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몇 명이예요? 「2백 명 가까이 됩니다」 참 좋은 날이죠? 「예」 여기 뉴욕주말고 딴 지방에서 온 사람들 손들어 보자구요. 얼마 안 왔구만요. 자, 좋다구요. 이 통일교회 들어와서 10년 이상 된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5년 미만 된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러면 안 받은 사람들 손들어 봐요. 이 사람들, 축복 안 받은 사람들이 적다는 사실은 전도를 안 했다는 증거다 이거예요, 전부 다.
미국은 그렇지 않지만 말이예요, 동양 사상으로 보게 되면 집안이 잘되려면 그 손들이, 그 후손들이 많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잘나고 훌륭한 사람들이 많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집안만 잘될 뿐 아니라 그 동네가 잘되는 것이고, 그 동네가 속한 군이 있으면 군, 도면 도가 잘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라가 잘된다고 보는 거지요.
자, 통일교회는 영적 자녀라는 말을 하고 있지요, 영적 자녀라는 말을? 그런 말은 사전에 없다구요. 아마 영어 사전에 없을 거라구요. 그 영적 자녀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이거예요. 우리 사람들, 현재의 타락한 세계의 사람이 하나님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는 조상이 둘이 된다구요. 타락한 세계에서 찾아 준 조상, 그다음에는 자기의 직계 조상, 이렇게 두 조상이 됩니다.
지금까지 조상은 타락한 조상밖에 없었어요. 영적이 아니예요. 지금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타락했다는 거예요. 조상이라도 그건 하나님이 공인할 수 있는 조상이 못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기독교를 보게 되면 영적 구원을 말하는 거예요. 기독교시대는 영적 구원시대고 재림시대는 육적 구원시대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조상인데, 영적 조상과 실체 조상을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육적 자녀라는 것은 세상 사람 가운데서 찾는 게 아니예요. 내가 직접 낳은 자손이예요.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육적 자녀를 가져야 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 옛날 유대교 시대를 두고 보면, 메시아가 올 때, 예수님이 오기 전 메시아를 바라던 유대인들에게 있어서는 유대인들을 중심삼은 유대교, 즉 유대교와 유대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연결된 것이 오시는 주님 앞에 영적 자녀 입장에 서고, 그다음에 자기 직계의 아들이 서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러면 더 올라가서 아담시대는 어땠느냐, 아담시대는? 타락하지 않았으면 영육이 하나된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세계라는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이 영적 존재예요, 실체적 존재예요? 「영적 존재요」 오늘날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누구의 아들딸이 됐느냐 하면, 영적 존재인 천사장의 자손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것을 우리 통일교회 말로는 '가인 족속이다, 사탄편이다'라고 말하고, 하늘편의 입장에 있는 것은 '아벨 족속이다'라고 말하는 거예요. 아담 족속은 아니예요. 아담을 중심삼고 앞으로의 본연의 직계 자녀의 계대를 하기 위한 아벨 족속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러면 지금 이 시대에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어떻게 되느냐? 기독교와 모든 종교는 아벨적 권이예요. 아담 족속의 대를 이어받을 수 있는 후계자로 보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 세상 사람은 뭐냐 하면, 가인권, 사탄세계의 존재로 보는 것입니다. 아담 족속의 대를 이어받을 아벨 족속이 종교계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벨 족속은 뭐냐? 또 가인 족속은 뭐냐? 가인 족속은 하나님을 배반한 족속이고 아벨 족속은 하나님을 환영한 족속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앞으로의 축복받을 족속이 있어야 돼요. 이 3대 족속이 지상에서 통일교회 시대를 맞이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받고 난 족속까지 합하여 3대 족속이예요.
그게 뭐냐 하면, 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는 뭐냐 하면 타락한 천사장, 사탄권 내의 아들딸. 그다음에는 사탄을 반대하고 하늘편을 지지하는 천사장권 패. 그것이 아벨형이예요, 아벨형. 이것을 지나 가지고 지금 때는 뭐냐? 축복받은 패, 축복받고 난 패가 아담 족속으로 들어가는 시대입니다. 이렇게 3시대가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지금 시대가 끝날이니만큼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비교해 보면, 공산세계는 타락한 천사장 족속이요, 민주세계는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 아벨 족속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싸웁니다. 싸우는데, 누가 이겨야 되느냐 하면 타락한 천사장권, 사탄편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아벨 천사장권이 이겨야 된다는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이 공산세계를 능가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할 텐데, 지금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만큼, 민주세계가 책임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는 공산세계, 사탄 앞에 끌려가게 되어 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계적인 종교계에 비상사태가 벌어졌다 이거예요. 지금 때가 이머전시 에이지(emergency age:비상시대)라는 거예요. 종교적 비상시대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방으로 무슨 종교든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사탄 앞에 다 깨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지금 통일교회는 아담 족속인데, 지상에 섭리해 세웠던 모든 아벨권을 전부 다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사탄권이 됐으니, 통일교회는 1차 세계대전 이후에 최대의 광야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기 전에 뭘해야 되느냐? 될 수 있으면 택한 사람을 빼내는 거예요. 광야에 나오기 전에 택한 사람을 빼 가지고 이제 새로운 가나안 복지를 향해 가야 할 그 과정에 들어선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가나안이 어디냐? 가나안이 이 지구성이예요, 지구성. 옛날의 이스라엘 민족 시대는 민족적 시대요, 국가적 시대예요. 민족적 시대에 있어서 국가를 향해서 나아가는 때이고, 지금 때는 국가 시대를 지나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때이기 때문에 어디가 가나안이냐 하면 이 지구성이예요, 지구성.
그러면 왜 2차 대전이 특별하냐? 2차 대전 이후는 종교를 대표한 기독교가 전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유일한 찬스였다는 거예요. 2차 대전 이후가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광야에 나온 통일교회에는 굶주림에 먹을 것 걱정, 입을 것 걱정, 생활의 어려움, 아들딸 교육 걱정 등 모든 어려움이 세계적으로 몰아친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의 때는 개인 상대할 때가 아니고 국가를 대해 가지고 싸울 때입니다. 그래서 국가를 규합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하는 사명이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한국정부하고 일본정부하고 미국정부하고 독일정부, 이렇게 정부를 상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대통령보다도, 일본 대통령보다도 미국 대통령보다도, 어느 대통령보다도 레버런 문이 낫다고 할 수 있는 세계의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 겁니다.
애급과 같은 지금 이 세계 가운데서 통일교회를 40년간에 전부 다 몰아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가운데는 세계의 어느 나라 사람이나, 어느 민족이나 다 들어왔다,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20년 간에 기독교가 사탄편 대해 하지 못한 책임을 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세계 사람들이, 민족적으로도 레버런 문을 전부 다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때려 죽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때려 죽이려고 하고, 가정적으로 때려 죽이려고 하고, 종족적으로 때려 죽이려고 하고, 나라 자체가 잡아 죽이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옥살이와 법정 투쟁을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이 길을 출발하기 위해서 일본정부하고도 투쟁한 거라구요, 감옥살이를 하면서. 공산당하고도 싸우고…. 그래서 일본이 원수예요. 그리고, 일본정부와 공산당, 하늘편의 원수 나라와 싸워서 이긴 편이 미국인데, 이 미국이 나를 환영해야 할 텐데 반대하고 있다 이거예요. 알아듣겠어요? 「예」 선생님의 원수와 미국의 원수가 같다는 거예요.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내가 일본을 반대하고…. 일본도 공산당이 원수라구요. 같은 입장에 있으니 같이 해야 할 텐데 반대하니 이게 문제다 이거예요. 그럼으로써 완전히 사탄편으로 돌아간 거라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뭘해야 되느냐? 지금까지 6천 년 역사의 모든 실패를 책임져야 되고, 기독교를 중심한 종교계, 아벨권 전체가 실패한 것을 우리 자체들이 완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족속들, 축복받은 사람들이 할 수 없이 핍박받아야 됩니다.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자 여러분들, 축복받은 것은 무슨 족속이라구요? 「아담 족속요」 지금까지 미국과 자유세계 전체의 종교 문화권, 기독교 문화권은 무슨 족속이라구요? 「아벨 족속요」 아벨 족속. 아벨 족속이 뭐라구요? 하나님편 천사장 족속입니다. 알겠어요? 타락한 천사장은 하나님편을 대항해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아벨 족속은 하나님편을 환영해야 된다구요. 아벨이 그렇다구요.
그러면 아벨하고 천사장은 핏줄이 어떻게 돼 있느냐? 이것은 참부모의 핏줄이 아니예요. 핏줄이 다르다는 거예요. 핏줄이 다르다 이거예요. 가인하고 아벨은 근본이 같지만 이때에 있어서의 아담 족속과는 핏줄이 다르다 이거예요. 그 아벨 족속은 핏줄이 다르다구요. 참부모의 핏줄이 아니예요. 참부모의 혈통이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이것은 하늘나라의 본연의 원리적 기준에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이상적인 인간 완성의 기준을 통과하지 못했기 때문에 천국에 못 간다 이거예요. 천국 갈 수 없어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뭘해야 하느냐 하면 접을 붙여야 됩니다, 접. 무슨 접을 붙이느냐 하면 혈통을 접붙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혈통을 접붙여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혈통을 접붙이려니까 참부모의 혈통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말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는 참남자 참여자를 말합니다. 그것이 나와 가지고 거기서 가지를, 이것을 접붙여 가지고 한 나무가 되는 거예요, 한 나무. 그래서 아담 족속이 생겨나는 거예요. 축복은 아담 족속을 재창조하여 혈통적 기반을 확대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축복받지 못하면 본연의 천국에 갈 수 없다는 논리가 여기서 정확히 나온다구요.
오늘 여러분들 왔으니까 얘기를 좀 터놓고 하자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디서 살고 있느냐? 여러분들이 사는 곳이 어디냐?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심각하다구요. 자, 여러분들 생각에 여러분은 어디를 근거로 하고 사느냐? 여러분들은 영어를 하니까 미국 국민으로서의 통일교인이라 생각하지요? 「세계 국민으로서…」 세계 국민도 마찬가지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어때요? 가인 세계에서 살고 있어요, 아벨 세계에서 살고 있어요? 아담 아들딸의 본연의 세계에서 살고 있어요? 본연의 아담 세계에는 사탄이 없어요. 가인 아벨이 없다구요. 그게 원리관입니다. 다들 그런 곳에서 살고 있어요? 「아니요」 그렇다구요. 혼란된 와중에서 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자, 내 하나 물어 보겠다구요. 여러분은 여자예요, 남자예요? 난 모르겠다구요. (웃음) 내가 물어 보잖아요? (웃음) 여러분들 사전에 이런 말 있다구요. 우먼(woman)이예요, 워멘이예요? 이게 오(o)인데 위먼이라고 해요, 어떻게 해요? 더불유오(wo)지요? 요거(woman에서man) 없으면 말이예요, 요게(wo) 뭐예요? '우' 하면 뭐가 되나요? 영어로 뭐라고 그래요? '우' 하는 말이 뭐예요? 사랑을 받고 싶다는 뜻이 있잖아요, 사랑을 받고 싶다는 뜻? 사실이예요? 「예」
여러분들은 우먼이예요, 위먼이예요? 「우먼」 그러므로 영어 발음 우먼을 나는 환영한다 이거예요. (웃으심) 발음하면 우먼, 위먼 이렇게 발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것이 여자라는 동물이다 이거예요. (웃음) 뭐 애니멀(animal;동물)이라고 해도 좋다구요. 사랑받으면 됐지요, 뭐.
그 사랑을 받는 데는 무슨 사랑을 받느냐? 동물은 1년 사랑, 일시 사랑을 받지만 사람은 영원한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거예요. 영원한 참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것이 우먼입니다. 나쁘지 않지요? 기분 나쁘지 않지요, 뭐. (웃음) 동물은 동물이지요, 뭐. 고등이라는, 스페셜(special;특별한)이라는 말이 들어가지만 애니멀은 애니멀이지요. 애니멀인데 서서 다니는 애니멀입니다. 요게 달라요. 서서 다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무슨 애니멀이라구요? 「서서 다니는 동물요」 버티컬 스탠딩 애니멀(vertical standing animal;종으로 서서 다니는 동물). (웃음) 그러니까 여자가 나쁘지 않다구요. '여자, 우먼' 하게 되면 사랑받고 싶어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거 좋다구요.
그래, 누구의 사랑을 받겠느냐 이거예요. 누구 사랑을 받겠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하나님 사랑이요」 여러분들, 아담 해와가 났을 때 하나님을 봤겠어요? 아담 해와가 아들딸로 태어났을 때 하나님을 봤겠어요? 앵앵 하면서 하나님 봤겠어요? 「노」 (웃음) 누구 사랑을 받아요, 누구의 사랑? 「부모님 사랑요」 부모님인데 어떤 종류의 부모님이예요? 「참부모님요」 그런데 지금까지 참부모가 있었어요? 「아니요」 없었다구요. 지금까지 없었다구요. 참부모라는 말은 레버런 문이 발견한 말이예요. 처음에는 없었다구요. 그 귀한 이름을 내가 발견한 거예요. (웃음. 박수) 사실이예요.
간단한 말이지요? 그거 닥터 더스트가 박사 되려고 그런 것 열 개도 연구했을 텐데…. 그것은 간단하고도 묘한데, 그거 알았댔자 설명할 방법이 없는 거예요. (웃으심) 그건 알았댔자 곤란하다는 거예요, 설명할 수 없으니까.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설명한다 이거예요. 설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타락한 세계의 사람들이 참자녀가 어떻게 되느냐? 참부모를 통해서 그 나무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접을 붙여야 참자녀가 될 수 있다 이거라구요. 설명이 근사하다구요. 근사한 거와 더불어 진리예요, 진리. 여러분 핏줄이 누구의 핏줄이예요? 타락한 천사장 것이지요? 「노」 뭐가 '노'예요? 뭐가 '노'냐구요? 그럼 어떻게 돼서 아담의 핏줄이 될 수 있어요? 「아버님 말씀으로요」 아버님 말씀으로? 말이 진리가 아니예요. 단어는, 말은 진리를 설명할 뿐이예요. 「성주식을 통해서요」 (웃음) 그래, 그래서 그런 식이 필요한 거예요.
왜 그런 식이 필요하냐? 성주식이라는 것은 핏줄을 전환하는 핏줄 전환식이예요. 그래 가지고 3년 동안 여러분은 어디로 가느냐 하면 나가서 전도하는 거예요. 전도하면서, 3년 동안 누가 들이 차더라도, 바람이 불고 살을 뜯어 가더라도 다 참부모의 가지로서 남아 있어야 됩니다, 3년 동안. 그때는 내가 부모님의 가지예요. 나를 꺾어 심으면 참부모님의 가지로서 자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아담 족속에서 아벨 족속, 사탄 족속으로 떨어질 수 있겠느냐? 그것은 죽어도 못 할 일입니다. 그래서 사랑문제를 중요시하는 거예요. 이제 다시 타락할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하면 자기들이 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부모님이 개재하지 않고는 살 길이 없다는 거예요. 특별 조치라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아담 족속으로요」 뭐라구요? 「아담 족속」 뭐라구요? 「아담 족속」 아담 족속인데, 어디로 갈 거예요? 아담 족속은 아담 문화를 따라서 아담 나라에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말이 문화를 상징하는데 말이예요, 말을 아담 말을 하나요? 아담 말을 여러분들이 해요? 「노」 '노' 하는 게 무슨 아담 족속이예요? 아담 족속이라면 아담의 말을 해야지요. 아담 족속에 와 가지고 아벨 족속의 말을 하고 가인의 말을 해서 되겠느냐 말이예요.
영계에 가면 하나님이 쓰는 말을 천사장이나 누구나 전부 다 하게 돼 있는데, 이게 뭐예요? 통역이 뭘 필요해요, 통역이? 아담 족속이면 무슨 통역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잡혀 간 것을 찾아온 아들딸이 아니면 말이예요, 어디에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주워 오거나 남이 낳은 아들딸을 데려다가 다시 만든 거예요. 그런 사람들임에 틀림없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래서 스페셜(special;특별한) 가인인데, 이게 스페셜이라면 말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스페셜이면 좋겠는데 사랑을 중심삼고는 우─. (웃음) 여러분 '네 엄마 아버지가 더 가까와, 참부모가 더 가까와?' 할 때 어때요? 「참부모가 더 가깝습니다」 그 말을 믿어도 돼요? 「예스」 믿을 수 없어요. 「믿어 주십시오」 믿을 수 없어! 「믿어 주십시오」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말뿐이니 문제라구요.
자, 선생님의 손은 노랗고, 여러분들 손은 하얀데 말이예요, 닮았어요? 선생님은 갈색 눈이고 여러분들은 푸른 눈인데, 닮았어요? 「아니요」 (웃음) 그러니까 이것은 절대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거예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거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게 누구만이 가능하냐? 하나님만이 가능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특권을 준 사람만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그 특권을 가진 사람의 이름이 뭐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참아버지다 이거예요. 제일 좋은 이름이 참아버지, 참어머니다 이거예요.
하나님께서 인간세계 앞에 줄 수 있는 선물이 있다면, 그 최고의 선물이 무엇이겠느냐? 여러분이 인류의 조상이 되고 참어머니 참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 이상 없다구요. 일개 장관이나 대통령도 다 못 따라갑니다. 그것이 하나님으로서 인간에게 주실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예요.
참부모가 되면 참자녀가 나오고, 참가정이 나오고, 참종족이 나오고, 참나라, 참세계가 여기서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이름이 뭐라구요? 「참부모요」 참부모라는 이름이, 참부모라는 용어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러면 참부모가 이 땅 위의 인간들 앞에 뭘하려고 찾아오는 거예요? 인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왔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여러분들을 참부모로, 작은 참부모를 만드는 놀음입니다. 여러분들, 그게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유대교가 4천 년을 기다린 것은 참부모, 참아버지가 될 수 있는 남자, 총각을 기다린 것입니다. 또 예수가 왔다 간 후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기다린 것이 뭐냐? 참아버지 될 사람이 총각으로 다시 오기를 기다린 거예요. 예수는 참아버지가 못되고 참독신자가 되는 거예요. (웃음) 독신자가 참부모가 될 수 있어요? 없다구요. 그게 메시아예요.
그러면 독신자로 와 가지고 뭘하는 거예요? 참독신자는 참처녀가 필요합니다, 참처녀. 그래서 뭘할 것이냐? 참처녀를 찾아서 뭘할 것이냐? 그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참하나님이 되고 그들이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참하나님이 못 되었습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딱 원리적이예요? 어때요? 「맞는 말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아까 말했지만, 어디서 살며 어디로 갈 거예요? 아담 가정을 통해서, 아담 종족을 통해서, 아담 국가를 통해서, 아담 세계를 통해서, 아담 우주를 통해서, 아담 영계를 통해서 본연의 아담 하나님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어디로 간다구요? 미국에서 살지요, 미국에서? 「싫습니다」 어디 갈 데 있어요? 아담 족속, 아담 국가, 아담 세계가 있어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밖에 없는데. 거기서 우리는 쫓겨났다구요. 그러니까 죽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는 단결해 가지고 아담 국가를 만들고 아담 세계를 만들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여러분들의 혈관에는 그런 정의에 불타는 피가 흘러야 됩니다, 아무리 여자일지라도. 그래요? 여러분들이 그래요? 「예」 '예스' 하는 데도 자신이 없어요. 그래요? 「예스」
자, 그 아담 나라를 찾아가는 데는 말이예요, 태평양을 건너고 히말라야산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어때요? 「예스(Yes;가겠습니다)」 젊은 사람은 '예스(큰소리)' 하지만 늙은 사람은 '예스 예트(Yes, yet;예, 그렇지만) (작은 소리)' 합니다. (웃음) 이것을 볼 때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미국이라는 이 사탄세계의 나라에 와서 레버런 문이 물들어야 되겠나요, 레버런 문에게 미국 사람들이 물들어야 되겠나요? 「미국 사람이 물들어야 됩니다」
저기 누군가? 로라! 로라, 어때? 내가 무슨 말을 물었나? (웃음) 내가 미국 물 들어야 되겠나, 미국 물 요만큼도 안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됩니다」 조금만이야, 중간쯤이야, 완전히야? 「완전히요」 (웃음) 그래 로라, 지금까지 생각을 어떻게 했어? 어머니가 여권을 대표해 가지고 아버지한테 절대복종해야 된다고 생각했어?
'어머니가 지금까지 미국 여자를 대표해 가지고 우리의 선두에 섰는데, 때로는 어머니가 주장해 가지고 선생님을 끌고도 가야 할 텐데…' 하는 생각 하지? 어머니가 여자를 대신해서 미국 여자들과 같이 오순도순하거나 곱살곱살하지 않고 말이야. 그렇게 생각하지? (웃음) 사실이지? 난 그렇게 생각해. 너도 그래? 어때, 솔직이 한번 얘기해 봐. 그게 맞아, 틀려?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지. 사탄세계가 지나갈 때까지는 어머니 말 듣는 아버지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원칙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도 그걸 알아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아벨 족속과 가인 족속이 회복될 때까지는 어머니 말을 들으면 망한다는 거예요. 여자는 따라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게 원리관입니다. 레버런 문의 관이 아니라구요.
자, 여러분들 보라구요. 미국 여자들이 자기 주장을 갖고 '그거 원리가 틀렸어'라고 한번 해보라구요. 그럴 수 있어요? 「없습니다」 남자들이 들으면 좋아하겠지요? (웃음) 여자가 타락할 때 타락권을 남겼기 때문에, 타락의 원한이 아직까지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이 다 풀릴 때까지는 여자는 아담을 지배하거나 콘트롤(control;조정)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 미국은 뭐냐 하면, 망조가 들었다구요, 망조가. 로라, 확실히 알았어? 「예」 이게 선생님 말이 아니예요. 원리관이예요, 원리. 이제 닥터 더스트 알겠어? 「예」 내가 맨 처음에 미국에 와서 이런 말 했다가는 쫓겨났을 거라구요, 여자들한테. (웃음) 이제는 다 대가리가 트이고 말이예요. 말을 해도 알아들을 수 있는 때가 됐으니 내가 이런 말도 하지요. 지금 말해 주는 것이 고맙지요, 그때 말 안 해주고? 「예」 지금도 그래요. 여러분들에게 지금 말하고 싶어도 많은 것을 말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다 해주세요」 안 돼요. 그렇다는 거예요. 말을 다 했다가는 말이예요, 지금은 무니를 반대하지만,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패들이 얼마나 많이 생겨나게요?
여자를 믿을 수 있나요, 여자를? 솔직한 말로, 여자가 믿을 수 있는 동물이예요, 반신반의할 동물이예요, 믿지 못할 동물이예요? 세 가지중 어떤 거예요? (웃음) 대답해 보라구요. 믿을 수 있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솔직이 얘기해 보라구요. 오늘 선생님하고 터놓고 한번 얘기하자구요. 선생님에게 말하고 싶은 거 많잖아요? 좋은 기회예요. 뭐든지 다 물어 봐요. 다 대답해 줄께요. 그게 회의 아니예요? (웃음)
자, 그러니까 토론하기 전에 자기 소개를 먼저 해요. 여러분들의 성명을 밝혀야 되는 거예요. 나는 어디서 왔소, 나는 어떠한 사람이요, 남자면, 잘난 남자요, 정직한 남자요, 또는 못난 남자요, 여자면, 똑똑한 여자라든가, 믿을 수 있는 여자라든가, 못 믿을 여자라든가 하는 걸 밝혀야지요. 그걸 밝히려니 여러분들에게 이런 질문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모임에 왔으면 여러분 자신을 밝혀야지요. 나는 무니고, 무엇을 하고 있고…. 여러분들이 그걸 말하지 않으니 내가 묻는 거잖아요? 얼마나 믿을 수 있는 멤버예요? 「절대적으로요」 여기 여자들, 내가 발길로 차고 한번 이러면 (발로 차는 시늉을 하심) 통일교회 뛰쳐 나갈 생각들 다 할 거라구요. (웃음) 그런 생각이 있다면 그것은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아직까지.
자, 그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들을 백 퍼센트 믿을 수 있어요? 왜 믿을 수 없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이미 미국 여자로서의 습관성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교육 받고, 그렇게 훈련된 습성을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자연스러워요, 여러분에게는. 그러나 그것이 우리 신앙과 반대적인 것일 때는 전부가 부자유예요. 부자유를 좋아해요? 그것도 못 벗어나는데 믿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도 벗어나지 못한 사람을 믿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그래도 백 퍼센트예요? 습관성이 얼마나 힘들고 무서운가를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치즈하고 햄버거 먹어야 되잖아요? (웃음) 잘 때는 침대 위에서 자잖아요? 전부 다 온돌방 같은 데서 자 보라구요. 발을 뻗고 뻗고 뻗고 있어야 되는데, 이거 얼마나 힘들어요? 힘들지요? (웃으심, 웃음)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몇 퍼센트 믿어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오늘날 무니들은 말이예요, 하늘을 바라보고 살아야 할 텐데 여러분들은 땅을 바라본다는 거예요. 습관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거 자연적으로 하늘을 바라보게끔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게 쉬워요? 그것을 고치려면 그저 24시간 올려다보자 이거예요. 내려다보면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그래 봤어요? 그런 놀음 해봤어요? 「아니요」
사탄세계는 높은 데 올라가 있지만 하늘세계는 제일 낮은 데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낮은 데 내려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내려갈 수 있어요? 자, 여기 이게 땅이라면 우리는 말이예요, 기초공사를 하려니까 땅을 파고 기초 공사를 해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은 뭐냐? 시멘트고 무엇이고 다 처넣는 거예요, 자갈도 처넣고. 여러분들 그게 좋아요? 「예」 (웃으심)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야 콘크리트로 강한 기초를 만들지요. 강력한 기반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어떻게 할 거예요? 밀어라! 쳐라! 그게 정상이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여기서 바라보고, 배짱이처럼 춤추고 댄스하고 뭐 디스코하고 술 퍼먹고 곤드라져 가지고…. 이게 곤드라져 박혀 있는 걸 가만 둘 수 있나요? 생각해 봐요.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웃으심) 내려오는 데는 거기서 다 짓찧어야 돼요. 동네 거지도 와서 밟고, 그저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다 밟아라, 밟으라는 거예요. 밟는 데도 말이예요, 발 뒤축으로 이렇게 밟는 거예요. 이게 아니예요. 이 뒤축으로 이렇게 밟는 것입니다. (밟는 시늉을 하심. 웃으심) 그거 할 수 있어요? 「예」 로라, 어때? 로라! (웃으심) 그걸 알아야 됩니다.
콘크리트를 누가 해요? 콘크리트를 해야 된다구요. 아무리 나타난 것이 좋다 하더라도 이 콘크리트가 좋지 않으면 안 돼요, 콘크리트가. 저 큰 빌딩보고 찬양할 때 아는 사람은 '야, 저렇게 높이 올라간 걸 볼 때 그 기초가 잘 되었구나. 기초 고맙다' 하는 거예요. 그러고 그걸 바라봐야 그게 진짜 건축을 감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면서 저 밑창에 박힌 벽돌 짜박지한테 '돌아, 너 불쌍하다. 얼마나 압력을 받느냐. 그래도 너는 잘 견딘다. 수고한다' 그래야 돼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봐요? 어때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때요? 여러분들 지금, 난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지금 통일교회에서 하는 일보다도 더 어려운 일을 원해요, 쉬운 일을 원해요? 「더 어려운 일요」 나는 믿을 수 없어요. 말뿐이지요? 「아닙니다」
자, 여러분은 무슨 족속이라구요? 「아담 족속요」 아담 족속인데, 아담 족속을 기르고, 아담 족속 남편을 데리고 자신 있는 여자예요, 아니예요? 「자신 있는 여자입니다」 그래, 어머니 될 자신 있어요? 「예」 그래 무엇을 교육할 거예요? 남편한테 무슨 얘기를 할 거예요? '우리 둘이 재미있게 아들딸 낳고 삽시다' 이래야 되겠어요, '아담 나라를 위해 살고 아담 세계를 위해 살자' 이래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후자요」
여러분들은 어떤 걸 택할래요? 아담 가정을 택할래요, 아담 나라를 택할래요? 어떤 걸 택할래요? 아담 가정, 아담 족속, 아담 세계, 아담 우주, 아담 영계, 아담 하나님, 중 어떤 걸 원해요?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런 단계가 있다면 어떤 걸 택할래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요」 욕심은 많지요? 생각하고 대답하라구요. 어떤 걸 택하겠어요? 「하나님요」 하나님이 뭐 그렇게 쉬운 줄 알아요?
보라구요. 하나님은 세계를 데리고 가야 찾아옵니다. 세계를 데리고 가고 우주를 데려가야 하나님이 찾아옵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님을 어떻게 취할 거예요? 여러분 가정 가지고 취할 수 있어요? 「아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미안해요. 남의 색시들을 데려다가 내가 이런 권고를 하니 미안하다구요. 남의 색시들이지요, 전부 다. 남의 색시, 남의 딸들 데려다가 내가 이런 얘기해서 안 되었지만 말이예요. 「아닙니다」 난 몰라요. 난 여러분들 몰라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소리는 들리지만, 여러분들의 마음이나 믿음은 보이지 않아요. 여러분의 목소리만 들려요. 여러분의 믿음이나 마음은 보이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 눈을 뽑고, 입을 째고, 코를 자르고 하는 이런 일이 천 가지 만 가지 있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거 환영해요? 어때요? (웃음) 그게 사실이예요. 그거 웃을 게 아니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겠나. 사탄이 무슨 짓인들 안 하겠나요, 사탄이가? 무니는 뭐냐? 사탄세계를 망하게 하는 스파이예요. 하늘나라 스파이들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사탄권은 광범위합니다.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구요. 목도 자르고 다 차 넘기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할 때, 여러분들은 견딜 수 있겠어요? 여러분의 코를 하나 자르려고 하면서 '이래도 너 믿겠어?' 하면 '아, 노. 난 안 믿어요, 레버런 문' 하고 대번에 대답할 거예요. 코를 베려고 하면서 '코를 베일래, 레버런 문 버릴래?' 하면 코를 안 베고 도망가지요. 「노」 자, 지금은 '노' 하지만, '아, 조금 생각해 보고 내가 답변할께 시간 조금 주소' 그럴 거예요. 「아닙니다」 (웃으심)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도 이 길 출발할 때, 이것을 전부 알고 나서 '하나님이 믿을 수 없는 나입니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여러분들이 '날 백 퍼센트 믿어 달라'고 하는 걸 볼 때 미국 여자의 배짱 안 가지고는 못 그럴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 말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데 이 말을 듣고도 '백 퍼센트 믿어 주소' 그럴 자신 있어요? 「예」
보라구요. 내가 이 길을 나오면서 여자들한테 얼마나 속고, 얼마나 여자들한테 당한 줄 알아요? 나쁜 소문은 누가 냈느냐 하면, 남자가 낸 것이 아니라 여자들이 다 냈습니다. 그래도 한국 여자들은 참 말도 없고 지독한 데가 있다구요, 특히, 한국 여자들은. 한국 여자들도 그런데 미국 여자야 그거 뭐…. 비교도 안 되는데 말이예요. 한국 여자들은 지독하다구요. 그런 여자들도 별의별 짓 다하는데, 여러분 미국 여자들을 믿을 수 있어요? 어때요?
보라구요. 역사를 살펴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충신을 죽인다든가 그 나라를 망하게 하든가 하는 어려운 일, 나쁜 일은 전부 다 누구를 통해서 하느냐 하면 여자를 통해서 하는 거예요, 여자를. 자기 맘에 안 들게 되면 거짓말을 해서 그 사람을 얼마든지 죽일 수 있는 거예요. 매장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가 죄를 더 많이 지었겠나요, 여자가 죄를 더 많이 지었겠나요? 「여자요」 남자야 멋진 놀음 했지요. 나라를 점령하든가 말이예요….
자, 여러분 집안에서 말이예요. 여자가 잘못하면 그 집안을 망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오면서 제일 무서워한 것이 뭐냐? '아, 미국 여자들을 어떻게 다스리느냐?' 이거예요. 내가 세상에서 여자를 무서워하지 않는 남자인데 미국에 와서는 내가 미국 여자들을 무서워한다구요. 그래서 미국에 와서는 내가 원해서 악수 해 본 여자가 없습니다. 온 지 10년이 됐지만 말이예요. 그래, 식구들이 와도 여자들이 오게 되면 이렇게 보지요. (잠시 녹음이 끊김)
그래 가지고 한국 같은 데 가 가지고 '나, 문선생님하고 키스했다' 하게 되면 문선생은 완전히 매장되는 거예요. 신문사 같은 데서 인터뷰할 때 '나 문선생하고 안고 키스했소', '몇 번?' 하면 '뭐 몇 번이예요? 언제든지 했지' 하고 한마디하면 완전히 매장되는 것입니다, 동양, 한국에서는. (웃음) 사진까지 갖고 가서 한국에서 그러면 그건 다 될 대로 됐다고 생각한다구요. 동네에서 완전히 매장된다구요. 선생님을 그렇게까지 방해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지금도 뭐 사진이 있으면 별의별 악선전을 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그렇게까지 생각한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 여러분은 믿을 수 있어요? 「예」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자,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냥 내버려둘 거예요, 믿게 만들 거예요? 「믿게 할 겁니다」 하늘이 남자보다 여자를 더 믿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여자보다 남자를 더 믿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보스(Both;둘 다요)」 보스는 보스지만 누가 조금 더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남자요」 그렇지만 가정을 책임지는 데 있어서는 남자가 해야 하겠어요, 여자가 해야 하겠어요? 「여자가요」
그럼,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무엇을 단위로 해요? 유니트(unit;단위)가 뭐예요? 패밀리 시스템(family system;가정 제도)이예요? 어떤 거예요? 어떤 것이 단위예요? 「패밀리」 패밀리예요, 패밀리. 패밀리는 뭐냐 하면 심정을 중심삼고 묶어진 거예요. 심정문제를 두고 볼 때는 남자보다도 여자가 센터에 더 가깝다 이거예요. 여자들을 가정에 가 가지고 변치 않는 사랑의 주체가 되도록 만들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선생님이 그렇게 말하는 것이 가정을 중심으로 하는 통일교회 원리의 이상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 여자들을 무시하는 거예요, 여자들을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사랑해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웃음) 그래, 사랑해서 하는 말인데 사랑할 수 없다 이거예요.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진짜 사랑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재훈련을 시켜서, 믿지 못 할 일을 시켜 가지고 내가 믿을 수 있는 이런 여자들을 만들어 보자 그거예요. 그거 어때요? 「그레이트(Great;멋집니다)」 나는 이 그레이트한 것을 좋아해요. 여러분들도 이 그레이트한 걸 좋아해요? 「예」 그게 사실이예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이것들을 한번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눈을 믿기 위해서는 눈을 한번 빼 보자, 빼 보자. 빼도 가만히 있나 보자. 또 코를 믿기 위해서는 코를 이렇게 빼 보자. 잘라 보자. (웃음) 자, 여러분들을 사람 취급하지 않고 동물 취급하면서 선생님이 '하라'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오케이」 뭐 오케이하면서 얼굴이 왜 그래요? '그거 좋아요. 예스 오케이' 해야지 얼굴 표정이 왜 그래요? (웃음) 할 수 없이 걸려들어 '오케이'라고 대답은 하지만, 그 오케이' 하는 것이 참 기묘하다구요. (웃음)
자, 그러면 선생님이 고생시킨다고 할 때, '고생시키는 데는 부처끼리, 우리 색시하고 우리 남편하고 둘이 고생시키는 것은 좋지만 갈라져서 고생시키는 건 나 싫어' 그럴 거예요? 「안 그럽니다」 (웃음) 아, 그렇지 않아요? 그렇지요. 그리고 '미국에서는 고생이라야 하루 세 끼 밥을 먹고, 옷도 잘입고, 자동차 타고 다니고, 비행기 타고 하는 고생이니 그거 왜 못 하겠나' 그렇게 생각하지요?
지난날, 1950년대의 역사적인 시대, 닥터 더스트가 그때 있었으면 도망갔을 것입니다. 1957년도에 통일교회가 처음으로 출발할 때에는 120곳에 전도를 내보내게 되었는데 말이예요, 그때는 가는 차비, 가서 타고 갈 수 있는 차비만 주고 그다음에는 돈을 전부 거두었어요. 옷도 두 벌밖에 안 주고 내쫓았어요. 가서 미싯가루만 먹고 일해라 한 거예요, 40일 동안. 40일 동안 금식도 하는데…. 미국식으로 말하면 밀가루를 풀같이 해서 마시고 일해라 그 말이라구요. 그리고 노동에서부터 하라, 얻어먹는 데서부터 시작해라 한 거예요. 여기 미국에는 그런 데가 없지요. 어때요?
그렇게 가 가지고 그걸 극복하고 나온 거예요. 그래서 자기들 귓속말로 '배가 하도 고파서 개밥을 빼앗아 먹었다'고 하는 거예요. 여기 미국의 개밥과 고양이 밥은 아주 뭐 상관들이 먹고 살 수 있는 요리예요. 그런 일화가 많다구요. 여기 미국에서는 '배가 고프면 뭐 어느 호텔에 들어가도 빵이 얼마든지 있으니 빵을 먹으면 되지' 이렇게 얘기할 거예요. 인간의 최하의 자리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떤 길을 갔느냐 하면, 3년 동안 생일날 금식을 했어요. 테이블? 테이블이 뭐예요? 바닥에 놓고 먹었어요. 그리고 반찬은 김치, 간장, 그다음에 한 가지 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렇게 올라온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입는 것도 전부 다 얻어 입고 말이예요.
요즘에는 뭐 미국에 와서, 이스트 가든에서 잘산다고 야단하고 있지만 이스트 가든, 그것은 통일교회 위신 때문에 산 것이라구요. 뭐 미국 사람이 샀나요? 미국의 자본가들을 전부 다 잡으려면 그래야 됩니다. 내가 그렇게 살지 않으면 그들이 상대를 안 해준다 이거예요. 돈이 많다고 해야 관심을 갖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내가 소문을 낸 것입니다. 이제는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은 한다 하면 무엇이든지 했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알고 있다구요. 모든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이 말이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들, 그동안 선생님을 많이 의심했지요? 「아닙니다」 아니긴 뭐가 아니예요? 과학자대회만 해도 얼마나 투정을 많이 했어요? '우리는 이렇게 고생하고 있는데 그 돈으로 우리를 좀 도와주지 않고…' 하고 말이예요. 요즈음에도 '뭐 카우사니 뭐니 해서 뉴욕에 돈을 몇십만 불을 쓰면서, 아 지방에 있는 본부는 비가 새고 그러는데 그것 좀 고쳐 주지 뭐야?' 그런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도와주기를 바래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도와주기를 바래요? 「선생님을 우리가 도와 드리기를 바랍니다」 말뿐이지, 말. 「아닙니다」 자, 그러면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 통일교회에 들어 와 가지고 통일교회의 길을 가는데, 그것이 편리해서 가요, 할 수 없어서 가요? 「편리해서요」
자, 세계 인류가 평화의 세계, 하나로 통일된 세계가 이루어지기를 다 바라고 있는데 그 세계를 이루는 데는 선생님의 이 식 외에는 없다구요. 연구 좀 해봤어요? 「아니요」 레버런 문 자신이 스마트(smart;재치 있는)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길이 있는 걸 알았으면 내가 먼저 갔다구요. 이 길밖에, 이 길밖에 없다구요.
자, 이제 결론짓자구요. 지금 때가 40년…. 지금 때가 어떤 때라구요? 「광야시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을 안 듣다가는 전부 다 광야에서 죽는 거예요. 미국 자유세계가 전부 다 망한다 이거예요. 음란에 망하고, 마약에 망하고, 다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이. 하나님의 말이 지금 통하고 있어요? '하나님, 종교' 하고 말하게 되면 벌써 이건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건 미신이고, 미개한 사람이나 믿지, 요즈음은 뭐 달나라에 인공위성이 왔다갔다하는 시대인데 하나님이 어디 있어?' 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은 광야에 나와 가지고 어쨌느냐 하면, 애급을 나와 기지고 다 절망했었습니다. 나라에 대한 절망, 이스라엘 선민에 대한 절망, 이스라엘의 메시아에 대한 절망 모든 것에 대해 절망했습니다. 될 대로 돼라 이거예요. 자포자기한 상태였습니다. 모세도 굶어서 죽게 되었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 여호수와 갈렙이 그 쓰러진 민족을 수습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겠나 생각해 봤어요? 그러니 거기서 별의별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1세는 다 독수리 밥이 되고 2세가…. 가나안 7족에 대해서 죽음을 각오하고 전진하겠다고 한 사람만이 남아졌다는 거예요.
우리는 이제 가나안 7족과 같은 공산당과 싸워야 돼요. 공산당을 항해서 전진해 나아가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한 거예요. 모스크바를 차고 나아갈 수 있는 신념이 있는 사람, 그런 훈련된 사람이 아니고는 하늘나라를 찾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광야와 같은 이 미국 천지에서 여러분들이 미국을 좋아하다가는 여러분은 전부 다 죽게 되는 거예요. 마약에 죽고 뭐 디스코에 죽고 다 죽어요. 미국에서 풍부한 것은 악마의 제단, 악마의 제물이라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생각해 보라구요. 가나안 복귀를 위한 광야시대 40년 동안 누가 불평을 많이 했겠어요? 남자가 불평했겠어요, 여자가 불평했겠어요? 배고프면 배 고프다고 '하나님 배고픕니다. 뭐, 선민이고 뭐고 배가 고파요. 빵 먹던 애급이 좋습니다' 하고, 남자들에게 '이 병신 같은 것, 거기에서 잘살고 있는데 가만 두지, 왜 데리고 왔어?' 하고 불평을 여자들이 했지요? '애급에 그냥 두었으면 내가 이런 고생을 안 했을 텐데, 저것 봐라. 저 새끼 봐라, 새끼. 저 거지새끼를 봐라. 이 영감 꼴이 뭐야? 이 얼굴이 뭐야, 이게? 그게 뜻이야? 하나님의 사랑이야? 뭐, 가나안 복지야?' 하고 누가 불평을 많이 했겠어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러한 가나안 복지 복귀의 대열에 서 있기 때문에, 이 여자들에게 어떻게 그런 불평을 안 할 수 있게끔 훈련을 시키느냐 하는 것에 우리의 생사문제가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 선생님이 걱정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왜? 어째서? 여러분과 여러분의 후손과 여러분의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여러분의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준비하는 사람은 망하더라도 갈 길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준비 못한 사람은 망하면 그것으로 끝이예요. 끝난다는 거예요. 광야의 60만 대중이 준비해 가지고, '우리는 가나안 땅에 가고 말겠다'는 신념으로 사막에서 준비하고 훈련했더라면 다 독수리 밥이 되었어도 그들은 갔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가나안 복지에 갈 때에 하나님이 지켜 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그럴 위험성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여자들은 다 똑같아요. 그래서 여자들을 훈련시켜야겠다고 선생님은 생각했다구요. 그거 어때요? 「좋아요」
그래서 온두라스, 과테말라, 엘살바도르가 전부 다 전쟁의 소용돌이 가운데 있는데 내가 지금 작전하고 있는 거예요. 24일에 또 가야 돼요. 전부 다 가면 사격을 가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가야 돼요. 그래도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가라! 지금 미국의 국회에서는 '아이구, 그거 우리는 상관없소'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미국 사람이니까 내가 가겠다고 하면 '안 돼요. 가지 마세요, 아버님. 돈이 너무 들어요' 그러지요? 「아닙니다」 왜? 어째서?
세계를 구해야 할 책임이 있고 사탄을 추방해야 할 목적이 있기 때문에 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의 후손들은 지지리 비참하게 됩니다. 내가 지금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역사적인 사건이예요. 역사적 선포라구요. 지금 아담 종족, 아벨 종족, 가인 종족 이 세 종족이 살고 있다는 말은 사실인데, 이것을 사탄세계에서 알게 된다면 얼마나 통일교회를 무서워하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 대해서 지금 암살계획을 하고 다 그러고 있는 줄 여러분 알아요? 그래도 전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여러분들 좋아요? 여자들은 싫어하지요? 「좋아합니다」 내가 잘 알지요. 여자들은 싫어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낙오자가 되지 않고, 배신자가 되지 않고, 충신이 될 수 있고, 열녀가 될 수 있게끔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그래야 여러분들을 모스크바 대회에 데려갈 것입니다. (박수)
내가 1976년 모스크바 대회를 선포했을 때는 공산당도, KGB도 다 '푸' 그랬는데, 요즈음에는 '아이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말한 대로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이거예요. 그동안 몇 년인가요? 7년이 되었구만. 7년 동안 선생님은 그것을 위해 준비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언론인들이 모스크바에 가고, 금년에도 또 가지요? 여러분은 우리 무니가 모스크바에 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이번 축복 때에 축복받은 것을 알아요? 소련의 위성국가에도 우리 무니가 안 들어간 데가 없다구요. 중공도 그렇고…. (박수) 지금 우리는 알고 좋아서 박수하고 있지만 누구도 모른다구요. (웃음)
여러분, 오늘 당장 여러분을 불러서 그러한 특별한 명령을 내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좋습니다, 아버님」 그건 진짜 모가지를 걸어야 돼요. 그런 식구들이 많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들에게 경제력을 지원하기 위해서 제3국이나 아프리카를 통해서, 별의별 루트(route;방법, 길)를 통해서 연락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러한 목적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손해를 보더라도 별의별 사업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식구들 가운데에는 사형당한 식구들도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순교자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선생님은 어떻겠어요? 심각하겠어요, 심각하지 않겠어요? 「심각합니다」 심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한 시간이라도 시간을 단축시켜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7년 동안 법정투쟁으로 허송생활을 했습니다. 3월 23일이 되면 1년만에 출발하는 거라구요. 싸우면서 이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망할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즈도 만들어서 지금까지 방어체제를 구축해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상상할 수도 없는 돈을 쓰고 있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준비한 사람은 살아 남지만 준비 안 한 사람은 망한다 이겁니다. 더더우기나 미국에서 여러분이 축복받고 앞으로 낳을 아기들에 대해서 선생님이 참 걱정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아기를 낳기 전에, 아기를 보는 가운데 아기에게 뜻을 위해 활동한 전통을 교육할 수 있게끔, 좋은 찬스를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들, 엄마 아빠가 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기의 손을 붙들고 눈물을 흘리며 지난날을 회상할 때 여러분의 아기도 그 말을 알아듣고 납득하는 거예요. 그런 사상을 집어넣어 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세계는 떨어져 내려가고 우리는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저 세계는 모든 것이 있지만 우리 세계는 전부 개척해야 됩니다. 달라요. 그게 문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고생스럽겠어요. 필그림 파더즈(Pilgrim Fathers;청교도)가 미국 동부에 이민을 와서 서부를 개척한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인디안과 싸우던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 이거예요. 오늘날 소비에트, 공산당과 대치해서 우리가 싸워야 하는 이 문제를 두고 볼 때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것과 대치해야 돼요. 그것과 대치할 수 있는 개인, 그것과 대치할 수 있는 가정, 그것과 대치할 수 있는 사회, 그것과 대치할 수 있는 국가, 그것과 대치할 수 있는 세계 기반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닉슨을 중심삼고 고위층을 연결시켜서 미국을 돌이키는 운동을 지금까지 해 나온 것입니다. 카터를 들이 때리고 레이건을 지지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오는 거예요.
닉슨을 저렇게 잘라 버리지 않았으면 절대로 월남에서 후퇴 안 한다 이거예요. 그 월남에서와 같은 상황이 5년 이내에 엘살바도르로부터 쿠바를 중심삼아서 과테말라, 온두라스 지역으로 옮겨지는 거예요. 지금 옮겨지고 있습니다. 그때에 닉슨이 내 말만 들었으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늘 아벨과 사탄세계 가인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레이건 행정부가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안 들으니 할 수 없이 내가 남미작전 준비를 먼저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닉슨…. (녹음이 잠시 끊김) 닉슨, 포드, 카터, 레이건 4대예요. 닉슨의 시대가 망하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가 금년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레이건이 40대인가? 다음이 40대인가? 「지금이 40대입니다(통역자)」 지금이 40대인가? 「예」 전부 다 원리적이라구요. 국회에서 상원의원들이 레이건 행정부를 반대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미국은 망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레이건 행정부를 보호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든 거예요. 미국에 자본가도 많고, 별의별 미국 국민도 많지만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은 동양인으로서 욕먹고 있는 레버런 문뿐이예요.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만일 카터가 1984년까지 했다면 공산세계는 완전히 미국을 점령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남미에서부터 북미까지 전부 다 카우사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거예요. 격전을 벌이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격렬한 투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여러분이 모르는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돈하고 사람이 필요합니다, 사람.
미국 여자들은 미국을 사랑해야 됩니다. 미국을 사랑해요? 「예」 여러분들, 마약을 먹고 전부 다 정신병자가 되고 산송장 떼거리가 된 미국 젊은이들을 볼 때 어때요? 옛날, 1975년도에만 하더라도 43가 우리 본부에서 뉴요커 호텔까지 걸어가게 되면, 밤에 걸어가더라도 사창가 여자들이 나타나서 끄는 일이 없었는데 지금 가 보라구요. 네 다섯 사람이 끄는 거예요. 요즘 잘 보겠구만. 가두에서 성기를 팔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어요. 얼마나 이런 일이 많아요? 요즈음에는 호모섹슈얼(homosexul;동성 연애자)이니 레즈비언이니 해 가지고 이게 이게…. 그건 동물도 안 해요, 동물도. 그걸 우리 신문에서 들이 때렸기 때문에 통과가 안 된 거라구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수십 년 전부터 정책적으로, 싸우지 않고 자유세계를 멸망시키려 한 전략에 의해서 이런 풍조가 생겨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걸 알고 가만히 있겠느냐 말이예요. 자, 사막에서 40년 동안 피폐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의 가나안 7족과 싸우기 위한 재훈련을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재훈련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남자가 먼저 들어서야 되겠어요, 여자가 먼저 들어서야 되겠어요? 「여자요」 남자가 먼저 들어서면 여자들은 뒤에서 바가지 긁기 시작하지만, 여자가 먼저 들어서게 되면 바가지를 쓰고 남자들을 끌고 간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이 클레버 (clever;영리한)하고 스마트(Smart:재치있는 )한 레버런 문은 생각에, '아, 원리적으로 봐도 그렇고, 역사적인 사실을 봐서도 여자들을 먼저 내세우는 것이 멋지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미국 여자들 내세우기 전에 동양 여자를 내세우자' 이런 거예요. 여러분은 그 말 들을 때 어땠어요? 미국 여자들은 기분 좋았어요, '아이구 선생님도 정신이 나갔어' 그랬어요? 어땠어요? 어땠어요? '선생님은 왜 미국 여자를 뽑지 않아요?' 하고 참소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환영하는 마음이었어요? 「환영하지 않았습니다」 그건 뭐 내가 미국 여자들이 그런 걸 좋아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렇게 두는 거예요. (웃음)
자, 오늘은 3월 14일이니까 3월이 2주일 지났습니다. 이게 원리적입니다. 1983년의 숫자들을 전부 합하면 21이고 그다음에 3월 1일의 3과1을 합하면 이것이 4수입니다. 아담이 타락한 것은 이 21수하고 4수를 완성 못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두 주가 되었다는 것은 뭐냐 하면, 7년, 7년, 7년의 3단계에서 예수시대, 아벨시대, 아벨권으로 들어갔다는 것을 말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소생, 장성, 완성에서 장성기는 예수시대에 해당합니다, 예수시대. 기독교는 아벨권입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사명을 못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기독교의 사명을 대신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오늘 14일이예요.
「아버님, 100년전 3월 14일은 칼 마르크스가 죽은 날입니다. (통역자)」 어, 그래? 거 참. 「오늘이 꼭 백년이 됩니다. (통역자)」 그 기념일이 되는구만. 100년 전 칼 마르크스가 죽었는데, 여기서는 노동자 농민을 동원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양심적인 여성을 동원하는 운동을 하자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박수) 사실 그렇다구요. 이젠 여자가 이 세계를 해방해야 된다구요. 그건 해와의 책임이기 때문에 여자가 해방해야 돼요. 남자는 천사장 대표라구요. 여자는 타락할 때에 천사장과 아담 둘 사이에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아담이라고 하게 된다면 여러분의 남편은 천사장이예요. 두 세계를 왔다갔다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디서 명령을 받느냐? 여러분의 남편에게서 명령을 받으면 망하지만 선생님의 명령을 받으면 하늘나라에 가게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지 남편 말을 듣다가는 망한다구요. 이게 원리관이예요. 그래, 내 말을 들을래요? 「예스」 남편 말은? 「노」 (웃으심)
가정 일에 있어서는 남편 말을 들어야 돼요. 그러나 가정을 떠난 세계적인 일에 있어서는 남편 말을 듣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사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가나안 복지를 향해 가는 데 있어서 선생님은 모세의 입장과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남편과 아이들과 동반해 가지만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 말을 들어야 했던 것처럼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스라엘 민족에게 있어서 모실 메시아의 대신자는 아담 대신자고 자기 남편은 천사장 대신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누구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아버님 말씀요」 이게 레버런 문이 만들어서 여러분을 부려 먹으려고 꾸민 말이예요, 원리적으로, 자연적으로 그렇게 돼 있어서 하는 말이예요? 「원리적인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여자들이 남성을 해방해야 돼요. 이 세계를 해방해야 된다 이거예요. 주창자가 남자가 되는 것이 아니고, 여자들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반대하면, 아담 반대하면 대번에 즉각적으로 타락권 내의 사탄에게 끌려가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원리적으로 그렇지요? 「예」 그것이 현재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실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오늘 여군을 창설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물어 보는 거예요. 어때요? 「좋아요」 (박수) 무엇 때문에? 「갓(God;하나님을 위해서요)」 갓이 아니예요. 여러분의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갓 자체에게 갓이 필요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필요한 것도 아니예요. 선생님을 필요로 하는 것도 나라와 세계 때문이고, 갓도 그것 때문에 수고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국가와 세계는 뭣이냐? 땅과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즉, 만물과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래, 전국에서 모인 통일교회 여자들이 전부 다 지금 요거예요? 그런 여러분이 세계를 대표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세계를 대표했어요, 미국을 대표했어요? 「세계요」 세계예요, 세계. 미국이 아니라 세계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우리의 짊어진 책임이 얼마나 막중해요?
자, 그러면 이 사람들을 전부 다 세계에 보내서 한 나라씩 책임지도록 해서 세계의 여자들을 동원시키는 게 좋겠어요, 한 곳에 집중하게 하는 것이 좋겠어요? 미국에 보내면 좋겠어요? 세계에 퍼지게 해야 좋겠어요? 미국을 해방하면 세계가 해방되는데, 세계를 찾는 데 있어서 미국을 먼저 해방하는 게 좋아요, 세계를 해방하는 게 좋아요? 「세계요」 세계는 세계인데, 어느 것이 빠르겠느냐는 거예요. 「미국이요」 다른 나라보다도 미국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고생을 하고 있는 거예요. 반대를 받으면서도…. 어떻게 하든지 이 목적을 달성해야 된다 이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달성해야 된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미국 때문에 원통하고 분했던 것을 복수하기 위해서라도 여러분을 내보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을 고생시킴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도 구원받고 이 원수 나라인 미국을 구해 주자 이거예요. 그게 하늘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이 중요한 입장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여자들입니다. 옛날에 타락한 여러분의 조상 해와와 같은 놀음을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고향집에 돌아가서 가만히 쉬는 게 좋아요, 출전하는 게 좋아요? 「출전하는 거요」 '난 책임 못 지겠다구. 난 싫어' 내가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여러분에게 나가라고 명령하기 싫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눈을 감을 테니 그걸 자원하는 사람,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눈을 열라고 그래야지요. 「눈을 여세요!」 땡큐! 여러분 결정했다구요. 여러분은 멋있어요. (웃음) 난 몰라요. 나 안 봤어요. 사실이예요. (웃음) 여러분은 멋진 미국 여자들이예요. (박수) 이제는 누구 불평하는 사람이 있으면 불평하지 못하게 할 거예요. 불평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가서 야단을 쳐야겠다구요. '쌍 간나' 그럴 거라구.
자, 한 시가 되었다구요. 더 이상 얘기할 필요가 없지요. 얘기할 게 참 많다구요. 이다음에 현장에 내가 찾아가서 그때 또 얘기하는 것도 괜찮을 거라구요. 여러분들에게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님)라는 말과 스페셜 레이스(special race;특별한 종족)라는 말을 했는데, 그거 굉장한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에게 처음 얘기했습니다. 귀중한 얘기를 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아담 종족, 가인 종족, 아벨 종족 이 세 종족 중에서 여러분은 아담 종족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제 선생님하고 접붙었어요, 안 붙었어요? 「접붙었습니다」 내가 가는 데는 말이예요, 가지인 여러분은 어디든지 따라가야지 안 따라갈 수 없는 거예요. 그건 자동적인 운명이예요.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자,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홈 처치의 메시아, 홈 처치 씨족적 메시아라는 이름을 전부 다 부여했습니다. 홈 처치를 그만 두라는 것이 아니예요. '잠깐 동안, 몇 개월 동안 내가 사명을 하고, 5개월 동안에 다섯 명 전도하고 돌아오겠다, 10개월 동안에 열 명 전도하고 홈 처치에 돌아오겠다' 해야 돼요. 그런 책임을 하고 돌아오면 되는 거예요. 홈 처치를 왜 또 해야 되느냐 하면, 이제부터는 미국이 옛날과 다르게 레버런 문을 환영할 수 있는 새로운 봄절기와 같은 운세가 찾아왔기 때문입니다. 그걸 내가 아는 거예요.
지금 1983년인데 이제 3년 남았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3월 초하루로부터 3년, 만 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는 전이스라엘 민족, 전미국인이…. 미국인은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예요. 미국은 가인권에서 핵심적 아벨권으로 이민 온 사람들 중심으로 세워진 최후의 기독교문화권인데, 이 선민권 미국의 부락마다 집집마다 찾아가서 '이제 새로운 세계로 갑시다'라고 통고를 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벌받는다 이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참소받는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가서 책망 받는다는 거예요. 벌받는다는 거예요.
성경에도 그렇지요? 백 마리의 양 중에서 한 마리의 양을 잃었으면 아흔 아홉 마리의 양을 남겨 두고 한 마리의 양을 찾는다는 그런 사상의 성경 말씀을 중심삼고 볼 때에, 이스라엘 나라의 한 사람도 남기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전부에게 통고해야 된다는 거예요. 통고해도 안 나오는 건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제사 지낼 때 '자유 주소, 자유 주소'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도 3년 동안 워싱턴 타임즈라든가 모든 것을 동원해서 레이건 행정부와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싸움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모세는 3일 동안 나가서 하나님 앞에 제사를 지내고 조건을 세웠지요? 우리는 3년이예요, 3년. 3년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있는 재산, 모든 사람들을 다 데리고 떠나는 거예요. 자,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전부 다 데리고 갈래요, 그냥 놔 두고 갈래요? 「놔 두고 갑니다」 남편은 어떻게 할래요? 「안 데리고 가요」 (웃음) 아아, 지금 남편이 있는데 말이예요.
옛날에는 여자들이 망할 짓을 했어요, 전부 다. 에덴동산에서도, 광야에서도 여자들이 망치는 짓을 했습니다. 이 시대에는 여자가 망쳐서는 안 되겠으니 선생님이 여자를 먼저 내세우는 거예요. 그것은 지혜로운 작전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멋져요」 그러면 어디로 갈 거예요? 쉽지만 40년 동안 돌아가는 길을 갈 거예요, 직행할 거예요? 「직행하겠습니다」 직행? 「예」 그건 뭐냐 하면 모스크바 공산당 KGB하고도 싸우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공산당을 몰아내고 밀어내 가지고 모스크바에까지 밀고 갈 것이다 이거예요. 수염이 길게 나고 침을 질질 흘리며 냄새나는 히피, 이피들과 공산당과 '이 자식아, 끽' 하며 싸워야 하는 거예요. 자신 있어요? 「예」 여기에 닥터 석이 있구만. 공산당과 싸우고 있는 거예요, 카프가. (박수)
이번에는 뭐 카프니 무슨 펀드레이징 팀이니 오션 처치니 세일로니 할 것 없이 전부 다 한 조직을 만들어서 기동대를 발동해 가지고 공산당을 쳐부수고, 사탄이 망할 짓을 하는 이런 모든 근거를 격파하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그런 관점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80퍼센트 동원하는 것이 좋을까요, 백 퍼센트 동원하는 것이 좋을까요? 「백 퍼센트요」 그러면 통일교회 멤버 가운데에서 여자는 어떻게 해요? 여자들을 80퍼센트 동원할까요, 백 퍼센트 동원할까요? 「백 퍼센트요」 그건 나 몰라요. 여러분들이 결정하는 거예요. 난 모르겠어요. 어떤 거예요? 50퍼센트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거 난 모르겠다구요. 백 퍼센트예요? 「예」 그럼 뭐 나는 사무 다 끝났다구요, 이젠. (웃음) 이건 아주 심각한 말이라구요, 심각한 말. 알겠어요?
자, 그러면 한 가지 또 얘기하자구요. 그러면 아담 레이스(race;종족)는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 전통, 아담 출발기지는 어디냐? 원수의 터전을 중심삼고 그 전통적 기지를 만들지 않고는 새로운 출발이 불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서 원수들을 흡수해서 한패를 만들지 않고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원수를 사랑으로써 소화시키는 기반을 통해서만이 하늘나라의 터전이 확장된다는 것입니다.
자, 원수를 사랑하는 데는 어느 정도로 사랑해야 하느냐? 자기 남편보다도, 아들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고는 사탄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사탄이 말하기를, '난 타락하여 사탄이 되었을망정 하나님 당신은 사랑의 하나님이니 사랑해야 되지 않소? 본래의 천사장을 사랑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요?' 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또 말하기를 '아담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받아야 되기 때문에, 아담이 될 사람도 나, 천사장이 타락했을망정 사랑해야 될 것 아니오? 나를 본연의 입장에서 사랑했다는 조건을 안 세워 가지고는 절대 하나님의 뜻을 계승 못 받소' 딱 물고늘어지는 거예요. 본연의 사랑을 하지 않으면 못 돌아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본연의 사랑 앞에는 굴복한다는 거예요. 사탄이 '본연의 사랑 앞에는 나는 굴복이오'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은 그러한 약조, 그러한 원리원칙적인 조건을 중심삼고 대항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성경을 보게 되면,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다구요.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입장에 서서 하나님이 천사장을 사랑한 거와 같은 사랑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계승자로 온 아담은 하나님 대신 사랑하지 않고는 본연의 아담 완성 자리를 이어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원칙에 의해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로라! 내가 말한 것 한번 설명해 봐. 얘기해 봐. *모르는구만. 그걸 말할 수 없다는 것은 네가 그걸 모른다는 것이고, 또한 내 말을 안 들었다는 것이구만. 그건 매우 중요하다구. 너는 하나님과 사탄의 이러한 비밀을 알아? 누구도 이런 건 몰랐다구.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요? 「예, 아버님」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본연의 사랑을 들고 나오게 될 때에는…. 거기에 대한 얘기를 좀 해봅시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과 해와, 여기에서 가인, 아벨이 나왔습니다. 여기서부터 인류가 퍼져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가인 세계와 아벨 세계, 두 세계가 시작된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아담 세계, 해와 세계, 가인 세계, 아벨 세계, 이것은 씨입니다, 씨. 역사를 통해서 이와 같은 것이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그것이 끝날에 가서는 거두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두 쪽으로 가르면 이쪽에는 하늘편에 선 아담 해와와 아벨이 있고, 또 이 세계에는 사탄편의 아담 해와 가인이 있다 이거예요. 이런 권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는 하늘편의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 또 사탄편에도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가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와 같이 심어진 것이 세계적으로 대립되어 부딪칠 때가 되면 끝날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원리원칙적으로 이렇게 갈라진 것이 열매 맺히는 때라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2차대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이 중요한 것입니다. 자, 하늘편은 무엇이냐 하면 영국, 미국, 불란서이고, 사탄편은 독일, 일본, 이탈리아입니다. 여기에서 말이예요, 미국은 영국의 아들입니다. 이게 장성하게 되어 재림주와 같은 아담의 아들이 되기 위해서는 아들인 미국이 영국을 지배해서 싸울 수 있는 때가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2차대전이라는 것입니다.
중심이 영국이 아니라는 거예요. 어머니는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은 원래 영국과 독일의 전쟁이예요. 사탄편 아담하고 하늘편 해와하고 싸우는 거예요. 거기에 가담한 것입니다. 원래 2차대전은 하늘편 해와인 영국과 사탄편 아담인 독일이 싸운 것입니다. 그것이 구라파 전쟁입니다. 거기에서부터 2차대전이 발단된 것입니다.
그래서 영국은 불란서를 끌어내어 한 블럭이 돼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일본…. 전쟁을 누가 먼저 했느냐 하면 일본입니다. 독일보다도 일본이 먼저 했다구요, 대동아 전쟁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독일과 연결된 것은 독일이 일본을 끌어들인 것이 아니라, 일본이 독일을 끌어들인 것입니다. 서로가 필요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구라파에서는 독일이 주동자였고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주동자였습니다. 알겠어요? 문화권으로 볼 때에 영국은 기독교문화를 상징했기 때문에 하늘편이고, 독일은 영국을 지배하려고 구라파전쟁을 일으켰기 때문에 사탄편 남자라고 보는 것입니다. 결국은 일본하고 합해 가지고 나중에는 지게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두 블럭이 대전한 것이 2차대전인 것입니다.
자, 이 2차대전 때에 누가 나타났느냐? 우리 통일교회가 나타난 것입니다. 재림시대가 되어서 통일교회가 나타난다 이거예요. 그래서 독립하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영미를 중심삼은 기독교 문화권에 추파를 던지는 것입니다. 누가 추파를 던지느냐? 여자가 아니예요, 남자입니다. 남자가 던지는 것입니다. 그때 환영해야 되는 거예요. 환영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랬으면 누가 해와국이 되느냐 하면, 이 해와국이 영국이 되고 천사장국이 미국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하늘편에 속하는 미국·영국·프랑스, 아담·해와·천사장권이 대번에 찾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오시는 주님을 맞이했으면 하나로 대번에 조직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연장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적으로 한국이 아담 국가로 된다 이거예요, 이게 없어졌으니까. 그다음에는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되고, 미국이 천사장 국가가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데 이들도 전부 다 이 권내에 들어갔기 때문에 우리를 반대한다 이거예요. 전부 통일교회를 반대한다 이거예요. 여기서도 반대하고, 여기서도 반대하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서 기반을 닦지 못했기 때문에 재확대해서 이걸 대신 만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영국 대신에 일본이 들어가고, 미국 대신에 한국이 들어가고, 불란서 대신에 미국이 들어가서 재편성되는 거예요. 미국은 기독교 국가로서 하늘편 천사장권이기 때문에 안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재편성해서 기반을 닦는 데 있어서 한국의 반대받고 일본의 반대받고 미국의 반대를 받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무엇이냐 하면, 이것만 되어서는 안 되고 여기 구라파를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아담 노릇하던 독일을 구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독일은 가인 중의 가인이예요. 이것이 아벨이라면 독일은 가인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아벨의 아버지는 천사장입니다. 그러니까 가인세계를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독일은 구라파의 사탄편 아담이예요. 그러니까 사탄편의 제일 사랑하는 것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미국도 사탄편에 가고, 일본도 사탄편에 가고, 한국도 사탄편에 가고…. 재림주 앞에 제일 가깝게 선 한국을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다시 찾아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의 씨를 뿌렸으니 그걸 우리가 거두어야 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선생님이 선교사를 내보내는 거예요. 한국은 선생님을 대표하고,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은 하나가 되라 이거예요. 하나가 되라. 알겠어요? 「예」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하나되어야 발전이 있는 것입니다. 싸우는 데는 절대 발전이 없다는 거예요. 이건 무슨 나라들이냐? 전부 다 원수예요. 이건 원수들이라구요. 한국하고 일본하고 원수고, 일본하고 미국하고 원수고, 미국하고 독일하고 원수고 전부 원수라구요. 이 원수의 기반 위에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우고 출발하지 않으면 천국이 나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무엇으로? 사랑을 중심삼고만이 가능한 거예요, 사랑만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본연의 사랑으로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본연의 사랑을 가지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말씀이 이론에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지금이 그래야 될 때입니다.
그러면 지금 왜 일본 사람을 중요시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아 미국에 와서 사는 선생님이 왜 잽(Jap;일본사람)을 중요시하느냐? 일본 사람은 37년 전에, 2차대전 때 한국의 원수였는데 왜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일본 사람들을 중요시하느냐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일본 사람들은 한국의 원수인데 레버런 문을 좋아하고, 이 미국의 원수인데 왜 자꾸 야단이냐 이거예요. 일본은 해와국가라는 겁니다. 해와의 입장에 있습니다. 그 이브는 아들을 낳았는데 두 아들을 낳았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을 낳았다는 거예요. 이것을 다시 품어 가지고 쌍동이로 낳아야 하는데, 싸우는 아들들이 아니라 서로가 좋아하는 아들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아담을 찾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아담을 못 찾아간다 이거예요. 젖을 하나씩 먹더라도 서로가 발길로 차고 싸워서는 안 됩니다. 쌍동이가 서로 엇바꿔서 먹어도 그저 물고 좋아하고 서로 쓱쓱 쓸어주며 젖을 먹어야지 차면서 젖을 먹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가 되어야 돼요, 하나.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해와는 아담한테 갈 수 없다 이거예요. 또 아담은 해와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서 품고 돌아오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한테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생사를 걸고 죽음을 각오하고 이 일을 완성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 가인과 아벨은 천사장의 아들딸입니다. 그런데 천사장이 잘못했으므로 천사장은 아담과 해와 앞에서 절대 복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10년 동안 전부 다…. 요전에 뭐 닥터 더스트도 불평하고 말이예요, 닐 살로넨이 불평했지만, 닥터 더스트를 야단치고, 미국 사람을 치지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은 야단 안 한다 이거예요. 천사장이 항복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못 간다 이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예수님 말씀을 생각할 때, 원수 국가를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출범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던 예수님의 입장이 얼마나 비참했던가를 알아야 됩니다. 또, 그것을 실천하는 레버런 문의 입장이 얼마나 비참한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차 버리고 싶고 죽여 버리고 싶고 목을 쳐버리고 싶고 하루에 다 묻어 버리고 도망가고 싶은 때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이겁니다. 이렇게 원수의 기반 위에서 승리의 출발을, 사랑을 해 가지고 승리의 출발을 해야 될 비참한 사정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나라에 해와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일본 여자들을 동원한 거예요. 본을 보여야 돼요. 알겠어요? 그것은 뭐냐 하면 세계적인 해와의 책임이다 이거예요.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이의가 없다는 거예요. 불평해 가지고는 여러분은 절대 천국 못 간다 이거예요.
앞으로는 여러분들이 저 일본 사람하고 독일 사람하고 한국 사람들과 한 집에서 살아야 합니다. 한 집에서 40가정, 120가정이 한 곳에서 살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싸우지 않고 살 수 있어야 패스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시민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야 여러분의 패밀리(family;가정)가 하늘나라의 패밀리로 생명록에 등록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건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예요. 이건 원리가 그래요. 내 말이 아니라구요. 이런 걸 알았으니 레버런 문이 이러고 있지, 몰랐으면 오늘 여러분들과 같이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있을 텐데 알고 못 하면 용서받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구 사람들이 일본 여자들을 전부 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일본이 유명해지지요? 일본이 세계적인 미인으로 등장하는 거예요, 지금. 경제권을 중심삼고 세계의 일등국가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화장을 하는 거예요, 그레이트 코스메틱(great cosmetic;멋진 화장), 경제 축복을 받아서. 일본은 말이예요, 벌거벗은 여자와 같아요. 벌거벗은 여자인데 잘 화장한 벌거벗은 여자와 같아요. 군비고 뭐고 아무것도 준비한 것이 없습니다. 누구든지 와서 집어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누가 지금 프러포즈하느냐 하면, 김일성이가 프러포즈하고 중공이 프러포즈하고 소련이 프러포즈하는 것입니다. 자, 이것이 한국 대 김일성의 북한, 그다음에는 중공, 소련…. (판서하심) 이 북한이 아담이라면 이게 해와권이 되고 이게 천사장권이 되어 가지고 프러포즈하는 거예요. 누구한테? 일본한테. 일본한테 프러포즈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미국, 미국도 천사장의 입장에서 해와에게 프러포즈하고, 또 그다음엔 한국도 프러포즈한다 이거예요. 그럼 어디로 시집가느냐? 어디로 시집가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일본을 전부 다 움직여 가지고…. 일본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번에 나까소네가 와서 얘기한 것이나 그 배후의 전부는 말이예요, '미국과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어야 된다' 는 그 전략을 중심삼은 거예요.
자, 하늘편 아담 국가 한국하고, 아까 사탄편 대표는 독일이라고 했지요? 독일이 가인 대표이기 때문에 이 한국과 독일 두 나라가 민주와 공산 두 갈래로 갈라져 있는 것입니다. 독일에서는 동독이 나오고 한국에는 북한이 있다는 겁니다. 한국은 남북으로 갈라져 있고 독일은 동서로 갈라져 있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김일성을 북한 사람들이 아버지라고 부르지요?
자, 이와 같이 사탄은 북한하고 동독하고 붙들고 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 싸워 나가는 거예요. 사탄편 아담 꽁무니를 붙들고, 사탄편 가인 꽁무니를 붙들고 싸우는 거예요. 요것만 킥, 차 버리면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작년에 독일에 가 가지고 기반 닦은 것이 동독을 잡기 위한 작전이었어요. 그래서 공장을 사고 야단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독일에서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 대해 야단하는 거예요, 습격해 온다고. 독일의 유명한 공장을 사 버리는 거예요. 독일에서 '레버런 문이 독일 기술계를 쥐려 한다. 무서운 자다. 전부 막아라' 하는 거예요. (웃음) 이런 것을 다 선생님이 세계적인 전략을 중심삼고 벌써 수십 년 전부터 준비해 나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모릅니다.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세계를 전부 포위하기 위해서 과학자 대회를 열고 신학자, 사상가, 경제인을 묶고, 무슨 서미트 클럽을 하고 그러는 거예요. 자, 이게 원리적이예요, 선생님이 적당히 하는 거예요. 「원리적입니다」
김일성을 왜 아버지라고 해요? 이걸 누가 가르쳐 주었어요? 「사탄이요」 사탄이 참것이 오기 전에…. 참이 누구예요? 레버런 문한테도 아버지라고 하지요? 「예」 자, 세계에서 아버지라고 하는 세계적인 문제의 인물 둘이 등장한 곳은 한국밖에 없다구요. 미국도 아니고 독일도 아니고 소련도 아니고 한국밖에 없으니 한국은 문제의 국가다 이거예요, 세계의 문제의 국가.
그러니까 여기에서 세계적인 문제인 공산당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공산당 문제가 여기서 다 해결됩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반공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한국 사람이 문제입니다. 미국에서도 한국 사람이 문제이고 중공에서도 한국 사람이 문제이고 일본에서도 한국 사람이 문제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소련에서도 한국 사람이 문제입니다. 일본에서도 그렇고 또 중국에서도 그렇고 소련에서도 그렇다고 보는 것입니다. 한국인이 있는 데는 문제라구요. 이걸 묶어 가지고 국제 하이웨이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그것도 다 이 원리적인 이론 가운데서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모르지만 뜻은 착착 진행돼 나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니까 심어진 대로 거두어서 사탄 것을 청산하자 이거예요. 완전히 청산해서…. 전부 다 이 문을 열어서,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 이 네 나라가 전통국가가 돼 가지고…. 이 원수들 가운데 원수 나라 가운데 하나님의 전통을 세우면 그다음에는 이것을 점령할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점령할 나라가 없다 이거예요. 마지막이예요, 마지막. 그런 전통을 세운 나라가 없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예」
여자들은 말이예요, '선생님은 한국 책임자들 왜 데리고 와서 야단이야? 일본 사람은 왜 데려왔어?' 했다구요. 그 이유를 지금까지 몰랐지요? 그건 뭐예요? 원리적으로 볼 때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래야 됩니다」 미국은 지금까지 하늘나라의 천사장으로서 창고지기예요, 창고지기. 그러니까 자기 마음대로 자기들이 먹어서는 안 된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앞으로 오시는 주님을 위해서, 하늘나라의 뜻을 위해서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한국을 버리지 않아야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한국 없이는 살아 남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미국 여기에 와서, 이 미국이 오지 않으니까 내가 와서 교육해 가지고 데리고 가겠다는 것입니다. 브리지(bridge;다리)를 만들러 왔다구요. 미국이 한국에 오지 않았다구요. 그래서 다리를 만들러, 기반을 만들기 위해 왔다는 것입니다. 하나가 안 되면 망한다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원수의 나라에 전통을 세워야 할 우리들의 책임이 쉬운 게 아니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알았어요? 그러니 사랑으로써, 오리지날 러브(original love;본연의 사랑)로써 소화해야 돼요. 오직 본연의 사랑으로써만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내가 망할 수 있는 원수의 나라 미국을 위해서, 미국을 살려주려고 내 있는 정성과 내 전부를 바쳐서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도 원수의 나라지만 말이예요, 일본이 미래에 갈 길이 없다는 걸 내가 알고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걸 알겠어요? 「예」 확실히? 「예」
여러분들 전부 다 한 집에서 일본 사람, 독일 사람, 한국 사람과 같이 살아야 돼요. 아시아의 한국과 일본 두 나라와 서구의 미국과 독일 두 나라가…. 이 민족들은 특수한 민족들이예요, 전부 다. 그걸 알아야 돼요. 특수한 민족들이예요. 제일 까다로운 백성들이다 이거예요.
여기서 시멘트 노릇할 사람은 누구냐 하면 일본 사람밖에 없다구요. 어머니 사랑으로 시멘트 놀음 해야 된다 이거예요, 콘크리트. 미국은 너무나 자유롭고, 독일은 너무나 교만하다구요. 한국은 너무나 이게 도깨비같이 넘나들기를 잘한다구요, 이랬다 저랬다. (웃으심) 그러니까 일본이 다 필요한 거예요. 한국에도 일본이 필요하고, 미국에도 일본이 필요하고, 독일에도 일본이 필요한 거예요. 왜? 어머니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웃음) 딱 맞는다구요. 그래서 일본을 본받으라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 일본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은 틀림없이 동원되어야 돼요. 제일 격전지에 보낼 것이라구요. 어때요? 「좋아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빠르고 하니까 망탄(妄誕) 같지만 녹음한 것 전부 다 기록해서 다시 한 번 써 보라구요, 선생님이 엉터리로 말했나.
자, 이렇게 볼 때에, 아! 무니 세계 다 됐구나, 뭐 공산당만 눌러 놓으면…. 이제는 내가 남미에서 공산당하고 뿔개질을 시작했습니다. 온두라스에서….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이 벌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생님은 대담하다구요. 아, 온두라스 거기가 어디라고 가보지도 못했는데 돈을 쓰고 큰 문제를 일으켜요? 여러분, 뉴욕 타임즈에서 여기에 교황이 왔다는 기사를 봤어요? (웃음) 그럼, 선생님이 선생님으로서의 책임을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하고 계십니다」 그렇지요.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의 사명은 다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온두라스의 대학교수가 '아이구 KGB가 레버런 문의 이걸 몰랐다. 이미 늦었다'고 말한 것은 그건 실감나는 이야기라구요. 그거 아는 사람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박수)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제 치맛바람을 중심삼고 한 3년 동안 미국의 어떤 동네에 가 가지고 개가 짖게 하고 도망가게끔 그저 불을 일으키고 바람을 일으키라구요. 지금까지는 미국 여성이 미국을 이끌어 왔지만 지금부터는 하늘편 여성이 이 나라 여성들을 이끌어야 됩니다. 미국을 구할 수 있어요? 「예」 알겠어요? 「예」 하늘편 여성인 여러분이 사탄편 여성을 이끌어야 됩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여자가 있는 집은 다 가서 흔들어야 돼요. 여자 있는 집은 다 너희들 이리 와라!' 이래야 되는 거예요. (웃음) 어떻게 하든지 끌어내 가지고 가나안 복지에 데리고 가야 되겠다구요.
자, 이래서 미국 여자들이 따라 나서면 남자들은 그저 복귀예요. 미국 남자들은 전부 다 천사장이기 때문에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니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천사장을 그렇게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타락을 하기 전에 천사장이 해와 궁둥이를 따라 다니던 것과 같이 딱 되었다는 거예요. 1차대전 이후 70년이 다 되었구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70년 역사예요. 여자들이 득세한 것은 1차대전 이후입니다. 70년 역사지요? 1987년까지. 그러니까 우리의 1988년하고 딱 맞는 거예요. 그때까지는 미국 여자들이 행세하지만 그때가 되면…. 원리를 알고는 행세 못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죽는다구요.
그 3년만 끝나면 여러분과 같이 돼요. 해와가 아담 궁둥이를 따라다니는 것이 아니예요. 반대입니다. 하늘나라에서는 해와가 아담 궁둥이를 따라다녀야지, 아담이 해와 궁둥이를 따라다니나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3년 동안에 우리가 미국을 전부 다 전도하게 되면 미국 여자들이 여러분을 따라다니게 돼 있어요. 그렇게 되면 미국 여자들이 여러분과 같게 되니까 남편 궁둥이를 따라다니게 된다는 거예요. 전통을 배워야 돼요. 새로운 전통이 된다 이거예요. 미국 여자들이 남편 궁둥이를 따라다니게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을 보고서, 여러분들이 남편 궁둥이를 따라다니니까 그걸 보고 남편 궁둥이를 따라가야지요. 그렇게 되면 선생님이 마음대로 와서 살 수도 있고 마음대로 갈 수도 있게 될 거예요. (웃음) 사탄편 천사장들이 모두 하늘편 천사장이 됐으니 어디 가서나 마음대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반대하던 가인편, 아벨편, 기독교 문화권을 전부 다 잡아다가 카우사 운동에 잡아넣고 있는 거예요.
자, 원수의 기지, 기반에서 전통을 만들어 가지고 출발해야 될 우리의 사명을 이제 알았다구요. 그 원수와 가깝다는 마음만 가지고는 절대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러분 역사적으로 보라구요. 원수의 아들을 구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를 했고, 얼마나 고생을 했느냐 이거예요. 원리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기준이 그런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걸 찾아서 지금까지 고생을 해 나오는 거라구요, 본연의 사랑으로. 거기에는 참소할 조건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에게 세 명의 믿음의 아들딸이 없으면 살지 못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세 천사장 말이예요. *세 믿음의 아들딸은 천사장을 말해요. 알겠어요? 본연의 세계, 본연의 에덴동산에서는 본연의 아담과 이브를 따르는 세 천사장이 있었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아담과 이브의 입장에 섰으니까 여러분 앞에 세 천사장을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와 같은 세 천사장을 세워야 해요. 그러고 나면 그들이 여러분의 아들딸을 가르치게 되는 거라구요. 본연의 세계, 에덴동산에서는 누가 아담과 이브를 가르쳤겠어요? 천사장이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가르치는 세 천사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여러분도 세 명의 스피리철 췰드런(spiritual children;믿음의 자녀, 영적 자녀)을 가져야 한다는 거예요. 확실히 알았어요? 「예」 이게 원리관이예요. 이 원리관에는 핑계할 도리가 없다구요.
선생님의 자녀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선생님의 자녀들을 가르쳐야 되는 거예요. 천사장 가정들이 아담의 자녀들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세 가정과 36가정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교육하게 되어 있는 게 아닙니다. 36가정은 벌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책임이 36가정에게 있다구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무서운 것. 원리대로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에게 영적 자녀들이 있으면 자기 아들딸보다 세 배를 더 사랑해야 돼요, 세 배. 세 배를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까지 3단계를 올라가야 돼요. 핑계할 도리가 없다구요. 핑계할 수 있다면 내가 먼저 핑계했지요. 암만 해도 갈 길이 없다구요. 내가 이걸 책임지고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얼마나 멀었어요? 그것이 완전히 생활권 내로 들어오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서 얼마나 희생해 나왔어요? *선생님은 일생을 핍박 속에서 살아 왔어요. 왜?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하는 목적이 뚜렷하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 두 가지 점을 계승해야 해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인류와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이의 있어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틀렸어요? 몇수십만 년 전에 벌어진 것이 이 시대에 그렇게 딱 맞아 떨어질 줄이야, 이 세상에 이렇게 깨끗하게 맞아 떨어질 줄이야 누가 알았겠어요? 누가 상상이나 하고 꿈이나 꾼 일이예요, 이게?
자, 끝날에는 이게 확실해지고 '아하, 아담 국가인 한국에 주님이 왔다는 것이 사실이구나' 하게끔 전부 다 돼야 된다구요. '아하, 미국이 지금 창고지기의 책임을 못 하면 망하는구나' 해야 돼요. 미국이 어디로 갈지 몰라요. 미국은 이제 일본을 따라가고 일본을 따라서 한국으로 가야 돼요. 독일에 가고 구라파에 가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독일을 데리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디로 가느냐? 중공으로 해서 소련으로 가는 거예요. 아시아의 해와 국가인 일본은 중공으로 가고 아담 국가의 레버런 문은 모스크바에 간다 그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일본은 베이징에 가야 되고 아담 국가인 한국은 모스크바에 가야 됩니다. 사탄편 천사장은 맨 끄트머리니까 북한을 중심삼고 전부 다 흡수하고, 그다음엔 일본을 중심삼고 뻬이징을 책임져서 자유세계를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러시아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인터내셔널 하이웨이를 일본을 중심삼고…. 일본 중심삼고 뻬이징하고 소련도 끌어들이려고 하니까 좋다고 하는 거예요. 그걸 서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일본 사람들도 마음대로 소련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일본 사람 한 오천 명, 미국 사람, 독일 사람들도 한 오천 명씩 모스크바의 광장에 모여!' 해 가지고 모이면, 거기에 내가 나타나서 강연만 하면 모스크바 대회 되는 거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때에는 서미트 클럽의 수상을 해먹던 사람들 한 50명 모스크바 크레믈린에 초청하여 내가 단상으로 가 서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문제없어요. 박수받는다는 거예요, 박수. 박수받으면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모스크바, 소련의 언론인들을 전부 잡아다가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웃으심) 또, 그들을 이 나라에 데리고 오는 거예요. 지금 그걸 하고 있습니다. 그걸 알아요? 여러분들은 '아이구, 선생님은 왜 지금 복잡하게 저래? 지금 뭘하느라구' 하는데 이거 하느라고 그러는 거예요, 이거. 이거 하느라고 복잡하다구요. 내가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하신 겁니다」
자, 그래서 이제 선생님은 군대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많은 수의 군대가. 모든 것이 준비되었어요. 이제 오직 한 가지만 필요합니다. 그게 뭘까요? 「군대요」 특히? 「여자 군대요」 (웃음) 누가 싸워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남자는 전부 천사장이니 아담인 레버런 문 위해 안 싸워 주려고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해와의 입장에 있으니 싸워 줘야지요. 누가 싸워 주느냐 이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해 가지고 아담인 나한테 사바사바해야 여러분의 신랑한테 선물을 갖다 주고 사랑받을 수 있지요. 그거 맞아요. (웃음)
여러분들은 본래는 선생님을 좋아했지 그 사람은 싫어했지요? 그 사람을 몰랐지요? (웃음) 그렇지요? 「예」 여러분은 여자들로서 해와의 입장에 있으니 아담밖에는 관심이 없었다구요. 선생님밖에는 관심이 없었다구요. 그래, 아담이 하나밖에 없는데 많은 이브를 데리고 살겠어요? 할 수 없이 딱지 붙여 가지고 보내 주어야지요. (웃음) 자, 그래서 이 여자 군대를 만들어서 세계의 남자들을 깨끗이, 무기를 안 가지고 사랑으로써 정복하겠다 이거예요. (웃음) 사랑으로 소화하겠다 이거예요. 한 번 소화해 버리면 그대로 끝나지요? 끝난다 이거예요.
자, 이제 두 시가 되었는데 배가 고파요, 선생님 말씀이 재미있나요? 어때요? 「재미있습니다」 밥 먹는 것보다 재미있지요? 「예」 땡큐! (웃음) 자,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앞으로 세계의 어떤 남자 군대보다도 더 훌륭하고 멋진 여군을 만들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배짱이 있고 남자를 마음대로 그저 이렇게 할 수 있게 이미 훈련되어 있는 여자 세계가 어디냐? 그것이 미국의 세계다 이거예요. 오직 미국 여자가…. (웃음) 하나님이 모든 것을 아시고 미국 여성들을 준비해 나오신 것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그러면 그 군대를 누가 리드할 것이냐 이거예요. 「파더(Father;아버님요)」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는 참아버님을 말합니다. 나는 몰라요. 그런 내용을 난 몰라요. 누가 메시아인지 난 몰라요. 「아버님입니다」 난 몰라요. 「우리는 압니다」 몰라. 몰라. (웃음) 메시아의 이상은 초라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예」 거 난 몰라요. (웃음) 그래서 모든 세계 여성들은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해요.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세계 여성의 사명이예요. 알겠어요? 「예」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신 부분임)
자, 이젠 됐다구요. 이제 여러분은 원수의 나라에 하늘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출정하는 제1부대, 제1사단이 되었다 이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이제는 됐다구요. 내가 미국 여자들을 제일 싫어했는데, 미국 여자들을 볼 적마다 욕을 했는데 세계에 첫번째로 내세우려니 서운하다 이거라구요. 미안하다구요. (함성과 박수) 그런데 누가 퍼스트 제너럴(first general;제일 장군)이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퍼스트 제너럴이 된다 이거예요. (웃음) 명령하면 절대복종해야 돼요. 어때요? 절대복종이예요, 미디오커(mediocre;어중간한)예요? 「절대복종이요」 절대복종? 「예」 원더풀 유 아(Wonderful yon are;여러분 멋져요)! 땡큐!
자, 이제 배도 고플 텐데, 가미야마! 「예」 식사준비 됐어요? 「예」 자, 애기들 넷 있는 가정은 출전 안 해도 된다구요. 애기들 넷 있는 가정은 출전 안 해도 되고, 그다음엔 특별한 장들…. 여기 뭐 장들이 전부 다 있지만 특별한 장들을 빼놓고는 이제 전체 출동명령을 해야 될 때가 왔다 이거예요. (웃음) 전부 다 출동하는 거예요. 「예, 아버님」 (웃음) 각 분야에 무슨 뭐 사정이 있겠지요. 그러나 이것은 지령이예요. 출정이예요, 출정! 여러분들이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디파트먼트(department;부서)의 책임자 말을 들을 거예요, 선생님 말을 들을 거예요? 「선생님 말씀요」 땡큐. (웃음)
예수님이 말하기를, '우리 아버지가 죽었는데 어떻게 합니까?' 하고 제자가 물으니까 '죽은 자는 죽은 자에게 맡겨라'고 했는데, 그와 같은 대답을 할 때가 바로 지금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웃음) 그거 멋있는 대답이라구요. (웃음. 박수) 그 말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성경 말씀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성경 말씀을 완성해야 돼요. 「에이멘(Amen)」 에이멘! 「에이맨」 '에이멘'의 상대가 뭐예요? 「에이우먼」 (웃음) 어저께 에이멘의 상대가 뭐냐고 물으니까 어떤 사람이 에이우먼이라고 하더라구요. (웃음)
자, 그래서 지금 3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이제…. 이제부터 미국 대하여 선생님이 분했던 것, 지금까지 하고 싶었던 말을 여러분의 입을 통해서 해야 할 것이다 이거예요. 이제는 통일교회를 비방하면 '증거를 대라' 그래야 된다구요. '그냥 안 놔 두겠다. 증거를 대라. 증거를 못 대면 못 간다' 그래야 된다구요. 법무부장관이 철들었는데 말이예요, 프레이저하고 싸울 때 전부 다 내 손으로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내가 욕먹을 필요 없다구요. 그래요? 「예」 통일교회 무니 여자들 모여 가지고 좋아하는 걸 볼 때에 세상 사람들, 사탄이 얼마나 기가 차겠나요. 아, 저것, 저것….
아, 이번에 그렇게 해야 되겠다구. 「예」 기동대를 빨리 편성하라구. 될 수 있는 대로 여러분들이 속닥거려서 남자들을 끌어내라 이거예요. 해와가 아담을 끌어내서 타락시킨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일선에 가서 남자들을 끌어내라 이거예요. 그래서 기동대 부부가 돼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때요? 타락한 이브처럼…. 그래서 이제 부처끼리 기동대장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웃음)
자, 여기에 학교 다니는 여자들 있거들랑, 방학이 불원한 장래에 올테니까 방학된 그다음날부터 전부 다 기동대로 출동해야 됩니다. 방학 때 놀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 박사코스 밟는 여자들도 예외가 아니예요. 무슨 뭐 레포트 쓰고 뭐 핑계할 것 없이 전부 다 기동대 참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신학교 졸업생은 전부 다 출동이예요. 예외 없어요, 신학교 졸업한 여자도. 그러니까 '아, 언제는 살라고 하더니 이게 또 뭐야? 이건 익사이팅(exciting;흥분하다)한 일이다' 할지 모르지만, 여러분이 원해서 하는데 누가 뭐라고 해요? 내가 명령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원해서 하는 거라구요. 그게 맞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번에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내 말 안 듣다가는…. 앞으로 후대 후손들이 '이러이러한 역사적인 사건이 있었을 때 활동한 엄마 아빠의 사진 어딨어요?' 할 때,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창피스러운 거예요. 창피한 거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앞으로 보라구요. 창피한 것입니다. 전부 다 손가락질한다구요. 비참해진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을 출동시키는 거예요. 기분 좋아요? 뭐, 레버런 문이 말을 잘해서 여러분을 속였지요? 레버런 문이 말을 잘해 가지고 여러분을 전부 다 브레인워시(brainwash;세뇌)했지요? (웃음)
그것은 레버런 문이 브레인워시한 것이 아니라 트루스(truth;진리)가 브레인워시한 거예요, 트루스가. 그건 어쩔 수 없다 이거예요. 수수께끼 같은 얘기라구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꿈같은 얘기인데, 야 세상이 그렇게 되었구나' 하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라구요. 선생님이 안 나왔다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이 어디로 가겠나. 자, 지금 여러분은 어두운 밤중에 여명을 향해서, 태양이 떠오르는 동녘을 향해서 전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는 동녘을 향해서 전진한다, 아멘. 「아멘」 여러분 할 거예요? 「예」 땡큐! 나는 여러분을 믿습니다. 「땡큐」 (박수)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여자들은 될 수 있는 대로 동원하는 거예요. 그건 한국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사소한 일은 눈 감고 하는 거예요. 단지 펀드레이징 팀으로 나가 있는 사람은 봐 줘야 되겠어요. 그러나 거기에서도 빼낼 사람은 빼내야 되겠다 이거예요. 펀드레이징 팀은 밤엔 전부 다…. 펀드레이징 팀은 밤에 펀드레이징하지 않을 때에는 모든 모빌 팀(mobile team;기동대)에 가담해서 전도해야 됩니다. 그런 식으로 전도하는 거예요.
자, 저 미스터 최 일어나 보라구. 기동대장…. 이제부터 뭘하느냐 하면, 기동대를 편성하는 거예요. 기동대 및 전도요원을 편성하는 거라구요. 주로 기동대를 편성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기동대는 지금까지…. 이 3년 동안에 편성된 팀이 다섯 개 팀이예요. 이걸 15일까지, 내일까지 다섯 개를 만드는 거예요. 10개 리전(region;지역)을 잡아 가지고 열 개 팀을 만들고, 이것을 50개 팀으로 만들고, 다시 그 한 개 팀을 다섯 개 팀으로 만들어 가지고 250개 기동대 팀을 여기서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한 기동대에 50명…. 이것이 몇 명 되는가? 「1만 2천 5백 명입니다」 1만 2천 5백. 3년간, 3년 동안. 알겠어요? 「예」 자, 그다음에 교회에 머무는 수는 이것이 세 배 이상이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5만 명의 활동요원을 만들어 가지고 그다음부터는…. 자, 이제부터는 쉽다고 보기 때문에 한 사람이 매달 한 사람씩 전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알고 여기 미스터 최 서라구. 여러분은 지금까지의 통일교회의 역사를 잘 모른다구요. 개척시대부터의 통일교회, 지금까지 개척하고 활동하는 데 있어서의 모든 것을 가르쳐 주면서 기동대 여러분들을 책임지고 아주 강력히 내몰 수 있는 하나의 대표로, 암만 맞아도 여러분이 아프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을 취했습니다. 조그만 사람이 욕하게 될 때는 암만 욕해도 큰 사람들이 뭐 욕먹고 분하겠나? 그렇기 때문에 키가 조그만 사람을 하나 택했다구요. (웃음) 큰 여자들, 미국 여자들은 미스터 최보다 전부 다 크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므로 욕을 하고, 그저 발길로 차도 뭐가 아파요? 그래 동정해 가지고 말이예요, 작은 사람을 택했으니까 깔보면 안 돼요. 깔보면 안 된다구요. (웃음) 웃으라구요. 웃으라구요. 불평하지 말고 웃으라구요. (웃음) 내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어린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그러니까 후려 몰라고, 강력하게 내몰라고 명령할 거예요. 어때요? 내가 그 조그만 사람에게 '야야, 그 키다리 미국 여자들을 때려 몰아라' 한 거예요. 어때요? 「그레이트(great;멋집니다)」 그레이트? 「그레이트」 미스터 최 그레이트란 말 들었어?
저 뭣인가? 여기에 사관학교 그거 저 뭣인가? 서전트(sergeant;사관)가 되어 가지고 장교들을 기르는 그 영화가 뭐던가? 우리가 본 것. 「예」 「오피서 앤드 젠틀맨(officer and gentleman;사관과 신사)요? (통역자)」 응, 오피서 앤드 젠틀맨. 그거 어때요? (웃음) 그 영화 어때요? 우리가 하는 이건 진짜 영화예요. 그거 알아요? 미스터 최는 서전트가 아니라 캡틴이예요. 캡틴 최예요. 캡틴으로 올려 주는 거예요. 캡틴이 서전트보다 더 무섭다 이거예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거 어때요? 환영해요? 「예」 그럼 박수하지요. (박수)
많은 말을 듣게 될 거예요, 경력이 많은 사람이니까. *여러분은 그 사람에게서 모든 것을 배워야 해요. 그 사람은 우리의 이념의 세계에 대해서 가르칠 내용이 많아요. 알겠어요? 때로 여러분들에겐 그런 사람이 필요하지요? 「예」 여러분은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역사를 모르고 있어요. 여러분이 역사를 모르면 현재는 물론 미래의 세계로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건 진리예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제는 배가 고프지요? 「노, 프로블렘 (No problem;괜찮습니다)」 자, 그렇게 알고, 그럼 끝내지요. 더 하자구요? 그다음엔 보희 박이 아프리카에 대한 보고와 간증을 해주고, 최창림이도 얘기하고, 가미야마도 좀 얘기하고,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조직 편성해서 말이야….
「언제부터 동원하실 예정입니까?」 동원은 4월 1일부터 할 거라구요. 4월 1일부터 할 거니까 전반적인 준비를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박수) 저기, 선희인가? 누구인가? 선희인가? 「예」 너도 동원이야! 「예」 한 3년 동안은 신랑하고 이별할 생각을 해!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다음에 몇몇 사람은 다 그걸 보고 따라가는 거야, 말하지 않아도. 내 앞에 나타났다가는 기합, 벼락이 벌어진다구, 이것들. 지금 비상사태라구요, 비상사태. 이걸 3년 동안에 못 하면 큰일난다구요. 3년 동안에 못 하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그때 가서 한탄하지 말고…. 3년 동안에 자유세계의 중심인 미국에 그런 기반을 닦아 놓아야 합니다. 지금은 비상사태라구요. 알겠어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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