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식 후에)「참부모님을 모시고 말씀을 먼저 훈독하겠습니다. 저 뒤에 자리가 부족한데 2세들을 앞에 앉힐까요?」그러라구.「뒷좌석에 자리가 부족한데 앞으로 앉으세요. 2세들은 앞으로 나와요.」

어제 참석했던 목사들 다 돌아갔나? 어제 축복받은 목사들 다 돌아갔어?「예. 오늘 주일날이니까요 거의 다….」전부 다?

타락이 없던 세계에는 하나님과 영계를 모를 수 없는 것이 원칙

조용히들 하고, 내 한마디 할 건데, 들어 보라구요. 여러분 지금 축복받은 가정들이라는 것은 본연의 세계, 타락이 없었던 세계의 복귀된 가정이다 하는 생각을 해봐요. 그러면 타락이 없었던 복귀된 그 세계에 있어서는 하나님을 모를 수 없고, 영계를 모를 수 없다는 것이 원칙이에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의 여러분이 아무리 축복받았다 하더라도 천상세계의 하나님의 입장을…. 5대 성인, 현철들, 그 다음에 모든 종단을 중심삼은 신자들이 모여 있지만, 그 모든 모여 있는 자들이 하나님을 전부 다 잘 알고 하늘나라를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 사람들도 하나님을 다시 알아야 되고, 하늘나라를 다시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 지상에서 참부모가 나타나서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영계에서 알 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지상이 아벨권이기 때문에, 가인권 천상세계가 아벨권 지상세계를 대해서 형님과 같이 모시기 때문에 여러분이, 예수를 믿고 불교를 믿고 다 하지만 여러분이 그 종주들보다도 앞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들한테 배울 게 없습니다. 그들이 가르쳐 준 역사적인 모든 재료를 가지고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없어요.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은 무엇이냐? 참부모가 와서 밝혀 준 내용, 하나님의 심정세계로부터 안팎의 모든 역사적인 섭리관적인 입장에서 가르친 그것을 중심삼고 해방된 본연의 세계에 정착할 여러분은,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본연적으로 알아야 되고, 영계를 본연적으로 알아야 할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이런 사실을 모르고 그것을 지키지 못하고 그 내용과 더불어 일치하지 못한 생활을 하게 되면, 그 차이에 해당하는, 하늘나라의 여호와의 집, 보좌 앞에 먼 거리에 존속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 2000년을 넘어서 3000년 시대에는 완전히 하나님과 영계를 알아야 할 시대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어제까지 지내던 그런 방향을 틀어 반드시 180도 돌아선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걸 위해서는 하나님 왕권 수립과 천지부모안착생활권대회를 했고, 그 다음에 천상지상화합통일대회를 했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해방성화식을 끝내고, 그 다음에는 천일국평화통일 평정안착시대까지 넘어왔어요.

이건 뭐냐 하면, 지난날의 모든 사탄세계의 흔적을 완전히 끊어 버리고 본연의 세계의 영계와 육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가정으로서 완전히 하늘 가정을 알고, 하늘나라와 하늘의 조직 전체를 확실히 안 중심적 가정에 섬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간 모든 성인 현철들도 같은 자리에서 이것을 알고 지상에 내려와서 평준화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태어난 지역에 성인이 나타났으면 그 성인, 그 다음에 위인들이 태어났으면 위인, 애국자가 나타났으면 애국자, 혹은 효자가 나타났으면 효자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자기 태어난 지역에 해당할 수 있는 책임을 지고 재림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 조상들을 앞에 세워 여러분과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혼자 산 지금까지의 그 습관적 생활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훈독회가 가르쳐 주는 것이 뭐냐 하면, 지난날의 모든 과거지사는, 불경이고 무엇이고 다 기억할 필요가 없어요. 이제부터 부모님이 가르쳐 주는 훈독회 내용을 중심삼고 새로운 역사관을 지니고 나아가야 돼요.

아무리 미국 국민이라도 미국이 하나님이 세운 나라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택해서 끌고 왔지만 끝날에 와 가지고 다 망하게 돼 있어요. 거기에 속한 모든 칸셉(concept; 개념)을 일소해 버리고 새로이 개조해야 됩니다. 혁명을 해야 된다구요. 혁명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혁명, 해보라구요.「혁명!」혁명이 영어로 뭐예요? 레볼루션(revolution), 그렇지요? 혁명해야 된다구요.

주류사상에 보조를 못 맞추면 법적 시대에 처리를 받아

그렇게 알고,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걸 확실히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전반적인 면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생활 환경에 들어갔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보조를 못 맞추면, 맞출 때까지 먼 거리에서 수많은 담을 넘어서 다시 교육받아 가지고 가야 할 엄청난 수난의 길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정신 똑바로 차려야 되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훈독회는 영계에서 무슨 식? 오늘 뭘 한다고 알고나 있어요?「저 사람들은 모르고 있습니다.」아니, 자기가 알고 있느냐 말이야?「5대 종단….」그게 뭐야?「지도자 결의대회입니다.」결의대회야.

결의대회가 역사에 있어서 얼마나 엄청난 사실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성인들이 지금까지 아무리 자기 교리를 가르쳐 주고, 아무리 자기가 잘 믿었다 해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왕래가 안 됐다구요. 전부 막혀 버렸어요. 결의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적인 한 주류사상이 돼 가지고 영계 육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영계가 주류사상으로 그렇게 나가니만큼, 형님의 자리에 간 가인권이 지상에 있어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아벨권의 그 도리를 따라 가지고야 영계가 주류가 되는 거예요.

그 주류 된 영계의 수많은 사람이 형님으로 먼저 났으니 그들을 축복해서 재림시켜 가지고 여러분 가정을 보호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가정들이 만약에 뜻대로 안 가게 되면 법적 시대에 있어서 처리를 받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잘못함으로써 원리적인 법에 걸려 가지고 저 지옥에 거꾸로 꽂힌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지금까지 그렇게 마음대로 나가다가는 자기 조상들, ―사탄이 아니에요.― 조상들과 여러분의 종주들과 여러분의 충신들이 와 가지고 여러분 자체를 탕감시켜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수고하지 않고 넘어갈 수 있게끔, 탕감복귀를 중심삼고 그냥 데려간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점점 그런 시점이 다가오니만큼 새로이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일체화될 수 있는 생활 이념권을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국가 기준을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다구요.

하늘나라가 우리가 가야 할 고향이요 조국

그런 의미에서 미국이 여러분 나라가 아니에요. 선생님은 한국이 자기 조국이 아니에요. 이건 다 타락한 이후에 사탄에 지배받던 더럽혀진 나라들이에요. 이걸 일소해 버리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본연의 타락이 없었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정착한 이상적 가정이 뭐냐 하면 천일국 주인이에요, 주인.

여러분이 천일국 주인이 됐어요? 된 것이 아니에요. 이제부터 되기 위한 거라구요. 그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재림주니 참부모니 그 자각을 할 때까지는 그 반대적 입장에서 승리하고 나서야 자리를 잡아 나가요. 여러분도 천일국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2세들도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세상의 더럽혀진 것을 전부 다 청산해 버리고 깨끗한 기준을 자기 사는 환경에서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가야만 천일국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주인이 다 된 게 아니에요. 똑똑히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2세라고 다 훌륭한 게 아니에요. 2세는 1세들이 못 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미 아비들 다 여기에 참석했는데, 그 아들딸들을 잘 길러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알겠나?「예.」축복가정, 손 들어 봐요. 축복가정, 손 들어 보라구요! 여기 다 손 드는데, 왜 대답이 이렇게 시원치 않아?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언제나 맹세의 첨단에서 날아 올라가야지 내려가면 안 되는 거예요. 올라가야 된다구요. 맹세한 것을 실천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괜히 이거 시간 낭비하고 이 놀음을 하는 줄 알아요? 하나님에 대해서 모르면 안 되고, 하늘나라에 대해서 모르면 안 돼요. 거기가 우리가 가야 할 고향이에요. 조국이라구요, 조국.

그 조국은 하나의 세계예요. 통일된 세계예요. 너나할것없이, 여기 오색인종이 차이가 있을 수 없어요. 백인 흑인 황인종, 무슨 종파, 무슨 장관, 대통령이 차이가 없어요. 형제예요, 형제. 그런 것을 알고 준비해 가야 저나라에서 무사통과하고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국경이 전부 다 막혀 버려요.

해방된 여러분 축복가정이 자리잡도록 하기 위해서 문을 열어 놓았지만, 문을 열어 놓았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문을 만들 줄 알고, 문을 열 줄 알고, 들어가 살 수 있는 환경까지 만들어서 들어가야 한다구요. 선생님이 만들어 놓은 것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여러분 자신들이 살 수 있는 시설을 본떠 가지고 만들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이 훈독회가 중요한 거예요. 어저께도 기도하는 것을 보니까 무슨 뭐 참부모는 빼고 ‘예수 이름으로’ 한다고 하는데, 내가 예수하고 관계가 뭐 있어요? 예수를 배우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예수님도 영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한테 배워야 돼요. 그래서 ‘축복 중심가정 예수의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그런 기도를 하지요? 내가 성경에서 배울 게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여기 양창식? 응?「예.」금을 그어야 돼요. 하늘나라의 문턱을 넘어가는 그 문턱은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아니에요. 예수하고 손잡고 들어갈래요? 못 들어가요. 예수의 형님이 돼야 한다구요.

먼저 축복받고 아들딸을 낳았다는 것은 뭐냐? 영계의 어느 성인들도 부부가 돼서 살아 본 적이 없는 거예요. 먼저 들어갈 수 있는 형님의 자리, 누님의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서 장손 장녀가 돼 가지고 천국문을 바로 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에 탕감해서 재창조해 들어가는 놀음이라구요. 재창조가 무슨 놀음거리인 줄 알고 있어요, 전부 다.

타락 세계의 더럽혀진 몸 자체로는 천국 문으로 들어가지 못해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사람은 죽어요. 반대예요. 가던 길을 180도 돌이켜야 됩니다. 살고자 하면 죽는 거라구요. 타락한 세계의 그 웅덩이에서 살던 더럽혀진 그 몸 자체로는 천국 문으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한 것이 뭐예요? 천지부모 안착 뭐라구요? 생활권 대회로부터, 그 다음에는 천상지상화합통일대회를 했지요? 그 대회와 더불어 뭘 했어요? 천일국평화통일을 위한 해방 성화식을 했어요. 성화식을 했기 때문에 천일국평화통일 평정시대예요.

천일국이 뭐예요? 영계나 육계나 평정, 같은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들어가 살아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하나님과 같이 살아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아들딸이 하나님과 같이 돼야 되는데, 그렇게 돼 있어요? 세상에! 더럽힌 그 누더기 보따리를 써 가지고 뭐 축복받은 2세라고 자랑하지 말라 이거야! 똑똑히 들어야 돼. 확실히 금을 그어야 돼. 알겠나?「예.」

금년이 이제 3주일 남았어요. 지나가기 전에 확정짓기 위한 결판 기도를 칼을 꽂고 부처끼리 해야 돼요. 여러분이 부처끼리 손잡고 기도하는 것은 우주를 품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우주를 품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주를 품지 못했어요, 하나님과 더불어. 그걸 품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남자는 바른손, 여자는 왼손을 잡아요. 힘으로 당겨 주기 때문에 돌게 돼 있어요. 돌고 당기면 하나되게 돼 있다구요. 당겼다가 풀게 되면 또…. 숨쉬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놀음을 하기 위한 거라구요. 이걸 괜히 한 줄 알아요? 하나님을 가운데 모시고 자기 가정이 이 인류와 하늘땅을 품고 소화시키기 위한 주인의 자리에 서겠다는 맹세의 제물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에 게으른 사람은 앞으로 천국 못 들어갑니다. 밥 먹는 것보다도, 자는 것보다도 우선해야 돼요. 시간이 모자라 가지고 훈독회 책을 읽다가 밤을 새워 가면서 눈물을 흘리는 날들이 계속되지 않는 사람은 가짜예요. 선생님이 그 말씀을 찾기 위해서 앉아서 흥얼흥얼 기도하고 비나이다 한 줄 알아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사지사판에 들어가 가지고 결정한 말씀들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라구!

죽어 영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확실히 가르쳐 주지 않아서 나 모르고 여기 왔다는 그따위 수작 하지 말고 똑똑히 기억하라구요. 선생님이 가는 길과 여러분이 가는 길이 같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는 길과 아버님이 가는 길이 같아야 돼요. 같지 않으면 천국과 관계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 결의대회예요.

결의대회를 하나님이 허락을 받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결의대회를 하기 위해서 선생님의 허락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5대 성인들이 때가 돼서 하나될 수 있는, 영계의 모든 구덩이를 메우고 높은 산을 평지로 만들어 가지고 화합할 수 있는 준비가 다 됐으니 하나님이 천지부모님 앞에 ‘이것을 해결하기 원한다.’ 한 거예요. 타락한 거짓 부모가 담을 세웠으니 풀어 주는 것은 하나님이 못 해요. 하나님이 할 것 같으면 아담 해와의 타락도 안 시켰어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스털링스? 예수 이름으로 구원 못 받습니다. 공자, 석가, 마호메트 이름으로 못 받습니다. 내가 20년 전에 뭐 예수니 공자니 석가모니니 마호메트니 다 내 제자라고 했더니 얼마나 야단을 했는지 몰라요. 알지도 못하는 녀석들이 반대해 가지고 그거 통하지 않아요. 확실히 자기 갈 길을 알았으면 확실히 가야 돼요. 우물쭈물 했다가는 안 돼요. 잔칫날 신랑이 됐는데 말 타고 신부를 찾아가야 될 텐데 말도 안 타고 가겠다고 하면 되나요? 못 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법을 따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나? 알겠어?「예.」

자신의 설자리를 알고 가야

양창식! 「예!」 똑똑히 하라구.「예.」나 이상 엄격해야 돼. 나 이상 철저해야 돼. 다들 그래요, 여기 책임자들은. 훈시예요. 이런 훈시를 안 해줬다는 말, 영계에 가서 ‘아이고, 선생님, 대회를 많이 하면서 왜 확실히 가르쳐 주지 않았소?’ 그런 말을 하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발길로 차 버려요. ‘이 자식아! 무슨 수작이야?’ 하는 것입니다.

원리 말씀을 모르고 질문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다 가르쳐 줬는데 책을 읽고 질문하라는 거예요. 그 책에 여러분이 모르는 사실들이 여러 곳이 있어요. 그걸 발견한 사람이 누구예요? 성경에 기록된 것도 다 알지 못해 가지고 흘려 버리고 다 이런 것을, 선생님이 지금까지 하늘나라의 비밀로 남겨 놓은 것을 자기들이 알 수가 없어요. 선생님 따라다니면서 묻고 해야지요.

자기가 따라다니면서 하늘을 소개하는 가운데 뛰쳐나와 가지고 말할 수 있는, 우연한 시대에 말을 알아 가지고 자기가 하늘나라의 보화의 열쇠를 가지고 가겠다고 해야 하늘 보좌 앞에 가서 부끄러움이 없는 거예요.

잘났다고 하지 마요. 선생님이 잘났다면 얼마든지 잘났다고 생각할 테지만 누구한테도 얘기 안 해요. 세상을 한꺼번에 다 들이 패 버리고 없애 버리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하나님 때문에 못 해요. 그러려면 하나님을 먼저 없애 버려야 돼요. 아담 해와도 없애 버려야 돼요. 그러면 없애 버릴 것도 없다는 거예요. 할 수 없으니 원수를 사랑하는….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메시아라는 사람, 참부모라는 사람은 사탄보다도 하나님이 더 미워했습니다. 선생님을 하나님이 사랑 못 했어요. 기도해 보라구요. ‘너 뭐가 된다.’ 한 다음에는 감옥에 처넣어요, 감옥에. 양창식이 했으면 미국의 구덩이에 처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하늘이 부정하더라도 따라 올라와야 돼요. 나중에는 사탄까지도 하나님 뒤에 따라가야 돼요.

오시는 아담 완성자가 소생·장성급에서 완성자 책임분담 고개를 넘어서게 될 때는 사탄도 따라가는데, 그 사탄 앞에 오실 수 있는 참부모를 사탄 이상 시험하는 거예요. 한 번이 아니라 두 번, 세 번 너 때문에 이렇게 됐다는 것을 하나님이 가르쳐 주기 위해서 붙들고 용서를 빌어야 돼요.

‘내가 천번 만번 희생당하더라도 완성을 바라보는 원리원칙에 입각한 그 양반은 당신이 사랑해야 하고, 나도 사랑해야 되겠습니다. 나 때문에 이렇게 됐으니 내가 사랑하고 그를 해방해 주기를 바라니 그러지 마십시오.’ 하고 돌아서야 지상 천상이 찾아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외로운 사람이에요. 부모가 있어도 부모가 못 되고, 형제가 있어도 형제가 못 돼요. 하나님이 참부모인데 참부모가 못 되고, 하나님이 주인인데 주인이 못 되고, 하나님이 스승인데 스승 노릇을 못 했어요. 반대예요. 엄격한 스승은 시험을 쳐야 되는 거예요. 또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부모 이상 수난 길에서 남아져야만 돼요. 그래야 상속해 주는 거라구요.

가짜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이는 것을 중심삼고, 그 역사를 중심삼고 자랑하는 것은, 앞으로 영계에 있는 조상들, 영계에 갔던 사람들이 찾아와서 자기 책이 도서관에 있는 것을 불사르라고 명령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내가 청산 안 해도 그렇게 돼요.

이런 엄청난 사실이 이제 전개돼 간다는 사실을 알고, 자기 자신을 알아야 돼요. 자신을 몰라 가지고 뜻을 알 게 뭐야? 자신의 설자리를 몰라 가지고 동서남북 방향성을 가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21세기로 넘어서면서, 3000년대를 넘어가면서 하나님과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왜? 타락하기 전 본연의 세계에 돌아가야 되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이 누구냐? 내 아버지 어머니요, 내 가정의 스승이요, 영원한 나라의 주인으로서 모실 수 있는 참다운 아들딸, 참다운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게 말만인 줄 알아요?

똑똑히 얘기해 줘요.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왜 이런 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여기 올 수 있게끔 왜 안 해줬느냐? 그게 사랑인데.’ 그런 말 듣지 않겠다는 거예요. *스털링스, 파더가 말씀하는 내용을 알겠어?「예스.」정말이야?「예스.」너는 예수의 제자가 아니라구! 참부모의 아들이 되어야 해! 안 그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똑똑히 하라구!

참부모의 인연적 조건이 있어야 하나님이 손댈 수 있어

내가 구약성경 신약성경 그것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찢어 버리고 불살라 버리고 싶었을 때가 얼마나 많았는지 몰라요. 그걸 벗어난 참부모를 알아모실 줄 알아야 돼요. 이게 뭐예요? 어저께 기도할 때도 참부모의 이름을 빼지 않았어? 뭐 예수, 예수! ‘예수 이름으로’ 그러면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괴로워요. 부모님 앞에 못 서요. 석가 공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비판하면 선생님 앞에 못 서요. 물어 보라구요. 기도해 보라구요, 맞나, 안 맞나.

자기들이 예수의 제자도 못 된 입장에서 수천만년 떨어진 졸개새끼들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말을 비판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말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돼요. 그래 보라구요. 저나라에 가서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눈까지도 그 안에 들어가 배겨 가지고 수난 길을 걸어야 돼요. 그 수난 길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조상들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후려갈기고 발길로 차고, 사탄이 시험하던 이상 시험하기 전에는 벗어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 길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똑똑히 얘기해 준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알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손은 잘 들지! 실천해야 돼요. 자!

「‘하나의 조국과…’ 그걸 읽을까요?」그것은 내가 이제 나중에 얘기해 줄 거야. 결의대회 중심삼고 그거 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예.」결의대회도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때가 됐으니까 결의대회를 하라고 지시해 가지고 선생님의 허락을 맡아서 했던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 마음대로 아담 해와를 타락 안 시키지요.

거짓 부모가 된 그 환경적 여건을 하나도 손댈 길이 없어요. 참부모의 인연적인 조건이 있어야 그것을 중심삼고 그것만큼만 손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걸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확실히 가르쳐 줬는데, 그것 알고 있는 만큼의 기준에 서게 될 때 하나님도 여호와의 집에 들어와 살게 돼요.

사도 바울이 영계에서 예수를 만나 가지고 수제자라고 자랑하고 다녔지만, 그 기독교의 가르침인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는 것 때문에 얼마나 고생한 줄 알아요? 지옥까지 가 가지고 거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호와 집에 가기가 얼마나…. 다시 탕감해야 된다는 걸 알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사도 바울도 그런 거예요. 성 어거스틴도 그렇고, 예수도 그래요. 선생님이 아니면 해방이 안 돼요. 그게 참부모입니다, 참부모. 결의대회를 해서 그 주류가 하나돼 있으니, 거기에서 주체가 됐으니 상대가 돼야 돼요.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상대세계를 이뤄야 돼요. 창조도 불가피한 거라구요.

알겠지요?「예.」알겠나?「예.」말이 왜 이렇게 복잡해요? 타락했다는, 타락의 산물이에요. 참부모가 쓰는 말을 못 배우면 수치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몇백년 거리를 탕감할지 몰라요. 마음대로 선생님을 못 따라간다구요. 나도 하나님을 따라가기 위해서 얼마나 시련을 받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세상을 믿을 수 없고, 타락한 인간들, 사탄을 믿을 수 없지요? 천사장을 믿지 못하고 천사장 아들딸을 믿을 수 없으니, 그 아들딸 핏줄을 중심삼고 인연된 모든 사람 누구도 믿지 못해요. 선생님도 그래요. 그 부끄러운 자세를 언제든 갖춰 가지고 자기가 뿌리가 어디에서 출발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영계 5대 종단 대표들의 결의대회의 의의

그래, 으레 하늘을 위해서 수난 길을 내가 책임지고 부모를 해방시키고 나라를 해방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나 이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개인주의자들인데, 영계에는 개인주의가 없어요. 그것을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들었습니다.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그놈을 도리를 쳐 가지고 고기 밑감도 하기 싫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 양창식!「예.」

여기 목사들을 책임지고 똑똑히 가르쳐 주라구.「예.」칼침을 맞더라도. 응?「예. 알겠습니다.」이 녀석, 어물어물하면서 자기가 도수를 맞춰 가지고 선생님을 뒤에 두고 이래 가지고 나가려고 하고 있어. 똑똑히 정신 차리라구. 알겠나, 양창식?「예.」

선생님이 필요하지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절대. 너의 어머니, 너의 아버지, 선생, 누구 누구 누구, 경서에 있는 아무 성인들이라도 다 나라를 버려서라도 선생님을 붙들어야 돼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영원한 여호와의 집, 하나님 부모의 집에 갈 수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 부모의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해서 찾은 말씀인데, 그걸 도적놈들이 무슨 주워먹은 말로 알고 있어요. 하늘나라에 없던 거예요. 하늘나라의 도서관에도 선생님이 가르쳐 줌으로써 쌓여지는 거라구요. 이런 말이 어디 있나? 이 가치를 초등학교 텍스트북(text book; 교과서)만큼으로도 생각 못 해 가지고 그걸 뒷방에 넣어 놓고 말이에요, 40년 동안 썩혀 버렸어요. 책 가지고 공부시켰으면 통일교회가 이럴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잘 들으라구요.

「이 말씀은 1년 전인 2001년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 영계에서 있었던 놀라운 사건에 대한 보고입니다. 예수님, 공자님, 그리고 석가모니 부처님, 마호메트를 비롯한 기독교, 유교, 이슬람, 힌두교 등 5대 종단 대표와….」

보고가 아니고 선언문이에요. 보고한다는 말 자체가 안 돼요. 선언문이에요. 결의 선언문이에요.

「5대 종단 대표와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섯 가지 결의문을 선포했습니다. 이 결의문은 참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 평화를 위해서 화합, 통일, 정진할 것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습니다.」

내가 원하지 않았어요, 내가. 레버런 문이 하나님한테 원하지 않았고, 5대 성인한테 원하지 않았어요. 어디 끝에 가서 원하나, 안 원하나 할 때, 원하게 돼 있어요.

그런데 문 총재가 성인들을 지상에서 원해 가지고, 하나님을 동원해 가지고 그렇게 했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이 중심이 돼 가지고, 5대 성인이 중심이 돼 가지고 문 총재를 지상과 천상세계의 중심으로 받아들이기를 원해 가지고 그렇게 한 거예요. 원하니까 하고 싶으면 하라고 그랬으니, 그 주체가 됐으면 그걸 하라고 했으니까 여러분도 지상에서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결의문 선포대회, 결의대회 다 했지요?

개인적 결의대회, 가정 결의대회, 종족·민족… 8단계 결의대회를 하라고 했는데 하고 있어요? 여기는 안 하고 있잖아요? 세상에! 태양이 아침에 뜨면 그 햇빛을 따라 아침을 맞게 돼 있지, 아침 한 시간이 같은가? 마찬가지예요.

본부에서 했으면 그걸 따라가면서 아침을 맞을 수 있고 낮을 맞을 수 있고 저녁을 맞을 수 있게끔 맞춰 가야 돼요. 저녁을 맞춰 가지고 아침 점심 다 잊어버리고 될 것 같아요? 반 쪼가리도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지상에서 고생시켜서라도 몇십 고개를 단축시켜야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일시: 2001년 12월 25일 정오, 사회: 이상헌 선생

일, 개회선언 : 5대 종단 대표들의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을 거행하겠습니다. 가정맹세는 다 같이 봉독하겠습니다. 결의문 선포는 예수, 대표기도 예수, 만세삼창은 마호메트, 만세 내용은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예수의 기독교하고 마호메트가 문제예요. 마호메트는 뭐예요? 이슬람이에요?「예.」이슬람하고 기독교를 하나 만드는 것이 문제예요. 원수 원수끼리 형제라구요. 둘이 갈라졌는데 에덴동산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의 가정에 있어서 가정 편성을 위해서는 가인 아벨, 형제끼리 결혼해야 된다구요.

백인들이 흑인하고 결혼해야 하늘나라에 제일 직단거리로 갈 수 있어요. 교차결혼을 해야 됩니다. 쓸데없이 선생님이 공나발을 불어서 얘기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어요. 사탄도 그래요. 하나님도 선생님을 사랑하지만 원수와 같이 취급했어요. 원수같이 취급했는데 사탄까지도 동조해 가지고 하나님 뒤를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복귀가 돼요, 복귀.

떼어 버릴 수 없어요. 아담 때문에 전부 다 지었으니 그것이 다 본연으로 가야 돼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기 위한 놀음으로 끝날이 됐으니 이런 결의대회를 안 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건 가만히 있더라도 때가 되면 선생님이 이것을 선포 안 하더라도 뜻은 뜻대로 이루어져요. 영계에 가면 혁명이 벌어져요. 지상의 혁명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은 금그어 놓은 것같이 제한돼 있지만, 일시에 너저분한 것을 한꺼번에 다 잘라 버릴 수 있어요. 잘라 버리고, 여러분의 조상들 손자들 다 잘라 버려요.

선생님이 고생하고 하나님이 고생하신 그 몇십 배로 단행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 무한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대우주를 형성하고, 또 창조하여 여러분에게 남겨 줄 수 있다는 사랑의 마음을 알았기 때문에 원수 된 것들도 살려 주기 위해서 선두에 서니까 내가 고생하는 거예요.

미국에 와서 무엇 때문에 고생하는 거예요? 33년이 됐어요. 명년이면 34년이 돼요. 꽃다운 청춘시대를 이 나라에 와서 다 뿌려 버렸어요. 이 나라의 백성들은 뭐 먹고 놀고 베케이션(vacation; 휴가) 시즌이 뭐 어떻고,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그것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그걸 이제 알아요. 영계에 가 가지고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모르고 갔으면 탕감해야 돼요. 배밀이 하면서 회개해야 돼요. 그런 교육을 재편성해 가지고 그걸 살려 주는 복잡한 교육과정을 선생님이 또다시 편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문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상이 빠르니, 지상이 제일 직단거리이니 지상에서 고생을 시켜서라도 한 고개를 더 넘고 몇십 고개를 더 단축시키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그 담을 헐고 넘어간다는 것은 자기들은 몰라요. 선생님이 다 올라갔다 내려왔다 했어요. 하이웨이(highway; 고속도로)를 닦아 놓고 아스팔트를 해놓고 자동차를 만들고 운전까지 배워 줘 가지고 기름을 넣어서 달리라는데 기름 값도 나보고 해 달라고 해요? 미국에서 교육하는 데 누가 돈 냈어요? 선생님의 피, 통일교회 사람의 피를 팔아서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수많은 사람들이 비운에 죽어 갔다구요.

미국에서 수천년 동안 기독교 제2이스라엘권을 만들기 위해서 수고한 하나님이 불쌍하고, 하나님 앞에 실체적 대상이 없어서는 안 되겠으니 선생님을 중심삼고 실체대상권이 돼서, 구약시대의 실체대상권을 넘어설 수 있고, 신약시대의 실체대상권을 넘어서 모든 종단 통일사상권 세계에 넘어설 수 있으니, 참부모 앞에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든 성인 현철들은 ‘비나이다 비나이다. 원하나이다 원하나이다. 인도하여 주소.’ 이래 가지고 출발한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거 오늘 다 기록될 거라구요.

참부모 가정을 2세들이 책임져야

내가 이제 여기를 떠나면 안 돌아올지 몰라요. 생각하면 섬뜩해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마약으로 누더기 판이 된 이들을 붙들고, 똥물에 들어가 가지고 헤엄치면서 빠져 죽는 사람들을 건져 주겠다고 그 놀음을 했어요. 미국이 좋아서 살고 있는 줄 알아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여기에 데리고 오려고 안 했어요. 고등학교 이상 졸업시켜 가지고 데려오려고 했는데, 여기에 다 끌고 와 가지고 문제가 다 돼 있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가정도 수난 받아요. 선생님 자신도, 어머니도 수난 받아야 돼요. 그런 입장에서 부모님의 가정을 구해 주기 위해서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하나님의 가정을 찾기 위해 참부모가 책임 했듯이, 참부모님의 가정을 찾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여기 2세들이!

*2세들이 파더가 교육하는 내용을 알지 못해요. 영계의 개념을 보통 사람들은 모른다는 거예요. 열 번, 백 번을 반복해야 타락된 마음이 이해할 수 있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한다구요. 자!

『예수님의 기도입니다. 대표기도.』예수님의 기도를 들어 보라구요.

『우리 5대 종단은 위로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고 횡적인 참부모님을 모시며, 잘못된 역사의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하여 절대순종의 길을 갈 것을 맹세하고 선포합니다. 축복 중심가정 예수의 이름으로 보고하고 아뢰옵나이다.』

타락한 세계의 역사적 기록을 불살라 버려야 할 때가 와

축복 뭐예요?「축복 중심가정!」예수가 축복받았나?「받았습니다.」예수 상대가 누구예요? 스털링tm, 예수의 상대가 누구야?「상대가 없습니다.」*응, 상대가 없어?「십자가에 달렸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아버님이 예수님을 축복해 주었습니다. (양창식 회장)」「아, 참부모님이 축복해 주셔서 상대가 있습니다. 그녀가 벨베디아에 있는 것을 압니다.」(웃음) 그 여자의 이름이 뭐야?「미세스 예수입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그래, 매해 정월 초하루가 되면 선물로 춘하추동 옷이라도 한 벌을 갖다 해주고 모시고 그래요? *예수의 사랑의 상대가 있다는 것을 안다면, 어떻게 모시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들은 말만 알아 가지고 ‘지저스 러브 파트너(Jesus love partner)!’ 그런다고 돼요? 그를 통해서 기독교가 태어나야 돼요. 기독교가 태어났다는 증거, 키웠다는 사실, 이래 가지고 졸업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와서 축복을 받아야 돼요.

그러려면 예수 부인의 신세를 져 가지고 이동해야 돼요. 그냥 그대로 역사가 다 이어지는 줄 아는 모양이지? 요즘 스털링스가 여기의 제일 대장이 아니야? 먼저 축복받은 사람들이 형님들이야. 그걸 알아야 된다구.

자! 예수도 ‘축복 중심가정 예수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하는데, 누구한테?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그 맹세문이에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너 맹세한 대로 왜 안 했느냐고 닦달을 할 거라구요. ‘왜 교파를 지금까지 남겨 놨어? 신·구약이 틀린 것을 알면서 왜 남겨 놨어?’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불살라. 예수가 입회해 가지고 불살라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의 지금까지 모든 타락한 세계의 역사적 사실을 참부모 입회 하에서 그들이 기록한 것이 틀렸다고, 이 땅 위에 와서 참부모 앞에 쌓아 놓고 휘발유를 뿌려놓고 불살라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하나님 말씀, 참부모 말씀 외에는 영계의 누구도 듣기 싫어하고, 지상의 누구도 듣기 싫어하고, 무슨 뭐 아이비 리그(Ivy League; 미동북부의 명문대학들), 하버드 대학이니 그건 다 타락한 세계예요. 거기 학생들 80퍼센트 이상이 무신론자예요. 그거 교육해서 뭘 해요? 앞으로 그들을 회개시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선생님이 똑똑하니까 그런 녀석들을 타고 앉아 가지고 교육하라고 다 그러고 있지요. 여기 다 똑똑한 사람들이 모였다고 하잖아요? 나도 그 중에서 똑똑한 사람으로 빠지지 않기 때문에 다들 ‘선생님 선생님!’ 하지요.

그래, 스털링스는 선생님을 참부모라고 알아, 믿어? 알아, 믿어?「예. 아버님!」뭐 ‘예’야? (웃음) 믿는 것이야, 아는 것이야?「노(Know; 압니다)!」‘노(know)’하고 ‘언더스탠드(understand)’하고 어떻게 차이 있어요? ‘언더스탠드’는 경험하고 나서 아는 것을 말하고, ‘노(know)’는 경험이 없어 가지고 아는 것임을 알아야 돼요. 영어가 그렇잖아요? 노하고 언더스탠드가 달라요. 언더스탠드는 벌써 내가 체화가 되어서 말하는 거예요. 노 가지고 안 된다구요. 나는 영어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웃음)

왜 웃어요? 가만히 생각하고,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연구해 보라구요. 사람은 지정의(知情意)를 알아요. 지정의를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지식이 무엇이고 정이 무엇이고 의가 무엇인지 말이에요. 그 문자야 알지만 그걸 언더스탠드 하기가 힘들어요. 언더스투드(understood)할 때는 졸업해야 된다구요. *정말로 참부모를 알았다면 참부모의 마음세계까지 알아야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다 알아야 된다구요.

스털링스도 언더스탠드 못 했지, 선생님 대해서?「예, 아버님.」내가 물어 보면 답변 못 할 게 많지. 신·구약 성경이야 줄줄 외우더라도 그 이상 뿌레기는 나한테 다 배워야 돼요. (웃음) 왜, 왜 웃노? 이제 먼저 축복받은 여러분도 그렇게 알고, 스털링스를 동생이라고 하라는 거예요, 스털링스 동생. 형님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스털링스보다 앞서야지요. 집안에서 형님이 앞서지 못하면 상속 못 받아요. 천리가 다 그렇게 돼 있지, 어영부영하게 돼 있나요?

선생님이 똑똑한 선생님이라고 생각해요, 어리석은 선생님이라고 생각해요? 사탄세계는 제일 어리석다고 생각하지만, 하늘세계는 제일 지혜롭다고 생각해요. 어리석다고 해 가지고 마음대로 취급하지만, 그 마음대로 취급한 몇백 배의 탕감을 치러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모슬렘하고 기독교를 하나 만들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어

『5대 종단 대표자들의 결의문입니다.』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하나 안 되면 평화세계가 안 와요. 그걸 누가 데려다가 교육시켜야 돼요? 나밖에 없어요. 내 나이가 이제 3주일만 되면 한국 나이로 84세예요. 미국에서는 83세 몇 개월…. 낳는 그때부터 한 살로 잡아야지요. 한국의 나이가 맞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공부한 녀석들은 한국 나이 집어치우고 미국을 따라가려고 그러는데, 미국에 가짜들이 많아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살고 싶어서 30년 세월을 보낸 줄 알아요? 할 수 없어서 그런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기 위해서 제1차 지불을 한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 사기꾼들, 내가 무슨 죄가 있어요? 자기 나라를 살려 주고, 그 아들딸을 길러 주고, 그 백성을 교도하려고 하는데, 조건 걸어 가지고 마음대로 해서 벗어날 것 같아요? 백인들은 앞으로 천년 역사에 있어서 수치를 모면할 길이 없습니다. 이 역사가 숨겨지지 않아요. 그걸 용서했기 때문에 다 그렇지요. 잊어버리고 다 용서했기 때문에 그렇지요. 선생님 앞에 설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백인들이 나 앞에 자랑할 것이 없어요. 보라구요. 영국이 인도하고 중국을 지배했어요. 아편전쟁까지 일으켜 가지고 중국 것을 손댔다구요. 영국이 잘했으면 아시아의 불교권, 인도교권을 통일했을 텐데…. 회교는 그 중간에 나온 거예요. 안 그래요? 영국이 책임 못 했다는 거예요. 지금 미국이 책임 못 해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이 아니에요. 그게 누구를 중심삼은 거예요? 백인을 중심삼은 거예요? 원 코스모스 언더 갓(One Cosmos under God), 원 유니버스 언더 갓(One Universe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 그런 칸셉(개념)이 없잖아요? 원 네이션 아메리카(one nation America), 어저께 노래할 때 그게 뭐라구요?「갓 블레스 아메리카(God bless America)!」갓 블레스 아메리카(God bless America)예요? 갓 블레스 유니버스(God bless universe), 갓 블레스 코스모스(God bless cosmos)의 칸셉이 없잖아요?

아메리카가 뭐예요? 아메리카(America)의 에이(A)는 넘버원, 메리는 글래드, 카예요. *미국의 자랑은 차를 만드는 거야, 아메리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밖에 자랑할 게 뭐 있어요? 미국이 자랑할 게 뭐 있어요? 갓 러브 유니버스, 코스모스(God loves universe, cosmos)! 그거 다 가려야 돼요, 가려야 돼. 애국가도 가려야 한다구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이 뭐예요? 원 월드 유니버스, 원 코스모스 언더 갓(One World, One Universe, One Cosmos under God) 그런 칸셉이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하고 흑인이 싸우잖아요? 흑인도 마찬가지예요. ‘갓 블레스 아메리카’라는 노래를 흑인이 더 좋게 불러요, 백인이 더 좋게 불러요? 흑인이 좋게 부르는 내용이에요, 백인이 좋게 부르는 내용이에요? 스털링스!「백인이 좋아합니다.」(웃음) 그러면 따라가면 배워 가지고 좋아해야 할 텐데 왜 전부 다 반대예요? 그거 문제가 되잖아요?「저는 갓 블레스 코스모스(God bless cosmos)를 좋아합니다.」(웃음) *코스모스는 아메리카를 소화한 다음에 할 수 있는 말이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야 되지.

미국을 소화했어? 백인을 소화했어?「아직 못 했습니다.」그러니 코스모스라고 못 하지. 미국에서 태어났으니 그걸 소화하고 나서야 유니버스니 코스모스를 할 수 있지, 그거 소화도 못 해 가지고 말 가지고 돼? 그러니까 문제가 되는 거라구.

레버런 문이 그래요. 초종교 했으면 초종교를 소화했느냐 이거예요. 초국가! 소화했기 때문에 당당히 말하는 거예요. 역사가, 세계가, 천주가, 하나님과 영계의 모두가 증거하기 때문에 당당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자신을 가지고 자립할 수 있는 거예요. 하고 나서 말해야 돼요. 하지 않고 말하면 되나요? (박수)

참부모는 뿌리가 깊다

자, 나 이렇게 시작하다가는 종일…. 내가 미국에 대해서 할 말이 얼마나 많겠어요? 욕을 하려면 얼마나 욕을 잘 하겠어요? (웃음) 보라구요. 세상에! 백인을 대해서 욕을 할 수 있으면 어려움을 당할 적마다 욕을 퍼부었을 거라구요. 이렇게 해도 용서할 수 없다, 이렇게 해도 용서할 수 없다 하는 그것을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용서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원수를 어떻게 해요? 하나님을 몰랐으면 그렇게 안 살아도 살 수 있는데, 이게 뭐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미국 애들.

법정투쟁을 하는 가운데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 때 6개월도 못 가고 3개월도 못 가서 뻥한다고 했어요. 망하라고 기도했어요, 그런 사람들은. 그러나 20년이 지났어요. 이제는 팔아먹더라도 원리금을 전부 받고 팔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손해 안 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팔아먹으면 좋겠지요?

언론계가 지금 거짓말쟁이, 가짜들이 얼마나 많아요? 1천7백 이상의 언론기관이 있는데, 레버런 문이 미국을 망친다는 얘기만 했지 미국을 살린다는 얘기 한번 들어 봤어요? 제일 못사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고 말이에요, 미국을 망치기 위해서, 한꺼번에 삼켜 버리기 위해, 도둑질하러 왔다고 했지, 레버런 문이 잘한다고 그랬어요?

교회 목사들은 그래도 그 중에 조금 나으니까, 스털링스도 예수가 흑인이라고 해서 백인세계에 불 놓고 다 그랬던 무엇이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 앞에 가까우니까 뛰어 들어와 가지고 지금 자리잡고 큰소리하고 있는 거예요. 정말이라구!

나나 이런 얘기를 하지 누가 자기를 대해서 그런 얘기를 해? 비숍(bishop; 주교)이라고 해 가지고 양창식이 앞으로 지나가도 눈도 깜박하지 않고 인사도 안 한다며?「예스, 파더.」‘예스, 파더’가 뭐야?「아버님, 저는 압니다. 분명히 아버님을….」(웃음) 그래, 잘못했다는 얘기도 안 하잖아? 언제나 그래 가지고 교만한 것이 다 있다는 거지.

이렇게 까놓고 얘기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잘못하면 그냥 안 두었어요. 날 죽이기 전에는 항복 못 한다고 그랬어요. 하나님 앞에서도 그래요. 날 죽이기 전에는 항복 못 해요. 밝혀야지요. 그래 가지고 원리를 찾은 거예요. 얼마나 독한 사람이고, 얼마나 끈기가 센 사람인지 몰라요. 그런 사람인데, 자기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믿지 말라구요. 뿌리가 깊어요. 가면 갈수록 수수께끼예요. 이제부터 내가 뭘 할지 다 모르지요.

그래, 선생님이 놀고 먹고 사는 줄 알아? 이 도적놈의 새끼들! 내 일은 내가 책임지고 끝까지 하늘땅에 부끄럽지 않은 발자취가 정도를 갈 수 있게 가려고 하지,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양창식, 알겠어?「예.」내가 너를 교육 잘못해 가지고 오늘 아침에 철저히 교육하니 교육한 기준 앞에 맞게끔 말이야, 선생님이 보게 될 때 말을 듣고 정신차렸나 안 차렸나 감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 알겠어?「예!」스털링스하고 하나돼 가지고…. *좋은 형제가 되어야 해!「좋은 믿음의 형제입니다.」그렇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가 될 수 있는 기준 위에 선 참부모

『5대 종단 대표들의 결의문입니다.

1.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박수해야지요. (박수) 영계의 5대 성인의 결의문 선포한 것을 우리가 그 자리에서 같이 한다고 하는 의미에서 박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동역자가 되고 친구가, 형님 동생이 되고, 한식구가 됐다는 입장에서 박수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남의 일이 아니에요. 내 일이에요. 나를 위해서, 여러분을 위해서 대신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을 구해 주기 위해서, 여러분의 갈 길을 곧게 하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결의문이 그렇잖아요?

『2. 문선명 선생은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님, 참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박수)

5대 성인들이 결의하는 거예요, 5대 성인. 예수만이 아니에요. 공자, 석가모니, 마호메트, 소크라테스, 손가락으로 테스트하는 것이 소크라테스라구요. 그 성인들 전부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누구라구요? 공적 이름이 뭐라구요?「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님, 참부모입니다.」구세주예요. 세상에 구세주가 없어요. 메시아가 뭐예요? 종교에 있어서 중심인물이에요. 그 다음에 뭐예요?「재림주님!」재림주는 예수가 다시 온 주님이라구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참부모!」구세주가 되고 메시아가 되고 재림주가 될 수 있는 완성 기준에 있어서 비로소 참부모가 되니, 모든 종파 위에, 왕의 자리에 올라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말 자체가 그런 뜻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이 헛된 말이 아니에요. 그렇게 믿어요? 자기를 믿지, 선생님이 구세주라고 해 가지고 어려운 문제를 중심삼고 기도하고 문의해요?

구세주, 그 다음에 메시아가 뭐예요? 종교에 있어서 하나님의 아들딸의 책임을 지고 아들딸의 세계를 만들기 위한 것이 메시아예요. 그 다음에 또 뭐예요? 재림주는 뭐예요? 종교세계에 있어서 실패를 거듭한 것을 완성시켜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으로부터 모든 불교, 무슨 회회교 할 것 없이 전부가 실패한 것을 재림해서 수정하기 위해 가지고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되느니라! 아아아, 멘멘멘! 세 번 하지 말고, 아 아 아, 멘 멘 멘!「아멘!」세 번씩 하지 말고 아아아 세 번 하고 멘, 한 번에 끝내면 돼요.

‘5대 성인 소원성취를 다 했으니 하나님이 해방됩니다.’ 해 가지고 ‘아아아 멘!’ 그래야 돼요. 아멘을 여기 매일같이 쓰겠나? 아멘 한 번 하면 되지.

그래, 메시아가 필요해요, 구세주가 필요해요, 재림주가 필요해요, 참부모가 필요해요? 아, 스털링스!「예스, 파더.」스탈린이 필요해, 스털링스가 필요해?「예스, 파더.」스털링스라면 ‘더블 스탈린’이니까 지옥의 왕보다 더 무서운 사람인데, 하나님 편에 서 있으니 세계의 누구보다도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스탈린을 구해 주는 구세주가 돼야 된다 이거야. 그런 책임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라구, 공산세계를 구해 주겠다고. 알겠어?「예스.」

참부모가 필요해요, 구세주가 필요해요, 메시아가 필요해요, 그 다음에 재림주가 필요해요? 구세주니 메시아니 재림주라는 것은 참부모의 자리에 도달하지 못한 것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의 자리에 도달해야 메시아도 완성하고, 구세주도 완성하고, 재림주도 완성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그래요.

기독교에서 재림 메시아라고 하는데, 그거 나는 싫어요. 재림 메시아가 어디 있어요? 참부모는 본래부터 한 번밖에 없어요. 참부모가 재림하나요? 참부모의 원칙 그 모델 기준에 그냥 그대로 맞춰야 되게 돼 있어요. 그걸 알아야 한다구요.

참부모를 모셨다는 것은 3시대의 구세주, 재림주, 메시아를 모신 이상의 가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4대 성인들도 선생님의 제자예요. 가게 되면 기합을 줄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교파를 저렇게 싸움판 만들어 놓고, 그 동안 종교 싸움 때문에 희생한 사람이 얼마나 많았느냐, 책임져라 이거예요. 그 종교 싸움 때문에 죽은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선생님이 해방시켜 줄지 몰라요. 그럴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곽정환!「있습니다.」어디 스털링스!「예스, 파더! 모든 인류의 참부모님이십니다.」(웃음과 박수) 자!

천일국평화통일 평정시대

『3. 통일원리는 인류 구원을 위한 평화의 메시지요, 성약시대의 복음서임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박수)

여러분이 그렇게 알아요? 선생님이 그렇게 알았겠나, 몰랐겠나? 알 때까지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시험을 쳐서 패스해 가지고 참부모의 자리를 잡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냥 그대로 내가 참부모라고 한다고 참부모가 돼요?

사탄세계와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시험을 다 패스했기 때문에 자리잡은 거예요. 그래, 메시아의 자각을, 참부모의 자각을 쉽게 했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참부모의 아들딸이에요? 시작이에요. 말만 알지, 자기 자체가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시련 과정을 거쳐야 돼요. 시험쳐야 돼요. 박사학위를 받는 모양으로 어려운 모든 문답에 답변해야 된다구요. 원리를 알고 원리대로 살아야 돼요. 자!

『4. 천주평화통일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초종교·초국가·초인종의 ‘위하여 사는 생활’을 통하여 완성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박수)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지 않으면 모든 것은 낙방이에요. 모든 일도 그렇고, 말도 그래요. 자기를 중심삼고 이익을 바라는 것은 전부 다 가짜예요. 하늘나라의 참사랑의 세계를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여자로 생겨나 가지고 남자 싫다는, 남편 싫다는 그런 여자는 동물보다도 못하다구요. 호랑이도 2년 만에 수놈 암놈이 갈라졌다가 만나 가지고 새끼를 치는데, 사람이 그러니 동물보다 못한 사람들이라구요. 미국이 엉망진창이에요. 그거 지옥 갈 패라구요, 지옥. 자!

『5. 5대 종단 대표는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평화를 위하여 화합, 통일, 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박수)

그러면 여러분이 이제 기도할 때 5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저렇게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결의하고 정진한다고 했는데 왜 일 안 하느냐고 공격을 해 버려야 된다구요. 내가 선두에 서서 가니 나를 밀어 달라고 하면서 말이에요. 동원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결의문을 채택한 것이 땅의 참부모 앞에 부탁해 가지고 했는데, 그 결의문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가르친 대로 나는 실천한다 하게 되면, 가르친 대로 기도하면 저 영계에서 움직여야 되겠어요, 안 움직여야 되겠어요? 움직여야 돼요. 예수를 동원하고 석가모니를 동원하고 마호메트를 동원하고 공자를 동원해 가지고 결의할 수 있는 지상의 책임을 참부모의 아들딸 앞에 부탁했으니, 내 말을 들으라고, 어디 나설 때는 동원명령을 해 놓고 군대를 거느리고 출동한다는 마음을 갖고 움직여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자기 조상들, 그 지방에 태어난…. 여기가 무슨 에어리어(area; 지역)예요?「워싱턴 디 시 에어리어, 버지니아입니다.」버지니아면 버지니아 에어리어에서 성자가 났다거나 성인이 났다거나 무슨 대통령이 났다거나 의로운 사람이 났다거나 좋은 선조들이 있었으면, 먼저 이 지방에서 태어난 성인이 있으면 성인 이름을 부르고 위인이 있으면 위인을 불러 가지고 자기 조상들과 함께 협조해야 돼요.

그들을 거느려 가지고 버지니아의 우리 사는 가정들과 버지니아에 사는 친척들을 도와 달라고 기도하면 전부 다 동원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혼자 하지 말라구요. 지금까지 혼자 하다가 반대 받았지만, 이제는 반대를 못 해요. 어디 찾아가면 벌써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누가 온다고 다 계시를 받고 그래요. 그런 때가 됐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천일국평화통일 평정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같아요. 어디나 다 같아요. 어디나 일정하게 정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동원할 수 있는 때인데, 기도를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내 아들딸 뭐 어떻고, 내가 뭘 하는데 축복해 달라는 그런 시시한 기도 하지 말라구요. 땅 위에서 하늘나라 이름을 가지고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간단해요.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선생님이 집중 기도하게 되면 영계가 움직여서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기도할 것은, ‘하나님 복귀섭리에 있어서 법으로 치리할 수 있는 데 위배되는 사람은 빨리 처리하소. 안 하면 악마들을 동원해 가지고 옛날의 몇 배 이상 처리해 가지고 청산 지으소.’ 그런 기도를 할 때가 왔어요. 내가 사탄을 치는 것보다도 사탄을 시켜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을 같이 해줬지요? 다 쓸데가 있어서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다 모르니까 답답해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아이고, 내 뜻대로 안 되는구나.’ 하는데, 자기 뜻대로 될 게 뭐야? 하나님 뜻을 따라가야지요. 그런 것을 알기 위해서 이런 결의문을 낭독하고 결의대회를 지상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답변해야지요.「아멘!」‘아멘’보다도 ‘예!’ 해야지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열두 시까지 가도 끝 안 나겠구만. 자!

영계의 종단 대표들 이상이 돼야 할 지상의 축복가정

『5대 종단 대표의 결의문 채택과 선포. 1. 기독교 예수』

맨 처음이 예수님의 맹세문이에요. ‘나는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하고 하나님과 참부모 앞에 맹세하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하면 안 돼요. 형님 동생 전부 불러 가지고 앞장서라면 다 서게 돼 있다구요. 자!

『성약시대의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 우리 기독교에 빛을 남긴 120명은 구세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와 성약 말씀, 통일원리로 무장하여 원죄 없는 본향의 동산, 이상향을 향하여 전진할 것을 결의하며, 참부모님의 모든 것에 함께 할 것을 선서합니다. 2001년 12월 19일』

스털링스 교파가 무슨 교파라구? 흑인 아메리카 무슨 교회라며? 결의 다 했나? 안 하지 않았어? 그것을 위해서 생명을 내놓고 혁명을 해야 돼요. 또 그 다음!

『1) 베드로

베드로는 예수님의 제자 12명을 대신하여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을 메시아 구세주로 모실 것을 맹세합니다.

2) 바울

바울은 다메섹에서 부활의 예수님을 만났을 때 그 뜨거움을 그대로 갖고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을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님으로 믿고 모실 것이며, ‘네 성도를 구하라’는 말씀을 천명으로 알고 가슴에 품고 살아갈 것을 맹세합니다.』

바울 신앙이 그릇됐어요. 책임 해야 된다구요. 잘못 가르쳐 준 책임을 해야 돼요. 내가 참부모로서 잘못 가르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조건에 걸려 가지고 그걸 해방할 때까지 수난 길을 십자가를 지고 가야 돼요. 무책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3) 존 칼빈(종교개혁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며, 문선명 선생님은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님이시니 주님의 가르침을 따라 살아가며, 아직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들, 고루한 사상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선구자가 될 것을 존 칼빈은 맹세합니다.』

칼빈이 장로교지요, 장로교?「예. 장로교입니다.」장로교 믿는 사람들을 대해 그렇게 칼빈을 몰아 세우라고 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 있는 중진들이 함께 모여서 그 휘하에 있는 사람들을 데리고 나와서 현대의 장로교를 작달을 내야 된다구요. 뒤집어 박고 해야 돼요. 그럴 때가 왔어요. 영계에 손대라고 명령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려면 가슴이 떨리고 두려운 공포가 찾아오게 돼 있다구요. 배짱 있게 냅다 몰라는 것입니다. 자!

『4) 마틴 루터(종교개혁가)』

마틴 루터가 하는 말이 다 거짓말이에요? 무엇 때문에 영계에서 저래요? 여러분만큼 못해서 저러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알겠나?「예.」저 뒤에 있는 사람들은 아침부터 졸아?「안 좁니다.」그 말이 통하지 않는 것이 뭐냐 하면, 타락의 결과예요. 원한의 보따리를 벗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믿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재림주님이심을 믿습니다. 통일원리는 인류의 새 복음임을 자랑하고 선포합니다.』

내가 믿어 달라고도 원치 않아요. 자기 맹세라구요, 맹세. 자!

『마틴 루터는 이런 사실들을 믿고 모시고 살아갈 것이며, 인류의 선구자가 될 것을 선서합니다.』

마틴 루터가 여러분을 부러워하겠어요, 여러분이 마틴 루터를 부러워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마틴 루터가 여러분을 부러워하지요? 그런 부러움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영계에서 맹세하고 결의한 그 이상이 돼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 정신차리구요. 정신차리라는 거예요.

깨치지 못했기 때문에 지나가는 나팔 소리가 곡조가 좋은지, 명곡을 통해 가지고 명수가 부는지를 전문가 외에는 몰라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기 열두 제자 이상 여러분이 다 돼 있다는 거예요. 열두 제자들이 여러분을 흠모하고, 예수님까지도 지상에서 참부모를 실체로서 하루 이틀 못 모신 것이 한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보다 나아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 마음보고 물어 봐요. 깨끗하게 답이 나와요. 그렇다고 선생님을 그렇게 높여 달라고 원치도 않아요. 원하지 않더라도 여러분이 원하게 돼 있지요.

천일국 주인 자리는 타락하지 않은 축복가정의 자리

『5) 존 웨슬레 (선교사, 부흥사)

존 웨슬레는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

웨슬레는 감리교 책임자 아니야?「예. 감리교 창설자입니다.」

『인류의 참부모이심을 선서하고 참부모님의 가르침과 지시를 받아 살 것을 맹세하고 맹세합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이 장로교라든가 감리교 종파의 윗자리에 가 앉아서 ‘내 말 들어라!’ 그래야 되겠어요, 꽁무니에 앉아서 쭈그러들어 가지고 부끄러운 자세를 가져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정신들 차리라는 거예요, 정신들.

미국 사람은 임명하게 되면 자기 권한을 중심삼고 무엇이든 자리잡아 가지고 행사하려는 생각들을 하는 사람인데 말이에요, 이 모든 종단장들이 이렇게 하는 것이 우리를 내세워 가지고 자기 이상 해 달라고 하는 것인데, 거기에 대해 무관심하니 그 무관심한 환경과 그 나라가 망해야 되겠어요, 흥해야 되겠어요?

그 무관심한 태도를 관심을 가지라고 맹세한 사람이 가만 안 두어 둬요. 동생이 잘못하면 때려야지요. 형님 입장에서 바로잡아 줘야지요. 아버지나 어머니가 잘못하면 바로잡아 줘야 효자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6) 칼 바르트(현대 신학자)』

칼 바르트는 1960년대에 돌아갔지요? 독일의 신학자라구요.

『문선명 선생님께 올립니다. 칼 바르트는 늦었지만 재림주님 구세주이신 문선명 선생님을 모시면서 지도를 받고 살고자 합니다. 참부모님, 메시아의 사상을 전수 받고자 합니다. 지도하여 주소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 것을 맹세합니다.』

여러분이 신학자들 앞에 가 가지고 무릎을 꿇고 지도해 달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인데, 그 사람들이 영계에 가서 저 꼴이 됐으니 여러분한테 머리를 숙이고 ‘우리를 지도해 주시오.’ 하고 거꾸로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그런 자신을 갖고 살면 영계에 가면 무서울 것이 없고 부러울 것이 없어요. 가서 새로운 판도를 개척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건국할 건국의 용사예요. 자기들이 원리를 알아야 하늘나라를 건설하지요. 자!

『……9) 존 스미스(침례교 창시자)

존경하는 문선명 선생님! 전인류에게 새 출발의 삶을 위하여 축복의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고, 인류가 하루속히 원죄 없는 에덴동산에서 한 형제자매로서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소서.』

축복가정이 타락하지 않은 뭐예요? 천일국 주인의 자리가 뭐예요? 하나님도 예수도 다 필요 없이 하나님을 모시고 살고 전통을 다 알고 살아갈 줄 아는 패를 말하는 거라구요. 자!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정말 잘못 살았습니다. 죄인의 자리에서 새 생명을 주셨으니 잔학무도한 스탈린의 삶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4대 성인을 통하여 인간애를 배웠고,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통하여 인간의 바른 삶을 확실히 배우고 확인하였으며, 지난날의 삶이 왜 잘못되었는가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감히 ‘용서해주십시오’라는 말을 할 수 없지만, 어떤 곳에서도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혼신을 다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 건설’ 해봐요.「하나님의 나라 건설!」모든 사람들이 합해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 자!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죄인에게 새 생명을 주셨으니 크게 감사하오며, 영원한 메시아요, 구세주 앞에 절대순종하고 절대복종할 것을 120명을 대표하여 스탈린이 기도드렸습니다.

만세삼창: 레닌.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공산권 해방 만세! 2002년 5월 9일』(박수)

그래. 하나님의 메시지를 읽으라구. 하나님이 참부모에게 보낸 편지가 있잖아?「예.」영계가 큰일났지. 대소동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지상도 이제 그렇게 대소동이 벌어져요. 자!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2001년 12월 28일』(박수)

자, 이제 음악 해줘요, 음악.「음악이요?」워싱턴 교회 설립 25주년이 됐는데 그거 한마디하고….「오늘은 귀한 성일이고, 어제 역사적인 축복의 승리를 축하하는 아침이며, 동시에 지금부터 25년 전에 우리 워싱턴 가정교회를 참부모님께서 사 주셨습니다. 역사적인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를 기념으로 하여서 몰몬교회 건물이었던 빌딩을 사 주셔서 헌납을 하신 날이기도 합니다. (중략)

오늘 이 역사적인 날을 기해서, 참부모님께서 미국에 처음 오셨을 때 ‘뉴 호프 싱어(New Hope Singers)’ 백여 명의 성가대가 부모님을 모시고 미국 전역을 순회하였습니다. 오늘 30명의 그 대표자가 30년 전 그 날을 돌이키면서 부모님을 모시고 불렀던 노래를 다시 부르겠습니다. 전국에서 찾아온 우리 ‘뉴 호프 싱어’ 형제자매들을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박수) (‘뉴 호프 싱어’ 합창)

「참부모님께서 아침에 온 식구들을 대단히 사랑하십니다. 이 자리에 오신 식구들 가운데 10퍼센트, 열 명 가운데 한 명을 나중에 제비뽑기를 하셔서 오늘 점심을 사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통역하고 있어요? 박수가 안 나오는 것을 보니까 통역이 잘 안 되는 모양인데…

.」(박수)「그러니까 한 사람도 가지 마십시오. 나중에 추첨할 겁니다.」

「지금부터 25년 전에 본부교회를 사시고 그때 헌당식을 하실 때 말씀하셨던 그 비디오를 잠깐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맥카시 목사가 아버님의 미국에서의 40년 역사를 한 4분 정도로 요약한 중요한 사진을 슬라이드로 보도록 하겠습니다.」(비디오 및 슬라이드 사진 시청)「다시 한 번 우리 참부모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시다.」(박수) 여기까지 해요, 여기까지.

지상지옥이 먼저 출발한 것이 타락세계

보기 싫은 얼굴이 또 나타났다고 욕할까 봐….「레츠 웰컴(Let's welcome) 아버님!」(박수) 원고 가져와요. 아침에도 내가 얘기 많이 했지만, 여기에 또 나타난 것도 필요한 얘기를 안 할 수 없어서 나타났다구요. 그래, 얼굴을 보니까, 젊었을 때, 30년 전 역사적인 사진들을 보고 지금 나타난 할아버지 얼굴을 보니까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나빠요?「예스(Yes).」왜 ‘예스’ 해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여러분, 4대 성인, 5대 성인을 말하지만, 그 성인들이 지금까지는 영계에서 하나 안 됐어요. 모든 교파니 지상에 있던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옮겨 갔기 때문에 많은 국경선으로 막혀 있어서 통할 수 없었어요.

이런 것을 흥진 군을 보내 가지고 땅 위의 부모님과 합동해서 깊은 곳은 메우고 높은 곳은 깎고 해서 평지를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많은 담을 헐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통할 수 있는 인연을 점점 쌓아 지금의 5대 성인들이 합해 결의문을 채택할 수 있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역사이래에 이런 사건은 하늘땅 위에 처음 벌어지는 일이요, 창세 이후에 하나님이 놀랄 수 있는 기념의 날이라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인류역사가 몇천년 될 것 같아요? 창세 이후의 역사가 6천년만이 아니에요. 보통 지금 물고기, 고래라든가 혹은 샤크(shark; 상어)라든가 이런 오래 된 동물들을 보게 되면 2억5천만년이 돼요. 그러면 창세 한 하나님의 뜻이, 그 최고의 목적이 뭐냐? 인간을 통해 가지고, 인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리하게 만든 세계이기 때문에 2억5천만년 전에 만든 모든 피조물들을 그냥 놔둘 수 없으니 그 만든 직후에 사람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인류역사가 6천년이라는 것은 인류 문화사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지, 몇천만년이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 주인 노릇을 못 하고, 인류의 부모 되는 것을 영계에서 몰랐습니다. 그걸 전부 다 몰랐어요. 지금까지 오늘날 통일교회 여러분이 알고 있는 원리 내용의 사실들을, 깜깜하게 하나님 외에, 선생님 외에, 사탄 외에 모르던 사실들을 공개시켜 가지고…. 본래 영계가 시작이 아니고 지상에서부터 닦아 가지고 이동해 채울 수 있는 것이 본향의 천국인데,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본연의 에덴동산의 이상적인 그 모양이 아니라 타락한 이후의 비참한 상을 중심삼고 영계에 옮겨 갔다는 거예요.

그러니 지상지옥이 먼저 출발했지, 천상지옥이 먼저 출발한 것이 아니에요. 지상지옥이 출발한 것이 거두어져 가지고, 물가의 물이 흘러 대해에 들어가게 되면 태평양을 중심삼은 흑조(黑潮)를 중심삼고 4천 마일을 도는 그 물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오대양이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은 타락권 내에 흐려진 물과 마찬가지의 그 대해권 내에 있는 것이니, 지상에서 살다가 간 악한 모양 그냥 그대로 옮겨졌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하나님이 거기에 같이 살 수 없고, 하나님이 거기에 동반해 가지고 같이 교육도 할 수 없는 원수의 핏줄을 받은 무리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는 결실의 열매를 맺어 영계에 온 처치 곤란한 그 물건들을 관리하는 곳이 지옥입니다.

참부모가 나오지 않으면 하나님이 해방될 길이 없어

그러니까 지옥이 먼저 시작됐으니 하나님이 본향에 계실 수 있는 하나의 집과 고향 땅, 나라 땅, 세계 전체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타락한 세계의 악한 지옥세계에서 왔다 갔던 사람들이 와 가지고, 하나님 주위를 삥 둘러싸 가지고 꼼짝 못 하게 만드는 영어의 신세와 같은 입장에 선 것이 하나님이에요.

그것을 누가 어떻게 해방하느냐? 거짓 부모로써 이것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오지 않으면 해방할 길이 없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그 즉석에 있어서 아담 해와를 용서할 수 있는 길이 있었다면 말이에요, 아담가정에서 하나님이 용서하면 이런 지옥 같은 것이 생겨날 수 없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선악과가 무슨 열매가 아니라 핏줄이라는 거예요, 핏줄!

타락이 뭐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거짓된 혈통이 상속되었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문제예요. 그러니 원수의 핏줄로 하나님과 180도 반대의 입장에 어느 한 발짝도 용허해 가지고 하나님을 환영할 수 없는 그 자리에 갇힌 신세예요. 감옥이면 감옥 안에서 자유가 있지만 말이에요, 이건 감옥보다 더한 입장에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갇혀 가지고 신음해 나오면서, 인간들을 그냥 버려둘 수 없으니 인간 가운데서 말단, 타락하든가 낙심하든가 한 그런 쓰레기꾼들을 주워 가지고 수습해 나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잘먹고 잘사는 사람이 아니고, 거기에서 타락했든지 낙심해 가지고 맨 인간 말종지종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연을 맺어 한 사람, 한 사람 마음으로 교화를 주고 마음으로 감동을 줘 가지고 끌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영계와 직접 통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영계를 개혁할 수 있는 그 세계까지 나오는 데 뭐 몇천년? 6천년 가지고 될 수 없다는 거지요.

수많은 역사, 기나긴 세월을 허비하면서 그런 수고를 해 나오신 하나님의 사정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분이 누구냐 하면 우리 본연의 아버지가 돼야 할 것인데, 그 아버지의 자리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신세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본연의 아버지를 대해 본연의 아들딸의 가정이 돼야 할 것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후손인데, 전부 다 원수의 아들딸이 돼 가지고 원수의 족속, 원수의 민족, 원수의 국가, 원수의 천지가 됐습니다.

만물 자체가 인간을 위해서 지어진 것인데 주인이 그렇게 됐으니 만물도 전부 다 원수의 자리에 서 가지고 원한에 사무친 탄식권 내에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탄식권을 해방시키기 위한 것이, 하루아침에 미국에서 한국에 가 가지고 한국 사람을 미국 사람으로 만드는 것같이 쉬운 게 아니에요. 그건 문제도 안 된다는 거예요. 몇백 배, 몇천만 배 어려운 입장에 서 가지고 구원 역사를 세워 오늘날 이 기독교문화권을 세웠는데, 이것이 몇천년이에요. 기독교 역사는 몇천년이지만, 본래는 몰라서 그렇지 몇천만년 역사를 거쳐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간 자기 아들딸, 이상적 가정, 이상적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가 들어가 살 수 있는 하늘나라를 앞에 놓고 기뻐하시던 하나님이, 사탄의 혈족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상치된 반대의 혈족들이 들어와 살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정면적으로 도전하고 정면적으로 반대하는 환경에 포위되어 사시는 하나님이 해방의 날을 얼마나 고대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오늘날 타락한 인간들이 평화니 무엇이니 일생 동안 바라 가지고 고생을 하고 탄식하고 울분을 토하고 별의별 얄궂은 사정에 포위돼 사는 그 환경 여건과는 비교도 안 되는, 외로움과 고통 가운데 사시는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가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분이 사랑의 가정과 사랑의 이상세계를 건설할 수 있는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천리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화합될 수 있는, 직통으로 들어갈 수 있는 천국을 다 만들어 놨는데도 불구하고, 그 문을 닫아 놓고 기다려야 할 하나님의 신세가 얼마나 비참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여러분, 감옥에 들어가서 일년이든가 몇 달 살더라도 그 해방된다는 날이 얼마나 그리운지 몰라요. 오래 감옥살이 한 사람은 석 달을 남겨놓고 대개 다 죽어요. 나가는, 석방될 수 있는 그 날을 바라면서 밤잠을 못 자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도 죄를 지어 가지고 감옥에서 그런 해방, 석방될 날을 간절히 기다리는데, 죄 없는 하나님이 상상하지 않았던 핏줄이 다른 원수 족속들 앞에 포위돼 그걸 벗어날 수 있는 길은 하나도 없는 그런 반대의 환경을 개척하기에 얼마나 얼마나 수고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런 우리 본연의 아버지요, 본연의 스승이요, 본연의 왕 될 수 있는 분이 있었다는 사실을 인류역사를 통해서 지금도 알지도 못하고 있는 거예요.

몇천만년이 돼 가지고 인류가 지금 60억 이상 산다고 하지만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누구 있어요? 그 가운데 수많은 종교를 세워 가지고 개발, 개척하면서 얼마나 천대를 받고 얼마나 억울함을 당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가치

이런 것을 생각할 때, 탕감복귀의 섭리라는 것은 기가 막힌 한의 역사였다는 사실을 누구든지 다 살펴볼 수 있는 거예요. 개인적인 탕감노정을 개발하기 위해 얼마나 하나님이 수고했고, 가정적 탕감….

지금까지 그렇잖아요? 지금까지 구원역사라는 것은 개인구원이지 가정구원이 없어요.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개인구원을 밟아 치우고 가정과 국가, 세계가 한꺼번에 천국으로 해방될 수 있는 이 혜택이 지상에 나타났다는 사실을 알 때,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믿다 갔던 종주들이 얼마나 기뻐하겠느냐 이거예요. 예수라든가 석가모니라든가 공자나 마호메트, 소크라테스는 철인이지만 말이에요, 성인·성자들이 얼마나 하나님이 수고했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걸 해방시킬 수 없는 거예요. 잘 알지도 못했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 있는 우리 종주들이나 혹은 선한 생활을 해 나갔던 사람들도 안타깝지만 하나님이 그들과 통할 수 없어요. 내 아들딸이고 너하고 나하고 하나돼 가지고 살자고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해 가지고, 그 본연의 기준이 개방돼서 같이 살 수 있는 길을 소망하면서 대해 나온 안타까운 하나님의 심정을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그런 복잡한 내용을 헤쳐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몇천년 역사를 거쳐 재림시대를 맞이하여 구세주니 메시아니 재림주니 참부모가 나와 이걸 밝힌 거예요. 참부모는 거짓 부모의 저끄러진 모든 사실, 개인의 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담, 하나님이 영어의 몸으로 지금까지 갇혔던 것을 해방시켜야 됩니다.

그 해방시키는 날이 뭐냐 하면, 갓스 코로네이션 세fp머니(God's coronation ceremony; 하나님 왕권 즉위식)라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모르고 그렇게 할 수 없는 거예요. 그 사실이 어떻게 진행돼야 되는지 잘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실제적인 기반을 땅 위에 세워 놨다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기쁨이요, 인류의 기쁨이요, 영계의 기쁨인가 하는 것을 여러분은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과 영계가 기뻐하는 그 하나님 왕권 즉위식 날이 그렇게 기쁜데도 불구하고, 그 식을 주최하는 땅 위에 있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1만2천 명이나 참석해 가지고 식을 진행했는데, 그 식의 내용이 어떤지 모르고 지나고 나서 말을 듣고 깨달아 가지고 그 자리에 찾아가려고 할 때, 그거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려운 일이에요.

이걸 깨우쳤는데도 그냥 내버려두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밥 먹는 것보다도, 자기들이 놀고 잘사는 것보다 더 심각한 입장에서 재촉하기 전에는 이 시간을 단축할 수 없겠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생님이 훈독회를 시작한 거예요, 훈독회.

훈독회가 4년째 되지만 4년 동안에 여러분이 영계에 대한 지식, 또 그 다음에 통일교회 진리에 대한 깊은 엄청난 내용을 알았다는 거예요. 40년 동안 자기들이 준비한 것보다 몇 년 동안에 준비한 실적 기반이라는 것은 놀라운 혁명적인 결과를 가져옴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는 물론이요, 지상세계에 아침의 선명한 태양 빛이 비칠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거예요.

그래, 만민이 지옥이 어떻고 천국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지상에 있어서 그걸 가려 가지고, 지옥 저 복판에서부터, ―지옥 복판이에요.― 사탄이 주관하는 이 땅, 악한 세계의 복판에서 천상세계의 해방적 보좌까지 직행할 수 있는 하이웨이(high way; 고속도로)를 닦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냐 이거예요. 본래부터 사방에 전부 다 하이웨이가 닦아져 있었는데, 방향성을 가지고 닦아진 그것을 가르쳐 줘서 넓혀 가지고 개인시대 해방, 가정시대 해방, 종족시대 해방, 국가시대 해방, 세계시대 해방, 천주시대 해방권을 중심삼고 성인들이 합해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하여 지상의 해방권에 동조할 수 있는 상대적 기준을 개문할 수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꿈같은 사실이 아니에요, 꿈같은 사실. 저 영계에서는 얼마나 실증적이요 실현적인 실체권을 찾기 위해 몸부림한 결과의 수확으로 이루어진, 고통의 열매의 꽃과 같은 그런 자리가 됐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그것을 친히 지켜보고 친히 같이 동역해 나오던 성인 현철과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셨겠는가 하는 사실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 나는 믿을 수 없다.’ 하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누가 믿어요? 그걸 누가 믿느냐 말이에요. 그러니 얼마만큼 영계에 가 있는 하나님으로부터 성인들이 그런 날이 오기를 기뻐하는지 모르는데, 여러분이 그런 날을 맞이해 가지고 무슨 날인지 꿈같은 환경에서 지나 버리고 가깝게 관계를 맺겠다고 노력도 안 하는 이 무리를 바라볼 때, 하나님이 바라볼 때 얼마나 기가 차고 천상세계에 가 있는 성인 현철들이 얼마나 기가 찼겠느냐!

홀로 홀로 참부모 되시는 분만이 개척을 위해서 수고하니, 영계가 동위 동감하면서 하나님과 더불어 협력해 가지고 ‘지상의 참부모의 가는 길을 협조해야 되겠느냐, 말아야 되겠느냐?’ 생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천년 한을 한 날에 소화시키고 넘어가기를 바라나이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고대했다는 거예요. 그 날의 기쁨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모든 존재는 해방의 축제를 하고 기념한 날인데도 불구하고 지상의 사람들은 누가 알아요?

여기 목사 짜박지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라는 걸 생각이나 해요? 그러니 얼마나 하나님이 불쌍해요. 세상의 아들딸이 되고, 백성이 되고, 나라의 국민이 돼야 할 이런 무리가 악한 사탄한테 끌려가 가지고 원수의 무리가 된, 천하에 한 사람도 없는 그런 환경에 있어서 이런 일을 하나님은 계속해서 해 나왔다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것을 모르고 간 예수님

그렇다고 해서 저나라에 가 있는 성인 현철 앞에 하나님이 내가 이렇다고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릇된 거짓 부모가 그런 전통을 시작했으니 참부모가 가서 문을 열기 전에는 열 자가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 과거에 왔다 간 성인 현철들 가운데 그런 생각을 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예수님도 몰랐습니다.

축복이라는 것을 모르고 갔다는 거예요. 하지 못하고 갔다는 거예요. 알았더라도 그건 미래의 것으로 남기고 갔다는 거지요.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예수님이 올 때는 4천년 동안 메시아가 지상에 온다는 것을 확실히, 이스라엘 민족을 보호해 가지고 가르쳐 줘 가지고 기다렸지만, 예수가 죽은 이후 2천년 동안은 메시아가 어디로 올지 몰라요. 나라가 없어요.

가정적 기반, 종족적 기반, 민족적 기반, 로마를 점령할 수 있는 국가 체제를 갖추어 일시에 흡수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만들려던 뜻이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반대하여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두 세계인 영계와 육계 일체이상을 완성해 가지고 그 생활 기반 위에서 타고 살고 가야 할 예수님의 생애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만 손을 댔다는 거예요.

영적 세계도 해방 못 했어요. 저나라 낙원에 가 가지고 하나님 보좌 앞에 일일생활을 보고할 수 없고, 생활 가운데 모실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낙원이에요, 낙원. 낙원에 간 것이 누구예요? 오른편 강도하고 둘밖에 안 갔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4천년 준비한 유대교 신자들, 이스라엘 나라는 어디 가고 형장에서 사라져 간 한 사람이 예수와 더불어 낙원에 갔다는 비참한 사실! 이거 얼마나 비참한 사실이에요?

그래, 유대민족이 복 받아야 되겠어요, 어때야 되겠어요? 2천년 동안 나라 없는 민족으로 피를 흘리고 각국에 가 가지고 전쟁터에 밟히고 말발굽에 차여 피 흘리는 비참한 역사를 남긴 거라구요. 그러면서도 자기들이 선민이라는데, 선민이 뭐야? 예수를 잡아죽인 것이 선민이야? 예수를 안 죽였으면….

묵시록에 ‘어린양 잔치’라고 했는데 어린양 잔치가 뭐냐? 에덴에 있어서 부모님을 잃어버렸는데 비로소 부모님이 새로이 결혼식 해 가지고 이 타락한 인간을 거꿀잡이로, 돌감람나무 밭과 같은 것을 참감람나무에 접붙여 놓은 후에 그런 식을 중심삼고 주인 입장에서 열매를 맺혀 가지고 비었던 천국에 갖다 채워야 할 텐데, 영계만 중심삼고 지상은 버려둬 가지고 완전히 비어 있는 거예요. 천국은 완전히 비어 있어요.

여러분에게 맡겨진 책임은 천일국 주인의 자리

그런 것을 안 레버런 문이 혼자 하나님도 못 하는 일, 5대 성인들이 다 포기하고 관심도 못 가진 그걸 넘어서 가지고 이 일을 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얼마나 주저하고 얼마나 망설였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통일교회 원리를, 이론적인 원리를 듣고도 망설이는데, 그때는 개척할 수 있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복귀의 길은 개척이에요. 개척해야 돼요. 원리의 길은 밟아가야 돼요. 선생님이 가는 길은 전부가 개척이에요. 개인적인 승리권, 가정적인 승리권, 종족·민족·국가·천주적인 승리권을 개척하는 데는 억만 사탄과 정면 충돌해 가지고 밀어제껴야 돼요. 무엇을 가지고? 힘 가지고 안 돼요. 지식 가지고 안 돼요. 권력 가지고 안 돼요. 돈 가지고 안 돼요. 사랑입니다, 사랑.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했다는 사실! 인류를 하나님이 무엇으로 구할 것이냐? 참된 사랑을 통해서 구하려면, 하나님의 사랑, 나타나지 않는 그 사랑으로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나타나지 않는 사랑 이상의 사랑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구할 길이 없는 거예요.

그래, 천신만고 해 가지고 2차대전 이후 1945년을 중심삼고 영·미·불…. 영국은 해와국가고 미국은 아담국가지요? 그 다음에 불란서는 천사장국가예요. 이 3개국을 중심삼고 재림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때 통일세계가 되지 않았어요?

영·미·불을 중심삼고 일·독·이가 나오는 거예요. 반드시 상대적이에요. 이걸 소화하고 통일천하가 됐으면 그걸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하면 영국이 책임지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가 책임 할 수 없어요. 상속은 아들이 하는 것이니, 미국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2차대전 이후에 책임 한 것이 뭐예요? 동구권을 잃어버리고, 그 다음에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이 점령한 중국과 한반도를 잃어버리고, 범미주의 기준에 의해서 축소해 가지고 거기에서 자기 백인을 중심삼은 워스프(WASP; 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 주의를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려고 해야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어떻게 소화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그건 문 총재에게 물어 봐야 된다구요, 문 총재. 지금까지 미지의 세계를 개척 개발한 문 총재, 영계의 해방, 하나님의 왕권 수립까지도 아는 그런 양반이 앞으로 가야 할 길을 모르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 수립을 하기 전에 무엇을 했느냐 하면, 가정맹세문을 수정한 거예요. 맹세문이 7절까지였는데 8절까지 한 거예요. 맹세문을 교정한 거예요. 지금에 와서는 뭐라구요? 천일국 뭐라구요? 「주인!」 그래, 여러분이 천일국 주인이 됐어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에덴동산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축복하여 상속해 준 나라가 천일국입니다.

그런 나라가 어디 있어요? 미국이 웬 말이에요, 이게? 이 땅 위에 타락한 수백 나라는 웬 말이에요, 이게? 타락한 괴상한 한의 열매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미국도 망해요. 가정파탄이에요. 아담 해와가 사랑을 중심삼고 청소년 때에 가정파탄이 돼 가지고, 하나님, 인격적 신의 권한을 상속받지 못하고 인간적 가치를 완전히 잃어버리고 동물세계와 같이 돼 버렸어요. 다 잃어버렸어요.

요즘에 오십이 넘고 육십에 가까운 남자들은 혼자 살려고 그래요, 호텔에 가 가지고. 이래 가지고 향락적인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선생님이 다 연구했어요. 여러분보다 더 잘 알아요. 마피아 세계가 어떻다는 것, 폭력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다 잘 알고 있다구요.

그것을 볼 때 미국은 소망이 없어요. 목사들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목사들이 그 앞잡이가 돼 가지고 거기에 포위, 포괄돼 가지고 끌려나갔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거기에 끌려나가지 않은 사람은 단 하나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알아요, 몰라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정면충돌하지 않으면 문이 열리지 않아

그거 안다면 아는 사람으로서, 이제 여러분에게 맡겨진 책임이 무엇이에요? 본연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버지요, 조상이요, 그 다음에 왕의 조상 될 수 있는 그분을 모시고 가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기준, 하늘땅의 모든 전부가 아담 해와에게 상속될 것을 다시 상속받은 천일국 주인의 자리예요. 그런 자리에 섰어요? 그 자각을 해요?

선생님도 하나님이 ‘나는 여호와라!’ 하고 선언하면서 ‘나를 증거해 주고 왕의 자리에 세워 주었으니 참부모의 자리에 세우지 않을 수 없느니라!’ 하고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메시아니 재림주니 참부모의 자각의 자리에 올라간 거라구요.

거기 올라갈 때까지 수많은 핍박을 거쳐 그 의식을 감소시켜서 중간에 뒤로 돌아서기를 얼마나 사탄이 바랐겠어요? 사탄이 바라는 한계선까지 하나님은 그냥 둬둘 수밖에 없어요. 핍박할 수 있는 시험을 전세계, 지상 천상 모든, 지옥까지 동원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타도해라!’ 한 거예요. 그것을 허락한 거예요. 그 자리에서 쓰러지면 안 돼요.

뿐만이 아니고 다 넘어선 다음에 하나님이 다시 레버런 문을 차 버려요. 약속을 해 놓고는 감옥에 처넣고 죽을 사지로 몰아넣는 거예요. 그걸 주저하게 되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천번 만번 죽더라도 소명적 책임이 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아버지인 것을 알았고, 주인인 것을 알았고, 스승인 줄 알았기 때문에, 그 스승과 주인과 왕 되신 분이 나를 죽을 자리에 몰아넣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 나라의 군대에 있어서 명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제일 큰 전쟁의 선두자로 보내 가지고 죽음 자리를 재촉해서 내모는데, 거기서 참은 사람만 그 나라의 명장으로 남아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섭리시대의 대표가 되기 위해서는 사지 사판에 가 가지고 도망 다니는 사람은 안 돼요. 정면으로 받아치는 거예요.

보라구요. 미국에 와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라든지 에프 비 아이(FBI; 미연방수사국)도 내 말을 듣지 않으면 망하게 돼 있다고 한 것입니다. 그거 몰라서 얘기한 것이 아니라 알기 때문에,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얘기한 것입니다. 아는 입장에서 핍박의 고개를 넘을 것을 바라보면서 얘기한 것입니다. 정면충돌하지 않으면 문이 열리지 않아요. 가는 길이 구불구불하지 않아요. 받아 버리는 거예요. 네가 망하나 내가 망하나, 끝장보자 이거예요. 몇백 개의 죽음의 고개를 넘더라도 나는 가겠다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길을 도피하다가는 다 잃어버려요. 베드로, 야곱, 요한 세 제자가 예수님을 죽을 사지에 버렸다가 다 잃어버렸지요? 이스라엘 나라를 다 잃어버린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미국의 기독교 목사 무엇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내 뒤를 따라오지 못하면 전부 다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그 싸움을 해 가지고 세계의 어떤 나라, 어떤 누구든지 레버런 문을 따라갈 수 없다고 다 떨어지고, 사탄까지도 따라오다가 ‘아이고, 하나님, 이젠 다 끝났습니다. 레버런 문을 고생시키지 마소.’ 해야만 돌아서는 거예요. 사탄이 잘 알아요. 여러분보다도 사탄이 레버런 문을 더 잘 알아요. 사탄보다도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더 잘 압니다. 타락한 세계의 누구 누구보다도.

여러분이 참부모라고 하면서 그 이상 알아요? 웃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웃고 하나님이 웃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책임지고 있으니까 그렇지요. 전쟁이 나기 전에, 큰 싸움이 나기 전에 파견된 사령관의 입장에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그냥 후퇴하게 되면, 그게 명장이에요. 그 나라의 기록적인 장수가 되는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싸워서 이겨 가지고, 싸울 줄 모르는 사람을 데리고 나갔다가 그냥 그대로 나라의 생사지권, 죽고 사는 문제에 내가 승리한 그 권한을 중심삼고 같은 이름을 붙여 줬기 때문에 축복을 받아 가지고…. 여러분이 뭐 천일국의 주인이에요? 여러분이 그래요?

하나님의 한의 고개 이상 넘어선 분이 참부모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과 생명과 혈통, 핏줄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부잣집 아들은 탕자라도 부잣집 아들이에요. 성경에도 탕자와 장자의 비유가 있지요? 자기 몫을 다 팔아 소비해 가지고, 돌아 들어온 탕자를 위해 부모님은 장자가 결혼할 때 입힐 옷, 반지, 전부를 그 차자에게 넘겨주니 그 형님이 불평하던 것과 마찬가지 입장에 서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 앞에 레버런 문이 구세주고 재림주고 참부모다 할 때 다 웃었지요. 참부모가 쉬운 거예요? 하나님보다 더 어려운 것을 참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한의 고개 이상 넘어서지 않고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인간의 고충 모든 것을….

내가 못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별의별 일을 다 당하고 별의별 것을 다 느끼면서도 하나님의 심중에 그것이 문제될까 봐, 나로 말미암아 고통받는 하나님이 안 되게 하기 위해서, 내게 해당할 수 있는 주변 전부는 내가 책임지고 소화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개인적 환경, 가정적 환경, 종족적 환경, 핍박의 환경을 전부 다 소화하고 천상세계 지상지옥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가니,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하나님 왕권 수립시대가 개문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쉬운 게 아니에요. ‘하나님 왕권 수립 만세’ 하기가 쉬운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얼마나, 영계에 간 모든 성인 현철이 얼마나 고대하던 일이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후에 지상에 평화의 왕권을 추구하고 추구하던 것이 비로소 나타났는데, 그걸 환영할 수 있는 무리도 못 된 부끄러움을 안고 있는 이 축복가정들! 벌 받아야 되겠어요, 복 받아야 되겠어요? 벌 받아서는 안 되겠으니 열심히 훈독해서 알라고 가르쳐 주는데, 그걸 부당하다고 생각해요. 무슨 훈독회가 몇 시간씩이냐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 앞에서 진리의 문을 열기 위해서는 몇 시간이 아니에요. 24시간, 사흘 나흘을 철야하면서 뒤넘이쳤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데 몇 시간도 못 참아? 그 따위 핑계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심각한 길을 개척한 통일교회가 가는 정도의 길은 어느 누가 침범하지 못해요. 내가 개척한 길은 영원히 남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도 영원히 남으라고 보증, 보호하게 돼 있지, 그것을 갈려고 하게 안 돼 있다구요. 선생님 말씀은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원히 걸릴 수 있는 말씀이 돼 있으니 살아 있는 동안에 이 말씀을 내가 훈독을 몇 번씩 되풀이하면서 내가 한 말, 이루지 못한 것이 뭐냐고 찾아 가지고 영계를 정리해 나온 것이, 흥진 군을 보내 가지고 지금까지 처리한 일이라는 걸 알고, 다시 한 번 마음 문을 열고 이것을 환영하는 마음을 가지고, 아들의 의식과 제자의 의식과 주인의 의식을 새로이 해야 되겠어요. 축복 본연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천일국 주인 가정이라는 말을 할 수 없는 자신임을 다시 명심 분석해 가지고 자각해야 되겠다구요. 참부모라도 여호와의 말씀이 전달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하에 내 위에 있을 사람이 없다고 공언하고 나서는 거예요. 어느 누가 아니라고 하면 들이 까 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그래요. 여기 유명한 대통령, 누가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난 거예요. 소련의 옐친하고도 약속했어도 안 가고, 브라질 대통령도 만나겠다고 했어도 안 만났고, 여기 더블유(W) 부시도 두 번씩이나 안 만났어요. 뭐라고 하겠어요? 내가 가서 ‘도와주소.’ 해야 되겠어요, ‘내 말 들어라.’ 해야 되겠어요? 도와 달라고 못 해요. 그게 문제예요. 하늘의 권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못 하겠으면 끝에 가서 망하게 될 때는 틀림없이 찾아올 수밖에 없어요.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아요. 미국을 넘고 세계 공산세계를 넘어서 큰 나라와 큰 판도를 거쳐 나갔기 때문에, 그때 가서 맨 망하게 된 꼬락서니로 형편없게 될 때 찾아와 가지고 나한테 구하게 돼 있지, 내가 그들 앞에 구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뭐 시 아이 에이(CIA) 요원들이 여기에 왔거든 보고하라구. 레버런 문 사상을 연구해 보라구요. 미국이 망하나, 자기 집안이 망하나. 안 하게 되면 저개발국가가 미국이 차지하고 기독교가 차지하던 것을 빼앗아 가고, 공산권이 미국이 차지할 수 있는 복을 전부 다 빼앗아 가요. 천국은 힘쓰는 자가 빼앗는다고 했어요. 세례 요한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전부 다 빼앗긴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교차결혼은 하나님과 참부모의 소원

이제는 내가 미국에 대한 책임 다 끝났습니다. 벌써 50년 전부터 공산주의가 문제가 아니라 모슬렘이 문제라고, 그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고 하면서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서 하나 만들기 위해서 50년 동안 수고한 사람이 나예요.

그들을 그냥 싸움하고 원수 취급할 것이 아니라, 기독교하고 모슬렘이 교차결혼해야 됩니다. 스털링스 주교인지 무엇인지 아들딸이 있으면 공산당의 아들딸하고 교차결혼하면 평화세계가 되는 거예요. 하늘이 이기게 돼 있어요. 선한 것이 이기게 돼 있기 때문에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교차결혼을 장려하는 것이 문 총재, 참부모의 소원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원하면 박수하라구요. (박수) 간단해요. 일본하고 한국의 수천 명을 내가 교차결혼시켰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자기들 멋대로 결혼하겠다고? 결혼도 하나님의 뜻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그 창조이상 가운데서 존재하는 것이지, 거기에서 벗어나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무슨 짓을 못 해요? 무슨 짓을 못 해요? 나는 종의 종 입장에서 별의별 짓을 다했습니다.

자, 그만하면 이제 알 거예요. 그러면 이제 결론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이 나라를 가져 본 적이 있어요, 없어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는 말이에요, 가정을 가져 봤고, 종족을 가져 봤어요. 완전하지 않지만, 아들딸이 훌륭하지 못하지만 불한당, 탕자라도 아들딸임에 틀림없어요. 그렇지만 가문이 어떻다는, 나라가 어떻다는 법이 나올 때는 그들을 다 시정해 가지고 바로잡을 수 있어요, 법만 나오게 되면.

나라가 없으면 선악을 가릴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속에는 별의별 얄궂은 패들이 다 있지만 그건 문제가 아니에요. 법만 나오면 일시에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다 품고 나간 것입니다. 문제는 뭐냐? 미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소련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델형이 있어야만 그걸 중심삼고 심판하는 거예요. 땅 위에 기준이 안 서게 되면 심판할 수 없어요. 비교해도 좋고 나쁜 것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공산주의자들은 말이에요, 김일성은 국가권 내에서 지옥 갔지만, 스탈린이라든가 레닌 같은 사람은 도망 다니고 있어요. 법이 없어요. 그건 세계적 주의 환경이니만큼 그 시대에 와 가지고 이제 선생님이 천일국을 중심삼은 법을 통해서 적용해야 재까닥 걸려 버린다는 거지요.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다 나온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으면 선악을 가릴 수 없습니다. 별의별 농간이 있어 가지고 힘이 부정적으로, 또 다음에 돈이 부정적으로, 그 다음에 권력이 부정적으로 하는 놀음을 중심삼고 팔고 사고 하는 놀음이 벌어지기 때문에, 사악한 세상으로 흘러가는 것이 더 빠르지, 선한 세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더 빠르지 않다는 사실을 아는 한 하나님의 나라를 복귀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나라를 만들지 못하게 돼 있어요. 그 나라를 잃어버리게 한 것은 참부모가 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가정을 갖겠다고 못 하게 돼 있어요. 잃어버리게 한 것을 다시 참부모가 나와야만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나라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옥의 나라를 청산해 버리고 천상에 비었던 나라를 한꺼번에 몇천년 빈 천국을 지금 몇 년 동안에 나라를 세워 가지고, 타락의 인연을 가진 개인·종족·민족·전세계 수천억이 지금 가서 머물고 있는 그 세계를 자리잡아 가지고 정비해서 다 맞춰 놓고 타락이 없었다 할 수 있는 결론을 지어 놓아야 하나님이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면서 십자가에 돌아가게 될 때 ‘다 이루었다.’고 한 말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꿈도 꾸지 못하고 그런 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문제는 뭐냐 하면 나라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 유대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를 수습할 수 있는, 모델적 국가 자체를 잃어버렸던 사실을 제2이스라엘권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내가 가르쳐 주니까 알지요.

그러려면 완전히 같은 민족이요, 거기에서 흑인 백인이 싸울 수 없어요. 아시아인, 동양인, 무슨 구라파인, 그 다음에 아프리카인, 남미인 구별할 수 없어요. 평등 가치를 인정할 수 있는 국권이 못 돼 있으니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건 다 흘러가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이제 레버런 문이 지옥이나 모든 천상세계를 해방하여 평준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르쳐 준 말씀을 소련이 가져가면 미국의 복을 몽땅 빼앗아 가는 거예요. 옛날에 소련을 중심삼고 총칼로 만들었던 30개 가까운 국가를 한꺼번에 묶을 수 있어요.

그러한 엄청난 일이 통일교회 나라권 내에 있다는 사실을 알진대는, 얼마나 열심히 하고, 얼마나 귀하게 하루 생활과 자기 생애를 지내는 것이 아깝고 아까워 가지고 모든 것을 희생시키고 그 선두에 서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자각을 갖고 살아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방심을 하고 있어요! 제멋대로 놀음놀이하고 있다는 거예요.

요즘 뭐 크리스마스 시즌이 된다고 야단하고 그런데 말이에요,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decoration; 장식) 해서 뭘 해요? 예수가 좋아할 것 같아요? 통일교회 깃발을 꽂아 가지고 환영하는 것을 예수가 소원한다는 것을 누가 알아요? 모르는 사람들은 전부 지나가는 거예요.

기독교의 사상은 개인 구원이 아니라 나라 찾는 것

자, 그래서 나라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그 나라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어드래요?「있어야 됩니다.」그래, 여러분이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의 백성이 되어야 되겠어요, 반대의 원수가 되어야 되겠어요? 백성이 돼야지요. 백성이 되겠어요, 그 나라의 황족이 되고, 그 나라의 왕자 왕녀가 돼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하늘나라 왕궁의 왕자 왕녀로부터 황족이 결정돼 가지고 퍼져 나갈 수 있는 때를 놓쳐 가지고, 제멋대로 살다가 저나라에 가 보라는 거예요. 천대하고 우습게 여겼던 사람들이 저나라,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 황족이 돼 가지고 천상세계의 주인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것을 모르고 잃어버리는 불쌍한 무리가 선진국가들인 것을 알지어다! 경고합니다. 알겠어요?

미국 이 못난 사람들, 선진국이라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프리 섹스가 뭐야? 호모가 뭐야? 드러그(drug; 마약)가 뭐야? 남자가 여자를 싫어하고, 여자가 남자를 싫어해 가지고, 향락에 떨어져 가지고 동물보다도 더 나쁜 무리가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어요?

자, 그러니까 나라가 귀하니까 나라 귀한 것을 선포해야 돼요. 요전에 선생님이 유엔에 가 가지고 강연해 가지고 전세계 사람들이 전도, 전파해야 할 말씀의 내용을 남긴 거예요. 어느 누구도 관심을 안 갖기 때문에 내가 틀림없이 여기에서 가르쳐 줘야 되겠으니, 하나님이 찾는 나라가 어떻다는 것을 얘기하려는 이 아침인 것을 알고, 환영하고 기쁨으로 백 퍼센트 소화 흡수하겠다는 자신이 있는 사람들은 박수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일어서서 나가라구요. (박수)

박수들은 잘해요. 맹세문도 잘하지요. ‘맹세합시다!’ 얼마나 맹세를 많이 했는데, 한 번 실천해 봤어요?

기독교의 사상이 뭐냐 하면 나라를 찾는 거예요. 자기가 구원받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구원받아 가지고 자기 일족을 구원해 가지고 나라를 찾는 놀음이에요. 이것을 몰랐어요. 나라 찾는 그 칸셉이 있었더라도…. 미국 땅에 분파가 많아 가지고 수백 교회가 웬 말이에요? 있을 수 있어요?

나라 찾는 개념도 없는 기독교는 흘러가는 모래알같이 날아가 버린다는 사실을 알고, 이제는 알았으니 모래알이 진흙, 시멘트가 돼 가지고, 덩치가 돼 가지고 굴러가게 되면 천하가 다 깨져 나갈 수 있는 이런 힘을 갖추는 거예요. 나라를 건국해야겠다는 건국의 전통적 사실을 새로이 심어 놓지 않으면 미국도 날아가고 다 날아가요.

그런 의미에서 ‘나는 나라가 절대 필요하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손들은 잘 드누만. 검은 손, 흰 손 다 손 드니까 다 비슷비슷하네. 자, 잘 들어요. 아시겠어요? 나라 찾는 일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겠어요?「예.」조는 사람이 있으면, 샤프 펜슬이 있지요, 샤프? 그걸 꽉 쥐고 눈을 감고 궁둥이를 찔러 대라구요. (웃음) 그래도 좋다고 하면 박수해 봐요. (박수) 박수 안 하는 사람은 일어서서 나가요. 그 옆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찔러대도 괜찮아요.

생각해 봐요. 목사라는 사람이 공석에 나서 가지고 이렇게 안 하면, 찔러서 안 되면 나가라고 누가 얘기하겠어요? ‘아이구, 어서 오소. 어서 오소!’ 하는 거지패들! 나 거지 패가 아니에요. 왕 패지요. 하나님이 왕을 시키겠다고 그랬지요, 아까? 그렇지요? 그런 거예요.

그 나라를 찾아야 하는 이유

자, 들어 봐요!『전국에서 모인 종교가…』다 종교가들이지요?『정치가, 학자, 지도자 여러분, 그리고 고명하신 평화대사 여러분!』여기에 평화대사들도 임명돼서 왔을 거라구요.

『오늘 여러분은 평화세계를 위한 소망을 품고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본인은 이 뜻깊은 자리에서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연합의 창시자로서 하나님이 본래 이상 하신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에 관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조국이에요, 하나님의 조국. 하나의 세계입니다. 세계의 나라가 둘이 아니에요. 하나입니다, 하나. 절대 하나입니다.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들은 하나님이 예고하셨던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나라와 그 의를 찾는 것이 오늘날 우리 인류의 소망이요, 또한 지금까지 수천년 역사노정을 살다 간 인간들에게도 소망이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에요. 레버런 문은 다 알고 있어요. ‘레버런 문은 독재자 입장에서 자기는 빼놓고 얘기했다.’ 할는지 모르지만, 빼놓고 얘기한 것은 자신 있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이런 소망의 그 나라, 소망의 그 의가 어찌하여 우리의 최후의 목표로서 남아지게 되었습니까? 그것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와 그 의의 중심이 될 수 있는 하나님과 인간이 아무런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되었습니다.』쫓겨났지요? 부정할 수 없어요.

『즉 그 나라와 그 의의 중심인 아버지와…』

하나님이 아버지예요. 아버지를 몰랐어요. 지금 뭐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전부 혁명적으로 말하지만 말이에요.

『하나님 아버지와 가정과, 그리고 그 나라에 대하여 자세히 모르는 인간으로 전락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이런 무지한 백성과 인류를 깨우쳐 그 하나님 아버지와 가정과 국가가 어떤 것인가를 가르쳐 주기 위하여 지금까지 역사노정에서 수고해 오셨습니다. 그래서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는 것이 아직까지도 우리의 소망이요, 목표로 남아지게 된 것입니다.

이 세계에는 현재 수많은 나라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많은 국가들 가운데 하나님으로부터 정말 사랑을 받는 나라는 하나도 없습니다.』

미국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요? 한의 나라예요. 근심의 나라예요.

『그러므로 이러한 타락세계를 부인하고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다시 창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지금까지 6천년간 하나님이 섭리해 오신 목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역사를 통해 나라를 찾는 섭리를 해 오신 것입니다. 나라가 협조 안 하면 하나님의 인류 구원에 대한 뜻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라가 있어야 섭리가 완성됩니다. 알겠어요?

『참된 종교를 중심삼은 참된 국가가 존재해야 하는 것입니다.』그런 역사를 해온 거예요.『따라서 하나님은 어느 한때를 맞이해 가지고 특정한 나라를 찾으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민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중심삼은 역사였습니다.』

기가 차요. 그 유대교가 어디 갔어요? 교단은 어디 갔고, 나라는 어디 갔어요? 잘났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소망하는 그 나라는 어떤 나라입니까? 그 나라는 오늘날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와 같은 나라가 아닙니다.』

싸움이 그치지 않고, 질병이 넘쳐흐르고, 저주와 원망이 엇갈린 그런 나라가 아니에요.

『이런 나라는 어차피 작별을 고해야 할 나라입니다.』싫든 좋든 정비해야 할 나라예요. 하나님이 나타나 가지고 정비한다는 거예요.

『우리에게는 아직 하나님의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 없는 사람에게는 본적지가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국적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으면 입적할 수 있는 터전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세에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은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뭐 잘살고 무슨 출세, 무슨 명예? 집어치워!

『하늘나라를 편성해서…』편성이라는 말이 뭐예요? 왜 편성이에요? 싸움판의 종교가 됐고, 싸움판의 교파가 됐으니 거지 모양으로 모아 이걸 묶어야 될 하나님의 사정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편성이라는 말이 웬 말이야! 명령이면 그만일 텐데.

예수가 기독교를 만든 것이 많은 싸움패 교회를 만들려고 그랬어요? 여기 가서 빌어 가지고 하나하나 빼 가지고, 골라 가지고 다시 편성한다는 말, 편성이라는 말이 기가 막힌 말이에요. 원한의 말이라는 거지요.

『하늘나라를 편성해서 그 국적을 가지고, 애국 애족하는 참되고 선한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은 승리적 아들딸로서, 자기의 족속 혹은 가족을 거느리고 이 지상에서 살다 가야 천상세계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입니다.』

철칙이에요. 자기가 아무리 지상에서 잘살아도 그거 안 통한다 그 말이에요. 원리원칙이에요.

『나라가 있어야 비로소 천추만대 우리 후손 앞에 고이 남겨 줄 수 있는 전통도 남는 것이요,』전통이 없잖아요? 전통이 하나라면 왜 교파가 많이 갈라졌어요?

『전통도 남는 것이요, 우리가 피땀을 흘린 모든 노력도 남는 것이요, 하늘의 수고를 축하할 수 있는 기념탑이 이 땅 위에 생기는 것이요, 모든 영광의 흔적이 이 땅 위에 남을 수 있는 것이지, 나라를 찾아 세우지 못하면 다 허사가 된다는 말입니다.』

다 허사예요. 오늘날 미국이 자랑하던 것도 다 허사고, 거기에 세력기반을 중심삼고 행사하던 것도 다 허사고, 명예도 허사고, 돈도 허사고, 지식도 허사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한다구요. 여기 서 있는 사람은 알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해요. 우리는 알아야 된다, 우리라는 말을 안 썼다구요. 똑똑한 사람은 대번에 알 거라구요.

『‘우리 가정은 참부모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나라를 지키는 가정이다.’』그렇게 돼 있어요? 축복가정이 돼 있어요?『‘따라서 내가 참부모님 앞에 효자가 되고, 국가 앞에 충신의 도리를 해야 된다.’ 하는 신념을 언제나 갖고 살아야 됩니다.』

그렇게 돼 있어요?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돼요. 부모니까 충고하는 거예요. 4대 성인들을 충고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그런 사나이이기 때문에, 4대 성인의 제자도 못 되는 여러분을 충고만이 아니라 후려갈겨서라도 그 길을 갈 수 있게끔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참부모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은 나라 없이는 못 받는 것입니다. 사탄 왕권을 승리한 후에라야 하늘나라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영계에 가서 누구 제자들을 찾아가 가지고 사랑할 수 없어요. 나라가 없기 때문입니다. 나라의 왕이 돼야 됩니다.

그 나라는 우리 모두의 소원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앙모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곳은 참사랑이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일시적인 사랑이 아니라, 시간을 초월하여 영원한 참사랑이 존속할 수 있는 곳입니다.』변하지 않아요.

『또 자기 스스로를 높임 받을 수 있는 곳이요, 자기 가치를 백 퍼센트 인정받을 수 있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즉 영원히 행복한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 나라를 그리워하고 동경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나라에서 살지 못하지요? 동경하고 있어요, 동경.

『우리들이 가야 할 길은 진정 가고 싶은 길이요, 우리들이 찾아 이루어야 할 나라는 영원히 영원히 살고 싶은 나라입니다. 우리들이 가져야 할 재물은 천주의 것인 동시에 내 것이요, 이 시대의 것인 동시에 과거의 것이며 동시에 미래의 것이라고 보증할 수 있는 것이어야만 합니다.』여러분 소유권들이 그래요?

『또 우리가 울 때에는 천지가 같이 울 수 있고, 우리가 기뻐할 때에는 천지가 같이 기뻐할 수 있는 권위와 지식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타락한 인간들이 현세에서 추구해야 할 최고의 욕망이요, 소망입니다.』그 나라가 그래요, 그 나라가.

『참사람은 누구나 자기 나라에서 살아야 합니다.』참사람이 못 됐지요? 타락의 핏줄이 더럽혀진 흔적이 남아 있어요.

『그것은 인간에게 부여된 절대적인 조건입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소망에 찬 의의 생활을 해야 됩니다. 생각으로 이상향을 그리고 생활로 의의 법도를 세우면서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 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나라가 있습니까? 없기 때문에 그 나라를 찾아 이루어야 할 것이 아닙니까? 그 나라는 무슨 나라라고 했습니까? 이상의 나라, 통일의 나라입니다. 만민이 갈 수 있는 나라인 것입니다. 이 나라를 이루는 데에는 예외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가족도 협조하고, 종족도, 민족도, 세계도 다 협조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개인을 통일할 수 있고, 나아가서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섭리의 뜻을 기필코 이 지상에 이루셔야 되는 것입니다.』이룬다구요.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다 집어치우고 이룬다는 거예요.

『그러면 뜻이 이루어진 결과는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이 세계 만민을 구하고 그들을 전부 하나님의 자녀로…』전부예요. 과거 사람이나 지금 사람이나 전부라구요.『주관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섭리의 뜻이 아닐 수 없습니다.』그렇지요?

『만일 지상에서 국가를 복귀하는 일을 자기 생애에 다하지 못하고 죽을 경우에 여러분은 영계에 가더라도 하늘나라를 위한 사람으로서, 참사람으로서 가치를 지닐 수가 없습니다. 지상에서 하나님의 주관권내에서 통치된 실적을 가지고 영계에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본래 하나님의 섭리 기준이기 때문입니다.』철칙이에요.

『여러분, 나는 지금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지상 것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할 수 있는 그 나라에서 죽어야 될 것이 아니냐. 내가 그렇게 살다 가지 못하면 내 생애는 비참한 생애가 아니냐. 그러니 죽기 전에 그 나라를 찾아서 단 하루라도 그곳에서 살다 가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내 일생의 소원입니다.』딴 건 없어요. 딴 것 없다구요.

『그런 한 날을 위해서는 수천 날의 희생을 투입하자는 마음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모르는 여러분은 쉬더라도 나는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못 하면 외국인을 움직여서라도 해야 되고, 이 나라가 못 하면 외국을 통해 포위작전을 해서라도 가야 하는 것입니다.』미국이 못 하면 딴 나라를 포섭해서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의 신앙의 목표는 과연 무엇이었습니까?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백성이 되지 못하면 자유자재로 만민, 혹은 만물세계에 자랑하며 사랑받을 수 있는 길이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그 나라가 있어야 돼요.

『나라가 없는 자는 언제나 공격을 받게 됩니다. 불쌍한 입장에 서게 됩니다.』그렇지요? 오늘날 저개발국가는 선진국 몇 개 나라가 마음대로 치워 버릴 수 있어요. 백정 놈이에요, 백정 놈. 악당 무리가 있을 수 없어요.

『어이없이 당하는 경우가 얼마든지 있게 됩니다.』그래요. 똑똑한 문 총재도 미국에 와서 핍박받고 고생을 한 거예요. 왜?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고 살려 주기 위해서!

『자신이 그런 나라의 백성이 못 되었다는 사실이 원통스러운 것이 아니냐는 말입니다. 그런 하나의 나라를 갖지 못한 것을 탄식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자신이 그런 나라에서 살지 못하는 것을 한탄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나라의 불변의 주권을 갖지 못한 것을 우리는 회개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회개해야 하는 것을 몰랐던 것을 내 시대에 있어서 회개해 가지고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주권과 나라와 국토를 세우기 위해서 하나님은 인류역사를 통해 주권국가들을 세워 나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이 죽었고, 수많은 백성이 희생됐고, 수많은 나라가 망했고, 수많은 주권들이 교체되어 나온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로마도 망한 거예요.

『그렇게 희생을 당한 수많은 사람들 중 하늘 편에 있는 사람들, 혹은 하늘의 뜻을 위해서 희생당한 모든 애혼들은 어느 한 때에 그런 한 나라, 그러한 세계가 이루어지기를 바랄 것이 틀림없습니다.』성인들도 마찬가지지요?

그 나라를 찾아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

『인류 시조가 타락한 후 역사는 하나님이 주관한 것이 아니라, 사탄이 주관하게 된 것을 우리는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 주저하지 말고, 앉아 머물지 말고 깨어서, 각성해 가지고 자기 자리를 찾으라는 거예요.

『그러나 본래 이 세계의 주인은 하나님이 되어야 했습니다.』하나님이 주인이 못 됐어요.『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은 직계 혈통의 자녀, 그 자녀들로 구성된 참된 가정을 위주로 하여 종족과 국가와 세계가 이루어졌더라면, 그것이야말로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세계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나라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가정이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개인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이렇게 전체가 하나님과 반대되는 입장에 서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의 역사요, 타락의 세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걸 잊어서는 안 돼요. 반대되는 입장에서 거기에 취미를 붙이고 거기에 몸을 끼워 살겠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따라서 이 세계를 그냥 그대로 두면, 하나님이 창건하시려던 창조이상의 영원한 참사랑의 세계를 이룰 수 없기 때문에, 그리고 절대자이신 하나님이 본래 의도하셨던 창조이상을 실현시켜야만 하나님 본래의 권위를 찾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자리를 표준 해 가지고 악한 세계를 수습하여 본래 이상 하였던 본연의 참된 세계로 이끌고 나오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한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인 것입니다.』

불쌍하지요. (박수) 고마워요. 그래, 인사성도 있구만. 내가 물 한 잔 먹는데 박수해 주네.

『그런데 이 땅에 타락 주권의 나라는 많지만 하나님이 소망하신 그 나라는 하나도 없습니다.』미국이 그런 나라예요? 말도 말라구요.『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그 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인간이 모르는 가운데 역사를 통하여 시대를 움직여 나오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의 개체를 통하여 가정과 사회와 국가와 세계를 주관하고자 하는 소망으로 아담을 지었고, 완성을 향해 키워 나왔습니다. 그런데 아담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에서 시작된 역사는 사분오열되고 말았습니다.』하나돼야 할 건데 사분오열되어 다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수습하고 연결시켜 나오는 것이 구원섭리역사인 것입니다. 아담은 모든 인간의 조상이기 때문에 아담 개인을 잃어버림은 전체를 잃어버린 것과 같은 것입니다. 따라서 이를 다시 불러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아담복귀예요.『다시 세워질 그 한 분은 사탄세계의 종족과 민족과 나라를 포기하고 잊어버릴 줄 아는, 즉 하나님의 뜻만을 위해 나아가는 참사람이라야 합니다.』

자기 나라를 잊어버리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그 나라를 찾기 위해서 뛰쳐나와 일선 장병이 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여러분, 모든 종교들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공통적인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종교는 전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하나지, 둘인가요? 여러 종교 종단들, 모슬렘도 와 있고 다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해요.

『대표적으로 여러분도 잘 아시는 기독교의 역사를 예로 들어 봅시다.』

내가 기독교만 말하면 기독교를 믿는 골수분자라고 이슬람이 미워하고, 딴 종교도 싫어하는 거예요.

『노아는 민족적인 환경에 처해 있었어도 거기에 속하기를 원치 않았고, 나라에 속해 있었으나 그 나라에 구애되지 않고 자기의 소망의 나라를 찾아 나갔습니다. 소망의 나라를 찾아 세우기 위해서 그는 갖은 시련과 역경을 거쳐 나가야 했습니다. 노아에게는 친척도 있었고 민족도 있었지만, 그보다는 하나님의 뜻의 나라를 추구해 나갔던 것입니다.』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야 돼요.

『노아에게 바랐던 하나님의 소망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고 개인적인 환경을 극복해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가 춘하추동 하루도 빠짐없이 120년의 시련 과정을 넘는 그 고충이 어떠했겠습니까? 가정도 그를 버렸으나 노아는 그 어떠한 화살도 다 맞아가며 120년을 뚫고 나갔습니다.』한번 해봐요. 뚫고 나가겠다! 해봐요.「뚫고 나가겠다!」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기 전에 먹고 마신다면, 후에 모두 탕감 받아야 된다는 원칙을 노아는 잘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여러분, 탕감법 알지요?『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사라를 세워 갈대아 우르를 떠나게 했습니다. 하란이 자기들이 가서 살아야 할 곳인 줄도 모르고 무조건…』‘무조건’ 해봐요.「무조건!」『믿고 순종하는 마음을 갖고 그곳을 향해 갔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미국을 떠나야 돼요. 미국이 하늘에 입적할 수 있는 주체 나라가 못 되면 미국을 떠나야 됩니다. 아무리 비참한 나라라도 그것을 국적을 옮기기 위해서 재산과 나라 전부 다 투입하는 것 이상의 가치로 알고 순응하지 않으면 그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사라는 바로 왕에게 끌려가서도 아브라함을 결코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문 선생을 따라가다 잘못되면 문 선생을 걸고 원망 많이 하지요? ‘원리가 없었으면 좋았을 걸! 아이고, 레버런 문이 안 나왔으면 좋았을 걸!’ 한다구요. 좋을 게 뭐예요? 자기 하나 망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나라와 자기 일족이 망하는 거예요.

『이처럼 소망의 나라를 향해 가는 그들의 마음은 아무리 모진 핍박이 몰아쳐도 변함이 없었습니다. 야곱은 자기에게 내린 축복에는 소망의 나라와 민족이 약속되어 있다는 신념이 있었기에, 아무도 그의 강한 신념을 꺾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이상 신념을 갖고 있어요? 야곱 이상 갖고 있어요? 어때요? 자신들이 없는 모양이구만. 곽정환!「이상 하겠습니다.」그런 신념이 있나 물었는데 이상 하겠다는 말이 뭐야? 있다고 하면 될 텐데, 뭐 별스럽게 대답해? (웃음)

『이렇듯 뜻은 개인·가정·종족으로 넓혀져 우리의 선조들은 점차 세계적인 소망을 걸고 나갔던 것입니다.』우리도 세계적인 소망을 걸고 나가야 돼요.

『예수는…』

예수님의 말을 참 많이 해야 될 텐데, 간단하게 했어요. 예수 얘기하면 이슬람들이 좋아하고 불교, 유교가 다 좋아하기 때문에 예수 대해서 간단히 커버하고 넘어간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가 종교의 중심이에요. 그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했고, 믿는 신자를 형제라 했고, 아버지 속에 내가 있고 내가 아버지 속에 있다고 했고, 축복받아 가지고 어린양 잔치를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가정 편성의 골자를 가르쳐 준 것은 기독교의 예수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기독교가 세계적 종교가 되는 원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도 가정의 아들이 독생자가 돼야 되고, 인간과 하나님과 예수와 형제지인연을 묶어야 되고, 그 다음에 축복가정이 만세의 하늘나라의 주인이 돼야 한다는 그런 사상을 가져야 되는데, 스털링스는 그런 생각이나 했나? 혼자 살아먹겠다고 살다가 요즘에 할 수 없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축복받고 아기 하나 낳아 가지고 선생님한테 눈을 부리고 자랑하더라구. 자랑은 하나님 앞에 하고 세계 앞에 해야지, 자기 혼자 자랑하면 되나?

그 나라와 세계를 사랑하기 위한 것이 섭리의 목적

『이렇듯 뜻은 개인·가정·종족으로 넓혀져 우리의 선조들은 점차 세계적인 소망을 걸고 나갔던 것입니다. 예수는 이스라엘의 불신과 핍박으로 유랑하는 신세가 되었고, 영육 아우른 소망을 다 이루지 못했습니다.』영계와 육계가 하나돼 가지고 이루지 못했어요.

『그러나 메시아는 하늘과 땅의 모든 장벽을 허물고 하나로 통일된 나라를 찾아 세워야 할 사명을 가지고 오신 분입니다.』메시아가 그거 했어요?『이 타락된 땅을 중심하여 구성된 이상국가는 망해도, 천륜이 요구하는 이상국가는 기필코 세워져야 한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인간 세상에 아무리 꿈을 꾸어 가지고 그 나라를 만들어도 그건 망해야 되고,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만이 기필코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바라시던 하나님의 소원은 아담 개체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아담을 중심한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나라와 세계를 이루는 것이었습니다.』아담 하나 때문에 전세계가 망했다는 거예요.『메시아가 그토록 이루려고 목적했던 나라가 이스라엘의 불신으로 깨어졌을 때 이스라엘은 망했습니다.』미국도 망해요. 미국도 그렇습니다. 정신차리라구요. 권고예요. 제멋대로 하다가는 망해요.

『따라서 다시 오시는 재림주님께서는 아담을 완성시키고 메시아의 사명을 완성시킬 책임이 있습니다.』

예수의 실패, 아담의 실패, 기독교의 실패,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실패한 모든 것을 찾아 세우지 않으면 천국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에게는 아담을 완성시켜 아담을 중심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완성시킬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아들딸을 지상에 보내어 절대적인 하나의 가정을 세우기 위한 일을 진행시켜 나왔지만, 현 시점에서 하나의 국가를 복귀할 수 있는 터전이 마련되어 있지 못했습니다.』

통일교회가 국가를 마련하고 있어요? 세계의 국가 중에 우리나라를 그런 나라로 해주면 좋겠다고 자원해 가지고 모든 것을 희생시키고 선두에 나선 나라가 없어요.

『번번이 타락한 인간들이 실패했기 때문에 이 땅 위에 하늘의 사람을 보내 그 일을 경영시키고 추진시키고 성사시키기 위해, 역사를 통해 애써 나오신 것이 지금까지의 복귀섭리사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애써 나왔어요. 하나님도 애써 나오고 종교들도 애써 나왔습니다.

『하나님이 내 개인을 희생시키더라도 감사해야 되고, 또 내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나라를 희생시키더라도 감사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런 나와 나라가 나타나야 세계는 그 나라로 말미암아 수습되는 것입니다.』

나와 나라로 말미암아 수습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나와 나라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맹세문에 뭐라구요? 천일국 주인을 말한 거예요.

『그런데 개인이 아무리 희생되더라도 그 나라가 세워지지 못하면 개인의 희생은 물론,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의 희생까지 계속되는 것입니다.』

되풀이하는 거예요, 되풀이. 천년 만년 되풀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미국 땅을 지나가는 겁니다. 미국에 와 살지 않아요.

『지금까지 역사노정에서 그 나라를 찾기 위한 섭리를 추진해 나오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라를 생각하고 나라를 위할 수 있는 개인이 있다면, 그의 개인 전통을 이어받은 가정을 통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할 수 있게 했고, 또 종족과 민족과 국가가 그 전통을 이어받아서 세계를 위해 희생할 수 있게 했던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희생시켜 가지고는 가정을 세우고, 가정을 희생시켜 가지고 종족을 세우고, 종족을 희생시켜서 민족을 세우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이렇듯 그 나라를 찾기 위하여 하나님이 지금까지 섭리를 추진해 나오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일을 해야지, 하나님과 참부모님에게 맡기고 말 거예요? 망하는 무리가 되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가 이 땅 위에 태어난 목적이 어디에 있습니까? 나라와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나라와 세계를 사랑해 봤어요? 하나님은 나라와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 구원섭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요한복음 3장 16절에 그랬지요? 예수님이 뭐라고 그랬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했어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했어요. 교파가 아니에요. 사람, 개인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섭리하시는 목적은 그 나라와 그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우리도 그래야지요.

예수님과 그 나라

『주권 없는 나라의 국민은 불쌍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염려하여 이르기를…』나라가 없었지요?『그래서 예수께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 사람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6장 31~33절).’ 했습니다.』이것이 성경의 주류 사상이에요.

『예수께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이것은 다 이방 사람들, 타락한 세계 사람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먼저 뭘 하라구요? 나라와?「그 의를 구하라!」그 의를 구하라! 그 의라는 것은 전체 세계를 말해요. 한 나라를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이런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나는 그렇게 살다 보니 망하지 않았어요. 세상은 자꾸 반대하고 내려가지만 레버런 문은 올라왔어요. 반대 받고 출세한 대표적 인물이 레버런 문이에요. 왜?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스털링스!「예스.」발가벗고 나서 가지고, 무슨 주교 옷 입고 다림질한 뭘 쓰고 다니지 말고, 벗고 뛰어다니면서 아담같이, 어디에 부끄럽지 않고 어디든지 가 가지고 나발 불어야 된다는 거야. 그럴 수 있어? 그럴 수 있어, 스털링스? 응?「예스.」*대답했다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는 대답을 내가 들었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내가 그렇게 살았습니다. 무슨 살이를 안 해봤나? 종 노릇도 해봤고, 안 해본 게 없어요. 하나님이 원하시면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먼저 아들을 구하라고 하셨습니까, 아니면 나라를 구하라고 하셨습니까? 하나님이 찾고 있는 나라를 구하라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나라를 구해야 됩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고, 명예가 문제가 아니고, 학식이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를 구해야 돼요.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려는 하나님의 소망은 인간과 피조만물을 떠나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구름 타고 오지 않는다는 거예요.『인간과 만물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소망은 참된 인간을 통하여 하나님과 만물이 동화되는 것이었습니다.』이래야만 뜻이 이루어져요. 먹지 않고 일할 수 있나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간 앞에 하나님을 대신한 하나의 실체로서, 하늘의 혈통을 대표할 수 있는 분으로서 예수님을 이 땅 위에 보내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을 잘 아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하나님을 잘 알고, 예수님을 잘 알고, 세계를 잘 알고 기독교를 잘 아는 건 문 총재밖에 없다구요.

『즉 예수님은 이 땅 위에 제일 처음으로 하나님의 역사적인 소원을 성취해 드리기 위해 오신 분이었던 것입니다.』이루지 못했어요.『4천년 만에 비로소 그런 입장에 세워진 아들, 한 나라 가운데 유대교를 중심삼고 요셉가정에 하나의 씨로서 이 땅 위에 세워진 그 아들이 바로 예수님이었습니다.』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의 씨로 오신 분이에요.

『이때 벌써 사탄 편은 국가들을 세워 하늘 편을 공격하고 있었기 때문에, 하늘 편에서도 완전한 발판의 국가적인 기준이 있었어야 했습니다.』비참히 죽었지요.『그래서 하나님은 악한 세계에서 하나의 나라를 편성하기 위해…』편성이에요, 편성. 구걸하게 된 거예요. 명령 일하에 천하가 움직이지 못하는 이런 기독교가 웬 말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악한 세계에서 하나의 나라를 편성하기 위해 4천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이스라엘 민족도 예수님 말을 들었으면 즉각 로마까지, 극동에서 인도교, 불교, 조로아스터교까지 전부 통일해 가지고 왕국을 이루었을 거라구요.

『그렇게 수고하신 하나님의 공적은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받아들임으로써 세계적인 발판이 되어 이 지구성에 완전히 하나님과 예수님을 중심삼은 세계가 이루어져야 했습니다.』

로마 교황청이 웬 말이에요? 베드로가 교주가 될 수 있어요? 예수님의 직계 혈족이 됐으면 몇천년도 안 가요. 몇백년이에요.

『그러나 예수님이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영적으로만 그 세계가 이루어졌습니다.』영적으로예요, 영적. 육은 다 잃어버렸어요. 몸뚱이를 잃어버린 예수가 몸뚱이를 다시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땅 위에 나라를 찾으러 오신 예수님

『예수님은 3년 공생애노정에서 유대교를 중심삼고 잃어버린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려 했으나 십자가에 달려 죽어 가셨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하나의 실체로서 하나님의 발판의 나라로 세워진 이스라엘이 전부 다 깨졌 나갔습니다. 결국 예수님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는 영적으로만 국가의 터전을 가지게 되었고…』육적인 국가가 없어요.『이스라엘 민족은 나라 없는 백성이 되고 유리방황하는 신세가 되어 사탄세계의 비웃음거리가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2천년 동안 왜 이렇게 선민이 고생한 줄을 모르고 있어요. 예수를 죽인 죄라구요. 인류의 참부모를 죽인 죄를 탕감해야 돼요. 이런 말을 싫더라도 사실이니까 얘기하는 거예요. 배때기를 붙들고 통곡하고 원통해하면서 죽을 경지에 들어가서 기도해 봐라 이거예요.

『때문에 오늘날 영육 아우른 기독교의 나라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미국이 기독교 나라예요? 주님이 오기를 준비하는 집을 지어 놓고 나라를 성별해 가지고 기도해요?

『그러므로 다시 오시는 주님은 4천년간을 준비하여 이스라엘 나라를 세웠던 하나님의 섭리를 이스라엘 민족이 몰라 불신하여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그 복귀한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모르지요. 이제 앞으로 찾을 나라예요.

『여러분, 예수님은 이 땅 위에 나라를 찾으러 오셨습니다. 하나의 나라를 찾으러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나라를 영육 아울러 찾지 못하시고 다만 영적으로만 찾으셨습니다.』

기가 차지요. 예수님의 제자들이 같이 죽었으면 예수는 승천 안 해요. 열두 제자들을 퍼뜨려 땅에서 역사했으면 얼마나 섭리가 빨랐겠나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는 이 땅 위에 실체의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가, 우리나라에 주님이 온다고 선포한 나라 봤어요? 이스라엘 나라에 메시아가 온다고, 또 선민을 보호하기 위해서 바빌론의 포로가 될 때라든가 어디 가든지 하나님이 보호해 주고 육성해 줬는데, 하나님이 보호하고 육성할 나라가 지금 어디 있어요?

『이것은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을 중심삼고도 ‘사랑하는 내 나라요, 내 사랑하는 민족’이라고 부를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직까지 하나님 나라의 터전이 이 땅 위에 세워지지 않았다는 것을 말합니다』확실하지요.

『만일 그 당시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만 되었더라면, 아들인 예수를 중심한 그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복귀하셨을 것입니다.』

틀림없는 사실이지요. 죽어간 지 4백년 넘어 로마를 굴복시켰는데, 40년도 안 걸려 가지고 굴복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 땅을 중심삼고 영육 아울러 연결시키려던 터전은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즉 실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영적으로만 복귀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돌아와야 돼요. 로마로 갔다가 다시 대서양 문화권, 태평양 문화권, 대륙으로 돌아가야 돼요.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로마를 통일하고 인도와 중국을 통일할 수 있는 그런 나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므로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은 나라 없고 주권 없는 백성과 같은 입장이기 때문에 어디를 가나 죽임을 당했던 것입니다.』나라가 없으니까 그래요.『순교의 피를 흘림으로써 발전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심은 기독교이니 그렇게 피를 흘려 거두지 않고는 발전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주인을 죽여 놨으니 그 주인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자기 피를 흘려야 돼요.

『그러나 이제 피를 흘리며 박해받던 시기가 끝났으나, 그것이 그대로 죽어 없어지지 않고 기독교의 영적 기반을 중심삼아 잃어버렸던 실체의 나라를 세계적으로 찾아 이루기 위해, 그 나라를 흠모하고 주님을 고대하며 나온 것이 바로 재림사상입니다.』재림주를 중심삼고 다시 찾아 이루어야 돼요.

『예수님도 낙원에 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늘 보좌 앞에 못 나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 나라의 주권을 세우고 나라를 치리해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천국까지 직통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나라를 만들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그런 나라를 못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직접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낙원은 천국 가는 대합실이다 이겁니다. 또 천국은 혼자서는 못 가는 곳입니다. 천국은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축복받은, 결혼한 가정단위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그렇지요?『아들딸과 같이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여러분 아들딸을 데리고 들어가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말씀을 절대 하나님 말씀과 같이 들을 줄 알아야 돼, 여기.

*2세들, 파더가 말씀하는 내용을 알겠어? 어떤 일이 있더라도 여러분을 축복해 준 참부모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돼. 다른 길이 없어! 알겠어?「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재차 탕감복귀하기 위해 하늘은 2천년 동안 싸움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나왔지만, 나라의 기준이 없는 이 땅 위에 나라의 터전을 누가 이어받아 가지고 올 것입니까?』

하나님이 기다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재림주를 보내고도 어느 나라를 통해서 이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위해 하나님은 기독교를 중심삼은 새로운 종교운동을 통해 많은 신령한 사람들을 찾아 모집운동을 시키면서 지금까지 준비해 나왔습니다.』

모집운동이에요. 이놈의 타락한 세 갈래 길이 다 종단의 교파들을 만들어 놔서 싸우고 있으니, 모집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제.

『새로운 종교운동을 통해…』지금 레버런 문이 새로운 종교운동을 통해서 하고 있어요. 마찬가지예요.『많은 신령한 사람들을 찾아 모집운동을 시키면서 지금까지 준비해 나왔습니다.』

이제는 그 단계를 넘어서 나라를 찾을 때가 왔어요. 기가 찬 놀음이에요. 미국 국민의 생활 가운데서 나라를 찾겠다고 믿고 사는 사람이 한 사람이나 있어요? 자기 잘 먹고 잘 살겠다고 하는 도둑놈 심보들만 갖고 살지요.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이제는 인류도 3천년대로 접어들면서…』3천년대에는 하나님과 하늘나라를 모르면 안 돼요. 아시겠어요? 그런 때가 옵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말씀한 모든 말이 순식간에 퍼지는 거예요. 그걸 몰라 가지고 어디 가서 축에 끼지도 못해요.

그래서 내가 언론기관을 만들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가지고 백방으로 선전해야 된다구요. 주동문!「예.」곽정환!「예.」사장들이 각성을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하루 저녁에 깨져 나가더라도 해야 되겠다구. 나, 그거 필요 없어요.

언론계의 반대를 받으면서 1천7백 개 되는 미국의 일간지 앞에 원수 취급을 받으면서 홀로 자리잡았어요. 이제는 워싱턴 포스트니 뉴욕 타임스니 이들과 갈라져 싸울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그거 다 끝장이 된다는 거예요, 끝장이. 두고 보라구요. 괜히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새로운 천운을 받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인들은 합심하여 본인이 주창한 유엔(UN) 내의 상원과 같은 초종교적인 대표자들로 구성된 의회 병설 제안을 관철시켜야 할 것입니다.』

하원과 더불어 같이 상원이 있어 가지고 어떻게든 해야 된다구요. 안 하면 내가 아벨 유엔을 만들 거예요. 종교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따 버릴 거라구요. 어디 해보라구요, 안 하나.

『유엔이 인류를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숭고한 일이 있다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바탕으로 한 인류의 가정들을 위한 영성회복보다 더 큰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땅에 떨어져 가지고 향락주의, 육체파로 다 파손될 이 세상이 됐는데, 영성운동을 다시 할 수밖에 없어요. 안 하면 내가 할 거예요. 여기 미국 기독교인들, 알겠어요? 스털링스 같은 사람들은 말이야, 백 명, 천 명, 수천 명을 초당적으로 모아 가지고 그걸 해야 돼. 그래서 종교 유엔을 만들고, 유물사관의 공산주의자는 한 마리도 남기지 않고 추방할 수 있는 날이 올지 모른다구요.

『인류의 영성회복보다 더 큰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그 말에 동의해요, 안 해요?「동의합니다.」동의하면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박수하니, 워싱턴서부터 50개 수도권을 넘어서 세계 국가에 전달하면 순식간에 평화의 나라는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잡아 가지고 명령을 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본인은 그 동안 종교계뿐만 아니라 정치·사상·경제·문화 등 각 분야를 총망라하여 양식 있는 지도자들을 뽑아 ‘위하여 사는 삶’의 참사랑 교육을 실시해 왔습니다.』

해왔어요, 안 해왔어요?「해오셨습니다.」여러분이 얼마나 같이했어요? 여러분이 할 일을 내가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런 기반 위에 본인은 벌써 수만 명의 평화대사들을 임명했습니다.』이제 평화대사가 문제됩니다. 문제된다구요. 유엔에서도 그렇고, 국가 국가가 곤란할 거라구요.

『이들은 이제 세계 도처에서 본인이 제창한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연합’의 깃발을 들고 하나님과 인류가 그토록 소원해 온 평화세계의 실현을 위해 총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박수)

평화대사들이 총력을 다한다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력을 다해야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력을 다해야 된다구요. 그들한테 질 수 없어요.

『전지전능하시고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은 이제 빠른 시일 내에 성사될 것입니다.』(박수)

정해 놓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 안 하나, 하나님이 하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적인 특권의 힘을 가지고, 천주를 창조해 놨던 여력을 가해 가지고 순식간에 다 세상을 요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전지전능하시고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은 이제 빠른 시일 내에…』한번 해봐요. 빠른 시일 내에!「빠른 시일 내에!」『성사될 것입니다.』바쁘게 노력해야 돼요. 빠지면 안 되겠어요. 탈락자가 될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여기에 참석한 지도자 여러분도 여러분의 가정과 나라를 참사랑으로 새로이 창건해서, 참되고 영속적이며 국경이 없는 하나님의 뜻의 나라와 평화세계 성취의 주인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본인의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박수)

『하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충만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꽃다발 및 예물 봉정) (케이크 커팅) (만세삼창) 「참부모님, 감사합니다!」(박수)

복귀섭리역사와 하나님의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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