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면서 고달픈 날들을 보내느라고 상당히 바쁘겠어요. 여기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해요. 저녁이 기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면서, 식사부터 해야 되나?「예.」여러분의 본가에 온 것보다도 더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자유롭게 지내 주면 고맙겠어요. 아시겠어요? 자, 식사를 같이 하자구요.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 기도. 환영 만찬과 축하공연. 곽정환 회장 보고와 박규남 사장 보고)
「요즘 문선명 목사님은 우리들에게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를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일단을 교회의 미 대륙을 총 책임지고 계시는 양창식 박사가 소개하겠습니다. 이분이 나오셔서 영계에서 최근에 성현들과 성인들이 모여서 결의하고 결단식을 한 내용을 잠깐 여러분께 소개하겠습니다.」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타락하지 않은 세계의 사람들은 영계가 먼저예요. 하늘 부모님이 계신 곳을 고향으로 아는데, 하나님이 조국이 없어요. 하나님이 고향이 없다는 거예요. 타락한 부모가 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을 잃어버렸어요.
그러니까 거짓 사랑의 거짓 부모가 됐으니 구원섭리의 메시아를 보내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단계를 거쳐오면서…. 오시는 재림주라는 것은 뭐냐?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잡아죽여서 실패했어요. 2천년 동안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그 양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히틀러를 통해서 6백만을 살해함으로 말미암아 제2이스라엘권의 출발을 연결시킨 거예요. 한국도 1948년에, 이스라엘도 1948년에 독립했다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역사적인 대변환시대가 왔지만 인간세계는 몰라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 역사의 변환시기에 첨단에 서서 하늘을 가르쳐 줄 책임이 있기 때문에 반대를 받으면서 개척의 행로를 거쳐온 거예요. 그 사람이 여기에 서 있는 문 총재라는 거예요. 문 총재라는 말은 많이 들었을 거예요. 나를 처음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줌마들! 대개 다 처음 보지요? 그래, 내가 몇 살이나 돼 보여요? 알고 있어요, 몰라요?「알고 있습니다.」말들 들었을 거라구요.
나이는 많지만 오늘이 24일이니까 이제 7일만 있으면 여든 넷이 되는 거예요, 84세. 세상에서는 84세 된 사람이 일한다고 하면 다 도망갑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문 총재가 귀하다고 하고…. 노래하는 데도 환경에 보조를 맞추기 힘들고, 말하기도 힘들고 다 그럴 수 있는 환경에 처해 있는데, 그 본연의 기준은 문 총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이에요. 이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2001년부터 3000년 시대까지 영계를 하늘이 가르쳐 줄 때가 왔어요, 확실히! 뒤집어졌으니 손바닥을 몰라요. 이게 이렇게 되면 바른쪽이 와야 될 텐데 왼쪽이 왔어요. 이것을 뒤집어야 돼요. 그래서 좌익 우익이라는 말도 다 그냥 나온 게 아닙니다. 빨갱이니 백색주의니 그게 전부 다 원리 원칙에서 나온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해결이 안 돼요. 그 모든 것을 다 알아야 돼요.
그래서 하늘의 기원과 지상의 기원을 알고, 지상의 기원과 하늘의 기원이 상충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 원수의 막을 어떻게 해소해 가지고 평형선을 거쳐서 순환할 수 있는 것을 만드느냐? 그런 모든 미지의 세계를 해결하지 않으면 인류세계에 평화가 없습니다.
그리고 또 지옥의 문도 철폐하고, 낙원의 문도 철폐하고, 천국의 문도 철폐해 버려야 돼요. 본래 타락이 없으면 종교가 필요 없고, 메시아니 구세주가 필요 없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하나님의 직계 자녀로 태어났으면 천국에 가게 돼 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비참한 역사 가운데 있는 거예요. 지금에는 갈 방향을 몰라요. 미국이 아무리 큰소리를 했댔자 갈 길을 못 찾습니다. 종교계가 다 이제는 문 닫아야 할 때가 왔어요. 누가 종교를 믿어요?
그런 차원에 있지만, 그것을 수습하기 위한 것이 여기 문 총재의 사명이에요. 그래서 거짓 부모가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혈통을 잘못 연결해서 하나님을 원수 만들어서 이렇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거짓 부모의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으로 말미암아 거짓 가정이 됐는데, 참부모가 와서 이것을 바로잡아 놔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그 혈통과 일체 될 수 있는 가정정착이 안 돼 있으니, 그 가정정착을 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매스 웨딩(mass wedding; 합동결혼식)이라고 해서 세계적 대축복운동을 전개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와 지상나라에 수천억이 되는 것을 전부 다 맞추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영계를 총동원해서 몇천억을 축복하고 지상도…. 지상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60억밖에 안 돼요.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영계가 그렇게 자리잡았으니 불원한 장래에 살아 계신 하나님은 선악을…. 실제로 다 탕감할 시대가 지나갔습니다. 구세주, 구해 주는 때가 지나갔어요. 이제는 열매를 맺혀야 할 가을절기에 왔기 때문에 그것을 거두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창고에 수납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둘 수 있는 때가 왔는데 거둘 수 있는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종교세계에도.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새로운 가정창건과 더불어 새로운 종족 편성, 새로운 민족 편성, 새로운 국가, 새로운 세계, 새로운 하늘을 통일시키는 거예요. 유엔까지예요.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까지 중간 가교를 놓고 유엔이 갈 길과 미국이 갈 수 있는 길을 해결해야 할 중차대한 시점에 있어요. 거기에서 남북의 대통령선거가 문제가 아닙니다. 앞으로 자기들이 잘못하면 골로 가요. 골로 갈 때가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용서할 때는 지나갔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세계에서 잘못될 때 즉각적으로 지옥에 박아 넣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제 법적 치리시대가 와요.
자기가 암만 세상에 돈을 모으고 권력을 갖고 지식이 있어 가지고 세계에 행차한다는 그런 시대는 지나갑니다. 마음의 세계에서 몸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어때요? 성인들의 몸 마음이 하나됐을 것 같아요, 하나 안 됐을 것 같아요? 성인들도 싸웠다는 거예요. 왜? 근본을 몰랐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은,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싸우는 데는 사탄이 주인 되지, 하나님이 주인 못 돼요.
어떻게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을 5대 성인, 수많은 철인들이 해결하려고 했지만 그 내용을 몰랐어요. 그 모든 것을 알면 아는 자가 안고 싸워서 이겨야 돼요. 아는 자는 싸워서 이겨야 돼요. 세계적인 모든 미지의 사실을 알고 나면, 세계적인 핍박을 받고 세계적인 원수들과 싸워 가지고 제패해야만 이루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예수의 사랑도 보게 되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어요. 이런 역설적인 결론이 왜 나왔느냐? 이런 모든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천리의 갈 길이 어떻다는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세상만사 요사스러운 환경이 아무리 변하더라도 자기가 갈 수 있는 천리를 대한 정도를 가야 돼요. 직단거리로 가야 되는데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 길을 가야만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천상세계의 여호와의 집, 우리 고향에 들어가는 거예요. 본래 창조이상, 타락이 없는 이상권 내의 아들딸이 황족으로서 자라 가지고 황족권 내의 지상·천상 이상권을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세계로 들어가야 돼요.
대변천해야 돼요! 개인 변천, 가정 변천, 종족 변천, 국가 변천, 세계 변천, 다 변천해야 돼요. 이렇게 된 것을 이렇게 바로 놓아야 돼요. 바른 손가락이 외로 왔어요. 이 몸뚱이가 마음까지 끌고 있다는 거예요. 이걸 뒤집어 놓아야 돼요. 뒤집어 놓으니까 손바닥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아니 영계를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바른쪽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열두 달입니다. 이렇게 한번 쥐어 봐요. 이건 하나님의 이성성상이에요. 아기 때는 복중에서 이렇게 있어요. 열두 달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엉켜 있다는 거예요. 한국 말의 이팔청춘은 이것을 말하는 거예요. (손뼉을 마주치심) 열 넷 열 넷, 합해서 이팔청춘! 그 세계를 잃어버리고 그 세계에 자리를 못 잡으면 망해요.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알고, 하나님이 가는 데는 공식과 법도가 성립되어야 돼요. 그것이 안 되면 하나님을 모실 수 없어요. 그 모든 법을 알고 치리할 수 있는 길을 찾아오는데, 문 총재를 세계가, 공산세계, 민주세계, 미국, 종교계가 없애려고 했지만 이제는 자기들이 없어질 시대에 왔어요. 완전히 뒤집을 때예요. 이것이 45도, 50도, 60도를 넘어서면 한꺼번에 넘어갑니다. 아시겠어요?
한국 정세문제, 일본 정세문제, 미국 정세문제가 제일 어려운 때에 왔어요. 그나마 문 총재와 의논해야만 앞으로 갈 길을 바로잡는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대전환시대에 일화 축구를 중심삼고, 일화가 나가자빠지면 안 돼요. 내가 선두에서 세계를 들었다 놔야 돼요. 브라질에도 축구팀 세네하고 소로카바 두 팀이 있지만, 브라질에서 혁명을 일으키고 있어요. 또 예술분야에서 선화학교로부터 유니버설 발레단은 세계적입니다.
짧은 시기에 전인류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방법은 예술을 중심삼고 체육을 중심삼은 그 길밖에 없기 때문에 내가 손대 가지고 하고 있는 거예요. 종교의 세계보다 영향이 커요. 종교는 분파가 많아 가지고 싸우고 있는데 축구세계는 그렇지 않아요. 전세계가 하나의 승패, 이기고 지는 데 있어서 지고도 망하지 않고 또 이기겠다고 싸우지만, 축구세계에서는 그게 없어요. 지면 챔피언 벨트를 양도하게 되면 그 다음에 또다시 도전해서 이겨야 되는 거예요. 도전해서 이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국가와 종교와 사상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안식시켜야 돼요.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과 나라와 고향을 찾아 드려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뿐만 아니라, 여러분 인류 전체에게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무슨 딴 나라의 사람이 아니고 앞으로 영원한 세계, 본향 땅에 가서 살 수 있는 부모의 자리에 있고, 형제의 자리에 있고, 친척이요, 혈족이에요. 한 일족 개념을 가지고 지상에서 살지 않고는…. 천상세계의 오색인종들이 별의별 가지각색으로 대가족 형태로 하나님을 모시고 부자지관계와 형제지관계로 살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천상세계의 하늘나라이기 때문에 지상세계도 그렇게 돼야 돼요. 지상·천상천국이 돼야만 하나님 해방, 만민 해방이 돼 가지고 영원한 행복의 세계로 전진할지어다! 만세가 벌어진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제일 문제는 뭐냐? 몸과 마음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모든 게 쌍쌍이에요. 눈도 둘이고, 코도 둘이라구요. 광물세계도 주체 대상, 식물세계도 수술 암술,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하늘땅의 모든 전부가 주체 대상 관계예요. 주체와 대상 관계의 둘을 통일시킬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이 다리를 놔 가지고 건너가기 위해서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남자가 왜 태어났는지 모르지요? 나중에 끝난 다음에 여기에 대해서 말할 것인데, 이제부터 영계의 사실을 소개하는데 정신 바짝 차리고 들어요. 성인 열사들이 나와 가지고 문 총재 앞에 맹세하는 환경을 본다는 것! 영화에도 없고 국가의 전통을 세우는 선진국가, 공산세계에도 없는 그 면을 본다는 사실! 그것이 간단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엄청난 사실인 것을 아시고, 졸지 말고! 아시겠어요? 졸겠어요, 안 졸겠어요?「안 졸겠습니다.」
여행을 하면 힘들다고 하는데 졸음도 오겠지. 졸음이 오겠으면 여기에 참석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요. 더러움을 탄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내가 주인으로서 손님을 대해서 이러는 것이 실례인 줄 알지만, 실례 체면을 세우는 문제가 아니에요. 갈 수 있는 목적의 결과가 어떻게 수확의 열매로서 하나님의 잔칫상에 올라갈 수 있는 성물이 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냉정하게 비판한 것을 슬프게 생각하지 말고, 좋고 기쁠 수 있는 하나의 방향으로 알고 저렇게 한다 하고 소화하고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좋지 않은 말을 듣더라도 기분 나빠하지 말아요. 기분 나빠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하겠습니다.」약속해요. 하겠다면 그만두라는 거예요. 여기서 끝나면 좋지 않은 예물이라도 하나 줄 거예요. 초청해서 저녁도 먹이고 프로그램도 하고 또 이런 말도 했는데, 그 이상 무슨 말을 더 해요? 보내면 되지. 시간이 가더라도 참겠어요?「예.」몇 시까지? 두 시까지! (웃음)
두 시까지 하더라도 문 총재 집에서 자는 거예요. 담요, 슬리핑백이 많으니까 하나 있으면 여기에서 얼마든지 자요. 자동차라든가 버스를 타고 뉴요커까지 왜 가요? 여기서 자면 아침에는 먹여 줄 거예요. 25일 내일이 크리스마스니까 행사할 수도 있는 거예요. 칠면조만이 아니에요. 칠면조 왕초 고기까지 먹여 줄지 모를 텐데, 잔다고 걱정하지 말고 늦다고 걱정하지 말고 정신 똑바로 차려 가지고 내용이 사실인가 아닌가 분석해서 ‘옳다, 그렇구나!’ 하는 그런 결의를 갖고 돌아가면 좋겠다구요.
돌아가게 되면 저것을 따라서 배울 것이 참 많아요. 선생님이 일대 동안 말씀한 책이 무수하다구요. 문 총재가 훌륭하다고 해서 무슨 노벨상 수상자, 무슨 박사, 세상에 잘났다는 사람 중에 날 싫어하다가 나한테 들이 맞아 가지고 뻗어간 사람이 많아요. 그렇게 알고, 세상에 없는 수수께끼 같은 인물을 만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그분이 내 아버지가 되든지, 자기 집안의 왕이 되든지, 스승이 되든지 셋 중에 하나는 틀림없는데 틀림없는 그 중심을 놓치지 말고 돌아가서….
축구가 문제가 아니에요. 축구공은 바로 가야 돼요. 쏘는 대로 가야 돼요. 바람이 분다고 왔다갔다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좋아해요. 차는 대로 바로 가는 거예요. 90도를 맞춰 가는 것이 축구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전을 중심삼고 3면을 중심삼고 전에 몇 미터 후에 몇 미터를 가리라는 거예요. 그런 방향성을 다 알아서 표적을 통해 가지고 눈감고 차게 되면 들어갈 수 있도록 훈련하라고 했는데, 안 해요. 그 훈련을 하나? 그런 표적을 안 만들어 놨지?「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면 틀림없이 한 자리에서 몇십만 번 찰 수 있게끔 훈련시키는 거예요. 문이 여기에 있으면 이것을 중심삼고 이 센터하고 맞추는 거예요. 저 건물하고 여기 각도가 몇 도고 거리가 얼마라는 것을 측정해 가지고, 이것만 맞추고 상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차게 되면 저것만 보고 차도 들어가고, 이쪽을 보고 차도 들어가는 거예요. 이쪽을 보면 이쪽 맞추고 차면 들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내가 축구에는 전문가가 아니지만, 축구 이치에는 전문가가 됐어요. 내가 교육을 안 받은 사람이에요. 그래서 소로카바의 대장도 기합을 주고 다 그래요. 박판남도 나만 보면 말을 못 한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라 주인 될 수 있는 입장의 사람인 것을 알고, 앞으로 기억해 가지고 오늘 특별히 영원한 생명 길을, 여러분에게 고향 찾아가는 길을 소개해 줄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의심하지 말고 바른 마음을 가지고 방대한 내용을…. 유치원도 안 들어가서 석사·박사코스를 알 수 있어요? 그러니까 믿고 알겠다고 하는 사람에게 미래에 승리가 있을 것이고, 미래에 복을 받을 것이에요. 아시겠어요?「예.」
내가 여러분에게 뭘 시킬지 모르지요? 돈 벌기 위한 생각은 꿈에도 없어요. 나라를 살려야 되고, 하늘땅을 살릴 목적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거기에 동조할 수 있어야 되겠어요. 골짜기 중의 골짜기, 높은 정상 중의 정상, 넓은 광야와 골짜기와 산을 거쳐가는데, 거기에 있는 수많은 맹수들이 가는 길을 막더라도 그것을 다 소화하고 그것을 잡아먹고 점심 보따리에 싸 가지고 요리까지 해먹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살아 남습니다.
축구도 그렇지요? 박판남하고 감독 되는 사람도 얼마나…. 피가 마르지요. 피만 말라요? 신경 줄이 말라요. 아시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 싸움보다도 더 어려운 싸움을 내가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문 총재 앞에 빚을 지지 말고 조금이라도 도움 줄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돌아가서 가정적으로 칭찬을 받고 동네방네에 있어서 통일교회 팀에 안 가기를 바랐는데 가서 성공했다고 해야 돼요. 틀림없이 이제 소문이 그렇게 나요.
신태용!「예.」김대의!「예.」젊은 놈들이 돈을 많이 주는 데 찾아가려면 당장에 가라구. 돈을 찾아가는 사람은 망해요. 도적놈 되기 쉽다구요. 인간의 도리는 돈으로 계산할 수 없어요. 정이에요. 지·정·의의 정이에요. 정을 중심삼고 지식이 필요하고, 의가 필요해요. 의(意)라는 것은 ‘설 립(立)’ 아래 ‘가로 왈(曰)’하고, 말씀에 마음(心)을 세우는 것이 뜻이에요. 지·정·의! 그건 목적관을 말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이론에 맞게끔 소화해 가지고 가게 되면 천상천하 누가 반대하더라도 망하지 않고 살아 남아요.
통일교회의 문 총재를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알았지요? 종교를 믿는 사람은 그래요. 여기에 기독교 신자 나부랭이들이 왔겠구만. 아무개 목사니 누구니 깃발 들고 큰소리하는 사람들의 본부가 여기에 있는데, 본부의 대가리들이 때려잡을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 세상을 몰라 가지고, 밤인지 낮인지 춘하추동을 몰라 가지고 뭐냐?’ 이거예요. 내가 손대는 날에는 기성교회가 뻗을 거예요. 뻗게 망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구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병이 났으면 치료방법을 가지고 죽을 사지에서 살려 주려고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내가 축구를 해서 뭘 해요? 내가 축구를 해서 뭘 하겠어요? 차 감독, 축구를 해서 뭘 해? 나라를 살릴 수 있어요? 교육해서 뭘 해요? 교육은 나라를 살리기 위한 거예요. 축구도 나라를 살리기 위한 거예요. 무슨 나라? 인간은 일생 70, 80, 100년을 못 갑니다. 우리 본연의 아버지, 천년 만년 영원무궁한 아버지의 나라, 아버지의 영원한 고향에 가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얼굴들이 다 미녀네. 내가 우리 어머니 잘났다고 자랑했더니 우리 어머니보다 다 미녀들을 운동하는 사람들이 얻었으니 내가 심술이 나네. (웃음) 그렇게 알고, 남자들은 부인들을 잘 모셔 가지고 하늘나라 귀족의 남편이 돼 가지고, 저나라에서 문 총재와 더불어 하나님의 어전에 가 가지고 춤추고 노래하고 천하가 다 환영하는 그 자리에서 만나면 얼마나 좋겠나?
그런 꿈같은 얘기, 그럴 성싶으면 좋겠지요? 그럴 성싶으면 좋소, 그러면 좋겠소? 그럴 성이에요, 그러면이에요? 어떤 거예요? 예? 여기 아줌마들! 나이로 말하면 손녀딸 같은 사람들이에요. 신태용은 몇 살인가?「서른 네 살입니다.」서른 넷이니 우리 손자와 같은 나이들이지. 아들이 육십이 되니까 그렇게 되지.
자, 그렇게 알고 잘 소개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 (김효율)」이 사람이 시골 사람이에요. 전라도 시골뜨기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아버지가 반대하고 학교에서 쫓아내고 다 이랬는데, 요즘에는 그 아버지, 그 학교가 ‘아이구, 우리 동네에 인물 났다.’고 환영해 가지고 부탁하고 바라는 무리가 많아졌어요. 그래, 이제부터 10년 이후에 통일교회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요? 그걸 내가 알기 때문에 세상이 반대하고, 이 미국이 반대하고 누가 뭐라 하더라도 밀고 나왔기 때문에 여기까지 와서 자리잡았어요.
이 집을 짓는 데 11년 걸렸어요. 미국 애들이 ‘아이구, 통일교회 역사에 우리가 유물을 남기겠습니다. 박물관을 직접 만들겠습니다. 7년 동안에 하겠습니다.’ 해서 ‘해라, 해라!’ 했는데, 나중에는 뻗어 가지고 할 수 없이 내가 그 나머지 돈 1천2백만 달러를 들여 가지고 완성시켰어요. 여기에 폭탄이 떨어지더라도 폭탄이 깨져 나가지 집이 안 깨져 나가요. 그런 집이에요. 수수께끼지.
허드슨강에서 배를 타고 지나가면서 ‘저 집이 레버런 문의 집이다.’ 하는 거예요. ‘뉴욕 문 총재 집’ 하면 주소를 안 써도 여기에 찾아옵니다. 아시겠어요?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미국 대통령을 모르는 사람은 많지만 미국 사람 중에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있나 물어 보라구요. 그 유명하다는 것이 나쁜 의미에서 유명이 아니에요. 최고의 기준에서 유명할 수 있는 그것을 소개받는 데 있어서 신중히 받아 주시기를, 잘 들어 주시기를 바라고 바라나이다!「아멘.」‘아멘’ 해야지.「아멘!」아이구, 통일교회 패들의 ‘아멘’ 소리는 듣기 싫어요. 처음 온 사람들이 ‘아멘’ 해야지. ‘아멘’ 해봐요.「아멘!」
아멘이 뭔 줄 알아요? 에이 맨(A man)으로, 제일 가는 사람이 아멘이에요. 에이(A)는 넘버원을 말하고 맨(man)은 사람을 말하는데, 넘버원 사람이 되어야 아멘 할 수 있어요. 넘버원 가정이 되고 넘버원 축복받은 여러분 부부가 되기를 부탁하면서, 아멘! 해봐요.「아멘!」부처끼리 손잡고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돌아가서 오늘 저녁에 기분 나쁘게 되면 고단하면 둘이 인사도 안 하고 잘는지 모르지만, 문 총재를 만나서 말을 들었으니 손을 붙들고 키스라도 하고 붙들고 처음으로 신랑 각시 만났을 때보다 더 허리가 끊어지게 안고 ‘아멘! 우리 넘버원 부부가 되자.’ 그래 보라구요. 좋은 말입니다. 아시겠어요?「예.」틀림없이 그렇게 되지요?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되겠습니다.」
안 되면 때려 몰아서라도, 여우잡이 하는 것처럼 그물에 씌워서도 그렇게 할 거예요. 내가 그런 능력이 있어요. 이번 대통령도 내 말대로 안 했기 때문에 저 꼴이 됐지. 문 총재는 이상한 사람이에요. 안 될 사람은 벌써 이름을 잊어버려요. 암만 생각해도 이름이 생각 안 나요. 어머니 이름도 잊어버릴 때가 있고, 아들딸 이름도 잊어버려요. 잘못하면 그래요. 그렇게 때문에 대번에 알아요, 새벽에 생각하게 되면. 이상한 말을 듣지요? 모르고 지도하지 않습니다. 내가 뭘 알고 지도함으로 말미암아 이마만큼 왔다는 거예요.
물론 신태용이니 김대의는 엠 브이 피(MVP)도 되고 기록이라든가 그거 다 좋은 건데, 자기 일대에 좋아서는 안 돼요. 영원한 축구세계 역사의 전통과 더불어 좋을 수 있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팔려가서는 안 돼요. 이제부터는 월급 안 주고 부려먹더라도 지금까지 일등 이상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도우시사 세계 축구대국의 왕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살더라도 틀림없어요. 아시겠어요?
미인 부인들이 되었으니 그럴 수 있는, 퍼스트 레이디가 될 수 있는 결의를 한번 가서 해요. 남편에게 돈만 벌어 오라고 하지 말라구요. 이제 그만큼 벌었으면 먹고 살잖아요? 월급을 줘야지. 알싸, 모를싸? 이 여자들!「알겠습니다.」
여자라는 것은 거꾸로 하면 ‘자 여!’ 드린다는 말이에요. 잠자리 준비하는 데 여자 충신이 되어야 돼요. 그 열녀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할아버지가 기운도 없어서 지팡이를 짚고 길길 할 줄 알았더니 아직까지 청춘, 젊은 사람한테 지지 않겠구만.’ 우리 어머니도 내가 모시고 다녀요. 알겠어요? 나보다 나이 어리지만 말이에요. 사다리에 올라가든가 어디에 올라가더라도 내가 받쳐 주는 거예요.
왜? 다리를 보면 명령해요. ‘이놈의 다리야, 갈 길이 멀어!’ 가야 할 길이 멀고 건너야 할 강이 있기 때문에 죽을 수 없어요. 죽기 전에 가야 돼요. 그러니까 십년을 일년, 백년을 십년으로 축소해 가지고 굉장한 일을 했어요. 자, 그렇게 알고, 잘 들어요. 아시겠어요?「예.」
여기는 차 감독의 부인인가?「예.」배짱이 남편하고 비슷하겠네. 잘 모시라구요. 아들딸 있어요?「예.」아들이 아버지를 닮았어요, 어머니를 닮았어요?「외향적인 것은 아빠 닮고요, 씀씀이는 엄마 닮은 것 같습니다.」씀씀이는 절약한다구?「절약도 하고 마음씨도 착합니다.」그렇게 얘기하지 말고 ‘나 닮았습니다.’ 하면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남편이 하자는 대로 백 퍼센트 순응하지 않을 수 있는 욕심이 있어. 욕심부리지 말고 좋은 일을….
박 단장의 사모님은 질까 봐 밤이고 낮이고 울고 다니잖아요? 이제 육십 여섯?「다섯입니다.」이제 여섯이 됐으니 얼마나 더 살겠어? 일화 축구팀에서 얼마나 있겠어? 칠십까지는 내가 환대할지 모르지만, 칠십 되어서 감독하는 사람이 있어? 코치하는 사람이 있나? 그러니까 둘이 합해 가지고 명년에 우승을 안 하면 안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우승이 어렵습니다.」어렵기는 뭐가 어려워? 하나님이 도우면 아무 문제 없어요. 호박이 넝쿨째 굴러 떨어진다고 하는데, 넝쿨만 떨어지면 뭘 하겠노? 뿌리까지 떨어져야 돼요. 그러면 그 호박을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줄기까지 살릴 수 있는 거예요. 넝쿨만 떨어지게 되면 뿌리가 없기 때문에 말라죽어요. 뿌리까지 날아 들어오는 그런 일을 생각해야 돼요. 그렇지 않아도 대장 전통을 세웠는데, 존경하니만큼 존경의 역사에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기를, 아줌마, 바랍니다. 아시겠어요?「예.」
자, 그래, 뭘 할 거야? 해봐.「여자분들은 의자에 편하게 앉아요. (어머님)」나와서 여기에 앉아도 괜찮아요.「의자만 조금 돌리십시오.」의자보다 마음대로 앉아도 괜찮아요. 저 뒤에 있는 아줌마들은 맨 꼴래미에 앉아 있으니 앞에 앉고 싶다면 나와 앉아도 괜찮아요. 내가 귤도 나눠 주고 그럴 텐데.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를 미국 뉴욕에 와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지내게 된 것을 대단히 뜻깊게 생각합니다.」몇 분 걸리겠나?「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5대 종단 결의문 중심으로 하겠습니다.」그것도 조금 자르고, 미국 대통령들하고 언론인들 해요. 5대 성인만 잠깐 하고, 그것 읽어 주는 데도 시간이 걸릴 거예요. 미국 대통령들이 영계에 가서 문 총재를 따르지 않으면 망한다고 야단하고 기합 주는 내용의 메시지가 왔다구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러니까 세계에서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공산당을 때려잡은 사람이 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민주세계의 생사권도 내 손에 달려 있어요. 이런 얘기를 하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의 국장 되는 녀석도 문 총재는 저런 말을 안 하면 병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기 바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칭찬 안 해주고 처음 만나 가지고 실례한다고 생각하지 마요. 실례가 뭐예요? 실례가 어디 있어요? 할아버지가 손녀딸을 한번 때렸다고 실례인가? 질서가 있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관대한 마음을 가지고 오늘 저녁에 만난 것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자, 하고픈 얘기를 하고, 빨리!「예.」빨리 읽지?「예.」젊어서 귀들이 안 먹었으니 귀에 솜을 끼워 가지고…. 내가 열 여섯 시간 45분까지 얘기했고, 열 시간은 보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는 사람은 ‘아이구, 문 총재한테 갈 때는 귀를 솜으로 막고 가자!’ 해서, 그런 소문을 듣고 그런 녀석들이 있을까 봐 경고합니다. (웃음) 그러니까 졸겠으면 졸고, 빨리 읽으라구.
다 알아듣지요?「예.」다 ‘예!’ 했으니까 잘 듣지 않으면 내가 누구 시켜 가지고…. 그 이웃사촌에게 무슨 얘기를 하든가 내가 보고 받을 수 있는 길을 다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 혼자 앉아 있지만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지도할 수 있어요. 이것을 협박으로 알지 말고 권고로 알고 잘 들어요. 자!
나는 졸아도 괜찮지요? (웃음) 내가 여러분한테 지지 않게끔 틀림없이 졸지 않을 테니, 나한테 지게 되면 기합을 받더라도 할 말이 없지. 여기 다 박사님들입니다. (웃음) 신학만 하더라도 4개 신학교에서 10년 이상 공부했기 때문에 미국 무슨 노회장, 총회장한테 가서 다리를 들 수 있는 능력자들이에요. 그렇게 허투루 보이는 한국 사람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예’ 하는 것이 한국 사람이 좋다니까 살아나는 말로 들리네. 한번 ‘예’ 다시 크게 해봐요.「예!」
이상헌 선생이 하나님 명령에 의해서 시작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상헌만 중요시하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끝까지 훈독)
미국 대통령 얘기를 좀 해주라구. 그것만 읽으라구. (‘미국 역대 대통령 메시지’ 훈독)
『……문선명 선생님, 존경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는 문선명 선생님을 메시아 재림주로 굳게 모시고 인종과 종단의 벽을 활짝 열어제치고 참부모님의 통일운동에 적극 참여하여 활동하겠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 2002년 12월 9일』
『……주어진 시간이 끝났다. 참으로 애석하다. 그러나 이곳에 많은 언론인들은 지금 애곡하는 심정으로 지상세계를 지켜보고 있다. 미국이여 일어나라. 새로운 사상으로 일어나라. 밴자민 프랭클린. 2002년 11월 22일』한국이여 일어나라, 일화여 일어나라! 마찬가지예요. (끝까지 훈독)
이제 그만둬요?「우리 선수들이 운동장에서 뛰던 기백을 보여 주고 싶다고 합니다. 합창을 한번 하고 싶답니다.」내가 한마디해 주지. 듣겠다면 하고 안 듣겠다면 그만두고.「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박수)
대단한 말씀을 들어서 지금 뒤통수를 맞고 앞통수를 맞고 가슴 궁둥이 다 맞고 얼벌벌 해 가지고 무엇인지 모를 거예요. 그거 몰라야 되는 거예요. 모르니까 알려고 노력을 해야지. 노력하면 알게 됩니다.
자, 여기에서 나 이상 나이 많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싫든 좋든 이 자리에서 내가 제일 연로해서 할아버지가 돼야 되겠어요, 아저씨가 돼야 되겠어요, 청년이 돼야 되겠어요? 싫더라도 할아버지 말을 붙여 줘야 돼요. 아시겠어요?「예.」우리 축구선수들, 일화 양반들, 할아버지로 인정해야 돼요.
여러분, 부모가 있지요? 다 있지요, 부모가? 부모가 부모의 사랑을 가질 수 있는 주인을 누가 만들어 주느냐? 아무리 재미있게 잘 사는 부부, 천년 만년 궁합이 맞아 가지고 천생연분이라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영원히 부모의 사랑을 체험할 수 없습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아무리 잘난 부부가 자랑할 수 있는 모든 안팎을 갖추었더라도 고고의 소리, ‘응아!’ 하고 태어나는 아기 하나를 갖게 될 때 비로소 어머니 아버지의 이름이 성립돼요. 그게 없게 될 때는 영원히 부모의 사랑을 체험하지 못해요. 다들 아들딸 갖고 있지요?「예.」그게 얼마나 귀해요? 그 아들딸 갖는 것이 귀해요, 결혼이 귀해요? 나도 잘 모르겠어요. 한번 타진해 보자구요. 그런 생각을 안 해봤지요?
그러면 남자라는 종자, 여기에 남자라는 종자 가운데 이름 날린 김대의니 신태용이니 다 많지만, 그 남자가 남자라는 말을 하기 전에 선유조건이 성립돼 있다는 거예요.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다! 이해돼요? 여자가 없으면 남자라는 말이 영원히 없어요. 있기를 바라더라도 그것은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여자라는 말은 여자 자체로써 여자 말을 할 수 없어요. 선유조건이 뭐냐 하면 남자를 인정하고 나서 다음에 성립되는 것이 여자라는 말이에요. 그러면 누가 먼저 결정돼 있느냐? 여자보다는 남자, 남자보다는 여자, 여자 남자보다도 사람은 부모가 있다면 부모, 부모 위가 있어서 부모가 자식이라면 또 부모가 있으니 그 부모는 누구냐 해서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천지라는 말은 땅을 인정하고 하는 말이다! 맞지요? 선생이라는 말은 제자를 먼저 인정하고 성립되는 거예요. 이렇게 알게 될 때, 인간이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여기에 서 있는 문 총재가 제아무리 잘나고 뭐 했다 하더라고, 어머니라는 사람이 없게 된다면 문 총재가 하늘의 사랑이니 전체의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사람은 하나지만 사랑을 이루는 데 있어서 문 총재 자체가 이루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사랑을 찾게 되는 것이다, 이런 논리가 돼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이 우주의 절대적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무엇이 필요하겠느냐 이거예요. 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 지식의 왕초예요. 권력의 왕이에요.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겠느냐? 뭘 원하겠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혼자서는 외로워요. 내가 여기서 사람도 없는데 혼자 웃고 이러면 정신나간 사람이 돼요. 그렇지만 여기에 귤 하나를 가지고 춤을 추고 웃고 웃고 하더라도 정상인이 돼요. 그건 뭐냐 하면, 상대가 귀하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나요? 뭐가 귀하다구요?「상대가 귀하다!」뭐가 귀하다구요?「상대가 귀하다!」졸지 말라구요. 조금 졸더라. 여기 뚱뚱한 아줌마는 조금 졸더라. 나는 봤다. 일기에 써야 되겠다. 교육받는데 그거 지키기가 힘들어요. 학교에 가게 되면 공부하기 좋아하는 학생이 있어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귀한 것이다! 그러면 남자의 상대는 남자다! 맞아요?「아닙니다.」그럼? 남자의 상대는 뭐예요?「여자입니다.」여자, 여자의 상대는 뭐예요?「남자입니다.」틀림없어요? 그러면 왜 상대가 됐느냐? 이게 문제예요. 사랑의 길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습니까? 사랑의 길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여자가 아무리 사랑을 찾으려고 해도 혼자서는 못 찾습니다. 남자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어요. 남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아내를 만나 가지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결정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의 주인을 누가 만들어 주느냐? 사랑이라는 것이 주인을 어떻게 만들어 주느냐? 힘으로 강제로 해 가지고 ‘야, 나를 사랑해라!’ 해서 돼요? 아니에요. 그 사랑은 위하는 사랑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적인 분이라도 혼자 있으면 따라지 한 분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을 느끼기 위해서는 상대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우리가 맛을 느끼려면 상대를 대해야지요? 눈이 맛을 느끼고, 코가, 입이, 오관이 맛을 느끼기 위해서는 상대를 대해야 돼요. 자기 자체로써 맛을 느끼는 것은 없어요.
그러면 사람은 다 오관을 갖고 있지요? 남자들의 오관과 여자들의 오관이 다 같아요, 달라요? 남자들의 오관은 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자의 오관도 무엇 때문에 생겨났다구요?「사랑 때문에 생겨났습니다.」그거 몰랐지요?
미인 되는 여자들이 화장을 해 가지고 명동거리를 주파하면서 일일 기사에 톱을 남긴다 하더라도, 자기를 사랑해 달라는 사람은 많겠지만 진정히 자기를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암만 찾아봐도 찾기 힘들다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지요? 그래서 악한 세상이에요. 참된 사랑, 위해서 존재하는 데서부터 참된 주인을 결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자 앞에 최고의 참 진리가 뭐냐 하면 참사랑의 진리인데, 참사랑의 진리의 그 내용이 뭐냐? 변하지 않고 영원히 자기를 위하는 사랑을 해 줄 수 있는 상대로 말미암아 여자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랑의 주인이 되느니라! 만세! 아시겠어요?「예.」
천마 팀의 선수들은 술도 못 먹게 하고, 담배도 못 피우게 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밖에 집에 안 보내 준다구요. 그거 뭘 하자는 거예요? 그렇지만 가 본다고 해서 좋은 게 아니에요. 가 보지 않더라도 간 것 이상 자기 아내를 위하면 그건 만년 변할 수 없는 거예요. 역사 환경이 변하더라도 자기를 위할 수 있는,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그 길을 가는 여자는 행복한 사람이오, 불행한 사람이오?「행복한 사람입니다.」나는 불행해!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이에요, 불행한 여자예요?「행복한 사람입니다!」얼마나 행복해요? 영원히 행복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보라구요. 부처끼리 마음이 맞아야, 균형이 잡혀야 된다고 생각하게 되면 말이에요…. 여러분, 수수작용이라는 말이 있지요? 영어로는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 수수작용! 수수에서 ‘받을 수(受)’ 자가 먼저예요, ‘줄 수(授)’ 자가 먼저예요? 고등학교 대학을 나왔으면 다 알겠구만. 주는 것이 먼저예요, 받는 것이 먼저예요? 영어도 그래요. 테이크 앤 기브가 아니고 기브 앤 테이크!
누가 줘야 되느냐? 진정으로 누가 주느냐? 진정으로 주는 것을 누가 진정으로 받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주고 싶을 때에 진정 줄 수 있고 받고 싶을 때에 진정 받을 수 있고, 영원한 그런 소원을 계속할 수 있는 상대자는 어떤 것이냐? 영원히 위하겠다고 하는 상대를,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를 가진 그 사람은 영원히 행복한 부부다! 그걸 점령할 자가 없어요. 그거 이론이 맞아요?「예.」
훌륭한 일화 팀의 챔피언들이 미국에 문 총재를 만나러 와서 기분 좋게 자랑할는지 모르지만 자랑하지 마요. 남편을 진짜 사랑했어요? 여자들은 남편이 회사에 나가게 된다면, 고단하면 낮잠을 많이 자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랬어요? 분석해 보자구요. 남편이 바쁘다고 해서 일찍 밥을 해먹이려면 일어나면서 짜증을 내며 ‘당신 때문에 이렇게 수고합니다.’ 해서 보내 놓고는 코를 골고 따뜻한 안방에서 구르고 낮잠 자기 쉬운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기분 나쁘지요? (웃음)
그 자는 시간에 안 자고 남편을 위한다고 해서 우리 남편이 나와 아들딸을 위하고 일가를 위하고 나라를 위해서 충성하고 주고 투입하는 거기에, 진정히 주는 앞에 내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자세를 며칠, 몇 달, 몇 년을 남겼느냐 이거예요. 기억나요? 뚱뚱 아줌마! (웃음) 문제가 복잡해요. 이렇게 하다가는 도망가야 돼요. 그러니까 거기까지는 그만두고, 잘라서 얘기하자구요.
부모가 왜 귀하냐 이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사형장에 나가는 살인범의 부모가 있게 될 때에 아들을 최후로 면회하는 거예요. 사형을 집행하기 전에 소원이 뭐냐 해서 부모를 만나거나 처자를 만나고 싶다고 하면 만나게 해주는 거예요. 그 부모가 교수대에 나가기 직전에 아들을 찾아가 만나게 될 때에, 만나고 나서 돌아설 때에 좋아서 돌아서겠어요, 울면서 돌아서겠어요? 어때요, 아줌마들?
돌아서서 하는 말이 ‘이 나라에 법이 있고 수천 수만의 헌법을 지키는 사랑하는 국민들이 있지만, 우리 아들이 살 수 있기 위해서는 그 법을 다 치워 버리고, 사형장에 나가는 아들을 내가 마음대로 구해 주면 얼마나 좋겠나?’ 하는 거예요. 인간은 그런 힘이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인간은 그러니 법에 의해서 치리를 받아야 돼요. 그렇지만 법을 지배하는 하나님만은 가능하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사랑을 지금까지 해봤지, 받아 본 적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종교에서는 가르치기를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아침에 밥 먹다가 동네 아줌마하고 끄덩이 잡고 싸워서 분해 가지고 투덜투덜하는 그 원수가 아니에요. 하나님 앞에 영원한 원수가 누구냐? 해와가 누구냐? 여자의 욕망이 크지요? 여기 문 총재가 총각이라면 여러분이 처녀라면 ‘아이구, 내가 한번 프로포즈해 가지고 문 총재하고 결혼했으면 좋았을 걸.’ 그런 생각을 해요, 안 해요? 체면상 안 하지만 생각은 그래요.
그것을 취할 수 있기 위해서는 무슨 짓을 할 것이냐 이거예요. 생명을 걸고라도 주겠다고 해야 돼요. 주는 데는 원리 원칙에 맞아야 돼요. 근원서부터, 뿌리서부터 맞아 가지고 과정도 맞고 방향이 맞아서 목적지까지 통할 수 있는 자리에서 그렇게 되면 그건 정당한 것이지만, 출발과 목적과 원인이 다른 자리에서는 아무리 자기가 소원한 남자를 점령했더라도 그건 파괴물로서 처치 당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이지. 그렇지요? 왜 어머니 아버지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데서 생명을 연합시켜 가지고 나를 낳아 주었어요. 싸움하는 어머니 아버지, 사랑을 두고 물어뜯고 상처를 입힐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체냐, 서로가 주면 받은 사람이 받은 빚을 보태 주겠다고 할 수 있는 상대적 관계의 서로 사랑하는 부부의 생명체냐? 그런 생명체는 타락한 세계에는 없습니다. 여러분 부모들도 싸움하지요? 봤지요? 사랑을 받으려고 하기 때문에.
그러면 행복한 사람은 누구냐?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주고 싶을 때에 주고, 영원히 주는 것이 손해 안 나고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받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에요. 얼마나 행복해요? 내가 계속하는 역사를 변경치 않으면 그 가운데 서 있는 나는 영원한 세대를 넘어서 영원한 행복자가 되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사랑은 영원한 것이라고 하지요? 그런데 왜 영원한 것이 안 되어 있느냐? 사랑을 받겠다고 해요. 전부 다 도적놈이에요. 큰 창고에 있으면 조금씩 뜯어가게 되면 이게 없어져요, 커져요?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만약에 이 우주를 창조할 때 ‘내가 사랑을 받겠다.’ 하게 되면 시작도 안 해요. 투입도 안 한다구요. 재물을 투입 안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영원히 주고받기 위해서는 주고 잊어버리고 주고 잊어버릴 수 있는 주체가 되어야 하는데, 상대도 그런 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상대가 없으면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우주를 무엇 때문에 창조했느냐? 돈이 없어서 한 것이 아니고, 지식이 없어서 한 것이 아니고, 권력이 없어서 한 것이 아니에요. 사랑할 수 있는 상대가 없어서! 아시겠어요?
그래서 광물세계도 쌍쌍으로 돼 있어요. 둘이 사랑하는 거예요. 식물도 수술 암술, 동물도 수놈 암놈, 사람도 남자 여자, 하늘도 땅과 하늘! 천지인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그것을 연합하는 것이 사람이라는 거예요. 사람은 이중구조로 돼 있기 때문에 하늘에도 필요하고, 땅에도 필요한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이, 하나의 원리 원칙에 맞을 수 있는 결론을 지은 것이 동서 사방 끝까지 갔다가 물어 봐도 옳소, 출발 당시에도 옳소, 가는 방향도 옳소, 목적도 옳을 수 있어야만 그것이 참이 되는 거예요. 참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것의 근본이 뭐냐 하면, 보다 위해 사는 사랑의 길밖에 없다! 아시겠어요?「예.」
그래, 아줌마들은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 문 총재 때문에 태어났소, 아버지 때문에 태어났소, 남편 때문에 태어났소? 그게 문제예요. 아버지 때문에 태어났느냐, 남편 때문에 태어났느냐,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 태어났느냐? 어떤 거예요? 횡적인 기준은 둘이 없습니다. 상하도 둘이 없어요. 좋을 수 있는 상대는 되지만.
그렇기 때문에 상하·좌우·전후예요. 상하는 부자지관계예요. 좌우는 부부관계입니다. 이게 거꾸로 됐어요. 상하는 옳게 됐는데, 좌우는 우좌라 하지 왜 거꾸로 됐어요? 양심이 직고해야 된다구요. 하늘 앞에 거짓된 사실을 직고해요. 그래, 여자가 앞장서서 망쳐 버렸어요. 우좌가 될 것인데 좌우가 됐어요. 그 다음에 아들딸을 형제라고 하지요? 자매라고 하지요?
그거 다 맞는데, 상하·우좌·전후가 돼야 할 텐데, 이것 하나 틀어졌기 때문에 뒤틀려서 전부를 망치는 거예요. 아무리 가정에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가 있더라도 하나만 망치더라도 그 집안이 왱가당댕가당 하지요? 기쁨 바다가 돼요, 울음바다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라고 하면 3대를 잃어버렸어요. 아담 해와가 쫓겨났지요?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쫓겨나기 전에 낳았어요, 쫓겨나서 낳았어요? 기성교회에 다니는 사람은 실감나겠구만. 쫓겨나기 전에 낳았어요, 쫓겨나서 낳았어요? 쫓겨나서 낳았어요. 누구한테 축복을 받아서 결혼식을 했어요? 사탄한테!
3대를 못 가진 하나님이 불쌍하다는 거예요. 3대를 못 가짐과 동시에 2대까지, 아담 해와까지 잃어버렸어요. 홀로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비참하고 원통하고 분한 대왕마마가 내 진짜 아버지, 내 진짜 주인, 내 진짜 스승이 되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그릇된 사랑의 씨를 뿌렸기 때문에. 사랑의 자리를 잘못 잡았기 때문에. 아시겠어요?
그러면 사탄은 누구냐?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예요. 간부(姦夫)라고 해요. ‘간’ 자가 여자 셋(姦)이지요? 간부가 뭐예요? 사랑의 원수지요? 제일 나쁜 여자 셋이 하나되어 천하를 망치는 거예요. 아담가정, 예수가정, 재림시대 가정! 선생님도 이혼을 했어요. 기성교회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다 파괴됐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 원수를 힘내기 해서….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못 하는 것이 또 없고. 남은 10년 할 것을 3년이면 다 패스해요. 그래서 우리 애들이 머리가 좋아요. 예술적 분야라든가 운동이라든가 잘 해요. 어디 갔나? 이 사람은 중국 무술을 연구하기 때문에 중국에 대해서…. 남이 3년 가서 해야 할 수 있는 것을 6개월 동안에 알아 가지고 회화하고 전국적으로 다니면서 선생하고 친구 하는 거예요. 머리가 좋다구요.
누구를 닮아서 그럴까요? 나보다 우리 엄마! 어머니는 ‘누구 닮긴 누구를 닮아? 나를 닮았지.’ 그러고, 또 남편이라는 사람은 ‘누구 닮긴 누구를 닮아? 나를 닮았지.’ 그래요. 그거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둘 다 닮았다고 하면 되지. 합쳐서 닮았지. 그게 문제예요.
그래, 여기서 운동할 때에 작은 데서부터 주체가 주기 시작하면 운동해야 돼요. 수수작용이에요. 운동을 해야 존재하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온 우주는 힘에 의해서 존재한다고 해요. 힘이 있기 전에 뭐가 있어야 되느냐? 힘이 그냥 생기지 않아요. 여자 남자가 사랑하는 힘이 그냥 생겨요? 눈 맞추고, 코 맞추고, 손 맞추고 비벼대야지요? 키스하기 전에 눈 맞추고 작용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전기의 힘이 나오기 전에 작용을 해야 돼요. 작용은 혼자 못 해요. 상대가 필요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우주의 모든 전부가 운동하는 데는 상대가 필요해요. 상대를 중심삼고 운동하는데, 그것이 영원히 계속되어야 돼요.
예를 들어 말하면, 그렇게 얘기하면 시간이 가겠는데, 태양을 지구성이 1년에 한 바퀴 도는데, 지구성의 연령이 45억년 이상 됩니다. 보통 47억년 잡아요. 그러면 1년에 1초씩만 틀려도 113년 이상이 된다구요. 그러니 우주는 깨져 나갑니다. 아시겠어요? 1년에 1초만 틀려도 45억년 이상 지냈기 때문에 우주는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우주 구성의 근본 질서를 지지하는 것이 뭐냐? 참사랑! 사랑 때문에 운동하니 존재하지요? 그 참사랑의 질서가 프리 섹스, 마음대로 이혼하고 마음대로 산다고 될 것 같아요? 얼마나 엄격한지 몰라요. 그 길을 지켜서 돼야 할 인간 하나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이상세계, 법도세계를 전부 다 망쳐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 요사스러운 이 세계가 됐으니, 전능하신 하나님이 무슨 일이 있어도 이것을 재차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구원섭리는 복귀역사, 복귀역사는 탕감역사라는 거예요.
부처끼리 싸움하면 부인들이 앵앵거리고 양보 안 하려고 하지요? 여자인 내가 양보하고 시중했다 이거예요. 시중 잘 해 주어서 먹고 사는 거예요. 남편이 사회에 나가서 고생을 얼마나 해요? 죽지 못해서 살아요. 취직해 보라구요. 집에서 치다꺼리한다고 자랑해 가지고 ‘여자들이 고생하는 것을 모른다. 남자가 조금 참아 주면 될 텐데, 참지 못하고 그런다.’ 하고 앵앵거리고 야단한다구요. 누가 앵앵거려요? 여자가 앵앵거리지요.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까 보고 얘기해 봐요. 진짜 남편을 사랑해 봤어요? 하려고 했지만 진짜 했느냐 이거예요. 영원히 주고도 또 영원히 또 주고 싶고 또 주고 천 배 영원히 계속해도 또 주고 싶을 수 있는 주인의 자리까지 가야 하나님하고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안 한다구요.
그러면 작은 데서 주는데, 줄 때 운동하게 될 때 열만큼 운동해 가지고 상대가 받아 가지고 휙 돌면서 올라가는데 얼마나 올라가느냐? 70퍼센트 이상 못 올라갑니다. 다 그렇지요? 남편에게 더 크게 받는 것을 좋아하지, 더 크게 주는 것을 좋아해요? 좋아 안 해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었으면 70퍼센트 이상 미진한 것을…. 사람은 남자와 여자의 개성이 다릅니다. 진정히 준 사랑에 대해서는 진정히 갚아야 된다는 거예요. 갚을 때는, 인격이 다르니 개성진리체가 다르니, 남자와 다르니, 받았으니 여자는 보태 줘야 된다는 거예요. 70퍼센트를 받아서 개성이 다르니까 거기서 하나님을 닮았으니 영원히 주겠다는 힘을 가지고 밀어 주니까 자동적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영원히 운동해야 그 가정도 유지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서로가 하게 되면 한 번 싸움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눈도 그래요. 둘이 수평에 있지만 1.2 1.2 되는 이것이 영점 안 맞게 되면 눈이 어지럽습니다. 코도 그래요. 두 구멍으로 공기 들어오는 양이 같아야 돼요. 조금만 달라도 안 돼요. 전부 다 균형이 돼 있어요. 균형이 돼 있기 때문에 상충을 안 느껴요. 몸과 마음이 타락을 안 했으면 균형이 돼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을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고 격에서는 남성격이라고 해요. 그 총결론을 낸 것이 왜 그러냐 하는 이유에 딱딱딱딱 다 들어맞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맞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말을, 통일교회 문 총재의 말을…. 통일교회에 기성교회에서 가라고 그래요, 가지 말라고 그래요? 문 총재하고 눈만 맞추면 돌아간다고, 눈만 맞추면 세뇌된다고 ‘문 총재에게 가지 말라!’ 한 거예요. 세계가, 언론계가 수십년 두들겨 팼는데, 여기에 와 가지고 문 총재의 말 듣게 될 때 그거 믿을 만한 말이요, 안 믿을 만한 말이요? 안 믿으면 자기가 망해요. 깨져 나가요. 아시겠어요?
크리스마스 시즌이 됐는데, 친구가 진정히 사랑해서 한 1천 달러짜리 예물을 보내 왔는데 내가 받았으니 다음에 예물 보낼 때는 8백 달러짜리로 2백 달러는 떼어 가지고 선물하겠다 해서 하면, 그 친구가 그것을 받았을 때에 다음에 예물을 계속해요, 안 계속해요? 나는 모르겠어요. 똑똑한 아줌마들, 계속해요, 안 계속해요? 세 번 이상 못 해요. 없어진다구요. 사라져요.
1천 달러짜리를 받았으면 받은 것에 대해서 1백 달러라도, 10달러라도 더해서 1천10달러짜리라도 주게 되면 계속되는 거예요. ‘그래도 그거 쓸 만하구만. 다른 사람은 잘라먹는데, 떼어먹는데.’ 만약에 진정히 고맙게 생각하면 1천 달러짜리 이상, 1만 달러짜리도 주면 좋겠다 이거예요. 세상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내가 표창하고, 돈 많은 사람은 ‘그 십 배, 백 배도 주지.’ 이렇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휘이익, 몇 바퀴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힘이 미치지 못하는 데는 탈락이 되는 겁니다. 순환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 매일매일 생각해서 작년에 잘 살면 금년에 잘 살고 금년에 잘 살면 명년에 잘 살 것인데, 결실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하나님을 닮아 가지고 천년까지 주고도 잊어버릴 수 있고 또 주고 싶을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가지면, 그 부인을 어머니 대신, 할머니 대신, 누나, 아줌마, 여왕 대신 천년 만년 나라의 왕으로 모시고 싶은 마음을 갖는 거예요. 그것이 남편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한번 그렇게 살고 싶어요? 싶어요, 안 싶어요? 문 총재의 말이 맞게 되면 맞춰서 살아야지, 살지 않으면 망해요. 지옥에 간다구요.
그러니까 한번 계산해 봐요. 남편이 사랑하는 것은 1년에 몇 퍼센트, 내가 사랑하는 것은 몇 퍼센트, 통계 내서 비교해 가지고 지지 않겠다고 해야 돼요. 이런 놀음을 하면 죽을 때까지 싸움 안 합니다. 죽을 때까지 위하겠다고 결심해 가지고…. 그렇잖아요? 서로 약혼하고 좋아서 결혼하기 위해서는 ‘나를 얼마만큼 믿느냐? 당신의 생명까지, 목숨을 바쳐서 믿겠습니까?’ 할 때, 손을 뒤로 제치면서 ‘이렇게 믿습니다!’ 우주를 다 갖고 놓고 이래야 좋아하잖아요? 무한한 사랑의 길이에요.
사랑은 영원을 중심삼고 숨을 쉬어요. 한번 해봐요. 흐읍-, 후우! 참사랑의 여편네가 되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러면 쌍것들이구만. (웃음) 1년 가지고 숨쉴래요, 천년 만년 가지고 숨쉴래요? 하나님은 천년, 억만년까지 그러고 있어요.
그러니까 보다 위하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집안의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남편도 위하고 아들딸, 친구, 동무를 위하게 되면 그 동네의 여왕 대접을 받아요. 중심존재가 돼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중심존재는 책임을 져야 돼요. 말만이 아니에요. 실제 살아야 돼요. 문 총재가 말만 한 것이 아니에요. 나는 그대로 살았어요. 요즘 수많은 책자를 훈독회를 할 때 내가 하지 못한 것, 말만 남긴 것이 뭐냐 이거예요. 그걸 처리하고 이제 미국을 떠나려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런 맨 마지막에, 종착점에 팔자들이 사나워서 여러분이 온 거예요. 까놓고 얘기하면 전부 다 도망갈 텐데, 그래도 참고 얘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이 불행이면 불행이고 행복이면 행복이에요. 두 갈래 길이 돼 있다는 거예요.
빚지고 가겠어요, 빚을 남기고 가겠어요? 나는 임자네들 앞에 빚지려고 생각 안 해요. 오면 저녁이나 먹여 가지고 수고했다고 인사하면 되지만 말이에요, 집에 살림살이가 어떤지, 아들딸 중에 환자가 있느냐 없느냐, 있으면 내가 도울 수 있으면 돕고, 도와줄 수 있는 것은 도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부모의 마음입니다. 아버지의 마음이에요. 아버지의 마음이 아니면 남편의 마음이에요. 남편의 마음이 아니면 효자의 마음입니다. 효녀의 마음이에요. 그래야만 그 집안에 평화를 가져와서 평안한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내가 일화에 빚 안 졌어요. 일화한테 빚 안 졌다구요. 박판남이 배짱이 커서 무턱대고 선생님의 주머니에 돈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이겼으니까 돈을 내야 되겠소.’ 그러는데, 그러면 불효자예요. 와 가지고 돈 한푼 어르기 위해서 미안해서 빙글빙글 돌리고 일주일…. 내가 냄새 맡으면 알아요. 들락날락하면서 선생님 앞에 점점 가까이, 구석에 앉았다가 두 번째는 가운데에, 세 번째는 가까이 와 있다가, 그 다음에 갈 때는 다 떠난 다음에 나중에 섰다가 선생님의 뒤에 따라와 가지고 한 번 따라오고, 두 번 따라오고, 세 번도 더 따라오다가 나중에 할 수 없으니 돈이 필요하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돈은 내가 준비를 하고 있어야 돼요.
지금도 5백만 달러, 이번에 선수 채용하는 데 4백만 달러하고 무슨 보너스? 이기는 데도 보너스가 있어요? (웃음) 무슨 회사가 그래요? 주인이 한푼 월급도 안 받고 국수 한 그릇도 못 얻어먹는데 보너스? ‘보너스로 1백만 달러는 있어야 되겠습니다.’ 배포가 커요. 이야! 나도 모르는 배포!
천릿길도 구덩이 파고 들어가서 저쪽으로 나가 가지고 선생님보다 공적을 더 세워 가지고 보따리를 매고 나와서 그래야 할 텐데, 그러지 못하고 그러는 게 효자예요, 뭐예요? 이런 것을 까 보게 되면 자기가 분석해서 알 것이 많아요. 그러한 관점의 생활 이념권 내에 걸리지 않고 이마만큼 나온 거예요. 미국도 나한테 빚을 갚으려면 나라를 팔아서 갚아 줘야 돼요.
내가 여기서 말하면 미국의 8대 정보처가 15분 내에 영어로 번역해서 보고하게 돼 있어요. 함부로 얘기 못 해요. 아시겠어요? 또 미국 정부의 비밀을 누구보다도 내가 잘 알아요. 시 아이 에이(CIA) 국장,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국장 되는 것을 벌써 2주일 내지 3주일 먼저 알아요. 그러고 살고 있다구요. 그런 것을 듣고 사실을 알게 되면 그것을 책임져 가지고 해결해야 할 책임이 얼마나 커요? 마음놓고 살 수 없다구요.
내가 종교 지도자이지만 세계의 종교계, 세계의 정치계, 영계까지도 염려하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라면 그런 분을 아버지로 한번 만들어 보면 좋겠어요, 안 만들어 보면 좋겠어요? 그런 분이 남편이라면 한번 남편 만들어 보고 싶어요, 안 만들어 보고 싶어요? 그거 좋아요. 좋은데 그 이상 할 수 있으면 돼요. 여기 통일교회 교인 이상, 선생님 아들딸 이상 해야 된다 하면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생 동안 내가 위하겠다는 사랑을 얼마만큼 벌여 놓고 가느냐? 그게 태어난 여러분의 인생이 가야 할 목적이요, 사명이에요. 몇 사람을 좋은 데로 인도하고, 몇 사람을 하늘나라로 데려가느냐 하는 문제! 자기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시집 장가보내서 부모 앞에 효자가 되게 하기가 힘든데, 영원한 세계에 가서도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라고 그 길을 닦아 주겠다고 하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렇습니다. 앞문으로 쫓아 버리면 뒷문으로 벌렁벌렁 기어 들어와요.
일화 천마 팀에 그런 사람이 있어요? 박 단장에게 그런 충신이 있나? 박판남!「예.」이름이 좋아요. 그게 ‘두드릴 박(朴)’ 자야, ‘클 박(朴)’ 자야? 무슨 박 자야?「‘넝쿨 박(朴)’입니다.」‘넝쿨 박’이 아니라 ‘두들길 박’ 자지. 도끼로 까 버리고 캐 버리는 거예요. 심판하고 판단할 수 있는 박판남! ‘판단 판(判)’ 자지? ‘사내 남(男)’ 자지? 사내답게 판단 안 하면 죽는다구. 생긴 것이 맞아 죽어. 축구할 때마다 매번 맞아 죽는 자리에 있잖아? 신경이 줄어들어서 가슴이 조이고 이래 가지고 신경쇠약이 되기 쉬운 거라구. 내가 잘 알아요.
박판남이 그래서 축구세계에…. 내가 너는 축구하게 되면 출세한다고 10년 전부터 얘기한 거예요. 한번 얘기했는데 그냥 그대로 좋아서 와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이 10년 전에 축구하면 출세한다고 했습니다.’ 하더라구요. 내가 볼 줄 알고, 알기 때문에 그랬지. 이제는 배짱을 가져요.「예.」
그래, 세계평화왕컵대회의 주인이 될 거야, 종이 될 거야?「주인이 되겠습니다.」주인이 될 수 있는 뭐가 없잖아? 영어도 못 하고 각 나라 말도 못 하잖아? (웃음) 밤을 새워서라도 하라구.「예. 하면 됩니다.」하면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51세에 여기에 와서 영어를 지금도 공부하는 거예요. 어제도 한 시간 40분밖에 안 잤어요. 26일에 강연하는데, 그 원고를 준비 안 하면 큰일나겠거든. 오늘도 이렇게 와서 시간 까먹기 때문에 이제 이틀밖에 안 남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밤을 새워 가면서 하는 거예요. 잠이 내가 여러분보다 더 옵니다. 그래도 언제 만날 수 없으니 듣기 싫어해도 해줘야 되기 때문에 얘기하지. 쓱쓱 해 가지고 보내면 제일 편하잖아요? 안 그래요?
자, 결론 짓자구요. 한번 잘 살아 보겠느냐, 못 살아 보겠느냐? 아줌마들!「잘 살아 보겠습니다.」잘 사는 것은, 매일같이 화장해 가지고 좋은 옷 입고 좋은 것 먹고 이러면서 노래하고 춤추면서, 구경할 것 다 하고 다니면서 아들딸도 모르고 동네도 모르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것이 잘 사는 거예요? 그건 잘 죽는 거예요. 그 사람이 그 동네에 묻히면 무덤까지 올라가서 ‘퉤!’ 침 뱉어 버려요. 왜 그렇게 살아요?
문 총재는 한 일이 많습니다. 한 일이 참 많아요. 내가 세계적 기업을 가졌다면 대통령이니 누구니 그거 다 못 따라와요.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일화축구단인데, 일화(一和)라는 것이 뭐예요? 일심, 해봐요. 일심(一心)은 마음이에요. 마음은 하나지 둘이 아닙니다. 일심!「일심!」몸뚱이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일체!「일체!」일념,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생각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에요. 참사랑이에요.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화합해서 하나되면 막강한 힘이 생기는 거예요.
일념은 뭐냐 하면, 가정완성이에요.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지요? 아들딸을 못 낳으면 비둘기 모양으로 부처끼리 잘 살았더라도 일생으로 끝나요. 역사와 관계없어요. 나라와 세계와 관계없어요. 일대의 꿈을 가지고 살아가는 날라리 패, 여자들 패는 다 망합니다. 아무리 사랑했다 하더라도 남는 것은 혈통이에요. 핏줄! 해봐요, 핏줄!
핏줄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요, 참사랑으로부터. 하나님이 개재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본래 출발 주인이 하나님이에요.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사랑의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에게 들어가게 되면 남자의 마음과 몸을 완전히 하나 만들어요. 참사랑은 주체와 대상을 하나 만들어요. 아시겠어요? 싸움이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 모든 원리 원칙을 다 세밀히 알고 그걸 때울 줄 알아야 돼요. 누더기를 모아 가지고 방석을 만들면 그 모든 천들의 성격을 알고 가려 가지고 대신할 수 있는 보충을 해 놓고 꿰매야 째지지 않지, 그거 안 하고 해놓고 한 번 째지면 여기 째지고 저기 째져서 못 쓰게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모르는 사람은 실패합니다. 아는 자가 승리하는 거예요.
수많은 종교는 실패했지만 통일교회의 문 총재는 실패 안 했어요. 아시겠어요? 사랑의 혈통! 이것도 쌍쌍이 돼요. 몸과 마음도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인간의 제일 문제가 뭐냐? 전부가 쌍쌍제도로 돼 있는데 몸과 마음이 왜 싸우느냐 이거예요. 공산주의의 마르크스가 투쟁의 개념을 가진 것은 양심 자체가 타락했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이에요. 부모도 원수로 죽일 수 있는 거예요. 상부구조니 하부구조니 해서 투쟁개념을 넣어 가지고 싸움판을 만들어서 세상을 망쳐 나간 거예요. 그게 아닙니다.
모든 것이 상대적으로 주고받게 돼 있는데, 몸과 마음이, 제일 중요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는데, 이것은 사랑이 병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으로부터 핏줄을…. 하나님의 플러스 성품과 마이너스 성품, 아버지 어머니의 남자 성품 여자 성품, 사랑으로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3대를 거쳐야 돼요. 부모가 되고 아들딸이 있어서 3대를 거쳐야 돼요. 3원소니 뭐니, 모든 것은 3수가 합해지지 않으면 안 돼요.
직선은 두 점을 통해요. 거기에는 영원히 조화가 없어요. 3점에서부터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조화라는 것은 3점을 찾아야 이뤄져요. 두 부처끼리 소망하는 게 뭐예요? 아들딸입니다. 그렇지요? 또 남자의 소원, 여자의 소원은 나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우리 남편은 나보다 천배 만배 억만배 나으면 좋겠다.’ 싫어 안 합니다. 끝이 없어요. 사랑하는 부부끼리 생각할 때는 자기 남편이 천만 배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그 부부들은 생각할 때 아들딸들은 자기 부부 이상, 천만 배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는 최고의 기준에 머물러서 꽃이 피고 향취를 발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있지요? 어떻게 할 거예요? 자다가 일어나자마자 언니면 언니의 보자기에 있는 내게 필요한 것, 시집갈 때 필요하다고 내가 갖겠다고 하면 양심의 파수꾼이 ‘이놈의 간나야!’ 하는 거예요. 양심은 쉬지 않고 그 놀음을 하는데 얼마나 잡아죽였어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습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어요. 어느 나라의 문교부 장관이 양심을 교육하자고 해요?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어요. 하나님은 먼 자리에 있기 때문에 남극에 있는 그 자체는 극 자체가 하나님 대신, 부모 대신, 스승 대신 양심을 파수꾼으로 세워 가지고 안 가게 되어 있는데, 양심이 약해졌어요. 깔려 버렸어요.
그러니 최후에 가 가지고 육체파로 파괴돼 버리는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이래 가지고 여자는 여자대로 더 좋은 남자가 있으면 언제든지 날아가고 싶은 마음을 갖는 거예요. 그건 쌍년보다도 요녀예요. 쌍년 하면 쌍 패가 돼 가지고 쌍이라도 있지, 요년 하면 요사스러운 혼돈이 벌어져 가지고 요녀가 돼요.
아줌마들이 미인들인데 자기 신랑보다 좋은 남자가 있으면 눈초리가 그리 가서 ‘저런 남자하고 한번 살아 보겠다.’ 하는 생각이 있어요, 없어요?「없어요.」왜 없다고 하면서 얼굴을 이렇게 하고 봐요? (웃음) 더 올려야지. 지금은 그렇다 하더라도, 자기를 믿을 수 있어요? 문제가 돼요. 자신을 못 가져요.
문 총재도 그래요. 구세주니 메시아니 참부모니 하나님이 암만 네가 그렇다고 해도 내가 자각을 가질 수 없어요. 그러니 자각을 갖기 위해서는 죽을 자리에, 이것을 부정할 수 있는 자리에 가서 천번 만번 부정하더라도 나는 자각적인 기준을 가져야 하나님이….
하나님도 시험합니다. 하나님이 문 총재를 사탄 미워하는 것보다 더 미워한다는 거예요. 원리 원칙은 사탄이 아닌데 사탄보다 더 무섭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 내가 훗날 복귀되더라도 원리 원칙을 그렇게 무시하십니까? 완성한 아담에게 그런 법이 없는데 왜 그럽니까?’ ‘야야, 너는 몰라서 그래.’ 문 총재가 맞아 가지고 쓰러져서 죽을 사지에서 피를 토하게 되면 사탄이 붙들고 울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서 복귀가 돼요.
인간 수난 길에 만만년 행사를 한 가운데서 핍박을 받더라도 거기서 죽지 않고 그걸 사랑으로 붙들어 가지고 시험하는 시험관을 백점, 천점, 만점 준 이상 왕으로 모실 수 있는 마음을 갖게 되면, 하나님이 시험 안 합니다. 그럴 수 있는 세계가 있는 것을 알고 그 주인 되기 위해서 그 자리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일화 축구팀이 명년에 일등?「예.」일등 할 거예요, 특등 할 거예요?「특등 하겠습니다.」특등이 뭐예요? 한국의 특등이에요? 특등은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최고의 등이 특등이지. 등수가 같으면 특등이 돼요? 특별하다는 것이 둘이에요? 하나지.
그렇기 때문에 물어 볼 게 없어요. 나 같으면 틀림없이 하는 거예요. 하늘땅을 소화시켜 가지고 내 명령에 굴복시킬 수 있는 놀음을, 꿈도 꾸지 않는 놀음도 해낸 역사를 가졌기 때문에 내가 하면 틀림없이 해요. 밤이나 낮이나 밥을 먹고 자지를 않아요. 이불에다가 그려놓고 자는 방의 바람벽에다가 그려놓고, 축구 볼로 차면 사고가 생기니 고무공을 사다가 밤에라도 연습한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그런 것은 안 하잖아요?
숙소에 비가 샌다는 말이 있는데 그걸 사달라고 얘기했지?「예.」그런데 왜 안 해줘?「그쪽에서 다섯 번이나 우승을 했기 때문에….」비가 오니까 밤잠을 못 자고 막아야 하기 때문에, 그 수고를 대신해서 그걸 고쳐 가지고 비가 안 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매해 더 고장이 나서 그걸 고치겠다고 하면 더 열심히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보우하사 망하지 않고 비석을 세워 가지고 기념탑을 쌓는 것이다!
거기에서 1승, 2승, 5승까지 했는데 그걸 헐어 버리겠나? 누더기 보따리, 누더기 침대, 누더기 슬리핑백에 들어가더라도 그걸 기뻐하고, 이 천배 만배 하더라도 오늘 참던 이상으로 하겠다면 천하의 일등이 되는 거예요. 나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래서 잘못 만났어요. 아시겠습니까? 잘못 만났소, 잘 만났소?「잘 만났습니다.」
땡땡이 부리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아이구, 시간이 15분 남았으니 그만둡시다.’ 할 때 ‘그래, 너희들이 좋다는 대로 하자!’ 하는 선생은 영원히 기억에 안 남아요. 그렇지만 5분도 아까워 가지고 몽둥이를 들고 안타까워 눈물을 짓던 선생은 일생 동안 잊지 못하는 겁니다.
남편이 여편네를 사랑하는데 천번 만번 사랑하고 만번 사랑하겠다고 하면, 그 남편을 대해서 밤을 새워 가면서 만번이라도 사랑할 수 있는 여편네가 되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응?「그렇게 살고 있어요.」오호, 그러면 나보다 낫게? 내가 표창을 해야 되겠네. (웃음) 조금만 피곤하면 남편이 옆에 오면 ‘아이쿠, 왜 자꾸 이러냐?’ 하고 차 버리기가 일쑤인데. 여자들이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남자는 51분마다 한 번씩 여자를 생각하게 돼 있어요. 그거 모르지요? 그거 처음 듣지요? 여자는 몇 분마다 남편을 생각해요?「24시간입니다.」(웃음) 그게 꼴등이에요, 특등이에요? 24시간 기다리고 사모하는데 골수가 녹아날 수 있는 심정을 가진 여편네라고 해서 고단해하지 않아야 될 텐데, 머리를 쓰다듬어 주어도 손을 쳐 버리고, 어깨를 만져도 손을 쳐 버리고, 궁둥이를 만져도 손을 쳐 버리는 거예요. 그런 가냘픈 생각을 하는 여자들이 많아요. 어머니같이 사랑하고, 할머니같이 품을 수 있는 아내를 바라고 있는데, 원수를 품듯이 대하는 것이 여편네가 할 짓이에요?
우리 사모님이 그렇기 때문에 아이 열 셋을 낳았지만, 배기를 열 여덟을 뱄어요. 고단해 가지고 유산도 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20년 동안에 열 세 사람 이상 안 낳으면 내가 죽어야 돼요. 그것을 다 예언했어요. 미국에서 사는데, 아들딸을 셋만 낳아도 야만인이라고 하는데 열 셋까지 낳는다고 하니 책임의사가 가만히 있겠어요? ‘문 총재가 유명한 사람인데 야만인이로구만. 데려오시오.’ 그것도 남자 의사라면 모르겠는데, 여자 의사가 오라는 거예요. 또 동양계 남편한테 시집간 여자가 그래요. 이놈의 쌍년 같으니라구. 뭐 어떻고 어떻고? 네가 문 총재가 무슨 마음으로 그 놀음을 하는 줄 알아?
오늘 내가 바라는 것이 뭐냐? 남편 앞에 절대 없어서는 안 되는 여왕 대신, 할머니 대신, 어머니 대신, 아내 대신, 누나 대신, 딸 대신 놀음을 해야 돼요. 절대 믿을 수 있는 그 일로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받들 수 있는, 모범적인 대가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맏며느리가 되고 어머니가 되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기 남자들 가운데 이혼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없나? 그놈의 자식은 망살이 뻗쳐요. 그럴 수 없어요. 결혼은 심각한 거예요. 태어나는 것보다 더 심각한 것이 결혼입니다. 결혼보다 더 심각한 것이 죽음이에요. 하늘나라의 가정으로 시집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자가 혼수해 가지고 시집가는 게 뭐예요? 하늘나라에 갈 때에 가정이 입적해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아들딸 며느리 혼수가 문제예요? 집을 팔고, 나라를 팔고, 세계까지 팔아서 하더라도 부족한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아까운 것이 없게끔 투입하면서 얼굴 들 것이 아니라 생애에 없는 예물을 갖다 놓고 눈물이 앞서야 돼요. 나보다 몇천만 배 이런 길을 지켜 나온 아버지 앞에 불효하고, 충신을 거느린 왕 앞에 불충한 것, 성인 앞에 불충하고, 성자 앞에 불충하고, 하나님 아버지 앞에 불충한 것에 대해 회개의 눈물이 앞서야 돼요.
오늘 옷을…. 박판남!「예.」이거 일화에서 해 왔어? 자기가 해 왔나, 일화가 해 왔나?「예. 저희들이 했습니다.」글쎄 저희들이라는 게 누구야?「제가 했습니다.」자기가 했으면 일화가 한 게 아니지. 박판남이 했지.「죄송합니다.」그래서 물어 보는 거야. 자기가 했으면 ‘오늘 기념날 양복을 입고 나오소.’ 말할 수 있어?「아버님, 그 옷은 아닙니다.」뭐가 아니야?
내가 지금까지 선물로 뭘 사 주고 집도 사 주고 별의별 것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내 집에서 네가 영원히 살아라.’ 해본 적이 없어요. 양복도 많이 사 줬습니다. 그랬지만 ‘중요한 날에 내가 사 준 양복을 입고 나와라.’ 얘기를 안 했어요. 그것도 부족해요. 부족한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 효자의 마음이요 충신의 마음인데, 어떻게 ‘내가 사 준 것을 기념날에 입고 나오소.’ 해요?
내가 안 입으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입고 나와 가지고 ‘그럽시다.’ 하며 상의를 씌워 놓기 때문에 입고 나왔습니다.「아버님이 입고 나오시기를 제가 바랐지요, ‘입고 나오십시오.’ 그러지는 않았습니다.」그렇게 생각했으면 여기서 어떻게 알아? 누구한테 얘기했기 때문에 알잖아? 냄새 맡고 아나?「잘 입어 주시면 좋겠다는 거지요. (어머님)」좋겠다나 나쁘겠다나 자기가 좋겠다는 말이 뭐야? 선생님이 좋아야지, 자기가 좋으면 되나?
「제가 아버님한테 입고 나오시라고 할 수 없잖습니까? 입고 나오셨으면 저는 굉장히 좋겠다고 했습니다.」자기가 여편네를 사랑했으면 그 사랑을 갚아 줬으면 좋겠다고 세 번만 하면 끝장난다구. 통일교회가 알고도 모를 곳입니다. 여기에 곽정환도 43년을 모셨지만 선생님을 몰라요. 언제나 조심해야지. 서양 사람들도 함부로 자기 멋대로 살고 개인주의로 꽃 펴 가지고 나발 불고 북 치던 녀석들도 선생님 앞에 오게 되면 오금을 못 쓰고 뭘 시킬지 몰라요.
그렇게 닦아 놓은 기반이 함부로 무너지면 안 돼요. 나 이상 존중시하고 나 이상 귀하게 여길 수 있는 사람들 앞에 상속하고 싶은 거예요. 박판남도 나같이….
새로이 선수를 사는 데 4백만 달러와 보너스 1백만 달러 해서 5백만 달러 현찰을 줘야 되는 것 아니야?「죄송합니다.」다섯 손가락을 팔아서 줄까? 꿈에도 생각지 않잖아? 그런 것을 다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정신차려 가지고, 부족하기 때문에 내가 모든 것을 먼저 물어 봐 가지고 그 이상도 해주겠다는 말을 듣게 된다면 ‘그거 그럴 성싶습니다.’ 이렇게 해야지, 해달라고 하다가 안 해주면 어떻게 해요? 도망가는 것 아니에요?
자, 거기까지 갔어요. 여편네로서 남편을 잘 보호해라 이거예요. 여자들은 날아가기가 쉬워요. 팔려가기가 쉬워요, 남자들보다도. 매일같이 사시장철 색깔이 알록달록한 옷을 입지만 남자는 거무튀튀한 하나밖에 없잖아요? 얼마나 불쌍해요? (웃음) 종살이하지. 가난한 집에 달구지 끄는 황소가 하나 있으면 늙어 죽도록, 뼈다귀가 없어지도록 끌기를 바라는 거예요, 주인은. 그러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외적으로 갖추었으면 내적인 마음으로 위해 줄 수 있는 무엇이라도 가져야 그 집안이 편안하지, 자기를 중심삼고 먼저 이래라 저래라 하게 되면 망합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손녀 같은 아가씨들?「아줌마입니다.」아줌마들? 아기를 안 낳으면 아가씨 사촌인데 아가씨라고 해도 실례는 아니지. 그러니까 아까 말한 대로 위하고 또 위해야 돼요.
내가 이 집에 있는 수많은 나라 사람들에게 큰소리 한 번 안 쳐 봤어요. 여기에 고위급 손님들이 오기 때문에 컵 하나에 3백 달러짜리가 있어요. 시골에서 쟁개비(냄비)를 떨어뜨리며 살던 사람들이 그렇게 다루다 깨뜨려도 보고도 본 척 안 해요. 말을 안 해요. 이렇게 한 20년 살았더니 제일 좋은 사람도 문 총재, 제일 무서운 사람도 문 총재라고 해요. 왜? 그렇게 자기들을 중심삼고 이익 될 수 있는 것을 도와주고 그런 티 없이 대해 주니 이 울타리에 들어오면 나가지를 않아요. 시집 장가가서도 여기에 있겠다고 하기 때문에 곤란한 것도 있어요. 그래서 때로는 쫓아내기도 해요. 그 사람들을 훈련시켜야 될 텐데, 데리고만 있으면 안 됩니다.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이제부터 일화에 대해서 기대하는 것보다도 일화에 대해서 압력을 가할 수 있으면, 바라게 되면 틀림없이 기록을 깰 텐데, 내 힘을 믿고 승리할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차 감독도 마찬가지지.「예.」이름이 좋아요. 무슨 복이라구요?「경복입니다.」경복, 경복궁의 주인이 되어야지. 차는 왕이 타고 다니는 차예요. 차경복!
그리고 무슨 용?「신태용입니다. 주장입니다.」무슨 ‘태’ 자? ‘클 태(太)’ 자지?「아닙니다. ‘별 태(台)’ 자입니다.」‘별 태’ 자가 어떻게 되나?「‘대(臺)’ 자의 약자입니다.」그게 ‘별 태’가 아니지. ‘언덕 대(臺)’ 자지. 이 ‘대’ 자지?「예.」언덕이야. 신태용! 일화에서는 출세하지만 나라라든가 세계에서는 출세 못 해.「‘용 룡(龍)’인가?」「예.」그랬으면 용이 올라가겠구만. 물가에 가서 살아야 돼. 배를 타야 되겠구만. (웃음)
아니에요. 내가 배 세계의 왕초라구요. 수산사업에 있어서 세계 왕좌에 올라왔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남극의 크릴새우를 잡아 가지고 식량문제를…. 내가 만드는 요리를 세계의 호텔에서 주문 받기에 바쁠 수 있는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식량문제가 문제예요. 그런 것 저런 것 하는 게 많아서 복잡한 문 총재의 말을 다 이해하기 힘드니까….
가정을 중심삼고 천년 만년 위하더라도 ‘나는 천년 이상 또 위할 수 있는 아내가 되겠다.’ 하면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아시겠어요?「예.」오케이(OK)라는 것은 오픈 코리아(Open Korea)예요. 여자들은 오픈 키친(Open Kitchen)이라고 하면 안 돼요. 오픈 코리아 해서 오케이! 여러분이 그걸 기억해야 돼요. ‘아, 위해 사는 데 있어서 빛이 있다.’ 보다 위하는 사람은 주인이 되고, 주인은 환경을 책임져야 돼요. 통일교회의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자기들이 못 하면 일선에 내가 가서 누구를 만나 멱살을 잡고 싸울 줄도 아는 사람이에요. 누구에게 맡기지 않아요. 못 하면 내가 나서는 거예요.
주인은 환경을 책임져야 돼요. 그 다음에는 보호해야 돼요. 내가 뼈가 부려져도 살아 있는 한 보호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육성을 해야 돼요. 키워 줘야 돼요. 교육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신태용, 차경복, 박판남이 있다 하더라도 나한테 교육받아 가지고 손해날 것이 없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을 가르친 거예요. 노벨상 수상자니 박사니 유명한 총장이니 내 제자가 많아요. 그런 사람들을 자랑하는 것보다도 한국 사람들을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 가지고 내가 한번 자랑하면 좋겠는데, 축구계가 이미 제일 가까운 소망의 꽃으로 피어올랐으니 누구를 한번 믿어 볼까?
차 감독, 그 다음에 신태용, 그 다음에 김대의야, 박대의야?「김대의입니다.」김대의, 무슨 ‘의’ 자야?「‘의로울 의(義)’입니다.」‘의(義)’라는 것은 ‘양(羊)’ 아래 ‘나(我)’로 희생하는 거예요. 크게 희생! 태의가 아니겠지?「대의입니다.」‘양 양’ 아래 ‘나 아’ 자로 희생하는 나다! 일화에서 희생하게 되면 앞으로 단장보다도 세계의 큰 축구회사의 왕초가 될지도 모르지. 날아가고 싶지?「예.」
맏아들 되면 돈벌이하면 그 돈을 동생에게 나눠 주는 집안이 잘 되는 겁니다. 월급을 나눠 줘 가지고 아랫사람들이 분발하는 것을 좋아할 수 있는 형님이 되면 좋겠는데, ‘나만 잘 살겠다.’ 하면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나는 그런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요.
요전에 3연승하기 전에는 나갈 수 없다는 말을 했다고 들었는데, ‘그 녀석 그래도 뜻이 있는 모양이다.’ 했어요. 그러면 세계 무슨 컵?「선문평화킹컵입니다.」‘선문’이란 말은 내가 자랑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빼는 거지. 평화킹컵! 그 세계가 그래요. 펠레도 내가 교육하고, 남미의 34개국을 교육할 수 있는 집을 지어놓고 내가 가서 지시하고 이래야 될 텐데 갈 시간이 없어요. 또 한국에 정초에 가기 때문에 연장하고 있어요.
펠레니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니 무시 못 해요. 내가 언론기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비밀을 샅샅이 알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 같으면 지팡이로 때려서 비벼 가지고…. 8월 추석 때 밤이 익기 전에 따 가지고 비비면 밤알이 나와서 송이로부터 찢어져서 먹지 못하게 되는데 딱 그러면 안 된다구요. 다 익을 수 있는 때가 됐으니 그런 놀음을 하려고 그래요.
브라질도 야단해 가지고 문 총재를 쫓아낸다고 하는데, 쫓아내 봐라, 이놈의 자식들! 너희 나라가 망하나 안 망하나 보자 이거야. 그런 싸움을 하고 있어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이 천년 만년 문 총재한테 빚을 졌으니 갚아야 돼요. 부시 행정부가 그걸 알아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대통령 선거에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나한테 맡기면 깨끗이 정리해 주지.
그런 생각을 갖고 사는 줄 알고, 축구세계의 왕초보다도 세계 왕초의 네임밸류를 갖고 있는 문 총재를 알았으니 가정에 들어가서 어머니, 할머니, 여왕 대신으로 한국의 여성을 대표하고 세계의 역사적 전통을 세워서 ‘아무개 축구선수의 아줌마가 여성 전통을 세웠느니라!’ 할 때 ‘아멘!’ 하고 싶어서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알아들었습니까, 몰랐습니까?「알아들었습니다.」
돌아가게 되면 차 감독으로부터 해 가지고…. 박판남, 원리 말씀을 해줬어?「예. 조금씩….」조금이 뭐야? 잔칫상을 해 놔 가지고 먹다 말고 설사가 나 가지고, 병이 나 가지고 영원히 잊을 수 없게끔 해야, 죽었다 살아나야 뭘 해먹지.
밤에 한 사람씩 불러 가지고 낚아채라구. 쓸 만한 사람이 있으면 나한테 보고해. 그러면 내가 세계에 팔아먹을 때도 선두에 서서 소개해 줄지 모를 거라구. 그렇지 않으면 내가 돈을 빌려서 월급 줘서라도 길러 나갈지 몰라. 알겠나?「예.」그 준비를 하고 있어. 그러니까 놓치지 말고 쓸 만한 사람을 단단히 낚아채 가지고 명태…. 동태가 돼야 되겠나, 명태가 돼야 되겠나? 그것도 모르지? 요즘에 명태가 유명하더구만. 쫓겨나는 명퇴! (웃음)
자, 그렇게 알고, 부인으로서 여성 대표가 돼 가지고 ‘이야, 축구세계의 남편들은 와일드한데 그 부인들은 여왕이 돼 있다.’ 하고 칭찬을 받는 오늘 여기에 참석한 일화 대표선수의 아줌마가 되기를 진실로 빌면서, 나이 많은 할아버지는 물러가겠습니다. 아시겠어요?「예.」(박수)
내가 선물을 받았나, 안 받았나?「예. 선물을 올리고 하사하는 시간입니다.」내가 선물을 주고 받지.「먼저 꽃다발을 증정하겠습니다.」(꽃다발 증정)
가지 말라구요. 내가 사진을 찍어 줄 거예요. 혼자 온 사람은 안 찍어도 괜찮지만, 부처끼리 온 사람은 특별히 찍어 줄 거예요. 여자들이 다짐했기 때문에 내가 빚 진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앉아서 사진 한 장 찍어 줄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사진 찍은 것을 보여 주면 사기꾼이 생깁니다. 아시겠어요? 문 총재와 가깝다고 해서 찾아가서 별의별 사기를 쳐 먹는 사람이 많아요. 그렇게 이름 있는 사진을 찍어 줄 거예요. (일화 팀의 선물 봉정과 일화 팀 선수들에게 선물을 나눠 주심) (경배)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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