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메시아가 전부 몇 명인가? 180명 아니야?「실질적으로 활동을 안 하는 사람도 있고 아픈 사람도 있습니다. (곽정환 회장)」아픈 사람은 석 달 만에 인사조치하는 거야.「예. 135명 정도로 계산을 합니다만 이번에 와서….」요전에 얘기한 대로 틀림없이 인사조치하라구.「예.」세상의 무슨 거래가 아니에요. 하늘의 뜻은 거래가 아니라구요. 당면 과제가 있으면 그것을 해결 짓느냐 못 짓느냐 하는 승패의 결정이 즉각 달려 있는 거예요.
몇 명이야?「70명입니다.」그러면 110명은 어디로 갔어?「연락이 아침에 됐기 때문에….」요전에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수련 받은 사람은 몇 명이었나?「125명이 왔었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여기 국가 메시아들. 예수님이 실패한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40년 전에 이루어야 할 것을 못 이룬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철옹성같이 되어 가지고, 내가 외국에 나가서 이런 탕감역사를 했으면 여러분이 국가를 다 복귀했어야 돼요. 33년 동안 내가 나가 있었어요.
산업 부흥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을 도둑질하고 망쳐 놓은 거예요. 국가와 절충해서 산업 부흥의 중추적인 책임을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출발을 다 해놓은 거라구요.
실패예요, 실패! 36가정도 실패예요. 전부 실패라구요. 원래는 실패한 사람을 잡아 쓸 수 없어요. 잘라 버릴 수 있는데 세계 판도에 배치해서 다시 기용하기 위해서 국가 메시아를 만든 거예요. 국가 메시아고 무엇이고 필요 없어요. 그때 축복했으면 7년도 안 걸려요. 축복해서 지금 하는 것을 국가 차원에서, 미국 자체가 장자권?부모권·왕권 판도를 꾸몄다면 3년 이내에 다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습관적인 것들은 아예 생각도 하지 말라구요. 나는 그것을 싫어해요. 복수탕감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나라에 어려움이 있으면 희생을 시켜서라도 메워 나가야 돼요.
공산주의자들은 원수를 전복시켜서 원수를 희생시키는 놀음을 했지만, 하늘은 그렇지 않아요. 아벨을, 자기편을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메워 나가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원수 앞에 불이익을 갖다 주는 것이 아니에요. 당면 과제, 탕감할 일이 있으면 자기 자체에서 투입하기 때문에 사탄이 하늘을 무시 못 하는 거예요. 복귀역사가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국가 메시아들을 나라에 보낸 지가 몇 년 되었어요? 몇 년째예요, 국가 메시아를 배치한 지가?「햇수로 4년째입니다.」4년이에요. 탕감복귀해야지요. 세계 국가를 살리지 못했으니 자기 나라라도 살려야지요. 세계적 판도 기반을 축소시킨 입장에 있으니, 세계를 살릴 수 있는 국가적 기준에서 예수의 실패, 선생님의 실패한 세계 판도를 재정비하는 놀음이에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영계의 예수같이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을 성신과 아들딸같이 길러서 아벨적인 제자를 희생시켜서 그 나라를 구하라는 거예요. 똑같은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상대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기성교회를 구해 주어야 돼요. 나라를 구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 그들은 반대하는 거예요. 원수들이에요. 첫째 원수가 어디라구요? 제일 원수이면서 가까운 것이 기성교회예요. 그 다음에 의외로 나라가 우리편에 가까운 거예요.
이제는 나라보다도 기성교회를 소화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번에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이제는 나라를 교육시켜서 사회 체제를 중심삼고 기성교회를 몰아내자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알겠어요?「예.」
나라, 야당 여당을 교육해서 거기에 있는 기성교회 교인들을 중심삼고, 국가 행정부처의 장(長)으로부터 면장까지 그런 전국적인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성교회를 냅다 밀어야 돼요. 그 길밖에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갈 길은 이것밖에 없어요. 그냥 둬두면 안 되는 거예요. 둬두면 언제든지 문제가 생겨요. 올무를 전부 치워 버려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미국에서는 목사들을 동원한 거예요. 반대예요. 목사들을 먼저 동원해서 정부 소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여기는 반대예요. 통일교회의 원산지에 가까운 원수 중의 원수가 형제예요. 제일 가까운 사람이라구요. 여기는 기독교가 제일 원수예요. 나라가 도리어 가깝다구요. 미국하고 반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가까우니 하나 만들어서 쳐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작전을 책임져서 하는 거예요.
전국적인 책임을 져서 군이나 면까지도 공식적인 입장에서 훈독회를 해야 되겠다구요. 본래 훈독회를 하라고 책자를 다 나눠 준 거라구요. 면까지도 말이에요. 그렇지요? 군에 있는 선거 책임자들에게 그 일을 해야 돼요. 교육해야 되겠어요. 교육해서 그 길을 다 갈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청소년 문제와 가정 문제예요. 사회 윤리, 국가 윤리를 어떻게 바로잡느냐 이거예요. 가정 윤리를 바로잡아야 돼요. 여편네가 올발라야 되고, 아버지가 올발라야 되고, 아들딸이 올발라야 된다구요. 처자가 올바르게 되고 친척들이 올바르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바로잡기 위해서는 그냥 바로잡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행정부처의 중앙정부로부터 청와대를 중심삼고 국회에 들어가서 싸워야 돼요. 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나라의 어려운 것이 첫째가 뭐냐 하면, 청소년 윤락이고 그 다음에는 가정 파탄이에요. 그 다음에 사회악이 정치 문제예요. 여기에 공산주의의 노동조합과 사악한 테러단, 마피아가 문제예요. 그 계열에 속하는 거예요.
제일 문제는 뭐냐? 자기 가정에서부터 전부 하나되어야 돼요. 여편네와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돼요. 일족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가정이 하나된다면 노동조합이 가정에 들어올 수 없어요. 사회의 모든 것도 마찬가지예요.
도둑놈 자리에 앉아 가지고, 종 새끼 자리에서 왕좌를 노리고 브레이크 걸어요? 하나님이 그걸 지금까지 참고 왔어요. 개인적 브레이크, 가정적 브레이크, 종족·민족·세계·천주사적 브레이크를 당해 왔다구요. 또 선생님이 그걸 당해 왔어요. 당해서 그걸 넘어선 이상에는 그것을 용허하지 않아요. 강력한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마셜 아츠(Martial Arts;세계평화무도연합)라든가 여러 단체를 만든 거예요. 폭력단체 대신 선한 전술, 전략적인 방어태세가 필요해요.
통일교회에 앞으로 군대가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군대는 뭘 하려고? 한 대 때리면 한 대 같이 때리겠다는 것 아니에요? 때리면 지겠다는 거예요, 이기겠다는 거예요?「이기겠다는 뜻입니다.」이기겠다면 지금까지 왜 이기지 못했어요? 거짓 부모가 망쳐 놨기 때문에 그걸 취소할 도리가 없어요. 기다렸어요. 이제는 참부모가 나와서 다 바로잡았으니 옳으면 옳고 그르면 그른 것을 가려야 돼요. 정의로 판단해야 돼요.
그걸 반대하기 위해서는 힘의 비준에 있어서 우리가 무엇이든지 다 준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무술 대학을 만들고, 무술 기술을 중심삼고 테러단이나 마피아까지 퇴치할 수 있는 비밀 전략부대를 세워서 교육할 수 있는 기준까지 우리는 가야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옳고 그른 걸 판단해야 돼요. 뜻적인 일이 아니면 용서가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칼질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할아버지가 할아버지를 칼질해야 되겠어요, 아버지가 칼질해야 되겠어요? 손자가 칼질해야 되는 거예요. 손자를, 3대를 갖지 못했어요. 전부 칼침 맞던 역사라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 아들딸이 전부 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기성교회를 둬둘 수 없어요. 현정부를 그냥 둬둘 수 없어요. 싸우는 패들이에요. 교파 싸움, 종파 싸움, 야당 여당 싸움패들을 하늘이 원치 않아요.
그런 면에서 미국에서 이번에 교육한 것이 뭐냐? 훈독대회를 중심삼고 교육한 거예요. 가정의 어려운 것이 뭐냐, 어머니 아버지에게 어려운 것이 뭐냐?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야 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돼요.
청소년이 가정의 윤리를 세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부모가 가정 윤리를 세우지 못했어요. 또 일족이 가정 윤리를 세우지 못해서 다 망하게 되어 있어요. 이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가정들이 그런 기준에 섰다 할 때는 가정과 종족, 민족 기준에 있으면 국가 기준도 시정해야 돼요. 요사스러운 환경적 여건에 포위되어 가지고 살 수 없어요.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해 놓고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와 대상을 만들었어요. 환경이 안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가정적 국가적 환경을 만들게 하기 위해서 나는 세계적 환경을 만들었어요. 국가적 환경을 만드는 데 협조할 수 있는 것을 다 만들었어요. 국가 앞에 완전한 플러스 마이너스를 세우기 위한 놀음을 했어요. 언론계를 통해서 플러스 마이너스를 만들었어요.
교회와 정치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반대하는 거예요. 자녀들을 중심삼고 여자와 남자가 반대했어요.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한 것이 통일 이상세계예요. 우리 단체 이름이 뭐예요? 세계?「평화!」평화가 뭐예요? 높고 낮은 것이 없이 수평이 되어야 돼요. 부모님이 이 땅에 와서 개인적인 수평,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수평을 이뤄야 돼요. 이걸 전부 파탄시켜 놓은 거예요. 이제 세계적으로 파탄시킨 기준에서 수평이 벌어졌어요.
악한 사람들도,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기성교인들도 선생님을 애국자라고 생각하지요? 애국자가 뭐예요? 나라를 수평 되게 만들어야 돼요. 나라가 수평이 된 위에 주체성을 갖는 거예요. 나라가 수평이 되기 전에 민족적 수평이 있어야 되고, 민족적 수평이 있기 전에 종족적 수평, 종족적 수평이 있기 전에 가정적 수평, 가정적 수평이 있기 전에 내 몸 마음의 수평이 있어야 돼요.
종족적 수평권이 뭐냐? 여러분 축복가정이 전부 다 180가정을 만들어 놨지요? 그게 종족적 수평이에요. 그 전도한 사람들을, 축복한 사람들을 배치해서 그들이 자기 문중에 들어가서 ‘당신의 아들딸이 우리를 구해 주었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예수님같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모십니다. 그의 명령이면 무엇이든지 합니다. 일족을 자기 대신 구해 달라고 부탁했기 때문에 들어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한 가정이 한 가정을 전도해서 180가정이니까 360가정을 만드는 거예요. 우리가 전에 가정교회(Home Church)를 하지 않았어요? 그걸 만들어 딱 결속시키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180가정을 중심삼고 720가정을 하는 거예요. 왜? 며느리의 친척까지 같이 합해야 된다구요. 주체 동서끼리, 대상 동서끼리 주변을 합해서 720가정을 하는 거예요. 결혼했으면 자기 색시네 집이 있지요? 색시 집이 있고, 아들한테는 며느리 집이 있지요?「사돈이 있습니다.」사돈까지 해서 네 그룹이에요. 사 팔은 삼십이(4×8=32), 일 삼은 삼(1×3=3), 720가정이에요. 720가정을 안 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입적되어도 아내 친척은 그냥 따라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아내가 입적되어도 남편의 친척은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여러분이 반드시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야당 여당의 간섭을 받아서는 그런 일을 계속할 수 없어요. 그걸 극복해야 돼요. 그것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어때야 되느냐? 주먹을 가지고, 힘을 가지고 안 돼요. 이론적으로 따라올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그걸 교육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교육해서, 훈독회 해서 통일당을 만드는 거예요. 세계평화, 평화는 수평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統一)은 뭐예요? 통 자는 ‘거느릴 통(統)’ 자예요. 주체의 자리, 중심의 자리예요. 나라에 중심이 있어요? 여당 야당이 싸우지요? 그것을 평화로 만들어, 가인 아벨을 하나되게 해서 중심에 부모를 갖다 세워 놓아야 된다구요. 이게 통일의 원칙이고 공식이에요. 그러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여당 야당을 화합하게 만들어야 돼요. 차기 선거 때는 대통령까지도 갈아치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행정부처에 우리가 들어가서 교육해야 돼요.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사상적인 면에서 공산주의 이론에서부터 다시 정비해야 돼요. 공산주의 이론을 원리와 통일사상과 대치한 입장에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재교육이 필요해요. 공산당이 없어졌으니 재교육해서 따 버려야 된다구요. 잔당들이 둥지를 틀고 있어요. 소련도 공산당이 재기하려고 그래요. 공산주의 이론은 틀리지 않았는데 실천 방안이 틀려서 전부 다 망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부정시켜야 돼요.
이론도 틀렸다 이거예요. 학자세계에서 반대하는 사람들이 공식적으로 세계 언론을 통해 자아 비판하게 하는 거예요. 학자세계에서부터 행정부처의 책임자들, 대통령으로부터 장관으로부터 국회로부터 전부 다 부정할 수 있는 이런 정비를 해놓지 않으면 공산주의는 이 땅에서 없어지지 않아요. 그냥 그대로 나라를 만들자고? 천만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은 깨끗한 거예요. 에이 엘 시(ALC) 교육을 하는 거예요. 청소년 문제를 국가가 해결 못 해요. 가정 윤락 문제를 해결 못 해요. 이것이 제일 문제인데, 해결하지 못하면 사회는 부패하고 나라는 망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북한은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하는데, 북한이 그런 가치관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내용이 없잖아요? 북한이고 공산세계도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전부 다. 문만 열어 놓으면 일시에, 더 빨리 부패해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갈 길을 알겠어요?「예.」
첫째가 뭐라구요? 기성교회가 우리하고 더 멀어요. 나라가 가까워요. 우리가 지금 갖춘 기반을 중심삼고 본다면, 기성교회 기반보다도 강한 기반을 갖고 있다는 걸 내가 알아요. 그렇지만 내가 명령을 못 해요. 찍쭉빡쭉 하고 있어요. 통일적인 중심의 자리, 수평이 되어 중심의 자리를 갖추었다가 중심이 무너졌으면 중심을 만들 줄 알아야 돼요. 그게 안 되어 있어요.
야당 여당의 국회의원 그 위에 내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야당 국회의원이 잘못하면 잘라 버리고 여당 국회의원을 교화시켜서 대신시킬 수 있고, 여당 국회의원이 못 되게 되면 잘라 버리고 야당 국회의원을 교육해서 대치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예.」똑똑히 알라구요.
그래서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활동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세계일보의 뭐예요?「조사위원입니다.」조사위원 말고 관리위원이 되지 않았어요?「예, 교구장들은 그렇습니다.」그러니까 관리위원이 되어 조사위원들을 중심삼고 여당 야당이니 정보부니 전부 조사해서 알아 가지고 딱 쥐고 앉아 있어야 돼요. 그런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당수보다도, 당의 어떤 책임자보다도, 지방 당의 책임자보다도 여러분이 그런 면에서 확실히 해야 돼요. 어떤 것이 옳고 그른가를 알고 있어야 돼요. 조사위원이나 언론기관을 통해 의논해 가지고 안 되겠으면 적발해서 충고하는 거예요. 조사위원 직책이 있으니 언론기관을 통해서 긁어 댈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는 관리하는 입장에서 교육해야할, 잘못되었으니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안팎이 하나되어 교육 실효성을 이루어 나가야 할 것이 지금 최후에 국가 메시아들이 할 일이에요.
영계에 가서 통일천하 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영계를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무슨 잡도들, 불교니 유교니 기독교가 다 갈라지지요? 지금 여러분은 예수가 영계에 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이에요. 갈라진 것들이 합해야 돼요. 나라와 종교가 하나되어야 돼요. 종교권 중심삼고 종파가 하나되고 교파가 하나되어 통일된 종파를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그게 국가 메시아의 책임이에요. 4년 기간에 이것을 안 하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의논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할 수 있는 재료가 다 있다구요. 번역을 다 했나?「여기가 본래 원산지입니다.」원산지라도 에이 엘 시(ALC) 하던 공식적인 방식으로 해야 돼.「예. 아주 효과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테스트해서 공식을 만든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만들라고 해서 만든 거라구요. 그걸 본떠 가지고 하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꿍꿍이 속, 자기들 멋대로 하지 말라구요.
책을 다 받았지요?「예.」그것을 번역하라구요. 알겠어요?「예.」그냥 그대로 하는 거예요. 미국의 고위층들을 일방도로 전부 쓸어 버린 거예요. 세계 어디든지 그 말씀 앞에는 설 자가 없어요. 그것을 한 다음에 훈독회를 통해서 세부적인 환경을 정리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달달 외어 가지고 그 공식대로 하라구요. 세 사람이면 삼위기대로 하든가 사위기대로 네 사람이 하든가 해서 도로부터 군으로부터 면까지, 면에 내려가서 공식화시켜 가지고 리까지, 통·반까지 하는 거예요. 통반격파예요. 통·반이 1만2천 개가 아니에요? 반은 한 43만이 될 거라구요. 그런데 1만2천 명 하고 통반격파예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자기 혼자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와 같은 전통을 따라가서 행정부처 자체들의 책임자가 그 일을 배당해서 책임 해야 돼요. 그 길밖에 없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야당 여당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하나 안 돼요. 면을 하나 못 만들고, 군을 하나 못 만들고, 도를 하나 못 만들고, 나라를 하나 못 만들어요.
개인적 가치관, 종족·민족·국가의 가치관이 하나의 공식 단위에 의해서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의 부모 하게 하면, 나라 부모의 대신이요, 세계 부모의 대신이요, 하늘땅 부모의 대신이요, 하나님 대신 자리예요. 높고 크고 깊은 내용이 다를 뿐이지 모양은 마찬가지라구요. 그게 공식적인 길이라구요.
이제 정부를 빨리 교육해야 돼요. 행정부처의 조직을 통해서 통·반에서 매일…. 한국으로 말하면 반상회가 있지요?「예.」하루씩 밤에는 반드시 반상회를 하는 거예요. 하루에 했던 걸 비판하고 그것이 잘 되었는지 못 되었는지 평가하는 거예요.
훈독회 하는 내용을 중심삼고 심정 기준의 안팎에 하나되어 거기에 실질적인 결과를 지상에 착륙시켰느냐 하는 문제, 실적이 있어야 돼요. 껍데기만 되면 안 돼요. 뱀 허물이 아무리 커도 무엇에 써요? 허물을 벗고는 몸을 못 쓰더라도 허물 벗은 뱀이 되어야 돼요. 시간만 지나면 천하를 감싸고 남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행정부처에 들어가서 하는 거예요. 이제는 그럴 수 있는 우리 힘이 있어요. 야당 여당을 불러서 다음 선거 때에는 짜는 거예요. 의논해서 짜 가지고 다음부터는 본격적인 정비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교육해서 시인할 수 있게끔 영향을 줘서 우리편이 되고 우리 방향으로 나가게 하는 거예요.
우리편만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우리 방향에 일치되어 나가야 돼요. 방향만 일치돼서는 안 돼요. 목적 달성의 결과를 같이 공유시켜야 돼요. 그러면 나라를 움직이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그 행정조직을 중심삼은 힘을 가지고 기성교회에 들이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빨리 이것 조직 편성해요. 군에서 군 의회를 교육했으면 거기에 소속한 모든 기독교 간부들을 불러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이 일은 국가의 일이니까, 행정부처의 일이니까 당신들 교회 사람들도 행정부처에 따라가는 것이 교회가 살길이다. 교회가 나라를 위한 것이다. 따라서 교육받아라!’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면 한꺼번에 터져 나가요.
그 다음엔 누가 앞서느냐? 기성교회가 나라보다 앞서고 여러분보다 더 앞서요. 여러분은 왔다리갔다리했지만, 수십 년 동안 구름 타고 온다고 철석같이 믿고 있던 것이 깨져 나가니 그 이상 믿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이상 믿으면 실체권을 중심삼고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을 내세워야 천국을 건설하지, 임자네들은 다 지쳤어요. 말 한마디하면 옆을 바라봐요. 눈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유정옥도 잘 해 나가지만 말 한마디하면 벌써 옆을 바라봐요. 쉽게 해먹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예.」쉽게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어려운 걸 파서 주인이 되어야 거기서 얻어먹고 사는 거예요. 어려운 것은 모래보다 단단하니까 먹을 것이 많아요. 나아질 것이 있지만, 모래 판 가지고 단단한 것을 안 팔 수 없어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주인이 되기가 쉽기를 바라는 사람은 쉽기를 바라는 거기서부터 꺼풀이 되어 가지고 벗겨져요. 사람으로 말하면 피부가 죽어 가지고 때가 돼서 흘러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꺼풀이 되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단단한 살이 되고 골수가 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팔십이 되었지만 지금도 무엇이든지 해요. 젊은 놈들이 자기 기반도 못 닦아서 자기 기반이 없잖아요? 영계 육계에 선생님이 닦은 기반, 하나님도 사탄도 움직이지 못하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도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기반도 하나 없어 가지고 누가 보장해 줘요? 나뭇가지에 꽃이 피어 열매가 열렸다가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져 썩어질 것을, 비료도 안 될 것을 누가 보장해 줘요? 들고 가서 그것으로 반찬을 해먹을 거예요, 뭘 해먹을 거예요? 거름더미에 차 버리는 거예요.
그게 자연이치예요. 순환론적 발전 원칙에, 성과 결과에 대한 판정적 비교의 차이가 있을 때는 그것은 쓰레기통에 가서 거름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순으로 보나, 가지로 보나, 뿌리로 보나, 줄거리로 보나 필요하다 할 수 있는 자체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그걸 심어야 그것이 본연적 씨가 되어 생명체를 대신 연장시킬 수 있는 실체가 되는 거예요. 결과의 실체가 되는 것이 성과예요, 성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냥 흘러가지 말라구요.
지렛대를 알아요? 석수들이 바위에 구멍을 파고 때려서 금이 나면 들이박아서 제겨 버리는 것이 있잖아요? 그것을 지렛대라고 해요. 틈이 나게 해서 집어넣어 가지고 굴러 떨어뜨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것밖에 없어요.
생사지권을 갖고 일을 하느냐 못 하느냐가 문제예요. 거기에서 남북통일의 비결이 해결돼요. 다른 것은 생각하지 말라구요. 없다구요. 그걸 만들어 놓고는 기성교회를 완전히 소화하는 거예요. 기성교회를 소화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수많은 종교를 소화해야 돼요. 행정부처를 통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그 다음에 레버런 문이 만든 것이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이에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만들었으니 초종교 실적 기반을 만들 수 있고, 초국가 실적 기반을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초종교 기반을 이 땅에 못 만들었어요. 출발도 못 했어요. 초국가 출발도 못 했어요. 초국가 실적이라니! 지상에 천국이상이 이루어지고 평화이상이 이루어졌어요?
초종교, 초언론, 초금융, 초교육이에요. 그들은 언론이 없어요. 통일교회가 다 갖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걸 쓰자는 거예요. 언제 써먹어 보겠어요? 아담 해와가 잘못 써서 전부 망쳤으니, 가정을 망치고 세계를 망쳤으니 세계 무대에 와서 그것을 살릴 수 있는, 최후에 비결을 풀 수 있는 방법은 지렛대 놀음을 하는 거예요. 틈만 나면 집어넣어서 휘저으면 이게 깨져 나가지 지렛대가 부러지지 않아요.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이런 말을 해도 어느것이 사실인지 몰라 가지고 잊어버리고, 옛날같이 살던 그 모양 자체로서 엉그적 엉그적 또 살려고 하면 안 돼요. 그거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런 꼴 보기 싫어요.
나라가 그냥 움직이지 않아요. 사탄이 그냥 물러가지 않아요. 힘에 못 이겨 가지고, 사랑의 힘에 못 이겨 가지고 물러가는 거예요. 사랑하면 참사랑의 흉내를 못 내니까 떨어져 나가는 것 아니에요? 상대권에 그냥 대항할 수 없으니까 자연히 물러가는 거예요. 내려가게 되면 대번에 이것을 생명체의 비료로서, 영양소로서 흡수해 버려요. 그냥 둬둬 가지고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예.」
선생님이 첫 번째 실패했어요. 지금까지 실패의 연속이에요. 재정비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부활 승천해서 정비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하늘 나라 주권을 가지고 하나님 자리에 서서 예수님을 나라에 배치한 것과 같이 국가에 4년 동안 배치하는 거예요.
여러분 여편네를 성신과 같이 보내서 아들딸을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을 추모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통일교회 선생님을 추모하는 분위기 가운데 성신의 입장에서 부식(扶植)할 수 있는 환경이 다 되어 있어요. 아들딸을 길러서 우리 아버지를 지상에 모셔가야 된다 이거예요. 아버지 나라에 우리가 접붙여야 된다 이거예요. 나라를 접붙여야 될 것 아니에요?
해와가 하나님의 나라를 분립시켰지요? 해와가 타락한 후에 아담까지 끌어다가 타락시킨 거예요. 그러니 아담이 하늘나라를, 영적 나라를, 영적 세계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기반에 있어서 재림역사를 중심삼고 국가를 정비하기 위한 놀음인데, 이런 실패했던 것을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하나님과 같은 아는 자리에서 여러분 국가 메시아들을 불러 가지고 예수와 같이…. 그때 부부생활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4년 동안 수절을 지켜야 돼요. 수절을 지키며 그립고 보고 싶은 이상 참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정을 알 수 있는 거예요. 좋은 집에서 잘 먹고 잘 살면서 으스대고 살아야 할 텐데 그렇지 못한 생활적인 환경의 결핍을 느끼게 될 때, 그 결핍을 느낀 모든 고통으로 하나님의 심정권을, 환경에서 얼마나 부대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거라구요.
나라를 위해서는 일체를 희생해라 이거예요. 그런 각오가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안 되어 있으면 국가 메시아 자리를 내놓으라구요. 한국 국가 메시아 대신 서양 사람이나 일본 사람을 데려다가 시킬 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선진국가에 기반을 다 닦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못 하면 일본 사람을 시키고, 일본 사람이 못 하면 미국 사람을 시키고, 미국 사람이 못 하면 공산당 사람들을 데려다가 하는 거예요. 중국 공산당, 소련 공산당, 이북 공산당들로 대체하는 거예요. 내가 그 나라로 이사가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이북에 가게 된다면, 이북에서는 영웅 중의 영웅이라고 소문났어요. 그렇게 선전하고 있어요. 오라고 그래요. 내가 김일성하고 의형제를 맺었는데, 김정일한테 ‘야, 조카야!’ 하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틀렸다고 하겠어요? ‘내 말 들어, 이 녀석아! 네 아버지가 남북통일은 누구하고 의논하느냐고 할 때 문 총재하고 하라고 했어, 안 했어? 내가 알고 있다. 하라고 했다. 그런데 왜 안 들어,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타고 앉아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내가 그럴 수 있는 배포 있는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곽정환!「하실 수 있습니다.」여러분은?「할 수 있습니다.」왜 말을 똑똑히 못 해요? (웃음) 똑똑히 대답해 봐요. 할 수 있어요?「예!」
도지사가 무슨 문제고, 군수가 무슨 문제고, 대통령, 당수, 도 책임자가 무슨 문제예요? 전부 내 손자들이에요. 손자 아니에요? 3당이 손자에 해당돼요. 그런 것들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야 이 녀석들아, 내 말 들어! 나는 문 총재 할아버지의 아들이야!’ 하는 거예요.
요전에 할아버지의 동생이 되겠다고 했지요?「예.」80세 이하면 남자나 여자나 동생 된다고 약속을 했는데, 아버지가 몇 살이냐고 물어 보는 거예요. 칠십 몇 살이라고 하면 ‘조카 녀석이 무슨 큰소리야? 나는 문 총재의 아들딸이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먹으라는 거예요. 공짜로 해먹어 가지고 저금해서 못사는 사람들을 자기 먹기 전에 주면 죄가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거짓말은 하지 말라구요. 사실대로 하는데 내가 배고프다고 해서 먹고 아들딸을 공부시킨다고 쓰지 말라구요. 자기가 쓰는 것보다도 그 동네의 불쌍한 사람들에게 전부 줘야 돼요. 그럴 때가 왔어요. 동네에 들어가서 힘을 빌려 가지고 과시하던 마을의 나쁜 녀석들, 별의별 세력 기반을 가지고 독재자의 후손이 되어 큰소리하는 놈들을 어깨를 눌러 타고 앉아 가지고 그 동네를 살려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재산의 3분의 1을 팔아서 내라고 하는 거예요. 반 협박을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먹지 않는다 이거예요. 너희들 동네에서 저들이 바라볼 때 잘사는 것을 칭찬하지 않고 망하기를 바랐는데, 망할 수 있는 놀음을 해 가지고 동네 사람을 도와주겠다고 하면 그 마을이 산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내가 이걸 가르쳐 주고 가야 돼요. 지금까지 곽정환이는 이번에 수련을 어떻게 한다는 걸 모르고 했어요. 양창식은 쓸데없는 외도가 강한 거예요. 또 주동문은 철저한 기본주의자예요. 자기와 관계되어 있는데도 상관도 안 하려고 그런다구요. 할 수 없이 그러고 있지. 얘기를 다 해줬는데 얘기를 다 안 했더구만. 곽정환하고 의논하라고 했는데 안 하고, 양창식에게 알려주라고 했는데 알려주지 않았어요.
양창식은 120명 목사와 자유선언하기 위해서 여기에 온 거예요. 저 사람은 인도네시아에 교육하러 가서 달려왔어요. 달려왔지?「예.」물어 보니까 자기가 무슨 책임을 맡은 지 모르고 있어요. 그거 무책임한 거예요.
선생님이 뉴욕에 있으면 주동문한테 전화해서 선생님이 그 동안 무슨 말씀을 했느냐고 물어 봐야 되는 거야. 전화도 한 번 안 했지?「했습니다. (곽정환)」해서 그런 말을 들었어? 물어 봤어?「물었는데도 그 말씀은 미국하고 같이 하라는 이야기는 못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버님이 남미 올림포에 계셔서 전화도 전혀 안 되었습니다.」올림포에는 왜 전화하나? 내가 다 얘기했는데.
미국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는, 자기들은 외국에 나가 있기 때문에 거기 책임자 될 수 있는 사람은 주동문밖에 없어요. 또 그 다음에는 에이 엘 시(ALC) 교육을 전체 조정해야 되고, 또 그 다음에 교회를 중심삼고 교육하는데 공식이 안 되어 있어요, 아직까지. 이번에 틀림없이 공식화시킨 거예요. 어느 누구든지 교육해 보라는 거예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누구하고 뿔개질해야 된다구요?「정부와 여야입니다.」여야보다는 대통령하고 해야 돼요. 대통령 하나만 돌리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대통령의 사돈의 팔촌, 일족을 중심삼고 포위해서 하면 다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행정부처는 하지 말라고 해도 할 건데 말이에요. 그것 안 하더라도 대통령만 돌려놓으면 그 다음에는 우리가 교육을 하지 말라고 해도 대통령이 하라고 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대통령 측근들을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네가 안 하게 되면 다음 선거 때 내가 모가지 따 버린다.’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우리 교육하는 판도가 너희 자체의 생명을 잘라 버릴 수 있는 능력이 있나 없나 테스트하기 위해서 한번 따라와 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자기 지역구의 행정부처로부터 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선거 요원들이 전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자체를 볼 때 자기들 모가지가 달아나지 별수 있어요? 여러분 모가지가 달아나겠어요? 남북통일은 이 길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비서 되는 사람을 밤에 찾아가서 만나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 만나는 거예요. 매일 저녁 찾아다니는 거예요. 한 달에 한 번씩 10명을 찾아가게 되면 한 달에 세 번씩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6개월도 안 가서 끝나는 거예요. ‘아이구, 제발 그러지 말라! 일주일이라도 밥을 안 먹고 내가 들어 줄게.’ 하는 거예요. 시간 내라는 거예요.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를 내가 아니까 나하고 같이 하자는데 싫으냐? 들어 보지도 않고 왜 도망 다니느냐? 도망 다니는 사람이 나라를 사랑하느냐?’ 하면서 붙들고 따라다니는 거예요. 곽정환이는 그런 놀음을 해봤어?「못 했습니다.」
뜻을 세우기 위해서는 담을 넘어가서라도 죽지 않고 살아 남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도지사면 도지사가 내 손에 녹아나야 돼요. 군수도 그래요. 이렇게 해놓고 자기들 클럽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도지사가 도 공무원들을 모아 놓고 ‘내가 이미 교육을 다 받았으니 너희들도 교육받아라!’ 하고 한마디하면 다 되는 것 아니에요?
야당 여당 다 들어 봐라 이거예요. 들어 봐서 좋거든 하나되고, 나쁘거든 결별해라 이거예요. 방법까지 가르쳐 줬어요. 군수, 똑똑한 군수하고 친구 중의 친구가 되어라 이거예요. 너희들 친구들은 군수를 이용해 먹으려고 하지만 나는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네 아버지 대신 너를 출세시키려고 한다,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봐라, 아닌가 그런가 테스트해 봐라, 한번 사귀어 보자, 나는 그런 기반을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선거 요원들을 미리 교육해 놓고 마을마다 다 짜놓고 ‘장군!’ 하는 거예요. ‘멍군!’을 못 하면 포켓에 집어넣는 거예요.
방금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선거 요원들을 교육하고….」장군! ‘장군!’ 할 때 ‘멍군!’ 못 하면 어떻게 한다구요? 포켓에 집어넣어도 할 수 없어요. 할 수 없지요? 궁(宮)을 빼앗기더라도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할 수 없습니다.」할 수 없어요!
내가 미국 의회에서, 미국 종교계에서 ‘장군!’ 할 때 ‘멍군!’을 못 했어요. 그러니까 판도를 깨뜨려 버리겠기 때문에 따라와요. 그것 아니에요? 최후에는 실력을 중심삼고 누가 깨지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틀어 대는 거예요. ‘장군!’「장군!」하면 ‘멍군!’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데‘멍군!’ 할 사람이 없어요.
청소년 문제, 가정 파탄 문제, 효자·충신·열녀·성인의 도리를 갈 수 있는 길을 누가 알아요? 다 몰라요. 우리만큼 알아요? 모르잖아요?「예.」다 알 수 있는 길을 놔두고 왜 그렇게 세월을 보내요? 그거 쌍놈의 자식들이에요, 특별한 좋은 자식들이에요?「쌍놈의 자식입니다.」쌍놈의 자식이에요. 모르고 망하면 분하지를 않지요. 알고 망하면 분한 거예요. 알고 망하면 분한 거라구요. 나는 알고 망하지 않았어요. 들이댈 때는 들이댔어요.
장군!「멍군!」자신 있어요?「예!」여러분은 그럴 수 있는 재료를, 실력을, 내용을 갖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청소년 문제를 어떻게 하고, 가정 문제를 어떻게 하고, 사회악을 어떻게 해요? 훤한 것 아니에요? 자기들이 투입하는 방법을 다 알지요? 더 큰 것을 위해 투입하게 되면 투입 당한 것은 자연히 자기의 결실 기반이 된다구요.
씨를 뿌려서 추수해 놓으면 그 열매가 암만 많더라도 자기에게 속하는 거예요. 도지사로부터 한 사람씩 씨를 심어 결실하게 되면 그 전체가 자기 부하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왜 안 해요? 졸개 새끼들의 밑창을 따라다닐래요? 꽃송이를 찾아다닐래요? 여러분이 얼마든지 딸 수 있는 주인이 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어디로 가야 되는지 알았지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나라를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그러니까 여기 황선조는 대통령을 찾아가 만나라구. 비서를 만나라구. 몰아대라는 거야. 그 책임자야. 왜 아버지가 할 일을 안 하고 있어?
곽정환이나 황선조는 왜 할 짓을 안 하고 있어? 간판을 크게 붙여 가지고 팔아먹을 거야, 뭘 할 거야? 팔지도 못해. 그것을 안고 죽었다간 자기 자체가 날아가 버리는 거야. 안고 죽을 수도 없고 팔아먹을 수도 없는 것 아니야?
그러니 교육밖에 할 길이 없어요. 살아남을 길이 그것밖에 없어요. 그런데도 움직이지 않겠어요? 부끄럽기는 뭐가 부끄러워요? 죽게 되었으면 똥이 약이라면 똥도 먹어야 된다구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허튼 수작들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세계를 돌아다니고 별의별 놀음 다 한 패들이, 외국도 수십 개국을 돌아다니던 녀석들이 여기 도지사를 마음대로 친구 못 만들어요? 장관을 친구로 못 해요? 국회의원을 친구 못 해요? 전화하면 뛰쳐나오게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만큼 했으면 그럴 수 있다고 난 알고 있다구요. 알고 있는데 그렇게 못 하면 그건 전부 가짜들이에요. 가짜니까 안 되는 거예요. 진짜라 할 때는 되고도 남아야지요. 알싸, 모를싸?「알싸!」알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50살이 넘은 사람들이 손자를 가져 가지고 할아버지의 꼴이 뭐예요?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뭘 남겨 줄 거예요? 똥바가지를 남겨 줄 거예요? 억울하고 비참한 종살이 자리를 남겨 줄 거예요? 나는 싫어요! 똑똑히 알고 실천궁행(實踐躬行)해서 그 무대를 흡수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내가 믿는 게 좋아요, 안 믿는 게 좋아요?「믿는 게 좋습니다.」어디 믿어 보자구요.
장이 있거들랑 여기서 안 만난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 거예요. 내가 못 만난 사람이 누구예요? 학자가 있든, 언론인이 있든, 대통령이 있든, 누가 있든 안 만난 사람이 없어야 돼요. 또 문 총재가 애국자고 문 총재의 닦아진 터전, 이 나라를 위한 공신으로 인정하는 효과적인 그 결과를 원하고 접붙이고 싶으면 오라는 거예요. 안 오면 멱살을 잡고 끌고 오는 거예요.
‘애국하기 싫어? 너희 집안이 애국함으로써 살아남는다. 충신의 도리가 싫어? 그래야 이 민족과 이 나라가 살아남는다. 성자의 도리가 싫어? 하늘땅의 뜻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다.’ 하는 거예요.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 아니에요? 똑똑히 알고 있는데 실천 못 하면 바보 천치예요. 밥을 왜 먹어요? 오히려 사냥할 때 몰이 잘 하는 사냥개를 기르는 게 나아요.
지금까지 내가 눈감고 참아 오고 봐 주고 다 용서했어요. 내가 최고의 실용주의자예요. 보이는 것이 없으면 부정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사돈이고 오돈이고 없어요. 사돈이고 오돈이고 나는 몰라요. 어머니 아버지도 나는 몰라요. 아들딸도 몰라요.
나라를 찾아야 되고 나라에 뜻을 세워야 할 것이 최후에 선생님의 바람이라구요. 그걸 위해서 다 투입해 가지고 땜을 때워 나온 거예요. 지금까지 환경적 여건을 정비해서 안정적인, 상충이 없이 자동적인 면에서 정착할 수 있는 그 날을 바라고 나온 거예요. 이제 그럴 수 있는 때가 됐어요.
그러려면 재료가 필요한데 재료로써 써야지요. 큰 재료라면 깎아 써야 돼요. 깎을 것은 깎고, 자를 것은 자르고, 그 다음엔 쪼갤 것은 쪼개야 돼요. 쪼개야 되겠어요, 그냥 둬둬야 되겠어요?「쪼개야 됩니다.」자를 것은 자르고, 쪼갤 것은 쪼개고, 깎을 것은 깎아야 돼요. 거기에 맞추기 싫어하는 사람은 폐물 취급을 하는 거예요.
완성품 집을 만드는 과정에서 맞지 않는 것은 제거 당하는 거예요. 꽁무니 뒤로 던져 가지고 버리든가 불을 때든가 하는 거예요. 거름이면 거름으로밖에 소용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현상세계의 실체들이 존재하는 양상이에요. 이의가 없어요. 그만하면 알겠지요?「예.」확실히 알았어요?「예!」
그러면 여기를 떠나게 되면 누구를 찾아갈 거예요?「도지사나 군수를 찾아갑니다.」최고를 찾아갈 거예요, 최하를 찾아갈 거예요?「최고를 찾아갑니다.」「최고 책임자의 비서를 찾아갑니다.」그래서 교육하는 거예요.
수단 방법이 미치지 않거든 그 최고 책임자의 아들딸이라든가 사위라든가 며느리를 만나는 거예요. 학교를 전부 쓸어 가지고 아들딸의 일기책까지 조사해서 어머니 아버지한테 ‘당신의 아들딸이 이렇게 일기를 썼습니다. 대통령도 모르지 않소!’ 해서 만나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우리는 얼마든지 길이 있어요. 전략은 얼마든지 세울 수 있어요. 전술적인 방법은 승패를 결하는 거예요. 그게 앞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연명할 수 있는 비법이에요. 나도 그래요. 농촌에 가면 배워요. 어디 가든지 배워서 적용하는 거예요.
이번에 할로그랜드에 가서 킹 새먼(salmon;연어)을 잡는데 말이에요, 킹 새먼이 들어오긴 들어오는데 자기들은 잡는 포인트가 있거든. 올라와서 며칠 동안 어디에 있고, 어디에 가서 짝패를 맺어 올라가다가 어디에서 쉬고 간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처음 가는 사람이 그것을 알아요? 그러니 암만 뭐 하더라도 안 된다구요. 그럴 때는 그걸 아는 사람을 쓰라는 거예요. 배우라는 거예요.
그래, 그 동네에서 안내하는 사람이 나를 알더라구요. 레버런 문이 왔는데 고기 한 마리도 못 잡으면 안 되겠다고 해서 와서 소개해 주겠다는 거예요. 소개하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소개하겠다고 해서 내가 기분이 나빴어요. 그래서 뒤에 있는 사람들에게 따라가서 해보라고 한 거예요. 나는 아침부터 점심까지 고기 한 마리도 못 잡았어요. 낚싯대를 수백 번 들이대도 물지 않더라구요. (웃으심)
그런데 따라간 사람은 세 시간 이내에 벌써 두 마리를 잡았다고 소식이 왔어요. ‘아이쿠머니야!’ 한 거예요. (웃음) 그럴 때는 굴복할 줄 알아야 돼요. 나도 가서 배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거기 가서 한 거예요. 장소만 알게 되면 내가 낚시질하는 데 누구한테 질게 뭐야? 한 마리 잡으면 나도 한 마리 잡고, 두 마리 잡으면 나도 두 마리 잡는 거예요.
다음날에 떠나야 되는데, 떠나는 날이 20일이에요. 떠나야 되는데, 코디악은 아침이 되면 안개가 끼기 때문에 비행기가 마음대로 왔다갔다 못 해요. 딱 미친년 같아요. 미친년이 바람피운다고 하는데 딱 그 격이라구요. 언제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어요. 그러니까 열두 시가 지나서 점심 먹고 떠나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래서 오늘 나가서 세 마리를 잡게 되면 떠나자고 한 거예요.
그런데 가만 보니까 그게 쉽지 않아요. 그래서 배를 타고 어머니랑 이노우에하고 들어가서 딱 세 마리를 잡았어요. 입에 걸려야 돼요. 암만 많이 걸렸더라도 입에 걸려야 된다구요. 또 잡은 게 큰놈들이에요. 펄펄 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점심을 먹고 떠난 거예요.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것을 잡았기 때문에 할로그랜드에 내가 다시 한 번 갈 생각이나 하지 못 잡았으면 굿바이예요. 산천의 인상을 느끼기 위해 언제든지 취미로 간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있는 킹 새먼들도 선생님이 안 올까 봐 잡혀 주었다고 생각해서 ‘야 고기들아, 고맙다!’ 한 거예요. 내가 잘 했다고 생각 안 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와 같이 킹 새먼 잡으러 갈 거예요, 실버 새먼 잡으러 갈 거예요, 레드 새먼 잡으러 갈 거예요, 핑크 새먼 잡으러 갈 거예요? 또 한 가지가 뭐예요? 다섯 가지 종류가 있어요. 무슨 새먼을 잡겠어요?「킹 새먼을 잡겠습니다!」입들은 좋다! (웃음) 입을 벌려 나오는 얘기, 그 음성이 듣기 좋구만! 무슨 새먼?「킹 새먼!」킹을 좋아해요?「예.」이 나라의 킹은 누구예요?「아버님이십니다.」그러면 아버님을 잡겠어요? (웃음)
그 킹이 사탄 편에 있었어요. 그것을 잡아야 돼요. 못 할 게 뭐 있어요? 그거 문제없어요. 나보고 하라면 사흘 이내에 그 사람 집 안방에 들어갈 수 있다고 본다구요. 친구라든지 누구를 통해서 말이에요. 그 주변의 제일 가까운 사람들하고 친하면 되는 거예요.
자, 이제 어디로 갈 것인지 알았지요?「예.」이리 갈 거예요, 요리 갈 거예요? 자, 해보라구요. 왼손으로부터 짚으라구요. 어디로 갈 거예요? 왼손으로 짚어 봐요. 왼손으로 여기를 짚을래요, 여기를 짚을래요? 어디, 어디 짚어요? 이렇게 짚어요?「예.」더 높이 들어 봐요. 정말 할거예요?「예!」전부 그걸 하겠다니 큰일났구만. 세계 대통령을 다 잡아먹겠네. (웃음) 문제없어요. 문제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제 허리띠를 풀어놓고 안심하고 잠잘 때가 왔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잠자는데 여러분도 선생님한테 지지 않게 잠 더 잘 거예요, 안 잘 거예요?「안 잡니다.」왜?
선생님은 이미 추수해서 쌓아 둔 곡식이 많아요. 임자들은 이제 뿌려야 된다구요. 키워야 되지 않아요? 그런데 선생님이 놀고 먹고 쉰다고 해서 그렇게 하면 어떻게 돼요? 그건 망하게 되어 있어요. 똑똑히 알지요?
저기 얼굴 큰 정가 이름이 뭐던가?「정재은입니다.」재언(재은)은 말은 두 번 한다는 것인데, 정말로 재언 하는구만. 처음에는 잘못했지만 두 번째 말해서 약속을 이루겠다 그 말 아니야? 그 말이 그래?「예.」정말이야!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
군수라든가 군 의원들을 전부 해놓고 행정부처 군수의 이름을 가지고 지령을 내리는 거예요. ‘이 지방에 있는 목사님들은 한번 오소. 통일교회를 나도 싫어했지만, 이 목사님은 색다른 통일교인이오. 통일교회 진짜는 새빨간데 이 통일교회 목사는 하얘요. 하얘 가지고 좀 달라요. 한번 시간 내서 우리 다시 한 번 들읍시다.’ 해서 몇 사람만 오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당원 조직을 만드는 거예요. 우리는 통반격파증을 만들어 주지요?「예.」그게 당증이에요. 옛날에 했던 1만2천 명 가지고 지금까지 우려먹겠어요? 선생님은 41만 반을 40일 이내에 강연 다 했어요. 동에 들어가서 대회를 해줬어요. 편안히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그 이상 해야 돼요.
때가 됐는데, 추수할 무르익은 벌판이 나를 기다리고 있는데, 다섯 손가락에 낫 하나씩 쥐더라도 부족하니까 한 손으로 하더라도 쉬지 않고 빠르게 5배 이상, 10배 이상 할 생각을 하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먹지 않고 자지 않고 하는 거예요. 수확의 결실 때가 언제나 있지 않는 거예요. 그러니 누가 욕망을 갖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욕망을 중심삼고 일시에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조치를 해버려야 돼요. 알겠지요?「예.」
행정부처를 소화해서 그 권내에 있는 기성교인들을 모아서 틀어 봐라 이거예요. 가을이 되어 밤송이가 누릇누릇하게 될 때는 밤송이를 따서 발로 비비면 알이 쭉 나온다구요. 그거 알아요?「예.」해봤어요?「예.」그러면 기분이 좋아요. 누린 빛깔이 나니 때가 되어 틀림없이 비비면 알밤이 삑 구르는 거예요. 그게 아주 익은 밤보다도 더 맛있어요. 참 맛있어요. 먹어 보면 달아요.
선생님이 별의별 체험을 많이 했기 때문에 자연세계에 대한 관계를 선생님만큼 아는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이 암만 그래야 선생님한테 배워야 돼요. 알겠어요?「예.」잔소리말고 배우라구요. 잔소리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하겠습니다.」잔소리도 안 하고 잔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하겠습니다.」그러면 다 되었어요. 내가 더 이상 말할 필요 없어요. ‘나, 그러겠습니다.’ 하는 사람이 ‘주먹을 들고 맹세합니다!’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나는 맹세하라는 얘기도 안 했는데 손 들고 맹세하는 것을 보니까 고맙구만. (박수)
문 총재는 믿다가 망했어요. 또 한번 믿어 줘요?「예.」그러다가 진짜 망하면 어떻게 되려고 그래요? 진짜 망하면 마지막 판이에요. 굿바이예요. 정말이라구요. 괜히 남미에 들어가서 땅을 산 줄 알아요? 그 나라를 요리하기 위한 거예요. 그 환경을 다 만들어 놓고 여러분이 어려우면 나라의 모든 걸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고 나온 거예요. 그들을 가인과 같이 길러서 내가 아벨의 역학을 해서 복귀하자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여러분이 하면 대한민국이 사는 것이고, 못 하게 되면 여러분과 더불어 포기하는 거예요. 내가 우리 아들딸을 데려다가 남미에서 살지 몰라요. 집도 우루과이에 좋은 집을 샀어요. 여기에서 아들딸을 데리고 죽을 때까지 살면, 손자 손녀가 자라게 된다면 가만히 있더라도 통일교회 울타리에, 선생님 울타리에 점점 찾아올 거예요. 집들이 건설되고, 새로운 마을이 생기고, 새로운 도시가 생긴다고 봐요. 알겠어요? 우루과이면 우루과이보다 큰 도시가 생기는 거예요. 315만 명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남미는 전부 영주권 갖는 것은 문제없지요?「예.」그러니까 10만 명도, 수십만 명도 한 달 이내에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도 버리고 가면 선생님을 따라올 거예요, 안 따라올 거예요?「따라갑니다.」박도희!「예. 따라갑니다.」얼굴이 커서 먹기 잘하고 비위도 좋은데, 누가 데려가? 어때? 물어 보잖아?「따라갑니다.」글쎄 누가 밥 먹여 주고 다 하는 거야?「아버님이십니다.」(웃음)
그럴 때는 지나갔어요. 아버님은 이제 아버님의 일족을 벌어 먹일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거예요. 나도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실리주의를 취해야지, 언제나 손해보고 살겠어요? 무엇을 심으려고 구덩이를 파는데 돌이 보일 수 있는 판도에, 흙도 없는데 무엇을 심겠어요? 흙을 갖다 넣고 토양을 만들어 놓고 씨를 갖다 심어야 무엇이라도 가망성이 있지, 빼빼 마른 자체에 무슨 희망이 있어요?
그런데 왜 색시는 안 데려가? 색시하고 이혼하자고 약속했나?「아닙니다.」색시는 여기에다 처박아 놓고 몇 달이 되도록 편지도 안 하고, 선생님한테 전화도 안 해. 왜 안 데려가? 데려가면 밥 벌어 먹이기가 힘든가? (웃음) 아프리카니까 밥 벌어 먹이기가 힘들기 때문에, 혼자 있어도 고통스러운데 여편네까지 오면 힘들어서 그래? 여편네가 또 비위가 좋아서 보따리 풀어 놓으면, 뭘 먹기 시작하면 남의 2배는 먹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게 걱정되어서 무관심했어?
이번에 올 때 내가 어머니한테 그랬어요. 이스트 가든의 오래된 사람은 전부 내보내라고 말이에요. 우리 아들딸을 기르던 사람들이 울고불고 하더라도 내보내라는 거예요. 그런 정비를 하고 왔다구요. 그래서 수고한 사람들은, 안됐다 하는 사람들은 집도 사주려고 해서 물어 보는 거예요. ‘내가 집을 사주려고 하는데 싫으니 좋으니?’ 하고 물으니 ‘필요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물어 봐서 안 사줬더라도 조건이라도 되는 거예요.
‘너는 싫다고 하지만 이러이러한 사람들은 너보다 나은 것 같은데, 그 사람들한테도 집을 사주는 것을 물어 보는 게 좋겠나, 안 물어 보는 게 좋겠나?’ 할 때 ‘그렇지 않습니다. 나보다 더 어려우니까 그런 사람은 해주어도 불평 안 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시켜서 자기 아들딸의 집을 사줬다는 얘기를 못 하는 거예요. 입 벌리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요전에 벌써 1억 얼마를 주고 집을 다 사줬어요. 통일교회에서 내버리고 천대한 사람들에게 말이에요. 그게 누군지 모르지요? 황선조!「모릅니다.」그것을 모르니까 책임자가 미진하지.
선생님은 이상한 사람이에요. 조건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유정옥은 그런 조건에 대한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예.」해와국가는 어머니 대신 국가인데 어머니 대신 쫓겨나 가지고 고생하던 사람들을, 아들딸들을, 집에 갇혀 있던 사람들을 책임져야 돼. 그 사람들을 어머니 대신 국가가 책임져야 된다구.「예.」이 일을 하게 되면 후닥닥 다 해버려야지, 언제 그것을 끝내?「아버님이 정해 주신 기간 안에 끝내겠습니다.」
자, 이제는 그만 했으면 알 것을 다 알았어요. 교육이에요. 그러면 교육비를 본부에서 대줄 거예요, 안 대줄 거예요? 황선조! 황선조는 생각해야 돼. 각종 세금을 받고 그간에 회사라든가 다른 데에서 들어온 수익이 있다면 그것을 자기가 쓰는 게 아니야.「쓴 것이 없습니다.」글쎄, 있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쓰고 나서 나머지를 써야 돼. 그러지 않으면 3분의 1이라도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 사탄 편의 3분의 1을 하늘 편을 위해서 써야 되는 거야. 무엇을 도와야지.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한파 때문에 선생님한테서 7억이란 돈이 날아갔어요. 세계에 신문사 만들 돈을 다 소비했어요. 그것이 선생님이 잘못해서 그래요? 자기들이 잘못해서 그런 거예요. 그 영향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할 일을 축소시키지 않았어요. 죽기 전까지는 한다고 하면서 했지. 그것이 선생님의 생활 철학이에요. 정한 기간에 할 것을 다 했어요. 선생님이 그러고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일본도 선생님이 없었으면 벌써 다 망했지? 망했나, 안 망했나?「망했습니다.」깨깨 망했을 거예요. 이제는 자리를 잡았어요.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필요한가요, 안 필요한가요?「필요합니다.」몇 살까지 살면 좋겠어요? 그만 살면 좋잖아요, 이젠? 80세를 더 살려니 고생이에요. 유종영, 어때?「160세까지는 사셔야 됩니다. 아담은 930살까지 살았는데, 아버님은 아담보다 좀 더 사셔야 됩니다.」(웃음)
유종영이는 입이 저러니까 어디 가서 똥물도 잘 마시고, 체면 불구하고 하라면 잘 해요. 무엇이든지 떠들면서 망신이 어떻게 하든 욕을 먹더라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저래요. 남의 나라에 가서 아무것도 없으면서 나랏님의 젖꼭지를 물고 싸우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젖꼭지가 얼마나 무서운 자리인지 알아요? 머리카락 하나 가지고 잡아당기면 죽을 지경이라구요. 한번 해보라구요. (웃음)
그러면 틀림없이 알게끔 가르쳐야 되는 두 가지 문제, 행정부처를 요리해서 교육해 가지고 감동 받은 결과를 기성교회에 전하면, 기성교회는 틀림없이 나라의 명령에 순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법이 되어 있어요. 교회 아래에 있는 나라가 아니고 나라 아래에 있는 교회예요. 교회를 희생시켜서 나라를 찾는 놀음이기 때문에 나라 앞에 순응해야 되는 것이 도리예요. 확실하지요?「예.」
이제부터 찾아가라구요. 각 도별로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편성하라는 거예요. 180명인데 한국에 몇 도가 있나?「교구가 40군데이고, 도로 말하면 16개입니다.」도가 왜 16개예요?「특별시, 광역시까지 합해서 그렇습니다.」광역시야 한 도 안에 들면 한 도권으로 하면 되지.「광역시는 별도로 합니다.」그렇다면 좋아. 그러면 16개 도를 중심삼고 180명이면 한 교구에 10명 이상의 사람들이니까 그 사람들을 가지면 요리하고도 남아요.
선생님 같은 사람이 있으면 혼자 다 요리하려고 할 텐데, 열 사람을 다 제치고 혼자서 일하려고 할 텐데 열 사람을 보태서 하라고 하는데 못 하게 되면, 무슨 자살?「할복자살!」할복자살을 하라는 거예요. 이렇게 똑똑히 알고도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구청장으로부터 시장으로부터 도지사로부터 늴리리 동동으로 엮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구역의 이 사람을 누가 만나야 되겠다. 누구 만날 거야?’ 해서 정해서 나가는 거예요. 나가서 안 되면 1차, 2차로 하는 거예요.
옛날에 우리가 내무부하고 문교부를 싸움 붙일 때 내가 그랬어요. 비서실 안방에 들어가서 자면서 기다리는 거예요. 당신네 장관을 안 만나면 못 간다 이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할 거예요? 민주세계에서 공인은 국민과 국가의 이익에 대한 문의가 있다면 언제든지 문을 열고 상대해 주는 것이 민주주의 지도 방침의 원칙인데, 안 만나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땡깡을 부려 가지고 나중에는 싸움을 몇 번씩하고 넥타이를 잡아당기면서 후려갈기는 거예요. 받아치는 거예요.
‘이 자식! 내가 너희들 조상보다도 높고, 내가 공부한 기준이 너희들보다 나은데 너희들이 왜 막느냐? 사람을 개새끼 취급하느냐? 이놈의 자식들! 왜 그래? 뭐가 나빠?’ 하며 들이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가 봤어?’ 하면서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꼼짝달싹 못 하게 굴복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소문 듣고 정치하느냐? 소문만 듣고 재판할 수 있느냐? 한편 말만 들으면 안 되지 않느냐? 양편의 변호사 말을 듣고 그 당사자의 말을 듣고 공명정대한 평가를 해서 판결하고, 그것도 미진할 때는 전후관계 주변의 증인을 세워 틀림없다는 그 공증 밑에서 공판해야 될 텐데, 앉아 가지고 누가 이렇게 하라고 했어? 누가 재판장을 만들었어? 기성교회 말 들어! 네가 기성교회의 종이야? 돈을 얼마 받아먹었느냐?’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이든지 입을 못 열게 막을 수 있는 거예요. 왜 가만있어요?
나는 통일교회 교주니까 가만있는데 임자네들은 왜 가만있어요? 왜 가만있느냐 말이에요. 몰리고 쫓겨다니고 말이에요. 임자네들은 싸우더라도 잘못됐으면 선생님이 전부 탕감해 줄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잎을 벌레가 먹었는데 벌레 먹은 잎은 면역제를 만들어서 방어하기 위한 싸움을 해야 할 텐데, 그냥 있으면 자동적으로 소멸하는 거라구요. 인체가 그렇잖아요? 방어할 수 있는 면역작용을 중심삼고 몸 자체를 보호할 수 있는 놀음을, 적혈구와 백혈구가 협력해서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러지 못해요.
이 책을 몇 권 사 왔나?「10권입니다.」이 책을 갖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주려고 생각하는데…. 이게 뭐냐 하면 고기 백과사전이에요. 이 책이 필요해요?「예, 필요합니다.」손 들어 봐요. 이 책을 하나씩 사줄 텐데 여기 있는 것을 전부 만들 수 있어야 돼요. 낚싯대도 만들고, 낚싯줄도 만들고, 전부를 만들어야 돼요. 여기에 없는 게 없어요. 선생님이 이것 만들 수 있는 공장을 세계적으로 만들려고 그래요.
수산사업에 쓰는 모든 물품을 내가 다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제주도에 내가 3억 원을 줘서 공장을 만들라고 했는데 다 날려 버렸어요. 그러니까 불쌍한 제주도예요. 이것을 전부 만들어서 팔아야 된다구요. 집에서 하는 거예요. 수공업이에요.
(책을 펼치시면서) 이것이 전부 소모품이에요. 이게 밑감 재료들이에요. 파우더를 만들어 어떻게 만든다는 것이 다 나와요. 여기는 모자들이 나와요. 여기는 비옷들이에요. 여기는 고기 넣는 그물이에요. 여기는 낚싯대들이에요. 세상에서 만드는 것을 전부 전시해 놓았다구요. 이것을 다 우리가 만들어야 돼요. 만들기만 하면 사서라도 해 놔 가지고 공장을 전부 만들 수 있게 해야 되겠어요. 남들은 연구해서 만들었는데 보고도 못 만들면 안 돼요.
여기에 다 있지요? 이건 낚싯대, 이건 릴이에요. 이 책이 필요해요?「예.」40달러씩 내요, 사줄게. 필요하다면서 40달러도 안 내겠어요?「20달러씩 내겠습니다.」(웃음) 임자네들이, 국가 메시아들이 이것을 모르면 앞으로 해양사업을 하는 데 귀퉁이도 못 가요. 상식적으로 이것을 다 알아두어야 돼요. 알겠어요? 다 있지요? 다 만들 수 있어요. 낚싯대도 얼마나 많아요! 이것은 쭉 빼는 거예요. 앞으로 아들딸한테 구경시켜서 너희들이 관심을 가지라고 하는 거예요. 재간 있는 사람은 이것을 보고 만들고 싶으면 재까닥 만드는 거예요.
가만 보면 제일 나쁜 것이 사람이에요. 그렇게 안 죽겠다는 것을 이렇게 딱 걸리게 해서 잡는 거예요. (웃음) 속아 가지고 죽는 것은 하나님도 동정 안 해요. 욕심 부려서 자기 생태에 맞지 않는 것을 생각하다가 죽더라도 그건 할 수 없어요. 낚싯대를 보라구요. 얼마나 단단하게 생겼어요? 이것을 통일교회에서 만들게 된다면, 1년에 50개만 만들어 팔면 밥 먹고살아요. 여기에 다 있어요.
이 책이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들었지요? 40달러씩 내요. 나는 이것을 40달러에 주고 사왔어요. 10권을 사왔는데 4백 달러를 주었어요. 이것을 만들려면 공업 도구가 다 있어야 돼요. 기계와 선반이 있어야 된다구요. 여기 이것은 빠꾸(Pacu)로 어떤 음식을 한다는 것이 나와 있어요. 또 크릴새우를 가지고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여기는 깜부기가 나와 있다구요. 없는 게 없어요.
이것 갖다 놓으라구. 도둑놈들이 보면 가져가겠다. (웃음) 도둑놈들 사촌이에요. 이런 것이 있으면 슬쩍 가져가는 녀석들이 많다구요. 성물에 손대게 되면 조상이 다 걸려 들어가요.
자, 한 시간 후면 식사할 거지? 열두 시 15분 전인데, 한 시간이 지나면 한 시 45분이 돼요. 그때 점심 먹어야 될 거 아니에요? 이제 내가 여기에 왔으니 어머니가 상 타는 것을 보고…. 내가 대단한 상을 주려고 그랬는데, 어저께 내가 그걸 보고 세상에! 유엔이고 무엇이고 아이구! 우리가 손대면 순식간에 다 말려 넘어가겠다고 생각했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그것을 가만 보고 앉아 가지고 어이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어이가 없으셨겠습니다.」아무 계획도 안 하고도 그렇게 할 수 있는 건데, 저게 뭐냐 이거예요. 앞으로 우리는 그렇게 일하면 안 돼요. 그런 면에서는 통일교회가 간판을 붙였지요?「예.」내가 훈련을 시켰어요. 훈련을 잘 시켰어요, 못 시켰어요?「잘 시키셨습니다.」
남은 3년 할 것을 일주일 전에 보따리 하나 들고 가서 대회를 척척해낸다 이거예요. 그런 훈련이 되어 있어요. 공산당은 데모를 했지만 우리는 대회를 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대학생, 중국·소련·미국의 고위층, 학생, 교수들을 모아다가 대회 하는 거예요. 교육대회예요. 교육대회에 오게 되면 교육은 다 끝나는 거예요. 우리 이상 교육의 재료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영계에 대해서 아무도 모르잖아요?
이제 한 시간 동안은 배가 고파도 참고 기다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이제 한 시간 이후에 밥 먹고는 헤어져야 할 텐데, 선생님도 길을 떠나야 되겠어요, 여기에 있어야 되겠어요? 여러분의 총의에 대해서 문의하는 거예요. 이제 여기에 왔던 뜻을 다 이루었어요. 임자들에게 충고할 것이나 똑똑히 가르쳐줄 것을 다 얘기했지요? 모르겠다는 얘기를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다 색시들 있지요? 아들딸 있지요? 유종관!「예.」손자 있나?「있습니다.」손자를 제물 삼으라고 하면 어떻게 할래?「아버님이 명령하시면….」아니야! 아버님의 명령이 없어. 자기가 명령해야 될 거 아니야?「예, 그렇게 합니다.」아니, 자기가 아들한테 명령하면 3대가 일체가 되어 듣느냐 그 말이야.
이번에 못 가는 사람들은 아들딸을 신학대학원을 보내요. 당장에 다른 데 취직했으면 끊어 버려요. 박구배, 알겠어?「예.」자기들이 국가 메시아 기준에서 맡은 데를 못 가게 되면 여편네하고 아들딸을 보내는 거예요. 아들딸이 기반 닦게 하는 거예요. 여편네는 왔다 갔다 해도 괜찮지만, 자식들은 기반을 닦아야 하니 못 와요. 자기들도 마음대로 못 가요. 그럴 때예요.
그래서 나흘 만에 집에서 자라는 거예요. 사흘 되는 날에 들어가서 자라고 했어요, 나흘 되는 날에 자라고 했어요? 어떤 거예요?「나흘 되는 날 집에 와서 자고, 3일 동안은 외부에서 자는 겁니다.」그래, 그래! 3일 동안은 그것 하라는 거예요. 그러니 색시, 아들딸의 집을 찾아가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여편네보다 더 사랑하고,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게 그거예요.
곽정환이는 그걸 했어?「예.」어디어디 했어?「종족적 메시아로서 방문하고 있습니다.」글쎄 집에서 나흘 만에 하룻밤씩 잤어, 매일 집에서 자면서 했어?「집에서 잔 적은 별로 없습니다.」(웃음) 그 말이 그말이야. 나흘 만에 자기 집에서 잤느냐, 사흘 만에 잤느냐, 매일같이 잤느냐? 어떤 거야?「평균적으로 그것보다 더 많이 돌아다닙니다.」돌아다니는 것은 세계를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야. 자기 친척들에게, 곽씨들에게 종족 메시아를 선포해야 될 것 아니야? 그 다음에 국가 메시아 활동을 해서 자기 아들딸이 나라를 책임질 수 있게끔 하는 거야. 그래서 탕감 국가 기준, 예수가 죽어서 못 한 것을 연결시켜야 세계와 하늘땅이 연결되는 거야. 탕감복귀야.
선생님시대는 180가정이에요. 예수님을 대신해서 말이에요. 모세시대는 72가정이에요, 72장로. 야곱시대에는 열두 지파예요. 그래서 열두 지파하고 72장로가 합해서 84명이 예수를 모시면 예수가 죽지 않아요. 그래서 한 달에 한 명씩 7년 동안 전도하면 84명이에요. 7년 동안에 그걸 했으면 안 죽어요. 내가 미국에 가서 한 놀음이 그거예요. 매달 한 사람씩 전도하라는 거예요, 1일 1인 전도. 잘못하면 선조 72대가 걸린다는 것이 그거예요. 종족이 걸려 버려요. 모세와 같이 말이에요.
야곱은 열두 형제지요? 착지한 거예요. 모세는 72장로예요. 예수는 120문도, 120가정이에요. 그래야 예수시대에 12지파 배수를 중심삼고 소생·장성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중심인 로마에 확대되어 가지고 세계 120국가를 거느리는 거예요.
우리 축복가정도 그래요. 3가정에서 시작해서 12가정씩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이에요. 120가정은 예수시대와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에는 430가정, 민족을 해방해 주어야 돼요. 민족 국가를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777가정이지요? 세계적 축복가정이 777가정이에요. 그 다음에는 1800가정이에요. 1800가정이 몇 번째예요?「일곱 번째입니다.」그 다음에는?「6000가정 여덟 번째입니다.」그 다음에는?「6500가정이 아홉 번째입니다.」그 다음에는?「3만가정이 열 번째입니다.」3만가정은 귀일수예요. 3만가정부터 세계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전부 사탄을 방어하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36만쌍, 360만쌍,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까지 나왔어요.
자, 그러면 선생님이 여기에 더 있어야 되겠어요, 남미로 가야 할 길이 바쁜데 가야 되겠어요? 칠일절은 자기들이 지금까지 마음대로 지켰지요? 칠일절에 대한 해설이 있어?「예, 칠일절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축복영원선포식 말씀이 있습니다.」그것을 찾아와요.「예. 금방 찾아오겠습니다.」
어때요? 칠일절을 선생님이 지내고 가면 좋겠어요, 안 지내고 가면 좋겠어요?「칠일절 행사를 하시고 가면 좋겠습니다.」보기 싫은 임자네들 얼굴을 더 보라구요? 군대 나가는 자식을 보고 싶으면 어떻게 돼요? 집에서 쫓아내야 돼요. 군대 출정 명령이에요. 출동이 아니고 출정이에요. 출정이라고 그러지요?「예.」
출정 명령을 했으니 그 얼굴 봐야, 오늘 보고 내일 보고 자꾸 보게되면 점점점점 사정을 봐 줘야 된다는 거예요. 눈감고 안 보는 게 빠르다 이거예요. 무자비하게 쫓아내서 이 일을 하게 하는 거예요. 체면 불구하고 사정 불구하고, 그 다음에는?「염치 불구하고….」그 다음에는? 5불구예요. 망신 불구하고 해야 돼요. 망신 불구하고 하는 거예요. 뜻 때문에 망신당하는 것이 무슨 망신이에요? 하나님은 망신살이 뻗쳐서 지금까지 살고 있는데 말이에요.
곽정환이, 칠일절이 무슨 절이야? 나 다 잊어버렸다, 얘기해 봐라. 「하나님축복영원선포식입니다.」그게 뭐야?「탕감노정을 모두 마치시고 참부모님께서는 축복 영원의 기반을 승리하셨다는 것입니다.」있어?「간단하게만 나와 있습니다. 기도하고 축도, 뜻에 대해서는 네 줄밖에 안 나왔습니다.」칠일절에 한 말씀이 상당히 길다구요. 한 시간 이상 걸려야 될 거예요. 앞으로 기념할 날이 너무 많기 때문에 내가 고달파요.
그거 가져왔나, 칠일절?「예.」누가 읽을 거야? 원주 있나?「나갔습니다.」유정옥, 읽으라구.「예.」잘 들어 봐요. 몇 페이지나 되나?「50페이지 됩니다.」그렇지. 그게 많아요. 그걸 읽어야 돼요. 자, 그거 읽어 봐. (‘칠일절’에 대한 말씀 훈독)
이제는 밥을 먹자구요. 선생님이 칠일절을 지내고 가야 되겠어요, 빨리 가야 되겠어요?「지내고 가셔야 되겠습니다.」왜 지내고 가요? 어째서? 칠일절은 자기들끼리 언제나 지냈잖아요?「새 천년의 칠일절이기 때문에 아버님이 주관하시면 좋겠습니다.」말은 잘 한다! (웃음) 말 잘 하는 것보다 일을 잘해야 될 텐데 말이에요.
새 천년에는 칠일절이 필요 없는 거예요, 사실은. 천국이 있는데 칠일절을 기념하겠어요? 한 시간 걸렸구만. 밥 먹고는 이것을 읽자구요. ≪영계에서 온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 영계에 간 성 어거스틴이 참회록을 쓴 모양이에요.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5’, 이 사람의 사실인데 왜 이렇게 했어?「이번에는 전화로만 연락을 받았습니다만, 다른 때와 달리 흥진님과 이상헌 선생님이 계속 입회를 하시면서 그 사람으로 하여금 문답을 시키셨답니다. (곽정환 회장)」그래. 성 어거스틴은 천주교 대표로구만.「그렇습니다.」여기에 또 바울이 써야 된다구요. 이것을 낭독하고 돌아가는 거예요.
어거스틴이 영계에서 자기하고 만나 가지고 축복받고 난 후에 자기가 느낀 모든 내용을 새로이 참회록과 같이…. 참회록이 아니라 참회노정을 걸어야지. 60페이지. 이거 밥 먹고 읽자구. (경배)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