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그 다음 훈독해요.「하나님께서 특별히 명하셔서 이상헌 선생을 통해서 보내 주신 영계의 메시지를 아침마다 훈독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4장 무형세계에 관한, 영계론에 관한 내용입니다.」

『1. 본연의 무형세계』

중심존재는 책임지고 보호하고 육성을 해야 돼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보고 있다 해야 돼요. 듣는 것이 아니에요. 대신 내가 보고 있다 해서 알아 가지고 실제로 생활해야 돼요. 칸셉(concept; 개념)이 아니에요, 칸셉이 아니에요. 더욱이나 실체 가운데 실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우리 맹세문의 5번이 뭐인가요?「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천상이 주체적 세계입니다. 이제 완전히 하나되기 위한 주체적 세계예요. 그러니까 하나돼야 한다구요.

여러 가정들이, 수많은 영인들, 축복받은 조상들이 통일교회가 아니라 여러분 가정 가정 하나 책임졌어요. 하나님이 저나라에서 현현해서 모든 것을 가르쳐 줄 때도 수천 사람이 순식간에 같은 교육을 받고 같이 느끼고 사는 영계라는 거예요.

그런 방대한 세계인데, 우리가 숨을 쉬면 숨쉬는 공기가 미국 공기예요, 세계 공기예요? 미국 공기예요, 세계 공기예요?「세계 공기입니다.」세계 공기예요. 도는 거예요. 물도 세계를 유영하고, 햇빛도 세계를 돌고 있다구요. 흐르는 것은, 도는 것은 한 지역에서가 아니라 전체를 위해서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축복가정이 하나의 지역에 있어서 정지되어 거기에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이 세계의 주인으로서 모든 것을 책임지면서 나가야 돼요. 중심존재는 책임을 져야 되고, 보호하고 육성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부모들은 가정에 대한 문제들을 책임져야 하고, 그 다음에 그것을 보호해야 돼요. 어려운 일이 있으면 부모가 도망갈 수 없어요. 그 다음에는 보호하고 육성하고,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의 문 선생이 여기 책임자면 세계적인 문제를 책임져야 되지, 책임 안 지고 도망가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책임지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나왔습니다. 책임을 지고, 그 다음에 보호했어요.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내가 선두에 서서 움직였지 도망 다니지 않았어요. 그 다음에 육성했어요. 교육했습니다.

여러분이 영계고 무엇이고 아무것도 모르는데, 가르치는 목적은 저나라 고향에 갈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고향에 대해서 알아야 해요. 고향과 나라에 대해서 알아야 된다구요. 고향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요, 참부모요, 나라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요, 참부모, 천지부모예요. 천지부모, 한번 해봐요.「천지부모!」

우리가 무슨 식을 했어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권대회를 했습니다. 이것은 지상이에요. 천지부모가 땅에 와서 안착, 편안히 살 수 있는 이 환경을 만들어 놓는다구요. 그래, 이 땅에 와서 안착해야 됩니다. 이제 여러분이 기도하게 될 때 앞으로는 기도하는 것이 아니에요. 부모님 앞에 오늘은 어떻게 살았다 하고 보고해야 한다구요.

그 다음에 오늘의 우리 생활이라는 것은 영계에 대해 가르치는 모든 수많은 단계적 환경의 여건이 다른 것을 중심삼고, 자기가 여행하면서 살고 있다면 어떤 곳에 가고, 그 세계에 가는 것은 내게 맡겨진 그 세계에 대해서 알기 위한 거예요. 주인으로서 관리해야 된다구요. 책임지고 보호하고 육성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천일국 주인은 3대가 주인 못 되면 안 돼

여기 지금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백성은 하늘땅을 대신한 백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나 땅이나 어디든지, 미국 사람들은 미국만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세계 전체, 이 지구성 전체를 위한 것입니다. 북극에 무슨 문제가 있으면 북극에 대해 모든 전체가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되고, 남쪽이면 남쪽, 동양이면 동양, 서양이면 서양, 전체가 내 책임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천일국 무엇이라고 그랬어요? 주인입니다, 주인! 책임자와 주인은 달라요. 책임자는 언제나 때때로 갈라질 수 있지만, 주인은 영원한 거예요.

이 땅에 가정을 중심삼고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주인은 혼자 못 돼요. 부처끼리 주인이 돼야 돼요. 부처끼리만이 아니에요. 사위기대를 완성해서 3대가 주인이 돼야 됩니다. 3대가 주인 못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그 다음에 자기 부부, 그리고 그 아들딸까지 대수로는 3대지만 단계로는 넷이 됩니다. 그것이 천일국 주인이에요. 주인 할아버지, 주인 부모, 주인 부부, 주인 새로운 어머니 아버지라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대신합니다. 부처끼리, 부부가 있어 가지고 자녀를 낳았으면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영계에서 보게 된다면 남편의 마음 가운데 여자가 들어가 앉아 있다구요. 남자 여자 가운데서 아들을 생각하면 아들이 그 가운데 있어요. 한 몸이 되는 거예요. 삼위일체예요. 상하 부자일신, 부부일신이에요. 일심·일체예요. 가를 수 없어요.

부자일신, 부부일신, 그 다음에는 자녀 한 몸이에요. 그건 하나를 빼도 전부가 무너진다구요. 구멍이 뚫어지게 되면 운동을 못 해요. 같은 운동을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공식적인 책임을 누가 지우느냐? 하나님이 우리에게 책임 지운 책임자가 아니에요. 주인입니다, 주인.

통일교회의 책임진 사람들, 양창식이면 양창식이 그때에 책임졌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주인은 영원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영원한 것이에요. 그래, 여러분이 영원한 주인의 기준에 있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역사적인 천년 만년 그 시대에 있어서 주인이 틀림없었다는 그런 사람들이 모여 살고,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를 위해서 살려는 사람들이 아니라 위해서 살겠다는 사람,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 사람들이 영계에 가지,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 사람들은 영계에 못 갑니다.

오늘이 크리스마스인데, 크리스마스에 왔으면 뭐 하러 왔느냐? 선생님을 보러 왔느냐, 누구를 보러 왔느냐?「선생님을 뵈러 왔습니다.」선생님이 있으려면 나라가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지요. 나라가 있고 백성이 있고 부모가 있어요.

나라라 하면 땅을 두고 말하는데, 그것은 구약시대와 마찬가지예요. 물건을 가지고 사탄하고 나누기 했다구요. 제물을 갈라서 했다구요. 그 다음에는 아들시대예요. 아들이 자기 아들딸이 아니에요. 다 갈라졌어요. 그 다음에는 부모까지도, 기독교가 하나 못 되어 참부모까지 쫓아내 가지고 광야에서부터 모든 원수들 앞에, 개인을 찾기 위한 것이 아니라, 가정을 찾기 위한 싸움, 종족·민족·국가를 찾기 위한 싸움을 홀로 해 나왔다구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개인구원을 중심하고 메시아를 이 땅에 보내 가지고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와를 창조하고 하나의 가정을 만들면 되지만,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인류를 번식해 놓고 가인 아벨의 싸움판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참부모는 하나님보다 더 어려워요. 하나님은 아담가정 하나 만들어 놓으면 되지만, 선생님은 이 인류를 전부 다시 낳아서 길러야 됩니다.

왜 그러냐? 거짓 부모가 그렇게 만든 것을 참부모는 다 수습해 가지고, 그 뒤집어 놓은 걸 바로잡아 놔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얼마나 힘들어요? 그것을 못 하면 영원히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것이 끝날 때까지 계속해야 돼요. 천년 만년 돌아가는 거예요. 고개를 못 넘어가요. 강물에 댐을 막아 놓으면 댐을 다 채우고 넘어가기 전에는 아무리 해도 물이 못 흘러가지요? 그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참사랑의 주인은 참부모 하나밖에 없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느 나라 사람이라도 아담가정과 같은 가정들을 전부 다 해방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이에요.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 하나 못 해줬다구요. 선생님을 메시아라고 해 가지고 하나님 자신이 ‘야야! 메시아 됐으니까 축복받아라.’ 그렇게 안 돼 있어요. 메시아라는 것은 아담 혼자인데 해와를 창조해야 됩니다.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강제로 빼앗아 오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죽자 살자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자들은 선생님을 만나면 뭐라고 할까, 상사병, 고이와즈라이(ごいわずらい; 상사병), 러브시크(lovesick)가 생겨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오관이 다른 데 안 갑니다. ‘아버지, 할아버지, 그 나라의 백성, 재산이고 뭐고 다 싫다!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제일이다.’ 합니다.

왜 그래요? 참사랑의 길을 가는 것은 참부모, 천지부모만이기 때문입니다. 축은 하나예요. 영원히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고 돌아야지, 자기를 중심삼고 돌면 안 돼요.

그러면 여러분을 천일국 주인이라고 하는데, 주인을 누가 결정하는 거예요? 누가 임명해요? 하나님이 임명하는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가 임명하는 거예요. 고향을 잃어버린 것은 참부모라구요. 참부모가 임명해 줍니다. 참부모가 임명하는 것은 절대적입니다. 그러니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사진을 찍었으면 원판이 있지요? 그 원판이 하늘나라에 다 저장되어 있다구요. 원판을 가지고 찍어내면 천년 후에나 만년 후에나 사진이 달리 나와야 하나요, 똑같이 나와야 하나요? 똑같이 나와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주인이 쉬워요? 책임자가 아니에요. 책임자는 한 때 그 책임만 하면 되지만, 주인은 상하·좌우·전후 구형을 만들어 가지고 영원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만물도 이렇게 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요. 시계바늘도 이렇게 되면 거꾸로 도는 거예요. 거꾸로 이렇게 도는 것을 나중에 이걸 다 해 가지고 걸리지 않게 잘라 버리고 내던져 버려서 여기 하나도 없어야 돼요. 이렇게 거꾸로 돌던 것이, 시계바늘이 이렇게 돌게 될 때에 여기 남은 것은 전부 다 같이 돌아요. 그래서 영계와 육계가 통일된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길은,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천일국의 주인이 되지 않고는 그 길을 못 갑니다.

그래, 여러분이 통일교회 하게 되면 우리 교회라고 하지요? 우리 교회! 아버지 어머니의 집이면 아들딸이 아버지 어머니의 집이라고 그러나요, 우리 집이라고 그러나요? 주인이에요. 위 주인, 가운데 주인, 아래 주인이고, 오른편 주인, 가운데 주인, 왼편 주인이고, 앞의 주인, 가운데 주인, 뒤 주인이에요. 이 주인이 누구냐? 부모예요.

왜? 부모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뼈다귀니 무엇이니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받은 거예요. 상하의 핏줄, 좌우 부부의 핏줄, 형제의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형제지요? 형제예요, 형제가 아니에요? 형제의 핏줄을 연결시키는 것이 부부예요. 형제에서 자라 가지고 이게 이렇게 해 가지고, 그 다음에 부부가 되어 가지고 부모로 올라가는 거예요. 부모로 올라가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그 나라의 왕과 왕비로서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 올라가는 거라구요. 가정적인 왕자 왕녀가 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주인이 돼 있느냐 안 돼 있느냐가 문제

우리 개인 가정에 있어서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부모와 같은 모델이 되었기 때문에, 부모가 우리 집이라 하니 같이 우리 집이다 하는 거예요. 부자일신, 한 몸과 같이 일체가 되었으니, 삼위일체가 있지요? 트리니티(trinity; 삼위일체)와 마찬가지로, 아버지가 집이라 하는 것은 내 집이 되는 거예요. 어머니 집도 내 집이요, 아버지 집도 내 집이요, 형님 집도 내 집이요, 동생 집도 내 집이요, 할머니 집도 내 집이요, 할아버지 집도 내 집이다 하는 것입니다.

내 집이라는 것은 서로 책임져야 돼요. 그 가운데 누구 하나만 없더라도 집안이 편안하지 않아요. 문제가 생겨요. 천운이, 하늘나라의 운이 그 공식에 맞지 않으면 냅다 밀어요.

여러분이 병나면 아프지요? 뭐가 아프게 하는 거예요? 왜 아프냐? 완전히 주고받아야 할 길이 막혔기 때문에, 그 막힌 것은 천리의 원칙이, 천법이 허락하지 않으니 그 불합격자는 물러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사방에서 밀어대니까 그 밀어대는 힘 때문에 아픈 거예요. 죽을병에 걸려서 급살맞아 가지고 ‘아이고, 나 죽는다.’ 옥달박달 해서 죽어 나가는 것은 자기가 그렇게 아픈 것이 아니에요. 우주의 힘이 몰아내는 거예요.

어머니가 없어도 슬프지요? 어머니가 없으면 슬플 게 뭐예요? 여자들, 어머니 같은 사람이 많은데. 그 어머니라는 것은 자기 어머니, 내 어머니라는 거예요. 내 아버지, 내 남편, 내 아내, 내 아들, 내 딸 하는 것입니다. 주인이지요? 주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가 되라고 가르치는데 이건 그래요. 할아버지는 과거니까 하나님 대신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예요. 하나님은 과거, 영계의 모든 것을 아담한테 전부 다 투입해 가지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 무형의 실체가 실체가 돼야 돼요. 실체가 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여러분이 생각할 때, 무형에서 실체가 된다 하는데 실체가 뭐예요? 세포로부터 보이지 않는 소성이 결집돼 가지고 힘이 가중돼 가지고 드러나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공기도 압력이 있지요? 저기압 고기압이 있다구요. 고기압이 저기압으로 흐르나요, 저기압이 고기압으로 흐르나요? 고기압이 흘러요, 고기압이. 태풍이 부는 것도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냥 두면 거기서 문제가 벌어져요. 타 죽든가 홍수가 나든가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는 닦아라 닦아라, 볶아라 볶아라 하는 거예요.

여기서 워싱턴에 가는데 시간까지 정해서 몇 시, 몇 분까지 가야 된다 하면 거기에 맞추기 위해서 있는 힘을 다해 달려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수평이 되지 않으면 세계가 찌그러져요. 아프리카면 아프리카 공기가 미국에만 오게 된다면 아프리카 사람들은 병나고 죽는다는 거예요. 균형이 안 되기 때문에 우주력이 몰아대요. 못살고 망하고 흥하는 것이 자기들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 우주가 컨트롤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주인이 돼 있느냐 안 돼 있느냐가 문제예요. 이 눈의 주인이 누구예요? 눈의 주인이 누구예요? 내 눈이에요, 누구 눈이에요? 해봤어요? 자기가 만들었나? 눈의 주인이 누구야 하면 ‘어머니 아버지다.’ 하는데, 왜 어머니 아버지예요? 사랑 때문에 생겨났으니 어머니 아버지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랑의 주인은 누구냐? 어머니의 어머니의 아버지 맨 종지조상은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눈의 주인이 누구냐 할 때, 하나님, 그 다음에는 부모, 그 다음에는 3대예요. 3대가 하나되니 수직이 돼야 돼요, 수직.

그래, 수직이 되어야만 그림자가 없어요. 선생님이 청평에서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을 했어요. 아무리 해도 그림자가 없어져요. 아침에 해가 뜨면 그림자가 서쪽으로 끝도 없이 비치는 거예요. 머리가 요만큼이면 세계적 저 땅 끝까지 해서 거기까지 가서는 저쪽에서 돌아와서 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보호 육성해서 더 훌륭해지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소원

전파가 지금 여기에 꽉 차 있지요? 워싱턴의 전파가 여기 방문해 있나, 안 해 있나? 꽉 차 있어요. 수억만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 꽉 차 있다는 거예요. 그걸 들을 수 있는 이런 장치가 안 돼 있어서 그렇지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 미연방수사국), 8개 정보처에 들어가서 15분 내에 영어로 번역해서 레버런 문이 지금 무슨 얘기를 한다, 도적놈이냐, 미국을 망치는 것이냐 전부 분석하고 있다구요.

왜 그래요? 이 나라의 대통령이 움직이면 언론계나 모든 학계나 사람들이 전부 다 관심을 가지고 따라다니지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여기에 있다가 한국에 가면 여러분 마음은 미국에 있어요, 한국에 따라가요? 어디를 따라가요?

‘그거 물어 볼 게 어디 있느냐? 미국 사람들은 미국 따라가지, 미국 대통령.’ 하겠지만, 미국 대통령한테 가 살아 보라구요. 4년밖에 가서 종살이도 못 해요. 4년 가운데 종이나 되겠어요? 매일같이 마음대로 하루에 앞 보고, 뒤 보고 사방을 볼 수 없어요. 그 집안에서 다 같이 살아야, 아침 점심 저녁에 살고, 밤에 좋아하는 아버지하고 같이 자야 된다구요. 아버지 이불에는 아들딸이 들어가서 잘 수 있지요? 잘 수 있나요, 없나요? 아, 물어 보잖아요? 아버지가 나이 많고 17세, 18세 된 여자인데, 그 아버지 품에 들어가서 잔다고 해서 ‘이놈의 집, 망한다.’ 그러나요? 뭐라고 하겠어요? 그거 잘된다고 보나요, 망한다고 보나요? 그거 문제예요.

세상으로 보면 남자 여자들은 문제가 생기는 것인데, 아버지하고 딸하고는 아무 문제가 안 생겨요. 아버지도 그 몸을 보호하려고 하고, 딸도 아버지를 보호하려고 하고, 사랑이 있으면 사랑을 가지고 위하고, 믿음이 있으면 믿음을 가지고 위하고, 돈이 있으면 돈을 가지고, 지식이 있으면 지식을 가지고 모든 전부를 위해 보호하려고 한다구요. 그런 사람은 천하에 하나밖에 없으니 그런 남자를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오빠하고 둘이 있어도 문제가 생기지요? 생겨요, 안 생겨요? 미국이 그렇잖아요? 얼마나 가정이 전부 다…. 프리 섹스 시대에 있어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 말한 것을 들었다구요. 아홉 자녀를 가진 아버지가 딸들이 있는데 그 딸을 아버지가 전부 다 범했어요. 왜 범했느냐? 사랑하는 딸을 사탄 새끼들한테 그 몸을 더럽힐 수 없으니, 내가 도리어 낫다고 해 가지고 그러고 있다구요. 세상에, 그런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세계에 훌륭하게 되라고 그 몸을 아버지 어머니가 만들어 줬는데, 그렇게 책임을 지고 길러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라는 존재가 아무리 딸을 품고 무엇을 하더라도 자기 여편네와 같이 생각할 수 없어요. 여편네 이상 깨끗이 보호해 주고, 앞으로에 있어서 사위한테, 딸한테 영원히 존경받을 수 있는 아버지 어머니가 돼야지요. 시집가지 않은 딸을 아버지가 건드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아버지가 40대고 딸이 20대인데, 딸이 아버지 품에 들어가 가지고 잔다고 해서 경찰이 와서 잡아가나요? 잡아가요, 안 잡아가요? 지나가는 사람이 ‘야, 이봐요, 이봐요, 경찰관! 이 집에서는 아버지하고 딸하고 한 방에서 잡니다. 저거 잡아가요.’ 그래요? 아버지 품에, 어디 가더라도 보호할 책임이 있어요. 보호해야 된다구요. 아버지로서 사랑의 질서를 중심삼고 보호해야 되고, 그 다음에 육성해야 돼요.

아버지가 어머니를 사랑해 길러서 만들어 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 아버지가 딸을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사위에게 보는데, 보낼 때는 어머니 아버지를 버리고 가라고 하지 같이 살라고 해요? 깨끗이 가라는 거예요.

그러면 열매가 되었는데 이 열매를 따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꼭대기에 심기를 바라나요? 좋은 땅, 동이나 서나 남북 어디나 좋은 데 찾아가 심어서, 그 심은 하나가 열매가 돼 가지고 천배 백배 나라를 만들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욕망, 소망이라구요.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나라를 사랑하고, 자기를 키워 가지고 다른 나라, 더 좋은 나라의 열매를 거두기 위해서 보내는 데는 그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가서 살겠다고 하면 안 돼요. 깨끗이 보내 줘 가지고 너를 중심삼고 수천 수만의 같은 열매를 맺어서 푸른 동산, 우리나라보다 더 훌륭한 나라의 주인이 되라 하는 것이 부모의 소원이요, 창조세계의 주인 양반의 이상이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여자들이 그래요. 남편하고 아내는 아무리 어머니 아버지라도 자기 몸을 건드리지 못한 비밀스런 입이니 코니 모든 문을 꽝꽝 다 열어 놓아야 해요. 남편에게 문 열어 놓나, 안 열어 놓나? 젖가슴으로부터 생식기로부터 발가벗고 궁둥이에 흠이 있더라도 그 흠이 있는 것을 커버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사랑하게 되면 흠이 아니에요. 곰보라 하더라도 그 곰보가 도리어 미인같이 보인다는 거예요. 사랑의 조화가 아주 뭐 노정이 많아요, 노정이. 자기는 싫다고 시집 안 간다고 하지만, 사랑을 하고 정이 들게 되면 그 남편을 위해 죽을 길을 가도 자기가 먼저 가겠다고 한다구요. 남편에게 화살이 날아오는 것을 맞으라고 바라보고 기다리는 여자가 있을 수 없어요. 먼저 맞으려고 합니다. 또 남편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울추를 달았는데, 저울에는 추가 있어요. 추는 뭐냐? 죽느냐, 사느냐? 죽겠다고 하는 것은 제일 무거운 것을 달 수 있어요. 끄트머리까지 딱 하더라도 언제나 균형이 될 수 있다구요. 살겠다고 할 때는 조금만 무거운 것을 달아도 ‘삥!’ 해 가지고 이렇게 뒤집어져요.

위하는 데는 자기 마음대로 횡적으로 개인·가정·종족, 어디 가더라도 조정해서 맞출 수 있지만, 자기를 위하라고 하게 되면 모든 것이 그 하나를 중심삼고 받겠다고 하니 ‘삥!’ 떨어져 나가요. 미국이 2억 7천만 명이면 2억 7천만 분의 1인데, 자기를 위해 가지고 위하라고 하고 미국 땅이 내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내 것은 부모밖에 없어요. 맨 종지종지 부모로부터 이 땅을 사랑한 거예요.

미국이 2백년 동안에 세계 지도국이 된 것은 하나님의 축복 때문

인디언들이 살 때, 누가 미국 땅을 사랑했겠어요? 인디언들이 사랑했겠어요, 미워했겠어요? 백인들이 인디언을 5천만 명 이상 학살했어요. 산 사람을 총으로 죽여 버리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잘한 거예요? 기독교가 갈 수 없으니까, 하늘땅의 고향을 찾고 하늘나라를 만들려니 그렇지요. 그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백성이 백이 있으면 아흔 일곱까지 죽더라도, 세 사람 남겨놓고 다 죽더라도 나라를 찾을 수 있으면 죽는 길을 내고야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보호해야 될 것 아니에요? 뿌레기를 뽑아 버리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디언보다도 백인들이 와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기독교문화권을 세우려니까, 구라파에서 쫓겨났으니 갈 데가 있어요? 인디언들이 맨 처음에 퓨리턴 42명이 남은 것을 환영했다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그게. 하나님이 보호해 가지고 그렇게 됐다는 거지요.

그래서 구라파의 몇백년 기독교가 쌓은 전부를 2백년 이내에 미국으로 옮겨온 거예요. 미국의 이 비옥한 땅, 주인이 없었던 이 벌판, 자연을 함부로 내버려둔 인디언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인디언들은 정착지가 없지요? 양떼를 몰고 국경도 없이 어디 가든지 왔다 갔다 하면서 이래 가지고 주인이 못 됐어요. 정착 못 했습니다.

그러나 그 땅을 사랑하고 그 동산을 사랑할 수 있는 입장은 퓨리턴들이라는 거예요. 유목민이니까 잠깐 들어가 가지고 풀만 뜯어먹고 그것을 내버리고 이동해 가는 거예요. 그 땅을 영원히 자기가 만든 땅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정착할 주인이라는 것은 퓨리턴들이 그런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나라 정착! 자기 고향보다 더 아름다운 고향, 자기 나라보다 더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 2백년 동안에 문화세계를 창조해 가지고 선진국의 지도국이 된 것이, 백인들이 잘나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축복해서 그런 거예요. 축복해서 전부 옮겨 온 거예요. 여기가 제일 깊은 데가 되었으니, 맑은 물이 흐르게끔 길을 잡아서 2백년 동안에 건국해 가지고 세계의 지도국가가 된 것인데, 그것이 백인이 잘해서 된 거예요?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의 차이

백인이 뭐예요, 이게?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나라 사람들 아니에요? 스칸디나비아에서 배를 끌고 산 사람들이라구요. 백인들은 코가 넓적해요, 납작해요? 납작하고, 흑인들같이 짧아요, 길어요? 흑인은 이래 가지고 짧지만, 백인은 이게 길어요. 추운 지방이니까 코가 구멍이 크고 좁아 놓으면 폐렴이 걸려요, 폐렴. 병이 난다구요. 거기에 살려니 코가 길어야지요. 이게 길게 되니까 데워 가지고 들이쉬어야 되니 그렇게 생긴 거예요.

서양 사람들 진짜 코 큰 사람들은 키스하기가 힘들어요, 어려워요? 습관이 되어서 바른쪽 바른쪽 그것밖에 모르는 거예요. 왼쪽으로 하면 어색해서 못 해요. 동양 사람들은 말이에요, 그냥 그대로 코 대고도 키스할 수 있어요. (웃음) 아, 왜 웃어요? 동양 남자들은 코가 제일 나중에 자라요.

그리고 백인들은 잘 때에 엎드려 자나요, 드러누워 자나요? (웃음) 내가 물어 보잖아요? 내가 몰라서 물어 보는 거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아기들을 재울 때 엎드려 재우나요, 반듯이 재우나요? 엎드려 재우지요? 엎드려 재우면 이거 이렇게 했다가 이렇게 하나요?

그렇기 때문에 얼굴이 좁고 그래 가지고…. 왜 그러냐? 추운 때 배때기를 내놓으면 설사가 나잖아요? 그래, 서양 사람은 엎드려 자는 사람이 많고, 아기들도 그런데 왜 그래요? 배를 보호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똑바로 자는 것하고 엎드려 자는 것 중에 어느 것이 설사라든가 병이 나겠느냐 이거예요. 할 수 없이 추우니까, 문제가 많으니까 자동적으로 엎드려 자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얼굴이 좁아졌어요. 동양 사람들은 드러누워서 자니 말이에요, 넓적해졌어요. (웃음) 그거 그런 거예요. 그래, 동양 사람은 코가 병 코예요, 병. 병 있지요? 꽃병같이 병 코가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코가 어떻게 생겼느냐? 길게 생긴 사람은 사냥하는데도 많이 돌아다녀야 돼요. 벌써 그렇게 되어 있어요. 발이 커요. 선생님 발이 작지요? 발이 작고 궁둥이가 커요. 앉아 먹고 살아야 돼요. 동양에서는 발이 크면 도적놈 발이라고 그래요. 또 손도 크지 않다구요. (웃음)

이놈의 발이 얼마나 수고를 했고, 손이 얼마나 수고를 했는지 몰라요. 내가 못 하는 것이 없다구요. 별의별 일을 다 했습니다. 왜? 아들딸, 그 나라의 왕을 위하고 그 나라의 조상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그 나라에 살고 있는 후대 사람을 살려 주기 위하려니 그랬어요. 발이 작다고 ‘나는 귀족으로 태어났으니….’ 해도, 귀족이라도 귀족 될 수 있는 자리가 안 돼 있으니 별수 없지요.

귀족도 싸워서 지게 되면 총으로 빵빵빵 총살당하지요? 죽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여기서 귀족이 돼 가지고 착취해 가지고 남의 것을 많이 빨아먹고 많은 사람을 죽였으니, 탕감원칙에 의해서 모가지가 잘리고 교수대의 이슬로 사라지는 것이 원칙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랑에 대한 간절함이 점점 강해져야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을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을 내가 죽일 수 있느냐, 그렇지 않으면 죽을 길로 안내하겠느냐 이거예요. 밤이 됐는데 길을 방황하게 되면 골짜기를 내려가 가지고 호랑이 사는 굴 앞에 갔다가 호랑이 미끼가 되게끔 안내할 사람이 없어요. 안내하다가 자기가 먼저 죽어요. 사랑하면 그러지 않는다구요. 자기가 책임을 지고 보호하고 길러 줘야 돼요. 알겠어요? 주인은 전체를 책임져야 되고, 보호해야 되고, 죽을 수 있는 사지에도 가야 됩니다.

미국 이 전체를 하나님이 하늘땅을 대신해서, 기독교가 망하게 되었으니 이것을 살려 주기 위한 책임을 지기 위해서는 책임진 미국에 와 가지고 고생 길을 가야 돼요. 반대 받더라도, 아들딸이 동네방네에 들어가 매를 맞고 돌아오고 말이에요. 지방에 그런 무엇이 있잖아요? 먼저 온 사람들이 텃세를 하는데, 그 텃세하는 것을 다 받아줘야 돼요. 그것을 소화하지 않고는 그 나라에 착지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타락한 이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의 터를 잃어버린 가운데 하나님도 강제로 하면 순식간에 해버렸어요. 그러려면 다 죽여야 돼요. 이 우주 창조를 전부 다 깨뜨려 버려야 돼요. 사랑이상을 위해서 지은 것을 깨뜨려 버릴 수 없으니, 절대적인 하나님이 이것을 다시 수리해 가지고 만든 것보다 더 낫게 만드는 거예요.

‘수(繡)’라는 것을 알아요? 여기도 수를 놓잖아요, 요것? 이거 전부 다 수놓는 거예요. 아담 혼자 있다가 나중에는 부처끼리 수놓아 가지고 수술 암술과 같이 향기가 나고 나비가 날아드는 거라구요. 자기 혼자 새끼를 못 쳐요. 곡식들도, 옥수수 같은 것도 바람이 불어야 새끼를 치지요? 그래서 수술 하나에 한 알씩 들어가 있어요. 거기에 수술 암술 그것을 갖다 붙여 놓아야 열매가 열리지, 안 열리면 뻥 하고 자리가 빈다구요.

그거 알아요? 자기 혼자 못 해요. 여러분이 먹고 산다고 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는 건 미친 간나지요.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생각을 누가 잘 해요? 여자가 잘 해요, 남자가 잘 해요? 어른이 잘 해요, 아이가 잘 해요? 물어 보잖아요? 아기들도 엄마 아빠가 주인인 줄 몰라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안 되면 앵앵 하고 울지요? 울면 엄마 아빠가 궁둥이를 때려 가지고 아파서 참게 만들어요, 젖을 먹여야 돼요? 젖을 갖다 먹이면 달거든요.

그게 생명줄이에요. 공기가 보충되고 영양소가 보충된다구요. 배꼽 줄이 그래요. 그러니 내가 살기 시작한 것이 어머니 뱃속에서부터예요, 열 달 있다 어머니 뱃속에서 힘 줘 가지고 ‘아앙!’ 하고 태어날 때부터예요? 뱃속에서부터 출발이에요. 너 나이 몇이냐 하면, 부모 뱃속에 들어간 그 날부터 기억해야 돼요.

배란기가 있지요? 저 아들딸은 어느 때 봄 절기, 어느 달의 배란기에 임신을 했다, 그렇기 때문에 모르기는 하지만 이 3주일 내에, 2주일 내에, 1주일 내에 그 날 가운데 생기기 시작했다 하고 그걸 기념해 주어야 돼요. 그러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우리 엄마 아빠가 나를 태어나게 하기 위해서 얼마나 사랑했겠느냐 하는 거예요. 진짜 사랑하기가 힘든 거예요, 진짜 사랑.

사랑이 쉬워요, 어려워요? 남편이 좋아하는데 여자가 싫으면 이러고, 여자가 좋은데 남편이 싫으면 이러고, 직죽박죽 기울기울 하는 거예요. 서로가 도와 살 수 있는 자리는 어떤 자리냐? 서로서로 데이트 해 가지고 만나고 싶어서 남자의 비밀, 여자의 비밀이 얼마나 굉장하냐, 꿈이 앞에서 감돌게 될 때는 자기가 미쳐 가지고 무엇보다도 다 좋게 보지만, 사랑을 다 알고 보니 그렇고 그래요. 점점점 약해지느냐, 강해지느냐? 강해져요, 약해져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강해져야 됩니다. 왜? 나라를 넘고 하늘땅의 사랑의 기록을 깨칠 수 있는 자리에 선 사람만이, 올림픽 챔피언만이 천국에 들어갑니다. 마찬가지예요.

고생하라고 가르쳐 주는 것은 흥하라고 하는 것

위해서 산 사람, 보다 위해서 산 사람은 어떠냐? 눈이 그를 위해서 눈물을 얼마나 흘렸느냐 이거예요. 콧물을 흘려도 남편 때문에 흘리고, 또 입에서 침을 흘려도 얼마나 말을 많이 했고, 귀가 얼마나 귀지가 많이 생겼고, 손이 얼마나 고달팠겠느냐 이거예요. 고달팠지만 그런 일을 해서 길러 준 자식들은 불효자가 안 됩니다.

부잣집 아들들은 탕자가 많이 나오지만, 가난한 집 자식들은, 어머니가 굶고 밥을 못 먹고 눈물을 흘리면서 자식을 먹여 살린 그 자식들은 효자가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잘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못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참된 사람은 못사는 데서부터 태어나요.

지금 근세에 들어와 가지고는 자기 본처를 더 사랑해요, 가외의 첩을 더 사랑해요? 본처하고 살다 보면 깽깽거리고 동네 개보다 더 미워진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부잣집 개라는 것은 잘 먹였기 때문에, 잘 먹고 잠만 자서 소화가 안 되니 짖어야 소화가 되기 때문에 오고 가는 것은 다 짖고, 주인이 오더라도 문전에 오기 전까지는 짖고 있다는 거예요. 좋은데도 짖어요, 왕왕왕! 소화하기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못된 집, 부자라고 하는 집의 개는 개새끼까지도 일렬로 나와 가지고 다섯 마리면 다섯 마리 낳은 새끼까지 앵앵앵 짖는다는 거예요. 그 짖는 것을 볼 때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총이 있으면 땅땅땅 쏴 죽이고 싶지요? 그렇지만 그것을 아는 사람은 ‘야, 너도 너 책임을 하려고 그러는구나.’ 그래요. 먹고 자기만 하고 놀고 있으니 짖어야지요.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그 부잣집 주인이 짖으라고 가르쳐 준 것이 잘 가르쳐 준 거예요. 그건 살라고 가르쳐 준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보고 고생하라고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것이 망하라고 가르쳐 줘요, 흥하라고 가르쳐 줘요? 여러분, 훈독회 안 했으면 이렇게 오겠어요? 영계를 알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을 아니, ‘아이구! 지옥이 저렇게 무섭고 영계가 저렇게 좋구나. 나는 죽더라도 지옥은 싫어.’ 한다는 거예요. 지옥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지옥(地獄)을 한국 말로는 뭐냐 하면, 땅(地)에 있는 옥이 나쁜 글자지만 ‘구슬 옥(玉)’자라면 그걸 지옥이라고 해요. 땅에 제일 가치 있는 열매가 지옥이다 이거예요. 가치 있는 거예요? 그건 햇빛을 못 보고, 공기도, 물도 마음대로 대할 수 없는데, 열매도 지옥에 갔다가 살아 나오는 것이 싹이에요. 열매를 심어서 싹이 나오는 거예요. 그 싹을 사랑해야 돼요. ‘야, 나보다 낫구만! 타락해 가지고 타락의 환경을 벗어나지 못하는데, 너희를 보니 나도 아무리 어려운 환경이라도….’ 돌멩이가 누르더라도 그걸 뚫고 나와요, 뚫고.

나무가 꼬불꼬불하지요? 땅은 옥토인지 아닌지는 벌써 나무가 자란 것을 보면 알아요. 소나무 같은 것, 미루나무 같은 것이 꼬불꼬불하면 대번에 알아요. 돌이 많은지 알 수 있어요. 돌이 있으면 가다가 꼬부라져요. 이렇게 가다가, 줄기가 이렇게 가게 되면 이렇게 가던 나무가 이렇게 자라요. 또 본 줄기가 이렇게 되면 이렇게 꼬불꼬불하기도 해요. 그 동산을 볼 때 나무라는 종자가 잘 자라고 곧은 나무가 있는 그 땅이 좋다는 것을 보지 않고도 알아요. 그런 것 다 알아요? 어디를 가 보면 ‘이곳은 옥토로구만. 좋은 곳이로구만. 동물들도 무슨 동물이 살겠구만.’ 그런 것을 알아야 사냥하더라도 잘 해요.

그래, 천일국 주인은 누구라구요? 천일국 주인은 누구라구요?「와타시다치(우리들)!」와타시다치(だち)라고 할 때는 여러 사람을 말해요. 나다! 한번 주인 노릇을 해봐야 할 것 아니에요? 주인이 싫어요? 주인이 다 되고 싶지요? 되라고 해요.

아버지 어머니가 병났는데도 먹여 살려 달라고 해요? 아무것도 없는 데서 나를 낳아 가지고 길렀으니 은덕을 갚기 위해서는 그 이상 업어 주더라도, 죽더라도 공동묘지에 가 가지고 여우가 와서 굴을 파고 부모의 살을 뜯어먹지 못하게 하겠다고 지킬 줄 아는 그런 효자가 돼야 됩니다.

태어나기가 쉬워요? 태어나기가 쉬워요? 여러분은 쉽지 않다는 것을 모르지요? 태어나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얼굴이 요렇게 생겨났지만, 그 하나가 생겨나기 위해서 얼마나 부모들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 못생긴 나를 낳기 위해서 역사시대의 높은 산 골짜기를 지나가면서 다니다보니, 좁은 골짜기에서 먹지 못하고 살다 보니 요렇게 낳아 놓았구만. 부모의 고생이 크고 걸어온 역사가 얼마나 비참했노?’ 그래 가지고 거기서 효자가 되고, 그 나라의 왕자 왕녀보다도 어머니 아버지를 더 위하게 되면 왕자 왕권이 바꿔지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몇천년이 안 가 가지고 바꿔지는 거라구요.

문 총재 이상 기독교와 유대교 정신의 뿌리를 가진 사람이 없어

선생님도 그래요. 일생 동안 고생해서 죽겠다고 그러다 보니 자꾸 컸어요. 그렇잖아요? 오색인종이 크리스마스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데려다가 잘 해먹고 그래야 하는데, 말도 한국 말을 번역해서 이어폰으로 듣고 있어 가지고 꼴이 됐어요? 그 아버지가 내 아버지예요? 남의 아버지예요, 내 아버지예요?「내 아버지입니다.」뭐 내 아버지예요? 자기 아버지면 피살이 같고, 말도 같고, 숨쉬는 숨소리도 비슷하고, 기침하는 소리도 비슷하고, 걷는 것도 비슷해야 할 것 아니에요? 닮지요? 닮나요, 안 닮나요? 아무리 안 닮겠다고 해도 선생님 말씀을 듣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닮아 가요.

밥을 아무리 싫다고 하지만, 빵이 제일 좋다고 빵만 먹겠다고, 미국 사람들이 ‘햄버거, 햄버거, 햄버거!’ 이러면서 밥이 싫다고 하고 먹지만 죽지 않고 살아 남아요. 10년쯤 먹어 보니까 그것 외에는 맞지 않기 때문에 싫어요. 고추장 좋아해요? 김치 좋아해요? 밥 좋아해요? 싫잖아요? 미국 사람들은 여기 반찬을…. 햄버거, 보리개떡 같은 샌드위치를 만들어 줘도, 찰떡을 내놓고 샌드위치 그걸 맛있다고 그걸 먹어요. 그러면 다 웃어요, 웃어. 동양에서 그러다가는 웃는다구요.

그래, 여기 의자에 앉은 사람들이 누구예요? 선생님이 제일 유명한데, 저기 의자에 앉은 사람이 많구만. 저 많은 사람들이 유명해요, 선생님이 더 유명해요? 유명하면 선생님이 유명하다는 것보다 앉은 사람이 더 유명하다고 봐야 될 것 아니에요? 처음 보는 사람은 그렇지요?

그렇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천 명 이상 모였다구요. 크리스마스인데, 여기에 있어서 자기 아버지가 죽었다 하게 되면 죽은 아버지가 여러 사람인가요, 한 사람인가요? 아버지가 하나예요, 둘이에요?「하나입니다.」아버지가 죽었다면 천 명 가운데 우는 사람이 열 사람이에요, 백 사람이에요, 한 사람이에요?

자기 아버지가 죽으면 그 죽은 아버지의 딸이든 아들은 코 눈물, 눈 눈물, 입 눈물 흘리면서 밥을 못 먹고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울음소리를 들어 가지고, 그 태도를 보고 얼마만큼 부모 앞에 효도했는가를 알아요. 그렇잖아요? 여기에 색시들이, 아줌마들이 이렇게 많은데, 아줌마들 가운데서 아무개 남편이 죽었다 할 때는 남편 죽은 그 아줌마가 눈물을 먼저 흘려야지, 그 옆에 있는 동네 아줌마가 눈물을 흘려요?「아닙니다.」

그래, 이 세상에 하나님이 부모 중의 부모인데 얼마나 비참해요? 사랑하는 아들딸 다 빼앗겨 버렸습니다. 다 빼앗겨 버렸지요? 사랑의 결실을 다 빼앗기고, 사탄이 옆으로 들어와 타고 앉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주인 해먹고, 진짜 주인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들을 많이 목 잘라 죽였어요. 그 싸움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같이 싸워 가지고는…. 2억 7천만 가운데서 170명하고 싸워서 죽어 없어지겠어요, 살아 남겠어요? 원수의 나라에 와 가지고 2억 7천만이 사는데, 170명이 땅에 붙어 살 수 있는 길이 어떤 길이에요? 같이 싸워 가지고는 며칠 이내에 다 없어진다구요. 이래도 참도 저래도 참고, 죽을 사지의 몇 고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를 넘어서야 됩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나라가 없을 때는 언제나 희생당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미국에 이익이 되니 지금 놔두는 거예요. 문 총재를 언제든지 잡아치울 수 없어요. 기독교 정신이 뿌리가 박혔으니, 문 총재 이상 기독교 정신, 유대교 정신의 뿌리를 가진 사람이 없기 때문에, 유대인도 알고 보니 문 총재가 뿌리 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보호하려고 한다구요, 눈과 얼굴 모양이 다르더라도.

백인 흑인이 다른 것은 지방색에 따른 보호색 때문

서양 사람들은 눈이 새파랗지요? 코가 높지요? 눈이 왜 깊이 들어갔을까요? 눈이 자꾸 내려서 눈이 부시니까 자꾸 물러가서 눈이 들어갔어요. 동양 사람들은 눈이 수평이 돼 있어요. 가만히 보면 동양 사람들은 눈이 이렇게 균형이 돼 있는데, 서양 사람들은 전부 눈이 쑥 들어갔어요. 그거 왜 그래요? 눈으로 보기가 얼마나 부셔요? 햇빛을 피하기 위해서 자꾸 뒤로 물러가니까 눈이 쑥 들어갔다구요.

그 다음에 눈만 있으니 물이 얼마나 그리워요? 그렇지요? 사람의 몸뚱이가 4분의 3이 물이니 물이 필요한데, 얼마나 그리면서 물 물 물 물 해 가지고 물을 닮았기 때문에 새파래요. 그렇잖아요? 눈이 왜 새파래졌어요? 보호색이 있어서 그래요. 물을 먹어야 돼요. 아침에 일어나도 물, 일생 동안 한 시간이라도 물을 떠날 수 있어요? 물, 물 하니 눈이 새파래졌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 보호색이라는 것이 있어요. 지방색에 따라서 사람이 달라지고, 동물도 크고 작은 것이 달라진다구요.

흑인들은 여기(코)가 짧고 이게 넓지요? 흑인들은 짧고 이러고, 그 다음엔 궁둥이가 나왔어요. 궁둥이가 왜 나와요? 언제나 궁둥이를 내밀고 그림자를 찾아가야 돼요. 동양 사람이 흑인같이 궁둥이가 나와서 걸을 때 이렇게 걷는 사람이 없다구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웃음) 그늘을 찾아가야 돼요, 그늘. 그러니까 궁둥이가 안 나올 수 없어요. 그렇게 알면 얼마나 불쌍해요? ‘그늘을 찾느라 얼마나 고생을 했으면 그렇게 됐느냐? 그러니까 새까매졌구만.’ 불쌍한 거예요, 불쌍해. 이렇게 생각해야 흑인도 불쌍하게 보고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흑인을 미워하겠어요? 하나님이 하루 그렇게 살아 보면 하나님이 도망갈 텐데, 그 더운 지역에서 그늘을 찾아가면서 살려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얼굴이 새까매졌더라도 천국에 가서도 그 얼굴이 새까매라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여기 전구에 텅스텐으로 된 필라멘트가 있어요. 이게 까무잡잡한데, 불이 온 다음에도 까무잡잡하게 보여요? 새까마니까 더 빛나는 거예요.

촛불도 깜깜한 밤에는 동네방네 주변 사람들이 전부 다 관심을 갖는 거예요. 흑인들이 깜깜한데, 불이 오면 저나라의 선한 자리에 가면 백인이니 뭐니 할 것 없이 박물관에 있는 명물과 같이 찾아가 가지고 존경하는 거예요.

흑인들은 섭섭해하지 말라구요. 흑인은 웃는 것이 보여요? 밤에 웃는 것이 보이나요? 보이지만 만져 봐야 돼요. 부처끼리 둘이 깜깜한 데서 키스할 때도 얼굴을 보고 해요? 얼굴이 어떻게 생겼을까 바라보면서 키스해요? 좋아서 키스하지요. 얼굴이야 까맣든 어떻든 밤에든 언제든 말이에요. 사랑하는 부부가 얼굴을 보고 사랑해요? 숨결을 맞추어 가지고 사랑하지요. 이런 얘기를 교주가 한다고 바람잡이라고 해도 좋아요. 바람잡이 하는 사람이 출세하는 거예요.

서양 여자도 가르쳐서 따라오게 만들고, 동양 여자도 가르쳐서 따라오게 하니 말이에요, 선생님을 얼마나 여자들이 많이 따라오려고 하는지 몰라요. 선생님이 여기 와 있으니 일본 여자가 여기에 왔지요. 선생님이 한국에 가면 한국 따라가겠나, 여기 있겠나?「따라가겠습니다.」

여기서 말할 때 일본 여자는 가라 가라 하면 좋겠어요, 왼손으로 이렇게 놓고 말이에요, 오라 오라고 하는 것이 좋겠어요? 어떤 걸 따라가겠어요? 왼손을 따라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데 가고 싶지요?「예. 그렇습니다.」뭘 도적질하려고? 무엇 때문에, 무엇을 도적질하려고? 사랑 도적질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 파이프를 대고 빨려고 하는 것입니다. 양조 술 공장에다, 비루(맥주) 공장에다 파이프를 달아 가지고 언제나 오줌 싸면서도 24시간 먹을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먹고 싶은 욕망이 있기 때문에, 사랑을 빼앗기 위해서 그런다는 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사랑이 그리워서 모인 사람들입니다.

사랑 도적질하러 들어온 사람들이 통일교회 교인들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크리스마스 아침 훈독회에 모인 천 명이 ‘아이고, 훈독회나 하지, 그런 말을 왜 하노?’ 할지 모르겠다구요. 이거 필요한 말입니다. (웃음)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인! 무슨 주인? 도적질해 가지고 뭘 할 거예요? 도적질해서 부자가 되면, 사랑의 도적놈 왕이 되면 사랑을 나누어주고 싶을 수 있는 마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도적질한 것보다 더 많이 나누어 주게 된다면 하나님도 알아준다는 거예요. ‘이 쌍놈 같은 것이 옛날에는 나빴지만 지금은 필요하구만. 야, 옛날에 네가 밥을 해서 아침에 가지고 오면 싫다고 차 버렸지만, 이제는 아침 해줘, 내가 먹어 줄게.’ 그런 거예요.

그래, 도적질하러 왔습니다. 무슨 도적질? 사랑 도적질하러 왔습니다. 그 다음에 무슨 도적질? 생명 도적질! 그 다음에 무슨 도적질? 혈통 도적질! 무슨 도적질? 가정 도적질! 무슨 도적질? 나라의 도적질, 세계의 도적질을 할 수 있는 그 본바탕 줄이 다 돼 있으니, 금 나와라 하면 금 나오고, 옥 나와라 하면 옥 나오고, 뚝딱뚝딱 원하는 대로 다 거기에 있으니 거기 가서 살고 싶고, 따라가서 살고 싶고, 죽더라도 거기서 죽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자기 부모가 반대하고 남편이 반대하고 동네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문 총재를 따라간다고 하니, 그 반대하던 나라와 나라 사람 전부 다 ‘문 총재 죽어라!’ 하고 얼마나 기도를 많이 하고 얼마나 조화를 부렸어요? 미국 사람 가운데 문 총재를 사랑한 사람이 한 사람이나 있었어요? 어드래요?

내가 미국에 사랑의 접을 붙이려고 지금까지 30년 동안 일했습니다. 전부 도망가요, 궁둥이에다가 주사약을 주려니까. 죽을병이 난 것이 주사약이 오르니까 전부 다 10년 지나 보니 ‘아이고, 왜 나았나?’ 그 주사를 맞았기 때문에 나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찾아와 가지고 알아보자 해서 알아보니 자기 나라보다 좋고, 꿈의 세계보다 좋으니까 여기 붙어 있는 것 아니에요?

납치해 가더라도 통일교회 사람들은 납치되었다가 담을 넘고, 바다를 건너 가지고, 태산을 넘어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한다구요. 그런 신비스럽고 묘한 요술이 문 총재에게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요술이에요? 사랑의 요술이에요. 무슨 사랑?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위해 주는 사랑이 제일 좋아요, 위하라는 사랑이 제일 좋아요?

매일같이 아침에 이렇게 모여 가지고 훈독회 두 시간씩 하더라도 그거 얼마나 고역이에요? 아들딸을 낳아서 먹여 살리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 고역보다도 미래의 꿈이 더 커요. 미국 망할 나라가 부활함으로 말미암아 천국으로 휘익 올라가서, 한꺼번에 재까닥 완전히 개인에서부터 세계를 채울 수 있으니 세상을 아는 사람은 이것을 살려 가지고 써먹겠다고 생각하고, 십년 고생, 일생 고생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래야 가망하지, 지나가는 손님으로 점심 먹고 저녁 햄버거 맛있다고 찬양했댔자 안 통한다구요.

내가 미국 사람을 얼마나 잘 알아요? 알겠나, 이 미국 놈? 미국을 누구보다도 잘 알아요. 자기 조상보다도, 자기 친구보다도, 자기 선생보다도 더 잘 알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 망하게 됐으니 아는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통일교회를 믿어서 손해본 사람 있어요? 이익 봤어요, 손해봤어요?「도쿠시마시타.」도쿠, 도쿠! 얼마나 도쿠 했어요? 옛날에 거꾸로 들어갔던 것이 천국으로 올라가겠다고, 줄이 있으면 나일론 줄을 잡아 가지고 달려 올라가는 거예요. 몇 단계만 하면 올라갈 텐데, 변소 가고 싶고 똥이 마렵다면 어떻게 할 테예요? 똥을 싸고 올라가야 되겠어요, 변소 갔다 올라가야 되겠어요? ‘아이고!’ 죽게 되었는데 어떻게 해야 돼요? 죽기 전에 올라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밥 먹고 놀고 쉴 새가 있어요?

금년 크리스마스의 의미

지금까지 선생님이 ‘너 고향에 가서 크리스마스를 지켜라.’ 하지 않았어요. 이번에 내가 크리스마스를 왕 크리스마스로 지내려고 여기에 데코레이션(decoration; 장식)을 제일 잘 하라고 해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내가 이제 미국에 와 가지고 크리스마스를 예수님이 불쌍하다고 지켜보지 못했으니, 한 기념으로 남기는 마지막 작별 크리스마스로서 여기에 데코레이션을 하라고 했다구요. 금판을 만들어서 발벗고 걸어갈 수 있게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하기에는 너무나 문제가 많기 때문에 그렇게 못 했어요. 제일 역사에 기록을 남길 이 장식을 했다는 것을 알아요?

옛날에 크리스마스를 지내러 선생님이 가라고 했어요, 가지 말라고 그랬어요? 아직까지 산고, 어머니 뱃속에서 나오지 못하고 엄마는 힘을 주고 있는데, 죽을지 살지 모르는데, 크리스마스니까 가서 놀다 와서 아기 낳겠다 하면 죽어요. 정월 초하루 날, 새해가 되는데 아기가 목밖에 안 나왔는데 놀다가는 다 죽어요. 그걸 아는 레버런 문이 가라고 그래야 되겠어요, 가지 말라고 그래야 되겠어요? 가더라도 강제로라도 막아야 돼요. 그때는 그랬습니다.

지금 때는 예수님도 땅에, 이스트 가든에…. 이번에 크리스마스를 중심삼고 여기 와서 선물이라도 하나 받아 가고, 여러분이 받지 못할 쓰레기 선물이라도 예수님이 하나 추첨을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몇천년 동안에 바라던 선물을 참부모로부터 받아서 갖다가 저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일등 선물로 장식하고, 지상에서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데서 이런 선물을 받았다고 그걸 천상세계에 자랑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성인들도 예수님의 동생들인데 같이 다 그럴 수 있기를…. 여기에 다 참석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예수님이 그러니까 그 예수의 일족도 그렇고, 성인이 못 된 모든 사람들은 더 간절하다는 거예요. 다 영적으로 참석하고 같이 출석해서 추첨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점점점 불어 가는 거예요. 매일같이 이 놀음을 해 가지고 미국 사람들 2억 7천만이 이스트 가든에 올 때 압사해서 하루에 죽는 사람이 몇십 명, 몇백 명이 된다면 하나님이 기뻐하겠어요, 사탄이 기뻐하겠어요?「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압사해서 몇백 명이 죽었는데도 그래요? 그것은 좋은 소식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생각이 달라요. 남은 망한다고 하는데 문 총재는 흥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말을 들어 가지고 망했어요, 흥했어요?「흥했습니다.」그래, 그래! 알긴 아는구나. 뭘 줄꼬? (웃음) 그러니까 전부 다 도적질하러 왔어요. 자기가 생명과 사랑이 필요하니까, 문 총재 방에 창고가 있으니 ‘너는 그리 들어가고 나는 이리 들어가겠다.’ 해서 밤낮 없이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두더지 모양으로 땅을 파고 들어오려고 한다구요.

옛날에 예수님이 병자를 고칠 때는 말이에요, 지붕을 뚫고 문을 뚫고 하던 그와 같은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도적놈이 돼 가지고 사랑을 찾겠다고 하는 거예요.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린 것을 찾겠다면 도적놈이 아니라구요.

사랑을 잃어버렸고, 생명을 잃어버렸고, 혈통을 잃어버렸고 가정을 잃어버렸고, 나라를 잃어버렸고, 하늘땅 주인 모든 것 다 잃어버렸는데 얼마나 찾겠어요? 안다면 가만히 있겠어요, 죽고 죽고 못 살고 못 살더라도 가서 찾아야 되겠어요? 손으로 전부 곡괭이가 돼 가지고 굴을 뚫어서라도, 반석 굴을 뚫어서라도, 천년 세월을 그걸 계속하겠다고 할 수 있는 욕망이 있겠어요, 며칠도 안 가서 도망치겠어요? 자기를 생각했다가는 하루도 못 가 가지고 다 도망가요.

전체를 위하고 미국 땅의 해방을 위해 가지고 하나님이 이 어려운 굴을 넘어 마음대로 자유 왕래할 수 있도록 내가 굴도 뚫고 고속도로도 내가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굴도 잊어버리고 바다도 잊어버리고 다리를 놓고 달려갈 수 있게 되어서 기분 좋아 가지고 ‘야, 누가 했는지 모르지만 내가 갔다 와 가지고 왕궁에 돌아가 상금을 주겠다.’ 해서 조사해 가지고 그때는 틀림없이 불러다가 상금을 줄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 수 없느니라! 노멘, 아멘?「아멘.」알긴 아는구만.

노멘도 좋고 아멘도 좋아요. 노멘은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알다)지요? 아무도 엔 오(no; 아니오)의 노는 좋아하지 않아요. 모두 다 케이 엔 오 더블유의 노를 좋아한다구요. 그렇지요?「예스.」안 그래요?「예스.」‘그렇지요?’ 해도 ‘예스’, ‘안 그래요?’ 해도 ‘예스’라구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탕감의 양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유대인 6백만이 학살당한 것

밤에도 감사하고 낮에도 감사하고 만세! 손발이 춤추면서 만세를 자동적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만세를 부르라고 해서 만세 하는 것은 안 된다구요. 밤에 자면서도 자기들이 이불을 쓰고 ‘만세!’ 하고, 춤을 춰 가지고 만세 하고 말이에요. 그 이불을 휘저어 창문을 깨뜨려 가지고 바깥에 떨어진 이불을 주워 이튿날 덮는 기분이 나쁠까요, 좋을까요? 그 이불에 똥이 묻었으면 어때요? (웃음)

좋아서 던진 것이 똥이 묻었으면 그 이불이 얼마나 좋아했겠노? 나보다도 더 좋아했으니 주인 되는 나는 너보다 더 좋아해야 되기 때문에 똥이 묻었더라도 얼굴을 손수건 대신 씻으면서도 사랑하겠다고 한다면 영원한 주인, 밤 주인, 낮 주인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이해되는 말이에요? *파더가 말씀하는 내용을 이해해요, 이해했어요? 어느 거예요? 이해하겠다는 말은 미래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지금 뭘 하는 시간이에요? 선생님 말하는 시간이에요, 옛날에 한 말을 되풀이하는 시간이에요? 훈독회 하자구요, 새로운 말을 하자구요? 크리스마스에 대해서 다 모르지요? 예수가 33세 생애 가운데 크리스마스를 지켰겠어요, 안 지켰겠어요? 예수가 구세주가 탄생한 메리 크리스마스니 뭐니 해 가지고 ‘왕이 오셨네’ 그런 노래를 불렀겠어요, 비참했겠어요? 살아 생전에 한 번도 못 지키고 예수를 푸대접하더니 이제 뭐예요, 이게?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십자가를 떼라고 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땅에 꺼지라고 할 수 있는 저주의 바람이 불어 가지고 2천년 동안 유리고객을 했습니다. 전쟁 마당에 말발굽에 피를 흘리고 땀을 흘리고 별의별 상처를 입고, 오만가지의 상처를 다 받고, 그 민족이 이 시대까지 얼마나 살해당했나 이거예요. 그것도 탕감의 양이 안 차기 때문에 히틀러를 시켜서, 하나님이 명령했기 때문에 유대인 6백만을 공동묘지에 보냈지요.

사탄이 그것을 못 해요. 왜? 이스라엘 민족이 탕감 법에 양이 안 찼으니. 하나님이 ‘오시는 재림주가 나라를 찾는 데 이스라엘이 참석 못 했으니 이제라도 탕감해 가지고 참석할 수 있는 복의 자리를 허락한다.’ 해서 사탄이 ‘당신 말이 맞다. 나도 그걸 원한다.’ 했기 때문에, 허락했기 때문에 히틀러가 6백만을 죽인 거예요. 히틀러가 나쁜 것이 아니에요. 사탄이 원했고, 하나님이 원했기 때문에 한 거라구요. 탕감이 그래요.

문 총재가 이 땅에 와서 왜 고생한 거예요? 뭘 하기 위해서? 사탄을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사탄도 원했고, 하나님도 원한 거예요. 기독교가 못 하는 이 세상에 필요하기 때문에 보호할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 가라고 전쟁터로 내몰아 가지고 뒤로 총 쏘는 것이 아니에요. 뒤에 원수를 막아 줘 가지고 ‘내 앞에 정도로 직선으로 가라. 그러면 내가 그림자로서 너를 보호하겠다.’ 하는 거예요. 뒤로 어두움이 있기 때문에 네가 여기 가는 데는 어두운 빛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직선으로 가게 되면 산다고 해서 그 직선의 길을 따라오던 세월이 33년이 되는 거예요.

지옥 밑창에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다

이제 6일만 지나면, ―오늘이 25일이지요?― 6일만 되면 33년이 찾아오는 거예요. 예수님이 33세, 34세에 왕이 되어 가지고 로마에 평화대사를 보내지 못했기 때문에, 평화대사를 보내고 하늘땅을 통일해 가지고 하나님과 인류를 해방하고 사탄까지도 본연의 자리에 세워 저 지옥 밑창에 있어서 하늘을 향해서 모실 수 있는 길까지 다 열어 놓았다구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 같아요, 거짓말 같아요? 문 총재가 보니까 거짓말을 잘하게 생겼어요, 바른 말을 잘하게 생겼어요?「사실입니다.」

문 총재를 보게 되면 코가 유대인 같아요. 유대인 코예요. 고집이 세요. 한번 결심하면 천만인이 반대해도 그걸 극복하는 거라구요. 또 얼굴이 커요. 머리가 커요. 뇌수가 많아요. 그러니 생각하는 것이 복잡해요. 얼마나 복잡했으면 원리를 찾았겠어요? 똥 구덩이에 구더기가 있는 곳을 뒤졌겠어요, 안 뒤졌겠어요?

보물을 잃어버렸는데 누구나 다 지나가다가 찾을 수 있는 데는 다 찾아본 거예요. 제일 똥 구덩이, 천년 죽지 않는 구더기가 우글우글 하는 거기에 그 보물이 떨어져 가지고 사람은 하나도 안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숨겨 놓을 수 있는 보물이 똥 구덩이에 묻어야 되겠어요, 길가 어디든지 낮에 보일 수 있는 데에 묻어야 되겠어요? 어디에 묻어야 돼요? 아무도 지나가지 않고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 곳에 묻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곳을 밥먹듯이 좋아해 가지고 어려운 것을 흉보지 않고 자랑으로 찾다 보니 하늘나라의 비밀을 다 알고, 하나님 왕권 수립이 되어 가지고 천하 해방의 나발을 불고 천지가 뒤집어질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 기록의 페이지가 생겼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었던 것이 뒤집어져요.

하나님이 여기에 왔다구요. 여러분 몸뚱이가 사탄 편이에요. 이렇게 돼 있어요. 왼편이 돼 있지요? 이것이 바른편이 돼야 됩니다. 바른편이 되려니 지금까지 모르던 미지의 사실까지 드러나요. 알아야 되겠어요, 몰라야 되겠어요? 바른쪽으로 가니까, 드러나니까 왼손도 ‘야, 됐다! 내가 원했다.’ 하고, 왼손도 이렇게 됐던 것이 이렇게 되니 바른손도 ‘아이고, 내가 원했다.’ 하는 거예요. 둘이 원했으니 남자도 됐다, 남자 혼자가 되겠느냐,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니 올바른 자리에서 결혼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지금 축복을 할 때 여자들이…. 여기 여자, 일어서라구. 어머니 대신 하라구. 이게 바른손은 이렇게 하고 말이에요, 이렇게 쥐는 거예요. 바른손을 써요. 미국 사람은 왼손잡이가 많아요, 오른손잡이가 많아요?「왼손잡이가 많습니다.」비례적으로 왼손잡이가 많아요, 바른손잡이가 많아요? 동양 사람은 바른손이 아니고 왼손을 쓰면 병신이라고 해서 시집 못 가요. 왼손으로 주게 되면 시아버지가 쳐 버리게 돼 있어요.

서양 사람은 왼손 쓰는 사람이 많지요? 이렇게 돼 있는데, 동양 사람은 남자나 여자나 바른손을 쓰니 잡아당길 때 바른손이 먼저 움직이겠어요, 왼손이 먼저 움직이겠어요? 좋은 일이 있으면 부처끼리 둘이 손을 잡아 놓고 춤추게 되면 서로가 잡아당기니까 돌아가는 거예요. (웃음) 이거 품는 거라구요, 이거. 벌리면 벌릴수록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세상을 품겠다고 생각해야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동서만이 아니고 남북으로 가야 돼요. 이렇게만 가는 것이 아니에요. 돌아야 돼요. (박수)

그래서 축복을 하는 데는 천하를 품고 여기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모시고 춤을 추더라도, 피곤하여 땀을 닦는 데는 하나님 얼굴을 보고, 부모님 얼굴이 좋아했느냐 안 했느냐 그걸 보고 땀을 닦아야 돼요. 좋아하지 않는데 땀을 닦았다가는 벼락을 맞아요. 다시는 초청을 안 해요. 그런 것 알아요?

영계에 가기 전에 다 정비하려고 한다

그래서 내가 발레를 좋아해요. 발레는 여자들이 하나님을 찾아가자는 거예요. 남자는 종이지요? 여자를 받들어 가지고…. 남자가 여자를 들고 다닐 때 그 젖통을 바라보고 싶겠나, 생식기를 생각하겠나? 그것을 생각하다가는 큰일나요. 사고가 생긴다구요. 하늘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노래에 맞춰 가지고 딩딩딩딩 딩딩딩딩 딩딩딩딩, 그게 춤이라구요. 자, 크리스마스날에 한번 해봐요. 딩딩딩딩 딩딩딩딩 딩딩딩딩…. 와! (행동으로 해보이심) (박수)

자, 춤추는 데 주인 되어라 이거예요, 우는 데도 주인이 되고. 아버지 어머니가 가거든 통곡을 해야 돼요. 한국 사람은 장사를 끝낼 때까지 울어요. ‘어이, 어이! 어떡하겠나? 살아 와라, 다시 와라.’ 그러면서 우는 거예요.

그 곡 노래가 참 비장해요. 거기에는 옛날 정서적인 골짜기가 다 지나가는 거예요. 지나간 그걸 생각해 가지고 다시 만날 것을 생각하고, 만약에 영계가 있다면 몇십 배, 몇백 배 더 간절한 부모로서, 간절한 사랑하는 아내로서, 아들딸로서 살겠다고 3년 동안 먹지도 않고 그 묘를 모시는 전통이 있어요. 세상의 역사시대에 효자 효녀는 한국 사람 외에는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이 천하에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민족이에요.

불교를 모시는 데도 나라 전체가, 유교를 모시는 데도 나라 전체가, 기독교를 모시는 데도 나라 전체가, 이제 남은 것은 통일교를 모시는데도…. 공산당이 안 된다구요. 그게 남았어요. 좋을싸, 나쁠싸?「좋을싸!」‘나쁠싸’는 다 지나가 가지고 문 총재 가는 길에는 ‘좋을싸’밖에 안 남았어요.

이제 국경이 없어요. 어디 가든지 나라 사람들이 환영해요. 내 신세 안 진 나라가 어디 있어요? 이름 있는 사람으로서 선생님에게 신세 안 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분 출세하고 성공하라고, 저 산 고개 너머에서도 닭이 울거들랑 새로운 날이 오기 때문에, 일생에 잊을 수 없는 신세진 사람이 있으면 그분을 위해서, 닭의 울음소리와 같이 아침에 찾아오는 행복의 소식이 거기에 쌓이기를 원하고 비는 사람이 많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위해 기도해요, 안 해요? 기도하지 말라고 해도 기도가 나가지요? 여러분이 길을 가다가도 생각할 때, ‘아버지!’ 하면서 ‘어머니!’ 하게 되면 눈물이 스르르 나와야 돼요. 얼마나 고생을 했나, 이 미국 땅에서? 허드슨 강 같은 데서도 배가 없어 가지고, 낚싯대가 없어 가지고 양말의 나일론실을 풀어 가지고 낚싯줄을 만들고 나무가 없으니까 갈대를 꺾어 가지고 낚싯대로 대신하는 그런 놀음을 다 했다구요. 거기서 출발했어요. 그것을 싫다고 할 수 없어요. 그것을 천직으로 알고 싫어하지 않았어요.

그러다 보니 배도 무슨 배든지 못 만드는 배가 없다구요.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실력을 가졌고, 부자가 돼 가지고 얄궂은 최고 명문가의 기록적인 챔피언이 될 수 있는 시대가 대두하는 거예요. 오색인종의 젊은 청년 남녀들이 들어와 가지고 복을 받겠다고 주변을 둘러싸 가지고, 선생님이 백살, 120살이 되면 사람들이 더 많아지겠어요, 더 적어지겠어요? 이거 120살 살았으니 내 나이를 전부 잡아먹는다고 ‘빨리 죽어라. 죽어라.’ 할 사람이 있어요? 천년 만년 같이 살면 좋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도 천년 만년 못 살고 가야 될 날이 가까워 온다구요.

가려면 다 정비해야 돼요. 정비하는데 자기의 귀한 물건을 다 누구한테 나눠 줘야 돼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가까운 누구보다도 지나가는 거지부터, 손님부터 나눠 줘야 됩니다.

가인을 먹여 주고 손님을 대접해 준 문 총재의 일생

잔치는 그래요. 신랑 색시가 오기 전에 먼저 그 잔치음식을 먹는 것은 지나가던 거지들이에요. 그 다음에는 부락 사람들이에요. 나중에 주인들은 그 떡도 상의 떡을 못 먹어요. 부스러기를 주워 먹어야 돼요. 피곤하고 고달프게 손님을 대접하고 다 치우고 없으니 나중에 잔칫상의 떨어진 부스러기를 주워먹으면서도 ‘아이고, 그래도 잘했다. 행복하다.’ 해야 그 가문이 망하지 않아요.

부스러기가 처박혀 가지고 개밥으로 줄 것을 대신 먹으면서도 자기 후손들 자손만대가 이 잔치와 같이 생활할 수 있기를, 그렇게 융성 번창하기를 바라는 그 조상은 하나님과 가깝기 때문에 천년 만년 찾아가 가지고 그 조상의 품에 가서 살고 싶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제일 조상이니 찾아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선생님이 제2조상이니 찾아가는 거예요. 영원히 찾아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이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사시장철 변하더라도 자기 마음이 변하지 않고 언제나 생명의 빛깔, 좋은 공기, 좋은 물을 찾아 가지고 맛있다 맛있다 맛있다 할 수 있게, 자기가 정성들이고 부모가 만들어 준 자기 나라의 잔치에 참석한 귀빈을 대접하더라도 거기서 더 이상 맛을 모를 정도로 더 좋은 맛을 보게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와서는 그래요. 통일교회의 밥은 혼자 먹더라도 맛있다구요. 왜? 반찬이 사랑이 돼서 그래요. 먹는 것은 그렇지만 이 분위기는 사랑이 차 있다는 거지요.

그래서 지나가는 거지들이 여기 와서 밥을 먹더라도 선생님이 알면서도 쫓아내지 않아요. 많은 사람이 이스트 가든에 도적질하러 들어와 가지고 밥도 얻어먹고 갔다구요. 손님들도 그렇고, 통일교회 사람들도 뉴욕에 와 가지고 호텔에 못 가고 아침을 못 먹겠으면 이스트 가든에 와서 밥을 먹을 수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 훈독회에 오면 밥 먹잖아요?

다 가고 나만 밥 먹을 때 가 앉았다고 해서 ‘어디서 일본 간나가 왔구만. 미국 간나가 왔구만.’ 하고 쫓아내지 않아요. 숟가락을 들으면 어서 잘 들라고 한다구요. 숟가락만 들더라도 반찬 갖다 주고, 물도 없었는데 물도 갖다 주고, 그 다음에는 그냥 그대로 먹고 가더라도 시중까지 해주려고 하니 이스트 가든에 좋은 사람들이 산다고 하는 소문이 세계로 퍼졌다구요.

그래서 이스트 가든에 여자 남자가 와서 봉사하기를 바라서 일본 간나, 미국 간나, 러시아 간나, 요즘에는 중국 사람까지도 이스트 가든에 와서 살겠다는 사람이 많아 가니, 그거 잘되는 집이에요, 망하는 집이에요?「잘되는 집입니다.」잘돼서 뭘 해요?

문 총재 배가 커서 세상 먹을 배, 배 채우고 가겠어요? 아니에요. 마찬가지예요. 채울 배가 있으면 좋은 것을 가인을 먹여 주고 손님을 대접하려고 해요. 거지가 굶어 가니 거지를 먹여 주고, 지나가는 손님이 굶어가니 그들을 먹여 주고, 자기는 굶더라도 열 사람을 먹여 주었으면 나 한 사람 열 번 굶을 것을 굶더라도 그 복은 그들이 받는 것이 아니라 내가, 열 사람 빚 지운 그 복을 자손만대 후손이 받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어디 가서 전도할 때 문 총재 이름을 팔아먹고 살지요? 어때요? 미국 사람들도 책임자 할 때 ‘레버런 문, 그레이트 리더!’ 해 가지고….

‘레버런 문!’ 하게 되면 그 제자들을 자기들이 지내 보니 믿을 만하고 알아보니 알 만하기 때문에 푸대접할 수 없어요. 자기가 좋은 생일날이면 동네에 와서 전도하다가 외롭게 굶고 있으면 새벽에 전보가 십리, 백리 길에서 날아와 가지고, ‘우리 잔치하는데 당신의 스승 앞에 신세를 졌으니 신세를 갚으려니 와라.’ 해 가지고 신랑보다 먼저 밀실에 데려다가 대접할 수 있는 길이 통일교회 믿는 세계에서는 생기더라 이거예요. 딴 데는 그런 일이 없어요. 왜? 위해 살다 보니 그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피난길을 올 때에 길가에서 아줌마들이 몽시를 받아 가지고, 조상들이 나타나서 동네 전체 문중, 최 씨면 최 씨 문중이 얼마 모금해 가지고, ‘며칟날, 3일 후에는 손님이 이 앞을 지나갈 텐데, 왕관을 쓰고 연을 타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피난민이 되어서 지나갈 텐데, 그는 암행어사의 왕초이니 우리 집안이 이 나라의 명문 가문으로서 그 손님을 왕 대신 모실 수 있는 충신의 도리를 지켜야 결례가 안 되니 준비해라.’ 해서 잔칫상을 준비해 가지고 닭도 울지 않는 밤중인데 지나가는 사람을 모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떡도 얻어먹고 잔칫상도 받아먹은 그런 역사가 많아요. 아시겠어요?

그런 얘기를 안 해요. 그거 해서 뭘 해요? 자기가 그렇다면 아무리 기도해도 그런 시간은 안 될 텐데 모르는 것이 더 좋지요. 선생님이 원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자신이 밤잠을 못 자고 그를 지켜 줘야 되겠으니 사람을 시켜서 지나가는 길손을 하나님 대신 대접함으로 말미암아 그 일족은 복을 받을 것이고, 그 명령한 하나님도 비로소 잠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연관관계의 연대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연대적 죄 알지요?

꿈의 이상을 천년 만년 이후에 그리면서 고생길을 소화해야

여기 이스트 가든에 도적질해 갈 물건들이 많아요, 없어요? 많아요. 아침밥도 얻어먹고, 점심밥 저녁밥도 얻어먹고, 통일교회를 믿던 사람이 어디 갈 데가 없어 가지고 여기 처마 끝에 와서 자게 되면 슬리핑백을 내다 줘 가지고, 안방은 좁으니까 슬리핑백이라도 갖다가 재워 줄 수 있는 동료들이, 형제들이 살고 있으니, 그거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한테 이렇게 말을 듣는다는 것이 꿈같은 얘기예요. 그런 사실을 몇 시간 몇 분 몇 분, 노트 책에, 자기 일기책에 기록을 남겨 가지고 역사 후대가 그 일기를 보고 우리 조상이 이렇게 살았으니 영계에 가서 물어 볼 것이 있다고 해서 ‘나 같으면 요랬을 때 이렇게 했을 것인데, 이때 어떻게 했소?’ 하고 질문하면, 그 후손들이 영계의 조상 앞에 가 가지고 당당하기 때문에 예수님 앞에 있는 조상이 되었으면 예수님 앞에 ‘와라. 와라.’ 해서 소개해 주겠어요, 안 해주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소개해 주겠나, 안 해 주겠나? 일족의 자랑이요, 문중의 자랑이요, 나라의 자랑이니까 소개해 줘 가지고 ‘이런 사람이니 이럴 수 있는 재료가 아무 나라의 국민 가운데 있다는 것을 알고, 당신도 뜻을 이루려던 한스러웠던 그 날의 수심을 가지고 눈물짓던 모든 것이 평화의 왕 터가 생겨날 그런 날을 희망하고 기다리시옵소서.’ 좋아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꿈의 이상을 천년 만년 이후에 그리면서 오늘 천년 만년 고난 길을 소화하겠다는 것이 하나님이요, 참부모요, 참부모를 사랑하는 아들딸이 돼야 되느니라! 노멘, 아멘?「아멘!」아멘 크게 해봐요.「아멘!」

오늘 ‘메리 크리스마스!’ 하고 노래도 하는데, 크게 한번 아멘 해봐요.「아멘!」아멘.「아멘!」손 벌리고 해보라구요, 손 벌리고. 바른쪽, 아멘!「아멘!」여기도 아멘!「아멘!」나중에는 궁둥이가 춤을 추면서 아멘 아멘, 하늘로 올라갔다가 아멘!「아멘! 아멘! 아멘!」가만 있어 봐요. 영계의 모든 성인들도 구경하는데 부러워 가지고 줄을 지어서 여러분 앞에 수천 명의 영인들이 붙어서 갈 길을 못 가고 길 가운데서 춤을 추다가 사고가 생기면 나는 책임 없어요. (웃음)

아무리 좋더라도 쓰러지면 안 된다구요. 자기 설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기분이 좋아서 크리스마스 축하의 날이기 때문에 훈독회를 무시하고 말을 다 했지만, 그 말이 주인 되는 말, 좋은 말이니까 그 말은 역사를 두고 누구든지 찬양할 말이니, 그런 축하의 날 가운데 제1번으로 잡을 수 있는 내용으로 말했다는 것이 실례가 아니고 유례였느니라! 노멘이 아니고 아멘!「아멘.」*오케이! 오픈 코리언 리더! 키친이 아니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오픈 키친을 좋아하기 때문에 다른 인종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과 같이 생각하는 사람은 흥해

미국 여자는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웃음) 뚱뚱한 여자를 한번 따라가 보면 궁둥이가 춤추는 면적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나는 춤춰 가지고 동반자가 못 되겠다, 아이고, 도망가고 싶을 때가 많아요. 그거 붙안고 사랑하자면 뼈다귀가 으스러질 것 같다구요. (웃음) 얼마나 명물이 많아요?

그러니까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되기 때문에 뚱뚱한 세계의 사람들이 먹지 않고 다이어트 하려고 한다구요. 데이트인가요, 다이어트인가요? 다이엇이에요, 데이트예요?「다이엇!」다이엇이에요? 난 모르겠어요. 돌아다니고 춤추고 다 이러다 보니 몸뚱이가 홀쭉한, 슬림(slim; 날씬한)한 사람을 좋아하더라구요. 그거 아기를 배겠어요? 배가 이렇게 쪼그라져서 아기를 배겠어요, 안 배겠어요? 아기를 배면 그 가죽이 다 터져요. 터진다구요. 얼마나 거북해요? 이래 가지고 다니려니…. (행동으로 보이심) (웃음)

그런 것 편리하다고 해서 할 필요 없지요. 그거 못 하면 죽어요. 젖이 울고 궁둥이가 울고 오장육부가, 자궁이 울어요. 가슴이 울고 궁둥이가 울고 자궁이 운다구요. 아기를 배 봐야겠나, 안 배 봐야겠나? 그 아기가 하나님의 아들, 귀공자예요. 하늘나라의 효자요, 충신이요, 성인이라는 것입니다. 이 불충스런 타락한 계대를 이어 온 여자의 후손으로서 그럴 수 있는, 천년 만년 바라던 소원이니 내 일신을 불사르면서라도, 태워 가면서도 죽지 않고 아기를 낳아 놓고 죽겠다고 할 수 있는 여자가 있으면 복 받아요.

(작은 목소리로 한마디하심) 일본 여자들, 알았나? 비밀 얘기라구요. 일본 여자가 해와의 나라, 어머니 나라니까…. *알았느냐고 물어 보는 거라구. 알겠어?「알겠습니다.」와카레마시타(別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와카리마시타!」리리리리리는 있는데, 레레레레레는 도망간다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한국 노래도 ‘늴리리야, 늴리리야, 에헤 몽땅 내 사랑이구나!’ 그게 춤이에요.

교주가 많은 사람 가운데서 원맨쇼를 잘 하니까 아침에 기분도 나쁘지 않은데, 크리스마스 좋은 날에 했으니, 내가 오늘 좋은 옷을 입고 좋은 것을 먹어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대접할 준비를 해왔어요?「예.」먹을 것 줘요. (웃음) 얻어먹으러 왔지요? 거꾸로 됐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집에 1년, 2년, 7년 동안 준비해 가지고 선생님을 한번 맛있게 대접할 수 있는 아침이냐 점심이냐 저녁이냐, 십년 세월을 한 때를 바라면서 정성들인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흑인이든 백인이든 상관없습니다. 그것을 하늘은 찾고 있다는 거예요.

자, 이제는 내가 정신이 돌아왔으니까, 크리스마스 선물로서 이제부터 영계에 대한 것을 잘 들으라구요. 오늘은 일하지 않지요? 아침 점심을 지내 가지고 저녁만 잘 먹고 취해서 여기서 자고 내일 아침에 가도 괜찮지 뭐. 안 그래요? (박수)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부엌에서는 ‘선생님은 언제나 계획도 없이, 예산도 없이 명령만 하니 죽을 것은 부엌에 있는 아줌마들이로구만. 푸푸푸! 아이고, 변소도 못 가겠구만.’ 할 거예요. 변소에 가도 꽉 차 있어요. ‘어디 가든지 냄새만 피우는 패들로 해 가지고 뭐가 좋아서 저렇게 모아 가지고 저렇게 세월을 보내? 아이쿠, 나 그런 신랑이 싫다.’ 하면 그 집안, 그 여편네 생활하는 무대가 좋아질싸, 망해질싸? 망해지는 거예요. 선생님과 같이 생각하는 사람은 흥해요. 방법은 그것밖에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똑똑한 사람이에요, 바보예요?「똑똑하신 분이십니다.」머리가 좋은 거예요, 머리가. 스마트(smart; 영리한)하다구요. *파더는 스마트해요. 그래서 일하는 것이 베리(very;대단히) 베리 웰(well; 잘)…. 웰만이 아니라 웰 던(done; 끝난)!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어려운 길을 참고 가지 못하는 사람은 탈락되는 것이 천리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4장 무형세계’ 훈독)

『본연의 무형세계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육체를 가지고 사는 유형세계와 영인체가 사는 무형세계의 두 실체세계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유형 무형의 두 실체의 세계는 몸과 마음의 관계와 같이 분리할 수 없는 관계를 맺게 하셨다. 그런데 대부분의 인간은 지상에서 살 때 무형세계의 본질적인 가치를 실감하지 못하기 때문에 유형세계의 가치에만 집착하게 됨으로써 하나님의 영원한 세계에 대한 삶을 준비하지 못하게 된다.』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게는 그것이 어떻다는 걸 알려주는 거예요. 손등을 보고 살던 사람은 ‘털도 많구만, 이거. 이거 일 안 하고 살았구만.’ 그래요. 털이 없어요. 하나님이 왼쪽에 있다가 바른쪽에 가요. 그래, 민주세계가 책임 못 하면 공산세계가 민주세계의 복을 빼앗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중국의 젊은이들이 미국 젊은이의 몇 배 열심히 살아요. 소련의 젊은이도 그래요.

조업전을 가지고 잘사는 사람은 조업전을 팔아먹나요, 조업전을 살아 보태나요? 팔아먹어요. 조업전이 없는 사람은 무슨 짓을 해서도 파는 조업전을 사서 모으려고 하기 때문에, 공산세계에 이념적인 공백기가 생겼기 때문에, 미국에 있는 레버런 문 사상이 제일이니까 레버런 문의 사상을 중심삼고 미국의 대통령, 장관들을 밟아치우고 자기들이 축복을 이뤄 가지고 소련을 중심삼고 미국 이상의 왕국을 중심삼은 천하통일을 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구요.

거기에는 버튼이 하나밖에 없어요. 미국 같은 데는 버튼이 2억 7천만이에요. 전부 다 개인주의지요? 선생님이 말했더라도 돌아가 가지고는 ‘아이고, 내가 살던 것이 편리하지,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너무 복잡하고 컴플리케이트(복잡한; complicate)하다!’ 하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거 안 된다구요. 공부를 잘 하려면 어려운 길을 참고 가야 됩니다. 얼마나 컴플리케이트 해요? 하드 워킹(hard working; 고된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천리예요. 원칙이라구요. 그렇지 못한 사람은 다 탈락돼요.

천국의 왕자 왕녀의 특권 챔피언이 많지 않아요. 챔피언 넘버원이 트루 파더(True Father; 참아버님)고, 넘버 투가 트루 마더(True Mother; 참어머님)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챔피언이에요. 여자 챔피언, 남자 챔피언을 하나님이 잃어버렸으니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로서 어머니가 될 수 있으려면 여자가 당하지 못하는 시험을 다 이겨야 됩니다. 남자로서 챔피언이 되려면 남자로서 당하지 못할 것을 다 이겨야 됩니다. 얼마나 여자들에게 유혹이 많고, 얼마나 남자들에게 유혹이 많아요? 그 세계에서 유혹을 다 넘고 그들을 가르쳐 줘 가지고 그 유혹세계를 청산 짓겠다고 하는 사람이 안 돼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게 진리예요. 자!

『……여기서 이상헌이 재삼재삼 반복하여 부탁하는 점은, 여러분은 지상에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아가면서 영원한 무형세계의 삶을 위하여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철저하게’ 해봐요. 철저하게!「철저하게!」자!

『오늘날 여러분은 너무나 엄청난 지상의 환경권에서 천상천하의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 수 있다는 점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여러분은 참부모님의 지시와 가르침만 따라서 살게 되면, 본연의 무형세계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여러분 모두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영원한 보금자리의 주인공이 되기를 간절히 부탁한다.』

주인이에요, 주인, 주인공이.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지상이 모르는 것을 깨우치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는 영계

『……그것은 하나님이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의 특혜를 주어서 자기 스스로 지상의 삶을 깨닫게 하여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은혜의 길을 주신다는 것이다. 이것이 통일영계권의 중류층과 일반적인 영계의 중류층과의 엄청난 차이점이다. 자기 스스로 감동과 회개를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은 일반적인 중류층에서는 상상도 할 수가 없다.』

잘 알아둬야 돼요. 여러분이 어디 가겠나 죽어 보면 알지요. 알아 가지고 그 세계를 거쳐가지 않고 직접 고급영계에 갈 수 있게끔 지상에서 정비를 해야 돼요. 자! (훈독 계속)

효율이!「예.」내가 27일 날 강연할 수 있는 그 원고하고 어저께 미국 대통령 나머지 메시지, 그 다음에 언론인들 메시지 준비해 가지고 와요.「연설문 원고 말씀입니까?」응. 이거 빨리 끝내자.「한국 말입니까, 영어입니까?」한국 말! 그거 내 테이블에 있어.

한국 말을 주로 쓰니만큼 여러분은 한국 말을 배워야 돼요. 싫더라도 배워요. 자꾸 익힘으로 말미암아 습관이 돼야 된다구요. 영어를 잊어버릴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영계권의 하류층 한 장 남았습니다.」 그래, 그거 마저 끝내고 하자구. (제7장까지 훈독 마침)

이것은 선생님이 27일 날 할 연설문, 마지막 공개석상에서의 연설문이에요. 자!

「아주 최근에, 바로 며칠 전에, 한 2주 전에 영계에서 언론인 몇 사람하고, 그리고 미국의 대통령을 지낸 몇 사람이 메시지를 보내 왔습니다. 그것을 읽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이 신문에 나올 거라구요. 50개 주에 전부 다 발표해야 돼요. 대통령부터 먼저 해요.「예.」언론인 말고. 잘 들으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자기들 대통령이 어떤 입장에서 미국 국민 앞에 간절히 부탁하고 있는가, 저나라가 얼마나 세밀하고 얼마나 확실하기 때문에 지상의 모르는 것을 깨우치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치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미국의 미래 발전은 오직 통일원리에 의존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가장 현명한 길이라고 깊게 느꼈기에 여러분들에게 간절히 전달한다.』

간절히 전달한다! 그걸 잘 들어야 된다구요. 자!

『……인류를 평화세계로 인도할 엄청난 열쇠를 문선명 선생님이 가지고 계신다. 이 사실을 명심하길 바란다. 제임스 뷰캐넌. 2002년 12월 9일』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대통령들을 만나게 될 때, 그 통고된 저런 메시지를 들었느냐고 물을 때 안 들었다고 할 수 있어요? 그것을 듣고 입을 다물고 자기 멋대로 살고 이래 가지고 미국을 망칠 수 있는 삶을 살았으면 그 모든 대통령들이 화살같이 쏴댈 거예요. 그걸 어떻게 피할 거예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미국 놈들! *저 커플, 알겠어? 너도 알겠어?「예스, 파더!」미국의 닫혀 있는 문들을 전부 다 열어야 될 것인데 어떻게 열겠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문선명 선생님, 존경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는 문선명 선생님을 메시아, 구세주로 굳게 모시고 인종과 종단의 벽을 활짝 열어제치고 참부모님의 통일운동에 적극 참여하여 활동하겠습니다.』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이거예요. (박수) 요전에 발표했어요. 신문에 나올 거라구요, 이제. 이걸 가르쳐 줘야 돼요. 미국에 문제가 벌어질 거라구요. 자! 뒤에 또 있잖아.「예.」그 이상 있어?「언론인이요.」아니, 언론인말고 미국 대통령 20대까지 있는데 왜 그만둬?「12월 금년 초에 왔던 겁니다.」아, 글쎄 20대까지 나오잖아?「예. 있습니다.」그것 하라구. 다 하라구. 거기에 없나?「예.」왜 16대 대통령까지만 하나? 20대까지 하지. 어저께 있던 것….「어제 온 것만, 최근에 온 것만 해 왔습니다.」

저거 다 마찬가지예요. 미국 대통령들이 입을 열어 가지고 미국에 들이 쏘는 것을 안 들어 보라구요. 망하지. 그들이 현재 대통령의 다리를 들고 쳐 버릴 거라구요. 잘라 가지고 그렇게 했어? 어제 새로 왔는데 말이야.

효율이보고 가져오라고 했는데, 효율이는 어디 갔나?「예. 그 원고 가져왔습니다. ‘하나님과 평화통일세계’입니다.」그건 가져왔지?「예.」그것말고 언론인들 보고를 읽으라구. 언론인 있지?「예. 언론인 있습니다.」그 나머지 17번까지….

믿고 사는 것이 아니라 알고 살아야

「언론인들이 전에 메시지를 많이 보내 오고, 이번에 12월 초에 다섯 명이 다시 보내 왔습니다.

13) 존 피터 젠거라는 사람인데요, 1697년부터 1746년까지 살았던 독일 출생으로 1710년에 미국 이민을 왔습니다. ‘뉴욕 위클리 저널’을 발행한 사람입니다.」

저것이 거짓말일 수 없어요. 저 사람이 말한 대로 다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사실이에요. 그 사람이 저술한 것은 앞으로 어디 도서관에 있는 것을 불사르라고 지령이 올지 몰라요. 참부모의 가는 길 앞에 반대한 모든 것은 저나라에 문제가 되기 때문에 후손들을 통해 불사르라고 지령을 내릴지 모른다구요.

『……주어진 시간이 끝났다. 참으로 애석하다. 그러나 이곳의 많은 언론인들은 애곡하는 심정으로 지상세계를 지켜보고 있다. 미국이여 일어나라! 새로운 사상으로 일어나라!』

‘미국이여 일어나라!’ 하라구요.「미국이여 일어나라!」나는 일어났다! 그래.「나는 일어났다!」그래야 된다구요.

『15, 토마스 베인(1739~1809년, 영국인…)』

저걸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자!

『……이곳에서 나의 진심을 간절히 전하는 바이다. 여러분은 영원한 세계, 창조이상 세계에 대하여 깊이 연구하기를 거듭거듭 부탁한다. 존 펜노. 2002년 12월 2일』(박수)

알고 살아야 돼요, 믿고 사는 것이 아니라. 모르면 큰일나요. 저 사람, 증거한 사람이 줄을 서 가지고 있는데 그 앞을 지나갈 때 어떻게 지나갈 거예요? 5대 성인 앞으로부터 수천 수만 명이 행렬을 지어 가지고, 통일교회 현지에서 참부모를 모시고 10년, 20년, 수십년 살던 사람은 형님 중의 형님이요, 누님 중의 누님이요, 가정적 모델로 살았기 때문에 오면 붙들고 자기들 그룹의 지도자가 돼 달라고 부탁할 텐데 어떻게 할 테예요? 귀로 듣고 믿지도 않아 가지고 어떻게 할 테예요? 꽁무니가 뒤로 돌아가고 머리가 거꾸로 꽂혀질 수 있는 위험한 그 자리를 어떻게 피할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나 문 총재는 바보가 아니에요. 그 세계를 잘 알기 때문에 그걸 공인해 가지고 여러분의 생명 이상 중요시해 가지고 그 말씀의 실체가 돼 가지고, 하나님이 지상에 사는 여러분을 데려다가 교육 일에 빨리 쓰겠다고 해서 여러분이 젊어서 가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통일교회의 똑똑한 사람들을 많이 데려간다구요. 그게 복이에요. 선생님보다 젊어서 죽었으니 이 고생을 안 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죽었으면 어떻게 되겠나? 할 수 없이 오래 살면서 고생을 하면서 끝장을 보기 위해서 지금 막다른 정착 단계에 다 도래했어요. 이제는 보따리 싸 가지고 집을 찾아갈 단계예요. 여기서 평양을 간다 하면 평양에 가 가지고 집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평양의 동서남북 지역이 얼마나 많아요? 그 지역을 가려 가지고 갈 수 있는 곳은 한 곳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방향성 감각을 몰라 가지고 다 지옥에 처박히는,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사람이 됩니다. 그걸 가르쳐 주기 위해서 하늘이 선생님을 보냈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 일을 준비해서 따라가면 틀림없게끔 여호와의 집에 왕초로서 들어가 가지고, 천하의 주인적 명령을 호령할 수 있는 상속권을 가지고 등장할 수 있는 그 날을 허락 받고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어폰이 좋긴 좋구만. 문명의 이기가 좋아요. 자!

영계의 메시지를 신문에 발표해서 방향을 잡아 줘야

앞으로 문제는 이 세상의 근본 주인이 누구냐, 근본 스승이 누구냐, 근본 부모가 누구냐, 그 부모는 하나님 한 분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발견해 가지고 발표하자 하는, 세계의 정상급들을 모아 가지고 대회 할 수 있는 연설문이에요. 26일부터 시작하지?「예. 내일입니다.」내일부터, 내일 모레부터…. 내일인가?「예. 내일부터입니다.」내일이니까 7일 아침에 가 가지고 말씀을 하고 저녁에 돌아와 가지고 하룻밤 자고 나서 29일에 여기를 떠나려고 그래요.

효율이!「예. 신문에 내라고 연락하고 있었습니다.」신문에 내지?「예.」미국 대통령 20명을 하든 10명을 하든, 삼 육 십팔(3×6=18), 링컨 대통령까지 하든가 해서, 삼 육 십팔 하게 되면 딱 될 거예요. 세 번 내게 해 가지고 거기에 언론인까지 첨부해서 내게 되면 미국의 언론을 가지고 팔아먹고 나라를 왔다갔다하면서 팔고 있는 이 패들을 죄겨 놔야 돼요. 미국 대통령하고 미국의 언론인들을 방향 잡아 줘야 된다는 것이 시급한 문제이기 때문에 이것을 신문에 낼 거라구요.

알겠나? 선생님 연설문은 빨리 해야 돼.「예. 그래서 회의하고 있었습니다.」빨리 하고, 그 다음에 영계의 소식은 대회가 끝나기 전에, 선생님 말씀하는 날 아침에 볼 수 있게끔 하는 게 좋아. 알겠나? 워싱턴 타임스와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 이것을 중심삼고, 열두 도시 중심삼고 50개 주에 내는데, 그 모든 비용들은 국가 메시아들, 평화대사들이 내서 나라를 살리기 위한 기수들이 돼야 한다구요.

알겠어? 양창식, 알겠나?「예.」선생님이 도와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 선생님은 이제 보따리 싸 가지고 미국을 떠나야 돼요. 미국을 떠났더라도 오고 싶을 때는 오지요. 오고 싶을 때는 올 수 있는데, 여러분이 얼마만큼 세계의 수많은 나라를 대표하고 간절한 마음의 불길이 타느냐 하는 데에 따라서 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걸 알아요. 제멋대로 하게 되면 망하겠으면 망하고….

내가 33년 동안 희생한 모든 보람이, 여러분이 지니지 않으면 그건 세계의 각 나라에 뿌려져 가지고 통일 신자들에게 나눠져 가지고 미국이 흥할 수 있는 복을 세계에 전부 다 분배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움직이겠으면 움직이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 책임 안 져요. 책임 다 맡겼다구요. 알겠어요?「예.」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니까 내가 있을 필요가 없지요. 이제는 공석에 있더라도 가서 얘기도 안 해줄 거예요. 마지막 연설이 될지도 모르지. 잘 들어 보라구요.

자, 곽정환이 나와서 하는 것이 좋겠지만, 양창식이 한번 해봐. 곽정환이 나와 할래? 곽정환이 나와서 해봐요. 감동적으로, 자기가 선생님 대신 대중을…. 3백 명?「예.」3백 명 이상을 하라고, 몇백 명을 하라고 그랬는데 왜 그렇게 했어? 세계의 유명한 언론인을 이제라도 보충하라구. 연설하면 나도 물 한 잔 먹어야지, 들으려니까.

「이 말씀은 이번에 ‘하나님과 평화통일세계’를 주제로 한 국제회의에서 아버님께서 27일 오픈 리셉션에서 기조연설을 하실 내용입니다. 제목은 ‘하나님과 평화통일세계’입니다.」(연설문 훈독하고 곽정환 회장 기도)

성물 추첨

자! 「750장 돼 있습니다.」 750장! 오늘 아침 어떻게 되겠나? 「준비됐습니다.」 다? 그래, 그래. 뭘 했어? 「과일, 빵, 다 있습니다.」 다 있어? 「예.」 2세만 와 가지고 뽑으면 안 되지.(축복가정 2세 자녀가 추첨 당일 참석 못 한 어머니를 대신해서 티켓을 뽑은 것에 대한 말씀) 비가 와? 눈이 오는 거예요? 「눈이 왔습니다.」 그래?

효율이! 「예.」 일본 대표 여자 에리카와는 우리 비행기 태워 가지고 가야 되겠다구. 「내일요? (어머님)」 아니, 한국에 갈 때. 「일본 사람은 안 되는데요.」 왜? 「우리 비행기는 비자가 있어야 돼요. 그때 마나부 상도 그랬잖아요?」 비자가 없나? 「일본 사람은 미국에 들어오는 것이 괜찮은데 우리 비행기는 안 돼요.」 아니, 한국에 가는 데 말이야. 「안 된다구요.」 한국 가는 데 비자 있으면 될 것 아니야? *한국 비자는 있지? 「한국입니까?」 응, 비자가 없어? 「아, 필요 없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효율이! 「예.」 한국 비자가 없는데 우리 비행기 타고 갈 때 에리카와가 들어가면 문제되는 거야?「그렇게 들어오다가 걸려 가지고 어려움도 당하시고 그렇지요. 일본 사람이 무비자로 왔기 때문에 그래서인데, 일본하고 미국은 무비자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들어왔다가 기록 없이 나가면 걸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그래, 한국은 들어가는 데 비자가 있잖아?「한국에 가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런데 미국하고 일본하고….」여기 미국에서 한국에 가는 데 말이야.「일본에서 한국에 가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한번 알아보겠습니다.」알아봐.

양창식도 갈래?「아버님 말씀하신 대로 하겠습니다.」효율이! 곽정환!「예.」부모님하고 같이 가야지?「29일 날 아침 아홉 시입니다.」「예.」그래, 이 사람들 대표들만 말이야, 타고 가자구.

자, 펴 보라구요. (각자 가진 티켓을 펼쳐 봄)「번호가 있는 티켓을 가진 사람은 일어서세요. 일어서서 앞으로 나오세요.」누구 거야? 엄마 거야? 자, 빨리 오라구. 거 둘이야? 둘 다?「서로 다 뽑았습니다.」

이거 다 옛날부터 있던 거야?「예. (어머님)」빨리 와, 이리 서. 이리 오라구! 뭐 미적미적 대? 아, 색시는 저리 들어오지 왜 이리 들어와?「부부가 같이 받는 모양이지요. (어머님)」누가?「부부가요.」어느 부부가?「같이 뽑았으니까요.」

「여섯 장 남았습니다, 아버님.」다야? 몇 개 남았어? 오늘 생일인 사람 있나?「예수님 색시가 와 있습니다.」「예수님 생일이니까….」「예수님 색시는 못 뽑았는데 이거 하나 주래요. (어머님)」누구? 예수님? 그래! 이걸 이렇게 뽑아 줘야 된다구.「하나 뽑으세요.」(박수) 뽑아! 하나 뽑으라구, 하나. 자!「받으십시오. 선물로 받으세요.」「감사합니다.」(박수) 몇 장 남았어?「다섯 장 남았습니다.」여섯 장이지, 다섯 장이야?「아까 여섯 장이었으니까요.」응, 다섯 장!

7월 10일 생일인 사람! (박수) 그 다음에 8월 1일! 10월 10일! 그 다음에 두 장! 며칠이야, 며칠? 10월 10일? 됐어. 하나만 모자라는구만. 「10월 10일이야? 그건 티켓은 없는데…. 이것 남아 있어요. (어머님)」 10월 10일이 세 사람이니 가위바위보 하라구. 네 사람이야? 「네 개가 남았어요.」 「이 사람은 자기는 하나 받았으니까 다른 사람한테 양보하겠답니다, 10월 10일 생일. 생일 말고 진짜로 뽑아 가지고 받았답니다.」 그랬으면 그래요. 「진짜로 하나 뽑았는데 10월 10일 생일이어서 또 나와서 또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못 받은 사람들한테….」 그래, 됐다구.

셋이었는데. 「그런데 물건이 왜 남았나? (어머님)」 「분명히 120장 썼는데요.」 몇 개 남았어? 「세 개 남았습니다.」 누가 잘못 냈어, 잘못 뽑았어? 「번호는 120장 딱 써 가지고 120개 넣었습니다.」 「이거 넣는 것도 딱 세어서 했는데. (어머님)」이거 셋 남았으니 세 사람을 뽑자! 3월 1일 생! 그 다음에는 5월 10일! 「더 없어요?」 하나 더 남았어? 그래, 7월 10일! 했나? 「아까 했습니다.」 그러면 7일, 7일! 가위바위보 해야지. (가위바위보로 뽑아서 나눠 주심) (경배) (만세삼창)

「참부모님, 감사합니다!」(이후 장정순 사모님께 예물 봉정. 장정순 사모님의 소감이 있음)

사랑의 주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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