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오늘은 5월 17일, 이달을 맞이하여 세번째 맞는 안식일 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공히 주시하는 가운데 이 청평 땅을, 아버지, 축복 하시옵소서 .

온 세계의 만민이 잃어버린 본연의 세계를 찾기 위하여 복귀의 길을 개척해 가야 할 역사적인 한의 노정과 슬픔의 노정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우리 인류 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렇듯 탄식의 세계는, 영계와 육계가 분립되고, 우리 개인에게서는 몸과 마음이 분립되고, 온 세계가 사탄을 중심삼고 분립에 분립을 해서 수많은 나라와 수많은 민족으로 갈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품을 떠나고, 하나님과 인연을 맺기 위한 사랑의 터전을 잃어버린 채, 사탄이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 인연에 묶인 채, 한과 슬픔의 역사적인 혈연을 맺으면서 번식하여 분립의 세계 정상을 만들어 나왔습니다.

이와 같은 실정을 아버지께서는 수습하여 하나의 세계로 모아 나오시기에 얼마나 고생을 하셨으며, 얼마나 한의 심정을 품고 사탄과 대치하면서 소망된 하나의 통일의 세계를 찾기 위해 고생하셨습니까? 저희 인류들이 아버지 앞에 면목이 없음을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저희들을 버리시지 않고 갈라져 가는 모든 것을 하나의 세계로 모아 이제야말로 온 세계가 아버지 품에 품기지 않으면 안 될, 세계적으로 분립된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가인과 아벨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좌익과 우익이라는 세계적인 분립상을 이제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로 만들기 위하여 이 땅 위에 참부모를 보내시고, 좌우가 그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될 섭리의 뜻을 아버지께서 세워 나 오셨습니다.

2차대전 직후에 통일된 하나의 나라를 세워 만국을 연결시키려는 아버지 뜻이 있었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나이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나아가 이 세 상을 통일의 권으로서 품을 수 있는 최후의 승리의 판도를 갖추어 나오신 아버지의 소원이 이 인류 가운데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가인 아벨을 탕감하고 그 기반 위에 새로운 나라, 새로운 부모님의 나라, 새로운 조국의 출발, 세계적인 진출을 한국 기독교와 이 땅이 새로운 독립과 더불어 해야 할 역사적인 사명을 지금으로부터 40년 전 그때에 잃어버렸사옵니다. 그리하여 민주세계는 다시 사탄의 지배하에 들어가 분립된 정황에 떨어지게 되어 버린 이와 같은 상황 아래서도, 아버지께서는 통일교회를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탕감의 노정을 거슬러서….

이 혼란 상태에서, 아버지, 민주세계의 분립이 이루어졌습니다. 민주세계 자체 가지고도 하늘의 뜻은 수습할 수 없고, 공산세계 자체를 가지고도 인간을 끌어갈 수 없는, 이제 모두가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될 최후의 종착점에 이르렀사옵니다. 이와 같은 기반을 중심삼고 오늘날 통일교회를 세우시어 차후에 정비해야 할, 정비 상태에 머물고 있는 모든 것을 좌우로 다시,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탕감한 후 부모를 세우시어 세계를 수습하고자 하시는 아버지의 뜻이, 지금 최후의 승리를 다짐하는 이와 같은 순간을 맞이 하였사옵나이다.

이 한국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이 나라가 하나 못 되었지만, 미국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탕감의 운세를 몰아 이제야 비로소 이 대한민국에 새로이 40년 전 운세의 기준을 갖추었사옵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이제야 민족을 넘어 세계와 더불어 연결해야 할 민족적 승리의 판도를, 아버지, 갖추었사오니, 여기에 중심이 되시어서 남과 북이 갈라진 이 모든 한국의 실정을 굽어살펴 주시옵소서. 부모님을 중심삼은 통일교회 무리들이 합하여서 이것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온 세계의 승리의 판도를 정착시킬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것을 알고, 저희들은 새로운 뜻의 사명을 놓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라는 엄청난 새로운 일을 시작하였사옵니다. 여기에 아버지가 중심이 되고, 참부모가 중심이 되고, 축복 받은 가정들이 중심이 되어서 이제 이 모든 것을 묶어 아버지 앞에 탕감해 드리지 않으면 안 될 엄청난 사명을 앞에 두고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이 이 청평에 모였사오니, 저희들의 마음과 몸을 하나 하나 일체화시키시옵소서.

이제 가정을 하나로 만들고, 부모를 하나로 만들고, 민족을 하나로 만듦과 동시에, 세계적 운세권을 탕감기준과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우주의 새로운 승리의 판도를 중심삼고 아버지의 나라에 초석을 놓을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40여 년간을 아버지께서 수고하시던 그 모든 노고와 한을 풀고, 이제 통일의 무리들이 승리와 영광을 쌍수를 들어 만국에 찬양할 수 있고, 자랑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 앞에 허락한 이 모든 운세를 저희들이 이어받아 아버지 앞에 복귀해 드리는 데에 있어서 참된 제물의 사명을 다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민족의 소원인 남북의 한을 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소원인, 부모님을 중심삼은 남북의 통일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모든 개문이 시작되겠사옵니다. 아버지, 축복하신 한국 땅 전체를 가누어서 승리의 천국의 개문까지 일치화시킬 수 있는 인연을, 전 여자들이 선두에 서서 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한의 사명을 남기고 있사오니, 이제 실천하는 모든 움직임 위에 아버지의 영원하신 보호가 같이 하시옵고, 승리의 방패가 길이길이 같이 하시옵소서.

저희가 가는 곳곳마다 아버지의 살아 계심을 드러내고, 저희의 움직임이 민족적 통합을 하는 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끔, 아버지, 역사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아버지를 모시고, 부모님을 모시고 자랑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자세를 갖추어 아버지를 땅 위에서 모시고, 아버님을 중심삼은 만국의 통치권을 이 지상에 성사시킬 수 있게끔, 최후의 목적을 저희들이 완결지을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곳을 향하여 만국이 혹은 통일의 무리들이 한국 땅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한국에 있는 모든 식구들이 부모님 계신 곳을 향하여 마음 모아 기도하는 곳곳마다, 경배하는 곳곳마다 승리의 운세의 기운을 아버지께서 모으시사 몽땅, 아버지, 만국에 하나의 중심으로서 영계와 육계가 통일된 심정권을 이룰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를 중심삼은 모든 뜻이 일취월장(日就月將)함으로 말미암아 민족과 온 세계 인류의 해방권이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되어지는 모든 일을 아버지께서 맡아 주관하여 주옵시고, 당신의 이름으로 모이는 곳곳마다 부활의 역사를 일으키시어, 아버지의 살아계심을 증거함으로 말미암아 만민이 추앙하고 존경하고,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게끔 직접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날과 그때 앞에 부끄러움이 없이 사명을 완수하여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고, 아버지의 품에 품겨 자랑하고 사랑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하나의 복된 자녀와 가정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사명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세를 갖추어 전진을 다짐하고 승리를 다짐하는 움직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 씀

'우리들은 복귀의 길을 가는 하늘의 용사가 되자' 이런 제목을 가지고 잠깐 말씀하겠습니다.

복귀하는 말은 본연의 상태로 돌아간다는 말입니다. 본연의 상태라는 말은, 타락이 없는 창조이상의 동산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완성한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으로부터 기뻐할 수 있고, 모든 만물이 그 하나님의 마음에 화동함과 동시에, 아담 해와 자신이 하나님 앞에 화동하는 대상이 되어 그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통일되어 있는 세계라는 뜻입니다. 이 세계는 그런 세계였어야 됩니다.

복귀는 재창조를 통해서 하는 것

이와 같은 환경이 아버지께서 바라는 창조이상적 방향입니다. 그 자리는 원리주관권이나 결과주관권을 초월하고, 또 그 자리는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의 책임완성, 책임분담이라는 것을 넘어선, 모든 것이 성사되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기뻐하면서 출발을 맞이하는 자리입니다.

우리 인간이 사지백체를 가졌지만, 그 사지백체는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리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을 중심삼고 말을 시작하고 생활을 시작해야 됩니다. 또, 그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만남의 자리라는 것은 물론 일대일의 자리요,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을 일대일로 대한 자리이지만, 그 자리는 전체를 대표하는 자리입니다.

그 아담 해와의 일신에는 모든 피조물이 달려 있고, 또 하나님 자체에는 우리가 바라는 이상세계가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피조물을 대표한 아담 해와가, 이상세계 전체를 대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묶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우주에 사랑을 중심삼은 통일권이 시작되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의 관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은 출발에서부터 사랑의 고향이 현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고향의 터전 위에서 비로소 하나님을 중심삼고 묶어진 새로운 부부로부터 새로운 자녀가 탄생해서 가정을 이루고, 그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의 확대로 말미암아 하나의 민족을 이루고, 그 민족을 중심삼고 비로소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은 하나의 통치적 지상천국이 완성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한 기준을 타락으로 말미암아 일시에 잃어버렸습니다. 그 잃어버린 것을 외적으로 보게 되면, 세계를 잃어버린 입장이요, 그다음에는 나라를 잃어버린 입장이요, 종족을 잃어버린 입장이요, 가정을 잃어버린 입장이요, 개인을 잃어버린 입장입니다. 그것을 잃어버린 자리에 선 아담 해와는 하나님까지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횡적인 면에서는 피조세계 전체를 잃어버렸지만, 종적인 면에서 주체되시는 하나님까지 잃어버리지 않으면 안 되었다 이겁니다. 그리하여 이 도리를 뒤로 두고 추방된 걸음을 걷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뒤로 두고 끝없이 세계를 향하여, 세계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 앞에 반대되는 길로 확장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모든 개인들에게 있어서 몸과 마음이 갈라져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부부의 싸움으로부터, 가정의 싸움으로부터, 세계 전쟁의 역사를 거듭하여 지금은 세계적으로 대립된 전쟁권에 서서 신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 인류의 정상(情狀)인 것입니다. 이와 같은 정상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이것을 수습하는 데 있어서는 횡적인 세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횡적인 세계를 연결시킨 역사적인 선조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 선조들이 어디에 가 있느냐 하면, 지옥, 혹은 영계에 가서 구속된 환경의 자리에서 우리 지상의 인간과 같은 분립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많은 경계선을 중심삼고 그룹 그룹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화동하면서 통일된 세계를 이루고 있는 것이 아니라 분립과 대립적인 환경을 이루어 놓고, 하나님 앞에 상반된 스스로의 입장을 탄식하면서 영계에 머물러 있는 선조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선조의 분립상이요, 오늘날 우리 후손들의 분립상입니다.

그러면 영계에 가 있는 우리 선조들을 두고 볼 때, 영계에 가 있는 선조들 가운데는 과연 하나님이 원하는, 한 개인이면 개인으로서 하나님이 본래 원하는 그 기준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선조가 있었느냐? 없었습니다. 그러한 남자도 없었고, 그러한 여자도 없었습니다. 영계에 있어서 개인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이상적인 남성이나 여성으로서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되어 이상적인 인격을 갖춘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에서부터 출발한 인류의 시조로 연결되어 왔기 때문에, 그의 모든 후손도 역시 마찬가지의 운명으로 영계에 머물러 있고, 그들의 후손 되는 우리들도 역시 그와 같은 혼란된 환경에 머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실상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하나님에게 있습니다. 그 복귀라는 것은 재창조를 통해서 해야 됩니다.

양심적인 기반을 통해서만 복귀섭리를 해 나오시는 하나님

자 이렇게 볼 때, 그러면 하나님이 취하실 수 있는 이 자연, 외적인 물질이 있었느냐? 아담 해와가 사탄권 내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화되는 거기에는 모든 대상적 요소를 가지고 지으신 만물이 있기 때문에, 사랑의 자리를 중심삼고 이것이 정착하지 않는 한, 모든 것은 그 사랑이 정착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때까지는 사탄이 피조세계를 전부 다 유린해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의 탄식권이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탄식권이 있는 거예요. 또,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도 탄식권이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에 기록된 것같이 탄식권이 전부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상의 어떤 나라나 어떤 가정이나 다 탄식권에 휩쓸려 있기 때문에, 인간이 본심으로 바라는 행복이라는 기지를 찾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지상의 모든 인간뿐만 아니라 영계의 모든 선조들도 탄식권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의 권한이라는 것은 하늘 보좌까지 둘러싸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내몰고 하늘 보좌까지 완전히 포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왜 그렇게 되었느냐?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중심삼고 반드시 전우주가 하나되어 가지고 창조할 때, 사랑을 중심삼은 창조본연의 뜻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피조세계 전체가, 온 천주가 화동할 수 있는,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의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타락이 빚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보좌 주위도 사탄의 권세에 있으므로 인간과 모든 만물이 탄식권 내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이와 같은 타락의 한 날이, 이와 같은 타락의 실수가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이렇게 엄청난 결과를 가져왔다는 사실은, 이것은 말뿐이 아닌 사실입니다. 말뿐이 아닌 사실이라구요. 이러한 입장에 있는 인간들을 전부 깨우쳐야 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디서부터 복귀해야 되느냐? 하나님 가까운 데 사탄이 있어 가지고 사탄편에 가까운 사람들이 전부 다 하늘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늘의 보좌를 중심삼고 사탄의 권세가 둘러 싸고 있는 거예요.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복귀역사를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은 당신이 계시는 가까운 자리에서 복귀역사를 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해요, 반대로. 사탄세계에 있어서 불행한 사람, 사탄편에서 행복한 사람은 사탄 앞에 가까운 사람들이기 때문에, 사탄 앞에 불행한 환경에 서 있는, 멀리 떨어진 환경에 서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복귀역사를 시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게 되면 하나님은 보좌를 떠나 가지고 반대의 자리에서 인간을 수습해 가지고 다시 보좌의 자리까지 돌아가야 된다, 이런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노정은 세계 끝에서부터 시작해 옵니다. 인간세계에 있어서 맨 밑의 사람을 통해서 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원리에서 말하는 것처럼, 종의 종으로부터 죽- 역사를 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인류를 복귀하기 위해서 지극히 종의 종의 도리를 거치는 놀음을 하면서 수습해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종의 종의 도리를 거쳐서 수습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 자신이 그냥 그대로 인간이라는 자체를 인정하는 자리에서는 인간을 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재창조한다 이겁니다. 재창조한다구요, 재창조. 그렇기 때문에 그 한 사람을 빼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고, 인간의 몸뚱이를 창조해 가지고 영혼을 불어넣어 생명이 된지라 하던 그 기준과 같은 길을 복귀해 나와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복귀섭리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사람, 하나님의 아들딸의 길을 닦아 나온 거라구요. 그다음엔 신약시대에는 뭐냐 하면, 아들딸을 희생시켜서 이 땅 위에 부모님이 갈 길을 닦아 나와야 됩니다.

그다음에, 부모님 시대에 있어서는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에서 핏줄이 달라집니다. 가인 아벨 문제가 왜 필요했느냐?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탄으로 말미암아 거짓된 사랑의 혈통을 이어받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인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분담하는 입장에서 서로서로 책임을 지는데, 내적인 면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외적인 면은 사탄을 상징합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분립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몸 마음의 형태로 갈라지니, 두 세계의 형태로 갈라지니 하나님은 양심적 터전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종적인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횡적인 인간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양심을 중심삼고 고통받게 되면 반드시…. 아기들의 마음이 어머니 아버지에게 돌아가고 싶어하는 것과 같은 거예요. 인간의 본심은 본향을 그리워하고 부모를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입장에 서 있는 하나님이 횡적인 개인 개인을 대할 수 없는 비참상, 이게 얼마나 비참해요.

이러한 인간들을 수습해 나오는 데 있어서 하나님은 언제나 마음대로 와서 인간을 대할 수 없었습니다. 반드시 본심이 하나님을 대해서 정성을 들여야 돼요. 정성을 들이고 희생해야 돼요. 희생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한 마음에 완전히 화할 수 있는 때에만, 하나님이 종적인 입장에서 대해 가지고 돌아가고 싶어하는 본성의 마음의 터전을 움직여, 인간들을 이끌고 나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제어해야 돼요. 마음이 몸을 방어해 가지고, 몸을 눌러 가지고 이끌 수 있는 그런 양심적인 기반을 통해서만이 하나님이 복귀섭리역사를 해 나온다는 거예요.

양심을 중심삼고 몸을 굴복시켜야

그렇기 때문에 본심이 인간세계에 있어서,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종적인 입장에서 움직이면서 고생을 하고, 낙오자와 같은 입장에 서서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고, 부모님 앞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발발시키고 계발해 가지고, 종교 형태의 기준까지 계발하는 데에 얼마나 오랜 동안 수고했는가 하는 것도 알아야 된다구요.

악한 세력 사탄을 중심삼고도…. 마음을 중심삼고 보면, 마음의 핵심의 자리에 마음이 있으면, 즉 마음 가운데도 생심이 있고 육심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마음속 경계선, 마음 자체의 경계선에서도 투쟁해야 돼요. 싸움을 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우리 양심기준을 집중시켜 가지고 우리의 몸을 사탄이와 대치시켜서 굴복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개인을 중심삼고 굴복시키는 이 과정을 통해서 양심을 중심삼고 몸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본향에 돌아가고자 하지 않고, 사랑의 마음이 싹트는 방향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설정되지 않고는 종적인 하나님이 임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창조된 인간을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수만 년의 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종교라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개척해 나왔다 이겁니다. 그러한 재창조역사이니만큼 여기에 천사세계-천사세계는 하늘 앞에 언제든지 동원할 수 있기에-를 시켜 가지고 역사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쭈욱 역사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천사들이 와서 사탄세계를 분립하기 위한 협조를 해 나와요. 그러면서 종적 기반에 서 있는 하나님을 대신해 가지고, 천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천사장이니까- 천사장 핏줄을 이어받은 것을 대치시켜 나옵니다. 이렇게 대치된 양심적 환경과 몸이 응할 수 있는 환경의 여건을 따라서, 심정적으로 하늘의 혜택권을 점 (點)으로부터 선(線)의 역사를 이루어 가지고 선의 역사를 원(圓)의 역사로 확대시키는 놀음이 벌어져요.

그래서 남자와 여자는 남자를 중심삼고 재창조해요. 남자를 먼저 창조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종교 역사시대에 있어서도, 유대교 역사에 있어서도 제사장은 전부 남자입니다. 남자를 계발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쭈욱 종교를 세워 가지고,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척의 운동을 하면서 지금까지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척의 운동을 하면서 지금까지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민족이 다르고, 동서남북 사방으로 갈라져 있는 인류를 수습하기 위해 종적인 터전을 연결시켜서 이것을 횡적 기반을 중심삼은 종교기반을 중심삼고 점점 확대시켜 나왔습니다.

그래서, 종교권이 세계적으로 반대하고 불신하는 환경을 넓혀 나와 가지고, 근세에 와서 40년 전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종교일치화 시대를 맞았습니다. 그 종교일치화 시대로부터 세계 만민 일치화권을 중심삼고 비로소 지상에 종적인 하나님의 권한이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나마 그 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었던 때가 2차대전 시기입니다. 2차대전 직후의 때다 이겁니다.

세계가 수많은 민족으로 갈라져서 꺼꾸로 나가던 것이 비로소 돌아서는 거예요. 하나님에게로 돌아서 가지고 한 곳으로, 한 중심을 향해서 집중하는 역사적인 한 때, 전세계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족권 앞에 일치화를 볼 수 있는 그때가 2차대전 직후입니다.

예수를 중심한 복귀섭리

그것이 어떤 종교이냐? 기독교예요. 기독교는 주류종교입니다. 기독교의 가르침은 전부 다 심정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의 가르침을 보게 되면, 예수는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다' 라고 했어요. 우리 인간, 아무것도 모르고 타락한 인간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발견했다는 위대한 사실,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나님의 독생자다' 라고 한 사실, 독생자라는 이름이 지상에 나타났다는 사실은 하나님이 수천 년 탕감역사를 거쳐 나오는 데 있어서 희소식 중의 희소식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독생자를 중심삼고 비로소 유대 나라와 유대교, 가인과 아벨을 바꿔쳐야 돼요. 반드시 바꿔쳐야 된다구요. 바꿔치는 데는 무엇을? 혈통을 바꿔쳐야 돼요.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핏줄이 왼쪽이 아닌 오른쪽에서 시작해 가지고 종적 기반의 일치와…. 남자 여자는 종적으로 평형이예요. 동서와 같은, 평형의 대표예요. 남자가 동쪽이라면 여자는 서쪽이 되어 가지고, 양쪽 끝이 되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사랑을 중심삼고 그 중심으로 모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되면 사랑의 마음으로 결속해서 비로소 결혼이라는 것으로 묶어지는 거예요. 그때는 그 핵이, 주체가 아담도 아니요 해와도 아니요 반드시 하나님인 거예요. 하나님이 핵이 돼요, 핵. 하나님을 핵으로 해 가지고 아담 해와는 부체(附體) 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모든 세포들이 그렇다구요. 반드시 핵을 중심삼고 하나의 부체와 같이 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살과 같이 되어 가지고, 뼈와 살 같은 입장에서 하나의 원형을 이루어야 돼요. 원형을 이루게 되면 상하, 전후, 좌우가 전부 다 하나의 중심인 사랑을 중심삼고 주고받는다는 거예요. 모든 힘의 작용은, 구형을 이룬 힘의 작용은 반드시 중심 핵을 통해서, 한 점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예수가 이러한 구형적 기반을 이루었어야 했는데도 불구하고, 독생자란 이름을 가지고 왔지만 독생녀라는 이름을 주장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구요. 그런 사람을 만나는 데는 그냥 만날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준비된 터전 위에서 하나의 개인, 가정, 종족을 터전으로 해 가지고 연결되어 나가야 됩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비로소 가정에서부터 핏줄을 전환시켜야 됩니다.

예수님이 온 역사를 두고 봐도 여러분이 알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역사 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로 따로 태어났던 것을 어떻게 해서든지 어머니 복중으로 복귀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점점 좁혀 들어오는 거예요. 이것이 좁혀 들어와 가지고 에서와 야곱의 시대에 와서 쌍동이로서 서로 싸우는 거예요.

거기에는 반드시 해와의 협조가 있어야 돼요. 그래서 어머니의 협조를 받아 장자권을 중심삼은 축복을 받아 가지고, 다말의 아들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고 복중에서 혈통적으로 전환하는 기원을 마련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탕감하여 혈통적 전환역사를 이룬 것은 유대교밖에 없습니다. 구약시대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 터전을 이어받아 가지고 다말과 같은 입장에 서서 세계적인 하나의 대표의 입장에서 부름받은 것은 마리아예요, 마리아. 마리아라구요. 마리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요셉과 정혼한 마리아를 중심삼고 전부 다 탕감복귀를 하는 거예요. 아담 형태를 만들어 놓고, 하늘을 중심삼고 하늘의 아들딸과 같은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예수가 탄생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독생자라 하는데, 그 독생자가 태어나기 위해서…. 하나님의 독생자는 누구냐 하면, 아담이 하나님의 독생자예요, 독생자 아니예요?

그 독생자라는 이름 자체가 하나님의 모든 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하나님의 내심으로부터 외심 모두를,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난 하나의 지상의 대표자였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와 같은 예수님은 탕감적 내용을 중심삼은 가정을 이루어야 돼요. 가정을 이루는 데는 가정을 중심삼고 둘만으로는 안 돼요. 여기에는 내적인 핵, 부부의 핵이 있고, 가정의 핵이 있으면 반드시 종족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을 둘러싸야 된다구요. 우리 탕감복귀역사에는 반드시 가정을 중심삼은 핵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그 가정은 어디서 이루느냐? 울타리와 같은 판도를 중심삼고 가정의 핵을 세워 놓지 않으면, 사탄이 밀어 치운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의 울타리를 해 둔 천사장권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가정이 있다면, 그 가정을 둘러싼 천사장권과 같이, 천사장의 후손들이 울타리를 놓은 것이 종족권이라구요. 그 종족의 터전 위에 보호를 받는 하나의 가정을 중심삼고, 즉 예수를 중심삼고 그 종족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돼요. 아담을 중심삼고 천사장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의 역사입니다.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복귀의 노정이 발전할 수 없는 겁니다.

개인을 중심삼은 가정 울타리, 내가 개인으로 서는 데 있어서 나를 보호할 수 있는 천사장권, 내가 아벨이라면, 또는 아담이라면 아담권을 보호할 수 있는 천사장권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통으로 직통할 수 있는 이러한 기반을 닦아야 되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반대라는 거예요. 뿌리가 달라졌다 이겁니다.

가인 아벨의 문제를 탕감하지 않고는 복귀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의 원칙을 통해서 반드시 가인 아벨이 교체되어야 된다구요. 형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이 되어야 됩니다. 또 부모가 자녀의 자리에 들어가고 자녀가 부모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전부가 종적인 면에서 가인 아벨의 기준, 부자의 관계인데, 아들이 부모 앞에 가인의 입장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있어서는 2세를 중심삼고 찾아오는 거예요, 2세.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의 문제를 탕감하지 않고는 복귀해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 중심삼고는 가정이 울타리가 되어야 하고, 가정을 중심삼고는 뭐예요? 종족이 울타리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의 유대교를 중심삼고 볼 때, 이스라엘 나라의 소원은 또 뭐냐? 그것은 메시아입니다. 또, 이스라엘 교단의 소원은 뭐냐? 마찬가지예요. 그건 전부 다 이스라엘이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이것이 하나되어야 하는데 가인 아벨끼리는 하나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임재하시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그 기준에서,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하나되는 그 기준에서 천사가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반드시 하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고는, 천사는 굴복하지 않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가정이 종족권을 중심삼고, 종족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의 여건이 갖추어진 다음에 예수의 가정이 비로소 설정되었어야 했습니다.

그 종족이 뭐냐 하면, 그것도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요셉가정과 사가랴가정입니다. 예수의 가정과 세례 요한의 가정이 아벨 가인의 입장에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 기반 위에서 택함을 받고 남자인 예수의 가정, 그 상대 될 수 있는 신부형인 세례 요한의 가정이 연결되어야 돼요. 이 가정들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었더라면 거기에서, 종족이라는 환경의 보호권 내에서 비로소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가정적 통일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것이 또 하나되는 거예요. 이 종족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의 절대적인 핵이 되어 가지고, 민족이라는 가인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건 가인권이라도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가인권입니다. 천사장권이예요, 천사장권. 사탄권이 아니예요. 아벨을 모실 수 있는 이러한 민족권이 형성될 때, 비로소 예수의 종족은 사랑을 중심삼고 핵이 되어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복귀해 나가야 됩니다. 그런 단계를 밟아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때의 모든 것을 보게 된다면 전세계를 움직이는 로마가 있고, 로마 가운데 이스라엘 나라가 있는데, 이스라엘 나라는 로마의 지배를 받는 거예요. 그러나 반대로 그 이스라엘 나라 가운데로 로마가 들어와야 되는 거예요. 로마가 쭉 들어와서, 나라로부터 가정까지 들어와야 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종교를 중심삼고 이것이 전부 다 이스라엘 나라 가운데 들어가야 돼요. 나라의 내적인 것이 되어 있는 거예요. 나라의 마음같이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의 마음까지 연결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반드시 민족을 중심삼고 민족의 가인권과 아벨권이, 다시 말하면 유대교면 유대교를 중심으로 이스라엘 민족이,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반드시 하나되어 가지고, 이 민족적 기반을 중심삼고 국가가 하나되었더라면, 반드시 국가적 아벨권이 이루어져 가지고 로마를 중심삼고 탕감하여 로마를 소화시켜 나갈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국가기준만 가졌으면, 예수를 중심삼은 국가적 기준이 되어 있으면, 싸우지 않아도 로마 자체는 자연히 피폐해졌다는 거예요. 로마 자체가 두 갈래로 갈라진다는 거예요. 하나의 국가기준을 가졌으면 반드시 하늘을 반대하는 천사장형과 같은 국가가 중간에 나오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이래 가지고, 로마 자체가 분립되는 입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대 나라와 유대교가 예수님을 중심삼고 통합되었으면, 그때의 모든 환경이,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이것이, 아시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와 대치할 수 있는 문화적 형성이 종교를 중심삼고 묶어져 나갔다면, 로마는 자동적으로 이 종교권을 대할 수 없는 환경에서 세계적인 통일권으로 모아갈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랬으면 기독교는 유대교를 중심삼고 아시아를 통일하여 이 아시아 문화권은 인도 문화권과 중국 문화권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큰 판도가 돼 있었는데, 이것이 연결만 되었더라면…. 이것도 가인 아벨이지요. 아시아 자체로 봐도 가인 아벨이라구요.

아시아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보게 되면, 예수권을 중심삼은 유대 나라와 유대교가 아벨권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게 하나만 되게 된다면, 이것이 통일적 아벨권이 되어 가지고 로마를 흡수 통일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동양을 중심삼은 섭리권이 서양을 중심삼은 기독교문명으로 옮겨지는 거예요. 기독교문명으로 옮겨져 가지고 영적인 기반이, 예수가 죽고 난 후에 이 기독교문명권이 로마로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 앞에 이것을 양보해 주었기 때문에,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할 것이 사탄한테 이미 전부 다 점령당하고 이것을 이어줄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로마로 들어가 싸워 가지고 분립 되어서 옛날의 잃어버린 형태의 이스라엘권을 다시 만드는, 이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재림주는 어떠한 일을 해야 되는가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재탕감해야 돼요. 그래서, 그것이 기독교문화권으로 이어져 나오면서, 기독교가 재탕감하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상에서 하나의 애급고역과 같은 수난길을 거쳐서 탕감해 가지고 세계적 활동시대로 나오려니, 많은 피를 흘리고 나온다는 거예요.

이렇게 세계적 기독교문화권, 통일적 세계문화권을 바라면서 나와 가지고, 그것이 국가적인 입장에서 가인 아벨, 다시 말하면, 차원을 달리하는 세계적인 차원에서 유대교와 같은 입장의 기독교가 나와야 되고, 그 다음에는 이스라엘 나라와 같은 기독교 국가가 나와야 됩니다. 그것이 미국이예요. 이것은 전부 다 신교를 중심삼고 쫓겨난 거예요. 쫓겨나 가지고…. 구교가 가인이고 신교가 아벨이라면 신교는 쫓겨나는 것입니다. 종적인 가인 아벨, 이것이 전부 다 추방당하는 거예요.

구라파에 있는 모든 구교들에게 쫓겨나 가지고, 신대륙인 미국에 들어가 가지고 비로소 모든 민족을 초월한 아벨권들이 모여 가지고 이룬 나라가 미국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구라파의 나라가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미국이 2백 년 동안 뭘했느냐 하면, 기독교를 통해서, 세계에서 머리 좋고 소질이 있는 사람들을 자기 나라로 데려간 거예요.

모든 문명의 정수라든가, 모든 지성인들을 전부 다 규합해 가지고 구라파를 능가할 수 있는, 구라파를 굴복시킬 수 있는 국가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통일권을 만들어 놓을 수 있었던 것이 2차대전 전후까지….

자, 그 통일권이 이루어지는 것을 예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것이 영적이예요, 영적. 지상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없다구요. 하나님의 나라를 상징적으로 이어받을 수 있는 기반은 됐지만, 하나님의 나라라고 주장할 수 있는 곳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재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유대교에서 영육을 중심삼고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이루지 못했던 통일을 이뤄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영적이나마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들어 놓은 것이 기독교문화권이예요. 그래서 기독교문화권은 기독교 자체가 나라를 갖지 못한 입장에서, 기독교 신앙 자체가 세상을 포기한 입장에서 영적인 세계, 천국만을 숭상하고 나왔다는 거예요.

이 영적 세계의 판도권은 유대교를 중심삼은 2천년 전 예수시대의 환경적 기준을 만들어 놓았다 이겁니다. 그래서 영적 통일기반을 갖추었다는 거예요. 이것을, 선생님시대에 들어와서 통일해야 됩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림주가 나타나 가지고 통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재림주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이 외적인 세계 판도가 전부 다 성사 될 때까지 재림주가 해야 할 것은, 내적인 세계, 다시 말하면 영적인 기독교문화권이 영적인 세계와 같이 모든 것을 통합할 수 있도록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기독교문화권을 전부 다 통일하는데 그것이 어디에 연결되어 있느냐? 영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통일권을 갖춘 조건적인 기준에서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기준에 연결이 딱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영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비로소 몸뚱이가 접선할 시기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재림주는 어떠한 일을 해야 되느냐? 예수님이 영육을 중심삼고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부활하기 위해서는 영적 승리권 기독교의 문화권을 영계로부터 전부 다 전수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오시는 주님이 영계 자체를 전수받기 위해서는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탕감노정을 걸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환영을 안 한다 이겁니다. 영계가 환영 안 해요.

영계 자체가 가인 입장에 서는 거예요. 영계가 완전히 하나되어 천사장 세계에 해당하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예수님이 하늘편 영계권으로 확장 시키기 위해서 하늘편 천사장의 아들딸 꼴로 확대시키는 것입니다. 지상기반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아담으로서 이것과 연결하려면, 영계가 천사장권과 같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굴복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굴복시켜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이어받지 않고는 지상에 아담권을 성립시킬 수 없는 거예요.

천사세계 전체가 아담한테 굴복했다 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전부 다 오시는 주님하고 하나되게 안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대치해서 싸우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돌이켜 가지고…. 탕감기간을 중심삼고 대치하는 입장에서, 선생님이 영계에서, 종의 종으로서 영적인 세계의 제일 밑에서부터 굴복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의 종으로부터 양자의 기준을 거치고, 서자의 기준을 거치고, 쭉 복귀의 기준을 거쳐 나오는 거예요. 그 싸움을 거치려니 영계에 들어가서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할머니를 중심삼고, 해와를 중심삼고…. 반드시 어떤 해와가, 부인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해와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축복은 해와로 말미암아 거두어들여야

어떤 부인이 나와야 되느냐 하면, '나는 하나님, 여호와의 부인이다' 하는 부인이 나와야 됩니다. 해와는 본래 여호와의 부인이라구요. 그러니 해와가 나와서 '내 앞에 온 우주가 굴복해야 돼. 하나님도 내 마음을 떠날 수 없고 나를 벗어날 수 없다' 는 세계사적이고 우주사적인 새로운 선포를 해야 된다구요.

'나는 하나님의 부인이다' 이럴 수 있는, 지상에서 하나님이 직접 인도할 수 있는 부인이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부인을 하나님이 직접 인도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영적 세계가 여기에 움직여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하여 비로소 지상에 착륙할 수 있는 기지를 하나의 부인을 통하여,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하는 부인을 통하여 만드는 거예요.

그 부인은 남편과 하나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남편의 십자가를 물리치고, 사탄 가정의 모든 반대를 물리쳐야 돼요. 그 남편이 세계적인 모든 탕감조건을 걸고 아내인 자기에게 퍼붓더라도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여성, 일편단심 한 분밖에 모르는 그런 여성을 중심삼은 섭리역사를 해 나가는 거예요.

그런 것이 전부 다 정수원씨의 할머니인 김성도 할머니 같은 그러한 여자들을 통해 가지고 연결시켜 나오는 거예요. 해방전후를 중심삼고는 그런 여자들이 전부 다 반대했다는 거예요. 허호빈 시대에도 주님을 낳는다고 해 가지고 말이예요. 그게 복중교예요. 배에서 움직이기 시작해 가지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늘과 통하는 거거든요. 그것이 뭐냐 하면, 모두에게 주님이 이 땅 위에 태어난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가르쳐 주는 겁니다. 상징적인 수많은 여성을 통해서, 세계적인 환경을 중심삼고 하나의 복중을 통해 나오는 주님에 편승해 가지고 동서남북의 전여성들이 그러한 역사를 하는 거예요. 탕감적 역사를 해 가지고, 그 시대가 지나가면 한 곳으로 모이는 놀음을 해 가지고 최후에는 자기가 여호와의 부인라는, 그런 사람이 나와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한 사람을 만나 가지고 축복을 받아야 돼요. 해와로 말미암아 아담이 축복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해와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의 축복의 인연을 거두어들여야 된다 이거예요. 거두어들이려니까 시련을 당해야 되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어떠한 명령이라도 순응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떠한 명령이라도 반항해서는 축복을 이어받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런 인연이 있는 할머니인 것을 알면 그 앞에 절대 복종을 해야 돼요. 선생님 이라도 절대 복종해야 돼요. 무슨 일까지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그 아들딸, 그 아들딸들은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아니예요. 세상에서 술 먹고, 뭐 별의별 놀음 하는 아들딸이예요. 그런 집에 들어가 가지고 그들의 눈총을 받아가면서 종살이를 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서부터 축복을 받아 가지고 아담이 주관성 전도한 것을 반대로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주관성을 전도함으로 말미암아 비참상이 벌어졌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책임을 진 재림주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한 여성을 중심삼고 영계와 직통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축복받아 올라가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종의 종의 입장이었지만 거기서부터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3년 반이라는 기간을 통해서, 3년 가까운 이 세월을 중심삼고 그런 역사를 하는 거예요. 그것을 저들이 40일 기간을 중심 삼고 결산을 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하늘의 총리대신이니, 아니면 예수보다 높다느니 해 가지고, 무슨 말까지 나와야 되느냐 하면, '당신이 실체의 여호와다' 해서 '내 남편이지' 하는 말까지 나와야 된다구요. 그런 말이 나오게 되면 그때부터는 대등한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완전히 주관성을 전도하는 거예요. 반대로, 선생님이 그 할머니를 중심삼고 전부 다 반대로 탕감복귀시키는 거예요. 어젯날에는 자기 아들과 같은 입장에서 절대 복종하던 그 사람이 축복을 받고 나서는 일주일 이내에 돌변하는 거예요. 돌변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돌변하는 거라구요. 그때는 주체적 권한을 중심삼고 명령을 받아야 돼요. 반대로, 명령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해와는 아담을 주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로 전부 다 종이 돼라'이게 하기가 힘들다구요. 종의 자리…. 섭리적인 입장에 서서 섭리적으로 할머니를 중심삼고 그 놀음을 했지만, 그 할머니를 중심삼고 수많은 여성들, 어제도 말한, 80대에서 70대, 60대, 50대, 40대, 30대, 20대, 이 기준이 전부 다 연결될 수 있는 입장에 서는 거라구요. 그 할머니도 만약에 주님이 오게 되면 자기 딸하고 결혼을 해서 주님이 자기 사위가 되어야 된다는 그런 말을 한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지난날 통일교회의 역사 속에 있었던, 선생님만이 아는 일이라구요. 그것은 누구도 모르는 사실이라구요.

주님이 이 지상에 나타나게 될 때는…. 그런 것은 전부, 탕감노정은 모르는 모양이예요. 이렇게 되니까 이 할머니가 정신이 드는 거예요. 그 할머니도 중간에 딱 서는 것입니다. 자기 주장대로 하게 되면 사탄한테로 가고, 이제 선생님 주장대로 나가게 되면 어디로 가요? 하늘로 가는데, 올라가는 이 경계선에서 방황하는 거예요.

그래서 40일 기간에 세계만민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신 탕감하는 투쟁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영적 축복을 전부 다 상속받아야 돼요. 상속받아 가지고 지상에서 한 바퀴 뒤넘이치지 않고는 안 됩니다.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종적인 입장에서, 부모의 자리, 어머니의 자리에 세워 놓고 자식과 같은 입장에서 이것이 뒤넘이치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횡적으로 그 할머니를 절대 따라가는 패와 선생님을 따라오는 패, 이렇게 두 패가 되는 거예요. 반드시 종적으로 뒤넘이침과 동시에 횡적으로 뒤넘이쳐야 된다구요. 그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평양에서 한 놀음이 그거라구요. 전부가 선생님을 따라나오는데 선생님이 그 할머니를 모시니까, 식구들 전체가 하나돼 가지고 그 할머니를 모셔야지요. 절대 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다가 이것을 뒤집어 놓으니까 이게 문제가 된 거라구요. 지금까지 그 할머니에게 절대 복종하던 선생님이 하루 아침에 돌변해 가지고 하나님같이 모시던 그 할머니를 종으로 대하니…. 이래 가지고 두 패로 갈리는 거예요. 여기서 할머니를 동정하는 패거리와 선생님을 따르는 패, 두 패로 전부가 갈리는 거예요.

그래서, 종적 탕감복귀와 더불어 횡적인 가인 아벨 탕감복귀의 환경을 중심삼고 나가니, 그 편으로 따라가는 사람들은 전부 다 혼돈이 되어 어느 것이 참인지 갈피를 못 잡는 거예요. 이렇게 가라고만 하다가 난데없이 뒤로 돌아서니 그걸 누가 알아요?

그러니까 하늘 가는 길은 여자를 따라가 가지고는 안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을 따라가야 할 것인데, 그 할머니도 선생님을 안 따라오고, 그 할머니를 지지하던 사람들도 선생님을 안 따라오니, 거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이래서 당장에 그 할머니는 정신이상(精神異常)이 된 거예요. 문 아무개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역적이고, 세상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가고, 자기의 모든 것을 도둑질해 갔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렇게 탕감복귀를 해서 빼앗아 와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걸어온 종족적인 탕감노정

그런 싸움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출발해 가지고 영적 판도를 지상에 세워서, 승리적 패권을 중심삼은 영적인 기반 위에 실체기반을 세워 나가는 거예요. 나가는 데는 선생님이 그 일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나타나지 않는 거예요. 나타나면 사탄세계를 거쳐 가야 되기 때문에, 나타나지 않으면서 기반을 확대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적인 기반, 개인적인 탕감노정, 가정적인 탕감노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탕감노정을 엮어 가는 거예요. 종족적 탕감시대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족과 연결시키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하는 거에요. 통일교회가 일족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 하는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활동과 마찬가지예요. 종족적 환경을 중심삼고, 여기에는 김씨, 박씨 등 여러 성이 들어와 있지만 다 극복하고 초월해야 된다구요. 완전히 하나돼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이제 선생님이 모든 문씨와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는 반드시 사탄 역사가 벌어지기 쉽다 이겁니다. 인간이 자기 욕심을 부리면 절대적으로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반드시 60대 이상의 할머니를 중심삼고 역사하던 것이 40대 기준으로 연결시키는 놀음이 벌어져야 하는 거예요. 중년을 중심삼고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예수님이 이루지 못했던 모든 것을 가정적 기반에서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종족적 기반 위에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그러면서 이 3년 기간에 외적인 기독교와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기독교에서는 횡적으로 신령한 패, 이 두 패가 싸우는 거예요. 이것을 연결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신령한 집단들은 선생님이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콘트롤만 하면, 그들이 순응만 하게 되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가정적 기반이 정립되어서 거기에 종족적 기반이 연결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종족적 기반에 있어서는 반드시 어떠한 가정이 있어 가지고 절대 복종하면서 분립역사를 해야 한다구요. 그 할머니와 마찬가지로 그때는 반대받으면서 전부 다 분립하는 역사를 했지만, 이제는 환영받으면서 분립하는 역사를 해야 된다구요.

그런 역사를 한 것이 허호빈 집단이예요. 부부끼리 살던 사람들이 주님이 오게 되면 완전히 갈라져서 남이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예수의 어머니인 마리아의 역사를 하는 거예요. 예수를 낳은 그 어머니 자리에 서는 거예요. 마리아하고 요셉이 살아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살아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그러한 입장, 종족적 기반을 중심삼은 그러한 역사를 중년 아주머니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걸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러니 남편이 전부 다…. 허호빈 집단이 그런 준비를 했지만 이 집단이 선생님을 알아요? 안 가르쳐 줘요. 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기들이 모르고 타락했기 때문에 지혜로써 찾아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영적 집단이 희생되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 고비를 못 넘어서.

그건 원리를 모르면 넘어갈 길이 없다구요. 반드시 걸려서, 인간 자기의 욕심을 중심삼고 생각하다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옛날 평양에서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그 남편 일가가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이 됐다면, 지상에 종족적 기반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었더라면, 그것이 선생님 가정과 하나만 되면, 그다음에는 뭐 이남 땅으로 내려오는 거예요. 이남 땅으로 내려온다고 해서 선생님이 뭐 그 교회집단을 전부 다 데리고 나오는게 아니예요. 그럴 필요 없다구요. 선생님이 그 집단을 중심삼아서 종족적 환경을 연결시키면 되는 거예요. 이남이 그때 갈라졌으니 이남에 내려와 가지고 아벨권을 수습해서, 이남에도 가인 아벨이 벌어졌으니 아벨권 기독교를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국가까지 움직이면 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도, 남한 자체도 보면 그 이박사가 남한정부를 만들었다면…. 그것을 하늘은 다 준비했다는 거예요. 우리 종조부하고 이박사하고…. 우리 종조부가 목사였는데, 이박사는 종조부의 교회에서 장로를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부를 수립해 가지고 우리 종조부를 모셔다가 같이 나라를 다스리려고 몇 번씩 헬리콥터를 보낸 거예요. 그때 종조부가 정선에 계셨는데, 세번씩이나 그렇게 보냈는데도 가지 않았다구요. 늙어 가지고 무슨 정치를 하느냐고 말이예요. 우리 종조부도 애국지사, 독립투사거든요. 그때 하나되었더라면 선생님이 이런 고생을 안 할지도 모릅니다.

그랬으면 이박사 중심삼고 박마리아…. 이박사 가정, 아들과 같은 입장의 가정을 연결시켜 탕감노정을 세우기 위한 놀음을 이대와 연대를 중심삼고 했을 겁니다. 이대와 연대가 가인 아벨이라구요. 2세들을 세워 가지고 꺼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꺼꾸로. 그리하여 이박사를 중심삼은 가정권까지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저 꼭대기에서 하나되면 그냥 자연히 하나될 수 있으니 그렇게 묶으려고 그랬는데 이것을 전부가 반대한 거라구요. 기성교회가 반대한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반이 안 돼 가지고 남북이 갈라질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북쪽 나라가 생기고 남쪽 나라가 생겨 내려왔다는 거예요. 이게 본래는 갈라져서는 안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할 것이 갈라져 나왔다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조상들의 실수를 탕감해 가지고 세운 대표자들

그러면, 이것을 누가 통일해야 되느냐? 선생님 일대에 어떠한 수난의 길을 가더라도 통일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와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통일교회는 역사적인 수난의 종교의 길을 면치 못한다는 거예요.

이런 배경을 중심삼고, 이것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모든 기독교의 운세권, 영적인 세계의 운세권을 모두 선생님이 쥐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선생님의 주먹 안에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재차 편성한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하니까 대신 통일교회를 편성한 거예요. 선생님이 아벨입니다. 아벨이기 때문에 하늘을 통해서 아벨의 상대권을 재창조역사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날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대치할 수 있는 기반을 세운 거예요.

그러니까, 내적으로 나타나지 않은 입장에서 해야 할 모든 일이 국가적으로 연결되어 전개가 안 됐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적인 모든 것이 전부 다 분립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가 기성교회와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하는 거지요. 전부 다 그 편으로 가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으려 하고, 자기의 이익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動) 하는 모든 사람들은 전부 다 그쪽으로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세상의 이익을 포기하고 하늘의 이익을 중심삼은 이런 무리들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규합하려는 운동이 통일교회운동이니 통일교회가 세상에서 추방당하는 거예요. 세상을 버리더라도 하늘을 찾겠다 이겁니다. 세상을 버리더라도 하늘을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정을 버리고 전부 다 나와 모여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역사적인 탕감노정을 걸어 나오는 데 있어서 36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전부 다 팔도강산에 기지가 있어야지요. 기지를 연결해 가지고 이들이 팔도강산 전체에 문제의 집단으로 등장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와 가지고 새로이 출발하여 통일교회를 편성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통일교회 기반 위에 축복의 시대를 맞은 것입니다. 14년 후인 1960년대에 재탕감하는 거예요. 소생기, 장성기 시대를 중심삼고, 장성권 완성기준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7수의 두번인 14년의 과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통일권을 중심삼아서 하늘의 영적인 모든 권한을 딱 쥐게 되었으니, 선생님을 중심삼고 외적인 기반만 닦아 나오면 되는 거예요. 여기에 딱….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이걸 빼앗기 위해 최대의 발악을 하는 거예요. 사탄이 영적인 기준은 선생님에게 전부 빼앗겼지만, 지상에 통일할 수 있는 운세권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상의 모든 힘을 통해서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니 지상에서는 쫓김받는 자리에서 이남에 내려와 가지고 착륙기반을 중심삼아서 통일교회를 편성해 가지고, 종족적 기반을 중심삼고 대치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서 14년 후에 결국은 어머님을 모시게 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시대에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실패했던 것을, 비로소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가를 전부 다 연결시켜서 재차 탕감하는 기준을 세워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재차 지상세계를 탕감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 지상세계가 하늘적인 모든 상속권을 이어받도록 하기 위해서 역사적인 조상들의 실수를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승리했다는 대표자를 세운 것입니다. 그것이 36가정입니다.

36가정은 전부 다 12수예요. 아담에서부터 노아까지가 10대지만 12수예요. 가인 아벨로 해서 12수가 됐어요? 그다음엔 노아로부터 아브라함까지가 10대지만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중심삼아 가지고 12수예요. 이래 가지고 야곱 때에 가서 비로소 12수의 기준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전개됨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착륙하였던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역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담가정형, 노아가정형, 그다음에 야곱가정형, 이것이 제1가정 제2가정 제3가정입니다.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시대의 모든 것,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거쳐 나오던 것을 전부 성약시대에 묶어 나오는 거예요. 영적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이들을 연결시켜서 지상에 조상들을 묶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은 뭐냐 하면 전부 다 조상들입니다, 조상들. 72가정은 뭐냐 하면, 36가정의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었거든요.

그리고 이 120가정은 뭐냐 하면, 중심이 딱 잡힌, 가인 아벨 조상들을 대표한 중심이 잡힌 거기에 있어서 세계적 대표자입니다. 예수시대에 있어서 120문도에 해당하는 거예요, 120문도. 그렇기 때문에,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했기 때문에 세상 나라 124개국과 딱 맞아 떨어진다 이겁니다. 그때 그렇게 됐다구요, 유엔 가입국이. 그리하여 탕감의 노정이 확장되어 나왔습니다.

430가정은 뭐냐하면 대한민국, 이 민족의 대표인 것입니다. 거기에는 각양각색의 성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서 이것이 아담의 입장, 아담 국가와 같은 세계적 판도 기반을 거쳐서 한국 국민이 연결된 거기에, 해와 국가형과 같은 기준의 사람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연결 못 시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430가정 때 비로소 구보끼, 일본의 구보끼 가정을 연결시킨 거예요. 거기서부터 연결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777가정은 세계적 모든 나라를 대표한 자들입니다. 메시아격 대표자와 같은 거예요. 전부 다 초민족적인 기준에서 대표들로 세운 것입니다.

그래서 횡적인 데서 430가정이 소생, 장성이 777가정, 완성이 1800가정입니다. 1800가정에서 다 끝난 거예요. 그다음 6000쌍은 그 대표자 전체가 커버될 수 있는 승리의…. 이때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가 반대할 수 없는 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아무리 반대했댔자 통일교회의 6000가정, 혹은 1800가정을 없앨 수 없다 이겁니다.

애국적인 가정운동이 벌어지면 세계는 살아날 수 있어

이건 뭣을 말하느냐 하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지 않고 지상에 있는 자기 민족을 중심삼고, 혹은 자기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메시아의 자리에 세워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러면서 그 판도를 중심삼고, 그 판도를 쭉 몰고 세계로 가야 될 것이기 때문에, 이 가정을 전부 다 배치했지만, 이 가정을 1970년도에 배치했지만 이걸 한국과 묶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가정의 대표들이 1970년도, 71년도, 72년도, 이 3년 기간에 전부가 희생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자기 가정을 버리고 나라를 연결시키고, 세계를 연결시키는 전통이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있어서 통일교회 가정과 같은, 자기 가정을 버리고 전부가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애국적인 가정운동이 벌어지면 세계는 살아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탕감적 가정 기반을 세계에 연결시킬 수 있는 탕감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가정 탕감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 기반 위에서는 탕감조건만 세우면, 아무리 세상 가정이 반대하고, 아무리 세상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이것을 없앨 수 없다는 거예요.

그 기반을 통해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그러니 세계적 탕감노정으로서 미국에 가더라도 한국에서 탕감한, 국가적 기준에서 탕감한 모든 기반을 중심삼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1974년까지 미국에 가 가지고 기독교가 반대하던 것을 재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은 통일교회를 반대했지만 미국은 실재로 반대하지 않았어요. 선교사가 갈 때 반대를 했지만, 그것은 한 일족으로서 친 것이지 전체가 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우리는 세계적인 판도, 전체 사방을 갖출 수 있는 족속을 갖췄기 때문에 미국에서 수많은 족속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도전하는 거예요. 앵글로 색슨계가 반대하면, 독일계가 있는 거예요. 독일계가 반대하면, 유대계가 있고 말이예요. 여러 계통을 통해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고 거기에 우리가 한 분파로 들어가 가지고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미국 전역을 중심삼고 총공세를 해 가지고 싸우는 겁니다. 탕감하는 거예요. 탕감 노정이예요. 선생님이 미국 가면서부터 비로소 도전을 하는 것입니다. 공격하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국가적 기준을 중심한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세계적 기준을 공격하게 되면 그것은 밀리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해도, 자유세계 전체가, 기독교 전체가, 전부가 반대하는 이 놀음을 대해 가지고 선생님 홀로 싸우는 겁니다. 선생님하고 요 통일교회 무리를 중심삼은 세계의 무리, 소수의 무리라는 거예요. 많지 않아도 돼요. 많이 필요없는 거예요. 이 무리를 중심삼고 싸움을 해 가지고 비로소 승리적 판국을 닦아야 한다 이겁니다.

그래, 댄버리 거쳐왔지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댄버리에 가서 부활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영육으로 비상천을 했습니다. 세상에 승리의 패권을 쥐고 입성을 위해서 다시 공생애노정을 출발해 나온 것이 댄버리 이후의 역사입니다. 1년 8개월 간인가요? 1년 6개월 만에 세계를 수습했어요.

내가 이 댄버리에 들어갈 땐 통일교회 패들 전부가 쑤셔 놓은 벌집같이 돼 가지고, 여지없이 유린당하고 다 죽은 모습이었지만 여기서 부활한 거예요. 재차 영육 부활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거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기독교와 미국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0년 전에 기독교와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나라, 가인 아벨권의 세계적인 국가가 하나 못 된 것을 대신해서 하나된 조건을 딱 잡아 가지고, 한국이 남북으로 갈라져 가지고 선생님을 추방하였던 것을 여기 와 가지고 이제는 어떻게 하느냐? 국민을 수습해 가지고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어저께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만든 것은 뭐냐? 이미 세계, 미국이나 일본의 국민들은 선생님에게 다 방해가 돼요. 이제는 가나안 복귀노정에 있어서 요단강을 건너 가지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놀음이, 결국은 이북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북, 이북으로 전부 다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가나안 땅에 가나안 칠족이 살았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저 공산권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원수들이 전부 다 노리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들어가 가지고 이걸 전부 다 소화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한 국민을 움직일 수 있게 된 것은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남한 나라가 움직여야 됩니다, 나라가. 남한 땅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남한의 어느 누가 이 국민을 움직여야 되는데, 현정부 여당이 움직일 수 없고 야당이 움직일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문선생만은 움직일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게 달라요. 알겠어요?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이건 틀림없이 가능한 거예요. 하나 안 되면 일본의 힘이 작용할 것이고, 미국의 힘이 작용한다 이거예요. 우리의 세계조직을 몰아 가지고 전부 다….

그리고 이것이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전부 다 핍박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포화상태, 일본도 포화상태입니다. 그렇잖아요? 전부 다 포화상태예요. 미국도 미국 자체에 야단났다 이거예요. 일본은 돈이 많아 가지고 그러더니, 또 그 엔화 때문에, 돈 때문에 야단났다 이거예요.

민주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민을 전부 다 연합해 놨는데, 미국이 민주주의를 중심삼고 전부 다 초민족적인 연합국가를 만들어서 일으켜 놨는데, 그 연합 국가가 다시 분립되어 가지고 야단났다 이거예요. 그리고 일본은 돈 때문에 야단났다 이겁니다. 한국은 뭐냐 하면, 기독교 때문에 야단났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나라를 망치고 있어요. 기독교 자체가 다 부패한 거예요. 앞으로는 이 기독교 가지고도 전부 다 소망이 없습니다. 기독교가 제일 부흥한다는 한국에서 귀하다고 하는 것 전부가 포화상태가 되고 원수가 된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래야 선생님이 통합운동을 할 수 있거든요. 미국도 그런 운세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활동이 미국에서도 이젠 주목 받는 활동이 되었어요. '아, 이거 레버런 문 운동 아니면 안 되겠다' 는 거예요. 일본도 그런 식이예요. 통일교회 아니면 안 되겠다 이겁니다. 현재 야단하고 있습니다. 싸우고 말이예요, 그들은 돈 때문에 싸워요. 공산당들이 지금 전부 다 돈을 물고 늘어지는 거예요. 이걸 차버리는 거예요. 탁 차버리는 거예요. 여기서 우물쭈물하다가는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싸움하고 있어요.

벌써, 우리가 국회를 움직일 수 있어 가지고, 국회의 분과위원장들을 중심삼고 각 부처에 힘을 가해 가지고 브레이크를 걸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공산당들이 전부 다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그렇게 했지만, 결국은 그들이 물러가는 거예요.

그러한 입장에서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이것을 누가 할 거냐 이거예요. 정부가 이번 대회가 끝남으로 말미암아 헤게모니(hegemony;주도권)를 빼앗겼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국민은 이제 선생님을 따라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요것이 남한이 딱 이제 선생님하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이예요. 그렇게 되면, 북한의 김일성 일가가 전부 다 포화상태가 되는 거예요. 더 이상 채워질 수 없는 포화상태, 포화상태에서는 내려가는 거예요.

그 포화상태에서 연결만 되면, 하나만 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쭈욱 세계적인 포물선을 향해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내려가지 않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는 하나의 평등세계이고 이상세계인 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참된 세계로 돌아가는 겁니다.

오늘 제목이 뭐예요? 「복귀의 길을 가는 하늘의 용사가 되자」 그래, 복귀의 길을 가는 하늘의 용사예요. 하늘의 용사는 어떤 일을 하느냐 하면 재창조, 재창조를 해야 됩니다. 복귀의 길이 전진하기 위해서는 재창조를 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우리가 불리한 입장에서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그것은 희생으로 흘러갔다구요. 전부 다 무효가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져 가지고, 썩어진 그 대가로 딴 세계에 그것의 몇분지 일에 해당하는 승리권을 남기기 위한 놀음을 해 나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십일조와 같은 놀음이예요. 희생을 하여 아홉은 사탄세계에 빼앗겨 가지고 없어지고, 일조가 남아지는 시대입니다. 종교는 그런 시대를 거쳐서 나오기 때문에 희생하게 될 때는 언제나 발전했다는 거예요. 희생하고 핍박받지 않는 종교는 발전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구요. 탕감복귀가 한계선에 이르렀기 때문에 전진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반드시 핍박받고 피를 흘려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때는 어떤 때냐? 반대의 때라는 거예요. 선생님을 내쫓았지만, 선생님이 착륙할 때 못 들어오게 반대한 것을 거슬러 가지고 이 중앙선까지 왔다구요. 그래, 지금 때가 어떤 때냐 이거예요. 모든 국민들이 선생님 편에 서 있다구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이 무슨….

문총재를 누가 반대하겠어요? 기성교회, 네까짓 것들은 하나님 손에서 벗어난 거야. 하나님이 없다고, 거기엔. 암만 그래야 그런 기성교회 중심삼아 가지고, 기성교회하고 세상하고 하나돼요? '이놈의 자식들, 저놈은 믿는 놈이 이렇게, 예수 믿고 뭐 이렇게 기도해? 종교를 믿는 것들이 더 나쁘다' 고 전부 다 '푸-푸' 하는 거예요. 그들이 누구냐 하면 말이예요, 종교인이 아니라 국민이예요, 국민. 이 '푸-푸' 하는 패들이 통일교회 패한테 '저 무니(Moonie)가 제일이지, 통일교회가 제일이지 제일이지' 그런다는 거예요. 이제 자동적으로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내가 치기만 하면 하나되는 거예요.

엣날에는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일 퍼센트, 십분지 일, 승리의 십일조를 해 나오는 역사적인 소모전을 했지만 이제는 반대의 시대에 왔다구요. 그들이 환영하니까 여러분이 하나의 일을 하면 열만한 성과가 얻어질 때가 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참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직접주관권의 문이 열리지 않아

그러면 여러분들을 선생님이 사랑하겠어요? 이 똥구덩이 같은 것들,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뭐 아이쿠….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 이 복귀노정을 걸어 나오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일해라 해서 여러분들이 일한 게 뭐 있어요? 뒤꽁무니에서 전부 다 뭐 애기, 여편네 끼고서 못 살겠다고 데모를 하고….

선생님이 와서 보니 공장에서 데모를 하고 이런 놀음을…. 어느 나라 패들의 것이예요? 그런 패들은 전부 다 쓸어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그러지 않은 가난한 2세들이 거기에 끼어 있다는 거예요. 반대도 안 하고, 그러니 하늘이 2세들을 잘라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2세들을. 그래서 내가 작년에 와 가지고 2세들을 축복해 준 거예요. 그래서 2세를 믿고 용서해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해 줄 때, '너희들은 절대 부모를 따라가지 말라' 고 한 거예요. 2세들에게 훈계한 거예요. '절대 부모 따라가지 말라. 자랑할 부모가 없다. 너희들이 독자적인 입장에서 부모들이 역사시대에 책임 못한 모든 것을 해야 된다. 민족을 대표해 가지고 최일선에서 뛸 수 있는 결의를 해 가지고 선생님의 뒤를 따르라' 고 했던 거예요.

36가정을 중심삼고, 이제 72가정을…. 뭐 이제는 내 맘대로 할 거예요. 탕감시대가 지나갔으니까. 결혼도 해주고 싶으면 해주고 안 해주고 싶으면 안 해주고, 일을 시켜 먹으려면 늦게 장가 보내면 되지요, 뭐,

이제, 탕감복귀시대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움직이는 것은 여러분들의 수확이 됩니다. 이것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중심삼은 수확으로써 이제는 뭐 휩쓴다고 본다구요. 여러분들이 일하는 게 아니예요. 영계의 조상들이 전부 다…. 이것이 전부 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담도 갈라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상을 통일하면 그 통일을 빌어서 영계의 문이 열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대한민국에 들어올 때, 댄버리에 가 가지고 기도한 거예요. 2월 1일(1984년)인가? 새벽 세 시에 어머니하고 약속해 가지고 기도한 것입니다.

사랑의 힘을 안 가지고는 문을 못 두드려요, 사랑의 힘. 지옥이나 모든 문이 닫힌 것은 거짓 사랑 때문에 그렇지요? 개천문일에 문을 연 것도 참사랑 아니면 안 돼요.

애승일, 애승일, 사랑은 사망권을 이겼다 이거예요. 사망을 이긴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사망의 문을 연다구요. 흥진군이 돌아간 뒤에 애승일을 3일 만에 만든 거예요, 애승일을. 아들을 놓고 울어서는 안 돼요. 죽은 아들을 놓고서 울어서는 안 돼요. 부모가 눈물을 질질 짜고 이러면 안 돼요. 그렇게 무정한 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흥진이를 하늘에 보낼 때 말이예요, 눈물 한 방울 안 흘렸어요. 눈물 흘리면 걸린다구요. 어머니는 모르지요, 그런것을. 어머니는 나를 따라가니까. 나를 따라가니까…. 이래 가지고 승화식을 거쳐 사망권을 분별하는 거예요.

하늘과 땅이 전부 다 심정을 중심삼지 않고는, 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원리결과주관권, 직접주관권의 문이 열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사랑, 참사랑이 아니고는 열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거짓 사랑으로 영계와 지상세계에 담이 생겼으니 결혼이라는 걸 중심삼고, 참사랑의 힘을 가지고 연결시킨 거예요. 이건 지금도 오고 있지요? 남극과 북극이 왕래하는 거예요.

이제 영계도 하이웨이(highway;고속도로) 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국제 평화 하이웨이를 제창한 것같이 지옥의 세계에서부터 영계에까지 전부 다 길을 닦아 놨어요.

횡적인 면에 있어서 자기 조상들이 전부 다 와 가지고 조상들이 다리를 놔주는 거라구요. 조상은 천사장이기 때문에 다시 재창조하는 데 협조를 해 가지고 사랑, 참부모의 사랑의 인연을 따라서 올라가는 거예요.

지옥도 문이 열려 가지고 천상세계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교육을 받아 가지고…. 자기 부모, 조상이 천사장이지요? 그러나 이제는 하늘편을 망치는 천사가 아니예요. 타락한 세계를 망치는 천사, 탕감복귀 원칙에서, 반대의 입장에서 옛날과 달리 하늘을 망치는 자리가 아닌 하늘편 천사장의 사명을 해 가지고 자기의 후손, 아담과 같은 자들을 협조해 주는 놀음을 벌이는 것입니다. 영계에 있는 영인들이 협조하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영인들도 지상인과 같이 넘어 갈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이제 복을 받았으면 그 복을 전부 다 우리가 갖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나눠 주는 거예요. 우리가 하늘적으로 보아 장자라 하면 이 민족은 아벨, 차자와 마찬가지입니다. 장남이 받은 모든 축복을 차남한테 나누어 주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 시대에 있어서 반대받던 통일교회가….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정권까지도 전부 다 우리를 반대해요. 이번만은 너희들 못 그러다 이거예요. 이번에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이번에 말이예요, 그렇지 않아요? 안기부, 뭐 보안사, 치안본부 다 그랬지마는 지금 수습할 길이 없어요. 자기들도 지금 이마 맞대고 싸우기에 바쁜데, 통일교회에서 국민대회 한다고 뭐 싸울 여지가 없거든요. 요럴 때 딱 해 가지고 말뚝을 박고, 줄을 치고…. 이건 다치게 못 해요. 다치는 날에는 몇억, 억천만 배의 손해 배상을 해야 돼요. 그러면 다 끝난다구요.

투표를 통해 하나되는 방법

그것이 대학가를 중심삼고 보면 말이예요, 대학의 교수님과 제자는 종적 관계예요. 대학교수하고 제자는 종적이예요, 종적. 부자관계와 마찬가지라구요. 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통일교회하고 이 국민연합하고 부자관계예요. 또, 통일교회하고 대학가하고 보면, 이건 가인 아벨이예요. 이 중간에 승공연합이 딱 들어가 있다구요. 승공연합은 가인도 아니고 아벨도 아니예요. 얼룩덜룩해요. 어떤 때는 저쪽에 가 붙고 말이예요. 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풀과 같이 연결시키는 작용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딱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국민연합하고 서로 횡적으로 힘을 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교수들이 못 하면 '야야, 그거 안 된다. 이건 틀렸다 틀렸다' 하고, 교회에서 안 되면 '야야, 틀렸다 틀렸다' 이렇게 조정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는 날에는….

그래서 이번에 투표할 때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세상 투표하고는 달라요. 하늘나라 투표 방법은 말이예요, 세 사람을 중심삼고, 앞으로 지부장들을 빼내는 데는 말이예요. 통일교회에서 이제 30명, 아니면 40명 빼면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세 패를 중심삼아 가지고, 40명이면 삼사 십이 (3×4=12), 120명 떡 해 가지고 그걸 빼내는 거예요.

그래 도지부장을 뺄 때도 말이예요, 어떻게 하느냐 하면, 120명 대표들이 모임을 가져 가지고 이름을 써서 냅니다. 그건 투표도 간단한 거예요. 세 사람을 투표하는데, 네 사람 써도 괜찮겠지만, 많이 안 써내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 뭐 열 사람이나 복잡하게 쓸 것 없이 세 사람, 네 사람, 다섯 사람만 써 넣어라 이겁니다. 다섯 사람 쭉 해서 써 넣는 거예요. 그래, 120명이 모여 가지고 전부 다 써 내게 되면 1등, 2등, 3등이 나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도 보다 발전적이요, 보다 봉사적이요, 보다 그 의의 뜻을 위해서, 보다 나라를 위해서 충성하는 사람을 써 넣을 것이 아니예요?

가정에서 효자가 되어야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세계를 대신해서는 선민의 도리를 다해야 되고, 하나님을 대해서는 성자의 도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조건 무대에서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할 수 있는 대표자가 누구냐? 이제, 앞으로 발전하는 데 그 책임을 지고 끌고 갈 수 있는 기관차의 사명을 하는 사람이 누구냐?

그러려면 지방에서부터 자기 일생을 중심삼고 살아온 모든 것이 참고자료예요. 그 동네의 효자, 애국자의 인연을 가진 사람들을 빼 가지고 추첨하는 거예요. 그래, 빤하게 다 아는 거예요.

그러면 1등 2등 3등이 나오는데, 첫째가 거기의 책임자인 의장이 되고, 그다음에 두 사람, 혹은 세 사람은 부의장이 되는 거예요. 이게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 형성이 된다구요, 사위기대 형성. 의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의장이 둘 되게 되면, 그것이 한 팀이 됩니다. 그게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돼요. 그다음에 지상에 사위기대가 필요하게 되면, 하나 더 필요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 의장을 중심삼고 세 사람, 부의장단 세 사람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순번적으로 빼내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무슨 부처장, 무슨 장 하는 순으로 빼면 선거가 끝나는 거예요. 복잡하지 않다는 겁니다.

그러면 무슨 이익이 있느냐? 뭐 인권, 모략중상하던 인식이 전부 다 없어지고, 패당이 없어져요, 패당이. 아무리 아무개 패를 만들어도 효과가 안 나거든요.

오늘날 기성교회가 망하는 것이, 그놈의 선거 바람에 기성교회가 망하고 있다는 겁니다. 거 노회장 하나 선출하려면 별의별 짓을 다 합니다. 뭐 경상도패, 전라도패, 경기도패, 평안도패 해 가지고 패당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전부 다 망한다는 거예요.

패당 싸움이 필요없습니다. 네 패가 있다면, 그 네 패의 대표를 세워 가지고 결정하게 되면 의장이 되지, 자기들이 뽑을 권한이 없는 거예요. 천운에 맡겨 가지고 전부 다 빼 놓으면 패당 싸움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우리가 상부로부터 그런 제도화를…. 앞으로 이제 협회장도 세 사람, 네 사람을 빼 가지고, '동서남북을 중심한 대표만 빼자' 해 가지고 거기서 추첨하는 거예요.

로마 교황을 그렇게 추첨하지요? 지금 여당 야당이 싸우고 있지만, 서로 자기당이 대통령을 해 먹겠다면, '자, 둘 다 해. 그러면 국민의 심판을 받자' 해야 돼요. 국민의 심판을 받는 게 뭐예요? 정부가 금권을 가동시키고, 인권을 가동시켜 가지고 '전부 방해해라' 하는 그게 공정한 선거예요?

네 사람의 대통령 후보가 나왔다 이거예요. 빼졌다 말입니다. 유권자가 2천만이라면 말이예요, 갑이라는 사람 2천만, 을이라는 사람 2천만, 병이라는 사람 2천만, 정이라는 사람 2천만, 넷이니까 8천만 장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전부 다 섞어 가지고, 선거구에 분배해서, 선거를 하는 거예요. 선거가 뭐예요? 자기기 쓰기는 뭘 써요? 통에 있으니까 빼서, 이 통에 빼서 저 통에 집어 넣는 거예요. 이게 선거입니다.

천운이, 하늘의 운세가 함께하고, 앞으로…. 양심적이면 그 나라를 하늘이 보호하고, 또 그는 하늘이 보호할 수 있는 운세권 내에 박자를 맞출 수 있는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 놓고 그다음에 전부 다 통계를 내게 된다면 누가 1등, 2등, 3등, 4등인지 나오게 되어 있지요?

첫째가 대통령, 둘째 세째는 부통령, 네째까지 하게 되면 셋 다 부통령 시키면 되지요. 이래 가지고 각 부처에 책임자로 한 사람씩 선임시키고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돈을 왜, 선거 때 왜 돈을 써요? 이렇게 하면 절대 패당이 안 생겨요. 패당을 암만 만들어 놓아도, 그게 마음대로 돼요? 패당 만들려고 돈을 쓰며, 전부 다 자기 패를 만들려고 암만 했댔자 나무아미타불이예요.

남북을 통일시키고 일본과 하나 만들면 통일사상은 세계적이 돼

그래서 선생님이 축복가정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들 복입니다. 선생님은 뭐 이제 출세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보탬이 안 돼도 된다구요. 내가 여러분들을 보태 주게 되어 있지, 여러분들이 날 보태 주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내 얼굴을 팔아 가지고 출세하는 거예요.

박보희도 선생님 얼굴 팔아 가지고 출세하고, 여기 저 곽정환이도 선생님 얼굴 팔아 가지고 출세하고,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저희들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이름 팔아 가지고 출세하는 거예요.

이번 일을 통해서 여러분들 가운데 앞으로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는 사람도 나올 것이고, 시장을 할 수 있는 사람도 나올 것이니 여러분들이 시장을 할지도 몰라요. 싫다고 해도 하늘이 시킬지도 모르지요.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국민 앞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 가정이 되어 있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 이제부터 남북이 선출할 수 있는 하늘의 선발대로 선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것을 극복해 가지고 활동함으로 말미암아 대중이 여러분의 이름을 써 줄 것이다 이겁니다. 안 그래요? 이젠 전부 다 지방 선거가 된다구요.

지방자치제가 되기 때문에 지방 자체에서 여러분이 활동하는 걸 봐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횡적인 사람들이 전부 다 여러분의 이름을 써 주면 일등이 되잖아요? 일등이 되면 앞으로 도지사도 나올 것이고, 군수도 나올 것이고, 시장도 나올 거예요. 여러분들은 상 받을 수 있는 분깃을 따라서 잘 해야겠다 이겁니다. 어느 기간은 노력해라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옛날에는 10배 해 가지고 10분의 1밖에 하늘의 기반을…. 그렇기 때문에 일방적이예요, 일방적. 한 길을 따라가 가지고 개인 사정을 중심으로 자기 혼자만 기반을 다져 나왔지, 사방 판도를 펴서 못 나온 거예요. 지금 때는 어떤 때냐? 사방의 판도를 전부 다 꾸며 놓아 가지고 일해 나가는 때입니다. 하나만큼 일하면 열까지 되는 거예요. 지금은 그렇게 다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국민연합 나왔다 하면 반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반대하면 빨갱이예요, 빨갱이. 빨갱이라고 말한다 하더라도 반대할 수 없다구요.

기성교회, 우리 통일교회 사람은 기성교회 아랑곳없다구요. 기성교회 목사한테 가서 '이거 해라' 했는데 반대한다면, '당신 빨갱이구만' 하는 거예요. 해방신학을 중심삼고 공산당이 기독교에 침투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알락달락하게 만들어 놓았다구요. 기성교회에 빨갱이가 침투공작 안 하면 큰일 난다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이 녀석들, 빨갱이로구만' 하고 떠들게 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쑥 들어가고 만다는 겁니다. 지금 그렇다구요. 지금 미국의 모든 천주교, 신교, 큰 교회는 빨갱이들이 목사가 되어 가지고 그러고 있다구요. 이걸 누가 치겠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합니다. 제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우리는 복귀의 길을 가는 용사로서 이제야말로 6천 년 하나님의 원한과 인류의 원한을 푸는 거라구요. 부모님을 지금까지 추방하였던 이 나라의 주권자들, 남한 땅 북한 땅의 주권자들이 아니었어요? 이제는 남한 국민이 전부 다 하나되고, 북한 국민은 삼팔선만 치우면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섭리가 그래요. 그러니 하나되어 우리나라를 대해 가지고 부모님의 원수를 갚는 거예요. 싸워서 갚는 것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처단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선생님이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선생님이. 선생님이 고향을 버리고 방랑생활로 버터 나왔지만, 이제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고향의 질서를 바로잡아야 돼요. 선생님의 부모가 어떻게 죽었다는 것을 역사로 꾸며 가지고 사탄세계와 세계의 공산당을 무너뜨리는 자료로 하고, 새로운 질서를 꾸며야 될 것입니다. 고향 땅에 안 돌아가면 안 돼요. 알겠어요? 「예」 승리했으면 고향에 가서 인사를 해야지요, 부모한테. 그러니까 남북통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삼팔선을 넘는 거예요. 그때가 몇천만 이었어요? 선생님이 평양으로 갈 때 대한민국이 몇천만이었어요? 뭐 40년 전이니까, 그때 몇천만이었어요? 「남북 전부 합쳐서 3천만이었습니다」 그래 3천만이지. 3천만이 이렇게 컸다구요. 이것도 탕감이구만.

선생님이 기도하던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재차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삼팔선을 박차고 넘어가서 부모님을 해방하고, 형, 누나를 해방하고 다 이러는 거예요. 원래 평양을 한국의 예루살렘이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선생님의 가정으로부터 고향 향토를 복고하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옛날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이방나라에 잡혀 갔다가 시오니즘, 복고운동을 했지요? 돌아가서 선생님 고향 집이 무너졌으면 재축을 해야 되고, 사탄에게 유린당한 북녘 땅, 폐허된 북녘 땅을 남한 이상으로 장식해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평균화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 권한을 중심삼고 득세하게 될 때, 남북이 통일됐다 하면 동독과 서독이 통일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서독 동독을 통해 인류를 …. 그러면 세계주의가 되는 거예요.

남북이 하나되면, 미국이 누구의 영향을 받느냐? 내가 미국 영향을 안 받아요. 미국이 레버런 문의 영향을 받게 된다구요. 미국이 남북을 화해하게 하지 못했거든요. 통일했다 하게 될 때는 미국도 내 영향을 받는다구요. 일본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일본 반대패는 말이예요, 한국을 통일 안 시키려고 그럽니다. 국회에서 안 시키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국회에서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통일권을 만들어 가지고 밀어주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남북이 통일되게 되면, 그다음에는 남북과 일본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 사상이 세계적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말이예요, 대학에서 전부 교재로 쓰는 거예요. 사위기대로부터 탕감복귀원리, 책임분담완성을 중심삼고 탕감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시퍼렇게 움직이고 있고, 선생님이 시퍼렇게 살아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적 탕감을 해 나왔는데, 너희들에게도 5퍼센트가 남아 있다고 하면서 이 민족도 안 하면 안 된다고 하면 전부 움직이게 되어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탕감복귀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낳은 아들딸과 마찬가지예요. 야곱이 고향에 돌아갈 때, 에서를 찾아갈 때 자식들이 다 따라 들어갔지요? 「예」 따라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를 치는 날에는…. 통일교회를 무시 못해요. 내게 필요한 것은 국민이예요. 주권자는 생각지 않아요. 아들딸이 필요하지요. 아들딸을 찾아 놓고 원수였던 그놈들을 처단할 것입니다. 내가 손댈 필요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딱 그런 때라구요.

복귀역사의 주역은 여자

이제 우리가 국민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나가는 데 있어서, 남한 땅에서 반대할 사람이 있을 것 같아요? 반대했다가는 지금 곤란하다구요. 교수들이 전부 앞장섰거든요. 또, 그다음에는 학생들이 앞장섰거든요. 교수와 학생이 합해 가지고 반정부운동을 하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남아날 것 같아요?

통일교회가 교수하고 학생들을 합하여 반대하게 되면, 지금 좌익 의식화 운동하는 공산당 아이들한테 지겠어요, 더 악착같겠어요? 악착같은 거예요. 학생들이 악-하고 반대하지.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이 삼백예순 날 악-악- 데모하는 거예요. 밥 먹고는 뚜드려대는 거예요, 모여 가지고. 못 건드리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럴 필요 없다 이거예요. 우리 싸움 다 끝났는데 뭐, 안 그래요? 점잖게 행세하면서 슬렁슬렁하며 꿰어차기만 하면 된다구요. 줄, 줄 몇 개씩 가지고 갈래요? 허리띠에다 줄 몇 개 달래요, 얼마나 꿰어찰래요? 몇 사람씩 꿰어찰래요? 한 사람 꿰어찰래요? 어떻게 할래요? 아, 시켜 주었으니 몇이나 차겠나 말이예요? 몇이나? 「많이 차겠습니다」 아, 글쎄 몇 사람이나, 얼른 생각하라구요. 몇 사람 꿰어찰래요? 여러분들이 하는 역량에 따라서 성과는 나오는 거예요. 밤낮 자지 말고 움직여야 돼요.

여러분들이 한 일년쯤 그렇게 한다면 말이예요. 여러분한테 달려오는 사람들은 전부 다, 너희 남편이 있으면 남편 데려다가 먹이려고 하고, 너희 자식들 어서 데려오라고 하면서 집을 지어 놓고 모셔 가는 놀음이 벌어질지도 모른다구요. 그래야 여자들이 해와의 체면을 세우지. 안 그래? 그걸 여자들이 가서 해야 되겠어요, 남자들이 가서 해야 되겠어요? 이 남자들이 해야지요? 「여자들이 해야 합니다」 복귀역사의 주역은 여자예요. 선생님도 여자한테 단련받았거든요. 안 그래? 할머니한테도 핍박받고 별의별 놀음을 다…. 여자란 여자들한테 내가 다 단련받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내가 욕먹은 것이 남자 때문에 욕먹었어요? 여자 때문에, 여자를 놓고 남자들이 반대했기 때문에 욕먹었지요.

그러니까 지금 대한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하는 것은 현 정부밖에 없어요. 여당이 싫다 하게 되면 야당은 우리패 되는 거예요. 야당이 싫다 하게 되면 여당은 우리패 되는 거예요. 이거 틀림없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조금 생각하는 녀석이면 그거 대번에 결론나요. 알겠어요? 그래, 너희들 싸워라 이거예요. 우리가 크니 서로가 하나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자, 이제 선거해야지. 선거할 때, 우리가 필요하거든요. 국민을 딱 끼고 있는데 누가 빼앗아 가요? 그건 문선생의 사인을 받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뭐, 일은 다 끝난 거예요. 그러니까 수확할 수 있는 여건에 있어서 이걸 책임지는 데는 여자들이 욕심 많아요, 남자들이 욕심 많아요? 여자가 많지요? 길가에 뭐, 쓸 만한 헝겊 쪼가리만 있으면 남 모르게 집어서 슬쩍 치마 밑으로 집어 넣지요. 왜 그래요? 자식들 키우다가 자식들의 옷이 찢어지게 되면 그걸 꿰매 줘야 할 헝겊 짜박지가 필요하거든요. 남자 들은 아랑곳없어요.

보라구요. 고운 것은 처녀들이 좋아해요, 사내들이 좋아해요? 처녀들 보게 되면 저 인형, 울긋불긋한 인형, 장난감 좋아하고 그런 거예요. 남자들은 총칼이예요, 총칼. 그렇게 다를 수 없다구요. 그래서 여자들은 앉아 가지고 놀고, 남자들은 뛰어 다니며 놀아요. 총 가지고 뛰어야지, 그 총 가지고 앉아 있을 수 있어요? 총 가졌으면 뛰어야지요. 여자는 앉아서 도를 닦는 거예요. 앉아서 도를 닦으려면 이제 전부 다 환영할 수 있어야 돼요.

남자보다도 여자가 부지런하다구요. 부지런한 게 아니라 바지런하지요, 바지런. 부지런한 것하고 바지런한 것하고 다르다구요. 밤에도 자지 않고 쌀랑쌀랑하고, 싸불싸불하고 말이예요, 자야 되는 데도 안 자고 말이예요, 그런 걸 바지런하다고 그러는 거예요.

자, 이런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우리 여자들이 용사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역사를 도울 수 있는 때는 이때다. 여자가 남북을 통일하겠다' 고 할 수 있어야 돼요. 남북을 통일하겠다고 하는 데 있어서 말이예요, 남자들은 천사장같이 구경해도 괜찮아요. 남자들은 그렇게 안 해도 내가 다 했기 때문에, 내 편에 떡 서서 밥만 먹고 잠만 자도 되는 거예요. 내가 탕감을 다 해 놨거든요. 내가 남자대표 아니예요? 지금 북한의 김일성은 사탄편이기 때문에 여자들이 맞서 가지고 싸워야 돼요. 남자가 싸우면 안 돼요. 남북통일의 기원은 여자들이 그 풍토 작업을 해야 돼요. 사실은 지금 배치된 남자들도 있다구요.

이제 그 주역을 누가 할 것이냐? 그 주역을 누가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교수 학생들은 '아이구 교학통련이 했다' 하며, 자기들이 했다고 우길 거예요. 승공연합은 승공연합대로 자기들이 했다고 할 거라구요. 또, 남자들은 '아이고 교회장들이 했다' 할 거라구요. 아니예요? 누가 했다고? 「여자들이 했습니다」 '여자들이 했다' 그래야, 여자들이 한번 그렇게 해야 남자하고 대등한 자리에서 평등 권한을 주장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럼으로써 세계 여자들에게 해방권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이때만이 여자들이 필요해요, 요때만이. 한때.

천사장이 무색하게끔 최상의 수고를 하면 하늘나라를 이룰 수 있어

미국에서도 지금까지 내가 다 했다구요. 미국은 천사세계이니까. 이제는 아담세계를 중심삼고 해와인 여자들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이 이것을 탕감해야 할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일선에 내세우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것이 복귀의 길을 가는 우리 노선에 있어서는 필연적인 운명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여자 장군들을 내세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남자들은 여자들이 전부 나가 싸우는 것을 보니까 안됐어요. 그거 보고 있을 수 없어요, 잘 못하니까. 여자들, 후원받는 건 괜찮아요. 그럼 누구의 후원을 받아야 되겠나요? 그런 재미있는 것이 누구인가, 누구의 후원을 받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러분 남편의 후원을 받고, 그다음에는 아들 딸의 후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들딸.

그럼 지금 여러분들은 어떻게 됐느냐 하면 말이예요. 명령을 하지 않았지만 자동적으로 아담이 터벅터벅 걸어온다 이겁니다. 또, 아들딸도 뚜벅 뚜벅 활동하는 거예요. 그래야 비로소 가정통일을 여자가 했다 하는 특권이 생기는 거예요.

가정 파괴를 누가 했어요? 「여자가 했습니다」 아들, 가인 아벨을 누가 만들어 놨어요? 여자예요. 남편을 차 버렸고 아들딸을 다 차 버렸어요. 그 원한을 요때에 비로소 역사를 걸고, 하늘땅의 섭리사를 걸고 탕감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 재미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여러분들을 따라온다 이거예요. 말하지 않았는데도 따라서 해요. 유혹하지 않았는데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또, 협조하라고 하지 않았는데 협조하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아들딸도 협조해요. '야, 협조 안 해도 괜찮아' 해도 '엄마, 아빠' 이렇게 해 가지고 협조한다는 겁니다.

아들이 협조하고 딸이 협조하는 놀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을 걸고 갈라놓은 역사적인 모든 것을, 남자 여자를 갈라왔던 것을, 아들딸을 갈라놓은 것을 비로소 통일했다는 운세를 중심삼고 태평왕국 시대로 들어갈지어다! 「아멘」 이게 마지막이예요, 마지막.

대한민국에서 여러분들이 요것만 하는 날에는, 여러분들이 전부 하게 되면…. 남자들은 내버려 둬요. 여자들만, 여자들만 움직이라구요. 알겠어요? 만약에 여러분들과 같은 여자들이, 4천만 가운데 2천만 여자들이 자신 있게 나타나면 김일성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내가 여자들을 중심삼고 총사령관이 되어 '왜 왔어?' 하면, '우리는 장군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겠소' 하고 '그래 죽을 길도 가겠어?' 하면 '가고 말고요. 나만 가는 것이 아니고 내 남편도 갈 것입니다. 내 아들딸도 가겠다고 할 것입니다' 할 때는, 선생님이 '야,! 거 아주 잘 됐다' 하며 도장을 빵빵 찍어 줄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남자는 안 돼요. 남자가 할 수 있는 일이 못 된다구요. 안 그래요? 남자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남자가 전부 갈라놓았나요? 누구예요? 여자지요? 남편도 전부 원수 만들고, 아들딸도 전부 원수 만들어 놨지요? 그리고 조상을 망쳐 놨어요? 그러니 여자들이 딱 해 가지고 조상의 도리를 이어받고, 남편과 아들딸을 하나님편으로 품고 아담 앞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아담 앞으로. 본연의 아담 앞으로 돌아가야 천국 가는 거예요.

이제 너희 가정을 누가 선생님 앞으로 돌리느냐 하면, 너희 여자들이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돌려야 됩니다. 그게 해와의 일이예요. 하나님의 심정권을 이룩해서 천국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 탕감한 가정으로서 승리한 기준을 가지고 저나라에 가는 데 장벽이 없는, 해방의 가정들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장벽이 남아져요.

정대화, 알겠어? 뭐, 죽겠다고 했다며? 뭐 쟌 다르크와 같이 되겠다고 했다며? 자기 입으로…. 「그랬습니다」 됐구만. 그래 김영휘가 찾아가지 않아도 불평하지마? 「예」 그러면 오지 말래도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고생한다고 소문이 나고 이렇게 되면 아들딸이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 나가 가지고 천사장들, 남자들 말이예요. 승공연합패, 또 여기 통일교회 교회장 패, 그다음엔 통학련 패, 세 천사장 패를 여자들이 전부 감동을 시켜라 이거예요. 그러면 전부가 여자 방향에 놀아나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통일의 운세를 완전히 닦아 놓으면 북한 해방의 운세는 자동적으로 성립된다 이겁니다. 아멘이지? 「아멘」 그래서 세 천사장을 만들어 놓은 겁니다.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이 여기 서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보다 여러분들이 가서 이래라 저래라 하게 될 때 '예, 옳습니다' 하게 되게끔 고생하라구요. 최상의 수고를 해라 이겁니다. 그래서 천사장이 무색하게끔 밤낮을 가리지 말고 일편단심, 열녀의 심정을 가지고 어머님의 심정을 대표해서, 아내의 심정을 대표해서, 남편의 심정을 대신해서, 어느누구든지 여러분들 앞에 머리 숙일 수 있는, 그 심정권에 머리숙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게 되면 하늘 나라를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마지막 판이예요, 이게. 알겠어요? 「예」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젠 더 시켜 먹을래야 시켜 먹을 것이 없어요. 세계를 다 탕감해 가지고 마지막 자리인 여기서 지금 이렇게 됐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게 수평선이 되었다구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여기 들어오면 상대가 됩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이 뼈와 살같이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어떻게 됐느냐? 여기서부터 전부 다 떨어져 가지고 이렇게 나온 것입니다.

제일 심정권은 아벨권입니다. 아벨권이 사탄편을 몰아내는 데 제일 일차였다구요. 여기서부터 복귀해 올라가야 돼요. 탕감해야 돼요. 그것이 개인복귀, 가정복귀·종족·민족·국가·세계복귀까지 해야 됩니다. 개인이 이만큼, 가정이 이만큼, 종족·민족·국가·세계로 올라가야 돼요. 이 길을 통해서 수직으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심정권의 제일 밑창에서부터, 지옥 밑창에 떨어진 여기서부터 올라가는 겁니다.

몸과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면 끝나

이 놀음을 전부 다 누가 했느냐? 여러분들이 한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전부 다 했다구요. 선생님이 여기 올라올 때 세계가 전부 다 반대했습니다. 전부 다 부정한 거예요. 그러니 이 사탄세계가 전부 다, 전부 다 부정했지만 막지 못했으니 여기서 올라가는 거지요. 그냥 여기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세계적으로 반대받았다구요.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반대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습니다」

여기서 전부 다 해방해 가지고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 통일 운세권에 들어와서 전부 다 연결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연결하는데, 이건 세계예요. 세계에는 지금 주권이 없다구요. 주권이 없으니 이걸 전부 다 사랑으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결되게 되면, 사랑의 주권 하나로 전체를 포섭할 수 있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이 세계가 본래 이렇게 연결돼야 할 것이었다구요. 여기에서 여러분들이 요것만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중심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탕감을 하여 오늘의 상대적 기준에 심정권이 형성된다면 갈라질 것이 없다구요. 몸 마음이 갈라지지 않고, 가정들이 갈라지지 않고….

그래 싸움한 녀석들 전부 다 오늘 저녁에 귀싸대기를 때려서 탕감복귀 시켰어요. 누구 특권인가? 「여자입니다」 여자, 여자의 특권이예요. 그런데 여자를 누가 때려요? 여자는 선생님편인데. 선생님이 줘서 여러분들이 여자와 살지, 여러분 천사장들이 여자하고 같이 살 수 있어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천사장들에게 여자가 있나요? 그게 타락을 했기 때문에 천사장 형과 같아요. 여자가 너무 많아서 할 수 없으니까, 쓸데없으니까 다 여러분에게 주는 거지. (웃음) 많이 있으면 파리가 들끓듯이 집안이 복잡하고 문제가 많아요. 전부 다 똥을 싸고 그래서 말이예요. 옛다 너희들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해와를 천사장에게 넘겨 주고 싶었겠어요, 안 넘겨 주고 싶었겠어요? 얼마나 하나님은 싫어했다구요. 반대한 거예요. 여자들이 천사장을 좋아했던 것을 탕감하려면 말이예요, '아이구 선생님 떨어져 가지고 다른 데 시집 가는 거 싫다' 고 해야 돼요. 여러분 다 그랬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렇지 못한 패들은 축복받을 자격이 없어요. 축복 못 받아요. 어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할 수 없어서 시집갔지요? 그저 선생님 보고 살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러나, 할 수 없다구요. 탕감복귀하는 데도 전부 다 재료가 필요하거든요.

이제는 전부 다 상대권이 되어서, 오른쪽은 우익이고 왼쪽은 뭐라구요? 「좌익」 좌익. 이것이 서로 싸움을 했지요? 이것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제 하나되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고, 소련도…. 두익, 두익이라는 사상이 여기서 나옵니다. 머리 두(頭) 자, 머리가 되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여기 와서 연결해야 한다는 거예요. 이 두 세계, 몸과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면 끝나는 겁니다.

남북이 갈라졌지요? 남북이 갈라져 있는 것을 누가 하나 만들어야 되겠어요? 선생님을 중심삼은 여자들이, 여자들이 하나 만들어야 돼요. 요때 누구를 중심삼는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 명령을 들어야지, 여러분 남편의 명령을 들으면 망해요. 망하는 거예요, 망해.

그래서 말 들어보니까 남자의 한, 가인 아벨의 한, 그다음엔 선생님의 한-해와의 타락이 선생님에게까지 한을 미쳤거든요- 그다음엔 하나님에게까지 한을 미쳤으니 몇 개 한이예요? 남편의 한, 자녀의 한. 그다음엔 부모님의 한, 그다음엔? 하나님의 한. 이런 한을 비로소 여기서 풀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자를 내세워야 되겠어요, 안 내세워야 되겠어요? 나가야 되겠어요, 안 나가야 되겠어요? 「나가야 되겠습니다」

자,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전통이예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역사적으로 필요로 할수 있는 전통을 세워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여러분들이 집을 붙들래요? 집을 구할래요, 북한 땅을 구할래요? 여러분들 집에서 살래요, 나라에서 살래요? 「나라에서….」 나라에서 살아야 된다구요. 또, 나라에서만 살 거예요? 세계에서 살 수 있는 기반을 선생님이 다 탕감해 나왔다구요. 세계 운세를 몰고 왔어요. 그러니까 여자들로 말미암아 이제 돌아가는 거예요. 해와가 망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남자들은 덩치는 크지만 말이예요, 여자들한테 꼼짝못한다구요. 여자한테 빠진다고 그러지요? 남자한테 빠졌다는 말은 하지 않고 여자한테 빠졌다고 그러지요? 왜 그래요? 여자는 빠지게 하는 것을 가졌어요. 그런 것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선두에 섭니다.

복귀의 길을 가는 하늘의 용사가 되기 위해 동원해야 할 우리들

그러면 남편 되는 양반들은 아쉬워하며 여자를 돌려보낼 거예요, 그냥 내보낼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길을 막으면서 내보낼 거예요, 기뻐하면서 내보낼 거예요? 「기뻐하면서 보내겠습니다」 기뻐하면서 보내지 않으면 여러분들을 다시 축복해 줄지도 몰라요. 왜? 그 반대하고 싫은 것 왜 할꼬? 다시 축복해 주면 좋잖아요, 서양 사람들같이? (웃음) 마음대로해, 그거 좋다면 해준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요즘 그런 것 더러 봤을 거라. '야, 이거 시집을 또 가?' 그런 것도 해보지. (웃음) 그런 운세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 잘못된 것이 있는 사람은 그걸 전부 청산해야 돼요. 과거에 잘못한 것을 완전히 청산해야 돼요. 청산해 버려야 됩니다. 매 때리면 전부 다 그때 가 가지고 모가지를 딱딱 굴리는 거예요. 내가 때리라고 해서 그렇게 했나? 관리인이 선생님의 사람을 때릴 수 있어요? 때릴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지. 여러분들은 관리인이예요, 관리인. 아들딸이라도 전부 다 관리인으로서의 아들딸이라구요. 그 천사장 아들, 그거 전부 다 이 사탄세계의 악한 사람들이 관리하지 않았어요? 관리인 아들딸이예요, 전부 다. 그러니까 전부 다 하늘편적 관리인 아들딸이예요.

이건 사탄편과 그것이 달라요? 그러니 이제 전부 다 재차 축복받는 거예요, 하늘편으로. 남북이 통일되고 세계는 통일 운세권 내에 있어야 여러분들이 비로소 아들딸을 데리고 갈 수 있어요. 이 일족은 하늘나라의 축복의 혜택권으로, 남북통일의 공신의 아들딸로서 재차 축복해 줍니다. 이래 놓아야 가정이 국가를 넘어 일족으로 통일되고 남북통일된 그 나라에 있어서 하늘과 직결된 국적이 생겨나는 거예요, 국적.

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20세에 만났으면 그것은 우주사적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아담 해와가 모든 것의 중심이 됩니다. 가정의 중심이요, 종족의 중심이요, 민족의 중심이요, 국가의 중심이요, 세계의 중심입니다. 그렇지요? 저나라에 가서는 아담이 하나님 대신이예요. 조상이예요, 조상. 그러니 그의 명령 하에 전부 다….

사랑의 인연을 통해서 점차 생명을 이어온 것입니다. 저 뿌리로부터, 그 뿌리야. 뿌리로부터 이어왔기에 그 뿌리를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 요즘에 뿌리 찾는 놀음이 자꾸 벌어지지요? 무슨 뭐 무덤을 파헤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뿌리를 찾는다구요. 그래서 지금 아시아에서도 말이예요. 일본 사람들이 일본의 뿌리를 찾았는데, 뭐 '한국 사람이 우리 조상이다' 이래 가지고….

우리들도 중국이 우리 본토 아니예요? 선생님도 아시아 대륙을 한 고향으로 보지, 북한을 고향으로 안 보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성(姓)도 이거 전부 중국 성 아니예요? 전부 다 그렇지요? 한국 사람들 전부 다 이거 전부 중국 성 아니예요? 중국에 그런 성들이 다 있잖아요? 중국계통이예요, 전부 다. 만주 벌판이 옛날 부여, 광개토왕 시대에 전부 다 우리가 통치하던 세계 아니예요? 그런데 전부 다 딴 사람들이 장악하고 있다 이거예요. 주인 노릇을 못 하기 때문에 전부 다 쫓겨났어요.

그래서 앞으로 만주 벌판, 시베리아, 전부 다…. 아시아 동북방에 대왕국이 생겨납니다. 흥미가 진진해요? 내가 이런 얘기 해도 누가 반대 못 할 거라구요. 기성교회에서 '야, 문선명이 그러는데, 뭐 아시아에 대왕국이 생겨난다더라. 하나님 이름으로' 할 거라구요. 그거 내 이름으로 하겠대요? 하나님 이름으로 하겠다는데 누가 반대하겠나요? 그렇게 알고, 이젠 완전 준비됐겠지요? 문제 없겠지요? 「예」 6월 초하룻날을 중심삼고 출동해야 되는 겁니다.

오늘 제목이 뭔가요? 「복귀의 길을 가는 하늘의 용사입니다」 복귀의 뭐? 「하늘의 용사」 하늘의 용사, 그 용사, 선생님이 그 놀음했다구요. 여러분들이 이제 선생님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가면 돼요. 내가 축복 할 때도 여자를 통해서 전부 축복해 주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여러분들 성주 마실 때, 여자가 경배받았지요? 받았나요, 안 받았나요? 「받았습니다」 그렇다구요.

이제 여러분 일족이 하늘에 전부 다 입적을 해야 돼요. 이번에 움직이지 않으면 입적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축복받은 가정들, 동원돼야 되겠어요, 안 돼야 되겠어요? 기성가정은? 기성가정 여러분들은? 기성가정은 동원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자유예요. 또, 여러분들 외에 다른 사람들도 동원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서로가 동원하려고 할 거라구요. 지금 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렇게 알라구요. 알겠어요?

남북통일을 하는 데 있어서 용사로 나선 여자들

선생님의 전통을 이어 받아 가지고 하늘의 용사가 돼야 되겠다구요. 전부 다 이제 칼을 들고 휘젓는 데서는 전부가 전멸입니다. 선생님이 아버지 입장에서 이걸 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중간입장이예요. 안그래요? 천사장의 아내도 되고 선생님의 딸도 되거든요. 어머니 대신 입장, 분신도 되거든요. 그렇게 된다구요. 한 면은 딸의 입장이고 한 면은 어머니 그림자와 같은 입장에 있다구요. 어머님이 선생님에게 절대 복종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복종해야 할 입장에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의 남편이 살 길이 없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그 계통적으로 전부 다 둘이 갈라져 가지고 잘살면 되지' 하겠지만 천만에, 앞으로 통일교회 이름 안 가지면 못 사는 거예요. 한국 땅에서는 못 사는 거예요.

통일교회 반대한 사람들 전부 다 용서해 주지, 내가 원수시하지 않지요? 원수시하면 목사들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돼요. 김일성을 내가 원수시하지 않아요. 김일성이처럼 하면 살아남지 못해요. 한강에 한꺼번에 전부 줄을 지어 처넣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없으니 용서해 주는 거예요. 또, 용서해 주려면 깨끗이 용서해 줘야 되겠으니, 그 용서를 누가 해주게 해야 되며 누가 용서하기를 바라야 하느냐? 여러분들이 용서하기를 바라고 여러분 아들딸이 용서해 주기를 바라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들을 사랑하지 않고는 용서가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조건을 걸고 용서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민족과 기성교회는 여자를 중심삼고 전부 다…. 선생님이 여자를 사랑한다구요. 어머니 사랑하지? 너희들을 통해서 사랑하고, 너희들이 아버님을 사랑하듯이 어머니 사랑하는 마음 가져 가지고 동포를 사랑해야 돼요. 그 사랑의 줄을 통해 인연이 되어야 여러분들이 간곡히 부탁하면, 부모가 그 사랑에 감동하는 마음에서만이 용서가 벌어진다구요. 중요한 시대인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의 탕감노정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 놀음했다구요. 이제는 뭐냐? 이제는 정복시대에 들어왔습니다. 명령일하에 모든 것이….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나가서 자신들의 영향권을 형성하는 거예요. 그것에 따라 가지고 여러분의 남편들이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잘하면 말이예요. 여자가 기반을 잘 닦으면 선생님이 남편들을 그 지방의 승공연합 책임자, 또 지방의 전체 책임자로 세울지도 모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복받는 거예요. 지상에서 복받는 거예요. 협회장, 알겠어요? 「예」

그러니 선생님이 지금 이때에 전부 다 이렇게 탕감복귀의 조건을 종으로 횡으로 세워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쥐고 남북을 통일하겠다는 말뚝을 박고 이런 놀음을 하는 데 용사로 나서는 것이 여자들입니다. 여자들이 복귀노정에 있어서 선생님의 대역을 할 수 있는 놀라운 시대가 온 거예요.

한국에서나 선생님의 편에 서서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그래야 여러분들의 체면이 서지요. 세계의 중심을 타고난 선생님이라면 그 앞에 세계의 나라들이 둘러싸여 있어요. 그건 천사장권이예요. 나라가 보호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한국에 있는 여러분들이예요. 한국 민족이고 여러분들이예요. 내가 여기서 들이 패요.

내가 이제 할 것은 여러분들의 후원사격인데, 여기에 대통령이 반대하고 일본 정부가 반대할지 모르지만 전부 꼭대기만…. 그래서 이번에 수상 대회를 하는 거예요. 수상, 왕들이 많이 몰려온다구요. 전부 다 그 여편네들까지 데리고 오는데, 150명에 대한 경비를 72만 불쯤 내가 지급했다구요. 72만 불이면 많지요? 몇 억 되나요? 얼만가요? 「6억 5천만 원 정도 됩니다」 6월 초하루에 한7억 원을 써 가지고 이렇게 해 놓은 거예요. 그거 다 탕감법에 있어서 필요하다구요. 6월 초하루. 이래 가지고 이러한 왕들, 교수들 협회를 내가 전부 다 만들었거든요. 종교협회도 다 만들었거든요. 교수협회가 마지막이예요. 그래서 한국에 이들이 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섭리 운세에 딱 들어맞는 거예요.

남북이 통할 수 있는 운세, 통일할 수 있는 운세와 더불어 국민이 선생님편이고, 그다음엔 나라의 왕 해먹었던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님편이라구요. 그들은 가인 왕이예요. 이들이 전부 다 하나되면 말이예요, 그 나라의 왕, 아벨 왕은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모든 운세가 한국으로 집결하는 이 시대에 있어서 너희들이 6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출발해야 돼요. 노아가 심판 끝나 가지고 며칠날 출발했던가? 출발이 6월 초하루인가요? 그럴지도 모르지요. 수로 말하면 7수로 끝나는 거예요. 6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7수로…. 그렇잖아요? 6에다 1을 더하면 7수 아니예요? 역사는 선생님에 대해서 증거합니다.

선생님이 수상들에게 평화의 선언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없으면 가짜 하나님이라도 세워 가지고 세상을 수습해야 된다고 하는 겁니다. 가짜 하나님이라도 세우지 않고는 민주세계를 수습 못 하고, 퇴폐적인 세상을 수습 못해요. 가상적 신이라도 세워 가지고, 신이 없더라도 신이 있다고 가상적으로라도 만들어야 현재 인류의 운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신이 있다고 한다면 가상적 신권에서 신이 있는 것을 발견하는 놀음을 한다면 세계가 살아남지만, 신을 부정했다 하면 전부 다 윤락에 빠져 소돔 고모라처럼 자멸하는 거예요. 지금이 그때라구요. 가상적 신, 그 신은 가상적이지 절대적이 아닙니다. 모든 인류의 마음 마음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윤리 도덕을 주장하고 나와야 됩니다. 그것은 종교와 통하는 거예요. 가상적 신에서부터 진짜 참의 신을 발견할 때까지, 이렇게라도 해야 인류가 남아지지요. 이번에 그런 내용을 제창하려고 한다구요.

그래 신이 있단다면, 그 신이 있는 종교권에 있어서 세계 이념을 갖고 이상적인 실천을 할 수 있는 대표 되는 단체가 있다면, 세계는 그 단체를 따라가야 될 것입니다. 그 단체가 레버런 문이 지도하는 단체예요. 알겠어요? 가상적 신권을 몰아내면, 이건 뭐 자동적으로 됩니다.

자, 이제는 선생님이 할 일이 없잖아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할 일이 뭐예요? 김일성은 누가 추방한다구요? 공산당과 대결을 누가 한다구요? 여자들이 하는 거예요? 여태껏 얘기를 듣고도 몰라요? 공산당은 누가 쳐 부순다구요? 누구라고? 「여자들입니다」 공산당이 뭐라구요? 사탄 악마의 대표 아니예요? 그러니 여자들은 정신 차려야 돼요.

자 그렇게 알고, 남한에서부터 시작해요. 남한을 규합해 가지고 북한으로…. 여러분들이 하늘의 뭐예요? 하늘의 정병으로서, 용병으로서 출전 할지어다! 「할지어다. 아멘」 그거 어려운 일이 아니예요. 이제는 밥을 안 굶어요. 어디 가든지, 밥 줄 사람이 생겨난다구요. 사실, 여러분들이 그렇게 싸우면, '통일교회 여자들은 참 존경할 여자들이다' 이렇게 된다구요. 남자들이 존경하는 거예요, 남자들이. '야, 저런 여자하고 같이 산다면….' 하는 거예요.

자기의 고향으로 돌아가서 활동하라

자,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이제 진짜 결론짓자구요. 할래요, 안 할래요? 「합니다」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가겠습니다」 미련 남기고, 안 남기고? 「안 남기고」 어떻게 가야 돼요? 「뒤도 안 돌아보고」 뒤도 안 돌아보고 가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걸 좋아하는 것입니다. 명령을 받고 나갈 때는 앗사리(あっさり;시원스레)하게 하라 이거예요. 뒤도 안 돌아봐야 돼요. '당신 잘있어' 하고, 눈을 똑바로 뜨고 백 번 볼 때까지는 괜찮아요. 뒤돌아서기 전에 몇천 번 보라구요. 이래 가지고 보기 싫어서 돌아서면 뛰는 겁니다.

그래서 나라를 찾아 가지고 돌아왔을 때는 그 남편이 잔치를 베풀어 놓고 여왕같이 모셔야돼요. 수고했다고 하며 아들을 데려다 놓고, 어머니를 모셔 놓고 경배를 해야 된다구요. 그런 놀음이 있어야 된다구요. 돌아오면 모셔야지요. 모셔야 남편 노릇을 하지요. 안 그래요? 그래야 한 단계 높은 자리에서 남편 노릇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제는 그야말로 잘해 가지고 고향산천에서 돌아오면, 그다음에는 여러분에게 출동전도라는 말을 내가 안 할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나는 어디 가서 살까요? 한국 어디? 고향에 가서…. 내 고향에서 뛰놀던 것이 지금도 눈에 선해요. 한 번 가 보고 싶지요? 「예」 거기가 선생님 고향인 동시에 누구의 고향인가요? 「저희들의 고향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고향은 엄마가 시집을 잘못 가 가지고 쌓아 놓은 고향이예요. 우리 고향은 말이예요. 선생님 고향은 후처가 와 가지고 인연맺어 가지고 전부 다 낳은 고향이예요.

여러분들은 후처와 마찬가지입니다. 본처는 화냥년, 후처는 열녀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의 길은 첩의 길입니다. 첩들이 해 나오는 거예요. 기생 라합 같은 사람도 전부 다 그렇잖아요? 마리아도, 예수 어머니가 뭔가요? 마리아가 성신으로 잉태했겠어요, 어떤 사람과 사랑해서 낳았겠어요? 그래서 정상적이 아니예요. 지금 세대에는 기생, 고생한 기생, 절개를 지킨 기생의 아들에게서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 나오는 것입니다.

절개를 지킬 수 있는 희생자들이 나오더라도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사람들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프리섹스(free sex) 같은 것은 전부 다 이거, 복귀과정에 있어서 방패, 울타리를 만들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남편들 다 왔어요, 남편? 왜 눈 껌벅하고 기분 나빠서 있노? (웃음) 기분 나빠도 할 수 없다구요. 어저께 내가 여자를 때렸던 남편들을 대해서 전부 다 귀싸대기를 때리게 해서 여자의 권위를 세워 주었다구요. 세상에 나가 맞지 말라 이 말이예요. 알겠어요? 맞고 다니지 말라구요. 이번에 나가 가지고 천대받고, 몰림당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이 남자들은 말이예요. 아담 해와 창조할 때 맨 나중에 해와를 창조했지요? 「예」 창조할 때 천사장이 도왔어요, 안 도왔어요? 도왔지요? 「예」 그래, 해와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맨 마지막 해와의 해방 때에 남편이 도와야 되겠어요, 안 도와야 되겠어요? 「도와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밥을 굶고 있더라도 밥 굶기면 안 돼요. 아들딸은 밥을 굶기더라도…. 거 선생님이 도와주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도와주면 탕감이 안 돼요. 여러분들만은 절대 도와주지 않아요. 저 손대오 안 왔나? 손대오가 몇 가정인가? 「777가정입니다」 777가정이야? 777가정이 너무 출세 했구나. 세계적인 시대이니까 이번에 사무총장을 시켰지만…. 돈, 이런것 생각하지 마! 뜻! 먹고 살 것 생각하지 마! 먹을 것 다 있어요.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내려요.

동원을 어떻게 할까요? 이제, 동원, 동원을 어떻게 할까요? 너희들 고향 다 있지? 고향이 없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기 난 고향 없는 사람. 뭐? 「출신이 이북입니다」 아, 전부 다 옛날에 전도하던 곳이 있잖아요? 「다 있습니다」 자, 자기 고향에 돌아가는 게 제일 좋다구요. 이번에 자기고향 군(郡)으로 돌아가야 돼요. 고향 군에 돌아가요. 고향 군에 돌아가 가지고 군지부장과 짜는 거예요. 그래서 고향에 배치하는 거예요. 다 알겠어요? 「예」 그래, 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자기의 군, 다 알지요? 「예」 이북에서 온 사람들은 옛날에 전도한 군, 전도하러 나갔던 곳 있잖아요? 자기가 제일 잊을 수 없는, 전도하던 그 지역으로 가서 다시 하라는 겁니다.

그래, 군에 가서 배치를 말이예요, 군에 가게 되면 면이 있잖아요, 면? 「예」 면에 배치하라는 거예요. 그래, 현재 군에는 전부 다 교역장과 승공연합 지부장이 있다구요. 여자들은 뭐 밥 걱정 없지요? 교회장 집 있고, 알겠어요? 그다음에 승공연합 도지부장, 군지부장 다 있다구요. 면지부장도 다 있고, 리지부장까지. 그래서 엊그제 내가 앞으로는 교수들도, 교학 통련도 될 수 있으면 군지부를 전부 다 설치하라고 했어요. 그래, 172개 군? 「예, 그렇습니다」 군에도 전부 다 배치해요. 그렇기 때문에 면에서 여러분들을 전부 다 반대하고 이렇게 되면 말이예요, 교수들 모시고 가서 전부 다 너희들이 불러대는 거예요. '가야 되겠소. 지금껏 반대하는데, 한번 가 주소'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면민대회 하고 리민대회 해야 돼요, 리민대회. 그래 가지고 전부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에 가입하는 거예요. 가입하는 거라구요.

가입하는데 '아, 문총재는 50억 원을 냈는데, 당신은 5백억 원은 못 내더라도 말이야, 5천 원은 내야지, 5천 원이 아니라, 5만 원! 50만 원은 못 내도 5만 원이야 해야지' 그래서 전부 다 가입하게 해야 되겠어요. 한5만 원씩 받고라도 가입시켜야 되겠습니다. 5만 원 내라고 할까, 5천 원 내라고 할까? 이제 정하자구요. 제일 최저 가입비를 얼마로 정할까? 엉? 「5천 원에서 5만 원까지….」 뭣이? 「최저 5천 원에서….」 국수 한 그릇이 얼마야 「5백 원입니다」 아니, 북한 2천 만인을 해방하자면, 구하려면 말이예요, 아, 저 5천 원이면 국수 몇 그릇이예요? 「다섯 그릇 내지 여섯 그릇입니다」 아, 이 북한을 해방하겠다고 하면서, 국수 다섯 그릇으로 다섯 명을 해방하겠다고 그래요? 자기 몸뚱이는 전부 다 사려 가지고….

그래서 말이예요. 5천 원하고 5만 원, 5천 원이상! 「상한선은 그을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 뭐 여러분들에게 감명받게 되면 5천만 원, 5억을 받아도 괜찮아요. 아, 문총재는 50억 원, 고생하고 전부 다 욕을 먹고 피땀 흘려 가지고 번 돈 50억 원씩이나 냈는데 문총재의 몇 분의 일도 안 되는…. '문총재를 존경하오?' '존경하고 말고요', '그래 사랑하오?' '사랑하고 말고요' 하면 '몇 분의 일 낼 거요? 소 한 마리 낼 거요, 돼지 한 마리 낼 거요?' 이렇게 물어 보는 거예요. 돈은 몰라요, 돈은. 그래, 돼지 한 마리 값이 얼만가? 닭 한 마리 낼 거요, 소 한마리 낼 거요, 돼 한 마리 낼 거요? 닭 한마리 얼만가요? 「3천 원입니다」 아이고, 그건 안 되겠구만. (웃음) 7수는 내야지, 7수. 럭키 세븐(lucky seven)이니까 말이예요, 7천 원. 7수를 넘어야지요, 7수. 「그쪽에서 정해야지요. 은혜를 받아 가지고….」 그쪽에서 정하다니, 우리가 정하는 거지. 하여튼, 전부 다 입회비 만들라구요. 빨리! 저 돈 만들어.

그래 놓고 말이예요. 가입비를 중심삼고 회비, 매달 회비는 일률적으로 내게 해요. 회비는 얼마나 하면 좋겠어요? 4천만이 백 원씩만 해도 얼마야? 「40억 원입니다」 4천만이 백 원씩 내면 40억 원인가. 아휴, 내가 낸 돈이 참 많다. 엉? 내가 벌써 25억을 지불했다구요. 이제 25억 원은 내가 미국에 가서 주선하든가, 남미에서 가져 오든가, 어디에서 가져 와야지요. 그러니까 나도 50억 원을 넣고 가입했다구요. (웃음) 정말이예요. 가입비는 7천 원이예요, 7천 원. 5천 원이 쉬워요, 7천 원이 쉬워요? 「돈받는 데는 5천 원이 쉽습니다」 「5천 원 이상 하면 좋겠습니다」 5천원 이상? 그래, 어떻게 하든지 7천 원은 받아야 돼요. 7천 원 이상….

남북통일을 위한 모금운동과 교육을 통한 식구화 운동을 하라

여러분들이 이제 얼마나 가입하도록…. 본인이 하나 가질 수 있도록 자기 이름을 쓰고, 여러분의 이름을 써 가지고 쭉 번호를 해 놓고 떼어 주게 만들라구요. 그래서 자기들이 갖고 있으면 앞으로 그것이 자료가 돼요. 그래, 여러분이 몇 사람 가입시키고 몇 사람에게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이제부터 명단이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교육은 여러분들이 안 해도 괜찮아요. 가입, 돈 걷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하게 되면 승공연합 지부장들 자녀들이 전부 다 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이 운동을 하게 되면, 아들 같은 패들을 동원 한다는 거예요. 대학생들하고 중고등학생들에게 모금운동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 놀음을 또 하는 거예요. 그 애들이 이제 무슨 일을 하느냐? 거기에 가입한 사람들의 아들딸 다 있지요. 그 아들딸이 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내소. 돈 더 내소' 이러는 겁니다. '밭이라도 하나 팔고 소라도 하나 팔아야 되겠소' 하는, 그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북한 해방을 위해서…. 통일교회 패들은 일생을 팔고 말이예요, 선생님은 일생을 잃어버리며 이런 놀음 했는데, 그러고도 있는 재산 털어 가지고 이 놀음 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이렇게 2세들, 그 사람들의 아들딸을 가입시켜 놓고 교육시킬 수 있는 겁니다.

지방에 가서 일주일 수련회를 하게 되면, 가입한 어머니들, 군민들 전부 다 데려다가 명령을 하는 거예요. 그때는 여러분들이 치마를 끌고 말이예요. 아들딸들이 뒤에서 머니 아버지를 밀어 가지고 교육받게 하는 거예요. 교육하는 것입니다. 통일사상, 승공강의로부터 그다음에는 원리강의를 하는 거예요. 그래, 식구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식구화 운동이 안 되어 가지고는 소용이 없어요.

여러분들은 갈 때 가입할래요, 가입 안 할래요? 「가입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얼마씩 낼래요? 얼마씩 낼래요? 여러분들부터 전부 다 가입하는 거예요. 그래 회원이 되거들랑 그다음에는 누가 돈을 모아 오나요? 아들 딸이 모아 오는 거예요. 오늘 돈이 많이 들어올 거라구요. 우리 사람들이 지금 시작할 거라구요. 일본식구 한 사람의 매달 책임량이 얼마냐 하면, 책임량이 120만 엔이예요, 120만 엔. 식구가 다섯 있으면 얼마예요? 6백 만 엔이예요. 여기 돈으로 얼만가요? 100만 엔이면 얼마예요? 「5백만 원입니다」 5백만 원, 한 달에 책임량이 5백만 원이예요. 그래, 여기에서 지금 월급받는 사람들이 한 달에 백만 원 받기가 쉽지 않지요? 거 얼마만큼 노력을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번에 가서 뭘한다구요? 뭘한다구요? 주로, 가입 신청을 받는 거예요. 대학생을 가입시키는 겁니다. 몇천 명씩 할 거예요? 몇천 명? 그래, 교육을 할 때는 여기에 데려다 교육하는 게 아니고 지방에서 전부 다 교육하는 거예요. 지방에서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먹을 것을 갖다가 ….

지금 지방에 새마을교육회관을 많이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지방마다 다 있습니다」 다 있지요? 전부 다 그걸 쓰는 거예요. 안 쓸 수 없다구요. 나라에서 새마을운동…. 거 싸움을 하는 거예요. 유지들이 전부 다…. 안 낼 수 없다구요. 경찰서 서장들 꼭대기를 눌러서라도 지시하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당장 하겠다고 합니다. 옛날과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경찰서장 만나 가지고, 교수들 모아 가지고 쑥덕쑥덕하고 말이예요. 지방의 군 같은 데에서는 교수들 하게 되면 왕이예요. 알아요? 교수들을 무시 못 한다구요.

또, 지방에 우리 조직이 무엇이 있느냐 하면, 향토학교가 있습니다. 향토학교는 백 곳을 중심삼고 한 곳에 250명의 교수들을 묶으라고 했습니다. 알겠어요? 백 곳이니까 두 군에 한 곳씩이니만큼 향토학교의 배경을 중심삼게 되면, 그 군에 연결되어 있는 교수들을 동원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 안 움직일 수 없어요. 행정조직의 책임자들, 군수 뭐 서장, 시장, 안 움직일래야 안 움직일 수 없다는 거예요. 냅다 모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향토학교의 자원 교사가 지금 얼마라고 그러던가? 8백 명인가, 얼마인가? 학생들보다 교사가 많다구요. 그런 기반이 되어 있다구요. 그래, 이번에 여러분들이 가게 되면 향토학교에 연결된 교사들을 찾아가 가지고 전부 다 가입시켜야 돼요. 그러지 않아도 전부 다 가입할 거예요.

그래서 이거 잘하면 말이예요, 앞으로 세(稅)를 거둘 거예요. 국민세로서 말입니다. 남북통일기금이라 해 가지고 세제까지 정할 수 있다구요. 이런 열렬한 운동을 하면 그런 것이 가능하다구요. 남북통일세…. 선생님이 돈 안 대주어도 그들에게 감동을 줘 가지고 여러분들이 벌어 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물질적인 면에서, 물질을 여자가 전부 다 잃어버렸으니, 사람하고 물질을 전부 다 복귀해야 된다구요.

대화(정대화) 너 이야기 해보지, 무슨 쟌 다르크가 되어야 된다고? (웃음) 「화장실에 좀 다녀 와서….」 (웃음. 잠시 말씀을 멈추심) 내가 두고 볼 거라구.

밥 먹고는 뭘해야 되나? 비가 아직도 오나? 비가 안 오면 저 산에 올라가면 좋은데, 돌아가지 않아도 괜찮아? 교구장들은 뭐 예배인도 할 것 다 못 했겠구만. 한6개월만 여러분들이 나가서 일하면 환할 거라. 일할 게 없을 거라.

「아버님!」응. 「저, 우리 가정마다 아버님 모사고 기념 촬영 좀 하게 해주십시오」 아, 이제 또 이야기할 텐데…. 이전에 다 하지 않았어? 「안한 사람도 있습니다」 너(정대화) 변소에 갔다 와서 얘기하겠다고 했으니 얘기해 봐. (웃음) 자기가 잔다르크 된다고 그랬다는데 한번 해봐. (정대화씨 간증)

우리들은 복귀의 길을 가는 하늘의 용사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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