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사람 이상을 거느리는 사람은 영계의 감정을 받고 세워진 사람입니다.
신앙의 길은 사선을 넘어가는 길입니다. 여기에 자식이나 부모가 어찌 문제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것을 좋게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두렵게 생각해야 합니다. 만 사람에게 혜택을 주지 못하는 사람은 만 사람의 책임자가 될 수 없습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주시고, 주시고 나서 통곡하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대하는 나의 수고와 정성 앞에 인간이 머리를 숙이고, 하나님도 그것을 인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뜻을 위해서 자식을 버리면 그로 인해 후손이 복을 받게 됩니다.
책임진 자리가 자기 생의 승패를 결정하는 자리입니다.
제한된 수명으로 단 한 번밖에 없는 생에 있어서 어떻게 하면 더 복귀의 뜻을 위해 일할 수 있겠는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빨리 넘고 직행해야 됩니다. 말씀 앞에 서든지, 책임을 맡고 일하든지, 기도를 열심히 하든지, 이 셋 중 하나의 터 위에 서야 합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정성이 나의 생활의 3분의 2 이상의 비중을 차지해야 됩니다.
민주주의는 천국을 이루기 위한 과정에서 한때 필요한 주의입니다.
천국에서는 천리법도대로 다스립니다. 이러한 때가 오는데 책임할 사람이 없으면 되겠습니까?
심정의 대표자가 영계의 주인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 중에 제일가는 사랑을 가지고 갔기에 영계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이번 선거에는 투표율이 굉장히 낮아지게 될 것입니다. 국민이 모두 선거를 귀찮게 생각하며 관심이 없습니다. 미국에서도 돈으로 권력을 팔고 사고 합니다. 그렇게 나가면 민주주의는 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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