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의 실상…≫ 코나에서 읽던 다음이 어딘가? 「5장입니다.」 5장? 4장은 뺐나? 「예. 병 치료에 대한 부분은 뺐습니다.」 그 4장부터 읽어.
『제4장 영계의 성약 성도들의 메시지. 1. 하나님의 실존.』 어디인데 하나님의 실존이야? 양창식! 「예.」 그거 찾아 주라구. 좀 나와서 하라구. 「앞으로 좀 나와. (어머님)」 「예.」 좀더!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훈독)
『제2장 누시엘에 의한 질병』상헌 씨가 의사였는데, 영계에 가 가지고 보고한 내용이에요.
『……우리는 그것을 참부모님의 수 없는 영계 교육을 통해서도 배웠다. 그러니 여러분은 그 동안 배워 온 원리의 가르침을 실천하라.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도와드려야 한다. 지옥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수많은 조상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나님께서 참부모님이 해주길 기다리겠는가? 참부모님께서 우리에게 종족적 메시아라는 위대한 특권을 주셨다. 하나님께 외쳐라. “하나님, 우리의 조상을 구해 주소서. 지옥에서 고생하고 있는 우리의 조상을 구해 주소서”라고 간절히 크게 외쳐라.』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이 그거예요. 각 계열의 종씨들을 중심삼고 역으로 활동을 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책임져야 돼요. 여러분은 뿌리가 돼요. 새 뿌리로서 연결시키는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축복을 해줘 가지고 자기들을 따라갈 수 있는 길을 여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까지 해방해야 됩니다. 그것이 남아진 과제라구요.
여러분 국가적 메시아들은 2004년까지 나라를 구원한다고 하늘 앞에 선서했다구요. 그걸 잊어버리고 있어요, 기억하고 있어요?「기억하고 있습니다.」그렇게 하고 있어요? 밥을 먹으나 자나깨나 눈앞에 그 목적이 여러분을 얼마나 부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대비해서 영계에서는 전반적으로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상을 위해서 재림 협조할 수 있는 길을 바라고 있는데 지상이 움직이지 않아요.
그 조상들이 바라고 바라는 때가 왔는데, 그때가 지나감에 따라서 자기들이 아무리 세상에 좋았다 하더라도 책임 못 하는 사람들을 좋아할 리가 만무하다는 거예요. 책임 못 하는 사람들은 더더욱 통일교인이 된 것이 화근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내가 책임추궁을 안 하더라도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균형적으로 세계에 선포하는 하나님의 왕권 수립이에요. 이건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한 그 사실. 지상은 몰라요. 믿지를 못하고,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걸 중요시하지 않았어요. ‘그럴 수 있을까?’ 하고 있지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왕권을 수립해 놓고 여러분같이 됐다면 어떻게 될 뻔했나? 하나님을 우롱하는 것이 돼요, 우롱. 그런 불효가 있을 수 없고 불충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 천신만고 수고한 하늘 앞에 해방의 기치를 든 그 장본인이 책임져야 돼요.
미국 50개 주를 순회하면서 외친 것이 뭐냐 하면, 말씀도 중요하지만 매일 아침 훈독회를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 대해서 두 시간서부터 네 시간까지 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행기 시간이 되어서 밥을 먹지 못하고 떠날 때가 많았어요. 그렇게 해도 따라오는 사람은 ‘안 하면 좋겠다. 그만뒀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그만뒀으면 어떻게 돼요? 나라 일을 누가, 세계 일을 누가 책임져요? 홀로 이 일을 개척해 나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약시대에는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영계의 실상을 알아야 돼요. 저 비참한 것이 그냥 그대로 청산될 것 같아요? 뿌리가 없기 때문에 저렇게 됐어요. 뿌리를 새로이 하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자리잡게 해야 됩니다. 어제 얘기했듯이 3대권 축복의 전통이 세워지는 그 자리는 어디냐?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사랑의 뿌리, 생명의 뿌리, 혈통의 뿌리가, 뿌리 중의 뿌리가 중앙에 자리잡는 거예요. 그 뿌리가 자리잡게 되면 그 뿌리를 뽑을 사람이 없고 침범할 존재가 없어요.
모든 만유의 존재물들이 그 뿌리를 키우기 위해서 흡수돼서, 희생해서 봉사하려고 그런다구요. 미물의 동물을 보더라도 큰놈들이 잡아먹게 돼 있다구요. 그건 뿌리를 보호하기 위한 거라구요, 영양소를 갖춰 가지고. 그러한 실상을 바라보면서 자기 자신이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없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 왕권 수립이라는 것을 선생님과 흥진 군이 책임지는 거예요. 미진한 사실들을, 아담이 잘못해서 아담가정이 잘못했기 때문에 영계를 흥진 군이, 육계를 부모가 책임지고 부모님 가정이 책임지기 때문에 부모님 가정이 피해를 받는 거라구요.
상대가 병이 나더라도 그렇잖아요?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가 없어지면 플러스도 없어지는 것이요, 플러스가 없어지면 마이너스도 없어지는 거예요. 평균적 기준이라는 것은 절대 법이기 때문에, 법이라는 것은 뭐냐? 밤이 오게 되면 낮은 물러가고, 낮이 오게 되면 밤은 물러가는 거라구요. 그래, 낮이 되어야 돼요.
낮이 영원히 없으니 어둠의 세계 악마 왕초가 낮이 올 것을 두려워 해 가지고 낮이 올 수 있는 길을 얼마나 망쳐 놨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낮의 왕, 빛의 왕으로 계시는 하나님이, 포기당한 세계에 있어서 창조이상적 심정과 이상을 품고 오신 하나님이 얼마나 고통이 컸겠으며, 그 차이가 큰 만큼 얼마나 비참한 하나님의 심정권이었겠는가 여러분이 생각해 봐야 됩니다. 그분이 누구냐 하면,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어떤 이국의 왕이 아니요, 부모가 아니에요. 우리, 내 부모예요, 내 부모. 심각하다구요.
그래, 왕권 수립을 아무리 했더라도 나라가 없으면 뭘 해요? 3대 요건이에요. 정권이 있어야 돼요. 왕권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엔? 국민이 있어야 되고, 국토가 있어야 돼요. 국민이 누구냐 하면 축복가정이에요. 국토가 뭐냐 하면 대한민국인데, 부모님이 출생한 이 대한민국이 상처를 받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본래는.
2차대전 중에 대한민국에 폭탄 하나 안 떨어졌다구요. 그런데 그것이 엉망진창이 됐어요. 민족적인 소원 중의 소원이요 희망이었던 역사시대에 하늘이 한을 참고 보호한 한국 땅이 폐허가 되어 버렸어요. 정권을 보라구요. 백성을 보라구요. 땅을 보라구요. 남북이 갈라져 가지고….
그걸 바라보면서, 두 눈이 균형이 돼서 같이 움직이는 이런 눈을 가지고 볼 수 없고, 두 코가 갈라졌으니 남북이 갈라진 거와 마찬가지고, 입이 이렇게 찌그러진 거와 마찬가지고, 귀가 같이 균형을 취해서 삼반규관(三半規管)이 공명되어서 들어야 할 텐데 이게 찌그러지고 우글쭈글 됐다는 거예요. 손이 다 병신 되었어요. 손이 이게 이렇게 안 돼 있어요. 380도로 변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이 무슨 생각이 아니에요. 실상으로 그것을 대해 매일같이 심정적 기준을 평준화시켜야 할 주체적 하나님의 심정적 가책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주더라도 그것이 없어져요. 주면 상대적 기준의 실체대상이 창조되어야 될 텐데, 생각한 모든 전부도 다 없어져 버린다구요.
그런 일을 하고 있는 원수 중의 원수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그걸 생각만 해도 잠을 잘 수 없어요. 그걸 알게 되면 폭파시켜 버리고 갈 길을 돌아서 가지고 갈 길을 못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심각한 입장에서 처리할 수 있는, 지상에 하늘을 생각할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왕권 수립, 그 다음엔 뭐예요? 하나님 조국?「정착!」그 다음엔 뭐라구요?「천일국!」천일국! 이것이 한 자리예요, 한 자리. 하나님이 왕권 자리를 잃어버렸고, 그 다음에 나라의 정착 기지를 잃어버렸고, 그 다음엔 나라의 이름이 없어요. 하나님 나라가 없다구요. 사탄 나라예요. 완전히 사탄 나라, 밤의 나라예요. 이것을 선생님이 천신만고 해서 40년에 종결짓기 위해 80세 이후 3년 이내까지, 2004년까지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나라를 못 찾으면 안 돼요. 나라를 못 찾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저 남쪽 나라 우루과이에 땅을 사고, 자기들이 다 불신하는 세상에, 전부 다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세상에 신용 있는 한 나라의 국민을 만들고, 나라의 정착 기지를 만드는 거예요. 이게 유엔에까지 문제가 돼 있다구요. 땅을 사서 뭘 하냐 이거예요. 종교 하는 사람이 땅을 사서 뭘 해야 돼요? 조국을 위해서 그래요. 이걸 하게 되면 대번에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꾸다)해 버리는 거예요.
2004년까지 안 되면 선생님은 반드시 한국 사람을 침 뱉고 돌아서요. 소돔과 고모라의 잘살던 그 자리를 나오는 롯의 처와 같이 불심판하는 그 소돔과 고모라를 돌아보지 말라는 거예요. 떠나라는 거예요. 떠나라는 거예요. 자기가 살고 있는 가정적 물건이 아니에요. 자기 일신이 남아질 수 있는 하나의 구도의 목적지로 가는데도 불구하고 미련을 두고 돌아보던 롯의 처는 소금 기둥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자르딘에서 40일 교육받게 될 때 보따리 다 싸고 준비하라고 했는데, 그거 괜히 한 것이 아니에요. 최후의 격전장에 있어서 승패를 결정해야 할 순간을 앞에 놓고 한 말이에요. 이제부터 2년 기간에 이걸 해야 돼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천일국이라는 나라가 사탄세계 가운데서 나오는데 전세계가 이걸 가만 둬둘 것 같아요? 사탄이 총동원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이미 사탄은 굴복했어요. 그래서 테러 문제를 중심삼고 뉴욕에 이 사건이 남으로 말미암아 주인이 없어요. 미국도 주인이 아니요, 모슬렘도 주인이 아니요, 나라도 주인이 아니에요. 무슨 뭐 군사력, 교육, 정치력까지 주인을 다 잃어버렸어요. 미국이 그런 때가 왔어요. 자기의 권위를 세울 수 없는 이런 환경의 때가 몰아쳐 왔어요.
선생님이 언제나 염려하는 것은 모슬렘 문제라구요. 모슬렘을 소화 못하면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오지 않는 거예요. 그걸 아는 선생님이 방관할 수 없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의 소원은 그것을 넘고 넘어 줄 것을 바라기 때문에 살인마와 성인들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할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것은 혁명적이에요. 하나님도 그걸 알면서 선생님한테 명령할 수 없어요. 명령할 수 없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또 명령을 받아서는 안 되고. 명령을 받아 가지고 타락을 한 것이 아니에요. 복귀도 명령 가지고 안 돼요.
하나님은 선생님한테 무자비한 하나님이에요. 세상에 충신의 아들딸을 그 마을과 나라에 보내는 데 있어서, 자기 아버지보다 몇십 배 더 어려운 자리에 세워야 충신의 가문의 전통이 국민으로부터 이어지지, 자기 가정에 이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국가 국민이 믿어 줘야만 그 충신의 전통이 연결돼요.
성 뭐야?「성제입니다. 문성제입니다.」너는 내가 잘한다고, 누구한테 비교해도 지지 않는다는 교만심이 앞서. 그렇게 나가다가는 선생님이 생각도 안 해. 밑창에 가야 돼, 어디 가든지. 높은 자리를 생각하다가는 거꾸러져. 그걸 시정해야 되겠어.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이놈의 자식, 학생들을 하나라도 붙들고 부모님 대해 통곡하면서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를 지도하는 데 있어서 총탄을 맞고 나가겠다는 생각 해봤어? 교수들의 반대를 받더라도. 신학대학을 졸업해 가지고 엎드려서 뭐 구더기 놀음을 하고 있어.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오늘부터 방향을 전환하라구. 평가나 하고 뒤에 앉아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내가 볼 때 이러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는 그 따위 행동 통하지 않아. 네가 해야 할 것은 땅 구덩이를 메우는 거야. 선문대학의 어려운 것을 메워 놔야 돼. 내가 지금 메워 주고 있어,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 문 총재가 간판을 걸었기 때문에 별의별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지금까지 끌고 나온 거라구. 그걸 협조해야 할 것이 자기들의 책임, 문 씨의 책임이야.
학교도 문 씨들이 많지? 학생들 문 씨들이 있잖아? 없나, 있나?「극히 소수입니다.」소수라도 그 소수의 사람을 길러 가지고 씨로 해서 사방에 번식할 수 있게끔 해야지. 그래서 한 씨 종친회하고 문 씨 종친회를 만든 거예요. 원래는 나라의 법이 돼 있으면 종친 종친 전부 다…. 원수예요, 원수.
부처끼리 잘사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가 한 씨들이 왔다갔다 하면 통일교회 중심삼아 가지고 뭐 좋은 것이 있어요? 세상에 반대받고 얼마나 복잡해요? 그 자기 인친간을 중심삼고 문제를 일으키면 어떻게 되겠나? 원수가 되는 거예요, 원수. 어머니를 택할 때 자기 혈족이 없는, 3대가 외딸인, 핏줄이 없는 가문을 택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이번에 제주도에서 말이에요, 문 씨와 한 씨를 연합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아가리를 벌리고 반대하는 사람은 뺨을 갈기고 배때기를 차 버린다고 했어요. 제주도에 와 가지고 문 씨면 문 씨지 문 총재가 무슨 관계가 있어서 문 씨들을 대해서 이러고 저러고 하느냐 이거예요. 한 씨도 왔었지? 한 씨는 안 왔었나?「왔었습니다.」왔었지? 들이 까 버린 거예요. 예수님 이상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에게 훈시하던 얘기를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쑥덕거리는 이 자식들, 입 다물라고, 너희들이 뭘 아느냐고 고함을 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죄 지은 녀석이 그냥 자백 안 해요. 다리가 부러지고 눈이 빠지고 자기가 파괴돼 가지고 죽는다 해야 직고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 사탄의 본질을 알아야 돼요. 사랑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해야지, 그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따라가면서 사랑해야지 하나님 앞에 서 가지고 사랑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흉내내는 것은 뭐냐? 부모의 전통을 이어 받아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흉내내야 효자의 길을 가고 그 나라의 충신․성인․성자의 천국과 통할 수 있는 것이지, 자기들이 소원해서 안 돼요. 무슨 박사고 똥개고 말이에요.
하나님이 박사가 필요한가요? 선문대학이 필요해요? 선문대학을 통해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를 만들어야 돼요. 내가 곽정환한테 야단했다구요. ‘이놈의 자식, 이사장이 됐으면…. 다 내버려둬 가지고 천7백 명이 되는 졸업생들이 다 어디 갔어?’ 브리지포트와 전부 다 합하면 수천 명의 졸업생이 나올 텐데, 울타리에 들어온 꿩 새끼, 노루 새끼를 어머니 아버지가 배고파 죽는데도 불구하고 잡아서 봉양 못 하는 그놈의 간나 자식들은 대가리를 까 버려야지. 그 몸뚱이를 까 버려야 돼요. 안 그래요? 울타리에 들어온 새끼들을 소화 못 하는 학교를 해서 뭘 해요?
곽정환!「예.」이사장을 잘하나, 못하나? 후려갈겨야 돼. 교수든 무엇이든 밤이나 낮이나 해 가지고 꼼짝 못 하게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된다구. 세계도 돌아다니면서 보고 오게 해 가지고, 교직원 가운데 그럴 사람들을 만들어 가지고, 열두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각 단과대학에서 칼을 들고, 좌우에 칼을 들고 서릿발이 당당하듯이 정비할 줄 알아야 돼.
여성연합에서는 뭘 하나, 이 문 가? 요즘에 기운이 빠졌구만. 무슨 일이 있어? 세상을 보니 끝이 돼 오니까 내가 한국을 소망을 품고 오는데, 대하는 내 기분이 벼랑이 돼 있어요. 누가 메워 줘야 돼요. 이 벼랑에서 망하는 것은 누구냐 하면, 임자들이 망하지, 세계의 인간들은 벼랑을 내려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 자리에서 지금 찾아오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보라구요. 천일국이 사탄이 좋아하는 나라예요?「아닙니다.」사탄이 좋아하지 않는 나라예요. 사탄 새끼들이 싸워 가지고 승리하겠다고 칼을 꽂고 야단하고 있는 판인데 천일국? 수작하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걸리면 여러분이 가서 모가지 자를 수 있어요, 나라 힘을 가지고. 그거 알아요? 유종관!「예.」시시한 똥개 같은, 똥 묻은 개들한테 냄새 묻히지 말라구. 정치 얘기는 하지도 말라는 거야.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되겠다구. 알겠어?「예.」
이번에 하와이에 간 무슨 태근?「윤태근입니다.」윤태근 그 녀석이 ‘아이구, 아버님, 낚시 대회도 세계대회를 해서 점점 높아 가니 이제는 무엇을 준비해 가지고….’ 하기에 ‘네가 하지 않아도 하늘이 다 준비하고 있어. 네 자신이 문제야.’ 그랬어요. 그래, 욕심을 가지고 있는 그 욕심 발에 하나님이 앞장 안 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부터 입 다물라는 거예요. 입 잘못 벌렸다가는 문제가 생긴다구요. 나라가 몽땅 들려서 자기들이 싸움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게끔 돼요. 자기 생명을 바꾸고 싸우더라도 사탄세계는 져요. 가인을 끝까지 사랑해야 되게 돼 있지요. 알겠어요? 가인을 힘 가지고 밟아 치워서 바꿔치겠어요? 안 돼요. 저 지옥 밑에 하늘나라의 광명한 빛을 옮겨와야 돼요. 그 길밖에 없어요. 알겠어요?「예.」
왕권 즉위식 이후의 변화를 상헌 씨의 메시지 31부터 한번 읽어 보라구요. 왕권 즉위식 이후에 사도 바울이 31번. 있지?
(≪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의 서신≫ 훈독)『왕권 즉위식과 영계의 변화에 대한 이상헌 선생의 메시지』
31번이지? 어디에 뭐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저걸 들으면서. 저 방대한 것을 어디에 무엇이 있다는 것을 기억 안 해 가지고 어떻게 써먹을래요? 그거 읽어 보라구.
『모든 인류는 아무런 조건도 이유도 없이 태어날 때부터 원죄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타락의 근본을 깨달은 사람들은 너무도 억울할 것이다. 아무리 잘 믿었던 성도의 자녀들이라도, 아무리 선하게 살았던 사람이라도 원죄가 혈통적으로 유전되어 왔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억울한 부모의 자리를 지켜 가시며…』
뿌리가 전부, 중심 뿌리, 솜털 뿌리까지 전부 사탄에 물들어 있어요. 제일 약한 뿌리로서 그 옆에 곁가지로 땅에 착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지상인들은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영계의 변화 때문에 지상에서도 알 수 없이 일어나는 변화를 잘 실감하지 못할 것이나, 이제 안테나만 맞으면 이적과 기적이…』
문제는 지상의 여러분에게 있어요. 자기 똥개 같은 여편네, 자식을 품고 말이에요. 그게 김 씨, 문 씨가 아니에요. 자기 이름이 아니에요. 선생님 위에 접붙인 문 씨 중의 문 씨요, 한 씨 중의 한 씨로 어머니 대신 나설 수 있어야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영광이 하늘 앞에 돌아가는 거예요. 하늘 앞에 돌려보내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 영광을 소모시킬 것이 아니라 하늘에 돌려보내야 돼요. 하늘이 비어 있어요.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게 심각하다구요. 자, 얼른 끝내자.
『이제 안테나만 맞으면 이적과 기적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 지상 식구들이여, 용기를 갖고 우리 모두 노력하자! 2001년 7월 27일』
자, 이제 상헌 씨의 5번 읽어, 5번. 사탄, 누시엘이 굴복하는 거라구. 5장이야, 5장.
하나님이 참…. 누시엘을 그냥 두었다가 왕권 수립해 가지고 나라만 되면 누시엘은 껍데기를 다 잘라 버려요, 선생님이. 분풀이를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천상세계가 낙원 이하는 전부 다 문닫아 버려야 된다구요. 지옥에서 원성이 들리는 그것을 두고 하늘나라를 옮겨 버려요.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반대하는 패들은 뿌리를 뽑아 가지고 씨알머리도 생각나지 않게끔 하고 싶은 것이 선생님 마음이에요. 그러나 참부모가 그럴 수 없어요, 참부모가.
자식을, 서자의 이름을 가진 것을 죽일 수 없어요. 서자예요. 한국이 그렇지요? 서자의 한이 얼마나 커요? 부모님은 서자를 더 동경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오늘 한국 역사의 비참한 것이 뭐예요? 역모라고 해 가지고 별의별 일이 다 있었어요. 역모가 뭐예요, 역모가? 그건 황족들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꾸며 가지고 충신들을 다 죽여 버렸다구요.
가인을 구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아벨을 희생시켜서 가인을 구해 주겠다는 사실이 성립 안 돼 가지고는 한국 역사 같은 것을 바로잡을 길이 영원히 없어요. 선생님이 이걸 모르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불효자들한테 맞는 거예요. 탕자들, 방탕하던 사람들을 부모가 도와줘 가지고 부모 앞에 올 수 없는데 불러다 놓고는 부모가 초달을 맞는 거예요. 다리를 쳐라 이거예요, 저 몽둥이가 부러지도록. 3대가 지쳐 넘어지도록 치라는 거예요. 쳐 가지고 쓰러지는 그 부모보다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 잘못했습니다.’ 하고 3대가 와 가지고 ‘할아버지, 잘못했습니다.’ 이럴 수 있는 아들딸을 가져야 되는데, 통일교회 3세, 2세가 그런 녀석이 한 마리라도 있어요?
심각한 얘기예요. 선생님은 함부로 살지 않았어요. 감옥을 거쳐 나오면서도 고문이 문제가 아니었어요. 고문 고개를 철폐하기 위한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쳐라 이거예요. 아들딸 후손들이 3대가 꺾여 나가더라도, 매 맞고 죽더라도 이 모든 전부를 부활시킬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심판장으로서 내세우기 위한 충효의 도리의 왕자 왕녀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하나님이 행차해요.
왕권 즉위식 이후 지금까지 1년 동안 부모님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아요? 하늘을 바라보기 힘들어요. 수많은 애혼들이 살려 달라고 그러는데 말이에요. 그것뿐만이 아니에요. 하나님 자신도 그러고 있어요. 왕권 수립을 했으니 이제부터 동이 터요. 동이 터서 햇빛이 수평선을 넘어서 비추게 될 때는 사탄이 이걸 막지 못해요.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러기에 천신만고 무슨 권위니 세상의…. 선생님은 욕망이 큰 사람이에요. 누구보다 정의에 불타는 사람이에요. 욕심을 가졌다면 이 나라의 대통령 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대통령을 몇 번씩 해먹었을 거예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이 길을 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어요. 아는 사람이 해야지요.
선생님이 돌아올 때 여기에 오려면…. 여기에 구덩이가 생겼고 막이 생겼어요. 선생님이 뭘 하러 오는지 몰라 가지고…. 옛날 떠나던 선생님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오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얼굴을 세울 수 있는 이런 자세가 못 됐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어제 저녁에도 그거예요. 예수님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충고한 거예요. 오늘도 사탄세계의 병에 대한 것을…. 상헌 씨가 의사인데 거짓말하겠어요? 여러분은 반신반의하지 않았어요? 영매의 한 사람과 같이 생각하고 말이에요. 이 미친 간나 자식들! 선생님이 보내서 영계에 간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상헌 씨의 메시지 가운데서 문 열고 나갔다는 말이 나왔지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보고해서 지상에 통고하고 싶은 말을 참부모가 원한다고 하니까 하나님이 허락한 거예요. 역사이래 처음 있는 사실이야, 이 쌍간 자식들!
목을 일본도로 잘라 버리더라도, 피를 보더라도 피가 흐르지 않는다고 그걸 잊어버리고 거기서 하나님 앞에 경배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와 같은 자리에서 이런 어려움을 당한 이상의 자리를 당하고 왔으니, 내가 어떻게 이 비참한 것을 보고 동정하겠느냐면서 하나님을 동정해야 했던 그런 길을 걸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얘기를 안 하려고 그래요. 여러분이 고통을 극복할 수 있는 고개는 없기 때문에.
내가 이 나라, 이 민족에 못 한 것이 뭐 있어요? 못 한 것이 없다구요, 남자에게나 여자 앞에. 미국을 가나 어디를 가나 세계에 못 한 것이 없어요. 살려 주려고 했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기가 한국 본부라면 세계를 넘어 꼭대기에서 살아야 돼요. 책임자는 뭐라고 할까, 베옷을 입고 무슨 죄?「석고대죄요.」석고대죄를 해야 될 입장이 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요즘 명성황후에 대해서 잘 나오지요? 잘들 한다구요, 부자지관계. 왕권은 왕권이에요. 하나님이 내 앞에 아버지라면 나보고 ‘이래라 저래라. 내 마음대로 한다.’ 못 하게 돼 있어요. 딱 그거예요. 두 패를 왜 만들어 놔요? 지금 몇 패예요?「한 패입니다.」왜 한 패야? 미국에서도 지금 네 패로 갈라져 있었어요.
그래서 내가 이제 길을 떠나야 하기 때문에 현진 군을 7월 1일 날짜로 아예 워싱턴에 파송했는데 안 가고 있어서 기합을 주니까 그 날 저녁에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더라구요. 그래도 종자가 달라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 부모 앞에 뭐야?’ 목덜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요전에 너희들을 다 보낸다고 했지?’ 한 거예요.
선생님이 세상에 역적의 피는 못 보더라도 자식은 피를 봐야 되겠다 생각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수의 피를 흘리지는 못하더라도 직계 자식의 피를 보는 것은 죄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자기 자식들의 피를 보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원수를 치기 전에 자식을 칠 수 있어야만 한이 풀린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축복받은 가정들, 36가정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어디 가든지 상석에 앉으려고 해요. 내가 상석에 앉지 않고 지옥 밑창에 내려가 있는데 말이에요. 그들을 보라구요, 다 어떻게 되나. 존경할 사람이 없어요. 영계에 가 가지고 죄의 표지판을 달고 돼지 무슨 이름을 달고 있는 걸 몰라요. 그걸 모르고 얘기하는데 청중이 보고 비웃는 거예요. 비웃으면 선생님의 꼴이 뭐예요? 하나님의 상통이 뭐예요? 하나님과 부모의 상통이 뭐예요? 체면이 뭐가 있겠어요? 그걸 둬두어야 되겠어요? 때려서 아담 해와 자리보다 더한 지옥에 떨어뜨려야 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식물원 주인이 있다면, 아무리 뿌리를 잘 박고, 아무리 퉁 거리가 잘생겼다 하더라도 순이 어디로 붙느냐가 문제예요, 순이. 순이 약하더라도 수직으로 섰느냐 이거예요. 강하더라도 수직이 아니면 꺾어 버려야 돼요. 잘라 버려 가지고 거기에 새 순이 나와서 바로 자라야 돼요. 어릴 때는 새 순이 나오게 되면 잘라 버리면 몰라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 축복가정 중에 잘라 버릴 사람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여러분 일을 내가 대신했어요, 내가. 자식들을 보호하고, 자식들을 고생시키는 부모가 되지 않겠다고 선생님이 선두에서 다 맞아 나온 거예요. 알아요? 왕권 수립을 할 때 도와준 사람이 있어요?
여기 본부에 지시해 가지고 옷을 만들게 했는데, 그것이 선생님 옷하고 하나님 왕권식 하는 그 옷하고 거꾸로 만들어 놨어요. 세상에! 그 식을 못 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30분 이내에 갈아입은 거예요, 선생님이 기도하고. ‘이 모든 준비는 내가 책임지니 아버지 앞에 난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하고 바꿔쳤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거 불경이에요. 자식의 이름을 걸고 그 아버지에게 갖다 입힌다는 사실,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한 거예요.
본래의 왕궁을 세우고 나서 내가 할 때에는 세상에 없는 그런 나라를 천배 만배 할 마음을 알아달라고 했습니다. 끝나고 난 다음에 선생님을 대해 잘못했다고 책망하지 않았다는 거지요. 참부모는 훌륭하다고 한 것입니다.
잔치를 하면 자기 상을 차리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의 상이고, 천주의 상이에요. 왕권 즉위식이 통일교회 죽을 패들의 식이에요? 천주의 식이에요. 그걸 해 놓고 누가 그걸 받들고 나아가야 돼요?
제2이스라엘 미국 50개 주를 다니면서 생명을 걸고 듣든 안 듣든 해야 돼요. 그 목사들을 왜 왕권 즉위식 훈독회에 참석시키지 않았어요? 50개 주면 수백 명이 참석했을 거예요.
양창식!「예.」그런 말 했나, 자기들끼리?「그렇게 얘기는 안 했습니다.」아니, 왕권 즉위식 말씀 훈독회에 참석시키지 말자고 한 것 아니야?「그런 얘기는 안 했습니다.」뭐야? 너희들 급으로 생각하니까 그렇지. 너희들보다 그 이상 충신이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생각도 안 했어. 가는 곳마다 수많은 목사들이 선생님 앞에 나라가 반대하고 교계 전체를 방어할 수 있는 울타리를 쳤는데, 그 사람들이 얼마나 기가 차겠어, 이제 앞으로?
자기들의 왕권 수립이야, 그게? 미국권을 넘어선 왕권 수립이에요. 통일교회 왕권 수립이 아니에요. 옛날 이름 있는 사람들과 왕권 수립을 했으면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영계의 조상들이 그 인연을 중심삼고 내가 왕권 수립에 참석한 아들이라고 얼마나 민족을 넘어, 세계 역사를 넘어 자랑하겠어요? 가만 둬둘 것 같아요? 네 자리를 지키라고 영계에서 협조할 수 있는 것을 땅에 철주로 박아 놓은 것과 마찬가지가 될 텐데.
내가 모이라고 말 못 했어요. 자기들이 해야 할 놀음이지요. 자기의 왕권 수립이에요, 그게? 그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이런 비상사태도 생겼다구요. 거기에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잖아요? 그 영향이 반대하면 그 반대한 것이 반대로 확장되게 돼 있는데, 폭탄이 터져야 할 텐데 안으로 굴러 떨어져 가지고 개도 물어가지 않을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나 혼자 시간을 넘기면서 아침도 안 먹고 한 적이 많아요. 그 부족한 사람들이 모르니까 내가 대신 교육할 거라고 하면서 나온 것입니다. 그때서부터 훈독회를 누구든지, 어머니는 한 시간 하라고 했지만 한 시간이 뭐야? 두 시간 이상 넘기를 바랐어요. 왕권 즉위식에서 내가 두 시간 이상, 네 시간을 넘기면서 한 거와 마찬가지로, 그 페이스로서 훈독회를 계속해 나온 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왕권 즉위식을 발표한 장본인이 하나님을 모시지 않으면 누가 모셔요? 여러분이 모셔요? 여러분 뒤에 따라갈 것 같아요, 하나님이?
그래 가지고 승리한 모든 제1이스라엘권, 제2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까지 한국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에 승리해야 돼요. 제2이스라엘 기독교문화권 승리권을 중심삼고 한국에 와 가지고 이걸 갖다 심는 거예요.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정착시켜야 돼요. 예수님이 34세, 40세에 왕권 정착해 가지고 나라 자체를 잃어버린 거라구요. 내가 40년 동안 탕감해 가지고 돌아와서 이것을 부식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왕권 수립을 했으면 그 다음엔 땅이 있어야지요?「예.」있어야 되나, 없어야 되나?「있어야 됩니다.」그래서 하나님 조국 뭐예요?「정착!」 어디에, 어디에 하는 거예요?「땅에요.」땅에 어디? 책임 못 했어요. 남북을 갈라놓은 그 자리에 있어서, 반 쪼가리를 해 놓고 하나님 조국 정착이라고?
미국 제2이스라엘권에 북한이나 모든 세계권 내를 다 넘어섰다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권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와 가지고 조국광복,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하나님의 조국 정착을 선포하더라도 북한이 반대할 수 없어요. 따라가야지요.
이번에도 그래요. 테러 사건에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없는데 갈 길이 없어요. 문 총재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이, 일본이 이제는 돌아와요. 일본 경제문제, 미국 경제문제가 왕창 꺾어져 나간 거예요. 신앙기준이 다 꺼졌어요. 기독교권이 다 없어졌어요. 일본의 신도문화는 다 없어졌어요.
일본이 지금 경제가, 말 안 듣던 너희들 잘사나 봐라 이거예요. 수십조 엔인가 국채를 발행해서 뿌리는데 뭐 얼마? 국채라 해 가지고 국민 앞에 배포시켜 하더라도 세계가 움직이지 않아요, 일본에 대해서. 미국 자체가 하더라도 세계 종교권이 움직이지 않아요. 이걸 엮어 가지고 바라보고 움직일 수 있는 방향을 만드는 것은 나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일본도 거기에서 이번에…. 안 왔나, 유정옥? 유정옥 안 왔어? 옛날에 구보키 특사에게 지시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일본 최고의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 앞에 영계의 사실을 문 총재가 낭독해 주라고 해서 오야마다가 읽어 줬는데 충격을 받았어요, ‘이럴 수가!’ 하고. 이번에 온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밀리에 교육하니까 ‘이게 거짓말이냐 사실이냐?’ 물어 보기에 ‘거짓말이 아니면 행동할 거야, 안 할 거야?’ 했어요. 일본의 모가지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런 심각한 지시를 하고 돌아오는 길이에요. 안 하면 미국 정부로부터 대가리를 깔지 몰라요.
임자들이 하지 못하는 나라와 세계가 갈 수 있는 길을 백방으로 열어 주는, 내 할 책임을 하고 온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환태평양인 하와이에 땅을 세우는 데는 우리가 있는 힘을 다해서…. 땅을 지금 총생축헌납 한 것을 어디에 써야 하느냐 이거예요. 뭘 만들어야지요.
효율이!「예.」하와이에 중․고등학교를 만들어야 돼, 소학교로부터 유치원으로부터. 하와이가 그래요. 인디언하고, 원주민하고 원수가 돼 가지고…. 그리고 하와이 자체가 미국 주가 아니에요. 주 행정부 책임자들은 아시아인과 유색인들이 전부 다 돼 있기 때문에, 여편네라도 유색인종이 되어 있어요. 하와이 행정부처 장(長)의 부인들은 80퍼센트가 일본 사람이기 때문에 여기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총탕감을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윤태근에게 낚시 월드컵을 준비시키고, 이제는 헌팅 월드컵을 여기 제주도에서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아나?「예.」‘가지 마. 한국 사람들한테 맡겨서 하라구.’ 하고 이번에 못 오게 했어요. 무슨 피싱 월드컵이니 헌팅 월드컵이 한국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제주도에 피싱(낚시) 대회, 헌팅(사냥) 대회를 두 번씩이나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자체 이익을 위해 가지고 나를 이용하려고 했어요. 제주도가 나를 이용하려고 하다가 요즘에는 살려 달라고 꼬리를 젓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귀도라는 땅까지 샀어요. 30년, 30년 넘었나?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제주도에 중요한 땅을 많이 샀었는데 행정부처에서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제주도에서 제일 경치 좋은 거기에 똥 거르는 장소를 뭐라고 그러나?「하수처리장입니다.」하수처리장을 제일 좋은 데다 강제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문 총재가 하는 놀음을 망치려고 그런 거예요. 사연이 많아요.
내가 4일날 한다고 아는데, 황선조 가나?「자세히 모르고 있습니다. 한다는 것만 알고 있고요….」아, 자기가 가, 안 가?「저는 잘 모르겠습니다.」잘 하지.「윤태근 원장이 하고 있는 일이니까.」윤태근 원장이 그런 일을 혼자 할 수 있나?「상의를 안 했기 때문에 잘 모르고 있습니다.」상의를 안 해도 자기가 물어 보고 보내야지. 한국에서 몇 명 참석할 거야? 일본에서보다 못 하면 안 된다구. 윤태근 책임이 아니야. 「잘 알겠습니다.」
총 있나?「준비를 하겠습니다.」내가 윤태근한테 2백 정의 총을 사 주겠다고 했어요, 벌써 3년 전부터. 경찰총장하고 우리가 친해요. 이래 가지고 수렵장이 있는데, 우리 수련소 오렌지 즙을 짜는 공장이 있어요. 거기 한 칸 비워 가지고 경찰서 이상의 보관소를 만들어 가지고 한 2백 정의 고급 총을 만들어 가지고 빌려 주자는 거예요, 수렵하는 사람들에게. 어디 외국에서 오거든 절대 총들 가져오지 말라고 해 가 지고 우리가 빌려 주는 거예요. 그게 장사라구요. 수입이 되면, 세를 받아먹고 내가 쓰겠다는 거예요? 자기들을 도와주려는데. 그거 지방자치제 한다면 그것도 해결 못 하는 제주도 뭘 해요? 똥개 새끼들!
이번에도 이것 때문에 비행기도 어머니를 내려놓고 아예 미국에 돌아가려고 해요. 제주도고 뭐 어디고, 팔도강산 가지 않을 거라구요. 후퇴예요, 후퇴.
아, 보라구요. 일생 동안 몇십년 동안 한국을 바라고 기도하던 것이 초점인데, 초점이 꺾어져 나갔어요. 그 뿌리를 빨리 뽑아 가지고 비료를 만들어서 거름으로 써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중심 뿌리가 남았다간 큰 사고예요. 원래는 대확청운동, 지도자 한국 사람을 전부 철수해 버리고 세계 사람들, 공신들을 인사이동 하려고 그랬던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80세를 넘었지만 83세 때가 되면 어머님이 환갑이 넘어가요. 그때 세계적으로 공신들을 뽑아야 되겠다구요. 한국 놈들 생각도 말라는 거예요. 일본, 미국도 생각지 말라 이거예요.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이름도 없이 수고한 사람들을 뽑아다가 거기에 대한 표창을 하려고 그래요. 남자 여자 표창하기 위한 그걸 이번에 하와이에서 지시하고 온 거예요, 몇천 명을. 그래 놓고 벌떡 뒤집어 놔야 되겠다, 정비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알겠어요?
이번 크리스마스 때는 그 섬에 있는 아기들까지도 부모님이 싼 기념품이라도 다 나눠 줬어요. 참부모가 크리스마스 만찬을 해준 거예요. 수천년 동안 누가, 하나님이 못 해주지 않았어요? 해방의 정착시대를 향하니, 아담 정착, 예수 정착, 재림주 정착시대를 찾아오니, 나로서는 내가 해야 할 예의를 지켜야 돼요. 이제까지 없었던 그러한 식을 지내고, 그런 시간을 갖고 온 거예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우리 아들딸을 오라고 다 부른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참석하라고 했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지금도 그래요. 내가 31일까지 지키다가 돌아가라고 했어요. 정월초하루는 여기 한국에 못 오거든 자기 고향에 가 가지고 지키라고 했으니 아마 전부 다 돌아갈 거라구요. 그래야 길이 정상적으로 돼요.
그래, 예수님이 선생님한테 고마워했겠나, 어땠겠나? 통곡했다는 말 들었지요, 어제? 고마웠겠지요. 하나님이 볼 때 어떻겠어요? ‘에이, 이 녀석아, 욕심도 많구만.’ 그러겠어요? 영계를 수습해 주는 거예요, 영계.
이번에 120명이 간곡하고 애절한 사연을 부모님 앞에 통고한 거예요. 그걸 듣고 그냥 내버려둬야 되겠나, 해결해 줘야 되겠나? 지상에 천일국을 중심삼고 입적시대가 오는데, 그런 사람들을 각 종단별…. 기독교의 120명, 예수님의 120문도 아니에요? 120명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의 역사 가운데 예수가 추천한 공신 가운데 120명을 빼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세미나를 한 거예요. 거기에서 그들이 감동을 받고 새로이 결심해 가지고 천지를 대신해서 결합하는 입장에서 참부모 앞에 ‘나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거예요.
그들이 증언하는 소감문을 쓴 그 제목이 뭐냐? 자기들이 부른 제목이 그거예요. 나는 이렇게 이것을 감사히 받았으니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이상의 공신이 되겠다고 약속한 거라구요. 그들이 다 알아요. 재림주가 누구고, 참부모가 누구고, 하나님 나라의 효자와 충신․성인․성자가 누구인지 다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번 정하면 천하가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그렇게 믿었어요? 어떻게 믿었어요? 자기 기준만큼도 믿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제멋대로 살았어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는 딴 데로 다 철수해 버리고 자기 일족을 역으로, 이렇게 내려와서 민족으로 크면 이게 이렇게 됐으니, 수평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이걸 갖다 붙여야 돼요. 타락하지 않은 제3대권, 하나님 1대, 참부모 2대, 자기 3대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은 하늘로부터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연결하는데, 3대권은 누구나 같은 자리예요. 수천억이 여기에 다 달려 있는 거예요. 이것이 영계는 안 됐으니 얼마나 한이에요? 축복받을 수 없는 애혼(哀魂)이 됐으니 얼마나 기가 차요? 몸부림치는 거예요.
원리 말씀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부모님이 와 가지고 천리의 도리를 가지고 심판하는데, 하나님을 부모로 못 모시고 배신자의 입장에 선 종단장들과 자기 교단에 속한 모든 전체는 명예니 자기 공이니 뭣이니 다 수포로 돌아갔어요. 하나님과 하등 관계가 없다구요. 지옥 살인마를 해방해 준 것이나 거기에 가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예요. 이름을 해 가지고, 이름만이라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늘나라에 가겠다고 교만했는데, 그 교만대로 되지 않아요. 다 거꾸로 뒤집어져요.
사도 바울이 이번에 증언한 것 알지요? 중간에 가 가지고 사도들까지도 부정하고 자기가 사도라고 했어요. 그 교만했던 것이 얼마나 천상세계에 문제가 됐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개종을 해야 했던 거예요. 영원을 중심삼은 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데서는 그림자도 못 갔으니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어요. 하나님이 예수밖에 데리고 다니지 않아요. 그 뒤를 사도 바울을 갖다 붙일 수 없어요. 심각한 거예요. 알겠어요?
눈이 있으면 사도 바울이 다멕섹에 가 가지고 영적 체험을 하고 기도를 받아 눈물이 빗물 떨어지듯이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래야 돼요. 사도 바울보다는 나아야지요. 예수보다 나아야지요. 선생님 40년 생애보다 나아야 돼요, 그걸 넘어섰기 때문에.
한의 고개를 넘나들면서 그것을 잊어버리기에 일심 일념으로 천추의 시간을 축소시킨 그 초점 자리에서 넘어서려고 몸부림쳐 나온 부모님이에요. 여러분은 편안히 살겠어요?
그래, 자기 주장하는 패들은 전부 모가지 잘라 버리려고 그래요. 내가 이제 돌아가서 현진 앞에 밀령을 내릴 때가 왔어요. 아버지를 찾아오는 사람 소개해 주지 말라고 말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유종관이 찾아올래?
이제 영계와 형제지관계를 맺어야 돼요. 영계에 가 있는 동생들이 ‘우리 형님은 틀림없이 나를 천국 들어가게 해줄 것이다.’ 공인해 줘야 된다구요. 예수보다 낫고, 선생님이 40년 동안 핍박받은 것보다 나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천국에 가요. 왕권 이상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설 때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넘어가야 돼요. 천년 만년 슬픔의 한을 잊어버릴 수 있는, 하나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대신한 지상의 참부모 이상의 아들딸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너를 보고 세계와 바꿀 수 없고 하늘땅과 바꿀 수 없으니 아담가정을 잃어버린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하고 잊어버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이름날 자리가 있으면 내가 나가려고 안 했어요. 여러분을 내세워서 부모의 전통을 세우고 고스란히 넘겨주려고 했어요. 자기들은 그거 믿고 했어요? 안 믿고 머리를 저었다구요. 곽정환이는 축복하는 것도 안 믿지 않았어? 3만쌍에서 36만쌍, 360만쌍을 믿었나? 내가 믿고 나가니까 하나님이 나를 보고 역사했어요. 내가 그러니까 따라가야지요. 얼마나 무서운 길이에요?
한국이 지금까지 이마만큼 버티고 있는 것이 자기들 힘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염려했기 때문이에요. 보따리 딱 뒤집어엎게 되면 나 이 나라에 다시 안 돌아와요. 한국 말까지도 갈아 버릴지 몰라요. 혁명을 해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책임 못 하고 앞으로 나타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뭐예요? 예수님도 ‘하나님, 하나님!’ 하고 바랐던 것이 낙원 정착이에요. 낙원이에요, 2천년 동안. 그게 웬 말이에요? 문 총재를 부르는 여러분이 머무를 수 있는 곳이…. 이게 웬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응당 그래야지요. 내가 내 자신을 아는데.’ 그래요. 여러분도 자기 자신을 다 알잖아요, 어느 급인지? 다 알지요? 모르지 않아요. ‘이게 웬 말이오? 어서 그래야지요.’ 자기 후손들이라도 살아남아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가라고 밤을 새워 가면서 사생결단 해 가지고 칼을 꽂고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서약할 때인 것을 알아야 돼요.
왕권 수립이니 뭐 뭐 해 가지고 천일국을 선포했으니 한국은 다 됐다? 아니에요! 뿌리는 제일 밑창에 가야 돼요. 중심 뿌리는 밑창에 가야 돼요. 처넣어야 된다구요. 내가 한국에 지원하는 것은 전부 다…. 선생님이 만든 모든 기관들이라는 것은 세계를 위해 만든 것이에요. 한국을 위해 만든 것은 하나도 없어요.
황선조!「예.」그 동안 선생님이 남겨 놓은 땅 그거 전부 다 빚이야. 그래서 3년까지, 2004년까지 기간이 있는 거야.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
지금까지 36가정에서 3억6천만쌍 가운데 하나님 앞에 효자의 가정이 하나도 없어요. 영원한 세계를 중심삼은 왕권 중심한 하나님을 모신 왕 터 앞에 효자 될 수 있는 가정이 없어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일대 아담 참부모를 중심삼고 3대권이 자동적으로 형성될 텐데, 거기에 대신할 수 있는 이런 축복가정이 있느냐 이거예요. 있다면 선생님을 대치해 가지고 그 그늘 아래에 있으면…. 수평이 이렇게 달라져요, 이렇게. 이거 어떻게 수평으로 만드느냐? 나라가 있어야 돼요, 나라가. 사탄세계의 권한을 나라 가지고 창세 이후에 유린하였던 그 기준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나라 없이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 유 씨면 유 씨의 종족 가운데에서 천일국 국민증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대가리가 깨지더라도 황 씨나 곽 씨나 전부 다 해야 돼요. 이제는 전부 다 길을 떠나야 될지 모른다구요. 선생님도 여기 떠날지 몰라요.
선생님이 떠나게 되면 여러분도 교회, 가정, 일족 창건을 위하여 떠나야 돼요. 환고향 실패했지요? 성공했나, 실패했나? 그때 하라는 대로 매를 맞고 죽고 하더라도 세계에 문제를 일으켜야 했어요. 환고향은 또 뭐예요? 그것 때문에 교회 사람하고 나라 사람하고…. 교회가 중심이 아니에요. 종교의 결착지는 해방된 가정에서부터 세계로 가는 거예요.
기독교 종교권에서는 독신생활을 강조했지요? 출가를 명령했지요? 부정하라는 거예요. 완전 부정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속 상처를, 슬픔 전부를 밟고 넘어설 수 있는 이런 심정적 효자가 나와야 되고, 충신․성인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대국을 찾아 세워야 돼요. 삼 사 십이(3x4=12), 사위기대가 묶어졌다구요. 그렇지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 나라에서 사위기대예요. 세 대나 마찬가지의 국가권을 결착시켜야 돼요. 그걸 받아들일 수 있고 세계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중심 뿌리는 어느 순까지도 연결시킬 수 있는 뼈, 골수가 연결되고 뼈, 골격이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그게 뭐예요? 여러분 36가정이에요.
유 씨네 36가정을 묶으라구. 자기들은 싸움하지? 유종영! 유종영! 「같이 못 왔습니다.」왜 못 왔나? 이거 못 하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오늘 여기의 유 씨들이 점령하지 못하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심각한 시간이에요. 세 사람이 합해 가지고 열두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공적에 의해 가지고 세 제자와 마찬가지로 빼야 돼요. 알겠어요?「예.」
베드로는 믿음, 야곱은 뭐예요? 요한은 사랑이고, 야곱은?「소망입니다.」믿음과 사랑과 소망, 그런 세 제자였어요. 그걸 이제 유 씨도 세워 놔야 돼요. 뿌리가 없다는 거예요, 뿌리가. 그래야 씨를 어디에 심더라도 정상적인 씨가 되어서 국경을 넘고 세계를 넘더라도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안 돼 있잖아요? 선생님이 360가정을 세워서 문 씨를 통해서, 한 씨를 통해서 다시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요전에 그런 얘기를 했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핍박받고 반대 받으면서 해 왔는데 한국에서 반대할 사람 없잖아요? 문 총재의 세계적 기반을 상속받기 위해 우리 일족이 선두에 서자고 하면 박수하고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에요, 반대할 거예요? 어디 반대할 거예요, 박수치면서 환영할 거예요? 어떨 것 같아요?「박수치면서 환영합니다.」환영하지 않는 자가 있으면 모가지를 쳐 버리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 네가 하나님에 대해 뭘 알고 문 총재를 얼마나 알아, 쌍놈의 자식! 인류의 참부모요, 참가정의 왕이요, 참나라와 참세계의 왕으로 태어났다. 나는 그런 전통을 중심삼고 너희들보다 낫기 때문에 천리의 정도를 가라고 하는데 무얼 야단이야?’ 하고 할아버지로부터 3대를 놓고 기합을 줘 버려야 돼요, 손자 앞에.
내가 세계를 심판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심판을 자기 집부터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일족부터. 그래서 우리 아들딸을 전부 내쫓았어요. 그것 알아요? 선생님이 힘이 닿는 대로 집이라도 사주고, 일본 나라, 어머니 나라에서 해야 돼요. 자기 아들딸만이 아니에요. 대표적인 사람, 외적인 사람도 그런 놀음을 같이 해준 거예요. 참소할 수 없어요, 가르친 원리의 내용을 중심삼고.
그래, 요전에 이화대학 퇴학 맞은 사람들, 죄 지어 가지고 타락한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유니버설 발레 공연까지 참석할 수 있는 특권 다 허락하지 않았어요? 똑같이 취급했어요. 자기 마음에는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뜻 앞에 떨어져 가지고 자기 동생들과 같은 사람들, 자기 제자들이 책임자가 되었으면 그들을 왕으로 모실 줄 알고 장관으로 모실 줄 알아야 돼요. 아들딸이 암만 많다 하더라도 왕이 되었다면 병신이 된 왕이라 해도 그 왕 앞에 일족이 종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지요? 가정의 왕, 종족의 왕, 민족의 왕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나라에, 세계에 갈 수 있는 길을 걸어 놔야 돼요. 세계 이상에는, 국가 이상에는 여기서부터 수평선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가서 하나님에 돌아가게 돼 있어요. 이 반대로 뒤집어 놓으면 그냥 그대로 되게 돼 있다구요. 국경선이 경계선이 돼 있어요. 알겠어요? 나라가 경계선인데 거기에 모가지가 걸려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 황선조? 대가리들을 휘저어 가지고 선생님한테 바라지 말라구.
내가 지금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National Geographic Society)라는 비디오를 보고 동물세계의 사는 생태에 대한 모든 것을 연구하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래요. 시간만 있으면 다른 비디오를 보려고 해요. 뭐 비디오는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거기에 홀짝 반해 가지고 뜻이고 무엇이고 잊어버리기 쉬워요. 그래서 디스커버리(Discovery; 발견)라는 그런 동물세계를 촬영해 가지고 연구한 것도 우리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에서 잘 만들어서 나간 거라구요. 세 회사 가운데 내세워 봐야 경쟁력이 없어요.
회사 회사끼리 경쟁하는 것도 전부 다르다구요. 같은 것 팔아먹을 수 없으니까 하나는 높은 데 했으면 낮은 데, 낮은 데 했으면 중간 것을 해요. 세 회사의 것을 보게 되면, 이야, 놀라워요. 내가 인간세계를 전부 했으니 동물세계, 곤충세계로부터 바다, 심해에 있는 어족으로부터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왕권 복귀지요? 전부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손자국이라도 남겨야지요. 내가 그걸 축복을 해줘 가지고 양식을 해서 잡아먹은 것을 내가 탕감해야 돼요.
방생이라는 것 알아요, 방생?「예.」이번에도 사흘 동안 크리스마스를 중심삼고 우리가 그런 놀음을 했어요. 태평양 복판에 있는 고기들을 잡아 가지고 사흘 동안 낚시하라고 6천 달러를 줬어요. 6수라구요,
6수. 낚싯대 하나에 120달러씩 해서, 내가 돈이 모자라면 대 가지고 배 여섯 척을 사 가지고 열 대씩 나눠 줄 것을 지시해서 낚시를 시켰다구요.
효율이는 몇 마리 잡았다구?「3일 동안 스무 마리 방생했습니다.」 스무 마리 방생! 자기 조상들보다 잘 했구만. 작아도 방생이지?「큽니다.」(웃음) 아니, 큰 것은 물론이지만 말이야, 작은 것도 방생에 들어간다구.「예.」큰놈만 방생하게 되면 ‘아이구, 참부모는 큰 것밖에 모르니 우리 작은 것들은 구더기같이 아예 죽어 버리고 없어지기를 바라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큰놈, 작은놈 할 것 없이 방생하는 거지요.
그래서 내가 현재 피싱(낚시) 컵 같은 것은 큰 고기 잡는 대회보다 제일 조그만 고기 잡는 세계 챔피언을 내려고 그래요. 문화축전이 그거예요. 챔피언, 세계에 씨앗을 남길 수 있는 종자를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양식을 하는 거예요.
박구배, 안 왔나? 도적놈 이놈의 자식. 실패한 폐물을 잡아다가 일시키고 있어요. 거기 남미는 나라 망치는 데 있어서 교회니 무엇이니 뜯어먹고 사는 세계라구요. 미친개 고기를 서로가 먹고 싶으면 잘라다 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세계니까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소질을 전부 갖고 있어요.
저기 이창렬이도 왔구만.「예.」언제 왔나?「그제 왔습니다.」들어오다가 하와이 들러 가지고 땅 사놓는 데에 앞으로 세계에 없는 집을 지을 수 있는 이런 소질이 있는데, 우루과이에서 내셔널 가든을 만드는데 있어서…. 선생님이 너한테 시키면 할 거야, 안 할 거야?「예. 말씀대로 따르겠습니다.」지금도 말씀해도 잘 안 따르잖아? 마음대로 하고 말이야.「지시대로 하고 있습니다.」응?「하고 있습니다.」
효율이!「예.」수많은 서양 애들이 보고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말이야, 아예 방에 찰 수 있는 자료를 세계에서 제일 좋은 별장 사진을 찍으라구. 몇백 장을 찍어 가지고 자기들이 그 가운데에서 ‘열두 폼을 뺐습니다.’ 해서 보고하라구. 책 가지고 왔지, 효율이?「예.」저 사람은 건축이 전문이니까 건축의 역사적인…. 건축과였나?「예.」자료들을 자기 중심삼고 선생 했던 사람이나 아는 사람을 통해 자기에게 없는 자료들을 죽 모아 가지고, 한국 일본 미국 중심삼고 세계에서 모아 가지고 그 가운데서 제일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을 보고 오라구. 형태를 내가 잡아 줄 거야. 나는 본 따는 것 싫어. 자기가 제일 좋다는 데를 중심삼고 형을 잡아 줄 거라구.
그래서 아메리칸 호텔이든가 살로브라의 호텔을 짓겠다는 것을 보류해 놨어. 그거 알아? 세계적으로 감정해 가지고 만들어야 되겠어. 그건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자기들 마음대로 시키지 않고 내가 감정해 가지고, 형태도 내가 잡아 줘 가지고 열둘 가운데 셋 빼고 셋 가운데 제일 좋은 것을 뽑아서 좋은 집을 지어야 되겠다구요.
땅은 연락 안 왔어?「그 밑에 85만 평은 저쪽에서 오케이 나왔습니다.」오케이 나왔어?「예.」당장에 출발이야. 알겠어?「예.」효율이! 「예.」
임자가 선생님 집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까지 늙은 사람이야. 선생님 가정에서 학교도 대학원까지, 신학대학원도 나오게 하고, 목사도 시키고 말이야, 그리고 집 생활할 수 있는, 관리하고 다 이런 법을 잘 안다구, 세금 같은 것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데리고 다니는 거야.
그래 가지고 공을 들였더니 우리 아들딸한테 천대받았어. 매도 맞았지, 효율이? 효진이한테 매 맞고, 그 다음엔 현진이한테 매 안 맞았나, 맞았나? 효율이!「제가 덕이 부족해서 그랬습니다.」아, 글쎄 덕인지 무엇인지 물어 보면 답변해야 될 것 아니야? 입을 왜 다물고 있어? 「안 맞았습니다.」국진이한테도 안 맞았지?「예.」권진이한테 맞았지? 「예.」왜 맞아? 앉아 가지고 자기 소심을 전부 다 통고해야 되는 거지. 부모님이 자기를 특별히 사랑하지 않고, 자기를 세워서 아들딸 더 좋은 아들딸을 만들기 위해서 그런다고 통고를 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효진이한테는 몇십 번 맞았지, 아마? 효율이!「그렇지 않습니다.」하나도 안 맞았어? 세상에! 그게 다 교재야. 선생님이 앞으로 바로잡아야 할 책임을 느끼고 있는 거야. 효율이를 선생님이 누구보다 믿기 때문에 자기를 이렇게 만든 건 보고를 잘못해 가지고, 꼬여 가지고 그랬다 해서 그런 거야.
아들딸이 계열이 돼 있어요. 이스트 가든에서 나갔지요? 때가 돼서 나갔어요. 나가서 집에 있는 이상 해야 된다구요. 본이 되어라 이거예요. 큰일을 내가 손대는데 본 되고, 다 아들딸은 아버지의 공돈을 쓰고 공수가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착실히 해야 되겠어. 효율이, 알겠어?「예.」자기한테 아들딸 대신 맡겨 가지고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 또 그럴 수 있는 훈련이 돼 있어.
호텔까지도, 뉴요커 호텔까지도 수리하고 다 그렇잖아? 호텔 관광사업 같은 것, 호텔 같은 건 문제없잖아? 문제 있나, 없나? 아, 물어 보잖아? 문제 있으면 문제 있다고 얘기하고 없으면….「예. 수리한 경험을 좀 했습니다만, 각각 다 사정이 다릅니다.」사정이 다르면 국가 사정을 따라가야지, 사업하는 사람 따라가겠나? 국가가 하는 방향이 다른데 그 사람들 따라가야 도둑놈이지, 나 따라가면 도둑놈이 안 돼. 알겠어? 선생님 따라가면 도둑놈은 안 된다구. 사기꾼은 안 된다구. 속여 먹지 않아.「알겠습니다.」바로 하라구.
그래, ‘선생님이 왜 이렇게 서두르나?’ 하면서 불평하지 않았어? 다 불평 안 했어? 그랬지?「감히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겠습니까?」조니 토니니 ‘이렇게 서둘러서 되는 것이냐? 왜 이렇게 서두르나?’ 하는데, 내가 서두르면 되게 돼 있어요.
알아보기는 뭘 알아봐요? 조사해 가지고 틀리면 깎기도 하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돈 현찰 갖다가 예금시켜 놓고, 자기 구좌에 같이 공동으로 예금시켜 놓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벌써 내가 사라고 할 때는 얼마까지 정하고 얘기하는 거예요. 자기들 훈련시키려니 더 내려 깎으라고 그러지요. 나는 그 판 사람을 서럽게 해서 사고 싶은 마음은 꿈에도 없어요. 잘 팔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길, 만약에 서러워하게 되면 모아 가지고 저녁이라도 잘 대접해 주고 돈 몇만 달러씩 줘 가지고 비용 쓰라고 그럴 수 있는 길을 걸어 나온 거라구요.
그러면 5백 에이커는 샀구만.「5백이 아니라 그 밑에까지 해서 한 7백 됩니다, 아버님.」우리 산 것까지?「예. 그 땅까지 해서 그렇습니다.」그래, 그렇게 돼야지. 그 땅만 가지면 이제 한판 차릴 수 있어요. 고등학교를 잘 지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고등학교뿐만이 아니에요. 대학을 선문대학교보다 잘 지어야 되겠나, 브리지포트보다 잘 지어야 되겠나, 못 지어야 되겠나? 효율이!「선문대학을 본떠서 해야지요. 선문 대학보다는….」
아, 선문대학은 한국인데?「그래도 세계의 본부 대학….」세계 대학을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 2세들 공부시키려면 하와이에 데려다가 공부시키는 거예요. 하와이에 가서 공부할 거예요, 여기 천안 와서 공부할 거예요? 어떨 것 같아요?「하와이로 많이 가겠는데요.」 선생님이 거기를 환태평양 해양권의 본부로 정한 거예요. 60개 이상의 나라, 62개 도서국가, 이 섬나라들을 중심삼고 왕초 한 나라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러려면 배, 해상권을 가져야 돼요. 배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배를 타고 가 가지고 밀매가 아니에요. 중국은 싸지요? 중국 상해로 들어가 가지고 제일 싼 것을 사서 세계에 갖다 우리가 뿌려 줘 가지고 시장은 내가 점령해야 되겠다는 이거예요. 그래, 중국은 나중에 껍데기밖에 없어요. 생산하는 데 굶어 죽지 않게끔 살려 줄 수 있는 것은 시장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상해로부터, 황해로부터 올라갈 수 있는 데까지 저 몇천 킬로미터 올라가서…. 큰 배들도 다 만들었지요? 또 육지로 끌고 다닐 수 있는 트롤선도 있어요. 가라앉지 않는 배예요, 이건. 그런 만반의 준비를 다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그걸 써먹고 활용하겠다는 녀석이 없어요. 할 수 없이 선생님이 하라니까 한다구요. 나 이제는 낚시질도 안 해요. 바다에서 사라져 가는 거예요. 바다에 밤이 오게 됐는데 밤이 와야 되겠어요, 그냥 그대로 낮이 계속돼서 비쳐야 되겠어요? 각 나라에 삼위기대를 다 만들었어요.
이제 해야 할 것은 40개국에 낚시점을 만들어 가지고, 내가 직할적인 상점을 만들어 가지고, 교회 발전이 아니라, 비행기 타고 가 가지고 그 나라의 대통령과 상공부 장관을 엮어서 그걸 장려할 수 있는 이런 일을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이제 교회 필요 없어요. 초종교초국가 다 했지요? 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인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 다 했지요? 바다에 필요한 배 관리, 낚시 관리를 하는 거예요.
취미산업이 뭐예요? 취미산업의 제일 첫째는 낚시예요. 인구가 5억이라고 하는데 5억만 돼요? 10억이 넘는다고 나는 본다구요. 낚시 안 하고 싶은 사람 어디 있나요? 어디, 낚시 안 하고 싶은 사람 종자는 손 들어봐요.
여자들도 하고 싶어요? 김명희, 낚시해 봤어?「예.」어디서?「자르딘에서도 하고 알래스카에서도 했어요.」자기가 원해서 했나?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할 수 없이 했지.「아닙니다.」원했으면 그런 클럽이 돼 있어야 돼, 김명희 낚시 클럽. 만들었어? 문 뭣이? 문 무슨?「란영입니다.」란영이, 낚시 클럽 있어?「없습니다.」‘소양강댐은 우리 저수지다. 고기를 잡아서 우리 후손들과 부모를 봉양할 수 있는 저수지다.’ 이래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해서 다 만들라구요.
곽정환, 낚시 클럽 만들었어?「못 만들었습니다.」물이 없으면 못 살아, 물이 없으면. 영양소에 있어서도 육지 고기보다도 바닷고기가 건강에 좋다는 것을 알아요? 관광산업, 취미산업의 첫째 가는 것이 낚시예요, 낚시.
낚시라는 것은 미지의 세계예요. 무슨 고기가 와서 물지 몰라요. 낚시 갔다가는, 남미 같으면 스크리(아나콘다) 구렁이한테 언제 삼켜져 버릴지 몰라요. 이런 스크리 뱀들은 말이에요…. 카피바라 알지요, 카피바라? 알지요? 물돼지 같은 것. 그 고기가 참 맛있어요. 맛있는데, 이놈들이 물 안에 있을 때 스크리는 낮에는 거동하지 않고 어디 들어가서 자다가 해가 지게 된다면 먹이를 찾아 나오는 거예요. 먹이를 찾아 나오는데 바다에서 어디 산에 올라가겠어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것이 더 빠르거든. 바다에서 가장자리에서부터 쭈욱 올라가면 카피바라가 있어요. 카피바라가 육지에 나가서 자는 거예요. 가장자리에 엎드려서 자요. 그래, 스크리가 먹을 것을 거기에서 구하는 거예요.
오르락내리락 하다가 큰 것이 있으니, 그 조그마한 것은 코끼리에 비스킷이라는 말과 같이 뭐 몇 마리, 몇십 마리를 잡아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스크리가 보통 7미터, 8미터, 9미터, 10미터 정도 돼요. 25미터 되는 스크리 뱀이 있다는 소문이 있어요. 그건 한꺼번에 사람 셋을 통째로 삼킬 수 있어요. 뱀은 말이에요, 이것이 다 떨어져요. 몽땅 떨어져요. 이 가죽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몰라요. 아무리 크더라도 그건 잘 늘어나는 거예요. 삼켜 버려요. 그 머리에서는 4천 도의 열을 내요. 아무리 대가리가 큰 것을 먹더라도 서서히 녹여내는 거예요.
그런 스크리가 말이에요, 야행성이니까 밤이 되면 먹이를 구하잖아요? 사람이 낚싯대를 가지고 둑에 앉아 있으면 그걸 모르겠어요? 25미터 되는 스크리가 있다면 꽁지가 쑤욱 올라가 가지고 휙 해 가지고 모가지만 틀면 되는 거예요. 모가지만 틀면 바로 죽는 거라구요. 호랑이 같은 것, 사자 같은 것도, 그런 큰 짐승을 딱 동맥 줄을 끊어 가지고 죽여 놓는 거예요. 비결을 다 알고 사는 거예요.
그래 놓고 사람이 있으면 꽁지만 싹 해 가지고 휘익 감아 버려요. 감아 가지고 틀어대게 되면 숨이 막힌다구요. 숨 막혀요. 알잖아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 것 아니에요? ‘이젠 죽었다.’ 하게 되면 쭈욱 꽁지를 풀고 머리를 대 가지고 삼키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삼키기 전에는 푼다는 것을 그 세계 사람들은 알아요. 그래 가지고 큰 꼬리에 감겼다가 푸는 그 순간에 뛰쳐나오면 살아요. 그래서 살아난 사람이 있어요. (웃음) 야, 그거!
이래 가지고 입에 들어간다면, 그냥 그대로 이빨이 안으로 끌어들이는 거예요. 움질움질 하면 들어가게 돼 있지 나오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큰 스크리 같은 구렁이가 보통 조그마한 뱀 5미터 되는 건 입 벌리고 있으면 그냥 쑤욱 자기 구멍에 들어가듯 들어가더라구요. 그거 얼마나 신기해요? 그것이 낚시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더라구요.
태평양을 건너려면 지루하지요? 그 테이프 한 다섯 개만 가지고 쭈욱 보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자연세계에 대한 공부예요. 곤충으로부터 뱀, 사자로부터 고릴라니 무엇이니 다 알 수 있어요. 공부하는 거예요. 한 회사 것만 보면 자기들 특종을 했기 때문에 서너 회사 것 쯤 보면 앉아 가지고 ‘아,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만물이 어떻게 돼 있구나.’ 그걸 알게 되는 거예요.
종의 멸망을 방지해야 돼요. 그래서 양식장을 만들기 시작한 거예요. 알겠어요? 방출하는 거예요. 어부들이 잡는 고기가 몇 퍼센트 새끼 쳐 가지고 잡는다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조그마한 고기들 은 가게 되면 전부 다 죽어요. 0.8퍼센트밖에 못 산다구요. 그러니 10퍼센트, 20퍼센트만 되면 고기는 바다에 꽉 찰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식량문제를 해결하는 거예요. 밥이 없으면 고기만 먹으면 되지요? 굶긴 왜 굶어 죽어요?
또 남방에는 열매가 많아요. 하와이의 열매 가운데 그게 뭐예요? 파파야! 열대 지방에는 파파야가 없는 데가 없어요. 하와이 같은 데는 산에 가서도 얼마든지…. 주인 없는 산에 길만 해 놓으면 말이에요. 그것이 사철 땅이 돼 있어요. 나무 둥치에 전부 다 열매예요. 가지보다 더 가까운 둥치에 뿌리를 박고 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맛있다구요. 하와이 파파야가 유명하다구요.
우리 과수원에서 기른 그 파파야 한번 먹고 싶어요, 안 먹고 싶어요? 어디 먹고 싶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3년 동안 일해라 이거예요. (웃음) 3년 동안 일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먹고 싶다는 놈들은 도둑놈의 새끼들이지. (웃음) 3년은 살아야 된다구요. 자기가 심지 않고 먹겠다는 건 도둑놈이지요. 안 그래요? 그거 상식적인 말이에요. 그래야 앞으로 모든 종의 멸종을 방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접을 붙여도 3년이 된 다음에 열매가 맺히기 시작해요. 그렇지요? 3년은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이 배를 다섯 시부터 해질 때까지 26년을 탔어요, 비가 오든 눈이 오든. 태풍이 불고 벼락을 치는 그 옆에서 낚시를 드리우고 있는 선생님이 미친 사람이에요, 정상적인 사람이에요? 낚시하는 사람의 기록을 내가 깨야 돼요. 기록을 깨야 된다구요. 그런 놀음을 했어요.
그러니까 낚시세계의 왕초가 됐으니 월드 피싱 컵 대회를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하셔야 되겠습니다.」또 총! 날아가는 새들을 잡고 싶은 것이 젊은 사람의 소원이에요. 옛날에는 이승식이라는 공기총이 있었다구요. 그때 쌀 한 가마니에 70원 할 때 이것은 140원, 150원 했어요. 쌀 두 가마니 값이에요. 그걸 농촌에서 살 수 있어요? 없어요. 그것을 사고 싶어서 내가 족제비 사냥을 이십 리, 삼십 리 안 다닌 동네가 없어요. 이걸 팔아 가지고 총을 사려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한번에 살 수 없으니까 고장난 것을 사 가지고 수리해서 쓰는 거예요. 총 만드는 데 전문가지요. 다 수리해 가지고 새를 쏘는데, 튀튀라는 게 있다구요. 봄철에 빽빽, 삑삑 하는 새인데, 철새 가운데는 제일 커요. 수십 마리, 수백 마리가 한꺼번에 줄을 지어 가지고 밭고랑, 논고랑을 뒤져 가지고 벌레를 다 잡아먹는 거예요. 그걸 몰아 가지고 하루에 많이 잡게 되면 내가 육십 몇 마리까지 잡았어요.
그래, 잡았는데, 그때는 추울 때라구요. 3월 달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걸 어떻게 가지고 다니겠어요? 그래서 매는 데는 여기에다 구멍을 뚫어 가지고 여기를 매는 거예요. 어머니는 죽겠다고 하지요. 이래 놓고 바지 통에다 집어넣으니 들어가서 죽으니 옷을 물어뜯고 오줌 싸고 똥 싸고, 무슨 일이야 안 벌어지겠어요? 그것 아랑곳없어요. 죽을 놈은 똥 싸고도 죽어야지요. 죽을 똥 싼다고 해서 홍똥을 싸고 죽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죽으려면 죽어라 이거예요. 나는 정강이에 뭐가 묻으면 한번 쓰윽 해서 비누로 씻으면 된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새 옷을 입고도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서 유명했다구요, 그 동네에서. 아무 동네 오산집 작은 사람이라고. 그래, 내 눈이 조그마해서 별명이 쪼끔눈이에요. 조그마한 눈을 가졌다고 해서 말이에요. 아, 이거 새를 안 잡나, 여우를 안 잡나, 호랑이가 없어서 그렇지…. 늑대랑 우리 동네에서 범에 물려갔다는 사람이 세 사람 있었어요. 그놈의 호랑이가 있었으면 틀림없이 잡았을 거예요. 뭐 멧돼지를 안 잡아 봤나 말이에요. 사냥에 있어서 한국 남한의 산은 안 가 본 데가 없다구요. 한라산부터 유명한 산은 다 다녔어요. 백두산을 못 가 보고 금강산을 못 갔지요. 이제 왕초가 돼 가지고 백두산에 가고 금강산에도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김일성이가 내 소원을 들어 줬어요. 내가 만났을 때 금강산을 나한테 맡겨 달라는 얘기는 하지 안 했는데, 세상에 가만 보니까 금강산은 누구보다도 문 총재가 맡아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자기 아들딸에게 맡기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문 총재에게 맡기겠다는 그걸 알고 맡아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유훈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금강산에 대해서 우리가 가서 얘기하면 꼼짝 못하고 ‘그렇습니다.’ 하지 다른 말 안 해요. 철저한 정신 전통을 잘 세워 놓았어요.
지금 우리가 뭘 하는 시간인가? 훈독회 하는 시간이지요? 자, 5번 읽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효자․충신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임원규!「예.」이번에 내가 하와이에 오라고 했는데 안 왔더구만. 난 또 자기 돈 가지고 올 줄 알았더니. 하와이에 윤태근하고 가게야마만 오는 줄 알아? 이노우에까지 오라고 전화를 했는데, 이노우에는 수련 받기 때문에 못 온다고 해서 수련 받으라고 한 거예요.
자기들이 얘기해요. 그놈의 자식들이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내가 여기 오면 누구보다 제일 먼저 와서 앉잖아요? 윤태근 궁둥이를 따라 다니라고 내가 임명을 했는데, 윤태근이 간 것을 알았어, 몰랐어?「부산에서 활동하느라고 몰랐습니다.」응?「부산에서 활동하느라고….」 부산에서 무슨 활동을 해?「아버님께서 종족복귀를 하라고 그러셔서….」종족복귀는 종족복귀고, 이건 자기 특명에 의한 수산사업을 위한 거라구. 2중, 3중으로, 동서남북, 세 가지 일은 다 해야 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 가지를 해야 돼요. 학교 전문 분야의 거기에서 밥 벌어먹게 되면 말이에요, 땅을 파든 농사를 짓든 바다를 가든 먹고 살아야 돼요. 새끼들도 거지새끼 만들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그래요. 나는 통일교회가 없더라도 벌어먹고 살 수 있어요. 낚시질을 해서 벌어먹고, 헌팅을 해도 벌어먹고 살 거예요. 세계적인 챔피언이 됐을 거예요. 그래서 자기들이 전문 분야 외에….
저 조정순!「예.」어디 굴러다녔어? 여편네는 어디 보내고. 그 기계가 듣나, 안 듣나?「잘 듣습니다.」어떻게 잘 들어? 내가 테스트해 봤는데 잘 듣지 않는 것 같은데. 어머니까지 우리가 통일교회 전용 그런 치료기구를 하게 되면 내가 뜸도 뜨고, 지금까지 계속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하는 거예요. 자신이 자기 몸뚱이를 가지고 실험하는 거예요. 그것도 두 시간씩 지금까지 했어요.
그거 조정순이 판 것이 아니고 여편네가 팔았더구만.「예.」10억 이상 벌었다고? 그거 정말이야? 그거 쓴 것 얘기한 것이 아니라 그랬느냐고 물어 보잖아? 그 말이 거짓말이야? 나는 그 여편네가 그런 얘기를 할 때 거짓말이 아니라고 믿는데, 그거 사실인가 물어 보잖아?「지금까지 4년 됐는데 잘 모르겠습니다.」파는 것도 자기가 다 팔았다고 그러던데?「예. 그렇습니다.」그러니까 10억 벌어 가지고….
앞으로 새로이 틀을 만들면 대량생산을 해서 한 달에 얼마나 만드느냐 하면, 한 4백 점 이상 만들 수 있는데 주문 받아 가지고 한다고 그러더구만.「예. 그렇습니다.」돈이 필요해? 가만 보니까 여편네의 말을 들어야 된다 그 말이야. 남편이라고 쥐어 가지고 그러지 말고, 여편네한테 여자들을 데려다 한 몇백 명, 몇천 명 해 가지고 내가 한 대씩 은행에서 해 가지고 나눠 주는 거지. 이자 물어 나가는 거야. 그렇게 할 수 있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자 물어 나가면 십년 백년이고 틀림없이 끌고 나갈 수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스페인하고 중국하고….「예. 축구 홍보하기 위해서 다녀왔습니다. 스페인하고….」그래, 유학생 얼마나 모집했어?「브라질은 지금까지 보낸 게 한 삼십 명 정도 보냈습니다.」그러면 유명해지겠네. 「브라질에 있다고 그러니까 스페인에서도 알아주고 중국까지….」그렇기 때문에 브라질에 있더라도 축구장을 만들고 축구 교육할 기반이 없으면 안 들어. 사진이 필요하지?「예.」사진이 필요해.
그래, 브라질 우리 축구 얘기를 하게 되면…. 이거 끝내자. 그 5번 누시엘이 항복한 것 말이야. 하나님이 참사랑의 주인이에요. 지금까지 그 원수를 남겨 놓고 기다리는 것이 하나님의 신세예요. 이승만 박사는 자기 정적들을 죽였나, 살려뒀나?「죽였습니다.」몇 사람이나 죽였나?「대표적으로 조봉암 선생이 있습니다.」그 다음엔 또? 깡패들!
그런 역사는 지나가야 돼요. 이번에 임자들에게 얘기한 것이, ‘정치 얘기는 우리는 모릅니다. 우리는 평화의 역군입니다. 하나님이 싸워 가지고 구원섭리, 세계 구도의 길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우리 문 총재가 그 전통을 받아 싸우지 않고 욕을 먹고 핍박받으면서 세계적 기반으로 발전시켜 나왔습니다.’이렇게 하라고 했어요. 그게 거짓말이라고 할 사람이 없어요. 이렇게 나오다 보니 영계까지도 관리해 가지고 하는 사실을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50년 전에 무슨 네트? 무슨 메일? 「이메일!」그 다음에 무슨 네트?「인터넷!」인터넷 말이에요. 그런 것을 50년 전에 얘기한 거예요. 그런데 미친 사람으로 소문났어요. 왜?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하루 생활권 내에 있어서 끝장을 맞춰야 돼요. 하루 생활권 내에 세계를 옳고 그름을 판정 지어 가지고 금을 그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세계가 안 될 수 없어요.
하루 생활권이 아니에요. 한 시간권 내에, 분권 내에 들어가게 돼 있어요. 세계는 정보처를 중심삼고 인포메이션(information; 정보) 조직을 통해서 누가 이것을 초로 끌어들이느냐 하는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첨단에 선 것이 선생님이 만든 <워싱턴 타임스>이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이에요. 최고의 정상에 올라왔어요. 런던 대회까지 갔다가 와서 아예 그 세계의 왕으로 군림해 가지고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다 모르지요? 꽝 하면 저 천상 꼭대기에서 저 지옥 밑창까지 울려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한국의 반대하는 패들은 내가 붓을 들게 되면 왱가당 댕가당,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독일도 그렇고, 불란서, 이태리까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자료를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력한 사람 같지만 그 기반을 다 닦았어요. 이제 그걸 서서히 써야 되겠어요. 우선 여러분들이 잘못하면 여러분부터 까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전에 내가 특사를 베풀 수 있는 것을 다 해준 거예요. 특사를 받고 또 특사를 그 이상 받겠다는 녀석들은 아예 거꾸로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걸 갚을 줄 아는 여러분이 돼야 돼요. 그렇잖아요? 효자가 뭐예요? 부모님이 나를 키워 준 것을 중심삼고 자기 생명과 자기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 무엇보다 귀하다면, 그 귀한 것을 전수해 준 부모 앞에 무엇보다 귀한 효자가 되어야 돼요. 위해 살아야 되는 거예요. 전통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 내가 여러분을 대해 못 한 게 뭐예요?「없습니다.」황선조! 「없습니다.」진짜 없어? 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못 한 게 있어요.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3대의 혈통을 연결시키기 위한 수난 길에 있어서, 자기 일족권 내에 이걸 전통으로 해 가지고 영원히 순결된 혈통을 남기겠다고 생각하는 조상의 자리에 서 있느냐? 못 서 있어요. 그걸 자기들이 못 하니 가르쳐 줘야 돼요. 그걸 가르쳐 주기 위한 것이 이제 3대를 가르쳐 주는 것이에요.
요전에 언제 3대라는 말을 했나요? 한국에서 했지요? 어디에서 했어요? 미국에서 했어요, 한국에서 했어요? 3대권 정착!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예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틀리지 않아요.
3대 정착한 가정이 중심가정이 될 거예요, 몇천억 끄트머리에 가 붙는 가정이 될 거예요? 그 경쟁이 붙었어요. 이제 자리잡아 가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수천 대의 차이가 벌어질 거라구요. 식구는 식구지만 몇 대에 선 식구냐 이거예요.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몇 대, 몇천 대에 선 식구냐 이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져요.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자기 이름으로 된 것을 교회 이름으로 소유권 이행하라는 것 다 했어요? 황선조, 다 했나?「못 했습니다.」끝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반은 잘라 버리고, 그 사람들이 못하게 될 때는 세계에 있어서 총생축헌납을 한 사람들이 한국으로 입적하는 거예요. 자기들은 밀려 나간다구요, 그 날짜로부터. 그걸 거짓말로 아는 것이 미친 녀석들이지요. 선생님이 모아서 내가 그걸 가지고 장사해 먹겠어요? 여러분 후손들을 위하고 여러분 나라를 만들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나 빚지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빚지면서. 효율이도 가만 보면 선생님을 이해 못 하겠지? 돈은 없는데 몇 배 될 수 있는 큰 것이 있으면 그걸 타고 앉으려고 그러지? 그거 느꼈어, 못 느꼈어?「항상 느낍니다.」자기도 그렇게 살라는 거야.
그러니까 동을 보고 서를 보고, 만물을 보고 정성들여 가지고 나오니 영계에서 후원하게 돼 있어요. 천운이 후원하게 돼 있어요. 걸리기만 하면 해결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어요. 하나님을 위하는데,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지만 심정적 인연의 계통을 통해서 샘 줄기가 뻗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 뭐라고?「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모험을 해라 이거예요. 이제는 자기 일족에서 모험을 하는 데는 어디 욕먹을 데가 없다구요. 나는 남의 아들딸을 잡아다가 자기 아들딸 이상 치리한다고 반대받았지만, 여러분은 반대받을 필요 없잖아요? 일족이 그래야 된다 하는 환경 여건이 다 드러났으니, 드러난 사실을 수습 못 한다면 그건 죽어야 돼요. 그건 낙엽이 되어서 비료가 되어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곽 선생님!「없습니다.」선생님이라고 하면 다 좋아하더라구요.
자, 그거 읽자.
『……무조건 잘못했습니다. 수없는 인류들을, 종교인들을 배신한 점도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행복하기를 소망하면서 누시엘로 돌아가겠습니다. 1999년 3월 21일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드림.』
성진이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했다는데 어떤가?「예. 조금 상태가 안 좋아 가지고 병실을 옮겼습니다.」응?「병실을 독방으로 옮겨 가지고요…. 상태가 안 좋습니다.」축복을 해줘야 돼.「예.」어디 갔나, 유팔규?「예.」「그 모든 축복의 은사를 아버님이 주셨는데 순종하게 되면….」그래, 축복을 해서 보내야 돼. 그분이 가 가지고 기도를 많이 해야 돼. 자기가 잘못한 것이 얼마나 크다는 걸…. 알겠나?「예.」승화식을 해 보내야 된다구.
하나님은 한번 인연 맺었던 사람들은 영원히 잊지 못하는 거예요. 창조원칙이 그래요. 선생님을 대해서 따라오면서 고생을 하고 다 그런 사람들은 선생님이 가면 수습해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복이에요. 복이라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선생님은 지켜 나가는데, 자기들이 못 지켰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그 처리를 내가 지금까지 해주는 거예요. 미국이면 미국에서, 일본이면 일본에서 지냈던, 모든 인연 되었던 사람들을 다 수습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나라만 서게 되면 그런 사람들을 특사로써…. 디 제이(DJ; 김대중대통령)가 52만 명을 특사를 해주지 않았어요? 과거 전체를 통틀어 가지고 말이에요. 그걸 생각하면서….
그래야 가는 길이 평탄해요. 사탄도 숭고한 마음을 가지고 존경한다는 거예요. 사탄이 갈 길이 다 막혀요. 34명 전부 다, 악당들, 유리고객하는 사람들을 앞으로 다 자리잡아 줘 가지고 축복가정으로서 하늘의 경배식에 참석하고, 그 전통에 일치되기 위해 노력하게끔 됐다는 사실을 사탄세계나 영계 지옥에 있는 영혼도 알고 그걸 소망하고, 참부모 앞에 고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고대하고 있는 것을 풀어 주는 것은 여러분이 나라를 봉헌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 이스라엘 선민권을 잃어버렸어요. 제3이스라엘 선민권이 하늘나라의 창건의 기수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성약시대의 목적이에요. 그래서 국가 메시아들이 맹세했어요. 4년 동안에 나라를 기필코 찾아 드린다고. 그거 잊지 않았어요?「맹세했습니다.」맹세했으면 맹세한 것을 죽기 전에 이뤄야 된다구.
자, 그러면 세네! 셋 넷이 세네 아니야? 세네야, 쎄네야? 세넷이야, 힘이 세어서 쎄네 하고 탄복하는 거야? 쎄네 아니야? 그거 어드래? 자르딘에서 유명해졌어?「주에서 청소년, 주니어가 일등을 했습니다.」주 니어 일등도 하고, 이제 세네가 해야지, 일등을. 주 대표로 세네가 나간다고 그랬는데 못 나갔나?「나갑니다.」나가? 돈을 좀 썼지만 그게 필요한 거예요. 브라질은 축구의 왕국이니만큼 타고 올라가게 되면, 제일 꼭대기에 가 가지고 폭파돼 버려요. 그 일을 지금 하는 거라구요.
잠깐 얘기하라구. 지금 아홉 시니까 15분까지 15분 동안 얘기해 줘, 간단히. 이제부터 내가 시간이 필요해요. 나는 설명이 필요 없어요. 결론만 얘기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윤정로 원장이 브라질 세네 축구단에 대한 보고)
열 시가 됐다! 자, 밥 먹고…. (경배) 아침들 준비했나, 여기 사람들도 먹이게?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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