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슨 날인데 이런 많은 사람들이 모였어요? 한국에서 살던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 얼굴이 익숙한데, 여기는 오색 인종이 컬러풀(colorful) 하게 모였다는 것이 신기하고, 이상한 무리가 아니냐 하는 것을 생각할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레버런 문, 한국인 얼굴을 보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요? 이 옆에 둘 다 앉았으면 백인 사람은 백인 사람에게 먼저 주고 싶고 말하고 싶고 친구같이 굴 터인데, 흑인이라든가 황인종은 먼 이웃동네 사람만큼으로도 생각하지 않는 것이 타락한 세계의 실상입니다. 이게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진짜 잘난 사람, 진짜 미인, 진짜 참사람은 백인 가운데 있을 거예요, 흑인 가운데 있을 거예요, 황인종 가운데, 오색 인종 가운데 어떤 사람일까 생각해 봤어요?
오색 인종이 와서 레버런 문이 뭐 어떻고 어떻고 찬양하는 것을 보면서 환경에 어울리지 않는 거북함을 느꼈는데, 이렇게 올라와 보니까 다 웃고 좋아하는 걸 보니 웃는 사람 목소리, 웃는 얼굴은 다 아름답다 이거예요. 그래서 소망을 가지고 여기 다시 한 번 섰어요. 그렇게 알고 소망적인 얘기를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박수) *여러분의 얼굴들을 보고 희망을 가졌어요. 다양하고 아름다운 얼굴들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원고 말씀은 25분 걸려요. 이걸 읽고 말까요, 얘기를 더 할까요? (웃음) 미국 종교계의 전통 습관이 어떠냐 하면, 25분을 넘기면 목사들이 쫓겨나고 밥벌이 못 해 가지고 고생한다는 말을 들었어요. 나도 목사의 한 사람인데 25분을 있는 힘을 다해서 만들어 왔으니 이것만 하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해요. 어때요?「섬싱 엘스!」
그 섬싱 엘스(something else)라는 그 내용이 몇 분이에요? 40분이에요, 한 시간이에요, 세 시간이에요, 열 시간이에요, 그 이상이에요? 레버런 문이 말씀한 기록을 보면, 열여섯 시간 말씀을 계속해 가지고 듣는 사람들, 청중들은 변소 한 번 두 번 안 갔다 온 사람이 없고, 미국에 와서 통역한 사람이 냄새 피우지 않은 적이 없는 그런 기록을 갖고 있는데, 그렇게 얘기하면 전부 다 끝난 다음에 날 때려죽이겠다고 야단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기록이에요, 기록.
그렇게 되면 시카고가 크게 야단나서 옛날 마피아 단체들이 총칼을 들고 한꺼번에 쓸어 버리기 위한, 레버런 문을 쳐 버리기 위한 데모가 생길 것이 틀림없는데, 그런 위험천만한 생각을 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잠깐만 얘기하고 그만 두자 하는데, 여러분은 여기에 찬동하는 마음이지요?
자, 우선!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이 미남이에요, 추남이에요?「핸섬!」핸섬 하다면서도 ‘어―!’ 이러고 있다구요. 답변 못 하고 말이에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 장소를 볼 때, 영계의 지금 수천억이 되는 축복가정들, 5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그 가외의 역사적인 자기 문화권에서 세계적인 공을 세운 사람들이 여기에 전부 다 주목하고 참석해 있다는 사실을 모르지요?
왜, 왜? 세상에 교회도 많고 나라도 많지만 얼룩덜룩한 싸움패들만 남았는데,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오색 인종이 모여 형제라고 하고 위해 살려고 하는 그 모든 전부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이 좋아하고 영계가 좋아하는 내용이 갖추어졌기 때문에 구경 삼아도 여기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여러분은 영계의 조상으로부터 성인 현철과 하나님이 주시하고 있는데 거기에 참석한 영계의 사람들한테 지겠어요, 이기겠어요? 어떤 거예요?
자, 이렇게 모였다는 것이 역사적인 기록이고 하늘땅에 타락 이후 처음 벌어지는 사실인 것만은 틀림없다는 것을 아시고, 얼마나 긴장하고 아주 희망적인 모임이 되기를 영계 육계가 바라는데, 거기에 낙제되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면서 이제 시작하겠어요.
한 가지 걱정되는 것은 뭐냐? 여러분들에게 나이가 많아서 죽을 나이에 가까운 사람을 좋아하느냐, 펄펄 뛰고 용기 백배해 가지고 천하를 주름잡고 날아다닐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원하느냐 질문할 때, 나이 많은 사람은 다 싫다고 할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 되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겠느냐 이거예요. 나보다 많은 사람도 있겠지만, 17일 후에는 한국 나이로 84세 되는 할아버지가 여기에 와서 뭘 얘기하는데, 그 이상 되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겠느냐? 한번 손 들어 보라구요.
아까 구십 이상 되는 한 사람,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 하나님이 축복하시기를 빕니다)! 나 형님으로 모셔요. 한 사람밖에 없다구요, 한 사람. 여자예요, 남자예요? 와, 화이트 맨이야! *흑인과 백인이 어울려 있는데, 하나님이 이런 것을 좋아하시는 거예요. (*부터 영어 말씀) 그러니까 그 두 형님, 가인 아벨로 모시고 내가 여기서 한번 날아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희망인데, 그랬으면 좋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좋겠어요?
말을 영어로 하면 좋겠어요, 한국 말로 하면 좋겠어요? 코리안! 나 코리안 할 때는 레버런 문은 자동적으로 오케이 해요, 오케이. 오케이는 오픈 코리아(Open Korea)이니까 한국 사람 가슴을 헤쳐 가지고 백인, 오색인한테 문을 다 열고 동서사방 활짝, 하늘땅 전부 다 문을 열어 놓고 하는 그것이 유니버설(universal; 우주의) 오케이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걸 좋아한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은 먹기 좋아하니까 ‘오케이는 오픈 코리아가 아니라 오픈 키친(open kitchen; 부엌을 열다)이다.’ 할 거예요. 그거 좋아하잖아요? 이런 얘기를 한 달도 할 수 있고 계속해서 할 수 있어요. 일생 동안 말해 먹고 사는 사람이 오죽이나 역사가 많겠어요? 그렇지만 시간을 이렇게 가외의 말을 하면 좋아하지 않는 미국 사람이라서 간단히 핵심만 말하겠어요.
오늘 타이틀이 뭐예요? *‘트루 패밀리 밸류스 미니스트리 세븐스 어뉴얼 어워드 뱅큇(True family value's ministry 7th annual award banquet)’인데, 타이틀이 좋아요. *‘트루 패밀리’보다 ‘트루 네이션(True Nation)’이 어때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여기에 미국 대통령이 와서 사회를 해야 되고,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 기독교 중심본부로 서게 될 때는 하나님이 와서 여기에 참석할 수 있는, 왕초가 임할 수 있는 그런 이름이면 좋겠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걸 바라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박수)
미국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예수 그리스도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참부모님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1천2백 명이 모였다는데 1천2백 사람이 전부 달라요. 아이고, 얼마나 복잡해요? 여러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미국 사람이 좋아하는 것,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미국 나라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같아요, 틀려요?
미국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개인주의입니다. 미국 나라가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 사실이에요?「예스.」그러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은 뭐예요? 원 코스모스, 원 유니버스 언더 갓(One Cosmos and One Universe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입니다.
그러면 미국 사람이 좋아하는 데 따라갈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것을 따라갈 거예요, 미국 나라가 좋아하는 걸 따라갈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원 유니버스 언더 갓’하고 미국 사람이 바라는 ‘원 네이션 언더 갓’을 볼 때, 그 칸셉(concept; 개념)이 어떻게 다르냐 이거예요.
그것도 생각도 안 해봤지요? 여러분, 하나님의 속성이 뭐냐? 여러분 미국 사람들의, 미국 나라의 속성이 같아요?「노(No; 아닙니다)!」노!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알다), 노(no)? 어떤 거예요? 엔 오 노(no)는 아무도 안 좋아해요.
그 반대의 노를 전부 환영하는 거예요. 영계에 우리 조상들이 가 있고 천상세계에 5대 성인들이 있지만, 지상세계는 여러 가지 버라이어티(variety; 다양한) 칸셉이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의 칸셉은 어떠냐?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예요, 절대속성! 전지전능한 모든 속성이 많지만, 그 중에 제일 주류가 뭐냐? 그게 뭐냐 하면 앱솔루트(absolute; 절대)! 한번 해봐요.「앱솔루트!」절대·유일·불변·영원한 속성이 하나님의 속성 중에 주류사상, 메인 사상이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이 모든 4대 속성을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로 꿸 수 있느냐? 지식? 권력? 돈? 무엇으로 꿰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어요?「러브!」미국 사람이 말하는 사랑이에요? 절대적인 러브 칸셉을 미국 사람이 갖고 있어요? *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칸셉을 미국 사람들이 가지고 있어요? 노, 엔오(no)의 노예요. 그렇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어때요? 감리교 사람들은 자기 감리교를 중심삼고 절대·유일·불변·영원히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다, 감리교 외에는 이단이다 그거예요? *미국에 교파들이 많은데 어떻게 사랑의 칸셉을 찾을 수 있어요? 그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하나님이 말하고 레버런 문이 말하는 그 모든 4대 속성을 꿸 수 있는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이거예요.「트루!」트루가 무엇이 트루예요? 트루(true)라는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불변하고 유일합니다. 그러면 트루스(truth)하고 트루 러브(True Love), 어떤 것이 센터예요?「갓!」트루스하고 트루 러브하고 어떤 것이 센터냐 하는데 갓(God)이 뭐예요? 시험 치면 30점, 낙제 점수밖에 못 받겠구만.
하나님을 중심으로 보면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것이 권력이에요, 지식이에요, 돈이에요? 그건 언제나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은 언제나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언제나 체인지어블(changeable; 변하는)이라구요. 언제나 유일하지 않고 절대적이 아니에요.
그러면 하나님은 사랑을 마음대로 만들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진짜 절대사랑으로써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을 가지고, 혹은 상대를 가지고 키스하고 좋다고 안고 춤춰 본 적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예스예요, 노예요? 난 모르겠어요. 복잡해서 몰라요.
여기 백인들 잘났다는 사람, 학사 무슨 신학박사, 미국에서 별의별 유명한 사람들이 모였는데, 그런 것도 모르고 잘났다고 어깨에 힘 주고, 여자들은 궁둥이 꼬리를 젓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알아주겠어요, 누가 알아주겠어요? 하나님은 ‘퉤 퉤!’ 이러고, 좋아하는 건 사탄이에요. 그러면서 ‘내가 제일이다. 하하하하!’ 이런다구요.
개인주의 사상, 개인주의 출발의 악한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아니에요. 악마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악마. 개인주의 여기에 남자 여자가 다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안 들어갑니다. 자기 혼자 일생 동안 살다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영원한 칸셉이 없어요. 하나님이 개인주의를 택하겠어요? 역사의 진리를 추구하는 희망적인 인류가 그걸 취하겠어요? 다 퉤 하고 침 뱉어요. 차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혼자 천지를 창조할 때는 개인주의자예요, 뭐예요? 개인주의가 되어 가지고 사랑을 영원히 찾을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그래, 여러분이 홀아비, 과부로 살아 보라구요. 그건 암만 해야 일대로 다 끝나요, 일대. 역사성이 없어요. 영원히 안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왜 천지창조를 했느냐? 사랑 때문에 만들었느냐, 돈 때문에 만들었느냐, 지식 때문에 만들었느냐, 권력 때문에 만들었느냐?「러브!」무슨 러브?「트루 러브!」트루 러브(true love; 참사랑)를 창조하기 전에 하나님은 알았지만 세상이 알 게 뭐예요?
자, 여러분은 아내가 있고 아들딸이 있지요? 자기 여편네가 자기보다 억천만 배 잘나면 죽겠다고 그래요, 좋다고 그래요?「좋다고 합니다.」그것이 흑인과 백인이 달라요?「같습니다.」영원히 과거 현재 미래에 그것이 달라요?「아닙니다.」그게 절대적이에요. 유일·불변·영원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파트너가 자기보다 억천만 배 낫기를 바라는 이 사상이 어디서 나왔느냐 이거예요. 그건 하나님 닮은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기 상대뿐만이 아니고, 아들딸도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이 우리 부모 된 자, 남편 된 자들의 욕망입니다. 그 욕망이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전부 다 자기 색시가 세계 최고가 되기를 바라고 아들딸도 최고가 되기를 바라요, 안 바라요? 여기에 별의별 오만가지 사람이 있고 병난 사람도 있겠지만, 그 바람은 천년 만년 변함이 없이 영원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잘났다 하는 백인만 그래요? 못났다는 흑인은 그렇지 않아요? 그게 다르면 평화세계는 영원히 올 수 없습니다. (박수) 자, 알기는 다 알구만.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게 될 때 투입해야 돼요. 투입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나로 말미암아 창조된 피조물 너희는 나를 위해라!’ 하게 되면, 하나님이 똘똘 뭉쳐 가지고 지은 것 이상의 것은 안 나타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무리 높은 칸셉을 갖고 있더라도, 그 칸셉과 자기의 인격, 사랑, 모든 전부를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영원히 투입하더라도 끊김이 없는 힘의 원천이 참사랑의 근원지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하기에 앞서서 누가 러브 파트너가 되기 위해서는 나보다 훌륭하고, 나보다 나아야 된다고 해 가지고, 하나님 속에 있는 큰 러브 창고를 다 비워 놓고 더 큰 창고, 더 큰 창고, 더 큰 창고를 열어 가지고 우주를 위해서 투입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있는 것을 몽땅 다 털어 가지고 하나님 자체 이름까지도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서 창조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저기압 중에 최고의 저기압이에요. 자동적으로 투입하게 되면 수수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 태양을 지구가 일년에 한 번씩 돕니다. 지구의 연령을 45억년에서 47억년으로 잡는데, 일년에 1초씩만 틀리더라도 113년이 걸려요. 그 이상이 걸려요. 그러면 이 우주는 다 파괴돼 버립니다.
그것을 지탱시키고 그 원칙을 지지할 수 있는 본연의 힘의 근원이 뭐냐 이거예요. 이 우주 이것을 지탱하고 남을 수 있는 그것이 참사랑이라고 하면, 참사랑이라는 것은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커 간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점점 커 간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물질세계는 입력이 출력보다 크지만, 참사랑은 출력이 입력보다 크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비로소 영원한 운동, 영원한 생명, 영원성이 존재합니다.
알아듣겠어요? 레버런 문은 어떻게 돼서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어요? 좀더 깊은 얘기를 할 시간이 없으니까 그렇지, 하게 되면 더 깊은 얘기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세계 앞에 자기를 위해서 있으라고 하는 칸셉이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자신이 ‘너희를 위해서 생겨났고 너희를 위해서 영원히 있을 것이다.’ 그래야 만물이 ‘만세! 아멘! 할렐루야!’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 이제 크리스마스가 돼요. 크리스마스가 되는데, 친구 가운데 자기를 진정 사랑하고 영원히 있지 못할 이런 참사랑을 가지고 예물을 뭐 작지만 천 달러짜리를 보내 왔다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진심으로 참사랑 한다 할 때, 그 천 달러에서 한 10퍼센트 떼고, 20퍼센트 떼어놓고 그것을 돌려주고 싶어요? 천 달러 이상 천백 달러, 2천 달러, 몇 만 달러라도 갚고 싶은 마음이 여러분 가운데 있느냐, 없느냐 할 때 어때요?「있습니다.」
타락한 여러분도 그런데 본연의 하나님의 성품은 어떻겠어요? 참사랑이 가는 데는 커지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백인 흑인 전부 초종교 초종파 초국가적으로 환영을 받았어요, 초종교 초국가 초종파 초인종, 오색가지 인종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죽도록 패고 없어져라, 없어져라 했어요? 어떻게 했어요?「퍼시큐션(persecution; 핍박) 했습니다.」
퍼시큐션 했는데, 그러면 나라의 법으로 죽여 버리고 종교적으로 죽여 망해 버렸을 텐데, 그 와중에서 점점 커 가지고 발전한 원인이 뭐냐 이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신 그 자리에 가서 ‘쳐 봐라! 미국아, 세계야, 공산당아, 쳐 봐라!’ 한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와서 33년째 되지만, 33년간 3백년 3천년이 가더라도 위하는 하나님의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을 배웠기 때문에, 주변의 반대하는 사람들이 3년, 10년, 30년, 40년이 가까워 오니까 전 오색인종이 레버런 문을 환영하는 거예요. (박수) 그거 맞는 말이에요.
세상에 역사이래 레버런 문을 종교를 넘고 사상을 넘고, 영계 육계의 지옥, 천국, 하나님까지도 추방하려고 반대했어요. 사탄보다 더 미워했어요, 레버런 문을. 전국적으로 일등 되는 한 사람을 빼려면 가르쳐 주지 않은 문제를 선생이 빼 가지고 냄새만 피우고 그걸 푸느냐 못 푸느냐 보는 거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이 진짜 사랑하느냐 안 하느냐 알아보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아무리 레버런 문이 구세주, 메시아가 되고 재림주가 되고 참부모가 되겠다 해도 사탄 이상 미워하고 반대하면 하나님도 도망간다 이거예요. 한 고개, 두 고개, 몇 개 나라를 넘더라도 여전히 그러니까 사탄이 따라오다가 ‘하나님! 당신의 창조원리의 천리입니다. 나도 그를 모셔야 되고 그를 위해야 할 역사적인 창조의 주인인데, 어찌해서 그런 자리에 가서는 때려 몹니까? 나 때문에 그러지요? 용서해 주십시오. 당신의 말을 듣겠습니다.’ 하는 거기서부터 복귀되는 거예요.
우주 창조의 원리가 그렇다구요. 하나님까지 없어진다면 말이에요, 인류가 다 없어진다면 사탄도 없어지니까 ‘그건 안 됩니다.’ 하는 거예요. (박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탕감복귀섭리인데, 사탄까지도 절대복종할 수 있는 자리까지 굴복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본연의 창조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사는 오색인종들이 모여 가지고 사탄까지도 굴복해 가지고 용서를 빌고 자기가 찬양하고 본연의 기준 에덴동산의 주인으로 모시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승리의 패권 권한을 가진 레버런 문을 대해서 끝까지 반대하면 싹쓸이해 없어져요. 다 없어져요.
*너, 파더가 말씀하는 내용을 알겠어?「예스.」확실히 알겠어?「확실히 알겠습니다.」우와, 나보다 더 훌륭하구만! 내가 절해야 되겠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그래, 사탄도 ‘하나님 말 마소. 내 절대복종하겠습니다.’ 그래서 사탄 자신을 굴복시키고, 사탄의 지옥 해방, 낙원 해방, 천국 직통 길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권 수립도 다 해드릴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왕권 수립을 했다구요, 왕권. 어느 누가 참사랑 기준 앞에 불평 불만하는 것이 아니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된 전통에서부터 돌아서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렇다면 그런 사람을 역사상에 하나님도 처음 만났고 사탄도 처음 만났다는 거예요. 역사가 생긴 이래 처음 만난 사람을 여러분이 만나서, 손님이나 지나가는 동네 사람이나 누구로서 모시겠다고 하느냐? 참부모! 참부모가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걸 평화롭게 하고 인류의 모든 종교가 싸우는 걸 평화 되게 해서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전통으로써, 본연의 세계에 에덴동산의 궁을 짓고 천년 만년 태평성대를 누릴 수 있는 하나님 왕권 유일세계를 이룰지어다! 아멘!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 참부모)가 높아요, 하나님이 높아요, 사탄이 높아요, 예수가 높아요, 성인 성자가 높아요? 오늘날 이 땅에 태어난 피조물 가운데 높은 사람이 있겠느냐 하는 문제예요.
트루 페어런츠가 되려면 세상의 구세주가 돼야 합니다. 복잡한 세계를 구해서 하늘나라를 만들 수 있는 그러한 구세주의 책임을 다해야 되고, 메시아라는 것은 ―종교 종단 분파가 얼마나 많아요?― 싸움을 계속하던 이것들을 하나로 만들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또 구세주는 뭐냐? 재림주는 뭐냐?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소화해 나라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로마까지 소화해 가지고 천국 만들려고 하던 이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룬 그 위에, 구세주·메시아·재림주 위에 설 수 있는 이름이 참부모라는 것을 이 시간에 알아야 되겠어요.
트루 페어런츠가 높아요, 메시아가 높아요, 구세주가 높아요, 재림주가 높아요?「트루 페어런츠!」왜 트루 페어런츠예요? 아무리 구세주가 오더라도 개인구원이에요. 지금까지는 구세주가 와서 나를 믿으면 낙원에 데리고 가겠다고 한 것입니다. 천국이 아니에요. 가정이 아니에요. 개인이에요, 개인.
*가정이 아니고 나라가 아니었어요. 구세주가 개인을 구원하는 거예요? 노(No)! 어떻게 가정, 국가와 세계까지 구할 것이냐? 그러한 기반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에덴동산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거짓 부모가 사랑을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바로잡아야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고, 인류도 못 해요. 구세주가 온다는 걸 세상이 알았으면 모든 세계가 하나되어 종교 없는 나라까지 통일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또 메시아가 왔으면 종교를 통일해야 된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재림주가 오게 되면 아담가정을 잃어버리고 예수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망한 것을 세워 가지고 로마를 소화해야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 세계를 흡수해야 할 최후의 권위의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 세계를 통일할 제3이스라엘권 왕권 중심한 위에서 참부모 현현이 이루어져, 천하통일 만국 만만세 해방세계로, 지상 천상 해방세계로 전진할지어다! 영원히 아멘, 영원히 만세, 이렇게 되는 거예요.
메시아를 4천년 동안 바라던 구약을 믿던 교법사들이 예수를 잡아 죽였어요. 왜? 이스라엘 민족이 세계와 하늘땅을 정리하기 위해 오시는 예수가 구약성경을 따라서 하나 만들어 이걸 이룰 것으로 알았지, 그 이상 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모세 오경을 중심삼고 예수를, 메시아를, 아버지를 제자로 만들고 종을 만들려고 하다가 잡아죽였습니다. 예수님이 왕으로 오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부락마다 자기 부락에서 모셔 가지고 궁전 대신 나라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에 없는 궁전을 만들어 왕 중의 왕으로 모셔야 할 준비를 못 했다는 것입니다. 구약이 가르쳐 준 것을 밟아치우고 그 이상 세계를 넘을 수 있는 준비를 못 한 이스라엘은 망했어요. 망했습니다.
재림주로 오는 사람이 성약을 모르는 세계에 구약성경 신약성경을 따라가고 거기에 종새끼가 되려고 한 거예요? 그걸 넘어서 하늘땅을 통일하기 위한 이상의 세계를 위해서 왔는데, 자기들이 구약에 없다고, 신약에 없다고 반대하고 반대할 수 있어요?
여기 목사들, 150명이 수련 받는 목사들이 간판을 붙이고, ‘내가 목사고 비숍(주교)이고 카디널(추기경)이다. 아무리 해도 문 총재는 내 승낙을 받고 내가 사인해야 된다.’ 하는 건 미친놈들이에요. 세상을 망친 패들이라구요.
예수보다 못해 가지고 하늘땅을 어떻게 해방해요? 예수보다 못해 가지고 재림주가 어떻게 하늘땅을 해방해요? 모세와 예수가 구약성경 신약성경에 불을 놓으라고 할 때가 옵니다. 이게 방해예요. 그래서 이제 레버런 문의 컴플리트 테스트먼트(complete testament; 성약)를 중심삼고 그 가외는 전부 다 없애 버리라고 할 때가 온다구요.
목사들 전부 다 뭐 성경 말씀이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수작 말라구요. 내가 그 전통사상, 유대교, 신교, 구교 할 것 없이 그 주류사상을 세계적으로, 하늘나라의 비밀을 전부 파헤쳐 가르쳐 줬는데, 33년 전에 와 가지고 얘기했는데 그때 레버런 문의 말을 들었다면 미국이 이 모양 이 꼴이 안 됐어요. (박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목사 간판을 떼고, 유대교 간판을 떼고, 미국 간판을 떼 버리고, 종교 간판을 떼 버리라는 거예요. 참부모는 거짓 부모가 더럽힌 것을 완전히 개인으로부터 우주까지 하늘땅을 뒤집어 놓아 가지고 완성시킬 수 있는 사명이 있으니, 하나님의 비밀, 역사의 비밀을 다 알기 때문에 그 외에는 전부 전멸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자, 레버런 문의 그 말씀을 나 받아들인다 하는 사람은 손 들고 박수해요. (환호와 박수) 고마워요.
그래, 하나님은 자기를 위해서 살라고 하지 않았어요. 레버런 문은 일생 동안 나를 위해서 산다는 걸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늘땅을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는 그것이 전 생애의 목표였습니다. 그러니 세상은 미워하고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반대하면 할수록 저 밖에 있는 레버런 문이 점점점점 뒷방으로 들어가서 하나님 마음속에 묻어 버려 가지고, 세상을 정비해야 되겠다 하고 나온 것입니다.
여기 백인들이 체면이 있지요. 백인들은 망하게 되어 있어요. 망해요. 개인주의는 망합니다. 그것을 확실히 모르겠으면 내가 예를 들어서 말해 주겠어요.
위라는 말은 위를 혼자 두고 발언하는 것이 아니에요. 위라는 말은 선유조건이 아래라는 것을 생각하고 하는 말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남자라는 것은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형님이라는 것은 동생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입니다. 하늘이라는 것은 선유조건으로 땅을 기억하고 하늘이란 말을 세운 거예요. 참이라는 것은 거짓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하는 얘기예요.
선유조건 없이 홀로 자체가 존재하기 시작한 근원은 없다는 거예요. 창조주도 참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인류를 참사랑의 상대 될 수 있는, 나보다 높다고 할 수 있는, 위하겠다는 입장에서 상대를 인정하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천지창조, 인류역사의 출발이 이뤄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세상에 왕 중 왕, 부모 중에 부모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어떠한 부모보다 영원히 주고 더 큰 걸 주고 영원히 잊어버리고 더 큰 걸 주기 위한 그런 입장에 있으니, 부모 중의 부모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 사람들은 부처끼리 살면서 저금통장을 둘 갖고 있지요? 그게 문제예요. 또 미국 여자들은 말하기를 남자가 싫고 혼자 살겠다, 상대가 필요 없다, 위해 사는 것이 싫다고 하는 거예요. 그건 망해요, 망해.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뭐가 영원하냐?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혈통)입니다. 사랑이 동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결탁시켜서 소용돌이 가운데 심어 놓은 것이 아들딸이기 때문에, 아들딸을 갖지 못하면 혈통이 성립 안 되는 거예요.
타락은 거짓 사탄의 핏줄을 남긴 것이니 하나님이 뒤집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연결시켜 주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전부 다 망했으니 바로잡아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자르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하늘로 돌아가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매스 웨딩(합동결혼식)이니 뭐니 하니까 그것이 전부 다 자유세계를 망치고 전통을 망친다고 언론계가 두드려 패고 패고 팼지만, 그런 자기들은 망했지만 레버런 문은 흥한 거예요.
에덴에 있어서 가인 아벨은 형제예요. 타락이 없었으면 가인의 아들딸하고 아벨의 아들딸하고 결혼하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적으로 가인 나라, 아벨 나라로 그렇게 되어 원수 된 그 담을, 지옥과 천국의 이것을 왕창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서로 결혼해야 됩니다.
미국에서 흑백문제, 백인이 있으면 그 상대 되는 흑인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밝은 낮이 있으면 밤은 깜깜해요. 주야(晝夜)가 자기 자리가 있는데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은 백인 흑인을 세워 가지고 원수끼리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결혼시킬 수 있는 혁명적인 힘을 갖고 있습니다. (박수)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5대 성인들과 역사적인 히틀러, 무솔리니, 스탈린 같은 악당들을 같이 결혼시켰어요. 그래 가지고 사탄들을 때려눕힐 방편으로서 방어선을 만들고 있어요. 사탄들의 공격을 방어할 방어선을 만들기 위해 군대를 만들고 있다는 거예요. 사령관을 만들고 있어요.
이것이 지금 하고 있는 사실인데, 알려고 꿈도 안 꾸고 믿지도 못하고 있어요. 백인들이 워스프(WASP; 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 사상을 중심삼고 흑인을 미워하면, 낮만 좋아하는 사람은 자지도 않고 24시간 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들딸은 밤에 낳는 거예요, 밤에. 혈통을 이어 나가기 위해서는 이불 속에서 낳는 거예요. 밤이에요, 밤에.
*혈통은 밤중에 이어지는 거예요.「그렇습니다.」그래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한테 배웠어요. 가르쳐 줘서 고맙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만 했으면 말이에요, 대개 알 거예요. 위해 사는 사람은 발전하게 마련이고 중심존재가 되느니라! 영원히 위하는 사람은 영원한 나라의 주인이 됩니다.
이제 오늘 저녁 여러분에게 레버런 문의 아들인 흥진 군이 영계에 가서 지상세계와 연결시켜 가지고 혁명적인 발전을 시켜 놓은 모든 내용을 훈독회 하라고 지시했어요. 하나, 안 하나? 어디 갔어? 이걸 가르쳐 줘야 돼요.
영계 육계의 지옥권을 혁명해 나온 것을 레버런 문이 코치한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있으니 참부모가 있는 거예요. 구십 난 늙은이 흑인, 잘 읽고 흑인세계 백인세계에서 전도하고 가야 돼!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인류를 대해 선포할 수 있는 영광스러운, 예수보다도, 성자 누구보다, 마호메트보다, 공자보다, 석가모니보다 훌륭한 자리에 설 수 있는, 참부모의 사랑과 참부모의 교육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으니까 얼마나 영광스러우냐 이거예요.
형님이에요. 가서 가르쳐 줘야 돼요. 그것 하기를 원해요? 저 백인도 그래요? 어디 갔어요? 하기를 원해요? 둘이 그렇게 되면 미국은 몽땅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의 축복받는 하늘나라의 전통적 주류국가가 될 것이다! 아멘! 만세!
자, 그러면 이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있어요, 없어요?「아직 없습니다.」그게 문제예요. 몇천만년 걸렸어요. 창세 이후 지금까지 없었어요.
이것을 이룰 수 있으려면, 거짓 부모가 파괴시켜 놓았으니 참부모의 말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만 해야 되는 거예요. 오늘 뭐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가 제목인데, 거기에 협조할 거예요, 주저할 거예요? *미국 사람들! 리드할 거예요, 따라올 거예요? 어느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잘먹고 잘살고 선진국이라고 자랑하더라도 이 일을 하지 않으면 뒤로 떨어져요.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경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나라를 못 갖고 있습니다. 지옥을 철폐해야 돼요. 타락이 없었으면 지옥도 없고 낙원도 없고 천국만이에요. 기독교가 잘났다고 하면서 무슨 유교가 필요 없고 우리가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데, 푸! 말 말라구요. 망해요! 경고합니다.
내가 법정투쟁을 하면서 미국을 구하기 위해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었어요. 법정에서 첫번 지불할 돈을 지불했어요. 그래서 6대 단체를 미국을 위해서 만들었어요. 원수의 나라예요, 원수의 나라.
여러분, 레버런 문의 지난날의 실적이 참인가 거짓인가 보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을 찾는 그런 내용의 말을 절대 믿고 하겠다는 신념을 갖지 않으면 여기서 일어나 나가라구요. 잘 들으라구요. 그 다음에는 실천해야 돼요.
열을 많이 냈는데, 가만 가만히 해요, 더 열을 내서 해요? 그래, 자유예요, 자유. 고맙다구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 이게 타이틀이에요.
『전국에서 모인 종교계, 정치계, 학계 지도자 여러분! 목사 여러분! 고명하신 평화대사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평화세계를 위한 소망을 품고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본인은 이 뜻깊은 자리에서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연합’의 창시자로서 하나님이 본래 이상 하신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에 관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들은 하나님이 예고하였던 그 나라와 그 의(義)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나라와 그 의를 찾는 것이 오늘날 우리 인류의 소망이요, 또한 지금까지 수천년 역사노정을 살다 간 인간들에게도 소망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될 것입니다.』레버런 문은 알고 있기 때문에 가르치는 거예요.
『그러면 이러한 소망의 그 나라, 소망의 그 의가 어찌하여 우리의 최후의 목표로서 남아지게 되었습니까? 그것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와 그 의의 중심이 될 수 있는 하나님과 인간이 아무런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가져 봤어요? 그냥 그대로 타락해서 쫓아낸 후에 퍼뜨려 놓은 것이 인류예요. 아들딸을 낳은 다음에 쫓아냈어요, 아들딸을 낳기 전에 쫓아냈어요? *비포(before; ~의 전에)예요, 애프터(after; ~의 뒤에)예요? 어느 거예요?「비포입니다.」그것은 아들딸을 낳기 전에 쫓아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3대인 손자와 손녀들을 못 보신 거예요. 그렇지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하나님은 사랑을 몰라요. 사랑을 못 해봤어요. 여러분 목사들이 하나님의 3대의 혈통을 이어받았어요? 예수님이 3대의 타락한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났어요? 문제가 커요. 그걸 다 풀어야 돼요, 확실히.
『즉 그 나라와 그 의의 중심인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가정과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자세히 모르는 인간으로 전락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무지한 백성과 인류를 깨우쳐, 그 하나님 아버지와 가정과 나라가 어떠한 것인가를 가르쳐 주기 위해 지금까지 역사노정에서 수고해 나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이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이 아버지인 것을 몰라요. 목사들도 하나님을 알아요? 믿기야 믿지요. 믿는 것하고 아는 것하고는 달라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는 것이 아직까지도 우리의 소망이요, 목표로 남아지게 된 것입니다.』타락한 사람은 누구나 그렇다는 거예요. 나라가 없으면 불쌍한 것입니다.
『이 세계는 현재 수많은 나라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많은 국가들 가운데 하나님으로부터 정말 사랑을 받는 나라는 하나라도 있습니까, 없습니까?』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어요.
『그러므로 이러한 타락세계를 부정하고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다시 창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지금까지 6천년간 하나님이 섭리해 오신 목적입니다.』틀림없는 결론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은 역사를 통해 나라를 찾는 섭리를 해 오신 것입니다. 나라가 협조 안 한다면 하나님의 인류 복귀에 대한 뜻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참된 종교를 중심삼은 참된 국가가 존재해야 하는 것입니다.』역사상에 그러한 종교를 중심삼은 국가 형태가 나타나야 된다는 거예요.
『따라서 하나님은 어느 한 때를 맞아 가지고 특정한 나라를 찾으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민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중심삼은 역사였습니다.』
유대인들은 자랑하지 말라구요. 메시아를 몰랐어요. 언제 메시아가 와요?
『여러분이 소망하는 그 나라는 어떤 나라입니까? 그 나라는 오늘 날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와 같은 나라가 아닙니다. 이러한 나라는 어차피 작별을 고해야 할 나라입니다.』
미국도, 독일도, 공산당도, 선진국도, 어떤 나라든지 부정해야 돼요, 부정.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역사를 잘 알고 하늘땅을 잘 알기 때문에 말하는 거예요. 그럴 것이다가 아니라 그렇다 하는 거예요.
『우리에게는 아직 하나님의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 없는 사람에게는 본적지가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국적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으면 입적할 수 있는 터전이 없다는 말입니다.』출생신고 결혼신고를 할 수 없고 입적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세에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은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하나님과 인간들이 해야 할 일이 그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으면 박수해 봐요. (박수)
『이 지상에 하늘나라를 편성해서 그 국적을 가지고, 애국애족(愛國愛族)하는 참되고 선한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은 승리적 아들딸로서, 자기의 족속 혹은 가족을 거느리고 이 지상에서 살다가 가야 천상세계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입니다. 천리입니다.』하나님이 살 수 있는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나라가 있어야 비로소 천추만대의 우리 후손 앞에 고이 남겨 줄 수 있는 전통도 남는 것이요,』
백인들이 하늘나라의 전통을 남겨 줄 수 있어요? 없습니다. 개인주의 자유주의 패들!
『우리의 피땀 흘린 모든 노력도 남는 것이요, 하늘의 수고를 축하 할 수 있는 기념탑이 이 땅 위에 생기는 것이요, 모든 영광의 흔적이 이 땅 위에 남을 수 있는 것이지, 나라를 찾아 세우지 못하면 다 허사가 되는 것입니다.』
자랑하는 나라도, 자랑하는 부도, 자랑하는 모든 것 다 허사가 되는 거예요. 똑똑한 레버런 문은 그런 걸 잘 알기 때문에 나라가 반대해도, 세계가 반대해도 홀로 이 길을 개척하고 시작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누구를 따라서? 레버런 문한테 배워 가지고 해야 돼요.
『“우리 가정은 참부모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나라를 지키는 가정이다. 따라서 내가 참부모 앞에서 효자 되고, 국가 앞에 충신의 도리를 해야 된다.” 하는 신념을 언제나 가지고 가야 됩니다.』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참부모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은 나라 없이는 못 받는 것입니다. 사탄 왕권을 승리한 후에라야 하늘나라가 성립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주관을 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한테 주관받는 그 하에 찾아 들어가서 하나님이 주관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앙모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곳은 참사랑이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일시적인 사랑이 아니라 시간을 초월하여 영원한 사랑이 존속할 수 있는 곳입니다. 또 자기 스스로를 높임 받을 수 있는 곳이고, 자기 가치를 백 퍼센트 인정받을 수 있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즉 영원히 행복한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하늘나라를 그리워하고 동경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동경해요? 하늘나라가 없어요. 만들어야 돼요. 재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로 새로운 창조가 없었어요. 그러한 노정을 거치지 않으면 완성된 세계에 들어갈 수 없고 하나님의 이상세계와 연결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우리들이 가야 할 길은 진정 가고 싶은 길이요, 우리들이 찾아 이루어야 할 나라는 영원히 영원히 살고 싶은 나라입니다. 우리들이 가져야 할 재물의 소유권은 천주의 것인 동시에 내 것이요, 이 시대의 것인 동시에 과거의 것이며, 동시에 미래의 것이라고 보증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미국에서 그렇게 보증 받을 수 있어요?
『또 우리가 울 때에는 천지가 같이 울 수 있고, 우리가 기뻐할 때는 천지가 같이 기뻐할 수 있는 권위와 지식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타락한 인간들이 세계에서 추구해야 할 최고의 욕망이요 소망입니다.』
명예, 돈, 지식 가지고 뭘 해요? 그걸 원해요? 그것을 원하면 여러분을 위해서 박수 한번 크게 해보라구요. (박수)
『참사람은 누구나 자기 나라에서 살아야 합니다. 그것은 인간에게 부여된 절대적인 조건입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소망에 찬 의의 생활을 해야 합니다. 생각으로 이상향을 그리고 생활로 의의 법도를 세우면서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 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나라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그 나라를 찾아 이루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 나라는 무슨 나라라고 했습니까? 이상의 나라, 통일의 나라입니다. 만민이 갈 수 있는 나라인 것입니다. 이 나라를 이루는 데는 예외가 있을 수 없습니다.』
백인 흑인, 잘살고 못살고, 유 무식이 문제가 아니에요. 예외가 있을 수 없습니다.
『여기에는 가정도 협조하고, 종족도, 민족도, 세계도 다 협조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개인을 통일할 수 있고, 나아가서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섭리의 뜻을 기필코…』기필코! 해봐요. 기필코!「기필코!」『이 지상에 이루셔야 됩니다.
그러면 뜻이 이루어진 결과는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이 세계 만민을 구하고 그들을 하나님이 전부 자녀로 주관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섭리의 뜻이 아닐 수 없습니다.』그렇지요.『만일 지상에서 국가를 복귀하는 일을 자기 생애에 다 하지 못하고 죽을 경우에 여러분은 영계에 가더라도 하늘나라에 속한 사람으로서의 가치를 가질 수 없습니다.』하나님의 나라에서 살다가 죽어 가게 돼 있습니다.
『지상에서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서 통치된 실적을 가지고 영계에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본래 하나님의 창조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나는 지금 세상에서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세상을 다 알고 세상 사람한테 미련이 없어요.『세상 것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입니다.』돈 지식 권력 필요 없어요. 그건 다 청산해야 할 것이에요.『“하나님이 보호할 수 있는 그 나라에서 죽어야 될 것이 아니냐? 내가 그렇게 살다 가지 못하면 내 생애는 비참한 생애가 아니냐? 그러니 죽기 전에 그 나라를 찾아서 단 하루라도 그곳에서 살다 가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내 일생의 소원입니다.』참부모가 그렇다면 여러분도 그래야 돼요. 마찬가지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한 날을 위해서 수천 날의 희생을 투입하자는 마음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모르는 여러분은 쉬더라도 나는 가고 있습니다.』
미국 사람이 반대하겠으면 반대하고, 개가 짖겠으면 짖고, 가야 할 길이 남아 있어요. 가야 돼요.
『여러분이 못 하면 외국인을 움직여서라도 해야 되겠습니다.』목사들이 책임 못 하니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원수의 나라 사람들이 와서 미국을 돕는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이 나라가 못 하면 외국을 통해서 포위작전을 해서라도 가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미국 국민이 그런 사상을 가졌으면 미국은 영원히 멸망하지 않고 하늘나라의 중심의 나라가 될 것입니다. 그 희망을 가지고 30년을 수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불쌍하지요.
『여러분, 우리의 신앙의 목표는 과연 무엇입니까?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백성이 되지 못하면 자유자재로 만민, 혹은 만물세계에 자랑하며 사랑 받을 수 있는 길이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뭐 구름 타고 와요? 만물 창조는 사람 때문에 한 것인데, 사람이 한 번도 이루지 못해 가지고 뭐 구름 타고 와 가지고 세상을 심판해 버린다고? 정신이 나갔어요. 하나님은 과학자입니다. 이론에 맞는 얘기를 해야 돼요.
내가 백인 중의 백인이었으면 반대받았겠어요, 환영받았겠어요? 쓰레기통 같은 나라에서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미국을 구하겠다고? 그런 불경스런 일이 어디 있어? 별의별 놀음을 다한 거라구요. 그러나 하나님은 비참한 자를 세워서 지혜롭고 통달한 자를 어리석게 만든다고 그랬지요?
『나라가 없는 자는 언제나 공격을 받게 됩니다. 불쌍한 입장에 서게 됩니다.』레버런 문은 불쌍하게 서 있어요.『어이없이 당하는 경우가 얼마든지 있게 됩니다.』내가 미국의 법정에 섰지만, 죄가 무슨 죄가 있어요? 수십억 달러를 매해 투입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어디에 있는가, 즉 하나님이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 나라가 어디에 있는가, 이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해서 피땀을 흘리는 것은 결국 영원한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천추만대의 후손들이 길이 찬양할 수 있는 복지국가를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그 나라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직계 혈통의 자녀들이 천명을 받들어, 즉 하나님을 대신한 명령과 왕권을 가지고 치리하는 그런 나라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거기에는 민주주의나 공산주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 한번 형성되면 영원한 국가체제로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여러분 자신이 그런 나라의 백성이 못 되었다는 사실이 원통스러운 것이 아니냐는 말입니다. 그런 하나의 나라를 갖지 못한 것을 탄식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그런 나라에서 살지 못하는 것을 한탄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하나의 불변의 주권을 갖지 못한 것을 우리는 회개해야 되겠습니다.』타락의 후손이라는 거예요.
『그러한 주권과 나라와 국토를 세우기 위해서 하나님은 인류역사를 통해 주권국가를 세워 나왔습니다. 그 가운데 수많은 사람이 죽었고, 수많은 백성이 희생됐고, 수많은 나라가 망했고, 수많은 주권들이 교체되어 나온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희생을 당한 수많은 사람들 중에 하늘 편에 있는 사람들, 혹은 하늘의 뜻을 위해서 희생당한 모든 애혼들은 어느 한 때에 그런 나라, 그런 세계가 이루어지기를 바랄 것이 틀림없습니다.』
수천년 동안 전부가 그걸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인류 시조가 타락한 후 역사는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 주관하게 된 것을 우리는 알게 되었습니다.』레버런 문의 가르침으로 이 세계를 사탄이 주관했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러나 본래 이 세계의 주인은 하나님이 되어야 했습니다.』하나님이 이 세상의 주인이에요. 미국의 주인은 하나님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은 직계의 자녀, 그 자녀들로써 구성된 참된 가정을 위주로 하여 종족과 국가와 세계가 이루어졌더라면, 그야말로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세계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나라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가정이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개인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이렇게 전체가 하나님과 반대되는 입장에 서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의 역사요, 타락의 세계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타락의 세계를 언제나 잊지 말아야 돼요. 알아야 돼요. 언제나 알아야 된다구요. 밥 먹는 걸 잊어버리고 잠자고 노는 걸 잊어버려도 이걸 알아야 됩니다.
『따라서 이 세계를 그냥 그대로 두면 하나님이 창건하시려던 창조이상의 영원한 참사랑의 세계를 이룰 수 없기 때문에, 그리고 절대자이신 하나님으로서 본래 의도하셨던 창조이상을 실현시켜야만 하나님 본래의 권위를 찾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자리를 준비해 가지고 악한 세계를 수습하여 본래 이상 했던 본연의 참된 세계로 이끌고 나오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한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 땅에는 타락 주권의 나라는 많지만 하나님이 소망하신 그 나라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걸 우리가 합해서,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를 합해서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그 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인간이 모르는 가운데 역사를 통하여 시대를 움직여 나오셨습니다.』다 몰랐지요.
『하나님은 하나의 개체를 통하여 가정과 사회와 국가와 세계를 주관하고자 하는 소망으로 아담을 지었고, 완성을 향하여 키워 나갔습니다. 그런데 아담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에서 시작된 역사는 사분오열되고 말았습니다. 이것을 수습하고 연결시켜 나오는 것이 구원섭리의 역사입니다.
아담은 모든 인간의 조상이기 때문에 아담 개인을 잃어버림은 전체를 잃어버림과 같은 것입니다. 따라서 이것을 다시 불러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세워질 그 한 분은 사탄세계의 종족과 민족과 나라를 포기하고 잊어버릴 줄 아는, 즉 하나님의 뜻만을 위해 나아가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여러분, 모든 종교들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공통된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기독교나 유교나 회교나 무슨 교나 마찬가지예요.
『대표적으로 여러분도 잘 아시는 기독교의 출발 역사를 예로 들어 한번 살펴봅시다.』여러 종파가 모였기 때문에 기독교만 하게 되면 안 되니 간단 간단히 하겠어요.
노아는 민족적인 환경에 처해 있었어도 거기에 속하기를 원치 않았고, 나라에 속해 있었으나 그 나라에 구애되지 않고 자기의 소망의 나라를 찾아나갔습니다. 소망의 나라를 찾아 세우기 위하여 그는 갖은 시련과 역경을 거쳐 나가야 했습니다. 노아에게는 친척도 있었고 민족도 있었지만, 그보다는 하나님의 뜻의 나라를 추구해 나갔던 사람입니다.
노아에게 바랐던 하나님의 소망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고 개인적인 환경을 극복해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가 춘하추동 하루도 빠짐없이 120년의 시련과정을 넘는 그 고충이 어떠했겠습니까? 가정까지도 그를 버렸으나 노아는 그 어떠한 화살도 다 맞아가며 120년을 뚫고 나갔습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기 전에 먹고 마신다면, 그러한 것은 후에 모두 탕감 받아야 된다는 원칙을 노아는 잘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사라를 세워 갈대아 우르를 떠나게 했습니다. 하란이 자기들이 가서 살아야 할 곳인 줄도 모르고 무조건 믿고 순종하는 마음을 갖고 그곳을 향하여 갔습니다. 사라는 바로 왕에게 끌려가서도 아브라함을 결코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소망의 나라를 향해 가는 그들의 마음은 아무리 모진 핍박이 몰아쳐도 변함이 없었습니다.
야곱은 자기에게 내린 축복에는 소망의 나라와 민족이 약속되어 있다는 신념이 있었기에, 아무도 그의 강한 신념을 꺾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이렇듯 뜻은 개인 가정 종족으로 넓혀져 우리의 선지들은 점차 세계적인 소망을 걸고 나갔던 것입니다.
예수는 이스라엘의 불신과 핍박으로 유랑하는 신세가 되었고, 영육 아우른 소망을 다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영계와 육계의 통일을 못 했어요.
『그러나 메시아는 하늘과 땅의 모든 장벽을 허물고 하나로 통일된 나라를 찾아 세워야 할 사명을 가지고 오시는 분입니다. 이 타락한 땅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념국가는 망해도, 천륜이 요구하는 이념국가는 기필코 세워져야 한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여러분의 생애에서 그런 생각을 몇 번 해봤어요? 이제부터 매일같이 해야 돼요, 매일같이. 백인이 못 하면 흑인이라도 해야 돼요.
『아담을 중심삼고 바라시던 하나님의 소원은 아담 개체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아담을 중심한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나라와 세계를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메시아가 그토록 이루려고 목적했던 나라가 이스라엘의 불신으로 깨어졌을 때 이스라엘은 망했습니다.』
2천년 동안 여지없이 깨져 나갔어요. 왜 히틀러한테 6백만 명이 학살당해요? 탕감의 양을 채우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허락해서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회개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로서, 구약성경에 예언했던 메시아로서 받아들여야 앞으로 이스라엘이 피 흘리는 일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 신자가 2.7퍼센트밖에 안 돼요.
『아담을 중심삼고 바라시던 하나님의 소원은 아담 개체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아담을 중심한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나라와 세계를 이루는 것이었습니다.』다시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로마를 중심삼고 하나 못 된 것을 통일해야 돼요, 제2이스라엘을 중심삼고.
『메시아가 그토록 이루려고 목적했던 나라가 이스라엘의 불신으로 깨어졌을 때 이스라엘은 망했습니다. 따라서 다시 오시는 재림주께서는 아담을 완성시키고 메시아의 사명을 완성시킬 책임이 있습니다.』
그냥 흘러가지 않아요. 죄를 지었으면 탕감해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책임 못 하고 로마와 하나 못 된 것을 제2이스라엘권인 이 미국이 책임 해야 됩니다.
『그에게는 아담을 완성시켜 아담 중심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완성시킬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아들딸을 지상에 보내어 절대적인 하나의 국가를 세우기 위한 일을 진행시켜 나왔지만, 현시점에서 하나의 국가를 복귀할 수 있는 터전이 마련되어 있지 못합니다. 번번이 타락한 인간들이 실패했기 때문에, 이 땅 위에 하늘의 사람을 보내어 그 일을 경영시키고, 추진시키고, 성사시키기 위해 역사를 통해 애써 나온 것이 지금까지의 복귀섭리역사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개인을 희생시키더라도 감사해야 되고, 내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나라를 희생시키더라도 감사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런 나와 나라가 나타나야 세계는 그 나라로 말미암아 수습이 되는 것입니다.』그런 개인과 그런 미국 국민이 안 되어 있어요.
『그런데 개인이 아무리 희생되더라도 그 나라가 세워지지 못하면 개인의 희생은 물론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의 희생까지 또다시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 밑에서 하나님도 지금까지 역사노정에서 그 나라를 찾기 위한 섭리를 추진해 나오신 것입니다.』
되풀이하는 거예요, 되풀이. 비참하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수천만년 역사를 이어 오면서 나라 하나를 못 찾은 무력한 하나님이 되어 버렸어요.
『그러므로 나라를 생각하고 나라를 위할 수 있는 개인이 있다면, 그 개인 전통을 이어받아 가정을 통해서 나라를 위해 희생할 수 있게 했고, 종족과 민족이 그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아서 세계를 위해 희생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렇듯 그 나라를 찾기 위하여 하나님이 지금까지 섭리를 추진해 나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쉬지도 않고 일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오늘날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난 목적이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의 나라와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섭리하시는 목적도 그 나라와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박수) 감사해요.
『주권 없는 나라의 백성은 불쌍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염려하여 이르시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天父)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다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6장 31~33절).”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산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주류사상입니다. 종교들이 합해서 나라를 찾겠다고 협력 못 했습니다. 나라를 넘고 엔지오(NGO; 비정부기구)를 넘어 가지고 나라를 찾자는 거예요. 이것을 참부모에 의해서 세계적으로 전개해 나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먼저 아들을 구하라고 하셨습니까, 아니면 나라를 구하라고 하셨습니까? 하나님이 찾고 있는 나라를 구하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명예, 지위, 권력이 아니에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알았어요?「예.」알았어요, 알겠어요? 어떤 거예요? 믿을 만하군.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려는 하나님의 소망은 인간과 피조만물을 떠나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만물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람 때문에 만물을 지었어요. 인간이 주인 되게 만든 것도 하나님이에요. 만물과 인간과 하나님이 하나되는 자리는…. 하나의 별동부대가 될 수 없어요.
『그 소망은 참다운 인간을 통하여 하나님과 만물이 동화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간 앞에 하나님을 대신한 하나의 실체로서, 하늘의 혈통을 대표할 수 있는 분으로서 예수님을 이 땅 위에 보내셨던 것입니다. 즉 예수님은 이 땅 위에 제일 처음으로 하나님의 역사적인 소망을 성취해 드리기 위해 오신 분이었던 것입니다.』
죽어서 되겠어요? 죽으러 왔어요? 피살이에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 때문에 피살당했어요. 아무리 구해야 재림주도 오면 또 반대하게 돼 있어요. 그걸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은 이 땅 위에 제일 처음으로 하나님의 역사적 소망을 성취해 드리기 위해 오신 분이었던 것입니다.』그걸 알아야 돼요.
『4천년 만에 비로소 그런 입장에 세워진 아들, 한 나라 가운데 유대교를 중심삼고 요셉가정에 하나의 씨로서 이 땅 위에 세워진 그 아들이 바로 예수님이었습니다. 이때에 벌써 사탄 편은 국가들을 세워 하늘 편을 공격하고 있었기 때문에 하늘 편에서도 완전한 발판의 국가적 기준이 있어야 했습니다.』
제2이스라엘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유엔에 있어서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패들, 공산당에게 빼앗겼다는 거예요. 다시 찾아야 돼요.
『하늘 편에서도 완전한 발판의 국가적 기준이 있어야 했습니다.』그것 못 했기 때문에 죽었습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유대의 왕권을 세웠으면, 죽어서 4백년 만에 로마를 흡수했던 것을 40년 이내에 로마를 소화하고도 남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예수를 죽여 가지고 구원할 것으로 생각해요? 보라구요. 예수님이 ‘내가 이스라엘 나라를 암탉이 병아리를 품듯 하기를 얼마나 했더냐?’ 하고, 땅 위에 불을 던지러 왔다고 성경에 얼마나 되풀이해서 했는데, 예수가 죽으러 왔어요?
『이때에 사탄 편은 국가를 이루어 하늘 편을 공격하고 있었기 때문에 하늘 편에서도 완전한 발판의 국가적 기준이 있어야 했습니다.』
그게 유대 나라가 되어야 돼요. 왕권을 만들어 가지고 로마의 외교관,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평화대사를 만들어 얼마든지 로마에 들어가서 전도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악한 세계에서 하나의 나라를 편성하기 위해서 4천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편성이 뭐예요? 절대적 종파가 없어요.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수많은 교파가 되어 있으니 그것을 뽑아 가지고…. 하나님이 세운 교회가, 예수가 바라던 건국의 이념으로 세워 온 그 나라가 어떻게 그렇게 산산조각이 되어 버렸어요? 감리교, 성결교, 장로교는 이단이에요, 이단.
『그래서 하나님은 악한 세계에서 하나의 나라를 편성하기 위해서 4천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편성이라는 말이 기가 막힌 거예요. 동서남북 돌아다니면서 만들어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게 수고하신 하나님의 공적은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받아들임으로써 세계적인 발판이 되어 이 지구성이 완전히 하나님과 예수님을 중심삼은 세계가 이루어져야 했습니다.』
베드로가 뭐고, 로마 교황이 뭐예요? 예수님의 제자가 나라를 대표해요? 예수님이 결혼했으면 하나님의 제3대 아들딸을 중심삼고 번성 번성해서 세계를 커버해 가지고 이상의 지상·천상천국을 형성한 지 오래 됐다는 거예요.
『그러나 예수님이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영적으로만 그 세계가 이루어졌습니다.』
영적 육적, 지상·천상천국이 되어야 됐는데….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예수님은 3년 공생애노정에서 유대교를 중심삼고 잃어버린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려 했으나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하나의 실체로서 하나님의 발판의 나라로 세워 진 이스라엘이 전부 다 깨져 나갔습니다.』
3년 동안 전부 다 그런 비통한 사실을 알고,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둥지가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한 거라구요. 얼마나 비참했던가를 알아야 돼요.
부활해 가지고 성신이 강림해 가지고 승천한 예수는 아버지, 성신은 어머니로 이 땅에 와 가지고 다시 낳아 주는 놀음을 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기독교는 영적으로만 국가의 터전을 가지게 되었고, 이스라엘 민족은 나라 없는 백성이 되고, 유리방황하는 신세가 되어 사탄세계의 비웃음거리가 된 것입니다.』
2천년 동안 나라가 없어서 가는 곳마다 싸움터에서 피를 흘려 나온 거예요. 이스라엘의 무슨 랍비니 교법사에게 물어 보라구요. 왜 선민 이스라엘이 6백만이나 학살당했느냐고 말이에요. 참부모를 죽인 죄입니다. 회개해야 돼요. 이런 말을 하면 욕먹을 줄 알지만, 가르쳐 줘야 돼요. (박수)
『때문에 오늘날 영육을 아우른 기독교의 나라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미국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프리 섹스, 호모, 마약, 알코올, 이게 하나님 나라예요?
『오늘날 영육을 아우른 기독교의 나라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레버런 문이 이 미국에서 고생하면서, 한국까지는 미치지 못해요. 미국을 제2이스라엘 국가로서 제3이스라엘 하늘나라를 만들 수 있는 뜻이 가깝기 때문에 여기에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비참하고 불쌍하니까 여기 와서 핍박을 받고 별의별 수모를 다 당하면서도 일해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다시 오시는 주님은 4천년간을 준비하여 이스라엘 나라를 세웠던 하나님의 섭리를 이스라엘 민족이 몰라 불신하여 잃어버린 것을 다시 복귀해야 합니다.』
아담의 실패를 복귀하고, 예수가 살아 가지고 로마를 점령하지 못한 것을 복귀해야 되고, 영계 육계 통일과 지상천국을 연결하기 위해서 수난을 받으면서 홀로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예수님은 이 땅 위에 나라를 찾으러 오셨습니다. 하나의 나라를 찾으러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나라를 영육 아울러 찾지 못하시고 다만 영적으로만 찾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는 이 땅 위에 실체의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어요. 공산당에게 피살당하고 별의별 짓을 다 당한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을 중심삼고도 사랑하는 내 나라요, 내 사랑하는 민족이라고 부를 수 없다는 걸 의미합니다.』
기가 막힌 거예요. 수많은 종교의 역사 가운데 세워 나왔지만, 소원했던 하나의 나라, 몇백만이 이룰 수 있는 하나의 나라도 찾지 못했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하나님 나라의 터전이 이 땅 위에 세워지지 않았다는 걸 말합니다.』
하나님이 불쌍해요, 불쌍 안 해요? 자기 잘살겠다고 자랑하고 다니고 개인주의로 별의별 놀음을 하는 미국은 망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만일 그 당시에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만 되었더라면…』기독교는 없어요. 유대 나라의 연장이에요, 연장. 제2, 제3이스라엘이 필요 없습니다.
『만일 그 당시에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만 되었더라면 아들인 예수를 중심한 그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복귀하셨을 것입니다.』
소원성취 해원성사가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이것을 유대인들이 알고 회개해야 됩니다. 기독교도 회개해야 돼요. 흑인들은 불쌍한 백인들, 불쌍한 유대인들을 미워하지 말라구요. 나와 같이 사랑하게 되면, 백인들이 자랑하던 미국에서 흑인이 주류가 돼요. 흑인이 주류가 된다구요. 지금 그렇게 되잖아요? 흑인들이 다 모였어요. (박수) 주류가 된다는 거예요. 빼앗겨 버려요. 하늘은 힘쓰는 자가 빼앗는다고 그랬지요? 세례 요한이 수제자 될 것을 다 빼앗겨 버렸어요.
『그러나 이 땅을 중심삼고 영육 아울러 연결시키려던 터전은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즉 실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영적으로만 복귀된 것입니다.』반대받아 가지고 반쪽으로만 부활하기 위해 40일 수습해 가지고, 반쪼가리 몸뚱이를 잃어버리고 영적으로 부활해 가지고 영적으로만 찾았어요.
『그러므로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은 나라 없고 주권이 없는 백성과 같은 입장이기 때문에 어디를 가나 죽임을 당했던 것입니다. 순교의 피를 흘림으로써 발전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심은 기독교이니 그렇게 순교의 피를 흘려 거두지 않고는 발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피를 흘려서 발전한 거예요.
『그러나 이제 피를 흘리며 박해받던 시기가 끝났으나, 그것이 그대로 죽어 없어지지 않고 기독교의 영적 기반을 중심삼아 잃어버린 실체의 나라를 세계적으로 찾아 이루기 위해 그 나라를 흠모하고 주님을 고대하며 나온 것이 바로 재림사상입니다.』(박수) 기독교는 신부국가예요, 신부국가.
4천년 준비해서 메시아가 온다는 그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이 낙원에도 못 갔어요. 살인강도 오른편 강도가 예수님과 함께 낙원에 들어간 거예요. 얼마나 비참해요? 4천년 선민과 유대교를 세운 그 나라가 편안할 수 있어요?
『하늘 보좌 앞에 못 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 나라의 주권을 세우고 나라를 치리해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천국까지 직통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나라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그런 나라를 못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아직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낙원은 천국 가는 대합실이다 이겁니다. 또 천국은 혼자서는 못 가는 곳입니다. 천국은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축복받은 가정 단위로 가야 되는 곳입니다.』
예수님이 축복받았어요? 어린양 잔치를 해 가지고 가정을 이뤘어요? 재림해 가지고 그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아들딸들과 같이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재차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2천년 동안 싸움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나왔지만, 나라의 기준이 없는 이 땅 위에 나라의 터전을 누가 이어받아서 올 것입니까?』
경쟁이에요, 경쟁. 미국이 책임 못 할 때는 공산당들한테 빼앗겨 버려요.
『이것을 위해 하나님은 기독교를 중심삼은 새로운 종교운동을 통해, 많은 신령한 사람들을 찾아 모집운동을 시키면서 지금까지 준비해 나왔던 것입니다.』
통일교회 운동을 중심삼고 모집운동을 한 거예요, 거지 새끼 모양으로. 그걸 알아야 돼요.
만약에 레버런 문이 미국을 버리고 도망갔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끝까지 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다 끝내고 다 정비했기 때문에 그렇지. 예수님이 34년 만에 나라를 세우지 못한 것을 레버런 문은 미국에 와서 2004년까지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하늘과 땅을 전부 다 통일해야 돼요. 그게 공식이에요. 그 일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돼요. 그걸 위해서 놀고 개인주의로 처먹는 이 세계에서 핍박받으면서 땅을 파고 굴을 파고 바다를 메우고 올라와서 이 자리에까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안합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이제는 인류도 3000년대로 접어들면서 새로운 천운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 3000년에는 하늘나라와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구원섭리가 끝나고 법적 시대로 들어갑니다. 끝난 다음에 레버런 문 아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사령관이 돼 가지고 지금까지 아버지가 영계를 청산하고 지옥을 해방하기 위해서 한 모든 사실을 확실히 알고 잘 듣고 가라구요.
『모든 종교인들이 합심하여 본인이 주창한 유엔(UN) 내의 상원과 같은 초종교적 대표자들로 구성된 의회 병설제안을 관철시켜야 할 것입니다.』
세계가 한 나라가 돼야 돼요, 한 나라. 원자탄 때문에 문제되고 야단하지만, 앞으로는 그래요. 스위스에서 맺은 원자탄 보호조약 같은 것이 있는데, 조금 지나면 불란서니 이태리니 할 것 없이 원자탄 가지고 미국을 반대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북한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에 침 뱉는 거예요. 그 전에 해결해야 돼요. 독일이 원수고, 불란서가 원수고, 이태리가 원수고, 중국과 소련이 원수예요. 이슬람교가 원수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중국 지도자와 소련 지도자가 매일같이 전화해 가지고 합해서….
10년 전에 주은래하고 유대인 누구? 키신저하고 회의를 네 시간 했어요. 그 가운데 주로 한 얘기가 한반도를 중심삼고 두 시간 이상 소모했다는 것을 10년 후에 때가 지나가서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가 발표해서 안 거예요. 그렇게 중요한 문제인데, 미국 사람들은 몰라요.
태평양 해안선에 있어서 자유항을 통해 일본까지 소화할 수 있으려면 한반도밖에 없다는 거예요. 중요한 거라구요. 세계 문제가 남북한의 정치사상적 대결, 그 다음에는 중동의 종교사상적 대결입니다. 종교권 문제가 아닙니다. 공산당이냐 민주세계냐 하는 데에 승패가 달린 거예요.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키(key; 열쇠)를 가진 사람은 미국도 아니요, 그 누구도 아니에요. 레버런 문이 해결해야 돼요. (박수) 시 아이 에이(CIA) 패들은 보고하라구!
『유엔이 인류를 위할 수 있는 가장 숭고한 일이 있다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바탕으로 한 인류의 국가들을 위한 영생회복보다 더 큰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종교인들을 다 빼놓고 공산사상을 중심삼고 평화는 있을 수 없어요. 종교유엔을 만들어서 무신론, 공산세계를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종교 인구가 75퍼센트예요. 문제없어요. 뭐예요?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이 돈을 다 집어넣었는데 인권위원회에서 추방당했지요? 미국 정부가 이제 종교 유엔을 새로 만들어야 돼요. (박수) 그런 것을 다 레버런 문이 준비해 놨습니다. 안 하면 당장에 할 거라구요.
『그래서 본인은 그 동안 종교계뿐만 아니라 정치, 사상, 경제, 문화등 각 분야를 총망라하여 양식 있는 지도자들을 뽑아 ‘위하여 사는 삶’의 참사랑 교육을 실시해 왔습니다. 이런 기반 위에 본인은 벌써 수만 명의 평화대사들을 임명했습니다. 이들은 이제 세계 도처에서 본인이 창설한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연합’의 깃발을 들고 하나님과 인류가 그토록 소원해 온 평화세계의 실현을 위해 총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미국이 빠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이 깃발을 들고 나서야 된다구요.
『전지전능하시고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은 이제 빠른 시일 내에 성사될 것입니다.』(박수)
빠른 시일 내에! 하나님이 무슨 일을 할지 다 모르지요. 언제 망하고 언제 흥할지 몰라요.
『여기에 참석한 지도자 여러분도 여러분의 가정과 나라를 참사랑으로 새로이 창건해서, 참되고 영속적이며 국경이 없는 하나님의 뜻의 나라와 평화세계 성취의 주역들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본인의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하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위에 충만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