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효율이! 「예.」 비행기 준비하라고 그래. 내가 여수 좀 갔다 와야 되겠어. 「몇 시까지….」 빠를수록 좋아. 여덟 시, 여덟 시 반에 갈까? 「빠를수록 좋다고 그러셨는데, 여덟 시 반까지. (참어머님)」 오늘 가겠나? 「예. (황선조)」 「일기가 괜찮나? (참어머님)」 일기 괜찮을 거라구. 내일 모레 여기서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에서 갔던 사람들이…. 「끝납니다.」 끝나지? 「예.」 내가 한번 갔다 와야 되겠다구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 뿌리를 중심한 내용으로 말씀을 해 왔다

누구, 오늘 뭐 하는 사람 있나? 갈 사람 데리고 가?「그냥 아버님 일행만 빨리 다녀오세요. (참어머님)」그래? 누구 데리고 가?「그 일행 있잖아요?」일행이 누가 있어, 누가? 갈 사람들…. 카프(CARP), 에스 티 에프(STF) 관계돼 있는 사람 누구 있어? 자, 훈독회!

(≪천성경≫ ‘성약인의 길’ 편 ‘제3장 국가·세계관 2)이상사회·국가·세계의 구조’부터 훈독)

『……그러면 대한민국은 무슨 주의가 돼야 되느냐? 대한민국은 세계를 위하는 주의로 돌아가야 됩니다. 세계는 하나님주의로 돌아가야 됩니다. 인간주의는 믿을 수 없습니다. 백년 내에 다 꺼져 버립니다. 하나님주의라야 영원무궁한 것입니다. 그 전통을 이어받아 참사랑이라는 논리 위에 이것이 연결되기 때문에 개인도 참사랑이 필요하고, 남자 여자도 필요하고, 부부도 필요하고, 아들딸도 필요하고, 종족도 필요하고, 민족도 필요하고, 국가도 필요하고, 세계도 필요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사상은 이렇게 죽 들어 보면 1960년대, 1950년대…. 1950년대까지는 없네. 196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이런, 그때에서부터 이렇게…「기록으로만 보관돼 있습니다.」그럼! 그렇기 때문에 내용을 보면 다 같은 내용을 두고 말이에요. 그 내용이 그러면 여러분, 지금 60세 이상 된 사람들은 선생님이 갖고 있는 사상의 말을 들어 가지고 아는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선생님 말을 다 들어 본 사람도 없다는 사실이에요.

그러니 그 이후에 이 통일교회를 창시한 그때부터 이제 54년, 55년이지요? 55년 이후부터 지금까지 몇 년이 됐어요?「60년입니다.」딱 60년이 됐어요. 60년 동안에 그 사상이 왔다갔다하지 않았어요. 한 뿌리를 중심삼은 내용을 중심삼고 같은 말을 그때나 지금까지나 했다는 사실을 보게 될 때, 한국이 그런 뜻을 따랐다면 세상이 얼마나 변화했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요즘에 한 말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래서 날짜를 적어 놓은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아이코, 내가 태어나기 전의 말이구만. 그러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이 말씀을 알았던가?’ 어머니 아버지가 몰랐다는 사실….

어쩌다 거치다 보니 이렇게 인연 된 인연이 30년, 40년 다 됐다 하더라도 그 위에 퍽, 영계에 갈 수 있는 조상들이 얼마나 많았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하늘나라에 가서 주인 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았을 텐데도 불구하고 그때를 놓쳐 가지고 지금에 와서 예수를 중심삼고 재차, 그다음에 뭐 4대 성인을 중심삼고 와르르 해 가지고 그것을 타고 그들이 남긴 사다리를 타고 간단다는 사실이 그 이전의 선조들 앞에 얼마나 죄를 지었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요즘에 하는 말보다 더 똑똑히 얘기해 줬다는 거예요. 그때는 싸우고 사방이 부딪치면서 몰아대는 자리에서도 자기 자체를 확실히 세우고 증거, 증명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말씀과 뜻 앞에 불충한 것을 생각하면 편안히 살 수 없어

여러분, 통일교회를 믿고 나오는 사람들이 통일교회가 반대받을 때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대신해 가지고 저렇게 강력히 주장한 통일교회 사람 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말씀 앞에 부끄러운 거예요. 그 말씀에 대한 죄상이 크다는 거예요. 민족과 나라가 아무리 크고 놀랍다 하더라도 이 말씀에 대해 불충 불효한 것은 반드시…. 그 나라의 국민 자체가 불충했으면 불충한 열매로서 영계에 간 것이 사실이라 할 때에 먼저 간 조상들이 얼마나 후회하고 탄식하겠어요?

요즘 뭐 통일교회에서 열심히 하다가 영계에 가는 그 사람들보다도 더 열심히 해 가지고 더 좋은 천국을 개방 개혁했을 것을 생각할 때, 천상세계의 변화가 얼마나 놀랍고, 자기들이 살던 조국이 이런 주인 없는 세계에서 살지 않았을 것임을 확신할 때에, 지금 현재 살고 있는 사람들이 면목도 없고, 책임추궁을 많이 받고, 해야 할 일이 많은데 말씀보다도 무책임한 입장에 섰으니, 그때에 인류가 외면하던 말씀의 내용이라든가 뜻을 먼 나라의 일로 알고, 그 뜻을 오늘 사실 자기들이 밟고 갈 수 있는, 아침밥, 점심밥, 저녁밥 먹는 것보다 더 확실하다고 할 수 있게 사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은 슬프고 기가 막힌 사실이다 이거예요.

하늘이 보게 되면 얼마나 그것이 반사적인 면에서 하늘 앞에 영향을 줬고, 혹은 선생님에 대해서 반사적인 면에 있어서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할 때 좋지 않은 영향이 있는 것만은 틀림이 없다구요. 그 배후에 좋지 않은, 하늘의 뜻이 성사돼야 할 천국이념은 이지러지고 기울어지고 여지없이 상처가 크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 그 상처를 붙들고 상처를 고쳐야 할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고 할 때에 우리가 얼마나 심각하겠느냐 이거예요.

조상들이 살지 못한 것을 대신, 자기들이 지금까지 살아야 하는 대로 살지 못한, 그 뜻대로 살지 못한 것을 대신 후손들이 바라보게 될 때 완전하지 못한 입장에 선, 3분의 1이라든가 5분의 1, 10분의 1밖에 갖지 못한 것을 남겨 줘야 할 후손에 대한 불충, 이런 것을 생각할 때 편안히 살 수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역사에 엮어 온 모든 전부를 곡절을 긋고, 마디가 있으면 마디가 많이 실을 이었다면, 볏짚 같은 데, 풀 가운데 무명실을 잇고, 무명실 가운데서, 볏짚같이 이어 나오면 얼마나 끊어지고 얼마나 아슬아슬한 과정을 거쳐 연이어 나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요전에 나일론과 같은 줄을 가진 신앙자가 우리 가운데 몇 명이나 되느냐 할 때, 자신할 수 없다고 생각할 때, 나는 어드런 사람이냐 이거예요.

조상들이, 천하가 천대하던 그 뜻을 우리에게 너무나 좋은 것으로 비춰지지 않고 나쁜 것으로 생각했던 그 마음을 고쳐 놓기가 얼마나 어려운가? 그 마음을 내가 진짜 고쳐 놔 가지고 조상들이 원하는 소원의 기준까지 그 마음 자리를 개척해 올라왔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무자비한 비판을 해야 돼요.

이 손발은 무엇을 하고, 이 목구멍은 뭘 하고, 이 마음은 조상들이 배반하고 조상들이 천대하던 그 말을 천 번 받고도 그 말을 대변하기 싫어했던 나 자신, 그러한 비참한 자신인 것을 의식해 가지고 그 비참한 것을 오늘 내 뿌리까지 빼겠다고 있는 힘을 다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옛날에 살던 그대로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청산 지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가 완전히 청산했다 하더라도 그 조상은 어떻게 하고, 그 위에 있는 하나님은 어떻게 하고, 그 위에 하나님의 뜻을 받드는 선생님은 어떻게 하고? 선생님이 태어나기 전부터 선생님을 만난 사람이 많아요. 오늘날의 사람이 옛날과 연결된 사람의 생을 거쳐왔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비교하면 나의 가치의 비준이 어떤 가치의 비준이냐?

하나에서 백을 향해 갔단다면 백 위에 올라갈 수 있는, 하나 위에 올라갈 수 있는 내 자신, 백 가운데 정상적인 백으로서 발전해 여기에 연이어 나온 그 가치적 자리에 설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없는 부족한 자신을 뭐 이리저리 발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할 때, 자기가 활개를 치고 뭐 어깨에 힘을 주고, 좋은 것이 있다고 뭐 어떻게 기지개하며 ‘아, 기분 좋다!’라는 말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사상을 품었다면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고….

끝을 잘 맺어야

이번에 최후의 때가 와요, 최후의. 선생님이 언제나 이 땅 위에서 남아 가지고 남겨진 일을 청산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이제는 싫든 좋든 그물을 꿰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물을 꿰게 되면 어떻게 돼요? 선생님이 탕감해 준다고도 했는데, 탕감했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이 해 주겠다는 말, 했다는 말을 누가 믿고 왔느냐, 몇 퍼센트 믿었느냐 할 때에, 백 퍼센트의 기준이 여러분의 마음 자리에 머무를 수 있는 가치 내용은 몇 퍼센트였더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우리들을 위해서 탕감해원 성사를 바라고 나왔던 조상들에게 면목이 없고, 지금 이 민족이 주인이 없는 현세를 볼 때, 김씨, 민씨, 윤씨, 자기 종친들이 뜻 앞에 서지 못한 수가 내 몇천, 몇십만 배, 몇백만 배 되는 이런 가락종친 같은 것이 있다구요. 종씨가 많다고 해서 자랑할 것이 못 돼요. 많으면 많을수록 비참하지 않느냐 하는 결론이 나와요.

그러면 이제 어차피 선생님도 가야 할 길이 점점 다가와요. 86세가 된 할아버지가 10년 산다고 생각하고, 백년 산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이번에 문성균이 나를 만나고 가서 사흘 후에 돌아갔지만, 돌아갈 때는 여기서 네가 뭐, ‘네가 지금 가는 길 앞에 훈독회가 무슨 가치가 있고, 뜻길에 있어서 네가 대신했던 우주적 자리냐? 똑똑히 정신차려 가라.’ 하고 훈계했는데, 그 말을 듣고 갔어요. 돌아갔어요.

남아진 것은, 선생님의 머리에 남아진 ‘문성균’ 하게 되면 747 짚차 그것만 생각이 나요. 김포에 고기 잡으러 다닐 때 열 세 명까지 태우고 갔어요. 보통 열 명, 열 한 명, 열 세 명이 기록이니 뭐 생각해 보라구요. 짚차에 열 세 명 탈 수 있어요? 그거 안에 다 탔겠어요, 밖에도 탔겠어요?

그러던 생각이 자기가 아무것도 모르고 형님이라고 무슨 말이라도 믿고 따르려고 하던 그때 모습만 생각이 나지. 커 가지고 여편네를 두 번씩, 세 번씩이나 해 가지고 축복인지 위안축복인지 해 줘 가지고 새끼를 낳았으니 형제끼리 싸움판을 남길 수 있는 이런 뭐도 있었어요. 돈 한 푼도 없었으면 좋을 텐데….

이번에 문 사장이 창원의 기기창에 남겨진 기계, 회사를 10억에 넘겨줬다는 말을 했는데, 요전에 와서는 그걸 넘겨줬는데 선반들은 넘겨주지 않았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 말을 할 때 ‘이놈의 자식, 너 그것이 어디에서 생긴 거야?’ 했지만, 그런 모든 문제에 선생님이 예민하다구요.

자기의 친족이라 해 가지고 잊어버릴 수 없어요. 그런 모든 일들이 기도하는데도 혼선이 벌어져요. 그래, 아들만 있었어도, 같이 잤더라도 그렇게 안 됐을 것 아니에요? 하필 딱 그 날 그렇게, 같이 언제나 살고 떨어지지 않고 지냈는데 딱 그 날만 아들하고 아버지가 떨어졌을 때 그렇게 갔어요.

이것을 생각해 볼 때 끝을 잘 맺어야 돼요. 만약에 그 양반이 뜻을 위해 가지고 역사시대에 큰 책임을 지고 창원에서 일하던 모든 것을, 그것을 폐함으로 말미암아 그 여파가 지금까지,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까지 맞아 가지고 통일교회의 뿌리를 뽑아 버릴 수 있는 동기의 입장에서 선생님 이상으로 생각을 했다면 그렇게 되지 않았을 것인데, 이런 비판적 기준에서 생각하는 것이 앞서게 될 때에 얼마나 기가 막혀요?

자신보다도 내가 그를 대할 수 있는 자리,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못 돼 가지고 돈이 많고 뭐가 많았으면 그거 하면…. ‘외국에 가 가지고, 일본이든가 소련 같은 데 가 가지고 그런 일 이상의 일을 시켰으면 이런 생각도 안 할 것인데….’ 이런 생각을 했다구요.

아들딸이 잘못해도 책망할 수 없었던 아버지의 심정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도. 이번에 통일교회에서 일한 사람들 가운데서 선문대학교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할 사람 열 세 사람을 택했지만, 어제 그걸 결정하는데 거기에서 빠진 사람들은 ‘왜 나는 빠졌나?’ 할 거예요. 3대가 하나돼야 돼요, 3대가. ‘3대가 하나되는 데 있어서 너 자체는 그랬지만 2대, 3대 기준을 연결시켰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했으면,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아들딸, 3대 전부 다 버리고 길을 나섰다 이거예요. 이 길을 나설 때 우리 할아버지면 할아버지, 아버지면 아버지, 자기면 자기, 여편네면 여편네를 자랑하고 세우기 위한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어요. 버리고 가인세계의 아들딸을 위해서 전부 다 뒤에다 버리고 이 길을 나섰기 때문에, 버리고 이제 다 가인세계의 이것을 했으면 돌아서서 자기의 혈족을 생각해야 할 때가 와요.

하늘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들이 한참 1960년대, 1970년을 넘어설 때는 아버지는 우리 아버지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 아들딸 가운데는 아주 똑똑한 열 세 살, 열 네 살 때 내가 할 말이 있다고 부모님을 불러 놓고 하는 말이 ‘당신들이 아무개의 아버지요, 36가정의 아버지요? 그 사람들 중에 어중이떠중이 하는 사람, 나보다도 부모를 위해 한 길을 가겠다고 하지 않는 이런 패들을 더 사랑하는데 그 사람들의 아버지요?’ 하고 물어보더라구요.

뭣이라고 대답해야 되겠나? 그때 대답한 것이, ‘네가 스물 두 살, 스물 세 살, 스물 네 살이 되기 전에 중고등학교, 좋은 대학을 하늘은 준비할 것이다.’ 했는데, 다 그렇게 했어요. 그 애들이 좋은 대학들 다 들어갔어요. 어디서? 한국에서 그랬으면 문제가 될 것인데, 미국 와 보니 미국 교육을 받으니 미국 풍습에 완전히 사로잡혀서 생활했어요.

자기가 부모님을 좋다고 생각하니까 공부 열심히 하면서 미국 사람들하고 친구들을 중심삼고 가까이 하고, 미국 교회를 보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이 전체고, 그래서 자기들은 문 선생의 아들딸이라고 대하는데, 한국 사람은 모르지만 차이니스(Chinese; 중국인) 하면 차이니스 사람은 전부 다 아니, 중국 사람으로 몰아 제끼고 가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중국 사람도 아닌데 왜 그럴까? 아버지가 한국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누만.’ 이런 생각을 했다니, 그거 부모로서 자식에게 지은 죄가 얼마나 커요?

그들이 잘못했더라도 돌아서 가지고 책망할 수 없는 아버지의 심정을 알아요? 도박꾼이 돼 가지고, 사기꾼이 돼 가지고, 강도단이 돼 가지고 전과 몇 범을 가진 그 부모, 그런 부모를 대하던 아들딸은 왜 전과자가 됐느냐고 책망하게 되면, 그건 책망을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나는 그렇지도 않은데 전과자 이상의 나쁜 자로 왜 세우느냐?’ 하고 변명도 할 수 없고 입을 다물고 듣고 생각할 때에, ‘몇십년 기다려 봐라. 그때가 되면 네가 공부하고 나서 아버지가 어떠한 아버지인가를 알 것이다.’ 이거예요.

요즘에는 말이에요, 그래요.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고 다 그러던 사람들이 이제 부모 앞에 찾아오려고 그러는 것을 볼 때, ‘아하! 밤이 지나갔으니 밤이 지난 것을 아누만.’ 그래요. 세상에 믿을 수 있는 기준이…. 자기들이 최고의 아들딸로 잘 길러 보겠다고, 할아버지 앞에 맡겨 가지고는 전부 망한다고 해 가지고 맏딸, 맏아들을 그렇게 놀리던 사람들 전부 다 형편없이 돼요.

참부모 곁을 떠난 아들딸은 찾아올 수 있지만 여러분은 다르다

지금에 와서는 자기들이…. 그때는 다 어렵게 살던 때예요. 이리 봐도 같고, 저리 봐도 같고 그랬지만, 지금 때는 통일교회가 어렵게 살지를 않아요. 자기들이 내버리고 왔다고 통일교회를 비판했지만, 자기들이 사는 기준보다 높아지니까 자기들이 비교해서 그래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틀림없이 우리 신세를 지고 우리 아들딸들이 가는 길을 따라올 줄 알았는데, 지금 와서 보니 모든 면에 있어서, 외적인 면, 내적인 면, 지식적인 면, 신앙적인 면, 철학적인 견지, 모든 면에서 보더라도 통일교회가 나을 수 있는 일이 점점 커 간다. 이거 어찌된 연고냐?’ 하고 생각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아하! 우리들이 잘못했다.’ 하는 거예요.

그때에 별의별 만행들을 해 가지고 맡겼던 책임, 중간에 있던 사위들도, 책임 다 버리고 선생님의 허락도 없이 전부 다 팔아 버리고 나한테 보고도 안 하고 이렇게 살던 사람들도 정신이 드는 모양이지? 지금도 초민족적인 왕권 대관식, 즉위식을 하는데, 한국만이 아니라 세계, 남미 같으면 33개 국 다, 구라파든지 어디든지 그럴 수 있는 사실을 보니 미친 사람들이 아닌 것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래, 과거에 옳다고 하던 그때 사람들이 미친 사람들이야, 지금 따라가는 사람들이 미친 사람이야?’ 볼 때에 ‘현재는 옛날 상태보다 좋고, 비교하는 기준이 높다고 누구나 인정하고 따라가지만, 옛날에 우리들은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반대했다. 그때 사람이나 지금 사람이나 생각하는 것은 같은 거예요. 가치관의 기준은 같은 입장에서 볼 때에 외적인 면을 바라보는 세상 사람이 자기들보다 잘 믿을 수 있었구나.’ 이렇게 생각하게 돼요. 또 그런 거예요.

집을, 부모님에게서 멀리 떠나가던 이 아들딸도 부모님 가까이에…. 여러 가지 뭐 있겠지요. 시집 장가갔으면 통일교회 이상 더 어렵고 고생해야 할 텐데 고생하지 않아요. 어렵게 고생했다고 누구도 생각하지를 않아요. 또 자기들도, 나도 그렇게 생각하지를 않아요.

그래 가지고 그 환경을 참고 따라오던 그런 사람들을 비난하고 떠난 아들딸들이 이제 와서 비난하던 그 사람들을 비난할 수 없는 것을 목전에 보게 될 때에, 그 어려움의 고충이 얼마나 크겠나? 그런 면에 있어서 어떤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에요, 그런 아들딸을 대해서, 선생님의 아들딸을 대해서 충격을 줘요. ‘우리도 이렇게 못 됐으니 우리와 같은 자리에 있으면 문 총재가 틀림없이 용서해 주고, 찾아들 때는 우리와 같은 자리에서 불러들일 것이다!’ 하겠지만 아니에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2세들이 따른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망쳐 놨어요. 그러면 걔들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부모를 몰라보고, 선생님을 몰라봐요. ‘옛날에 우리 아들딸이 선생님을 몰라보던 이런 이상의 자리에 가서, 자기 3대를 못 가서 직격탄을 맞아 가지고 처벌당할 것이다.’ 할 수 있는 것이 맞을 때가 찾아오는 것을 나는 생각하고 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선생님의 집을 찾아들지만, 여러분의 아들딸 1세, 2세는 점점 두 패가 되는 거예요.

이제 2월 14일 선생님의 생일날에 이 세계가 전부 이럴 때 자진해서 여기 와서, 개과천선해 가지고 책임지고 부모님 앞에 나설 준비를 하겠다는 아들이 되고 싶어도 통일교회 패들 앞에 보기가 미안해요. 뛰쳐 넘어와서 앞장서기도 곤란하고, 뒤에 떨어져서 탄식해도 곤란하고….

그러니까 이런 사람은 여러분보다도 이중적인 어려움, 부모를 찾아들게 될 때에 과거의 모든 그릇된 것이 뒤로 돌아서라고 명령하고, 때에 대한 부모님이 하는 일은 돌아서지 말고 가라고 하는데, 그 가라고 하는 것을 누가 수습해 주겠느냐 이거예요. 아버지가 수습 못 하면 어머니가 수습해야 하고, 어머니가 수습 못 하면 맏아들이 해야 되고, 맏딸이 하지 못하면 친족이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할머니라든가 친족들이, 선생님이 이 길을 떠날 때에 서로 길을 막고 붙들고 통곡하며 가지 말라고 외치던 그런 자리에서 떠난 그런 아들딸을 저렇게 모시게 됐다고 해서 그 사람들을 부모님 대신 동정할 사람들이 없어요. 선생님 대신 동정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끝을 바라보고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의 끝이 어떨 것이냐 바라보기 때문에, 자기들이 망하면서라도 선생님의 일족은 망해야 된다고 보는 사람이 많은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왜? 자기들과 같이 반대했기 때문에. 이거 엄청난 말이라구요. 내가 이런 말을 안 하려고 했다구요.

비참하게 시작한 것을 행복으로 정착할 곳이 어디이겠느냐

그래서 선생님이 기도를 하는데, 기도가 옛날과는 달라요, 옛날과. 세계에 맞을 수 있는 화살이 있으면 내가 책임진다고 했지만, 이제는 내가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책임져야 할 텐데 하나님 대신 책임져서 책임지지 못하게 되면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책임져야 되고, 여러분이 책임지지 못하면 ‘우리 아버지가 너희들보다 나은 것을 이제 알았다.’ 할 수 있는 우리 아들딸이 책임져야 되느냐? 책임질 수 없어요. 그 이후에 책임질 수 있는 어떤 사람이라구요.

몇천년 전의 아담 해와의 아들딸로 태어난 그런 사람들이 있었다면 몇천년 후에 수고시키지 않는 사람 무리가, 타락할 때 혈통적인 죄만을 지어 가지고 뿌리는 안 됐지만, 자기들의 잎과 가지까지 벌레를 먹고 썩게 만들었던 그런 사람들이 됐기 때문에 아담의 몇 대 손, 요즘에 통반격파라는 것을 우리가 말하고 있는데, 7대 손, 혹은 16촌, 12대를 중심삼고 16, 18촌 되는 사람들은 요즘 사람보다도 나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그 사람들을 치우고 하나님과 선생님이 대하면 지금까지 종교권에 왔던 모든 사람들을 희생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충격적인 말이에요. 간단히 들을 말이 아니에요. 충격적인, 문 총재도 주인이 될 수 없다 하는 말까지 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선생님이 날이 갈수록 심각해요.

‘몽골반점동족들을 축복했으면 끝나자마자, 하늘이 협조했으면 끝나자마자 영계에 가는 것이 행복이겠다.’ 이런 생각을 해요. 그러면 이것을 밀어주고 붙들고 협조하던 그 하나님만은 나를 붙들어 줄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하게 될 때에, 이런 주인 없는 세상에서 남아 있는 것이 얼마나 고역이고 얼마나 기가 막힌 사연이냐 이거예요.

바닷물로 말하면, 이 태평양으로 말하게 되면 흑조(黑潮)가 있어 가지고 4천5백 마일을 돌고 있는데 거기에 산이 있어 가지고, 바다에 섬이 있어 가지고 험한 산에 부딪쳐서 소용돌이 칠 때에 같이 흘러나왔던 모습이 사방으로 좌충우돌 소용돌이 물에 끌려 가지고 여지없이 방해 없이 흘러야 할 그런 대목이라면 하나님과 선생님이 또 비참하게 되는 거예요. 비참하게 시작한 것을 행복으로 정착할 수 있는 것이 어느 때, 어느 지역이겠느냐 이거예요. 이게 염려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저께 63빌딩에 가 가지고…. 같이 가 봤지? 안 갔나?「예.」응, 안 갔구만. 엄마 가 봤지? 사자, 그 사자 수놈 두 마리가 암놈 한 마리를 중심삼고 새끼를 쳤는데, 그 수놈끼리도 원수예요. 그래 가지고 좀 젊은 녀석이 새끼를 낳았더랬는데, 그런 새끼를 낳다 보니 나이 많고 그 새끼들을 먼저 낳은 수놈하고도 싸우고 암놈하고도 싸워 가지고, 새끼들을 잡아먹던 원수들이 딴 데에서 바라보다가 ‘이제는 맹수의 왕초, 수놈 수놈끼리 싸워도 기운이 약해서 늙은, 옛날의 장사라 해도 자기들이 살 때에 자기들을 못 살게 굴던 대장이 약해졌다.’ 생각할 때에 딴 동산에 있는 젊은 사자가 도전해 오는 거예요.

도전해 오는데 거기서 같이 싸우지 않고, 한판 싸우고 나서는 새끼들을 내놓고 암놈도 내놓고 장의 자리에 올려놓고 먼 길을 향해서 최후의 길을 가기 위해서 딴 데로 떠나는 거예요. 수놈은 먼저 떠났는데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

암놈과 새끼, 새끼 다섯 마리를 기르고 그다음에는 암놈 자체가 대장 될 수 있는데, 늙은 놈도 약해지면 나중에 없어지고 또 두 마리 있고, 한 마리도 싸워 가지고 빼앗겨 놓으니 그 친구하던 믿던 암놈도 새끼를 거느리고 정처 없이 떠나야 하는 사실을 바라볼 때, ‘아!’ 통일교회 레버런 문과 비교하게 돼요.

‘우리 부모님이다’라는 말을 할 수 있느냐

뭐 참부모라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옛날 권위를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 어떻게, 이제 어떻게 힘을 갖느냐?’ 이런 생각을 할 때에, 통일교인 자신들이 선생님을 따라오던 사람은 이거 다 소용 가치가 없게 됐다, 그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이 노틀도 상처 누더기 판인 이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이 세계를 요리하려고 할 것인데, 세계를 요리하는 사람들은 원수의 자식을 잡아다가 요리시키는 것이 탕감법에 해당할 수 있는 길이다! 그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길을 지은 것이 이 세상에서 돌아서서 가는 데 있어서 도리어 따라오던 사람이, 역사적으로 말하면 사탄들이, 여러분은 반대하던 괴물들이 모여 가지고 앞장서서 ‘비켜!’ 하면 돌아서 사채기를 차 가지고 ‘이 자식아! 이놈아! 이놈의 원수야!’ 하며 그런 말을 할 수 있겠느냐?

이런 입장과, 영계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따라오던 성인하고 살인마들을 생각하게 된다면, 이 성인 살인마들이 맨 나중에 하나님 편에서 동정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믿기 시작할 수 있는 무리가 된다면, 믿기 시작하던 무리가, 지금 따라오던 역사적으로 잘못해 가지고 나오는 이들보다도 돌아서 가지고 도울 수 있는 이 패가 도리어 심정적 기준 앞에, 본래 상처투성이 흠집 없는 심정으로써 효면 효, 충이면 충, 열이면 열에 있어서 자기의 비참하던 것과 반대 자리에서 용서받은 사람들이 앞장서 가 가지고 1대, 2대, 3대는 못 가더라도 1대라도 가겠다고 노력하는 것이 3대권까지도 유린하던 과거 사람보다도 낫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까지 하늘은 한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여러분이 ‘우리 선생님이다. 내 선생님이다.’ 할 수 있어요? 사탄은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양심을 속일 수 없어요. 정말 내가 얼마나 믿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오랜 기간 생애를 걸고 일편단심(一片丹心)이에요.

그래, 어려운 길을, 그것을 막기 위해서 나오는데, 지금 한 말을 그때 다 똑같이 했어요. 더 심각하게 했을 거예요. 생명을 걸고, 목을 내놓고 하던 그 말을 믿지도 못하고 대하지도 못하고 환영하지도 못한 통일교회 식구, 또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한국 백성….

창녀를 대할 수밖에 없는 예수님의 심정

예수와 비교하면 예수가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지만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마 8:20) 할 때 예수는 어디로 가서 살았겠느냐?

사마리아 여인을 만났어요, 사마리아. 첫번 만난 것이 사마리아 여인이에요. 그게 생수 얘기예요, 생수. 생수 얘기를 한 거예요. ‘야곱의 우물에서 물을 긷는 사람은 천년만년 매일같이 하루에 세 번 계속해야 되지만, 내가 주는 생수를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고 긷지 않아도 영원히 먹을 수 있는 생수가 있나니….’ 그러니까 그때 그 사마리아 여인이 그런 생수를 달라고 할 때에 예수가 ‘너는 다섯 남자가 있는 줄 아는데….’ 했어요. 그 말이 뭐예요? ‘절개를 못 지켰는데….’ 그 말 아니에요?

생수, 생수가 뭐예요? 생명수가 뭐예요, 그게? 사랑의 골수의 한 보자기를 씌우기 위해서 하는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내가 장가가는 것도 못 가게 쫓아내 버린 결과가 됐고, 이종사촌, 이런 대제사장의 아들 세례 요한도 믿지 못하고 유대교도 믿지 못하니 어디 가서 믿을 것이냐? 사마리아 여인을, 그러한 창녀를 대할 수밖에 없는 자기 신세를 생각하는 예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갈릴리 가나의 잔칫집에서 어머니를 만났는데, 쫓아낸 예수가 돌아다니면서, 소문을 듣기로 무슨 이적기사를 하고 뭐 죽은 나사로를 살리고 한 이런 소문, 이적기사를 한다고 들었기 때문에, 자기의 친척 되는 먼 처녀인지 아들인지 그건 밝히지 않았지만 말이에요, 가나의 잔칫집에서, 돌아다니던 예수가 친척이 잔치를 한다고 하니까 배가 고프고 어려운 상황에 있으니 친척네 집에 갔으면 얻어먹을 것이라 해서 간 것이 틀림이 없을 거라구요.

누가 대접해서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으나 나는 머리 둘 곳이 없다는 예수의 사정! 그럴 수 있는 입장에서 갔는데, 그 어머니라는 사람이 자기가 낳은 아들딸은 다 결혼을 시키고 잔치해 주고 자기만 빼놓고 쫓아낸 그 신세를 손바닥 보듯이 잘 알고 있는데, 그런 자리에서 무슨 인연이 있다고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할 때, 그때 하는 말이 ‘여인이여, 당신과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했어요. 그걸 기독교에서는 제일 좋은 말로 알고 있어요. 기가 막힌 말인데 말이에요.

그러니 문 총재하고 기독교 목사…. 예수님의 심정을 누가 알았나 이거예요. 그래, 1960년대까지 선생님이 예수 때문에 많은 눈물을 흘렸어요. 여러분은 성경을 안 보고 다 그렇다고 하지만….

나, 우리라는 말을 할 수 없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비참한 사정

이런 사정을 볼 때 나라는 존재가 어디에서부터 나를 주장할 수 있느냐? ‘나’ 할 때는 상대가 있어야 나라는 말을 할 수 있어요. 안 그래요? ‘나’ 할 때는 벌써 상대가 있어야 된다구요. ‘우리’ 할 때는 상대가 있는 말이에요.

하나님은 ‘나’라는 말도 할 수 없는 입장이요, ‘우리’라는 말도 할 수 없는 비참한 하나님이에요. 모든 것을 다 빼앗겨 버리고 수치스러워서 자연과 하늘땅 앞에 고개를 숙여서 지내야 할 입장, 발을 잡기만 하고 얼굴을 들 수 없는 입장이라고 할 때 하나님 앞에서 ‘아바 아버지여!’ 하고 기도하는 것도 눈물을 흘리면서, 세 번씩이나 대성통곡을 하며 얼굴을 못 들고 그런 것이 얼마나 비참한지 생각해 봤어요? ‘할 수만 있다면 이 자리를 피하게 하소.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그 글자에서 내 뜻, 아버지의 뜻만은 알았어요.

알고 보니 이렇게 비참할 수 있는 뜻이 아닌 것을 내가 아는데, 이룰 수가 있겠느냐, 그 말 아니에요? 여러분과 똑같은 입장의 말이에요.

지금까지 33년 하늘이 보호해 나왔는데, 이럴 수 있는 입장이었느냐 이거예요. 그래도 하늘을 믿고 이렇게 하지.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최후의 만찬이 뭐냐, 최후의 십자가가 뭐냐 이거예요. 원망할 수 있는 최후의 결과부터 생각해 가지고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소. 아버지의 뜻에서 죽음 길도 가야지요. 핍박도 소화해야지요.’ 그 말 아니에요?

그거 소화하게 되면…. 죽으면서 소화되는 것이 아니에요. 다시 살아난 뜻이 이루어져 가지고 풀릴 때까지 소화할 수 있는 날을 기다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낙원밖에 갈 수 없어요. 천국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문을 열어도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낙원에 가 가지고 천국의 하늘 보좌를 바라보면서 얼굴로써 하나님이 딴 데 바라보면 바라볼 수 있는 마음 자세에 있으니, 그런 자세를 갖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예수님의 사정을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잊지 못할 초창기 따르던 식구와 기독교 목사들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누구를 붙들고 이 울타리를 타고 넘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지금 생각나는 것이, 그래도 중간영계에 가 있을는지 모르지만, 옛날에 내가 고생하고 욕을 먹을 때 집에서 반대를 받으면서 밤길을 낮길과 같이 한 시간 수고하여 자기가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서 뜀뛰기하면서 눈을 피해 다니던 그런 사람들을 잊지 못해요. 그것이 생각나요.

대구의 할머니들, 지나간 모든 여러분이 모르는 영계에서 연락해 가지고 죽어 간 모든 영인들, 거기에 이용도 목사 같은 양반들, 기독교의 반대파인 새예수교를 시작한 목사인데, 그때 이용도 목사는 기성교회 부흥회 하게 될 때에, 다섯 시간 이렇게 대회를 하고 이럴 때 5천 명, 1만 명 가까이 모이고, 어디에 가든지 3백 명 이상이 따라다녔기 때문에, 조그만 교회는 따라다니면 차기 때문에 군을 넘어서 군 자체에서 신앙을 가진 사람은 따라나서기 때문에 문제가 됐다구요.

그것을 때려잡던 사람이 <신앙생활>이란 책을 낸 김인서라는 사람이에요. 선생님은 그때 철부지 했지만 그런 사람이 잘못했다는 것을 알아요. 그다음에는 새예수교…. 새예수교에 내가 미치지 않았어요. 신앙길을 찾아가고, 어디에서 무슨 일이 생기고 그런 것을 나도 관계를 맺어야 하기 때문에 기도하면서 다 찾아가지 않으면 안 돼서 찾아간 거예요.

그 새예수교에 가서 학생시절에…. 박재봉 목사니 그다음에 한준명이라고 있었어요. 신신학까지 공부해 가지고 외국어에 능통한 이런 사람이 있었고, 그다음에는 한준명, 이적기사를 하던 박재봉 목사, 금산에 들어가 가지고 12년 동안 영적으로 당한 사실들, 호랑이하고 자고, 구렁이 타고 벼랑을 오르내리던 모든 비몽사몽간에 된 그런 것을 사실같이 느꼈다면서 하는 말을 들었어요.

그저 믿지 못할 말들을 자신 있게 하는 것을 들을 때 나는 해석을 하며 다 들었어요. 그런 박재봉 목사, 그다음에 이요한 목사? 이 뭣인가?「이호빈? (참어머님)」이호빈 목사!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하고 결혼할 때 그 세 사람이…. 다 그런 걸 영감(靈感)으로 느꼈던 모양이에요.

누이동생에 대한 애잔한 추억

내가 정주로 갈 때에 평양에 이모네 집이 있었어요. 우리 동생들, 손아래 누이동생…. 나를 누구보다도 따르고 나를 좋아하던 큰누이하고 말이에요, 손아래 누이가 제일 나하고 가까웠어요.

이 가까운 누이동생과, 어머니의 딸이었으니 이모는 딸이 둘이지만 자기 하는 일이 고달프다고 해 가지고 우리 누이동생을 달라고 매번 나보고 물어보고 해서 보내라고 해 가지고 평양 이모네 집에 가 있었어요. 왔다 가면서 가만 보니까 조카뻘이 되는 형님의 딸, 자기가 낳은 딸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낳은 딸들 심부름을 시키더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당장에 데려올 수도 없고 그런 말도 안 하고…. 선생님은 그래도 철이 들고 20대가 넘고 이랬는데, 말하면 얼마나 타격을 받겠어요?

그래, 내가 떠나오려면 오빠, 좀 더 있다가 집에 가라고 하는데, 또 그럴 수 있어요? 길을 떠나면서 자기는 눈물을 흘리지 않았지만 내가 눈물을 흘리면서…. 찾아갈 때에 선물을 사 가지고 가기도 어렵거든. 이모부도 있고 이모도 있고 이런데 아이들 것까지도 사 가기가 어렵고 이래 가지고 그런 모든 고충을 느끼면서, 동생 것을 먼저 사 갈 수 없다고 생각한 입장에서 이런 고충을 느끼며 살던 그런 시간이었는데 말이에요, 그 누이동생이 그렇게 사는 것을 보고 그 누이동생에 대해서 상당히 마음이….

내가 감옥 들어갈 때에 제일 눈물을 많이 흘린 누이들이 맏 누나하고 걔예요. 맏 누나도 갔고, 그 애도 옥중에 있을 때 가 버렸어요.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다 가까운 데 있어도 다 데려가요. 맏 누님도 딸들이 있고 아들들이 다 있었는데, 그 아들딸들까지도 지금까지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뭐야? (마이크를 앞으로 갖다 놓자) 아, 저 뒤에 안 들리면 뭐 어때? 여기 앉은 사람이나 들으라구. (웃음) 저 뒤에 있는 사람은 앉은 사람보다도 먼 자리에 있잖아요?

이런 내용을 내가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선생님이 설자리가 어디냐 이거예요. 곽정환네 집에 옮겨간다고 해서 곽정환네 집이 대해 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황선조네 집에 가도 대해 줄 수…. 뭐 개인적으로는 대해 주겠지만 황선조의 나라, 황선조의 황씨, 곽정환의 곽씨, 여러분 종친들이….

가락 김씨 종친회장을 만나 약속을 받아야

가락 김씨 종친을 곽정환, 만나려고 했어? 만나서 한번 봐. 이 사람아, 그런 사람을 내가 구박하기를 정면적으로 알면서 구박했는데, ‘그 사람이라도 나를 믿을 수 있으면….’ 생각했는데, 꿈도 안 꾸고 있어요. 봉태! 이번 14일에 만나 가지고 전수 받게끔 해 가지고 여기에 문서로 남겨 가지고, 누구누구 했으면 좋겠다는 글자라도 받아야 된다구.

그 사람이 잘하면 내가 출세시키려고 생각했어요. 그래, 일본에도 데려오라고 그랬지만 요즘에 필리핀에 갔다며?「예.」언제 돌아온다고 해?「엊그제 왔습니다.」왔으면 엊그제 만나지, 선생님이 몇 번 채근하는 거야?「시도를 하고 있는데 지금 피하고 있습니다.」피하고 있으면 자기가 찾아가 가지고 피하는 내내 문서를 받아야 돼. 알겠어? 그 대신 자기가 위임을 받든가, 모든 대관식 한 것이 거짓말 아닌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민족 전체가 받들 수 있는 문서라도 받아 놔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

모가지 잘라지는 거예요, 모가지가. 옥살박살, 무엇을 안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이제 선생님이 더블유(W) 부시도 두 번씩이나 원하는 것을 안 만난 사람이에요. 아, 이거 옐친 같은 사람도 다 약속을 했고, 브라질 대통령하고도 약속했지만 안 만난 사람이, 그런 사람을 찾아가서 만나야 되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자기가 서울 종친회 책임자라며? 봉태!「예.」듣고 있어, 안 듣고 있어?「듣고 있습니다.」당장에 그 녀석을 찾아 만나 가지고, 어디 가든지 찾아 만나 가지고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문서를, 이런 내용, 이런 입장을 세워 가지고 이 몇 장 가운데 이렇게 해 줄 본심이라도 하늘 앞에 서약했던 서약이 없어지지 않아요. 나는 또 그렇게 믿었고, 그 사람을 대표로 통일교회 교인들을 중심삼고 결속시키려고까지 생각한 거예요. 1천만이에요. 통반격파의 중심이 없어요. 정당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당장에 해결해요. 알겠나?「예. (김봉태)」

오늘 뭘 하겠나?「오늘 만나서….」오늘 만나기로 약속했나, 안 만나겠나?「만나기는 어제 그제 전화로 했는데요, 지금 바빠 가지고 12일 날 또 고향에 갔다가 외국에 간다고 해 가지고….」찾아가는 거야. 그 집에 가서 자는 거야. 아주머니는 있겠지. 아주머니에게 잘 얘기해 놓아 가지고…. 그렇지 않으면 처리가 안 돼요. 선생님의 생리가 그래요. 재판 사건이 이랬던 사실을 누가 풀어야 되느냐? 내가 명령했으면 내가 풀어야 돼요.

곽정환, 뭐 강숙희? 그 여자가 강 뭣이? 강귀희! 자기들이 해결 못 하면 내가 찾아갈 수 없어요. 생각해 보면, 그냥 그렇게 흘러갈 수 없는 사건들이에요.「예, 만났습니다.」응?「만났습니다.」만나 가지고 된 것이 아니야. 자기가 몇 대 손의 이름을 걸어 가지고도 원리금을 헤쳐 가지고 몇 대 됐으면, 몇 배씩, 30배씩, 몇 배씩 그런 문서를 받아 놔야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어떻게 축복 안 받은 형제와 같이 살 수 있느냐

지금 내가 무슨 말을 했더랬나? 우리의 지금 현재 입장이에요, 현재. 오늘이 5일이지요?「2월 5일입니다.」5일이면 며칠 남았어요? 14일 빼면 말이에요, 13일 남았어요. 안 그래요?「9일 남았습니다.」아, 9일이지, 9일. 9일 남지요? 9수가 사탄이 품는 수예요. 그래서 ‘이런 날을 중심삼고 이런 얘기를 해 줘야 되겠다.’ 해서 얘기해 주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그 두 사람 가운데, 어제 저녁 두 사람 가운데 뽑힌 형제가 있지?「예.」그 형제 가운데 유종영하고 한 사람 바꿔쳐도 괜찮아.「예.」알겠어?「예.」

무슨 얘긴지 다 모르지요? 누구도 모르는 얘기를 내가 곽정환을 불러 가지고 말을 많이 해 주고 있어요. 이제부터 가야 할 얘기! 그거 곽정환이는 얘기를 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예.」날짜까지 시간, 분, 초까지 기록하라고 했어요. 이제부터는 달라져야 돼요.

내가 여러분의 뒤를 따라갈 수 없어요, 이제. 지금까지 생활하던 그 방식…. 그래, 한 게 뭐예요? 작년엔가, 2천 명에 대한 상급을 줬지요? 곽정환도 탔나?「예.」축복가정 제일 많이 한 사람이 48쌍이에요. 그거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 아, 이거 물어보잖아?「75쌍입니다.」75쌍?「일본의 구보키 회장이 95쌍 되고요…. 일본의 구보키 회장이 제일 많았습니다.」맨 처음, 첫번 보고는 48쌍이었어. 구보키가 문제가 아니지. 그게 말이나 되는 거야?

축복을 하라고 선생님이 얘기했나, 안 했나, 자기 어머니 아버지. 그래, 통반격파라는 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그렇지요? 통·반에 김씨면 김씨 마을이 있잖아요? 박씨면 박씨 마을들이 모여 사는 어느 마을이라도 결파하게 된다면, 셋, 넷만 되면 문제를 일으키는데 못 했어요.

여러분 이제 축복받은 사람, 지금까지 어떻게 돼서 축복받은 사람하고 세상의 형제들 축복받지 않았는데 같이 살겠느냐 이거예요. 시범이에요, 시범 케이스. 반대받은 사람들이 복을 받기 때문에 반대한 사람들은 굴복하게 돼 있는데, 천일국 되기 전, 3년 전부터 선생님은 준비했다구요. 천일국을 발표하기 위해서 얼마나 한국을 중심삼고 전국 순회강연을 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3년 3년을 중심삼고 7년을 맞이하면서 천일국을, 2000년을 맞기 위한 놀음이에요. 2000년을 지나서 3000년이 시작하는 정월 13일(2001년 1월 13일)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했더랬다구요. 그렇지요? 거기서부터 비로소 진짜 내가 하늘의 탕감 길을 풀기 시작한 거예요.

열두 성씨 대표에게 지지 말라

천일국 4년까지 대관식, 몽골반점동족을 중심삼고 이것을 협조시키지 않았지만, 여러분은 반도 통반격파 놀음을 못 했어요. 몽골반점동족을 중심삼고 대관식을 한 것은, 지금까지 모든 반대한 사람은 다 실패했다구요, 실패. 실패! 이래 가지고 열두 사람을 대표로서 선서시켜 가지고…. 이것은 어차피 몽골반점동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 갈 길이 눈앞에 훤하게 보이니 생사지권의 자리인 것을 알기 때문에 시작해 가지고 몽골반점동족 해원을 위한 이것을 주장하면서 264개 종족이 결속을 시작했다구요. 그거 틀림없지?「예.」

열두 종족 대표를 하겠다는 것을 세워 가지고 하는데 이들한테 지지 말라구요. 이래 가지고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몽골반점동족 때문에 이 축복도, 대관식도 가능했다는 거예요.

어때, 곽정환, 그랬나?「예.」정말이야? 응?「예.」그 말은 뭐냐? 몽골반점동족들이 너희 대신 기독교한테 반대받은 패들이에요, 종교권에서. 어디에 사는 거예요? 에스키모, 얼음 가운데서 살아요.

북극에서 얼음 가운데서 생활하게 되면 말이에요, 7백 미터, 8백 미터 이상의 눈에 덮여 있지만 땅에서 훈기가 나오니만큼 얼음과 눈 쌓인 곳이지만 여기는 푸른 풀이 자랄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에스키모족들이 어떻게 살았느냐 이거예요. 그 풀뿌리를 자르면 안 나니까 눈길을 헤치고 풀뿌리를 남겨 놓으면서 이렇게 살아온 거예요. 얼마나 비참해요?

에스키모, 그들은 아들딸을 형제끼리 결혼시키기 위해서는 자기 동족을 찾아 가지고 헤맸다는 거예요. 여름에는 통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배를, 카누 같은 배를 타 가지고 가기에는 너무나 멀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겨울이 되면 썰매를 타고 다니는 거예요. 썰매 있지요? 눈썰매, 개들을 길러 가지고 하루에 몇백 리도 갈 수 있게끔 달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친척이 몇백 킬로미터를 넘어서 가지고, 자기 동네에 있는 삼촌, 사촌 딸이 있든가 아들이 있으면 그들하고는, 친족끼리는 결혼 못 하겠으니까 이국 땅, 국경을 넘어 가지고 그렇게 결혼해 나왔다는 거예요.

싸움으로 연이어 나오는 주인이 없는 세상

그래, 남극을 중심삼고 남극까지, 남미의 끄트머리까지 몽골인들이 두 사람이 살다가 아줌마 두 사람이 남았다나? 남편들은 다 죽고 여자들이 오래 사니까 두 할머니가 남아 있는데, 그 두 사람이 죽으면 몽고반점 패들이 전부 다 없어진다는 말을 내가 들었다구요. ‘이야, 여기까지 무엇 때문에, 먹기 위한 것보다도 열대지방을 중심삼고 살면서 몰리고 몰려 가지고 여기까지 와 가지고 씨가 멸종할 수 있는 단계가 됐구만!’

그러면서 기독교, 종교 믿는 사람을 칭찬해 복 주려고 했겠어요, 저주를 했겠어요? 인도만 하더라도 3백년 동안 영국이 지배했어요. 이들은 수렵을 하고 있었더랬는데, 전부 다 쫓겨나 가지고 북극에 가면서 서양 사람들이 북극의 좋은 짐승들 가죽, 남쪽 나라의 좋은 상아 같은 것, 코뿔소의 코 같은 것을…. 고기를 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여기 이국 땅에서 도적 사냥해 가지고 비행기를 타고 휘익 날아가서 그 귀한, 하나님이 멸종해서는 안 되는 것들을 다 멸종시키는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아프리카만 하더라도 백인들이 농사짓는 것도 안 가르쳐 주고, 고기 잡는 것도 안 가르쳐 줬어요. 스페인 사람들은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들어가 가지고 흑인들 최후의 한 사람까지 다 잡아 죽여 가지고, 여우 몰이하듯 해 가지고, 종교인들 해 가지고 산의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벼랑 앞에서 추락해 죽을 수 있는 거기까지 따라가 가지고 (마지막 남은) 한 사람 죽인 것을 거기에 십자가를 만들어 가지고 축하하고 있어요.

그거 윤정로 잘 알지?「예, 맞습니다.」세상에! 마야문명이니 모든 것이 근본적으로 태양신을 섬기고 다 그렇게 해 가지고 하늘의 비밀을 중심삼고 그 건축이라든가 역사의 문화의 모든 고차적인 발견과 개척은 상상을 초월하고 있는 문화를 여전히 받아들였어요.

그것을 볼 때, 이야, 몽골반점동족이 동족이에요. 하나님이 구해 주겠나, 누가 구해 주겠나? 이스라엘은 백인이 구세주 됐다고 하지만 흑인이 구세주 되기는 힘든 것 아니에요? 천대받지요? 그 가운데 더더욱이나 백인들까지도 천대할 수 있는 에스키모가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역사적 핏자국을 생각할 때 얼마나 비참한 눈물자국이 깊고 깊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것을 볼 때, 지금 히틀러, 무솔리니, 도조 같은 사람들이 종교권과 투쟁하게 될 때에 좋아서 투쟁하는 것은 복수예요, 복수. 유대인이 얼마나 시온주의를 중심삼고 사람 취급을 하지 않았다구요. 자기들이 멸종되기 전에는 복수를 해야 되겠다고 이래 가지고…. 기독교인들 6백만이 아니에요. 일반, 그 가외의 모슬렘이라든가 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뭐 1천2백만 이상이 희생됐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희랍정교하고 로마 가톨릭 교황청하고의 전쟁이 2차대전 전쟁이에요. 소련이 희랍정교의 근거지 아니에요? 그것 점령하고 로마하고 싸워 가지고 이겼어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소련 앞에 그걸 이어받은 이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부딪치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예루살렘은 12세기에는 완전히 모슬렘이 빼앗았어요. 빼앗으니 자기들이 투쟁을 계속해 나가게 되면 배짱 없고 말만 주절주절 하는 이 나라도 여지없다 이거예요. 만약에 내가 모슬렘을 중심삼고 충동질하여 기독교를 반대해 때려잡으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전통을 걸고, 지금 아라파트는 통일교회가 하자는 대로 무엇이든지 하려고 생각해요. 이스라엘이 조금만 뭘 해도 전부 다 일시에 밀어제끼는 거예요. 거기에는 22개 국의 모슬렘 국가가 연결돼 있어요. 선생님이 육대주의 사람을 모으던 것같이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 이스라엘의 720킬로미터 벽 쌓는 것을, 얼마나 쌓았는지 모르지만 쌓고 있는 것을 받아 가지고 무너뜨리자 하면 일시에 없어지는 거예요, 미국이 없으면. 안 그래요? 그야말로 주인이 없는 세상이에요.

여자들이 궁전을 지어야

여기에 여러분이 이렇게 많이 모였지만, 여기 집 주인이 내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집 주인이 아니라구요. 청평에 집을 짓고 있지만 말이에요, 청평에 집 짓는 데 여러분이 얼마나 헌금했어요?

흥진이하고 대모님…. 대모님하고 흥진이 말을 믿나? 임자네들이 믿기만 하면 되겠나? 뭣이? 응?「말씀대로 실천해야 됩니다. (곽정환)」누가?「우리가요.」우리라는 것은 자기가 주체야, 대상이야?「대상입니다.」주체는 누구야?「아버님이십니다.」아, 그 성을 짓는 데 아버님이 한 푼도 안 대 줬어. 도리어 협회본부에서는 청평에 신세를 지고 있지. 지금까지 그렇게 나오지 않았어? 그렇게 하는 것이 뜻길이 아니에요. 몸이 영을 도와야 된다구요.

저 청평보다 더 좋은 궁전을 일본에 만든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이 ‘일본 궁전은 우리가 짓겠다.’ 생각해 봤어요? 궁전 이거 하나만 가질 거예요? 동서남북 사방, 다섯 개는 만들어야 될 텐데. 이거 내가 처음 하는 얘기예요. 동서남북 사방, 육대주면 육대주에 있어서 궁전을 지어서 유엔에…. 지금 유엔만 해도 대학이 있는 곳이 다섯 나라예요. 그럼 우리가 지금 그 놀음을 하려고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육대주에 책임자 배치했지요?

손대오도 어떤 주를…. 몇 사람이에요?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어 봐요. 여기는 아닌가?「김봉태, 사광기….」「뒤에 있습니다.」사광기!「예.」그다음에? 어디, 그다음에 또 누구야?「이동한!」「김효율입니다.」김효율!

그거 뭘 하자는 거예요? 여자들이 궁전을 만들어야 돼요. 여자들이 궁전을 파괴시켰지요? 천사장하고 종하고. 세상 남편들 잡아다가, 그 아들딸, 사위기대권을 잡아다가 육대주에 궁전을 만들게 될 때는 여자들이 땀을 흘려야 돼요. 우리 어머니들도 거기에 참가해 가지고 초석을 놔야 된다구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다 만들어 놓고 육대주 백성들과 합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서 마지막 궁전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하면 다섯이지만, 이것이 7수를 넘고 8수를 중요시하면 8개 궁터를 해 가지고 만들어야 돼요. 그야말로 불란서, 소련에 갖추어진 모든 궁전들이 문제 안 되게끔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이나 해요? 사탄세계에 지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궁전의 주인이 못 돼 가지고 자기가 주인이라는 말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 돈 있으면 그 뜻을 위해서 백성을 길러 가는 데 쓰지, 자기 잘살겠다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래, 백인이든 누구든지 선생님 앞에는 자기 재산을 전부 다…. 누가 일족과 일국을 몽땅 투입해 가지고 이런 궁전을 짓는 데 있어서 분배해 가지고 책임을 많이 지느냐 하는 싸움의 결과에 따라 민족해방권의 영예가 붙는 그런 과정을 거칠 때예요.

여기 불란서 대사들, 여기 도원빌딩에 대사관을 세웠는데 여러분이 여기 한국에 와서 세월 보내는 것이 아니에요. 미래의 궁전 전통을 짓는 데 여러분이 수고한 그런 기록이 세계를 교육해 가지고 그 케이스에 집어넣을 수 있어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건 한국 사람보다 여러분의 공적이 크다는 거예요, 세계시대이니만큼.

훈독회는 말씀의 주인 만들기 위한 것

자기들이 해야 할 일이 어드런 것인지…. 뭐 여기에서도 훈독회에 참석하지만, 훈독회가 뭐 귀해요? 말씀의 주인을 만드는 거예요. 말씀의 주인이 되라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에게 금은보화를 줄 수 없어요. 먹고살 수 있는 것을 줄 수 없어요. 말씀의 주인 될 수 있는 놀음을 시키려고 그래요.

세월이 가든 뭐 어떻든 말씀을 선생님 이상, 어머니 이상 열심히 말씀의 주인이 되겠다고, 그다음에 체크하고 이래 가지고 빨간 연필하고 비(B)4, 비(B)3 연필로…. 이것은 가만가만 써도 지워지지 않아요. 고무로 지우면 깨끗이 지워져요.

한 번 읽고, 두 번 읽고 빨간 줄을 치는데, 한 번 읽을 때 빨간 줄, 두 번 읽을 때 빨간 줄 해 가지고 자기가 얼마만큼 기억하나, 한 번은 서론과 같이 윤곽을 알고, 그다음에 두 번은 내용에 있어서 상·중·하, 책을 읽을 때는 서론과 같이, 그다음에는 본론을 중심삼고 결론을 지을 수 있게끔, 이런 것을 중심삼고 압축해 가지고 40페이지 이내로 이 골자 사상을 끌어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80페이지 이내로 이것을 끌어내 가지고 자기가 지켜야 할 무엇이 돼야 된다 생각하는 거예요. 말씀을 전수하기 위한 전체 놀음이에요.

그래서 훈독 뭐라구요? 훈독교회예요, 훈독회예요? 교회가 아니에요. 훈독회를 존중시해요. 그 말씀을 종친 종친이 연합해 가지고 말씀을 깊이 연구하고, 이 말씀에 알지 못하는 것은 자기가 기도를 해 가지고 선생님한테 직접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분야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훈독 말씀에 전부 들어가 있잖아요? 선생님이 5백 권, 아마 6백 권 이상이 될 거라구요, 선생님이 갈 때까지는. 지금도 550권 그래요. 요전에 5백 권 넘는다고 그랬지?「예, 분량이 5백 권이 넘습니다. 지금 출판된 것은 4백 열두 권까지입니다.」지금도 1, 2년만 해도 그렇게 되리라고 보고 있어요. 그 주인이, 말씀 주인이 주인을 대신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산, 저 산 돌아다니면서 계통이 다른 얘기를 하지 않았어요, 1945년 전부터. 선생님이 그전부터, 소학교 시절부터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생각한 것은 단 하나예요. 이십 전에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천하는 하나님의 손에 거머쥔다는 자신을 가지고 세계기독교통일교회가 아니라 통일신령협회예요. 영계와 육계가 합해 가지고 새로운 연대적인 교육 장소다, 그 말이에요. ‘세계기독교통일’이라는 것은 연대적인 교육 장소가 ‘신령협회’라는 거예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그 말이 맞지.

그거 누가 지었느냐 하면, 그때 있는 사람이 누구 몇 사람 안 되지. 전부 다 자기 멋대로 생각했지만 선생님은 총론을…. 이번 대회도, 효율이, 제목이 뭐이던가?

‘본연의 창조이상권과 가인 아벨권 복귀 완성 완결’의 의미

이번에 강연 제목이 뭐이던가? 효율이!「전화하러 내려갔습니다.」내려갔어? 크게 얘기해!「‘본연의 창조이상권과 가인 아벨권 복귀 완성 완결’입니다.」그래!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본연의?「창조이상권과!」다 들어가지요?「가인 아벨권 복귀 완성 완결!」완결하기 위해서는 책임분담을 모르면 안 돼요.

그걸 얘기해요. 책임분담이 들어가는 거예요. 완결에는 뭐냐 하면, 책임분담은 창조성과 그다음에 상속성이 개재해 들어가요. 가인 아벨권 복귀 완성 완결! 완결은 책임분담과 탕감! 이 두 가지가 5년이 되면서 기도한 내용도 있고, 내외 천일국?「이상을….」이상을 완성하소서! 그것도 다 그거예요. 내적인 무엇이 문제냐 하면 책임분담 완성, 외적으로는 탕감 완성, 뜻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곽정환, 아시겠어요?「예.」

그래, 완성 완결이에요. 탕감복귀 안 하면 완성할 수 없어요. 완결이라는 것은 그렇잖아요? 책임분담을 완성할 수 있지 않으면 창조성을 상속 받고, 창조의 상속성을 받지 않으면 하늘 앞에 돌아갈 수 없어요. 딱 이 제목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 제목을 생각하면 다 들어가겠어요, 안 들어가겠어요?「들어가겠습니다.」

그래, 내외?「천일국 이상을….」천일국 이상을? 내외가 뭐예요? 완성 완결인데, 그 내용이 뭐냐? 가인 아벨 문제, 책임분담, 창조성 상속성을 가진 책임분담이에요. 책임분담이 없으면 축복받아 가지고 완성돼서…. 책임분담은 사랑의 완성권에 이르러 가지고 가정만 이뤘으면 상속권은 자동이에요. 그게 책임분담이라구요.

결혼 못 하고 책임분담에 걸렸지요? 그거 알아요?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거짓 핏줄을 이어 놨기 때문에 근본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창조성, 그다음에는 상속성!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 문제를 개인서부터 천주까지, 몽골반점동족까지…. 동족이 아니에요. 혈족이 돼야 돼요. 핏줄을 전환시키지 않고는 창조성 완성, 그다음에 완결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총론이 딱 나와 있어요.

그다음에는 할 게 없잖아요? 그다음에는 뭘 해야 되겠나? 사는 거예요. 그래, 내가 요전에 여수에서…. 이게 귀한 것인데, 우리가 무엇에 취해 살아야 되느냐?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에 대해서. 그 사랑이 어떻더냐? 천상세계의 화려한 이상의, 인간의 상상으로는 미칠 수 없는 그 세계, 그 향기는 라일락 향기, 제일 진하고 좋아하는 봄 절기의 라일락에서 피어난 향기가 사방에 퍼짐으로 말미암아 향기 중에 왕 향기가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푸른 초원에 꽃이 만발한 가운데 라일락 향기, 그와 같은 그 세계에 하늘나라의 영광의 표상의 모든 것이 다 꽉 차 있다구요. 새들도 사람과 말하고 살지요? 주인이 가게 되면 새들이 도망가는 것이 아니에요. 모든 새, 짐승들도 주인 앞에 만나게 되면 인사하고 다 이래 가지고, 자기들이 몸을 통해 가지고 큰놈은 큰놈대로 자기들 태워 달라고, 작은 놈은 작은 놈대로 쓰다듬어 달라고 할 수 있는, 그렇게 사랑에 취해 살 수 있는 가정이 돼야 된다구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앞으로 자기 에덴동산에 소동산을 길러야 돼요. 그러니까 바다의 동물, 그다음에 육지의 동물을 자기 하나님이 창조하던, 이상세계를 그리면서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들이 길러 가지고 육지에서 나는 것하고 동물들을 잡아먹게 돼 있어요, 사랑하고.

그래, 본래의 창조이상이 희랍철학의 무슨 뭐 적자생존이라든가 약육강식이 아니에요. 작은 것은 큰 것이 완성하는 데, 하나님의 아들딸의 가정, 하나님이 살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 존재하는 모든 만물의 목적, 존재목적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다 바쳐 가지고 그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도…. 채소도 자르면 피가 나오지요? 나와요, 안 나와요?「나옵니다.」곡식도 그냥 둬두게 되면 싹 틀 수 있는 배아가 있는데, 그 배아를, 요즘에는 ‘쌀 가운데서 현미를 먹어라.’ 하는데 배아가 남아 있는 생명의 근본을 먹기 때문에 몸에 좋다는 말이 벌어져요. 생명의 근본 된 씨라는 것은 하늘땅에 귀한 씨의 근본이 되고 생명의 원천이 되기 때문에 귀하게 여겨야 되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이 먹을 것이 뭐냐? 백인들을 중심삼은 타락한 인간들이 먹을 것이, 자기들이 그저 먹고 싶은 대로 무엇이든지, 음료수도 뭐 하루에 열 가지도 갈아먹어요. 과일도 이것저것 전부 다 쌓아 놓고 먹지도 않고, 쥐가 먹어도 내버려두고 다 이럴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사람이 굶어죽고 있는데 말이에요.

열매 중에 제일 강한 것이 단감

이건 또 뭐야? 사루비아 이거…. 엄마 손…. (웃음) 내 손이 크구만. 이야, 배가 저렇게…. 한국 배가 참 커요. 한국 배가 유명하다구요. 미국에서 저런 것 다섯 개만 갖다 주면 부시 가정이 좋아해요. 저런 것 있으면 너도 아들딸한테 부처끼리 가서 아기들, 손자 주라고 하면서 나눠 주는 거예요. 주동문이 부시의 선물로 주는 것이, 부시가 제일 좋아하는 선물이 배하고 사과예요. 사과도 다른 사과가 아니지. 파인애플 같은 것은 상대도 안 돼요.

이건 또 뭐야?「감이에요. (참어머님)」이것은 서양에 없는 감 아니야?「아니요, 단감이에요.」단감은 일본 사람이 심었어요. 열매 중에 단감이 참 제일 강한 감이에요. 이게 이렇게 크더라도, 잎이 다 떨어지더라도 단감이 달려 있어요. 이거 꼭지를 보게 되면 얼마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것이 저 안에까지 익어야만 떨어지는 거예요, 이게 달려 가지고. 가지가 부러지더라도 이게 얼마나 든든한지 떨어지지를 않아요. 바람이 불더라도 안 떨어진다는 거예요, 이게. 이런 열매가 가지에 주렁주렁해서 가지가 이랬던 것이, 이렇게 달려 가지고 이것도 떨어지지 않고 그래 가지고, 잎이 다 떨어지고 이래도….

이것을 보면 수증기가 굳은 것이 풀려 가지고 발산해 버리고 가벼워지면 먹기 좋아지는 거예요. 무게가 수증기로 다 도망을 가서 가벼워지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서리를 맞아야만 자동적으로 깊이 익어요. 이것은 살보다도 더 깊이 들어가 있잖아요? 이게 좋은 열매예요. 우리 여기에 매달렸던 것은 떨어졌나? 저건 서리를 맞아야 떨어지는 거예요.

감! 감, 해 봐요.「감!」나무!「나무!」육감, 오관보다 빠른 것이 감이라는 거예요, 감. 감나무! 정이 통할 수 있는 나라! 곶감은 영원히 가지요? 딱 말린다면 백년도 갈 수 있는 거예요, 곶감 말린 것은. 곶, 감! 곶감이 뭐예요? 누구든지 좋아하는 감이다! 꼭, 꼭 찍었다! ‘꼭 찍어라.’ 할 때는 중심 뿌리를 말하는 거예요. ‘꼭 점쳐라.’ 할 때는 중심을 말하는 거예요.

비행기 몇 시?「여덟 시 반 얘기해 놨습니다.」그래? 그러면 그만하고 빨리 끝내 가지고 이것들을 전부 다…. 야, 그거 끝내자.

이중적인 일을 해야 할 어머니

『하나님주의는 뭐냐? 개인주의도 아니요, 가정주의도 아니요, 종족주의도 아니요, 민족주의도 아니요, 국가주의도 아닙니다. 천주주의입니다.』

지금까지는 뭐냐 하면 총평을 해 줬다구요. 선생님이 심각하게 심각한 총평을 했어요. 어디로 갈 것이냐, 문 아무개야? 어디로 가야 되겠나?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문난영은 어디로, (협회본부 건물) 몇 층으로 간다는 것 정하지 않았어?「아직….」오늘 결정하라구.「예.」몇 층 오면 좋겠나?「모르겠습니다, 지금….」8층 오면 제일 좋지, 8층.「8층은 강당입니다.」뭐?「강당입니다.」강당이면 그다음에는 7층! 7층, 8층! 강당은 그거….「중간 층이 제일 좋고요.」응?「한 5층 정도가 제일 좋을 겁니다.」협회에서 제일 좋다고 정한 그곳을 점령하고 들어가면 돼.「그걸 선택하면 제일 좋습니다.」황선조가 자기 자리를 만들고 둥지를 틀겠다고 생각했던 그런 곳을 줘라! (웃음)

여기 곽정환 방도 만들 텐데 곽정환 방 만들기 전에 여성연합, 어머니, 여성연합이 오게 되면 대표의 자리를 잘 만들어 주고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자리를 모셔 놓고 선생님을 모셔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아담을 가정에서 쫓아냈어요. 세계에서 쫓아내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가정에서 쫓아낸 그 남편 자리를 찾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가정과 종족·민족·국가·세계의 왕좌를 전부 다 해소시키고 점령해 가지고 어머니, 어머니가 크게 밀어야 돼요.

나중에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사탄, 아들딸들, 대통령이든지 그 누구든지 어머니 앞에 경배해 놓고 그다음에 그 일족들이 하나돼 가지고 가정 대신한 세계, 하늘땅이 하나된 그 자리에 있어서 부모님을 모셔와야 돼요. 부모님을 모셔 놓아야…. 부모님은 나 혼자 가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을 모시고 전부 다 같이 동참해 가지고 종적인 부모의 자리에서….

어머니가 이중적인 어머니 놀음을 해야 돼요. 선생님도 이중적인 남편 놀음을 하는 그 자리에서부터 해 가지고 이중적인 그 기준을 중심삼고 민주세계 공산세계 전부가 뜻 가운데서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들을, 온 세계인을 교육하고 나서 그 하나된 기반 위에 몽골리언하고 지금까지 종교가 원수 됐던 이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가 이들을 복귀해야 돼요.

가인 아벨을 잘못 낳았으니 가인 아벨을 수습해야 되고, 복귀해 가지고 천사장을 굴복시켜야 돼요. 남편까지도 신부…. 이 미국에 가게 되면 남편들이 천사장이에요. 여자들이 말하기만 하면 ‘예스(Yes)!’, ‘하이(はい; 예)!’ 이래 가지고 종살이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뻔히 앉아 가지고 그저 종들이 해야 할 것을 남편이 하는데, 남편은 운전까지 하다가 피곤한 다리를 뛰고, 통통 다리를 떼어 가지고 차 뒤가 아니라 차 앞으로 돌아가 가지고 여자를 문 열어 줘야 ‘보좌에 앉은 여왕이다!’ 이러고 내리는 거예요. 해와 자체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러던 것이 남편을 모시게 되면 그 십 배, 백 배 이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때에 있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지, 자기의 의견이 있어 가지고는 영원히 남편을 못 찾아가요. 왜? 창조하기 전의 표제가 뭐냐?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창조했는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눈이고 코고 다 무시해 가지고 자기 존재 가치가 없어져야 돼요.

없어져 가지고 그것이 생수니까 자꾸 나와요. 물을 뜨면 그만큼 나오기 때문에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려 가지고 ‘만물 만상의 주인을 찾았다. 만세, 억만세!’ 할 수 있는 이 천지에 꽉 찬 소리를 듣고 우리 인간들도 ‘이야, 종소리가 울려오고, 노랫소리가 들리고, 춤 소리 나발, 북소리가 들리니 억만세!’ 할 수 있어야 천하가 비로소 해방·석방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해방·석방시대에는 그 해방·석방시대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 땅에서 그렇게 해방·석방시대에 살던 세계를 남겨 놓고 넘어가는 것이 천국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손대오!「그렇습니다.」갈 길이 얼마나 멀어요?

여기서 셋째 번의 남자의 이름이 뭐이던가?「정선호입니다.」정선호, 여기 나와서 그 나머지 읽으라구. 정선호, 나머지 그거 읽으라구. 이제는 훈독회를 해야 돼요. 훈독회. 지금 7천 바알과 아세라 목상에 굴복하지 않은 10조 이스라엘권이 싸울 때 장로교니 목사니 뭐니 다 치워 버려야 된다 그 말이에요.

곽 선생!「예.」어제 저녁에도 강연했지?「예.」장로교 몇 사람인가, 감리교 몇 사람,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사냥을 해야 돼요. 종자를 선별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예.」소금물에다 띄워 봐야 돼. 알겠어?「예.」소금물에 가라앉아야 종자가 된다는 거예요. 자, 해 보라구!

땅에서 받았으니 땅에 나눠 주고, 심고 가야

『건강한 사람은 보통 사람이 소화하지 못하는 것을 소화합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건강한 사람은 다 좋아합니다. 사람이 건강한 정신을 가졌다, 정신이 건강하다 할 때 무엇이든 소화해 낸다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도 소화하고, 공산주의도 소화하고, 무엇이든 다 소화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주의도 소화하고!

『그러면 통일교회는 무슨 주의예요? 유니피케이셔니즘(Unificationism; 통일주의)입니다. 유니피케이셔니즘이 쉬운 거예요? 우리 사지백체를 보아도 이 몸뚱이에는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코가 있고, 손발이 있고 다 있습니다. 여기에 하나의 생명이 연결되어 통일되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러기 위해서는 ‘아! 난 눈이 싫다. 어디가 싫다.’ 그러면 되겠어요? ‘다 좋다, 다 좋다.’ 해야 됩니다. 다 소화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숭상하는 사람은…』

여러분이 뒤를 보다가 손가락에 똥이 묻으면 잘라 버려야 돼요, 씻어 버려야 돼요?「씻어 버려야 됩니다.」씻어 버려도 그게 세포까지 침투하는데? 그러니까 똥이 묻었다고 똥이 나하고 갈라지지를 않아요. 온 세포들은 그것을 먹고 좋아한다는 거예요.

여기에도 사람에게 보이지 않는 세균이 얼마나 많아요? 늙으면 늙을수록 손에 가죽이 이렇게 되게 된다면 꺼풀이 벗겨진 것을 먹고사는 균도 많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늙는 것을 보고 원망하지 말라는 거예요. 세균을 배양하면서 그렇게 해 가지고 나중에는 땅에서 받았으니 땅에 다 나눠 주고, 심고 가야 돼요. 원소 분해예요. 자!

공적인 관리법을 중심한 새로운 세계주의로 나아가야

『……공적인 물질을 어떻게 관리하느냐? 개인을 어떻게 관리하느냐? 사회를 어떻게 관리하느냐? 국가를 어떻게 관리하느냐? 나아가서 세계를 어떻게 관리하느냐? 이러한 공적인 관리법을 중심삼고 새로운 사랑, 새로운 세계주의를 정립시켜 나가야 됩니다. 그 주의는 인간주의가 아닙니다. 통일교회 문 선생주의도 아닙니다. 그런 주의라면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주의와 일체가 되느냐…』

그게 망한다는 게 뭐야? 뭐라고? 마지막에 망한다고? 망하지 않아야 할 텐데 망한다고 그래? 응?『그런 주의라면 망하는 것입니다.』그거 위에 좀 읽어 봐.

『공적인 물질을 어떻게 관리하느냐? 개인을 어떻게 관리하느냐? 사회를 어떻게 관리하느냐? 국가를 어떻게 관리하느냐? 나아가서 세계를 어떻게 관리하느냐? 이러한 공적인 관리법을 중심삼고 새로운 사랑, 새로운 세계주의를 정립시켜 나가야 됩니다. 그 주의는 인간주의가 아닙니다. 통일교회 문 선생주의도 아닙니다. 그런 주의라면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주의와 일체가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문제가 생사를 결정짓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망한다고 하잖아? 나는 그거 망하는 것을 강조했기 때문에 망한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뭐 들어갔어?「그건 통일교회주의도 아니고, 어떤 개인의 주의가 아니고….」그걸 전부 다 소화하는 사람은 망한다….「새로운 세계주의를 정립시켜….」새로운 주의예요. 그런 사람은 망한다고 해서는 안 돼요. 망하지 않아야 된다는 거지.

「문맥상으로 맞습니다. ‘망한다’는 말이 문맥상 맞고요, 그다음에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망하지 않는다’는 구절은 다음 단락에서 세워야지, 그게 전 문장은 망한다는 말이 맞습니다. 하나님을 배제한 주의는 망한다는 뜻입니다.」

그 새로운, 그 주의는 망한다는 그 말이에요.「아닙니다. 그 주의는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그거 그 위부터 읽어 보라구.

『하나님을 숭상하는 사람은 피를 흘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려는 사람은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눈에서 눈물이 말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찾아가려고 하는 사람은 땀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종의 몸을 쓰고 인류를 위해 아벨의 입장에서 희생 봉사하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주라는 것입니다. 주면서 자랑할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주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주의입니다.

공적인 물질을 어떻게 관리하느냐? 개인을 어떻게 관리하느냐? 사회를 어떻게 관리하느냐? 국가를 어떻게 관리하느냐? 나아가서 세계를 어떻게 관리하느냐? 이러한 공적인 관리법을 중심삼고 새로운 사랑, 새로운 세계주의를 정립시켜 나가야 됩니다. 그 주의는 인간주의가 아닙니다. 통일교회 문 선생주의도 아닙니다. 그런 주의라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게 맞습니다, 아버님. 인간주의는 망한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을 배제하고 세계를 위하는….」그 배제한다는 말이 없잖아?「그런데 여기 문맥이….」문맥이 뭐야? 피땀 흘리고 봉사, 봉사, 봉사, 봉사 문맥이에요. 자기를 세운다는 이 말이 없잖아요? 자기를 세운다는 말이 있어야 망한다는 말이 맞지, 세우는 말이 없는데 어떻게 망하느냐 말이에요.「인간주의는 망한다 이 말씀입니다.」아, 인간주의 다 흡수했는데, 하나님 피땀 흘리고, 전부 다 하나님주의인데 망할 게 어디 있어요?

우리 뭐 통일교 전체 이거 뭐예요? 뭣이?「하나님주의는 안 망하는데, 인간주의를 내세우면 망한다 이겁니다.」그래서 인간주의를 내세우는 게 어디 있어요? 없잖아요? 문맥으로 맞다는 말이 이상하잖아요?「새로운 사상하고 새로운 세계주의는 정립해야 되고, 이것은 무한히 발전하는 것이지만 인간주의는, 개인주의나 인간주의는 망하다, 이런 뜻입니다.」

아, 글쎄 개인인주, 인간주의를 위에서 강조했다면 관계없는 거예요. 여기는 전부 다 문맥이 하나님주의를 강조하는 데 있어서 망한다는 결론을 냈다는 거예요. 그거 ‘개인주의가’라는 무엇을 표시한 게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여기 인간주의가 나와 있습니다.」어디? 그 위에?「그 주의는 인간주의가 아닙니다. 위에는 인간주의가 아니라고 했습니다.」어디?「새로운 세계주의이고….」그게 인간주의가 아니니까 망해서는 안 되지.「그런데 인간주의는 망해야 한다, 이런 문맥입니다.」인간주의가 아니라고 했다며? 아니었으면 망해서는….「위에가 새로운 사랑, 새로운 세계주의는 인간주의가 아닙니다, 이 말입니다.」글쎄….「문맥이 약간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까 아버님 말씀대로 조금 바꾸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문맥도 그래요. 그 문맥이, 개인주의라든가 인간주의는 흥한다는 이런 모든 것을 세워 가지고는 망한다고 해야 할 텐데, 그런 내용도 없이 망한다니, 그런 내용의 문맥이 인간주의에 해당돼요? 신본주의 입장에서 결론짓는데, 망한다는 말이 있을 수 없지. 문맥이 맞기는 뭐가 맞아? 응?「표시해 놓겠습니다.」그 위에도 그렇게 했으면 그것이 내적으로 그것을 이해할 수 있게 안 돼 있어요.

통일교회 주 사상이 뭐인가?「하나님주의입니다.」하나님주의가 뭐예요? 위하고, 위하고, 위하고 하는 것 아니에요? 피와 눈물과 땀을 흘리면서 피는 하늘의 위해서, 눈물은 뭐?「인류를 위해서!」땀은?「땅을 위해서!」그러면 망하는 주의가 아니에요. 흥하게 돼 있지. 망할 수 있는 데서도 싹이 돋아나고, 순을 잘라 옆으로 해 가지고 똑바로 이어 나가요. 뭐 그게 문맥에 맞아? 문맥 자랑하누만. (웃음)

선생님이 그 말을 듣고 섬뜩했어요.「표시해 놨습니다.」표시, 표시만 가지고 되나? 고쳐야지.「예, 고쳐야 된다고 표시해 놨습니다.」표시해 가지고는 고칠 수도 있고 안 고칠 수도 있는 것이지. 말이라는 것이 참 심각한 거라구요. 자! 빨리 그 절을 하고….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 절대 성원주의

『……오늘날 미국이 민주주의의 종주국으로서 선진국가라 하지만, 앞으로 돈으로 말미암아 부패하게 되어 민주주의를 싫어하는 때가 올 것입니다. 대한민국에도 지금 그런 실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가 좋긴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돈 때문에 별의별 모략 중상이 벌어지고 정권을 탈취하겠다는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민주주의입니까?』

돈, 그다음에 사람, 그다음에는 사상, 이것 가지고 싸우는데 그것은 다 헛된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돈의 가치가 나오고, 사람의 가치가 나오고, 사상의 가치가 나오지, 하나님을 뺀 후에는 돈도, 사람도, 사상도 다 없어지는 주의예요, 그게.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그래서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요전에 절대 뭐라고 했어요? 어저께 얘기했나? 절대 물본주의, 그다음에 근본의 하나님 편에서 말하면 무엇이라고 해야 된다고? 절대?「성원주의!」성원주의! ‘거룩할 성(聖)’ 자도, ‘이룰 성(成)’ 자도 모든 것이 다 성원주의! ‘근원 원(原)’ 자예요, ‘밑 본’ 자가 아니고. 밑이 다 타락했어요. 이것은 ‘근원 원(原)’ 자, 으뜸 가는 ‘원’ 자예요. 성원주의! 틀림없는 그런 것도 다 밝혀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물론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오직 물질의 체계를 중심삼은 사상이라는 말은 있을 수 없어요. 그 자체를 불신해요. 그래서 선생님은 물본주의라고 하는데, 이걸 7년 전부터 쓰기 시작했어요. 유물론이라는 말을 내 앞에서 하지 말라 이거예요. 대가리를 까버리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물질이 어떻게 창조를 하겠어요? 창조의 세계가 어떻게 형성돼요?

과학자들도 정신이 나갔어요. 힘에 의해서 물질이 생겨? 힘이 있기 전에 무엇이 있어야 돼요? 수수작용이에요. 작용이 있어야 돼요. 힘의 조상은 수수법에 의한 작용이에요. 작용의 조상은 뭐냐? 주체와 대상 관계예요. 주체와 대상 관계가 없는데 수수작용이 벌어져요? 수수법이 형성돼요? 미친 자식들, 생각지도 말라는 거예요.

그래, 우주가, 한꺼번에 하나님이, 대우주가 생겨났어요? 작용해 가지고. 작용이라는 것은,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작용 못 해요. 그렇게 전부 다 주체와 대상….

눈이 1.2 하게 되면 전부 다 돌아가면서 1.2를 어느 때 맞춰도 그것이 딱 맞았다고 하게 되면 딱 맞은 권내에 포괄되는 거예요. 코도 그렇지. 조금만 여기가 찡찡하게 돼요 문제가 생기지요? 입도 그래요. 입술 여기 3밀리미터만 틀리면 말을 못 해요. 말 못 한다는 거예요. 더듬는다는 거예요.

적자를 정상화시키고 그만둬라

김일환, 왔나?「예, 왔습니다.」입술 그거 몇 밀리미터 차이 있어?「잘 모르겠습니다.」한번 재 봐라, 이 녀석아. 모르긴 뭘 몰라? 나는 그래요. 3밀리미터만 틀려도 발음하기가 상당히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응? 선생님이 2년 동안 거기 있으라고 하는데, 어디 가고 싶어?「말씀대로 준비를 완료했습니다.」얼마나 남았어?「이제 1년 남았습니다.」지금 적자 운영을 하고 있지?「적자 운영은 아닙니다.」그럼, 흑자? 나는 적자 운영을 한다는 보고를 받았는데? 응?「적자 운영은 아닙니다.」아, 글쎄 선생님에게 보고할 때 적자 운영을 한다고 보고 안 했어? 그러니까 적자를 넘어서고 그만둬라 이거야.「예.」

끝이 적자면 김 일환이야, 일환. 일환이면, 일환이면 뭐야? 일원이야, 일환이야? ‘빛날 환(奐)’ 자지?「‘빛날 환’ 자입니다.」아, 그거 일환이면 성공할 사람이야.

결혼 잘못해 가지고 싸우는 바람에 그 충격을 받아 가지고 입이 틀어지지 않았어?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안 그래?「그렇지 않습니다.」그럼 어떤 거야? 아, 어떤가 물어보잖아? 그래, 그 색시를 딴 사람이 좋아하는데 자기도 좋아해 가지고 문제가 생겨서 결혼하지 않았어? 답변해!「그 문제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병난 원인을 자기가 아나? 죽을병이 걸렸는지 모르다가 죽지.

그 여편네를 생각하는 사람이 앞에 나타나면 기분이 좋아, 나빠? 아이, 물어보잖아?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면 시간이 이렇게 소모 안 될 것인데….「그런 경우를 제가 모르기 때문에 생각을 못 해 봤습니다.」에이, 쌍놈의 자식, 수작 그만두라구! (웃음) 그거 누가 믿어? 거지새끼도, 뭐 아기들도 안 믿을 텐데…. 그 사람 이름까지 내가 알고 있는데, 뭐 어디 가 있는지 다 알고 있는데, 전부 다.「아버님 기억이 너무 좋으신 것 같습니다.」아, 너무 좋기는? (웃음) 그거 사실이면 사실을 얘기해야 될 것 아니야? 너무 좋아 가지고 거짓말을 하는 거야, 이 쌍거야? 그런 말을 왜 하고 있어? 너무 좋다니? 선생님을 무슨 바보로 알고 있어? 가외에 담 넘어간, 어디에 흘러가는 무슨 돌덩이로 알고 있어?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지금 문성균 대해서도 747 생각이 나지, 그 이후로는 생각이 안 나더라고 하는 얘기도 하는 거예요. 내가 육촌형이에요.

통일교회는 백일이 아닌 백삼일을 기념한다

「할아버지! (참어머님)」아, 우리 신준이나 만나 보자. 아, 답답한데…. (웃음, 박수) (손주님과 뽀뽀하심) 아이고, 네 할아버지다! 할아버지, 할아버지, 할아버지!「할아버지 시간 없겠네. (참어머님)」아이고, 요렇게 예쁠 줄 내가 참 몰랐어. (웃음) 엄마들이 아기 낳은 다음에 이렇게 예쁠 거예요. 차 타게 되면 옆에 앉았느냐 하고 앉아 가지고도 자기가 차 탈 때에도 주의하고, 내릴 때에도 아기를 생각하고 내리고 그러더라구요. 내가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지금까지 뭐 아들딸 다 버리고 허재비 같은 사람들을 사랑하는 데, ―허재비 같은 사람들이지.― 정성을 다했는데, 그 허재비가 살아 나와 가지고 주인을 모시기를 바랐는데 그것을 못 하니까 허재비는 허재비로 불살라 버려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더라구요. 딱 그 얘기예요, 탕감복귀가.

자, 빨리 끝내자, 빨리. 그 절만 끝내고 그만두자. 몇 페이지 남았나?「반 페이지 남았습니다.」그래.

『……오로지 남을 것은 절대적인 사랑이상을 가진, 만국 형제의 심정권을 갖춘 하나님주의입니다. 이것만이 이 세계를 통치할지어다! 아멘!』

이것만이 이 세계를 통치할지어다! 아멘! (박수)

자, 박수, 박수 한번 하자, 박수. (박수) 자, 우리 아기 백일…. 너도 옆에서 이거 하고….「조금 준비해야 되거든요. (참어머님)」준비해야 돼?

왜 일어서요? 가만히 있어요. 앉아 있으라구요. 다 앉아요. 아, 이거 해서 다 안 돌아가더라도 나눠 먹든가 잘라 먹든가 해서 하나씩 먹고 가야 생일 축하가 돼요.「식을 하고 나서….」식은? 조금 있다가 나온다고 하잖아요? 지금 일어서게 되면 나갔다가 들어오지 못하니 그냥 있으라구요.

자, 우리 신준아! 신준아! 비둘기 안 오나? 오늘은 일찍 안 오네. 이 손자가 할아버지를 좋아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백일을 지내는 것이 아니라 백삼일을…. 백삼일 알아요? 임자는 아기를 못 낳았으니 그런 생각 안 하지. (기념 촬영) (경배)「축하의 박수 올리겠습니다.」(박수) (케이크 커팅, 축하 노래) (아버님께서 음식을 나눠 주심)

백삼일이지? 오늘이야?「백삼일이 오늘이에요. (참어머님)」오늘이야?「오늘이 백삼일이에요.」

<기 도>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님께서 이 천지의 대주재가 되고, 금번 참부모의 생일을 중심삼고, 몽골반점동족을, 혈족을 중심삼고 초국가 초종교권의 승리적 아벨권을 대신해 대관식을 이었기 때문에 맨 나중에 나온 가인권을 대표한 사탄까지도 이것을 하나 만들어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최후의 국경과 최후의 정상을 넘어서 가지고 어두운 밤세계는 지나가고 새로운 광명한 아침이 새천지에 찾아올 것을 바라면서, 더욱이 천일국 5년을 맞이한 처음에 있어서 신향 양, 우리 가정에 축복으로 주신 이 딸을 중심삼고 백일을 넘어서 3일노정에 있어서 새로운 딸로서 참부모의 축복을 받는 손녀의 이름을 가지고 오늘을 기념할 수 있는 축하의 날, 하나님 편에 자라고 있는 모든 아기들과 천상세계의 축복을 열망하는 모든 이들을 중심삼고 무한하신 최대의 축복을 분배해 드릴 수 있는 기억되는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신향이 이 아기가 자라는 이제부터의 모든 생애를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보호권 내에 있어서 길이길이 지혜와 총명하게 자라고, 자라는 행로가 모두 순탄하여 당신의 보호와 인도하심 가운데 잘 자라, 하늘가에 있어서의 딸로서 자랑할 수 있는 아기가 될 수 있게끔 맡아 키워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이날을 위하여 마음을 모으고 기도하고 있는 모든 영계의 친척들과 더욱이 아버지가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가운데 관계가 있는 삼촌, 일족, 부모님을 중심삼은 통일가의 일족들이 이 아기의 날을 기념으로서 봉헌하는 이 시간을 기쁨으로 받아주시옵소서.

만복이 넘치는 새시대에 있어서 하늘과 땅이 교차되어 가지고 지상의 평균 승리의 패권의 중심축을 세울 수 있는 처음 맞는 딸로서 하늘 앞에 기억될 수 있는 아기가 되게 하시어서, 믿음 가운데 하늘의 사랑의 향기를 풍길 수 있는 그 이름과 더불어 보호하시옵고 육성하여 자랑의 한 표본으로 나타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날을 깊고 높고 넓게 축하하는 의미에서 모든 만상을 품고 당신의 승리의 패권적 권한에 있어서 천세, 만세, 억만세의 승리의 사랑의 주권을 갖출 수 있는 하나님의 가정과 참부모의 가정 위에 복된 딸로서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공적인 관리법을 중심한 새로운 세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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