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환 회장이 2002년 제35회 참하나님의 날에 하신 말씀을 훈독) 심각한 말씀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뼛골이 지금 노긋노긋해 가지고 새로이 비전 제시에 합당한 이 시간이 됐는데 그 이상의 얘기를 내가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을 두려워하며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러면 말씀을 더 해주기를 바라요? 「예.」 뭘 하려구요? 통일교회에 나와 가지고 여기에 처음 오는 사람들도 ‘아하, 천리 대도의 뜻이 어떻게 귀결되는구나.’ 하는 거예요. 그것을 윤곽적으로 알 수 있게 터전이 마련되어서 누구나 알 수 있게 됐습니다.
제일 문제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아버지인 것을 모르는 것이 문제예요. 그 아버지가 사는 세계를 모르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게 왜 이렇게 됐느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이것을 복귀하여 다시 찾기 위해서는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는 복귀 전에 창조원리가 있어요. 프로그램 계획하는 그 계획과 같은 본연의 기준이 있었지만,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하는데는 반드시 탕감복귀 해야 됩니다. 그냥 복귀될 수 없어요. 내려갔으니 사다리를 놓든가 줄을 달아 올라오든가 수고를 거기에 몇십 배 이상 배가할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전에는 본연의 기준에 올라올 도리가 없습니다. 탕감복귀라는 것을 몰라요.
지금까지 종교세계에서 구원은 믿으면 그저 은사로 되는 줄 알지만, 천만이에요. 그렇게 쉬울 것 같으면, 기독교 역사를 보게 된다면 유대교와 합하게 되면 6천년 역사가 되는데 6천년이 안 걸려요. 6년도 안 걸리는 거예요. 그런 간단하고 편리한 본연의 가야 할 천도가 있었는데 천도를 몰라요. 왜?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함으로 무엇을 모르게 됐느냐?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인 것을 몰랐어요. 또 하나님이 가정을 가져야 하는데 그 가정에 대해서 몰랐어요. 그 다음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가정을 확대시켜 가지고 하늘나라를 이루시는 것을 몰랐어요. 제일 중요한 것을 다 몰랐습니다.
이 땅 위의 인간들이 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아버지인 것을 확실히 알았어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하나님 가정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만져볼 수 있고 하나님과 의논할 수 있고 하나님과 동고동락할 수 있고, 동고동락뿐만 아니라 상속까지 받을 수 있는 그 나라의 주인 대신 자리까지 다 알 수 있는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어떻게 되어서 잃어버렸느냐 이거예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습니다. 사탄이 거짓 부모가 됐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세계권 내에 알게 모르게 거짓 부모가 생겨났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을 알기 위해 수많은 종교를 세워 가지고 정성을 들이게 하고 도의 수양을 거치게 하였습니다. 일신을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수양을 통해서 그런 것을 해명해야 할 수많은 종교가 있었지만 근본의 해명을 해 가지고 하나님이 천지창조의 주인임과 동시에 우리 인간의 참된 부모라는 것을 가르쳐 준 종교는 없었습니다. 부모라는 말, 부자지관계라는 것은 무엇이냐? 반드시 사랑과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체를 엮어 가지고 소용돌이가 치는 그 가운데 씨를 심어 가지고 핏줄을 통해 결속된 그 자리에 가기 전에는 부자지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간단한 거예요. 부자지관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통해 가지고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부자지인연으로서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요, 하나님의 생활권 내에서 촌시라도 갈라질 수 없는 절대 유일 일체권을 가졌던 인간인 것을 누구도 몰랐어요.
지금까지 천상에 가 있는 예수님 이하 5대 성인, 잘났다는 종교권 문화세계에 있어서 공헌하던 충신 열사들이 많다 하더라도 그 사람들 중에 하나님을 진짜 내 아버지라고 해서 모시고 사는 사람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숙제입니다. 아시겠어요?「예.」
하나님이 아버지인 것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인데 그 아들딸이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 생명은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결탁해서 생기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하나로 묶어놓을 수 있는 것은 참사랑 외에는 없어요. 어머니만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버지만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서로서로 자기 생명 전체를 투입하고도 더 위하고 싶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본래 창조하게 될 때 투입하고 잊어버리던 그 기준은 하나님을 찾고도, 하나님의 가정을 찾고도, 하나님의 나라를 찾고도 더 투입하고 싶은 거예요. 새로운 천지의 세계를 얼마든지 창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타락될 때까지 만들어 둔 그 한계적 천국이 아니에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무한한 천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들이 하고 싶어하면 어디든지 무한한 대우주세계에 몇만 배 클 수 있는 대우주권까지 연결할 수 있는 창조의 여력을 가진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무엇이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의 대상이 원한다면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자녀가 원하게 된다면 일생 동안 별의별 고생을 다해서 이루었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그 예물을 자식의 생일이라든가 기쁠 수 있는 그 날에 갖다 주면서도 부족함을 느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타락하기 전까지 만든 그 천국은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살 수 있는 환경이에요. 아담의 족속과 아담의 나라와 무한한 인류의 확대경에 동참할 수 있는 그 이상세계는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어요. 그런 영원히 재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계신 하나님이 내 아버지다 할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내 아버지이니 그 아버지의 발도 만져보고 손도 만져볼 수 있고 몸뚱이 오관만이 아니에요. 내적인 오관까지 십관을 다 만져보고 ‘아버지도 이렇게 숨쉬고, 아버지도 이렇게 움직이누만.’ 하고 알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안팎이 하나되어 있어요. 종적으로도 하나되어 있어요. 상하 전후 좌우, 전부가 하나의 구형을 갖추었어요. 눈도 구형으로 되어 있어요. 이 머리도 구형 돼 있지요?
인간 가운데 구형의 큰 틀거리가 뭐냐 하면 머리예요, 머리! 머리 가운데는 오관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눈, 코, 귀, 입! 그 다음은 뭐예요? 몸뚱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상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사상이 뭐냐 이거예요. ‘생각할 사(思)’ 자가 ‘밭 전(田)’ 아래 ‘마음 심(心)’이에요. 천지를 엮어서 가진 마음이 ‘생각 사’입니다. ‘상(想)’ 자는 ‘서로 상(相)’ 아래에 ‘마음 심(心)’이에요. 이것(相)은 나뭇가지(木)의 눈(目)이다 이거예요. 복잡해요.
아무리 복잡하지만 종의 구별이라는 것은 철저하다는 거예요. 오리나무면 오리나무는 만년 오리나무이지 포플러 나무가 될 수 없어요. 그것이 되기 위해서는 사랑의 길이 달라져야 돼요. 광물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하나되어 있어요. 사랑 때문에 생겼어요. 식물도 수술 암술이 있는 것은 사랑 때문에, 동물도 수놈 암놈이 있는 것은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짓게 된 것은 무엇 때문에?「사랑 때문입니다.」
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지식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지식의 대왕이에요. 창조의 대왕이에요. 권력의 대왕이에요. 하나님이 필요한 게 뭐이겠어요? 하나님이 창조하던 최종국적인 목적이 무엇이겠어요? 사랑이상을 안착시키는 것입니다. 해봐요. 사랑이상의 안착이다!「사랑이상의 안착이다!」
안착하려면 하나님과 내가 사랑으로 뗄 수 없고, 생명으로 뗄 수 없고, 핏줄로 뗄 수 없고, 가정으로 뗄 수 없어야 돼요. 그래야 됩니다. 가정의 사위기대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있다구요. 수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아담가정에도 여덟이고 노아가정도 8수가 문제돼 나가는 거예요. 여덟 사람의 마음을 맞추지 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여덟 사람을 넘어서 예수님에 있어서는 열두 제자가 나와요. 사람의 종류가 춘하추동 열두 가지가 있지요? 그걸 맞춰야 돼요.
천리가 그래요. 그걸 궤도로 돌면 천년 만년 변함이 없어요. 여러분, 지구가 태양계를 도는데 지구의 연령을 45억 년, 47억 년 잡고 있어요. 45억 년 돌아가는 데 있어서 1년에 1초씩만 틀려 나가더라도 143년이 걸려요. 계산해 봐요. 143년이 틀려 나가면 온 우주가 완전히 깨져 나가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그렇게 질서정연하게, 절대·유일·불변·영원하게 되어 있느냐? 사랑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것들도 전부 다 주체 대상으로 주고받고 있어서 이 모든 전체의 우주성은 원형을 닮아 있다는 거예요, 원형을!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가 놀라운 것이 뭐냐 하면, 가정의 핵이 무엇이냐? 부자지관계, 상하관계예요. 그 다음은 좌우관계, 전후관계예요. 좌우관계는 부부이고 전후관계는 형제예요. 상·중·하, 중이 뭐냐 하면 이것이 부모예요. 또 그 다음은 좌·중·우, 이게 부모 되는 것입니다. 형제도 그래요. 전·중·후, 이건 무엇 되는 거예요? 가정 되는 게 아니에요? 전부 다 목적하는 건 하나예요.
그래, 상하일체, 좌우일체, 전후일체입니다. 일체적인 사상을 가지기 위해서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를 알아야 돼요. 동양사상에서는 형제관계에 대해서 몰라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이라 해서 오륜을 중심삼고 3대 벼리를 얘기하더라도 그걸 모르고 있어요. 상하가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형제가 하나되어야 돼요.
영계에 가면 그래요. 갈라놓으면 세 사람인데 같이 하나되게 되면 세 사람이 한 곳에 모여 있어요. 어머니도 보이고 아들도 보인다는 거예요. 그것을 벌여 놓으면 세 사람이에요. 세 사람이 있기 때문에 조화가 벌어져요. 두 사람 사이에는 조화가 벌어지지 않아요. 직선은 뭐냐? 두 존재를 연결시킨 거예요. 그건 조화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3점이 필요해요. 아시겠어요?
눈을 보게 되면 삼각형이 돼 있다구요. 코와 입도 삼각형이에요. 복중세계의 형이 입이고 이것은 공중세계예요. 복중세계에 살 때는 코, 입, 눈, 오관이 다 필요 없어요. 어머니 뱃속에서 공기를 먹고 영양소를 받아 가지고 움직여요. 그래서 이도 사 팔이 삼십이(4×8=32), 서른 두 개예요. 이걸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한 쌍이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 가지고 한 쌍인데 그 중간이 뭐냐 하면 눈이에요, 눈.
복중세계에서는 코의 세계에 움직일 것을 대비하는 거예요. 아기가 태어날 때 탯줄을 끊어버리고 자궁을 파괴시키고 나오는 거예요. 거기에 ‘으앙!’ 하고 울게 될 때에 어머니 젖을 먹게 되어 있고 숨을 쉬는 거예요. 이것이 압축되어 나온다구요. 좁은 구멍에 압축됐던 것이 나오기 때문에 나오자마자 숨을 들이쉬고 ‘으앙!’ 우는 거예요. 그래서 코가 열려요. 코가 열리면 그 다음은 젖을 찾아가는 거예요. 젖을 누가 먹지 말라고 해도 찾아가 먹는다는 거예요. 다 신비로운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지상에 살 때에 이 코는 아담 해와를 말해요. 코를 중심삼고 막고는 숨을 ‘킁’ 하고 내쉬면 전부 다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모든 세포도 통하는 거예요.
그래, 천지의 중심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중심이 아니에요. 주체가 중심이 아니에요. 주체가 중심이라면 혼자서 사랑이상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오늘날 기성교회 신학의 근본을 보게 된다면 창조주와 피조물은 같이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투쟁이 벌어지고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안 와요.
통일교회는 달라요. 창조주 자체가 절대 필요한 사랑의 왕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 혼자는 영원히 사랑의 왕이 될 수 없어요. 평화의 왕이 될 수 없어요. 행복의 왕이 될 수 없어요. 자유의 왕이 될 수 없어요. 혼자 자유예요? 여자 앞에 자유가 있는 것은 사랑을 중심한 남편이 있기 때문이요, 여자 앞에 행복이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요, 여자 앞에 평화라는 말도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상대적 관계를 갖추어 가지고 대상으로 말미암아 자기 주체적 존재가 주인의 자리를 찾아갈 수 있는 천지의 만상이 됐기 때문에 존재하기를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사람은 남자 여자 둘이에요. 그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남자 녀석들은 ‘남자 때문에 태어났지.’ 여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지.’ 그런다면 그거 어떻게 하나돼요? 여기에 문제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하는 입장은 천리를 파괴하는 것이고 타위(他爲)적이어야 됩니다. 역사의 근본을 가릴 줄 알아야 돼요.
아담이 뭐냐 하면 아담이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주체적 자리를 세워 가지고 행동하다보니 상대권을 이루어 놓고는 떨어져요. 자꾸 끌어당기면 없어지니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자꾸 밀게 되면 커지고 올라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공적인 사람은 선에 속하는 것이요, 사적인 사람은 지옥에 속해요. 사탄에 속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어떤 왕이냐 하면 개인주의의 대왕이에요, 개인주의. 여기에 개인주의를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어요?「예.」거짓말이지. (웃음)
점심밥이라도 같은 반찬은 모르지만 조금 맛있는 것이 있으면 남이야 먹든 말든 젓가락 숟가락이 남보다 많이 가는 녀석은 그 식탁에 있어서 나쁜 녀석이에요. 선한 녀석은 어떤 녀석이냐? 어른들 다 잡숫게 하고 나중에 남는 것을 먹으면서 고맙게 여기는 사람은 주인을 먹일 수 있는 사람이 돼요. 큰 잔치의 주인은 떨어진 부스러기만 먹는데 주인을 먹여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보다 위하는 사람은 크고 커 가지고 중심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오늘날 현재의 젊은 사람들은 몰라요. 자기를 위하라고 해 가지고 세상 만사가 다 잘 될 줄 알지만, 천만이에요. 퉷! 똥개 새끼들이에요.
친구들 가운데 백 친구가 있다 하더라도 백 친구 가운데 전부가 자기를 위하라면, 세 번 이상 자기를 위하라면 갈라지는 거예요. 천리가 그래요. 아침이 있으면 점심이 있고 저녁이 되면 밤이 찾아와요. 세 번 이상 하고는 네 번은 다 싫어하는 거예요. 밤이 되는 거예요. 갈라지는 거예요. 일생 동안 위하고도 보다 더 위하겠다는 친구가 있거든 백 명 가운데 다 도망가더라도 한 명이라도 남은 그 사람이 자기 친구 중의 친구가 되고 백 명의 중심 자체로 모시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자, 근본을 찾아가서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왜 생겨났느냐 그것이 문제예요. 하나님도 생겨났겠어요, 벌떡 한꺼번에 하나님이 됐겠어요? 어때요? 자존자니 무슨 뭐 영원한 존재라고 하지만 그도 자라났다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 관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겨나기 시작한 본질이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그 사랑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지극히 작은 데서부터 지극히 큰 데까지 전부 다 포함하고 그 이상 세계까지도 동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것이 참사랑이에요. 그런 하나님이 된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우주창조의 조화를 부렸지, 힘 가지고 한 것이 아니에요.
아까도 말했지만 태양계를 지구가 도는데 1년에 1초씩만 틀려도 143년이 된다고 할 때 세계가 다 깨질 텐데, 사랑을 중심삼고 지은 세계라면 사랑의 전통적 내용이 십년 백년에 1초도 안 틀릴 수 있는 전통 궤도를 달려가야 할 가정들이 되고 나라들이 돼야 되고 여러분이 행복 자유 평화의 왕들이 돼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그건 왜? 타락 때문이에요. 타락을 알아야 돼요. 타락이 뭐냐? 자기를 위한 자위(自爲)적인 관을 가지고, 사랑은 우주 전체를 위하는 사랑인데 이걸 돌이켜 가지고 자기에게로 꺾었다는 거예요. 180도 반대의 길로서 떨어지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자위적인 사랑을 찾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타위적인 사랑입니다. 아무리 절대자라도 사랑의 상대가 최고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부모가 부모 될 수 있는 자격을 부모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에요. 아무리 미남 미녀가 죽자 살자 사랑하더라도 부모가 못 돼요. 핏덩이의 아기가 앵앵 하고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그 아기를 본 순간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는 거예요. 또, 아기도 뭘 모르지만 그 사랑의 주인 자리를 만들어 줬으니 그 주인 되는 부모는 자식이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존재하기 위해서 선유조건이 뭐냐 하면 남자를 짓게 될 때 여자를 먼저 선유조건으로 하고, 위를 짓게 될 때에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오른편을 생각할 때는 왼편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앞을 생각할 때 뒤를 먼저 생각한 거예요. 다 그래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있다면 상대적으로 지극히 적은 세계의 그런 존재를 먼저 인정하고 절대라는 말도 벌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하여 태어난 존재는 하나도 없다! ‘있다’ 하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그게 문제예요.
나 문 총재가 그래요. 문 총재 너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구세주가 된다! 종교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메시아가 된다! 그 다음은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갈라져 싸우는, 선민나라가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평화와 통일의 왕이 된다! 지상·천상천국과 지상·천상지옥으로 갈라져 있지만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창조이상의 실체 대신할 수 있는 참부모가 된다 이거예요.
참부모가 되어서 뭐냐? 참부모라는 것은 국가들을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또, 초종교적으로 하나 만들 수 있는 평화와 통일 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유대교와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원수 되어 있지만 평화와 통일 만들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하늘과 지옥이 천만 가지 갈래로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평화의 왕이요, 통일의 왕이 참부모였느니라! (박수)
그러면 참부모가 필요하게 된 동기가 어디 있느냐? 거짓 부모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참’이라는 말은 ‘거짓’을 생각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것은 거짓 부모가 생겨났기 때문입니다. 거짓 부모가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의 싸움, 남자 여자의 싸움, 종족간의 싸움, 민족·국가·세계·천주가 전장이 되어 있는 실상인 것입니다.
그러면 이걸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은 참부모인데 참부모가 가지고 오는 무기가 뭐냐? 문 총재가 말을 잘해 가지고 말 가지고 통일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무리 말을 잘하더라도 양심적인 사람은 벌써 사기하는 줄 알아요. 사흘도 안 가서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갑니다. 아시겠어요?
마음이 좋아하고, 또 몸뚱이가 마음 가는 데로 끌려가요. 옛날에 술을 먹고 노름판에 가던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말씀을 듣고는 술집을 가다가도 침 뱉고, 도박장에 가다가도 침 뱉고, 담배 피던 것도 그만두는 등 별의별 일화가 다 많아요. 참부모의 조화통이 무엇인지 그런 힘이 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무엇을 이 끝날에 만들었느냐 하면 초종교연합을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은 초국가연합을 만들었어요. 그 다음에는 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연합을 만들었어요.
또, 그 다음에는 지상·천상천국을 결의문을 통해서 이루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에 있는 모든 성인 현철들, 지상에 오만가지의 씨를 뿌려 갈라놓던 복잡한 현상을 통일적인 한 주류세계로 만들어 가지고 결의문 채택한 거예요. 지상의 사람들이 그 상대적 입장에서 결의문 함으로 말미암아 일변도, 하나의 주류사상권 내에 들어갈 수 있어 가지고 갈라진 지옥이라든가 지상지옥, 천상에 있는 모든 낙원까지 하나 만들어 해방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해야 할 것이 참부모의 사명이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거짓 부모는 무엇 때문에 다 갈라놨느냐 이거예요. 돈 때문이에요? 지식 때문이에요? 권력 때문이에요?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거짓 사랑 때문이에요.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망쳐 놓았으니 하나님의 간부(姦夫)예요. 천리의 대도로 만국이 환영할 수 있는, 자유와 평화와 행복이 깃들일 수 있는, 그런 안식의 터전이 될 것인데 이걸 뒤집어 놓은 거예요. 자위적인 행동, 끌어당기겠다는 여기서 문제가 벌어졌어요.
그래서 사탄은 뭐냐 하면 개인주의의 왕입니다. 아시겠어요?「예.」사탄은 뭐라구요?「개인주의의 왕이다!」자기를 먼저 생각하는 그런 주의의 출발을 만들어 놓은 주인공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형님들이 다 있고 누나가 있는데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형님 누나보다도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이에요. 그놈의 자식들은 후려갈겨서라도 껍데기를 벗겨서라도 시정해야 돼요.
그걸 법적으로 치리할 수 있는 길이 다 있는데 오늘날 미국은 혼돈 되어 있어요. 이혼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무엇이냐? 이혼하게 되면 아들딸을 여편네에게 다 주게 되어 있다구요. 여자들이 절대 아들딸을 못 갖게끔 헌법을 통해서 그렇게 결정만 하면 3분의 2의 이혼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로 말미암아 낳아 가지고 쓰레기통에 던지는 사람이 몇만 명이 되는 걸 알아요? 자기가 좋아하지 않은 사탄새끼하고 사랑한 것이 딱 배란기에 접해 가지고 임신한 것 같으니 밤이나 낮이나 소화 못 하고 고심하다가 별의별 짓 다 하고 낙태해서 쓰레기통에 집어넣고는 도망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게 다 거짓 사랑으로 빚어진 화이기 때문에 이것을 시정하기 위해서 오시는 참부모는 초종교, 별의별 모든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리고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하나님의 가정을 확실히 알고, 하나님 나라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된다면 거짓 입장에 있는 것에 대해서는 침 뱉고 돌아서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를 따라가지 말라고 세계에 파동이 얼마나 컸어요? 츠나미(つなみ; 해일) 같은 파도가 있어 가지고 가지 말라고 나라가, 세계가 야단하고 다 했습니다. 그래서 일본 같은 나라에서는 통일교회의 축복가정 4천 가정을 부모들이 납치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어요. 엄마 아빠를 따라간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 납치한 부모를 배반하고 문 총재를 따라왔지요. 미국도 마찬가지고 독일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신비로운 힘을 갖고 있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생명이 참사랑으로 시작했으니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위하는 존재를 중심삼고 컸기 때문에 한번 만나면 천년 만년 같이 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여기에 일본 여자들, 선생님을 사랑해요?「예.」천년 만년 같이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같이 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와와와와, 쌍년들이에요. (웃음) 자기 남편이 옆에 앉았는데 손을 드니 그거 얼마나 나쁜 년이에요? 그런데 문 총재가 남자는 남자인데 하나님 대신 하늘나라의 왕이고 할아버지 대신자이고 아버지 대신자이고 오빠 대신자이니까 아무리 사랑해도 문제 있다, 없다?「없다.」문제 있다! 와와와!「없다!」문제없다구요.
그래, 옛날과 달라진 것이 뭐냐 하면 비약적으로 발전했어요. 제멋대로 살던 사람들이 이제는 나라가 뭘 하고 있든지 누가 잡아가든지 지옥에 끌어가더라도 지옥 갔다가 벌렁벌렁 기어 나올 수 있는 길을 다 안다구요. 사탄이 끌어가게 되면 기어 나올 자신이 있어요? 자신 있어요?「예.」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지옥의 행렬이 계속되니 참사랑을 중심삼고 결혼만 하는 날에는 사탄이 손을 못 대요.
문 총재가 신비롭고 굉장한 것을 발견했어요. 여기에 오색인간들이 모였는데 내 말이면 죽으라면 죽을 사람이 많을 거예요. 공산당 이상 총 끝으로써 복수해 버리면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지만 그런 일을 안 하기 때문에 50년 동안 사람 죽였다는 소문을 내가 들어본 적이 없어요. 사람을 살려줬고 사람을 구해줬지요.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좋아하느냐? 하나님 대신이고 왕 대신이고 할아버지 대신이고 아버지 대신이고 남편 대신이고 오빠 대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제아무리 여자가 유인하더라도 문 총재를 유인 못 해요. 벌써 영적인 세계에서 다 분별했어요. 하나님이 수많은 여자들을 갖다 맡기더라도 타락을 안 해요. 그게 참부모의 권위예요.
허락할 수 있는 길만 있게 된다면 그 사랑의 길에는 참생명의 씨…. 참생명의 씨를 갖고 왔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거짓 생명의 지옥 갈 수밖에 없었던 열매로서 흘러가는 무리가 됐지만 문 총재를 통해 가지고 사랑의 심정권에 들어가게 되면…. 그래요. 맨 처음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잠 못 자고 한국 가고 싶어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남자들은 말 그만두고, 여자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 내가 축복한 가정은 다시 시집보내면 시집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아들딸을 다 버리고? 일본이 반대하는데 아들딸까지 일본 사람으로 남아지면 그거 전부 다 망할 텐데. 중국 사람이 나라를 대신해서 일본 여자한테 반하게 된다면 시집보내면 중국이 살 수 있게 되면 그거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일도 할 수 있는 선생님이에요. 하나님이 원하면 못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자, 알겠어요? 잘 들으라구요. 하나님이 맨 처음에 사랑 때문에 존재해서 이래 가지고 커 왔는데 사랑에 상대가 필요하니까, 이것이 성상 형상이에요. 알지요? 이래 가지고 다 커 가지고 성상 형상이 서로 서로가 사랑을 대해서 수평이 됐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다. 하나님을 빼면 중화적이 아니에요. 분립적인 존재가 되어 버려요. 참사랑으로 인연 지어 상대를 향해서 주체 대상 관계이기 때문에 중화적 존재이고, 격으로는 뭐예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으로는 남성격이다. 이것이 귀한 거예요. 남성격이다.
그런 하나님이, 영계의 무형의 하나님이 성상 형상 남성격 주체로 있던 이 자체에 있어서 하나님은 무형이기 때문에 이것이 축의 중심이니만큼 땅에 머물 수 있는 것은 이 축이 되기 때문에 한 점밖에 없어요. 한 점 가지고는 하나님의 가정도 성립 안 되고 하나님의 종족, 하나님의 나라가 성립할 수 없어요.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중화적 존재, 격으로는 남성격 존재이니 아담 앞에 몽땅 투입한 거예요. 아담 자체에 있어서 성상 형상, 이래 가지고 아담을 짓는 동시에 거기에 상대적인 존재를 떼어놓아 가지고 이들을 쌍둥이와 같이 갈라놓은 거예요.
그래, 무형의 존재인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인 아담 앞에 무형세계와 실체세계가 하나되기 위해서 비로소 옮겨가기 위한, 이사가기 위한 것이 창조입니다. 그러니 남자가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예요?「남자입니다.」왜 남자가 주체예요? 중화적 중심존재인 동시에 거기에 주체적이에요. 뼈예요, 뼈. 남성격이에요, 남성격. 남성격이니 인격적 신이라는 거예요. 불교 같은 데는 인격신을 몰라요. 법(法)을 말하지요.
그래서 예수 같은 양반은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말했어요. 무형의 세계의 전체를 아담에게 옮겨준 아들의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아들 가운데, 아담 가운데 갈라내서 해와를 창조한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 둘이 합해 가지고, 저 높은 데서 이렇게 와 가지고 아담은 여기서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이 바라던 중화적 존재로서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정분합(正分合) 갈라놨기 때문에 남자 앞에 여자, 여자 앞에 남자예요.
만물세계가 쌍쌍제도로 엮어져 있어요. 곤충을 보나 전부 사랑하면 새끼를 낳고, 식물도 나비와 벌들이 와서 우주적인 연대성을 중심삼고 새끼를 치고, 동물들도 암놈 수놈이 합해 가지고 새끼를 치는데, 그것이 얼마나 아름다워요. 봄이 되거든 병아리들이 예쁘지요? 그러면서 살았기 때문에 사람도, 아담 해와도 주변 모든 만물을 볼 때에 ‘저렇게 사랑하면 아기들이 나오는구나.’ 하고 알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보니까 수놈은 볼록이고 여자는? 뭐예요?「오목.」오, 목에 걸려 죽는다 이거예요. (웃음) 아, 담에 걸려서 못 간다! 그런 뜻이 있어요.
그러면 그 오목의 주인이 여자예요, 남자예요?「남자입니다.」오목의 주인이 여자지.「남자입니다.」그 남자의 볼록의 주인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이 쌍것들, 세상에 그런 말이 백과사전에도 없어. 세상에 도서관에 가 가지고 만세에 기록으로 남겨놓은 책자를 다 통독을 해봐도 여자의 것 주인이 남자라는 말은 찾아봐도 없고, 남자의 것은 여자가 영원히 주인이 되어 있다는 사실은 나도 몰랐던 거예요.
남자 여자의 오목 볼록, 천리의 근본을 찾은 것이 잘했어요, 못 했어요?「잘하셨습니다.」여기에 대해서 지금 남자의 것이 자기 것이라고 하는 놈은 도둑놈이고, 여자의 것이 자기 것이라고 하는 그런 간나는 도둑 년들이니 그건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여자의 오목은 영원한 사랑 때문에 지은 것인데 그 사랑은 하나님의 4대 속성에 속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표제를 걸고 창조할 당시에 ‘나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최고의 신앙으로 바라는 욕망, 소망 중에 최고를 바라는 것이다.’ 이거예요. 최고를 바란다면 거기에 있어서 최고의 물건이 되기 위해서는 최고의 공급을 해야 돼요. 그것이 천리예요.
요즘 고시 같은 시험 치기 위해서는 공부할 것을 달달달달 따루어야(외워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열심히 투입하고 몇십 배 이상 더 가중해 가지고 투입하겠다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그 자리에 목적 달성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왕자 왕녀 되기가 쉬어요? 미국의 시민권 하나 얻기도 힘든데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 되기가 쉬워요, 어려워요? 얼마나 어려워요? 문 총재가 고집이 있고 사탄 원수가 어떻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지, 다 못 가요.
자, 문 총재 만세 해봐요!「만세!」왜 만세예요? 물 한잔 먹으라고? 고마워요. (웃음. 박수)
문 총재가 뭐냐 하면 내 아버지예요. 진짜 아버지라는 거예요. 이중적으로 된 하나님의 내적인 마음적 분야가 아담에게 옮겨졌어요. 몸적 분야가 아담에게 옮겨지고. 그 다음은 중화적 하나된 거기에서 사랑의 주체를 다 집어넣어 가지고 아담 창조한 다음에는 해와를 빼내 가지고 거기에 속성, 성상 앞에 형상적 존재를 아담을 본떠 오목 볼록을 만들어 놨어요.
하나님 앞에 오목 볼록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무엇만 있어요? 무엇만 있어요? 오목이 없기 때문에 사랑의 주인이 못 돼요. 그러니까 아담 전부를 취해 가지고 하나님의 속성을 투입해 가지고 남성격 주체 되는 아담 앞에, 이것은 볼록이에요, 오목을 중심삼고 만들어 가지고 자라면 자랄수록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여자의 주인이 여자가 될 수 없어요.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여기 스님이 왔구만. 여기 스님이 뭣 하러 와요? 결혼해야 할 텐데. 결혼을 내가 해주면 하겠다고 할 텐데 여기 여자들 많은데 하나 집어서 맞춰줄까요? (웃음)
혁명 중의 혁명이에요. 천지가 놀라 자빠질 거예요. 오목 볼록을 잘못 맞추면 쌍것이요, 쌍년이에요. 여자가 몸을 파는 사람을 쌍년이라고 그러지요? 남자가 그러면 그거 죽일 놈이라고 그러지요? 제멋대로 하는 건 쌍놈이라고 그래요.
그래, 하나님의 주류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니만큼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이에요. 그런 남편을 여자들이 원하지요?「예.」크게 해봐, 이 쌍것들아!「예!」천지가 깨져나가게끔 밸이 끊어져서 죽는 한이 있더라도 그렇게 소리 쳐 가지고 참사랑 찬양하다가 죽었다면 영계에 가도 수습절차가 쉬울 텐데.
보라구요. 여자가 자기 것이 뭐 있어요? 젖이 누구 것이에요? 젖이 누구 것이에요?「아기 것입니다.」궁둥이가 왜 커요? 왜 커요? 남자가 사랑하는데 누른다고 해서 쿠션이 아니에요. 아기 낳기 위해서, 아기 때문에. 얼굴이 왜 남자는 수염이 나는데 여자는 예뻐요? 남자는 강하기 때문이에요. 남자는 뼈예요. 강유(剛柔)가 겸해야 돼요.
남자들은 수염이 있지요? 수염을 아침에 깎았어도 저녁 때 사랑하려면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아이고!’ 이래요. 해보라구, 맞나 안 맞나. (웃음) 다 아누만, 히히히 웃는 것을 보니까.
얼굴이 예쁘장한 건 누구 때문이에요? 노리코? 너 때문이야, 이 쌍년아!「남자 때문입니다.」네가 남자를 대우했어? 불쌍하게 산 남자지. 오십이 넘었지? 쉰 다섯, 쉰 여섯? 예순이 넘었어?「예.」어어, 종자도 못 받겠구만.
남자가 여자의 그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손 들어 봐라! 여자들도 그렇잖아요? 나가 다니다 잘난 남자가 있으면, 자기 남편보다 낫게 되면 ‘아이고, 저런 남자하고 한번 살아보면 좋겠다.’ 생각해요, 안 해요? 통일교회 교인이라도 그걸 해요, 안 해요? 오야마다? (웃음) 절간에 태어난 아들 같은 것이 오야마다(小山田)인데, 절간에서 태어났어도 그렇게 할 수 있는데, 그렇지만 그걸 행동으로 못 해요. 제어할 수 있어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십년, 수십년 전에 사모하여 상사병에 걸려 고대하던 사람이 찾아와 가지고 첫날밤에 만나 가지고 사랑하는 클라이맥스 되기 전까지 서로가 사랑을 결의해 가지고 거기에서 영(零)으로 돌아갈 줄 알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사탄세계의 유혹에 남아질 남자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경험이 많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경지에 들어가면 자기도 모르게 그 기관이 끌어당기고 다 하나되는 거예요. 무섭고 엄청난 기관이에요. 하나님을 망쳐놓고, 인류를 망쳐놓고, 천하를 파괴시킨 근거지입니다.
그렇게 무서운 줄 모르고 있다구요. 세상에 불장난하지 말라고 그러지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거 잘못하게 된다면 나라가 망하는 것이요, 일족이 망하는 것이요, 폐물이 되는 것이요, 일가가 왱가당댕가당 깨져요. 할아버지 할머니 둘이 갈라져 가지고 싸움하게 되면 그 집안이 그렇고, 어머니 아버지가 그러더라도 그렇고, 자기들 부처끼리 그래도 그렇고, 손자 아들딸이 하더라도 왱가당댕가당 깨져나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주인을 주인 대접 안 하기 때문이에요. 여자들도 그렇고, 남자도 여자를 주인 대접 안 하기 때문에 요사스러운 문제가 벌어져요. 세상에 큰 문제예요. 거기에 특허권을 받은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결혼하려면 문 총재의 허락을 받아야 돼요. 왜? 에덴동산에서 아들딸들이 어머니 아버지의 허락을 안 받아 가지고 결혼하나? 그렇다고 해서 문 총재가 돈을 받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 어려운 거지떼거리들을 결혼해주는데는 자기 재산을 팔아 있는 비용, 있는 고생을 다 하면서 해줬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고마운 줄도 모르는 거예요. 아기가 자랐으면 ‘아이고, 선생님이 좋아서 해주었으니 좋은 아들딸 됐으니 앞으로 공부도 시켜주소.’ 그러고 있더라구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그러지 않겠지요?「예.」어머니 아버지 됐으면 자기들이 책임져야 돼요.
보라구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가 아담에서 실질적인 자리에 서 가지고 여기서 여자를 빼내어 가지고 중화적 존재에서 남성격 주체와 여성격 주체로 분립해 놨다는 사실을 볼 때, 하나님이 신비로운 거예요. 어떻게 남자에 맞게끔 여자를 만들고, 여자에 맞게끔 남자를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인간이 제아무리 해도…. 진화론에서는 그냥 그대로 발전한다고 한다구요. 발전이 뭐예요? 사랑의 구별, 종의 구별은 하나하나의 사랑의 도리를 절대시하고 있어요. 수놈 암놈이 옆에 가 마음대로 붙어 가지고 딴 새끼를 치는 법이 없어요. 종의 철칙이 얼마나 엄격한지 몰라 가지고 공산주의 이론자들은 나한테 죽을 뻔했지요. 그런 것은 다 벌써 19세기에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자, 여기 남자 여자가 모였나요, 남자만 모였나요, 여자만 모였나요?「남자 여자 모였습니다.」그래, 남자 여자 모였는데 밤이든 낮이든 사시당철 자기 여편네, 자기 남편네를 잊어버리고 사는 사람들이에요, 알고 사는 사람들이에요?「알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 입술을 만져봐도 알지요? 여편네 입술은 알지요? 키스 해봤어요? 코로 냄새 맡아도 머리카락 체질을 알지요? 눈으로 봐도 알지요? 그 다음은 소리로 알지요? 그 다음은 몸을 만져봐도 알아요. 어디를 만지더라도, 궁둥이니 어디니 만지고 다 알게 되어 있어요.
환경이 변하더라도, 억천만 환경이 변하더라도 변함 없이 자기의 진짜 사랑하는 상대는 하나님이 다리를 놔 가지고 연결하기 때문에 모를 자가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에 자기 아내를 데리고 왔는데 옆에 미인 여자가 있다면 그 미인 여자가 화냥년이고 창녀인지 어떻게 알아요? 에이즈 병이 들어 가지고 그거 했다가는 일가가 망할 수 있는데 그걸 누가 알아요? 주의해야 돼요. 에이즈의 잠재기간이 8년, 12년이에요. 아까 8수, 12수를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따오기 숨을 쉬다가 죽어 간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근본에 돌아가서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존재하는 것은 참사랑밖에 존재할 것이 없다.’ 결정했어요. 그 참사랑은 무한히 높고 귀한 것을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저 세계에 있다면 그 이상의 것까지도, 자기 사랑하는 자녀들은 몇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지요? 그래요? 여기 스님은 그걸 모르겠구만.
부모도 그래요. 남편은 자기 아내,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몇 배 훌륭한 부인을 만나기를 바랍니다. 두 가지예요. 하나는 상대적 존재요, 하나는 자녀예요. 아들딸들이 자기 부모보다도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인간의 소망입니다. 그것은 누구를 닮았느냐?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자위적인,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은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수 없어요. 타위적인 면에 있어서 높은 사랑의 상대를 찾아야 돼요. 무한히 투입하고 천번 만번 곱빼기 투입하면 더 높을 수 있는 상대가 찾아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세계는 영원히 평화예요. 영원히 자유예요.
창조 당시에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개념을 가지고 내가 명령하는 날에는 실체 상대가 나타난다 한 것입니다. 안 나타나면 내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해 가지고, 내가 그런 능력의 주인이니만큼 그것이 가능하다고 해 가지고 창조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광물세계의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식물세계의 수술 암술, 동물세계의 수놈 암놈으로 된 거예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의 천리 때문에 되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자들은 남자의 생식기가 자기 것이에요, 남의 것이에요? 교주라는 사람이 단상에서 이런 얘기를 하니…. 지금까지 그것을 밝히지 않아서 다 망했어요.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거기에 나일론 실을 중심삼아 가지고 꽁무니에 달고 다니고, 명주꾸리 같은 것을 죽 늘어놓으면서 살라는 거예요. 바람피우는 날에는 다 깨져 나가요. 알겠어요? 「예.」타락한 해와의 후손 됐으니 그렇게 해서라도 자기 본 남편을 찾아가야 돼요.
자, 그래서 창조 당시에 절대신앙을 했다는 거예요. 높은 것을 바라고 투입한 거예요. 백 만한 것을 투입하고 됐다 하면 백 이상 안 나오잖아요. 무한히 투입하고 무한히 잊어버리고 무한대 세계도 상대가 되니 내 사랑의 갈 길이 점점 커지고 넓어지겠으니 욕망은 땅 끝에서부터 하늘 끝까지 한계가 없으니만큼 발전할 수 있는 것이 타위적인 하나님의 창조의 사랑의 길이였느니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그러한 입장에서 창조했는데 하나님의 주류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그러니까 주류속성이 절대사랑, 절대사랑을 원하지요?「예.」유일사랑을 원하지요?「예.」불변한 사랑, 영원한 사랑입니다. 위하는 사랑에서부터 영원의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불변의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유일의 세계, 절대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위하는 사랑이 관계가 출발하는 기원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가는 데는 하나님의 속성이 정착할 수 있는, 안착할 수 있는 상대적 판도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줄 수 있고 하나님이 받을 수 있는 형태로 갈라놓은 것이 남자 여자다 이거예요.
그러면 불행한 사람은 누구냐? 주고 싶은데 줄 수 없고 받고 싶은데 받을 수 없는 사람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아시겠어요? 불행은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백 퍼센트 주고 싶은데 그 줄 수 있는 사람이 없고, 받고 싶은데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 여자 중에서 여자가 더 받기를 좋아하나, 남자가 더 받기를 좋아하나? 여자, 김명희! 여자가 더 받기를 좋아해, 남자가 더 받기를 좋아해? 왜 눈을 깜박깜박 하고 얘기는 안 해? (웃음) 공부 시간에 물어 보면 답변을 해야지. 공자 부인! 여기 공자 부인이 있어요, 공자 부인. 공짜 부인이 아니에요. 공자 부인이지. (웃음)
여자가 받기를 좋아해요, 주기를 좋아해요?「받기를 좋아합니다.」왜? 주머니가 있어요. 무슨 주머니예요? 주머니가 있어요. 자궁이 있어요, 자궁. 하늘나라의 제일 귀한 아들딸을 갖다가 받는 주머니가 자궁이에요. 그 자궁이 얼마나 욕심이 크냐?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고 싶지, 공자 아들딸보다도? 아, 물어 보잖아. 공자가 픽 돌아서도 할 수 없어요.
자궁! 여자에게 자궁이 있어요. 그 자궁 물주머니는 영양을 받고 자랄 수 있는 조화의 근거지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건 여자의 특권이에요. 남자의 정자를 그 자궁에 쏘아 넣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는 51분마다 여자를 한 번씩 생각한다는 거예요.
여기 스님, 51분마다 생리적으로 여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해 가지고 밤낮 없이 사랑하자 해서 자리 펴놓고 도망가는 여자가 많다는 거예요. 그건 몰라서 그래요. 천번 만번 해 가지고 정성껏 참사랑을 했다면 거기서 맺혀져 가지고 나오는 새끼가 나쁜 자식이 나올 거예요, 좋은 자식이 나올 거예요?「좋은 자식이 나옵니다.」알긴 아누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남자가 51분이 아니라 30분에 한 번씩 여자를 사랑할 수 있게 되면 타락을 안 할 것이다 이거예요.
현실이! 누군가, 남편이? 응?「어거스틴입니다.」어거스틴을 자주 만나? 보라구요. 세상에 이런 놀음을 하는 사람이 나타난 적이 없다구요. 공자도, 석가모니도 나한테 축복해 주니까 고맙다고 생각한다구요. 이제 석가모니 부인을 찾아 가지고 경배할 때가 왔어요. 안 하면 안 돼요. 저나라에 가서 거꾸로 꽂힌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참부모가 뭘 하는 사람이냐? 참부모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초국가를 만든 사람이 참부모이고, 초종교권을 만든 사람이 참부모이고, 초이스라엘권 망한 것을 흥국지세계로 만든 것이 참부모이고, 하늘땅이 갈라져 원수 된 것을 지옥 철폐, 낙원 철폐, 하늘땅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화둥둥 내 사랑!’ 할 수 있는, 그렇게 평화 통일천국을 만들기 위한 분이 참부모라고 하는 분이다!「아멘!」(박수)
그러면 거짓 부모가 한 제일 고질적으로 나쁜 행동이 뭐냐?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생명을 중심삼고, 거짓 혈통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잘못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NGO) 수많은 모든 분파들 중심삼고 가정완성을 해 가지고 결혼을 해 가지고…. 아담이 거짓 부모가 되어 가정을 깨뜨리고 지옥 되어서 싸움판을 만들어 놨어요. 이것을 수습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열쇠를 주어 그 법도를 따라가면 틀림없이 여호와의 집, 천지부모 일체권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아버지인 줄 알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가정에서 하늘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상속자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면 문 총재가 그런 일을 하고 있느냐, 안 하고 있느냐?「하고 있습니다.」그래, 문 총재의 가르침을 받은 일본 사람이나 독일 사람이나 영국 사람이나 전부 원수들이지만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라. 그러면 너희 두 나라의 가운데에 있던 국경선이 없어진다.’는 가르침을 받고 변화하는 것입니다.
간단해요. 평화의 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원수 원수끼리, 죽이고 살리고 나라 빼앗는 원수로서 억천만세 잊을 수 없는 원수를 사랑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주면서 부모끼리 원수시하던 것 180도 반대로 두 부모가 원하는 하나의 아들딸의 부부가 되거들랑 돌아서서 가는데는 하나님이 와서 모셔 간다는 거예요. 천사가 와서 모셔 간다구요. 아시겠어요?「예.」
통일의 제일 비결적 방안이 뭐냐? 두 나라의 국경을 철폐시켜 가지고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면 그 두 나라는 하늘나라에 상속되어 평화의 천국에 가입할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지느니라! 만세!「아멘!」아멘이 아니에요. 만세예요.「만세!」
그래,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원수이니까 교차결혼이에요. 일본 여자라는 여자는 한국 남자하고 해야 되고, 일본 남자라는 남자는 한국 여자하고 해서 교차결혼이에요. 해봐요, 교차결혼!「교차결혼!」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됐어요. 형님이 동생을 죽였어요. 천사장이 아담이 평화의 길을 갈 수 있게끔 타위적인 위하는 생활을 못 하고 자위적인 출발로 말미암아 핏줄을 더럽혀 놨으니 이것을 청산 지어야 되겠기 때문에 참부모의 업무는 원수 국가간에 교차결혼 시킬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일본 나라가 만약에 천황으로부터 국회의 상·하원들이 결정해 가지고, 문 총재의 축복결혼을 하게 되면 천국에 들어간다는데 사실이 그런가 안 그런가 역사를 풀어 보면 그걸 아니라고 할 사람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하게 되면 일본도 천국 백성이 한꺼번에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구원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담이 사랑을 잘못해서 천하가 일시에 다 망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참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는, 참사랑과 핏줄을 중심삼고 정착한 가정이 된다면 일본 나라도 순식간에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개인 구원이 아니에요. 가정 구원이 아니에요. 국가 구원이에요. 끝날이 됐으니 국가 구원이에요.
보라구요. 지금 종교니 무엇이니 다 부패했어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초국가, 국가가 문제예요. 싸우지요? 종교도 싸우지요? 원인을 몰라요. 모르니까 무지에 있어서 평화가 있을 수 없어요. 싸우지요? 그리고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이 싸운다구요. 예수교가 유대교에서 났는데도 불구하고 기독교인이 유대 나라에 있어서 2.8퍼센트예요. 원수시하고 다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초국가 구세주, 그 다음에 메시아는 종교 종교끼리 원수가 된 것을 화합시켜야 돼요. 그것이 메시아이고, 그 다음에 재림주는 무엇이냐? 주류사상인 기독교에 있어서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원수가 되어 가지고 로마 교황청이 통일교회를 원수시하지요? 유엔을 통해 가지고 그 꼭대기를 짚어 가지고 법령으로 모든 세계에서 하게 되면 일시에 세계를, 일주일 이내에 60억을 축복할 수 있어요.
천국을 이루는 것이 쉬워요, 어려워요?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지금 기독교에 무슨 희망이 있어요? 불교가 뭐예요? 천년 만년 해 보라구요. 유교가 뭐예요? 회회교가 뭐예요? 전부 다 싸우는 거예요.
평화와 통일을 해 가지고 하나님이 저 천상세계에서부터 이 나라까지 마음대로 자기 아들의 집같이 드나들게끔 평화 통일의 왕으로 만들 수 있는 이런 일만 있다면 평화 통일의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아멘이 아니에요. 만세예요, 만세.「만세!」
그러면 문 총재가 그런 놀음을 했느냐 이거예요. 국제결혼 한 사람 중에 내 기록을 깰 수 없어요. 이번에 12월에도 모슬렘이니 인도교의 종파장들이 문 총재가 결혼해 주면 전부 다 결혼하겠다고 그래요. 초국가, 독일 놈하고 영국 놈의 결혼도 시키고 있어요. 초국가적인 국경을 넘어서 결혼시킬 수 있는 챔피언은 문 총재,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패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종교도 그래요. 스님도 결혼해야 된다구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곤란하다는 거지. 이런 것을 다 알고 가서 어떻게 할 테예요? 재까닥재까닥 석가모니가 뭘 하고 있는지 기도해서 해결지어야 할 문제예요.
이제부터 지상에 재림시킬 수 있는 명단 조직을 전부 다 할 때가 됐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뭘 했느냐? 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권대회예요. 그거 알아요?「예.」안착해 가지고 생활권을 만들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그 다음에 천상·지상 화합 통일대회예요. 선문대학에서 했지요? 그 날을 중심삼고 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을 했어요. 다 불살랐어요. 그것이 끝난 다음에는 천일국평화통일평정시대예요. 영계나 육계나 하나되어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사탄이 없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평정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지방에 태어난 모든 사람, 자기 조상으로부터 그 나라의 충신 열사도 있을 것이요, 종교 지도자나 역사적인 인물이 있을 거예요. 종교권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와 더불어 자기 나라의 충신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종교는 세계적이기 때문에 국가 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원하는데 그 나라의 충신 됐던 사람, 자기 조상, 선한 사람을 동원해서 자기 일족을 치리할 때가 왔어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이제부터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가 뭐냐 하면 자기 족장들을 규합 못 했어요. 제사장들을 규합하지 못했고, 그 다음에 평화대사를 못 한 거예요. 이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 셋만 하게 되면, 통일제국이 가능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다 준비했어요. 평화대사가 안 움직이려야 안 움직일 수 없어요. 자기 뱃속을 생각하는 사람은 도망가도 괜찮아요. 도망가서 3년도 못 돼 가지고 배밀이 해 가지고 통곡하고 뒤로 들어오더라도 천대받고 발길로 차 버릴 수 있는 놀음이 눈앞에 다가왔다는 거예요. 구원시대는 지나갑니다. 법적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참부모는 초종교를 만들어 가지고 결합시켜 결혼해 가지고 국경철폐를 할 수 있고, 종교의 국경이 얼마나 높아요? 이걸 철폐시킬 수 있고, 제1, 제2이스라엘인 유대 나라하고 기독교가 원수예요. 이 국경을 철폐할 수 있고, 지옥과 천상세계가 갈라진 것을 평화의 왕궁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참부모는 거기에 왕 중의 왕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아멘!」(박수)
그래서 이제부터 금년에 들어와서는 임명을 해야 돼요. 불교면 불교에서 들어온 사람들을 세계적으로 모아 가지고 새로운 아벨 불교단을 만들어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상에 상대적 주류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그것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경쟁시대에 들어와서 금년이 중요한 거예요. 예수님이 33년을 산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천신만고 33년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족장과 제사장을 하나 만들고 로마에 평화대사를 못 배치한 것인데 배치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놨어요. 이제 배치하면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나발 불고 북 치기 때문에 원치 않는 사람들은 데리고 가요. 조상들이 가만 안 두어둬요. 사탄이 지옥에 데리고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로 그 조상이 쓰지 못할 사람이 있으면 자기 후손들이, 자기 일족이 가는 길을 막기 때문에 데려가 버려요. 상상할 수 없는 무서운 시대가 오니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이 거기에 참가하지 않기를 바라 가지고 오늘 천일국 3년 원단에 있어서 선생님이 말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인데 그 복종의 기준에서 천지를 창조한 거예요. 하나님의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 속에는 마음과 몸이 일심·일체·일념이에요. 생각이 그래요. 생각이 있으니 기쁜 거예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면 기뻐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되면 기쁨이 와요. 형용할 수 없이 기뻐 가지고 동서남북 어디든지 다 화합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본성의 실체를 두고 볼 때 일심·일체·일념이 되어 가지고…. 일념의 염(念)은 ‘이제 금(今)’ 자 아래에 ‘마음 심(心)’ 자예요. 언제나 무엇을 바라느냐 이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사랑의 상대이상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가정이 되면 그 민족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를 대해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세계 대통령,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왕초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인 결과의 실체이기 때문에 부정할 길이 없다는 것을 오늘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러한 하나님이 일심·일체·일념·일화적 입장에서…. 그래서 우리 일화 축구가 모든 면에 일등을 했어요. 알아요? 두고 보라구요. 재벌들이 ‘아이고, 통일교회에 지면 안 된다. 돈을 가지고라도 이겨야 된다.’ 하는데, 해 보라구요. 그런 사람은 거꾸로 꽂혀요. 브라질에서 지금 현재 내가 축구단을 만들었어요. 세네하고 소로카바 축구단을 만들었습니다. 브라질 축구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축구 왕국인 브라질을 점령하기 위해 들어왔다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소문이 났어요. 유명하다구요.
그래서 선문평화왕컵 대회를 금년 7월 15일에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올림픽 대회와 축구세계를 내 손으로 컨트롤 하려고 해요. 악당들로 말미암아 도의적인 국민이 여지없이 누더기 판이 되겠기 때문에. 체육계, 예술계, 어디나 손대면 세계의 정상이에요. 언론계도 그렇지요. 이제는 언론계에 있어서 보수세계의 왕초 자리에 올라왔다구요. 알겠어요?「예.」
혼자 이런 일을 닦기까지 누가 동정도 안 했습니다. 때려 몰고 죽으라고 했지만 그 가운데서 천신만고 해서 승리의 패권을 닦아 그 위에서 만만세의 태평성대 하늘 왕권을 자랑할 수 있는 사나이가 나타났다는 거예요. 역사의 대변천이요, 대희망이요, 대혁명적인 주체가 등장한 것으로 알고 기쁨으로 모시는 날에는 나라가 살고, 구라파면 구라파, 육대주, 지구성이 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조국과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찾아 천배 만배 되는 태양계를 넘어 대우주세계까지 관계를 맺는 주인의 자리에 상속을 받는 거예요. 영원 불멸의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서 천상세계 황족권의 기치를 달고 영원히 하나님과 더불어 만지고 보고 냄새 맡고 살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을 만나서 만져보고 싶지요? 품에서 자고 싶지요? 경험이 없어 가지고는 그런 세계에 못 가요. 문 총재는 그런 경험을 다 알았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비밀을 다 알고 오늘날 세상이 반대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을 확실히 가르쳐 주고 하늘나라를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내가 무슨 뭐 5대 성인들한테 도와달라고 안 했습니다. 그들한테 내가 부탁할 것이 없다구요. 자기들이 부탁하지. 끝날이 됐으니 하나님이 가만 둬두면 망하겠으니 ‘야야야, 너 문 총재가 어떤 분인지 아느냐? 알아보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참 사랑이시니 사탄까지도 용서받으라고 한 거예요. 문 총재가 끝날이 되어 법을 들고나올 때는 네 골통을 까고 사지백체를 독수리 밥으로 가루를 내서 날려 버릴 텐데 그때가 오기 전에, 나는 너를 지었기 때문에 지금도 지은 수고를 생각해서 사랑의 마음이 있으니, 문 총재는 모든 원한에 사무쳤으니 용서받지 못하겠으니 빨리빨리 회개하는 게 좋다, 굴복하는 게 좋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굴복한 날이 언제라구요? 「3월 21일입니다.」 며칠? 「3월 21일입니다.」 무슨 3월 21일이에요? 「1999년입니다.」 1999년 3월 21일이에요. 3월 21일 4수예요, 4수. 21일, 그거 몇 수예요? 3하고 6수지요? 천하가 이제는 마지막 베일이 벗겨지는 거예요. 지옥 철폐, 낙원 철폐!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을 자랑했지만 만군 만민 제3이스라엘 가운데 특허권을 주어 가지고 자유로써 사방의 문을 열고 전부 다 동참할 수 있는 평준화 시대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보호권에 들어올 수 있는 놀라운 시대를 망치지 말고 보호를 받아 부디 훌륭한 통일교도로 성공하는 여러분이 되어서 천상을 상속받아 영원히 일족과 자기 일국의 공신들이 되기를 빌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끝낸다구요. 알겠어요? 「예.」(박수)
일심·일체·일념·일화 된 그 마음을 가진 하나님의 상대가 안 나왔어요. 그래서 참사랑의 상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참가정의 정착을 바라고 있어요. 상대를 통해서만이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과 참하나님의 가정을 찾을 수 있고, 하나님 자신이 주인이 될 수 있고, 하나님이 왕초 왕이 될 수 있는 것이 다 끝나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일화라구요. 일화(一和)라는 것은 화하는 거예요. ‘될 화(化)’ 자는 자체가 변하는 것이지만, 이건 ‘벼 화(禾)’ 변에 ‘입 구(口)’ 자니까 같이 밥을 먹고 한 족속이 돼야 돼요. 거기서 다 통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하나님이 상대가 없으니 해와를 갈라놓고 참사랑, 성상 형상의 차고 더운 것을 갈라놨으니 부딪히면 폭발되는 거예요.
그러한 하나님이 상대를 갈라 가지고 아담을 통하여 비로소 참사랑·참혈통, 그 다음은 뭐라구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 그 다음은 뭐라구요?「참가정.」참가정이에요. 다 들어가요. 참가정 가운데서 하나님이 아버지인 동시에, 하나님의 가정인 동시에, 그것이 나라의 근본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조국광복, 고향광복은 자동적으로 해결된다. 아멘이 아니에요. 만만세의 지상·천상천국의 태평성대 세계로 전진할 것이다.
해방의 기쁨의 만세를 부를 수 있는 그 날이 통일교회에서 싹트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 싹터 가지고 꽃 피어 열매를 거둘 수 있어 가지고 하늘땅에 꽉 채울 수 있는, 하나님이 천년 만년 잔치할 수 있는 열매를 그 창고에 들여놓은 것을 나라끼리 자랑하고 국민이 자랑할 수 있는 시대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동참자가 되기를 부디 바라면서, 오늘 추모의 기념날에 기념이 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 말씀을 마친다구요. 이것이 중요한 말이라구요. (박수) (만세사창)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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