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에 대해서 다 몰랐습니다. 그것이 갈라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타락문제, 선악과의 문제를 가르쳐줄 수 없었습니다.
본래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의 모든 것을 공개적으로 가르쳐줄 수 있었는데, 그 둘이 갈라졌기 때문에 그 기반 위에 서지 못한 것입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조국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하나입니다. 두 나라가 아니고 한 나라입니다. 일본의 왕이니 총리니 하는 것들은 자동적으로 해체됩니다. 유엔도 지금까지의 가인유엔은 지나가는 것입니다.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전체⋅전반⋅전능의 시대로 들어갑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완성하기 위한 중생⋅부활⋅승화식이 필요 없습니다. 부모님이 갈 때 너 먼저 가라고 하게 되면 갔더라도 와서 같이 살 수 있습니다. 갈 때 땅에서 다 완결함으로 말미암아 그렇습니다. 갈라져 있어서 미완성된 기준이 남아져 있으면 가정에서 다 이뤄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의 질서를 어김으로 말미암아 잘못된 것입니다. 질서의 근본터전은 가정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이 못 되었고, 사탄의 가정이 시작된 것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어서 오목과 볼록이 파괴된 겁니다. 하나님과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그것을 다시 찾기 위한 것이 탕감복귀입니다. 죄를 지으면 지옥에 가고, 선하면 천국에 간다고 하는데 그 기준이 뭐예요? 기독교라든가 종교권이 선의 기준을 못 세웁니다. 그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참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10대 종교라든가 모든 전부가 참부모의 승리권에 들어가야 됩니다. 선악과를 따먹기 전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축복받고 넘어서는 아들딸의 생활권이 하나님이 같이 살기 위한 완성과 완결을 표시하는 단 하나의 나라요, 단 하나 선악의 표준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기준에 있어서 절대성의 절대정자와 절대난자가 하나돼야 합니다.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이 갈라진 것입니다.
밤낮의 하나님이 갈라진 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에서 밤의 하나님과 실체 창조의 하나님 그리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제1, 제2이스라엘 선민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의 유대인이 그래야 할 텐데, 유대인이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죽여 놓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와서 하는 것은 무엇이냐?
구약시대와 신약시대가 있는데, 신약시대는 타락하기 전 단계로 중생이 필요 없고 부활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이니 무엇이니, 천지니 무엇이니 하나됩니다. 그런 조국이 됩니다. 조국이 되는 것은 선생님이 없으면 안됩니다.
선생님 일대의 이 13년 동안에 수천 년 동안 싸우던 모든 전부가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태어난 그 자리가 하나님 조국의 땅인 동시에 하나님의 나라요, 하나님의 고향입니다. 하나님의 고향을 중심삼고 가정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에는 사탄이 없습니다. 선을 막을 수 있는 존재가 없어진 자리로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생각할 때 우리 조국이라고 하게 되면 한국입니다.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 조국이 한국이라는 겁니다. 한국이라는 것은 한의 나라와 하나밖에 없는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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