종적인 하늘나라를 언제나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일곱 번째는, 천주와 하나님 일체시대입니다. 그것이 7단계예요.
이것은 하나된 세계예요. 첫째는, 참사랑을 중심한 심신일체시대입니다. 하나되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있지요? 하나님같이 희생하고, 이런 훈련을 해야 돼요. 이제 통일교인들은 하나되기 위한 기도를 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을 완성하기 위해서 노력을 한 것입니다. 그것이 참 힘든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마음이 이래야 되겠다 하면 몸뚱이가 싫어합니다. 몸이 그 할 일을 싫어하는 겁니다.
그러나 몸 마음이 하나되면 마음이 이렇게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면 몸뚱이가 자동적으로 따라가 준다는 거예요. 이런 생활을 하게 되면 지금 자기 하는 일이 언제 끝이 오는가 하는 걸 아는 겁니다. '아하, 이리 갈 때가 왔구나.' 해서 이리 갈 수 있는 마음의 방향이 완전히 싹 저리로 옮길 수 있는 거예요. 미련이 없어요. 그러한 체험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의 길에서 내가 어디로 가야 된다는 것을 스스로 알고 가는 거예요. 마음이 힘들면 몸뚱이가 나를 끌고 갈 때도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두 마음을 가져서는 안 돼요. 두 마음을 가진 건 뭐냐? 교만한 마음, 자기를 생각하게 되면 두 마음이 열 마음, 천 마음도 생겨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같이 위하고 살겠다고 하나만 정하면 그것으로 다 통일이 된다구요. 그래서 몸뚱이와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훈련은 3년 내지 5년 세월이 필요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통일되어 가지고 상대를 만나게 될 때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자연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 자연히 알게 되기 때문에 잘못 가게 되면 이렇게 발이 돌아간다구요. 반대로 갔다가는 반드시 손해보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어떤 때는 기도하지 않아도 알아요. 뜻의 길인지 아닌지 가면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은 위대한 사람입니다.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나부터 이렇게 통일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적인 기반을 닦으면서 세상은 반대했지만 내 마음이 알기 때문에 발이 훌훌 날아요. 선생님이 시키는 것을 절대 반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뭣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 남았습니다. 원치 않은 데는 가지를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초대교회 시대에 통일교회에 미친 사람들이 선생님을 보고 싶어서 밥을 못 먹고 밤새 기도하면 훤히 아는 것입니다.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가정을 이루면 영원한 이상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한 사람은 영원한 가정의 이상세계에서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일 첫 번째가 심신의 일체입니다. 두 번째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 부부와 자녀일체입니다. 그것이 영원한 이상 가정에 사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영원한 하늘나라에 속하는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족이 일체되는 시대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일체되는 시대입니다.
자 그래, 이게 왜 이래야 되느냐? 영계에서 사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지 않고는 고개를 못 넘는 것입니다. 마을 마을을 거치지 못한다구요. 여기서 기차 레일의 폭이 저나라의 스페이스와 같아야 됩니다. 이것이 안 맞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이걸 맞추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국경을 휙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는 것이 국경을 넘는 것입니다. 선로를 따라 영계로 이동하는 거라구요. 영계가 얼마나 좋은지는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거기는 의식주가 염려 없는 곳입니다. 집도 다 있고 옷도 다 있고 먹을 것도 다 있어서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습니다.
사랑의 심정의 가치 내용에 따라 상대적 기준을 자유로이 공급받을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 인격 기준에 따라서 그의 상대적 환경 요건을 자유롭게 보급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통일되어 있는 곳으로 내가 자고 있더라도 아침, 저녁 먹을 수 있는 장소에 몸뚱이가 끌고 간다는 것입니다. 영계를 보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게 자유롭다는 거예요. 자면서도 먹고 자고 할 수 있는 대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지금 저나라에서는 선생님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리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가정이 하나되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는 영계에 혼자 사는 거예요. 아들딸이 전부 다 갈라지는 거라구요. 지상에서 상대 이상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갈라진 것을 전부 다…. 서로가 좋은 곳에서 아들딸과 합해 가지고 하나의 족속을 편성하고 나라를 편성해야 저나라의 상속권을 얻는 것입니다. 그래야 입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시공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이 지구성에서 저 별나라의 끝까지 생각으로 가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빠르겠어요? 우주의 끝이 있어요? 우주는 둥그런 것, 둥글다고 봐야 됩니다. 그 끝의 세계까지 순식간에 간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상대가 거기에 있다면 순식간에 날아가는 거예요. 저나라에 다이아몬드 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백 퍼센트는 없더라도 80퍼센트, 70퍼센트는 틀림없이 있을 거라구요. 백 퍼센트짜리는 없을지 모르지만 80퍼센트, 70퍼센트짜리는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제한된 몸뚱이로 살고 싶어요, 죽고 싶어요? 사랑에 취해 살라는 것입니다. 남편이 보고 싶어서, 저녁에 돌아올 남편이 보고 싶어서 세 번 이상 울 수 있는,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간절한 부인 이상이 되라는 것입니다. 남편을 기다리는데 낮잠을 어떻게 자요. 이건 뭐 공부가 필요 없습니다. 거기는 공부가 필요 없어요. 그건 뭐 돈이 필요 없다구요. 권력이 필요 없습니다. 완전히 사랑을 중심삼고 화동하며 살 수 있는 것이 본질입니다. 죽을 먹으면서도 서로가 그리워하고 이렇게 놓을 수 없고 밤이야 낮이야 같은 생각 같은 사랑의 마음에 취해 사는 사람은 어디에서나 해방입니다. 어디를 날아가도 국경이 없는 것입니다.
생일 같은 날 자기 조상을 부르고 싶으면 김씨면 김씨 조상에 대해서 '김씨 조상으로부터 모든 일가는 참석!' 하면 수십만 명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뱅퀴트(banquet;만찬회)를 해도 걱정이 없습니다. '무슨 옷을 입고 어떤 무엇을 차리고 무슨 음식 무슨 음식 전부 다 준비!' 하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참석한 조상 중에 좋지 않은 레벨에 있던 조상들은 그렇게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몇 번만 하면 변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말만 들어도 정신이 돌지요?
본래 사랑이라는 것은 미친 것 이상의 세계입니다. 그런 세계가 사랑의 이상세계입니다. 남편이 너무 사랑스러우면 남편의 코딱지도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할 수 있지요? 더러운 것을 초월해야 되는 것입니다. 키스할 때에 입술만 갖고 키스해요, 혓바닥을 빨아먹으면서 해요? 뭐 혓바닥을 잘라먹겠으면 먹고 이것 긁어먹겠으면 먹고 뭐 궁둥이를 짜서 고기를 떼어먹든 간에 사랑하는 데는 제한이 없는 것입니다. 그걸 확대하고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할 때 소리를 질러 가지고 집이 무너져 거기에 다 치여 죽더라고 그 사람은 천국간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이 길을 나가는 것입니다. 세상이 반대하고 전부 다 못 가게 막는다 해도 물거품같이 생각하고 지금까지 이 길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오면 '선생님!' 하고 부르겠어요, 안 부르겠어요? 「부릅니다.」 그러나 각도가 다르면 만날 수 없습니다. 비참한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일생이 어때요? 전부 다 이기고 갈만한 길이라고 생각해요, 분하고 억울한 길이라고 생각해요? 「억울한 길입니다.」 그러니 레버런 문이 현명한 사람이지요? 「현명한 분입니다.」 그걸 어떻게 알아요? 아주 현명하기 때문에 그 세계를 알고 그렇게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둘째는 참가정 부부 자녀 일체이고, 셋째는 참종족 일체입니다. 넷째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민족 일체화시대입니다. 다섯째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국가 일체화시대입니다.
이제 거기에서 우리들이 해야 할 것은 첫째는, 전통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전통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둘째는, 그 전통을 따라서 하나되기 위한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교육받는 재료는 보이는 재료와 보이지 않는 재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것, 이 진리는 보이는 진리, 보이는 재료요, 이것 영적인 진리는 보이지 않는 재료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보이는 재료이기 때문에 다 볼 수 있지만 보이지 않는 종적인 부모이신 창조주, 하나님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수련의 과정을 통하지 않고는 만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가 느끼고 사는 생활 감정을 내가 체휼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가 슬픈 일이 있다 하면 벌써 세계에 무슨 사건이 나오는지 알려 준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다 안다는 거예요. 어디에 무슨 일이 생기고 하는 것을 하나님을 통해 다 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는 두 교육 재료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선생님이 뭘 하고 계신지 알기 때문에 현실에 있어서도 선생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생활권 내에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심으로 구원받는다는 원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셋째는, 뭐냐 하면 배운 것은 실천을 하라는 거예요. 실천하는 데는 입체적이요, 종적 횡적이요, 사방의 방향으로 얼마나 넓고 깊으냐 이거예요. 그것은 저나라에 가서 생활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하기 위한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어떤 정성을 들여야 되느냐? 참부모를 모시고 살다가 부모님을 갑자기 잃어버려 가지고 찾을 수 없을 때의 안타까운 그 마음 이상으로 하늘에 대해서 요구하는 마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하늘에 접근하는 거예요. 이 고개를 넘어 가지고 도달한 사랑의 세계에서는 부처끼리 서로가 보고 싶어서 밥을 못 먹고 밤을 못 자고 앉아 가지고 그분의 마음 곁에 가려고 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전부 통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 하고 있는지를 다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에 대해서도 자기 부모에 대해서도 자기 아들딸에 대해서도 3단계의 심정을 통해서 전부 다 보고 싶어 못 사는 심정권을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길은 멀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 초대교회 시대에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수많은 사람들이 보고 싶어한 것입니다. 남자도 엉엉 울고 통곡을 하면서도 우는 줄 몰라요. 울고불고한 것입니다. 그만큼 심각하다구요. 그렇게 되면 다 보여 줘요. '네가 걱정하는 선생님의 앞날이다. 걱정하지 말라.' 해서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는 선생님의 직접 지도를 받고 밤낮 가르침을 받고 일상 생활하는 사람이 많다는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르는 게 없어요. 선교를 나가게 돼서 악어가 득실거리는 강을 건너게 되면 시간을 몇 분 몇 초까지 알려 주고 어디로 건너라고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선생님이 안 나타나고 안 가르쳐 주어서 며칠만 되면 지옥 중에 그런 지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선에 가서는 다 가르쳐 주지만 자기 고향에 돌아가면 안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왜? 일선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심령적인 부활을 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일선에 서야 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언제나 일선에서 살려고 하는 거예요. 고생하고 어려운 길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그걸 모르기 때문에 그 길을 가지 말라고 하지만 그 길로 가는 깊은 맛은 체험하지 않고는 모르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암만 얘기해 주어도 그것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뇌해 가지고 사람을 못 쓰게 만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좋은 세뇌예요, 나쁜 세뇌예요?「좋은 세뇌입니다.」좋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미쳐서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 가는 거예요. 바로 가는 거예요. 그 세계로 가기 위해 준비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생활입니다. 암만 잘 살아야 1백 년을 못 살아요. 그런 세계를 향해서 준비하는 게 이거예요. 이상세계에 가기 위해서는 가정을 통해서 이런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통과 교육과 그다음에 실천입니다. 실천하는 데는 3대 사랑의 이상을 넘어서 실천할 수 있는 자리에 가면 하나님이 직접 안내하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야 이상적 가정에 사는 사람이고, 이상적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는 것이고, 이상적 왕궁에 들어가서 아들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는 동네에서 제일 나쁜 곳을 보면 '저걸 내가 청소해야 되겠다.' 하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 결론이 하나님이 영원히 같이 할지어다!「아멘!」(박수)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딴 데 가는 거예요. 흘러가고 만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하게 되면 선생님이 말한 그 세계에 가는 것이고, 못 하면 그 세계를 떠나서 여러분이 마음대로 한 세계에 가는 거예요. 그것 달라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있는 곳에 가려면 힘들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그만하고, 몇 시 됐어요? 오늘은 여기에서 저녁 먹고 가야겠구만. 저녁 먹고 가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수고했으니 박수 한 번 하자구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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