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 사람들이 다 모였는데 색다른 얼굴, 색다른 컬러, 색다른 전통의 복잡한 그런 환경이지만 이것이 어떻게 수습돼서 하나의 이상적 하나님의 뜻을 받을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된다구요.

참사랑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해

여러분이 제일 궁금한 것이 뭐냐? 세상에 출세하고, 성공하고, 돈을 모으고, 지식 갖고, 권력 갖고 다 필요하지만 제일 필요한 것이 뭐냐? 우주의 근본에 대해서, 우주의 근본 하게 되면 종교적인 면에서 반드시 신이 나오고 철학적인 면에서도 신이 나오는 거예요. 근본 자체라는 것은 둘일 수 없다, 하나다 이거예요. 그 하나 되는 근본이 누구시냐 하면 우리가 믿고 있는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누구냐 할 때에, 제가 알기에는 틀림없이 우리의 아버지다. 아버지라는 말은,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연결시켜 가지고 핏줄이 연결되지 않고는 부자지관계가 연결 안 된다, 이렇게 봐요.

그러면 오늘날 이 땅 위에 태어난 우리 인간들, 하나님이 동기 돼 가지고 그 제일 가까운 자리에 태어난 아들딸들인 우리 자체를 두고 볼 때 우리는 왜 태어났고 왜 사느냐? 이게 문제가 돼요. 돈 벌고 잘살기 위한 거예요? 권력을 갖고 잘살기 위한 거예요? 지식을 갖고 잘살기 위한 거예요? 본래 태어나기를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할 때 참사랑! 트루 러브!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이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예요. 그게 뭐냐 하면 참사랑! 참사랑이라는 것은 우리 인간끼리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이것은 근본 되는 절대적인 한 분 되시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관계가 연결돼 참사랑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속성을 우리가 생각한다면 하나님은 누구를 닮았느냐? 우리 인간이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우리 인간을 닮았다. 그러면 우리 인간은 왜 태어났느냐? 참사랑 때문에! 그러면 하나님은 왜 존재하기 시작했느냐? 참사랑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참사랑 때문에.

그러면 하나님이, 홀로 계시는 참사랑하는 그 주체가 참사랑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참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이 우주를 창조했어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소원이 무엇이겠느냐, 희망이 무엇이겠느냐, 신앙이 무엇이겠느냐? 하나님은 작은 데서부터 제일 높은 대우주의 전체까지 관계를 맺고 싶은 사랑의 중심존재다. 절대적 사랑의 중심존재다.

사랑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혼자서는 성립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행복이니 자유니 평화니 하는데 이 모든 말은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자유도 상대적 관계, 평화도 상대적 관계, 행복도 상대적 관계예요. 사랑도, 행복의 요인도, 평화의 요인도, 자유의 근본 되는 요인도 상대적 관계를 떠나서는 찾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도 상대적 관계에 있어서 높은 사랑을 위해서는 높은 소원을 가졌다, 꿈을 가졌다, 그것을 우리 신앙자로 말하면 무한한 신앙을 가졌다. 무한한 절대사랑을 위해서는 무한한 욕망의 신앙이 있었다 하는 거예요.

소원 완성은 자기 혼자 이룰 수 없어

그러면 그 욕망의 신앙을 어떻게 이룰 것이냐? 오늘날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출세하려고 고시를 통과한다든가 국가시험에 패스하기 위해서는, 변호사가 되든가 판사가 되든가 이렇게 정했다면 높은 바람이 있으니 스스로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거기에 대비될 수 있는 투입을 해야 돼요.

참사랑은 높은 신앙을 바람과 동시에 무한한 투입, 작은 데서 무한대로 크니만큼 투입하겠다는 사상 개념이 있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이루는 데는 높은 신앙, 높은 신앙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한한 투입! 그래서 우주를 하나님이 창조하게 될 때 하나님 자신이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대우주 큰 형성을 중심삼고 작은 데서부터 전부 다 포용할 수 있는 입장에 그 실체를 바란다면 그마만큼 무한히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가는 길은 무한한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적 하나님이 절대신앙이 있음과 동시에 절대 투입하는 일이 동반되는 것이다. 그러한 칸셉을 가지고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했다. 그 칸셉을 가진 그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어야 돼요. 주체적 신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마음과 몸이 있어야 되고, 통일교회의 원리로 말하면 성상과 형상, 보이지 않는 마음과 보이는 몸이 있었다.

그러면 하나님 자체도 보이지 않는 마음을 갖고 보이는 상대적 몸을 갖고 그런 이상을 바랐기 때문에 그 이상을 바라는 가운데 하나의 마음과 하나의 몸이 하나됐던 것이다. 하나만 돼 가지고는 안 된다. 그래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가운데 하나의 생각이 있어요. 그 생각이 뭐냐? 자기의 소원 완성을 위해서 자기 혼자 이룰 것이 아니에요. 상대세계!

사랑의 뜻이니 평화니 행복이니 상대가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오로지 생각은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행복하게 사는데 혼자 사는 것이 아니에요. 마음과 몸이 하나돼 가지고 주고받는 데에 있어서 그 바라는 소원은 뭐냐 하면 앞으로 큰 우주를 창조하는 거예요.

우주 전체를 보게 된다면 사랑과 관계를 맺게 되어 있기 때문에 광물세계를 보더라도 거기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고, 식물세계를 보더라도 수술 암술이 있고, 동물세계에는 수놈 암놈이 있고, 인간세계에는 남자 여자가 있고, 하늘땅이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 자체에 있어서 이성성상의 존재로 계시면서 그 이성성상이라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화합해 가지고 있으면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며 격으로는 남성격이다. 하나님이 그렇게 있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게 될 때는 충격을 못 느껴요. 심적 고통이라든가 육적 고통이라는 것은 고통을 느끼지만 몸과 마음이 하나되게 될 때는 수평 위에 있어 가지고 원만한 기쁨을 느껴요. 거기에 그러한 중화적 존재로 계시고 격에서는 남성격, 인격적 신이 되기 위해서는 남성격 자체로 계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본래 속성을 중심삼은 존재의 실상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면 보이지 않는 중화적 존재, 보이지 않는 남성격 주체가 어떻게 자극을 느끼느냐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끼리 화합되는 것을 갈라 가지고 실체를 창조하기 위한 것이 아담 해와예요. 그러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를 누구 앞에 전수해 주느냐? 아담 앞이에요. 완전히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성품을 투입하고, 격에서는 남성격을 투입하는 거예요. 왜 남성격을 투입해야 되느냐? 생명의 출발이 남성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을 수 있는 주체의 남성격을 이루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실체를 가지고 투입해 만든 것이 아담이었다.

그러면 아담 자체를 보게 된다면 보이지 않는 이성성상의 주체인 동시에 남성격이고 보이는 실체적인 입장에서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창조한 거예요. 아담 자체에 전부 다 몰아넣어 가지고 실체를 만들고 아담에서부터 갈라놓은 것이 해와예요. 여러분이 성경을 보게 되면 해와를 아담의 갈빗대를 빼서 지었다는 거예요. 아담을 본떠서, 아담 자체에서 뽑아 가지고, 하나님 성품의 이성성상을 분립해 가지고 아담이 보이지 않는 성상과 보이는 실체상을 가진 것인데 사랑이상을 위해서 갈라놓은 거예요. 남성 주체와 여성 주체로 분할해 가지고 여기에서 남자 여자가 태어났다 이거예요.

위해서 태어났다

그 남자 여자가 태어난 목적은 뭐냐? 뭘 하기 위한 것이냐? 만나서 살기 위한 거예요. 사랑을 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정착해야 돼요. 영원 정착하기 위한 남자 앞에 여자, 여자 앞에 남자예요. 그러면 남자라는 존재는 왜 태어났느냐?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존재했기 때문에 성상이 있음은 형상 때문에, 형상이 있음은 성상 때문에! 남자가 있음은 여자 때문에, 여자가 있음은 남자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부자지관계는 종적이에요. 그 다음에 부부관계는 횡적이에요. 그 다음에 전후관계예요. 부자지관계라는 말을 할 때 아버지라고 하는 말이 생기기 전에 아들을 중심삼고 말이 생겼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버지라는 말이 생기기 위한 선유조건이 뭐냐 하면 아들을 중심삼고 아버지라는 말이 성립된다.

여자라는 말은 여자라는 말을 하기 전에 선유조건이 뭐냐 하면 남자를 인정해야 돼요. 남자를 인정하고 말이 시작됐다. 남자라는 말도 그 말이 생기기 전에 여자를 먼저 인정하고 생겨났다. 오른쪽이라는 것은 왼쪽을 인정하고 앞쪽이라는 것은 후면을 인정하고 말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돼요.

그거 왜 그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나기 위해서는 위해서 태어나야 돼요. 여러분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나기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하늘이 있으면 땅이 있다는 거예요. 하늘을 인정하기 위해서는 땅을 먼저 선유조건으로, 큰 것을 인정하기 위해서는 지극히 작은 것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생각할 때 존재의 근원이, 시작이 어디냐? 위해 태어났다는 논리를 여기에 세울 수 있어요. 위해서 태어났다! 아시겠어요? 여기에 두 분이 쭉 앉았구만. 남자가 이렇게 생긴 것은 아내를 위해서. 그래야 행복해요. 아내는 남편을 위해서.

그러면 언제까지?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입니다.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사랑! 이 사랑을 찾기 위한 길을 가기 위해서는 자기 중심삼고 생각해서는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그러나 남자는 여자를 절대 위하고, 유일적으로 위하고, 불변적으로 위하고, 영원적으로 위하는 그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속성의 주류인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사랑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기를 위해 태어났는데 잠깐 사는 육신생활만이 아니에요. 우리는 영원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영원한 생애를 중심삼고 태어났기 때문에 거기에서는 영원한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거예요. 그 참사랑이 상대적이 아니에요. 또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유일적 사랑이에요. 또 아무리 유일적이고 절대적이라도 변하면 큰일나요. 불변적 사랑이에요. 영원한 사랑이기 때문에 우리는 태어나기를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도 훌륭하기를 바라

그리고 부모가 아무리 부모 되고 싶어도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아무리 미국에서 커플주의로 살고 있지만, ‘아이구, 우리들은 이상적 가정이다.’라고 하지만, 부처를 가지고 가정이 못 됩니다. 부처끼리 두 사람을 가지고는 가정이 안 돼요. 왜 그러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1대로 본다면 자기들은 2대라고 봐요. 그 2대 된 자리가 3대를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반드시 아담 해와는 부부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3대가 안 된다.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 반드시 상도 중이 필요하고, 좌도 중이 필요하고, 전도 중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부부가 되었으면 반드시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이성성상으로 맺혀진 실체가 되었으면 실체 아들딸을 이성성상의 하나님이 지은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도 하나님의 기쁨을 느끼기 위해서는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성립이 되는 거예요.

서양 양반들은 부부 사랑이 중요하고 자기들이 살 때까지 사랑한다고 하는데, 핏줄이 중요한지 몰라요. 그거 생각해요? 핏줄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부부는 어린 아기가 ‘아앙!’ 하고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거예요.

누가 부모를 만들어 주느냐? 두 부부는 부모가 될 수 없어요. 아들딸이 부모의 사랑을 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고 부모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이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아내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남자가…. 남자가 아무리 홀로 있더라도 아내가 없으면 사랑의 주인이 영영 못 돼요.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영영 못 되고, 남편이 없으면 아내가 사랑의 주인을 맞을 수 없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 3대가 절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천국에 갈 수 있는 사람은 뭐냐? 가정을 가지고 완성하게 돼 있지, 개인으로 완성이 없어요. 사랑세계라는 것이 남자로서 완성이 없고, 여자로서 완성이 없고, 부부만으로 완성이 없어요. 조상과 후손, 3대를 연결시켜야 되는데 손자까지 가져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한 쌍 만들었지만 아담 해와는 아들딸을 수십 명까지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생각하기를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도 훌륭하기를 바라요. 여러분이 다 그렇지요? 자기 아내가 자기의 1배 2배 더 훌륭하기를 바라요? ‘절대 무한정으로 훌륭했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왜? 그를 통해서 무한대의 사랑세계에 관계 맺는다는 거예요. 부인도 마찬가지예요. 자기의 무한 배 훌륭하면 좋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사랑의 대상에 대해서는 그렇습니다.

또 그리고 부처끼리도 그렇지만 자기 아들딸도 어머니 아버지 이상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아무리 대통령이 됐다 하더라도 그 아들딸이 대통령 이상 몇백 배 몇천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이 참사랑의 신앙적 욕망이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얼마나 투입해야 되느냐? 얼마나 희생해야 되느냐?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인류 구원을 위해서 지금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스라엘 민족을 세웠다 잃어버리고 미국을 제2이스라엘로 세우고 잃어버릴 수 있는 놀음을 뒤넘이치더라도 그것을 지탱하면서 투입하고 투입하고 더 투입하는 거예요. 백만큼 투입하고 그만두면 백만큼으로 끝나는 거예요. 영원히 투입하고 또 투입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이상천국이, 하나님의 소원성취가 가능한 거예요.

여러분, 이 육신세계는, 보이는 세계는 잠깐입니다. 입력은 출력보다도 큰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전기로 말하면 입력이라는 것은 출력보다도 큽니다. 그러나 참사랑은 무한 공급하기 때문에 입력보다도 출력이 크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운동을 하면 할수록 점점 커진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선진국들, 혹은 역사시대에 세계에 영향을 미친 대국들이 왜 망했느냐? 올라갈 때는 자꾸 투입했지만 딱 머물러 가지고 집어 당겼다는 거예요. 거기서 깨져 나가는 거예요. 로마 같은 나라도 로마를 희생시켜서 몇백 배 큰 로마 이상의 것에 투입했다면 로마는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오늘날 미국 자체로 보게 되면 미국이 백인을 중심삼고 세계 제패할 꿈을 꾸지만 이마만큼 이루었으면 여기서부터 우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미국이 되면 미국은 영원히 망하지 않습니다. 한계가 없어요.

그래서 사랑 때문에 위해 태어났기 때문에 그 사랑이상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절대적으로 유일적으로 불변적으로 영원적으로 믿어 주기를 바라고, 사랑하기를 바라고, 보호하기를 바라고, 육성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자들, 그렇지요? 일시적으로 악수나 하고 키스하고 원 데이(one day) 프리 섹스예요? 동물도 안 그래요. 얼마나 사악한 인간이 됐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그런 나라는 망해야 돼요. 안 망하면 망하게 해야 돼요.

어디나 사랑하기 위해서 쌍쌍제도로 돼 있어

자,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 출발할 때 ‘나는 참사랑을 가지고 무한한 신앙, 소망을 가지고 무한한 투입을 한다. 내 사랑의 상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기 몇천 배까지 투입하고도 남겠다.’ 이런 개념에서부터 우주를 창조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전부 다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 광물세계도 그렇잖아요? 플러스 마이너스, 식물세계는 수술 암술, 동물세계는 수놈 암놈, 인간세계는 남자 여자, 하늘세계는 하나님과 인간의 부자지관계예요. 전부 다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왜? 어디나 사랑하기 위해서. 여러분의 세포들이 어디든지 신경 계통과 혈관 계통에 맞게끔 다 돼 있다는 거예요. 다 통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상대적 관계,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왜 눈도 둘이냐 이거예요. 이 우주의 하나님의 속성을 닮아서. 코도 둘이지요? 입도 둘이지요? 귀도 둘이지요? 머리에 오관이 다 있어요. 하나 둘 셋 넷이 있고, 오관이 다 들어가 있어요. 오관만이 아니에요. 이 몸뚱이만이 아니에요. 무형의 신성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오관이 아니라 십관이에요. 십관만 통하면 영계를 앉아서 다 보고, 지상의 방송도 물론이지만 하늘나라의 방송을 다 들을 수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한테 의논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할 텐데, 타락 때문에 다 깨져 나갔어요. 깨져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 일심·일체·일념이라는 생각을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상대를 찾아야 돼요. 상대를 찾아 가지고 화하자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일화! 코를 한번 잡아 봐요. 양반들, 미안하지만 한번 잡아 봐요. 숨을 들이쉬고 꽉 잡고 불어 봐요. 다 통하지요? 눈에도 찍찍찍찍, 귀에도 찍찍찍찍, 입에도 찍찍찍찍, 다 통하는 거예요.

이게 누구냐 하면, 이것(입)은 복중시대를 말해요. 물 시대, 아기의 복중시대! 복중시대에는 탯줄을 통해 가지고 공기와 영양소를 받아요. 그 다음에 아기가 열 달 되면 파괴시켜 나올 때는 갈라집니다. 코로 공기를 쉬고 입으로 영양을 받아요. 그러면 복중시대 때에는 입과 코와 눈과 모든 것을 움직이지 않아요. 그러나 아기가 태어나면 한꺼번에 열리는 것이 입, 코, 눈, 오관이에요.

이것은 아담을 상징해요. 실체로 두드러진 거예요. 왜 코가 두드러졌느냐? 이것은 아담이 중심으로 아담을 상징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수직으로써 연결될 수 있는 것은 코밖에 없어요. 이것이 배꼽을 통해서 쭉 생식기와 직선이 되게 돼 있어요.

그 다음에 이 세상이 끝나면 뭐냐 하면 사랑의 세계예요. 이게(눈) 태양의 세계와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세계, 영계, 무한세계에 갈 때는 사랑에 대한 기관이 동작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영계를 전체 다 알지 못하는 거예요. 알기는 알지만 다 알지 못해요. 그래서 영계에 감으로 말미암아 저 세계는 태양과 같은 세계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가능할 수 있는 세계가 돼 있기 때문에 지금 코 세계에서는 이것을 다 닫고 있어요. 입 세계에서 이걸 다 닫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코 세계에서 영계를 몰라요. 그렇지만 숨쉬는 것이 끝나게 될 때는 새로운 태양세계, 사랑의 세계로 천지의 어디든지 볼 수 있는 거예요. 이 문이 열리기 위한 것이 죽음의 자리예요. 죽음의 자리가 죽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와 더불어 영원한 부부가 돼 가지고 자기만이 아니고 아들딸과 일족을 거느리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가정에 돌아가는 거예요.

위해 태어났으니 위해서 희생해야

하나님이 절대사랑의 주인이라면 절대사랑의 상대가 있어야지, 하나님이 홀로 있어서는 외롭고 고요한 것을 느낄 수 있지만 기쁨과 충동적인 춤을 추고 노래하고 뛸 수 있는 놀음은 없었다는 거예요. 그 실체 실체를, 더운물과 찬물을 갖다 부으면 폭발되지요? 자극을 느끼기 위해서 하나님도 실체를 쓰기 위한 것이 인간 창조다.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창조하기 시작한 거예요. 거기에 주체가 되고 상대가 되는 모든 사람은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고 상대를 위해 태어났다. 다 그렇지요? 여러분이 데이트하고 좋아하고 그럴 때는 ‘당신이 나를 얼마만큼 믿소? 당신의 생명을 희생하더라도 하겠소?’ 절대를 요구해요. 믿기를 그렇고, 그 다음에 사랑도 절대, 또 말하면 듣기를 절대복종! 믿기를 절대, 사랑도 절대, 복종도 절대, 나를 위해 존재한다는 그 이상 행복의 자리, 자유의 자리, 이상의 자리가 없나니라! 이것으로 결론지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이런 관점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요. 하나님은 일심·일체·일념·일화예요. 코를 가지고 다 화하지요? 다 통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 자체가 상대가 없기 때문에 상대를 만든 거예요. 아담에게 부어 가지고 아담을 갈라 가지고 3단계를 거쳐 가지고 참사랑의 상대를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 그 위에 참가정! 가정이상이에요.

아까 누가 나를 소개할 때 가정이상을 말했는데, 가정이에요. 가정이 없으면 나라가 성립 안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출발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효자가 돼야만 나라의 충신이 될 수 있고, 나라의 충신이 돼야 하늘나라의 성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절대 위해서 살고 생명까지 위해 바치기 위한 이 우주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매일같이 음식을 먹게 될 때는 식물이니 무엇이니 다 먹는데 그게 전부 다 생명체들입니다. 푸성귀 같은 것, 야채 같은 것도 자르면 피가 나와요. 물이 피와 마찬가지예요.

작은 것은 큰 것에 흡수되는 거예요. 작은 것은 큰 것을 보충해서 하나님의 제2 실체권 인간 사랑 완성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거기에 전체가 동원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도 마찬가지지. 하나님보다 작으니 위해 태어났으니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부모 앞에 태어났으면 부모 앞에 효자가 돼야 돼요. 나라 앞에 충신이 돼야 돼요. 세계 앞에 성인이 돼야 돼요. 하늘 앞에 성자가 돼야 되는 것을 모르고 살았어요. 여기서 잘났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문 총재가 그냥 지나가는 말을 하는 게 아니에요.

영계의 제일 문제가 뭐냐? 하나님의 근본에 들어가서 문답할 때,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할 때 답이 그거예요. 부자지관계다! 부자지관계라는 것이 사랑 없이 돼요? 생명 없이 돼요? 혈통 없이 돼요? 가정 없이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그러한 자리를 거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요.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게 돼 있어요. 가정과 일족이에요. 7대 8대가 하나의 범주예요. 철학에서 말하는 카테고리가 돼 있다구요. 데리고 들어가야지, 혼자 못 들어가게 돼 있어요.

개인주의는 악마의 속성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끝날에 천국 갈 사람은 오색 인종을 한 형제와 같이 이 땅 위에 타락한 혈족의 형제, 친척, 나라보다도 더 위하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이 세상에서 준비해 가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죽어 보라구요, 문 총재가 거짓말했나. 틀림없는 얘기입니다. 아시겠어요?「예.」알겠으면 박수라도 한번 하지. (박수) 박수했으면 그렇게 살아요.

눈보고 물어 보면, 눈이 왜 태어났느냐? 남자 얼굴을 보기 위한 것이다. 코가 왜 태어났느냐, 입 왜 태어났느냐, 귀 왜 태어났느냐, 오관이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참사랑만이 온 세포, 온 오관, 십관을 동원할 수 있어요. 제아무리 미인이라 하더라도 미인 얼굴을 보기 위해서 눈이 생겨나고, 코가 자기 냄새를 맡기 위해서, 입이 자기 입하고 얘기하기 위해서, 귀가 자기 소리를 듣기 위해서 생겨난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 태어난 것을 모르고 살아요.

여자의 아름다움이 자기가 아름답기 위해서, 자기가 좋아하라고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남자를 좋아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미국에 사는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180도 틀렸어요. 미국은 망해요. 망한다구요. 아무리 해보라구요. 망하게 돼 있어요. 천리 원칙이 허락지 않는 거예요. 유대인들이 아무리 자기 자랑해 보라구요. 선민이 뭐예요? 왜 2천년 동안 유리고객하며 비참했어요? 로마가 왜 망했어요? 천주교가 왜 절대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로 떨어졌어요? 오늘날 미국이 왜 프리 섹스가 됐어요? 개인주의가 됐어요?

그게 악마의 속성이에요. 이것을 부정해 놓고 다시 돌아서기 위해서는 개인주의 사상을 뒤집어 밟아 치우고 반대로 돌아서야 돼요. 자기 이익을 위하는 주의를 가진 사람은 망하게 돼 있어요. 이타주의, 상대를 높이고 상대를 몇천만 배 훌륭하게 만들기 위해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게 되면 하나님까지 타고 올라가는 거예요.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할아버지들도 그렇잖아요? 자기 손자를 중심삼고 머리에 기어올라가더라도 좋아하지요? 올라가라, 올라가라! 그와 마찬가지예요. 인간이 하나님보다 훌륭한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개인주의가 아니에요. 아시겠어요? 이타주의의 왕이 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이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런 의미에서 오늘 여기에…. 이제부터 이거 빨리 하면 25분 걸려요. 늦더라도 30분이에요. 오늘은 나를 만나기 위해서 여기에 온 사람들도 많을 텐데, 팔십 늙은이를 만나서 뭘 해요? 그 사람이 남기는 무슨 말이 귀하지, 팔십 이상 되는 늙은이가 미국 사회에서는 일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잖아요? 여기서 팔십 넘은 할아버지 손 들어 봐요. 없구만. 다 내 제자 같고, 아들딸 같구만. (웃음)

그러니 욕을 하더라도 섭섭해하지 말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에게 욕을 한번 얻어먹었으면 그것이 역사를 기록할 수 있는 일기와 자기 생애를 남기는 기록에 좋은 기념이 될 수 있는 표적이 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서 싫은 말도 귀담아 가지고 잊지 말고 명심해서 가정에 돌아가 연구 연구해 봐서 모르겠으면 선생님이 말씀한 책을 읽어요. 선생님의 말씀한 책이 4백 권 넘어요. 또 한 일도 많아요.

오늘은 내가 좀 자랑하기 위해서 무엇 무엇을 했다고, 지금까지 자랑 안 했는데 이제는 내가 미국을 떠나야 할 때가 왔어요. 욕하기 좋아하던 미국, 문 총재 망하기를 바라던 미국, 너희 나라는 망할 수 있는 단계에 왔지만 나는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미국의 진수를 가지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이런 책임을 느끼는 양반이 문 총재였나니라, 레버런 문이다. 아멘! ‘노멘’ 해야 돼요. 엔 오(no) 노멘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노멘이에요.

그렇게 알고 한번 ‘아멘’ 해봐요. 아멘!「아멘!」노멘!「아멘!」노멘은 엔 오(no)가 아니라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예요. (웃음) 아멘 노멘, 그러면 어디나 통해요.

원고를 읽을 텐데 잘 들으라구요. 질문하면 답변해야 된다구요. (웃음) 아무리 훌륭하고 대통령 해먹고 무슨 총장을 해먹었더라도 이 시간은 내가 선생이에요. 그렇게 알고, 시험을 딱 치면 좋겠는데 그러면 다 도망가기 때문에 그렇게는 안 하겠어요. (웃음) 시험은 다 싫어하거든. 레버런 문이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 (웃음) 잘생긴 사람 가운데 잘생긴 멋진 말을 얼마나….「아주 잘생기셨습니다.」고마워요.

자, 오늘 제목은 ‘하나님과 평화통일세계’예요. 이게 영어로는 유나이티드 월드라고 했어요. 통일만 말했지, 평화 개념이 빠졌어요. 유나이티드가 평화 있어 가지고 되지만, 하나님과 세계라고 해 가지고 평화통일이 들어가야 돼요. 제목에 유니피케이션 칸셉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영어로는 그렇게 됐어요. 자, 원고들 봐요.

영계를 알고 하나님을 알면 다 끝나

『하나님과 평화통일세계

세계 각국에서 오신 전 현직 국가 수상, 고명하신 종교 지도자, 각계 대표자, 각국 평화대사 그리고 존경하는 신사숙녀 여러분! 평화세계 실현이라는 인류 공동이상을 중심으로 근본을 탐구하는 이 뜻깊은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평화와 안전이 절실하고 긴박하게 요구되는 시점에서 각계 지도자인 우리는 하나님을 멀리한 채』하나님을 다 멀리하고 있지요? 하나님을 모르잖아요? 영계를 모르잖아요? 영계를 알고 하나님을 알면 다 끝나요.『세계적 갈등과 전쟁, 죄악과 불행의 문제를 해결해야만 하는 엄숙한 책임을 공동으로』누구나 다 마찬가지예요.『짊어진 입장에 서 있습니다.』너나할것없이, 남녀노유를 불문하고, 유무식을 불문하고, 귀천을 불문하고.

『오늘 본인은 그동안 천의를 따라 생애를 바쳐 규명해 온 인류의 난문제들에 대한 근원적인 해결방안에 대해 일단을 말하고자 합니다. 이 말씀은 신학적인 연구나 서책에 근거한 것이 아닙니다. 본인이 피나는 고통으로 직접 하나님과 영계를 교통하면서 체휼로써 규명한 근본 원리입니다.』

듣고 하지를 않아요. 듣고 했다가는, 하늘 앞에 거짓말을 했다가는 벌써 죽은 지 오래 됐을 거라구요. 아시겠어요?「예.」하나님을 잘 믿고 이제 죽기 전에 문 총재보다 더 훌륭하게 돼야 할 텐데, 걱정이라구.

『하나님과 교통하면서 천의를 따르는 길은 일반이 상식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길이 아닙니다.』보통 사람은 모른다 이거예요.『그러나 사람이 본심을 열고 깊은 통찰을 한다면 현실 속에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뜻과 영계를 감지할 수 있는 신경지(新境地)가 있음을 전해 드립니다.』

신경지예요. 여러분이 모르는 그 경지를 알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들으라구요.

『평화이상의 근본을 탐구하는 이 대회는 현대인의 고난과 절망, 그리고 현대의 위기 증세를 분석하는 모임이 아닙니다. 병세의 뿌리를 찾아 치유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주의 근본인 하나님과 인간과의 본연의 관계를 알아야 하며, 역사 속에 살아서 섭리해 오신 하나님의 뜻을 깨우쳐야 합니다.』

깨우칠 길이 없었어요, 암만 잘났다고 하더라도. 죽어 보라구요. 내가 협박하는 것이 아닙니다. 죽어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한 사람인가.

상대가 없으면 사랑 완성을 이룰 수 없기에 참아오신 하나님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이십니다. 참사랑은 조건 없이 베풀고 또 베풀고 투입하시고도 기억치 않고 또 투입하고』미국 사람 중에 그런 사람이 있어요?『위하고 또 위하는』속성인데 거기에 절대라는 것을 집어넣어야 돼요. 앱솔루트 애트리뷰트(absolute attribute).『절대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대기 속에서 의인과 악인이 함께 숨을 쉴 수 있도록 허용하신 것은 절대 권능의 하나님이시지만 참사랑의 본체이시기 때문입니다. 자연의 혜택 아래 선한 사람과 악인이 함께 농사짓고 생활할 수 있음도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전능성과 절대성을 앞세워 죄인을 즉결처분할 수 있는 하나님이시지만 참사랑으로 품고 나오시면서 죄인들이 회개하기를 오래 참고 기다리십니다.』누가? 하나님이. 부모는 그렇지요?

『창조주요, 친아버지이신 당신을 불신하고 거역하고 심지어는 없다고 죽었다고 선전하는 무리들로부터 온갖 욕을 당하시면서도』그 다음이 중요해요.『상대가 없으면 사랑 완성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상대를 통한 사랑의 세계를 완성하기 위해 변치 않고 참아오신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사랑 때문에, 상대를 위해서. 하나님이 3대를 잃어버렸지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하고 아들딸을 낳았어요, 타락하기 전에 아들딸을 낳았어요? 타락했지요? 3대가 없어요.

『상대가 없으면 사랑 완성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상대를 통한 사랑의 세계를 완성하기 위해 변치 않고 참아오신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상대가 돼야 돼요.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 나라가, 여러분 세계가! 여러분 나라가 상대될 수 있고, 여러분 가정이 여러분 개인이 상대될 수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그거 누가 만들어 놓았어요? 하나님이 안 만들었어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자기를 찾지 못하면 천국에 못 가요. 하나님의 슬픔의 역사, 몸 마음이 싸우는 자신을 가지고 개인주의를 주장하는 세계는 하나님과 원수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 국민들이 반대하고 별의별 원수시하지만 나는 미국을 위해서 지금까지 위하고 하나님의 전통을 남기려고 살아오다 보니 미국 초야에 있는 사람 중에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있을는지 모르지만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그거 그래요? 나는 모르겠다구요.「그렇습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존경하기는 뭘 존경하노? 다 내 동생들이고 아들딸 같은데. 또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내 신세를 질 수 있는 사람들인데. 교만이 아닙니다, 알아 보라구요. 4대 성인한테 물어 보라구요.

『하나님의 불평 소리를 들어 본 사람이 있습니까?』레버런 문이 지금 이 자리에서 불평하는 말은 들을 수 있지만 하나님이 불평하는 소리를 들어 볼 수 있어요?『변명하는 하나님을 만난 자가 있습니까?』죽었다고 해도 가만히 있어요. 왜 그래요? 타락의 핏줄로 담쌓은 것을 넘어갈 수 없어요. 원수의 핏줄이에요. 대하고 싶지 않은 것이 아니에요. 사랑과 생명의 근본인 핏줄이 달라졌으니 그래요.

이스라엘 민족이 되기 위해서는 핏줄이 하나되어야 되고 제1이스라엘이 실패했으면 기독교 미국이 제2이스라엘 되기 위해서는 핏줄이 같아야 돼요. 하나님의 핏줄이 있어요? 3대를 못 가진 하나님이 불가피한 거예요. 아들딸을 낳고 타락했어요? 타락한 후에 아들딸을 낳았으니 하나님 1대, 아담 해와가 2대, 3대가 없지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 법에 순응하지 않는 사람은 지옥행이에요. 그걸 시정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태초부터 참사랑이상을 절대 기준을 세워 놓고 당신 스스로 그 이상에 절대복종하시면서』그 참사랑을 세워 놓고 절대…. 현대신학의 사상은 그렇지요? 창조주와 피조물은 같이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랑이상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절대 기준을 세워 놓고 당신 스스로 그 이상에 절대복종하시면서』사랑이상이에요. 아들딸을 위해서 절대 영원히 복종하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커 가지고 다시 꽃이 펴 가지고 열매 되어서 자기 밭에 꽉 차고 자기 나라에 꽉 찰 수 있게 기다리는 하나님이에요.

『창조하셨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온갖 황톳물과 찌꺼기들을 다 받아들여도 완전 정화해 내는 바다처럼 창조원칙을 벗어난 인간세계를 완전한 선으로 정화하실 절대 참사랑의 주체로 참사랑의 상대세계를 위하여 의연히 섭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참고 표시도 안 하고 계속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한 절대 참부모 절대 참스승 절대 참주인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한 절대 참부모요,』참부모가 둘 있을 수 없어요. 절대 참부모예요. 여러분의 가정에, 나라에 있는 것은 타락한 혈족을 통한 가짜 부모예요. 자기 가짜 부모보다 몇천만 배 위해야 돼요. 예수님도 그렇지요? 너희 집안 식구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 이거예요. 그 말이 그거예요. 더럽힌 사탄 혈통의 누더기 보따리를 써 가지고 천국에 못 가요. 깨끗한 타락하지 않은 3대권 순결된 하늘나라의 황족이 되겠다고 바라보는 욕망은 있을 수 없어요. 또 거기에 개인주의로 화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 이거예요.

『절대 참스승이요,』하나님 이상 알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지전능하신데?『절대 참주인이십니다.』그거 인정해야 돼요. 미국이 주인 아니에요. 미국이 스승 아니에요. 미국이 부모 아니에요. 백인이 아니에요. 타락한 후손에는 하나도 없어요. 다시 재창조해서 생겨나야 돼요.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 참사랑을 베풀 수 있는 대상을 필요로 하셨습니다.』그러니까 투입을 자꾸 계속해야지.『이것이 창조의 동기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필연이었습니다. 참사랑의 창조이상은 혼자 이루는 이상이 아닌 것입니다. 당신의 높고 선한 뜻을 인간과 더불어 기뻐하시기 위한 이상입니다.』고마운 것이지.

『참사랑의 하나님을 바로 이해한다면 오늘날 죄짓고 싸우는 불행한 이 세계는 하나님의 본래 계획이 아니었음이 자명해집니다.』변명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를 위한 정성과 투입은 지극한 것이었습니다. 스스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을 세워 놓고 절대 투입하는 것이었습니다.』

창조할 때 그래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서부터 창조하기 시작한 거예요. 모든 만물은, 지음 받은 것은 하나님에 대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돌이키는 거예요.

『피조물은 모두 하나님께서 이토록 정성을 다해서 투입하여 만든 사랑의 대상체들입니다.』

돈 벌어먹고 무슨 권력 가지고 지식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사랑을 가지고 자랑해야 돼요. 보다 위하는 사랑,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 자기 자체가 아니고 이타적인 사랑을 존중시하는 세계여야 천국과 통해요.

『그 중에서도 가장 귀한 피조물인 인간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에게 가장 가까운 관계, 즉 부모와 자식의 관계로 지음을 받았습니다.』그걸 모르고 있어요. 문 총재가 나와서 가르쳐 주니까 알지.

『하나님은 무형의 참부모이시고 인간은 실체 대상인 아들과 딸입니다.』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돼 가지고 아들딸의 집에 들어가 살려고 하는 거예요.

참사랑은 희락과 소망과 평화의 절대 요인

『참사랑의 세계에는 크고 작고 높고 낮은 층하가 없습니다.』그렇잖아요? 없지. 눈이 높다고 자랑해요? 손이 높다고 자랑해요? 전부 다 보호하게 돼 있지. 코가 자랑해요? 입이 자랑해요? 귀가 자랑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남자 된 것을 자랑하고 여자 미인 된 것을 자랑하니 가짜들이에요.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은 상하와 계층이 없이 온전히, 또 전체적으로 조화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게 한 군데 고장나게 되면 문제가 생겨요.

『나아가 주체 대상이 일체된 그 결과는 단절 없이 영속되는 것입니다.』한번 이루면 영원히 계속돼요. 여러분이 하루하루 사는 것이 죄 안 짓고 살겠다고 몸부림쳐도 그걸 벗어나지 못하지요?

『이렇게 참사랑 안에서 주체 대상은 동위,』같은 자리예요.『동참,』어디 가든지 동위 동참! 남편이 훌륭하면 남편을 따라가면 어디나 같은 자리에 가지요? 동참하지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동거권이 있으며,』같이 사는 거예요.『상속권이 있게 됩니다.』이야, 놀라운 말이에요. 상속권! 이 온 우주, 태양계가 1천억 개 되는 것을 대우주라고 말해요. 그런 말을 하려면 시간이 없지.

『상속권이 있게 됩니다.』고마운 말입니다. 영계에 가 보라구요. 진짜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면 모든 것을, 지상세계나 어디나 관리할 수 있어요. 지금 관리를 못 합니다. 성인들도 막혀 있어요.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 더러운 도적놈 패, 거기에 더럽힌 무슨 집, 무슨 좋다는 보물단지, 퉷! 침 뱉어 버려요. 하나님이 거기에 같이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하나님을 모릅니다. 하나님을 몰라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사랑길에서는 사랑을 하게 안 돼 있어요.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완성하여 하나님의 절대 부모, 절대 스승, 절대 주인의 위상을 상속받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 있어요, 여러분? 하나님의 참부모, 참주인, 참스승의 위상을 상속받게 돼 있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면 틀림없어요. 하나님이 하는 것을 사랑의 상대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아시겠어요? 문 총재 같은 사람을 이렇게 여러분이 우습게 생각하지만 아담 해와가 타락한 세계, 그 세계 꼴 보기 싫다고 하면 치워 버리고 새로이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거기에 협조할 수 있는 놀음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상상할 수 없는 말이지만 알아 보라구요.

『이렇게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인 인간이 참사랑이상을 완성함으로써 당신과 하나되어 함께 거하고 당신의 모든 것을 상속받도록 하셨습니다.』

상속 못 받았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게 한이에요. 요즘에 미국 영주권 받기도 얼마나 힘들어요?

『위하는 참사랑 안에서만이』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사랑이 아니에요.『참된 자유함과 평등함이, 화평과 통일이, 이상과 행복이 영원할 수 있습니다.』그렇지요? 서로가 위하고 또 위하려고 하니까 그럴 수밖에 없지.『그러므로 참사랑은 우주만상, 특히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의 힘과 생명의 원천이요, 기쁨과 행복의 원천입니다. 참사랑은 희락과 소망과 평화의 절대 요인이 됩니다.』

참사랑을 갖고 싶어요?「갖고 싶습니다.」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갖고 싶습니다!」어디 갖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다 욕심들은 많구만.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선의 가정을 세우는 것

『흔히 하나님과 인간 관계를 그 존엄성이나 거룩함을 두고 영원히 격위를 달리하는 관계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창조주와 피조물로서는 다른 격위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우선하는 본연의 관계는 참사랑의 부모 자식 관계,』그 이상 가까운 게 어디 있어요?『성상과 형상』주체와 대상『내외 일체관계입니다.』둘이 하나돼 있어요. 뗄 수 없어요.

『인간은 하나님과 심정적으로 하나되고 참사랑 안에서 동위가 되며 생활 속에서 진한 감정이 통하는, 나눌 수 없는 부자지관계로 지음 받았습니다.』

놀라운 말이에요. 언제 그 자리에 가겠어요? 천년 만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나님이 바라 나오던 그것을 이룰 수 있는 놀음이 몇천년 걸려야 할 것인데, 오늘날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가르쳐 주니 몇천년이 아니에요. 짧은 시간, 14년 이내에 청산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사기꾼 같지요? ‘그런 말이 어디 있어?’ 하는데, 죽어 보라구요, 거짓말 했나. (웃음) 왜 웃어요? 죽기 싫어요? 죽어 보라구요. 죽으면 알 텐데.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파트너인 아들딸 된 인간과 더불어 같이 사랑을 완성하려는 창조이상을 세우셨습니다.』

혼자 사랑을 못 찾아요. 혼자 아버지 못 됩니다, 아들이 없으면. 혼자 남편 못 돼요, 아내가 없으면. 혼자 아내가 남편 없으면 사랑의 주인 못 돼요. 동생이 형님 사랑의 주인을 만들고 형님이 동생 사랑의 주인을 만든다는 이 환경적 가정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모르고 살았어요. 미국 사람들, 회개해야 돼요. 종적인 관계가 없지요? 악수해 가지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종적인 것이 중요한 거예요.

『이것이 참사랑의 이상성취입니다. 인간 조상 아담 해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요약하면 그들이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결실을 완성한 선의 가정을 세우는 것입니다.』

가정이에요, 가정! 하나님이 가정을 가졌어요? 하나님이 가정을 가졌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쫓아내 버렸어요. 손자 손녀가 있어야 정착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 삼대상목적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아담 해와는 가정을 터로 하여 자녀의 심정,』가정에서 자녀의 심정, 부모 앞에 아들딸의 심정.『형제의 심정,』형님과 동생의 심정, 하나님의 마음을 찾을 수 있어요.『부부의 심정,』하늘나라의 부부의, 하나님의 원하는 부부의 심정을 알고.『부모의 심정을』하나님이 바라는 심정을 찾을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것은 가정 외에는 없습니다.『키우면서 단계별로, 또 분성적으로』남자는 남자예요.『하나님의 사랑을 체득하고 안착완성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안착해 가지고 희희낙락해야 돼요. 만나 가지고 싸움하고 울긋불긋하면 안 돼요. 언제나 보면 웃음으로 맞이하고 환희해야 돼요. 결혼식장에서 환희하던 이상 환희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지옥 갈 패들도 말이에요.

『이렇게 창조된 아담가정에서 하나님을 중심한 참사랑의 이상이 이루어졌더라면 최초의 천국 가정이 되었을 것입니다.』그렇지요? 타락했기 때문에 천국을 다 잃어버렸어요. 개인 천국, 가정 천국, 종족·민족·국가·천주 천국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걸 부정할 도리 없어요. 부정하는 녀석이 미친 녀석이지.

『또한 아담 해와 참부모를 중심한 이 가정을 시발로 한 천국이상은 자동적으로 종족·민족·국가·세계로 확산되었을 것입니다.』그거 자동적이지요?『참사랑의 가정 전통이 그대로 세계 전통으로 이어지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거 왜 이렇게 오색 인종이 많아요? 수많은 나라가 많아요? 도적놈의 새끼들, 강도 새끼들! 나라가 하나지! 교파가 왜 이렇게 많아요? 하나지. 그런 사상을 가지고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옥살박살, 그대로 직행해서 지옥에서 웅크리고 천년 만년 회개해도 용서받을 수 없어요. 지상에서 해결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팔십이 넘도록, 미국까지 와서 33년 동안 왜 고생을 하고 있어요? 기독교 때문이에요. 내가 미국하고 무슨 관계 있어요? 기독교를 잃어버린 하나님이 불쌍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잘 아니 하나님 편을 돕기 위해서 일생을 죽음 자리에, 저울추에 놓고 이걸 어떻게 수평 취하느냐 이거예요. 그 놀음을 미국에 와서 하기 때문에 욕을 하겠으면 하라는 거예요. 욕하는 사람이 바쁘냐, 갈 길 가는 사람이 바쁘냐? 내 갈 길이 더 바빴기 때문에 욕하는 것을 생각지 않고 가다 보니 이제는 ‘레버런 문 고 홈’이 아니에요. ‘레버런 문 돈 고 홈’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기서 잘났다는 사람, 여기서 한자리 해먹고 레버런 문이 갈 때는 북 치고 나팔 불 사람들이 앉아서 왜 들어요? 안 들으면 손해나겠기 때문에. 안 그래요? 안 들으면 손해나요. 이익이 되겠기 때문에 여기에 와 앉아서 이런 지루한 시간을 보내는 거예요. 욕먹던 황인종 레버런 문한테 체면 불구하고 앉아서 듣지요. (웃음) 왜 웃어요? 솔직한 얘기지. 솔직은 정의와 통해요.

『무형의 절대 참부모, 절대 참스승, 절대 참주인이신 하나님을 닮고 모든 속성을 상속받은』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걸 말해요.『유형실체』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실체.『참부모가 중심이 되어』(코를 잡으시며) 이게 중심입니다. 사람이 중심입니다. 하늘나라도 여기서 이루고 인간의 완성도 아담시대에 있어야 돼요.『일체를 이룬 세계입니다.

참사랑의 천국은 하나님과 유무형의 일체된 참부모가 종적인 축이 되고,』천지부모예요. 무형의 신이 아담에게 들어왔으니 무형과 유형의 천지부모!『개성진리체들이 이를 중심으로 상하 전후 좌우 내외로 조화를 이루어 자유, 평화, 통일, 행복의 천국생활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개성진리체지요? 전부 다 다르지요? 전부 달라요. 같은 사람이 없다구요. 그래서 한 말이에요.

『참사랑의 천국은 하나님과 유무형의 일체된 참부모가 종적인 축이 되고, 개성진리체들이 이를 중심으로 상하 전후 좌우 내외로 조화를 이루어 자유, 평화, 통일, 행복의 천국생활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이래야 출발하는 거라구요, 오관까지. 하나의 중심 앞에 말이에요. 중심은 환경을 거느려야 돼요. 그 다음에 보호해야 돼요. 육성해야 돼요. 파괴하는 존재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람은 지상 육신생활을 끝내면 영인체가 궁극의 세계인 영계로 갑니다.』영계를 레버런 문보다 잘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거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이것은 지상생활의 연장으로 역시 천국이상을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랬다면 종교를 중심한 하나님의 구원섭리와 메시아의 강림이 필요할 이유가 없었을 것입니다.』유대교가 뭐이고, 기독교가 뭐이고, 재림주 메시아가 뭐예요? 다 필요 없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핏줄을 바꾼 한을 하나님께 남겨

『그런데 불행하게도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이루려던 하나님의 천국이상은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입니다.』그거 틀림없지요? 부정할 도리가 없지요? 성경에 나와 있어요. 쫓겨났어요.

『이것은 아담과 해와가 사탄을 중심삼은 거짓된 사랑에 의하여 거짓 부모가 됐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축복과 무관한 거짓 부부』관계없어요.『거짓 가정을 이루어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자손들에게 전수시켰습니다. 본래 사탄이 원수의 자리에서 핏줄을 바꾼』타락시킴으로 말미암아 핏줄을 바꿨어요.『한을 하나님께 남겼습니다.』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자기가 내일 모레 결혼하는데 여자가 그 이틀 전에 원수에게 잡혀가서 시집가서 아들딸을 수두룩 낳아 가지고 혼수를 들이고 벽돌집을 짓고 궁전을 만들고 아무리 나라가 있더라도 그것을 가지고 와서 ‘다시 당신 앞에 왔습니다.’ 하면 환영할 수 있어요? 퉷! 침 뱉어 버리는 거예요. 손수건 하나 들고 와도 퉷! 돈이에요? 나라예요? 하나님이 그럴 수 없어요. 하나님이 사탄세계의 지옥에 가서 왕 노릇을 못 해요. 친구가 못 돼요.

『그들은 하나님의 축복과 무관한 거짓 부부 거짓 가정을 이루어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자손들에게 전수시켰습니다. 본래 사탄이 원수의 자리에서 핏줄을 바꾼 한을 하나님께 남겼습니다.』

핏줄을 바꿔 남겼는데 어느 누가 바로잡아 줘요? 하나님이 할 수 있어요?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갈라내고 싸워 가지고 원수 삼아 가지고 거기서 청산해야 돼요. 그래서 싸움이 시작되는 거예요. 인류 역사에 전쟁사가 시작되는 거예요.

『이리하여 그들은 하나님을 잃어버렸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 성전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을 보게 된다면 ‘너희들이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 했어요. 성전을 말했어요. 우리가 하나님이 살 집이에요. 남편은 아내가 들어갈 수 있는 사랑의 집이고, 아내는 남편이 들어가 영원히 살 수 있는 사랑의 집이라구요. 집인데 인격이 있어서 보호해 줘요. 빚을 졌으면 기브앤드테이크(give-and-take)예요. 받은 것을 잘라먹으려고 하지 않아요. 참사랑은 받은 것보다도 줄 때 더 돌려주기 때문에 영원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시간이 없어요.

『오히려 그들의 몸은 사탄 마귀의 소굴이 되었고 절대 가치를 지향하는 영성이 고장나서 궁극적인 세계인 영계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게 되었습니다.』영계를 모르지요? 하나님을 알아요? 큰소리하지 말라구요.

하나님 구원섭리의 목적은 타락 전 본연세계의 회복

『조상인 이들이 이렇게 되었으니 후손 된 모든 인류는 하나님이 우리의 참아버지이심을 모르게 되었습니다.』사탄 때문에! 사탄의 핏줄 때문에!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혈통 때문에! 거짓 가정 때문에! 그것을 밟아 치우고 다시 회복해야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역사적인 숙원이 얼마나 엄청나고 엄청나냐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사탄의 이기적인 욕망을 전수 받아 자기 본위로 타락성에 의한 불의를 짓고 살아가게 되었습니다.』그것이 전통이 됐다는 거예요.『본래 인류가 한 하나님을 모신 형제자매인 것도 모르고 갈등과 분쟁을 일삼고 죄를 짓고 있습니다. 서로를 죽이고도 그것이 자기 스스로를 해치는 것인 줄도 모르고 불행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이익을 위해서 희생시키면 영계에 가게 되면 지옥에 가서 거꾸로 꽂혀요. 자기가 손해나는 것을 모르고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지.

『최초로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가인이 아벨을 살해한 전통을 받게 된 결과의 세계이기 때문에』아담가정 제1대에 있어서 형님이 동생을 죽였어요. 그것을 하나님이 시켰겠어요, 사탄이 시켰겠어요?『거짓 사랑의 후손인 인류의 귀결은 가정파탄과 청소년의 퇴폐, 에이즈 병마 등 불행과 죄악과 파멸입니다.』망해요.

『우리의 주위를 돌아보십시오. 심신 갈등과 가치관의 혼란, 범죄와 마약, 인류 존망이 걸린 가정의 위기, 환경 파괴, 분쟁과 증오, 테러와 전쟁, 나아가 인종과 종교와 문명간의 갈등 등 현재의 위기도 너무도 극심합니다.』

발을 들여놓고 살 수 없어요. 거동을 하고 살 수 없는 비참한 세계예요. 여기에 뭘 잘산다고 자랑하지 마요. 며칠 동안, 순식간이에요.

『하루가 다르게 그 정도가 심해 가고 위기가 다원화 세계화돼 가고 있습니다. 세계를 더 이상 이대로 방치할 수 없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누가 이 세대를 책임질 수 있겠습니까?』여러분, 잘난 사람들 생각해 보라구요. 생각이라도 하라는 거예요.

『세계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대안을 제시하는 지도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을 잃어버림과 동시에 인간은 참사랑도, 평화도, 행복도 다 잃어버렸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제쳐두고 인간끼리 불행을 벗고 평화를 이루어 보려고 긴 역사를 거쳐 노력했으나 이것은 근본적으로 잘못이었습니다. 인간의 힘만으로 위기를 탈출할 수 없습니다.』타락한 사람들이에요. 이건 절대적이에요.『참된 평화와 행복은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에 근원을 두고 있습니다.』여기에 돌아가지 않으면 살 길이 없어요.

『절대자 하나님의 창조의 뜻은 절대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잘못된 것을 다시 원상으로 돌이키십니다.』

복귀예요. 병났으니, 잃어버렸으니 잃어버린 것을 찾아가야지. 그래서 복귀예요. 복귀역사라는 것을 몰라요. 이스라엘이 잘못한 것을 이스라엘이 찾아 세워야 돼요. 자랑들을 마요. 미국이 잘못한 것은 미국이 찾아 세우고, 로마가 잘못한 것은 로마가 찾아 세워야 돼요.

『따라서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그 목적은 타락 전 본연의 세계의 회복입니다.』그거 한 번이라도 생각해 봤소? 자기 종단을 믿으라고, 교파를 자랑하기에 별의별 짓 다했지만.『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찾아 세워 그들의 축복결혼을 다시 받아』결혼 잘못해서 이렇게 됐지요? 거짓된 사랑의 씨를 심었으니 그걸 반대로 뒤집어 놓아야 돼요.『본연의 세계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매스 웨딩(합동결혼)을 하는 거예요. 매스 웨딩을 한다고 욕을 많이 먹었어요. 그게 뭘 하는 놀음이에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국적을 부여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참가정을 기점으로 하여 참된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이룩됩니다.』하나님을 중심삼고 복귀예요.

각 분야에 닦은 평화 안착을 위한 기반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그동안 하나님의 소명을 받고 뜻을 따라 각 분야에 평화 안착을 위한 기반들을 천신만고 속에서 닦아 나왔습니다.』들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30여 년 전부터 통일사상연구원을 창설하여 사상계를 지도하고, 또 절대 가치의 탐구와 제 학문간의 조화 통일을 위한 국제과학통일회의를 1972년부터 연차적으로 30회 가깝게 개최해 왔습니다.』

미국이 해야 할 것, 유대교인이 해야 할 것, 종교 단체가 해야 할 것을 한 거예요. 반대 받는 자리에서 레버런 문이 뭘 먹겠다고 이 놀음을 했어요? 하나님이 아버지인 것을 알기 때문에 이 놀음하지.

『세계평화교수아카데미 창설과 지속적인 지원, 세계평화정상회의, 국제승공연합, 카우사(CAUSA), 세계평화연합, 세계평화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이것은 종교 유엔, 아벨 유엔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이놈의 가인 유엔이 세상을 망쳐요. 종교인들을 빼놓고 자기들 리버럴한 패들이 요리해서 세상이 다 망한다구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등의 초국가적인 평화운동, 각종 문화예술진흥운동, 스포츠를 통한 평화운동, 초·중·고·대학 등의 교육기관 육성, 세계평화여성연합, 책임언론 도덕언론 구현을 위한 각종 언론기관 설립, 대학원리연구회, 세계평화청년연합, 청소년순결운동, 환경문제국제회의, 국제구호친선재단, 서비스 포 피스(Service for Peace), 종교청년봉사단, 자원봉사 애원, 세계엔지오협의회, 축복과 참가정운동, 하늘이 바라는 유엔의 평화이상 목적에 대한 지원과 갱신운동 등 구국 구세운동을 범세계적으로 전개해 왔습니다.』

이게 거짓말이에요? 한 푼 도와줬어요? 한 번 협조해 봤어요? 반대하기에 눈이 빠지고 허리가 들어붙어서 야단했지. 그렇게 야단할 때가 이제는 다 지나갔어요.

『몰이해와 핍박 속에서 정부나 재벌로부터의 재정적 지원 없이 이런 일들을 지속적으로 해 왔습니다.』여러분은 돈 많다고 하는데, 돈을 누가 갖다 준 줄 알아요? 통일교인들의 피를 팔아 가지고 이 놀음 했어요. 자기의 조업전(祖業田)을 팔아 가면서 이 놀음 했어요. 하나님이 감복해서라도, 하나님이 없더라도 천운이 도와서라도 망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오직 하나, 하나님의 맡겨 주신 이상가정 정착을 위해 인류의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겠다는 일념 아래 전방위적으로 기반을 닦아 왔습니다.』

이렇게 해서 뭘 해요? 돈 모으고 살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수십억 달러를 하늘로 날려 버리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평화이상을 실현하는 데는 종교간의 화해와 솔선수범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편협한 각국의 일부 종단이나 교파의 몰이해와 핍박 속에서도 본인이 제일 역점을 두고 해 온 일이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연합과 협력운동이었습니다.』

이거 나밖에 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미국 정부도 못 하고 있잖아요? 유대인이 해요? 공산당도 못 해요. 왜? 하나님이 불쌍하기 때문에. 우리 아버지가 불쌍하기 때문에. 아버지가 효자를 바라고 가정을 통해서 그 나라의 충신, 성인 성자를 바라는데 없기 때문에 그 길을 닦기 위해서, 그 표준적 모델형에 동상을 세우기 위해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각종 초종교지도자회의, 초종파적 신학교 설립, 새교회일치운동, 세계종교협의회, 세계종교청년세미나, 세계종교의회, 세계경전 간행,』하나의 바이블을 만든 거예요. 경서가 많아요.『종교간의 화해를 위한 각종 회의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세계평화종교연합 창설 등 온갖 희생을 무릅쓰고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은 하나의 세계를 향해 준비를 다해 왔습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협조 안 해도 뜻을 이룰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미국이 반대하면 공산당이 지지하게 돼 있어요. 빼앗겨 버려요. 종교가 싸우면 다 빼앗겨 버려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는 거예요. 천국은 힘쓰는 자가 빼앗는다고 했어요.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종단간의 화합에만 그치지 않고 이미 기초를 닦아놓은 학계, 정계, 언론계, 재계, 엔 지 오(NGO) 등 각계 지도자들과 더불어 세계 평화를 위한 범통일기구인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IIFWP)을 창설했습니다. 1999년 2월 아이 아이 에프 더블유 피(IIFWP)를 창설한 이래 189개국의 다양한 분야의 지도자 수만 명을 이미 평화대사에 임명했습니다.』수십만이에요.

『평화대사들은 본인의 평화사상을 중심으로 타인을 위하는 참사랑을 실천하는 국경, 인종, 종교의 담을 허무는 중요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닐도 그렇지. 너, 미국 사람이야?「예.」*아무리 미국에서 유명한 닐 살로넨이라도 레버런 문의 말씀을 들어야 된다구. 안 그래? 예스, 노?「예스.」노!「예스.」(웃음) 서구의 사람들은 검증이 가능한 결과를 좋아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엄청난 일이에요. 살아있는 사람으로서 이런 사람이 있어요?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이 도와서 그래요. 하나님이 도와서, 하나님이 도와서! 레버런 문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에이즈방지운동, 각종 봉사활동, 참가정운동, 지도자 및 청소년 교육, 환경친화운동 등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절대 가치의 중심은 하나님의 위해서 사는 참사랑뿐

『본인의 사상은 하나님주의에 입각한 두익사상입니다. 절대 가치의 기준이며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신 하나님을 절대 중심에 세우는 주의입니다.』

이거 알게 되면 중심에 안 세울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눈만 보더라도 브레인 워시(세뇌)당한다고 했지요? 레버런 문은 브레인 워시의 챔피언이다 이거예요. 왜? 어느 누구도 듣게 되면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사흘도 안 가요. 세 시간이면 고꾸라지는 거예요.

『인간이 생활 속에서 하나님을 3대 주체사상, 즉 참부모·참스승·참주인으로 영육계에서 모시고 그 대상체로서 살게 된다면 곧 참사랑의 실천장인 천국이 됩니다.』천국이 별것 아니에요. 하나님하고 같이 살면 천국이라구요.

『하나님과 영계를 부인하는 무신 공산사상은 극복되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절대 가치의 종적 기준의 중요성을 무시하는 세속적 인본주의나 가치의 상대화를 부르짖는 주장들도 극복되어야 합니다.』그거 다 무슨 말인지 알 거라구요.『또한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한 참사랑 없는 신앙생활이나 이기심을 바탕으로 본연의 인권을 짓밟고 부정을 저지르는 일들도 모두 극복돼야 합니다.』그래야 평화 세상이 와요.

『이렇게 좌우익을 극복하고 나라와 인종과 종교의 담을 헐고 절대 하나님을 중심삼고 크게 통일 조화시키는 사상이 곧 본인이 제창한 두익사상입니다.』본인이 제창한 게 아니라 하나님이 제창한 두익사상이에요.『이 일은 천지가 협조해서 이상적인 하나의 체계를 이룩해야 할 것임을 아시고 유엔을 중심한 모든 국가들이 세계적으로 단결하고 해결해야 할 대전환시기가 왔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이것 한가지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협조해야 돼요.

『현대 사회는 탈이데올로기 시대가 되어 절대사상 체계가 없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사회·국가·세계로 나아가 천주까지 연이어지는 절대 가치관이 없습니다.』어디를 손잡을지, 어디에 가 설지 모르지요?『인간의 생각이 혼돈되고 인간관계에 질서가 세워지지 않고 혼란이 벌어지는 것은 모두 여기에 연유했습니다.』

가치관이 없어서 그래요. 개인관, 가정관, 종족·민족·신관까지 확실해야 돼요. 개인관 따로, 가정관 따로, 민족관 따로, 국가관 따로예요. 그것이 하나의 체계가 안 돼 있다 이거예요.

『마음에서나 실생활에서 근본 축을 못 가진 현대인이 다원화 현대화 추세를 맞고 있으니 더욱 더 가치관의 혼돈을 겪는 것입니다. 감성을 따라 즐기면서 줏대 없이 표류하고자 하는 유혹이 끊임없겠지만 결코 가치생활을 포기해서는 안 되며 절대 가치를 종적인 축으로 찾아 세워야만 합니다.』너나할것없이 동서양 물론하고 잘났든 못났든.『절대 가치의 중심은 하나님의 위해서 사는 참사랑뿐입니다.』하나님이 그렇게 사니까!

세계 평화는 인간 개개인을 통하여 실현될 수밖에 없어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세계 평화의 실현은 바깥세계에서 먼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인간 개개인을 통하여 실현되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을 정리해야 돼요. 어느 성인도 가르쳐 주지 못했어요. 통일원리는 확실히 알아요. 알기 때문에 극복할 수 있는 거예요.

『화합 통일이 이루어진 개인이 먼저 요청됩니다.』그렇지요? 여러분 개개인! 심신통일, 일심·일체·일념·일화! 이런 하나님이 상대가 없어요. 그래서 절대적인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통해 가지고 아담 해와, 오목 볼록으로 갈라 가지고 비로소 가정정착을 이루어서 그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 하나님과 같이 사시는 지상·천상천국은 완성되나니라! 만세!「만세.」‘만세’ 뜻을 알기는 아누만, 만세 하는 것을 보니까.

『타락으로 몸 마음의 갈등이 생긴 인간입니다. 사탄이 몸을 거점으로 인간을 장악하면서 본성의 요구와 영성을 떠나 이기적 개인적 욕구만으로 치달아 가도록 합니다.』사탄이 그렇다는 거예요.『하나님의 참사랑을 통한 혈통권에서만』그 혈통권에서만 거짓 혈통권을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사탄의 주관권을 벗어날 길이 있습니다.』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혈통권에서만 사탄의 핏줄을 지워 버릴 수 있다는 거예요.

『이타적으로 위하여 살고 위하는 길을 간다면 사탄은 따라오지 못합니다. 사탄은 본질이 이기적이기 때문입니다.』자기 중심삼은 위하라는 자주성을 통해서 타락했어요.『이렇게 타락인간은 하나님의 참사랑의 실천으로 인격 변화를 이루고 영성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관념적인 하나님이 아니고 살아 계신 하나님과 인연 맺는 참된 신앙이라야 합니다.』하나님과 인연 맺어요?

『본래 하나님의 참사랑의 대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은 그 참사랑을 자연스럽게 실천하게 되어 있습니다.』타락 안 하면 그렇지요?『진선미 등의 가치는 사랑의 실천으로써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람은 희열과 평안, 만족과 평화 자체인 개성진리체가 됩니다.』

누가 옮겨갈 수 없어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천만이 전부 다 개성진리체이기 때문에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고 화해요. 자체를 변화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자체로서 통일되는 거예요.

『평화세계는 이러한 인격 주체가 우선적으로 요구됩니다.』

평화세계는 참사랑으로만 이룩되며 기본 단위는 화평한 가정

『둘째로 평화세계는 제도와 권력, 물질이나 지식, 혹은 어떤 외형적인 요인으로 이룩되는 것이 아닙니다. 위하는 참사랑으로만 이룩됩니다.』그 외에는 길이 없어요. 돈 가지고도 안 되고, 지식 가지고도 안 되고, 권력 가지고도 안 돼요. 평화라는 것은 내 몸 자체에서 고장났으니 거기에서부터 뿌리를 뽑아야 돼요.

『참된 평화와 통일과 행복은 위하는 사랑관계를 떠나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창조의 근본원칙입니다. 대상을 위하여 무조건 베풀고 투입하고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동기요 목적이었습니다.』동기와 목적을 따라가야 돼요. 기도해 봐요.

『인간은 하나님을 닮아 위하기 위한 존재로 지음 받았습니다. 사람은 위하여 사는 길에서만 중심존재가 되고,』사람은 위하여 사는 길에서만 중심존재가 돼요. 자기를 위하는 데는 중심존재가 못 됩니다. 전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 중심존재예요. 나라의 대통령도 나라 전체, 국민 전체를 위해서 살아야 될 수 있는 거예요.『평화 통일의 주체가 되고, 사랑과 이상의 영원한 주인이 됩니다.』하나님같이. 위하지 않고는 안 돼요.

『절대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신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상속을 받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 되는 길은 오직 위하는 참사랑의 생활뿐인 것입니다.』그 외에는 없어요. 생활뿐이에요. 살아야 돼요.『참사랑으로 위하는 길에서는 자연스레 갈등과 분열이 극복되고 전체가 화해서 통합이 벌어집니다. 이 길은 싸워서 쟁취하는 길이 아니고 자연굴복시켜 영원한 통일을 이루는 길입니다.』사탄까지도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참사랑에는 원수가 없어요.

『셋째로 평화세계의 기본 단위는 국가가 아닌 화평한 가정입니다.』박수해 봐요. 화평한 가정을 원하는 사람 박수하라구요. (박수) 이것이 서양 사람들, 선진국가, 자기 자체를 자랑하는 국가 국민들이 찾아가야 할 제1 헌법이에요.

『하나님을 모신 인격, 즉 몸과 마음이 하나로 조화를 이룬 남자와 여자가 하나님의 축복 아래 부부를 이룬 가정이 그 단위가 됩니다. 인류 역사이래 참부모를 통하여 처음으로 찾아지는 복된 가정들입니다.』결혼을 다시 해야 돼요. 핏줄을 다시 접붙여야 돼요, 자기들 전부를 잘라 버리고. 종교든 나라든 다 잘라 버리고 접붙여야 된다 이거예요.

『참사랑으로 가정 구성원이 조화 일체를 이룬 화락한 가정입니다. 이런 가정이 번성하여 평화로운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이루어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혼자 이러고 마는 것이 아니에요. 말씀이 있고 실천적 모든 모델형이 동서양에 우뚝 서 있기 때문에 본받아 가지고 그 길을 가게 돼 있다구요.

『한 하나님 아래 참사랑을 중심하고 인류가 한 가족이 되고 천주가 한 가정이 되는 것이 본래 하나님의 이상이었습니다.』천주라는 것은 하늘땅이 들어가 살 수 있는 집을 말해요.『참부모를 중심하고 가정의 문제가 해결되는 그곳이 평화세계의 기대가 되는 곳입니다.』평화세계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에요. 각 개개인이 부부로부터 삼대상목적을 이루어 3대를 갖출 수 있는 가정정착한 데에서부터 하늘나라가 출발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축복가정이상 아래서는 이미 국가와 인종과 종교의 담이 있을 수 없는 세계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천주의 절대 가치의 축으로 세워야

『인류는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무형의 참부모를 알지 못하는 무지로부터 벗어나야 합니다. 전지전능성의 시현으로 이룩된 이 우주의 무궁하고 오묘한 질서 속에 살면서도 창조주의 위업에 대해 감사할 줄 모르는 패역을 더 이상 반복해서는 안 됩니다.』먹고 살고 보호 가운데 살면서 감사할 줄 모르는 거예요.

『타락된 인간은 자기 생명의 주인이 자기라는 오만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참사랑의 절대성 앞에 자각된 영성을 키워야 할 것입니다.』잃어버렸으니 키워야 돼요. 배고픈 사람은 먹어야 돼요. 이것이 진짜 필요한 걸 알게 되면 굶고라도 일생 동안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일을 하지 않을 수 없어요.

『하나님은 참부모이십니다. 영원무궁토록 참사랑을 더 크게 투입하시려는 심정을 절대적인 것으로 굳히시고 사시는 하나님을 발견해야 합니다.』변하지를 않아요. 영원이에요.『당신의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온전히 상속해 줄 대상으로 인류를 지으신 하나님의 정을 알아야 합니다.』정이에요. 정, 정!

『그리하여 절대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신 하나님과 참부모를 우리 개인·가정·국가·세계·천주의 절대 가치의 축으로 세워야 합니다. 개인적인 생활에서부터 가정·국가·세계적인 삶의 근본이 되어야 합니다.』혁명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럴 수 있어요? 교만하고 별의별 자주적인 입장에서.

『참사랑을 위하여 사는 길인 천지부모의 전통적인 길을 천년 만년 불변으로 따라가고파야 합니다.』천년 만년 따라가고파야 해요. 싫어서는 안 돼요. 아침밥, 점심밥, 저녁밥 먹고 잠자는 것보다 더 간절해야 돼요. 그것 주고도 바꿀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면 가정문제, 사회문제, 인종문제, 종교간의 갈등문제 등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을 수 없습니다.

창조이상세계인 신인일체 심정세계가 되어 사는 시대가 와야 합니다. 남을 위해 사는 것이 나를 위해 사는 것보다 더 영원한 가치가 있음을 깨닫고 사는 시대, 자기 중심의 이기주의 시대가 퇴색하고 공생·공영·공의의 이타주의 세계를 창건해야 합니다.』만들어야 돼요. 누가 만들어 주지 않아요. 여러분이 만들어야 돼요. (박수) 그건 각자의 소임이에요.

『우리 모두 이 목적을 위하여 하나님과 영계를 바로 알고 나아가 온 세상에 천도를 증거하면서 인류를 바르게 지도하여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에 연결된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지상 천상에 창건합시다.』이거 우리가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이 만들어 안 준다구요.『위하여 투입하는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참사랑으로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완성하여 하나님의 왕권을 봉헌하여 드립시다.』

하나님 나라가 없어요. 만왕의 왕이 안 돼 있어요. 부모의 왕, 스승의 왕, 주인의 왕이 안 돼 있어요. 그 왕권을 봉헌해 드려야 돼요. 왕만이 아니라 왕권! 하늘땅의 전체를 하나님 것으로 바쳐드려야 돼요.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된 것이니 참부모를 중심삼고 재창조 역사를 해서 본연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왕권을 복귀해 드려야 돼요.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여러분의 나라 위에 임하시기를 바라면서 본인의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미안합니다. (박수) 감사해요.

하나님과 평화통일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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