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원리를 통해서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라는 삼단계를 배웠습니다. 3수가 중요합니다. 자연계도 보면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이렇게 나눠집니다. 사람도 보게 되면 삼수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 다 세 부분으로 나눠집니다. (몸짓으로 설명하심) 얼굴도 보게 되면 눈 코 입, 3단계입니다. 손을 잡았다 하는 것도 벌써 이거 3수를 표시하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 손을 잡는 것도 3수를 표시하는 것입니다. 잡는다는 것은 손이 아니라구요. 여기에 뭐가 있다 이거예요. 눈도 세 점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초점이 세 점을 연결하고 있다 이거예요. 코도 들어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입도 보면 하나 둘 셋, 3수라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3수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 우주를 볼 때에는 서양사상에는 없지만 동양사상에서는 우주를 천지인(天地人)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또 세상도 그렇잖아요? 상중하가 있습니다. 원형을 그리더라도 반드시 세 점을 연결시켜야 돼요, 세 점을. 하나 둘 셋, 세 점이 연결되어야 돼요. 직선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3점 과정을 거쳐야 된다 이거예요. 이 직선이 전부 다 쓰리 포인트(three point;세 점)로 연결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전부 다 같은 입장으로 연결해야 된다구요. 이것도 선이지만, 3점도 선이지만 말이예요, 이건 직선이 아니예요. 반드시 중앙선을 연결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직선은 모든 형태의 선에 기준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버티컬 라인(vertical line;수직선)…. 이것은 90각도, 모든 것을 90각도에 맞추는 거예요. 그것을 합하면 360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눈도 보면 3단계로 되어 있지요? 귀도 보면, 하나 둘 셋, 3수로 되어 있다구요. 코를 봐도 그래요. 반듯이 이렇게 내려오다가 하나 둘 셋, 전부 3단계예요. 전부 다 3단계입니다. 자, 서양에 와서 서양 사람 눈을 척 보게 되면 서양 여자들의 눈은 대개 쌍꺼풀이 져 있습니다. 자, 그런데 위에만 쌍꺼풀이 졌지 아래는 왜 안 졌을까요? 이상하지요? 대개 위에만 있어요. 이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이 어떤 거예요? 위의 것이 올라갔다내려갔다해요, 아래 것이 올라갔다내려갔다 해요? 「위의 것입니다」 눈이 깜박깜박하는 시간은 같은데 이 거리가 멀다 이거예요. 거리가 멀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서양 여자들의 눈이 빨리 열리기 위해서 쌍꺼풀이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 쌍꺼풀이 있게 되면 빨리 올라간다구요. 동양식은 그냥 밀고 올라가도 시간이 안 걸리지만, 서양식은 거리가 먼 대신 쌍꺼풀이 있기 때문에 빨리 올라간다구요. 동양 여자야 뭐 쌍꺼풀이 질 필요가 없다구요, 거리가 가까우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웃으심) 모든 것이 원인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는데 빨리 보기 위하여…. 동양 사람들은 안에서 보아 나가지만 서양 사람들은 밖에서 보아 들어옵니다. 관이 다르다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사고방식이 다르다구요. 서양 사람들은 전부 다 나타내는 것을 좋아하지만 동양 사람들은 안 그렇다는 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조화되어서 3수를 이루어야 한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동양에 가서 웃는 것을 보게 되면 동양 사람들은 웃는 것이 서양 사람처럼 그렇게 복잡스럽지 않아요. 야단스럽지 않다구요. (웃음) 그런 것들이 다 상대적이예요. 그래서 동양사상에는 중용사상이 있어요. '중심을 취해라, 중용을 취해라'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동양이나 서양이나 그걸 합하게 되면 그것이 3수의 표현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또, 시간도 보게 되면 과거, 현재, 미래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내가 말하고 있는 이 시간은 현재이지만 벌써 과거가 되는 거예요. 끝나면 벌써 과거가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3수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침을 먹더라도 세 가지 이상을 놓고 먹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사람은 무엇을 먹느냐? 물을 먹고, 그다음엔 식물과 동물을 먹습니다. 물을 먹고 그다음엔 육지 것을 먹고 공중 것을 먹는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 우리는 공기가 필요하고 태양 빛이 필요하지요? 바다 것을 먹고 육지 것을 먹고 공기를 먹습니다. 사람은 무엇을 좋아하느냐 하면 바다를 좋아합니다. 그다음에는 맑은 하늘을 좋아합니다. 그렇지요? 자연을 좋아합니다. 그거 왜 좋아하느냐? 상대적이기 때문입니다.
자, 그다음에는 역사를 보게 될 때에, 구원섭리,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에도 3시대를 거쳐온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3시대. 그래서 구약시대가 있고, 신약시대가 있고, 성약시대가 있다 이거예요. 구약시대는 이러한 원칙에 있어서 소생시대라고 하고, 신약시대는 장성시대라고 하고, 성약시대는 완성시대라고 합니다. 완성의 성약시대라고 한다 이거예요.
우리의 일생을 보더라도 결혼전까지를 소생시대, 결혼하고 나서는 장성시대,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가정을 거느리는 완성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볼 때에 하나님의 섭리도 이와 같이 자연이치와 환경에 맞는 단계적 과정을 통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원인이 여기에 있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나'라는 것은 현재를 말하는 거예요. '나'라고 할 때에 나는 현재의 입장을 말하는 것인데, 현재는 똑 떼어 놓은 현재가 있을 수 없습니다. 연결이 되는 겁니다. 과거, 현재, 미래가 연결된 그런 관계에 있습니다. 자, 나를 두고 볼 때에 나에게는 과거가 따라옵니다. 과거에는 부모가 따라오는 것이고, 미래에는 여러분의 자식이 따라오는 겁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나를 중심삼은 개념 가운데에는 나를 센터로 해서, 내가 센터가 되게 되면 반드시 이 점에 있기 때문에 이런 개념을 생각하게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반드시 연결되는 거예요. 과거와 현재와 미래…. 시공을 생각하면 하늘과 땅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지요. 그 '나', 나라는 개념 가운데에는 그것이 들어간다 이거예요. '나'를 위한다 하는 개념 가운데에는 센터를 위한다 하는 의식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생각은 안 하지요. 서양 사람들은 이것을 그렇게 생각 안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독자적인 생활, 독자적인 존재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 눈이 말하기를 '나는 눈이다, 나다!' 할 때 이게 독립할 수 있어요? 「아니요」 나라는 사람을 대표한 눈이다, 나를 대표한 눈이다 그건 된다는 거예요. 코도 그렇게 말할 수 있고 입도 그렇게 말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럼 맞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손만이다, 나다!' 하면 이건….
그러므로 여러분에게는 전후관계, 남편이 필요하고 친구가 필요하고 말동무가 필요하고 다 그렇지요? 내가 좋을 때 나 혼자 좋은 줄 아는데 내가 좋아해야 하고 환경이 좋아해야 좋은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왜? 나라는 것은 모든 것에 사통팔달한 중간, 중개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나라는 개념은, 나는 독자적이지 않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 생각이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나'인데 무슨 나? 센터로서 나, 그다음엔 톱(top;정상), 꼭대기로서의 나, 그걸 원한다 이거예요. 톱의 자리에서의 나를 원해요. 사람은 무얼 원하나? '나는 중심존재가 되고 싶다, 최고의 자리에 있고 싶다' 그거예요. 그렇지요? 센터하고 톱, 그것을 원합니다. 그렇지요?
센터라는 것은 주위의 전체가 지지하는 센터가 아니면 추방되는 겁니다. 지지받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말입니다. 톱이라는 것은 모든 밑창이 다 받쳐 주어야 합니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려면 저변이 넓어야 되겠어요, 좁아야 되겠어요? 「넓어야 됩니다」 넓어야 됩니다. 그래야 톱이 되는 거예요, 넓어야.
어떤 것은 '아 그거 뭐 나는 넓은 것 원치 않아. 좁은 것 원해' 하는데 그래 가지고 좁게 이렇게 직선으로 된 톱이 얼마나 좋아요? 「아니요」 이건 영원히 불안한 거예요, 영원히. 그래 가지고 이것이 영원히 넓어지는 거예요. 영원히 안전합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든 자연물에서 산의 꼭대기가 왜 뾰족할까요? 그건 영원히 안전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마운틴(mountain;산)이 알고 있다구요. (웃음) 자, 그럼 사람은 어떨까요? 사람을 생각해 보면 뭐 그런 것보다도 구덩이, 구덩이밖에 안 된다구요. 그런 데는 토끼새끼도 안 들어가 산다구요. 거기에서 사슴이 뛰어 놀겠어요?
오늘날 미국 사람들이 '나다, 나' 할 때에는 벌써 미국의 입장이 달려 있다구요. 그렇지요? 작게 해서는 우리 가정을 대표하는 '나'입니다. 이것이 지금 역사예요. 지금까지 어느 나라나 이 세계 사람들을 보면 대개의 사람은 자기 가정을 생각하고 자기 나라는 생각하지만 세계는 생각 안 합니다. 그렇지요?
그럼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내가 갓(God;하나님)이다!' 할 때에는 한 사람을 대하는 갓이예요, 우주를 대하는 갓이예요? 「유니버스(Universe;우주) 갓」 '갓' 할 때 갓은 유니버스를 대표하는 센터입니다. 이 우주가 전체 합해진, 제일 밑창을 넓게 한 최고의 꼭대기에 갓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갓이다' 할 때에 우주가 '아멘' 이러지 '푸푸푸' 이러지는 않아요. (웃음)
자, 레버런 문 할 때, '레버런 문이 나다!' 할 때에는 어떻게 생각해요? 통일교회를 대표한 그런 입장에서의 나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아멘」 (웃음. 박수) 통일교회는 나로 말미암아 생겼어요, 나로 말미암아 전부 다. 그렇지요? 모든 것은 센터로 말미암아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센터의 입장에 있으니 모든 사람이 욕을 하는 것도 통일교회 욕을 하는 것보다도 레버런 문을 욕하지요? '우리가 높은데 레버런 문 높아지면 안 되겠다' 하면서 '이놈아! 미국이 제일 높은데 레버런 문이 미국보다 높으면 안 되겠다' 이러면서 국무성이 야단이라구요. 자, 때리다 보니 레버런 문의 끝이 안 보여요, 끝이 안 보여요. 끝이 어디예요? 높게 보이는 거예요. 끝을 몰라요. 올려다 보고는 '어디까지야?' 하며 놀라서 '허─' 한다구요. 미국 사람이 만든 망원경으로는 볼 수가 없다 이거예요. 미국에서는 레버런 문을 잴 수 있는 잼대가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다 보니 야단났지, 야난났지. 무니는 점점 재미있고 저들은 점점 재미없어진다 이거예요. 한 시대가 가고 한 시대가 오는 거라구요.
오는 데에 있어서는 먼저의 제너레이션(generation;세대)보다 다음의 제너레이션이 좋아야 되겠어요, 나빠야 되겠어요? 커야 되겠어요, 작아야 되겠어요? 「좋아야 되고 커야 됩니다」 민주세계 공산세계보다 더 커야 됩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센터가 되어서 3점을 만들자, 그거 어때요? 하나는 라이트 사이드 월드(right side world;오른편 세계), 하나는 레프트 사이드 월드(left side world;왼편 세계), 하나는 센터 포인트 오브 월드(center point of world;중심 세계). 좌익 우익이라는 말은 센터를 두고 하는 말이지요? 라이트 월드, 레프트 월드가 있으면 센터 월드가 있어야 됩니다.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센터 월드에 있는 사람들은 우익도 다 소화할 수 있고, 좌익도 소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 센터에서 존재하는 것은 나쁜 것도 소화해야 되고, 좋은 것도 소화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그런 거예요. 악한 세계, 선한 세계를 소화하고 있어요. 악한 세계도 소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한 세계도 소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3세계의 개념을 우리는 여기서 배워 갈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이 우익세계에도 역사가 있고, 좌익세계에도 역사가 있고, 센터세계에도 역사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느 역사가 제일 길고 오래여야 되겠느냐? 그건 누구에게 물어보아도 '우익세계의 역사가 제일 길어야 된다…' 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자, 그러면 역사는 무엇이 지배해 나오고 있느냐? 이상적 목적이다 이거예요. 재미있지요? 이상적 목적. 전부 다 그렇지요? 공산세계도 이상세계, 유토피아(utopia;이상향)세계이고, 민주세계도 이상적인 세계이고 다 그렇지요? 자, 지금은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공산세계는 물질 이상세계다, 그런데 민주세계는 휴머니즘 아이디얼 월드(humanism ideal world;인본주의 이상세계)다, 이렇게 봐요.
그러면 여기서 센터 월드는 무엇을 표준할 것이냐? 「러브」 무엇을 센터로 해야 되겠어요? 「러브」 유니피케이셔니즘(unificationism;통일주의), 유니피케이션 아이디얼(unification ideal;통일 이상)이란 말이 있다 이거지요.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뭐예요? 「갓」 갓이 바라는 이상주의는 뭐냐? 하나님의 하나의 이상세계입니다. 인간세계에서는 지금 두 이상세계를 만들고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맨 나중에 전부 다 피라밋 탑을 쌓아 올라가는데 말이예요, 민주세계는 이만큼 쌓고, 공산세계는 이만큼 쌓았다고 합시다. 그러면 앞으로 통일세계는 뭘할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구부러졌다 이거예요. 이것을 높여 가지고 꼭대기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에서 이 거리가 같고 이 높이가 같지 않으면 불평하게 됩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불평한다 이거예요. 이 센터가 조금만 찌그러져도 이게 커져요. 그러면 여기에서 불평합니다. 여기에서 불평한다구요. 자, 그러니까 센터는 할 수 없이 딱 절반을 따라가야 됩니다. 톱(top)하고 이 거리가 같다, 이 라인(line)에까지 같다 이거예요. 저변까지 같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것은, 여기 피너클(pinnacle;꼭대기)은 틀림없이 완전히 전체 사방을 대신한, 사방 전부를 공평하게 대신한 위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피너클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사람도 육적, 영적 중심삼고 딱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그 꼭대기에 올라가면 됩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정도를 가야 됩니다. 바른길이라는 것은 이게 바른길입니다. 좌우에 치우치지 않는, 한편에 치우치지 않는…. 가는 길이 하나다 이거예요. 둘이 아니예요. 둘이예요, 둘? 「하나입니다」
어떤 사람은 말이예요, 여기에서 출발해서 이렇게 가는 사람이 있어요. 또, 어떤 사람은 여기서 출발해서 이렇게 가는 사람도 있다 이거예요. 출발점이 다릅니다. 자, 여러분들은 어디에 있어요? 여기에 서 있어요, 여기에 서 있어요? 어디예요?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자, 여러분이 여기에 있다구요. 여기에 있는데 어디로 가느냐? 어디로 가느냐? 어디로 가요? 이렇게 먼저 가야 되겠어요, 이렇게 먼저 가야 되겠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중심으로 갑니다」 그거 맞다구요. 먼저 여러분은 중심으로 옮겨 가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야, 높아지자!' 하면, '야 이자식아, 높아지지 마, 이 자식아! 옆으로 가, 옆으로!' 하는 거예요. 그런데도 '낮은 것 싫어. 내가 제일이야, 내가 제일' 이러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높이 있는데, 영점짜리는 죽겠다고 '아이구 나 영점 싫어, 영점 싫어' 하는 거예요. 자, 어디로 가야 하는 거예요? 미국은 미국의 센터하고 세계 센터하고 우주 센터에 통할 수 있는 그 길을 찾아가라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 센터에 가려면 어디를 통하느냐? 어디를 통할 것이냐? 나 개인을 통하지 않는다는 걸 절대 알아야 한다구요. 나 여자 여자끼리만 통하지 않는다구요. 남자끼리만 통하지 않는다구요. 반드시 그 센터는 여자 남자가 합한 가정을 통하기 마련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출발점이 가정이라는 개념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어디로 가겠어요? 백악관! 그렇지요? (웃음) 그거 맞아요. 모든 사람이 대통령하고 전부 다…. 그러면 세계 대통령이 와야지요? 앞으로 세계 대통령이 뭐예요? 미국에는 레이건 대통령이 있지만 말이예요, 세계에는 세계 대통령이 없다구요. 그게 누구예요. 그게 뭐예요? 「파더」 뭐라구요? 아니예요. 뭐예요? (웃음) 「갓」 갓이 아니라 메시아예요. 그분은 메시아입니다. 세계의 지도자, 세계의 중심존재, 이것을 메시아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메시아는 말이예요, 메시아는 여러분들의 아버지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남의 아버지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버지요」 다른 사람의 아버지요? 「아니요!」 여러분의 아버지요? 「예」 그러니까 그 메시아라는 존재는 어떤 존재냐?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라는 개념이 딱 맞다구요.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트루 페어런츠가 도대체 뭐예요? 「사랑의 중심」 뭐예요, 트루 페어런츠가 뭐냐 이거예요. 이 우주가 생겨난 이래 비로소 참된 사랑이, 이상적 사랑이 스파크(spark;방전되어 일어나는 불꽃)될 수 있는 출발점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트루 페어런츠라는 거예요. 그러면 트루 페어런츠 앞에는 무슨 아들딸이 있어야 하느냐? 「트루 췰드런(true children;참자녀)」 트루 췰드런은 무엇 때문에 트루 췰드런이예요? 그 트루 페어런츠의 첫번째 사랑을 받기에 충분한 안팎의 미를 갖춘 아들딸이 트루 췰드런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에서 문제가 있다구요. 트루 페어런츠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사탄세계로부터 침범당한 요소를 가져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 트루 페어런츠고 트루 췰드런이 있을 때에 사탄이 있었어요? 「아니요」 또, 그 세계에 트루 페어런츠의 아들딸로 태어났는데 사랑을 못 받게 반대하는 존재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노(No;없습니다)」 예스(Yes;있어요)! 「노!」 예스! 「노!」 그러면 지금은 어때요? 노, 예스? 「예스」
자, 무니가 그러한 자리에 있다면 말이예요, 트루 러브를 가지고 살 수 있는 그러한 생활을 시작했다고 하는 그런 패들이 무니라고 한다면 이 무니에 대해서 전세계가 반대하고 그러는데 이게 어쩐 영문이예요, 이게.
자, 그러면 세상의 여러분을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가 뭐냐? 트루 페어런츠라는 말의 반대인 이블 페어런츠(evil parents;악의 부모)라는 개념이 딱 맞다구요. 그럼 뭐 레버런 문이 트루 페어런츠면 뭐 우리 리얼 페어런츠(real parents;진짜 부모)는 뭐 이블 페어런츠란 말 아니냐 하는데, 그게 문제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세상에 뭐 '어, 저건 내 아들딸이야'라고 주장할 수 있는 아들딸이 있었어요? 두 부모 중에 하나의 새로운 어머니 아버지를 찾기 위해서 옛날의 어머니 아버지를 버려야 된다는 그러한 개념이 에덴동산에 있었어요? 「아니요」 왜 이런 운명에 태어났어요? 왜 이런 운명을 가지고 우리는 태어났어요? 그 운명은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라 사탄이 만들었어요. 악마가 만들어 놓은 세상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뭘하냐? 전부 갈라놓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갈라놓고, 아들딸 갈라놓고, 가정 갈라놓고, 국가 갈라놓고, 세계 전부를 산산조각 갈라놓는 날이거든 끝날이 온다는 것입니다. 끝이라는 것이 말세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세상의 끝날이 되면 새로운 일이 출발합니다. 우리 원리로 말해서 끝날이자 새로운 이상이 출발하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느냐? 갈라진 것을 전부 통합해 나오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박수)
세계는 누구로 말미암아 시작되었느냐? 역사의 제일 오랜 주인으로부터 시작해야 된다, 오래된 주인으로부터 시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중간에서부터 시작하면 중간에서 시작한다 이거예요. 이런 운동이 누구를 통해서, 맨 처음 누구를 통해서 나타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통해서 이 운동이…. 그래서 어떻게 하겠다는 거냐? 그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것이 뭐냐? 전부 다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분열된 세계를 만든 중심존재가 있다면 누가 원수겠어요? 레버런 문이 전부 다 합하겠다고 하니 이거야말로 원수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세계의 절반 이상의 사람이 지지하지 않으면 레버런 문은 큰일난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그러한 때를 중심삼고 끝날이 되면, 그 끝날이 오게 되면 이런 일을 처리할 수 있게끔 준비해 왔겠어요, 안 해 왔겠어요? 안 해왔다면 하나님이 없고 준비해 왔다면 하나님이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그러한 중심, 메시아를 중심삼고 메시아의 말에 절대복종할 수 있는 그러한 기반을 만든 것, 이것이 종교 블럭(block;권)인 것입니다. 종교를 중심삼은 대표 종교가 기독교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재림이라는 사상을 지금까지 코치해 나온 것이다 하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자, 그래 가지고 메시아가 올 때 완전히 받아들였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좌익이라는 것, 우익이라는 것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그때가 어느 때냐? 역사적으로 볼 때에 그 때가 언제냐? 2차대전 직후입니다. 전세계가 기독교 문화권에 완전히 하나될 수 있었던 때는 2차대전 직후입니다. 2차대전은, 이 세계가 하나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으로 메시아를 맞아서 하나의 세계를 만들 수 있게 하기 위한 하나의 전조적인 현상이었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만일 그랬으면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 전부의 센터가 되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된다면 세계를 대표하는 입장이 미국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런 입장이라구요, 미국이. 1948년은 이스라엘의 독립의 해이자, 한국의 독립정부 수립의 해입니다. 그때가 중동과 아시아를 중심삼고 미국과 하나될 수 있는 좋은 찬스였습니다. 그랬으면 공산세계는 없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이런 모든 뜻을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손에 의해서 공산당은 다 소화됩니다. 공산당이 지금 세계의 절반 이상을 먹은 것을 뿔개질해서 전부 다 추방하려고 하는데, 절반도 안 먹고 말 잘 들을 수 있는 그때에…. 교육해서 완전히 소화시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자, 그런데 그렇게 안 되었기 때문에 육적 기반, 영적 기반으로 갈라진 것입니다. 여기에서 영적 기반은 하늘이 취할 수 있는 내적 기반이 되어 있고 육적 기반은 사탄이 취할 수 있는 조건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적으로 미국을 위주로 하고 내적으로 메시아를 위주한 세계는 전부 공산권의 침해를 받아서 둘로 갈라지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두 세계가 생기게 된 것이지요. 그 두 세계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센터를 환영하는 두 세계가 아니고 센터를 배반하고 쫓아버리는 두 세계인 것입니다.
자, 만약에 세계가 하나되었다면 통일적인 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을 해서 세계 인간이 하나의 세계로 집약할 것인데 센터인 통일교회가 추방당했기 때문에 전부 다 개인적 세계인으로서의 출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으로 출발하게 된다구요. 전부가 반대를 해서 레버런 문이 쫓겨났으니 중심이 떠나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흑암 천지가 되는 거예요. 전부 깨어져 나가 버린 거라구요.
그럼 누가 맞느냐? 기독교 문화권이 들이 맞는다 이거예요. 썩어 버린다 이거예요. 기독교 문화권 세계의 청년들이 하늘나라의 건국의 용사가 되어야 할 것인데 사탄 나라의 세계적 건국의 용사들로 화해 버린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뭐냐 하면 프리섹스(free sex;자유성애), 뭐 호모 섹슈얼(homosexual;동성애), 레즈비언(lesbian;여성 동성애자) 같은 것이…. 이런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 역사상에 없던 것들이 노골적으로 태양 세계에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이 우주에 있을 수 없는 것이 전부 다 노골적으로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사랑의 질서도 전부 완전히 파멸입니다. 그러니 미국은 지옥의 맨 밑창이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랑의 질서를 완전히 파괴시키고,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마약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의 생리적 질서를 완전히 파괴시켰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산 젊은 청년들을 파괴시키는 거예요. 도의니 질서니 하는 것을….
이렇게 엉망진창이 된 사람들은 앞으로 이 레버런 문이 없으면 어디로 가느냐? 쫓겨나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갈 데가 없어요. 없으니 이 엉망진창이 된 사람들을 찾아가서 새 사람 만드는 거예요. 재창조하자는 거예요. 이 세계를 지키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약을 폐지하고, 프리 섹스를 폐지하고, 호모섹슈얼, 레즈비언을 폐지하고,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위배되는 것들을 전부 다 폐지하고 새로운 도덕관념을 중심삼은 사회질서, 새로운 가정관, 새로운 국가관, 새로운 세계관, 새로운 우주관, 새로운 신관을 집어넣자는 겁니다.
여기에 유대인과 미국이 하나되고, 공산당과 미국이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모든 악당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가 레버런 문 추방운동을 하고 레버런 문을 잡아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육천 년 동안 수고해서 기반이 되었던 모든 것을 잃어버린 거기에서 살아남아 가지고 새로이 편성된 의용군과 독립군과 같은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의용군과 독립군이라구요.
자, 미국의 젊은이들이 가만 보니까 이젠 이래도 망하고 저래도 망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미국이 망하게 되어 있고, 자기 자신도 망하게 되어 있고, 세상이 다 망하게 되어 있으니까 뭐 새로운 살 길이 없느냐 이거예요. 지금 그렇게 모색하는 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자, 그래서 요즈음에, 근년에 와서 10년, 20년 전부터 미국 젊은이들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세계를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게 사람이예요? 동물, 동물이라구요. 거지 떼거리라구요. 옷에서는 찌든내가 나고 똥내가 나고 무슨 냄새든지 다 난다구요. 그게 사람이예요, 그게? 도무지 귀한 것이 뭐고 천한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구요. 귀한 것을 다 내놓고 말이예요, 벌거벗고 다니고 야단이예요. 그 스트리킹(streaking)하는 것은 뭐예요? 그것은 날 그저 마음대로 해 달라 그 말이라구요. 동물보다 더 해요.
동물들은 일 년에 한 번밖에 사랑하지 않는데 말이예요. 이것은 똥개보다 더 해요, 똥개. 하룻밤 자고 굿 바이(good-bye;안녕)로 끝나는 그게 사랑이예요? 또, 이렇게 놀 때에 사탄이 그래요, '허! 하나님이 이상주의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를 창조했던 그 원칙과 오늘날의 이 미국 정상을 볼 때 하나님의 기분이 어떻소?' 하고 참소한다구요.
그럴 때 하나님이 어떻겠어요? 눈을 뜨고 못 볼 것이고 귀를 열고 못 들을 것이고 입을 열고 말을 못 할 것이고 코를 막고 전부 다…. 사탄은 또 '당신이 만든 이 세계를 심판해 버리소! 심판해 버리소!' 그러는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식으로 유황불에 다 전멸시키소. 원자탄으로 전쟁하게 해서 전부 다 쓸어 버리소' 그러는 거라구요. 지금이 그런 때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사탄이 뭐야, 이 자식아!' 이럴 수 있는 한 녀석이 나온다면 어떻겠어요? (웃음) 「아멘!」 '네가 좋아하는 주사를 줘 봐라! 까딱없다. 해봐라 이 자식아! 네가 지금까지 인류를 녹여먹는 것이 술이고 담배고 여자고 그러한 모든 것이지? 돈이지? 권력이지? 지식이지?' 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사탄이 '하하하, 그래? 역사 이래 내 손에 안 녹아난 남자가 없었는데 네가 견뎌낼 것 같아, 이 녀석아! 하하하…' 한다구요. 사탄이 예수에게 '나한테 경배하면 이 세계를 주겠다. 모든 세계의 권력을 주고 세계의 모든 걸 다 줄테니 경배해라!' 그런 거예요.
'바우 다운(Bow down;경례하다)! 바우 다운 투 미(Bow down to me;나에게 경배하라)! 온리 원(only one;한번)!'이라고 말했을 때 예수가 즉각적으로 대답하지 않고 우물쭈물했으면 말이예요, 사탄은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니까 한번 나에게 절하고 다시 회개하면 용서해 주실 거요' 대번에 그랬을 거라구요. 그러나 예수는 즉각적으로 쳐 버린 거예요. 우물우물이 없다 이거예요. 즉각적으로 쳐 버려야 됩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로마의 세력을 갖고도, 돈을 갖고도, 호화찬란한 여자의 힘을 가지고도 이길 수 없다고 예수는 다 흔들어 버린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에겐 그런 시험이 없었겠어요? 돈 가지고 시험했겠지요? 또, 출세 가지고 시험했겠지요? 여자들 가지고 시험했겠지요? 레버런 문 자신도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나도 돈을 얼마든지 벌 수 있고, 얼마든지 출세할 수 있고, 얼마든지 여자들이 나에게 프로포즈할 수 있는 남성이라구요. 그렇지만 다 짤라 버리고 '내가 좋아하는 것은 네가 제일 싫어하는 최상의 자리에 가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노동자 중의 노동자가 될 것이고, 농민 중의 농민이 될 것이고, 배꾼 중의 배꾼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나는 여기서부터 이 세계를 공격한다. 너의 중심부를 파고 들어가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센터, 이러한 센터에서 출발해서 이러한 센터를 중심삼고 맨 끝에서부터…. 이것은 사탄세계라구요. 사탄이 완전히 점령해 버렸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여기서 시작하는 거예요, 맨 끝에서부터.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자, 그래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한 사람이 생겨나면 여기에 개인적 원형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끝에서부터 센터를 찾아가는 거예요.
자, 여기서 하나를 만들고 그다음에는 가정이 생겨나면 가정 센터를 중심삼고…. 지금은 얼마만큼 왔어요? 센터를 가지고 싸우고 있어요, 센터를. 모스크바하고 민주세계의 센터, 미국 대통령과 모스크바의…. 이것을 위한 정비기간이 3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세계를 보면 공산주의 무브먼트(movement;운동), 민주세계의 무브먼트, 그다음에는 유니피케이션 무브먼트(unification movement;통일운동)가 있는데, 이게 문제의 단체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데모크라틱 월드(democratic world;민주세계)의 이 세계를 가만히 바라보니까 소망이 없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소화 못 했다 이거예요. 그 기독교 가지고 소화 못 했다 이거예요. 기독교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공산당도 소화 못 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공산세계는 어때요? 공산세계를 보면 소련도 후퇴하고 있다구요. 총칼로, 위협으로 통치하고 있다구요, 위협으로. 총칼, 거짓말과 위협, 이것은 세계가 다 압니다. 공산세계 자체 내의 사람도 알고 자유세계 모든 사람도 압니다. 자유세계의 사람들은 절대 공산당은 되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공산세계에 있는 사람들도 지금 '이거 가지고는 안 되겠다. 새로운 무얼 찾자' 그런다구요.
앞으로의 통일교회는 어떻겠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대해서는 전부 다 나쁘다고 했습니다. 공산당보다 나쁘고 민주세계보다 나쁘고 히피 이피보다 나쁘다고 했습니다. 그건 뭐냐? 하늘편에 있어서는 보호하기 위한 작전이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물들지 않게 하기 위한 작전이요, 사탄편에 있어서는 경고 작전이었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작전 둘이 벌어진다구요.
자, 만일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히피 이피가 좋다고 할 때는 어떻겠어요? 춤추는 데 가서 디스코 춤을 춰야지요. 그랬을 거 아녜요? 히피 이피들이 좋아하고 뭐 댄스(dance)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면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그 사회에 들어가 따라가기 쉽다 이거예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고 레버런 문을 환영했으면 말이예요, 레버런 문도 뭐냐 모닝 코트(morning coat)입고 말이예요, 춤추고 그래야 됐을 거라구요. (웃음) 아예 전부 다 욕을 들이 먹었기 때문에 '안 해도 된다, 안 해도 된다. 너와 나와 다르다' 이거예요. (웃음) '내가 너한테 가야 돼, 네가 나한테 와야 돼?' 말해 보자 이거예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이 다 걸려든 거라구요. 그렇지요? 「예」 레버런 문이 쓰는 미끼는 다릅니다. 여러분이 미끼를 문 거라구요. (웃음)
여기에 와서 물을 보니까 이 물은 참 깨끗하고 참 좋아서 건강하고 모두 자유롭게 걸리는데, 저기는 흙탕물이고 모두 '아이쿠! 죽을 뻔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갈래?' 하면 '아이쿠! 반대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에게 납치당해도 전부 도망나온다 이거예요. 점핑해요, 점핑. 죽더라도 점핑해 나온다 이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이 사회에서 벗어나서 내가 나 될 수 있는 자리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 하는 사실을, 얼마나 비참하고 얼마만큼의 역사가 개재되었느냐 하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구요. 얼마나 희생을 해야 되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이천 년의 역사를 이십 년에 탕감하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자, 이제 레버런 문은 살아 있는 레버런 문으로서, 종교지도자로서 세계적인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좋든 나쁘든 이제는 세계적인 인물로서 인정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자, 그러니까 이 자유세계를 살리려니 자유세계의 맨 꼭대기 사람들을 전부 다 살려 줘야 됩니다. 유명한 사람들 말이예요, 학자 같은…. 그러니까 지금까지 과학자대회를 통해 학자들을, 신학자까지 긁어 모으고, 그다음에는 모든 경제 책임자들, 모든 정치 책임자, 모든 언론 책임자까지 세계적인 운동으로 전부 다 긁어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적인 운동을 하는 데에 있어서 이젠 특허권을 받아 놓은 것처럼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되겠다 할 수 있는 단계에 왔습니다.
이 무니들을 가만히 보니까 미국에 전부 다 이렇게 병균이, 잡탕균들이 있는데 균이 암만 있더라도 끄떡없이 그저 싱싱하게 살아서 뻐떡대는 것은 무니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미국 사람들이 '아! 무니가 이상하다' 하고, 전세계 사람들도 '아! 무니, 무니' 그런다구요. 무니들을 균이 많은 물살에 집어 넣어도 그 균들이 도망가지, 무니가 도망가지 않는다구요. (웃음. 박수) 배고프면 밥 안 먹고 그걸 잡아먹는다면 다 도망간다 이거예요. (웃음) 어때요? 「아멘」
그래서 호모섹슈얼리스트(homosexualist;남성 동성애자)하고 같이 있더라도 그가 나를 피해 가지 내가 따라가지 않아. 레즈비언(lesbian;여성 동성애자)하고 있어도 다 자기들이 도망가지 우리가 도망가는 게 아니라구요. 이제는 무니가 무섭기 때문에 뭐 어차피 도망하는데 남아 있는 녀석들은 잡아 먹겠다 이거예요. 무서워서 도망하는데 남은 녀석들이 있으면 잡아 먹겠다, 어때요? (웃음) 그거 맞다구요. 먹었다가 한번만 나오는 날에는 새 사람이 되어 나온다, 어때요?
여러분들을 이 미스터 박과 같은 물통에다 잡아다 넣었다가 미스터 박을 벗어나면 미스터 박보다 훌륭한 사람이 되어 나온다, 어때요? 그다음에 척 보니까 '어, 내가 이렇구나. 아, 내가 이런 센터로구나' 이렇게 알게 된다 이거예요. 남자의 권리를 주장하고 남편의 권리를 주장하고 어버이의 권리를 주장하고 하나님의 아들딸의 권리를 주장하겠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나는 참남자이고 참남편이고 참아버지이고 참부모가 되고 참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자, 그래서 '나는 트루맨(true man;참남자)이다!' 할 때에는 모두 '하하, 예, 예…' 하는 거예요. (웃음) '나는 트루맨이다' 할 때 그것은 미국 대통령 트루먼이 아니라구요. (웃음) 그가 맥아더 말만 들었으면 이 자유세계는 오늘날과 같이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맥아더를 그냥 두었으면 한국이 통일되고 자유세계는 희망의 세계가 되었을 텐데…. 자유세계는 오늘날과 같이 이렇게 안 된다 이거예요. 오늘날 마약에 푹 빠져 있고 전부 멸망의 함정에 빠져 있는 미국의 이 꼴이 안 되었을 것이라구요. 자, 알겠어요?
트루 맨의 반대가 뭐예요? 트루 우먼(true woman;참여자) (웃음) 트루 커플(true couple;참부부). '우리는 트루 커플이다' 어때요? 그다음에는 뭐가 되느냐? '우리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다' 어때요? 그다음에는 뭐가 되느냐? 하나님의 참아들 딸.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그래, 그거 맞다. 그러니까 너희들에게는 나라나 세계나 경계선이 없다. 땅이나 하늘이나 지옥이나 어디나 갈 수 있다'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사는 곳에는 국경이 없어요. 그런데 이 세계의 바운더리(boundary;경계)를 철폐하기 위해서는 언어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말을 하나로 통일하지 않으면 바운더리가 안 없어집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급속한 시일 내에 언어를 통일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언어를 어느 언어로 해야 한다구요? 「한국 말로요」 영어, 영어! 잉글리시(English;영어)! 잉글리시! 「노(No;아닙니다)」 나는 영어를 좋아합니다. 「노!」 (웃음) 「한국 말입니다」 왜 한국 말이예요, 왜 한국 말이예요? 영어가 아니고 왜 한국 말이예요? 「트루 페어런츠…」
트루 페어런츠가 뭔지 알아요? 이 레버런 문이 고등 사기꾼인지 누가 알아요? (웃음) 고등 사기꾼. (웃음)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아는 거예요, 어떻게 알아요? 레버런 문을 어떻게 알아요? 레버런 문은 조그맣고 말이예요, 코가 이렇게 유대인같이 생기고 거짓말 잘 하게 생기지 않았어요? (웃음) 난 그렇다구요. 「노!」 그렇다구요. 「노!」 나도 모르겠다. (웃음) 그럼 누가 결정해요? 「갓. 우리가 결정합니다」 (웃음) 우리가 결정하는 거예요. 갓이 결정하는 것은 갓의 결정이고 우리와는 상관이 없는 거라구요. 우리가 결정하지. 그게 맞다구요. 「예」 우리가 결정하면 핑계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망해도 좋고 흥해도 좋은 것입니다. 지옥가도 좋고 천국가도 좋다 그 말이예요. 「예」
선생님이 뭐 희극도 좋아하고 비극도 좋아하고 유머도 좋아하고 노래도 좋아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 오게 되면 전부 다 먼저 지옥가서 한 1년씩 살게 해 가지고 천국갈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 줘야겠어요. 뭐 레버런 문 잘 믿고 보니까 천국에 가는 줄 알았는데 지옥에 가서 째까닥, 제1 지옥 1호로 이 미스터 박부터 째까닥…. (웃음)
그러면 불평할 거라구요. '아이고!' 그렇지만 불평하면 안 된다구요. 불평하면 그런 사람 데려가는 거예요. 어때요? 내가 그렇게 하겠다면 하나님도 뭐 '어어, 그거 법에 없는 것이다'라고 하기보다는 '네가 법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어때요? 아, 어때요? 「좋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지상에서 여러분을 3년쯤 갖다가 집어넣더라도 불평을 할래요, 안 할래요? 「안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할 거예요? 환영해요, 안 해요? 「환영합니다」 예스? 「예스!」 (웃음) 그거 이제 두고 봐야지요. 3년 동안 두고 봐야지요.
자, 여기 남자들한테서 말이예요, '아! 선생님이 벨베디아에서 무슨 얘기했는데 당신은 나갈 거요, 말 거요?' 이런 전화를 받아 본 여자 손들어 보자구요. 소문 듣고 말이예요, 나갈 거냐 안 나갈 거냐 하는 전화 받아 본 여자 한번 손들어 봐요. 뭐라고 대답했어요? 「나간다고…」 자, 그러면 남편이 '야, 너 나가면 나와 상관없다. 나는 결혼 안 하겠다'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굿바이」 (웃음) 그냥 굿바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뜻이 여러분 결혼보다도 먼저 있었다 이거예요. 뜻이 중심이고, 결혼은 뜻 때문에 생겼다 이거예요. 「아멘」
그것은 레버런 문도 그런 과정을 거쳤고 어머니도 그런 과정을 거쳤다구요. 여러분은 약혼하고 3년 동안, 결혼하고 3년 동안 부부가 같이 안 사는데, 선생님도 어머니도 3년 동안 다른 집에서 살았어요. 어머님에게 7년 기간이 있는 것 알아요? '투데이스 월드'에 전부 다…. 어머니도 예외가 없어요. 절대 복종이예요. 아무리 집에 가고 싶어도 못 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면 같다 이거예요. 그 문제 그거 풀고 가자구요.
자, 이제 이렇게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이걸 센터로 볼 때 남자가 오른쪽이면 여자는 왼쪽입니다. 센터가 뭐냐 하면 메시아예요. 아버지예요. 자, 그러면 어떤 것이 내 것이예요? 센터가 먼저 내 것이예요, 왼쪽이 먼저 내 것이예요, 오른쪽이 먼저 내 것이예요? 어떤 거예요? 「센터」 그거 맞아요. 좌우라는 것은 센터를 중심삼은 말이예요. 거기에 메시아가 있으면 여기에 어머니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문제가 성립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가는 길을 인수받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 논리가 성립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렇게 갈 길이 안 생겨납니다. 이게 원칙이예요. 그래서 이 원칙에 따라서 가정의 아이들은 어머니를 중심삼고 자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면 누구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는 게 아니예요. 아버지를 중심삼는 것입니다. 미국은 '아버지가 센터가 아니라 어머니가 센터다'라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자는 횡적이예요. 횡적이지요? 그래서 아름다와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 나무로 말하면 여자는 잎과 마찬가지예요. 남자는 가지예요. 여자는 꽃이고 남자는 씨입니다. 그게 우주의 이치예요, 우주의 이치. 그게 정해져 있다구요. 법이예요, 법.
암만 고치려고 해도 여자들이 고칠 수가 없다구요. 여러분이 남자로 변할 수 있으면 뜯어고칠 수 있지만…. (웃음) 그렇게 되면 뜯어고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는 한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여자로 태어날 때 누가 정했어요? 여러분이 정했어요? 「아닙니다」 우주가 정한 것입니다. '난 여자로 태어나는 것 싫어. 왜 이렇게 궁둥이가 크고 아이구, 나 싫어' 할지 모르지만 그것이 그렇게 생겨난 목적이 있어요. 목적이 남자를 점령하려는 것입니다. '야, 그 잘난 남자를 내가 지배한다. 내가 지배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끌고 가면 잘 끌려 간다구요. 뭐라고 하면 잘 따라다닌다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웃음) 무엇 때문에 끌려 다니는 거예요? 사랑. 하나님이 볼 때에 '야, 이놈 남자 녀석아! 이 녀석아! 이 남자가 뭐야, 이게? 그 조그만 여자에 끌려가? 저런 못된 녀석!' 그게 아니예요. 사랑이 있다면 끌려가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볼 때도 '히히히…' 한다구요. (웃음) 여자도 말이예요, 여자도 남자에게 끌려간다구요.
끌려갈 때 '아! 아!' 하지 않고 '히히히…'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걸 볼 때 '이놈의 여자야! 왜 따라다녀?', '사랑 때문에' 하면 하나님도 '허허허…' 하는 것입니다. (웃음) 하나님의 사랑, 당신의 사랑 때문에 그렇다 할 때에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랑으로만 완전히 지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나 여자나 사랑으로만 이 완전 지배할 수 있습니다. 완전 지배할 수 있고, 완전 통합할 수 있고, 완전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트루 러브가 어떤 트루 러브냐? 트루 러브가 도대체 뭐냐? 이것이 센터에, 이 선에 있어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이 선을 통할 수 있는 것이 트루 러브입니다. 그 센터 라인(center line;중심선)도 센터, 센터도 센터…. 이게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예요」 여기에 있을 때는 그저 남자나 여자나 행복하다는 거예요. 사방을 봐도 좋다 이거예요. 360도 어디라도 다 좋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인생을 산 사람들, 그렇게 인생을 산 부부의 얼굴을 보게 된다면 만족의 물이 흐른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에게는 자연히 마음이 끌려 간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사기꾼이나 도둑놈이라고 하게 되면 여러분의 마음이 좋지 않지요? 그렇지요? 「예」 주일날 여기에 나타날 때에 내가 나타나는 게 좋아요, 통역도 필요없이 말하는 미스터 박이 나타나는 게 좋아요? 「파더」 (웃음)
왜요? 「트루 러브…」 선생님이 마약을 뿌려 놓았는지 말이예요, 그게 좀 이상하지요? (웃음) 선생님은 가만히 있는데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내가 그래요, 내가. 봄이 오게 되면 말이예요, 가만히 있어도 꽃이 핀 데로 방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좋다구요. 그리고 어디로 가느냐? 망하는 길 가는 게 아니예요. 직선길로 해서 어디까지? 하나님까지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마음이 아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는 센터를 먼저 생각해야 됩니다. 센터는 누구라구요? 「갓」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과 트루 페어런츠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의 기반과 여러분을 중심삼고 센터인 하나님과 트루 페어런츠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센터 가정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센터가 말하기를 '오지 마!'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거 어떻게 하겠어요? 여기에서 남편이 '어서 와요. 나에게 돌아와요' 하면 말이예요, 어디로 가야 돼요? 「센터」 이것을 모르는 거예요. 전부 다 젊은이들이 어머니 아버지에게 거짓말하는 것은 죄와 결탁하는 일입니다. 사망과 연결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가 어떻게 자기들끼리 만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만날 수 없게 되어 있다구요. 이걸 누가 만들었느냐? 사탄이 만들었다 이거예요.
자, 내가 하나 말하겠는데 여러분이 그렇게 만났지만 아들딸이 이 다음에 결혼할 때에 여러분과 같이 그렇게 하는 것을 그때에 가서는 원치 않는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와 의논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그것은 자연적 우주 법도가 움직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부부가 있기 전에, 여러분의 사랑이 있기 전에 유니버설 러브(universal love;우주의 사랑)가 먼저 있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러면 이렇게 될 때에 남편의 말을 들을 거예요, 부모의 말을 들을 거예요? 「페어런츠」 페어런츠. 왜? 「센터 러브(center love;중심의 사랑)」 센터 러브.
그러면 한 단계 높아서 왕궁일 때에는, 한 단계 차원이 높아서 나라일 때에는 어떻게 하겠어요? 더 높은 센터 라인이 나라가 되기 때문에 나라를 통해서 안 가고는 못 간다 이거예요. 미국 국민인 여러분들이 세계 어디를 갈 때 왜 그 나라 정부의 비자를 받아 가지고 가야 되느냐? 그거 왜 그래요? 나라가 무슨 권리가 있어요? 그것은 왜 그러냐? 우주의 법도에 서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센터 라인에 서 있는 거예요, 센터 라인.
자, 부인이 말이예요, 군대 가는 남편에게 '군대 가지 말아요. 아이구, 못 가! 못 가! 나하고 살자!' 하고 야단을 하며 운다고 남편이 군대를 안 간대요? 어떤 걸 듣겠어요? 부인의 말 듣겠어요, 나라의 말 듣겠어요? 「나라」 우주법이 그렇기 때문에. 알겠어요?
세계의 센터가 있게 될 때는 말이예요, 그때에는 세계를 중심삼고 세계 정부의 승락을 맡지 않으면 못 움직인다 이거예요. 자, 세계 센터에서 '야! 너 나라 센터의 말을 안 들어도 된다' 하고, 나라의 센터가 '야! 너 세계 센터에서 명령하는 것 안 들어도 된다' 할 때는 어때요? 어느 것 따라가야 돼요? 「세계의 센터」 왜, 어째서? 보다 큰 센터이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 더 올라가서 이 우주, 천주를 중심삼은 센터에 하나님이 중심인데 그 하나님이 가라사대, '야! 너 나라건 가정이건 누구의 말도 다 듣지 말고 내 말대로 해라!' 할 때에는 어떻게 하겠어요? '세계가 반대하고 온 전체가 반대하더라도 나는 하나님의 이름을 따라갑니다' 해야 합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레버런 문과….
그래서 그 길을 지금 따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정부가 반대를 하든 법정투쟁을 하든 감옥을 통하든 그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어디로 가느냐? 하나님을 따라서 이리로 가는 것입니다. 이 우주 가운데에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이 센터 라인, 아까 말한 이 센터 라인을 통해서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꾸 커진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자,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는 자는 원수다 이거예요. 우주에서 추방하는 거라구요. 이러한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3세계권을 통과하는 거예요. 여기에서부터 센터를 통해서 이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는 것은 직선상으로 이렇게 가지만 이리 오면 구형이 되더라 이거예요, 구형이. 알겠어요? 구형이 자동적으로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절대 여기를 찾아가야 하는 거예요. 절대 여기를 찾아가지 않으면 센터를 만나지 못해요. 이 센터는 여기를 찾아가야만 있지, 다른 데에는 절대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를 절대시하고 가는 거예요. 누구의 말도 듣지 않고 절대시하고 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내가 이만큼 가면 하나님이 이만큼 내려온다 이거예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내가 이만큼 가면 하나님이 이만큼 내려옵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내가 이만큼 가면 말이예요, 하나님이 이만큼 내려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다음에는 폭발합니다. '왕' 한꺼번에 다…. 유니버설 스파킹(universal sparking;우주의 불꽃)이 일어나 모든 사람이 '하!' 하는 거예요. 이건 원리에서 말하는 완전한 마이너스는 완전한 플러스를 창조한다는 원칙입니다.
선생님이 명령을 할 때에 반대하는 사람은 또 다른 반대에 부딪칩니다. 요전에 닥터 더스트도…. 이래 가지고 여기서…. 내 말대로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거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대신 자리예요. 하나님 자리에서 이 길을 통해 가지고 주장할 수 있는 길은…. 그러면 여기에서 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그래서 미국정부뿐만 아니라, 미국의 누구, 세상의 누구,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라도 레버런 문은 절대 터치(touch) 못 한다 이거예요. 절대 한걸음도 양보 못 합니다. 알겠어요? 그래, 내가 여러분의 말 들어야겠어요? 「아니요」 '아, 우리 미국 간부들이 제의할 때에는 들어 줘야지. 내가 하는 말은 들어 줘야지' 그래요? 「아니요」 그대신 틀림없이 가는 거예요. 내가 개런티(guaranty;보증)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한 개런티를 받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 3년 동원하는 데 있어서 의견 제시할 수 있는 내용을 대라,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내용을 대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아니 할 수 있어요? '아이구, 언제는 살라고 하더니 이게 뭐야, 그게?' 할지 모르지만 비상시기에는 다르다 이거예요. 비상시에는 다르다는 거예요. 비상시에는 전체의 운명을 표준해야 합니다. 그건 여러분들의 운명을 판결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의 운명을 판결하는 것이 됩니다. 세계의 운명이 문제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은 나라의 명령에 응해야 되고 나라는 세계의 명령에 응해야 되고 세계는 하나님의 명령에 응해야 합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나 상관없다' 할 때에는 이 센터가 달라진다는 말입니다. 이 센터가 달라진다 이거예요. 그래 되면 센터가 둘이 된다는 것입니다. 센터가 둘이 될 수 있어요? 센터는 하나입니다, 온리 원(only one;단 하나). 자, 센터가 하나이기 때문에 나를 주장 못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개념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서구사회는 그런 개념이 없기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로 연결되어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트루 러브! 트루 러브로 하면 다 통한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이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횡적인 것을 통해야 원형의 이상세계가 온다는 거예요. 그거 마찬가지 이치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사람을 지은 것은 자기의 상대로 만들었다 이거예요. 가장 가까운 관계라 이거예요. 자, 이럴 때에 하나님과 얼마나 가까와요? 야, 하나님은 나하고 하나로구나. 태어날 때부터 하나이고, 살 때도 하납니다. 사랑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직접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간이 하나님 대신 이 우주의 중심이 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가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결혼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 자리에 설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3단계를 중심삼고….
그래서 통일교회도 교회의 일을 중심으로 하고 자기의 일을 차후로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교회의 일이 아니예요. 우주의 일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가를 위해서 일해야 되고 세계를 위해서 일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늘이 협력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러한 미션(mission;사명)을 전부 다 유니버셜 센터(universal center;우주의 중심)에 가지고 갔을 때 그것을 그냥 그대로 놓아야지 뜯어고쳐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뜯어고쳐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센터하고 언제나 의논해야 됩니다. 가정적 센터, 종족적 센터…. 언제나 센터에 맞추어 가는 거예요. 횡적인 선에 90도를 언제나 맞추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90도도 모르고 횡적인 것도 모르니까 선생님만 따라가면 이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위험천만한 길을 가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한번 갔다가 되돌아오지 못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위험천만한 길을 우리가 가고 있는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시험을 쳐 가지고 낙제하게 되면 그 사람을 그 학교에서 받아 줄 수 없다구요. 다시 처음부터 새로이 거쳐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3년 간의 활동이 어떤 시험을 치는 것보다도 더 심각한 자리에서 시험을 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졸업장이 있어야 됩니다. 국민학교, 중·고등학교 졸업장이 있어야 대학교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졸업장이 있어야 참석하는 거예요. 아무나 참석하도록 안되어 있다구요. 아직까지 전진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자리를 안 잡아서 그렇지. 자, 이의가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좌익세계나 우익세계나 중심세계의 이상을 통해 가지고 의논하고 가면 다 간다 이거예요. 하늘은 그렇게 역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말을 안 듣게 될 때에는 이것을 전부 다 제거해 버리고 소화해 가지고 그 세계로 충만시킬 것이다 이거예요. 그때에 가서 '아이쿠, 통일교회 반대해서 잘못했습니다' 해도 안 통한다 이거예요. 그때는 인류의 지탄, 하늘땅의 지탄을 받을 것입니다. 우주의 법으로….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이 길을 가는 거예요. 욕을 먹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이 길을 가기에 바쁜 것입니다.
그러면 이 통일교회는 이러한 모든 자유세계의 부패한 것을 소화하고 남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예」 어떻게? 말로써 우리를 못 당한다구요. 공산당들은 '통일교회의 카프 멤버, 무니 멤버하고 만나서 얘기하지 말라!' 그런다구요. 그건 이미 진 거라구요. 기성교인들도 '아이구, 통일교인들 만나지 말라! 레버런 문 만나지 말라!', 미국 사람들도 '어이구, 무니 만나지 말고 레버런 문 만나지 말라!' 그런다구요. 여기에 와서 듣게 되면 전부 다 알게 되거든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보기에는 우습게 보여도 강하다구요. 아, 그 통일교회 여자, 그 가냘픈 여자를 마음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예요, 마음대로 할 것 같은데 남자가 와서 뭐 쏙닥쏙닥 하면 '킥' 한다구요. 그래요? 「예」
내가 들은 말을 한마디 하지요. '통일교회의 참 아름다운 그 여자, 내가 권력으로 보나 지식으로 보나 모든 것이 그 이상의 여자들은 얼마든지 얻을 수 있는데 모든 것을 백 배, 천 배 해주려고 해도 말 안 듣는 것을 보니 이상하다' 고 하는 거예요. 모르겠다 이거예요. 그런 탄식하는 말을 내가 많이 들었다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자기 남편이라고 약혼했다는 남편을 보니까 뭐 자기에 비해서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못생기고 쭈그렁 바가지인데 그걸 자기 남편이라고 존중해 주는 걸 볼 때에 그거 연구해도 모르겠다는 거예요. (웃음) 자, 그거 통일교회가 지독하냐, 멋지냐, 어떤 거예요? 「멋져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때문에 우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았어요? 별의별 꼴 다 당했어요. (웃음) 그러니까 있는 말 없는 말 다 소문내고 뭐 어떻고 저떻고…. '네 뒤에는 누가 안 따라가도 내 뒤에는 전세계와 하나님이 따라온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악당 같은 남자면 뭐 어디에 가든 무슨 짓이든 다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 서양세계에서 뭐 선생님에 대해서 유혹이 없었을 것 같아요? 자기네들이 뭐 어머님보다 낫다고 다 그런다구요. 그러고들 있다구요. 그럴 때 원칙을 세워 가지고…. 원리를 알았으면 원리를 세워야 돼요. 원리대로 살아야 돼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지시하는 것은 선생님도 다 하고 어머니도 다 거친 과정입니다. 몇 시간 되었나요? 「세 시간 됐습니다」 세 시간 되었구만요. 이제 그만 두자요, 더 하자요? 「더 해요」 스톱! 「더요」
내가 과거, 현재, 미래의 3시대라고 했으니 여기서 선생님의 과거시대에 20대, 40대, 60대를 살펴 보자구요. 선생님이 태어난 때는 한국에서는 제일 비참한 때입니다. 독립운동이 벌어지고 흉년이 들어 가지고 모든 국민이 제일 어려웠을 때라구요. 3·1독립운동을 해서 많은 사람이 비참하게 희생되었습니다. 외적인 세계는 흉년이요, 내적인 세계는 국난이 벌어져 가지고 희생자가 속출하는 그런 시대였습니다. 그래 가지고 20대 청년 때까지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그립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로 그런 과정을 거쳤습니다. 모든 것이 그리웠다 이거예요.
그리고, 우리 증조부께서는 독립투사이셨기 때문에 탄압이 심해서 완전히 가정파탄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가정 전체가 파탄이 벌어진 거라구요. 외적으로도 동요하고 국가적으로도 동요하고 가정적으로도 마구 뒤바뀌어졌습니다.
그다음에 가정의 식구들에게 있어서도 매일같이 문제가 벌어진 거라구요. 환난이 계속되는 거예요.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인간사회에 있어서의 비참상은 다 거쳐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길을 출발하기 직전, 15, 16세 때에는 형님이 미치지, 누나가 미치지 그다음에는 뭐 가정에 야단이 벌어져요. 1년 동안에 다섯 명이 죽어 나가더라 이거예요. 거기에다가 말도 죽지, 개도 죽지, 닭도 죽지, 불이 붙지를 않나 전부 다…. 불은 그거 인간의 불이 아니라 도깨비 불이라는 거 알아요?
가마에다 무얼 끓이고 있는데 말이예요, 여기에서 불이 쭈욱 들어갔으면 문창이 있는데, 구멍이 뚫어진 이런 문창이 있는데, 불을 때면 이리로, 그 문구멍을 통해 나가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저 처마 끝에 가는 거예요. 처마끝에 가서 불이 붙는 거예요. 그거 믿어져요? 여기에서 불을 때서, 물이 끓는데 여기에서 불이 나와 가지고 이렇게 가서 문구멍을 통해 나가 가지고 처마 끝에 가서 불이 붙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믿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영적으로 동원할 수 있는 것을 전부 동원해서 최대의 행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집 뒤에 큰 나무가 있는데, 무명을 날 적에 우리 어머니가 준비한 실타래를 갖다가 걸어 놓았다 이거예요. 여러 곳에 말이예요. 몇백 미터가 되는, 500m 이상 되는 거리에도 갖다 걸어 놓았어요. 그거 믿어져요? 그게 믿어져요? 사탄이 공격할 수 있는 최대의 행사, 질병이 공격할 수 있는 최대의 행사, 인간의 고통이 공격할 수 있는 최대의 행사를 예비하기 위해서 그랬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태어난 것을 벌써 사탄이 알고 어떻게 해서든지…. 벌써 사탄이 나보다 빠르다고요. 이런 환경을 선생님은 거슬러 나왔다 이거예요.
이런 사건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가정에 대한 싸움 시대가 지나가고 그다음엔 국가에 대한 싸움 시대가 왔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40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하는 거예요. 40대를 넘어서 가지고 60대까지는 세계를 위한 투쟁시대입니다. 그것이 미국을 중심삼은 그런 싸움입니다. 현재에 있어서는 절정에 도달해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자, 미국 국민들이 볼 때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실패했다고 봐요, 성공했다고 봐요? 「성공했다고 봅니다」 미국에 있어서의 누구도 못하는 일을 한다고, 지금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내가 한다고 했던 것 다 했어요, 못 했어요? 「하셨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은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실패했다고 봐요, 성공했다고 봐요? 「성공했다고 봐요」
여러분의 머리에서 레버런 문의 사상을 빼 갈 사람이 있어요? 미국이나 다른 나라의 누가 빼 갈 수 있다고 봐요? 「아니요」 그러면 앞으로 공산세계나 미래의 세계에는 있을 것 같아요? 「없습니다」 레버런 문 자체도 그래요. 레버런 문 자체를 누가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누가 이 레버런 문을 설득할 수 있는 길을 가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이게 마지막이예요.
이 사상은 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 자동적으로 세계가 지배당한다 이거예요. 싸움하지 않고 자동적으로 지상이 천국이 될 것 같아요? 「예」 어떻게? 역사는 싸움의 역사였는데, 또 앞으로 악당들이 많을 텐데. 어째서, 어째서 그래요? 왜, 어째서? 「하나님의 사랑」 그래요. 원수의 나라와 원수의 세계의 기반 위에 새로운 전통을 중심삼고 발족했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원수의 나라, 거기에 전통을 세워 가지고…. 그래서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원수고,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이 원수고, 미국 사람과 독일 사람이 원수지요? 이 나라들을 전통의 기반으로 하는 것입니다.
원수의 국가에서부터 세계적 기반을 마련해서 새로운 천국나라의 발족, 출발을 하는 거예요. 원수 나라라 해 가지고 이 사상을 빼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앞으로 어떤 무엇이 나와도 소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현재의 입장이예요. 지나간 게 아니라 현재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지금 실제로 하고 있는 통일교회 운동인 것입니다. 마지막입니다, 마지막. 아무리 봐도 이것이 마지막이라구요. 존재하는 이론을 가지고 아무리 질문을 해봐도 이게 마지막 길이다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자, 알겠어요? 「예」 그런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구요.
사탄은 아담과 해와를 원수 만들었고, 아담과 아들딸, 가인과 아벨, 전부 뭐 원수로 만들어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그러므로 통합적인 원수의 기반 위에서, 세계적 기반 위에서 이와 같이 출발해야 된다는 사실, 이같은 세계가 아니 될 때는 역사의 출발을 절대 공인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국가를 대표해서 통일을 성취해야 합니다. 국가적으로 보면 4개 국이 원수 국가이고, 또 세계적으로 볼 때에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원수입니다. 이걸 소화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공산당들이 들어와서 통일교회를 위해서 공산당 이상 활동할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또, 민주세계의 사람들도…. 그래서 여러분들 미국 사람들이 미국을 위하고 자유세계를 위하는 것 이상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이상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그게 이론적입니다. 미국에 없는 일 했다고 해서 불평하고 말이예요, 미국의 전통에 맞지 않는다고 불평할 수는 없다구요. 그거 전통에 맞지 않아요.
자, 지갑에 있는 것 빼앗는데 동전을 빼앗고 지폐를 주면 말이예요, '헤헤헤' 하는 거예요. 빼앗길 때는 야단하지만 지폐를 주면 '헤헤헤' 좋아서 그래요. (웃음) 더 좋은 것 주니까. 알겠어요? 자, 여러분들 레버런 문한테 더 좋은 것 받았어요, 나쁜 것 받았어요? 「더 좋은 것 받았습니다」 더 좋은 것 받은 게 뭐예요? 펀드레이징? 전도하고 욕먹는 것? 그렇기 때문에 그게 더 가치 있는 거예요.
자, 영적으로 보면 말이예요, 모든 돈들이 불평한다는 거예요, 돈들이. '나 미국 돈 되기 전에는 아무개 돈 되기 싫어!', '그럼 너 미국 돈 돼서 뭘 할래?' 하면, '세계 돈 될래' 그런다는 거예요. 미국 돈 되기 전에 아무개 뭐 미스터 스미스, 뭐 미스터 누구의 돈 되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뭘하겠나? 그래서 뭘할 거야?' 하면 '아, 하나님의 돈이 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뭐라고 하느냐? '그러면 네 집에서부터 미국과 세계와 하나님과 다리를 놓아 주면 어때?'라고 하면 돈이 '하하하, 그거 환영해요' 이러는 거예요.
돈에게 너희 주인들이 조금씩만 그저 십일조라도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 주는 마음으로 이것을 주는 날에는 너희 돈들이 전부 다 가정을 넘어가서 나라와 연결되고 세계와 다리가 놓여질 수 있어' 하는 거예요. 그 모든 사람의 돈을 갖다가 제사드리는 거예요. 돈을 제사하면 돈이 해방 받는 거예요. 돈이 '지금까지 돈을 전부 다 하나님 앞에 연결시켜서 제사지낸 사람이 없소' 그러는 거지요. 자, 그래서 레버런 문이 '어, 그러면 우리 펀드레이징 멤버가 그런 제삿돈 마련하기 위해서, 너희들의 한을 풀어 주기 위해서, 제사드리기 위해서 모금 갈 텐데 그들을 기다려라' 하면 '예, 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자, 돈 모으러 가는데 누가 욕을 하더라도 절대 피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불평해서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게 제물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태도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피를 흘려야 돼요. 돈이 피를 흘려야 된다 이겁니다. 그걸 누가 흐르도록 해주느냐? 내가 흐르도록 해주는 거예요. 우리가 흐르도록 해주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 돈을 어디서 모으느냐 이거예요. 뭐 거지한테서도 모으고 대통령 부인, 종, 뭐 죄인, 잘났다는 사람, 쓰레기통 치우는 사람, 도적들…. 그래서 뭐냐 하면 온 세계의 나쁜 돈 가운데에서 부활한 돈으로 가져 온다는 거예요. 그 돈을 내 것 만들 수 없다는 거예요. 제사드리고 나서 제사장의 돈이 되는 거지 제사 드리는 사람은 한푼도 손을 대서는 안 된다구요. 드리고 난 뒤에야 소유가 결정되는 거예요. 돈, 이것은 뭐냐 하면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제물로 쓰는 거예요.
자, 돈은 만물을 대신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만물이 전부 탄식을 안 하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몇 번만 망하게 되면 자꾸 하늘편으로 오는 거지요. 주인이 달라지고 자꾸 이동해 가지고 하늘편으로 갈라진다 이거예요. 그러고 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이 돈을 잘못 쓰는 가정은 빨리 망하고 그 나라도 빨리 부패하고 빨리 망하는 길로 간다 이거예요. 돈을 잘못 쓰면 가정이 파괴되고 별의별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러니 돈을 가지고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돈을 가지고도 여러분을 안 도와줘도 '어! 선생님이 왜 우리를 안 도와주는 거야? 우리를 왜 안 도와줘? 우리를 펀드레이징 시켜 가지고 뭐 자기 마음대로 하고…'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제물 드렸다가 제물 찾아가는 법은 없는 거예요. 찾아가는 도리가 없다구요. 그것들은 더 높은 데를 위해서, 그 책임자가 더 높은 데를 위해서 쓰면 그것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거 낮은 데를 위해서 쓰지 않아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안 써도 된다 그 말이라고요.
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말이예요, '어! 선생님이 뭐 과학자대회, 요전에는 뭐 갓스 유스 세미나(God's youth seminar;세계 종교청년 세미나) 하는데 한 150명을 데리고 다니는데 50일 동안에 150만불이나 썼대. 아이구, 우리 통일교회의 지구, 아무 교회, 어떤 교회 센터 사는 데에 돈은 안 대주고, 그때 돈 안 쓰고 전부 다 다른 데 뿌리고 왜 그러고 있어?' 불평하지요?
'아이 우린 뭐 맥도널드 한 개도 안 사 주고 뭐야?' (웃음) 그래, 그 말 듣고 내가 '이놈의 자식, 이놈의 자식들아. 그 돈은 너희들을 위해 쓸 게 아니야. 세계를 위해 모은 거지. 더 큰 것을 위해서' 라고…. 그 돈은 우리 교회를 알리기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쓰는 것이 정당한 사용법이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금년에 말이예요, 학자들에 대한 예산이 800만 불이예요, 800만 불. 800만 불이면 영이 몇 개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몇 개예요? 「여섯 개입니다」 여섯 개인가? 하나, 둘….
자, 우리 통일교회 예산은 난 몰라요. 미국 통일교회 예산은 난 몰라요. 계획 세우지도 않는다구요. 그때 그때에 적어 내서 쓰는 거예요. 없으면 못 쓰는 거예요. 고생시키는 거예요. 고생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그러지요, '이놈의 무니들!' 하고 때리면서 나가서 고생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무니들은 '또, 또, 또. 어이구, 또 시켜 먹으려고 그래?' 한다구요. 어때요? 불평해요, 환영해요? 「환영합니다」 환영? 왜요, 왜요? 새로운 분야로 발전하기 때문이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전부 손해봤지만 이제부터는 통일교회가 이익볼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돈 버는 것은, 3년 동안 버는 것은 우리를 위해 번다, 어때요? 우리를 위해 일한다, 어때요? 싫어요? 「좋습니다」 그런 특권을 준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전부 남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일을 했지만 이제는 우리를 위해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일하는 것은 우리의 기반이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일한 것은 세계의 기반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예」 허리띠를 졸라 매고 이 기간에 멋지게 해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1983년부터 1985년까지 3년간을 중심삼고 40년간 광야시대라고 요전에 얘기했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체의 힘을 준비해 가지고 이제는 새로운 가나안 복지를 향해서 출발해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들어갈 때에 애급에 있는 모든 돈이나 재물을 다 어떻게 해서든지 모아 가지고 3년 동안 전부 다 가게 했지요? 그래서 어디로 가는 거예요? 「가나안」
자, 그러면 옛날에는 애급에 있을 때 유대나라에 가나안 복지가 있었지만 우리의 가나안 복지는 어디예요? 「지구」 우리의 가나안 복지는 지구입니다. 알겠어요? 그럼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뭘할 거예요? 새 지파를 편성했지요? 종족을 편성했지요? 조직편성을 했다구요. 그게 뭐냐? 통일교회는 이것이 홈 처치예요. 이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세계의 국경을 넘어서 홈 처치를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소련에서도 하고 어디에서나 다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연결될 때에는 국경이 터져 나갈 것이고, 나라가 터져 나갈 것이고, 주의가 터져 나갈 것입니다. 가나안 복지가 멀지 않다구요. 오늘날 이 미국의 방송국을 통해서 한 40일 동안 매일같이 홈 처치를 방송하면 세계적으로 일시에 홈 처치가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어때요? 몇 년이 걸릴 것 같아요, 몇 달이면 될 것 같아요? 「몇 달이요」 그렇기 때문에 이놈의 미디어(media;전달매체)가 안 되니 내가 미디어 협회를 만들고 말이예요, 저널리스트 컨퍼런스(journalist confernce;언론인 회의)도 만들고 신문사를 만들고 TV방송을 만들고 전부 다 야단하고 있는 거예요.
자, 미디어 맨들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의 그 컨퍼런스에 왔다가 가 가지고 머리가 돌아요, 안 돌아요? 「돕니다」 만약에 나쁜 보고를 쓴 것이 3페이지였다면 말이예요, 이제 이 미디어 컨퍼런스에 왔던 사람은 이것의 3배, 10배 좋게 쓰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겠습니다」 그거 자동적으로 그렇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디어 세계가 통일교회의 컨퍼런스를 거쳐갈 때에 그 배후는 전부 왈가닥 왈가닥, 땅이 그저 왈카닥 벌커덕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태풍이 부는 거예요. 그때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사람들은 그저 가서 숨으려고 야단하겠지만 반대받던 우리들은 '어서 불어라. 태풍아 불어라' 그럴 거라구요. 그러면 사탄은 어디로 가요, 사탄은? 사탄은 틀림없이 지옥 간다구요, 지옥. 즉각적으로 지옥 간다구요. 왜? 레버런 문이 틀림없이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눈 앞에 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이제 10년 후에 '아이구, 공부해 가지고 박사 되어 가지고 내가 한번…' 할는지 모르지만 그때는 여러분들 시기 늦은 사람들이 되는 거예요. 필요 없다 이거예요. (웃음) 어때요? 선생님의 말이 거짓말 같아요, 사실일 것 같아요? 「사실입니다」
자, 국무성에서 레버런 문을 잡으려고 별의별 연구를 하다 할 수 없이 이젠 손들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 모스크바 크레믈린 궁전에서 레버런 문이 어떻게 하는가 연구를 해보니 자기들이 모르는 사실을 많이 알고 있다 이거예요. 가만히 연구해 보다가 영계가 있다는 걸 알기 시작하면 그 크레믈린 궁전의 비밀 조사관이 말이예요, KGB 대가리가 돌아가기 시작한다구요. 어때요? 자, 오늘 얘기한 것도 전부 다 FBI, CIA에 들어갈 거라구요. '이젠 가져 오지 마. 내가 머리 돌겠다. 내가 이 무니될까봐 이제 안 가져와도 된다' 그럴 거라구요. (웃음. 박수)
유대교의 유명한 학자들도 연구하다 보니 '아이고, 이게 유대인들이 바라던 이상의 것이로구나. 아하' 해 가지고 배우고 연구하는 사람들이 생기질 않나, 기독교인들까지도 실컷 반대하다가 '아이구, 살 길 났구나! 이거 야단났구나' 해 가지고 꽁무니로 뒷문으로 연락하는 일이 생긴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웃음) 재미있는 것이 지금 자기 직속 부하들 몰래 맨 꼭대기, 대가리가 말이예요, 레버런 곽에게 와서 누구도 모르게 이러구 있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맨 꼭대기가 말이예요, 중앙의 맨 꼭대기가 그래요. 세계의 생각 있는 사람들은 레버런 문에 대해서 연구 안 할 수 없게 되어 있다구요.
남미의 정보국의 정보 책임자, 정보부장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연구해 가지고 '오케이! 언제든지 무니를 환영합니다' 이러고 있다구요. 이제 큰 나라는 저 작은 나라가 다 따라가니까, '아이구! 무니 나빠, 나빠!' 이러구 따라가는 거예요. (웃음) 세상이, 세계가 지금 그러고 있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의 경우 기성교회의 반대하는 목사들을 전부 다 보면 집의 책상에나 책장에 통일교회의 원리 책이 없는 곳이 없고 비밀리에 이불 아래에 깔고 읽고 나서 설교해 본다고 하다가 들켜 가지고 야단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구요. (웃음)
통일교회는 어디나 커지고 있다 이거예요. 어디나, 어디나 커 가고 있습니다. 비가 오는 곳이나, 구름이 끼는 곳이나, 태풍이 부는 곳이나, 싸우는 곳이나, 어디에서나 커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러고 있겠어요? 여러분들은 크지 않고 가만히 있겠어요? 「커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커 가야 합니다. 그건 세계적인 통일교회의 현상이라구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빨리 성장을 해야 한다구! 「예!」
너무 늦었어요. 「아닙니다」 너무 늦었다구요. 「아닙니다」 우리는 시간이 없습니다. 내가 여러분들의 상황을 잘 아니까 다음 기회로 할까요? 3년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어때요? 「탱큐 파더(Thank you father;아버님 감사합니다)」 땡큐 파더, 탱큐 파더? (웃음) 노 탱큐 파더? (웃음)
자, 한번 해 볼 것 같아요? 「예」 자, 시집가는 것이 귀해요, 장가가는 것이 귀해요? 어떤 것이 귀해요? 「뜻이요」 부처끼리 살던 사람들까지도 전부 떼어내고 그걸 하게 해야 되겠어요, 붙어 살게 해야 되겠어요? 「떼어내고 하게 해야 합니다」 (웃음) 인크레더블 미션(incredible mission;믿을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일) 임파서블 미션 (impossible mission;불가능한 일). (웃음) 정신이 좀 들어요, 이젠? 「예」
자, 이젠 결론 지을 때가 왔다구요, 얘기하려면 많지만.
여러분들, 영계와 우리는 직접 관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영계와 직접 관계가 있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 아브라함 알아요, 아브라함? 「예」 모세 알아요? 「예」 또, 예수 알아요? 「예」 여러분들 모세의 종이 될래요, 예수의 종이 될래요? 「예수」 어때요? 모세의 형이 되고 싶어요, 모세의 아버지가 되고 싶어요, 예수의 형이 되고 싶어요, 예수의 아버지가 되고 싶어요? 「예수의 아버지」 (웃음) 그 좋은 소리구만. (웃음)
자, 여러분들 하나님한테 구원받을래요, 하나님을 구원해 줄래요? 어때요? 「하나님을 구원해 주겠습니다」 유 아 헤러틱(You are heretic;여러분은 이단자다)! (웃음) 그렇지만 '뭐, 헤러틱도 좋고 그럴 수 있는 길이 있으면 난 그 길 가겠다' 어때요? 「좋습니다」 그런 때가 역시시대에 한 번밖에 없다구요. 언제나 한 번밖에 없다, 한 번. 딱 한 번뿐이예요. 딱 한 번뿐이라 이거예요.
지금 타락한 세계에서 이렇게 가다가 돌아설 때가 있다구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 터닝(turning;회전)할 때는 맨 뒤에 가던 사람이 어떻게 되나요? 앞이 된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돌아서서 가는데 목적만 확실히 알면 틀림없이 선두가 된다, 바뀌어진다 이거예요. 자, 그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레버런 문의 책임입니다.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것대로 하면 여러분들의 데스티니(destiny;운명)는 확실하다 이거예요. 확실해요, 어때요? 「확실합니다」 확실한 운명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돌아올 때 '아이구, 아이구! 죽지 못해 간다. 아이구, 이거 싸움을 해 가지고 벽은 왜 이렇게 많아. 아이구, 세상이 이게 뭐야?' 이럴 거예요, 그저 눈알, 코 할 것 없이 전부 다 오관이 하나되어 쏜살같이 달릴 거예요?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자, 그래서 이것을 터지게 하려면 폭파장에 내리 때려 찍고 말이예요, 때려라 이거예요. '폭발! 치익─' 하는 거예요. (웃음) 자,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달려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달려야 합니다」 '아이구, 우리 남편 어디 갔나? 우리 아들 녀석 어디 갔나? 아이구, 우리 집안 어떻게 됐나?' 그럴 사이가 있어요? '아이구, 이거 미남미녀가 많군. 좀 구경하고 가자. 좀 놀고 가자' 그래요? (웃음) 「아니요」 표적! 표적! 윙윙 바람 불더라도 가는 거예요.
스트라이크(strike;공격) 할 때는 뭐예요? 관통! 어때요? 가서 맞자마자 뚝 떨어질 거예요, 관통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웃음) 「관통이요」 그거 얼마나 빠르냐? 나라를 뚫고 세계를 뚫고 영계도 뚫고 하나님의 심장에 가서야 스톱하겠다는 거예요. (웃음) 어때요? 자, 그러면 총알이 커야 되겠어요, 홀쭉하고 길어야 되겠어요? 「커야 됩니다」 자, 그러면 그거 강해야 되겠어요, 약해야 되겠어요? 「강해야 합니다」 절대적으로 강해야 한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와서 천대받아도 미국 정부와 대통령을 뚫고 가려고 한다구요. 백악관도 뚫고 대통령도 뚫고 가려고 한다구요. 자, 닉슨을 들이 치니까 닉슨이 나가 자빠졌고, 포드도, 그다음에는 카터도 나가 자빠지고, 지금 레이건은 4대째입니다. (웃음) 카터는 만난 그 날부터 나하고 싸움이예요, 4년 동안. (웃음) 미국에 와 있는 사람들 가운데에서 나 하나만이 그랬다 이거예요, 미국하고. (웃음)
그다음엔 레이건. 레이건은 말이예요, 레이건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판서하심) 리어게인(re-again;다시), 이거예요? (웃음) 그것 발음하면 레이건이지요. 첫번에는 그렇지만 그다음에 리 어게인 될 때에는 때가 올 것이라고 보는 거지요. 그때에 우리는 미국을 뒤집어…. (웃음) 싫어요? 「좋습니다」 백인들이 안 하게 되면 유색인종이 할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왔으니까 미국에 인사하는 데는 백인들을 세워서 할 것입니다. 그냥 두면 망하니까. 안 할 때는 유색인종을 통해서 할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안 할 때에는 어떻게 되느냐? 유색인도 안 하게 되면 한국 사람, 재미교포를 통해서 할 것입니다. 동양인이 안 하게 되면 한국 사람들을 데려 와서, 재미교포를 통해서 할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주민이 이 나라에 많아지고 있는 거예요. 각 분야에서 다…. 유대인들이 전부 다 빼앗고 야단한 것처럼 문화계에서 야단하고, 경제계에서 야단하는 거예요.
지금 한국 사람이 주로 하는 것이 뭐냐 하면 드럭스토아(drugstore;약국)예요. 드럭스토아에는 많은 사람들이 들락날락하는데, 워싱턴만 해도 어제 내가 보고를 들었는데 3분의 1을 한국 사람이 점령했다 이거예요. 그거 굿 뉴스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워싱턴 타임즈지를 샀다는 거예요. 어떤 글래스(glass;유리)상점에서 워싱턴 타임즈지를 팔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그 글래스 상점에 무엇을 치러 왔다가 '저거 워싱턴 타임즈는 무니 페이퍼(paper;신문)다'라고 했다가 '너 이녀석, 너 집어치우고 다른 사람 데려다 쓰겠다'고 쫓아 버리려고 하니까, '아이구, 잘못했습니다' 해서, '그러면 너 오늘 페이퍼를 전부 다 사라. 전부 다' 했더니 전부 다 사고 뭐 수리도 다 했다는 말을 들었다구요. (웃음. 박수)
그게 이제는 한국 사람이 그럴 것이고, 일본 사람이 그럴 것이고, 아시아 사람이 그럴 것이고, 남미가 그럴 것이고, 스페인 사람이 그럴 것이고 흑인이 그럴 것인데 백인이 어떻게 할 거예요. 나중에 할 수 없이 '어! 그래 그럼 돌아가지' 할 거예요. 그거 좋은 뉴스예요, 나쁜 뉴스예요? 그걸 내가 잘 알기 때문에 나가서 싸우는 거예요. 그게 더 좋은 뉴스예요. 백인에게 좋은 뉴스다 이거예요. 어때요? (웃음) 어때요? 「그렇습니다」 (웃음) 그거 좋은 뉴스예요, 나쁜 뉴스예요? 「좋은 뉴스요」 (웃음)
영계에는 여러분의 구약시대의 조상들 다 가 있고, 신약시대의 조상도 다 가 있을 텐데, 성약시대의 백인을 조상들이 볼 때, '이놈의 자식, 이놈의 자식아, 너 때를 놓치겠어, 안 놓치겠어?' 이러겠어요, '때를 놓쳐라'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이놈의 자식아'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럽니다」 그걸 아는 레버런 문에게 그 조상들이 '아이고, 레버런 문! 제발 우리 대신 그놈들 꼭 좀 때려몰아 주소!'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럽니다」 (웃음) 또, 그러면 흑인, 유색인종의 조상은 어떻겠어요? '백인들 꼴 좋구만. 옛날에 잘 하더니 잘 되었구만. 아이구, 나한테 주인노릇하더니 꼴 보라구' 전부 다 이럴 거 아니예요. (웃음) 어때요? 그러면 백인조상들이 경배해야 된다구요. 영계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벌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마음대로 하다가 영계에 갔을 때 '이놈의 자식아' 하고 두드려 패겠어요, 안 패겠어요? (웃음) 영계에 가면 어떻겠어요? 두드려 패겠어요, 안 패겠어요? (웃음) 패겠어요, 안 패겠어요? 「비판합니다」 비판만 하겠나, 이놈의 자식들. 어디에 가든지 밥도 못 먹고 쫓겨나게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 흑인들은 어떻겠어요, 흑인들은? 한번 백인들에게 질래요? 어떻게 할래요, 흑인들? 질래요? 「아니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게을러서 안 되겠다구요. 좋다구요. 지금까지는 그러한 상황이었지만 이제부터는 목적을 갖고 한번 해 보자구요.
자,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면 다 끝납니다. 그때가 되면 뭐 다 해결되는 거예요. 누가 하나님을 해방시켜 가지고 첫번째로 모시겠어요? 백인이겠어요, 흑인이겠어요, 황인이겠어요? 「아버님」 (웃음) 물론 개인적으로 볼 때는 레버런 문이 그러겠지만 말이예요, 나라를 중심삼고는 어느 나라가 먼저 해야겠어요? 어느 나라가 먼저 모시고 가야 되겠어요, 어느 나라? 「코리아(Korea)」 코리아는 지금까지 반대했는데요, 뭐. 코리아에 가서 뭘하겠어요, 코리아에 가서. (웃음)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예요, 이제는 코리아가 아니면 미국밖에 없다구요. 아메리카는 말이예요, '아'는 원(one)이고, '메리'는 메리 크리스마스의 메리이고, 이 '카'는 말이예요, 카(car;자동차)를 말합니다. (웃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원 메리 카(one merry car)…. (웃음) 하나님을 태우고 가야 해요, 하나님을 태우고. 하나님은 제일 처음 그런 차를 타기를 원할 거예요. 원 메리 카를 할 거예요. 그래서 '왕왕…' 그래서 퍼레이드(parade;행진)를 하는 거예요. 미국은 퍼레이드를 잘 하지요, '와와와…' 하는 퍼레이드. (웃음) 어때요? 그거 좋아요? 「예」 (박수)
미국 역사의 200년 되는 해가 1976년인데 10년을 더해서 210년이 되는 해가 1985년입니다. 이게 1976년부터 10년 동안입니다. 그래서 210년 동안을 맞추는 것입니다. 삼칠은 이십일. (3×7=21) 자, 미국 대통령 레이건은 40대 대통령입니다. 이것이 아담으로 말하면 삼칠은 이십일, 이것이 21수고, 요것은 4수예요. 4위기대 못 이룬 것이 역사적 한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래서 1985년, 섭리적 40년이 딱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중심삼고 우리가 전부 다 클라이맥스(climax;최고조)의 활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틀렸어요? 자, 여기서부터는 돌아서는 역사적 과정입니다. 돌아설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민주세계, 공산세계, 세계문제가 다….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모든 인류가 사랑할 때에는 오늘날의 미국, 서구사회의 부패상 전체 문제가 해결되어서 새로운 이상천국으로 전진할지어다. 어때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도 과학적이요, 오늘날 이 모든 것이 섭리적이라는 거예요. 이러한 40수가 우연의 일치로 하나님의 섭리의 뜻 가운데에서 이와 같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레버런 문이 갖다 붙인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자, 이러한 내용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자, 1983년 이것이 21수입니다. 이 해 3월 1일이 이게 4수라 이거예요. 전부 다 맞춘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까 세계적인 전환기다, 세계적인 전환기라고 보는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여기서, 여러분들이 잘 하면, 예수의 형, 뭐 모세의 형, 모세의 아버지 이상 전부 다 나갈 수 있고, 예수의 아버지 이상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놀라운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러한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이러한 때에 내가 나선다는 놀라운 역사적인 사명감을 느껴야 됩니다. 세상에 어떠한 격전이 있었더라도 나는 그 이상의 격전을 해서 승리의 패권자가 되겠다, 승리의 왕자가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자, 이제 이렇게 되면 유대교의 끝이 되고 기독교의 끝이 되고 새로운 통일교회의 이상적 출발이 벌어진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3시대의 승리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일생에 있어서의 중요한 시간이요, 하나님의 지금까지의 섭리역사시대를 중심삼은 최대의 중요한 기준이요, 미국역사를 통하나 인류역사를 통하나 최대의 중요한 순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럼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이냐? 우리 땅 찾기 위한, 홈 처치 기반을 닦기 위한 모병운동에 나서는 것이라구요. 10년 동안에 120명 전도해야 됩니다. 3년 반, 3년 6개월이면 40명을 해야 됩니다. 3년에 40명씩은 해야 됩니다. 여기에 3배 하면 삼사 십이 (3×4=12), 삼삼은 구(3×3=9), 9수를 세워야 합니다. 10수는 하늘 수라구요. 세상 사람을 빨리 구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 정성껏, 있는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아기 낳는 부인이 힘드는 이상 힘을 내야 하고, 힘이 들어도 감사해야 되겠다구요. 아기를 낳는 게 아니라 미국을 낳아야 되겠고, 세계를 낳아야 되겠고, 하나님을 낳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려면 얼마나 힘들어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죽을 각오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죽겠다고 각오하고 할 때에는 다 하나가 된다 이거예요. 다른 생각 하지 말라구요. 다른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광야에 나와 있는 사람들은 모세가 가는 대로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가는 대로 가면 되는 것입니다.
자, 물이 없는데 앉아 있어라 하면 앉아 있어야 됩니다. 물 먹고 싶어도 앉아 있어야 됩니다. 이의가 없습니다. 죽으면서라도 앉아 있어야 됩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신념을 갖고 일해야 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지금 세상의 인류를 전부 다 두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남자, 여자로 보는 것입니다. 본연의 세계를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에는 아담이 있고 여기에는 하나님이 있습니다.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었으면, 완전히 하나되어서 사위기대만 되었으면 가정이나 세계가 자동적으로 확대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에 누가 오느냐?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메시아가 옵니다. 여기에 메시아가 올 때에는 어떻게? 새로이 오는 거예요. 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오는 것입니다. 그럼, 어머니는? 이 지상에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느냐 하면 신부를 준비해야 합니다. 여자를 준비해야 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이것을 두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이 지구성에 있는 사람을 남자 여자 두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지금. 아담의 새끼와 같이, 아담 해와의 세포와 같이 보는 거예요. 재창조 과정에 있는 아담의 세포와 같이 보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병이 났다구요. 갖가지 병이 났는데 이 병을 치료하는 것이 종교입니다.
자, 그런데 여기를 넘어섰을 때는 어떻게 되느냐? 여기에서는 결혼이고 뭐고 전부 다 인정 안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이니 결혼이고 뭐고 전부 다 갈라져 넘어와야 됩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거짓말이예요? 「맞습니다」 그래서, 오늘날의 고차적인 종교는 독신생활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혼자 사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사랑은 안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 동안에 사람들이 얼마나 희생을 했느냐 이거예요. 신부나 수녀들이 얼마나, 혹은 불교로 말하면 중들이나 여승들이 얼마나 많이 희생되었느냐 이거예요. 그게 어느때를 위해서예요? 이 한 때를 바라보면서, 이 한 때를 맞춰 가지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넘어설 때에 방해될 수 있는 조건을 없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자, 메시아는 다 넘어선 사람을 모아서 조직을 이뤄야 할 텐데, 오늘날의 통일교회는 참 비참하기 짝이 없다 이거예요. 이리 가나 저리 가나 전부 다 이 세계적 조직으로서…. 안 듣겠다는 것을 이해시켜 가지고 갈 수 있게끔 만드는 데에 있어서 이 사탄세계의 습관성이 얼마나 고질이예요? 습관성을 고치는 게 얼마나 힘든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지요? 옛날 것 생각하고 말이예요, 옛날에 사랑하던 사람, 옛날 부모 생각하고, 학교 생각하고, 교회 생각하고, 어머니 아버지 생각하고 그러지요? 그렇게 준비했던 넌(nun;수녀)하고 프리스트(priest;성직자) 다 어디 갔어요? 다 어디 갔느냐 말이예요. 반대했어요. 그들이 반대했다구요. 그것을 참고 재교육시켜 가지고 이만큼 기반닦는데 얼마만큼의 사연이 있었겠나를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또 그럴 거예요, 이제? 때가 없었다구요, 지금까지. 이제는 돌아선다면 '선생님, 선생님 빨리 가소. 선생님 빨리 가소. 빨리, 빨리.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가소' 이래야 됩니다. 뒤를 돌아 보지 않고 직행해야 된다 이거예요. 직행해야 됩니다. 여기서 동정했다가는 다 망한다는 거예요. 다 망한다 이거예요. 킥!
요즘 말 들어 보면 경리 책임자들이 '아이고, 무슨 단체나 전부 다 야단났고 그놈의 세상…' 하는데 말이예요, 나와는 관계없다 이거예요. 특별히 경리 책임자들을 뭐 어떻고 뭐 어떻고…. 북 키퍼(book keeper;부기 장부 계원), 유대나라의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제물을 취해 가지고 광야에 먼저 뛰어들어가야 할 텐데 뭐 스톱(stop)한다구요? 문 닫아도 좋다구요. 3년 후에…. 자, 그런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해요? 다 죽으면 어떻게 해요? 죽었으면 어떻게 해요? (웃음) 그렇게 알고 바로 들은 사람들은 바로 갈지어다. 아멘!
자, 여러분들 책임자, 카프(CARP) 책임자들은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겠어요, 하나님의 말을 들어야겠어요? 내가 여기에 온 것은 뭐 보고서, 무슨 뭐 카운트 북(count book;계산 책) 만들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예요. 이 나라를 구하러 온 것입니다. (웃음) 이녀석들, 박보희도 그걸 알아야 된다구. 대가리 큰 녀석들 말이예요. (웃음)
북 키퍼가 뭐 필요하냐 이거예요. (웃음) 내가 양심적으로 했으면 다 그만이라구요. 내가 미국의 정부를 보나 누구를 보더라도, 아무리 목사의 할애비를 보더라도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는다구요. 내가 이 나라에 와서, 여러분들이 내 빚을 졌지 내가 미국의 빚을 지지 않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내 편입니다. 그거 멋지지요? 「예」 (웃음)
길거리에 가서 욕을 먹으면 뭐 어때요? 무니면 어때요? '너 해라, 너 하고픈 대로. 사탄 너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다 하고 나서 내 앞에 나왔을 때에 '너 할 대로 다 했어?' 하면 '어어어…. 다 했습니다' 이래야지, '아이구! 조금만 더 하면 되는데…' 하면 그거 안 된다구요. 레버런 문에 대해서는 사탄이 뭐 개인적으로도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국가적으로도 다 하고, 세계적으로도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할 짓 다 했다구요. 역사적으로 다 했다구요. 우리 일대도 그렇고, 가정을 두고 봐도 그렇고, 전부 다 했다구요. 그리고서 사탄이 '이제 나는 당신을 무너뜨릴 힘이 없습니다. 당신이 승리했소' 하는 거예요. 역사적인 일이지요? 사탄이 지상의 참부모와 하나님 앞에 굴복하게 된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고개 넘어가서, 고갯마루를 거쳐 넘어가야지 고개 이쪽으로 넘어오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고개 이쪽으로 넘어오면 안 된다구요. 나는 이미 저 산 너머에서 넘어왔다, 저 산 너머에서 넘어와 가지고 일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기에 윈치(winch;감아올리는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와이어(wire;쇠줄)를 걸어 가지고 모가지를 걸어서 전부 잡아 끌어야 되겠습니다. 하다 떨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끌어야 되겠습니다.
죽겠다고 하지만 고개만 넘어오면 그때는 '아이구! 고맙습니다. 아이구, 고맙습니다!' 한다구요. 미국을 데리고 갈까요, 그냥 내버리고 갈까요? 「데리고요」 나는 윈치이고 여러분들은 와이어입니다. 윈치와 와이어라구요. 어떻겠어요? 그다음에는 끊어지겠어요? 끊어지면 좋겠어요? 강했으면 좋겠어요, 약했으면 좋겠어요? 「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와이어를 보라구요.
나 여러분을 시험해 보겠어요. 어때요?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는 오픈 키(Open key)를 의미합니다. '오(o)'는 오픈(open;열린)을 의미하고 '케이(K)'는 키(key;열쇠)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오케이입니다. 오케이는 그것을 뜻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게 얼마나 좋아요. 오케이라고 할 때에는 다 통하잖아요? 다 통해요. 문을 열어놓았기 때문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지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오케이가 어디에서 왔느냐 하면 오픈 키에서 왔다구요. 아, 난 모르겠다구요. 이제부터 사전에 해석할 때에는 그렇게 해석해야 멋질 것이라고 생각해요. (웃음) 오케이 오아 노(O.K or no;좋아요, 안 좋아요)? 「오케이」 여러분들 가슴에 들어가도 내 마음대로이고, 뭐 어디든지 내 마음대로이고, 이렇게 해도 내 마음대로예요. 오케이는 누구 오케이예요? 선생님 오케이지요? 선생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오케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오케이 한 다음에 파더(father;아버지)가 오케이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먼저 오케이 하면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고, 그다음에는 그것 다 하고 난 다음에 내가 오케이 하면 또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어때요? 「오케이」 여러분도 오케이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때요? 「오케이」 (웃음) 그러니까 이번에는 내 말 들어요, 내 말. 여러분들 오케이 했다구요. 「예」 그다음에 3년 후에는 내가 오케이 할 것입니다. 오케이, 컴(come;오다). 어디에 가든지 내 마음대로 할 것입니다. 어디에 가든지 내 마음대로. 「오케이」
그래서 내가 한 가지 말하겠는데, 이제 우리가 뭐 30명이나 한 40명을 3년 동안에 하지 말고 석 달 동안에 오케이 하는 거예요. 뭐 3년씩 뭘하겠노? 석 달 동안에 해 버리자 이거예요. 한 달에 한 명을 전도하면 3년에 36명인데, 36명 플러스 4수해서 40명을 3년 동안에 하는데 뭘 3년 동안 끌겠노, 한 3개월 동안에 해치우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석 달 동안이라도 30명, 40명을 데려와 가지고 선생님 앞에 '우리들은 영원히 하나님 앞에 가서 틀림없이 아버님의 아들딸 됩니다' 선서하는 사진만 찍어 갖고 오게 되면 다 되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2년 9개월동안 놀고 싶으면 놀고 교회에서 일하고 싶으면 일하고 그건 자유예요. 가서 살겠으면 살고 말겠으면 말고…. (웃음)
그렇지만 그것도 그렇게 오케이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결정하는 거예요. 어때요?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야! 이것 봐라! 뭐 3년씩 할 게 뭐예요, 석 달 동안에 해치우지. 그러려면 바람이 최고 속도로 불어야 됩니다. 이런 바람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놈의 발은 뭐 차의 액셀레이터(accelerator)를 밟아야 하는데 없다 이거예요. 얼마든지 가야 된다구요. 11호 차 타고 가는 거예요, 밤이든 낮이든. (웃음)
펀드레이징하는데 뭐 차 타고 할 시간이 어디 있어요? 다 이 집에서 저 집으로 뱅뱅 돌 수 있게끔 한 거리를 딱 정해 가지고 내 부락이라고 해 가지고 밤낮없이 가는 거예요. 그래서 집 없이 사는 사람이 제일 행복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환영하는데 가서 자고 말이예요, 또 가서 또 자고…. 자, 그리고 여러분들이 지금 말이예요, 한 사람이 열 개씩 비디오 테이프를 가지고 나가서 일 주일 동안에 나누어 주게 된다면 52주이니까 10개를 곱하면 얼마예요? 520명에게 전부 다 원리 말씀을 듣게 할 수 있는데 이것의 10분의 1이라도 이게 얼마예요? 52명 되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만나 보는데 그게 안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집중공세를 하는 게 제일 낫다 이거예요. 이것이 홈 처치예요. 홈 처치 이상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러면 여러분들 정하라구요. 오늘 정하라구요. 3년 동안에 할래요, 7년 동안에 할래요, 몇 개월 동안에 할래요? 「몇 개월 동안에요」 만약에 3년 동안에 못 하면 1988년까지 연장되어 나간다 이거예요. 민약에 85년에 끝나지 못 하고 3년 연장된다면 88년이 되는 거라구요. 애급의 430년을 탕감해야 됩니다. 자, 미국에서 85년까지 하게 된다면, 소련에 대한 작전이 88년이다 이거예요. 소련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이 88년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프로그램을 짜는 것이 오늘만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 딴 생각 하지 말라구요. 딴 생각하지 말라구요. 밥만 먹으면 달리는 거예요. 인생살이는 전부 다 자고 깨고 하는 것인데 그건 전부 다 살기 위해서 자고 깨는 거예요, 살기 위해서. 그다음에 가고 오고 하는 것은 뭐냐? 일하기 위해서예요. 그다음에 좋고 나쁘고, 잘했느냐 못 했느냐 평가하는…. 그것이 인간사인 것입니다. 자고 깨고, 가고 오고, 그다음에 좋고 나쁜 것이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리고 먹는 것은 뭐 나를 위해 먹는 것 아니예요. 나를 위해서 먹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먹는 것입니다. 가고 오는 것도 하나님을 위해서이고 전부 그러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좋고 나쁜 것도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베리클리어(very clear;매우 명백한)! 알겠어요? 「예」
오늘 지금 몇 시간이 되었나요? 「10시 반, 11시가 다 되어 갑니다」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하면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모든 영계 완성의 길이 열리고, 지상세계 완성의 길이 열리고, 미래 완성의 길이 열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과거시대의 완성의 길이 열리고 이 현재의 완성의 길이 열리고 미래의 후손들 앞에 완성의 길이 열린다, 이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영계가 우리로부터 문이 열린다구요. 세계가 천국에 들어가는 문이 열린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고통이 없고, 싸움이 없고, 전쟁이 없고, 슬픔이 없는 이상세계로 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3시대의 승리자가 어떻게 해서든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종족을 구할 수 있는 능력자가 되고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일파를 영계에 가서 구할 수 있고, 여러분의 후손은 자동적으로 구해진다 이거예요. 영계에 있는 조상을 해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족속, 뭐 스미스면 스미스, 뭐 마크면 마크, 일족속을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여러분의 아들딸들도….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족속적 부분에 해당하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족속적 분야를 해방하는 그것을 합하면 전체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사명을 하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얼마나 해방할 수 있느냐? 70대 이상을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100명, 120명까지 해방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여러분의 선조들 가운데에서 선한 사람을 1등부터 120명을 뽑을 수 있는 특권, 해방시킬 수 있는 특권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조상, 여러분의 일파에, 스미스면 스미스 일파에 뭐 암만 장관 대통령이 있더라도 여러분이 조상이 되어서, 조상인 여러분으로부터 전부 다…. 그다음엔 영적 자녀로서 영계가 자연히 구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상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이제부터 족보편성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런 엄청난 시대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는 3시대의 승리자가 얼마나 필요한가 하는 것을 알겠어요? 「예」
3시대 가운데에 구약시대는 제물시대입니다. 만물제물시대예요. 그다음에 신약시대는 자녀제물시대이고 성약시대는 부모제물시대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3시대예요. 우리 시대에 결론이 난다구요. 이것은 세계해방이예요, 세계해방.
자, 이제 결론짓자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제 참부모의 심정과 하나님의 사랑과 그 심정을 어떻게 체휼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 경지에 어떻게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되어야 됩니다, 아담 해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탄이 참소할 수 없어야 됩니다. 그럼 사탄세계에서 어떻게 해방받느냐? 사탄하고 싸워서 이겨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얼마나 고생해야 하느냐? 얼마나 수고하고 얼마나 고생스러워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자, 야곱도 열 번 속았지, 모세도 열 번 속았지, 예수 그리스도도 그렇게 속았습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극복해 나아가야 합니다. 그때에 하나님의 심정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심정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절대 모른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사탄이 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사탄 앞에 승리 못 하는 한 부모님의 심정을 알 수 없고 하나님의 심정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일선에 가야 됩니다. 전부가 일선에 가야 됩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 편한 생각을 하는 한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 부모의 심정권, 하나님의 심정권을 찾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일선에 내보내야 합니다. 전부 다 핍박받고, 멸시받고, 맞고, 별의별 일을 당해야 거기에서 심정이 전수되는 것입니다. 전수식이 거기에서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니 레버런 문같이 언제나 선두에 서서 나아가야 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일선에서 당하는 핍박이 얼마나 심하더냐! 그렇지만 그건 당연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걸 소화하면 하나님이 보호할 것입니다. 같은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같은 심정을 체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심정을 어떻게 체휼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참부모가 진짜 참부모이고 하나님이 내 아버지라는 것을 어떻게 내가 알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이 뼈살이 아느냐? 내가 생각하지 않아도 이 세포, 고깃덩이가 아느냐 이거예요. 사탄의 참소를 받을 수 있는 자리를 극복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게 제일 문제예요. 어떻게 부모님의 사랑을 체휼하느냐 하는 문제가 질문의 중심인데 답변은 간단하다구요. 세계적 무대에서 사탄에게 승리한 본연의 아담 해와와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얼마나 피땀을 많이 흘리고 얼마나 사탄 앞에 참소를 받겠어요?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승리하고 나서야 그것이 벌어질 수 있으니 얼마나 수고스러운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아무리 그 자리가 싫다고 암만 기도하고 암만 무엇을 해도 못 갑니다, 직접 체휼해야지요. 그 자리에 가면 곧장 체험한다 이거예요. 직접 지도하는 거예요. 직접 하나님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부모의 심정을 알기 위해서는 일체라는 것을 어떻게 느끼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라구요. 그리고 사탄에게 승리하기 전에는 절대 될 수 없습니다. 안 오는 거예요, 안 와. 안 온다구요.
내가 엊그저께도 얘기했지만 선생님이 말이예요, 일렉트릭 파우어 스테이션(electric power station;발전소)을 만들고 송전소를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송전소를 만들어 가지고 전선을 전부 다 걸어 놓고 거기에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세계적, 천주적, 하나님까지 이러한 탑을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뭘하느냐 하면 전부 다 이렇게 만들어 놓았다구요. 이거 탕감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면 이제 심정의 일렉트릭 라인(electric line;전선)을 걸어야 한다 이거예요. 이것은 누가 걸어야 되느냐? 선생님이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해주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자, 이것이 반대하는 가운데에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이렇게 개척해서 만들어 놓고 이것도 이렇게 만들어 놓고, 이렇게 만들어 놓고, 이렇게 만들어 놓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하는 것이, 이렇게 전부 다 세계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힘들겠으니 어떻게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한 울타리 안에 만들어요, 한 울타리 안에. 한 울타리 안에 요만한 것을 중심삼고 120명의 세 배인 360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360족속을 한 군데에 모은 것같이 해 가지고 여기에 파우어 스테이션을 세우고, 철탑을 여기에 세우고, 울타리 안에 세운다 이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3시대를 잡으면 120명, 120명, 120명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기에 줄만 걸면 통하게 되어 있다구요, 줄만 걸면. 이미 제너레이터 (generator;발전기)는 다 됐고 파우어 시스템(power system;전력 체계)도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철탑도 걸어 놓았다 이거예요. 여기에 줄만 걸라는데 그거 싫어요? 이렇게 할래요, 여러분들 혼자 영계에 가 가지고 영원히 여러분들 마음대로 할래요? 여러분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여러분 마음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이것이 가나안 복지의 터전입니다. 여러분은 사탄한테 승리의 패스포트(passport;통행 허가증)를 받아야 하는 거예요, 승리의 패스포트를. 이것이 심정적 유대가 연결될 수 있는 좋은 증거물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를 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간다 이거예요. 여기에 줄 못 걸면 안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큰 발전소 송전소의 큰 줄을 통해 가지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래 가지고 탕감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심정권을 연결하는 거예요. 이건 뭐, 이런 거리 같은 것은 두 시간 이내에 다 돌 것입니다. 그렇지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걸렸는데, 60년이 걸렸는데. 하나님은 6천년이 걸렸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이 불평할 수 있어요? 불평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정을 상속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에게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님)가 왜 필요하냐? 새로운 핏줄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원리에서 보면 구약시대는 믿음의 기대 시대이고, 신약시대는 실체기대의 시대이고, 성약시대는 새로운 이상시대입니다. 그러니 사랑의 시대로서 하늘나라의 선한 핏줄을 받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핏줄이 다르다구요. 제물을 절반으로 쪼개서 피를 흘려야 됐다구요.
선생님은 하늘나라의 본연의 전통적 핏줄을 상속받아, 이런 모든 진리를 알고 사탄과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참감람나무 새순입니다. 여러분들은 다 잘라 버리고 참부모의 순을 접붙여야 됩니다. 부모의 순과 하나님의 순을 접붙여야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되면 몸뚱이는 없지만 사상은 하나님, 참부모님과 똑같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다 같은 열매, 선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 이거예요. 사탄세계를 중심삼고는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전에 아들딸을 낳으면 좋은 게 아니예요.
자, 그러니까 이 3시대의 승리자가 얼마나 굉장한가를 알겠지요? 자, 이제 알았으니 3시대와 3국을 대표해서 싸워 이길 수 있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독일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이 세 나라를 어떻게 소화하느냐? 어떻게 3국을 소화하느냐? 이것을 소화할 수 있는 자신이 없는 사람은 출정 못 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결심하라구요! 세상이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겠어요? '백인하고만 살 줄 알았는데, 흑인종하고 황인종하고 같이 살아?'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웃으심)
이러한 3시대, 3수를 거쳐가는 세상만사의 모든 것을 대표할 수 있는 이와 같은 승리자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집약한 거예요. 3시대의 승리자가 되면 모든 3단계 원칙, 세계의 전체를 표상해 가지고 대표적인 승리를 결정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게 되고 싶어요? 「예」 그만두라구요. 그만두라구요. 미국 사람은 뭐 배짱이 모양으로 춤이나 추라구요. 「아닙니다」
누가 지휘할 거예요? 옛날 노아의 10배 이상 더 바치는 거예요. 그리고 슬레이브(Slave;노예)가 되겠다고 하면 말이예요, 다 패스(pass;통과하다)예요. 다 된다 이거예요. 그냥 패스하게 되는 거예요. 자꾸 문이 열립니다. 고생하려고 하는 데도 자꾸 문이 열리고, 뭐 굶으려고 하는데 밥을 자꾸 갖다 주고 말이예요, 내가 일하려고 하면 대신 자꾸 해주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할 수 없어서, 할 수 없이 하는 것이 아니고 자원해서 하는 거예요. 자원해서 해야 됩니다.
레버런 문도 그렇게 가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이렇게 해야 복귀의 길을 가는 것이다. 가고 안 가고는 자기에게 달려 있다'고 할 때, '결정은 내가 합니다. 나는 갑니다. 하나님이 도와주든 안 도와주든 합니다. 하나님이 고생시켜도 나만은 갑니다. 쇠고랑 차면서도 갑니다. 나는 틀림없이 갑니다. 지옥을 뚫고 갑니다. 나를 반대하는 모든 사람을 내 앞에 무릎 꿇게 만들고 승리자가 되겠습니다' 하며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옥중에서 많은 제자들을 만들었습니다. 그런 것 알아요?
누구의 신세도 지지 않고 자진해서 출정할래요? 「예」 싫으면 그만둬요.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이다음에 영계에 가서 '선생님, 왜 우리에게 안 가르쳐 주셨어요!'라고 말하지 말라구요. 길이 없다구요. 여러분 자신들이 축복받을 수 있는 성취와 이상이 있는 걸 알고 밤이나 낮이나 달리고 또 달리고 달려가기를 부탁할 따름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불평이 나올 수 없습니다. 비를 맞으며 처마끝에서 잠을 자고, 집이 없어서 비를 맞으면서도 '오늘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렇게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아버님은 이와 같은 일이 천번 만번 많았을 것이다'고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또 하자고 하면 하나님이 '내 아들아, 너는 외롭지 않을 것이다. 내가 네 뒤에 있을 것이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앞에 서실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라구요. 여러분이 앞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을 끌고 바른 길로 가면 하나님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야, 이 녀석이 바로 가네, 이 녀석이. 내가 말한 대로. 야, 이 녀석' 그러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렇지' 그런다구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실 수 있는 길을 갈 거예요, 하나님이 싫어하는 길을 갈 거예요? 「좋아하시는 길을 가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3시대권의 승리자가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겠어요? 「예」 탱큐!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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