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에서 온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 훈독)

『7. 인간의 종착지. 인간의 몸은 흑에서 태어나서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처럼 인간이 가야 할 종착지는 간단하다. (중략)

질문. 이제 급한 때가 도래하였습니다. 어거스틴께서는 영계의 여러 성현들과도 의논하여 하나되고 지상에 재림하여 특히 기성교인들에게 참부모님을 바르게 증거해야 할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는 지상과 천상생활에 있어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한결같이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항상 죄송한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가정을 갖지 못한 점입니다. 하나님의 근본원리는 가정을 이루어 하나님께 아름다운 부부애를 돌려드리는 것입니다. …어거스틴을 따르는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하나로 단결하기를 좋아하고 환영합니다. 그들은 유효원 선생의 원리강의나 이상헌 선생의 통일사상 강의 등에 대해서 아직 초보자로서 생소하고 어색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분위기에서 벗어날 때까지 그들은 어느 정도 인내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의 협조에 대해서는 앞에서 여러 차례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강 여사님은 저를 위해 기도를 많이 해주소서. 하루속히 최일선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저와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 여사님, 고맙습니다. 강 여사님의 기대 앞에 실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질문 내용을 보더라도 영계와 육계의 관계가 확실히 드러나요. 14가지라고 그랬지요?「예.」그래, 그 다음 읽으라구요.

『……저는 여러 가지 면에서 모자라는 점이 많으며, 과거의 생활도 허물이 많으며 하나님과 참부모님께도 효녀로서의 길을 가지 못한 자이니 많이 이해하시고 영적으로 지도해 주십시오.

강 여사님, 우리 모두는 따지고 보면 하나님 앞에 참부모님 앞에 나타날 수 없는 죄인이요, 불효 자식입니다. 더구나 저는 강 여사님뿐만 아니라 어떤 여인도 맞이할 수 없는 자격 미달자입니다. (중략)

강 여사님, 우리는 과거의 일보다 현재와 미래의 일을 놓고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재료를 연구하여 지난날의 과오를 더 값지게 빛내 드릴 수 있는 부부가 되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부부가 됩시다. 강 여사님은 육체를 가지고 있으니 지상의 참부모님을 시봉하는 일에 있어서 제 몫까지 다해 주시길 바라며, 제가 영적으로 협조할 수 있는 발판을 항상 지상에서 마련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강 여사님의 적지 않은 기도와 정성이 요구됩니다. 제가 항상 지상으로 찾아가 머물 수 있게 해주십시오. 저의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놓고 그리워하는 것과 같은 그런 마음이 연결돼야 즉각 실행할 수 있다구요. 그러기가 힘들어요. 얼마나 정성들여야 돼요? 자, 그래 읽으라구요.

『질문. 영계에서 가능한 한, 어거스틴께서는 이상헌 선생의 지도를 많이 받으시고 원리강사인 유효원 선생의 강의를 많이 들으시길 바랍니다. 그 후 원리 말씀을 연구하심이 어떠하신지요?』(이후 훈독 계속) 기도하라구요.「예.」(곽정환 기도)

보화 중의 보화 생식기

가만히 있으라구요. 가만히 앉아 있어요. 그래, 이상헌 씨의 모든 것을, 영계의 실상을 의심해서는 안 돼요. 오늘 어거스틴도 말했지만 저런 내용이 앞으로 일반 불신자들이라든가 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 상당히 자극될 것인데, 사도 바울이라든가 혹은 종교계에 있어서 성인들을 중심삼은 직계의 장(長)들이 영계의 실상을 보고한 그 기록을 전부 다 가져야 한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것이 신성한 그 과정을 거쳐서 연결돼 가지고 천추만대에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자녀가 연결되고, 하나님 가정을 중심삼은 혈족이 연결되고, 종족이 되고 나라가 되고 세계가 될 수 있는 근본 자체라는 거예요.

그것이 모든 이상적, 혹은 행복, 혹은 이 땅의 평화의 근원의 모체가 되니 지금부터 가리워졌던, 땅 가운데 숨어있던 사실이 자연과학 시대에 드러나 가지고 하나님이 제일 좋은 것으로 칭찬하고 드러나는 이런 날을 바랬는데 그런 사실이 우리들도 모르고 있는 이런 환경에서 외적인 사람을 통해서 증거한 물건이 들어왔기 때문에 제시하는 거예요.

내가 요전에 얘기했지요? 모든 전부가 무엇이냐 하면 그거라고 했어요. 한 1주일, 2주일 전에 얘기했을 거라구요. 그것이 비밀 중의 비밀이에요. 비밀 중의 보화요, 보화의 비밀 중의 보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앉을 때나 설 때나 거기에 치우치는 이런 생활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반드시 앉을 때는 어디를 향해서 남쪽이면 남쪽, 삼각지대에 있어서 정면을 향해서 내 코와 더불어 가는 길이 둘이 아닌 하나로 맞춰나갈 수 있는 이런 기관이라는 거예요. 위는 코요, 아래는 뭐라고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

코로 말미암아 숨쉬므로 두 세계의 생명을 갖추는 거예요. 코로 숨쉬게 돼야 입으로 먹어요. 그렇지요? 밥 먹는다고 숨이 멈추는 것이 아니에요. 숨이 쉬어져야 밥도 먹어요. 생사지권은 이 호흡하는 데서 있는 거예요. 생명의 호흡, 전부 다 우주의 하나님의 생명의 근원의 호흡은 그 기관을 통해서 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참부모가 해야 할 건 남자 여자 사랑의 혈통적 근본을 세우는 것

그래, 상헌 씨도 8년 만에 자기 아내와 만나 가지고 예복을 입고 하나님 앞에 인사하고 나서 한 일이 사랑이에요. 그 기록 있지요?「예.」하나님의 창조이상권 내에 바라던 소원의 기준에 몇 퍼센트 합격돼 있느냐? 백 퍼센트 이상! 그걸 잘못 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천추의 한을 품으시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 일의 해결점을 위해서 묻혀진 비밀을 풀기 위해서 수많은 성인, 현철, 도인들이 희생돼 가지고 이 고개에서 전부 다 망했어요.

끝에 가서는 반드시 옳은 사랑이나 거짓사랑이나 이런…. 전부 다 망했다구요. 뭐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두 갈래 세계의 생사지권을 한 데로 묶었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비밀을 몰라 가지고 묶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참부모가 한 일이에요. 여한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생식기가 가야 할 정당한 전통의 길을 세우기 위해서 모든 사탄세계의 감춰진 비밀을 들추어 가지고 표출화시켜 자기 자체면 자체들이 그걸 가릴 수 없게끔, 부끄러운 자체로 공개해 가지고 최후에 승리의 패권이 지상에 드러날 때가 됐기 때문에 지상세계, 이 땅 자체에 있어서 이런 사실을 증거물로써 선생님에게 바치라고 해서 수년 동안, 오랫동안 그런 사람이 이런 것을….

어제 저녁에 사진이 왔어요, 사진이. 그 실체는 아직까지 나한테 안 왔어요. 실체를 가져야 할 주인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예요, 참부모. 참부모가 할 것은 여자의 근본, 남자의 근본의 전통적 사랑의 혈통적 인연을, 핏줄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을 밝히 제시하는 증거물로써 보내왔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생활에 있어서 발가벗고 하나님 앞에 나가게 될 때 달려 있는 그 자체가…. 코가 숨쉬게 될 때, 코가 막히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영원한 생명의 숨을 쉬는데 참사랑을 통해 가지고 세계 인류와 전부 다 호흡하는 거라구요. 이런 것을 증거 삼아 가지고 그것이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거룩한지 몰라요. 그래, 이것이 참 무서운데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까지도 수천만 년의 수난길에 탄식해 나왔다는 거예요. 또 이것을 위해서 수많은 사람이 희생해 나왔다는 거예요.

자기 자신, 자기 자체의 해방을 위해서 두 자체가 갈라졌던 그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만나 정당한 물건으로서 공인되어 하늘 박물관에 전시할 수 있는 그 자체를 갖출 수 있었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해방 지상·천상천국의 해원성사가 되고, 지상의 이상인 사랑의 천국, 통일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완전히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하루에 두 시간씩 하면 열두 번을 가야 되고, 세 시간이면 여덟 번씩 가야 되고, 갈 적마다 ‘이놈의 자식아!’ 또, 여자들은 ‘이놈의 간나야, 너 알지? 아담 해와의 부끄러웠던 보자기를 아직까지 갖고 있느냐?’ 이걸 벗겨버려 가지고 동하는 그 기관을 가지고 ‘아버지, 이들이 갈 길을 찾습니다.’ 보고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하나님 아버지, 이들이 갈 길을 찾고 있습니다.’ 축복해 달라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생식기 부활실체의 증거물

그런 전통의 문을 열지 않으면 영원한 천국의 해방의 아들딸이 될 수 없어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한 표시로 알고 오늘을 잊지 말라구요. 오늘이 며칠인가?「27일입니다.」그렇지. 만물세계에서 이런 실물이 부활해 가지고 선생님을 찾아오기에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을 알아야겠다구요. 그 주인 앞에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떨어뜨렸던 그 자체가 부활해 가지고 실체가 찾아온 이런 역사적인 수수께끼 같은 신비로운 증거적 사실이 전수됐기 때문에 이거 통과한다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하게 된다면 그것이 할머니 할아버지보다 어떻게 썼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 앞에 선 양반들, 알겠어요?「예.」제멋대로 생각하고 제멋대로 살아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 철저합니다. 함부로 살지 않았어요. 어머니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선생님을 통해서 그런 모든 것을 엮어 가지고 해방의 등불을 피울 수 있게끔 된 거예요. 지상세계에 묻혔던, 가리워졌던 그것 자체가 부활해 가지고 선생님에게서 실체적으로 상대 여건을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는, 그 세계의 천사장의 역사를 해 가지고 전도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읽어 줘요.

상징체가 형상체로서, 형상체가 실체권 내에서도 연결되어야

「이 편지는 지난 6월 13일, 축복식 마치고 나서 통일교인이 아닌 한 사람으로부터 부모님께 올려진 편지입니다.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황선조 회장)」

저런 사람들도 다 이제 성약시대가 왔기 때문에 종교권 주류가 평준화 됐어요. 어디든지 종교권 주류의 자기의 움직임, 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주류를 따라갈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불신자들도 이런 주류 종교권 승리의 전통의 인연을 밟고 같은 자리에 서서 이런 결과를 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없어져 버리면 안 돼요. (우연히 발견한 남근석 여근석을 참부모님께 바치게 된 이정래 씨 편지 낭독)

이정해?「정래입니다.」정래.「여기에 대한 조금 보충 설명을 하겠습니다.」그래, 또 다른 것 있잖아?「보충 설명이에요. (어머님)」「제가 어제 저녁에 이 글을 부모님께 사진과 함께 올리면서 이 사람을 제가 직접 만났습니다. 만나고 난 그 깊은 이야기를 조금 보충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황선조 회장이 이정래 씨가 남근석 여근석을 발견하기까지 경위에 대해 설명함)

그거 모셔 와야 되겠어요? 통일교회에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웃음) (녹음이 잠시 중단됨)

참부모를 모셔야 돼요. 보이기를 하나, 어떻나?「어떻든 간에 근본 중의 근본입니다.」그러니까 이제 이 사진을 모셔야 돼요. 사진을 모시는데 자기 실체, 앞에 모셔야 되겠어요, 뒤에 모셔야 되겠어요? 아, 물어보잖아요?「위에 모셔야 됩니다.」앞에 모셔야 되겠어요, 위에 모셔야 되겠어요?「앞과 위에 모셔야지요.」그러면 자기 생식기에다 몇 개월 달고 다녀라 그거예요. (웃음)

타락함으로써 아까 뭐라고 그랬어요? 그거 가리웠다고 그랬지요?「예.」벗겨줘야 돼요. 벗겨줘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땅에서 시작해 가지고 만물이 참소하고 탄식권 내에 있기 때문에 만물이 부활해 가지고 이것을 드러내야 된다는 거예요. 어두운 장도를 헤치고 만물의 한을 심었던 것을 벗기는 놀음이 벌어져야 돼요. 부활, 해방돼야 돼요. 주인 앞에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상징체가 형상체로서, 형상체가 실체권 내에서도 연결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게 될 때, 여러분은 그거 모시는데 3년 달고 다닐까요, 6개월 7개월 달고 다닐까요? 그거 왜 달고 다녀야 돼요? 그놈이, 그것이 우주를 파괴시켰어요. 이거 달고 다닐 때는 독신생활 해야 돼요. 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자 것을 달고 다녀요. 7개월이면 7개월, 7년이면 7년을 달고 다녀 가지고 ‘틀림없이 우리는 하나님 앞에 영원히 이 모든 합방이 부끄럽지 않은, 하나님 심정으로부터 찬양할 수 있는 기쁨의 자리다.’ 할 수 있는 자신이 있거든 떼어 가지고 살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어디, 곽정환이 어때?「예, 좋습니다. 교육적으로….」몇 달 동안? 몇 년 동안? 7년 동안? 하나님은 7천년이에요. 뭐 7천년이 아니지요. 7만년, 7천만년도 더 되지요. 인류 역사가 2억5천만년이 됐잖아요, 지금. 지구의 연령은 45억년에서 47억년 잡아요. 45억, 47억년이에요. 그러니 저 돌이 몇 해나 됐을까요? 땅에 묻혔다가 부활해 나올 때 얼마나 됐을까?

아버님이 생각하기에 타락한 직후에 그 한으로 땅에 묻히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묻혔다가 부활될 수 있어서 천하에 증명받을 수 있는 참된 모습의 그 형태가 인간과 더불어 일치될 수 있는 것을 바라 나오던 것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그 참의 과정, 숨겨졌던 그 과정의 역사가 얼마나 이 기관을 중심삼고 비참하게 나왔겠느냐? 나라도 망치고 세계도 망치고, 눈물, 뭐 콧물, 바다의 근원이 돼 있어요. 안 그래요?

탄식의 소굴이 돼 있었다는 거예요. 이것이 드러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에 드러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본연의 세계, 지상천국의 기쁨의 터전이 된다는 것입니다. 소굴이 아니에요. 궁전이 돼야 된다 그거예요, 궁전.

참사랑·참생명의 궁전이 어디냐

그래서 참사랑의 궁전이 어디냐 하면 그곳이에요. 참생명의 궁전이 어디냐 하면 그곳이에요. 모든 역사의 발발지에 있어서 어려움, 전쟁이라든가 수난길을 다 청산하고 새로운 자리를 잡아 가지고 거국적으로 축하할 수 있는 초석을 놓은 자리가 궁전이 되는 거예요. 승리적 궁전이라는 거지요.

그래, 참사랑의 승리적 궁전, 참생명의 승리적 궁전, 참혈통의 승리적 궁전, 참양심의 승리적 궁전이 됩니다. 근본이 돼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그러면 여러분이 그렇게 돼야 돼요. 사랑의 궁전이 될 남자 여자가 만나 생명의 궁전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던 순결 된 혈통과 참사랑이 연결되는 거예요. 두 부부가 연결돼 가지고 참된 혈통을 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저 하늘 꽃의 그 방울이 떨어져야 그림 그리면 딱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창조이상적인 사랑의 가정 정착 기반이 첫날 결혼하는 시간에 이루어져야 돼요. 하늘 높은 곳에 있는 것이 비로소 무한한 지옥이 없이 일방통행으로써 빛의 역사의 폼을 그릴 수 있는 정착 기지를 가져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의 이상적 가정이 되면 하나님과 같이 빛을 발하는 거예요. 빛을 발해요.

아들딸은 사랑의 등불

선생님의 지금까지 역사는 이 세계의 구렁텅이를 메워 가지고 본연의 천국에 정초석을 놓자는 거예요. 무슨 정초석? 전부 다 남자의 그것, 여자의 그것이에요. 이건 여근석이라고 하니까 뭐예요? 남근 뭐라고 할까? 석이라고 부를까, 님이라고 부를까, 남이라고 부를까, 여자라고 할까, 뭐라고 그러나? 실제로 뭐라고 그래요? 남근?「실체지요.」남근 초점이에요. 등불이에요, 등불.

어두운 세계를 밝히고 모든 전체가 보호해야 되는 등불과 같은 거예요. 등불! 알겠어요? 등불을 알아요?「예.」여러분, 심지 같은 걸 보게 된다면, 호롱불을 보게 되면 심지를 넣어놓아야 빨아들여 가지고 불이 피잖아요? 생명의 불을 뿜어내는 것이 그것이에요. 아들딸은 사랑의 등불과 마찬가지예요. 그 가문의 빛이 될 수 있으려면 아들딸이 잘나야 되는 거지요. 그러려면 그것이 정상 자리에 하나님의 혈통적 혈맥과 더불어 동화될 수 있어 가지고 수직적 관계에 초점을 맞출 수 있는, 종적 횡적 90각도의 기반을 맞춰 가지고 정지할 수 있는 거기에 아들딸의 혈통이 연결되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여러분이 그거 달고 다니면서 어때요? 여자들을 보면 ‘아이고, 저 여자 한번 사랑하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나나? 윤정로!「생각납니다.」에끼 이놈! 원리를 아는 사람이 그럴 수 있어요?「조심합니다.」참사랑의 골수가 되어 가지고 그것이 싹 뭐라고 할까? 화산 터지는 것과 같이, 용접할 때 용접 불이 새파란 불이 나오잖아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 불을 여자는 입을 벌려 가지고 후루룩 빤다는 거예요. 그 불이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여자의 몸과 남자의 몸을 불덩이를 만들어야 그 가운데 화합된 생명의 씨가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런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사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유종관!「예.」불이 붙어야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그거 졸겠나요? 하나님이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종적인 것이 동기가 되었기 때문에, 그건 뭐 불이 먼저 붙어 가지고 막 달려가는 거예요. 마이너스가 있으면 막 세상에 무슨 빠른 힘이 따를 수 없이 달려가고 저쪽에서는 빨아들이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이 남자 뒤를 따라다니나요, 남자가 여자 뒤를 따라가나요? 앞으로 따라가나요, 어디로 따라가나요? 남자들은 여자 궁둥이를 따라가요. 전철을 타게 된다면 말이에요, 미인의 여자가 있으면 자기 손이 모르게 궁둥이를 만지게 돼요. 그런 것 느꼈어요? 황선조! 「그런 경험은 없습니다.」경험이 없으니까 남자가 아니지. 45도밖에 안 되는 거예요. 90도 같으면 ‘끽!’ 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그래야 된다구요, 자기도 모르게. 90각도 되게 되면 이건 자기도 모르게 뻗어 나와요. 여기 그냥 그대로 직통하게 돼 있다구요. 거기에서 작아진 것이 폭발의 힘을 가지고 여기에서 내려오니까 또 더 크게 달린다는 거예요. 폭발이 필요해요.

그래, 자기도 모르게 그런 것 느끼지 못한 사람은 남자가 아니에요. 곽정환이는 남자인가?「예.」(웃음) 대답은 ‘예’ 하는 사람인데, 그런 남자 되면 그 ‘예’ 보다 더 빠른 거예요. 인간이 제아무리 하더라도 정욕을 극복 못 해요. 극복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존재 의식을 부정해야 돼요. 그것밖에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예요. 높고자 원한다면 전부 반대예요. 미인을 얻겠다고 하면 ‘추녀를 중심삼고 전부 유곽에서 살던 사람들, 천대받던 그 여자들을 데리고 살아도 나는 행복하겠다.’ 그런 것이 좋아요.

여자라는 존재는 나에게 있어서 부정할 수 있는 아무런 무엇이 없는 거예요. 에덴동산의 아담이 그런 입장이에요.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환영이지, 부정이 없어요. 오늘날 인간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얼마나 부정해요? ‘내 마음에 맞아야 된다!’ 그런다구요. 내 마음이야 도적놈 마음이지요. 그래, 부정에 부정해 가지고 거쳐야 됩니다.

지옥에서까지 그리워할 수 있는 모델이 돼라

자, 그러면 이 사진을 통일교회 전체에 언제 공개하겠어요? 조국광복의 날에 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의 생일날 해야 되겠어요? 그래, 가정이 드러나지 못했고, 그 다음엔? 가정이 드러나고 나서 교회에 드러난 것이 통일교회 축복이에요. 그 다음에 나라에 드러났어요, 못 드러났어요? 곽정환이!「아직 주권이 없습니다.」나라에 못 드러났어요. 그리고 하늘나라에, 세계에 드러나지 못했어요. 종교를 넘어서서 그러지 못했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은 제일 가정에서…. 지금까지 사는 부부라는 것이 지옥 사랑이에요. 싸움판이 연결되는 사랑이에요. 교회 사랑이라는 것은 비로소 천사권의 사랑이에요. 이제 세계 사랑권에 나가야 본연의 사랑의 자리에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 말씀 중심삼고 자기가 아직까지 그 기준에서 미진한 것은…. 아무리 세계 축복의 시대에 왔어도 일가를 대표해서, 일족을 대표해 가지고 내가 축복받아야 되겠다고 나서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나올 사람이 없는데 전부 다 입적할 수 있는…. 입적은 일족이 입적하는 거예요. 입적시대에 나설 수 있는 사람은 전부 입적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선생님이 명령하고 있으니 얼마나 기가 막히고 처량한 거예요? 그거 누가 책임질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입적한 다음에 하늘나라 천국에 직행해 들어가서 본연의 축복을 받은 가정같이 생각했다가 그 세계에 또 타락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곽정환, 문제예요. 문제라구요.

밤낮 해방권을 전부 다 풀어놓아도 타락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박구배!「없습니다.」어떻게 없어요? 그것이 동하겠어요, 안 동하겠어요?「동해서는 안 됩니다.」아, 글쎄 안 되는데 동할 것 같은가, 안 될 것 같은가 생각을 물어보잖아요.「가능성은 있습니다.」가능성이 있으면 안 된다는 것이지. 가능성이라는 것은 불가능이 아니에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50퍼센트를 넘어선다는 말이에요. 불가능이라는 것은 50퍼센트 미달이에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된다는 거지요.

그거 내려가는 거예요. 50퍼센트 넘어가는 거라구요. 웃을 게 아니에요. 최후에 천국 들어가서 사방을 바라보고 내가 하나님 앞에 나가 가지고 역사적으로 고통받은 하나님의 심정권을 해방시켜주게 될 때, 내 베일을 벗겨 가지고 ‘내 자신이 이런 일을 했습니다.’ 할 때, 그것이 부끄러워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아왔어요. 자기를 위해 살지 않았어요.

그것이 어떻게 증거 돼 가지고 자연적인 환경에서 이것들을 해탈시 킬 수 있는 자료가 어디 있겠나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것은 다 알지만 사실이 그런 것을 증거할 도리가 없어요. 그걸 내가 보여줄 수도 없다구요. 그런데 이건 증거적 사실이에요. 상징적인 증거체, 형상적인 자기 실체가 하나님 앞에 중심자로 소생․장성권을 넘어설 때는 사탄세계 사랑의 흔적과 내가 지닌 사랑의 본연적인 전통의 기준을 갖춘 내 그것이, 여자를 대해 가지고 남편이 되고 남편을 대해 가지고 아내가 된 그 자체들이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세상의 무엇보다도 저 지옥에서도 수많은 여자 남자들이 그리워하고 ‘나도 저 길을 가야 되겠다.’ 하고 결심시킬 수 있는 그 모델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 모델이 돼 가지고야 하늘나라 박물관에 가요. 하늘나라는 뭐냐 하면 복귀적 박물관이에요. 완성품을 갖다가 전시할 수 있는 박물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1등이 될 것이냐, 몇 등이 될 것이냐? 여기 흠이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것이 심각한 문제예요.

벗거벗은 미인들 가운데서도 생식기가 동하지 않아야

내가 하늘 앞에 가게 되면 내 자체가 그런 혈족을 못 이루었으면 정성이라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마음이라도 가져야 돼요. 그리워 가지고 그런 자리를 전부 통과하여 그런 실제적인 환경을 맞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사랑의 정착의, 사랑의 합궁 자리가 돼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어때요? 자신들 있어요?

지금 선생님이 하는 말이 뭐냐? 세상에 천 명의 미인들 가운데 미남자인 나를 서로 경쟁해 빼앗기 위해서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싸우다가 피곤해 가지고 벌거벗고 자는 거예요. 그 천 명의 미인 중에 대표 될 수 있는 것에 집어 던졌는데 말이에요, 자기도 모르게 굴러가서 떨어져서 누운 자리가 그 생식기가 닿았다 이거예요. 자기는 어떻게 할 테예요? 그걸 컨트롤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거기에서 영점이 돼야 돼요, 영점.

영점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완전히 순결 된 자녀의 혈족으로서 상속받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어디, 유종관!「예.」심각해?「예.」 그런 훈련받기 위해서는 자기 사랑하는 사람들을 열 사람, 열두 사람, 수십 명을 원수 앞에 넘겨주고 복을 빌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아픔을 느껴서라도 극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죽자 사자 따라왔다구요. 80대서부터 10대, 70년 간의 모든 여자들이 다 한 빛을 갖고 있어요. 전부 다 선생님의 아내 되겠다고 한 거예요. 어머니 모시지 않을 때는 팔십 난 노인이 나보고 자기 아들딸 몇이나 나야 된다고 그래 가지고 말이에요, 자궁이 내려앉아 가지고 수술해 아들 낳아야 되겠다고, 나보고 수술비 대 달라고 그러더라구요.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또 그 할머니가 젊은 선생님 대해서 그런 말을 할 수 있기까지는 자기도 모르게 얼마나 간절한 마음이 있었겠느냐? 그걸 어떻게 해야 돼요? 침 뱉어야 되나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어떻게 대해야 돼요? 그걸 전부 다 수습해 나가야 돼요. 수습한다고 해서 그들하고 뭐 사랑 관계를 맺는 것이 아니에요. 그들의 모든 전부는….

그러면 오시는 주님이 신부를 택하게 될 때, 신부가 주님을 남편이라고 불러야 되겠어요, 신랑 된 주님이 여자를 아내라고 불러야 되겠어요? 누구나 다 그렇게 할 수 있겠느냐, 한 분이냐? 한 분이에요. 그러면 그 분이 와 가지고 아기를 낳아야 되겠어요, 못 낳아야 되겠어요?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팔십 난 늙은이에게 어떻게 아이를 낳느냐 하니까 아브라함의 아내가 1백세에 아기를 낳았는데 왜 못 낳느냐 하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정리해야 돼요. 여자들의 모든 사연, 요구하는 모든 것을 깨끗이 판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사랑 문제에 대해서 선생님 말을 들어야 되겠나, 내가 당신의 말을 들어야 되겠나?

에덴에 있어서 해와는 아담 대해서 사랑하자고 그랬지요? 그 반대의 길을 가야 되겠느냐, 그 길을 내가 따라가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반대의 길을 갈 때, 좋아서 하는 것을 들이 박차고 벼랑에 차버리고서 반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다 정리해야 돼요.

팔십 노인은 칠십 노인 동생들 앞에, 칠십 노인을 사랑해야 돼요. 레아와 라헬과 마찬가지예요. 극과 극을 바로잡아야 돼요. 언니의 자리에서 ‘동생에게 넘겨줘도 좋습니다.’ 알겠어요? 80대에서 70대, 70대에서 60대, 60대에서?「50대.」50대. 대표자예요. 그러면 전부 다 일곱 여인이 대신 사랑해달라고 세운 사람이 어머니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그런 수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저, 무슨 임규식?「임원규입니다.」임원규, 이게 또 원규예요. 그러니까 반대 받았구만. 그 어머니도 그래요. 선생님이 그리워 가지고 남편이라도…. 일편단심이에요. 그런 사람들 전부 다 자리잡아 줘야 돼요. 자기가 약속했으니까, 선생님이 약속했으니까 그 길을 따라 가지고 자기의 십배 천배 어머니를 사랑해야만 됩니다. 여자들이 타락해 가지고 구덩이를 얼마나 많이 만들어 놓았어요? 70개 이상의 여인들이 구덩이 만들어 놓은 것을 다 메우고 가야 됩니다. 신랑 된 그분 앞에 절대 순응할 수 있는 이런 이상 통하지 않으면 구덩이를 메울 수 없어요. 평면 기준에 전부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수치를 안 당했겠어요? 문을 뜯고 들어와요. 쇠를 둘씩 채우고 잤어요. 원규 어머니도 그랬을지 모를 거라구. 전부 다 그래요. 하늘의 봄바람이 불었기 때문에 그건 뭐 잘 것을 잊어버리고 밥 먹을 것을 다 잊어버려요. 놀 것, 사랑도 다 잊어버리고 오로지 하나예요. 그래 가지고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7년 동안 이런 역사를 통해서 바로잡아 놓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과정을 거친 사람들은 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무슨 집을 팔아오라면 집 팔아오고 무슨 짓이든 다 해요. 네 남편을 죽이라고 하면 죽여요. 그 자식들을 죽이라면 죽여요.

최고의 위험한 자리요, 최고의 용사의 자리요, 최고의 기쁨의 자리예요. 절대 명령에 사는 거예요. 현실이 같은 사람, 젊은 사람은 어디가 잘 데 없으면 한 방에서 자는 거예요. 그걸 누이동생같이 사랑하고 생각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 원치 않아요. 혼자 눈물도 흘리고 혼자 뒤넘이치고 혼자 운다고 동정할 수 없어요. 무정한 길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라는 것을 거꾸로 하면 ‘자여!’ 그 말이에요. 언제나 자자는 거예요. 언제나 사랑하자는 거지요. ‘자 여 바칩니다.’ 그 말이에요.「아버님, 식사 안 하세요?」응?「식사 안 하세요?」조금 기다리라구. 알겠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제일 부끄러운 것이 그거예요. 잘못 살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본 같은 데서도 많은 여자들이 따른 거예요. 그건 뭐 몇 년 전부터 선생님을 가르쳐 준 거예요. 많은 것을 길러 나온 거예요. 이게 영계 간 사람인 줄 알았는데 길가에서 만나니 그 여자가 어떻겠어요? 자기도 모르게 따라오는 거예요.

자, 그러한 모든 길을 다 가려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회가 이 자리에까지 올라왔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사랑의 십자가예요, 사랑의 십자가. 사랑의 십자가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거기서 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가지고 축복이 성립된 거예요. 축복의 전통을 함부로 하고 제멋대로 유린한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거 다 재정비해야 돼요.

사랑의 길을 함부로 다루어서는 안 돼

이것 보여줄까요, 말까요? ‘틀림없이 내가 주인 노릇할 수 있다.’ 하는 자신이 있으면 보기를 바라요.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안 보이는 거예요. 어때요? 보기를 바라요?「예.」갈 길을 어지럽히게 되면 천배 만배 천벌을 받을 텐데 자신 있어요?「예.」거기에 대한 자신 있나 그거예요?「예, 있습니다.」그거 일족이 걸려 버려요. 아비가 매국노가 된다면 매국노의 혈족이 되지요?

조그만 사진을 보여줄까요, 큰 사진을 보여줄까요? (웃음) 조그만 사진이니 무엇인지 모르겠다구. (웃음) 웃을 일이 아니에요. 심각한 문제예요. 때가 다 됐다구요, 때가. 자, 보고 싶은 사람! 자신 없는 사람은 보지 말라구요. 보고는 덮어 가지고 자기가 열어 가지고 보라구요. 「이제 보여주는 거예요? (어머님)」그래. (웃음)

아, 그거 자기 주인을 이렇게 버리고…. 보고 덮으라구요. 보고 덮어 주고, 옆에 보지 말고 자기만 보라구요. 뒤로 줘요. 자신 없는 사람은 관두고.「빨리빨리 봐요. (어머님)」자신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 앞으로 7개월이던가 7년 동안 달고 다니라구요. 차고 다녀야 돼요. 가져오라구요, 내가 보여줄게. 나도 잘 안 봤어요. (웃음) 사진이 어떻게 됐나?

이 모양이 어쩌면 딱 같아요. 여자들, 웃을 것 없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자기 남편 감정해 봐요. 또 남자들은 감정해 봐요. 이게 꿈같은 사실이에요. 그래, 통일교회가 심각하고 무서운 곳이에요. 선생님이 사랑의 길을 함부로 다루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나오기 위해서는 이 세계에서 조건 걸리면 안 돼요. 7년 간 별의별 노정을 거치더라도 걸리면 안 됩니다. 하나님 앞에 거기에 해방된 기준에서 하나님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알겠어요? 그것이 1969년까지, 1970년을 넘어설 때까지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가적 기반, 세계적 기반, 예수님이 국가적인 것을 넘어서 세계로 행차할 수 있는 길을 거쳐온 거예요. 봤어요?「예.」입 맞추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남근이 각도까지 똑같습니다.」각도가 틀리면 안 되지. 여자도 각도가 똑같아요.「보통 다른 나라에 이렇게 가보면 일직선으로 이렇게 해놓았거든요.」나는 그런 것을 보기도 처음 본다구요. 그것에 관심이 없었어요.

그래, 이런 상징적인 이런 물건을 봐서 형상적인 실체, 선생님은 실체적인 실체고 이것을 수평으로 보게 될 때 수평이 돼야 돼요. 상징적 실체가 나왔어요. 고마운 거예요. 여러분이 형상적, 선생님의 형상이라구요. 선생님의 형상이니 그 전통의 기준에 하나돼야 돼요. 어디 가든지 둘이 될 수 없어요. 수평이 돼야 돼요. 어긋나서는 비법적이 된다구요.

세상에 내가 이것도 놀랄 한 사건이에요. 여자들 대해서 여자들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요녀라는 말도 있지만 여자가 제일 무서운 거예요. 그 기록을 글로써 썼던 거예요. 그 사람을 만나서 이제 여자 것을 먼저 보내고 남자 것은 나중에 한다고?「예.」이걸 할 때는 좋은 함을 짜 가지고, 이래 가지고 누구나 봐서는 안 되는 거예요.

생식기 자체를 하나님 앞에 전수해야 돼

앞으로 자기 생일날 부부가 해 가지고 말이에요, 결혼한 날 이것 만들어 놓은 그 전에 와 가지고 경배하고 ‘1년 동안 잘 살았습니다.’ 그럴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질지 몰라요. 그러면 선생님이 사진 보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오관 전체가 비춰 나갈 때는 눈과 코와 오관 자체가 ‘그걸 합해 가지고 평균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그 자체가 생식기의 열매가 돼야 돼요. 하나님 앞에 전수해야 된다구요. 전수하고 넘어서야 돼요. 거기에서 점수를 맞아 가지고 창고에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남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그거 아니에요? 곽정환이 좋아해?「예.」양반인데? (웃음) 부처님도 웃는다는 얘기 있잖아요?

오늘이 며칠이에요? 27일이지요?「6월 27일입니다.」삼 구는 이십 칠(3x9=27). 자, 식사해요. 엄마! 엄마 어디 있어요?「예.」나가요. 이거 엄마가 잘 보관하라구요.「예.」(웃음) (경배) 하늘나라에 입적하게 될 때는 다 이런 것을 바라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예, 알아요. (어머님)」바람벽이랑 전부 여기 있는 모든 허물을 지켜 주고 보호하고 다 참소와 탄식의 해방을 닦아서 들어가는 거예요. 함부로 살 수 없어요.「예.」아무나 보는 게 아니에요.

부활과 사랑의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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