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의 졸업생들이 왔습니다. (양창식 회장)」 졸업생? 「금년에 졸업할 사람들입니다.」 그래? 몇 사람이야? 「전체가 73명인데 오늘 여기에는 48명이 왔습니다.」 며칟날이 졸업이야? 6월? 「6월 26일입니다.」 이리 뒤로 와서 앉아요. 뒤로 와서 앉으라구요. 의자가 없으면 이쪽 뒤로 와요.
자, 다음 계속해서! 이제 몇 페이지 남았나? 「350페이지 정도 남았습니다.」 그래, 읽어요.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6장 5)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할 생애노정’부터 훈독)
『……이런 입장에서 여러분이 이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어떠한 자세를 갖추어야 되느냐? 조국광복을 위한 신념이 무엇보다도 더 높이 가슴속에 불타고 있어야 되겠습니다.』
유 티 에스(UTS) 졸업생 학생들 잘 왔구만. 저 말씀을 듣고 다시 한 번 반성하고 나는 어떤 자리에 서 있는가를 확실히 규명할 때가 됐어요. 내 나라도 없는 거예요. 내 민족, 내 종족도 없는 거예요. 다 새로운 나라 위에 편성해서 세워야만 돼요. 그게 내 나라가 되고, 내 나라 위에 종족, 내 나라 위에 민족이 되고, 내 나라의 가정과 내 나라의 승리의 하늘나라가 연관된 패권의 중심이 결정돼요. 나로 말미암아, 내 가정으로 말미암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꿈을 가질 필요 없어요. 꿈이 딴 것 없어요. 조국광복이에요. 자랑할 것 없다구요. 자!
『……그러므로 내가 밀사의 입장에서 시급히 원하는 것을 보내 달라고 하면 백방으로 모험을 극복하면서라도 보내 주려고 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런 신념을 갖고 하나님의 특권적인 영광의 아들딸인 것을 인식하면서 ‘내가 이것을 원하니 이루어 주소서.’ 하면 이루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고, 살아 계신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천일국 4년이라는 4수라는 것은 사탄세계 1, 2, 3, 4, 5, 6, 7, 8, 9, 10, 그거 다 갖다 붙이더라도 섭리사에 중요한 날들이라는 거예요. 4년을 중심삼고 4년 하나 하더라도 4수라는 것은 창조이상의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4수 기반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사탄이 이걸 점령했다구요.
그다음에 4가 둘이 되면 이 사 팔(2×4=8), 재출발을 못 했다구요. 사탄이 쥐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삼 팔이 이십사(3×8=24), 한 달에 두 절기를 중심삼고, 12개월을 중심삼고 두 절기인 24절기를 지배하고 있어요.
그다음에 사 팔이 삼십이(4×8=32), 32라는 것은 우리 이빨이 아래 위 열 여섯씩 서른 두 개로 횡적 세계의 모든 것이 포함되는 거예요. 또 사탄세계 사위기대의 8수를 말해요. 사 팔이 삼십이, 32가 뭐냐? 예수님에 있어서 결정적 32세로부터 33세를 넘어서면 그다음에 해방이 되고, 40년만 되면 천하에 왕이 될 수 있었는데, 그것을 다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다음에 사 구 삼십육(4×9=36), 9수가 사탄의 완결 수라구요. 투전판의 사 오라는 것이 사 오 이십(4×5=20)이에요. 4수하고 5수를 합한 것이 9수라구요. 사탄세계의 우주를 지배할 수 있는 수가 9수예요. 그래서 언제든지 9수는 원수 수예요, 원수.
그다음에 10수 4수가 되는 거예요, 40. 40이 귀일수가 되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모든 걸 떨어 버리고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 가지고 이렇게 돌던 것이 거꾸로, 시계바늘이 거꾸로 돌던 것이 여기에 와서 잘라 버려 가지고 바로 돌아야 된다구요.
수평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볼 때 수평은 도는 데는 이렇게 돌 것이냐, 이렇게 돌 것이냐?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도는 거예요, 위에서부터 이렇게. 또 좌우로 보게 된다면 바른쪽에서부터 왼쪽으로 돌게 돼 있지, 거꾸로가 아니에요.
전현 후현을 보더라도 형님에서부터 동생으로 돌게 돼 있지, 동생으로부터 형님으로 도는 것이 아니에요. 거꾸로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권 내에 있어서 모든 수, 1수에서 10수는 사탄이 점령한 수인 것을 알기 때문에 이걸 탈환해야 돼요.
그래서 40년이 언제나 문제가 돼요. 알겠어요? 40년, 4백년, 4천년이고, 4억쌍 중심삼은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1천2백억이 넘는 축복을 영계에 다 해 놨다구요.
영계의 초민족 초종교권의 모든 사람들을 축복했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기 위해서는 성자와 살인마까지 같은 자리에 세운 거예요.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때려죽일 때 하나님이 좋아한 것이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좋아한 것이 아니에요. 형님도 좋아한 것이 아니에요. 때려죽이고 난 후에는 형님도 회개한다는 거예요, ‘동생아, 잘못했다.’ 이렇게.
그 모든 것이 전부 다 4수에 걸려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40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도 풀어 온다는 거예요. 동시성의 기원도 그런 내용으로 전부 다 향진 하진할 수 있는 두 세계, 천상과 지옥으로 달려가고 올라가는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그렇게 갈라진 그것이 나예요. 나 자신이에요. 몸 마음의 싸움으로 갈라진 아담 해와에서부터 시작한 나 자신이에요. 아담과 해와 둘 둘 한 것이 4수예요, 4수. 그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직선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두 점을 이은 것을 직선이라고 말해요, 수리세계에서는. 직선세계에는 조화가 없어요. 영원히 영원히 떠나 버려요. 운동하게 되면 떠나 버리지. 이리 가더라도 영원히 이별이고, 이리 가도 영원히 이별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좌우의 균형과 상하의 균형과 전후의 균형이 필요해야만 한 점에서…. 상하 할 때 여러분, 그래요. 상하 할 때는 상하만 생각하지? 상이 있기 전에 하를 먼저 인정해야 된다구요. 상이라는 말을 하게 된다는 것은 뭐냐? 하를 인정한 말 위에서 상이라는 것이 생겨나지, 하를 부정한 데는 상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른쪽이라는 것은 왼쪽을 인정한 위에서 오른쪽이 생겨나지, 왼쪽을 선유요건으로 하지 않고는 바른쪽은 영원히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전후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이 모든 전부가, 요즘에 세상을 보게 된다면 알기를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로 돼 있는데, 상하가 수직이 돼야 된다구요. 상하라 해도 이렇게 상하가 안 되면 이게 어떻게 돼요? 위가 하가 될 수 있고, 이것이 90도 이상 전부 다 상하관계는 반대도 될 수 있는 거예요. 180도 틀린 상하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9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하예요. 그래서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것이 뭐냐 하면,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그 초점이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있고, 인간의 사랑이 있고, 만물의 사랑이 있는데, 사랑 자체가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 가운데 있어서 답이 뭐냐 하면,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이거예요. 그 한마디를 가지고 전부 다 푼 거예요. 직단거리!
종 관계에 있어서, 종적인 상하관계라는 것이 수직이 되지 않고는 직단거리가 없어요. 수직이 되려면 상하라는 것이, 이것이 여기서 오려면 중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돼요. 중을 표준해 가지고 출발하는데 어디에서부터 출발하느냐 이거예요. 위에서 하로 내려가는 데도 어디에서 출발해 가지고 90도, 180도를 향하느냐 이거예요. 반드시 90도를 통해야만 직단거리가 된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또 횡적인 세계의 참사랑도 직단거리, 전후관계의 참사랑도 직단거리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상중하,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가, 좌가 먼저 나왔어요. 본래는 우중좌, 전중후가 돼야 돼요. 이것이 한자리예요, 중이라는 것이. 알겠어요? 셋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것인데, 중을 몰라요. 오늘날 그 컨셉(concept; 관념)을 몰라요. 그 컨셉을 모르기 때문에 전부 다 파괴된 거라구요.
우리는 그걸 알아요. 반드시 출발한 것은 수직을 대신해서 직단거리로 내려올 수 있는 그 길만이 상하와 연결되는 거예요. 또 좌우도 연결되는 그 사랑은 직단거리, 횡적으로 직단거리를 통해서 중이라는 사랑관계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이고, 전후관계인 형제관계도 그래요.
형제 자체가 귀한 것이 아니라 형제 자체를 서로서로…. 형으로서 동생을 인정해 줄 수 있는 것은 형이 형으로서 동생을 사랑할 수 없어요. 동생을 가짐으로써 형님이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엄청난 내용을 알아야 된다구요. 상중하, 상하·좌우·전후로 우주가 구성된다고 생각했지만, 지금까지 캐 놓은 것이 없어요. 중이 빠졌다 이거예요.
이 중이 어드런 것이냐? 중을 중심삼는 이렇게도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남자를 중심삼고 남자가 위라면 뭘 중심삼고 남자가 되느냐? 절반밖에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절반밖에 안 돼요. 이걸 중심삼고 전부 다 키워 나가는데 이 상대적 세계를 키워 나가는 거예요. 투입해 가지고 키워서 어디에 와서 집결되느냐? 이 가운데에 와야 돼요. 둘이 연결될 수 있는 중심은 뼈예요, 뼈.
상도 이렇게 운동하고…. 여러분 그래요.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 같은 것이 어떻게 사방으로 팽팽해지느냐 이거예요. 힘이 둘이 이렇게 연결된다면 말이에요, 서로 다르다면 한데로 뭉쳐 쭈그러들 텐데 말이에요, 이게 어떻게 돼서 팽팽해지느냐 이거예요. 팽팽해지는 것은 이게 전부 다 이렇게 수직으로 밀어주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커 볼이 머물 때는 반드시 수평 위에 90도를 갖고 선다는 거예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차면 차는 방향에 맞게 가지, 왔다갔다 안 해요. 알겠어요? 사커 볼은 뭐냐 하면, 차는 사람의 발자국, 찰 때도 이렇게 해서 이렇게 차 주면 그 힘을 받아 가지고 그리 가지. 휙 돌아가는 거예요. 동기를 반영해서 원형을 그려 가는 데는 반드시 90각도를 맞춘 구형으로서 전부 다 운동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상하가 있기 전에 중이 있어요. 가운데가 있는 것을 잊었다! 그게 뭐냐 하면, 두 상하를 완성시켜 주는 것은 사랑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 자녀의 사랑이 부자지관계의 상하관계를 영원히 결속하는 거예요. 무엇이? 아버지가 아니고, 아들이 아니에요. 아버지를 아버지로 만드는 것이 아들이에요. 아들이 아버지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드는 것이요, 아들을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드는 것은 아버지지, 자기 자체들은 못 하는 거예요. 그것이 중이라는 자체인데, 이건 뼈와 마찬가지예요. 뼈를 중심삼고 살이 엉켜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지금까지 말할 때는, 상하 할 때는 중을 잊어버린 거예요. 그걸 몰랐어요. 세계 사람들이 상하관계에는 반드시 중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수직을 통할 수 있는, 수평을 중심삼고 여기를 통하지 않고는 저기에 하가 연결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평면적 기준의 참사랑도 90각도를 이 줄로 하지 않고는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상대 가치.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가치가 사랑의 완성의 정착 주인 자리를 결정하느니라! 이게 문제예요. 그러니 개인주의가 있을 수 없어요. 이런 것, 원리적인 모든 원천적인 내용의 근원을 파헤쳐 가지고 출발을 못 했기 때문에 우주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50년 전에 말씀한 것이나 지금 말씀한 것이나 마찬가지 내용이에요. 그러니까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세상을 따라 가지고, 배워 가지고 아는 것이 아니고 통일교회 출발과 더불어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발표했다는 사실이 놀라워요. 내가 이스라엘 나라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아랍권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미국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아무 관계 없어요.
한국이 우루과이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남극과 북극의 중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극이 남극 되기 위해서는 북극과의 90각도를 맞출 수 있는 과정을, 사랑 과정을 거쳐 가지고 수직의 자리에 연결된 상대적 가치의 기준을 발견하지 않으면 이상적 완성권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창조주라도, 전체의 주인이 되더라도 사랑의 중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넘어서 상대적으로 나를 당겨 주고 밀어줄 수 있는 사랑의 존재가 없으면 하나님도 사랑이상권의 완성이 없다는 거예요. 이론적이고 확실해지는 거예요. 알겠나?
그래, 신학을 나왔으면 사위시대가 뭐 그렇게 귀하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4수를 중심삼고, 1수도 사탄이 점령했고, 이 사 팔(2×4=8), 8수도 사탄이 점령했고, 삼 팔이 이십사(3×8=24), 24세까지예요. 그다음에 뭐예요? 사 팔이 삼십이(4×8=32), 이것은 지상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모든 만물이 4수를 중심삼고 8단계 재출발의 사랑이상권 너머에 있다구요. 32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서른 두 살에 모든 것을 계획하고 서른 세 살에 이스라엘 나라의 건국을 바랐던 것인데, 다 깨져 나갔어요. 잡아 죽인 거라구요. 둘째 번 자리예요. 30세를 넘어서면서 32세, 33세가 안 된 2년 8개월밖에 못 살았어요. 그렇지?
그다음에 뭐예요? 오 팔이 사십(5×8=40), 40이 절대 필요하지? 40이 귀일수예요. 그다음에 48, 40에 8이에요. 또 44! 이번에 부모의 날이 44주년이에요. 천일국 4년 44주년, 어제(14일)가 14수로 14수가 44수와 맞먹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가 기념의 날이기 때문에 어제 새벽부터 내가 병원에 가 가지고 저녁 늦게 들어왔어요.
오늘은 한국에 있어서 선거일이에요. 선거가 너희들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야당 여당이 잘못하면 뒤넘이쳐 가지고 그들이 피 흘릴 수 있는, 핏자국을 남길 수 있는 위험성이 앞에 찾아온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정치에 손대지 말라고 한 거예요. 이번 선거기간은 뭐냐 하면, 남북총선거시대의 국회의원, 남북총선거시대에 대비할 국회의원 훈련 선거기간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1만 2천 명 이상 되는 평화대사들이 30분의 1이 되는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포위해 가지고 전부 다 결속해 나가는 거예요. 이번에 남북총선거시대의 국회의원이 되겠다면 남한을 중심삼고 반 쪼가리가 싸우지 말고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국회의원 자금을 만들어 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내용으로 싸우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래서 4월 10일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천사세계의 석방을 선언한 거예요. 알겠어요? 왜? 금년 표어가 뭐예요? 정월 초하룻날 한 것이 뭐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왕권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평화왕권시대예요.
하나님의 조국이 있나? 그러려니까 전부를 해방해야 돼요. 천사가 잘못해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천사세계의…. 우리 가정맹세문 8번에 성약시대는 신약시대를 해방한다고 하잖아요?
7번은 뭐냐? 7번이 뭐예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중간에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를 집어넣었어요. 그전에는 집어넣을 수 없어요. 위하는 생활에 대해서 선생님이 이론적인 체제를 세우지 못했다구요. 그래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예요. 심정문화세계에 도달하지 않고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넘어갈 수 없다구요.
전부 다 원리적인 내용의 이론적 체제에 대한 것을 다 모르고 뻥 해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지금까지 살던 습관을 중심삼고 생활하면서 ‘난 유 티 에스(UTS) 졸업생이고 뭐 하고 뭐 무슨 책임자다.’ 하는데, 그거 다 쓸데없어요.
감나무면 감나무 열매가 주인이 그 씨를 받아서 심었으면 그 열매 모습을 열매 맺혀서 같은 씨로서 거둘 수 있는 수확을 갖지 못하면, 천년 공을 들인 주인이 됐더라도 그 주인은 나무아미타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무리 훌륭한 창고를 지어 놨더라도 창고에 집어넣을 열매가 없는 거예요. 천국이 비어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신학(대학원)을 나왔다고 자랑하지 마요. 여러분이 신학을 했으면, 유 티 에스(UTS)를 나왔으면 선생님의 아들딸을 대신해 가지고 이 모든 해방시대에…. 해방시대예요.
우리 맹세문 8번이 뭐예요? 그거 한번 해 봐요.「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성약시대를 맞이한 거예요. 달라지는 거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뭐예요?「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성약시대에 있어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하라는 이 기준을 전부 다 말했더라도 실체가 없어요. 알겠어요? 실체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맨 처음에 하나님이 무형의 신으로 계실 때 일체권이 뭐이라고?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주체…. 주류적인 사상이 뭐냐 하면, 사랑은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 영원적이에요. 영원적인데 영원적인 그러한 하나님 자신이 자기 혼자는 필요 없어요. 혼자는 사랑을 가질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혼자는 사랑을 이룰 수 없어요. 사랑은 반드시 자기로 말미암아 찾아질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상대로 말미암아 찾아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자기 상대를 만나기 전에는 전부 다 구름같이 떠돌이 해요. 떠돌이예요. 그렇지만 상대만 결정하게 된다면, 쓱 상대가 나타나면 동쪽이면 동쪽 확실한 것을, 여자가 절반이고 남자가 절반인 걸 알아요. 그래서 약혼할 때는 남자들이 여자들한테 맹세를 먼저 하는 거예요, ‘당신을 위해서 죽겠습니다.’ 하고 여자가 물어보는 거예요. 여자가 물어보지? ‘당신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느냐?’ ‘우주보다도 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겠다. 내 생명이 다하고 끝이 없는 데까지 전부 다 사랑하겠다.’ 그것이 본성의 직고예요, 직고.
끝날이 되어서 사람이 죽게 될 때도 직고한다고 그러지? 공산당을 왜 적색주의라고 해요? 왜 민주세계는 백색주의예요? 직고하는 거예요. 상하 좌우 다 이것이 관계가 돼 있는데, 상하는 아래 위로 천지가 돼 있는데 지천이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좌우라는 것은 지천이에요. 여자가 잘못했다는 거예요. 직고해야 돼요. 여자가 앞에 갔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로 뒤집어 놨어요.
형제는 나타나지 않았어요. 상하도 이루어 본 적이 없고, 좌우도 이루어 본 적이 없고, 전후도 이루어 본 적이 없다구요. 열매와 씨를 받지 못했어요. 왜? 하나님이 3대를 사랑 못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이 원칙만 알게 된다면, 하나님이 3대를 사랑했다면 타락하지 않았지. 엄청난 문제라구요.
여러분 자신들이 선생님이 심은 역사적인 그런 나무로서 감나무면 감나무가 돼 가지고 다 핍박이 있고 모든 태풍이 불어와서 많은 열매가 다 떨어졌다구요. 통일교회가 다 떨어졌어요. 나밖에 안 남은 거예요. 알겠어요?
감옥을 갔더라도 하나님이 몽땅 선생님의 감나무를 떠다가 옥중에다 옮겨 가지고 하나님이 관리한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서도 자라고, 거기에 들어가서도 커 가지고 잎이 다 떨어지더라도 열매가 왕성한 거예요.
홍시가 되기 위해서는 서릿발을 일주일 이상 맞아 가지고 붙었던 꽁지가 물크러져야 돼요. 썩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게 썩어져야 홍시로 떨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의 뿌레기가 썩어져 가지고 떨어지지 않으면 홍시가 안 된다구요. 타락의 핏줄에 달린 그 꼭지가 썩어 가지고 뭉그러져 가지고 전부 다 떨어져야 돼요. 얼었다 녹았다 하니까 뭉그러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감 꼭지가 이렇게 깊어요. 나뭇잎이 다 떨어지고 서릿발이 하얗게 오는 것을 보고, 눈이 내리게 되는 그 경지까지 돼 가지고 비로소 그 감 꼭지가 썩어 가지고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홍시예요. 꺼풀로부터 그 주변 전체가 뭉그러지기 때문에 그것이 떨어지게 된다면 새들도 와서 전부 다 떨어진 감을 주워먹는 거예요. 씨는 못 먹어요. 그 씨는 주인에게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그 씨는 갖다가 심는 거예요. 묘목을 심는 것이 아니고 씨를 갖다가 뿌리면 어디든지 감나무 자체가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러분 아들딸을 심어 가지고 여러분 아들딸이 천국 직행할 수 있어요? 응?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수천 사다리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늘나라에 올라가려면. 사탄세계의 역사적인 경계선이 된 사다리가 얼마나 많아요? 유엔 사다리, 미국 사다리, 구라파 영·미·불, 일·독·이 6개 국 사다리, 한국 사다리, 사다리가 얼마나 많아요? 수천 계단이 돼 있다는 거예요. 수천 계단이 돼 있으면 밑창이 자기가 손으로 올라갈 수 있는 몇 층 올라가는 그런 사다리와 같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수백 킬로미터가 돼요.
여기에 하나 쥐고 이 사다리를 쥐어 가지고 어떻게 올라갈 수 없어요. 그러니 자기들이 하늘나라에 갈 도리가 없는 거예요. 사다리를 전부 다 하나님이 끊어 버려요. 개인적 사다리, 가정적 사다리, 종족적 사다리….
개인적 사다리가 하늘땅으로 제일 어려운데 지옥에 떨어졌어요. 이 사다리가 몇 킬로미터 이렇게, 역사적으로 이렇게 길게 사다리가 갈라진 것인데, 비로소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요 시대에 있어서 8층 거리의 사다리를 놔 가지고 이것을 거꾸로 세워 가지고 이걸 타고 넘어서 개인시대 탕감, 가정시대 탕감, 어려운 십자가를 넘어 가지고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쉬워지는 거예요. 이거 8층 한 층을 놔 놓고 잘라 버리고 국가시대 세계시대 이것을 넘어갈 수 있는 사다리를 놔 놓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정과 모든 일족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할아버지 손, 아버지 손, 그다음에 자기 부처끼리 가운데 있으면 가운데 있는 부처가 3대가 되는 거예요. 그 손을 절대 놓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 올라가자 할 때 할아버지 손 하나하고, 또 그다음에 자기들이 어머니 손하고 하나돼 가지고 하나 올라가고, 다 했다 할 때는 ‘오케이! 한 단계 올라서라.’ 해서 한 단계 올라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1층 2층 3층 4층, 8층을 3단계 조상들과 어머니 할아버지 손을 쥐어 가지고 한 단계 올라가니만큼 점점점 8층 올라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다음에 줄을 서는 거예요, 옆으로 서지 않고. 알겠어요? 알겠나?
줄을 서 가지고 할아버지가 제일 나이 많으니까 제일 늦은 거예요. 올라오는 데도 맨 꼴래미지. 그다음에 손자가 맨 앞에 서 가지고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거예요. 본래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할아버지가 먼저 올라갈 터인데, 탕감복귀역사의 어려운 길을 통해서 그네들이 희생의 대가에 연결된 관계를 통해 가지고 내가 밀어서 3대가 전부 다 하늘나라에 등록해 가지고 올라가는 것이다! 실감이 나요?「예.」그래서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해 주는 거예요. 뭘 하러 이 미국까지 와서 고생하는 거예요?
천릿길 만릿길 역사적인 거리를 놓쳤던 것인데,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이 넓었던 것을 잘라 버리고, 전부 잘라 가지고 올라가면서 올라가면서 잘라 버리고 전부 잘라 가지고 8층 거리로서 다 볼 수 있고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올라갈 때 올려만 바라봐야지, 내려다보면 8층 높이이기 때문에 손을 놓아 떨어지면 옥살박살, 어지러워 떨어지면 죽는 거예요.
그래, 절대신앙이 있어야 되겠나? 응? 말해 봐요.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을 안 가지면 안 돼요. 절대사랑이에요. 절대사랑이 뭐냐? 할아버지 할머니보다도 더 높은, 하나님보다도 더 높은 이 길을 내가 사랑한다고 해야 돼요. 그다음에 절대투입이에요. 희생이 뭐예요? 자기 존재의식까지도 부정하는 거예요, 자기 성까지도. 여기 유 티 에스(UTS)를 졸업했다는 것까지도 다 포기해 버려야 돼요. 거기서 ‘아이고, 내가 유 티 에스(UTS) 졸업생입니다. 하나님 알아주소.’ 그럴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해서, 뭐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그다음에 뭐? 신인애, 신, 인, 애! 인격적 신이 돼야 돼요. 무형의 신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원리가 놀라운 것은 뭐냐? (하나님은)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서는 남성격 격위를 가졌다는 놀라운 결론을 지은 거예요. 그것이 모든 천지의 이치를 알고 내린 결론이에요.
아무리 무형의 하나님이라도 체를 써야 돼요, 체. 아담격 주체, 아담 자체를 중심삼고 그 안에 들어가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탕감혁명, 그다음에 양심혁명이에요. 마음이 절대 주인이 되고 몸뚱이한테 끌려 다니지를 않아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360도 상하·전후·좌우, 전부 다 360도를 전현 후현, 좌현 우현, 상현 하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심정권 해방! 그거 알지?
탕감해방! 그다음에 뭐이라고? 양심해방! 심정권 해방이에요.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나에게 달려 있어요. 통일교회에 달린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자신에게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뭐이라고?「해방권!」해방권이에요. 하늘땅을 해방해야 돼요. 해방만 해 가지고는 안 돼요. 해방은, 하늘땅 해방은 뭐냐? 나라들은 해방하지만 나라 가운데 오만 가지 죄지은 사람들에게 통일된 해방권의 기념할 그날에 있어서 나라에서 특사를 내려 가지고, 하나님과 천지부모가 합해 가지고 특사를 내려 가지고 세상에 지금까지 죄라는 죄의 뿌리를 몽땅 뽑아 버리고 없애 버렸기 때문에 석방시대를 선언한 거예요.
이번에 그렇지? 김대중이 대통령 돼 가지고 52만 명에게 해방을 해 줬어요.「사면입니다.」특사! 특사를 내렸기 때문에 석방이 생겨났어요, 석방. ‘석(釋)’ 자가 이것이 ‘쌀 미(米)’ 위에 꼭대기(丿)를 하나 갖다 붙였지?「예.」이것이 ‘놓아줄 석’이에요. 놓아준다는 뜻이 있다구요. 여기에 사위기대(四)에 행복(幸)을 갖다 놓은 거예요. 참! 석방을 그렇게 쓰지?「예.」‘놓을 석’ 자 아니에요? ‘풀 석’ 자지?
‘방(放)’ 자는 360도(方)가 아버지(父) 마음대로 날아가는 거예요. ‘방’ 자가 그렇지?「예.」360도 방향이 아버지로 말미암아 영점을 돌아서 마음대로 날아다녀요.
해방도 그래요. 해방(解放, 角羊放)은 뭐예요? 각도(角)를 말해요. ‘각(角)’ 자에 양(羊)이에요. 양과 각이 있으면 죽는 거예요. 위험한 거예요. 안 그래요? 양을 뿔이 있는 데에 갖다 두면 얼마나 위험해요? 그것이 해방이에요, 위험한 기준에서. 이것은 ‘놓을 석’ 자, 석방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해방과 석방이 영어에는 없어요. 리버레이션(liberation)이 해방의 뜻은 되지만 석방의 뜻이 없다구요. 릴리이스(release)라는 것은 자기 자체에서 풀어지지, 뿌리로부터 빼 가지고 방향적인 것이지 입체적인 내용이 없다구요. 알겠나? 그걸 확실히 알게 되면 ‘아하, 내가 얼마나 가짜였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요.
정치(政治)도 ‘바를 정(正)’ 자에 아버지(父)지? 아버지를 따라간다는 거예요. ‘교(敎)’는 뭐냐 하면, ‘효도 효(孝)’ 자에 아버지(父)가 가르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아버지가 따라다닌다구요. 교육은 아버지를 닮으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으라는 거지.
효자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효자(孝子)는 이게 이렇게 해 가지고 아들(子)을 말해요. 이건 우주를 말한다구요. 손짓할 때 바른손을 써서 하게 돼 있어요. 손 하게 되면 전부 다 글을 쓸 때 이렇게 하기가 쉬워요, 이렇게 하기가 쉬워요? 응? ‘사람 인(人)’ 자를 이렇게(丿) 쓰고 이렇게(乀) 그어, 이것(乀) 긋고 이렇게(丿) 써요? 응? 이거 손이 이렇게 가요, 이렇게 가요? 가슴으로 이렇게 되지.
이 비끼는 글자(丿)는 귀한 거예요. ‘사랑 애(愛)’ 자도 이렇게(丿) 해 가지고 석 점을 했어요. 이것이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에 민갓머리(冖)를 한 거예요. 거기에 ‘마음 심(心)’ 해 가지고 또 비껴 가지고 또 비껴요. 두 번씩, 더블로 가기 위한 것이 ‘사랑 애(愛)’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이상을 떠나서는 존속할 수 없다는 거예요. 글자 자체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이 한자라는 것이 기호 문자이니만큼 모든 우주의 실상을 드러내 있다는 거예요. ‘가르칠 교(敎)’ 자도 아버지(父)가 들어가 있고, 정치(政治)도 바른(正) 아버지(父), 그다음에 이제 뭐이라고? 석방(釋放)도 방향성 전부 다 모든 것을 아버지를 따라가야 돼요. 아버지를 따라가게 되면 걸리는 게 없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나?「예.」
언제든지 사위기대예요. 천일국 4년 정월 초하룻날에 비로소 하나님이 봄을 맞이한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열대권 문명이 시작된 거예요. 온대권에서 전부 다 추우니까 열대권 내에서 시작해 가지고 그것이 서구문명, 냉대문명권에 가서 한대문명으로 가 가지고 봄 절기 문명을 못 맞은 거예요. 그것이 한대문명을 통해 가지고 봄을 맞이할 수 있는 천일국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발표한 것은 놀라운 거라구요. 그것이 정월 초하루예요. 원단이에요, 원단.
하나님의 조국 가운데는 부모의 날도 완성이요, 자녀의 날도 완성이요, 만물의 날도 완성이라구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아담 해와가 축복받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국이라는 말, 조국 위에….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무엇이냐? 조국 위에, 평화의 왕권 그 나라 위에 존재하지 않는 존재는 없어지는 것이다! 무가치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 전부 다 조국과 평화왕권 국가 위에 존속하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까지 여러분 존재 자체가 그런 뿌리를 중심삼고 존재하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국이 없어요. 알겠나?
그래서 천일국을 만들어 놨어요. 두세 사람이에요. 아담, 해와, 하나님, 두세 사람이에요. 천일국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된 거예요. 상하·전후·좌우 다 되지?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예요. 아담 해와는 형제관계인 동시에 부부관계인 동시에 부모관계인 동시에 왕관계지? 1대에 다 연결되는 거예요. 별동부대가 아니에요. 3대가 핏줄이 연결 안 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알겠나?
4수가 왜 나쁘냐? 4수를 중심삼고 4자에 1자를 갖다 놓은 거예요. 이것을 사탄이 점령하고 있어요. 하나님도 꼼짝 못한다 이거예요. 상대적 수인 8수까지도, 재출발수까지도 점령하고 있어요. 그러니 다 된 거예요. 그다음에 삼 팔이 이십사(3×8=24), 춘하추동 24절기예요. 육갑을 중심삼고 하늘 수인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10수하고 땅 수인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12수로 십진법과 십이진법이에요.
미국이 무슨 법을 써요? 미터법을 써요, 피트법을 써요? 피트는 십이진법 아니에요?「예.」그러니 천사장이에요. 세계는? 십진법, 미터를 쓰는 거예요. 그 상대적 기준을 갖추었다는 거예요. 미국과 아시아, 태양권을 중심삼은 양력과 음력이 합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불편해요? 미국이 불편한데도 불구하고 십진법을 안 쓰고 ‘우우! 나를 따라와라.’ 이거예요. 퉷! 하늘을 따라가게 돼 있지, 땅을 따라가게 돼 있나? 이런 모든 것, 수리세계가 맞아떨어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50주년이에요. 이게 50이에요. 이렇게 쥐어 봐요. 나라를 구하는데 언제 구해야 되겠나? 이 손이 구하지, 이 넷을 가지고 안 돼요. 이렇게 잡아야 돼요. 잡아도 이것보다 힘이 세게 될 때는 이게 잡으면 펴게 돼 있지? 이렇게 하더라도 아프면 펴게 돼 있지? 쥐면 펴야 되는 거예요. 여자는 그렇기 때문에 남자한테 쥐이게 되면 손을 펴게 돼 있어요. 펴니까 자기 고름도 풀고 허리띠도 풀라는 거예요. 그거 안 풀면 신혼 때 한국을 보면 남자가 풀어 주지. 여자가 빨라요, 정신적인 면에서. 그래, 멘스 하는 것도 열두 살부터 열 네 살이면 다 시작하는 거예요. 남자는 그런 뭐가 없지?
자, 이런 모든 것을 알게 될 때에 사탄 수를 중심삼고 왜 4수가 나쁜 수냐 하는 것을 알았어요? 알겠나?「예.」유 티 에스(UTS) 졸업생들이 왔는데, 오늘 잘 왔구만. 밀사의 놀음을 해야 되겠나, 집에서 효자 되겠다고 공부해야 되겠나?「밀사입니다.」글방에서 공부하는 뭐라고 그래? 서방님이라고 그러잖아요? 공부하는 서방님이 되겠느냐, 충신으로 일선에 나가서 싸워 가지고 밀사의 공을 세우는 사람이 되겠느냐? 서방님은 준비예요. 과거에 합격을 해야 출세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두 과정을 거쳐 나와야 돼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뭐 안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시험에 패스해야 돼요. 이제 실적이 문제예요. 알겠어요? 한국 사람이 이번에 몇 사람이야?「46명입니다.」일본 사람은?「일본 졸업생은 네 명입니다.」일본 사람이 적구만. 그거 잘했구만.「전체 73명 졸업합니다. 웨스턴은 캐나다….」73명, 숫자가 좋아요. 삼 칠이 이십일(3×7=21), 숫자도 좋구만!
유 티 에스(UTS)를 다녔기 때문에 영어는 다 할 줄 알지? 책이 몇백 페이지가 되더라도 두 시간에 독파해 가지고 개론이라든가 개관을 잡지 못하면 졸업 못 해요. 유 티 에스(UTS)가 간단하질 않아요. 공부하기 힘든 것이라구요. 문헌에 없는 새로운 명사니 부사, 동사, 그거 얼마나 복잡해요?
이제는 미국의 싸움터에 보내면 싸움할 수 있어, 할 수 없어? 너 여기 셋째 번은 정수원의 아들이야?「아닙니다.」「저쪽의 2세, 황환채….」어, 누구야? 너 황환채 아들이야?「예.」너 이 녀석, 이혼했잖아? 이놈의 자식! 좋은 색시를 놓쳐 버렸지. 그 위의 누나들이 많아 가지고 버릇이 되었겠지. 아들 앞에 전부 다 여자들은 집에 가 가지고 종살이해야 되는 거예요. 저 녀석도 누나들 때문에 여편네하고 하나 못 됐지.
그거 누구 닮아서 그래? 네 색시 쫓아낸 것 이번에 내가 특별히 불러다가 결혼해 준 거 아나? 들었어, 못 들었어? 어드런 녀석이 황환채의 아들인고 했더니, 없다고 하다가 나중에 아들 하나 낳은 그 녀석이 반놈이 되어 버렸구만.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사내가 책임져야지, 누나가 무슨 문제야?
엄마, 누나들이 많지? 그것 때문에 전부 다…. 문제 가정들을 해결해 주어야 돼요.「누나 때문인지 본인 때문인지 모르지요. (어머님)」본인도 그렇고 누나들 때문에 버릇됐다고 보는 거야. 누나들의 영향이야. 저 사람은 그래도 누나들보다 바르게 살려고 생각하는 거야.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장군 같은 튼튼한 색시를 얻어 주었는데, 그걸 놓쳐 버렸어. 이제 두고 보라구.
알겠나, 유 티 에스(UTS)? 천일국 4년의 정월 초하루 원단이 하나님의 날이에요. 하나님의 해방의 날이에요. 그것은 하나님이 봄을 맞을 수 있는 첫출발의 시대를 말한 거예요. 그래서 금년에 1년서부터 4년까지 모든 역사적 전부를 선생님이 다 벗겨 버려야 돼요.
미국에서도 그렇잖아요? 이스라엘 왕권식으로부터 미국에서 2월 4일 날 흥진 군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왕권을 대신해 가지고 세우고 그 위에, 가인과 아벨 형제가 된 그 위에서 비로소 23일 날 왕권 즉위식을 한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임자네들은 꿈도 안 꾸었지? 이스라엘 선언을 하라는 것도 다 싫다고 한 거예요. 너희를 따라갔다가는 어떻게 될 거야? 이놈의 자식들! 다 망해 버려. 선생님이 책임을 잘했나, 못했나?「잘하셨습니다.」
자기들이 못 한 것 80퍼센트 이상을 내가 다 해 줬어요. 20퍼센트도 못 하는 것은 어디 가서 구더기 새끼가 되어서 암만 하더라도 파리가 못 돼요. 구더기 됐으면 파리가 돼야 돼요. 파리가 돼 가지고 제일 똥 구덩이 물을 먹던 것이 왕궁에 들어가 가지고 왕의 조찬 식사를 맛보고 빌어야 돼요. 제일 냄새를 잘 맡는 것이 파리지? 파리가, 불란서 파리가 제일 냄새를 많이 맡아요. 하나님 앞에 원수예요. 파리, 파리가 말이에요.
구더기에서 날아온 파리는 말이에요, 나라님 잔칫상에 들어가 가지고 맛을 먼저 봤기 때문에 미안하다고 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빌기나 하고 있어요? 자기가 잘났다고 ‘아이고, 내가 뭐 어느 문중 출신이다.’ 이거예요. 문 씨가 양반 중의 양반인 거 알아요? 고려시대에 문극겸이 혼란시대에, 그 양반이 그 놀음을 해 가지고 문 씨가 이조시대에 쫓겨다녔어요. 절개 있는 문 씨예요. 문 씨가 고집이 세고 한번 정하면 누구 말을 안 들어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별의별 사기꾼들이 들어먹으려고 한 거예요. 돈 가지고 선생님을 유혹 안 했겠나, 여자들 가지고 유혹 안 했겠나, 출세 명예를 가지고 유혹 안 했겠나?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녀석들이 정치하겠다고 한 거예요. 박보희니 이규대니 무엇이니 김종필의 수하가 돼 가지고 ‘아이고 선생님, 5억만 대 주면 국회의원 될 텐데, 국회에 들어가서….’ 퉷! 그거 다 보냈다면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구더기 떼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 출세야? 출세(出世)라는 것이 뭐예요? 세상을 떠나야 돼요. 세상을 떠나려면 그 동네에서 전부 다 환영받고 떠나야 돼요. 통일교회가 동네에서 환영받고 떠날 수 있게 돼 있어요? 전부가 반대하지. 사탄세계니까 반대하는 거예요. 어쩌면 그렇게 똑같이 들어맞는지!
자, 이제는 내가 미국에서 34년 기간을 중심삼고 완전히 정리한 거예요. 다 끝난 거예요. 50주년,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갔다가 출옥 50주년 기념일이 될 때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고개를 넘겨 준 거예요. 그거 다 그렇게 했지? 4대 성인들 그 선언문,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잔치해 주고 통일적인 선언을 해 가지고 인연맺어 가지고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과 더불어, 부모님의 아들딸과 더불어, 축복가정과 더불어 영계에 영혼축복을 해 준 거예요. 아이들까지 죽어 가서 자라 가지고 열 여섯 살 된 이상의 사람은 전부 다 축복해 준 거예요.
그래, 지상에 천사세계에 해당할 수 있는 조상 되는 사람들에게 축복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이 16세 이후에 지금까지 사탄이 선생님의 일생을 요리하고 사탄세계로 구겨 박으려고 했던 모든 걸 이겼기 때문에 16세 이후 승리의 패권적 권한을 가지고 조상을 잘라 버리고 동생의 자리에 접붙여 줘 가지고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성인이고 누구든지 ―요즘에 그렇잖아요?― 결의문을 채택할 때, 예수가 석가모니하고 결의문을 채택할 때 예수님도 보고기도를 한다고 그러잖아요? 참부모한테. 똑같아요. 공식은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천성경≫이 나온 거예요. 4백 권에 가까운 책 가운데서 골자를 빼 가지고 만든 거예요. 저 책을 읽게 된다면, 머리 좋은 사람은 붙들고 열 번만 읽게 되면 하늘나라에 통일교회 어떤 사람보다도 빨리 들어가요.
대학원 석사코스를 나온 사람은 저 책을 가지고 일주일이면 두 번은 골자를 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2천4백 페이지 가까이 돼요. 그것도 24수의 2천4백 페이지예요. 2천3백 얼마던가?「32페이지입니다.」그래요.
거기에 다 들어와 있어요. 다 내용이 있어요. 거기에 미진한 것은 4백 권에 해당하는 선생님의 설교집에는 세상에 대해서 안 말한 데가 없어요.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문제 다 있다구요. 내가 죽더라도 하늘나라의 헌법을 만들고 부처 법을 만드는 그 내용, 기초적 내용을 전부 다 설명해 놨어요. 내가 죽더라도 말씀과 모든 것을 남기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응? 그러니 밤이야 낮이야 쉬지 않고 말씀을 남기기 위한 거예요.
닭이 병아리는 못 깠지만 많은 알을 낳아 가지고 주인 앞에 봉헌했다는 거예요. 쓸데없는 알이 아니에요. 매일같이 새벽에 알을 낳고는 전부 다 꼬댁 꼬댁 꼬꼬댁 꼬꼬댁 하지? 그래 가지고 암탉이 알을 낳을 때 보면 눈물이 나요. 눈물을 흘려요. 힘들기는 마찬가지예요.
여자들도 아기를 많이 낳으면…. 우리 전숙이도 다섯인가, 여섯인가?「일곱입니다.」일곱인가? 낳고 난 다음에 또 낳는다고 힘들지 않은 것이 아니에요. 힘들어요. 골수하고 뼈하고 살하고 피부가 하나돼야 나와요. 거기서 떨어져 나온다는 거예요. 아기를 많이 낳으면 전부 다 쉬운 줄 알지? 젊을 때, 24세 23세가 되면 세포가 죽어 나가요. 30이 되고 40이 되면 과정적인 모든 것이 얼마나 힘들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너 황환채 아들은 뭘 하겠나? 이 녀석, 저 아프리카 오지의 문둥병자들이 사는 데 굴에다 처넣으면 좋겠구만. 이혼했다는 것을 앞으로 전부 다 기록해야 돼요. 영계의 조상들을 모아 놓고, 성인 현철들을 전부 다 모아 놓고 공판정을 열어야 돼요.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선생님이 아직까지 결정 안 하고 있어요. 안 한 것이 아니고 못 하고 있어요. 거기에 대한 시대가 안 됐기 때문에. 그 아들딸을 어떻게 처리해요?
그래서 이제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 하나님 앞에 다 맡기는 거예요. 탕감복귀 철회! 그것이 며칟날인지 알아요, 임자네들?「작년(2003년) 7월 13일입니다.」자기보고 물어봤나? 유 티 에스(UTS) 졸업생에게 물어보는데. 7월 13일서부터 몇 달째인지 알아요? 9개월이에요, 9개월. 8, 9, 10, 11, 12, 1, 2, 3, 4월, 9개월. 사탄 수 9수를 완전히 쫓아 버리는 거예요. 9수 네가 조건을 걸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 5월 4일도 9수예요, 9수. 그렇지? 그다음에 5월 5일이에요. 단오(端午) 날이 5월 5일이지?「예.」단오예요, 단오. 단오가 뭐예요? 효율이!「예.」단오가 무슨 뜻이야? 아, 물어보잖아? 응?「잘 모르겠습니다.」뭘 끊는 거예요. 더운 것을 끊는 거예요. 정오를 끊는 거예요. 정오정착(正午定着) 출발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끊을 단(斷)’에 ‘오’ 자를 쓰지? 여름이 시작하는 거예요. 봄을 지나서 여름이 시작하지? 무성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5월 5일까지 단오, 정오정착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나? 효율이!「예.」그림자가 없어요. 완전히 석방이에요.
그러니 자기 옛날 이름도 다 지워 버리고 나라도 다 지워 버리는 거예요. 그래, 한 가정에 오색인종이 전부 다 같이 살아야 돼요. ‘저거 한국 사람인가, 일본 사람인가? 동양 사람인가, 흑인인가, 백인인가 모르겠구만. 저 집이 무슨 집이야?’ 할 수 있어야 돼요. 영계에 가면 그렇게 다 섞어져 있어요. 공신들이 모이게 되는데 전부 다 황인종만 될 것 같아요?
여러분 가정 중에 오색인종 민족을, 수십 개 민족을 누가 접했느냐? 저나라에 가 가지고 국제결혼을 많이 한 혈족이 하늘나라의 주류사상을 지도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그 경계선에서 하나님이 고생했기 때문에 그걸 타파해 가지고 해소시킬 수 있는 공신자를, 역사적인 전통, 하늘나라의 전통을 이어받을 새로운 조상 설정을 해 가지고 이상천국이 연결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교차결혼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헨드릭스!「예스.」*‘예스’가 무슨 뜻이야?「예. 절대적으로 평화를 위해서….」어떻게 평화를 이룰 수 있어? 완전한 평화는 교차결혼이 아니면 이룰 수 없어. 혁명이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 너도 한국 여자를 얻었지?「(웃으며) 예.」왜 헤헤헤헤 해? (웃음) 그런데 왜 한국말을 못 해? *남자한테 가장 중요한 것이 아내이고, 그 아내가 한국 여자잖아? 한국 아내가 제일 귀하다구. 그 아내가 영어가 아니라 한국말을 하는데, 왜 한국말을 안 배웠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자 때문에 남자의 사랑을 찾았다면 여자의 말을 모르면 남자가 사랑의 주인이 못 되는 거라구. 응? 네 아들딸은 영어를 하나, 한국말을 배우나?「보스(both; 둘 다)!」보스야?「예.」보스(boss)라면 주인이라는 말이야, 왕이라는 말이야? 어떤 걸 더 잘해? 영어를 더 잘하지? 네 가정이 지금 *모국어가 한국어야, 한국어. 모든 통일교회 멤버들의 모국어는 한국어라구. 두 번째가 영어, 세 번째는 일본말이야. 그 세 나라의 말을 알아야 하나님의 보좌까지 날아 올라갈 수 있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거라구. 지금 몇 살이야?「55세입니다.」
이제부터는 내가 한국에 가 가지고 세계에 조국광복을 선포한 다음에는, 여러분이 한국말을 모르면 회의에 참석 못 하게 해요. 그래 가지고 국제결혼 했을 때, 교차결혼 했을 때는 남편이라든가 아내라든가 아들딸들의 통역은 가능하지만, 제삼자 통역을 쓸 수 없어요. 무서운 시대가 오는 거예요. 암만 공을 세우더라도 못 와요.
그때에 가서 눈이 붉어져 가지고 ‘아이쿠, 큰일났구만!’ 해도 안 돼요. 저나라에 갈 때 한국말을 모국어로 쓴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지, 걸려 버린다구요. 어디서 나 가지고 서자가 되든가 양자가 되든가 이래 가지고 역사하니만큼 한국말을 모르면 문제가 된다구요.
이제 46명?「예, 오늘 여기 온 한국 사람이 46명입니다.」응?「졸업생 73명 가운데 46명이 한국 사람입니다.」그 46명이 한국에 돌아간다고 다 그러나?「아버님이 지시한 대로 따르겠지만, 원래 두 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첫째는 자기 나라이고, 두 번째는 자기가 일하던 임지 국가입니다.」임지 국가가 어디 있나? 유 티 에스(UTS)를 졸업하게 된다면 하늘의 특권이지,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되나? 졸업 성적에 따라 가지고 전부 다 배치하는 건데.
제일 불쌍한 곳이 나병환자가 사는 곳, 그다음에 에이즈의 아프리카예요. 굶어 죽는 나라에 가서 가르쳐 줘야 돼요. 그래, 낚시질 다 할 줄 알아요? 응? 해요, 안 해요? 수렵도 배우라고 했는데 다 배웠어요? 그것을 왜 통일교회에서 중요시하는 거예요?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굶어 죽는 어머니들에게 낚시만 가르쳐 주면 굶어 죽지를 않아요.
물이 있는 데에는 고기가 많아요. 무진장이에요. 또 짐승도 없는 짐승이 없어요. 물을 먹어야 되거든. 푸른 지역에 강가밖에 없으니까. 오색 가지 동물, 오색 가지 물건, 곡식도 거기에서 나는 거예요. 동물도 사는데 만물의 영장이 왜 죽어요? 가르쳐 주지를 않아서 그래요. 백인들이 낚시를 안 가르치고, 농사를 안 가르치고, 사냥을 안 가르쳐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들이 쫓겨났지, 아프리카에서. 응? 쫓겨나잖아요?
여기 남북미가 뭐예요? 인디언의 마야문명, 그다음에 무슨 문명?「잉카문명입니다.」잉카문명을 일으킨 것이 아시아인이에요, 백인들이에요? 아시아인 현주민을 다 때려죽여 버렸기 때문에 탕감복귀하게 되면 아시아인이 득세하게 되면, 중국이 미국을 앞서게 된다면 미국 백인을 여기서 전부 다 탕진해 죽여 버린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역사적인 탕감이다, 복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8억 5천만이에요. 몇억을 죽였겠나? 효율이, 죽였다는 역사, 5천만 명을 살해했다는 것이 기록이 남아 있다는 것을 내게 보고했는데, 그렇다고 했지?「예, 책에 나와 있습니다.」책에 나온 게 그러니, 5천만 명의 몇 배예요. 수백 배를 죽여 버리고 뭐 콜롬버스가 미국 대륙을 발견했어? 이 미친놈의 자식! 원주민은 사람 취급 안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거 안 통해요. 그 원수를 전부 다 죽여 버려야 돼요.
중국하고 모슬렘이 합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기독교인 완전히 학살이에요. 지금도 그렇지? 내가 있으니 중동평화니 무엇이니 이렇게 하고, 요전에 미국 국회에서도 자기들이 야단나겠으니 문 총재 평화의 왕 즉위식이다 해 가지고….
나는 그 평화의 왕 즉위식이 없어도, 자기들이 없더라도 내가 평화의 왕 되게 돼 있다구요. 이미 돼 있는 거예요. 너희들이 천대했으니, 전부 다 몰살당하겠으니 용서해 주려니 기반을 대신 닦아 가지고 그 아들딸들 전부 다 3대 이상의 대수를, 70대 이상의 대수를 수습해 가지고 조상까지도 전부 다 살려 주려고 생각하는 것 아니에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여러분이 출세할 수 있는 것도 선생님의 이름을 팔아서 출세하지, 여기 양창식이 자기가 한 것이 있어서 무슨 미국의 총책임자가 돼? 미국 종교권의 총책임자가 돼 있지?「예.」신부세계. 이름이 뭐야?「에이 시 엘 시(ACLC; 미국성직자지도자협회)입니다.」뭐야? 비숍(bishop)이야, 아크비숍(archbishop)이야?「아크비숍쯤 됩니다.」아크비숍이면 국왕이니 무엇이니, 로마의 법왕이니 무엇이니 다 졸개 새끼야.
이제는 그래도 자기를 다 알아주지?「아버님 때문에 그렇지, 제가 뭐….」무엇이? 아버지 이름을 팔아먹나?「아버님을 모시고 나가니까 힘이 있습니다.」아버님을 모시고 나가기는 뭘 모시고 나가? 아버님을 언제나 지고 다니나? 모시기는 뭘 모셔? 말씀을 안고 다니지.「그리고 아버님이 뒤에 계시니까 그냥 저를….」그래, 그래!
이제는 구세주니 메시아니 무슨 뭐 뭐 재림주니 참부모니 그거 내가 말한 것이 아니에요. 영계에서 그러라고 해서 그런 거지. 통일교회 사람들이 얼마나 그걸 받아 가지고 얘기해서 그렇지, 내 자신이 입으로 내가 누구라고 발표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발표하지 않았는데, 영계의 5대 성인들이 모르고 있는데. 발표할 날이 오는 거예요. 틀림없이 끝장이 되면 발표를 하는 거예요. 다 발표한 걸 부정했다간 모가지가 재까닥 걸려 버려요.
무서운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다 무슨 뭐 허깨비들 장난으로 알고 있어요. 나는 도깨비가 아니에요. 똑똑한 사나이예요. 인간으로서는 똑똑한 인간이라구요. 과학을 공부하고 무턱대고 맹목적인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이론적인 사나이지.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의 은덕을 갚을 도리가 없어요.
우리 형진이가 하버드를 나왔는데, 이번에 디비니티 스쿨(divinity school)을 들어갔어요. 자기 종교과에 있던 모든 선생들이 끌어서 디비니티 스쿨에 들어가 가지고 이제 거기를 졸업하면 유 티 에스(UTS)에 가서 유 티 에스(UTS) 선생까지 될지 모를 거라구요, 박사까지 해서.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머리가 좋다구요. 나이가 많지 않지만 선생들이 친구예요. 전화해서 선생을 불러내 가지고 얘기하면서 물어보게 되면 선생도 답변 못 하면 자기가 풀어 주기 때문에 친구가 돼 있다구요. 우리 국진이도 하버드 출신 아니에요? 현진이도 그렇고. 한집안에서 하버드 출신을 많이 갖고 있으니, 문 총재가 기록적이에요. 그거 알아요? 아들들이 똑똑하지, 다.
너희들, 전부 다 함부로 살던 녀석들을 용서할 수 없어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경제분야에 대한 모든 것, 하버드에서 엠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석사) 코스를 가 가지고 신학대학원을 나오라는 거지. 그러면 마음세계 몸세계를 갖추니 당할 자가 없다는 거지.
이제 몇 해만 있으면 물어볼 거라구요. 원리에 대해서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하겠나? 응? 양창식!「예.」이 사람들이 공부하면 무서워요. 국진이는 선생들을 골탕 먹인 거예요. 도서관에 가서 선생이 공부할 것을 미리 알아 가지고, ‘선생님, 틀립니다.’ 선생을 내세워 놓고 학생들한테 선생이 말할 것 주욱, 자기가 다음 강의할 것까지 설명한 거예요. 유명하다구요. 똑똑한 선생들을 골탕 먹여요.
어디 갔나? 큰언니 연아!「오늘 학교에 가는 날이에요. (어머님)」효진이 색시가 언제 졸업이야?「이번에 졸업합니다.」유 티 에스(UTS)를 다 나온다구요. 여기(전숙 님)도 유 티 에스(UTS)에서 공부 잘했지? 부처끼리 1등 2등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알아요. 경제분야에 사기 치고, 신앙분야에 사기 친 녀석들을 내 아들딸이 깨끗이 정비할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연변에 중국에 이름난 대학을 만들어 주지 않았어요? 몇 년이에요, 벌써? 수십년 전이에요. 중국에 기술자 한국 사람들을 배치할 수 있는 거예요. 말대로 그렇게 됐어요. 유명한 대학이 돼 있다구요.
대학을 세운 장소가 누구 동상?「모택동입니다.」모택동 동상이 있는 제일 좋은 곳, 그 자리에서 동상을 철회하면 공과대학을 세워 준다고 한 거예요. 공산당들도 혁명적인 기질이 있더라구요. 그걸 비밀리에 철회해 가지고 제일 장소 좋은 데에 6층 건물인가 4층 건물인가 그때 지어 가지고 훌륭한 대학을 만들어 준 거예요. 거기 공과대학 출신들이 지금 중국의 산업부흥의 용사들이 돼 있어요. 거기서 오라 오라 하는데도 내가 한 번도 안 가 봤어요, 공산당에 대해 알기 때문에.
거기 중앙에 선생님의 친필이 들어가 있는 교육이념의 말까지 내가 써 줬지만, 아마 거기에 있을 거예요. 중국 역사에 있어서 전환시기에 문 총재의 중국에 대한 공을 부정할 수 없게끔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기 미국에 와서 공부해 가지고 자기 출세하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에 뭘 남기고 가야지. 중국은 그래요. 문 총재님이 미국에 대한 모든 지원하던 것의 10분의 1만 중국에 지원해도 전부 다 충신의 충신으로 모실 텐데,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은 망할 텐데. 그거 알아요. 원수의 미국을 키워 주고 보호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를 존경한다구요.
이번에 중국에 있는 유명한 여자가 들어와 가지고 몇 개월 동안에 옷을 벗고 전부 다 중국을 뒤집어 박기 위한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중국 말을 모르지, 너희들? 응?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 다 끝나겠다. 얼마나 남았나? 자, 유 티 에스(UTS) 출신은 하늘나라의 밀사가 돼야 된다! 타당한 얘기예요, 가당치 않은 얘기예요?「타당하신 말씀입니다.」안 하면 안 돼요. 그건 내가 매일같이, 유 티 에스(UTS)에 하루 두 번씩 보통 다닌 거예요. 3년 이상 매일 다닌 거예요.
여기서 3년 이상 공부한 학생을 내가 산천초목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유 티 에스(UTS)에서 잉어를 잡고 하던 그물을 쌓아 둔 것이 지금도 있을 거라.「예, 있습니다.」다 썩지 않았는지, 그걸 관리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 그물을 가지고 지금도 고기잡이 할 수 있고, 허드슨강을 가로질러 가지고 고기를 잡을 수 있는 이런 전통이 생겨야 되는데, 그걸 꿈꾸는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배도 갖다 놓았는데 다 어떻게 됐나? 유 티 에스(UTS)에 배 두 척 있나? 응? 그걸 어느 놈이 도적질해 갔는지 모르지. 있대?「예.」한 대만이 아니라 수십 대를 가지고 훈련해야 된다구요. 여기 73명이 하려면 열 사람이 타더라도 일곱 대, 여덟 대는 있어야 되는 거예요. 매주일에 한 번씩 했으면 겨울이 되면 얼음을 까고 낚시까지 하면 얼마나 재미있어요? 에스키모까지 리드할 수 있고 다 그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에스키모에 왕국을 세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럴 때가 왔어요, 이제 내가 하면.
가정문제를 지금 수습할 도리가 없잖아요? 에스키모의 가정문제는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내가 내세우면. 그들도 그걸 원하고 있어요. 문 총재가 자기 나라를 세워 주면 좋겠다는 거예요. 백인들이 세워 줘야 돼요.
자, 다음! 알겠나? 밀사! 해 봐요, 밀사!「밀사!」밀사라면 원수의 나라에 가야 돼요. 공산당이 스파이 공작을 하던 것처럼. 소련의 스파이들이 들어와 가지고, 국방부 국무부의 원자무기라든가 기계공학에 대한 비즈니스 스파이, 그다음에 사상적 스파이가 돼 가지고 미국을 약화시키기 위해 전부 다 침투한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그 전략에 지면, 정보전략에 지면 지는 거예요. 문 총재가 그런 면에, 정보에 대해서 예민하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주인이 돼 있어요.
이제는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스가 언론계의 엠파이어라는 말이 붙어 있어요. 제국이라는 거예요. 미국 자체의 1천7백 개 이상의 언론기관이, 자기들이 붙인 거예요. 레버런 문 저거 우습게 알았는데 큰일났다는 거지. 백인을 엮겠다는 거예요. 내가 백인들을 엮을 게 뭐야? 공산당이 휙 돌아가게 되면 미국이 큰일나지.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안 휘청하지. 세상 같으면 열 번도 변하고 다 그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밀사라는 것은 언제나 팔려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생명과 자기의 가는 운명과 바꿔치는 거예요. 그걸 결의하고 그 위에서 움직이는 사람들이 밀사예요, 밀사. 자, 밀사가 되겠나, 안 되겠나?「되겠습니다.」안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어, 없구만.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응 응 응. 그래, 고마운 말씀이고! 그래, 해 봐요.
내가 밀사예요. 밀사 놀음을 한 거예요. 중국에 대한 밀사, 소련에 대한 밀사, 일본에 대한 밀사, 미국에 대한 밀사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4대국들이 전부 다, 문 총재 비자를 미국도 안 내주고 싶지만 안 내줄 수 없어요. 미국에 필요하다구요. 가정파탄을 수리할 수 있는 건 나밖에 없거든. 안 그래요?
미국의 재판하는 재판장이라는 녀석이 그것만은 알았어요. 문 총재가 필요한 사람이라는 걸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3년 이상 형을 준 사람은 추방하게 돼 있는데, 5년형을 때리면서 문 총재는 쫓아내지 말라 하는 조건을 붙여 놨다는 거예요. 그거 양심적인 무엇이 있어요. 못 쫓아내요.
배심원 재판 모든 전부를 내가 부정하는데, 강제로라도, 지금까지 그 조사와 모든 전부를 해결하면 한번 뒤집어 놓는데 국제재판해 가지고 왕창 밀어제끼려고도 생각하는 거예요. 다 재료를 싸 놓고 있어요. 지금도 연구시키고 있어요. 흘러가는 사나이가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역사를 샅샅이 앞으로 기록으로 남길 거라구요, 뭘 했는지.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비밀, 사탄의 비밀, 인류역사의 비밀을 탐색한 레버런 문이 어디 공짜로 넘어갈 것 같아요? 응?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지금까지 함부로 살았지만 이제는 유 티 에스(UTS)는 밀사의 책임을 하는 거예요. 오늘 틀림없이 15일이에요. 선거를 하는 데 있어서 이 나라가 뒤집어지면 우리가 들어가 가지고, 이거 뭐 열린우리당?「예.」이놈의 자식들, 순전히 사상적인 대치할 수 있는 것을 선전 안 하고 있어요. 조선일보가 그래도 용터라구요.
그들하고 가서 뿔개질하면 여러분이 이기겠나, 그들이 이기겠나? 응? 선생님이 이 자리까지 나오는데 뭐 잘난 사람, 별의별 사람, 노벨상 수상자도 와 가지고 선생님을 시험하다가 다 낙제했어요. 날 못 당해요. 경제문제도 물어보는 거예요. 정치문제 끝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 모른다구요.
나는 경제문제가 이렇게 이렇게 될 것이라고, 역사적으로 없는 역사관을 통해서 풀어 주는 거예요. 정치도 그래요. 정책이라는 건 앞으로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이상헌 씨도 그랬어요. 가기 전까지도 선생님에게 묻고 싶은 것이 ‘앞날의 정책이 어떻게 됩니까?’예요. 그러나 유교식의 양반이니만큼 말이에요, 자기 위신이 있어 가지고 죽을 때까지 못 물어봤어요. 그걸 내가 가르쳐 줬어요.
앞으로 정책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정책이라는 것은 세운 자체가 침략을 위한 것이요, 약한 국가를 파탄시키기 위한, 주장하기 위한 정책이라구요. 싸움을 강요하고 다 이런 거예요. 그걸 철회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랑의 법도를 통해서 정책 이상의 경제관리를 잘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가는 목적과 가는 방향이 확실하고 다 정해져 있지? 아, 영계에 가는데 영계가 그렇게 살고 있다고 5대 성인들이 발표하고 영계가 통일적 방안을 체크하는데, 지상이 어떻게 안 따라갈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천주평화통일…. 이번 대회 그날 창설한 단체가 뭔지 누가 알아요? 천주평화통일이상천국은 세계국가축복가정연합이에요. 세계 국가를 유엔국가축복가정연합 완성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단체를 만들었다구요. 이거 안 할 수 없다구요. 지상천국 이상을 중심삼고 영계도 천주평화통일도 지상천국이요, 지상천국이라는 것은 인간세계는 세계 국가, 유엔국가축복이상가정연합이에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단체를 만들었어요.
그 단체 만든 것을 이번에 얘기했나?「예.」그거 집어넣어야 돼요. 이번에 참석하지 않은 사람, 상원의원 하원의원 전부 다 평화대사가 30배 되니만큼 해 가지고… 한 사람 모가지를 30명이 조르고 있어요. 못 당해요. 3차를 못 견뎌 박힌다는 거예요. 그래서 12년까지 딱 선생님이 계획을 잡고 짜고 있는 거예요. 어디 이긴 녀석이 누구냐? 누가 이기느냐 보자 이거예요. 싹쓸이예요, 싹쓸이.
통반 뭐예요? 응? 통일교회 맹세문에는 투쟁개념이 없어요. 그런데 왜 선생님이 통반격파라는 말을 쓰느냐? 사탄의 핏줄만은 용서할 수 없어요. 사탄의 핏줄을 집어넣고 접붙여 주어 살려 준다는 거예요. 거기에다 목을 매는 거지. 그렇지?「예.」
양창식도 고향에 돌아가야 되는데, 양 가가 지금 40만?「예.」요전에 백만이라고 그러더니 40만이 됐어. 응?「예.」요전에 백만이라고 그러지 않았어?「아닙니다. 40만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종족, 윤 씨가 그렇습니다.」응, 윤 씨! 윤 씨가 백만이었는데 80만 됐다고?「양 가는 40만입니다.」다 자기 일족, 자기 어머니 아버지, 형제가 축복받은 한집에 살 수 없어요. 한자리에 누울 수 없어요.
지금까지 같이 살게 한 것은 사탄세계가 악하니만큼 통일교회에 가정 파탄이 없기 때문에 부끄러운 것을 증거시키고 보여 주기 위해서예요. 통일교회가 아무리 못산다고 쫓겨다녔지만 여러분 가정, 여러분 일족 앞에 부부생활을 하는 것은 세계적으로 하나의 모델이 돼 있다고 보여 주기 위해서예요. 다 보여 줬어요.
이제는 통일교회 축복을 싫다고 할 수 없는 세상이 됐으니까 이제는 나라 찾을 때까지는 사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라 위에서 사랑해야지, 본래가? 그거 왜 지금까지 축복가정이 살다가 갑자기 그러냐? 그건 자기 일족들 앞에 본이 되기 위해서. 다 반대 받아 가지고 없어질 줄 알고 제일 나쁜 줄 알았는데, 제일 좋은, 이 세계를 축복해 주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수속을 밟아 줄 수 있는 왕초들이 됐으니까.
알았으니까 원칙적 기준을 중심삼고 이거 12년까지, 1992년에서 천일국 12년(2012년)까지 20년이에요. 축복가정 20년 역사를 중심삼고 아담이 개인적으로 21대를, 20년 축복 못 받은 것을 세계의 천국 해방권을 22년을 통해서 다 끝내는 거예요. 탕감복귀라구요. 완전 탕감복귀시대예요. 그게 머리에 들어와요?
이제 남은 것이 뭐냐 하면, 천사장 석방시대, 그다음에 가인 아벨 석방시대 발표, 그다음에 어저께 뭐? 14일이니까 뭐이라고? 14일이 뭐예요? 14일이니까 44일 아니에요? 44일이지? 4년?「천일국 4년 4월 14일입니다.」그게 44예요. 그날이 부모의 날 44주년과 맞먹어요. 그것이 상대적으로 맞먹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 내가 어머니를 데리고 나가 가지고, 새벽에 출동해 가지고 병원으로부터 조건을 다 벗어나면서 어머니에게 45주년 기념 예물까지 다 사 줬어요. (웃으심) 몇 여자야? 어머니까지 다섯 여자야, 네 여자야? 어머니까지 넷이지? 사위기대예요. 며느리들을 데려가서 전부 다 기념 예물을 사 줬어요. 귀하지 않지만 말이에요.
문 총재가 그런 놀음을 하면 예물을 무슨 탱크에다 운반해서 준다는 말까지 하더라구요, 얼마나 예물이 많았으면. 아니에요. 영국의 황실 예물을 어머니한테 다 갖다 바쳐야 된다는 걸 알아요? (어머님 웃으심) 왜 웃어? 어머니가 어저께 얘기했잖아?「남자들이 뭐 알아요? (어머님)」모르니까 그거 알아야지.
자기들도 45주년이 되게 되면 자기 집을 팔고, 동네를 팔고, 나라를 팔아서도 전부 다 어머니가 잘했으면…. 어머니가 잘했다는 사실은 아들딸을 하늘에 바쳐 가지고 충신을 다 만들고 충신의 가정들을 만들었으니까 어머니가 가정에서 해야지, 아버지는 천사장이에요. 씨를 뿌려 놓고는 날아다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다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어머니…. 오늘이 15일이면 며칠 남았나? 나흘 남았나?「예.」어, 그러면 일본서도 내일 모레면 다 오겠네?「예. 17일부터 오기 시작합니다.」그런데 원고는 왜 없어? 원고는 뭐 하기는 다 있는 것을 얘기했기 때문에 없어도 내가 얘기 한마디만 해도 되지. 그거 내가 골자를 얘기해 줬지? 오늘 이 내용도 다 원고 될 수 있는 내용이에요. 놀라운 얘기들이라구요.
그래, 그 말씀한 내용이 선생님이 도적질해 가지고, 누가 한 일을 빌려 가지고 써먹어요, 내가 해 가지고 실질적인 상대권을 중심삼고 한 말이에요? 하나님을 사랑해서 해방한 것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아들딸이 없으면 안 돼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것은 언제냐? 아들딸이 태어나 고고지성(呱呱之聲), ‘으앙!’ 울기 시작한 그 앞에 내 아들딸이라고 할 때에 부모가 사랑의 주인이 돼요. 부모의 사랑의 주인을 그 아들이 만들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무리 위대하더라도 하나님을 해방시켜 주는 것은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이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해방의 왕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그것이 부정할 수 없는 진리에 대한 논법이에요. 그것을 혁명할 수 없으니 그 뜻 앞에 일체 될 수 있는 존재만이 하늘나라 위에 존속할 수 있지, 그렇지 못한 것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천일국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틀림없이 다 얘기했지?「예.」모든 존재물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권 내 위에 서지 않으면 존재성을 인정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거기에 정오정착이에요. 효율이!「예.」어제 잘 알았지? 오늘이 정오정착이지?「예.」단옷날?「예.」한국의 5월 5일이 단옷날이에요.「5월 4일 아니에요?」「5월 5일이 단옷날입니다.」「5월 5일은 어린이날입니다.」「어린이날도 5월 5일입니다.」「음력으로 5월 5일이 단옷날입니다.」
아, 글쎄 그러니까 양력으로 5월 4일을 중심삼고 5월 5일이 되어 가지고 딱 이것이 쌍이 되는 거예요. 4일이 뭐인가? 작년 4월 4일?「창조이상 주관권 대전환입니다.」창조이상 주관권 대전환이에요. 끽! 천지개벽이라구요. 알겠어요? 대전환, 그런 일을 했으니 이제는 해원성사, 석방해원 다 해 줬으니, 그러니까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5월 5일이 한 쌍이 되어 가지고 누가 떼지를 못해요. 그래, 5월 5일은 내가 잔치를, 한국에 돌아가 가지고 협회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지내 놓고 5월 5일에 큰 잔치를 해서 돼지를 몇백 마리, 혹은 소를 몇십 마리…. 한 나라에서 대표가 오면 돼지 한 마리 값을…. 그러면 그거 돈이 많이 들어가겠더라구요. 거기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될 수 있으면 선생님이 일족들과 사진을 찍어 주고 기념하려고 그래요.
단오라는 말을 알겠어?「예.」응?「예. 그러니까 ‘끊을 단(斷)’ 자하고 ‘낮 오(午)’ 자니까 정오를 끊어 가지고 딱 멈추게 한다 그 말입니까?」아니야. 겨울이 지나가고 여름이 온다는 거지, 지루하던 겨울이 지나고. 4월 달 전부 다 얼마나 불편해요? 눈이 녹은 다음에 신발도 신고 다니고 옷도 전부 다 아이고, 봄 절기에 기분 맞추기가 힘들잖아요? 5월 5일은 모든 전부가 해방권 자리에 있어서 말이에요, 문제 되던, 끝 되던 치다꺼리하던 것을 끊어 버리고 정오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지. 마음대로 옷을 벗고 살아도 병이 안 나고 다 그래요. 알겠나, 무슨 뜻인지? 단오예요.
밤에 배통을 내놓고 자더라도 말이에요, 벌거벗고 자더라도 설사니 감기가 안 들고 전부 다 무사통과된다는 거지. 자, 그것을 얼른 끝내자.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할 생애노정’ 끝까지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손뼉을 마주치시며) 박수해 봐요, 이렇게. (전체 박수) 야야, 원주야!「예.」그 노래, 내가 한국에 가서 배우라고 했던 그 노래를 알지? 천년바위! 그 노래가 언제든지 운명 자리에서 불러야 할 노래이기 때문에 그걸 듣고 다 배우라고 했는데, 배웠나?「예. 인터넷에 넣어 가지고 많이들 배웠습니다.」그거 한번 불러 보라구. (‘천년바위’ 노래)
같이 해 봐요, 또다시.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여러분이 언제나 임종할 때를 생각하고 불러야 할 노래예요, 이것이. 자기들이 영계에 가야 할, 저세계가 기다리고 있는, 그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면서 지상에 도수가 맞지 않는 외로운 길을 개척하면서 나중에는 천년바위, 이것이 통반격파를 완성해 가지고 선거가 없고 투쟁이 없는 해방세계로 가야 된다는 내용이 충분히 담겨 있다구요.
고향을 떠나 가지고 고향을 생각하면서 혼자 외로운 자리에서 회상하면서 죽음의 날과 생애를 돌아보면서 누구나 다 기억하고 불러야 할 노래이기 때문에 이것을 성가에 집어넣으라고 한 거예요. 한국 민요 가운데 몇 개를 책정해 넣은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그거 다시 한 번, 적어서 하라구요. 같이해요. (‘천년바위’ 합창) ♬통반격파 하리라. 통반격파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박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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