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세계> 11월호에 수록돼 있는 말씀을 훈독할 텐데, 잘 들어봐요. 요전에 <통일세계> 5월호를 14만 3천 부를 찍었는데, 11월호도 그만큼 협회에서 찍어놔요. 그거 미래에 필요한 것입니다.
<통일세계> 11월호가 중요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새 출발과 더불어 읽어야 됩니다. 오늘이 16일입니다. 축복의 기념날도 되고, 내일은 17일 자녀의 날이 됩니다.
새로운 시대로 넘어갑니다. 시대가 달라집니다. 새로운 시대에 그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읽는데, 맨 처음부터 읽어봐요. (<통일세계> 2009년 11월호 ‘우주의 중심’과 ‘하늘땅 앞에 자랑스러운 신랑신부들로서 받아주시옵소서’를 훈독)
많이 생각하고 자기와 비교 관찰해서 종착점을 향할 수 있는 급하고 서럽고 놀라운 두려움의 그 시간을 넘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못 넘겨주고, 참부모가 못 넘겨줍니다. 자기들이 넘어야 됩니다. 그게 책임입니다. 그래, 탕감복귀라는 말은 넘고 나면 직접 주관적인 하늘나라의 역사가 출발합니다.
그 내용을 가만히 살펴보면, 기도도 간단한 기도였지만 원고를 써놓고 한 것이 아닙니다. 나는 하나님이 내 몸을 통해서 말씀했다는 말밖에는 답할 수 없는 내용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라고요. 얼마나 심각해요? 내가 저런 기도를 하고 나서 고개를 들지 못했습니다.
할 일이 많구만! 수평선 너머를 바라볼 수 없는 미진한 것을 남기고 90이 넘었습니다. 누가 나를 붙들어서 120세까지 끌어줄 것이냐? 하나님이 ‘공간세계에 남긴 뜻을 맡아주셔야 되겠습니다.’ 하던 최후의 권고와 부탁과 소망을 안고 하늘 앞에 축복의 책임자로 서게 될 때 얼마나 부족하고 바빴고 무서웠던가를 느끼며 기도한 내용입니다.
그거 한 번 읽고, 그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내 자신이라고 생각해 보라고요. 두려운 자리라는 것입니다. 축복도 수만만 쌍이라고 했습니다. 만만입니다.
만의 만 배니까 억인데 억, 조, 경의 세계까지 넘어가는 것입니다. 1억이라는 것이 1자를 중심삼고 공(0)이 여덟 개입니다. 전체가 아홉 개이지 열 개가 아닙니다. 열한 개, 열두 개를 넘어야 됩니다.
열세 개, 열일곱 개를 넘어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열일곱 살 때 예수님이 와서 아무것도 몰랐던 나를 깨우친 것입니다.
하늘이 초점에 낚싯바늘과 같이 두 코를 걸고 끌어오고, 두 다리와 두 팔을 업어가면서 길러왔다는 사실을 내가 압니다. 그거 반대해서는 남아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심각한 것입니다.
이건 여러분이 두고두고 자손만대로 가문에 하나의 보물로 모시고 살아야 할 것이기 때문에 14만 권을 또 출판하라는 것입니다. 문 총재는 말하고 싶지 않아도 말이 나갑니다. 나도 모르게 말했습니다.
얘기해 보면 그 자리에 필요한 말을 합니다. 십 년이 아니라 천 년을 두고 말할 수 있는 내용도 짧게는 1초 동안에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는 사람이 문 총재입니다.
아시아 대륙을 중원천지라고 합니다. 중심의 중심이 되는 에덴동산을 말합니다. 중원천지의 고향 길이 멀어요. 천리만리의 원정입니다. 천리만리의 원정이라도 그 길을 답습해 가지고 아들을 만나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를 만날 수 있는 그 자리가 고향입니다.
고향을 잃어버린 하나님이 고향을 갖지 못한 아들딸을 찾아 가지고, 그 자리에서 둥지를 틀기 시작합니다. 둥지가 무엇인지 알아요? 한국말로 가운데 머무를 곳을 둥지라고 합니다.
그 둥지를 찾아가야 됩니다. 둥지를 떠나면 안됩니다. 둥지에 가서 자라야 됩니다. 꾀꼬리가 둥지를 매달아 새끼들을 쳤지만, 새끼가 3주일 이내에 그 둥지를 벗어날 수 있게끔 키워야 됩니다. 내가 꾀꼬리 둥지에서 많은 새끼들을 잡았습니다.
내가 요요도 잘하는 사람입니다. 애들이 가지고 노는 걸 말이에요. 제기도 잘 찹니다. 제기 차는 걸 봐 가지고 운동법칙을 배웠습니다. 축구도 그렇고, 씨름도 그렇습니다. 발을 걸게 되면, 이렇게 걸면 안 됩니다.
이렇게 걸면 그냥 그대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이 운동을 합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긁어쥐면, 손톱자리에 피가 납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쥐고 윽, 하게 되면 발까지 힘이 갑니다. 통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힘의 왕이라면 몇 천 리 밖에서 보이지 않는 나일론 줄을 매어 가지고 어떻게 하겠어요? 내가 여기서 응, 하고 이만큼 움직이는 것도 저기서 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한 분밖에 없는 님이니까 하나님입니다. 위로 까딱만 해도 알고, 아래로 해도 압니다. 구형세계에서는 모르는 것이 없으니 그 세계는 하나의 중심이요, 하나의 대표요, 하나의 근원이요, 하나의 목적지가 됩니다.
선생님이 생각도 없이 여러분하고 놀기 위해서 만났어요? 이렇게 만나는 사람들을 전부 다 데려가기 위한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대해주는데, 그렇게 대해주는 그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한국 사람은 귀한 게 있으면 하나님한테 소개해 주려고 생각합니다. 그거 놀라운 관계의 세계입니다. 관계가 없으면 안됩니다. 외교관계, 상하관계, 부모관계입니다. 관계세계의 인연을 벗어나는 존재는 없어집니다.
이것은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말씀인데,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은 세계와 복귀세계에서의 안착이라는 말입니다. 어디든지 안착할 수 있는 정한 안식처가 되면 정착이라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평화세계의 정착’ 대회가 돼야 할 것인데, ‘평화세계’가 더블(double)이 되기 때문에 몸 마음과 같아서 하나를 빼 가지고 ‘참부모유엔평화세계의 정착’ 대회라고 하면 끝입니다.
자녀의 날이 17일인데, 오늘은 16일이지요? 결혼식을 하면, 내일은 17일이 됩니다. 완전한 날을 만들어 기념해야 됩니다. 그래서 어저께 결혼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했어요?
선생님이 매칭해 주고, 또다시 가서 사진을 찍어준 적이 없습니다. 만나자면, 내가 도망을 갔습니다. 그런데 어저께는 내가 불러 가지고 사진을 찍어줬습니다.
오늘도 결혼식에 예복을 입고 예식을 해주려면 5시간 이상 걸릴 것입니다. 잔칫날을 기념해야 될 것 아니에요? 떡 짜박지라도 넘겨주고, 무엇이라도 보고 좋아할 수 있게끔 말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안 하려고 하다가 하는데, 선생님의 생일날은 2월이 될 것입니다. 2월에 다시 이런 중요한 축복을 하는데 몇 천 쌍, 몇 만 쌍까지 데려와라 이겁니다. 못 데려오게 되면 넘어가야 되겠다 이겁니다.
양력 1월 6일로 하면 가깝지만, 음력으로 해서 한 달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몇 쌍을 데리고 올 수 있느냐 이겁니다. 형제들입니다.
에덴에서는 가인이 아벨을 죽여 버렸지만, 반대로 나를 중심 삼고 24촌까지도 송두리째 몰아 가지고 축복을 받게끔 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종족적 메시아가 됩니다. 국가메시아가 나올 때까지는 분봉왕이 됩니다. 분봉왕은 그런 의미입니다. 세례 요한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다음을 훈독해요. 11월호에 다 있는데, 다음이 무엇인가 보라고요. 이 내용을 가지고 얘기했지, 딴 얘기는 없습니다. 이 책의 얘기입니다. 그러니 보관해야 합니다. 보관하기 때문에 그걸 필요로 하게 되면 몇 만 명에게 나눠줘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 울타리가 됩니다. (<통일세계> 2009년 11월호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말씀을 훈독 시작)
하나님을 대신해서 가는 탕감노정은 죽기 아니면 살기인데 죽어서는 안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설교문을 가지고 묻고 답변했습니다. 안팎이 다를 수 없습니다. 뿌리가 같아야지, 가지와 순과 열매가 같아야지 다르면 안됩니다. 딴뚜(딴전)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주의하라고요.
기차는 레일 위를 달려야 됩니다. 천년이라도 그 위를 달려야지 떨어지면, 근본 자체가 파괴되는 것입니다. 레일을 못 쓰게 되고, 거기를 달리는 기차도 못 쓰게 됩니다. 원리원칙은 변하지 않습니다. 문 총재가 50년 전의 말과 50년 후의 말 그리고 죽을 때 하는 말이 같지만, 차원은 다릅니다. 몇 겹이냐, 몇 개의 성을 넘었느냐 하는 게 다르다는 것입니다.
정을 찾아가는 길은 가까우나 머나 어때요? 천리원정이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가면 천리근정이 됩니다. 어제 저녁에 갈라졌다는 마음으로 찾아가야 천 리 길을 잊어버린 채 사랑만을 가지고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화살은 어디서든지 타깃을 향해서 가야 하는데, 그렇게 갈 수 있는 힘이 모자라면 중간에서 떨어집니다. 화하는 살이 아니고, 화에 죽는 살이 됩니다. 그러니까 함부로 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만왕의 왕 대관식을 일생 동안 기다려 왔습니다. 그 대관식을 자랑 안 합니다. 순식간에 미국과 한국에서 한 날에 해치워 버렸습니다. 세 가지였습니다. 총탕감, 대관식, 그 다음에 금혼식까지 한 달에 세 번을 다 해버렸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암만 해도 그게 무슨 뜻인지 모릅니다. (훈독 계속)
사탄을 삼켜버려야 됩니다. 털이든 뭐든 소화시켜 가지고 건강만 하면 끝나는 겁니다. 그래서 원리를 능수능란하게 알고 그대로 살라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여러분의 오목 볼록이 하나님의 오목 볼록이에요? 크다면 우주를 집어넣고도 더 집어넣을 수 있는 오목 볼록이고, 작다면 바늘귀만큼도 못 되는 그런 원구입니다.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가서 세상 사람들은 꿈도 못 꾸지만 잔치를 합니다. 그 세계에 들어가서 잔치도 할 수 있고 무엇도 할 수 있으니까 하나님입니다. 무엇이든지 못 할 것이 없으니까 하나님이라는 겁니다. 그러한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의지하고 사는 민족은 망할 수 없습니다.
한민족은 망하지 않습니다. 나는 네 살, 다섯 살 때 “한국은 망하지 않는다.”는 하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독립군들이 우리 집 뒷문으로 눈이 오고 벼락이 칠 때 찾아왔는데, 그거 다 필요 없을 때가 오면 한국이 망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살았습니다. (훈독 계속)
원구의 종목만 빼버리면, 올림픽대회의 80퍼센트가 날아가 버립니다. 명년 10월 14일에는 올림픽대회보다 더 큰 올림픽대회를 할 것입니다. 세계에서 무엇이든 챔피언이 되겠다는 사람들은 축복을 받고야 그 대회에 참가하지,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하늘나라의 챔피언 상을 줄 수 없습니다. 그거 다 모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가지고 묻고 답변하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마지막이기 때문에 내가 이상헌 씨에게 말한 것은 무엇이냐? 서양세계의 철학에 대한 모든 전부를 결론지을 수 있는 것을 보고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세계의 대표들이 데카르트, 칸트, 헤겔과 니체입니다. 영계에서 그들이 어떻게 살고 있느냐? 내가 생각한 대로라면, 지금까지 알고 있는 것들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틀렸다고 할 수 있는 조건이 잡히면, 이게 다 날아가 버립니다.
그러니 몇 번이고 읽었습니다. 이야, 하나님도 참 고약하시지……! 둥지 위에서만 살게 가두어 가지고 기르다가 무너뜨려서 자기 자리를 잡게 하는 그 내용을 볼 때 ‘하나님이 나보다는 낫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부터 하나님이 주관합니다. 선생님도 하나님 앞에 충효지도를 다시 교육받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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