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편성에 있어서 인원 배치를 할 때 아무나 배치하는 게 아닙니다.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사람을 배치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공부 안 하면 안 됩니다. 그냥 그대로 얼렁뚱땅해서는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지도자가 되려면 공부하라

워싱턴 타임즈나 뉴스 월드를 발행하는 데 있어서 조판 같은 것도 전부 다 내가…. 내가 신문사를 모르면 신문사를 경영하지 못해요. 뉴스 월드 같은 것은 남미에 있어서 조판을 중심삼고 열린 박람회 때 일등했다구요. 전미주의 신문 중에서 어느 것이 모범적인 신문이냐 하는 것을 언론인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뽑았는데, 거기에서 워싱턴 타임즈가 선정됐다구요.

선이니 무엇이니 배치하는 것을 전부 다, 그림 배치하는 것까지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 몰라 가지고는 못 한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까지 어떻게 아느냐? 수수께끼지요. 그런 것에 대해서 다 공부해야 된다구요. 모르면 안 돼요. 그러니까 그런 모든 것을 척 보면 벌써 안다구요. 알기 때문에 지도하는 거예요.

미국 같은 데에서 워싱턴 타임즈가 5월, 6월, 7월, 8월 4개월 동안에 여러분들이 알지 못하는 기반을 닦은 것도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내가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다 원칙을 따져 가지고 설계를 해야 됩니다. 설계를 했으면 설계한 자체를 …. 즉 말하자면 실천해야 돼요. 실천과정을 거쳐서 실적, 그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거기에는 금력이 동원되어야 되고, 인력이 동원되어야 돼요. 조직이 있다 하더라도 편성을 하고 합동한 힘으로 하기 전에는 어려운 것입니다.

그런 것을 그냥은 모르는 거예요. 공부해야 된다구요. 공부를 해 놓으면 어때요? 공부를 해 놓으면 쉽다구요. 좋은 학교에 가야 되는 것은 무엇 때문이예요? 좋은 학교에는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훌륭한 교수들이 집결해 있다 이거예요. 좋은 학교는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어떤 기관에든지 동창생이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교수 기반을 중심삼고 국가의 최고 기준과 연락할 수 있고, 그다음엔 사회 기준에 있어서 어떤 분야에도 동창생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어떤 분야에 가서도 관계를 맺을 수 있다구요. 그게 필요한 거예요.

뭐 학교를 졸업했다고 학교에서 배운 게 언제나 머리 안에 들어 있나요? 공부는 나 혼자 하는 거예요. 학교는 아무것도 아니예요, 풍토, 환경을 습득한다는 게 필요한 거예요. 그리고 전문분야의 술어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해요. 그래야 앞으로 보다 차원 높은 모든 것을 이어 나갈 수 있게 돼요. 참고재료와 참고서를 찾을 수 있는 능력도 있어야 됩니다. 공부는 나와 가지고 해야 돼요. 직접 공부를 해야 그게 산 공부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 나왔다고 해서 전부 다 아는 게 아니예요. 마찬 가지라구요. 오히려 고등학교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 그 분야에서 3, 4년, 4, 5년 활동한 사람이 실무에 있어서 더 앞선다구요. 그렇지만, 그들이 4년, 5년 먼저 들어가서 처음에는 앞서지만 대학 나온 사람은 배웠기 때문에 빠르다 이거예요. 쉽다 이거예요. 척척척 빠르다구요.

공부를 왜 하느냐 하면 모든 일에 있어서 쉽게 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공부를 못 하면 머리가 안 도는 거예요. 여기 금을 하나 그었으면 이것으로 전체의 원형을 그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공부하는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공부해야 된다구요. 「예」

인격적으로 자리가 잡혀 전후를 살필 줄 알아야

선생이 벌써 한마디 하게 되면…. 너 당수 배웠지? 그렇기 때문에 '요자식 !' 하고 기분나쁘면 한 대 쥐어박지? 쥐어박고야…. 쥐어박을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하다구. 네가 손질을 먼저 할 타입이라구. 알겠어? 그런 성격이 있나, 없나?「있습니다」 그게 틀린 거야. 가라데를 했다고 손질해서는 안 되는 거야. 암만 성격이 그렇더라도 그걸 전부 참고, 또 참고, 또 참아야 되는 거야.

넌 한 대 맞으면 또 가서 행패 부릴 타입이라구요. 또 찾아가서 말이야. 그건 위험한 성격이야. 한 대 맞았다고 해서 칼 들고 가서 복수하고 말이야. 그래 가지고는 형무소 들어갈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하다는 거야. 한번 들어가는 날에는 일생을 망친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너 성미가 그렇지? 한 번 맞고는 못 견디지? 가서 죽든 살든 판결을 짓고 와야지? 어디 가서 배때기라도 째고 와야지? 그러한 위험한 성격이라구. 그러다가 형무소 한번 들어가는 날에는 망친다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사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주의해서 나왔다구요, 운동을 잘하느니만큼. 인격적으로 벌써 자리가 잡혀 가지고 전후를 살필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를 방어하기 위한 목적으로 해야 돼요. 그래서 누가 피해를 당할 때, 약자가 피해를 입을 때 보호하고 그래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해결할 수 있는 손이 빠른 사람이 운동할 때에는 형무소에 가는 거예요. 형무소에 가는 날에는 망친다구요.

너도 그런 데에 소질이 있다구. 운동에 소질이 있게 생겼다구. 기계 체조를 하든가 하면 잘할 거야. 안 그런가? 소질이 있게 생겼다구. 그 대신 주의해야 한다구. 머리가 좋게 생겼다구. 그렇게 생겼잖아? 머리가 좋더라도 신앙심을 깊게 길러야 돼. 그런 면에서 네가 공부를 좀 해야 된다구.

사람은 다 갈 길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 문제 같은 것도…. 선생님이 척 보면 안다구요. '너, 이런 성격이 있지? 너, 이런 짓 했지?’하고 대번에 안다구요. 그리고는 '이놈의 간나야! '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상대를 수백 명 내세워 맺어 주는 거라구요. 그걸 전부 다 어떻게 아는지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주의를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예」

다 끝났나? 「새로 온 아이가 있어요 (어머님)」어디? 일어나 봐.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김진준입니다」 누구 아들이야?「김병호요」 김병호 아들이 머리는 왜 그렇게 길렀나? 안경은 왜 이런 걸 꼈나?「예, 햇빛이 자극이 되기 때문에 색깔이 있는 걸로 했습니다」 병호 아들이구나. 머리를 좀 깎아야 되겠다구.「예」

다음엔 누구? 요전에는 목까지 홀쭉하더니만 많이 뚱뚱해졌네. 누구 아들이야?「김용준」 김용준. 「124가정입니다」 왜 학교 안 다녀?「작년에 못 들어갔습니다」 왜?「공부를 못 해서요」 왜 공부를 못 했어?「놀다가」 간단하구만. (웃음) 그래 이제 어느 학교에 들어가겠나? 다시 시험 쳤어?「예, 12월 2일날 칩니다」 이번에는 패스할 자신 있어?「예」 공부는 열심히 했나?「예」 기가 막히지, 안 하고 보니까?「예」한번 떨어지면 따라잡기가 힘들다구. 한번 떨어지면 힘든 거라구. 그래, 공부를 안 해서 얼굴이 그렇게 됐나?

그다음엔 너? 너는 그 성격을 좀 고쳐야 되겠다. 너는 누구 아들이야?「이홍순」 이홍순. 124가정인가? 124가정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나? 몇 살이야?「열아홉입니다」 너도 열아홉인가?「예」 열아홉 살인 사람은 손들어 봐요. 스무 살? 스물하나? 스물둘도 있나? 스물둘은 없어? 「여기 아까 들어간 아이는 누구야?(어머님)」「방경옥입니다」 방?「경옥」 아버지는 누구야?「방극인」방극인? 엄마 이름이 뭔가?「전옥례입니다」 학교는 어디 다니나?「작년에 떨어졌습니다」 이번에 다시 치나? 「예」 재수생 되어 보니까 처량하지?「예」 이번에 또 떨어지면 어떻게 하겠나? 「이번에는 붙어야지요」 아니, 또 떨어지면 어떻게 하겠느냐 말이야. 죽겠나? 왜 공부 안 했나? 놀다가?

너도 아버지 닮아서 이렇게 약해 가지고 어떻게 하겠나? 아픈 데는 없나? 너는 무슨 과야? 「무역학과입니다」 장사치로구만. 그렇게 얼굴이 바싹 마른 사람이 장사해 가지고 돈이 붙을 거라고 생각하나? 비서나 하고 사무관이나 해야지. 사장한다고 해도 누가 믿어 주지 않는다구. 비서가 뚱뚱하면 그 비서가 사장인 줄 알고 인사하거든. 살쪄야 돼.엄마도 그렇고 아빠도 그렇고 하니 살쪄야지.

너는 지금 학교 안 다니고 뭘 하나? 「공부합니다」 공부 열심히 하나?「예」 이번엔 패스할 자신 있어? 「예」 뭘하려고? 「정치외교요」 응? 「정치외교학과요」 정치? 너는 정치하면 좋지 않다구. 너는 기술자 되는 게 좋다구. 「재주가 없는데요」 응? 「아무것도 재주가 없는데요」 정치를 하게 되면, 전부 다 곤란할 때 사기할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하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간신이 될 수 있는 타입이예요. 간신이 될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하다구. 정상적으로 누구 따라가야지. 네가 지도자는 못 된다구. 그러니 기술자 해. 정치는 벌써 타고나야 할 수 있다구. 기술 면에는 취미 없어? 「예」 너는 조용히 앉아 가지고 하는 일을 해야 된다구. 떠돌면 안 된다구.

정성을 들여서 24세까지는 자기 인생의 목표를 결정해야

그래, 대학교에 들어갔다가 졸업하면 뭘할 거예요, 여자들? 남자들은 대학 졸업하면 뭘할 거예요? 선생님한테 얘기 좀 해봐요. 답변해 봐요. 대학 졸업하면 뭘할 거예요? 지금 나이가 20인데도 모르나? 여러분들 위대한 사람이 되고 싶을 게 아니야? 위대한 사람,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거들랑 지금 소년시절에 결심한 것을 일생 동안 붙들고 싸워 나가는 사람이 돼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여러 가지 분야가 있다구요. 자기가 타고난 소질에 따라서 가야 된다구요. 환경이 뒷받침되어야 된다구요. 어렵게 산다고 해서 돈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돈이 피해 가게 돼요. 그 사람이 사업을 하게 되면 자꾸 망한다구요. 경제 분야에 나갔을 때 돈이 따라올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돈이 따라오려면 벌써 생김 생김이 그렇게 생겨야 된다구요. 그런 걸 모르지?

너는 기계라든가, 전기 일이라든가 그런 걸 하면 좋을 거라구. 그런 면에 소질이 있다구. 너는 정치를 하겠다고 하지만, 네가 정치한다고 돌아다니면 안 된다구요. 「정치학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정치학을 공부하는 것은 그 일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니야? 정치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니야? 안 그래? 네가 말을 자꾸 하는…. 중간 정치 소개자가 되면 곤란하다구. 너는 소질을 조금이라도 거기에 썼다가는 곤란하다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너는 앉아서 할 수 있는 일, 무슨 라디오 같은 걸 가지고 앉아서 묵묵히 일할 수 있는 걸 해야지 입을 벌려 가지고 말하게 되면 좋지 않다구요. 그런데 정치하려면 입을 벌려야 되거든.

네 이마를 좀 보자. 안경을 벗으라구. 그것 나오면 좋지 않다구. 너는 네 머리가 잘 돈다고 생각하지? 정치란 깊게 멀리 볼 줄 알아야 돼. 그런데 너는 그런 타입이 아니라구. 목전 해결이 빠르다 이거야. 눈앞에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는 빨리 캐치하고 빨리 판단한다구. 그러나 잘못하다가는 참 곤란하게 되는 거야. 어쩌다가 동료간을 이간시키고 말이야. 좋지 않다구. 그렇기 때문에 너와 같이 그런 성격을 가진 사람은 될 수 있으면 앉아서 일할 수 있는 게 필요하다구. 너를 보면 손재간은 있겠는데?「해본 적이 없습니다」 찾아서 해야지.

내가 어떤 일을 하겠다는 그런 관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벌써 20대가 되었으면 관을 가지고 '나는 무엇을 할 것이다' 딱 해 가지고 일생 동안 싸워 나가야 그 사람이 역사적인 인간이 되든가 뭘 하나 남긴다구요. 뭐 눈치 봐 가면서 환경에 적당히 박자 맞추고 살겠다고 애쓰는 사람은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딱 정한 다음에는 그 목적을 위해서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투쟁해 나갈 수 있는 용맹심이 있어야 돼요. 그걸 싫다 하지 않고 전부 다 소화할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돼요.

제일 중요한 때가 스물 셋까지예요. 18, 19, 20, 21, 22, 23, 24세까지의 기간입니다. 24세까지는 완전히 자기의 전인생을 걸 목표를 정해야 됩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수양을 하고 정성을 들이면 알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 아기로 태어났으면, 정상적인 신앙생활을 하면 내가 뭘해야 되는지 벌써 알게 돼 있는 거라구요. 알게 되어 있는데 알지 못하니다 껄렁패들이다 이거예요. 신앙생활에서 이탈된 패들이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살고 자기 생각을 중심삼고 행동하는 사람은 모른다구요.

배에 있던 쥐새끼도 말이예요, 파도가 치면 배가 파손될 걸 알고 벌써 줄을 타고 배가 떠나기 전에 다 부두가로 나간다구요. 그런데 사람이 그걸 모를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갈 길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쓸데없는 공상이나 하고 다 그러기 때문에 모르지요. 자기가 자기의 분야를 모른다는 사실은 심각한 거예요. 심각하게 중요한 일생문제를 하늘과 더불어 타협해야 돼요. 그리고 자기 스스로 환경적 여건에 적응해야 됩니다. 그걸 누가 해야 돼? 그것은 어차피 자기가 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20살 넘게 되면 가정을 갖게 될 텐데 그때는 경쟁하게 된다구요. 모든 가정이 경쟁이예요. 형제끼리도 경쟁이예요. 부모는 부모대로 자기 생계를 유지해 나가기 위해서 경쟁 무대에 선다구요. 모든 게 경쟁이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탈락하지 않기 위해서는 자기 스스로 실수하지 않고, 일년을 잃어버리지 않고 한달을 잃어버리지 않는 확실한 길을 가야 돼요. 그걸 어떻게 가느냐 하는 것도 경쟁입니다. 일년 떨어지면 못 따라간다구요. 일년 떨어지게 되면 벌써 가정들은 애기가 생기고 전부 다 한 발 뒤지거든요. 못 따라 간다구요. 활을 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힘을 가지고 화살을 줄에다 걸어 쏴 놓으면 먼저 놓은 것이 먼저 가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빠른 몇 배의 추진력을 가할 수 있는 힘을 갖든가 해야 돼요. 그런데 그런 사람은 없다구요.

그러므로 청춘시대에 일년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관을 딱 가지고 거기에 맞춰 가야 됩니다. 다이얼과 마찬가지입니다. 콤파스와 마찬가지입니다. 항해하는 데 있어서 방향을 딱 잡아 가지고, 콤파스로 몇 도라는 걸 딱 잡아 가지고 출발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엔진을 걸고 프로펠라를 돌려야 돼요. 스크루를 돌려 가지고 항해를 해야지요.

만일에 가다가 돌아서는 날에는 그만큼 힘들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일생 문제에 있어서 앞으로 전문분야를 책정하는 데는 하늘과 담판하고, 깊은 자기의 본심에 물어 봐 가지고 해야 돼요. 자기 소성은 자기가 아는 거예요. 내게 무슨 소질이 있는가를 잘 아는 거예요. 마음이 나를 어디로 끌고 가고 싶어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들어야 된다구요. 방향을 정하지 못한 배는 아무도 끌고 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 누가 끌고 가더라도 가다가 놓아 주면 자기가 찾아갈 수 있는 방향을 가져야 됩니다.

이놈의 자식들 ! 전부 다 경제과만 가겠다고 하니…. 경제과 가는 놈들은 도적놈 사촌들이야. 나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구요. 자기가 갈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돈만 가지면 다 되느냐? 그게 아니라구요. 돈이 필요할 때가 있고, 또 사람으로서 자기가 가야 할, 다른 길을 가야할 때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갈 길은 자기가 결정해야 됩니다. 그걸 아버지 어머니한테 의존해서 물어 보지 않고. 자기 스스로 자기 마음 깊은 속에서 본래 자기가 타고난 본질과 더불어 화합해 가지고 미래의 목적을 지향할 수 있는, 하늘이 있으면 하늘이 그 방향을 제시하게끔 해서 스스로 해결하도록 해야 됩니다. 금식들 안 했지요, 여러분들은? 암만 축복가정 자녀들이라도 금식을 일주일쯤 해보는 것도 필요하다구요.

자기의 소질을 알고 자기의 갈 길을 잡아야 돼

여러분들은 주일날 어디 나가?「원리연구회요」 원리연구회에 나가나? 「예」 전부? 안 나가는 사람은 누구야? 왜 안 나가나?「동네에 있는 교회에 나갑니다」 동네에 있는 교회에 나가? 대학생이 원리연구회 활동을 해야지요. 그게 왜 필요하냐 하면, 그 활동에 참가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앞으로 대중을 지도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 훈련장이예요.

열 사람이 있는 데보다도 백 사람이 있는 데에 가야 되고, 백 사람보다 천 사람을 움직이는 데 가는 게 남자들에겐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군대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소대에서부터 중대로, 중대에서 연대로, 연대에서 사단까지 올라간다구요. 그리고 군단까지 올라간다구요. 대병력권 내의 일원이 되어 보병 전체를 맡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구요. 전체의 지도자가 되든가 전체의 한 부분이 되든가 해야 큰 분야에 있어서 자기 존속권, 자기의 자리와 위치를 알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내가 24일날 대회를 하는데 전부 참석하나? 여러분들이 임무를 맡았어?「예」 무슨 임무야?「열 명 데려오는…」 사람을 데려오기만 하나? 「말씀도 전합니다」 앞으로 통일교회에 있어서 제1대, 즉 퍼스트 제너레이션(first generation;제1대) 이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중요하지만 그다음 세컨드 제너레이션(second generation;제2대)과 써드 제너레이션(third generation;제3대), 즉 3대 후손들까지 중요하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을 가만 보니까 이거 대가리를 전부 패 가지고 다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대해 보니까 사고방식이 다 틀려 먹었어요. 제멋대로예요, 전부 다. 철두철미한 훈련을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방향도 못 잡아 가지고 지금 이러고 있으니 위험하다는 거예요.

사람은 다 천성적으로 타고난 소질이 있다구요. 지남철이 남북을 통하는 소성을 가진 것과 마찬가지로 별의별 형이 있다구요. 다 형을 가지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360도를 중심삼고 방향을 갖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전부 다 90도로 가고, 혹은 60도로 가겠다면 되나? 360도로 가야 되고 350도로 가야 되니 가야 할 방향이 전부 다르다구요. 그게 심각한 문제라구요.

선생님이 종교문제를…. 선생님은 공부를 할 때 전기, 과학을 공부 했다구요. 과학을 공부했는데 내 갈 길을 알아요. 내 갈 길은 알았거든요. 내가 과학 공부를 하면서 벌써 전기 방면에 손을 댄 것은…. 큰일을 하려면 수학적인 계산이 빨라야 됩니다. 감정력(鑑定力)이 빨라야 된다구요. 그건 보이지 않는 것을 관리하는 것이니 종교와 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현상세계에서는 전기 현상이 발견되는 거예요. 운동하는 모든 것에서 말이예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우주 구성의 작용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의 관계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남석이 지구의 인력을 능가한 작용으로 나타나게끔 되어 있는데, 그와 같은 작용은 무엇으로 가능하냐? 지구 중력 이하의 작용으로서 그 작용을 넘어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양심도 마찬가지예요. 태어나면 벌써 자기가 태어난 배경을 딱 아는 거예요. 이것은 자기가 판정해야 돼요. 그러한 것을 감각, 판정하지 못하면 여러분들이 앞으로 큰일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위치를 모르면 항해할 때 위도 경도가 몇 도인지도 모르고 가는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어떤 위치에 있는가를 알고 자기가 방향을 잡아야 됩니다. 자기가 갈 길을 잡아야 된다구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자는 남편을 따라가야

그리고 여자들이라는 것은 암만 공부를 했댔자 남자를 따라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암만 잘나고 대학을 나와도.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일본에서 유명한 대학을 나온 여자들이 말이예요, 남편이 한국에서 소학교밖에 안 나왔는데도 결혼해요. 남편을 따라가야 돼요. 농사 일을 하면 농촌에 따라가야 돼요. 여자가 암만 잘났더라도 남편을 따라가야 돼요. 그 남편을 버리고 갈 수 있나?

그런데 자기가 남편을 얻어 가더라도 말이예요. '아 ! 나는 대학을 나와서 똑똑하니, 저 남자하고 살겠다' 해 가지고 자기들이 골라 가보라는 거예요. 그건 절대 안 된다구요. 마음대로 안 된다 이거예요. 틀어져 버린다구요. 미국 같은 데에서 전부 다 잘난 여자 남자들이 연애해 가지고 몇 달도 안 되어서 다 틀어지는데 왜 그런 줄 알아? 그건 안 맞아서 그러는 거예요. 본질적으로 안 맞는다 이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본질적으로 맞지를 않아서 그런 거라구요,

동서관계가 연결되어야 할 텐데 동남 관계니 배척한다구요. 과정에 있기 때문에 밀려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남편을 잘못 얻으면 아무리 잘났더라도 일생의 운명이 거기에 좌우되는 거예요. 얼굴이 매끈하다고 잘되는 게 아니라구요. 저 사람이 무슨 소질을 갖고 있고 어떤 방향을 갖고 있는지 감정할 수 있어야 되는데 자기들은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양반이 필요하다구요. 쓱 보고 맞춰 주는 거예요.

또, 사람은 올라가는 사람이 있고 말이예요…. 사람도 춘하추동으로 계절이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가 지금 가을이면 남방은 여름이라구요. 가을이 되면 그렇지 않아? 남쪽은 여름이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출발을, 날 때 여름절기에 난 사람이 있고, 가을절기에 난 사람이 있고. 겨울절기에 난 사람이 있고, 봄절기에 난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봄절기에 난 사람은 여름을 통해야 되고 겨울절기에 난 사람은 봄절기를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가는 방향이 다르다 이거예요. 지구가 도니까 방향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하나는 올라가는 운세로 가야 되고, 하나는 내려가는 운세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 그런데 내려가는 운세를 가는 사람이 내려가는 사람을 만나면 둘 다 옥살박살나는 거예요. 교통사고가 나서 둘 다 죽든가 하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므로 내려갈 수 있는 운세이면 힘 안 들이고 올라갈 수 있는 운세를 타야 남지요. 그러므로 그런 남자는 될 수 있으면 밀고 올라갈 수 있는 여자를 얻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척 만나면 처음에는 안 맞는다구요. 안 맞는 거예요. 한 3년, 4년 맞춰야 된다 이거예요. 3년, 4년 동안에 춘하추동이 엇바뀐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빨리 돌아가 가지고…. 이것이 봄절기에서 출발 했는데 말이예요. 이것이 여기서 출발했는데 말이예요, 이것이 가을절기에서 출발했으면 이건 빨리 돌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둘 중에서 누구 하나는 따라가서 맞춰야 된다구요. 맞추지 않고는 안맞는다 이거예요. 그러한 과정이 다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태어난 천성이 어디에, 무슨 절기에 부합됐느냐? 내려가는 절기냐 올라가는 절기냐, 아니면 건너가는 절기냐 상대형이냐 반대형이냐? 이것이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그걸 처음에 맞춰 가야 된다구요. 맞추는데 몇 개월로는 안 된다구요. 3년은 잡아야 돼요. 3년 동안은 맞춰야 돼요. 그런 운명길을 개척해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결혼한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좋은 것 같지만 가보라는 거예요. 옥살박살나요. 새끼들까지 전부 다 한꺼번에 장사하고 가야 되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또, 동물로 보게 되면, 사자하고 멧돼지하고 결혼해서 되겠나? 안되는 거예요. 멧돼지는 멧돼지하고 결혼해야지요. 멧돼지는 벌써 땅을 팔 수 있는 코를 갖고 났어요. 산에 있는 칡 뿌리를 파 먹고 그런다구요. 사자는 구덩이와 칡 넝쿨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산 꼭대기로 올라가 가지고, 오고가는 짐승을 잡아 먹어야 된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가는 길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가르기가 참 힘들거든요.

내가 36가정 중에서 나쁘다고 한 사람은 좋은 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결혼이 참 문제예요. 결혼을 잘해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길거리에서 만나 가지고 좋아 보인다고 결혼하면 오래 못 간다구요. 여러분들의 눈에는 전부 다 여름이니까 푸르게 보여요. 푸른 나무인데, 아름다운 열매가 있고 까마귀 까치가 날아들고 있으니 좋아 보인다구요.그 열매가 무슨 열매인지 아나? 소나무는 소나무끼리 접붙여야 됩니다. 분과가 있는 거예요, 분과가. 분과의 경계선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운명이라는 것은 아무리 공부를 했댔자 남자를 따라가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해 봤어? 그렇기 때문에 생각하는 여자들이라면 벌써 알아야지요. 내가 어떤 길을 갈 사람인 것과 내가 어떤 여자라는 걸 알고, 어떤 남성을 상대로 해야 되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생각해 봤어?

여러분이 암만 유학을 하고 했댔자 그것으로 다 유명해지는 게 아니라구요. 남편을 만나 거기서부터 부부를 중심삼고 가정을 이루어 나가는 데에는 천태만상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남자로서 철두철미하게 책임져야 되고, 여자는 여자로서 철두철미하게 책임져야 된다구요. 둘 다 책임지는 입장에서, 하나가 틀어지더라도 다른 하나가 절반의 책임까지도 하면서 끌고 갈 수 있어야 돼요. 그런 능력자들로 묶어져야 됩니다.

여자들이 그걸 알아? 곽정환이 처가 누군가? 윤정은. 공처가지만, 곽정환이를 얻었기 때문에 지금은 세계로 업혀 다니고 말이예요…. 윤정은이는 문학인인 동시에 날아다니는 나비와 같은 타입이라구요. 그런데 곽정환이는 그런 성격과는 다르지요. 둘 다 그러면 전부 다 날아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성격이 다르다구요.

여기 재석이도 있지만, 재석이 이 사람도 팔자가 센 사람이라구요. 입이 저렇게 생기면 여자가 뛰놀기 쉬운 거라구요. 아내가 이렇게 뚱뚱하고 못 생겼으니 아무 일 없이 산다구요. (웃음) 살다 보니까 그런거 모르지, 뛰논다구요. 다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걸 다 보고….

수양과 기도로 깊은 심령세계를 체험하라

선생님이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오면 대한민국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하고 점칠 줄 안다구요. 미국이 어떻게 될 줄을 안다는 거예요. 벌써 10년 전부터 가 가지고 들이제긴 거예요, 망한다고. 구라파에 가면 그 나라가 어떻다는 걸 안다는 거예요. 사람을 보면 설명을 안 하더라도 쓰윽 안다구요. 사람 대해 30분만 얘기하면 다 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래? 깜깜하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깜깜하지? 효진이는 그런 걸 모르지? 아버지가 그런 줄 모르지?「예」 우리 효진이도 그렇지요. 부모가 있으니 다 그렇지요. 전부 다 가정을 가지게 되면…. 세상은 무정한 거예요. 참 무정한 거예요.

자기 친구도 자기가 앞으로 어려울 때에는 친구도 이용해 먹으려고 하지요. 지금 총각 때에는 안 그렇지만 색시를 얻으면 서로 얼굴 마주치지 않으려 한다구요. 그렇지?「예」 그걸 알아야 돼요. 색시만 얻으면 벌써 총각끼리 있는 것은 싫어져요. 그건 벌써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신랑 신부가 하나되게 되어 있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공부하는 것도 훌륭하게 성공하겠다고 공부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훌륭한 아내를 얻어 둘이 협력해서 성공의 길을 찾아가겠다고 생각하라구요. 둘이 만나 가지고 성공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만나기 전에 암만 꿈이 있더라도 그 꿈은 다 깨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자기 본성에 맞는 길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벌써 10대를 넘어가기 전에 알았다구요. 10대 넘어가기 전에 벌써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덟 살 때부터 동네에서 사진 갖다가 선을 봐 줬다구요. 나쁘다면 다 나쁜 거예요. 동내 사돈의 팔촌까지…. 좋다 하면 좋아요. 여러분도 자기가 갈 길을 알아야 된다구요. 개미도 장마가 질 걸 다 알잖아? 개미가 이사하는걸 봤지, 행렬을 짓고?

그러므로 사람은 침착하면 마음 깊은 거기에 마음이 가라앉는 자리가 있다구요. 마음이 잘 수 있는 자리가 있다구요. 그 자리까지 내 마음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거기서 자고 깨게 될 때에는 예민하다는 거예요. 그때에 잡생각을 하지 않고 정신을 집중하면 모든 것이 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양이, 기도가 필요합니다. 선생님도 기도한다구요. 그런 걸 알아, 이 자식들? 정성을 들여야 돼. 언제나 정성을 들여야 돼요. 정성은 언제 한 번 들여 가지고 써 먹는 게 아니라구요. 칼은 언제나 갈아야 돼요. 알겠어? 칼을 한 번 쓰고 안 갈면 어떻게 되겠어? 갈아야 된다구요. 언제나 갈아야 됩니다. 한번 격해 가지고 화를 냈으면 언제나 갈아 놓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문제입니다.조용히 마음의 자리를 잡아 놔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해야 할 것을 다 안다는 거예요. 그것을 해야 돼요. 쓸데없는 생각 하고, 처녀 궁둥이나 따라다니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사된 짓을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방향감각을 잡아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거기로 따라가야 하는 거예요. 방향은 뾰족하게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점이지만 지나가는 데 있어서 전부 다 이 점을 바로잡아 놓으면 여기에는 바오래기도 들어가고 바오래기 이상 굵은 것도 집어넣을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하나의 선, 보이지 않는 선과 같은 마음의 방향을 갖고 있다고 본다면, 그것이 하나의 점이 되어 방향 설정을 할 때 그외에는 전부 다 문제가 된다구요. 사방으로 확대시키는 데 있어서…. 그러니까 이걸 차고 가야 됩니다. 그러고 나면 그것이 어려운 게 아니예요. 오히려 쉬운 것임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만반의 준비를 해야 되고, 정비를 해야 돼요. 매일같이 그걸 밀어 줄 수 있어야 돼요. 스스로 밀어 줄 수 있는 추진력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건 자기 혼자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18세가 되면 나는 어떤 사람이라는 걸 다 아는 거예요. 그 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초조해지기 쉬운 거예요. 친구의 힘이 필요하든가, 스승이 필요하든가, 하나님의 힘이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선생님 자신이 지금 갖고 있는 힘보다도 더 큰 세계적인 일을 할 때는 심각하다는 거예요. 더 큰 힘이 필요한 때에는 그걸 어디서 가져오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못 가져올 때에는 후퇴해야 되는데, 그럴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기도가 필요하고, 하나님이 필요한 거지요. 심정의 세계가 그래서 필요한 거라구요. 사랑의 세계는 암만 끌어내도 끝이 없다구요. 물질의 세계도 끝이 나고, 지식의 세계도 끝이 나고, 권력의 세계도 전부 다 붕괴될 수 있지만, 심정의 세계는 무한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심정의 세계를 중심삼고 움직여야 돼요.

심정의 세계의 중앙에 가면 내려갔다 올라갔다 운동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운동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숨을 쉰다는 거예요. 지구도 숨쉰다는 걸 알아요? 지구도 1미터 가까이 숨을 쉰다구요. 이러면서 조정하고 있다구요. 원형으로 구부러진 것을 조정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정의 세계도 중앙은 전부 다 축을 중심삼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운동한다는 거예요.

큰 지도자가 되려면 자기의 갈 길을 가릴 줄 알아야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물은 타원형으로 형성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마음의, 심정의 중심 복판에 들어가 보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무한한 힘이 전해진다구요. 그래서 90각도만 만들면 무한한 힘을 90각도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도를 닦아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정성을 들여 세상의 모든 면에서 깊은 심령세계를 체험하라는 거예요. 왜? 일생 동안 살아가는데 추진력을 무한히 보급받을 수 있는 하나의 원천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지금 통일교회의 운을 타고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통일교회 운으로 태어났으니 통일교회의 내용과 통일교회의 본질에 접할 수 있는 바탕이 되면 앞으로 전부 다 잘된다구요. 지금 20대가 되고 대학을 다니지만 모른다구요. 옛날에 도주라는 사람들, 혹은 산삼을 찾는 사람들은 전부 다 영적인 안테나를 세워 어디 있는가 알고 찾아갔다구요.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것이 왜 필요하냐? 그럼으로 말미암아 내가 피해를 입을 수 있는 것은 피하고, 이익이 될 수 있는 것에 얼마든지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길을 찾는 거예요. 괜히 시간을 소모하는 게 아니라구요.

우리 효진이 같은 사람은 아버지한테 얘기하기를 '아빠 이상해요, 세 시만 되면 음악 소리가 들려요, 조용히 심각하게' 하더라구요. 소질을 타고났다구요. 무엇이든지 천재적인 소질을 타고난 거예요. 타고나기를 벌써 그렇게 소질을 타고난 거예요. 좋은 바탕의 소질을 타고났으니 이것을 무한히 활용하면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데 잘못 활용하면 곤란하다구요. 그 방향성을 맞춰야 된다구요. 방향성을 동쪽으로 맞춰야 될 것은 북쪽으로 암만 맞춰 봐야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일생은 가면 갈수록 점점 협소한 산골짜기로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사람들은 다 훌륭한 집 가문을 찾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연락하려고 하고 영계의 지시를 받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언제나 주의해야 돼요. 언제나 그걸 맞춰야 된다구요. 배가 가는 데에도 콤파스를 맞춰야지? 한시라도 놓치면 안 된다구요. 언제나 그걸 맞춰 가야 돼요. 딱 그 방향을 맞춰야 돼요. 그걸 맞춰서 가지 않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철없는 여러분들이 전부 뛰쳐 다니는 걸 보게 되면….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그런 태도를 갖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산산조각으로 깨져 버린다구요.

선생님은 벌써 16세 때 심각했다구요. 그때 심각했다구요. 어디 가게 되더라도 가고 싶지 않은 데에는 안 가는 거예요. 갔다가는 반드시 사고가 나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어디 길을 떠나더라도 방향을 보고…. 그렇기 때문에 원수들이 많은 세계에서 지금까지 살아 남은 거예요. 나를 노리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

여러분들이 생각해 봐요. 큰 사람이 될수록 어려움이 정말 많다 이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넘기 위해서는 자기가 갈 길을 어느 정도 가려야 돼요. 선생님보고 '선생님, 야단났습니다' 하면 벌써 안다구요, '무슨 문제가 벌어졌습니다' 하면 내가 다 안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앞으로 큰 지도자가 못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들은 평면적인 생각을 하는데, 입체적인 생각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입체권 내에 평면은 무한히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아무리 잘났어도 양심이 바르지 않은 사람은 선생님 앞에 오면 그냥 눌려 버린다구요.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마음이 흡수되고 마음이 전부 눌려지면서 자기 자리를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벌써 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모르지? 어때? 선생님을 알아? '우리 엄마 아빠 축복해 준 선생님이지' 하는 그 같은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40억 인류 가운데, 역사상 제일 알려진 이름이 레버런 문이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걸 아나?

미국 같은 데에서는 톱 뉴스라구요. 대통령에 대한 기사가 선생님에 대한 기사 아래 얼마든지 나올 수 있다구요. 그렇게 반대를 받으면서도 말이예요, 그렇게 투쟁하면서도 말이예요, 지금까지 꺾이지 않고 나온 거예요. 이번 재판 사건만 하더라도 그래요. 벌써 10년 이상 바라보는 거예요. '너희들이 암만 해봐라. 하면 할수록 너희들 상원의원들이 내 문전에 와서 무릎을 꿇게 되어 있지!' 하고 보는 거예요. 당당한거예요.

내가 10년 전부터 미국에 대해서 말했는데, 요즈음에 와서야 실감한다구요. 10년 후인 지금에 와서 알면 벌써 늦다구요. 나는 거기에 대해 10년 동안 대비하고 준비했기 때문에 미국 국민이 나한테 굴복하는 것입니다. 준비 못 하면 내가 굴복하는 거예요. 주먹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실력이 없으면 굴복해야지요.

물론 지식적인 실력도 있어야 되겠지만, 영계라든가 앞으로의 세계는 도의 세계이기 때문에 심령이 성장해야 되는 거예요. 컴퓨터로 인생팔자를 전부 다 타진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 이상으로, 컴퓨터를 쓰지 않고 감정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된다구요. 앞으로 그런 때가 온다구요. 내가 그런 일은, 지금 누가 뭐 어떻다는 얘기는 안 하지요.

그런 바탕에서 여러분들이 태어난 걸 알고, 여러분들 자신이 어머니 아버지가 생각하기 전에, 벌써 10세, 20세 되기 전에 내 갈 길을 다 가리라는 거예요. 그것을 마음으로 자연히….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내가 다른 쪽으로 가더라도 내가 갈 길로 몸뚱이가 돌아가는 거예요. 전부 다 가르쳐 준다구요, 내일 아침에는 동쪽으로 가겠다고 생각하고 동쪽으로 향하여 가게 되면, 그리 가는 게 나쁘면 언제 벌써 남쪽을 향해 자고 있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런가 하고 알아보면 남쪽으로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다 남쪽으로 가는 거예요. 몸뚱이 자체가 아는 거예요. 그렇게 예민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도의 생활을 하면 운명길을 피해 갈 수도 있고 막을 수도 있어

여러분들이 그런 경지에 들어가지 않고는 앞으로 위대한 지도자가 못 되는 거예요. 따라서 앞으로 선생님 앞에 서 가지고 제2세의 책임자들로 책임을 못 한다구요. 여러분들 전부 다 자체의 심령 검토를 자동적으로 할 때가 온다구요. 점점 가까와 온다구요. 한 동네에 열 사람이 살면 세 사람은 다 통해 버리는 거예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전부 다 알게 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올바른 자세를 가지고 정성을 들여야 된다구요.

벌써 우리 예진이가 그러잖아요? 예진이가 학교에 가게 되면 '아빠, 나 이상해' 그러는 거예요. 뭐가 이상한지 얘기하라고 그러면, 애들이 전부 다 뭘 잃어버리면 자기보고 물어 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네 집 어디를 찾아봐라' 그러면 거기서 찾아 낸다는 거예요. 그게 이해가 돼요? 다 알게 되어 있다구요.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애들 중에서 효진이는 모르겠지만 은진이만 해도 쓱 누가 왔다 하면 '엄마 ! 내 마음이 자꾸 바로 가려고 해도 자꾸 돌아가려고 해. 이거 왜 이래?’이런다구요. 누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 사람을 네가 대해서는 안 된다 하고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영적으로 안다는 거예요. 그런 지남철 작용과 같은 무엇이 있다구요. 여러분들, 알겠어? 여러분들에게 그런 것이 있는데 그런 방향 감각을 감지하지 못하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또, 선생님은 옛날부터 자면서 설교했다구요. 자면서 얘기하는 거예요. 주일학교에 다닐 때에도 말이예요, 자면서 설교하는 거예요. 대웅변으로…. 그러니까 혼자서 하는 그 설교 소리에 내가 깨는 거예요. 그때 벌써 많은 사람들을 하늘을 대표해서 지도할 것임을 내가 알았다구요. 내가 교회를 지나가게 되면 점심을 먹더라도 괜히 들어가 먹고 싶거든요. 제일 단상에 올라가서 먹고 싶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벌써 사다리를 놓고 올라갈 줄 안다 이거예요. 마음이 벌써 안다는 것입니다.

이제 현대 과학문명을 전부 다 몰라 가지고는 앞으로의 새로운 종교 이념을 세울 수 없겠기 때문에 그런 면으로 공부했는데, 그 공부한 것이 상당히 도움이 됐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정성들이고, 부모들이 정성들이고 해서 태어났으면, 그러한 기준에서 전부 다 감지하고, 미래상에 대한 계획까지 깊은 사색 가운데에서 자기 스스로 구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자리에 서야 정상적인데, 그렇게 되지 못한 걸 볼 때 여러분들은 전부 다 낙제다 이거예요.

예진이도 그렇고, 인진이도 그렇고, 은진이도 그렇고 말이예요, '아빠, 이상해. 누가 실수하겠어' 하는 거예요. 자기 기분이 나쁘다는 거예요. 그런 걸 예감으로 알고 있다구요. 어디 가려고 척 나서면 좋을지 나쁠지 벌써 예감으로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약속을 한 사람이 나쁠 때에는 반드시 시간을 늦춰 가든가, 빨리 한 시간 전에 가든가 해야 돼요. 가기 전에 영적으로 싸우고 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면할 수 있고 콘트롤 할 수도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도의 생활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콘트롤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자기운명길을 피해 갈 수 있고 막을 수 있는 자제력을 기를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지극히 현실적이예요. 최고로 예민한 현실이라는 거예요. 원리라는 것은 최고의 철학이예요. 생활철학이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것에는 관심이 없고 무슨 정치니 무슨 경제니 무역이니…. 아이구, 똥개새끼들이 다 된 거라구요.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게끔 한 어미 아비가 다 틀려 먹었다 이거예요.

자기 본성의 길을 가면 우주의 모든 작용이 협조해

정성을 들여 가지고 내가 갈 길을 내가 가려 가야 된다는 거예요. 본성이 가는 길이 다 있으니까, 벌써 그림에 소질이 있는 사람은, 그림 그릴 사람은 척 보면 거울 같은 데에 화폭이 쓱 나타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벌써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는 거예요. 그건 타고 나기를 벌써 그렇게 타고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고난 면으로 안 가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걸 버리고 갔다면 전부 다 실패 합니다. 심각하지? 다 흘러가 버리고 만다구요. 그래서 정성을 들이고 다….

지금부터 여러분들이 확실한 결심을 해서 자기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딱 알아서 그것을 붙든 후에는 24시간, 자면서도 그걸 위해서 가야 되는 거예요. 눈을 뜨게 되면 그걸 위해서 삼라만상을 전부 다 탐구하는 거예요. 비교하는 거예요. 자기 세계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양반은 주일학교에서도 유명한 선생님이었습니다. 벌써 그때부터 유명한 선생이었다구요. 처음 주일학교의 단상에 서서 내가 울면 다 우는 거예요. 그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벌써 그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야 그걸 해먹는다구요. 우리는 소설책 같은 걸 잘 안 읽는다구요. 그런 거 읽기를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전부 구상해도 그 이상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옥중에 가서 얘기하게 되면 일년 열두 달 동안 장편소설을 얼마든지 엮어 낼 수 있다구요. 다 보고 하는 거예요. 벌써 쓱 다 되는 거예요. 피리소리가 들려 오면 그 소리에 내 곡조를 맞추고, 그러면 그 환경이 전부 다 같이 놀아나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있는 거야, 이 녀석들아!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들여 가지고 그런 세계에 딱 밧줄을 매어 놓고 왕래해야 천하에 자기 이름을 남기는 사나이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낙네들은 그런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앞으로 남편을 만나면 그런 곳으로 끌고 들어가 자기의 모든 것을 대신시킬 수 있는 여자들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건 심각한 문제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처럼 껄렁껄렁한 어머니 아버지가 돼요. 통일교회를 믿으면서도 통일교회가 뭔지도 모르고 제멋대로 다 이래 가지고…. 가다가 다시 뭘하겠다고 돌이키면 벌써 지는 거예요. 한 길을 가는 사람한테 지는 거예요. 돌아서게 될 때는 다른 사람한테 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필생에 이것을 위해 가는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무리 핍박받더라도 가는 겁니다. 그렇게 가면 아무리 어렵더라도 다 가는 거예요. 본성의 마음이 가는 길을 가게 되면 우주가 하나로 벌어집니다. 그건 총알보다 더 빠르고 더 강한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어야 돼요.

그런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자기 마음과 말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경지에서는 마음과 말을 해요. 뭘하려고 생각하면 벌써 답변이 나온다구요. 그렇게 되면 시험문제까지 안다구요. 내가 공부를 해야 할 텐데 범위가 몇 페이지인지 모르겠다면 입에서 몇 페이지라고 나온다구요. 그런 경지까지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경지에 있는 사람이 자기가 갈 길을 모르겠어요? 벌써 갈 길이 확실해서 우주의 모든 작용의 힘들이 돕는다구요. 손을 끌고 시험장에 들어 가게 되면 벌써 모든 것이 협조한다구요. 그래야 큰일을 할 수있지요. 남의 운명을 책임지고 여러분들을 결혼시키는 것도 일생의 중요한 문제인데…. 노라리가 아니예요.

여러분이들이 암만 빠빠빠 해도 선생님이 척 보면 안다 이거예요. 척 보면 벌써 아는 거예요. 척 보고 벌써 '너 사시(斜視)지? 하면, 자기도 모른다구요. 말을 듣고 보니 그렇다는 거예요. 척 보고 '너, 코가 찌그러져 있구만. 너 앞으로 이렇게 나가다가는 병신 되는 거야’ 하면 병신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말이 무서운 거예요. 참 무서운 거예요. 내가 저주하는 날에는 저주한 대로 틀림없이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내가 저주를 못 하는 거예요.

그렇게 위대한 힘의 배경을 중심삼고 살 수 있는 것이 참된 인간인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참된 인간은 그렇게 무한한 힘의 백그라운드가 있어 가지고 자기가 지향하는 방향으로 무한히 밀어 준다는 거예요. 방향이 틀리면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어느누구도 협조하지 않았다구요. 아무도 협조하지 않았다구요. 선생님에게 아무도 협조하지 않았다구요. 아들도 협조하지 않았고, 부모도 협조하지 않았고, 처자도 협조하지 않았다구요. 나라와 전세계가 반대했지만 그 와중을 뚫고 나온 거예요. 벌써 타고 앉아서 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큰일을 하는 거예요. 실패할 것 같고 안 될 것 같지만, 몇 년이 지나가면 반드시 들어맞는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신앙심이 위대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통일교회가 껄렁껄렁한, 여러분 같은 통일교회가 아니라구요. 깊고 높은 배경, 위대한 힘의 백그라운드(background;배경)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노력을 중심삼고 이런 경지를 전부 연결 지어서 올라가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여러분들이 갈 방향감각을 결정하라구요. 알겠어?「예」 그건 자기가 해야 돼요. 자기가 제일 잘 안다구요.

갈 방향을 정한 후에는 그걸 위해 있는 정성을 투입하라

여러분들도 이젠 아버지가 되면 아들딸 낳아야지? 아버지 노릇하기가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부모 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내가 효진이 놓고도 말했지만 말이예요, 효진이 앞에 양심적으로 가책받을 게 아무 것도 없다구요. 하늘땅 앞에 가책받을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 보게 되면 자식들보다도 다른 사람들을 더 사랑했지요. 그건 할수없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갈 길을 못 가는 거예요.

효진이는 앞으로 이런 사람들에게 거울이 되어야지. 지침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하고는 좀 멀다구요. 그렇지? 내가 여러분들 옆에서 끌고 가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금 세계를 끌고 가야지 여러분들을 끌고 가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렇지만 바른말은 해줘야 돼요.

여러분들 각자는 20세 전후에, 18세 이내에 결정해야 돼요. 그것은 자기 스스로 기도 가운데서, 명상 가운데서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서울대학에 들어가는 것도 필요하고 그게 잘가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그게 다 별것 아니라구요. 잘못 들어가 놓으면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예요. 박사학위 받고 졸업하자마자 죽는 줄도 모르고 좋다고 하다가 쓰러지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지금이 심각하다구요. 알겠어? 대갈통들은 커서 꺼떡꺼덕해 가지고 길가에서 여자들의 궁둥이나 따라다니고…. 여자들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또, 남자들도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사내가 자기 갈 방향을 못 잡고 여자에게 목을 매 가지고 죽겠다고 하다가는 쓰러지는 거예요. 그러다간 다 지나가고 쓰레기통밖에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과거가 없어도 다 잘 알아요. 그런 걸 다 겪고 나왔다 이거예요.

남자에게는 여자가 원수예요. 여자에게는 남자가 원수예요. 자기가 갈 길을 가는 데는 매정해야 됩니다. 있는 정력을 거기에 다 퍼부어 기반을 닦아 놓고 나서 여자를 데리고 가야 됩니다. 또 남자를 모시고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기도하는 자리에서…. 선생님은 식구들을 다 보내고 열두 시 지나 올라와 가지고 앉아서 정리하는 거예요. 전부 준비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모르지요. 어머니는 자니까 모른다구요. 뭐가 어떻게 되는지 누가 얘기하나? 그것은 심각해요. 일생은 한 번밖에 없다구요. 이 지상세계에서 잘못 가면 큰일난다구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 자신이 내가 어떤 길을 가야 되는지를 알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방향을 딱 정했으면 그걸 중심삼고 있는 정력을 다 투입하는 거예요. 피곤해 가지고 눈을 뜨지 못할 정도로, 귀가 듣지 못할 정도로 모든 걸 투입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길을 개척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알게 되면…. 선생님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했는지 모른다구요. 하늘땅이 어떻게 돼 있고, 역사가 어떻게 돼 있고, 이 민주세계가 어떻게 통일되고, 공산세계, 이 복잡한 세계가 어떻게 귀결될지 그걸 누가 아나요? 그걸 전부 처리하면서, 이제는 따르는 사람들의 눈앞에 훤하게 바라보일만큼 세계를 다 닦아 놨거든요.

이제 보일 만해?「예」 옛날에는 깜깜한 밤중이었지요. 한국을 살리기 위해서 벌써 독일 같은 곳에서 공업에 손대려고 34년 전부터 생각했습니다. 인공위성이 뜨는 것과 마찬가지로 독일에 벌써 다 해 놨다 이거예요. 통일산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계회사, 자동차회사가 2년 후에는 선진국, 일본과 대등한 자리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꿈같은 얘기지?

요즈음 미국에서 선생님을 거인이라고, 자이언트라고 해요. 거기에 이의가 없다구요. 누가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다 '예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같은 데에서는 벌써 무슨 말을 하면 '레버런 문이 누구냐? 세상에 소문난 그분이 아니냐?’하고 물어 본다구요. 역사상 일대에서 최대로 성공한 사람들의 기록을 이미 몇 개를 깨뜨린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위대한 사람들의 몇 십 배를 일대에 벌써 깨뜨려 나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거인 중에서도 무슨 거인이냐 하면, '메시아라는 말이 사실이냐?’벌써 그걸 묻는 거예요. 워싱턴의 고위층에서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런 선생님을 지금 바로 모시고 있는데 무슨 불만이 있어? 보라구요. 과학자대회의 의장단이 나를 만나겠다며 찾아와도 내가 안 만나 주는 거예요. 알겠어? 유명한 신학박사지요. 이름이 뭔가?「루빈스타인」 루빈스타인. 또 누군가?「리차드슨」 리차드슨이, 다른 사람이 내가 자기를 만나 줬다고 자랑하니까 '아이구 ! 선생님, 나 한번 안 만나 주면 안 됩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 말을 들은지 오래되었지만 안 만나 주는 거예요.

껄렁껄렁한 여러분들은 꺼떡꺼떡하지 말고 세상을 좀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세계로 갈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요즘에는 효진이하고도 얘기를 못 해봤다구요. 아버지로서 훈시를 못 해줬다구요. 네가 아버지 말을 듣겠다고 할 때에는 24시간 얘기를 해주지. 그 대신 실천을 해야 된다구.

가인 아벨을 중심한 탕감복귀의 길을 가야

엊그제 곽정환이 얘기한 것을 못 들었겠구만! 36가정들만 있어서…. 「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은 탕감복귀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탕감복귀의 길. 알겠어요?

타락한 인간들, 장자가, 가인이 먼저 태어났다구요. 가인을 자연 굴복시켜 장자의 기업을 인수받아 가지고 그 장자의 기업을 인계한 가인이 기뻐서 따라올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돌아가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

평면적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36가정은 천사장권 열두 지파형으로 만든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의 직계가정도 열두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참 고마운 거예요. 20년 동안 도합 열 셋을 낳았지요. 이것이 안팎으로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12방수를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은 장자예요. 선생님 앞에서 장자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효진이 형, 예진이 누나라고 말을 하면서도 이게 뭔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의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더 선생님의 아들딸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왜 그러냐 하면, 장자와 차자가 하나되어야 되는데 여러분의 엄마 아빠가 낳아 주었지만 본연의 부모의 길을 통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어디까지나 다른 계통을 타고 나왔다 이거예요.

여기서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의 순서와 가인형 아벨형이 나온 거예요. 장자가 이미 태어났습니다, 이 땅 위에. 그게 복입니다. 여러분들은 축복받았기 때문에, 탕김길을 갔다 왔다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차자로 태어난 거예요. 차자의 자리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장자의 기업을 그냥 그대로 따라갈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게 복이라는 겁니다. 여러분들에게는 그 자리 외에는 다른 것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효진이는 장자의 자리에서 책임할 수 있는 안팎의 인연을 다 갖추지 못했다는 거예요. 하늘의 법도를 모르고 하늘나라의 뜻을 모르고…. 도의 법을 모른다 이거예요. 형태는 갖추어져 있지만 내용은 갖추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게 큰 문제라구요.

어저께 36가정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36가정에 기성가정…. 아담가정, 노아가정, 아벨가정이 있지만, 지금까지는 36가정에서 아담 가정이 전부 다 교회를 끌고 나왔다구요. 그들을 따라가는 사람들이 아벨이었다구요. 이제 반대의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이번 축복을 중심삼고 반대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세계적인 심정을 중심삼은 메시아를 파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심정을 따르는 메시아를 파송했기 때문에 메시아적 기준에서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메시아의 아들 대표 가정이 설정되는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철 모르는 효진이, 예진이를 결혼시킨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축복을 못 한다는 거예요. 가정을 파송했기 때문에 가정적 장자와 가정적 차자권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국권을 얻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36가정 여러분들은 어떤 자리에 섰느냐? 앞으로 선생님의 아들딸과 전부 다 절대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는 여러분들을 사랑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복귀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아들딸을 여러분들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여러분의 아버지가 선생님의 아들딸을 아벨의 입장에 세워야 되는 거예요. 또한 여러분의 아버지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여러분들 아버지는 여러분들보다 믿음의 아들을 더 사랑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못 간다 이거예요. 믿음의 아들이 소생이고, 여러분의 아버지가 장성이고, 여러분들이 완성입니다. 이래 가지고 평면적으로 이루어진다구요.

아담은 천사장이 보호육성해야 하는 것이 원리

내가 엊그제도 설교를 했지만, 앞으로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죽더라도 여러분들이 먼저 울 수 없다 이거예요. 믿음의 아들딸, 장자가 울고 난 후에 따라서 울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여러분들은 그렇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부모가 죽었다고 여러분들이 붙들고 울게 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못 한다는 거예요. 믿음의 아들딸들이, 장자가 먼저 눈물을 흘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다음에 여러분들이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그렇게 되려면 여러분들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원칙을 볼 때, 36가정이라든가 72가정, 120가정 전부가 여러분들과 살 수 없다는 거예요. 장자의 인연을 인수하지 않고는 못 돌아 가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를 비롯한 종교가 원한의 길을 가고 죽음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원수를 사랑하라 한 거예요. 사탄세계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못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소생, 장성, 완성 하는데, 여러분의 아버지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 앞에 있는 천사장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아담의 교육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천사장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통일교회에 있어서 천사장의 교육을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아버님이 하는 거예요. 아버님이 천사장을 교육해 온 것입니다. 그러면 천사장은 누구를 교육해야 되느냐? 아버님의 아들딸을 교육해야 된다 이거예요. 하늘의 법도를 내가 가르쳐 주었으니 하늘의 법도대로 선생님의 아들딸을 교육해야 돼요.

선생님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세계를 중심심아 36가정을 타고 나가는 거예요. 사랑하고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세계를 전부 다 사랑하고 돌아 들어와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가인권에 있는 여러분들이 갈 길을 전부 닦아 가지고 그들을 사랑하여 장자권을 인수해서, 그들이 하지 못한 것을 찾아 되돌아 와야 됩니다. 되돌아 와 가지고 연결시켜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늘나라의 전통을 36가정이면 36가정에게 가르쳐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36가정은 우리 아들딸을 전부 다 가르쳐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게 아니라구요. 원래 아담을 누가 교육하게 되어 있었느냐 하면 천사장이 교육하게 되어 있었다구요. 알겠어? 보호 육성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

여러분의 어미 아비가 그런 책임을 못 했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끼고 낑낑거리고 이런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저버리고 아담의 자리에 선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천사장의 입장에서 보호해야 돼요. 그걸 못 한 것이 탄식이기 때문에, 이때에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전부 다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도록 하늘나라의 법도를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어떻게 해야 돼? 장자니까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죽었을 때,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먼저 울어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 교회의 충신이 갔습니다' 하면서. 그러고 나서 여러분들이 울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려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선생님의 아들딸에게 갖은 정성을 들이고 뼛골에 사무친 충효의 도리를 보여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분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우리 집안도, 우리 가정도, 우리 나라도, 세계 전체가 비애에 젖었소' 하며 통곡을 하고 난 후에야 여러분들이 울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 이게 복귀원리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36가정 전부 다 이걸 해라! ' 한 거예요. 그런데 자기 아들딸이 학교 들어간다고 선생님보고 무슨 학비 대고 유학 보내 달라고? 그게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아담을 천사장의 자리에서 교육시켰다는 자리에 서야 타락한 천사장이지만 천사장이 아담의 핏줄을 이어받은 입장에서 가지고, 가인 아벨을 낳았으니까, 가인 아벨을 수습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아버지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면 믿음의 아들딸을 데려와 사랑하고 그 믿음의 아들딸이 여러분을 사랑하고 난 후에 그 뒤를 따라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야 하는 거예요. 장자가 형님이니까 동생을 사랑해야지요. 사랑하는 걸 보고 더 사랑해 줘야지요. 이러한 비운의 역사인데, 이게 잘못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어저께부터 전부 다 풀어 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축복가정 중에서 아벨가정이 중심이 되어 선두에 서는 거예요. 36가정 중에서 아담가정은 소생이고, 그다음에 노아가정은 장성이고, 야곱가정은 완성인데, 이것을 전부 다 연결해야 돼요. 가정적으로 이렇게 원칙에 맞춰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리대로 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천사장은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여러분들을 교육해야 돼요. 여러분의 아버지가 그런 것….

내가 지금까지 36가정을 전부 다 자식보다 더 중요시한 게 그거라구요. 자식을 버리고 지금까지 한국에서부터 세계를 돌아다니며 36가정을 중요시하는 것은 전부 다 무엇 때문이냐 하면…. 하늘을 배반한 천사장 말고, 하늘을 위하는 완전한 천사장이 되어야 하는데 아담을 불신하여 아담을 팔아먹고 망하게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 천사장급의 36가정을 데리고 다니면서 교육하는 거예요. 밤낮으로 시간만 있으면 말해 주는 거예요. 그저 갈까봐 붙들고 끼고 돌고….

이랬으면 36가정 자기들은 하나가 되어 선생님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자기 새끼들은 제2차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하늘 앞에 하늘의 아들딸로서 결혼할 때까지 전부 다 완전히 길러 고이 다 바치고 나서야 자기 아들딸을 돌보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그게 선생님의 말이 아니예요. 그게 원리관이라구요. 알겠어?

그런 엄청난 길이 여러분들 앞에 놓여 있음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고 난 후에는 효진이를 비롯한 선생님의 아들딸이 전부 다 장자고 여러분들이 차자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러면 믿음의 아들딸이 소생이고, 천사장 입장에 선 여러분의 아버지가 장성이 되는 거예요. 그자리에서 애기를 가지면 그 애기가 아담의 후손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 아들딸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장자권을 맞아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새로운 시대에 대비한 교육을 해야

지금까지는 아벨이 차자권에 있었어요. 이것을 뒤넘이쳐 가지고 빼앗아 다시 찾아오는 놀음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집을 나가야 되고, 전부 다 원수를 사랑해야 하는 거예요. 이게 문제 되었어요. 이제 순리적인 입장에서 장자를 따라 들어가 차자의 자리와…. 모든 새로운 가정이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새 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 옛날과는 다르다구요. 옛날에는 나가서 찾아왔지만 이젠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전세계의 80여 국가, 혹은 70여 국 국민을 선생님이 몰고 와 가지고 이 세계적인 입장에서 축복하는 거예요. 이번에 축복받은 그 가정들에게 예수가 재림해 가지고 재림이상을 성사한 신랑 신부의 자격을 주어 80여 국에 배치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종적인 자리에서 메시아 한 분을 배치했지만 참부모의 자리, 즉 평면선 상의 하나님 자리에서 80여 개국 사방에, 평면세계에 재림주형을 배치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이 기준이 여기서부터 정리되어 36가정 72가정,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가정을 통해서 형제 자매의 투쟁권, 가인 아벨의 투쟁권을 거쳐 순리적인 면에서 아벨이 장자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차자의 기준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새로운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거 확실히 교육하라구. 알겠어?「예」 확실히.

장자를 못 가진 것이 타락이예요. 차자로 태어났으니 원리적 기준에서…. 원리의 길인 이 3단계를 올라가는 것도 장자가 올라가게 되어 있지 차자가 올라가게 안 돼 있다구요. 36가정을 전부 다 보게 되면 지금까지 자기 아들딸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이 안중에나 있었어? 효진이가 이렇게 된 것은 36가정의 죄예요. 내가 지금 36가정들의 목을 치고 싶고, 내 생각 같으면 배때기를 칼로 찌르고 싶다구요. 그러나 내가 참는 것은 이렇게 했다가는 36가정, 축복가정 전부 다 목을 잘라야 되기 때문입니다. 피가 맺히고 피를 토하는 경지를 참고 내가 축복해 준 사람들을 복빌어 준 거예요. '교육을 하는 때가 오겠지' 한 거라구요. 36가정들의 책임이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기도하는 사람에게 물어 보라구요. 효진이 잘못이 따로 없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이상의 심정을 가졌더라면 철옹성같이, 충신과 같이 아버지 이상 참부모의 입장에 서 가지고 충으로 교육해 가지고, 말한마디에 '그래야지'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왔어야 되는 거예요. 36가정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런 생각까지 내가 하게 된다면 이것들을 한 칼에 후려 버리고 싶어요. 선생님의 성격이 그렇다구요. 불의를 두고는 못 견딘다구요. 그렇지만, 효진이를 지금까지는 이렇게 놔뒀지만 이제 내가 책임질 단계입니다. 가르쳐 주지 못했다 이거예요. 36가정이 다 가르쳐 줘야 했어요. 내가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구요. 그걸 지금까지 몰랐지?

아버지가 널 버리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구. 아버지가 이걸 안 하면 하늘땅이 가려지지 않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철들라고 그러는 거야. 네가 아버지의 말씀을 듣겠으면 아버지에게 시간 내어 달라고 언제든지 말하라고 내가 그렇게 교육해 나왔다구. 그럴 때에는 풀어 놓고 눈물을 흘리면서 훈시를 하려고 했다구.

그전에는 선생님의 아들딸을 선생님이 전부 다 교육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장자를 찾아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교육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 않아? 에덴동산에서 부모가 차자를 맞아들여 그를 교육하게 되어 있나? 도리가 아니라구요. 천사장의 보호권 내에서 장자와 차자가 길리우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원리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숨을 쉬면서 나온 거예요. 어머니에게도 말하기를 '천리의 뜻이 있기 때문에 내가 범죄를 하지 않고 내가 하늘 앞에 배신자가 되지 않는 한 틀림없이 효진이는 돌아옵니다. 36가정의 모가지를 칠 수 없는 심정을 가지고 내가 그 이상의 십자가를 지기를 자처하고 나서는 한 반드시 돌아옵니다' 그랬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들이 여러분을 데리고 새벽같이 와서, 36가정은 이제부터 여기 문을 닫겠으니 오지 말라고 해도 너희들을 데리고 새벽같이 와서 인사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들 데리고 새벽에 와서 인사하고 저녁에 와서 인사하고 돌아가야 됩니다. 그걸 교육해야 됩니다.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장자의 기업을 이어받으려면 부모들보다 더 정성들여라

이제 여러분들이 그러지 않고는 천하의 큰 역적이 되어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부모한테 한탄해도 할수없습니다. 이제 똑똑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선생님으로서 마지막으로 다 가르쳐 주고 있으니 이렇게 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어저께 36가정들 다 모이라고 했어요. 36가정은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다구요. 세 가정이 하나 되어 가지고 이렇게 가야 합니다.

효진이 무슨 말인지 알겠지?「예」 너도 이제 오해하지 말고 다 잊어버려. 아버지가 그렇게 생각하니까. 불쌍한 사람들이야. 아버지가 한 말을 듣고 이제 전부 다 정도로 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효진 대해서도 책망을 할 수 없다구요. 책망할 게 없는데 선생님이 생각할 때에는 용서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잘 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알겠지? 네가 36가정 중에서 뜻 앞에 가까운 사람을 찾아가야 될 거라구. 그래야 된다구.

내가 가르쳐 주게 안 되어 있다구. 내가 가르쳐 주게 안 되어 있다구. 너하고 장자를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들이 전부 다 아담가정의 울타리가 되어 키우게 되어 있다구. 그래서 그 천사장을 기르기에 아빠는 지금까지 고달팠다구. 역적 천사장이 아니라, 하늘의 충신 천사장으로 길러서 너희들을 위해 천번 만번 목숨을 바쳐 죽더라도 감사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나온 거라구. 지금까지 교육하기 위해 일생을 바쳐 나온 거라구. 지금까지 36가정에게 괜히 그랬겠나?

그것은 여러분들이 철이 덜 들어서 몰랐어요. 원리를 모른 거예요. 모르니까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으니 몰랐다구. 이제 말씀을 듣고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이래 가지고 36가정들이 세계에 가 가지고 해야 하는 거예요. 앞으로 36가정이 장자의 기업을 차자의 자리에서 이어받으려면 여러분 아들딸들이 어머니 아버지 이상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머니 아버지가 잠을 자거든 새벽이라도 시간을 정해서 정성을 들여야 돼요. 다른 것은 없다구요.

선생님 가정하고 여러분들 가정하고 하나되게 해야 하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들의 책임이라구요. 36가정인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들은 선생님에게서 전통을 이어받았으니 여러분들과 믿음의 아들딸과 효진님을 비롯한 선생님 아들딸에게 전부 다 교육시키는 거예요.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울타리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걸 확실하게 알아야겠읍니다.

우리 시대는 새시대예요. 가인 아벨의 탕감노정이 아니고 순리적인 장자의 기업을 그냥 받아 넘어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새로운 차원의 시대예요. 이것이 36가정에서 벌어지면 대한민국도 달라지고, 기성교회의 반대도 점점 사라진다구요. 이제 전세계에서 레버런 문이 거꾸로 올라간다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해 가면 7년 이내에 세계가 전부 다 훌떡 자빠질 거라고 본다구요, 7년 이내에. 1987년, 1988년 이전에 훌떡 뒤집어진다고 봐요. 어떻게 하든지 여러분들이 제2회 제3차 7년노정…. 7년노정을 안 하면 21년 노정으로 여러분의 아들딸까지 3대가 걸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이제 메시아가 돼야 돼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결혼할 때도 여러분의 마음대로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아들을 찾아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정한 뜻의 길에 순응해 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그래도 안 되게 되면 꽁무니를 끌고라도 그걸 전부 바로잡아 놔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여러분들, 가정은 앞으로 통일교회의 축복 아니라 나라의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대한민국의 축복을 받고 세계의 축복을 받은 여러분의 축복가정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 단계까지 부모들이 뜻을 중심삼고 안 움직이면 안 되는 거예요.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편안하고 싶지만 어렵다고 탕감복귀의 길을 안 가게 되어 있나? 공판정에 가서 형을 받으면 죽더라도 형무소에 가서 죽어야지요. 자기 마음대로 죽을 수 있어? 마찬가지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십자가의 길을 갔지요.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나에게 이 잔을 피하게 해주시옵소서. 하오나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한 걸 볼 때, 십자가의 길을 가고 싶어 간 게 아니예요. 그러한 길이 엄연히 남아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너도 알겠니?

정성을 들여야 돼요. 소년 소녀의 모습으로 축복받은 아들딸들은 마리아보다 더 정성을 들여야 돼요, 마리아보다.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보다 더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보다 더 정성을 들여야 돼요. 아직까지 넘어야 할 고개가 많다구요. 여러분의 가정을 끌고 넘어야 할 나라의 고개가 남아 있고, 세계의 고개가 남아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왔다갔다하면 안 되겠습니다. 알겠어? 이제 효진이는 아버지가 얘기하는 걸 다 받아들여 그런 면에서 지시하고, 직접 가르치진 못하더라도 방향을 제시할 수 있게끔 언제든지 움직여야 된다구.

축복가정 자녀들이 전통을 바로잡아야

선생님의 일생은 비참했습니다. 장자의 기업을 찾기 위해 나가서 싸워 이기지 않고는 못 돌아오는 것이었다구요. 주먹으로 싸우는 게 아니라 피를 토하고 희생해야 된다구요. 원수를 사랑하고 피눈물 어린 곡절의 길을 가 가지고, 자기 나라와 자기 전체 재산과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과 자기 나라의 모든 것을 선생님한테 갖다 주고 싶어하는 가인권을, 하늘편 장자권을 만들어 가지고 차자가 장자의 위치에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는 물론이고 자기 모든 재산과 자기 나라까지 전부 다 그 뒤에다 걸어 줄 수 있는 입장이 되기 전에는 장자의 입장으로 돌아오지 못한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8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탕감복귀가 어떤 것인지 알아? 아무것도 모른다구 이번에 때가 되면 강원도 산에 굴을 파 놓고 내가 수련을 시킬 겁니다. 정신자세를 근본적으로 개조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은 참 중요한 입장에 있습니다. 전통을 바로잡아야 할 입장에 있습니다. 알겠어? 효진이는 장자의 전통을 바로잡아야 되고, 여러분들은 차자의 전통을 바로잡아야 돼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뭐예요? 천사장으로서 천사장의 아들딸을 낳았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러므로 장자와 차자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차자를 앞장세우고, 여러분과 어머니가 가운데 서서 믿음의 아들딸과 소생, 장성, 완성해서 하나되어야 이 문을 통과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두 아들딸을 전부 다 포섭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남편과 하나되어야 돼요. 왜 그렇게 되는지 몰랐지? 그래야 그게 이론적으로 딱 맞다구요. 딱 맞아떨어지지?「예」 복귀노정을 갔다가 돌아 들어오는 순리적인 입장에 장자를 올려 놓고 횡적으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어머니 아버지에게 잘못하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수님이 하던 것과 같이 '여인이여, 네가 나하고 무슨 상관 이냐?' 하고 물어야 됩니다. 어미 대해서, 아비 대해서 그래야 됩니다. 아비는 뭐라고 해야 되겠나?「아비요」 아비라고 해야 되겠어? 「예」 남자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선생님이 그 길을 걸어왔다구요. 선생님이 있는 옥중에 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눈물도 못 흘렸습니다. '내가 옥중생활을 하는 것은 대한민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것이니 세계를 위하고 대한민국을 위해서 울어야지 나보고 흘리면 안 된다'고 호령을 했어요.

여러분들이 그래? 원래 여러분들이 전부 다 선생님 대신 복귀의 길을 가려면, 여러분들 전부 다 가인을 사랑하고, 가인가정을 사랑하고, 가인민족을 사랑하고, 가인국가를 사랑하고, 가인세계를 사랑하고, 가인영계까지도 사랑하고 나야 돌아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세계적으로 탕감해야 할 전체를 홈 처치 360집에 전부 축소한 겁니다. 홈 처치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홈 처치를 안 하면 내쫓아서라도 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 대에서, 선생님 시대에 와서 홈 처치를 만들었는데, 거기에 들어가서 장자 차자의 탕감을 해야 돼요. 이게 얼마나 복인지 모릅니다. 통일교회 좋다 하게 되면, 그들이 이제 통일교회 좋다고 하는 말 한번만 들으면 일주일 이내에 다 돌아간다구요. 6개월도 안 간다구요. 그러니까 홈 처치를 위해 먼저 수고한 사람이 복이 있지요. 이런 엄청난 길을 앞에 놓고 있고, 해결을 짓고 넘어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걸 알고 여러분들끼리 하나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예」

여기 여러분들은 70개 국의 식구들과 결혼해야 됩니다. 알겠어? 36가정부터 124가정까지는 특별히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전부 다 그걸 해야 된다구요. 일본 사람만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

축복가정 자녀들이 국제결혼으로 새로운 종족의 조상이 돼야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의 형제 중에서 통일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의 아들들을 끌어다가 일본 여자하고 결혼시켰다구요. 봤어? 들었어? 모르나? 통일교회에 나오는 어미 아비의 아들들을 일본 여자하고 결혼시켜 줬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오색 인종을 전부 다 선생님이 한 울타리에서 데리고 살고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번에 문씨네 딸들을 전부 다 국제결혼시켰다구요. 문승균이도 서양 사위를 얻고, 그다음에 문용선이도 서양 사위를 얻고, 문용기는 서양 사위를 못 얻었나?「교포입니다」 교포 사위를 얻었다구요.

여러분들도 앞으로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결혼하게 안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70개 국, 72개 국 이것이 세계적인 족속이라구요. 120명, 이것은 세계적인 국가 대표라구요. 이 사람들을 각 나라의 대표들로 세워 각 나라에서 전부 다 통일교회로 들어오는 세계적인 문을 열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수경이 딸, 향숙이! 너 얼굴이 생긴 게 흑인하고 딱 결혼시켜 주면 좋겠다. (웃음) 왜 웃어? 이제 전부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리 시집가는 게 나쁜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 족장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그런 복이 없는 거예요. 껍데기 보고 사는 거야, 이사람들아? 껍데기 보고 사는 게 아니예요.

진근아! 너는 내가 그런 색시를 얻어 주면 얻을래, 안 얻을래?「얻어야지요」 전부 그렇다구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국제결혼을 못 시킨다구요. 그렇지만 36가정, 72가정 아들딸들은 국제결혼을 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의 본국이라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자세로 지금부터 해야 돼요.

그러면 그 나라의…. 거기서부터 영계가 가인이 되고 지상이 아벨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세계가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그 나라의 모든 왕들, 그 나라의 이름 있는 모든 사람들이 전부다 후손이 되는 거예요. 그 나라의 아브라함이 된다는 거예요. 조상이 되는 거예요. 싫다고 해봐요. 영계에 가서…. 세상에서는 안 된 것 같지만 영계에 가 봐라 이거예요. 땅을 치고 가슴을 치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전부 다 그걸 준비해야 됩니다. 검둥이 새끼들과 검둥이 남편들을 언제나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백인을 얻는 거예요. 검둥이는 소생입니다. 아시아, 아프리카, 그다음엔 남미는 장성이고 백인은 완성이예요. 세 민족을 품지 않으면, 세 민족을 하나로 묶지 않으면 안 됩니다. 노아의 아들이 셈, 함, 야벳인데 셈은 황인종이고, 함은 흑인종이고 야벳은 백인종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놈의 자식들! 공상이나 품고 다니고 연애 편지나 하면 안 되겠다구 알겠어? 에덴동산에는 연애가 없습니다. 부모에 의해 가지고 약혼식을 한 뒤에…. 여러분들 무슨 러브 레터, 편지질 하면 안 된다구 알겠어? 3년 동안 어디선가 길러질 거라구요. 선생님은 40대에 했지만 여러분들은 20대니까 40대까지 기다려 가지고 어머니와 같은 연령의 색시를 얻어 주더라도 불평 못 하게 되어 있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래 효진이도 결혼을 자기가 생각 안 했지. 무슨 도깨비가 씌였는지, 자기 생각이 아니거든. 때가 그렇게 됐다구. 회오리 바람에 말려드는 거야. 예진 누나처럼 안 하면 안 된다구. 연결이 안 된다는 거야. 이제 가정적 가인 아벨권이 생겨난 거지.

그래서 저 세계 끝에 나갔다구요, 이제. 세계 끝에 나가서도 효진이 예진이 가정들을 추앙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형님이 와서 일할 것을 형님네 가정을 위해 우리가 대신 길을 닦아 준다고 생각하고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잘 기억하라구요. 알겠어?「예」

너는 그들을 위해 기도해 줘야 된다구. 아빠 대신 기도해 줘야 된다구. 이제 네 시대야. 네 시대가 되어 들어온다 이거야. 아빠에게는 탕감복귀의 길을 전부 다 일대에서 청산지어야 할 책임이 있는데, 이제는 장자와 차자가 순리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을 닦아 왔기 때문에 장자가 전통을 세워야 돼.

이제 부모의 가정으로부터 이어받은 그 전통을 중심삼고 그것을 엄숙히 생각해야 합니다. 제2세부터 문제예요. 퍼스트 제너레이션(first generation;제1세대) 이 문제가 아니라 세컨드 제너레이션(second generation;제2세대) 이 문제다 이거예요. 굉장한 문제가 달려 있다 구요. 알지, 효진이? 이제 박수쳐요. (박수)

직계아들을 장자로 모셔야 직계자녀의 자리에 서

여러분들에게는 통일가가 교회가 아니라 여러분들의 집입니다. 알겠어? 내가 할아버지예요. 36가정, 72가정 일족이 생겨난 집입니다, 120가정까지는. 열두 지파는 가족 대표입니다, 야곱가족은. 70문도는 민족, 종족 대표라구요. 70문도는 나라와 민족 대표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에는 72장로가 있었지요. 120문도는 세계 대표예요.

민주세계가 120개의 국가로 될 때에는 재림주가 이 땅에 나타나는 거예요. 그때가 우리 124가정이 축복할 때의 해와 딱 맞다구요. 조사해 보라구요. 그렇지?「예」 딱 맞거든요. 전부 수리적으로 맞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 72가정, 124가정이 한 팀이예요. 이런 종족이 세계로 연결되어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민족을 거쳐 세계를 돌아 들어와야 돼요. 그럴 수 있는 한 페이스예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은 72가정에게 본을 보여 줘야 합니다. 그리고 뭘해야 되느냐 하면, 장자를 교육해야 됩니다. 그게 천사장의 자리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선생님이 교육하면 얼마나 좋겠나? 임자네들에게 퍼붓듯 사랑을 하게 되면 얼마나 좋아? 그러나 이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하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녀들을 기르면 하늘나라의 천사장이 안 나온다구요. 360도 방수를 대표한 36가정이 전부 울타리가 되어 전통을 전수해 줘야 됩니다.

그리고 나서야 자기 아들딸을 데리고 들어오는 거예요. 믿음의 아들 딸을 사랑하고 난 다음에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탕감과정에서 그 공식을 거쳐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믿음의 아들딸이 소생이라면 자기 아버지는 장성이예요. 그다음 아들이 야곱 같은 완성 단계에 서는 걸 알아야 돼요. 장성 단계에 있는 모든 것을 둘째가 책임져야 돼요. 탕감을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 아들딸도 따라가기에 면목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 「예」 따라가도 책임을 했다는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야 ! 너, 따라가라. 내가 그 일을 준비해 놓고 하늘나라의 장자를 대해서 교육하는 천사장으로서의 책임을 다했다' 이럴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천사장의 아들딸로 태어났으니, 아들이 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려면 양자의 입장에서 직계의 아들을 장자로 모시고, 직계 아들을 형님으로 모셔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양자의 자리에서 직계자녀의 자리로 넘어가는 거예요.

효진이가 그걸 원해야 된다구. 천사장의 아들딸을 전부 다 하나님이, 혹은 아버님이 자기와 같이 축복해 주기를 원해야 된다구요, 우리 아들 딸들이. 그러려니 얼마나 잘해야 되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지금 통일교회에는 누구 하나 여기에 합격되는 사람이 없다구요. 하나도 없다구요. 이것이 국가기준으로 안 넘어갔으니까 이제라도 그 기준에 맞추고 넘어가자 이거예요. 여러분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걸 넘어갈 사람들은 세상 여자들을 눈으로 거들떠봐서도 안됩니다. 세상 여자들은 없는 거야. 알겠어? 에덴동산 안에 들어온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세상 여자들은 없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거떡거려서는 안 된다구.

사실은 내가 24일날 가려고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요걸 가르쳐 주고 가야 이게 전부 다 끝나는 거예요. 이 행사에 위성국까지 전부 다 몰아 왔거든. 세계적으로 전부 배치하는 거예요. 72개 국 이상만 배치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민족국가였던 예수님시대에 종족기반 닦고 나선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내가 그런 얘기 전부 다 했지? 하나님이 재림주를 보내어 이상적인 신랑 신부로서 중심을 잡게 하고, 그 신랑 신부의 자리에서 승리한 참부모는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 평면적으로 80개 국에 배치하는 거라구요. 72개 국 이상 배치하는 거예요. 전부 다 산 메시아들이예요. 이제부터는 세계가 전부 다 삥 돌아올 것입니다. 그러려고 그렇게 배치했으니 하늘나라에 평면적으로 들어올 수 있는 문을 열어야 됩니다. 평면세계가 벌어지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을 중심으로 가정적 기준이 해결되어야 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평면적인 길을 남긴다 이거예요.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를 배워라

홈 처치 기반만 닦는 날에는 벌써 하늘이 역사해 준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홈 처치 기반만 닦는 날에는 하늘이 역사해 주고 이 사람들이 철두철미한 신념만 가지게 된다면, 반대하는 사람들을 앞으로는 데려 간다는 거예요. 무서운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래서 내가 홈 처치를 1977년부터 1978, 79, 80, 81, 82년 6년 동안 외친 거예요. 요즈음 나를 위해 정성 안 들여도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제2회 3차 7년노정에서는 선생님의 아들딸이 중심이예요. 나는 해방됐다구요. 우리 아들딸이 책임을 할 때면 나는 자연히 해방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뭐 경제과? 무슨 무역과? 세계를 살릴 것과 인류를 생각해야지 돈을 생각해? 사람을 생각해야지. 돈은 구약시대예요.

선생님은 1970년까지 돈을 생각하고 돈을 벌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1970년도부터 시작한 거예요, 70년도부터. 세계적인 축복을 해 가지고 믿음의 쓰리 세븐 가정, 777가정을 만들어 놓고 세계적인 가정복귀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경제문제를 다룬 거예요. 다 원리 원칙이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무슨 돈을 벌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

여러분들이 어떻게 부모 앞에 효도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알겠어? 부모 앞에 어떻게 효도를 하느냐 이거예요. 부모 앞에 효도를 해 가지고 나라를 위해 충신이 될 수 있는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그다음 충신이 되어 선생님을 찾아서 성인의 도리를 교육받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전부 다 앞으로 장사꾼한테 시집갈래? 장사꾼은 어디로 가느냐 하면 말이예요, 원산지로 가야 되는 거예요, 리소스(resource ;원산지). 다이아몬드를 캐거나 석유를 캐러 다 가는 거예요. 앞으로 생산분야에는 사람이 필요 없다구요. 알겠어? 생산분야에는 자동기계 시대가 온다구요. 보턴만 누르면 되니까 여러분들은 다 필요 없다구요.

그러면 배급은 무엇을 통해 하느냐? 배급은 홈 처치를 통해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할 게 뭐예요? 먹고 사는 것은 전부 다 자동적으로 날라다 먹을 텐데요…. 스위치만 누르면 전부 다 식당에서 올 텐데. 파이프를 통해서 들어온다구요. 앉아서 스위치만 누르면 되는데 밥을 못먹어 굶고 그러겠나? 그때에는 하늘나라를 위해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를 다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노래하고 춤추고 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제 먹고 사는 음식 문제는 무엇이든지 다 해결돼요. 다 만들어 낸다구요.

유효영이가 진승이 보고 '너 경제과 가라' 했다는데, 이 미친 녀석아 !여러분들은 이제 효도할 줄 알아야 해. 알겠어? 부모 앞에 효도하고 나라 앞에 충신의 도리를 할 수 있게끔 교육하고 배워야 돼. 효도하는 도리와 충신의 도리를 배워야 된다구요. 나라를 사랑하는 것은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예요.

이제 여러분들도 앞으로는 3개 국을 거쳐야 됩니다. 앞으로 거치기 쉬울 거예요. 국제적으로 가정들이 전부 다 널려 있는데, 뭐. 알겠어요, 여러분들? 앞으로 국제결혼시키면 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 그렇기 때문에 젖을 만지면서도 앞으로 여자들은 국제결혼해 백인 것이 될지 흑인 것이 될지 생각하고 말이예요, 남자 녀석들도 덜렁덜렁 달린것이 커지거든 앞으로 흑인 색시를 사랑할 것이로구나 하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공상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랬다구요. 저 뉴잉글랜드의 흑인들은 처음 보니까 참 무섭대. 그들을 길가에서 마주 보기가 힘들다구. 싫다구. 나도 그랬다구. 그런데 그걸 따라다니면서 '말 궁둥이 같은 색시, 제일 뚱뚱한 색시를 내가 얻어 가지고 참부모를 만들어야 되겠구나 ! ' 생각했어요. 하늘이 명령하면 해야지, 별수 있어? 지금까지 세상에서 불행한 여자들이 흑인 여자인데, 하나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한을 풀기 위한 역사적인 한 장면을 그리기 위해서는 그것도 가당한 말이거든요.

이렇게 이쁘장한 어머니는 꿈에도 생각지 않았다구. 그것도 탕감복귀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짜 그렇게 알고, 그렇게 훈련하다 보니 때가 점점 가까와 오니까 다 복귀해 가지고 할수없이 어머니를 얻은 것입니다. 하늘이 택해 줘서…. 하늘이 택해 줬는지 내가 택했는지 잘 모르겠구만. 재석이도 몰랐지? 「예」 본 사람이 없을 거예요.

하늘은 그렇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사람을 빼 내는 거예요. 전부 다 알았으면 '얘 ! 깜찍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런 말들이 많았을 거예요. 손가락질하고, 주먹질하던 그런 사람을 빼 놓으면 그 버릇이 어디 가나? 완전히 모르는 데에서 하늘은 빼 왔다구. 잘 빼 왔지요. 이제는 어머니를 잘 빼 왔다고 생각해요? 임자네들, 여기 이 양반들!

기가 차다구요. 날짜는 가까와 오는데…. 탕감복귀하는 데는 기간이 문제고, 그다음은 뭔가? 사람이 문제예요. 그다음은 뭐예요? 탕감조건입니다. 날짜는 가까와 오는데 어머니 되겠다는 사람은 많았지만 패스하기는 쉽지 않았다구요. 하늘의 시험에서 다 모가지가 달아났다구.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재석이, 딸이 몇인가?「둘입니다」 아들은?「둘입니다」 하나는 종자 받고 전부 다 국제결혼시켜야지.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결혼하는 사람들은 나이가 한 10년, 15년 차이가 나는 신랑이나 색시를 얻어 줄지 모르지. 2천년 대에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80세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겠어? 그때까지 시집 장가 안 보내 주면 어떻게 해?(이후의 말씀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본성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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