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심정이란 완성한 아담의 입장에서 가질 수 있는 절대적인 것이라야 하며, 그러한 부모의 심정을 가지면 단번에 완성한 기준을 대신하는 자리, 즉 부모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은혜를 받고 아벨의 자리에 서게 되면 반드시 가인이 나타나는데, 그때는 싸워서 승리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그 자리가 자기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가인과 아벨이 세우지 못했던 기준을 넘어서야 할 때입니다. 설사 그 기준을 넘지 못하고 있다 할지라도 선생님이 그것을 수습하고 있습니다.
기도할 때는 배고픈 어린아이가 젖을 그리워하는 것과 같은 간절한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역사는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탕감역사에 따르는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탕감은 더욱 커지는 것입니다.
때의 귀함을 알아야 합니다. 봄에 씨를 뿌려야 하는데, 가을에 뿌린다면 겨울 동안은 고통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권 내에 있는 해와와 같지 않을 경우에는 아무리 잘라 버려도 걸리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먹고 자고 하는 일거일동이 무엇을 위해서 하는지 항상 살펴보기 바랍니다. 선생님은 선생님 자신을 위해서는 무엇을 쓰지 않습니다. 노트 한 권을 가지고도 4년이나 쓰고 있습니다.
선생님에게 보고했다고 해서 다 용서되는 것은 아닙니다. 탕감하지 않고서는 영계에 가서 걸립니다.
땅 위에서 실체의 부모를 3년 이상 자기의 친부모 이상으로 모셔야 합니다.
전도는 제2의 나를 만들기 위함입니다.
자신의 몸을 죽음의 자리에 내던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하늘 길을 일대(一代)에 넘어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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