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일본 식구, 손 들어 봐요. 또 그다음에는 미국 사람들 손 들어 보라구요. 여러분이 새로운 달이 시작되는 아침에 이렇게 모이면 그 달에 축복을 가져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가 주일을 중요시해서 매주일 모이고 그다음에 또 매달 모이는 게 통일교회의 전례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어디에 가 있든지간에 이와 같은 모임 자리를 충실히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작년 코디악에서 천부주의를 발표했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한낱 교회인 줄로 알았다면 그것은 큰 오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이게 무슨 뭐…. 교회만이 아니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참된 사람, 참된 부부, 참된 가정,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 참된 새로운 천주를 창조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이러한 장소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그러한 일원이 되어 가지고 자기 구원…. 개인구원이 아니예요. 개인구원 완성으로써 이 우주가 해방되는 것이 아니예요. 우주구원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해방되고 국가와 민족과 가정과 개인이 해방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거꾸로예요. 지금까지의 신앙세계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이 개인적인 기반을 가지고는 천국에 못 간다구요, 천국에. 천국 가운데는 세계가 들어가 있고 우주가 들어가 있고, 전부 들어가 있다구요. 지금까지의 천국이라는 것은 이상적인 천국이 아니었어요. 본래 이상적인 천국은 어디에서 이루는 것이냐? (판서하시며) 여러분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고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를 거쳐 나가요. 이걸 전부 다 인연지어 가지고, 거쳐 나가 가지고 가는 곳이 천국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 중심에 있지만 전부와 연결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다시 이 땅 위에 재현해 가지고 세계적인 섭리의 중심을 결정짓지 않고는 여러분이 해방을 받지 못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타락한 세계에서 사는 우리는…. 복귀노정은 찾아 들어가는 노정입니다. 개인으로 찾아 가지고 나오는 데는 전부 다 연결되어야 돼요. 그런데 자기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그 자리에는 해방이 없는 거예요. 아담도 개인이지만 그 개인은 타락하지 않았으면 전체의 대표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 남자 여자가 합해요. 여기는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중심이예요. 이거 전부 다 대표예요, 대표. 이 둘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있다는 것은 천주적인 핵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가정이 되어 가지고 우주의 대표, 종족이 되어 가지고 우주의 대표, 민족이 되어 가지고 우주의 대표, 세계가 되어 가지고 우주의 대표가 되는 것이며, 그런 것이 여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종교들이 섭리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데 있어서 자기 가정과 일족만 가지고는 안 돼요. 모든 종단들이 가정과 일족을 희생시켜서 세계화 운동을 이 땅 위에 했다면 이 세계는 이미 종교권의 일체화가 되었을 거예요. (판서하시며) 여기 나라는 것이 있으면 사탄세계가 포위하고 있어요. 그러면 여기서 벗어나야 돼요. 사탄이 없는 곳으로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이 권내는 사탄이 침범하는 거예요. 언제나 못 나가게 사탄이 여기를 이렇게 해 놓은 거라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반대했어요. 가정적으로 포위하고 종족적으로 포위하고 민족적으로 포위하고 국가적으로 포위하고 세계적으로 포위하고 하늘땅으로 포위하고 있는 여기에서 이 포위를 뚫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어떤 곳이냐? 개인의 구원을 위한 곳이 아니예요. 개인의 구원이 완성되기 위해서는 세계권 해방이 먼저 있어야 돼요. 세계권 해방이 있은 후부터 개인의 해방이 완전히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세계권 내 어디에 가든지 어떤 국가도 반대하지 못하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싸우는 것은 무엇이냐? 일대에 있어서 세계의 어떤 나라도 반대할 수 없도록 국경을 터 버리는 놀음이예요.
이제 레버런 문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시대는 넘어섰어요. 미국이 반대할 수 없고 소련이 반대할 수 없고 중국이 반대할 수 없고 김일성이 반대할 수 없어요. 그러한 모든 담을 전부 다 헐어 버렸다는 거예요. 세계의 161개 국가면 그 국가 가운데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벨적 존재들로서, 그들의 대표적 중심인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국경 없이 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환경적인 조건을 통일교회 내에서 갖추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는 데는 미국 독일 불란서 등 어디든지 국경이 없다 이거예요. 동서남북으로 다 갈 수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씨가 이래요. 씨를 심었으니 열매가 같아야 돼요, 세계적으로. 그게 온 세상에 자라는 거예요, 인간 씨. 한번 심으면 전세계적으로 거두어요. 거기서 지상천국이 건설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구원은 개인구원이 아니예요. 인간을 중심삼은 온 천주의 구원이예요. 그렇게 해 놓고 영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영계에 가게 되면 모든 담이 다 무너져요. 안 그러면 영계의 모든 장벽을 통과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기성교회와 달라요. 그들이 바라는 것은 개인구원이예요. 안 그래요? 그들은 개인의 구원을 바라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언제든지 `나는 모든 것의 최고가 되고 싶다!' 하지만 그 최고는 모든 것을 대표할 수 있어야 됩니다. 만약 여러분이 모든 것의 대표로 설 수 있다면 그는 하나님의 대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플러스로서 주체요, 우리는 마이너스로서 대상의 입장인 것을 알지요? 여러분의 마음이 원하는 기준은 그와 같은 창조 본연의 기준입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은 위대한 선물을 인간에게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개인 위주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축복받고 두 부부가 암만 교회에 잘 나와도 안 돼요. 종족의 대표가 되어야 되고 민족의 대표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천부권 복귀, 왕권 복귀라는 말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거 개인관이 아니예요. 섭리 전체가 세계적이요, 역사적이예요. 부모주의에서 천부주의까지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여기서 천국 왕권까지 이루느냐? 그게 여러분의 책임이예요, 전부 다. 각자가 그 일을 하라는 거예요, 각자가. 선생님은 대표적으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섭리적 조건을 세워 준 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은 여러분이 가야 합니다.
이번에 미국도 그래요. 고르비(고르바초프)와 부시를 중심한 말타회담 때 미국이 내가 하라는 대로 안 했기 때문에 3류국으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와 부시 행정부가 `왜 소련을 가까이하는가?' 하고 염려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제 요즘에 와서 `아,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이 옳구나!'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또 보라구요. 자유세계와 공산세계를 가로막고 있는 벽을 누가 무너뜨리느냐 이거예요. 베를린 장벽, 북경의 장벽을 누가 무너뜨리느냐? 그거 레버런 문이 하고 있어요. 세계에 나밖에 선두에 선 사람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미국은 `뭐, 그까짓 것…' 하지만 미국이 나를 따른다면 세계가 얼마나 빨리 하나되겠느냐 말이예요. 세계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라는 것을 다 알고 원리를 통해서 배우고 있어요. 그거 내 자신을 위한 거 아니예요. 세계를 대표해서 배우고 있고, 알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혼자로는 구원 못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이런 뜻이 있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수많은 사람들을 투입해 가지고 희생시켰어요. 수많은 종교인들이 얼마나 희생됐어요!
이 땅 위에 많은 벽들이 나를 둘러싸고 있어요.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이렇게 싸운 사람은 영계의 해방권에 가는 거예요. 어디든지 전부 다 마음대로 통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모두 개인적인 신앙을 하기 위해서 여기에 다녀요? 아니야! 그렇다면 세계를 망치고 나라를 망치고 민족을 망치고 종족을 망치고 가정을 망치는 무리들이예요. 그게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은 다음에는 레버런 문이 뭘하러 미국에 와서 감옥살이를 하고 공산세계에서도 감옥살이를 했겠어요? 왜 그랬어요? 개인구원을 위해서 그랬어요? 아니야! 그 목적은 전인류를 구하기 위한 것이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확실히 알겠지요? 「예」
누구든지 개인을 중심삼고 살면 안 돼요. 우리는 하나님을 포함한 전인류와 만물을 중심삼고 살아야 돼요.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거예요. 우리의 생애노정에서 어떻게 이것을 해결하느냐? 이게 우리의 책임이예요. 여러분이 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구원받을 수 없어요. 누구든지 개인을 중심삼고 살다가 영계에 가게 되면 사방팔방이 다 막혀 버려요. 여러분의 생애노정에서 그 모든 담을 다 헐어 버려야 돼요. 그래 놓고 영계에 가야 막히는 게 없어요. 알겠어요? 「예」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어떻게 넘어갈 수 있느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벽을 다 뚫고 나서야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을 이기고, 그다음에 가는 데가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예요. 메시아는 어떤 사탄도 참소를 못 해요. 아무데도 벽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벽을 다 무너뜨리고 하나님을 해방했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언제든지 내가 하는 대로 따라와요. 그렇다고 사탄이 참소 못 해요. 여러분이 모두 이렇게 해야 돼요.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해야 돼요. 여러분은 항상 어떻게 하면 나를 해방시킬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예요. 내 앞에는 어떤 장벽도 있을 수 없어요. 내가 승리하는 그 자리가 아니면 하나님도 도와주실 수 없어요. 그 자리에 하나님이 같이하시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떤 희망도, 어떤 영계의 도움도 있을 수 없어요. 이러한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매일 아침 여기에 모이는 것은 개인구원이 그 목적이 아니예요. 세계를 구하고 천주를 구하기 위한 거예요. 내가 그럴 수 있는 무장을 해야 돼요. 그런 무장이 필요해요. 매일 아침 여기에 와서 말씀을 듣는 것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쌓여서 그런 힘이 되는 거예요. 일단 그런 무장을 하게 되면 아무도 내 앞에 나서서 뭐라고 할 수 없어요.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사탄 편도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그래서 차 버리게 되면 그냥 그대로 나가떨어져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전인류를 이런 자리에 세우고 싶으신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인류를 구원할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이 땅 위의 인간을 둘러싸고 있는 사탄을 분립할 수 없어요.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매일 아침 참석하는 이것은 여러분의 개인구원을 위한 목적이 아니라구요. 참석하는 것은 세계를 구원하고 세계를 해방하기 위한 거예요. 이 자리에서 여러분을 그렇게 훈련시키고 싶다구요. 여러분이 말씀을 듣고 그런 무장만 할 수 있게 된다면 사탄세계의 어디를 가더라도 승리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고는 다른 방법이 없어요.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게 될 때 여러분의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여러분을 향해서 나 좀 살려 달라고 아우성을 치게 된다는 거예요. 주위에 널려 있는 모든 만물이 살려 달라고 아우성을 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달라져요.
자기 자신에게 그런 사명이 있는데 거기에 동참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의 뒤에 있는 인류가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의 갈 길은 비참해질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를 원해요? 아무도 그걸 원치 않을 것입니다.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의 입장보다 더 심각한 입장에서 일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 점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서 누구든지 조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의 나라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차이니즈(chinese)가 여기에 와서 졸면 차이니즈가 다 걸려 들어가고, 유대인이 여기 와서 졸면 유대교의 전통을 중심삼고 전부 다 걸려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이 간나야, 왜 졸아! 이 간나야, 왜 졸아! 이 간나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 유대인이 세 사람이 있다 할 때 그 가운데 한 사람이 졸면 전체 유대인의 3분의 1이 걸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민족간의 경쟁 장소이고. 국가간의 경쟁 장소예요, 이 장소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어떤 나라에든지 소속되어 있다구요. 나는 미국인이다, 나는 유대인이다, 나는 독일인이다…. 선생님은 한국을 대표함과 동시에 세계를 대표하기 때문에 한국 사람 여러분을 대표해서라도 대표의 자리에 서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복귀노정에 있어서 전체를 대표해서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서 이 복잡한 역사를 수습해 나오는 거예요. 그 누구도 몰라요. 영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역사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섭리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종교가 어떻게…. 전부 다 깜깜이었어요. 선생님의 시대에 와 가지고 환하게 다 밝혀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한테 가르쳐 주는 그 안 것 가지고 여러분 하나를 구하겠다고 이러느냐? 그게 아니야! 세계를 대표해서 여러분에게 이 말씀을 해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기독교가 선생님을 환영했으면 세계의 주교들이 전부 다 와서 이 교육을 받을 것 아니예요? 이 못난 여러분을 하나님이 좋아하고 선생님이 좋아하겠어요? 모두 자기만 생각하는 거예요. 그들이 반대하니까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것이요, 바깥 세상 사람들보다 더 훌륭하라고 여러분을 가르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이 바라고 선생님이 원하는 거예요. 이게 실제적이고 바른 결론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처하여 있는 자리가 얼마나 심각한 자리인지를 생각해 봐요. 그걸 잊어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책임을 회피하면 안 돼요. 그렇게 되면 선한 사람이 될 수 없어요. 왜냐? 사탄이 그것을 바라는 거예요. 그러한 모든 것을 사탄이 환영하게 돼요. 그러니까 선한 사람이 못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하늘 편에 서 있는가, 아니면 사탄 편에 서 있는가를 생각해 봐야 돼요. 여러분 자신은 여러분이 어느누구보다 더 잘 알아요. 안 그래요? 이런 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늘을 위해서 내가 여러분을 대하고 있잖아요! 이놈의 이 망할 자식들! 매국지종(賣國之種)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순국지종(殉國之種)이 되라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은 세계적이예요. 개인주의자가 아니예요. 거기서부터 하늘 편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제 확실히 알겠지요? 「예」
자, 천부주의가 뭐냐? (판서하시며) 첫째는 형제권 복귀, 둘째는 부모권 복귀, 셋째는 왕권 복귀예요. 민주세계에는 왕이라는 개념이 없지요? 민주세계는 뭐냐 하면 형제주의예요, 형제주의. 평면적으로 보는 거예요. 그게 형제주의인데 형제주의세계에서는 서로 싸움해요. 네 것, 내 것 하면서 쟁탈이 벌어지는 거예요. 민주주의는 싸우는 개념이잖아요? 여당과 야당이 싸우잖아요? 그 내용이 뭐냐? 왕권을 서로 가져 가겠다는 거예요. 싸움 아니예요, 그게? 대통령이 뭐예요? 왕권 아니예요? 이게 그저 왔다갔다 하고 전부 착취하니까 잘 안 되지, 절대적인 왕이 나오게 되면 그게 문제가 아니예요. 절대적인 평화의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미국이 민주주의 대표 국가지요? 이것이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요즘에는 하나님이든 사탄이든 무엇이든 어떻게 해서라도 선거에서만 이기면 대장이 되는 거예요. 그 선거 때 정당한 선거가 되는 줄 알아요? 거기에 정략이 들어가고 금력, 인력, 별의별 모략 중상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망해 가요. 흥해 가는 것이 아니라 망해 가는 거예요. 부정이 많으면 많을수록 망해 가는 거예요.
민주주의라는 것은 사상과 이상이 아니고 정치제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칸셉(concept;개념, 생각)이 없기 때문에 마음대로 동서남북으로 막 돌아가요. 앞으로 백인만 미국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보장이 있어요? 「아닙니다」 마피아를 대표한 사람도 대통령이 될 수 있어요. 마피아의 대표가 승리하면 그 마피아의 대표는 미국의 대통령이 되는 거지요. 공산주의자도 별의별 술수를 다 써서 선거에서만 이기면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돼요, 안 돼요? 도적놈이 대통령이 되면 도적놈의 족속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하나님은 민주주의가 말년에는 망할 수밖에 없다고 보는 거예요. 형제주의는 없어지는 거예요. 거기는 사랑이 없어요. 무자비한 투쟁입니다.
사랑이 어디서 오는 거예요? 사랑이 횡적으로 오는 거예요? 미국에서 남자 여자의 횡적인 사랑이라는 것이 전부 다 프리섹스(freesex)가 되어 버렸어요. 그래, 프리섹스 때문에 전인류가 불쌍하게 되어 버렸어요. 지금 망해 가고 있어요. 희망이 없는 거예요. 이게 미국의 현실이예요. 어느누구도 부정 못 해요. 이런 실정에 처하여 있는 것이 여러분의 사회예요.
이것을 누가 청산해요? 대통령도 할 수 없고, 교수들도 할 수 없고, 미국 정부도 할 수 없고, 경제력으로도 할 수 없고, 지식을 가지고도 할 수 없고, 아무리 그 어떤 무엇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이 비참상을 해결할 수 없어요. 누가 이 심각한 문제를 해결할 거예요? 그래서 종적인 센터가 필요한 거예요. 반드시 종적인 센터가 지상에 나타나서 그와 같은 센터를 이해하는 거기서부터 해결책이 나오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여기서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종적인 참사랑의 센터가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것이 미국에 필요한 거예요. 무엇 때문에 내가 자유세계에 이 귀중한 것을 가르쳐 주느냐? 그러나 받고 싶어하지도 않아요. 지금까지 나를 반대하고 핍박했어요. 양쪽을 보면, 한쪽은 하나님이 도와주고 있고 다른 한쪽은 사탄이 끌어당기고 있어요. 하늘 편은 올라가고 사탄 편은 내려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아무리 어려운 자리에 있더라도 하늘 편에 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점점 올라가서 꼭대기까지 올라가요. 미국은 아무리 힘이 있더라도 사탄 편이 되어 점점 내려가고 점점 어두워져서 희망이 없어요.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아무도 미국의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통일교회의 보따리가 엄청나게 커요. 아무리 큰 미국을 집어 넣더라도 자리가 남아요. 알겠어요? 세계를 다 집어 넣고 하나님까지도 들어갈 수 있어요. 그리고 사탄세계를 다 점령할 수 있으며 결국 승리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가지고 세계를 수습하지 못합니다.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문제하고 미국 문제하고 무엇이 달라요? 공산주의는 사탄적인 공산주의요, 이 미국은 천사장적인 민주주의인데 부모가 없어요. 자기들만으로는 안 돼요. 출발할 때 형제가 피 흘리는 놀음으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민주주의세계도 피 흘리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처음에 그런 씨를 심었기 때문에 수확할 때가 오면 양쪽으로 나눠지는 것입니다. 공산세계를 봐도, 민주세계를 봐도 아무것도 거둘 것이 없어요. 진정한 민주세계가 못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차 버리는 거예요. 사탄 편도 마찬가지예요. 사탄은 간부(姦夫)예요, 간부. 알겠어요? 그런 씨를 심었으니 거둘 때도 그렇게 거두는 거예요. 자유세계가 다 그 권내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을 누가 구해요? `누가 이것을 구할 수 있겠느냐?' 하면서 미국 젊은이들이 탄식하고 있어요. 미국 정부도, 미국 지도층 인사들도 쳐다보고만 있지 손을 못 대요. 어느누구도 미국을 망해 가는 여기서 해방시킬 수 없어요. 현재 미국의 처지가 이래요. 지금 여러분의 부모가 고민을 하고 있고, 형제자매가 고민을 하고 있고, 나라가 고민을 하고 있고, 정부가 고민을 하고 있어요. 누가 이 고민을 해결해요? 하나님이 아니면 어느누구도 해결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민주주의는 안 돼요. 무슨 주의라야 되느냐? 부모주의와 천부주의가 있어야 돼요. 세상의 부모는 안 돼요. 그래서 `천부(天父)'입니다. 알겠어요?
타락할 때 무엇을 잃었느냐 하면 부모를 잃었어요. 반대예요. 왕권을 잃어버렸어요. (판서하시며) 이것은 반대예요. 그다음에 무엇을 잃었느냐 하면 부모권을 잃어버렸어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형제권까지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거꾸로 되었다구요. 그래, 거꾸로 되었지요?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참부모를 잃어버리고 참형제를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 이걸 복귀하는 거예요. 이게 원리적인 입장입니다. 역사는 형제권 복귀를 위해서 싸워 나왔어요. 그래, 싸우지요? 그럼 어디로 가야 돼요? 형제권을 복귀한 다음에는 부모권 복귀예요.
이래 가지고 사탄이 부모가 되었어요. 사탄부모주의가 되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사탄 왕권을 중심삼고…. 사탄 왕권은 세계적인 것이 못 돼요. 국가 기준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도 한 나라의 기준을 못 넘어요. 왜? 통일을 못 해요. 왜? 가인 아벨이 있기 때문이예요. 이것을 극복해야 돼요. 그래서 최후에는 사탄 편하고 하늘 편이 싸우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볼 때 이런 놀음이 불가피하다는 결론이 자동적으로 나와요.
그래서 왔다갔다하면서 전부 다 이렇게 돼요. 결국에는 나중에 둘이 남는 거예요. 좌익이 남고 우익이 남는 것입니다. 그러면 좌익 우익이라는 말이 언제 생긴 거예요? 이거 생각해야 돼요. 종교권은 하나님을 중심한 유심주의를 주장하는 거예요. 여기서 지그재그로 크게 되어 가지고 좌익이라는 게 나왔고 우익이라는 게 나왔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될 거예요, 이게? 이 둘이 싸우는 거예요. 누가 먼저 치느냐? 하나님이 먼저 치지 않아요. 언제나 사탄이 먼저 치는 거예요. 세계대전도 보면 1차, 2차, 3차 전부 다 사탄 편 녀석들이 먼저 쳤어요. 그렇지요? 먼저 치는 쪽이 항상 지는 거예요. 두 사람이 가만히 있다가 이 쪽이 괜히 침범하게 되면 침범하는 그게 사탄이예요. 치는 녀석이 좌익이예요, 우익이예요? 여기서 어느 게 우익, 하늘 편이예요? `라이트(right)' 하게 되면 `옳다'는 말도 돼요. 같은 뜻이지요? 그게 하나님이 중심이기 때문에 언제나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 편은 절망으로 떨어지고 하늘 편, 통일교는 희망을 갖게 되는 거예요. `아이구, 어떻게 가겠느냐?' 하면서 점점 어려워진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거 다 올라간다구요. 여기서 이렇게 바뀌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도 그래요. 여기서 편하겠다는 녀석은 이쪽에 가 가지고 왼쪽의 세계에 서는 거고 `아이구, 레버런 문이…' 할 정도로 힘들게 하더라도, 죽더라도 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오른쪽으로 가는 거예요. 이게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선을 쭉 그으면 이쪽은 왼쪽이고 이쪽은 오른쪽이예요. 완전히 반대쪽이예요. 여기 있는 사람들은 이 왼쪽 영계에 가고 싶어요, 오른쪽 영계에 가고 싶어요? 「오른쪽 영계에 가고 싶습니다」
이것이 민주세계인데 하나님을 빼 버리고 자기가 플러스라고 하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플러스와 플러스가 서로 반발하는 거예요. 여기에 누가 마이너스를 만들어 주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만드는 거예요. 미국이 못 만들어 줘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소련의 2세들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먼저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들을 묶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다른 방법이 없어요.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생각이예요. 앞으로 그러한 희망찬 하나의 세계가 된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게 되는 거예요. `아, 우리가 바라던 유토피아가 바로 이것이었구나!' 하는 것을 모두 알게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하나님을 중심한 영원한 복락의 터전이 찾아질 수 있는 거예요. 여기 있는 사람들! 이리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이 자리에 가고 싶어요? (웃음) 그러려면 여기서 힘없이 살아야 돼요. 고생하는 사람은 이렇게 가는 거예요. 여기는 어떻게 돼요? 여기는 길이 없어요. 흑암, 지옥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지금의 이 민주주의시대는 무슨 주의의 시대라구요? 「형제주의입니다」 우리 원리로 말하면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것과 같습니다. 원리가 딱 들어맞아요, 딱 들어맞아. 가인은 나중에 하나님한테 다 빼앗겨요. 이미 머리도 빼앗기고 몸뚱이도 다 빼앗겼어요. 다 빼앗기고, 이제는 갈 길이 없으니 노동자와 농민을 중심삼고 민주세계를 침식하려고 그래요. 그것이 안 돼요. 끽! 가을이 되어 열매가 맺혀도 그대로 썩어요. 내려가니까, 내려가니까 없어져요. 그냥 그렇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형제권 복귀입니다, 이것은. 이 형제주의는 참된 아담을 찾아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오래 걸렸습니다.
참된 형제라는 말이 어디서 나왔느냐? 메시아의 사상이 그거예요. 땅에서 났는데 하늘에서 왔다고 그런다구요. 예수가 땅에서 났지만 성경에서는 하늘로부터 왔다고 하고 있어요. 왜 그래요? 하늘은 종적인 뜻을 가지고 있어요. 알겠어요? 종적으로 내려오는 거예요. 이 타락한 세상에는 종적인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없어요. 하나님이 그런 남자와 그런 여자를 찾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종적인 가정을 찾을 수 없고 종적인 종족, 종적인 민족, 종적인 국가, 종적인 세계, 종적인 지상천국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 종적인 것을 세워 놓아야 지상의 모든 것이 화평하게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타락 후 이 땅 위에는 뒤죽박죽의 혼란상이 벌어지고 있어요. 완전히 종적인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뒤죽박죽이 된 거예요. 모든 것이 뒤죽박죽인 곳에서는 종적인 개념을 찾아볼 수 없어요. 그래서 성경에서 메시아가 하늘로부터 온다고 하는 거예요. 이러한 가르침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여러분, 종적인 칸셉이 있어요? 「예」 종적인 마음이 있어요? 「예」 정말로 있어요? 「예」 종적으로 연결된 그 마음이 언제든지 몸한테 명령을 하는 거예요. 항상 손해를 보라고 해요. 과거에도 손해를 보고 현재에도 손해를 보고 미래에도 손해를 보는 거예요. 인간의 타락 후 지금까지 하나님이 손해만 보아 왔는데 마음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데 몸이 마음의 말을 안 들어요. 왜냐? 그 근본이 사탄 편이기 때문에 그래요. 이 몸에 연결되어 있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전부 사탄 편에 속해 있어요. 그거 생각해 봐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그러한 환경권에서 살아 왔어요. 그 속에서 보고 듣고 만지고 하는 그게 전부 다 사탄의 무기예요. 마약이나 섹스가 그런 것들이예요. 빠져 들어갈수록 흑암의 세계, 지옥으로 떨어져요. 망하는 길밖에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떻게 마음의 힘을 가지고 몸을 혁신시킬 수 있을 것이냐? 어떻게 강력한 힘을 마음에 공급해 줄 수 있을 것이냐? 이게 종교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마음은 언제든지 종적인 방향으로 가려고 해요. 종적인 자리에 들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거기서 모든 것을 다 털어놓고 기도를 하는 거예요. 사탄 편에 속하는 모든 것을 다 털어놓는 거예요. 땅을 파고 내 몸을 매장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완전히 여기서 몸이 제로(zero) 상태로 떨어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마음이 몸을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어요. 종적인 자리에서 하나님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플러스와 마음의 플러스가 합쳐져서 더 크게 되어 가지고 몸을 컨트롤하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몸을 사정없이 쳐야 돼요. 그래서 종교세계에서 희생하라고 하고 금식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라도 해야만 몸 쪽이 자꾸자꾸 내려가서 본연의 마음 쪽에서 컨트롤하는 데 문제가 없게 되는 거예요.
종교세계에서는 두 가지의 방법밖에 없어요. 몸을 치든가 종적인 자리에서 기도를 해서 힘을 얻는 거예요. 그래서 쉽게 컨트롤하는 거예요. 그것이 종교세계에서 가르치는 두 가지 방법이예요. 그러니까 기도를 해야 돼요. 어떻게 몸 쪽을 희생하느냐? 그래야 마음 쪽이 하나님과 연결되어 가지고 더 큰 힘을 얻는 거예요. 그래서 몸을 완전히 컨트롤하게 되면 사탄이 도망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형제주의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원리가 위대한 거예요. 역사를 관철했다는 거예요. 누가 형제주의를 이렇게 만들었고 누가 부모를 잃어버렸고 누가…. 아담이 그랬어요, 아담이. 아담을 찾지 않고는 이것을 복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소원은 아담을 재현시키는 거예요, 아담. 지금까지의 인류역사가 실패의 역사였지만 참된 아담이 오게 될 때는 사탄은 끽! 그게 뭐냐 하면 메시아사상이예요.
종교에는 메시아사상이 다 있다구요, 재림사상. 최후에는 아담이 와야만 가인도 굴복시킬 수 있어요. 가인도 아담의 아들이기 때문에 가인을 굴복시키는 것도 완성한 아담이 해야 되는 거예요. 아담은 처음에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되어서 영원히 하나님과 연결되는 그런 사람이예요. 타락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진 거예요. 안 그래요? 틀림없는 사실이예요. 아무도 부정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영원히 함께하고 싶은 것이 아담이예요. 하나님이 아담과 떨어지고 싶지 않았다는 거예요. 아무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자, 이제 그러한 아담이 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메시아사상이라는 것이 아담을 찾는 것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 아담을 찾아야만 해와도 찾을 수 있어요. 미국 여자들이 어때요? `아담, 우리는 필요 없다'고 하지요. 가짜 아담이기 때문에 그래요. 전부 다 파먹고 침 뱉고 차 버리니까 그래요. 밤마다 타락한 못된 짓을 하는 거예요. 일단 참아담이 나오게 되면 모든 미국 여자들이 환영할 거예요. 지금의 남자들은 타락한 아담의 후손들이예요. 여자들도 마찬가지로 타락한 해와의 딸들이예요. 전부 타락한 것들이예요. 그런 것은 모두 사탄 편이예요. 그런 것들이 태산같이 쌓여 있어요. 하나님이 그것을 좋아할 까닭이 없어요. 쳐서 박살을 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형제권 복귀라는 말이 필요해요. 그거 누가 하는 거예요? 미국 정부가 하지요? 「아닙니다」 미국 교회가 해요? 「아닙니다」 누가 하는 거예요? 「아담이 합니다」 아담, 아담이 해야 돼요. 하늘에서 오는 메시아가 종적인 칸셉을 지상에 갖고 오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종적인 칸셉이 있어요? 지금 미국 국민이 종적인 칸셉을 갖고 있어요? 「없습니다」 그들은 하나님도 잃어버리고 교회도 잃어버리고 부모도 잃어버렸어요. 모든 걸 다 잃어버렸어요. 누구든지 내가 센터라고 생각해요. 센터가 뭐예요? 센터가 어디든지 다 있는 거예요? 센터는 하나밖에 없어요. 센터에 하나님도 연결되고 역사도 연결되고 세계도 연결돼요. 모든 것이 다 연결돼요. 지금까지 세계가 이 센터를 몰랐습니다.
말세가 되어 레버런 문이 이렇게 등장하는 그 배후의 내용을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고 모두가 쳤어요. 그래서 그런 것을 선포하고 나니까 모두 확실히 알게 되어서 주위의 환경이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아무리 어렵더라도 `나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끝까지 따라가겠다'고 하면서 따라오게 되는 거예요. 그런 운동이 통일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지 않고는 희망이 없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맞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아담의 아들딸이 되었으면 형제권을 자기의 것으로 주장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주장해야 됩니다」 그 아담이 자기의 아버지가 되었기 때문에 `그 주의는 우리 주의야' 해야 돼요. 그래, 여러분! 어떻게 그 아들이 되느냐? 접붙여야 돼요, 접. 접붙이려면 모가지를 잘라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다른 방법이 없어요. 모든 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인디언들은 모든 것을 부정해요. `백인은 우리의 원수다. 복수를 하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렇지요? 여기에 있는 흑인 여러분도 마찬가지지요? `나는 복수하겠다'고 생각하지요? 그거 생각해 봐요. 안 돼요. 그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는 그런 원수의 개념이 없어요. 왜? 전인류가 타락한 후손이예요. 사탄의 피를 받은 거예요. 타락한 세상은 언제든지 생각하는 것이 자기 중심이예요. 이것을 어떻게 구할 것이냐? 그러니까 하나님의 생각은 반대예요. 무니들에게도 그런 원수의 개념이 없어요. `내가 너희들을 구해 주겠다. 너희들을 위해서 무엇이든지 플러스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사탄편에는 뿌리가 없어요. 빙빙 돌아다녀요. 뿌리는 하나밖에 없어요. 모두 그 주위에 흩어져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연결되게 되면 자동적으로 그 뿌리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에게는 원수의 관념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그런 관념이 있다고 하면 양쪽은 영원히 하나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런 관념이 있어요? 「없습니다」 미국이 원수의 나라예요. 온 자유세계가 원수예요. 기성교회가 원수예요. 모두가 나를 반대했어요. 그들은 나를 암살하려고 했다구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그들과 반대예요. 레버런 문에게는 그런 원수의 관념이 없어요. 원수의 관념이 있다면 하나가 될 수 있겠어요? 불가능해요. 영원히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지금까지 원수의 관념이 없었던 거예요.
여기 흑인들은 모두 원수의 관념을 가지고 있지요? 그러면 나를 구원할 수 없어요. 이게 레버런 문의 생각이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다구요. 하나님의 관점이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이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나는 겁내지 않아요. 미국 어디를 가더라도 겁나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 형제권 복귀라는 것을 누가 했느냐? 선생님이 했어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2차대전 때 형제권을 복귀해 놓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수습 못 해 가지고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레버런 문 자신이 4천 년의 역사를 다시 복귀했어요. 어저께도 말했지만, 레버런 문이 형제권 복귀를 해 나왔어요.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1980년부터 12년간 해서 1992년까지예요. 내가 이러지 않았으면 뻐개졌어요.
공산주의가 1984년까지 미국을 공략하려고 계획했던 것이 다 틀어져 나간 거예요. 누가 브레이크를 걸었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다 한 거예요. 그런데 내가 미국으로부터 얼마나 맞았어요! 미국 정부는 나를 죽여 버리려고 했어요. 그래서 감옥에까지 처넣었지만 댄버리 이후에 뒤집어진 거예요. 댄버리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20세기의 십자가예요. 댄버리 이후에 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한 거예요. 자꾸자꾸 유명해지니까 들어오는 거예요. 자유세계, 서구세계, 백인세계가 무릎을 꿇고 아시아가 부상하는 거예요. 1978년에 `쇼군(將軍)'이라는 영화가 나와 가지고 그것이…. 아시아가 그때부터 번창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장자권을 복귀했어요, 안 했어요? 「복귀했습니다」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레이건도 그랬고 부시도 모두…. 12년간이었어요. 나에게 그런 파워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전세계에 조직도 다 있어요. 내가 정치에 야망이 있었으면 별의별 짓을 다 했을 거예요. 그렇지만 자연굴복, 자연굴복을 하도록 해 나가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형제권을 복귀함과 동시에 소련까지도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소련의 고르바초프, 레닌이나 마르크스보다도 레버런 문이 더 존경받을 수 있게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2세들을 전부 점령하는 거예요. 소련의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은 `제발, 레버런 문! 미국에 있는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같은 것을 소련에도 만들어 주소. 소련에도 카우사(CAUSA)운동을 해주소' 합니다, 지금.
미국의 사정이 어때요? 소련에서는 한 번만 단추를 누르면 전체가 일사불란하게 돌아가요. 이 미국 사회를 대표로 하는 자유세계는 어때요? 얼마나 복잡해요. 이것을 어떻게 소화하겠어요? 불을 질러 버리는 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어요. 소련의 지배를 받는다구요, 이제 앞으로. 두고 보라구요. 내가 앞으로 모든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2세들이 연결돼요. 특히 소련, 공산세계에서는 한 번만 명령을 하면 그대로 다 움직여요. 그들은 모든 희망을 다 잃어버렸어요. 아무리 둘러봐도 희망을 찾을 데가 없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을 찾게 되니까 하나되려고 하는 거예요. 접붙으려고 한다구요. 일단 그렇게 되면, 제발, 그런 칸셉을…. 미국이 어떻게 이길 수 있겠느냐? 여러분이 생각해 봐요. 어떻겠어요? 이길 수 있어요, 없어요? 「이길 수 있습니다」 어떻게? 「선생님을 따라가면 이길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미국에만 있는 것이 아니예요. 이제부터 선생님도 쉬운 길을 택할 거예요. 미국에서 활동하는 것이 더 쉬워요, 소련에서 활동하는 것이 더 쉬워요? 어느 쪽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 올 수 있겠어요? 하나님이 원하면 선생님도 그렇게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배리타운에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교)를 만든 거예요. 전세계에서 와서 교육을 받고 있어요. 선생님이 거기서 무엇을 가르치느냐? `여기서 뭘하는 거야? 너희들이 편하게 지내려고 생각하면 너희들의 나라는 망하게 된다. 너희들이 선생님같이 그런 노정을 통과해야만 너희들의 나라가 산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방법이 없다'고 하면서 확실하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결론적인 생각입니다. 알겠어요? 「예」
뭘하고 있어요? 저는 이런 것을…. 인정을 안 해! 돈을 낭비하고 있어요. 통일교회의 식구들이 피를 판 돈을 여러분이 낭비하고 있다구요. 모두 자기를 중심삼고 활동하고 있어요. 안 돼! 만물을 대표해서…. 지금 뭘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편하려고 생각하면 여러분의 나라가 망해요. 여러분이 여기에 가만히 있다고 해서 선생님에게 무슨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니예요. 여러분이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잘 알고 있습니다」 내 생명을 바칠 각오를 하고 활동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어요. 이 시간이 결단의 시간이 되어야 해요. 그런 결단을 하지 않으면 미국에 희망이 없게 됩니다.
여기 유 티 에스 졸업생들은 똑똑히 들으라구요. 선생님은 유 티 에스에 모든 것을 다 투입했어요. 매일 그 먼 곳까지 찾아갔어요. 선생님은 그런 조건을 세워 놓고 모든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러분의 일자리를 구한다구요? 여러분의 스타일대로 산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것을 바라지 않고 선생님도 그런 것을 원하지 않아요. 왜? 여러분이 미국을 망치고 있어요. 여러분이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선생님의 이상은 자동적으로 무산되게 되는 거예요. 모든 유 티 에스의 졸업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크게 회개를 하고 새로운 각오를 해야 돼요. 그래야 희망이 생기지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어요. 그건 선생님보다 여러분이 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할 것을 다 했어요. 벨베디아도, 이스트 가든도 선생님은 관심 없어요. 내가 여기에 와서 먹고 사는 데 미국 돈은 한푼도 안 썼어요. 여러분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내 돈을 썼지. 하늘은 십 배, 백 배, 천 배, 만 배를 거두기 위해서, 미국을 살려 가지고 자유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투자했지 이 똥개새끼들 같은 여러분을 위해서 투자한 것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배리타운의 신학교가 거기를 졸업한 여러분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미국을 위하고 자유세계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안 하면 내가 저주할 거라구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통일교회 전식구들에게 바라는 것이 개인을 중심삼은 사소한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 개인을 중심삼은 생각은 하나님이 치고 선생님도 친다구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무자비한 사람이예요. 부모를 버리고 처자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일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형제권을 복귀하기 위해서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았어요! 그러니까 남자로서의 책임을 하고 그다음에는 남편으로서의 책임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부모의 자리까지 나가야 돼요. 그거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것이 쉬운 줄 알아요? 어머니,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를 데려다가 기르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섭리역사에 있어서 그런 여자의 전통이 없었고 자녀의 전통이 없었고 가정의 전통이 없었어요. 종족·민족·국가·세계의 전통도 찾아볼 수 없었어요. 선생님이 그런 전통을 다 세웠습니다.
여러분도 모든 레벨의 전통을 세워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하나님이 바라시는 지상천국을 건설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도와준 것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선생님이 혼자서 다 했어요. 여러분은 그저 뒤에서 따라온 것뿐이예요. 모두 뒤에서 따라오면서 선생님을 붙들고 `제발, 편한 길 좀 가게 해주소!' 하고, 미국 책임자들도 `선생님은 뭘 저러시나?' 한 겁니다. 선생님이 이 미국에 처음 왔을 때 미국 식구들은 `선생님, 우리는 이쪽으로 가고 싶소!' 했는데 그들은 선생님을 잘 몰랐던 거예요. 어떤 녀석들은 `선생님, 왜 그런 일을 합니까?' 했는데 그들은 선생님을 몰랐던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비참한 지경에 있었는가를 그들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것을 다 알았어요. 미국 책임자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했어요? 모두 선생님을 어디에서 와서 미국 젊은이들을 망치는 놈이라고 생각했지요? 그게 틀렸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 신문이 나를 치더라도…. 미국의 모든 사람들이 나를 쳤어요. 한 사람의 예외도 없이 나를 친 거예요. 레버런 문을 환영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어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그런 처지에서 이런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들이 지금 이런 기반을 보게 되니까 나를 알아보고 그동안의 잘못을 뉘우치게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미국 장래의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앞으로 미국에서 누가 센터가 될 거예요? 바로 여러분이 센터가 되는 거예요. 그런 여러분이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느냐? 개인을 중심삼은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은 어때요? 자유세계에 있어서 미국은 어때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나가게 될 때는 가로막고 있던 모든 것이 다 깨져 나가요. 반대가 없어요. 환영의 환경밖에 기다릴 것이 없어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습니다」 그렇다구요. 여러분도 그런 것을 생각해 봐요. 여러분이 책임을 하지 못하게 될 경우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형제권 복귀를 다 했어요, 안 했어요? 다 했지요? 「예」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우리 고향에서부터 반대를 받아서 나라에서도 반대받고 아시아에서도 반대받고 미국에서도 반대받고, 전부 다 반대받다가, 그다음에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참부모를 선포하고 미국에서도 선포하고 종교의회에서까지 참부모를 선포한 거예요. 어떤 사람들이 `레버런 문, 당신은 그런 부모가 될 수 없어! 당신은 그런 레벨까지 올라갈 수 없어' 하겠어요? 그 누구도 입을 열지 못해요. 왜? 지난 40년 동안 그들은 온갖 못된 짓을 다 동원해서 나를 핍박한 거예요. 지금 와서는 `우리가 잘못했다. 세계를 위해서 활동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럽니다. 여러분 나라의 지도자는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게 말이예요, 이번에 박보희한테서 편지가 왔는데 고희 때 부시 대통령이 나한테…. 원래는 축전을 쳐야 돼. 이 녀석! 그런 녀석인데 그 축전을 쓰려니까 손이 떨리고 말이예요, 하도 유명하시기 때문에 붓이 돌아가지 않아서 못 썼다가 이번에 박보희한테 `당신한테는 내가 쓰려고 해도 고통이 없기 때문에 축전을 쓰는데, 당신의 생일을 축하하는 이 축전을 레버런 문의 고희 때 보내지 못했던 축전으로 받아 주고 보고해 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편지를 나에게 복사를 해서 보냈더라구요. (박수)
이번에도 말이예요…. 1990년 9월 6일에 뭘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우리 유 비 에이(UBA;유니버설발레아카데미)의 개관식을 하는 거예요. 하는데, 부시 행정부가 간청하고 소련 정부가 허락해 가지고 이 일이 성사되는 거예요. 부시가 편지를 쓴 거예요. `제발, 그 키로프발레단의 단장을 우리 나라에 보내 주소' 한 거예요. 부시가 그렇게 편지를 내고 소련 정부가 회답을 해서 두 나라가 화합한 아래서 키로프발레단의 단장을 유 비 에이의 학장으로 임명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의 중요한 선생들을 이 워싱턴에 데려와 가지고 서구세계의 발레를 중심삼고 이 자유세계가…. 그들에게 있어서도 소련 무대만 가지고는 희망이 없어요. 자유세계의 무대 위에서 공연을 하려고 해서 개관식을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현대 발레세계에 있어서 성자와 같이 취급되는 올레그 비노그라도프(Oleg Vinogradov)가 어떻게 되어서 레버런 문의 수하에 들어가서 일하게 되었느냐 하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세상에서는 와글와글…. 그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되었느냐? 영계로부터 `너는 여기에서 일해야 될 것이다.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레버런 문을 따라가라'고 하는 계시를 받았어요. 그래서 내가 그 사람한테 `이거 해라, 저거 해라'고 명령하니까 `예, 예! 물론,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여러분보다 훌륭한 사람이라구요. 발레세계에서는 제1인자예요. 지난 5년 동안 발레세계를 자기 마음대로 컨트롤했어요.
자유세계의 돈 많은 여자들이 어떻겠어요? 앞으로 발레와 같은 그런 것을 이용해서 콧대 높은 그런 여자들을 교육시켜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할 거라구요. 미국의 돈 많은 여자들이 발레를 좋아해요. 발레는 신을 찬미하는 춤이예요. 신을 찬미하는 춤이 바로 발레예요. 그래서 그 세계를 복귀하려고 시작한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런 여자들을 연결시켜서 하나님을 찾을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이런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머리 속이 대단히 복잡하다구요. 선생님은 언제 또 저런 쪽으로….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선생님의 머리 속이! 여러분의 머리 속은 복잡할 리가 없지요? (웃음) 하나의 길밖에 없어요. 일방통행은 오래가지 못해요. 선생님은 사방으로 뻗어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깥세계 사람들이 쳐다보고, `우─, 언제 저렇게 대단한 기반을 닦았나! 이제는 믿고 한번 따라가 볼 만하겠구만!' 이런다구요. 그거 생각해 봐요. 자유세계가 그렇게 날마다 변하고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은 한군데 붙어서 꼼짝도 안 하지요? 한군데 붙어 있는 것은 발전이 없어요. 그런 것은 아무런 도움도 안 됩니다. 알겠어요?
자, 이런 일들을 전부 다 해 나온 거예요. 이제 부모권 복귀를 다 했다구요. (판서하시며) 그래서 이제는 남은 것은 이거 하나예요. 이것이 남았다 이거예요. 이것을 이제 해야 돼요. 그래, 무엇을 가지고 하느냐 이거예요. 천부주의예요. 하나님주의를 중심삼고 통일하는 거예요. 그거 이제 참부모의…. 참부모라는 것은 가정의 왕이예요. 가정은 여러 다른 가정들과 어울려서 자동적으로 종족이 돼요. 그러면 종족의 왕이 나와요. 또 종족은 여러 다른 종족들과 합해져서 민족이 되어서 민족의 왕이 나오는 거예요. 국가·세계·천주도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왕들이 연결되어서 하나님까지 이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왕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거기에는 사탄이 없어요. 싸움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왕권이 필요해요? 「예」 여러분은 민주세계의 미국을 대표하는 국민이잖아요? 여러분이 그런 왕권을 갖게 되면 미국식과는 다르게 되는 거예요. 언젠가는 우리는 미국 국민이 아니라고 하게 될 거예요. 그러면 어느 나라의 국민이 되느냐? 우리는 하늘나라의 국민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타락한 인간세계의 국민이 아니예요. 우리는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있는 하나님의 국민인 거예요. 여기서부터 진정한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세계에는 싸움이 없어요.
민주세계의 정치체제는 투쟁의 체제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부모의 자리. 그래야 싸움을 말릴 수 있어요. 모든 형제들이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되는 데서부터 평화의 세계가 전개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다른 방법이 없어요. 먼저 참부모를 찾아야 거기서부터 참자녀, 참국가, 참평화를 포함한 모든 것이 찾아질 수 있어요. 그 이외에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래 가지고 천부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소화해야 돼요. 민주세계를 소화해야 되고 공산세계를 소화해야 돼요. 이미 다 망했어요. 다 죽어 가요. 이것은 무엇을 가지고 해야 되느냐? 천부주의를 가지고 해야 돼요. 천부주의를 가지고 해서 뭘할 것이냐? 왕권 복귀를 해야 돼요. 이것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부모가 못 되었기 때문에, 왕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복귀해야 돼요. 이것을 접붙여 가지고 이와 같은 본래의 형태로 갖다 맞추어야 할 접붙이는 공장이 통일교회라고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천부주의를 누가 실천해야 되겠어요? 「참부모님이 하셔야 됩니다」 참부모는 그런 전통을 세워 놓았어요. 선생님은 모든 기반을 닦아 놓았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상속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부모가 세운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는 거예요. 왕권이라고 해서 `아, 레버런 문이 세계를 손아귀에 넣으려고 그런다'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런 것이 아니예요. 왕이라고 해서 레버런 문 혼자만 그렇게 되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을 다 그런 왕이 되게끔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반대해요?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이 뭐예요? 왕권 아니예요? 안 그래요? 국가적 메시아와 세계적 메시아는 선생님에게 지금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적 메시아만 될 수 있으면 이 둘도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참부모·세계·국가·민족·종족·가정의 순서대로 종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내려갔다 올라갔다, 참부모도 마음대로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게 되는 거예요. 형제권에서는 그럴 수 없어요. 좌우로만 뻗는 것입니다, 나뭇가지처럼.
여러분은 얼마나 많은 가지들을 뻗었어요? 이게 문제예요. 좌우로만 뻗었어요, 사방팔방으로 뻗었어요? 360도로 다 뻗었어요? 「아닙니다」 그렇지 않으면 죽는 거예요. 성장이 없어요. 얼마나 많은 가지를 뻗었어요? 「한쪽 방향밖에 없습니다」 어떤 방향이예요? 「아버님의 방향입니다」 그게 문제예요. 가지가 하나밖에 없으면 어떻게 돼요? 그런 나무가 얼마나 살아 버티겠어요? 자동적으로 썩어서 쓰러지는 거예요. 끽! 어쩔 수 없어요. 여러분이 아무리 안 쓰러지려고 버틴다 해도 소용이 없어요. 그렇지요? 「예」 그러니까 선생님이 물어 보는 거예요. 여러분이 얼마나 많은 가지들을 뻗었어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하는 거예요. 내 가지는 종족적인 가지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돼요. 종족적인 가지를 중심삼고 여러 가지들을 연결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쓰러지는 거예요.
너, 교회에 들어온 지 얼마나 됐어? 「22년이 되었습니다」 22년! 가지가 얼마나 많아? 22개보다 더 많아, 하나밖에 없어? 한 가지만 바라는 나무는 하나도 없어. 그런 나무는 저절로 쓰러집니다. 이거 심각한 거예요. 여러분이 스스로 전통적인 기반을 준비해야 돼요. 가지가 없으면 전통을 알 수 없어요. 어떻게 자랄 수 있겠어요? 그거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예요. 여러분의 책임이예요. 이제 확실히 알겠지요? 「예」 형제권과 부모권, 왕권을 회복하기 위해서 천부주의를 발표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 지금 남북이 갈라져서…. 선생님의 고향은 북쪽이예요. 남북이 통일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나라를 중심삼고 센터가 되는 날에는 세계의 중심과 나라의 중심이 다 결정되는 거예요. 세계의 중심이요, 나라의 중심이요, 종족의 중심이요, 가정의 중심이요, 개인의 중심이 전부 다 딱 한군데 자리를 잡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이 거기에 연결되어야 살 수 있고, 가정이 거기에 연결되어야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들은 전부 다 가지들이예요. 지금 통일교회에서 종족적 메시아들을 파송하지요? 이 중심이 잡히게 되면 국가도 금방 접붙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선생님이 각국의 정상들을 연결하는 거예요. 종교세계의 대표들을 연결했어요. 왜? 일단 트렁크(trunk)만 있게 되면 모든 종교를 일시에 접붙일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거기에 국가도 접붙일 수 있고 세계도 접붙일 수 있어요. 그것을 생각해 봐요. 어떻게 선생님이 전세계에 그런 단체들을 연결했느냐? 한국, 일본, 미국, 유럽은 물론이고 공산세계까지 연결시키고 있어요. 소련이 20년 전부터 선생님의 손 안에 들어와 있어요. 소련의 모든 도시들과 소련의 위성국가들에 선교사들을 보내서 지하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일단 중심만 연결시키면 30개 이상의 나라들이 하나로 묶어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김일성을 연결시키고 노태우를 연결시키고…. 노태우는 언제든지 연결되어 있어요. 김일성도 12년 전부터 나와 뒤에서 손을 잡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몰라요. 안팎으로 누가 더 힘이 있어요? 소련과 중국은 다 무너졌어요. 김일성밖에 남아 있는 것이 없어요. 그거 혼자밖에 안 남았으니까, 선생님이 `내가 도와줄게, 내가 구해줄게' 한 거예요. 내가 그런 말을 해 놓았으니까 그들도 문을 열 거예요. 그렇지요? 몇 년 안 가서 원수들은 다 없어질 거예요. 고르바초프도 그렇고 등소평도 마찬가지예요. 둘을 끌고 와서 서로 껴안고 키스를 시키는 거예요. (웃음) 지금 그렇게 되어 가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몰라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봐요. 미국도 소화하고 공산세계도 소화하는 거예요. 미국, 소련, 김일성 같은 것은 별것 아니예요. 듣기 좋지요? 「예」 그러나 실제적으로는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아요. 아주 복잡합니다.
그래서 천부주의를 통해서 형제주의 복귀와 부모주의 복귀…. 이제 부모주의를 복귀했으니까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전부 다 아담 해와의 자리에 세워 주겠다고 했지요? 여러분은 예수의 자리에 세워 주고 선생님은 재림주의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평면적으로 보면 부모가 같은 자리에 설 수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의 고향이 하늘나라의 고향에 속하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태어난 고향이 그렇게 되어야 하늘나라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이 3대, 3대. 단계는 4단계예요. 넷에 셋을 더하면 7수가 되지요? 이게 땅수입니다.
온 우주의 센터는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센터예요. 모든 것은 이 핵을 통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 핵이 참사랑이예요. 모든 힘은 이 핵에 접근하려고 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참사랑을 원하지요? 그걸 찾아서 참부모, 참사랑…. 여러분에게 참사랑이 있어요? 그것을 몰랐어요. 여러분이 잘 알 거라구요. 그것을 통과해 가야 하나님이 나를 환영하고 참부모가 환영하고 세계가 환영하고 나라가 환영하고, 모든 것이 나를 환영하는 거예요.
참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완성이 있을 수 없어요. 그거 어때요? 그래서 무니들이 미친 듯이 참사랑을 따라가려고 해요. 모두 인종은 달라도 선생님을 끝까지 따라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봐요. 왜 그렇게 따라가겠다고 하느냐? 참사랑의 대표이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이 아무리 따라오지 말라고 그래도 나는 따라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참사랑의 센터이기 때문이예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오려고 하지요? 왜? 참사랑의 더 큰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예요. 그게 이론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참사랑을 가지게 되면 거기에 참부모가 있고 참스승이 있고 참소유권이 있게 돼요. 그 셋을 찾게 되면, `아, 나는 행복하다!' 할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의 센터만 찾게 되면 모든 것을 다 얻을 수 있어요.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나는 행복한 여자가 되고 거기서 참부부가 나올 수 있는 거예요. 참부부가 나올 수 있는 거기에서 참부모가 나와서 아들딸을 낳게 될 때 자연히 하늘나라와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 핍박이 없어져요. 가는 데마다 환영이예요. 그러니 자동적으로 하늘 편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좋아요! 선생님은 좋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안 좋다고 생각하지요? 「좋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보다 더 좋다고 생각해요? 더 좋다고 생각해요, 덜 좋다고 생각해요? 「선생님만큼 좋다고 생각합니다」 (웃음)
그러니까 여러분의 형제를 복귀하고 여러분의 부모를 복귀해서 가정의 왕권을 찾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야만 영원한 대우주의 왕권도 여러분과 연결되고, 그렇게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작은 승리의 터전이 큰 승리로 연결되어서 감사하고 행복한 여러분이 될 것이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한 거예요. 지금부터 선생님이 여러분을 연결시켜서 여러분이 여러분의 가정과 하나되게 되면 여러분도 선생님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여러분의 종족적 메시아로서의 사명이 끝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이 종족적인 왕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아니라 여러분이 갖게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번 가 보고 싶어서 `내가 한번 가 봐도 되겠어?' 하면, `어서 오십시오!' 하고 맞이하는 겁니다.
그렇다구요. 미국의 왕권을 누가…. 누가 미국을 컨트롤할 수 있어요? 미국 교회의 책임자, 어때? 미국의 왕권이 연결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러한 나라의 기반을 닦게 되면 거기서부터 고향이 복귀되는 거예요. 그래 놓아야 여러분의 고향 땅이 천국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고향은 하나인데 그 정주 하나에 전부 다 그렇게 될 수 없다구요. 가지는 가지를 중심삼은 거기에서 고향 땅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에 사탄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 것을 소화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천부주의예요. 이것을 오늘 발표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다양한 문화적인 배경을 무엇으로 다 소화를 해요? 하나님주의, 천부주의, 참사랑으로 소화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 통일교회와 연결되어서 왕권을 창출하는 거예요. 소화할 수 있는 쪽이 왕권을 가질 수 있어요. 이것을 가지고 지금…. 그 주의(主義)라는 것은 지팡이예요. 지팡이와 마찬가지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접붙여야 돼요. 그래, 어디로 찾아간다구요? 그거 찾아가는 거예요. 왕권, 지팡이를 찾아가는 거예요. 정리해 가지고 왕권을 찾아가야 돼요. 이러면 역사는 깨끗이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머리에 전부 다 정리했어요? 「예」
그러면 보고만 있겠어요, 행동하겠어요? 「행동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못났어요, 선생님보다 잘났어요? 「못났습니다」 아니예요. 선생님에게는 나라도 없어요. 선생님의 나라가 한국인데 둘로 갈라져 있어요. 미국은 안 갈라졌지요? 또 더 큰 나라예요. 여러분은 어디에 가든지 `내가 제일이다. 우리 나라가 제일이다.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을 보고 월스트리트를 봐라. 유명한 대학과 학자들이 있는 문화적인 배경도 봐라. 세계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군사력도 봐라. 얼마나 좋은 나라냐!' 하지요? 선생님에게는 그런 배경이 없어요. 만약 여러분이 이 나라를 컨트롤할 수 있게 되면 대번에 선생님보다 더 훌륭한 기반을 닦게 된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지금까지는 훌륭한 기반을 닦지 못했더라도 괜찮아요. 여러분이 지금부터 그런 기반을 닦게 되면 그 기반은 여러분의 재산이 됩니다. 아무도 그 기반을 빼앗아 가지 못해요. 여러분의 것이 됩니다. 여러분, 그렇게 하겠어요? 「예」 모두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예」 지금 그렇게 맹세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참 보기가 좋아요. 이렇게 한번 흔들어 봐요. 꽃잎들같이 아름다워요. 하나님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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