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진 형님의 보고서! 이제부터 가정적 형님으로 모시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빨리 하라구. 영계의 실상을 보고한 것이 여러분 대신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중간 사람들이 여러분을 대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실감을 느껴야 될 때가 왔다구요. 읽으라구.
『……처음에 지상에서 영계로 가려면 낙원과 중간영계 사이에 있는 영계의 문을 통과하게 됩니다. 영계에 들어가면 마치 지상에서 높은 산에 올라가면서 나타나는 광경처럼 산 중턱까지 안개가 끼어 있는 듯 하고, 더 높은 정상을 향하여 올라가 보면 발 아래에 안개가 깔려 있는 듯한 상황이 펼쳐집니다.』
여러분이 가서 탐사하는 것과 같이, 또 이것은 하늘땅을 대신해서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을 대신한 것을 상속받는 이 자리가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어요. 이제부터 그야말로 심각한 세계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번에 부모님의 생신까지 해야 할 일이 중차대한 일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로서 흥진 군이 영계에 가서 책임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런 각자의 책임을 상속받는 자리에서 영계와 육계를 대신해 가지고 지상의 중대한, 그야말로 형님의 자리에서 책임을 해야 할 여러분 각자의 임무가 있다는 것을 이 시간 결의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자!
『……그런데 이러한 천국에는 참부모님을 통해 축복을 받아야만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아무리 지상에서 선한 생활을 했더라도 축복을 받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천국은 적당히 살다가 죽으면 가는 곳이 아닙니다.』
축복을 지상에서 부모님이 다시 엮어서 해 가지고 땅에서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땅에서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축복을. 영계에 간 사람들이 땅에서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축복이 세계 국가의 축복의 문을 여는 놀음을 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개인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따라오는 입장에서 해 나왔기 때문에, 세계적 대표의 기준에 서 있지 않았어요. 천일국을 우리가 세웠기 때문에, 3년째 되는 이때에 있어서 부모님이 온 세계의 축복가정을 한 줄에 세워 가지고, 세계적인 정상의 자리에서 다시 결혼식을 해야 돼요.
이 결혼식에 모든 국가 메시아들을 중심삼고 국가에 연결된, 지금까지 통일교회 역사를 통해서 움직여 온 모든 역사적 배후, 또 현재 미래의 갈 사람의 역사적 책임을 중심삼은 그 사명이라는 것은 우리 개인, 가정에도 있지만, 나라와 세계와 천주까지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런 대표적인 부모님이 그런 책임을 했지만, 이게 전부 다 갈라져 있다구요. 이걸 영적 기준에서 일원화시켜 가지고 세계 정상의 자리에서 축복을 완성 완결시키는, 한 금을 긋는 것과 마찬가지의 일을 하는 것이 이번에 하는 일이에요.
또 어머님이 60이 됐다는 거예요. 해와가 문제예요. 해와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에서 천상세계까지 완성의 길을 가야 할 텐데, 지상세계에서 지금 해와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생겨나 가지고 타락되어 분립된 입장에 있었어요. 몸 마음이 싸우고, 국가 국가가 싸우고, 종교와 종교 가 싸우고, 모든 전체가 싸우는 세계예요. 외적인 세계도 여러 나라를 중심하고 싸우고, 종교와 종교도 싸우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제1차, 제2차, 제3차 이스라엘권도 갈라졌고, 영계도 전부 갈라졌어요.
그건 뭐냐? 어머니의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다 갈라졌기 때문에, 이번에 회갑 될 때에 어머니 중심삼은 기준을 중심삼고 이걸 정리해 주어야 돼요.
복귀섭리라는 것은 하나님과 아담을 중심삼은 메시아가 오고, 재림주가 오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찾기 위한 역사예요. 어머니 찾기 위한 역사이기 때문에, 어머니를 찾아 가지고 세계적인 모든 전체 정상의 자리에서 나라의 기준에서 다시 축복을 일원화시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그 날에는 모든 나라의 국왕으로부터 그 나라의 모든 중추적 국가 책임자들로부터 같이 축복의 자리에 설 수 있는 혜택을 주는 때라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천일국 백성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천국은 축복가정이 들어가는 거예요.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데는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고, 악한 세계와 선한 세계가 하나되고, 지상·천상천국이 하나되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갈라졌던 것이 하나되는데, 모든 전부가 천국 개문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기틀이 잡히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세계는 자동적으로 물러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부모님의 생신은 세계적인 전세계의 정상들과 전세계의 통일교회 축복가정 전체가 새로이 축복식을 올리는 대표의 날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될 수 있는 대로 그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도 새로이 예복을 입고 그 날을 환영하는 입장에 서야만 돼요. 축복가정 환영식이고, 지상과 천상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천일국이라는 말은 천국을 시작하는 것인데, 가정이 있어야 돼요. 가정들이 받드는 나라라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가정들이 받드는 나라이기 때문에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초민족적으로 주의 주장, 사상적 분야라든가 어떤 나라든지 축복받은 가정들이 받들어 한 날을 기념할 수 있는 그 날이 어머니의 60회 회갑날이요, 그 날 다시 부모님이 결혼식을 세계 정상의 자리에서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사탄세계의 권한은 이미 다 방어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 하면, 천상세계와 영계…. 그래서 이번에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평화대사예요. 평화대사들은 완전히 축복을 받아 가지고 영계를 대표한 조상이 재림한 실체와 같은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천사장 가정과 마찬가지라구요. 천사장은 영계와 육계의 가정을 타락시켰기 때문에, 천사장 핏줄을 연결시켰던 것을 전부 다 하늘나라의 핏줄로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를 세워 놓는 거예요. 이번 전세계의 평화대사는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천사장 가정과 같은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중간입장이요, 상대가 없었던 것인데 혜택을 주어 가지고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축복가정을 연결시키고, 금후에 축복받을 사람들의 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합해 가지고 지상의 2세들을 중심삼고 축복하는 데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타락이 없었던 가정적인 평준화 기준을 탕감시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는 너나 할 것 없이 그 날에 새로이 재차 결혼식을 하는 데 동참해야 되겠고,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각 교회, 세계 교회의 종교권, 문 씨면 문 씨 종친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제사장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선민권, 종친과 선민이, 제사장이 하나되어 가지고 평화대사를 세우지 못하고 축복하지 못하여 로마를 소화 못 했던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이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지상세계의 완결과 천상세계의 완결을 위한 식을 올려야 된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선포입니다. 그 일을 해야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모든 것이 정리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을 알아 가지고 오늘 이 회의를 끝내고, 이제 시작할 것은 언론계를 통해야 된다구요. 한국의 세계일보가 있고, 일본의 세계일보, 미국의 세계일보, 그 다음에는 세계를 대표한 워싱턴 타임스가 있고, 또 그 다음에는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통신사로 유 피 아이(UPI)까지 다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이들이 일체가 돼 가지고 이것을 계획적으로 전세계에 영향 미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한국에서 시작하면 그것을 그냥 그대로 동판을 만들든가 사진을 만들어 가지고 이 메일로 해서 보내 주어 가지고 세계에 일원화, 같은 입장에서 세계에 축복의 바람을 일으켜야 되겠다구요. 지상 전체가 축복받지 않으면 천상세계의 어떤 종교권이나 어떤 사람이라도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천일국이라는 것은, 지상 천상천국을 연결시키는 그 나라는 반드시 축복가정이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번 기회에 세계에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폭발적인 연결을 시켜야 할 중차대한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이 그 나라에 가는 거예요. 지상 나라가 영계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흥진 군이 영계에 가서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지상세계에 여러 가지 담이 다 있지만, 이러한 식을 거행함으로 말미암아 그 문이 열렸기 때문에, 여러분이 결심만 하고 가정이 동원되고 일족이 동원되고 일국이 동원될 때에는 세계를 동원할 수 있는 천운이 연결된다는 것을 알고, 일심·일체·일념·일화예요.
이래 가지고 사랑의 대상 세계가 없던, 하나님이 그렇잖아요? 일심·일체·일념·일화! 그러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주류사상인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한 사랑, 영원한 사랑의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은 인격적 자체 가운데서 일심이 있고, 일체가 있고, 일념이 되어 있더라도 화하지 않았어요.
일화의 마음을 가졌지만 하나님 자신은 체가 없다구요. 그것을 그냥 그대로 옮겨 주어 가지고 체를 중심삼아 정분합(正分合) 작용을 시켜 가지고, 영계에 있는 무형세계의 상대적 입장에서 이것이 자라서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이중적인 부모의 혈연적 관계를 연결시키기 위한 것을 지금까지 바라고 소원하던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을 재차 세계적인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할 시점에 왔기 때문에 이것을 정리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책임과 통일교회의 책임, 나라의 책임, 종교의 책임, 구세주가 오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의 실패, 천상세계에 지옥과 낙원이 생겨 분립된 모든 전부를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잘못했기 때문에, 거짓 부모가 축복을 잘못해서 이렇게 갈라놓았으니,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이 일심·일체·일념·일화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의 대상,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참생명·참혈통·참가정 정착을 하지 못한 것을 이번에 결실시킬 수 있는 결착의 시대로 밟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까지도 천상세계에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놨기 때문에, 인류 구원의 맨 끝에 떨어져 있는 사탄까지도 살 수 있는 길로,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이런 중대한 시대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잘 알아야 돼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구별적인 문헌들을 짜 가지고 요 단계에 이제 1월 13일부터 하게 되면 며칠이에요? 27일인가?「27일입니다.」27일간에 이 일을 세계적으로 해야 됩니다. 이미 축복가정들이 있고, 국가적인 메시아라든가 각 나라에 곽정환이 지금 국가 국가에 있어서 축복해 준 사람들이 있지요? 그런 기반을 통해 될 수 있으면 국가 수반들, 현직 대통령이 아니면 전직 대통령이라든가 현직 부통령, 국회의장 등 세 사람 가운데 반드시 한 사람은 참석하게 해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운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두 축복의 기준을 중심삼고 종적인 세계의 승리의 패권을 여기서…. 여기서 모든 싸움이 벌어졌어요. 여기서부터 세계의 싸움이 벌어진 거라구요. 개인을 중심삼고 8단계에 걸쳐 거꾸로 갈라졌던 것을 세계의 끝에 와 가지고 참부모를 통해 축복가정을 연결시켜 가지고 이것을 다시 종적인 세계에서 전부 다 하나 만든 거라구요.
영적인 세계의 모든 갈라진 것을 정리하기 위해서 그것을 준비한 것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에요. 그래서 영계는 왕권 즉위권 내에 4대 성인을 중심삼고 결의대회를 함으로써 이미 그 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이 연결되면 즉각 여기서 합해 가지고 종적 횡적 참부모 평화통일의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의 출발이 가능이 아니라 절대시대로 넘어간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중요해요.
여기에 대륙 책임자들 왔지요? 국가 메시아들이 전부 다 청평에 모여 있다구요. 이런 것을 정리해 가지고 원판을 만들어야 돼요. 주동문, 알겠어?「예.」세계일보로부터 일본의 세계일보, 미국의 세계일보, 거기에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워싱턴의 언론계 전체 앞에 이걸 전개하고, 전세계로 전개하여 공개시켜 가지고 축복의 뭐라 할까, 대 활화산이 터지는 것과 마찬가지의 영계 육계 통합의 분위기를 거쳐 어떤 주의 사상, 어떤 주의의 환경의 사람들이 ‘아이쿠, 이제 갈 길은 이길밖에 없구나.’ 해야 된다구요. 한국이 갈 길, 일본이 갈 길, 미국이 갈 길, 세계가 혼란 가운데 갈 길이 없는데, 세상이 다 맡겨 버리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축복가정을 중심삼은 천일국을 중심삼은 지상의 통합적인 승리의 패권을 대신한 어머니의 생일날을 중심삼고, 천지부모가 왕래해 가지고 지상의 결혼식을 해 가지고 천상세계까지 축복할 수 있는 가정 기준을 맞춰놔야 지상·천상천국의 천일국이 안착할 수 있는 기원이 확정되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
내용을 알지요?「예.」구구하게 설명하지 않더라도 요 말씀한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대회가 끝나면 즉각 광고하는데, 이제 언론기관을 동원해야 돼요. 그렇게 얘기했지요? 어저께 애승일에도 언론기관을 동원해야 된다고 말했어요. 지금까지 한 번도 써먹지 못했어요.
그야말로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가 하나되어 가지고, 전세계의 언론계가 하나되어…. 주동문 말이야, 보수세계의 언론의 왕초의 자리에 올라섰는데, 인터넷을 중심삼은 왕초의 자리에서 이런 것을 대신 선포해서 묶어 가지고 한데 몰아 나가야 된다구.
언론기관이 이제부터 보수세계 신앙계, 종교계와 하나되어 이것을 들고 나감으로 말미암아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언론기관들을 완전히 없애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소화해 버려야 돼요. 알겠나, 주동문?「예.」
그래서 부시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곽정환이 해 가지고, 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축복할 때 그 부부가 오든가 누가 와야 돼요. 그렇게 되면 영국의 누구든지 영국을 대표하고, 그 다음에 일본이라든가 한국은 자동적으로 따라갈 거예요. 소련까지도, 중국까지도 이 축복의 자리에 참석함으로 말미암아 축복의 바람이 초국가적, 초사상, 초이상권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축복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런 실상권 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한 길로 따라가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는 오래지 않아 가지고 하나의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하늘의 사랑의 왕권을 중심삼고 지상에 비로소 섭리 완결 완성과 더불어 만만세 태평성대의 지상·천상천국이 현현하느니라! 아멘이라구요. 알겠어요?
그걸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특별히 온 거예요. 내가 원래는 청평 천성왕림궁전에서 이것을 얘기하려고 했는데, 뭐 코도 막히고 이래서 여기에 모이라고 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전체를 대신해서 모인 것이니만큼 전체 통일가, 영계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여러분이 중간적 역사를 해야 하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평화대사들이에요. 세계 국가적으로 다 평화대사들을 임명했지요?「예.」그래 가지고 자기 나라의 현재 국회의원의 30배 되는 사람들을 연결시키는데 여자가 남자의 2배가 되어야 돼요. 남자보다 왜 여자가 2배가 돼야 되느냐 하면, 여자들이 탕감해야 돼요. 여자가 타락해서 내려왔기 때문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야곱에 있어서 레아와 라헬이 문제되고, 예수시대에 있어서 엘리사벳과 마리아가 문제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도 혈통적 기준을 중심삼고 그것을 엮어 가지고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는데 이 엮어진 것들이 반대하면 안 된다구요. 따라가서 절대 순응해 가지고 어머님을 여왕으로, 형님으로, 처음 어머니로 모셔야 돼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어 가지고 해와가 되겠다고, 축복받고 다 이랬던 사람들이 복잡하게 어머니 몰아내기 운동을 했다구요. 그렇지만 이제는 전부 다 반대하지 않고 순응해 가지고, 그들을 먼저 축복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천상에 인연을 맺게 함으로 말미암아, 본격적인 이런 천지 참부모 재축복 기반을 지상 천일국 기반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천국에 일체화하기 위한 평화통일 왕권 성례식이라구요. 성례식인 동시에 즉위식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알지요? 이런 뜻을 알고 이제부터 서둘러야 되겠어요.
그래서 국가 메시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만일에 그 나라에서 오지 않으면 국가 메시아가 현지에 가서라도 이 일을 해줘야 돼요. 오면 괜찮아요. 그 나라의 대통령이나 전 대통령이라든가, 현직 부통령, 국회의장, 이 세 사람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천사장권을 중심삼아 연결시켜야 되기 때문입니다.
대통령과 부통령은 가인 아벨이고, 국회의장은 상·하원의 가인 아벨이에요. 이것을 연결시킨 위에 서야 되겠기 때문에 이런 조건이 필요하니까 그 사람들을 초청해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될 수 있으면 우리가 비용을 대줘서는 안 되는 거예요. 비용은 반분해 줘 가지고 초청해야 되겠어요.
이것은 우리가 할 것을 자기들의 길을 열어 주는 거라구요. 그 일을 시작하기 위해서 오늘 훈독회에 흥진 군이 보낸 메시지를 재차 훈독한 거예요. 여러분이 그 책임을 지상세계에 있어서 흥진 군의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이 일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영계까지 완성시킬 수 있는 동생의 책임을, 혼란 된 지상을 평준화시킴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까지, 천상세계에 있는 타락된 축복가정까지도 지상에 일체화 해방시켜 가지고 본연으로 돌아갈 중차대한 전환시기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흥진 군 대표로 지상에서 여러분이 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렇지요? 혼자 가서 그런 수고를 했으니, 여러분도 부모님을 중심삼고 그렇게 해야 돼요. 이제 각 나라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구요. 이 붐만 일으키게 된다면, 3억6천만 쌍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사람들이 재차 그 나라의 평화대사들을 임명해 가지고 국회의원의 30배를 딱 만들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책임을 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국가 메시아라든가 자기 재산 있는 것을 모두 털어 바쳐서 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미국에서 한국에 돌아올 때 부모님이 33년 동안 사용하던 모든, 입고 일하던 모든 것들을 하나도 버리지 않았어요. 보관해 뒀다가 이번에 그런 것들을 다 나눠 주었어요. 돌아와 가지고 엊그제는 비축금을 만들었던 것도 깨끗이 다 나눠 준 거예요.
나눠 주고 새로이 하늘의 축복을 천상·지상세계에 만국을 소유시키기 위한 전환시기를 맞는 거예요. 영(零)이 되어야 돌아가는 거예요. 영이 되어야 여기에 들어가지 못 들어가요. 소유물이 있으면 여기에 못 가는 거예요.
부모님이 뜻을 위해서 지금까지 다 바쳐 왔지요. 물질적으로 통일교회를 희생시키고, 아들딸을 미국에서 희생시키고, 나 자신이 희생을 해왔지만, 돈 한푼 벌어 가지고 온 것이 아니라구요. 여기 와 가지고 지금까지 전체 빚을 다 물지 못했으면 비축금이 아니라 무엇이든 팔아서라도 해야 될 것인데, 일본이 아직까지 부모님에게 할 일이 남아 있으니 책임을 못 하면 안 된다구요. 일본, 알겠나?「예.」
선생님은 본향 땅 앞에 부끄러움이 되겠기 때문에, 학교를 만들려고 비축금 만든 것을 전부 털어서 여러분이 빚진 것을 물어주어 가지고 깨끗이 전환할 수 있는, 영점 기준을 위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 개인이 아니에요. 하늘땅을 중심삼고, 십자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원형 가정, 종족들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중차대한 시대에 들어온 것을 알고, 옛날과 같이 몰려다니며 무리 지어 다니는 철새들이 아니에요. 철새는 왔다 갔다 하면 새끼나 치지만, 우리는 정착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황족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백성을 만들지 못했던 것을 우리가 만들 수 있는 시원(始原)을, 시작하는 근원을 만들어야 할 중차대한 시점에 있다구요.
그러니까 타락한 모든 싸움과 투쟁이 있던 것을 전부 다 자기 자신이 청산해야 돼요. 일심·일체·일념·일화예요.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서 창조한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주류 사상인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의 기반에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인격적 신으로서 일심·일체·일념의 마음을 가지고, 이것을 화(和)하기 위한 목적을 가졌지만 상대가 없기 때문에 창조하기 시작한 거예요.
창조하기 위한 상대가 아담 해와이니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상대는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여 몇천만 배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던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 자신이 없어지고 상대를 중심삼고 더 큰 우주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할 수 있는 주인을 만들기 위한 것이 창조예요. 상대가 그렇게 귀하다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들이 해야 할 책임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인격적 신이니까 성상 형상의 주체적 중화적 존재를 가지고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가 아담에게도 그렇고 해와에게도 그렇고…. 그러기 위해서는 영계에서 쌍태와 같은 입장인데 하나님이 가두어 놓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을 갈라놓은 거예요.
영계에 가 보면 성상은 뼈와 같고 살은 형상과 같은데, 그것이 하나로 물려 있는데 하나돼서 지금까지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만 수평적인 기쁨을 느끼며 나왔지만, 이것이 남성격 주체이니까 안 되잖아요? 혼자 기뻐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진짜 상대이상을 만들어 가지고 실체를 써야만 돼요. 지상의 부모, 천상의 부모가 되기 위해서 실체를 옮겨 준 것이 아담이에요.
아담 가운데는 하나님의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요, 인격적으로는 남성격 주체의 입장에 있지만, 하나된 심정적 관계에 있어서 느끼면서 완성을 해 가지고 비로소 둘로 갈라놓았기 때문에, 옛날에 하나님이 자라 나오던, 남성격 주체로 자라 나오던 것을 상대적 대상도 느낄 수 있게끔 갈라놓아 가지고 여기 중앙에서, 영계에서 갈라진 것을 여기 지상에서 자녀로 올라가 가지고 연결해서 본연의 하나의 통일된 자리를 중심삼고 폭발이 되는 거예요.
대우주가 사랑 가운데서 움직일 수 있는 근원이 되어 있다면, 상하 부자지관계, 좌우 부부관계, 전후 형제관계, 이것이 수로 말하면 삼대상목적을 중심삼은 아담가정, 할아버지 가정, 삼대권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그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8수라구요. 8수가 재출발 수라구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만 만들었지 많은 씨를 거둘 수 없어요. 그냥 그대로 원해 가지고 거기에서 남성격 주체, 여성격 주체로 갈라져 가지고 번식하게 되면 무한히 번식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 가정을 창조했지만,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기쁨을 느끼는 이상 여러 아들딸을 낳아 축복해 줄 수 있으니 그 기쁨이 확대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무한히 확대된 지상의 혈족을 중심삼고 기뻐할 수 있는, 하늘의 혈통이 확대된 대우주를 바랐던 지상·천상천국의 그런 세계로 발전돼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인격적 신인 하나님이 일화(一和) 될 수 있는 입장에서 사랑의 대상을 창조하기 위한 것이 아담 창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로 갈라놨던 것이 여기서 올라가 가지고 하나되는, 남성격 실체와 여성격 실체가 중간에 들어가서 하나되는 결혼식은 남자 여자, 아담 해와의 결혼식인 동시에 상하관계에 있어서는 부자지관계의 결혼식도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더라면 전후관계를 갖게 되는데, 전후가 없어요. 3대가 없다구요. 3대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씨예요. 하나의 씨요, 모델이에요. 범주라는 거예요. 카테고리와 마찬가지로, 그것은 공식이기 때문에 어느 것 하나 변경시킬 수 없는 천리 원칙이 돼 있어요.
이와 같은 가정들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기 때문에, 그와 같은 가정을 재차 형성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남성 자체도 하나님의 무형의 전체를 인계 받은 평화스러운 입장에 서서, ―성상 형상 다 있지요?― 그런 성품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하나되는 기쁨을 느끼게 되면 마음에 상충을 안 느껴요. 평화의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영광스러운 사랑에 취해 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실체가 없어요. 대상의 세계가 없어요. 대상의 세계가 없기 때문에 벌려 가지고 세계를 품어 가지고, 하나님이 무한한 세계에 가는 곳곳마다 자기 가정에서 느끼던 이상의 기쁨을 느끼는 거예요. 나라 나라와 같은 하늘나라의 주면 주 자체의 전체 가정들의 기쁨을 총화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기쁨이 전체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거예요.
정(正)에서 분립해 가지고 다시 만나게 되면…. 물이 찬물과 더운물이 합하게 되면 폭발돼요. 뼈와 살이 하나되면, 맨 처음에는 붙기가 힘들지만 하나되면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의 존재로 존속하게 돼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한 인격적 신이 상대를 갖추어 가지고 이중적 구조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사랑관계를 중심삼고 이중적이에요. 절대사랑, 절대생명, 생명도 아담의 생명 실체, 해와의 생명 실체, 영적인 기준의 성상 형상이 체를 입어 같은 자리에서 사랑이 접해서 새로운 씨를 만든 것이 실체 가정이에요. 이것이 두 세계예요. 무형의 세계와 유형의 세계, 두 세계의 씨로서 맺히게 된 것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인데, 그 아담의 아들딸, 3세를 못 가짐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영원히 갈라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참부모가 와서 이 일을 성사시키고 결합해 가지고 결합한 실체를 중심삼고 세계로 확장하는 거예요. 세계가 이렇게 된 이 사탄세계가 얼마나 갈라졌어요, 이게? 이것을 통일해 가지고, 영계가 정리 안 됐으니 이걸 갖다 여기 들어와 가지고 갈라진 것을 전부 통일시켜 접붙여 가지고 천지통합 일체권을 대표한, 지상 완성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축복 완성한 가정 위에 왕과 같은, 주인의 왕의 자리에 서 가지고 지상에서 완결지음으로 말미암아 천상은 따라가는 거예요. 천상은 천사세계이니만큼 평화대사들을 축복해서 가담시킴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모든 축복가정들을 지상세계에 자동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의 출생지에는 앞으로 축복을 안 받은 가정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일족과 제사장과 평화대사가 하나되어 축복을 안 받을 수 없고, 세계적인 대축복을, 화산이 터진 것과 같은 그것을 싫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 전체의 내용을 가르쳐 줘 가지고 이번 부모님의 생신에 대 축제, 축하의 성혼 완성, 왕권 중심삼은 지상세계의 수습과 천상세계의 왕권 일체화 식을 해야 돼요. 식을 두 번 해야 된다구요.
부모님이 재차 결혼식을 할 때 모든 세계가, 축복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하늘에 축복가정이 있지요? 천사장은 상대가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을 지상에서 평화대사를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조상이지만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가인이 동생이 되고 아벨이 형님이 되어 가지고 천지부모(지상부모)와 영적 부모, 이중적 부모의 사랑을 결착시킴으로 말미암아 지상 천상 왕권을 중심삼은 안착시대가 오기 때문에, 모든 주의와 사상은 거기서부터 해소되는 거예요. 흘러가고 말아요.
이 사상을 대치할 수 있는 이론도 없거니와 그런 방향도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일을 이제 이 27일간에 해야 돼요. 오늘이 며칠인가?「26일이 되겠습니다.」13일부터면 그렇지?「예.」26일이면 30일 넘지. 33일이 돼. 33일 날이지?「23일하고 26일이 딱 되고요.」오늘부터 하게 되면 말이야.「오늘부터 하면 36일이 됩니다. 오늘이 3일이니까 36일 됩니다. 오늘을 포함해서요.」26일에다가, 오늘이 며칠이야?「오늘이 3일입니다.」3일이니까 10일을 채우면 얼마예요?「36일입니다.」36일이 된다구요. 이 기간에 이 일을 완결지어야 돼요.
이번이 36회지요?「예. 하나님의 날이요.」하나님의 날도 그렇고, 애승일은 20회고, 승화하고 38세 되는 것도 다 수가 맞아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흥진 군이 영계에 가 가지고 20년 수고한 것을 20일 이내에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리를 놓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이제는 지상에 대해 가지고 활동할 무대가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고, 왕권이 저 높은 데서 지상에 내려와서 빛을 비추는 거예요. 정오정착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나?
정오정착! 가인 아벨이 차이가 없는 시대가 되었으니까 부자지관계에 그림자가 안 생기고, 부부관계에 그림자가 안 생기고, 자녀관계에 그림자가 안 생기는 거예요. 전대 후대, 과거 현재 그림자가 안 생기니, 정오정착시대 만국 평화통일 하늘의 사랑의 왕권 시대로 진전하면서 천지부모를 천년 만년 사랑의 왕으로 시봉할 수 있는 천상·지상천국이 되느니라! 만세예요. 아멘이 아니라 만세예요. 다들 알겠어요?「예.」확실해요?「예.」알겠나?「예.」
그리고 이제 준비하는 데는 말이에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예복을 만들 때 돈을 들여서 하는 것보다도, 지금까지 예복을 입고 하던 것을 조금 달리 해 가지고, 자기 결혼하는 이 모든 준비하는 것을 나라를 위해서 3분지1은 기부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3분의 1의 비용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결혼식 하던 이상의 예복을 입고 그 날에 동참해야 되겠어요.
세계적으로 인공위성을 통해서 시간을 맞춰 가지고 만국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크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어야 되겠나, 없어야 되겠나?「있어야 되겠습니다.」언론계가 들고나서라는 거예요. 반대하는 것들은 들이 까 버려야 된다구요.
반대할 사람이 없지요. 영계에서 결의문 채택한 것을 반대할 수 있어요? 공산당까지 전부 다 이랬는데 뭐 시시한 패들은 집어치워 버려요. 함성을 터뜨리면 다 도망가게 돼 있어요. ‘축복가정 앞에 무슨 잔소리야, 이 자식들아! 이런 내용을 들어 봐라! 파괴시키겠다는 것이 원수 사탄이요, 하나님의 원수요, 천리의 도리 앞에 위배자고 역적 아니냐?’고 하는 거예요. 변명할 도리 없이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방망이로 후려갈기는 거라구요.
그래,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한 말입니다.」그래, 흥진 군 대신, 지상에서 축복받았으니…. 아들딸을 가졌지요? 흥진 군은 양자밖에 못 가졌어요. 그 권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아가야 되겠다구요. 두 세계의 아들을 버리고 희생시켰다구요. 우리 가정이 피해를 입은 것은 여러분이 잘못해서 그런 거예요. 이것을 다시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수습하기 위한 것임을 알고, 이 일을 자기들이 있는 정성을 다하여 일심·일체·일념·일화를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체 돼 가지고 통일돼야 돼요. 일화 통일이에요.
그래서 금년에 일화가 이름이 났어요. 통일이 이름이 나야 돼요.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이 벌어져요. 축복이 통일이지요? 하나님이 인격적 신인데, 일심·일체·일념·일화가 됐더라도 통일이 못 됐어요. 사랑의 대상이 없기 때문에. 축복 상대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일심·일체·일념·일화, 그 다음에 참사랑 부부로부터 참생명·참혈통·참가정 일화 통일이 벌어져요. 참가정 정착은 사탄이 없는 가운데서 이뤄지고, 하나님 왕권을 중심한 태평성대의 세계가 되어 지상·천상천국 개문시대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확실히 알겠나?
윤정로! 다들 알았어?「예.」대가리들이 이제는 다 어른들 되고 중년 되었으니 심각한 입장에서 생각해 가지고 책임소행에 차질이 없게끔 완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자기 재산이고 무엇이고 문제가 아니에요. 이 일을 위해서 총주력해야 돼요. 선생님도 다 털어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누구 누구가 통일교회를 이렇게 이렇게 이런 일을 했다는 사실을 기록을 남길 수 있게끔, 주인으로 모심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하면서 이 훈독회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계속하라구. 알겠지?「예.」
『그런데 이러한 천국은 참부모님을 통해 축복을 받아야만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아무리 지상에서 선한 생활을 했더라도 축복을 받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천국은 적당히 살다가 죽으면 가는 곳이 아닙니다.』
천일국! 천일국(天一國)이지요? 두(二) 사람(人)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두 사람이 누구예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지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중심삼고 또 두 사람이지요? 그걸 갈라놓은 것이 아담 해와 두 사람이지요? 그 다음에 부자지관계도 두 사람이고, 부부관계도 두 사람이고, 형제관계도 두 사람이 돼 있어요.
상대를 대하는 세계는 둘이 대하지 않으면 하나되는 길이 없어요. 기쁨이 없어요. 하나님도 혼자 외로우니까 둘이 하나되기 위한 창조이상으로 자기 이상의 존재로 바랐으니, 그렇게 가치 있는 것이 인간이에요. 아무리 하나님이 성상과 형상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남성격 주체로 되어 있더라도 장가가서 아들딸을 갖고 싶을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런 거라구요.
여자는 그릇이라구요. 여자는 혈대를 못 이어요. 혈대를 잇는 것은 남편을 통해 가지고야 가능해요. 시집가고 옮겨 가지고 거기의 조상이 되어야 같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앞으로 이혼해 가지고 아들딸은 갈라진 어미에게는 가지도 못하게 해야 된다구요. 아버지에게 속한 거예요. 미국의 헌법을 뜯어고쳐야 돼요. 전체 역사가 달라지는 거예요.
대변혁이 벌어지겠지요? 대혼란이 벌어지겠지요? 대혼란이 벌어져도 문제없어요. 나갈 구멍이 터졌다는 거예요. 홍수 물이, 댐이 터지더라도 막힌 것이 없이 그 이상 문이 열렸기 때문에 순식간에 빠져나간다는 거예요. 그런 준비가 돼 있으니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나 자신이 혼자 세계를 한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각자가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자기 하나 나라를 작달 못 하게 되면 배때기를 째고 죽든지 끝을 봐야 된다구요. 자신을 가져요?「예!」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양손 들어 맹세하라구요.
신문사 세계일보니 주동문이 하던 것을 곽정환이 전부 다 해 가지고, 앞으로 누구 만나러 갈 때는 그 나라의 유명한 신문사,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만나서, 대통령도 후려갈겨야 되겠다구. 자!
『천국을 가기 위해서는 깨끗하고 아름답게 살아야만 합니다. 누가 보아도 백옥처럼 흠이 없고 수정처럼 맑아야 갈 수 있습니다. 천국에서 생활하려면 얼굴이 밝고 항상 웃음이 넘쳐나고 보석처럼 빛나야 합니다. 따라서 축복받은 가정들은 매시간 자신의 생활상을 돌아보면서 자신이 천국인이 되어 있는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천국인으로서 조금도 부끄럽지 않은 모습이 되도록 지상생활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천국에서 바로 아래쪽으로 조금 내려가면 뚜렷하면서도 다양한 영계의 계층이 펼쳐집니다.』
저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저렇게 만들어야 돼요. 지상은 없어지고 천상만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축복 기준을 중심삼고 일체화되어야 돼요. 자!
『……자살한 영인이나 지상에서 음란한 생활을 했던 영인들이 살고 있는데 뱀들이 우글거리고 있으며 무섭고 흉측한 모습을 하고 있어서 차마 눈뜨고는 볼 수가 없는 곳입니다. 일반적으로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지옥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잘 모릅니다. 하지만 지옥의 이러한 장면들을 본다면 단 1분 1초도 머물기 힘들어할 것입니다. 다행히도 축복가정들은 축복을 통해서 원죄를 청산 받았고, 유전죄와 연대적인 죄, 자범죄, 타락성을 벗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하지만 그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지 잘 모르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걸 소개해 줘야 된다구요. 이걸 중심삼고 문헌을 만들어 광고해 가지고 전체가 여기에 동화할 수 있게끔 서둘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곽정환!「예.」또 양창식!「예.」주동문!「예.」그 다음에 황선조!「예.」또 유정옥!「예.」세 나라를 중심삼고 본격적으로 들었다놓게끔 해야 되는 거야. 빨리 만들어서 하라구.
『……영계는 천국에서부터 지옥까지를 색깔로도 각 영계권의 차이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천국은 투명하고 흰색이며 밝은 색상입니다. 때가 묻어 얼룩덜룩한 면이 전혀 없고 백옥처럼 흠이 하나도 없이 깨끗합니다. 하지만 낮은 영계로 가면 갈수록 색깔이 점점 탁해지며 우중충한 미색이나 어둡고 탁한 보라색의 중간색 계통이 나타납니다.』
그래, 이러한 사실을 확실히 알고도 우중충한 지옥에 가게 되면 어떻게 하겠나? 이제부터는 벗어나지 못한다구요. 이제부터 축복받은 가정들의 천국이 생기고 낙원이 생기고 지옥이 생겨요. 그 대신 옛날에는 후손들이 조상을 구해 줬지만, 이제는 조상들이 후손들을 구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망하지 않아요, 시간이 걸릴 뿐이지.
그러니까 부모들 앞에, 조상들 앞에 신세진 후손들이 지상에서 얼마나 곤란하겠나? 면목이 서겠나? 모르고 갔다면 용서를 받을 수 있지만 다 알고, 그렇게 참부모가 지상에서 시간만 있으면 밝혀 주려고 하고 틀림없다고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그것을 믿지 못하고 저 나라에 가면 어떻게 될 거예요?
지금까지는 타락한 세계의 후손들이 정성을 들이기에 수천만년 걸렸어요. 선생님이 갖은 고생을 다 한 거예요. 인류의 맨 마지막에 나와 돌고비권으로 온 거라구요. 여기에 전부 다 부딪혀요. 부딪히면 죄악의 물결이 들이몰게 될 때 여기에 밀려갔지만, 천신만고 해서 그 물결이 세더라도 그 기준에 돌아와 서야 돼요. 문제가 벌어질 적마다 밀려나고 밀려났지만, 돌아와 서 가지고 물의 때는 다 지나가고 환난시대는 다 지나가 가지고, 영원히 그 이긴 그것이 점점 커 가지고 자리잡아 가지고 그 누구도 움직일 수 없는 기반을 닦은 것이 지상 축복 완결과 더불어 제2차 축복결혼식이에요. 이것이 완결됐으니 천상세계와 연결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하나님이 당하던 고생 이상의 고생을 당하더라도, 하나님을 해방하여 이 자리에 세우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보호할 수 있는 울타리를 만들어 놓고 가야지, 울타리 안 만들어 가지고 되겠어요? 그래서 사탄보다도 더 하나님이 시험한 거라구요, 사탄보다도. 사탄까지도 용서하기 위해서 그 놀음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기반이 돼 있으니 천상세계와 하나될 수 있는 축복으로 묶어야 할 그 식이 이번의 대회, 어머니가 60세가 되는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그전에도 얘기했지만, 될 수 있는 대로 어머니가 어려움이 없게끔 해 나온 거예요. 철모르고 선생님을 만났지만 될 수 있는 대로 선생님이 보호해 준 거예요.
세상의 요사스러운 여자들이 어머니를 끌어내리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어머니 살림방에 들어와 가지고 이 자리 내놓으라고, 모녀가 와 가지고 모든 것을 하늘이 준비했는데도 준비도 없이 그랬다 해 가지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이 다 있었어요. 여자들이 참 여우예요, 여우. 괴물이에요.
그런 환경을 거쳐오면서 그래도 절대 믿고, 대모님이 신앙기준이 있어서 메시아 한 분을 모시기 위해 가정파탄을 시키고 별의별 수욕의 길을 가게 하고 감옥살이까지 한 거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감옥살이하지 않았어요? 천대받지 않았어요?
어머니를 모시고 나서도 대모님은 정문으로 출입을 못 했어요. 정문에는 늑대들이 지키고 있어 가지고 물어뜯으려고 했기 때문에 뒷문으로 해 가지고 다녔다구요. 어머니가 무엇을 하고 있다는 것을 영계에서 세밀히 가르쳐 줘 가지고 뒷문으로 연락해 가면서 어머니를…. 누가 키워 나갔느냐 하면 말이에요, 선생님하고 대모님이 어머니를 키워 나간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래, 대모님이 돌아간 뒤에 영적 기준만 했어요. 그래서 충모님을 세웠어요. 충모님은 아무것도 몰라요. 아담 해와가 알았나? 모르는 자리에 있어서 연결시키기 위해서 충모님 대형님을 중심삼고 가정적 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는 다 이렇게 공개해 가지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정비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가정이 주체적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그래, 우리 충모님과 대형님이 배우고 있는 거예요. 형님은 알지만 말이에요. 어머니가 하는 말이 그렇잖아요? 자식이란 사람이 한마디라도 했으면 이런 수치를 당하지 않을 텐데, 누구한테 신세를 지기 싫어하는 사람인 줄 알 텐데 아무 한마디도 안 해줘 가지고 이 놀음을 한다고 그런 거예요.
공이 없이 천상세계의 높은 자리에 부모라고 와 앉아 보니, 혜택 받은 자가 자기밖에 없으니 부끄러운 것 아니에요? 그것을 메우기 위해서는 종의 종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기 때문에 숙연해져요. 대모님과 대형님이 저나라의 밑창에서 전체를 위하고자 하니, 그것이 이 세상을 부활시키는 밑바닥이 되어 가지고 평준화하기 위한 이 세계를 이루어 나오는 것이 지상축복 완료와 천상축복 평화 왕권 즉위식까지 끝내야 되는 거예요.
지금 그것을 해 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복잡해요? 그런 내용도 몰라 가지고 입을 열어 가지고 그 입이, 오관을 가지고 눈을 흘기고 듣기를 저러 했으면 어디 안 걸릴 것 같아요? 그래서 침묵이 필요해요. 그래서 사탄도 지금 침묵이라구요.
어저께 내가 나올 때 애승일 기념식에서 아기들까지도 축복해 준다고 선포했지요?「예.」그들이 앞장서는 거예요. 그들은 자기 부모가, 지금까지 지옥 간 모든 사람들이 부모가 아니에요. 자기들 지옥 들어가 가지고 고생하고 다 이랬으니 말이에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다시 낳아 준 입장에 서서 비로소 천상세계의 2세들이 진짜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재림해 가지고 부모를 모실 수 있는 부부의 인연을 갖췄으니, 사탄의 주관권 내를 벗어난 자리에 서서 별도의 길을 통해서 이 일을 했으니, 그 아들딸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앞에 나타날 때, 어머니 아버지가 별의별 모습으로 다 살고 있는데 위신이 설 수 있어요? 그들을 다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안팎으로 하나 안 될 수 없는 기원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이 일이 가능한 거예요.
여러분이 애승일이 뭔지 알아요? 그걸 여러분은 뭔지 몰랐어요. 어머니하고 나만 알지요. 하나님만이 아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사망을 이길 수 있는 애승일이 됐느냐? 거짓 사랑의 기원이 벌어진 그 뿌리를 빼 버린 거예요. 죽고 못 살 수 있는 원통한 자리에 있어서, 하늘의 생명의 씨를 심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지 않고는 그런 일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승화식을 하고 간 사람은 지옥에 안 갑니다. 지옥에 안 간다구요. 중간영계에 가 있지요. 그마만큼 복이에요. 수천만년 수고하던 영계를 넘어서 가지고 하늘나라에 수련 받고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중간영계에 가더라도 통일교회 교인들은 교육해 주지요? 축복의 은사를 주는 거예요.
잘못된 녀석들도 조상들이 탕감해 주는 거예요. 조상들이 이제 천상세계의 부모 앞에 기도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 앞에 기도했지만 부모가 없었어요. 왕적 기준 즉위식을, 왕권 즉위식을 천상 지상 통합해 가지고 해줌으로 말미암아 그 조상들이 부모 앞에 보고하는 거예요. 기도가 아니에요.
오늘 가서 이런 교육을 해야 돼요. 원리 말씀을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에서 벗어나지요? 조상들이 교육해요. 영계의 총사령관이 교육하는 것이 아니고, 평준화될 수 있는 조상들을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끌어올리는 거예요. 자기 손자, 자기 아들딸, 3대를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조상들이 열성으로 해 가지고 구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수고를 해 영계에까지 미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반대하게 되면 조상들이 데려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영계에 자기들이 갈 길을 소모하는 시간을 벗어나기 위한 거예요. 그게 얼마나 천상세계의 일족, 종족이라든가 전체 민족 앞에 부끄러움이에요? 사탄세계의 악마가 지옥에 데려가는 대신, 죄지은 후손들을 데려다 천국 갈 수 있는 길을 막고 있으니, 막고 있는 것들을 터놓기 위해서 빨리 데려간다구요. 이해돼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여기 축복가정들이 자기 멋대로 해보라구요. 자손들이 다 좋지를 않아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상대적 기준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핍박받지 않았어요? 다 엉망진창이 돼 버렸어요. 이제 세계가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까지도 돌아왔으니, 사탄이 반대하지 않고 하늘의 운세가 감동 줄 수 있는 햇빛이 비치고,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는 세상이 되니 자기들이 그림자가 있는 입장을 알아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돌아설 거라구요.
그 혈통적 기준이 달라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알겠어요? 흥진 군도 부모님의 피가, 혈통력이 활동한다고 하지 않아요? 저 위에 있는 사람들이 다 그래요. 환경에서 그렇기 때문에 밀려 가지고…. 효진이만 해도 자기 책임을 못 해 저렇게 돼 가지고 그릇되고 그런 거예요. 축복을 했더라도 축복한 상대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이 어떻게 가야 된다는, 부모님의 아들딸 중심삼고 결혼하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반대하고 그러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질서가 안 돼요. 그것은 36가정의 책임이에요. 그렇잖아요?
36가정이 선생님의 아들딸과 결혼하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잔칫날이 되어 가지고 잔칫집에 가 가지고 김칫국을 달라고 하는 것은 용서할 수 있어요. 잔치도 하기 전에 뭐 어떻고 어떻고 뭐 하겠다고 말이에요. 안 돼요.
그럴 수 있는 원리가 아니잖아요? 자기들이 자녀의 입장에 서 가지고 나라의 왕자 왕녀가 결혼할 수 있는 그 자리인데, 천상세계 지상세계 해방권 내에서 성별된 입장에서 그 자리에 나가야 될 텐데, 그런 책임도 못 하고 지상도 벗어나지 못하고 천상도 벗어나지 못한 입장에서, 자기가 이렇게 축복을 받고 자기 가정이 축복을 받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축복가정 사돈들도 그래요. 사돈들도 축복받은 것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벌받아요. 좋지를 않아요. 자기들이 그 자리를 벗어나지 못했던 것을 선생님 이상 그 고충을 느끼고 충성을 해도 부족할 텐데, 자기 가정이 뭐 축복받아 가지고…. 보게 되면 가정이라고 해 가지고 으레 와서 앞자리에 앉을 줄 알고 있어요. 안 그래요? 천상세계에 가서는 어림도 없어요. 자기가 한 실적과 공로대로 간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아들딸에 대해서 이제는 평준화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정비화 시대! 혈통적 기준이 다르다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내버려둬도 여러분이 어디에 가 가지고 그들을 모시고 하늘을 찾아 들어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걱정도 안 하고 아들딸 다 버리고, 가정 전체, 나라 전부 다 버리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수고했지만, 그것이 손해가 안 나요. 한 나라가 아니라 세계 국가를 살리기 위한 하나님이 동조한 그 자리가 있기 때문에, 동조한 그 자리에 실적을 가졌으면 실적의 열매는 나라를 넘어 가지고 하늘까지 거두어 들여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하나의 세계, 천일국의 이상권 내 세계로 다 떨어지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일국! 해봐요.「천일국!」두 사람이 하나돼야 돼요. 눈도 둘이 하나되어야 되고, 코도 둘이 하나되어야 되고, 귀도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여러분, 감기에 걸렸다가 코피가 나면 낫지요? 그것을 알아요? 선생님이 오늘도 새벽같이 일어나서 그 놀음을 했어요. 코를 풀어 가지고 이 코에서 코피가 나와야 돼요. (코를 잡으시며) 이게 아담과 해와예요. 알겠어요? 이게 막히면 다 죽어요. 감기에 걸릴 때 코가 찡찡하지요? 이게 아담 해와라는 거예요. 수직에 달렸어요, 이게. 이게 사람 앞에 제일 앞장선 거예요. 전부 다 뼈다귀로 보게 되면 90각도예요.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지요? 그래서 사람이 걷게 될 때 어깨도 같아야 되고, 전부 같아야 돼요.
자, 얼마나 남았나? 많이 남았지?「예. 27페이지 남았습니다. 20페이지 읽었습니다.」자!
『축복을 받고 타락성을 완전히 벗어 버리게 되면 천국에 가서 살게 되고, 선한 마음을 가질수록 천국 가까운 곳에 가서 살게 되고, 타락성이 많고 죄가 클수록 자신의 영인체 색깔이 탁하고 어두워집니다.』
잘 살라구요. 잘살라는 것이 자기 중심삼고 사는 게 아니에요. 하늘땅을 위해서 살아야 돼요. 잘살라는 것이 그거예요. 자기들 부처끼리만 잘살겠다고 복 받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넘고 하늘땅을 넘어 그 나라와 그 천국이 복 받게끔 자꾸 보태 줘야 돼요.
다 우리가 받았으니까 돌려줘야 돌아올 것 아니에요? 그래야 자기가 올라가지요. 안 그래요? 수수작용으로 받았으니 돌려줘야지요. 그래서 개성진리체로 되어 있어요. 왜 개성진리체가 되어 있느냐 하면, 열을 받았으면 개성진리체에 찬 것은 거기에 자기의 개성에 대한 고마움을 플러스시켰기 때문에, 열을 받았으면 열 다섯이 되고 진짜 고마움의 몇 배가 되면 휘익 넘어가는 거예요.
운동할 때 물질세계는 출력이 입력보다 큰가요, 작은가요?「출력이 작습니다.」작지요? 그러니까 여기까지 올라가요. 70퍼센트를 못 넘어요. 개성진리체가 있어서 받았으니 고마운 입장에서 끌어당기면서 밀어주기 때문에 넘어가는 거예요. 보다 위할 수 있는 데에서 영생의 논리가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에 돈을 바란 것이 아니에요. 내가 전부 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온 거예요. 그래, 개성진리체가 되어 있으면 선생님에게 은혜 받은 모든 사람들, 미국의 2억 7천만이 받았으면 거기에 대해서 선생님에게 개개인이 빚졌으니 2억 7천만 배의 하늘나라의 소득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지요. 자기의 소유적인 무엇을 남기지 않고 올 때까지 다 지불하고 왔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개성진리체!
그렇기 때문에 수놈 암놈이 새끼칠 때는 ‘나보다 잘생겨라.’ 하기 때문에 어미도 그렇고 아비도 그렇고, 좋은 것을 먹이고 굶고 못 먹을까 봐 바쁘게 노력하는 거예요. 다 그래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데 있어서 자기보다 후손이 훌륭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이렇게 해 가지고 주고 주고 잊어버리는데, 여러분 앞에 거둘 것이 무엇이 있어요? 빚졌지요? 개성진리체로서 책임 못 했어요. 그래서 흥진 군을 개성진리체로 영계에 보내 가지고 그 어려운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의 말에 절대 하나되어 나감으로 말미암아 다 하늘이 닦아 준 길을 넘어간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이 완성하고 여러분이 나라를 완성할 수 있는 길이 다 되어 있어요. 반대가 없는 자리에서, 다 닦아진 자리에서 못 하면 죽어야지. 안 죽으면 밀어서 스루메(するめ; 오징어가 눌려 납작해진 것) 모양으로 편포를 만들어서 고기밥이나 해 먹여야지, 무슨 씨를 하겠나? 알겠어요? 부처끼리 둘이 어깨를 겨누면서 자기들끼리 잘살겠다고, 나라는 지금 망해 가는데 그럴 수 있어요? 세계가 망하고 하늘땅이 망해 가는데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없다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미국의 세계일보 마누라 왔나? 「예. 그 부부가 왔습니다.」 이름이 뭐던가? 여편네 이름이 뭐던가? 「김옥기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못 하더라도 신문에 광고를 대대적으로 하라구. 알겠나?
세계일보 사장 왔어? 「예.」 어디 있어? 누가 왔나? 부사장!「예.」요전에 선생님이 인사조치하라는 것 했나? 「정기인사가 1월중에 있습니다. 그때 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내가 감정해야 되겠어. 전라도 무엇이니 계열을 찾아가 가지고 인사조치하겠다는 건 있을 수 없어. 나라를 찾고 해야 된다구. 알겠나? 나라를 찾고 해야 돼, 나라. 나라를 찾지 못하고는 아무나 인사조치 못 해요. 안 그래요?
나라를 찾아야 평화대사도 영원한 저나라에서 간판 붙인 평화대사가 되고, 연합회 회장도 나라를 찾은 기반 위에 서야 연합회장의 이름이 남아요. 족장도 나라를 찾아야만 이름이 남아요. 그 일을 하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한국 백성들이 치리할 수 있는 특권 특사의 자리에 서 가지고 수습할 수 있는 이런 혜택을 주고, 무조건 부모님이, 천지부모가 닦아놓은 공적의 터전 위에 세웠는데, 그 길을 다 못 가게 되면 그 일족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복이 아니에요. 복이 아니에요. 화예요. 대통령이 한번 잘못해 가지고 헌법에 걸리게 되면 대통령 일족이 다 떨어져 나가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생 동안 마음대로 살아 보지 못했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환경에 좋은 것이 있게 되면 자기가 갖지 못하고 세계를 위해서, 잔칫날을 위해서 남겼다구요.
그래, 이스트 가든에서 새로 집을 짓고 이사할 때, 보관한 것이 참 많았어요. 예물로 들어온 모든 텔레비전이라든가 뭐가 있으면 자기가 쓰지 않고 선생님이 입지 않고 다 보관해 뒀어요, 후대를 위해서. 그렇게 살았어요, 안 살았어요?「사셨습니다.」그렇게 살았는지 조사해 보라구요.
이번에도 그렇기 때문에 120수를 맞추기 위해서 없으면 내가 친히 시장에 가 가지고 산 성물을 성별해 놓고 나눠 주고 왔어요. 같이 입혀 주고 같이 먹여 주지 못했으니 대신 이 일을 축복해 준 거라구요. 선생님의 기념물을 중심삼고 같이 입혀 주고 같이 먹고 살았다는 혜택권 내에 세워 준 거예요.
그런 예물을 자기 생명보다 귀하게 여겨야 되고, 말씀을 귀하게 여겨야 됩니다. 이제 내가 남겨 줄 것은 그 예물하고 말씀하고 그 다음에는 선생님의 생애의 실적밖에 없어요. 없어요. 선생님이 가게 되면 무엇이 있나? 세 가지밖에 없어요. 하나는 뭐라구요? 성물! 그 다음에 뭐라구요? 말씀! 그 다음에 뭐라구요. 실적이에요.
오대양 육대주를 편답하면서 눈물짓던 그 자국, 여러분이 지상천국을 이루어 나가는 데 영계에 그림자를 남길까 봐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가야 할 것이 통일가의 전통 사상을 이어받은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이 가야 할 길이 아니었느냐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생활할 수 있어요? 귀한 것이 있으면 감추어 두고 그러잖아요, 이 사탄세계는? 귀한 것은 자기가 먼저 다 갖고 다음 것 주려고 하지만, 난 아니에요. 거꾸로예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언제나 하루도 마음놓고 못 살았다구요.
이번에도 그래요. 하늘 앞에 전부 탕감받고 코가 찡찡하고 아주 뭐 어질어질하고 그래요. 쓰러질 수 있는 자리에 간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도 이 자리에 나와서 이런 얘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영계에서는 알아요. 끝까지 최후에 자기 맥박을, 핏줄을 통해 가지고, 핏줄을 통해서 영향 받는 신경까지, 정신까지 일심·일체·일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일체화시킬 수 있는 마음, 참부모의 심정을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은 참가정을 정착시키기 위해 나온 거예요. 그것을 위해 하나님이 가르쳐 준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 가정 가운데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이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모시고 영원한 왕으로 모실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결혼식을 다시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을 선생님이 준비해야 되겠나, 여러분이 준비해야 되겠나?「저희가 준비해야 되겠습니다.」다음 식은 말이에요, 요전에 하나님 왕권즉위식에서 쓰던 관이라든가, 관 같은 것은 상징이니만큼 그때 쓰던 것을 다시 써도 될 거라구요. 같은 날 해야 할 것인데, 관이라는 것은…. 면류관이라는 것이 그거예요. 옷은 다르더라도, 한국 풍습이 다르고 그러니 영계와 의논해서 역사의 전통에 맞게끔 준비하라구요.
옛날에는 곤룡포라고 했지만, 용이 아니에요. 우리는 용이 아니라 봉황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흥진 군과 의논해 가지고 소문내지 말고 하라구. 소문내게 되면 시시한 잡놈들이 붙어 가지고 더러움을 탄다는 거예요. 깨끗이 만들라는 거예요. 전세계 환경이 소문내 가지고 같은 환경권으로…. 태풍이 불면 태풍권이 생기지요? 저기압권이 생기게 되면 태풍이 부는 거와 같이 된다는 거예요.
시시하게 소문내지 말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패들 중에 아가리를 찢어 버리고 혓발을 빼 버릴 사람이 많아. 선생님이 말하기 전에 자기들이 작당을 해서 별의별 것을 해놓고 잡동사니 만들어 놓았어요. 그래서 침묵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자, 그렇게 심각한 시간을 우리가 넘어가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
이걸 환하게 알아야 돼요, 환하게. 여러분이 보고 실천하는 거와 같이 백 번이라도 읽어 가지고 저기에 걸리지 않게끔 준비하라구요. 부모가, 하나님이 자식에게 명령해 가지고 자식이 효자·충신·성인·성자 왕의 자리에 세워 주는 거라구요. 그래, 부모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실천한 것이 거짓말일 수 있어요? 틀림없이, 깨끗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잡동사니는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현재 흥진 군이 선생님에게 보고한 영계의 실상이에요. 그걸 이루어 나오는 데 상헌 씨라든가 영계의 모든 움직임이 보조를 맞춘 것입니다. 그 총괄적인 보고를 상헌 씨가 못 해요. 대모님도 못 하고 다 그래요. 총사령관이 보고해야 되는 거지요. 알겠어요?
총사령관이지요?「예.」흥진 군을 영계의 총사령관으로 임명할 때, 나이 어린 흥진 군을 어떻게 해서 총사령관으로 임명했느냐? 선생님의 결정이 하나님의 결정이에요. 그것을 보호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손발을 벌려 가지고 무릎도 못 꿇고 엎드려 배밀이 하면서 몸부림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가서는 부모님하고 하나님을 붙들 것밖에 없어요. 자기 여편네가 있는 것도 아니고, 아들딸이 있을 수 없어요. 지금 사탄세계의 잊어버려야 할 나라는 상관할 수 없어요. 그러한 철저한 심정을 가지고 있는 정성을 이제 36일 동안 퍼부어 보라구요. 그러면 자기 일족, 자기 선배들, 자기와 관계된 친척이…. 12촌이 되기 위해서는 7대에서 8대권을 연결해야 돼요. 일족의 모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족이 하나 안 되면 종족적 메시아가 안 된다구요.
그 공식에 맞춰야 할 때가 들어왔으니 전부 축복을 해 가지고…. 이제 여러분이 그래요. 윤 씨면 윤 씨 중에서 먼저 들어왔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실적을 가져야 돼요. 자기들의 조상을 누가 만드느냐? 하늘의 공신이에요.
먼저 들어왔다고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의 종족장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열두 사람을 빼 가지고 예수가 추첨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열두 사람 가운데서 세 사람을 빼 가지고 나중에는 추첨하는 거예요. 누가 임명할 사람이 없어요. 열두 사람을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만에 결정되는 거예요.
이번에 이 활동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이번에 부모님 생일 때에 상을 줄 수 있는데, 금번에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얼마나 노력하고, 국가 메시아를 끌고 다니면서 교육하고, 자기 일족이 얼마만큼 했느냐 하는 그 공이 있는 사람들이 많이, 2천1백 개에 해당하는 예물을 받을 거라구요.
유정옥!「예.」그 가외의 예물을 주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예.」세계적으로 이거 다 해주겠어? 그래,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정성. 정성을 안 들이면 안 돼요. 놀고 먹고 뭐 이런 사람들은 전부 다 안 돼요. 그래서 63세 이상은 환고향 해야 돼요.
김형태 몇 살이야?「쉰 여덟입니다.」63세 누구야? 젊지? 63세 손 들어 봐요. 없나? 63세 되면 환고향 해야 돼요. 환갑이 돌아오는 그 이상의 사람들은 책임져 가지고 전부 고향에 가서 교육을 다시 해야 된다구요.
우리 맹세문 1조가 뭐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창건할 것을 맹세합니다.」63세 이상의 사람들은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그렇게 열심히 하는 것이 그 후손들에게 영향을 줘야 돼요. 영향을 줘야 조상 할 것 아니에요? 통일교회 공신의 역사를 가지고 고향에 가서 유치원 선생부터 해야 돼요. 소학교 선생부터 중·고등학교 선생으로부터 실력이 있으면 그 지방에 가서 대학교 선생까지 해야 돼요. 자기들의 전문분야에서 충성하던 것을 후손들을 교육하는 데 있어서 배치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노인들이 문제라구요. 선생님이 40세 넘어 가지고 성혼했으니 말이에요, 어머니하고 할 때 23년이 앞섰어요. 24년 잡이 80세까지, 선생님같이 하게 되면 80세까지 왕을 해먹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마음을 가지고 여자들이 정성을 들여야 돼요. 원래는 24세를 중심삼고 사 륙이 이십 사(4×6=24) 아니에요? 4수의 6배수라구요. 23세 넘으면 24세로 들어가잖아요? 그런 차이가 있어요. 24세 가운데서 남자들이 가정을 완성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60세만 넘으면, 63세가 되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그 나라의 전통 역사에 없는 역사를 바로잡아 놓아야 된다구요. 바로잡으려면 부처끼리 가서 바로잡아야지 혼자 바로잡겠나? 그렇지요? 그런 책임이 있어요.
그 다음에 맹세문 2번이 뭐예요? 연결되는 거예요.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그렇게 살아야 돼요. 하늘땅을 복되게 플러스시킬 수 있게끔 살아야 돼요.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박구배, 알겠어?「예.」홍길동같이 잘못해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마음대로 쓰면 안 된다구.
맹세문 3번이 뭐냐 하면,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4대 심정권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심정권, 아담 중심삼고, 그 다음에 부부 중심삼고, 자녀 중심삼은 4대 심정권이에요, 4대 심정권. 어디로도 4대예요. 영계로 보더라도 4대 심정권이 사방에 전부 다 벌어지는 거예요. 사 사 십육(4×4=16)이 되어야 돼요. 하나를 빼놓으면 삼 사 십이(3×4=12)가 되는 거예요. 13수가 되어야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1월 13일에 자리를 잡은 거라구요. 왕권 즉위식을 한 거예요.
흥진 군 이상 하겠지요? 통일교회 전체를 대신해 희생하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적으로 후원해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모든 재산 목록, 모든 소유권 전부를 투입한 거라구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영계까지 이룬 것을, 여러분은 아벨적 입장에 있으니, 영계의 소유권과 지상의 소유권을 합한 기준에서 흥진 군이 여러분 앞에 책임을 할 수 있게 영계와 육계를 연합해 가지고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준 모든 복, 하늘나라의 모든 복을 여러분에게 해줌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이 벌어져요. 그래 놓아야 흥진 군도 지상에 와서 살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심각하지요? 한번 책임졌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편안히 잘 수 있어요? 선생님이 습관들이기를 새우잠이에요. 누울 때부터 바로 누워 본 적이 없어요. 네 활개를 펴고 하늘 앞에 누워 본 적이 없어요. 바른쪽으로 눕고 그랬지요. 어머니가 있으니 그렇게 안 되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살았으니 얼마나 일생 동안…. 지금까지도 그래요.
하나님이 잠잔다면 누워 잤겠어요, 어떻게 잤겠어요? 바른쪽을 생각하면 왼쪽으로 눕고, 왼쪽을 생각하면 바른쪽으로 누웠겠지요. 편안하게 잠을 못 자고 편안한 생활을 못 한 거라구요. 그것을 아는 아들딸의 자리에서 충신의 도리를 지키려고 하고 가정과 나라를 넘어서야 할 텐데, 가정을 수습하고 나라를 수습하고 하나님이 편하게 쉴 수 있게끔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종교권을 중심삼은 해방의 문을 열고 지상·천상천국을 이뤄 놓고야 하나님이 안착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안착 생활을 하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권대회를 했지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천상지상 화합통일대회를 했지요? 그 대회를 선문대학에서 하고 그 다음에 무엇을 했나? 천지부모 평화통일 해방성화식을 했어요. 그것을 했기 때문에 천지부모 평화통일 평정시대를 선포했어요. 그게 놀음놀이로 한 것이 아니에요. 하늘의 프로그램에 맞춰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자유롭게 산 적이 없어요. 오늘 아침에도 이런 모든 것 때문에 잠을 못 잤어요. 어떻게 하든지 바로 치리해야 돼요.
어머니는 알지요, 선생님의 생활을. 여러분은 몰라요,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사는지. 그러니까 마음을 준비해 가지고 언제든지 명령 일하에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어야 돼요. 자기 생명의 고비를 열두 번을 거쳐야 넘어가는 거예요. 열두 제자를 낳아 놔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못 낳지 않았어요? 세 제자가 문제였어요. 네 제자가 문제였지요. 누구예요? 베드로, 요한, 야고보, 그 다음에 누구라구요? 예수 팔아먹은 자 말이에요.「유다!」가룟 유다가 문제예요. 가룟 유다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유다 지파가 제사장 노릇을 해야 되는 거예요. 다 탕감 수가….
그리고 이제 많이 알지요. 혈통 복귀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찾기에 얼마나 허덕였고, 연결시키기에 얼마나 허덕였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그냥 나온 게 아니에요.
자, 그렇게 알고, 흥진 군에 빚지지 않고, 하늘땅의 모든 축복을 영계의 총사령관으로 만들어 가지고 영계까지 수습해 가지고 지상의 동생들 앞에 전수해 주었으니, 지상에서 부모를 못 모신 효자의 자리를 대신해 주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영계의 총사령관으로서 천상세계의 하늘 왕권을 수립하는 데 공을 세웠지만, 동생들은 부모님의 왕권 즉위식을 하는 데 공을 세워야 할 공동책임이 있기 때문에, 저런 영계의 실상을 가르쳐 가지고 거기에서 벗어나지 않는 일체의 자리에서 동생들이 해주기를 바라서, 나라를 위해 그런 전통을 세우라는 권고의 말이요 선언문이 흥진 군의 부모님에 대한 보고인 동시에 서약이요, 맹세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지상의 여러분이 흥진 군 대신 천상과 지상의 길을 닦아 가지고 부모님의 명령과 천상의 사령관 입장에서 승리한 왕권을 중심삼고 모시던 전통을, 동생의 자리에서 참부모를 모셔 줌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있어서 참부모를 모시지 못한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체가 되어 가지고 수평을 이룰 때, 형님 동생이 정상적인 자리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위해서 이런 놀음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인 관이라구요. 알겠지요?「예.」
그렇게 알고, 곽정환하고 양창식, 주동문, 간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의논해서 빨리 모델 문헌을 만들라구요. 원래는 성인들의 결의문을 역사를 훑어서 총결론지어, 이런 시대에 이런 책임을 하고 있다는 것을 짧게 문헌을 만들어서 신문에 광고를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그것을 중심삼고 풀어 가지고 성인들을 소개해야 되겠어요. 조상들을 소개해야 되겠어요. 미국의 조상, 한국의 조상, 대통령들 전부 다, 일본의 천황 짜박지들, 지금까지 삼한시대로부터 신라시대, 고려시대를 거쳐 지금까지 머물렀던 왕들을 중심삼고 증거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정 안 되게 되면 자기 일족부터, 부시 행정부 같으면 그의 7대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시한테 명령한다고 해서 명령을 해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할 때가 왔어요. 선조들을 연결시켜서 안 되게 되면, 자기의 1대 1대의 세계적인 명문가를 중심삼고 행동을 잘못하면 조상들이 책망할 수 있는 문서들까지 공개시켜 가지고 교육할 때가 들어온다구요. 그러니까 전통을 잘 남겨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눈, 코, 귀, 입, 사관에 머리를 합하면 오관이에요. 오관이 아니라 십관이에요, 십관.
몸뚱이를 잃어버려 가지고 하나님이 고생한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체가 없어요. 그래서 부모님이 체 대신 하는데, 혼자 가지고는 안 돼요. 어머니까지 체를 입혀 가지고 완성의 해결을, 금을 그어 놓아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나온 세상에 지옥과 천상으로 갈라져 있는데 이걸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선생님이 손을 대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를 중심삼고 이걸 전부 꿰어 가지고, 가정 기반 위에 연결시켜 가정적으로 이렇게 된 거라구요. 축복이 전부 다 세계화되어 어느 누가 반대할 수 없으니, 묶어 가지고 축복을 중심삼고 여기에 갖다 붙여야 돼요.
여러분, 장자권 시대에 있어서 그렇잖아요? 개인시대에 있어서 가정을 구하기 위해서는 가정권으로 나가서 7년 동안 핍박을 받아야 돼요. 가정을 구한 다음에는 종족권 내에 들어가 가지고 7년 동안 그걸 거쳐야 된다구요.
올라갈 길은 여기밖에 없어요. 개인시대에 싸워 가지고 넓혀 가지고 올라가고, 나라면 또 더 멀리, 세계시대까지 거쳐서 끝까지 축복 일원화시킨 그것을 비로소 여기에 갖다 맞춰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연결된 이것이 여기가 먼저가 아니거든요. 종적이 먼저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여기에다 다시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축복 왕권을 수립하는 이중적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지부모예요. 천지부모예요. 지천부모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상의 완결은 천상세계의 천지부모의 해방권, 이중적인 모든 축복을 통해 연결시켜야 돼요. 왜? 사탄이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이중적으로 안 할 수 없잖아요? 세상도 이중이요, 천상도 이중이에요. 하나님이 축복이란 것을 상대도 못 가지고 바라 나오던 것을 안착하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이룬 것을 비로소 갖다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천상 지상이 안착돼 가지고 통일적인 지상·천상천국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똑똑히 알라구요.
이 일을 위해서 청평에서 빨리 문헌을 만들어서 개괄을 중심삼고 모든 사람들이 알 수 있게끔 책자를 만들어야 돼요. 많이 필요 없어요. 40페이지 이내로 수습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보내 줌으로 말미암아, 그 방대한 역사적인 내용은 금후에 언론기관을 통하여, 유 피 아이(UPI) 통신이라든가 워싱턴 타임스, 세계일보를 통하여 보도하는 거예요. 언론기관을 통해서 보도하고 국가를 통해서 가르쳐 줄 거라구요. 그것을 단축시켜요. 한 20페이지면 다 집어넣을 수 있잖아? 20장! 신문에 내는 것은 골자만 중심삼아 가지고 내면 되는 거예요.
두 번 축복해야 돼요. 부모님이 축복하는 그 자리에는 평화대사는 전부 다 참석해야 되고, 통일교회 교인들도 마찬가지여야 되고, 일반 사람들도 같이 가담할 수 있어 가지고 축복 일원화 승리의 패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정착이, 안착이 출발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천일국이 천국 아니에요? 그렇지요? 가정들이 받들어 가지고 안착해야 되는 거예요.
그 가정들은 이제 틀림없이 세금을 내야 돼요, 그 나라를 위해서. 그럴 때가 왔어요. 지금까지는 십일조를 했지만 십의 삼조 이상 내야 됩니다. 충신이 되기 위해서는 반대예요. 월급을 타게 되면 3분의 1을 가지고 살고 3분의 2는 세금으로 바쳐야 돼요. 그렇게 살아야 천상에 가 가지고 위해 사는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는 자격이 된다는 거예요.
월급 많이 탄다고 복이 아니에요. 월급 적게 타는 게 화가 아니에요. 적게 타면 적게 탈수록 낮은 자리에서 사니, 낮은 자리의 사람이 높은 자리의 사람보다 월급을 적게 타 가지고 잘 못사는 것이 천상세계에 복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는 지금까지 잘 못살았어요. 그 법도를 맞추기 위해서 살았지요.
나라 건국을 위해서는 이제 따로 세금을 바쳐야 돼요. 사탄세계에 십일조를 가지고 지금까지 미국 같은 나라도 전부 이렇게 됐는데, 3배 이상을 중심삼고 세상 어디에 가든지 왕 터를 만들 수 있어요. 한국에 완충지대가 있지요? 완충지대가 뭐예요? 완충이 뭐예요?「중간지대입니다.」중간지대에 평형을 취할 수 있는 그런 지대를 완충지대라고 해요. 북한과 남한이 평형을 취할 수 있는, 하늘땅의 평형을 유지할 수 있는 곳, 부자지관계의 평형, 부부관계의 평형, 자녀관계의 평형을 취할 수 있는 데가 완충지대예요.
150마일의 완충지대는 앞으로 하나님의 심정문화세계의 기지가 되는 거예요. 한반도 자체가 그렇다는 거예요. 모든 기관은 한반도….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혈(穴)이에요. 세계의 맥이 여기서부터 동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게 되어 있어요, 문화사를 보더라도. 우리 섭리사가 그렇게 되어 있지요? 양창식!「예.」요전에 섭리사관이라는 것이 어떻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더구만. 다 흘러 버릴 것을 만들어 가지고 써먹고 말이야. 잘했어, 그거.
유엔이 그래요. 완충지대는 문 총재한테 맡기고, 남북이 하나되어 전부 다 지지해 가지고 문 총재에게 맡긴다 하면 평화세계가 대번에 되는 거예요. 김정일하고 다음 대통령 되는 사람이 말이에요. 사탄세계의 가인과 아벨이지요?
박상권, 왔어? 그거 얘기해서 보내려고 했는데 얘기 좀 했나? 특별지시를 하려고 했는데. 오늘 내가 오라고 하지 않았어?「연결이 안 됐습니다.」담판을 해야 돼요.
곽정환은 주동문하고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을 의논해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놀음을 해 나가야 되겠어. 알겠나?「예.」주동문이는 곽정환이 하자는 대로 해! 알겠나?「예.」자기 체면이고 뭣이고 없어. 선생님이 체면이 있나? 선생님이 체면을 세운 적이 어디 있어? 선생님이 체면 못 세운 것을 생각할 때, 통곡을 하고 배때기를 째 버리고 독수리 밥이 되더라도 부족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내가 세웠으니 끝까지 믿고 나가는 거예요. 끝까지 믿고 나가요. 곽정환도 지금까지 역사의 기준을 중심삼고…. 어제 애승일, 승화식 같은 것도 선생님은 다 잊어버려요. 이제 잊어버려요. 역사시대를 잊어버려야 돼요. 여러분은 잊어버리면 안 돼요.
선생님에게 탕감복귀 역사가 필요해요? 말해 보라구, 황선조!「필요 없습니다.」곽정환!「필요하지 않습니다.」잊어버려야 돼요. 선생님은 잊어버리지만 여러분은 천금 만금, 하늘나라의 금은보화를 캘 수 있는 금광, 다이아몬드 광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지켜야 돼요. 그런 역사성을 누가 맡아 가지고 살아서 보조를 맞출 수 있느냐 이거예요. 곽정환을 천대 많이 했어요. 그래서 가정의 대표라고 축복을 해준 거예요.
그래, 36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 지금까지 곽정환에게 맡겼어요. 딴 사람을 시켰나, 곽정환이를 시켰나?「곽 회장이 했습니다.」그런 가정 전통을 전부 다 알고 있는데, 역사를 알아야지. 곽정환은 잘 알 거라. 자기가 그런 문제가 벌어질 때 가슴이 왕창 하고 ‘이거 큰일났구만! 어떻게 가느냐?’ 하는 고충 가운데서 나온 거예요. 한 발짝도 갈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에요. 절대 믿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서 나왔지요. 자기 멋대로 행동했다면 다 깨져 나갔어요. 36가정이라든가 72가정이라든가 역사이래 가정이라고 남은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지금까지 선생님과 제일 가까이에서 비밀리에 일을 하고 있는 것도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주동문도 몰라요. 김효율도 몰라요. 아무도 몰라요.
가정의 대표자가 앞으로 성현 현철들을 교육해야 돼. 국가 메시아도 교육을 해야 된다구. 알겠어?「예.」배짱이 있어야 돼. 지금까지 어물어물하고 여기도 좋고 저기도 좋으면 안 된다구. 산은 뾰족해야 돼. 화산이 터져 가지고 분출구가 나온 것처럼 뾰족해야 돼. 두루뭉실하게 되면 안 돼. 확실해야 된다는 거야.
이전 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지. 황선조하고 갈래갈래 나가서 찾아가 가지고 예고하고 그랬으면 이렇게 안 될 거라구. 이중적 책임이 가중된 것을 밀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못 하면 선생님이 해야 되는 거예요.
야당과 여당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모시면 다 끝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선거하기 전에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축복을 받으면 끝나는 거예요. 통반격파가 뭐예요? 김영삼이 다 망치지 않았어요, 기독교가? 기독교는 뿌리가 다 뽑힌 거예요. 없어요.
한국의 기독교도 선생님이 있으니 지금까지 명맥을 유지해 나오지, 앞으로 기독교인들이 선생님을 안 믿게 되면 제일 뒷골목으로 가고 여기서 쫓겨난다구요. 입적을 하게 되면, 세계 사람이 유엔을 통해서 선언해 버리면 대이동이 벌어지고 바꿔치는 놀음이 벌어져요. 반대하는 사람들은 아프리카로 가게 된다구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렇게 안 될 수가 없어요. 천상 조직이 그렇게 되어 있는데. 백인이라고 천국에 가고 황족이 되나요? 인종 차별하던 패들은 차 버린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심각해요? 자기가 그렇기 때문에 확실히 알아야지 모르면 안 돼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할 때 첫째가 뭐예요? 제3이스라엘권 왕국을 세우는 거예요. 3대 조건이 뭐라구요? 첫째는 핏줄이에요, 핏줄. 핏줄이지요? 순결 혈통을 남기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인권이지요? 사탄이 혈통을 유린해서 인권을 잃어버렸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공금 약취예요. 하늘나라의 재산을, 이 땅 위의 모든 걸 자기 마음대로 써먹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보조를 맞추면 안 된다구요.
우리는 한푼이 남더라도 하늘을 위해서 남겨야 되고, 한 끼의 점심을 굶더라도 그것을 남겨 가지고 사탄세계의 반대에서 키워 나가야 돼요. 일족이 키워 나가야 돼요. 개인으로부터 부부로부터 자식으로부터 키워 나가야 됩니다.
나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그러라고 하는데, 세계에 넘어갈 수 있는 국가 기준을 못 넘어섰어요. 그러니 정오정착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24시간 빛의 왕이 되어 정착을 할 수 없어요. 청평에서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처음 한 것을 알아요? 입적하면서 한 말이지요?「예.」그게 다 무슨 놀음놀이인 줄 알아, 이놈의 자식들!
하늘땅이 다 공인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한 것이 죽지 않고 살아서 이제는 힘을 쓸 때가 왔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가지고 선생님이 훈독회를 왜 이렇게 열심히 하는 줄 알아요? 산 역사가 저기에 있기 때문에 그래요, 산 역사가. 죽은 역사 가운데 산 역사를 남겼으니, 전환시기에 가면 산 역사의 전통을 책임져 가지고 각자가 그 책임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이런 심각한 놀음을 권고하는 거예요.
앞으로 여러분 앞에 있어 가지고 선생님이 말을 하고 지도할 때가 지나가요. 살기를 어떻게 살고, 성물까지, 그 다음에 말씀까지, 실체 실적까지 다 남겨줬는데 그 이상 하겠다고 노력해 보라구요. 전부 다 천국에 들어가기만 하겠나? 다 들어가게 되어 있지요.
선생님이 이제 영계에 언제 갈지 모르지요? 천상세계에서 흥진 군의 어려움을 생각하면, 내가 가서 일시에 전부 다 문 닫아 버릴 것은 닫아 버리고 자를 것은 자르고 벼락이 떨어지게 하고 싶어요. 그렇지만 지상에 이 일이 끝나지 않았어요. 이번에 성례식을 다시 해야 돼요. 축복을 다시 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개인이 아니에요. 사탄세계의 끝에 와 가지고 8단계를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까지 딱 해서 돌아와 가지고 돌려 맞춰야 돼요. 여기까지 넘어가야 하는데 자리를 못 잡고 출발을 못 잡았으니, 여기에 와 가지고 본연의…. 그렇기 때문에 창조의 비밀, 하나님의 존재성 근원까지 다 얘기한 거예요.
우주의 근본이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창조가 시작된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고, 인격적 신의 속성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이 절대신앙…. 절대신앙은 사랑을 중심삼고 최고예요, 최고. 온 우주를 품을 수 있는 최고예요. 꿈이요, 희망이요, 소망이에요. 인격적 신이에요. 신앙(信仰)이라는 말은 사람(人) 가운데 말씀(言)이 하나되어 가지고 우러러 모시는 거예요, 이게. 앙(仰) 자가 그 뜻이에요. 앙모(仰慕)라고 하지요? 신앙이라는 것은 인격적 신이 필요한 거예요.
이상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성성상이 그냥 있어서는 안 되겠으니, 이것이 인격신의 자체로서 중화적 존재가 되어 있으니 격위에서 남성격 주체를 중심삼고 뼈, 골수를 통해 상속해 주는 거예요. 아담을 통해서 상속하는 것입니다.
아담을 지어놓고 해와를 지었으니, 여기에서 하나되었던 것이 분립되어 가지고 해와를 중심삼고 이성성상, 남성격 주체로부터 여성격 주체인 대상적 실체를 중심삼고 갈라진 가운데서 커 가지고 생명보다도, 자기의 혈통, 무엇보다도 간절히 만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부부 합덕(合德)이에요.
모든 만물을 보면 쌍쌍으로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도 단 둘이 있지만 커 가지고 아내가 되고 남편이 되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하지 않았어요? 그것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담을 통해 가지고 해와가 생겨났어요. 이것이 하나되어 있던 것이 분립되어 남성격 주체와 상대적인 여성격 주체, 오목 볼록을 중심삼고 갈라놨던 이것이 사랑의 힘에 의해 합하는 것입니다. 생명보다 강한 것이 사랑이에요. 그렇지요? 우주보다 강한 것이 사랑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우주보다 강한 것이 사랑입니다. 우주보다도, 희망보다도, 어떠한 희생보다도 세워야 할 것이 사랑이에요.
그러한 하나님이 4대 심정권을 중심삼은 모든 것을 중심삼고 상대가 없어요. 그렇잖아요? 일심·일체·일념·일화의 기준이 되어 있지만 상대가 없어요. 갈라 가지고 성장하는 과정에 사고가 생겼어요. 천사장이 개입해 가지고 핏줄이 달라졌으니, 전체 사랑 때문에 시작한 근본이…. 이게 장성급이에요, 천사장이. 장성급을 따갔으니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잖아요? 천사장이 해와를 가까이 해 가지고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거 그럴 수밖에 없지요. 기르다 보니까 말이에요.
천사장이 보호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결혼식을 할 수 있게끔 해서 하나님을 모시고 집을 만들어 드려야 할 텐데, 이놈의 자식이 도둑놈이 됐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알아요? 그것이 될 때까지 섭리를 통해 가지고 선생님이 나왔으니까 가르쳐 주지, 하나님이 이것을 가르쳐 준 줄 알아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한 가지 문제를 놓고 열두 번 이상이라도 뒤넘이쳐 가지고 하나하나 찾아 나온 거예요. 제일 문제가 뭐냐? 부자지관계를 푸는 데 얼마나 고심한지 몰라요. 그런 것을 여러분은 지나가는 귀빈이 준 예물 짜박지만도 못하게 여기고 원리 말씀을 자기 멋대로 다 했다구요. 통째로 남겨줘야 할 것인데. 교육할 재료를 만드는 데 따루어(외워) 가지고 어떻게 다 하겠나? 차트를 만들어 가지고 해야 할 것을 못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것을 했으면 통일교인이 벌써 수천만이 되었을 거라구요.
그래, 곽정환하고 황선조가 그걸 지금까지 반대하다가 할 수 없어서 후퇴했지? 그래, 사길자를 통해서 여자들 앞에 하게 한 거예요. 여자 제자가 되어라, 이놈의 자식들아! 사길자가 유효원 협회장의 여편네인데, 유 협회장이 영계에 가 가지고 원리 박사라고 하잖아요? 그 전통을 중심삼고 여편네가 상속받아 가지고 한다는 말을 귀하게 여기고 그래야 돼요.
청평도 그래요. 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흥진 군을 통해 가지고…. 효원이니 누구니 흥진 군의 부하 아니에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말씀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영계에 있어서는 흥진 군이에요. 상헌이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지상 가정과 엮어 가지고 축복을 해주어 지상을 묶어 나온 것을 알아야 돼요. 복잡다단한 환경을 수습해 가지고, 보통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말을 듣고 그것이 그렇다고 할 수 있는 이론적인 체계를 만들어 놓는다는 사실이 쉬워요?
어디, 하루라도 쉴 수 있는 시간이 있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오대양을 넘나들고 대륙을 넘나들면서 편안히 뭐 놀음하러 다녔어요? 무슨 낚시질 다녔나? 심각하다구요. 천상세계의 선생님의 그림자라도 되고 그래야만 정착이 돼요. 정오정착이 되어 그림자가 없으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정오정착, 해봐요.「정오정착!」하나님과 천지부모가 그림자가 있어서는 안 돼요. 수직이에요. 3대를 중심삼고 수직이에요. 이것이 크게 되면 그냥 그대로 크는데, 자기를 중심삼을수록 작아져요. 3대가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이 천주를 축소한 수직으로 보면 3대, 사위기대 삼대상목적이에요. 하늘나라에 공식이 되어 있어요. 상헌 씨 말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그게 공식이에요. 그렇게 알고 잘 해보라구요, 단단히 결심해 가지고.
여기에 육대주 책임자들 있지요?「예.」이번에 다 네 사람씩 오라고 했지요? 공문 냈지요?「예.」오면 결속을 해 가지고 보내라구요. 거기서 국가 메시아를 택했으면 그걸 중심삼고 그 수를 갖춰 가지고, 얼마인데 얼마가 가담한다고, 그래서 본부의 지령에 해당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움직이기 시작하니, 차후에라도 대신 자기들이 채우겠다는 결의를 하고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한국의 평화대사가 820가정?「8천입니다.」8020?「예.」면(面) 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의원의 30배가 조금 못 되는구만. 그러면 할 짓을 다 했지요. 붙들고 늘어지게 되면, 다음에 선거할 때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움직여서 전부 우리에게 맹세하고 지지하고 선서한 사람이 아니면 국회의원이 못 돼요. 또 여기에 축복까지 해보라구요. 어떤 건달패들이 나와서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 자신을 갖겠어요, 못 갖겠어요?「갖겠습니다.」자신 갖겠어요, 못 갖겠어요?「갖습니다.」더 얘기하려 해도 내가 목이 잠겨서 말이 안 나오려고 그래요. 그렇게 알고 다 이제는 그렇게 실천해야 되겠다구요. 자, 얼른 끝내자!
『……조상해원식을 하기 위해서 접수하게 되면 그 명단을 보고 대모님께서 천사들과 절대선령들을 동원해서 해당되는 조상들이 영계의 어디에 있는가를 찾게 됩니다. 조상들을 찾다 보면 머물러 있는 곳이 심지어 지상에 있는 인간들의 몸 속에 들어가 있기도 하고, 영계에 가 있기도 하고, 유령으로 떠돌아다니는 조상들도 있었습니다. 조상들을 찾으려면 마치 망원경을 통하여 물체를 보듯이 찾습니다.』
대혼란이 벌어졌어요, 영계 육계가. 다 망친 사탄새끼들을 정리해야 된다구요. 자!
『……이어서 종말론, 부활론, 예정론, 기독론에 대한 원리강의가 이어집니다. 이에 대한 강의는 지상에서 목회를 했거나 원리강사로 활동했다가 영계로 온 분들을 불러 특별히 강사를 위한 교육을 시키고 난 다음에 강의를 맡아서 하게 됩니다. 이처럼 원리강의를 듣고 화면을 통해 생생한 당시의 상황을 직접 보면서…』
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 가면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다 강의를 해야 돼요. 지도해야 된다구요. 자!
『……참부모님께서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입적축복식과 해방적 천상 천하에 통일적 가정안착 지상재림으로부터 형제지인연을 중심삼고 천년 만년 불변한 효자의 가정으로서 하늘땅의 승리를 정착 시키고, 영원한 천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는 축복의 시대로 나아가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세계적인 형제시대가 되었습니다. 국경을 넘어 인류 전체가 한 형제자매로 나아가야 하는 평화의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중심가정은 하나님의 왕 권과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그래, 저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그런 일을 우리가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의식을 갖고 움직여야 된다구요.
자, 몇 페이지 안 남았지?「예.」 빨리 빨리 읽으라구. 여덟 시면 우리 아들딸들이 떠날 터인데, 얼마나 남았나?「예. 두 페이지 남았습니다.」응, 그래. 빨리 끝내자! (훈독 마침) (박수)
그래, 축복가정들이 이걸 보물로 취급해야 된다구요. 이걸 외우다시피 해서 어디에 어떻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자기들이 어디에 갈 것을 알고,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다 정비해 나가야 돼요. 자기들이 그래야 앞으로 일족의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를 넘어 세계가 정화될 수 있는 천국 백성이 돼 가지고, 하늘나라가 지상에 이루어지고 천상에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꿈같은 일인데 사실이에요. 그렇게 알고…. 자, 움직이지 말라구요. 갈 사람은 가고, 그 다음에 여기 있던 사람들은 여기서 한 얘기가 흘러가지 않게끔 주의하라구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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