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에 대한 유정옥 회장 보고) 부시 아버지가 여기에 오게 되면 대통령 취임식 때 올까도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교섭하고 있는데, 오게 된다면 내가 여기에 왔다 가야 된다구요. 아마 22일에 올 거라구요.「그러면 그 안에 하와이에 들를까요?」하와이에 들러도 괜찮지. 2월에 1억 달러가 필요해. 그걸 빨리 만들고 예산 편성해야 될 것 아니야? 여수 순천에 대해서 이번에 다 지불했기 때문에 한푼도 없다구요. 헬리콥터하고 그 다음에 박구배하고 그 다음에는 여수예요.

고향에 가서 나이 많은 사람들을 동네방네 다니면서 교육해야

여기에 예순 세 살 넘어간 사람은 없잖아요?「딱 예순 세 살이 있었습니다. 박노희 회장이 아마 예순 세 살입니다. (황선조 회장)」예순 셋이야?「한국 나이로 그렇습니다.」「아직 생일이 안 됐지? (어머님)」「예.」「그러면 아니지.」(웃음)

「윤영태 회장도 예순 세 살입니다.」윤영태?「예.」우리가 우루과이에서 63세는 환고향한다는 것을 그때 결정하지 않았어요?「예.」고향에 가서 자기 연령들, 나이 많은 사람들을 동네방네 다니면서 교육해야 돼요. 영계에 가는 준비를 시켜 줘야 된다구요. 그게 제일 귀한 거예요. 갈 때 공을 들여 주는 사람이 귀한 거라구요. 나쁜 게 아니라구요.

그러면 간 사람들이 좋은 데에 가게 되면 오기를 바라고 얼마나 환영하겠나? 가게 되면 환영하는 거예요. 동네방네에 그런 나이 많은 사람을 교육해서 영계에 갈 때에 상당히 발전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면, 영계에 간 혜택 받는 사람들이 울타리가 돼 주고 자기에게 다리를 놓아 준다구요.

유종관도 예순 둘이라며? 「예.」 예순 하나? 「1942년 12월 생이니까….」 「1942년이면 예순이네. (어머님)」지금 몇 년이게? 예순 둘이 맞지. 「그냥 공으로 두 살을 먹었네, 12월이니까.」 박노희가 벌써 그렇게 예순 셋인가? 「예순 둘입니다.」 둘이나 셋이나 마찬가지지 뭐. (웃음)

어저께 이항녕 박사가 와서 얘기하는데 1년이 옛날의 한 달 같대, 얼마나 빠른지. (웃으심) 그런 거예요. 다 앉겠나?「두 줄을 만들면 되겠네. (어머님)」두 줄을 만들어요.「늦게 온 사람들은 뒤로 가지 말고 앞으로 나와.」여자는 몇 명 안 되잖아요?

요전에 다 고향으로 배치하지 않았어요?「예. 대부분 고향에 배치되어 있습니다.」자기 출신 도, 자기 고향에 배치되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몇인가? 열 둘밖에 안 되나?「서울권은 그러지 않을 겁니다. 서울에는 스물 다섯 개 교구가 있는데 서울 출신이 없기 때문에 지방에서 왔습니다. 지방은 전체 다 고향으로 되어 있습니다.」

곽 회장, 안 오나? 「지금 지방에 있는 교구장 연합회장 가운데서 고향에 배치가 안 된 사람은 세 사람입니다.」 다 왔나? 곽 회장이 왜 안 와?「제가 한번 부르겠습니다.」(황선조 협회장이 출석을 부름)

여기에서 이번에 수련을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밖에 없어?「예.」 「곽 회장님은 10분 있다가 오신답니다.」 10분 후에? 「예.」 김효율은 어디 갔나?「밑에 있겠지요. (어머님)」 그 사람이 왜 밑에 가 있어? 여기에 올라와야지. 「올라오라고 하겠습니다.」

이번에 여기에서 대회를 하는 기분이 어때요? 다들 하고 있지요? 「예.」3주일은 해야 돼요. 25일에 신정부가 출발하는 그 고개를 넘기고 가야 되는데, 세상에! 기관장들하고 이번에 친해져 가지고 잡아놓고 가야 돼요. 야당 여당 국회의원들도 말이에요.「9일부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3주 하면 이 달 말까지 됩니다.」한국에 구경하러 온 사람들이에요? 가서 자기들이 뭘 남기고 가야 돼요. 자기 부임지에 남기고 가야 돼요.

하나님이 참사랑 때문에 생겨났고 컸으니 그 열매를 맺혀야

다 왔어요, 이제?「밑에 몇 사람이 있습니다.」오리를 몇 마리 잡아 먹었나? (웃음)「한 50마리 잡아먹었습니다.」그게 자연계에 대해서 피해가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먹고 산다는 게 얼마나, 사는 생전에 빚을 얼마나 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지은 만물인데 말이에요. 임자네들은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가 그리워서 창조를 시작했다는 말을 믿어요, 알아요?「실감합니다.」

송영석!「예.」이번 ‘천지부모님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과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에 대한 얘기를 좀 해봐, 일어나서 간단히. (송영석 연합회장 보고)

자, 그 다음에 또! 윤정로, 얘기해 봐. (윤정로 원장 보고)

곽정환이 결론지으라구. (곽정환 회장 보고)

잘 들으라구요. 이것을 모르면 안 돼요. 하나님이 존속해 나올 수 있는 전체의 내용과 또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전체의 내용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무엇에 의해서? 참사랑에 의해서! 그러면 간단하다구요. 총론은 그래요.

천지를 창조하기 전에 하나님 자신이 나는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눈이면 눈 속성, 귀면 귀 속성, 코면 코 속성, 다 속성이 있어요. 속성이 전부 있다구요. 팔이면 팔의 근육 작용의 속성이 전부 다 다르다구요. 그런데 속성 가운데 무슨 속성이 제일 귀하냐 이거예요. 지식 속성도 있을 것이고, 정치, 혹은 돈, 창조하는 속성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도 제일 귀한 속성이 뭐냐 하면 참사랑의 속성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예.」참사랑!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참사랑 때문에 생겨났고 참사랑 때문에 컸으니 그 열매를 맺혀야 된다는 거예요. 총론이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속성의 주류 사상이 뭐냐? 참사랑을 중심삼은 속성인데, 그게 뭐냐 하면 절대사랑! 해봐요.「절대사랑!」유일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이다!「영원한 사랑!」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예요. 그 다음에는 절대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은 상대가 없었어요. 그 다음에는 유일이에요. 하나님 자체가 유일이고, 그 다음에는 불변이에요. 하나님 자체가 그렇다구요. 무형의 신으로 계실 때 하나님이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이에요.

그러면 절대사랑의 상대가 없었느냐? 없었다구요. 유일사랑의 상대가 있었느냐? 없었다구요. 불변사랑의 상대가 있었느냐? 없었다구요. 영원한 사랑의 상대가 없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의 그 주류적인 속성의 본성을 중심삼고 커 가지고 뭘 할 것이냐? 뭘 할 것이냐? 이렇게 돼요. 뭘 하기는 뭘 해요? 사랑의 상대를 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무형의 실체로 있을 때, 우리 원리에서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라고 해요. 하나님이 뭐냐 하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격위에서는 남성격입니다. 그게 근본이에요.

그러면 여성격이라는 것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창조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남성격 주체 앞에 여성격 주체는 나타나지 않는다, 그런 결론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실체의 기쁨을 느끼기 위해서는 창조를 해야

그리고 창조하기 전에는 이성성상으로 성상과 형상인데, 성상은 뼈와 같고 형상은 살과 같은데 뼈 가운데, 그림자와 같은 가죽만 씌워져 가지고 화합해서 움직일 수 있는 입장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알 거예요. 화합해 가지고 실체가 구성됐으면 서로가 좋고 붙안고 희희낙락해야 될 텐데, 뼈에 가죽을 씌워 놓은 것과 같이 이래 가지고 통했다 이거예요. 가죽도 그렇잖아요? 사람이 뼈에 가죽이 붙도록 말라도 작동하는 거예요. 힘이 없을 뿐이지 다 움직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형세계에 계실 때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의 모양은 실체 앞에 그림자와 같이 있었기 때문에 실체적 상대적 기쁨을 느끼려야 느낄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 실체의 기쁨을 느끼기 위해서는 이제부터 창조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 사랑의 대상을 필요로 함으로 말미암아 실체적인 상대권에 대한 기쁨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주류적인 속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새로이 창조를 한다는 거예요. 이 네 가지 바탕 위에 새로운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 자기의 남성격 주체와 성상 형상이 하나된 그것이 그냥 그대로 있어 가지고는 안 되니까 이것을 그냥 그대로 모양을 실체화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왜 실체화시켜야 되느냐? 이 평면도상의 하나님의 속성이 많지 만 수평이 돼야 되고 이 수평 가운데 중심이 둘일 수 없어요.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이라는 개념을 두고 볼 때에 중심이 둘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밖에 없는 중심 되는 이 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수직이기 때문에 운동은 이렇게밖에 못 해요. 수직으로 하는 거예요. 수직으로 하기 때문에 수평권 내의 한 점 위에서 운동을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번식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번식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번식하려니 갈라서 가지고 남성격 주체와 여성격 주체가 서로 끌어 당겨서 서로 좋아할 수 있는 결과를 맺을 수 있는 그런 사랑의 상대가 되지 않으면 씨가 맺혀지지 않아요. 혼자 아무리 남자가 좋다고 ‘사랑, 사랑’ 했다고 해서, 만물세계를 사랑한다고 해서 씨가 나올 수 없다구요. 딱 성상 형상을 중심삼은 주체격 앞에 성상 형상을 품은 상대적 여성격 주체가 나와야만 비로소 구형을 갖춰서 운동하는 거예요. 이건 한 점에서 운동하지만 이건 구형이에요. 360도의 구형을 이루기 때문에 면적이 무수히 많게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상하관계…. 존재를 결정하는 것을 봐도 그렇잖아요?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위치를 결정하는 것은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 상하관계가 부자지관계요, 좌우관계가 부부관계요, 그 다음에는 전후관계가 자녀관계입니다.

상하․전후․좌우관계가 나오기 위해서는 실체가 있어야 됩니다. 종적 하나 가지고는 좌우가 없어요. 전후가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면적이 없기 때문에 면적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실체를 중심삼고 막대한 면적 위에 많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이상천국의 백성을 거느린 주인이 돼야 된다, 이런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첫번의 하나님이 사랑의 속성의 주체적 입장에서 가지고 그것을 만들기 위한, 창조하기 위한 생각을 했어요. 이제부터 창조가 벌어져요. 창조의 시작을 어떻게 했느냐?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실체를 아담한테 그냥 그대로 집어넣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무형의 성성 형상의 중화적 존재가 아담 격위인데 아담 같은 격위 위에 성상 형상의 실체를 갖다 집어넣는 거예요.

아까 말했지만 무형의 하나님의 성상 형상은 뼈와 살과 같아서 상대적 기준이 안 돼요. 자리가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기쁨을 못 느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남성격 주체와 같은 아담에게 무형의 성상 형상을, 주체와 그림자와 같은 것을 집어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몽땅 무형의 하나님을 실체적 아담에게 옮겨 심는다 이거예요.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무한히 최고를 바라니까 무한히 투입해야

그러면 하나님 자신이 창조하게 될 때에, 일을 시작할 때에 어떠한 자리에 있느냐? 사랑의 상대가 최고 이상의 상대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몇억만 배 좋아도 싫다는 사람이 없다구요. 서영희 부총장도 그걸 생각할 거라구. 그게 안 될 때 불안하고 안 좋고 다 그렇지.

그러니까 창조를 하게 될 때 뭐냐 하면, 하나님이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의 상대라 할 수 있는 존재, 그런 소망을 품고 욕망이라든가 이걸 인격화시키려니 신앙, 절대신앙을 세워서 창조하는 거예요. 창조하기 전에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서 가지고 거기에서 절대 최고 기준의 욕망의 목적을 달성하려니, 인격적인 신이 되려니 ‘사람 인(亻)’ 변에 ‘말씀(言)’이에요.

믿음하고 신앙의 사람이라는 것은 둘을 합해 가지고 이렇게, 둘이 한 곳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앙(仰)’ 자가 ‘사람 인(亻)’ 변에 이렇게(卬) 쓰지요? 이것은 하늘을 상징하면 이건 땅을 상징할 수 있는 거거든. 그렇기 때문에 흠모한다는 거예요. 우러러보고 사모하고 투입하고 거기에 모든 정성을 기울이겠다는 거예요. 신앙이라는 뜻이 그래요. 인격화된 흠모의 대상이다! 그게 신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 당시에 무엇부터 했느냐?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절대신앙이 바른쪽이라면 절대사랑은 가운데예요. 그 다음에 절대복종이라구요. 창조 당시에 하나님이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창조했느냐? 절대신앙, 그 다음에 뭐라구요?「절대사랑!」절대사랑, 그 다음에 뭐예요?「절대복종!」

복종이 뭐냐? 이 절대 큰 최고의 높은 가치의 것을 만들려니, 사랑을 중심삼고 그 실체의 주체가 되어 있지만, 본성적 주류사상의 주체가 돼 있지만 이 자리에 가려면 하나님 자신 자체가 투입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냥 그대로 높은 상대가 되어라!’ 그게 아닙니다.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 뭐라구요?「절대복종!」주류적인 속성의 주체 되는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을 완전히 위해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열만큼 투입하면 열만큼의 기준이기 때문에 사랑도 열만큼, 신앙의 표준도, 욕망도 열만큼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한히 최고를 바라니까 무한히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천만큼 투입했다면 천만한 세상밖에 안 나타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동서남북 춘하추동과 같이 사방에, 모든 전체에 존재가 존재하는 것 같이 무한한 종별이 있으니만큼, 그 종별을 중심삼고 다양 무한한 입장에서 투입하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몰라야 돼요.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인데, 성상 형상을 찾아 뼈 같은 성상도 없어지고 그림자 같은 형상까지도 투입하고, 그 이상 투입할 수 있는 근원이 있어야 돼요.

참사랑은 무한한 근원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존재가 클 수 있는 동기의 기반이 참사랑이기 때문에, 참사랑의 속성 가운데는 무한 확대할 수 있는 소성이 존재하는 거예요. 무한한 힘, 무한한 능력, 무한한 사랑 가운데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백만큼 투입하고 백만큼 되었을 때는 상대가 백만큼밖에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만큼 하면 천만큼 한 상대밖에 안 돼요. 이 대우주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여러분, 이 대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태양계 같은 것이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휴-!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사랑의 능력을 통해서 활동할 수 있고 그걸 배출할 수 있는 그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이거예요. 이 대우주의 몇백 배를 또 지을 수 있다고 하게 된다면 한량할 것이 없지요.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개념을 가지고 창조해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이상적 상대는 자기의 몇억천만 배가 되더라도 전부 다 소리를 치고 환영하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싫다는 존재가 없습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그러니까 지극히 작은 아메바에서부터, 광물세계의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보이지 않는 것부터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한 이후에 그것을 기억해서는 안 돼요. 투입한 데에다 플러스시켜 가지고 투입하고 또 투입 하고 자꾸 커야 된다구요. 그래야 큰 게 나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되고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는 것은 뭐냐? 아메바가 자동적으로 제2, 제3의 힘을 가해서 종의 구별에 차이가 있는 그 종의 한계선을 몇천 종류를 넘어서 가지고 원숭이가 된다는 것인데, 그것은 우주를 창조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사람은 소우주라고 했기 때문에 사람 자체도 사랑의 실체로 살기 위해서 우주 전체의 요소를 갖다 퍼붓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보이지 않는 무형의 신이 실체를 써야 되는 거예요. 왜? 왜라구요?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상대가 필요한데 상대가 누구냐 이거예요. 무형의 실체와 같은 닮은 상대, 그것이 아담으로 나타난 거예요. 중화적 성상 형상이, 움직이지 않는 뼈와 가죽 같은 자체가 아담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작동해서 아담 앞에 집어넣어 가지고 남성격 주체 실체를 만드는 거예요. 실체가 필요해요.

또 그 다음에는 여성 실체예요. 성상 형상이, 실체와 그림자가 작동하지 않던 것이 작동할 수 있게 빼 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라는 것은, 여성이라는 것은 아담의 갈빗대를 빼서 만들었다고 했는데, 그것은 그 모든 뼈와 골수를 짜내서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앞에 무형의 성상 형상을 투입하여 실체로 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실체로 투입함과 동시에 무형의 하나님의 남성격 존재가 유형적 실체가 되는 거예요. 그마만큼 투입하는 거예요. 무한히 투입했다는 거예요. 사람이 얼마나…. 원소로 보게 되면 108개가 문제 아니에요. 원소를 통해서 작동시키는 무쌍한 조화라는 것은 억만 우주가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대우주의 축소체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이 우주를 다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우주의 모든 속성이라는 것은 땅을 대표하고 지구성을 대표한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거기에 돌이 있고 금은 광이 있고, 없는 것이 없이 다 있을 거라구요.

그러니 지구성의 금이라든가 이걸 캐니까 얼마나…. 반석 가운데 들이 박혀 있는 것을 갈아 가지고 정제해 가지고 빼내는 거예요. 우주 가운데는 금덩이가 곽정환보다 더 클 수 있고 집채보다 더 클 수 있는 거예요. 이 우주를 만든 하나님의 성격으로 볼 때 지구성 같은 금덩이도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태양계 같은 것이 1천억 개가 된다는 큰 대우주 가운데 태양계와 같은 금 덩어리, 태양계 같은 다이아몬드, 태양계 같은 보석이 다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얼마나 재미있어요? 이게 귀한 줄 알았더니 그 몇백 배, 몇천 배 더 큰 것, 더 큰 것, 그런 욕망이 커 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 당시에 하나님이 가진 주류사상이 뭐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그러한 개념을 가지고 투입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무슨 위에서?「참사랑 위에서.」하나님의 주류 속성이에요. 많은 속성 가운데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을 빼면 다 죽는다는 거예요. 주류 속성 위에 이렇게 대표하고 ‘이제부터 내 상대를 짓는다!’ 이래 가지고 지을 때 최고의 사랑이상을 갖고 지은 거예요. 내가 사랑이 컸으니 내가 큰 이상의 무엇까지도 커야 되겠다 이거예요. 상대 존재는 실체가 되어야 되겠으니 실체는 최고 신앙의 상대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이 신앙의 최고의 기준이 평면적으로 같은 기준에 서려면 이 하나님 자체가 무한히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작은 데서 커 가는 거지요. 하나님이 큰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그 다음에는 인간세계까지! 인간세계의 상대적 세계가 사랑이상의 확대경으로써 반응해 움직일 수 있는 수수작용의 관계에 우주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에 대해서 ‘네가 무엇이 되고 싶으냐?’ 하면 ‘대우주의 주인이 되고 싶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마음을 갖고 있어요?「예.」주인이 되는데 어떤 주인이 되고 싶으냐 이거예요. 대우주의 상대적인 세계, 방대한 우주 가운데 그런 상대만이 아니고, 우주를 지은 것이 사랑이니,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영원사랑까지도 합한 그 이상의 자리에까지 인간의 욕망이 접붙이고 싶은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 욕망과 대등한 자리에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은 최고의 독재자가 되면 될수록 행복이란 개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볼 때 인간의 욕망은 이룰 수 없다고 했는데, 아니에요. 이룰 수 없는 게 아니에요. 이룰 수 있게 돼 있다구요. 왜? 하나님이 무한히 투입할 수 있어서 무한히 투입했으니 무한히 흡수할 수도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무한히 클 수 있는 동시에 무한히 작을 수도 있는 거예요. 무한히 투입해서 ‘후욱!’ 불었으면 ‘흐읍!’ 숨을 쉴 수 있어요. 이런 개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 창조할 때에 출발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했다고 한 거예요. 이것을 일반 개념으로 생각해서 ‘아이구, 문 총재가 독재자가 틀림없다.’ 이래 가지고 평가하는 사람도 있어요. 절대사랑은 타당한데 절대복종이라는 것이 전부 다 마음대로 해 가지고, 세상만사를 마음대로 주물러서 독재자가 되겠다 하는 개념이 있다 이거예요. 내가 되겠다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돼야 돼요. 사랑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참사랑에서는 최고의 독재자가 되면 될수록 불행한 것이 아니라 행복이란 개념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잖아요? 서영희도 여자로 태어나서 진짜 사랑하는 남편한테 뺨이라도 한 번 얻어맞고, 손에 멍도 들어 보고, 궁둥이에 혹도 한 번 돋아 보면 멋진 남자하고 살 수 있는 보람 중에 거기에 수놓은 보람이다! 서영희, 어떻게 생각해? 그건 싫지? 싫지? 사랑하는 남편이 너무 좋아서 여편네하고 키스하다가 입술을 절반 잘라 버렸다 할 때 어떻게 하겠나? (웃음) 잘라 버렸다고 그걸 고소하겠나, 죽이겠나? 천상세계의 박물관에 가면 입술을 중심삼고 제일 사랑의 대표자가 누구냐 하면 잘라 가지고 남긴 그 물건이, 키스할 때에 이렇게 입술이 잘라지도록 키스한 것이 대표적 사랑의 왕초다 이거예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여기에 박정해 왔나? (웃음) 사랑은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아기들도 그렇잖아요? 어린이가 어머니한테 무슨 타박을 하다가 매를 얻어맞고, 떼를 쓰다가 궁둥이에 멍이 들고 데굴데굴 구르다 말고 눈물 흘리면서 자고 있는 아기를 보는 어머니의 마음이 어때요? 그것을 보고 눈물을 흘리고, 그것 나으라고 기도하고, 그 몇십 배 도와주고 싶은 사랑이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편한테 매 맞고 산다고 불행한 여자가 아니에요. 내가 옛날에 일본에 있을 때 하숙집 아줌마가 있었어요. 아줌마는 얌전하고 남자는 우락부락한 남자인데, 이건 술 먹고 들어와서는 때리는 거예요. 매일같이 ‘나 죽인다! 사람 살리소, 사람 살리소!’ 그러면서 아침이 되면 남편을 대해서 여전히 대하고, 나를 만나면 인사하는데도 서슴지 않고 그런 티가 없어요. 그러니 얼마나 신기하겠노? (웃음)

그래, 조용히 아줌마를 불러서 ‘당신, 그렇게 매 맞고 어떻게 사오? 한 번만 맞아도 정이 떨어져 가지고 복수한다면 팔을 자르고 눈을 빼 버리고 그 기관까지 못 쓰게 해 가지고 병신 만들어서 도망갈 수 있게끔 만들 텐데 어떻게 사오?’ 하고 물어 보았더니 ‘그건 맞아 보고 사랑해 보지 않은 사람은 설명해도 모릅니다.’ 그러더라구요. 알겠어요? (웃음) ‘맞아 보고 사랑해 보지 않은 사람은 그 세계를 모릅니다.’ 이거에요. 그건 나만이 아는 비결이고, 나만이 아는 행복이라는 거예요.

술 먹고 때리고 아침이 되면 얼마나…. 장가와서 첫날 저녁 사랑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지요. 그저 미안해하고 부족해하고 죽어도 안 하겠다고 결심하고 그래도 습관이 그러니까 또 그러는 것을 볼 때, 도리어 그게 재미가 난다는 거예요. (웃음) ‘어제는 여기를 맞았는데 오늘은 어디를 맞겠느냐? 이게 나를 더 사랑하기 위한 것이다.’ 생각하게 되면 만사가 오케이라는 거예요. 그럴 성싶소, 안 그럴 성싶소?「그럴 성싶습니다.」

또 여자한테 발길로 차여서 갈빗대가 몇 대씩 부러지더라도 사랑 때문에 그랬다면 부러진 갈빗대를 고쳐 가지고 다시 살고 싶겠나, 갈빗대를 부러뜨린 그 여자를 죽여 버리고 안 살고 싶겠나?「고쳐 가지고 살고 싶습니다.」사랑이면 뭐라구요?「만사형통!」그만이라는 거예요. 보통 세상에서 부처끼리 사랑하는데, 세상 외적인 사랑도 많은데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데 무슨 요사스러운 짓을 하더라도 불평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의 완성 때문에 피조세계가 동원돼

이런 생각을 할 때, 여러분이 일생 동안 사는데 피조세계에 얼마나 가해자예요? 가해자예요, 피해자예요? 가해자라구요. 반대의 이치는 사랑하고 사랑하는 거예요. 만물을 이렇게 사랑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광물로 보게 되면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보이지 않는 형태로 되어 있는데,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사랑하는 것보다 주인 된 자체 내에 있어서 자기를 사랑하고 사랑하는 거예요. 10년 사랑하는 것보다도, 한 번 맞고 난 후에 사랑하는 것이 10년 바라던 사랑보다 더 맛있다 하게 된다면 죽음의 자리도 행복하다는 거지요.

그래서 만물은 사랑하고 먹게 돼 있는 거예요. 약육 뭐라구요?「약육강식!」약육강식!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상을 가진 희랍 철학은 이 모든 전부가 적이다 이거예요. 원수라는 거예요. 조그만 놈이 더 조그만 놈을 잡아먹고 좋아하는데, 더 큰놈이 훌떡 둘 다 삼켜 버려요. 그러니 어디 마음놓고 살 수 있어요? ‘적을 방어해라!’ 하는 것이 희랍 철학이에요. 자기 자체를 방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적 요소가 충분해요. 병도 그래요. 병에 걸리면 그 반대되는 병균을 잘라 버리고 없애 버리는 거예요. 두들겨 패서 없애 버리고 잘라 버리고 하지만 병균이 전부 다 잘리나? 퍼져 나가지요. 거기에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천적이라는 게 있다는 거예요, 천적! 천적이 뭐예요?「서로 앙숙인 관계입니다.」하나님이 만들어준 적이에요. 이야, 천적! 아무리 자기들이 번식하더라도 천적의 환경적 여건만 나오게 된다면, 환경에 변화가 오든가 그 다음에 동물에 변화가 오면 순식간에 다 잡아먹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푸른 소나무들도 기후의 차이에 의해서 천적의 바람이 불든가 하면, 기후가 온도 차이에 따라 바람 불어 가는 쪽에는 살아 있는 모든 소나무의 균이 날린다는 거예요. 균 가운데 천적의 균이 있다는 거예요. 또 직접적인 형제의 균도 있지만, 이웃사촌 오촌 육촌 팔촌 10촌 12촌 한계까지 편이 되는 게 있다는 거예요. 편편끼리 하게 되면 보호해 준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모든 피조물을 얼마나 일생 동안 피해를 주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 피해를 받고 있는 피조물들은 뭘 하기 위해서 살아요? 사랑 받고 사랑하기 위해서 살아요. 그러면 사랑 받는데 누구한테? 주인한테, 하나님한테, 천지부모님 앞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천주부모 천지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이 그들이 사랑하는 그 이상 사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은 사각형을 중심삼고 이렇게 오면 여기서부터 똑같은 거예요. 저 꼭대기에 올라갈 때는 각도가 똑같아요. 중앙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연결시키면 이 거리도 다 같지요? 그러면 여기에 있어 가지고 이들이 올라가는데 이렇게 올라갈 수 없다구요. 사랑길이 없어요. 비탈길이에요. 정착할 수 있어서 자리잡아 가지고 위로 올라갈 수 있게 자라는 것이 중심점이에요. 중앙 존재라구요.

만유, 모든 피조세계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실체 되시는 아담 해와가 이상적 주인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 아담 해와의 완성 때문에 피조세계가 동원되는 거예요. 사랑의 대주인을 만들려니까 여기에서 하나님이 사랑을 해주고, 아담 해와가 사랑을 해주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이에요. 알겠어요?

또 하고, 아침에도 사랑하고 저녁에도 사랑하고, 24시간 그 울타리에서 사는데 미워하는 것이 아니에요. 며느리가 시어머니 역정에 개 배때기를 찬다는 말도 있지만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침에 봐도 좋아하고, 먹을 것이 없으면 자기가 먹던 것을 나눠 주고, 잘 자리가 추우면 자기가 안고 자고 사랑해야 된다는 거지요. 사랑 때문에 났으니 사랑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피조 만물이.

선한 사람은 반드시 보다 위해 줘야 돼

그렇게 하나님같이 사랑할 수 있는 피조 만물 앞에 주인이 있느냐? 타락했기 때문에 없다는 거예요. 만물의 탄식이 여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하나님의 실체로서 영육 합한 일체 합덕체가 나왔으면, 하나님이 지은 것보다도, 하나님이 투입한 것보다도 더 높은 사랑의 상대를 바랐으니만큼 이 피조 만물도 아담 완성을 위한 고귀한 자리에 있기 때문에, 아담을 생각하는 거와 마찬가지 자리 이상의 원소가 되어 가지고 수많은 원소가 합해서 아담 해와의 완성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천적 계약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광물질이 어디로 찾아가겠나? 여기에서 저기까지 올라가려면 길이 이것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평면으로 같은 입장에서 이리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에 이것이 있으면 수놈 암놈이 있어 가지고 이 꼭대기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가치밖에 안 되는 거예요. 조금 큰 것은 이 가치, 조금 더 큰 것은 이 가치, 이렇게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단계적인 가치의 기준 되는 것이, 이게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가까이 가는 거예요. 그래서 평형선을 취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광물은 식물이 흡수해야 돼요. 광물 자체가 흡수되기를 원하고 있어요. 받았으니까 돌려줘야 될 것 아니에요? 선한 사람은 빚지고 떼어먹는 사람이 아니에요. 반드시 보다 위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개성진리체라는 말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아담이 해와를 사랑했다면 사랑한 해와에게서 잘라먹는 게 아니에요. 개성진리체니 열만큼 받았으면 열하나 열둘 플러스시켜 주는 거예요. 보다 위하려고 하니까 플러스시켜 주는 개념이 거기에는 잠재해 있다고 봐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왜 그렇게 만들었느냐? 개성진리체이기 때문에. 자기보다 클 수 있는 데 있어서는 자기를 희생하더라도 플러스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그런 전통을 따라가기 때문에, 받은 것을 나에게 주었으면 준 것을 사람에게 돌려줄 때는 자기 인격의 가치에 해당하는 것을 비례적으로 플러스해서 돌려줘야 된다!

예를 들어 말하면, 요즘에 크리스마스나 정초가 오게 되면 선물 같은 것을 보낸다구요. 백 달러짜리 선물을 친구가 10년 여일하게 보냈다 이거예요. 이렇게 선물을 보냈는데, 진짜 내가 원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찾아서 매해 보내서 10년 받았으면 1년쯤 갚아야 되겠나? 서영희, 10년 받은 그 은덕을 1년분만큼 갚을 거야, 11년 12년분만큼 갚고 싶은 거야?「11년 12년분만큼 갚고 싶습니다.」그런 생각이 있구만.

그거 왜? 받고는 빚지게 안 돼 있어요. 보다 위할 수 있는 이런 터전이 창조의 출발이 되어 있으니만큼, 광물은 식물, 식물은 동물, 동물은 인간, 인간은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에게 났으니 자기 생명을 투입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약육강식이라는 말은 뭐냐? 이런 사랑의 천리의 근본을 찾아가서 우주적인 대응적 가치를 찾아가는 길에서 떨어지는, 잘라 가지고 볼 때에 약육강식이라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전체로 보게 된다면 하나님 대신 실체로서 품고 사랑할 수 있고, 또 아담 대신 이렇게 줌으로 말미암아, 실체의 대상을 중심삼고 그들을 품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동물세계도 쌍쌍이 되어 새끼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새끼를 치겠나? 보급해 줘야지요? 아담 해와가 자기 자체로써 살을 잘라먹어서 커요? 이해가 돼요?「예.」

언제나 이제의 마음으로 원하는 것은 사랑의 상대

그래서 창조 당시에 이와 같은 주류 하나님의 속성인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영원사랑 위에서 창조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이런 마음을 가졌으니 하나님이 두 마음이 아니에요. 일심․일체․일념․일화예요. 어디든지 일심이에요. 하나님이 그렇다고 해서 ‘조그만 곤충세계는 아니다!’ 하고 무시할 수 없다는 거예요. 상대를 가져야 돼요. 낮은 자리에 가더라도 주체적인 입장에서 일심․일체․일념과 사랑을 중심삼고 같은 자리에 세워 주는 거예요. 그래서 같이 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크고 작은 것을 분별해서 자기 자리를 정착화시킬 수 없어요. 그러니 일화! 알겠나?「예.」일심?「일체!」일체?「일념!」 일념이 뭐예요?「오늘의 마음!」일념(一念), 이제(今)의 마음(心)일 게 뭐야? 언제나 이제의 마음으로 원하는 것은 사랑의 상대예요. 서영희도 사랑의 상대가 언제든지 더 좋은 것이 있다면 찾아가려고 발발하고 자기 체면 불구하고 헤헤거리는 거야.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작동 하는 것을 발견할 때가 있어, 없어? 아, 물어 보잖아? 답변을 해야 선생님이 재미가 있어 말하지.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받으려야 받을 수 없는 것이 불행이요, 주려야 줄 수 없는 것이 불행이에요. 타락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주려고 하는 사랑을 못 받게 된 것이요, 나는 사랑을 받았으면 거기에 플러스 해서 돌려주려니 주려야 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을 타락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런 기준을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창조의 출발이 절대신앙을 했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내가 왜 절대신앙을 하느냐?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 알겠어요? 그렇잖아요? 사랑의 주체, 유일의 주체, 불변의 주체, 영원한 주체! 왜 절대신앙이냐?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최고의 전체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 그 주머니에 몰아넣은 모든 것에 없는 것이 없어요. 그것을 헤쳐 놓으면 광물질, 식물, 동물 할 것 없이 무수한 수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존재하는 이 만물들은 왜 지금 존재하느냐 이거예요. 사랑을 받고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인간에 대해서. 보이는 세계의 한계권 내에 서 있는 아담 해와, 실체 하나님의 몸뚱이를 완성시켜 가지고 아들딸을 번식할 수 있기 때문에 공급하기 위한 보급로의 계속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들은 먹히기 때문에 새끼를 무수히 친다구요. 고기 같은 것은 한 마리가 일년에 3백만 개 이상의 알을 까요. 그거 왜? 제일 아래에 있으니 누구든지 다 집어먹고 살아야 돼요. 토끼 같은 것도 석 달에 한 번씩 새끼 치잖아요? 낳는 데도 열 마리, 여덟 마리 이상 낳더라구요, 보니까. 그러니까 많이 먹이로서, 영양소로 흡수 될 물건들은 작은 것은 수가 무수히 많아요. 높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호랑이 같은 것은 2년마다 한 번씩 새끼를 치는 거예요. 새끼도 많이 안 쳐요. 제정해야 두 마리, 세 마리예요.

수놈은 새끼를 낳아 놓고 암놈한테 맡겨서 사랑 받으라는 거예요. 어머니의 젖을 먹는 거예요. 생명을 길러 주니 그 이상 좋아하는 게 없어요. 생명줄이 어머니이니까 암사자를 좋아하지 수사자를 좋아할 게 뭐예요? 그렇지만 암놈 된 어미가 새끼들이 큰 다음에는 데리고 가서 아버지를 찾아 만나는 거예요.

벌써 그때가 되면 냄새를 맡고 ‘우리 수사자가 어디 있나?’ 하고 찾는 거예요. 바람이 불면 몇십 리, 몇백 킬로미터까지도 냄새를 맡는 거예요. 태풍 같은 게 불게 되면 ‘저쪽에서 불어오니까 거기에 수놈이 있다.’ 해서 찾아가는 거예요. 또 수놈도 ‘암놈이 어디에 있느냐? 새끼들이 어디에 있느냐?’ 해서 냄새를 맡고 찾아가요. 그거 만나는 게 신비롭다구요. 생각해 보면 말이에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한정이 없어요.

보이지 않는 작동을 하는 데 사랑 때문에 총동원하고 있다

자, 그래서 창조 당시에 하나님이 무슨 개념을 가지고 창조하기 시작했다구요?「절대신앙!」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이 뭐예요?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 ‘왜 나한테 절대사랑이야?’ 절대사랑은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 절대 투입은 왜? 만우주를 먹여 살리기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존재의 가치까지도 ‘나는 아들딸을 위해서 죽어도 좋다!’ 하는 거예요. 그게 사랑이에요. 세상의 어머니들도 자식들이 어려운 일이 있으면 자기가 죽음 자리에 가더라도 자식을 살려놓으려고 하지요?「예.」본연의 하나님의 마음은 그 몇백 배 크다고 생각할 때, 가히 측량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고, 하나님을 왕으로 모실 수 있고, 하나님의 집을 내 집이라고 해서 살 수 있는 그런 집을 잃어버렸으니 지금 얼마나 황막한 사막에 있어요? 태양 빛이니 초원이니 무엇이니 없는 데서 모래사막에 태풍이 불어 바람에 휘날리는 모래 가운데 밀려 굴러다니는 사람이 얼마나 처량해요? 그래도 사막에서도 살더라구요. 사막에도 뱀도 있고 쥐도 있고 별의별 종류가 다 있어요. 사슴도 있어요. 작을 뿐이지만 말이에요. 영양을 보충 잘 못 하니까 작을 뿐이지 없는 것이 없어요.

그걸 보고 ‘아이구, 지옥 간 사람이….’ 지옥에 간 사람은 그래요. 사막 같아요. 생수가 터져 나오고 초원지대에 있어서 무수한 모든 영양소를 지닌 수목 가운데서 사는 사람은 행복한 거예요. 천국도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자, 알겠어요?

창조할 때 무슨 마음을 가지고? 「절대신앙의 마음을 가지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사랑? 「절대복종!」 왜 절대복종이에요? 「참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몇 번이나 복종하겠나? 곤충세계에 광물세계도 복종하는 거예요. ‘네가 나보다 낫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주인이. 또 암만 채소라고 해도 ‘네가 나보다 높다.’ 해서 높을 수 있는 상대의 살이 되는 거예요. 요즘에 세포번식이 있지요? 복제인간이 생겨난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아하, 작지만 전부 다 무한히 높을 수 있는 사랑의 상대자를 키우기 위한 하나의 세포가 얼마나 하나님 앞에 영광스러운 존재냐?’ 할 때에, 쉬지 않고 찾아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식물이 있으면 식물이 자라는 주변에 요소들이 있으면 광물들은 찾아 들어간다는 거예요. 땅 위에 지진이 나든가 우레가 나든가 찾아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흡수되려고 하는 거예요. 나무 뿌리가 요소를 전부 다 흡수하잖아요? 보이지 않는 작동을 그렇게 하는데 사랑 때문에 총동원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주인을 잃어버렸으니 만물이 탄식한다는 말이 실감나는 얘기예요. 알겠어요?「예.」

일심․일체․일념․일화

창조하신 그런 하나님이 속성을 중심삼고 일심․일체․일념․일화에 화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 손에 가는 피가 발바닥에 가나, 안 가나? 「갑니다.」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일심․일체․일념․일화예요. 어디나 기쁜 마음, 어디나 좋을 수 있는 환경이에요. 머리에만 좋은 것이 아니라 전신에 퍼져 있는 거예요. 평등적인 평화의 기원을 타고 살고 싶어하는 것이 피조 만물이기 때문에, 그 평화라는 것은 누구를 중심삼고? 주인 된 주인, 왕초 주인 창조주를 중심삼고 관계를 맺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 창조주의 실체 되는 아담 해와니, 만물들은 실체권 내에 있어서 아담 해와의 몸뚱이의 피살이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찾아갈 수 있는 아들딸들을 양육하면 얼마나 자랑스럽겠나? ‘사람들은 모르더라도 나는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는 아들딸들을 번식시키고 키워 준다. 그것을 사람 너희들은 못 하지? 내가 낫다.’ 하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그러니까 무시할 수 있어요? 알겠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의 사랑의 대상을 위해서 투입하는 데는 마음이 변하지 않아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는 말이 있는데, 일화예요. 언제나 같아요. 자라면서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아기들도 자라면서 어머니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이 일심․일체․ 일념․일화지요? 그러니 어머니가 기분 나빠 가지고 있더라도 웃는다구요. 환하게 웃어요.

그러한 하나님으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무엇을 만들었느냐 하면 상대를 창조한 거예요, 아담 해와한테 투입해 가지고. 보이지 않는 무형의 남성격 주체가 주체만 가지고 안 되겠으니 유형의 상대적 여성격 주체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담을 폼으로 해 가지고 아담의 갈빗대를 빼서 여자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아담이 그것을 실체로 하는 데 있어서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걸 갈라놓은 것이 아담 해와예요. 이것은 한 몸을 갈라놓은 거예요.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이게 동쪽 서쪽으로 가서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다 커 가지고 자연의 모든 이치, 사랑 때문에 살고 사랑 때문에 죽는 만물을 중심삼고 볼 때에 그 세계의 왕초 되는 그들도 사랑 때문에 살고 사랑 때문에 죽을 수 있고, 그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주인 된 마음으로 만물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이상적 천국이에요. 아까 누가 영계에 가 봤다고?「환상으로 봤습니다.」그 세계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무엇 때문에? 사랑의 대상 때문에. 하나님의 주류 속성을 집어넣어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바라는 것도 사랑의 상대 때문에! 고차원적인 위치로 그 상대적 기준을 만들려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평준화되어야 돼요. 평준화되면 그 기준을 중심삼고 본성의 사랑의 상대가 종적으로 주고받으면 그것이 만물세계에도 자동적으로 주고받아서 크는 거예요. 크면 두 놈이 잡혀먹을 때에 새끼들이 잡혀먹어도 손해 안 나는 거예요. 어차피 죽을 거라구요.

아프리카의 동물세계를 보게 된다면, 사자 떼거리들을 찾아다니는 것이 뭐냐? 그게 뭐예요? 늑대 같은 것 말이에요.「하이에나입니다.」 하이에나예요. 사자들이 암놈 수놈 수십 마리 새끼를 데리고 가는데, 이게 찾아다니는 것이 제일 약한 새끼의 궁둥이를 졸졸졸 따라가요. 그래 가지고 틈만 있으면 채 가지고 잡아먹는 거예요. ‘너희들만 내 고기를 먹어? 난 네 고기를 먹겠다.’이거예요. 주고받게 돼 있다구요. (웃으심) 그거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른다구요.

요전에 비디오를 보니까 세 마리의 암사자가 세 마리씩 새끼를 쳐 가지고 키우는데 새끼 키우는 게, 참! 불행한 것이 암사자더라구요. 1년 반 됐는데 아홉 마리에서 한 마리밖에 안 남았어요. 병이 나 죽는 게 아니에요. 잡혀먹어요.

사자가 먹이를 찾아가려면 새끼들을 숨겨 놓고 가는 거예요. 그거 모르나? 짐승들이 ‘사자새끼 나보다 약한 것이 어디에 모여 사누만.’ 해 가지고 이놈이 사냥을 나가게 되면 시간이 얼마만큼 걸리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사냥 나간 후에 습격하는 거예요. 습격해서, 구덩이를 파고 냄새를 맡아서 숲 속에 숨겨 놓은 걸 찾아 가지고 물고 가서 잡아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1년 반 됐는데 아홉 마리에서 한 마리가 남아요. 그러니까 함부로 엄지 사자들을 잡아먹어야 되겠나, 안 잡아먹어야 되겠나? 엄지 사자가 사냥을 하다가 다리가 병신이 되든가 병이 나든가 해서 꽁지가 늘어지고 줄줄줄 끌게 된다면 걸어가는 길에서 자국이 남으면 대번에 하이에나가 찾아가는 거예요. 하루 이틀 자지도 않고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암만 크더라도 세 마리 네 마리만 있게 되면 병나지 않은 사자도 먹이를 잡았다가 넘겨주는 거예요. 그런 고약한 하이에나가 따라가게 되면 기진맥진해 쓰러져서 ‘아이구, 모르겠다!’ 하게 되면, 넘어지면 그 다음에는 넷이 나타나서 잡아먹는 거예요. 청소부 노릇도 해 줘야지요. 안 그래요? 사람이 죽어 가지고 썩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큰일나지요.」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약육강식이라는 말이 아니에요. 강육약식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조그만 놈들은 떼거리로 다녀요. 혼자 절대 안 다닌다구요. 동산에 있는 토끼도 떼거리로 다니고, 동산에 있는 여우도 떼거리도 다니고, 늑대도 떼거리로 다니지요?

상대를 생겨나게 하려니 투입해야

이런 것을 볼 때에 절대신앙․절대사랑, 이것은 뭐냐 하면 상대를 위해서 짓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주류사상이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이고,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앙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일심․일념․일체․일화가 됐더라도 상대가 생겨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상대를 생겨나게 하려니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이상적 상대를 주인이 되어서 갖고 싶거들랑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남자들은 여자가 사랑의 상대라면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겠나, 투입하고 또 몇 배 장사해 먹으려고 긁어 와야 되겠나?「잊어버려야 됩니다.」긁어 오면 몇 달이나 갈 것 같아요? 남자들은 그렇지 않아도 도적놈이라고 하는데, 밑천도 깎아먹고 뼈다귀도 깎아먹어서 다 날려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하고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환경에서 서로 서로가 살고 그러면 주었어도 손해가 안 나요. 저쪽도 개성진리체가 되어 있으니 보태서 보내는 거예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크리스마스 같은 때에 선물을 사 왔는데 10년 동안 그랬으면 돌릴 때에 1년분에 플러스할 수 있는 것을 돌리겠어요? 10년 세월을 끊임없이 그랬으니 10년 동안 받은 그 이자 이상을 보태 고 보태 가지고 갚고 싶은 것이 천성을 통해서 하나님의 본성품으로서 태어난 인간이 가져야 할 성품이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편지를 해도 답장을 안 하면 세 번도 안 가지요? 편지를 하는데 보통 이름 쓰고 몇 자 안 적지만, 사연을 다 해서 자기 어머니가 쓴 것보다도, 아버지가 쓰는 것보다도, 오빠가 쓰는 것보다도, 자기가 데이트하던 사랑의 상대가 쓰는 것보다도 더 하게 되면 사람도 마음이 그리 쭉 가는 거예요. 개성진리체이기 때문에 보다 사랑하는 곳에 가서 살고 싶어하는 거예요. 천성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주의 이상 우주를 파괴하는 악당의 무리가 없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이 되면 하나님같이 돼 가는 거예요. 상대적 기준이 커 나가서 정착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개성진리체로서 자기 갈 길을 찾아가서 유치원으로부터 그 다음에 소학교 중학교, 그래서 열다섯 열여섯 살이 되면….

여자들이 남자를 바라게 되나, 여자를 바라게 되나? 문난영!「예.」 문난영이도, 그렇게 조그만 여자가 남자를 바라? 여자 중에 암만 미인이 있더라도, 자기 동무들이 미인이라도 관심 없지?「예.」이웃 동네에서 ‘왕왕왕!’ 해서 도적놈의 새끼라고 하지만, 거기에 미남자가 있으면 자기 눈으로 싹 바라보고 햇빛에 반사시켜 가지고 ‘햇빛에 예쁘게 비친 내 얼굴을 보면 좋겠다.’ 생각했나, 안 했나? 하나, 안 하나?「합니다.」한대. (웃음) 박노희!「예.」고약한 여자지?「아닙니다.」통일교회 원리를 알았으니 그렇지.

그것이 언제나 고착되지 않아요. 돌아가요. 상대는 돌아가는 거예요. 360도를 돌아요. 그러면서 서로 서로가 중심의 높은 가치를 찾아가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사방 어디의 상대될 수 있는 것을 찾는 거예요. 그 나라에서도 찾고 세계에 가더라도 찾고, 영계에 가서는 어떨 것 같아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영계는 지금까지 홀아비들이 살았지요? 홀아비로 살았나, 결혼하고 살았나?「홀아비로 살았습니다.」예수는 어때요?「홀아비로 살았습니다.」공자는 어때요?「홀아비로 살았습니다.」석가는 어때요?「홀아비로 살았습니다.」마호메트는 어때요?「홀아비로 살았습니다.」전부 다 홀아비로 사니, 그걸 아는 선생님이 상대를 맺어 주겠다고 하니까 그들이 얼마나 날뛰고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학도 좋아 가지고 수놈 암놈이 날아가다가 안게 되면 춤추고 서로가 나눠 먹는데, 얼마나 좋다고 야단했겠나?

강현실이 왔어? 마호메트 부인이 누구인가? 이정옥! 아까 있는 것 같은데 없다!「안 왔습니다.」안 왔어?「예.」그렇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자기 마음이 좋아요. 다르다구요. 본성세계에 가까우니까 괜히 좋아요. 자기에게 있는 것, 보자기에 숨겼던 것, 쌈짓돈을 꺼내다가 뭘 사주고 싶고, 사는 데도 시장을 돌아다녀서 제일 좋은 것을 사다 주고 싶은 마음을 여자들이 갖는다는 거예요. 서영희는 그런 생각을 해봤어?「예.」찰떡 한 개도 안 사다 주고 그런 생각을 했대. (웃음)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하나돼 아기 낳게 된다면 가정 정착

알겠어요?「예.」그래 가지고 뭐냐 하면 사랑의 상대를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진짜 여성 남성이 하나님 대신 갈라졌으니 저 사람은 누구냐 이거예요. 내 동생 중에 동생이요, 그 다음에는 친구 중에 친구요, 커서는 약혼 후보자요, 약속한 약혼녀요, 그 다음에는 데이트하는 상대요, 내 여편네요, 내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어머니요, 할머니 되는 것이요, 여왕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 여편네가 그렇게 될 수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앵앵 하던 아담이 세 살만 돼도, 다섯 살만 돼도 산에 가서 잠자리를 잡으러 다니고 동물을 잡으러 곤충 잡으러 가서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다 뒤지고 돌아다녔는데, 해와가 그랬겠나? 남자를 못 따라가요. 따라가다가 ‘아, 오빠!’ 하고 울고 그러니까 천사장이 업어 주고 심부름을 하다가 이놈이 사고를 냈다구요. 그건 다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그렇게 투입하고 잊어버린 거예요. 자체 무한 투입하고도 더 투입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참사랑으로 창조한 남자 여자가 하나님 대신 실체 몸뚱이로 분립된 남성격 주체, 여성격 상대 이래 가지고 주고받으면 얼마나 강하겠어요? 흐린 날 번갯불보다도 더 밝게 비칠 수 있고, 우렛소리보다 더 소리가 더 클 수 있는 사랑의 반향을 일으킬 수 있는 한 쌍이라는 거예요.

그 두 남녀가 하나되면 우주 만물들이 전부 다 ‘우리 주인이 결혼하면 주인 새끼들이 번식돼 가지고 우리를 더 사랑하겠구만.’ 해 가지고 동산에 어디를 가더라도…. 아담 주변에 산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 환경에 제약 안 받잖아요? ‘우와, 우리 새끼가 많이 번성해서 동서남북 천하에 꽉 찬다. 천하에 꽉 찬 우리 새끼들도 같은 주인을 사랑하겠구만. 얼른 얼른 번성해라, 번성해라.’ 해서 자기들이 희생해 가지고 영양을 공급, 공급, 공급, 더, 더, 더, 서로가 그렇게 해서 우주 발전을 위해서 협력하는 거예요.

그래서 참사랑으로써 자라서 그 다음에는 남자 여자가 사랑하게 되지요?「예.」참사랑은 남자 여자를 하나 만들어서, 약혼녀, 여편네의 후보자인 동시에 그 다음에는 어머니 후보자, 할머니 후보자, 여왕 후보자로서 만나려고 하는 거예요. 만나고 싶어할 때, 만나려고 서로가 그럴 때는 말릴 수 있나?「없습니다.」그리고 남자 여자 젊은 사람들이 만나서 무슨 장난?「불장난!」불이 붙으면 타 버리지요? 훌훌 날아가 버려요. 한번 뻥끗 하면 다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불장난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다 그런 이치가 있는 거예요.

불장난을 하게 되면 이 피조세계가 전부 다 슬퍼한다는 거지요. 서로가 좋아하고 서로가 위하게 되면, 피조세계가 서로가 위하려고 하기 때문에 천운의 복이 자동차보다도 더 빨리 따라온다는 거예요. 가는 길까지도 개척해 줘서 날아간다는 거지요. 새들도 안내해 준다구요. 개도 안내해 주잖아요?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천리의 도리를 따라 가지고 사는 부부는 천지가 보호하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창성 번성하는 것이 천리의 이치였느니라! 만세! 억만세!「억만세!」

그래서 참사랑으로 부부가 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참혈통의 씨를 낳아야 돼요. 너는 아기도 못 낳아 봤지? 젖이 울었을 거야. 궁둥이가 울었을 거고, 자궁이 울었을 거라구. 아기를 못 낳나, 나을 건데 안 낳았나? 안 낳기 쉬웠지.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 남편보다도 어머니가 얼마나 행복하겠나?

그래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전통인 아기를 낳게 된다면 번식이 벌어지지요? 번식이 벌어져서 열매 맺히면 가정 정착이에요. 일심․일체․일념․일화된 하나님의 본성, 영원한 주류 사랑의 절대성과 합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마찬가지 신앙을 중심삼고 마찬가지의 확대를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살 수 있는 사람은, 천리대도의 모델형으로 살기 때문에 망해도 흥하는 것이요, 흥해도 흥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사탄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천지부모님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

그래서 왜 우리가 요전에 그런 일을 했느냐 이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갈라졌어요. 한꺼번에 출발 못 했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첫 사랑을 해 가지고 아기 배는 그 자체가, 무형의 신과 유형의 신이 합덕해서 피살이 합류해서 천일국에 들어가야 할 텐데, 갈라졌어요. 여기서 탕감복귀해 가지고 축복해서 나오는데, 하나님이 따라올 수 없어요. 국가기준 이상, 세계기준 이상 올라가야 돼요.

지금 국가가 없어요. 국가기준 이상의 세계로 통할 수 있는 길 앞에 사탄이 없을 수 있는 환경까지 축복을 해 가지고 빼앗아 와야 돼요. 거짓 사랑을 했지요? 참사랑을 해서 거짓 사랑한 것을 찾아와서 개인축복, 가정축복, 종족축복, 민족축복, 국가축복을 해서 국가 형성을 해야 돼요.

국가 형성으로 끝날 것이 아니에요. 타락한 부모가 세계까지 영계까지 지옥을 만들어 놓았어요. 알겠어요? 거짓 부모가 그래 놓았으니 참부모는 개인을 찾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영계까지, 천상세계의 천사장의 핏줄까지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을 없애고 참감람나무 열매로 일원화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국가기준, 지금 국가를 찾는다고 야단하지요? 여러분은 국가 기준을 못 넘었지만 선생님은 영적 세계까지 통합운동을 하는 거예요. 가인세계까지 접붙여 가지고 수천억을 축복해 놓고, 지상도 수억을 중심삼고 합덕해서 지상은 다 됐다구요. 여기서 손을 들면 붙는 거예요.

여기로 보게 되면 개인시대, 가정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까지예요. 이쪽 지상에서 여기를 중심삼고 금을 긋게 되면 십자가 되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 축복가정이 여기에 모여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영계까지 축복했으니 조상들이 가인 천사세계 인데 상대이상이 없는 천사까지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이 뭐냐 하면 열여섯 살 이후의 몸뚱이는 잘라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열여섯 살 이후에 승리한 그 몸뚱이의 순을 갖다가 접붙여 주는 거예요, 자른 자리에. 근본이 형님의 자리가 아니고 근본이 동생 되는 참감람나무의 눈 아니면 가지를 접붙였으니 형님의 자리가 동생의 자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접붙여 가지고 축복해 줘요.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축복한 가정이, 일족이 들어가는 곳이 천일국이에요. 그래서 천주천지 참부모님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이에요. 천일국을 개문하는 거예요. 비로소 개문이 되는 거예요. 개인적 개문, 가정적 개문, 종족적 개문, 민족적 개문, 국가적 개문, 세계적 개문! 천상세계에 상대될 수 있는 것을 지상에 들어와서 여기에 이렇게 축복해 줬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세계는 사탄이 간섭 못 해요. 영계도 축복해 줬기 때문에, 종적인 기준에서 갈라져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성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도 개인에서부터 축복을 해 가지고 종족을 편성하는 거예요.

이쪽도 둘이 갈라졌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갈라졌으니 원리원칙에 위배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갖다가…. 누가 이것을 갈라지게 했느냐 하면 거짓 부모가 했으니, 참부모가 이걸 끌어다가 본연의 자리에 복귀하는 거예요. 데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을 절대신앙하고 절대 따라가도록 하는 거예요. 또 영계도 성인 현철들이 결의문을 통해서 참부모에게 맹세하고 그렇잖아요? 무슨 명령이든지 좋다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쭉 해 가지고…. 지상에서 천국 들어가게 돼 있지, 천상에서 천국 들어가게 안 돼 있다구요.

그래서 참부모가 거짓 부모가 한 것을 전부 취소하고 찾아다가 본연의 집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세계의 가정들이에요. 수천억 되는 가정들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여기에 만들어 놓고, 영계도 그렇게 돼 있으니 수천억 가정들을 비로소 한꺼번에 갖다가 접붙여 주는 거예요. 알겠나? 수천 대예요.

가정 정착 일화세계를 갖춘 그 가정을 하나님에게 봉헌해야

하나님은 타락 안 했으면 한 가정 영육 실체 합덕해서 출발하면 될 건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으로 혈통을 저끄러 놓은 수많은 이것을 참부모가 해방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복귀섭리가 수천 만년 걸렸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도 오시는 재림주를 숭배하겠나, 안 하겠나?「합니다.」누구보다도 사랑하지요. 창조 본연의 투입하던 이상 몇백 배, 몇 천 배, 몇억만 배 투입해서 가정을 복귀하는 거예요. 거짓 피살을 취소시키려니 무한히 투입하고 무한히 투입, 우주 창조하는 이상의 투입을 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쓰러지지 않고 개인 고개로부터 8단계를 넘어 영계 육계를 합해서 형님 됐던 것을 동생에 접붙여 가지고 동생 앞에 형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부모 합덕해서,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태어났던 것을 비로소 여기서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게 합덕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합덕이기 때문에, 천국에 지금까지 개인․가정․종족이 전부 다 없어서 비었는데, 비로소 이것을 한꺼번에 갖다 재까닥 ‘끽!’ 맞춘다는 거예요. 그 식이 이번 선생님의 생일날 기념한 식이에요. 알겠나?「예.」

그래서 말도 그래요. 천지부모님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이에요. 아담 해와의 뼈 속에서 태어나지 않은 가정까지도 한꺼번에 확 싸 놓은 거와 마찬가지이고, 이것도 갖다가 여기에 붙여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 돼 확 영육 합덕해서 한꺼번에 싸 놓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개인 복귀, 개인 완성을 소망한, 번식한 사탄의 거짓 혈통을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잃어버린 전체의 벽에 구멍 뚫어진 것을 일시에 갖다 맞추니, 하나님이 개인으로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에 자유분방하게 활동을 하더라도 장애 없이 자주장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왔기 때문에, 지상․천상천국은 이론적으로 찾아질 수 있는 때가 되었느니라! 아멘!「아멘!」

그렇기 때문에 영육을 갈라 가지고 얘기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을 창조했고, 아담은 해와를 창조했고, 해와는 아들딸을 창조하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반대로 복귀돼야 하기 때문에 어머니는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아벨에게 희생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줘야 돼요. 자연굴복시키는 길을 가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어머니하고 형제가 하나돼 가지고는…. 아담에서 나왔지요? 아기는 복중시대에부터 두 살까지 2년 8개월 동안은 젖을 먹고 살았기 때문에 어머니가 책임 있어요. 잘 교육해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디로 들어가야 되느냐? 아기는 수중시대하고 젖 먹는 때까지 어머니의 피살을 나눠 가졌지만, 어머니와 아들딸은 아버지 품에서 나왔으니 아버지의 피살을 빨아먹고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은 아내와 자식을 기를 책임이 있고, 행복하게 해줄 책임이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돼 본연의 무형의 하나님이 거기서 나왔으니 가정 정착이라구요. 그렇지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통해서 정착 일화세계를 갖춘 그 가정을 비로소 하나님에게 봉헌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가정이 생겨나고 하나님의 나라가 생겨나지요. 알겠나?「예.」

참사랑으로 태어났으니 참사랑으로 돌아가야

순환법도예요.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그 반대로 통일해 가지고…. 아담에서 갈빗대를 뽑아 가지고 여자가 나왔으니, 여자를 중심삼고, 실체 아담을 통해서 해와를 통해서 나왔으니 어머니는 복중에서부터 자기의 몸뚱이를 빨아 먹여서 키워 가지고 그 다음에 둘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돼요.

서영희! 아내의 책임을 했나, 못 했나? 남편을 아기보다 더 사랑하고, 두 형제 가치보다도 더 사랑하고, 자기까지 세 사람이 타락한 이상의 가치를 중심삼고 하나님 대신 모셔야만 합해 가지고 하늘 기준에 돌아가서 하늘나라 가정의 출발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창조이상에 있어서 불가피적으로 두 세계가 갈라진 것을 합덕시켜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는 데 있어서는 거짓 부모가 엄청나게 더럽힌 것을 정리해야 돼요. 하나님이 아담 한 가정을 이루어서 완성하던 기준을 대신 접붙여 가지고, 수억만을 접붙여 가지고 같은 가치의 기준으로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명분을 허락한 것이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에요. 알겠어요?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기 때문에 천일국 우리 가정이에요. 알겠어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이지요?「예.」참사랑에서 태어났으니 참사랑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어머니가 아들딸을 품고 하나된 다음에 아버지를 무시하면 안 돼요. 지금 세상의 여자들은 아버지 닮지 말라고 가르치는 거예요. 그놈의 것은 지옥 가는 거예요.

두 아들딸보다도, 자기 몸뚱이 하나보다도 아담을 귀하게 여겨야 돼요. 다 아담에서 나온 거예요. 돌아가려니 아버지를 자기 세 사람의 생명보다도 더 귀하게 여겨 가지고 품겨야 돼요. 어머니는 남편의 생활무대에서 벌어진 가정에서 행복하게 사랑을 받고 살면서 하늘나라에 가정기반, 종족기반, 민족기반을 번성해 가지고 다 돌아가는 거예요. 지상에서 된 것이 그냥 그대로 영적인 세계, 하늘로 이사 가서 살 수 있는 이상향이 우리의 조국광복의 터다! ‘아멘’ 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탕감적인 노정을 전부 수습해 가지고, 흠이 없고 깨끗한 것을 만들려니 육적 실체의 결혼식을 거치는 거예요. 이게 한 몸이에요. 전부 다 결혼해 가지고, 아기 씨와 마찬가지인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의 씨를 안 만들면 못 들어가는 거예요. 영계 하나님에 속해 있던 아기씨들이 한꺼번에 들어가는 거예요. 비로소 아담가정의 타락한 한 가정에서 사랑해서 낳았던 그 가치의 존재를, 거짓 부모의 사랑으로 더럽혀진 것을 씻어 가지고 참부모가 회생해 접붙여 가지고 동등한 가치를 이루어 지상 가정으로 천상천국 지상천국을 완성하느니라! 아멘!「아멘!」

하나님의 소유권을 만들어야

이걸 확실히 얘기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가리를 못 잡아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빙빙 돌아 가지고는 가리를 못 잡아요. 주류 사상의 주류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유일사랑, 불변․영원한 사랑이에요. 그런 상대를 요구하니 일심․일체․일념․일화의 마음을 가져서 창조주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 가지고 투입해서, 사랑에 흡수될 수 있는 영양소로써 창조해 가지고 인간 조상이 실체 조상으로서 영적 조상까지도 완성시킬 수 있는 백성을 이루어서 우주는 존속하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작은 것이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 하나님은 여러분의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돌려주는 거예요. 완전히 다 돌려놓아야 돼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을 완전히 사랑 받기 전에 해야 돼요. 소유권이 없었어요. 없던 자리에 다 해놓고 총생축헌납물을 바쳐야 할 건데….

그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세상에 똥 구덩이를 싼 거적을, 똥 싸 뭉갠 걸레 짜박지를 싸 가지고 축복가정의 주머니에다 달고 그걸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겠다는 것이 있을 성싶어요? 사도들이 공동생활을 때 돈이 필요해서 전부 다 집을 팔아서 공동생활의 자금으로 헌금하는데, 아나니아 부부가 팔아 가지고 절반을 감추고 거짓말을 했다가 그 자리에서 두 부부가 죽어 가지고 장사 치른 역사를 알아요?

서영희, 받았으니 뭘 바칠래? 받아서 신세지지 않았어요? 누구한테? 남편한테, 아들딸한테, 하나님한테. 그러니 돌려줘야 된다구요. 딴 사람이 아니에요. 그래서 여러분은 자기 형제들을 축복해 주려면 찾으라는 거예요. 응?「예.」찾아야 되겠나, 안 찾아야 되겠나?「찾아야 됩니다.」자기 형제를 반드시 찾아서 이제는 강제로라도 ‘이 자식아! 내가 문 총재를 따라간 것이 잘했어, 못했어? 세상이 전부 다 환영하는 환경에 있는데, 현재 남북한의 환경에서 반대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 하며 거꾸로 끄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 3대가 반대했지요?「예.」그래서 내 형제를 찾아야 되고, 내 어머니 아버지를 찾고, 어머니 아버지의 형제인 고모니 이모니 다 있잖아요? 그 다음에는 김 씨, 박 씨가 있으면 그것도 찾아야 되는 거예요. 또 그 어머니 아버지, 그 형제! 조상으로 올라가면 전부 다 거꾸로 해서 이래 가지고 하나로 해 가지고…. 나무를 거꾸로 심었으니 바로 심어서 하나님 앞에 바쳐 드릴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소유권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복귀가 거꾸로 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서, 수많은 나라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가 돼서, 하나의 나라를 수많은 나라로 타락해서 거짓 부모가 만들었으니 하나의 나라를, 하나의 문화를 하나의 천국의 인연권 내에서 해 가지고 바로 심어 놓아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그 농장의 열매를 하늘 창고에 들여서 생일날이라든가 사는 생활 혹은 기념 축하의 날에 잔치 물건으로서 사용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퉷!

원수에게 잡혀갔던 여편네가 가서 살던 모본단 양단 포대기, 시라리(시집갈 때 가져가는 살림살이) 같은 것을 가져오면 거기에 하나님이 들어가서 살 게 뭐예요? 불살라 버리지요.

내가 지금도 그래요. 미국에서 올 때 전부 다 나눠 주고 왔어요. 지금도 그래요. 돈 한푼 없어요. 유정옥이 선생님에게 쓰라고 갖다 준 돈을 내가 한푼도 안 썼어요. 그 몇백 배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주머니에 오게 되면 그 몇천 배, 일본 사람 몇만 명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그걸 갚을 길이 없어요. 알겠나?「예.」선생님이 지시한 것을 무슨 짓을 해서라도, 칼로 협박을 해서라도 하라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들, 누구를 망치자고 이러고 있어?’

서영희는 예금통장을 갖고 있나? 아, 물어 보잖아? 쌍년아! 쌍년이 뭐냐 하면 ‘쌍둥이를 맞는 해’를 쌍년이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내용을 알지 못하고 기분 나빠하는 거예요. 저금통장이 있어? 나한테 갖다 보여. 자기가 사랑하는 마음을 선생님에게 주면 좋겠지? 그래, 안 그래? 솔직히 얘기해 봐. 그렇지? 그러면 저금통장이 문제야? 그 저금통장을 내가 안 써. 자기 아들딸보다 몇백 배 가치 있게 쓰지. 하나님이 좋아하고 인류가 좋아할 수 있는 해방적 천하 환경을, 무도장을 만들기 위해서지, 서영희의 그 보따리를 가져서 내가 뭐, 아이구! 내가 데데한 남자가 아니에요. 멋진 남자라구요.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없어서 못 하지 있으면 밤이나 낮이나 계절 관계없이 체면 불구하고….

내가 일본에 가게 된다면 돈 있는 여자들을 불러 놓고 ‘저금통장을 가져와라!’ 하면 가져올 것 같은가, 안 가져올 것 같은가?「가져옵니다.」몇 퍼센트나?「듣는 사람은 백 퍼센트입니다.」그런데 걱정이 뭐야? 걱정이 뭐냐 말이야? 40년 동안 문 총재님의 복을 받고 사는 거예요. 그게 자기 돈이 아니에요. 그것을 아끼다간 소련과 중국하고 미국한테 빼앗겨요. 그래 가지고 2차대전 손해배상 때문에 세계에 잡혀 가서 종살이해야 돼요. 김일성도 징용해 간 여자들의 값을 전부 다 받으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실체 탕감시대가 왔다

알겠나?「예.」오늘 이 원칙을 확실히 얘기해 줬어요.「예!」그러니 여러분이 가정천국을 구해 주어야 돼요. 여러분의 형님 누나, 동네에 있는 가정을 전부 다 구해 주어야 돼요.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뭐라구요?「축복가정왕 즉위식!」축복가정왕이에요. 가정을 구해 주라는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그래, 대회의 끝에 왜 축복을 안 해줘요? 삼 칠이 이십일(3x7=21), 소생 장성 일주일씩 아담 해와가 자라던 것같이 해서 나라를 찾아야 돼요. 3주일이에요. 알겠나?「예.」나라를 찾기 위해서 그런 기간이 필요한 거예요. 그거 시정하라구요.

내가 갈 시간이 되어 오는데 그만 두고 갈까, 하고 갈까?「예. 우선 각 도의 책임자를 선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인사조치를 하는 게 좋을까, 나쁠까? 한 곳에서 10년 이상 살게 되면 그 집이 싫어지지요? 아, 물어 보잖아요? 찌그러진 집이 암만 좋더라도 조그마한 천막집만 못한 거예요. 찌그러진 큰집을 받았으면 ‘바로 내 손으로 그 큰집보다 크게 짓겠다!’ 결심하면 인사조치를 해야 돼요.

이번에 축복가정들을 상 주는데 제일 많이 전도한 사람이 마흔 두 가정?「미혼자 전도가 그렇습니다.」 세상에! 그럴 수가 있어요? 1년에 한 가정도 못 한 것이…. 시집가서도, 어머니는 20년 동안에 열셋을 나은 거예요. 열여덟까지 낳은 셈이라구요. 아기를 낳아서 길러도 그렇게 다 했을 텐데, 손자까지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주인도 없이 굴러다니는 것을 칼로 거꾸로 꿰어 가지고 오게 된다면, 쌓아 놓아 가지고 잘만 먹여 주고 잘만 기르면 들개를 집개 만들 수 있고, 야생마를 기른 말로 만들 수 있는 건데, 세상에!

선생님이 33년 동안 맡기고 간 결과가 이게 뭐예요? 세상을 구하고 유엔을 타고 가고 미국을 요리하고 중국 소련 같은 강대국을 요리하기 위해서 천신만고했는데, 자기 일족도 수습할 수 없고 자기 사돈의 사촌 팔촌까지도 수습 못 하니 그게 사람이에요? 영원한 지옥에 들어가는데 말이에요.

실패예요, 성공이에요? 통일교회에서 지금까지 산 것이 실패예요, 성공이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틀림없이 똑똑히 가르쳐 줬는데 자기 멋대로 해서 다 실패하지 않았어요? 그거 선생님이 책임져야 되겠나, 여러분이 책임져야 되겠나?「저희들이 책임져야 됩니다.」책임지겠어요? 탕감해야지요.

실체 탕감시대가 왔어요. 이스라엘 민족을 찾아야 돼요. 제2이스라엘 민족, 세계 유엔까지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 놀음을 선생님이 하는데, 이건 자기 일족도 하나, 김 씨면 김 씨 하나 수습도 못 해 가지고 지금 이 꼴이 뭐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땅 보기가 부끄럽고, 자연적인 모든 만물이 만물의 영장으로 존경하고 바라는 소원 앞에 얼마나 적수가 돼 가지고 유린했느냐 말이에요. 만물이 탄식한다고 그랬지요?

부끄러움을 면해야

여러분 일족들이 이제 그냥 죽으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조상들이 ‘야, 이 자식아! 네가 40년 전부터 그랬으면 내가 영계의 여기에 안 있고 벌써 천상세계에 갔을 텐데 이게 뭐냐? 우리 일족들이 낙원 전체에 꽉 차 있을 텐데 이게 뭐냐?’ 하고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나도 모르겠어요. 성인 열사니 뭐니 그런 사람들이 나를 필요로 한다고 해서 나도 배웠다구요. 나는 싫다고 해도 따라와서 제발 살려 달라고 그러게 돼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부터 먼저 살려 줘야 되겠나, 영계에 가서 먼저 사탄 편이 돼 가지고 돕던 그런 사람들을 살려 줘야 되겠나? 영계에 가게 되면 자기들이 지옥 가 있으면 선생님이 그 지옥을 방문할 때 선생님을 보고 얼굴을 돌이키겠나, ‘선생님, 나 여기에 있소.’ 하고 도와 달라고 하겠나? 도와 달라고 말할 수 없어요. 수치스러운 거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 보라구요. 여러분이 못 하면 여러분이 어떻게 되나. 여러분 친구들은 하나님 앞에, 여호와의 집에 가서 천년 만년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선생님이 그걸 세밀히 가르쳐 줘 가지고 실행한 사람들은 천국에 가 있는데, 지옥이 뭐냐 이거예요. 축복받은 사람이 가는 낙원에 가 있고, 지옥에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 손자, 몇 대 후손, 김 씨 조상들이 나타나서 ‘야, 이 자식아! 남들처럼 했으면 우리들도 해방권에 들어갈 텐데, 혜택 받아서 해방권 내에 들어갈 텐데, 너 이놈의 자식! 너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무시하고 다 이래 가지고 제멋대로 해 가지고 이 꼴 됐으니 누가 책임져?’ 하고 두들겨 패는 거예요. 수십년 두들겨 패서라도, 백년 천년 수련을 조상들이 맡아 가지고 목을 조르고 밟고 별의별 놀음을 해서 끌어갈 날이 온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탕감시대에는 후손이 조상을 위해서 정성들여야 복귀 됐지만, 이제는 조상들이 가만 안 두어둬요. 병 주고 약 주고 해서 후려갈기는 거예요. ‘네 눈이 뭘 좋아했지? 네 몸뚱이가 뭘 좋아했지?’ 그걸 잘라 가지고 구워먹을지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법이 그냥 넘어갈 것 같아요? 그러니 부끄러움을 면하지 못해요.

‘아이구, 선생님! 내가 사랑합니다. 내가 땅에 있을 때 이렇게 정성 들였습니다. 유엔빌리지 그 고개를 드나들 때 땀을 흘리고 겨울에는 미끄러져서 궁둥이도 깨졌습니다.’ 암만 해도 안 통해요. 거기에 왔다 갔다 하며 배우고 들어서 뭘 했어요? 열매가 뭐예요? 처량 무쌍한 사실이지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몇 가정을 천국에 입적시키고 갈 거예요? 그걸 하려면 친구라는 친구는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평양에서부터 나와 관계돼 있던 사람들을 벌써 3년 전부터 내가 빚지면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화대학의 열네 명 퇴학당한 사람에게 여기에 남아진 사람과 같은 선물을 사준 거예요. 지금 네 개를 보관하고 있어요. 정대화!「예.」갖고 있나?「예. 갖고 있습니다.」팔아먹지 않았나?「어떻게 팔아먹습니까?」

하나님 마음이 그래요, 하나님 마음이. 나도 할 수 없는 거예요. 같이 대해 줘야지요. 탕자의 비유가 있지요? 자기 혼숫감으로 준비한 가락지니 뭐니 해주고 옷을 갈아 입힌다고, 돌아와 보니 그런 요사스러운 일을 한다고 부모한테 불평하면 화 받는 거예요.

처음 들어온 사람들, 평화대사들을 내가 데려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불평하겠지요? 곽정환!「아닙니다.」황선조!「아닙니다.」유정옥! 「아닙니다.」유종관!「아닙니다.」송영석!「아닙니다.」김봉태!「아닙니다.」문선명! (웃음) ‘깁니다!’예요. 그 반대로 했다구요. ‘아닙니다.’가 다 거짓말이에요. 그들이 이제 마음이 우- 공명 안 해요. 마음이 위축돼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속이지를 못해요. 말을 안 해서 그렇지요.

이제는 법적 시대

옛날같이 그래 가지고는 나를 못 만나요. 여기에 와 앉아 있지를 못해요. 의사가 됐으니 병이 나서 병실에 들어가서 죽는 수고를 자기가 대신 짊어지고 살려 주려고 노력하는 그때이니까 그렇지요. 병원에 뭘 하러 가요? 벗어 버리고 싶겠나, 입고 그 놀음을 하고 싶겠나? 선생님도 해방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천리마가 있으면 타 가지고, 수천 길 되는 벼랑을 뛰어 넘어서 저쪽으로 건너갈 수 있는 나는 말을 타고 혼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효도 한번 해보면 좋겠다.’ 그런 생각까지 하는 거예요.

효도하려야 할 수 없고, 충성하려야 할 수 없어요. 왜? 거치적거리는 게 많아요. 안 그래요? 여러분보다도 더 사랑할 사람이 많아요, 세상에. 핏줄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걸 붙안고 그걸 벗어나지 못하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법적 시대예요. 수확의 열매가 없으면…. 예루살렘에 올라가던 예수님이 점심때에 시장해서 뭘 하나 먹을까 했는데 무화과나무가 모양은 훌륭하지만 열매가 없으니 저주해 가지고 당장에 말라죽은 거라구요. 그런 일이 벌어져요. 알겠나? 협박이 아니에요. 잘 기억하라구요, 저나라에 가서 그러나. 자기 일족, 12촌 7대를 데리고 들어가야 돼요.

박노희!「예.」자기 고향이 어디야?「충남 아산 도고면 시전리입니다.」도고면 거기에 박 씨들이 많지?「저희 고향에는 없습니다.」어디에 있나, 그럼?「지금은 다 흩어져서 고향에는 없습니다.」흩어져 있더라도 사돈은 사돈이고 친척은 친척이지. 선생님도 이북에 있는 누이동생 하나 남았어요, 누나도 있다가 가고. 세상 같으면 헬리콥터로 날아가든가 다 그렇지만 그럴 수 없어요. 밑감같이 생각해요. 이북 동포 이상 누이동생을 사랑해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못 빼앗아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아까 우리가 인사조치 한 걸 아나? 들었어?「못 들었습니다.」조정순!「예.」뭐가 됐나?「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 원장이 됐습니다.」

본부장이 됐어?「글쎄 본부장인지 원장인지….」(웃음) 원장인지 본부장인지 나 몰라. 거기에 있던 윤정로를 쫓아냈구만.「예. 그렇게 됐습니다.」자기가 윤정로에게 한턱 뭘 사줄래, 윤정로가 너한테 한턱 사줘야 되겠나?「제가 먼저 사주면 저를 또 사주겠지요.」(웃음)

윤정로는 출세했나, 안 했나?「윤정로 출세했습니다, 오늘.」자기보다 더 출세했나, 자기보다 못 했나?「진짜 출세했습니다.」말을 그렇게 해? 자기보다 더 했나 못 했나 하는데 진짜는 무슨 진짜? 어느 말이야? 자기가 진짜 출세했다는 거야?「저보다 더 출세했습니다.」그러니까 더 출세한 녀석이 사줘야 될 것 아니야? (웃음)「너무 출세해서 정신이 없어 가지고 아마 사줄 생각이 없을 겁니다.」그러면 주머니에 있으면 꺼내다가 대신 사먹으면 돼.

부모의 정당이 되기 위해서 나왔다

자, 그 다음에 곽정환이 소개해요, 아까 인사조치한 것. 인사조치를 하다가 다 모이지 않아서 점심을 먹다 보니, 말하다 보니, 설명하다 보니 세 시서부터 몇 시야? 몇 시간이 달아났어? 세 시간이 달아났다구. 곽정환이 길게도 설명하더라. 무슨 말인지 나도 꼬리를 못 잡겠데. (웃음) 왜 웃어요? (천일국평화통일가정당 창당과 인사조치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현재 선거법에 의해서 25개 이상의 지구당을 창설하고 그 다음에 그 창설 결과 터전 위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 완전히 세상에 현현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하는 교육이 옳다고 하게 되면 야당 여당에게 지원하는 돈을, 국고금을 얼마든지 쓸 수 있다고 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곽정환, 그런 생각을 했어?「예.」교육 비용을 누가 대겠어?「예. 아무래도 처음 활동에는 아버님께서 돈을 많이 들이셔야 됩니다.」나는 불알 두 쪽밖에 없는데? (웃음)「그 다음에 이제 그 가치를 알면 아버님의 기반 위에 업히고자 하는 정치가들도….」기반을 알리려면 몇십년 걸릴 텐데? 여기에 40년 된 사람들이 그러고 있는데…. 자, 얘기하라구. 그런 얘기는 할 필요 없고, 누구누구 인사조치 했다는 것을 말하라구.

「……아버님께 여쭙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아까 황 회장의 의견은 우리 활동이 아무리 교육을 위한 활동이지만, 대외적으로 비쳐질 때는 아버님께서 또 통일교회가 바로 정당활동, 정치활동을….」평화 정당이라구요, 평화 정당! 평화 정당이에요. 싸우는 정당은 싫어요. 국가에 손해가 아니라 이익 되는 정당이 되기 위해서, 부모의 정당이 되기 위해서 나왔다고 얘기하라구요. 정치인 중에 바람피우는 녀석은 모가지를 쳐 버릴 거라구요. 그놈의 자식은 매장해 버릴 거라구요.

한국에서만 할 게 뭐예요? 세계적이에요. 유엔을 중심삼고 해야 될 텐데, 한국에서만 뭘 하느냐 이거예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유엔 총회를 교육하고 있는데, 한국 교육하는 것은, 마갈(늦가을)에 떨어져 가지고 흘러가는, 찬물에 떠내려가는 잎만큼도 안 되는 여기서 문 총재가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색깔을 보이면 입을 째고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되겠다구요. 교육 책임이라구요.

「그래서 그런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 황 회장의 의견은 이원화해서 가정연합 활동은 교회 활동으로 하게 하고, 또….」그건 또 뭐야? 「하나의 의견입니다.」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 둘 다 해야 돼요. 가인이고 아벨이니까 아벨은 가인세계를 소화시켜야 돼요. 가정연합은 가정연합으로 흡수하고, 청년연합이면 그 세계의 가인을 흡수해야 돼요. 별도가 뭐예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수작들 하고 있다는 거예요. 집어치워요. 원래대로 가인 아벨이에요. 그들을 이용하겠다는 생각을 꿈에도 하지 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야 돼요.

「최고위원을 임명하셨고, 그 다음에 제일 중요한 사무총장을….」 최고위원이 최하위원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남들은 높아지려고 하는데 우리는 제일 낮은 데에 내려가서 사는 거예요.「사무총장으로 윤정로 원장을 임명하셨습니다.」내가 임명했나? 자기들이 추첨해서 뽑았지. 내가 임명했어요, 뽑았어요?「추첨했습니다.」추첨했는데 왜 임명했다고 해요? 그거 틀린 거예요. 나는 상관없어요. 자기들이 다 했지요. (웃음) 왜 웃어요? 그거 거짓말 아니에요.

나라를 구하기 위해 각 소속에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특히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긴 목회나 혹은 공직의 노정을 수십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 생전에 이 목표를 이루지 못하면 우리의 존재 의미는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국회의원 해먹고 싶거들랑 소생 장성, 셋째 번이 돼야 돼요. 알겠어요? 도망가더라도 자동적으로 그들이 와서 잡아다가 국회의원 시키려고 할 그 자리를 찾아야 돼요. 자연굴복이에요. 알겠나?「예.」꼬리를 젓고 어디에 출마하겠다는 녀석들은 허락지 않아요.

「……우리는 정권을 위한, 또 우리들 스스로가 정치활동을 하고 정권을 갖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교육을 시키고….」남북통일 주역을 만들기 위한 교육이에요.「남북통일 기반을 확실하게 닦는 그런 교육….」 사상무장이에요. 유엔에까지 영향 주기 위한 교육! 여기 한국에서만 하지 않아요. 전세계에서 같이 하는 거예요.

「……지구당을 앞으로 이끌고 갈 교육을 책임지고, 모든 것을 엮어서 책임을 지고 가야 될 그런 사람들이 먼저 선임이 돼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오늘 이제 가면 언제 올지 몰라요. 죽을 쑤겠으면 쑤고 밥을 쑤겠으면 쑤고…. 어때요? 추첨해서 또 뽑을까요, 어떻게 할까요? 한번 다 섞어 놓은 것도 괜찮을 거라구요. 고향에 간 사람은 고향을 떠나고 싶잖아요?「정당 활동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도 정도는 연고권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 도 사람만 모아 놓고 추첨하셔도 됩니다. 대략 아버님이 잘 아시니까 각 도별로 세워서 아버님이 보시고 결정하시는 것도 참 좋은 방법입니다.」

그럴 시간이 없다구요, 이제는. 자기들끼리 하라구요. 이제는 전부 다 하나되어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 정성을 다해 가지고 각 소속에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리고 도에 교구장도 있고 교역장도 있고 다 있지요?「예.」그 분야에서 제일 문제는 기성교회를 빨리 소화해야 돼요. 기성교회를 찾아가서 안방에 들어가서 이제는 이론투쟁을 해야 돼요. 자기가 가지 말고 평화대사들을 앞장세워 가지고 친구들을 찾아가서 오순도순 얘기해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많이 찾아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2부 조직으로 알면 돼요. 지금까지는 자기 교회를 위해서 했지만 이제는 나라를 구해야 돼요. 직접적인 가인세계를 소화시켜야 할, 키워야 할 때예요. 형님의 자리에서 아버지 자리까지 올라가야 돼요. 나라를 구해야 돼요. 형제들은 싸우거든. 아버지 자리까지 올라가야 돼요. 우리는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누가 뭐라 해도 싸우지 말라 이거예요. 정치하는 사람은 자기가 손해날까 봐 눈을 부릅뜨고 싸우지요? 우리는 그러지 말자는 거예요.

우리는 평화대사니만큼 평화의 국민이니만큼 싸우는 걸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싸움을 말리는 거예요. 평화 국민을 만들고, 평화의 대사를 만들고, 평화의 주권을 만들기 위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평화를 이룰 수 있느냐 없느냐, 교육을 누구나 다 받아 봐라 이거예요. 받아 보기 전에는 반대도 하지 말라고 딱 내세우는 거예요.

그래, 지금 도 책임자가 누구예요?「연합회장하고 교구장입니다.」 빨리 부르라구요.「서울에 연합회장이 네 사람 있고요, 교구장이 스물 다섯 명 있습니다.」그러면 서울 지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당대회 할 수 있는 스물 다섯 명을 채택하면 되겠구만.「서울만은 안 됩니다. 전국에서 스물 다섯을 골고루 해야 됩니다.」하자구요. (시도 책임자 임명과 지구당 책임자 추첨과 추천)

「아버님, 일단은 창당 때까지는 됐습니다. 나머지는 각 교역별로 나중에 활동을 하면 됩니다.」230여 개도 지금 하라구요.「그러면 각 시도 책임자는 선거 구역별로 후보자 이름을 쓰세요.」(선거구 단위로 책임자를 추천하기 위한 각 책임자들의 논의)

이중적인 책임을 하게 된다면 둘 다 발전해

미스터 곽, 이번에 조직을 하나에서 둘로 가인 아벨이야.「예. 교회가 아벨이고 이 사람들은 가인 입장에서 하는 겁니까?」(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 일을 하면서 교회 일도 하고요?」안팎으로 하는 거예요.「정당 활동이랑 안팎으로 하기는 어렵지 않겠습니까?」정당 활동을 하더라도 교육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중 책임을 하는 거예요. 교회 책임도 하는 거예요. 그것이 도리어 효과적이라구요. 가인 아벨이에요.

「아버님 말씀은 교육과 정당 활동은 가인적인 활동이고 교회는 아벨적인 활동이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이중의 활동을 하라는 이 말씀입니다. (곽정환)」「교회 활동도 하고 바깥 활동도 하고요? (황선조)」외적 활동을 해도 교인들이 동원되어서 협조해야 돼요. 가인 아벨이에요.「교회 식구들이 활동을 해야지요.」「아니에요. 책임자가 외적인 활동을 하면서 교회도 책임지라는 거예요.」그래야 일이 되는 거예요. 반대도 못 해요. 우리는 교회 활동을 하는 거라구요.「그러면 목회 활동도 하고 바깥 활동도 하고요.」

그게 법적으로 안 되지는 않지?「그건 관계없습니다.」그러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 교회 움직이는 교회 책임을 중심삼고 대회를 하더라도 이동해서 협조할 수 있고 얼마나 좋아요? 개별적으로 혼자 못 해요. 한 곳에 한 사람이 한 교회 활동을 하더라도 많은 사람이 동원되어야 할 때에는, 한 사람보다도 교회 자체로써 움직여서 이중적인 책임을 하게 된다면 둘 다 발전하는 거예요. 교회에 잘 하는 사람을 같이 시킬 수 있고, 그렇잖아요? 자기 혼자 전부 다 그것을 가누어 가지고 현재의 체제에서 발전할 수 있는 상대권을 만들 수 없어요.

이중으로 하면서 지장이 있을 때는 한 곳, 두 곳으로 갈라 나가도 괜찮다구요.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 그리고 야당 여당도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그러니까 한 개 지역에서 한 사람이 교회 활동 책임자도 되고 바깥 활동도 책임자도 되고요, 한 사람이요?」그럼! 그러면 기성교회도 전도하기 쉽고 평화대사들을 안팎으로 쓸 수 있어요. 알겠어요? 교회에 데려다가 교육할 수 있다구요. 정당으로만 하면 교회에 데려다가 교육 못 해요.

단체활동으로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단체활동을 하려면 경비가 얼마나 많이 들어가요? 자기들이 가서 하면 누가 다 대겠어요? 교회에서 하면 경비를 안 대도 괜찮아요. 돈을 누가 대줘요? 돈을 줄 사람이 없잖아요? 교회에 소속한 평화대사가 있으면 평화대사들에게 모금운동을 해서 교육시키라는 거예요.

한 사람이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씩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을 지우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비용을 대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평화대사들이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우리 기반 자체가 살아요. 그냥 살아간다는 거예요.

「지금 현재 제도가 교회장이 있고 연합회장이 있는데, 둘이 하나가 돼 가지고 교회 책임자는 목회 일을 담당하고 연합회장은 밖의 일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가 됐거든요.」아니 그렇게 안 해도 돼요. 연합회장이나 교회 책임자나 교회 일을 하면서 연합적으로 하는 거예요.「그러니까 앞으로 연합회장 제도가 없고 교회 책임자이면서 밖의 일을 하면 됩니다.」

우리 뜻이 그래요. 가인 아벨 두 손이 한 사람에게 있는 거라구요. 좌익 우익과 마찬가지예요. 교회는 민주세계고 가인은 공산세계예요. 둘이 연합하는 것은 불가피한 거라구요. 우리 요원들, 교회 사람들도 공부를 같이 해야 되는 거예요.

만약에 자기가 없으면 얼마든지 식구를 동원해서 길러 나갈 수 있는 거예요. 방문도 시킬 수 있고 말이에요, 자기 휘하의 사람이라고 해서. 대회를 할 때 교회의 집사들, 젊은 사람들은 자기 휘하에 있는 사람으로서 소개해 주고 얼마든지 일을 할 수 있다구요. 만나서 일하는 것이 전도예요, 전도, 전도! 전도, 전도해야 된다구요. 다른 사람을 의지할 필요 없어요.「전도의 개념을 확대해야 되겠습니다.」확대해야지.

그렇기 때문에 첫째가 사상무장하라는 것 아니에요?「알겠습니다.」 경비가 안 들어가게 해야 돼요. 경비가 들어가면 누가 댈 거예요? 축복가정을 많이 해 가지고 축복가정들에게 평화대사 중심삼고 교육을 많이 시켜야 돼요. 본격적으로 미혼축복해 줘라 그 말이에요.

국가적인 위신을 세워야 할 때가 왔다

유정옥!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유정옥 회장 보고와 대화)

자, 빨리 앉아요. 시간이 없다구요, 내가 지금. (용평리조트 인수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여수 얘기를 한번 하라구요. 그리고 앞으로 대외적인 위신을 세울 수 있는 모든 시설 같은 것을 우리가 준비해야 돼요. 국가 국가에서 귀빈들이 많이 찾아오면 전부 다 전시해 가지고 자기 사회의 거부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기대 이상의 것을 빨리 준비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그 이상 것을 지금까지 준비하는 중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책임요원이 필요해요. 이번에 여러분이 활동하는 모든 실적에 의해서 여러분이 갈 길과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출세할 수 있는 길이 훤히 트인다구요.

그래서 이제는 바다에 대한 해상공원을 만들려고 그래요. 미국 비행기 헬리콥터를 중심삼고 미국, 일본, 북한까지 할 수 있다구요. 그리고 중국까지 해 가지고 삼천리 반도 해안선은 북한 땅이든 중국 땅이든 마음대로 날아다닐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동남아시아 전체를…. 앞으로 헬리콥터로 운반하는 것이 제일 편리해요. 고급관료들은 비행장에 들락날락하는 게 얼마나 불편해요?

여기에서 전화만 하면 일본에서 몇 명이 오게 되면 거기에 없으면 비행기가 여기서 갈 수 있고 얼마든지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 사람이 많으면 일본 비행기 또 중국 비행기 이렇게 해 가지고…. 해양권 공원을 만들려고 생각한다구요. 취미산업의 기반을 본격적으로 닦아야 되니까 서두르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여기에 와서 물건을 사는데도 동대문시장에 데려가지 말고 남대문시장에 데려가지 말고 그 이상의 문화적인 제품을 중심삼고 선진국가 물건으로부터 한국 상품을 대등한 가치로서 선전할 수 있고 판매할 수 있는 지역까지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국가적인 위신을 세워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하는 일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교육비는 어떻게 하느냐? 이 사람들은 교육비를 쓰면서 일하려고 하는데 교육비 한푼도 안 쓰고 일할 수 있는 조직을 내가 지시했다구요. 문평래, 알겠나?「예. 알겠습니다.」평화대사들이 돈 보따리가 많아요. 이제 자기 일족을 축복해 주면 축복 한 친척들을 전부 다…. 우리가 고생하게 반대하던 거예요. 들이 짜 가지고 나라를 살리는 데 애국 헌금을 하라는 거예요, 구국 헌금! 그렇게 하려고 그래요.

내가 대주면 안 돼요. 절대 안 된다구요. 아기들이 이유기가 된다면 자기가 무엇을 먹든 자립해야 돼요.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알겠나? 들어 봐요. (여수 해양 프로젝트에 대한 황선조 회장 보고)

유정옥! 하와이 얘기를 좀 해요. 호텔을 사러 간다구요. (하와이에 관련한 유정옥 회장 보고)

하와이가 태평양 복판인데 한국이 그걸 움직일 수 있는 기지, 호텔을 만들어야 돼요. 그 상상들을 해봐요. 자! 내가 이제 갈 시간이 됐어요. 열심히 해요. 편성을 다 하라구요. (경배)

창조․타락․복귀와 천일국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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