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그래, 영계에서 지금 느끼는 거지. 자, 읽어요.

『그 후 어느 날 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어째서 저를 이토록 사랑하시나이까, 어째서 이토록 둔한 모습 앞에 사랑만 주시나이까?” 하고 감사의 눈물로 기도하였다. 그때 하나님은 봄날 한줄기 따사로운 햇볕이 비치듯이 내 온몸을 감싸주시면서 “나는 오래 전부터 너와 함께 하였지만 항상 너는 너였다. 이제 너는 내 뜻을 깨닫게 되었으니 너는 네 사명을 다 하라. 네 사명이 무엇인가 기도해 보라”고 말씀하시고 떠나 버리셨다.

하나님의 모습은 인간의 관념으로는 포착하기 어려워

……하나님은 단지 하나밖에 없는 절대 유일한 분으로서 지상에 결코 ‘둘’이 있을 수 없는 절대적인 분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엄청나게 큰 존재로서 이 지구상 전체에 항상 충만해 있는 분이며, 무소부재하고 전지전능한 분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전체적인 모습은 인간의 관념과 개념으로 포착하기 어려운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인간 생활에서 사용되는 어떤 언어로 이렇게 저렇게 표현된다 할 지라도 그것은 정확하지 않을 것이다. 여기서 지금까지 내가 경험한 하나님의 전체 모습을 일일이 표현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며, 그것이 가능하다고 할지라도 여러분이 그 관념을 포착할 수 있는 카테고리가 어렵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내가 발견한 하나님의 모습에 대한 몇 가지 사례를 들어보고자 한다.』

상헌 씨의 발언 내용과 딱 같다구요. 자, 읽어요.

『……2) 하나님이 계시는 곳, 무소부재하고 전지전능한 하나님은 인간의 일반적인 사유 형식에 따라 판단될 수 있는 분이 결코 아니다. 하나님은 항상 인간의 마음속에 내재하여 인간의 모든 생활 영역에 함께 하기를 원하신다. 그러나 우리 인간과 하나님이 하나되지 못함으로써 하나님의 염원은 실현되지 않았다. 하나님은 부모의 심정으로 항상 인간을 찾아오셨지만 인간은 하나님을 모시지 못했고, 하나님은 항상 인간 곁에서 보호하고 사랑할지라도 인간은 그러한 사랑을 체휼하지 못하였다. 수많은 세월 동안 하나님은 지극한 사랑으로 인간을 품고 안고,』

그래서 혈통이 문제예요, 혈통이. 혈통이 위대한 거예요. 혈통은 저 뿌리로부터 순을 언제나 순회할 수 있는 역사적이요, 시대적이요, 미래적인 내용이 포함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혈통이라는 것은 마음대로 못 해요. 참부모가 와서 그걸 전부 다 바꾸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시작서부터 끝까지 우리가 체휼할 수 있는…. 그러므로 존재세계의 실존의 가치가 작은 데서 큰 세계에 우주까지, 하나님까지 연결시켜서 나와 공유할 수 있는 한 몸, 일체 된다는 거예요. 하나예요. 그 자리까지 연결돼야 된다구요. 자, 읽어요.

『사랑으로 인간을 품고 안고 쓰다듬고 보살펴 오셨지만, 인간은 그 사랑을 체험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슬픔과 인간의 비극의 뿌리다.

나는 지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았을 때 하나님의 사랑을 어느 정도 체험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 당시 내가 체험한 하나님의 사랑은 육감적인 것으로서 이곳 영계에서 체험한 하나님의 사랑과는 그 차원이 전혀 다른 것이었다.

어느 날 인간 어거스틴은 하니님께 기도를 올리면서 ‘나는 항상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조용하고 은은한 불빛의 출현과 함께 “어거스틴은 들어라!”라는 음성이 들려 왔다. 그리고 하나님은 “나 하나님은 지금까지 너와 함께 하고 있었고 앞으로도 항상 너와 함께 할 것이다. 그런데 너는 항상 내 곁에 있으면서도 나를 찾고 있었다. 그것은 너와 나는 항상 일체가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라고 하셨다.

나는 “어떻게 하면 하나님과 일체를 이룰 수 있습니까?” 하고 여쭈었다. 하나님은 대답하시지 않은 채 아름다운 불빛으로 나를 감싸주신 후,』

이전에 한 그 내용이에요. 이상헌도 그런 것과 일치해요. 그 심정이라는 거지요. 계속해요.

『……나는 인간이 하나님을 모시고 기도하고 간구하고 부탁드리는 것은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그들이 그렇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나님은 인간이 필요한 모든 것을 미리 아시고 인간이 기도하고 간구한 것들을 모두 예비해 놓고 기다리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아기가 “엄마, 이것을 해주세요”라고 말하기 전에, 엄마는 아기가 필요한 모든 것을 미리 알고 준비해 놓고 기다리는 것과 같다. 나는 이곳에 와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후 내 자신도 알 수 없는 부족함과 그릇됨을 느끼고 계속 기도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어거스틴아!” 하고 부르신 후 나에게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셨다. 그리고 내가 무릎을 꿇어 엎드려 경배를 올리면, 하나님은 “어거스틴아!” 하고 몇 차례 부르신 후 그냥 떠나 버리셨다. 나는 아무 말씀도 올리지 못하고 엎드려 앉아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 있으면,』

그거 왜 그래요? 근원이 달아요, 근원이. 사랑의 근원이 다릅니다. 사랑은 위하고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본질적인 사랑과 은사의 입장에 있는데 인간은 그 본질적 관계와 인연이 없고 위하는 데 있어서 반대 입장이라는 거지요. 절대 자기의 소신이라든가, 자기의 존재 개념이라는 것을 인정해서는 하나님이 들어오지 못해요. 참사랑은 위하는 데서부터예요. 방향이 달라요. 타락이 뭐냐 하면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주체적으로 생각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있지만 자기 자체가 주체적으로 생각하지 않아요. 상대를 위해서 투입하고 위하겠다는 입장이지, 자기 주체적 존재 개념과 관계없는 존재라는 것을 인간은 모르고 있다구요. 거 읽어요.

사랑 때문에 혈통도 필요하고 생명도 필요하다

『아무 말씀도 올리지 못하고 엎드려 앉아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 있으면, 하나님은 “너의 눈물은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노라”라고 하신 후 이번에도 떠나셨다. 그 이후 나는 하나님 앞에서 울지 않기로 결심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기 위함이다. 내가 하나님을 체험한 경우는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여러 차원으로 체험하였다.

어느 날 나는 하나님을 소개하는 차원에서 내가 직접 체험한 하나님의 모습에 관해서 어떤 사람에게 열심히 설명하여 주었다. 그리고 나는 그에게 “당신도 하나님을 직접 만날 수 있다”고 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난 후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시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네가 이야기 한 그 사람을 하나님은 직접 만날 수 없다. 네가 하나님 대신 그에게 하나님의 모습을 증거해 줘라. 하나님은 그를 만나기엔 아직도 좀 먼 거리에 있다. 네가 너 자신을 사랑하듯이 그를 사랑으로 인도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그를 직접 만날 수 없다’는 이야기를 전하지 말라”고 하셨다.

수많은 세월 동안 하나님은 인간과 함께 동고동락(同苦同樂)하기를 원하셨지만 인간이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함으로써 인류의 복귀섭리가 계속 연장되었던 것이다.』

그래, 혈통 문제예요, 혈통. 핏줄이에요, 핏줄. 핏줄! 한번 해 봐요.「핏줄!」핏줄 때문에 사랑도 필요하고 생명도 필요해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 어머니와 관계 맺는 사랑, 그 사랑은 종적인 세계에서 근원에서 온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근원에서 오는 것을 모르고 살았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다른 분야에서 존재권을 이루기 때문에 그 근원을 모른다구요.

혈통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은 하나님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거스틴이 자기 친구에게 얘기할 때는 만난다고 했지만 하나님은 만날 수 없고 네가 만나서 얘기하라고 그런 것 아니에요? 같은 자식이지만 핏줄이 달라요. 혈통이 더럽다구요.

앞으로 자기 생애를 두고 싸울 것은 혈통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핏줄과 사탄의 핏줄이 달라요. 사탄의 것은 개인에서부터 우주사적인 데까지 연결돼 있는데 하나님의 핏줄이라는 개념은 없어요. 그러니까 관계를 맺을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라는 것을 강조한 거예요.

핏줄 가운데는 생명이 있어요. 부모님의 생명이 있고, 핏줄 가운데 사랑이 있고, 사랑의 근원에는 하나님이 연결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의 대상체가 아담 해와인데 본질적 하나님과, 마음적 분야의 하나님과 몸적 분야의 아담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갈라져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연 맺을 수 없습니다. 발전소가 끊어져 나갔다는 거라구요.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역사·시대·미래·존재세계를 부정하라

예수의 피, 피, 피! 피 값을 구하는 그것이 뭐예요? 포도주를 먹고 뭐 그러면서 성찬식을 한다고 하는데, 피와 살을 통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타락의 혈통이 인연되었던 자체를 완전히 부정할 수 있는 그 기준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나라의 감정이라든가 부모의 감정이 있지만, 상대적 존재가 아니라고 그걸 부정하해야 된다구요. 그래, 있는 상대적 존재를 느끼려면 하나님이 다시 개재해 들어와 가지고 상대적 주체로 인연 맺은 후에 그 상대적 내가 나의 횡적 상대를 연결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종적 기준의 상대에 연결되어져 가지고 횡적 기준의 상대가 연결될 수 있는 일이 벌어져야 됩니다. 횡적 기준의 상대 기준은 아담이나 해와가 뒤넘이쳤다구요. 그게 타락이에요.

그걸 복귀한 역사가 지금까지 만물시대·제물시대·자녀시대에서 가정시대에 이르러 가지고 다 잘라 버리고 제물로 삼아 나중에 하나님을 자기 가정에 모신 하나님 제일주의, 하나님을 제일주의로 한 아담주의, 아담주의를 제일주의로 한 가정주의, 가정주의를 제일주의로 한 우주사적인 존재권을 침해할 수 없는 이상 천상천국의 기원이요, 모델이 될 것이다. 아멘이에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사탄의 핏줄이에요. 행적 면에서 저 사람도 사탄의 핏줄이냐 할 때, 행적이 없더라도 상징적인 행적, 형상적인 행적, 실체적인 행적이 엮어져 있어요. 그건 역사와 더불어, 과거 역사와 자기 자신도 연결돼 있다구요. 그래서 역사를 부정해야 되고, 시대를 부정해야 되고, 미래를 부정하고, 존재의 의식 자체를 부정해야 됩니다. 의식을 느낀다는 자체가 구원섭리 복귀노정에서는 인정 안 됩니다. 완전 부정이에요. 보는데 부정, 만지는데 부정, 말하는데 부정, 느끼는데 부정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부정해야 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부정해야 되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겠다는 것이 나온다는 거예요. 독신생활이 가능한 거예요.

하나님은 의식적인 존재를 대하실 수 없다

타락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상충적인 거기서 걸려든 거예요.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거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체로서 영원히 인간을 상대로 평행선의 존재세계가…. 언제나 알고 있다구요. 대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삼각형을 중심삼고 이 사각형을 중심삼고 본다면 개인·가정·종족, 8단계를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무엇이냐 하면 맨 꼭대기에 하나 남아요.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 정착할 그 가정 중심삼고 두 부부에서 전부 흘러가는 거예요. 흘러 내려 가지고 수평으로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담 해와의 성장기간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성장기간.

그래서 개인·가정·종족·세계예요, 세계. 흘러 내려가 세계를 대표한 아담 해와 가정·종족·민족 대표 기준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돌아와야만 여기서부터 이 종적인 기준이 연결됩니다. 지금까지 이것이 올라간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세계예요. 하나님이 이 아래에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거꾸로 되었어요. 그걸 뒤집어 박을 때까지는 자기 의식적인 존재를 하나님이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의식권을 인정하신 하나님이 의식적인 존재를 대할 수 없다는 이유를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이놈의 세상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잘났다는 사람을 다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유종관이에게도 정치 체제를 갖추어 나가야 된다고 그랬어요. 유종영이 같은 사람은 국회의원 되어 보겠다고 그러고, 박보희도 그런 거예요. 공화당 때 고향에서 국회의원 허락해 주겠다고 하니까 얼마나 좋아 가지고 나한테 뛰어 와서 어떻게 하겠느냐고 한 거예요. 정신이 나갔다구요. 그걸 긍정하면 어떻게 되느냐? 공중에 떠 매달려야 돼요. 근원에 못 가요. 공중에 누가 매달아 주나요? 달려드는 날에는 근원에도 연결할 수 없고 땅에 정착할 기준도 없어집니다.

사랑의 실체권에 연결해야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을 가지고 남북통일을 이루어야 됩니다.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부정해야 돼요. 야당 여당 교육받아라 하는 거예요. 우리는 하늘로부터 꼭대기에 있어요. 가정적 형태를 중심삼고 세계 대표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가정이요, 세계의 가정이요, 나라의 가정이요, 민족의 가정이요, 종족의 가정이요, 그 다음에 내 가정이라구요. 내 가정이라고 전부 발표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전체의 대표자로 서게 되면 환경적 여건이 크면 커갈수록 거기에 주체적인 내용이 영원히 동반돼 가지고 비례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오관 부정! 눈으로 보고 느끼는 것도 생식기가 동하지요? 유종관! 「예」동해?「아무 때라도는 동하지는 않습니다.」좋은 것 맡아도 자기 색시 먼저 생각하라는 거예요. 전부 다 맛있는 것도 색시하고 다…. 다 사랑의 근원 과정이에요. 사랑의 근원이 다르니 핏줄이 달라져요. 그게 근본문제예요.

그래, 아까 하나님이 너와 내가 같이 있지만 관계없다는 것은 이것을 얘기한 거예요. 너는 너지, 나와 관계없다 이거예요. 핏줄이 안 돼 있어서 그래요. 사랑과 생명의 인연이 핏줄을 연결시키는데 그 핏줄을 통해서는 만국의…. 가정이 그런 것으로 연결돼 있고, 종족·민족·국가가 그렇잖아요? 선생님이면 선생님의 핏줄이 다르지요? 어머니가 여기 있지만 어머니와 다르다구요. 키가 크고 장대하고 그렇다구요. 그것은 변하지 않아요. 천년 만년 영원한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혈연관계는 전부 다 없어지지 않아요.

여러분 조상도 없어지지 않아요. 여러분의 4백조나 되는 모든 세포들은 조상 세포들이 상대를 갖추어 가지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여성들은 어머니하고 할머니 할아버지잖아요? 그 사랑을 했던 그것은 구름같이 떠 있다는 거예요. 비는 안 돼 있지만, 구름같이 떠 있어요. 언제 비가 되느냐? 근원에 들어가야 돼요. 바다에서부터 바다를 그리워해 가지고 흘러갈 수 있는 소망의 기원이 없어 가지고는 순환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것을 늘 생각해야 돼요. 보고 다 웃고 사는 전부는 사랑의 실체권에 연결해야 돼요. 전부 다 오관이 표시될 수 있게 종합적으로써 정착시키는 것은 그냥 사랑이 아니에요. 참사랑이에요. 눈만 좋아하는 사랑이 아니에요. 냄새만 좋아하는 사랑이 아니에요. 맛만 좋아하고 듣기 좋아하는 사랑이 아니라, 종합적인 사랑이에요. 종합적인 사랑은 신비로운 거예요. 그걸 한꺼번에 느끼니까, 오미자라는 말이 있지요? 오미자는 시지요? 시지만 다 있다구요. 신맛이 나지만 그것에는 오색의 맛이 있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보기에 아름답고, 맡고 먹고 듣고 만지기에 좋은 것이 사랑의 실체

그런 내용의 근원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와 관계를 맺어야 할 아담 해와인데도 불구하고 핏줄이…. 그걸 연결시키면 전부 주류사상이에요.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 축복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본연의 하나님의 심정의 천국에 못 들어가요. 상징적인 천국, 형상적인 천국이 다 있어요. 상징의 형상 가기에도 거리가 있고 형상의 실체와 거리가 있어요. 그 거리를 어떻게 메우느냐 하는 것이 영계에 가서 숙제예요. 지상에서 청산하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아무리 세계가 다 와서 금은보화로 갖다 놓아도 우리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것이 되어야 할 텐데 하나님 것도 아니에요. 하나님 주체 앞에 대상이 될 수 있는, 아버지 앞에 아들 될 수 있으면 내 것이 된다구요. 내 것이 될 수 있는 상속권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건 부정적인 권한이기 때문에 하늘의 상충적인 실체권 지옥이 존재 않을 수 있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자기 부정해야 돼요. 오관 전체 부정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사랑하는 여인을 앞에 높고 영(零)으로 돌아가야 돼요. 보기에 아름답고 맡기에 좋고 먹기에 좋고 듣기에 좋고 만지기에 좋은 것이 사랑의 실체예요. 그 사랑의 실체 되는 세계의 미인을 중심삼고 자기 자신의 생식기가 동하지 않을 정도로 훈련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이 전체 사랑의 전통의 질서를 상속 못 해 준다는 것이 원리의 비극적인 결론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사랑을 품고 합방에 들어가 남자 생식기가 들어갔더라도 이거 아니다 하면 죽어서 나와야 돼요. 사랑하고 끝난 다음에는 힘이 다 죽지요? 죽어서 나올 수 있는 과정의 수련을 거쳐야 돼요. 엄청난 얘기예요.

자체 완성이라는데 완성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생식기 이상 못 넘어요. 거기에 생명의 뿌리가 있고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어요. 혈통의 근원이요, 사랑의 근원이요, 생명의 근원이요, 양심의 근원이요, 참의 근원이에요. 하나님이 모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참 아름다운 것이 그 자체와 연결돼 있으니 그 보는 사랑, 사랑의 말을 듣는 사랑, 향기를 맡는 사랑, 만지는 사랑, 사랑하는 거예요. 신비예요. 무엇이든지 신비스런 사랑이 하나님의 근원 사랑이에요. 저나라에 가서 그냥 그대로 지상세계의 축복가정들 인간이에요. 그 기준을 바라면서 수련하면서 지상을 끌고 가야 돼요.

사랑은 환경적 여건을 비료 삼아 표제화된다

타락이라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우주적인 파탄을 가져왔느냐 이거예요. 기가 막힌 거예요.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몇천만년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타락권 내에 벗어나지 못하니 기가 막혀요. 그렇지 않아요? 자식을 잃어버린 부모는 그 잃어버린 사랑의 심정을 못 찾으면 해방이 없어요. 자식 아들딸만이, 아들딸이 잃어버린 가정적 이상국가, 천주적 이상을 두고 어떻게 잘 살아요? 절망이라는 개념이 없는 하나님 자신이 무한한 절망 가운데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남북통일을 얼마나 꿈꾸고 있었겠어요? 출발하면서부터 나라 찾으려고 했는데 말이에요. 하나님이 조국이 없다는 말 이번에 다 했지요? 누가 하느냐? 내가 아담 해와가 잃어버린 것을 찾겠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하면 세상에 좋다고 하는 것은 전부 꿈이에요. 구름이에요. 구름이 오색가지 구름이면 무슨 소용이에요? 언제 없어질지 모르지요. 언제 밀려갈지 모르지요? 우리가 좋아하는 것은 꿈보고 좋아하는 거예요. 구름보고 좋아하는 거예요. 심각해요.

저런 말, 어거스틴의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상헌 씨 필요하지요. 기독교, 구교 신앙 가운데는 어거스틴이에요. 신교 신앙에는 바울이에요. 바울의 행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것은 하지 말라고 해도 할 거라구요. 우선 보고하는 것이 5번, 6번이에요. 구교를 수습하기 위해 어거스틴, 신교로서는 바울이에요. 바울 신앙을 얼마나 중요시하는지 몰라요.

어거스틴이 불쌍하지요. 하나님 앞에 못 가요. 너무 늦게 나왔어요. 하나님이 기다리고 있어요. 사랑의 인연은 동요 못 해요. 자기 자체 완성해 가지고 본연적 사랑의 뿌리와 연결 안 된 것을 탐구하며 거기에 미치기 위한 노력해야 되는 거지요. 그게 기도예요. 그래 가지고 상대권이에요. 예수님의 상대가 이 땅에 없지요? 선생님시대에 와서 결정했다는 사실은 천하가 놀라 자빠지지요. 선생님 지상에서 뭘 했어요? 똥구더기 뒤지면서 사람을 찾기 위한 일을 해 가지고 지옥에서 하나님이 기다리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 놀음을 했다는 거라구요. 얼마나 기가 차요?

그렇지만 살아있는 사랑은 죽지 않기 때문에 환경적으로 부딪치면 부딪칠수록 그 환경적 여건을 비료 삼아 가지고 표체화된다는 거예요. 환경 여건에서 소화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을 체(體)를 입고 나타나는 표체화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한번 표체화라고 해 보라구요.「표체화!」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개인에서부터 가정에서부터 사회에서 국가에서 그래야 됩니다. 이것이 이론적이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사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좌우가 모시고 그렇게 사는 거예요. 앉으나 서나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랑하면 하나님 마음 속에 들어가

하나님 마음 속에, 사랑하는 사람은 여자 가운데 남자가 있고 남자 가운데 여자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과 사랑하면 하나님 마음 안에 내가 들어가 있어요. 부모와 자식이 삼위일체 되잖아요? 상헌 씨 말에 그런다고 했지요? 하나님 가운데 내가 들어가요. 마찬가지라구요. 나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가고, 내 상대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가고, 그 상대도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것이 근원의, 환원이라는 말을 썼는데 대양환원이라고 했어요. 육지, 천지의 환원, 종합적인 결론을 내야지요. 우주를 환원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환원된 거기는 타락권이 아니라 해방권이 되어야 된다구요. 우리 의식구조 세계에 살고 있는 이 환경에서 어떻게 벗어나느냐? 어려운 거예요. 습관적 환경, 살고 있는 모든 체제권 내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그러니까 고통이에요. 언제나 경계선을 붙들고 뒤넘이치고 있다는 거예요. 이 경계선을 최후에 끊어서 개인 부정과 더불어 천주 부정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 부정해 확인해서 뒤집어 가지고 뒤가 없으면 뒤집어 나오는 거예요. 부정해 가지고 긍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서글픈 존재세계요, 그 존재권을 찾기 위한 재창조 과정, 복귀노정을 위해 하늘땅이 노력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은 본질적인 면에 변치 않는 노력을 하지만 인간은 천태만상이 있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오도가도 못하는 거지요. 시대를 바라볼 때 하나님이 알 수 있는 아들이 누구고 딸이 누구요, 가정·종족·민족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님 나라의 이상권의 존재의 실상들이라는 것을 찾을 수 없는 한스러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 하나님을 해방할 것은 우리 책임이에요.

이것이 다 남의 말이 아니에요. 남의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에게 전부 다 하늘이 통고해 가지고 여러분을 디딤돌로 밟고 올라갈 수 있어야 된다는 거지요. 상헌 씨 내용이 마찬가지지요. 비슷하지요? 읽게 되면 상헌 씨가 얘기해도 믿지 않아요. 그걸 믿게 하려니 어거스틴 같은 사람을 기독교 대표, 그 다음에 사도 바울이…. 이래 가지고 재교육해서 지상의 지금까지 습관적 개념을 어떻게 부정시키느냐 하는 재료로써 영계의 실상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이게. 영원한 당면 문제예요. 영원까지 결정적 내용을 지상의 내 생활권 내에 해결할 수 있도록 그런 재료로 도와주기 위한 것이 다 연결되었다는 사실, 여기에 대해서 감사하고 지나간 역사시대에 다 우리를 돕기 위해서 이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 대신 다 하고 있잖아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그러니 얼마나 빚을 지고 살고 있어요? 다 빚지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들 생각해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잘 살겠다고 암만 살아야 안 돼요. 뜻대로 살면 잘 살아요. 그것을 벗어나지 못하면 철망, 가지 철망이 제일 무섭다구요. 죽는 것을 제일 무서워하지요? 가정의 파탄을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아니에요. 그것은 이미 대양에 던져버린 것과 마찬가지예요. 던져버려서 가라앉아 가지고 거기서 싹이 트게 되면 말이에요, 바닷물이 올라오는데 땅에 올라와 가지고 전부 다 바닷물이 지하로 들어가고 생명의 실체는 올라와 푸른 열매를 맺는다는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바다 속에 생명을 지닌 것이 싹만 트는 날에는 땅이 뒤집혀 가지고 물이 지하로 내려가고 땅은 살아날 수 있는 거예요. 뜻대로 하면 그래요. 자꾸 내가 얘기하잖아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 거예요. 구름 붙들고 재미있게 살겠다고 하지 말라구요. 구름, 구름 해봐요.「구름.」뜬구름 사상이 아니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사상이 실제사상이에요. 지금까지 구름은 부딪친 적이 없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가면 부딪쳐요. 거기서 요동이 없게 된다면 하나님이 그 사실을 알아요. 그렇지만 그것이 쓰러지지 않아요. 딱 중앙에 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은 쓰러져 횡적인 기준을 보게 되면 절대 건설을 못 해요. 횡적인 기준은 반드시 그 주체적 종적 기준을 위해야 하는 천리의 법도가 불변적 전통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그 전통은 영원히 그 길을 가는 거예요. 다른 데 안 간다는 거예요. 사탄은 거기에서 완전히 막힌다는 거지요. 햇빛이 오면 다 그림자가 없어지지요? 하나님 빛에 그림자가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빛으로 봤으면 천국도 빛의 세계를 발해요. 자, 읽으라구요.

생식기가 제일 무서운 것이다

『4. 영계에서 성 어거스틴이 만난 사람들

……하나님에겐 처음도 끝도 없는 사랑뿐이지만 인간은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거의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삶이 단절된 것이다. 이와 같이 지상에서나 영계에서나 하나님의 사랑은 측량할 수 없이 무한하고 영원한 것이며, 하나님의 사랑이 인간에게 잘 나타나지 않을 경우도 많지만 그때에도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계속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관계가 안 되어 있어서 그런 거라구요. 핏줄이 연결된 아버지지요? 부자지 관계예요. 횡적으로는 형제 관계라구요. 모든 나무 가지들은 형제 관계고 종적인 순은 거기에 연결되는 것은 부자지 관계예요.

『……지상생활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따뜻하고 행복한 정감성을 느껴 본 그는 이곳 영계에서도 하나님 아버지의 실체를 보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갖고 수없이 기도하며 정성을 들였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은 ‘체’를 가지고 나타날 수 없는 분임을 깨닫게 되었고, 만일 하나님이 ‘체’를 가지게 되면 ‘만인의 아버지’로 등장할 수 없음을 확실히 깨닫게 되었다고 했다. 그는 지상에서 오랫동안 신학을 연구했지만 하나님이 자기의 부모라는 사실을 실감할 수 없었다고 했다. 그는 지상생활을 통해서는 그 사실을 명료하게 확신할 수 없었지만 이곳 영계생활을 통해서 하나님은 자기의 영원한 부모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깨달았다고 했다.』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종적인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그게 근본이에요. 종교가 없으면 이런 것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버지라는 말이 실감나지요.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이곳 영계생활을 통해서 하나님은 자기의 영원한 부모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깨달았다고 했다. 그는 “내 소원이 실현되었다. 나는 한없이 행복하고 한없이 복된 자다”라고 하면서 솔직하게 고백을 털어놓았다. (중략)

수도 생활이란 세속적인 모든 인연에서 절제하지 않으면 결코 연속될 수 없는 길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그가 곤히 잠을 자고 있을 때, 너무도 아름다운 여인이 전라(全裸)의 모습으로 자기를 찾아와 동침을 요구하였다. 그는 깜짝 놀라면서 그녀에게 “이 일이 어떻게 된 것이오? 당신은 누구요?” 하고 물어 보았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녀는 같은 성당의 수녀원에서 함께 성직자의 길을 걷고 있던 동정녀였다. 젊은 남녀가 이러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생리적으로 어떤 사건이 일어났겠는가?

여기서 그들은 천주님 앞에 죄를 범했던 것이다. 그 이후 그는 그의 길로, 동정녀는 그녀의 길로 각각 헤어졌던 것이다. 그리고 그는 성직자의 길을 포기하려 했다. 그는 천주님의 인간 창조목적은 무엇이며 인간은 어느 정도 수도해야 하는가를 두고 무척 방황하였다. 그의 몸과 마음은 흠집 투성이가 되었고, 절망과 좌절, 허무와 허탈감에 휩싸여,』

최고에 있을 때 절대 뭐라구요? 그 경지에서 영으로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이 그런 타락한 세계의 여인을 품고 사랑하다가 그것을 알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긍정할 수 있는 아무것이 없어요. 수도의 최고의 표준이 다른 데 있지 않아요. 무슨 뭐…. 그 문제를 자유롭게 처리할 수 있게 종적 종횡의 사랑을, 동서남북의 사랑을 처리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중심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것을 언제든지 수평화시킬 수 있는 본질적인 중심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식기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뱀으로 설명해요. 여자의 그것은 독사의 입을 벌린 것이고, 남자의 것은 그 입을 전부 다 자기 집으로 찾아가는 것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실감나지요? 한번 물리게 되면 벗어나지 못해요. 독이 퍼져요. 그 독을 빼기 위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고한 거라구요. 아들딸이 독에, 마약에 죽게 되었는데 그 마약을 전부 다 풀어놓기 전에는 살기를 바랄 수 없는 그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책임자들 알겠어요?「예.」

곽정환이 윤정은이보다 더 미인이 있으면 어떻게 해? 그것 버리고 찾아가겠다는 생각 날 때가 있지?「예.」그 이상 몇십배 몇백배 미인하고 가서 품겨 가지고 좋다고 한판 벌이고 있을 수 있는 판에서 아니다 해서 뛰쳐나오고, 죽어 가지고 180도 돌아설 수 있게끔 나올 수 있어야 돼요. 그게 수양의 최고의 경지예요. 수도의 최고의 경지라구요. 수도의 최고의 경지인지 세상은 몰라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딸을 맡기지 않아요. 하나님의 딸이 그렇다면 하나님의 아들을 맡기지 않아요.

선생님이 그래요. 그런 종류의 훈련을 다 받고 나온 거예요. 수많은 여자들이 유혹하고 별의별 놀음 다 했어요. 그 전통을 전부 다 가려서 방향을 가려주지 않으면 혼란이 벌어져요. 통일교회 벌써 망한 지 오래 되었어요. 떨어져 나가요. 벌써 없어졌다구요. 모든 종교는 거기에 가서 다 망해요. 그것을 가려 가지고 상하 좌우를 다 이렇게 시정해 놓았기 때문에 깨끗이 정비해 나가는 것입니다. 정비해 놨다고 불평하면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은 시간을 초월해 영원히 상관관계를 맺는 것

선생님이 자기 욕심을 가지고 자기 이익 환경을 위해서 나오지 않았어요. 천리를 바로잡고 하나님의 해방권을 위해서 했다는 그 천리 원칙에 변치 않게 되면 거기에 부딪치게 되면 자기 스스로 돌아서서 회개하고 자기가 오해했던 모든 선생님에 대한 것을 풀고 가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지 않은 사람들을 내가 데리고 살 수 없다는 거예요, 아들이나 딸이나.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의 품에 품겨 가지고 복 빌어줄 수 있어야 돼요. 성진이 어머니 같은 사람을 전부 다 그런 피켓에 세우는 거라구요. 책임은 영원히 있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의 전통이기 때문에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복귀노정을 걸어 온 하나님의 뜻 앞에 그걸 다 풀어야 돼요. 탕감복귀라는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심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메우지, 메울 수 없어요. 위하는 사랑, 불쌍하게 보고 위해 주려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의 귀한 손가락이라도 자기도 모르게 자를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여러분이 얼마만큼 미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읽으라구요.

수도의 최고의 경지가 어디인지 알겠어요?「예.」이 문제는 하나님도 못 넘어갔어요. 이게 안 돼 있다구요. 하나님이 이걸 어떻게 되겠어요? 천지의 모든 부류가 다 분할이 돼 버려요. 거짓사랑이나 참사랑이나 다른 것이 그거예요. 거짓사랑은 절대 상관이 없지만, 참사랑은 영원히 상관이 있는 거예요. 한 때가 아니에요. 순간적인 한때가 아니에요. 시간을 초월해 영원히 상관 관계를 갖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매일같이 만나는 사람들도 매일같이 살고 이런 환경에 있더라도 없으면 어디 갔나 하고 기다리고 다 그렇잖아요? 그것이 표현, 표출화되어 있어요. 몇 년전에 만났던 심정을 다시 또 만나도 그 심정에 연결될 수 있는 기쁨의 마음을 가지고 대할 수 있다구요. 형제지간이 그렇지요? 부자지 관계, 부부가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자, 읽으라구요.

『그는 만신창이가 되어 홀로 깜깜한 방안에서 있었는데, 그때 어디선가 찬란한 불빛이 홀연히 나타나서,』

그것이 좋은 거예요. 필요한 거라구요. 어거스틴이 방문하면서 하나님에 대한 증언, 영계의 자기 차이에 대한 것을 분석하면서 교육할 수 있는 좋은 재료라구요. 자, 읽으라구요.

기성교회에 영계의 사실을 가르쳐 주라

『……그는 하나님의 섭리가 온전히 이루어질 때까지 신부로서 그리고 수녀로서 수도자의 길도 필요하다고 느꼈지만, 하나님의 인간 창조목적은 인간 아담과 해와가 부부가 되어 자녀를 번식하여 가정을 이루고 사회·국가·세계를 이루는 것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깨달았다. 그래서 그는 오늘날 수많은 수도자나 교황청이 하나님의 본연의 인간 창조목적을 진심으로 헤아렸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간절한 마음을 지니고 있었다. 그는 “수도자의 길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니다. 그러나 인생에 이처럼 험난하고 어려운 길이 있는 것은 하나님의 본연의 뜻이 아니다”라고 강조하였다. 이것이 그 신부님의 결론이다.』

결혼해야 된다는 거지요. 자!

『……그러나 그는 일생 동안 수도생활을 했지만 인간의 현실적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었다고 했다. 인간이 신을 볼 수도 없고 마음놓고 신과 대화할 수도 없는데 신이 존재한다고 할 수 있는가? 그는 수도생활에서도 여러 차원의 인생에 대한 회의를 가졌지만 그 생활을 팽개치고 떠나 버릴 수도 없었다고 했다. 이것이 그분의 지상의 삶이었다.

그리고 그가 수도생활을 통해서 지상의 삶을 정리하고 영계에 왔을 때에도 그의 의구심은 해결되지 않은 채 남아 있었다. 그러나 그가 거기서 분명히 깨달은 사실은 각 종단마다 교주의 모심은 볼 수 있었지만 지상처럼 각 종단에서 섬겨오던 신들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는 점이다. 그들의 신앙의 대상은 오로지 하나님 한 분뿐이었다.

어느 날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한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었다. 그는 강의 도중에 “우리에게 하나님은 없소. 오로지 우리 자신들뿐이오”라고 하면서 열변을 토했다. 그때 갑자기 사방이 깜깜해지고 천둥 번개가 치고 회오리바람이 불어왔다. 잠시 후 깜깜한 흑암은 사라지고 찬란한 광채가 비치고 우레 같은 음성이 들려 왔다. “나 여호와는 온 인류의 창조주요, 처음도 나중도 없으며, 오직 여호와 한 분임을 전하노라”라는 음성이었다. 그때 주변의 모든 사람들은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한편 열변을 토하던 강사는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거기서 그가 깨달은 것은 종단은 수없이 많이 있지만 그들이 섬겨 온 방법이 다를 뿐, 우리 인간에겐 오직 한 분, 만군의 여호와가 있을 뿐이라는 사실이다. 그는 그 자리에서 그의 일생 동안의 수수께끼를 완전히 잊어버리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기에 주력하였다.』

통일교회 사람들이 행복한 사람들이에요. 지상에서 이 길을 실천하기 위해서 전부 다 길을 닦고 활동적인 족적을 남기고 있다는 사실이 행복한 거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교파가 있어요? 종파가 있을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인류의 혈족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핏줄이 다르고 민족이 다르니 문제지요. 통일교회는 하나의 모체를 전체 대신 세워 가지고 거기에 기원해서 자기가 완결 완성을 하려고 하지, 그것을 떠나서 하려고 하지 않아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권의 정착지예요.

『그는 자기와 같이 궁금해하며 고심하던 모든 수도자들에게 우리의 궁극적 신앙의 대상은 오직 한 분뿐이라는 사실을 자신 있게 전하고 싶다고 했다. 지상의 교파 분열은 그릇된 인간의 사고에서 나온 것이다. 모든 인류가 하나님 한 분만을 섬기게 되면 교파 분열이 일어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결론적으로 인류의 여러 종교가 하나로 통일될 때 비로소 여호와 하나님은 편안하게 지낼 수 있으며, 모든 인류는 오직 한 분, 하나님만을 섬길 때 인류의 평화가 실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방, 해방이에요. 천지부모 해방! 지상에 터전, 환경이 되어야 될 텐데, 환경 가운데 정비를 해야 돼요. 환경을 다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의 환경권에는 완전히 주체 대상이 확대되는 거예요. 존재세계의 모든 구성에 여유가 없다구요.

이거 영계에 가서 살면서 지금 소개해 주는 거예요. 그래, 혁명이 일어나요. 이번에 김활란이, 박마리아 연세대 이화여대에 갖다 뿌리라구요. 뿌렸어요?「인터넷에 다 띄웠습니다.」인터넷이 뭐야? 글자 가지고 교회 찾아 들어가야 돼요. 이것 중심삼고 해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어거스틴이 영계 가서 설명을 했고, 이제 사도 바울이 나올 거라구요. 사도 바울까지 하면 기독교가 얼마나 잘못되었나 알 거라구요. 감리교니 장로교니 주장하는 교파들 전부 다 영계에 기록해 가지고 다 깨뜨려야 됩니다. 영계의 사실들을 가르쳐주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큰일이지요? 상헌 씨 내용과 모든 것이 똑같아요. 선생님이 가르쳐준 것하고 다 같다구요.

그것을 볼 때에 일관된 논리 형태의 실상으로 드러난 영계의 사실, 지상 위에서 선생님이 하는 실상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세계의 교파통일, 종교통일, 인류 통일, 핏줄 단일화를 주장하는 것을 어떻게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근심하고 걱정하는 것은 머리가 모자라고 부족한 거예요. 세상을 모르고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말씀을 중심삼고 처리해야 할 것이, 자기 정비를 해 가지고 영계에서의 본연적 생활의 터전을 영원히 닦을 수 있는 놀음이 여기서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것이 꿈이 아니에요. 사실이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그 이후 그녀는 이곳 영계에 와서 천주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그 사랑 속에서 지상생활에서 고민하던 문제를 해결하였다고 했다. 천주님의 사랑은 무소부재하며 전지전능하므로 그 사랑에 의해서 인간에 관련된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천주님이 움직일 때마다 그 주위에 있는 모든 초목들은 천주님을,』

그 위에 하나님이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게 되는지 몰라요. 본질적 사랑이, 참사랑이 위하는 데서부터 출발한다는 그런 개념이 없다구요. 마음속으로 위해야 된다구요. 위하여야 통일이 벌어지는데 그런 것이 없어요. 이론적으로 그런 개념이 없기 때문에 막연해요. 언제나 그 해결점을 넘지 못하고 되풀이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그런 것이 확실합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무한한 사랑을 함으로 무한대로 뻗어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몸 마음이 하나되는 차원이니 확대하는 것도 자연적이에요. 가정에서 국가로, 국가에서 세계로, 세계에서 천주로, 천주권 저 끝에 가서는 저세계로 돌아 들어온다구요. 지옥까지 부활해 돌아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런 개념이 없었어요. 역사적으로 마리아라든가 예수님이라든가 그것은 뭐냐 하면 본성적 기준에서 보고 있는 그것이 아니에요. 마리아와 예수님이 얼마나 비참한 자리에 있었어요. 하나님의 이상적인 삼위일체, 성부·성자·성신의 삼위일체의 기준을 중심삼고 그 대신 형체의 표상으로서 세워서 하기 때문에 마리아 자체를 두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근원적인 표상적 그 내용의 중심삼고 하는 말이지요. 마리아가 거기서 벗어날 수 있어요? 1960년대에 선생님이 아담가정 해원할 때 비로소 지옥에서 본연의 세계에 환원하고 하나님의 상대권 내에 상징적 이상상대 되었기 때문에, 실체적 기준이 못 돼요. 실체권을 이루려면 가정을 가져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이번에 전부 다 축복을 다 해줌으로 그것이 정착하는 거예요.

『……이처럼 인간의 몸과 마음이 일체를 이룰 수 있는 원동력은 오직 천주님의 사랑, 영원한 사랑이었다. 그 사랑은 천주님이 우리 인간을 창조할 때 부여해 주신 것이다.

그런데 인간의 몸과 마음이 일체를 이루지 못하는 것은 창조 본연의 인간의 모습에서 변질된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이 본연의 모습을 찾기 위해서는 신앙생활과 수도생활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사실을 그녀는 깨달았다.』

그걸 깨우쳐야 되는데 그걸 몰라요. 그것을 알지 못하면 저나라에 가서도 하나님이 밝혀줄 수 없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확 풀려 나가는 거예요. 얼마나 질문이 많아요? 안 그래요? 수도생활하는 그 사람들이 얼마나 고민이 많아요? 모르니까 그렇지요. 이제는 전부 다 밝힐 때가 왔습니다. 하늘나라에 방송이 벌어져 가지고 밝히는 거예요. 예수님이 참부모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왔기 때문에, 참된 종의 시대로부터 참된 양자·서자·실제 아들로부터, 그다음에는 어머니 시대예요. 결혼해서 어머니 시대로부터 아버지 시대로 해서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구조적인 내용을 통일해야 돼요. 그것도 지금 선생님이 지시하고 있다구요. 저쪽이 통일되면 지상에 악한 사람들의 마음이 생겨나지 않아요.

『그 이후 그녀가 이곳의 여러 모습을 보면서 발견한 것은 인간은 성장 과정에서 본연의 모습에서 이탈했다는 점이다. 그녀는 천주님의 무한한 사랑은 모든 것을 이겨내고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됨을 확실히 깨달았다.』

본연의 모습에서 이탈했다는데 왜 이탈했는지 모르잖아요. 선악과 따먹고 이탈했다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잖아요. 그것이 핏줄이에요, 핏줄. 핏줄이니까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지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일반적으로 지상생활에서 부귀영화의 생활에 너무 도취하게 되면 자신의 일생이 그 올가미에 싸여 헤치고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흔히 있으므로 그것을 잘 주관하고 관리해야 한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인간은 육신과 영인체의 이중적 존재다. 육신생활은 지상에서 필요하고 영인체는 영원한 세계에서 필요한 것이다. 여러분은 어느것에 더 주력하며 살 것인가를 깊이 생각해 보라.』

통일교회는 영인체를 잘 알지요? 얼마나 남아 있어요?「반 정도요.」「내용이 좋은 글이기 때문에 내용이 상당히 되는….」그래? 이것이 필요한 거라구요. 사도 바울이라든가 각 종파의 이런 사람들이 증거하면 종파들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필요해요. 발표해 버려야 돼요. 세상이 암만 와글와글 해 가지고 싸움을 하겠으면 하고…. 읽기가 힘든 모양이구만. 그 내용을 안다면 재미가 있을 텐데. 더 듣고 싶은 생각이 없는 모양이에요.

『5.영계에서의 개종 1)통일원리』(이후 훈독 계속)

얼마나 남았어요?「지금 읽은 것만큼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래, 그만큼 하자구요. 어거스틴이 영계에서 이제 사도 바울이라든가 선생님 축복세계에 가담하는 거예요. 33퍼센트 자기 계열의 모든 축복받은 일족이 어려움이 많을 거라구요. 실제로 고백하면서 자기 지상에 있는 교파들이 어떻게 가야 될 방향을 다 지시해 놓을 거라구요. 원리가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영계에 선한 사람들이 한 패들 중심삼고 전도한다면 하나 안 될 수 없습니다.

세상에도 그래요. 지금 미국을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가 정상에 다 올라왔어요. 어떤 힘을 가지고도 반대할 수 없는 기반이 다 되어 있다구요. 그걸 알고 자신 있게 남북통일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뉴스에 나면 큰일나요. 모든 영계가 일시에 선생님 앞에 뚝 떨어져요. 선생님 따라서…. 얼마나 비참한지 내가 다 알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이 시대의 정권자들을 가만 안 둘 거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다 영계에서 처단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통일교회가 자체 신앙의 옳지 않은 사람은 다 걸리는 거라구요. 자기도 모르게 서서히 그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심각한 때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황선조가 기도하라구요. 이거 빨리 출판해야 되겠구만. 전부 다 출판해야 돼요. (황선조 회장 기도)

지금은 해양환원·대륙환원·천지환원시대

이제는 때가 다 되었구나. 영계에 갈 준비하고 나서야 되겠네. 성인 현철들이 여러분 앞에 있어서 여러분 형님들 다…. 얘, 학교 안 가나? 안 가지? 그래. 어디 갔나, 윤태근? 윤 원장 갔나?

동서남북 중심삼아 가지고 이 책이 열 권인데 한국, 일본하고 말이에요, 앞으로 수산사업에 대해서 해양사업을 책임질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취미산업을 발전시켜야 할 때가 왔어요.「각 대륙에 하나씩 주시면….」각 대륙이 아니에요. 이제부터 이 책이 출판되면 자기들 삭감되는 거예요. 우선은 일본하고 한국이에요. (책 전달하심) (박수)

한국에서 책임자를 세워 가지고 훈련시켜야 되겠어요. 이제 한국에서부터 남쪽과 인연 맺어 동서남북을 가른다구요. 전부 다 여기서 북쪽이면 남쪽을 순방해야 되고 남쪽에 있는 사람은 북방을 위해서 대륙을 찾아가야 돼요. 북극을 찾아가고 남극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것을 사랑해야 돼요. 그걸 사랑 못 했지요? 탄식권 내에 가는 것이 아니에요. 해방권 내에 전부 다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취미산업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해양환원, 전부 다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육지, 대륙환원 하고 천지환원 하는 것입니다. 본연의 자리에 등장할 그때는 기쁨의 세계예요. 여행하면서 살아야 된다구요. 지구촌이 자기 사랑하는 동산이에요. 정성들이고 성인 현철들이 난 그 지역을 추모하면서 만민을 생각하던 모든 전부를 같이 해 가지고 심정세계의 환원, 그래야 지구성이…. 그 지구성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취미, 행복을 노래할 수 있는 취미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지상천국의 모든 행복만이 넘치는 그 세계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앞으로 선생님이 해양사업을 비롯해서 현재 우주사업도 시작한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다 했다구요. 거기에 필요한 비행기 회사도 세계적인 최고의 정상에서 출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육대륙에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해양사업도 국가에 있어서 각 국가가 동서남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기지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 기지를 만들어야 되는데 더 더욱이나 한국과 일본, 부모의 나라에서 이걸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세계를 하나의 형제국으로 연결시켜야

이제 남방의 자르딘, 우루과이 지역에 한국의 북쪽 사람들, 일본의 북쪽 사람들은 전부 다 와라 하면 와야 됩니다. 와서 산업시설이라든가 모든 부족한 것, 나라 전체, 경치로부터 전체를 감별해 가지고 이 나라와 어떤 면에서 본이 되고 어떤 면에서 교류되는 것을 알아 가지고 발전시키고 협력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또 협력받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이렇게 하나의 자기 형제국으로 연결시키기 위해서 동서남북을 연결해야 된다구요.

10권인데 한 권은 어디로 갔나?「한 권은 따로 아버님 가방에 들어 있을 줄로 압니다.」그래, 내 가방에? 어디 있나? 하나는 말이에요. 하나는 코디악하고, 미국의 남북이 되어야 돼요. 자, 하나는 가방에 들어가 있나?「그런 것 같습니다.」그러면 원주! 그래서 코디악에 하고, 코디악 선교사한테 책 사라구요. 사 가지고 거기의 남쪽 나라 우루과이도 동서남북 중심삼아 가지고 사 사는 십육(4×4=16), 네 나라 중심삼고 16권 전부 다 나눠주라구요. 이것이 40달러씩이에요. 40달러씩 내가 나눠주려고 사 가지고 왔다구요.

그래서 남미하고 연결해요. 아시아하고 남미하고 그 다음에 미국하고 그 다음에 구라파예요. 동서남북 종적이에요, 종적. 종적 기준이 남극과 북극이 동서와 연결돼 가지고 만국이 전부 나라에 연결돼야 돼요. 자녀예요, 자녀. 상하·전후·좌우. 지구성에 다른 민족이 없어요. 이민족이 없다구요. 이질적인 문화는 없다구요. 예전에 가방에 넣어 둔 것 가져오라구요.「예.」

지구성은 우리의 행복을 노래할 수 있는 기지

이제는 하나의 문화를 창조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술분야 같은 것도 현재 동양 예술분야, 서양예술 분야라든가 체육분야라든가 교육분야라든가 선생님이 다 기반을 가지고 있어요. 그걸 연결해야 됩니다. 미국이 7월 15일 이후구만. 7월까지는 50개 주에서 주를 중심삼고 상원 하원들이 교육해야 돼요.

뭐야?「그거 그때 다 가지고 온 거예요. 앵커리지에서요. (정원주)」「10권 중에서 1권은 알래스카 그 방에 있었거든.」「방에 있는 것 다 챙겨 가지고 왔는데요. 지금 9권이에요?」내 지갑 가지고 오라구요. 어머니보고 지갑 달라고 하면 돼요.

지구성은 우리의 행복을 노래할 수 있는 기지여야 돼요. 북극의 사람이 남극에 가서는 내 땅이다 하고, 동양의 사람이 서양에 가서 내 땅이다 하는 거예요. 세계 나라의 한 가정이 되어 가지고 나라를 가진 모든 나라들이 동서남북 사방, 전후·좌우·상하가 ‘내 나라다’ 할 수 있는 세계가 되어야 된다구요.

박구배 오라구. 다섯, 여섯이면 몇 개야?「15권입니다.」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둘, 열 셋.「열둘이면 30권입니다.」열 셋, 열 넷. 33개국이구만.「33개국입니까?」해서 하나씩 나눠주고 그 나라에서 그 책을 중심삼고 세 권씩 사서 사위기대 만들어 주라구.「알겠습니다.」

이제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도서관을 만들어야 돼요. 해양에 대한 도서관이에요. 동서남북 도서관 다 만들어 주려고 한다구요. 도서관을 만들고 참관할 수 있는 해양세계의 박물관을 만들어야 돼요. 양식장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본격적으로 출발할 때가 왔습니다. 낚시로 잡던 시대는 지나가요. 자연을 지금까지 인류 조상들이 사랑도 안 하고 전부 다 겁탈했어요. 다 파괴시키고 잡아먹었다구요. 악당이 되었어요. 이제는 바다의 고기 잡던 것을 길러줘서 새끼들을 놔 가지고 바다에 보내는 거예요. 양식해 가지고 사람들의 손을 거쳐 나간 그것을 잡아먹는 것입니다. 사랑하고 잡아먹는 거예요.

그 사랑하는 주인 앞에 모든 만물은, 주인 때문에 태어났고 주인을 위해서 살고 주인을 위해서 죽는 거예요. 자연을 나면서부터 사랑하고 그래야 됩니다. 부모가 그래요. 낳아주었고 길러주었고 사랑으로 죽을 때까지 품는 거예요. 죽으면 죽음 고개에도 보호하려고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모의 품에서 나고 부모와 더불어 살고 부모와 더불어 죽으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만물을 그렇게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만물이 주인을 만나면 기쁨을 느껴요. 천상세계의 만물과 이게 주고받아요. 그거 연구들 해요. 알겠어요?「예.」

먹이사슬과 같이 사랑의 사슬을 확대시키자

그리고 이제부터는 해양세계의 경연인데 하게 되면 헌팅(hunting;사냥) 경연대회를 하려고 그래요. 대표적인 취미예요. 헌팅은 젊은 사람, 해양권도 젊은 사람들이 뭐라 할까, 그 기질을 소모할 것이 없어요. 바다에 배 타고 나가 낚시를 시키면 딴 놀음 안 해요. 낚시의 매력이라는 것은, 여편네까지 팔아 가지고 낚시 도구 사는 거예요. 그 매력은 말할 수 없어요. 또 헌팅만큼, 사격, 클레이 사격도 젊은 사람들로 하여금 훈련해 가지고 용맹스러운 하늘나라의 군대를 만들어야 돼요. 선의 군대를 만들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의 학과를 이제 벌여야 돼요. 우리 중고등학교에 만들어야 됩니다. 낚시도 올림픽대회 낚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윤 원장 어디 갔나? 낚시가 월드 축구가 문제가 아니에요. 낚시는 5살부터 늙어죽을 때까지 합니다. 바다를 찾아가 낚시를 하는 것은 고기를 사랑하고 바다를 사랑해서 하는 거예요. 잡아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일생 동안 잡아먹은 것의 3배 이상 길러서 전부 놔줘라 이거예요. 그런 사상이 심어질 거라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후손들하고 과거·현재·미래에 대해서라면 말이에요. 현재까지 전부 다 침략자가 되지 않았어요? 미래까지도 그런 거예요. 3배 이상 기르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먹는 3배 이상 전부 다 길러서 보내는 거예요. 동물도 그래요. 동물도 전부 3배 이상 길러서 보내야 된다구요. 그래야 동물들이 먹고살지요. 큰놈들은 작은놈 먹고살고 작은 놈들도 또 큰놈한테 먹히고 다 그래 가지고 사람은 더 큰놈을 잡아먹고 그러는 거예요. 먹이사슬과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사슬권을 확대시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지금 판타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르딘 중심삼아 가지고 현재 아메리카나 호텔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성행이 될 거라구요. 동물원, 식물원이 세계적이에요. 동물원 가운데는 곤충 동물원, 이것이 굉장히 클 거라구요. 곤충의 종류가 판타날에 얼마냐 하면 3천6백만이에요. 그렇게 많은 종류를 새도 잡아먹고 벌레들도 잡아먹고 다 잡아 먹는다구요. 식량이 많아요. 번식을 많이 해서 그래요. 그것이 전부 다 멸종되어 봐요. 선생님이 보호해야 됩니다. 판타날을 대해서 자연보호운동을 해야 됩니다.

제주도를 중심삼고 세웠던 계획들

여러분도 가정에서도 하나님이 지어준 본원적인 것을 한 마리라도 길러야 돼요. 부모들은 동네방네…. 알겠어요? 그 한 동네에 있어서 하늘이 준 원초적인 모든 아담가정에 지었던 것을 자기 가정 중심삼고 마을 전체 가정들이 보호해서 키워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연에 보내라는 거지요. 그런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거예요. 자연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래서 판타날을 지금 선생님이 그래요. 시간만 있으면 가는 거예요. 원래는 제주도를 한국에 있어서 유원지의 본원지를 만들려고 그랬어요. 정부가 후원했으면 만들었을 거라구요. 제주도는 오키나와 대신 세계의 군사 기지, 미국의 군사 기지를 만들려고 그랬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은 자연히 보호를 받아요. 그것이 중앙에 딱 있거든요. 소련과 중국과 일본과 미국의 중간에 있어요. 그 권내에 있어서 한국이 제일 주변 국가의 침략을 받았어요. 보호를 받는 거예요.

한라산이 여자면 여자의 가운데 모든 것이 저장돼요. 현대문명의 모든 전부가 거기에 저장되어야 된다구요. 비행기 같은 것을 한라산 중턱에 집어넣어야 돼요. 구멍을 파고 전부 다 저장하고 거기에 군함 같은 것, 항공모함 같은 것도 전부 다 한라산에 집어넣는 거예요. 그거 문제없다구요. 비행장도 동서남북 만드는 거예요. 그 비행장 자체가 한라산 자체가 된다구요. 그거 얼마나 멋지겠나! 문제없다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다 하려고 했는데 한국 정부가 반대했어요. 이래 가지고 미국의 백악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한참 오키나와 미군철수 문제되었기 때문에 그 책임자하고 전부 다 약속까지 다 되어 있던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제주도에 뭘 만드느냐 이거예요. 유람지예요. 낚시 유람지예요. 한국 근해가 전부 다 다도해예요. 고기들이 참 많다는 거예요.

보게 되면 코디악같이 해안선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화산 되어 가지고 울퉁불퉁 돌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벌레도 많고 고기들이 거기 전부 다 곤충들이 많으니까 사는 거예요. 제주도도 그런 입장에서 개발하기 위해서 했던 전부가, 제주도 이놈의 자식들이 우리가 땅을 사 놓은 곳, 제일 귀한 데다 오물처리장을 만들어 놓았어요. 도가 반대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제주도 중심삼아 가지고 해양대학을 만들려고 그래요. 해양종합대학을 만들자 그거예요. 한국을 대표하고 일본을 대표하고 중국을 대표하고, 이래 가지고 여기서 교육받는 사람들이 침략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해양세계를 보호할 수 있는 교육기관을 중심삼고 일본해나 중국해나 소련해나 하바로프스크 전부 다 보호하는 거예요. 세계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선생님이 손대야지 할 사람이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몇 살 더 살면 좋겠어요? 이제부터 책임졌던 것을 다 맡기고 어머니가 내가 없더라도 통일교회 교주 될 수 있는 실력 기반을 다 닦아 놓았어요. 그 다음에 우리 아들들도 그래요. 현진이 중심삼고 카프(CARP;원리연구회)활동 세계화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4차 아담권이니만큼 기성 지금까지 교회가 선생님의 직할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순결운동, 알겠어요? 순결운동을 빨리 세워야 돼요. 일본과 미국 중심삼고…. 미국이 선생님하고 하나되게 돼 있어요.

그래서 14만 교회가…. 영계는 교파가 전부 되어 있나요? 하나지요. 그것을 알아요. 다 안다구요. 14만4천 명이 예수님이 오면 첫째부활에 참석한 자라고 했는데 14만4천 명이 14만4천 교회예요. 예수시대는 국가 기준이고 우리는 세계 기준이에요. 14만4천에 1백 명씩 하면 얼마인가? 얼마예요?「1천440만입니다.」1천440만에 1백 명씩이면 얼마인가? 인류를 다 소화하고 남을 거라구. 계산해 보라구요. 그것 문제없다구요. 간판 붙으면 째까닥 째까닥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다구요.

자기의 핏줄이 중요하다

자, 성 어거스틴이 누구던가? 성 어거스틴이 뭘 했어?「성 어거스틴의 업적이 굉장히 많습니다. 신학의 아버지라고 그럽니다.」기독교 삼위일체론이라는 것도 그때 다 만들었던 거예요. 그게 다 잘못 되었다는 거지요. 그래도 다 회개하고 다 개종해야 된다고 그랬는데 개종이 아니에요. 개세계(改世界)예요. 지금까지 영계에 사는 것이 천국이 아니에요. 중간 지옥이에요. 낙원이 중간 지옥이에요. 사탄권 내에 들어가 있는 거라구요.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낙원도 철폐하는 거예요. 낙원은 전부 다 혼자 살고 있지요? 이제는 아니에요. 철폐해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살아야 됩니다. 이상가정이에요. 사탄세계는 지상의 이상가정을 다 깨뜨려 버렸어요. 그거 안 되지요. 깨뜨려 버릴 수 있나요? 법을 통해 가지고, 법적 운동을 통해서 해방을 중심하고 싹 처리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나라가 필요해요.

유종관! 형님이 무슨 8년 동안 옥살이했다며?「예.」그 옥살이해서 뭘 하나?「그 사람도 조국통일을 위한 정치적 신념 때문에 그렇게 한 겁니다.」조국통일은 영향을 차지하고 있는데 나서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누구인가? 통일교회 지지하는 사람이 국회의원 중에 많아요. 인연을 만들어야 돼요. 남북통일 국회를 위한 인원을 전부 다 해 나가야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말씀을 선포하는 것밖에 없다구요. 재정비시대라구요. 라디오 방송도 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우리가 지상의 나라만 딱 되면 헌법으로 치리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부모와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천지의 헌법 제정을 발표하는 거예요. 그 법을 발표하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 법이 아니에요. 하늘나라 법이요, 이상적 영원한 세계의 법이기 때문에 이 땅에서부터 지키는 훈련을 안 하면 안 돼요. 자기 멋대로 살아서는 안 돼요. 그렇지 않아요? 지금 다 알았지요?

무엇이 어떤지, 하나님을 다 알았고 하나님이 어떤 존재이고 하나님의 소유가 어떻게 되어 있고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어떻게 되어 있고, 또 조국이라는 땅이 중심본부의 땅이고, 중심본부와의 부체적 관계가 어떻게 되었다는 것까지 다 일치예요.

그러니 길가에 가다가 잘못하는 사람이 있으면 보고 지나서는 안 돼요. 나이가 어리면 ‘너 몇 살이야?’ ‘동생입니다.’ 형님이면 ‘이 자식아, 말 들어.’ 그래야 된다는 거지요. 스승이 필요 없어요. 가족이에요. 동생이면 형님이라든가 삼촌은 충고해 주어야 된다구요. 내가 가는 것이 지금까지 하늘과 나와의 이런 길인데 나이 많은 사람으로서 지도해야 할 텐데, 내 말이 옳은데 그거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서로가 보호하게 돼 있다구요. 영계가 그래요. 그럴 수 있는 패들은 하나님 대신할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원하는 대로 해 주는 거예요. 지옥 같은 데는 극반대예요. 원하는 것 전부가 안 돼요. 그것이 얼마나 고초예요?

그런 것을 다 알고 지옥 가는 사람은 나 상관할 바 아니에요. 다 가르쳐 줬지요? 보라구요. 들어보라구요, 안 가르쳐 준 것이 있나. 성 어거스틴 같은 사람도 영계에서 얼마나 몸부림쳤어요? 자기들은 수천 년 동안 고생하였는데 이때에 있어서 아무것도 안 한 사람들, 고생도 안 한 통일교회 패들이 정상에 들어가 가지고 저러고 있으니 말이에요. 그건 할 수 없어요, 핏줄을 타 가지고 있으니. 참부모의 핏줄에 제일 가까운 것이 조상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을 잃어버리면 이제 한의 한이 돼요. 자기의 핏줄이 얼마나 중한지 알겠어요? 알겠나?「예.」

이놈의 간나 자식들, 바람피울 수 없어요. 자기 부인을 놓고 첫사랑 한 것을 세계 일등 미인하고 사랑을 나눌 수 없어요. 결혼이 그만큼 중요한 거예요. 결혼은 일가를 대표한 가정을 상속받은 거예요. 일족의 모든 문화를 상속하는 거라구요. 사랑의 핏줄을 통해서 상속받은 것입니다.

초창기 여자 식구들은 뜻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 성별생활을 했어

그래, 하늘이 선생님한테 세계의 모든 여자들을 다 맡겼어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다 사모해요. 오빠도 잃어버렸고, 남편도 잃어버렸고, 아버지도 잃어버렸고, 할아버지도 잃어버렸고, 왕도 잃어버렸다구요. 자기의 뭘 잃어버렸다구요? 아들 잃어버렸고 손자 잃어버렸어요. 자기 집을 잃어버렸어요. 8단계를 잃어버렸습니다. 그걸 찾을 분이 누구냐 하면 여자가 아니에요.

사람으로 보게 되면, 나이 많은 사람이면 자기의 손자와 같은 손자 세계의 대표자고, 아들의 세계의 대표자고, 오빠의 대표자, 아버지의 대표자예요. 대표자 격으로 왔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말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뺄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래요. 세계 사람이 그래요. 선생님을 만나면 전부 누구보다 가까워요. 그 울타리에서, 그 인연 가운데서 모든 것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그 남자가 도둑 같은 심보 가지고 되겠어요? 그 남자는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언제든 가겠다고 하는 거지요. 그러니 거기에 훈련이에요.

세상에 사내 녀석들은 말이에요. 외국 가게 되면 한국 사람이 얼마나 깃발을 많이 꽂나 그런 놀음 하고 있더라구요. 미국 가면 미국 여자들 누가 많이 건드리고 오나 이거예요. 각 나라 가 가지고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놀음이에요.

선생님이 그래요. 일본 여자들이 선생님을 얼마나 유인하려고 그러고 미국 사람들도 전부 다 유인하려고 그랬지만 안 걸렸어요. 한국에서도 그랬지요.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얼마나 야단했는지 몰라요. 할머니, 80대부터 12살까지 동원시대가 와요. 어머니 선택시대에 전부 다 오빠같이 생각하고, 상대같이 생각하고, 아버지같이 생각하고, 할아버지같이 생각한다구요. 전부가 선생님에게 가야 뭐든 놓인다고 생각한 거예요. 다른 것 생각이 없어요. 다른 생각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른 생각이 없으니 새 출발해야지요. 남자세계의 표상적 모든 것을 새로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남편이면 남편, 자기 일족 다 버려요. 생각하면 그것이 깜깜해요. 옆에서 많은 남자세계는 밤이 되고, 이쪽은 세상에 낮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이 핍박받고 별의별 일을 다 당했어요. 나타난 여자들이 고통받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매 맞고 머리 깎여 가지고 아주머니들이 벌거벗고 팬티 입고 전부 도망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자들에게 성별문제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동침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 문제가 벌어지잖아요? 그래, 통일교회에 가 가지고 문 선생에 반해서 그런다고 한 것입니다.

성별문제를 자기들에게 내가 얘기했나요? 그건 자연히 그래요. 연애 결혼한 사람이 있더라도 말씀만 들으면 대번에 돌아가요. 남편이 쌍두사로 보여요. 그렇게 그립고 좋아하던 남편이 출근할 때 대문 열고 나갈 때는 남편으로 보이지만 집에 들어올 때는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뱀하고 어떻게 부부생활 할 수 있어요? 쌍두사예요. 하나는 입에, 그 다음에 하나는 생식기에 온 몸으로써 여자를 감고 있는 거예요. 그거 사랑할 수 있어요?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싫어도 해야 돼요. 그런 여자의 사정을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아나요? 선생님에게 와서 그런 얘기를 하면서 어떻게 하느냐고 하는 거예요. 성별문제 때문에 전부 통일교회에 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어려운 고비, 십자가를 홀로 지고 나왔습니다.

누이동생같이 전부 키워 나가야 돼요. 복귀의 길을 이렇게 만났다는 사실이…. 어린 누이동생을 잃어버렸다는 거지요. 누이동생으로부터 아내를 잃어버리고 어머니를 잃어버리고 할머니를 잃어버리고 여왕을 잃어버렸어요. 그리고 딸을 잃어버린 거예요. 딸 될 수 있는, 손녀 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3대까지, 8단계 과정을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걸 찾아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거기에 뜻에 어긋나는 일은 있을 수 없어요. 뜻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소생·장성·완성의 그것을 넘겨야 돼요. 그것이 잘못되었으니 뒤집어 가지고 연결해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하려면 다 깨져 나가요. 종교의 종말은 사랑 문제부터 다 깨지게 돼 있어요. 그 사망의 함정에 서 살아남은 것이 문 총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고향 버린 거라구요. 그래, 복잡한 환경을 깨끗이 정리했습니다.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까지, 3대까지도 정리하고 성진이 어머니까지도 내가 정리한 거라구요.

영계가 그런 기반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정비된 기반에 살다가 가야 할 곳이 영계 아니에요? 뭐 성 어거스틴이든 바울이든 예수든 전부 다 선생님이 하는 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다 그렇게 돼 있지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그걸 못 믿고 의심하면 안 돼요. 그걸 알고 그 가운데 살아야 돼요.

영계의 실상을 다 밝혀야

상헌 씨 말과 어거스틴이 말하는 것이 같지요? 선생님이 주제별정선 11권, 12권 낸 것이 원리적인 내용을 다 가르쳐 준 거라구요. 원리말씀 내용이 영계의 실상 그냥 그대로 아니에요? 이것이 현재 사람만이 아니라, 성 어거스틴, 사도 바울 같은 이름난 사람을 불러다 해도 똑같다구요. 앞으로 재판 사건 같은 것, 미국에서 캐네디 죽은 사건도 전부 다 밝혀야 돼요. 킹 목사 같은 사람도 불러다가 장본인이 누구였다는 것을 밝혀야 된다구요. 그래야 영계의 사실을 믿어요. 문 총재, 통일교회가 꾸며 가지고 나왔다고 그런다구요. 그래, 김일성이 불러다 놓고 김일성 아들 불러다 놓고 문답시키는 거예요. 믿지 않으니까 ‘너 아무것 아무때 얘기하던 것 알아?’ 증거시켜 가지고 시정하려고 그래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자, 하나님 앞에 가릴 것이 없어요. 감출 것 다 드러내야 돼요. 선생님 앞에 다 드러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마음대로 해요. 하나님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거라구요. 부모의 해방권이 벌어져야 자녀들의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게 원리라구요. 알겠지요? 자, 식사하자구요.

사랑의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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