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몇 시에 병원 간다고? 「여기서 여덟 시 반에 나가면 됩니다. (어머님)」 여덟 시 반! 「아침을 일곱 시쯤 잡수시고 너무 늦지 않게끔….」 「보스턴에서 전에 아버님이 축복해 주신 목사들이 왔습니다. (양창식)」 응.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6장 참부모가 전수하는 세계와 남북통일 교본 3)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부터 훈독)
『……이제 새로이 시작된 2000년대에는 세계 곳곳에 자리잡은 축복가정들이 천지부모님과 하나되어 참사랑을 중심한 새로운 가정 혁명, 세계적 도덕 혁명을 주도함으로써 온 지상과 천상에 영원한 평화와 통일의 이상천국을 창건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소망인 것입니다.』
효율이! 부모의 날 원고를 준비하고 있나? 「예. 제 선에서는 대충 되어 갑니다.」 오늘의 말씀을 중심삼고 그거 하면 좋겠다구. 이 말씀을 중심삼고 그거 해 놓으라구. 내용 중에 석방이라는 말, 이게 전부 다 원칙적인 내용이 다 설명되어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어제는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의 석방이고, 오늘은 14일이기 때문에 상대이상의 석방일이에요. 부모님과 천지부모, 모든 하늘땅을 통합해 가지고 해방될 수 있는 44주년 부모의 날과 그 상대적 자리에 서는 거예요. 14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말씀이 그와 같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결론짓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다구요. 간단하게 만들면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작년에도 그렇고, 부모의 날에 말씀한 내용을 곽정환이 요약해 가지고 총서와 같이 편성한 내용도 있다구요. 그것을 대조하면서 둘을 엮어 가지고 간단히 빼서 만드는 것이 제일 쉬울 것 같다구요.
「이번 부모의 날을 위해서요?」응. 44주년 모든 청산,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석방시대다 이거예요. ‘석’ 자를 어떻게 쓰던가? 「석가모니 할 때 ‘석(釋)’ 자입니다.」 ‘석’ 자가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쌀 미(米)’ 위에 삐친(丿) 것입니다.」 그래, 그리고 이쪽은 뭐야? 「‘넉 사(四)’ 밑에 ‘행(幸)’ 자입니다.」 그렇지? 석방이라는 거예요.
석방, 석방이 끝이에요. 석방해 놓아 가지고 그다음엔 뭐냐? 석방만 하면 안 돼요. 그다음에 5월 4일은 뭐인가? 창조물 전체 중심 포인트를 전환한다는 그런 날이기 때문에 5월 4일을 중심삼고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하늘땅 전체. 그래 가지고 그 위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세계의 시작과 그 위에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역사를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로, 해방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땅 위에 참부모가 할 책임 모든 것이 다 끝났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하나님만이 전체·전반…. ‘전체’ 하게 될 때는 이 우주 전부를 말하고, ‘전반’ 하게 될 때는 종횡, 종적 횡적인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체·전반·전권·전능, 영계의 하나님의 권한과 능력의 권한이 일치돼 가지고 대전환시대를 발표해야 된다구요. 5월 4일이면 모든 것을, 섭리에 일관된 하나님이 고통받던 그 기준을 완전히 벗어나 가지고 석방 권한을 가지고 만세의 주인 행세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내버려두어도, 내버려두어 가지고 말씀만, 훈독회만 라디오 방송을 통해 가지고 매일 해 나가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지상에는 천국이 환원된다는 거예요. 이 이상 내용의 말씀이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언론기관이 그것을 반대하고 그랬는데, 이걸 터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스니 유 피 아이(UPI) 통신사라든가 남북미의 티엠포스 델 문도라든가 그다음에 구라파의 신문이라든가 전부 다 일원화시켜 가지고 모든 언론계의 방향을 하늘이 바라는 방향으로서 집중시켜야 할 책임이 있어요.
어저께 김 국장 갔나? 「예. 어젯밤에 갔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시 낭독을 빼 버렸기 때문에 그것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평화의 왕권 즉위식 할 때 말이지, 빼 버렸어요. 그것을 집어넣으라구. 「예.」 집어넣고, 나중에 부모님이 보고 기쁜 마음으로 세계 만민 앞에 이것을 통고하는 기념의 하나의 초석으로 삼으라고 그런 말씀을 했다는 얘기를 전해 주면 돼요.
「2월 4일 집회 때, 그때 아버님을 소개하는데, 그 시를 가지고 소개했습니다.」그래!「그걸 소개한 그때가 사실은 더 나았습니다.」선생님도 그런 면에 시적 감정이 풍부하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 내용에 어릴 때 심정적 모든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자!
「다음은 ‘종말시대 인류와 미국이 나아갈 길’이란 말씀입니다.」미국이 중요한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렇게 알아야 돼요. 자!
『……지금까지 민주주의는 ‘인간의 자유’와 ‘인간의 해방’을 주장하여 왔습니다. 이에 비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자유’와 ‘하나님의 해방’을 주장해야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한다면 인간 해방은 물론 인간의 자유 회복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내외 귀빈 여러분! 특별히 오늘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말씀하고 있는 것은 대단히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똑똑히 가르쳐 줬다구요. 저런 말씀들이 다 죽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고개를 넘어 가지고 저런 것을 다 체험해 가지고 발표한 내용들이지, 저게 무슨 뭐 구상적 결론을 지어서 찾아진 말들이 아니에요. 실천적 결과를 통해 가지고 역사를 대조해 가면서 판결한 최후의 통첩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기가 찬 내용이라구요. 저 한 문장을 가지고도 세계는 다 수습될 거예요. 제목이 뭐이라고?「‘종말시대 인류와 미국이 나아갈 길’입니다.」그럼. 미국이 가야 할 길을 확실히 가르쳐 줬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미국에서 이제 가르쳐 줄 것이 없어요. 다 끝난 거예요. 이젠 또 석방까지, 말을 했으니 전부 다 그것을 이루어 가지고 해방이 아니라 석방해 줘요.
만우주가 이제는, 만물들이 탄식이 아니라 저주를 하게 돼 있어요. 밥상에 놓인 모든 식물들이 ‘이 자식아, 너는 나를 먹지 못한다.’고 저주를 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뜻에 일체 안 되게 되면 자기 자신이 이 세계의 하나님의 조국권 내에서 사라져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석방을 하고 있어요. 석방이 마지막이지? 죄 없는 모든 근원에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상 했던 그 모든 것이, 생각한 것이 방향성, 출발과 더불어 방향성과 목적이 일치된 하나의 열매 결실이 뭐냐 하면, 상대적인 사랑이상의 완벽! 개인과 가정·종족·민족… 8단계, 우주 어디든지 그 완성의 영향이 미쳐지지 않은 곳이 없을 수 있게끔 그런 세계를 만드는 것이 석방시대예요, 석방. 알겠나?「예.」
모든 결론적인 이 선언이에요. 그러면 그 위에 하나님이 전체·전반·전권, 하나님 앞에 맡기는 거예요, 마음대로 하라고. 지금까지 참고 넘어선 원한, 이 땅 위에서 분풀이를 한 번도 못 한 거예요. 그건 하나님에게 달렸지, 문 총재에게 달려 있지 않아요. 문 총재는 사적 감정이 없어요.
본연의 아들딸의 자리에 서 가지고 효자의 가정,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황족 권한을 상속 받을 수 있는 흠이 없는 그 자리에 돌아가면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타락의 흠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두움의 그늘이 졌는데, 정오정착, 24시간 생애노정에 햇빛을 모시고 사는 하나님에 사랑화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모든 것이 화합·일체·통일 정상 급을 넘어서 가지고 하늘 앞에 충효의 가정과 충효의 충신 열녀, 그다음에 왕권을 상속 받은 상속자의 대신자로서 흠이 없는 실체 천지인부모권이 땅 위에 형성되어야 된다구요.
천주, 그다음에 뭐라고? 천지·천지인부모예요. 그래서 유교라든가 불교는 인격적 신이 없어요. 불교 같은 것은 만법 통일을 말해요, 법을 중심삼고. 유교 같은 데서는 유교의 예법으로 정한 삼강오륜을 중심삼고 그것을 제일로 했다구요. 신을 몰라요. 선(善)이라는 것은 막연히 알았지만 인격적 신을 몰라요. 회회교는 잡종으로 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주장한 거예요.
기독교만이 인격적 신을 갖췄어요. 가정이상의 모체가 됐다는 사실, 그걸 격파해 가지고 천지인부모의 자리에까지 나와 가지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하늘 앞에 돌렸다는 사실! 타락한 아담 해와 이후의 섭리사에 하나님의 고통의 심적 이면의 뿌리까지 다 뽑아 가지고 해방의 자리에, 자유·평등·평화·행복의 주인공으로서 고칠 수 없는 그런 자리에 서는 것이 석방된 해방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아멘! 「아멘!」
이 말씀을 전부 다 앞으로 추려 보라구요. 누가 보더라도 결론을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땅 위에서 선포하고 남기고 갔는데도 불구하고 무관심한 민족, 무관심한 가정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 듣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오관을 통해서…. 시청각(視聽覺)이지? 시, 그다음에 뭐야? 「청입니다.」 청, 그다음에 뭐야? 「각입니다.」 시청각, 책을 보면서 해야 된다구요. 훈독회는 듣기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청만 해 가지고는 흘러가 버려요. 뿌리가 없어요.
물이 흘러가게 된다면, 흘러가는 물을 생명으로 삼아야 돼요. 그것을 잘 아는 풀들은 자기 제2의 생명의 뿌리를 가질 수 있지만, 흘러가는 물 자체는 뿌리가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비로소 짠물에 가 가지고 부패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정화할 수 있는, 태평양을 중심삼고 도는 흑조(黑潮)라는 것이 있다구요. 그것이 4천5백 마일 태평양을 도는 거예요, 일년에 한 번씩.
그것이 오대양 육대주를 움직여 나갈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모든 생명이 다 산소를 호흡하고, 하나님의 창조의 상대적 관계에서 존속을 시작하고 있다는 거예요. 짠물과 단물도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그 두 세계를 거치지 않고는 안 돼요. 자, 결론지으라구.
이것이 오늘 14일과 딱 전부 다 맞아떨어지는 내용이네. 「예.」 44주년 부모의 날, 석방시대의 내용과 한 제목으로 같이 붙여 가지고 석방이라는 내용으로 처음과 나중에 결론만 지으면 어디에나 다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미국에도 맞고 하늘땅에도 맞는 거예요. 자!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찾아와 주신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를 드리며 하늘과 땅에 평화와 자유와 정의가 넘치는 새로운 천년왕국이 시작되기를 바라면서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나라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효율이! 총론으로 이것을 읽어 줘야 돼. 44주년 부모의 날 때 이 전문을 중심삼고 해방을 강조하고 석방을 제시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위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세계의 시작, 그 위에서 만사, 하나님이 전체·전반·전권 모든 것을 맡아 가지고 주도할 수 있는 자유 해방 만세 창조이상권 세계의 전진을 다짐한다는 오늘이 되기를 바라면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해방은 물론이고, 부모와 더불어 이 우주의 해방은 물론이요, 참부모의 석방문제까지 재고시켜 가지고 전권시대의 도래를 선포하는 이날이 됐다고 알리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이것을 전부 다시 살려 가지고 하는 것이 좋겠다구. 「지금 읽은 것으로 합니까, 처음에 읽던 걸로 쓸까요?」 처음에 한 것은 약해 가지고 서론 가운데 한마디씩 집어넣으면 돼요. 「이 말씀 전에 것….」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입니다.」
그럼.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론 가운데 집어넣고, 해방과 석방의 시대가 본연의 완전 해방임으로 말미암아 그 위에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국이 시작하고, 그 위에서 하나님의 절대 왕의 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석방 만국, 전체·전반·전권·만능의 우주 세계로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진행할 수 있는 시대를 선포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지금까지 인간이 책임진 거예요. 타락한 참부모가 책임지고 복귀역사를 다 했지만, 이제는 창조이상의 권한 자리를 가지고 축복가정 위에서예요. 그래서 이것을 중심삼고 천주평화통일이상천국은 세계국가축복가정연합과 이퀄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결론을 지어 놓아야 돼요.
이번에 대회 그것, 이번에 그 편지를 봤는데 말이야, 그 대회 끝나고 이런 대회가 같은 날 시작했다는 것을 집어넣어야 되겠어.「예.」같은 시간이에요. 평화의 왕권시대와 평화의 대관식과 더불어 이런 날이 영계에서 주체적 자리에서 요구하는 것이니, 지상에 있어서 그 상대적 입장에서 유엔 만국이라는 것이…. 세계 국가라는 것은 만국이에요. 유엔국가축복가정연합, 그러면 가정연합과 이상천국인데, 이 둘이 하나돼야만이 모든 해방권 석방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자, 그러면 기도하자구. 양창식, 내용을 알면 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 기도)
양창식하고 효율이 둘이 의논해 가지고, 형제가 되어서 모여서 연설문을 빼라구. 저렇게 미국의 갈 길을 역사를 통해서 전부 다 얘기해 줬구만. 미국의 책임이 커요.
선생님이 저런 말씀을 내용을 다 알고 다시 한 번 음미하면서 듣게 될 때, 선생님도 수고했어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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