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천국 갈래요, 지옥 갈래요? 「천국요」 그건 물어 볼 것도 없읍니다. 천국 가려면 그 사랑 갖고 있어요?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제일 비참한 것이 뭐고 제일 행복한 것이 뭐냐? 사랑의 이상권 내에서 살수 있는 사람은 행복한 것이요, 비참한 사랑을 중심삼고 비참한 운명에 처한 사람은 지극히 불행한 것입니다. 그게 맞아요? 맞아, 한국 녀석들? 「예」 한국 녀석들은 산중에서 잡아다 놓은 멧돼지새끼 같아요. (웃음) 뭘 물어 봐도 '음-' 이러면서 못 들은 체하고. 물어 보면 대답을 해야지, 이 쌍것들 같으니라구. 그 옆에 있는 상대들을 내가 빼앗아 갈까? 내가 다 택해 줬는데. 그래도 괜찮아? 이놈의 자식들 도둑놈들 같으니라구. (웃음) 대답이나 해요. 여러분들도 사랑이 필요해요? 「예」그 사랑 갖고 있어요? 「예」 '예'가 뭐예요, '예'가?
어느 가정에 척 들어가게 되면 말이예요, 내가 그 집에 손님으로 척 들어가 앉았을 때 나를 좋아하는지 안 좋아하는지를 무엇으로 아느냐? 밥 해다 주는 걸로는 모른다구요. 마음, 마음으로 나를 사랑하는지 안 하는지를 알게 됩니다. 마음으로 사랑하게 된다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지요. 그러면 거기서 오래 있고 싶어요, 바로 떠나고 싶어요? 사랑 있는 데 가면 오래 있고 싶어요, 떠나고 싶어요?「오래 있고 싶습니다」
그게 맞다구요. 그것보다 더 큰 사랑이 있으면? 더 큰 사랑이 있으면 일 년 갈 것이 삼 년이 가고, 더 큰 사랑이 있으면 삼 년 간다는 것이 백 년 가고 만 년 가고 억만 년 가겠다 하는 그런 놀음이 벌어집니다. 그거 맞는 이론이예요?「예」 그건 맞는 말이라구요.
그러면 천국은 어떠한 곳이냐? 사랑의 이상적 내용을 갖지 못한 사람, 그러한 사랑의 방향을 갖지 못하고 사랑의 생활을 해보지 못한 사람은 가서 합격될 수 없다구요. 우리들은 일본 사람이요, 또는 한국 사람이라고 해서 한국 사람끼리, 일본 사람끼리, 자기 나라 사람끼리 결혼하는 것하고, 아프리카, 저 북미 뭐 할것없이 세계 오대양을 건너고 6대주를 건너가 가지고 땅 끝에 있는 사람하고 결혼해서 사랑하는 것하고 어떤 게 큰 거예요?「국제결혼이 큽니다」 그렇다구요. 우리 한국 아가씨들, 한국 신랑님들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
이 사상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통일가에서 주장하는 사랑의 족속은, 국경을 넘어 땅 끝과 땅 끝으로 가려고 하는 사랑의 종족이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내가 이번에 곤란했던 것이, 이런 걸 가르치다 보니 큰 사건이 생겼다구요. 미국이면 미국이 전부 다 선생님을 알고 나서, 서양 남자들은 한국 여자만 얻겠대요. 또 서양 여자들도 한국 사람을 얻겠대요. 한국 백성은 40억 인류 가운데 4천만이니 백대 일입니다. 백 사람 앞에 한 사람입니다. 이러니 큰 문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한국이 큰일나게요. 레버런 문이 애국자인 줄 알았더니 국가 파괴분자고 민족 파괴분자가 아니냐 이겁니다. 아니라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낚시질해 온다구요. 그런데 요즘에는 말이예요, 한국 여자들은 싫다고 하니까 일본 여자들을 세계에 전부 다 배치하는 거예요. 그걸 볼 때 한국 국민들은 '아, 좋다. 일본 사람들 데려다가 세계로 팔아먹고 다 하니까 좋다'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한국 사람들 전부 다 잘한다,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그거 잘못된 생각이예요. 결과가 반대로 되는 겁니다. 기분 좋아요, 우리 한국 패들?「예」 에이 이 녀석들 기분 좋을 게 뭐야, 이 녀석아? 답변하지 않아야 할 때 답변하고 있다구, 가만히 있어야 될 텐데. 답변해야 할 때 답변해야지. 그러니까 미쳤다구요. 좀 모자란다구요. (웃음) 아, 이거 통역을 해야지. 손해난다고 해서 통역 안 하면 그 통역관을 안 쓴다구. (웃음)
그러면 문제가 뭐냐? 사랑이 문제인데, 사랑이라는 것이 지금까지 세상에서 말한 그런 사랑이 아니라구요. 남녀간의 사랑, 형제간의 사랑, 애국하는 정신…. 사랑에 대한 내용을 중심삼고 현재 되어지고 있는 말들 가운데 그것이 하나님의 이상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적인 정의 밑에서 연결된 사랑이냐 할 때 아니라는 거예요.
이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이 세계의 모든 난문제, 경제문제, 정치 문제, 문화문제, 무슨 문제, 무슨 문제, 많지만 그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중요한 과제가 있다면 그 과제는 뭐냐? 이상적 사랑의 안착점을 확정짓고 그 맛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는한 모든 세계의 문제는 여기서 다 해결됩니다.
자 그러면, 지금까지 우리가 보는 가정의 그 사랑이라는 부부의 사랑이 참된, 하나님이 인정하는 하나님의 사랑 이상 가운데서 남성으로 바라던 이상적 사랑, 혹은 여성으로 바라던 이상적 사랑, 역사가 바라는 이상적 사랑의 한 귀착점으로서의 가정의 사랑이냐 할 때 아닌 것입니다.
사람은 어디까지나 결과적 존재입니다, 자 그러면, 원인적 존재는 누구냐? 그 오리지널 코즈(original cause;원인적 존재)가 누구냐?
그 이름은 무엇이든지 좋습니다. 하나님이라든가 조물주라든가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인간이 결과적 존재라면, 그 결과적 존재는 원인과 통해야 된다구요. 원인과 방향을 같이할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된다구요. 하나님으로 보게 된다면 하나님의 소성 가운데 무슨 소성이 제일 위대한 소성이겠느냐? 오늘 여러분과 갈이 하나님도 '아이구 돈이 필요하니 내 이상을 가지고 돈을 벌자' 그러겠어요?「안 그럽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금은 보화를 무진장 만들 수 있는 능력자입니다. 그거 필요 없다구요. 또, 지식이 필요해요? 요즘에는 지식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합니다. 또 그 다음에는 권력이 필요해요? 하나님은 우주의 대통령인데 말이예요, 권력의 왕인데 말이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소원하는 게 뭐예요? 하나님에게 필요한 게 도대체 뭐예요? 바라시는 게 무엇이예요? 「러브(Love;사랑요)」 무엇? 「러브요」 러브예요, 러브. 그건 러브인데 무슨 러브냐 이거예요. 오늘날 미국에서 성행하는 그런 러브가 아닙니다.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입니다. 아메리칸 사랑은 쪽…. (키스하는 흉내를 내심) 이게 아메리칸 사랑이라구요. '굿 모닝(good morning) !’‘굿 애프터눈(good afternoon) !' 하는 이것이 참사랑이예요?「아닙니다」 생명의 원동력을 자극시킬 수 있는 과정을 통해 가지고 나타나는 사랑이어야 된다 이겁니다. 거짓말 사랑, 규례적인 사랑, 적당주의 사랑은 안 통한다 그 말이예요. 내 생명의 근본, 생명의 원칙을 자극할 수 있는 사랑이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생명의 근본이 뭐냐? 생명의 근본이 뭐냐 이겁니다. 생명이 어디서부터 나와요?「갓(God;하나님)」 뭐 갓? 생명의 근원된, 그 사랑은 부모로부터 오지요. 그러면 '나'라는 존재는 무엇이냐? 그걸 알아야 돼요. 나라는 존재는 어머니 아버지 사랑에 동참한 나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을 중심삼은 동참자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사랑을 뿌리로 하고 생명이 발원되는 겁니다.
자 그러면 내가 사랑의 동참자인데, 동시에 횡적인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사랑권이 연결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인 동시에 자녀의 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예요. 하나님은 내 사랑 가운데 있고, 어머니도 내 사랑 가운데 있고. 아버지도 내 사랑 가운데 있고, 나도 아버지 사랑 가운데 있다구요. 그 4대 사랑을 합해 가지고 '이상에로 출동! ' 하고 출발의 호령을 하는 것이 아들로 태어난 애기의 울음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자녀를 원한다는 겁니다. 왜?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동참하고 하나님의 이상 사랑권에 동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녀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이상권에 동참할 수 있어요. 그건 사위기대 완성이예요.
자, 신랑이 죽으면 왜 울어요? 여편네가 죽으면 왜 울어요? 왜 울어요? 사랑의 이상 안착 기준에서 탈락되기 때문이예요. 그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게 될 때는 우주가 옹호하게 되어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내미는 거예요. 그 내미는 힘이 아픔으로 통하고 슬픔으로 나타나는 겁니다. 자식이 죽으면 왜 울어요? 의사들도 모르거든요. 왜 울어요? 어머니 아버지는 왜 섭섭해해요? 사위기대, 하나님의 뜻의 완성은, 창조 이상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사위기대 사랑의 이상 안착점이 상실됐기 때문에, 우주의 어디에 가든지 그 모델, 맨 중심과 접촉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러한 작용의 힘에 의해서 자연히 느껴지는겁니다.
사랑의 핵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를 통하게 되면, 거기에는 나도 들어가 있고 하나님도 들어가 있습니다. 본래의 사랑의 안착점에는 남편과 아내, 아들과 하나님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 인간이니 사랑을 싫어할 수 없다구요. 사랑을 싫어할 수 없습니다. 이게 모체이니까 사랑을 싫어할 수 없습니다. 왜 사랑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생명이 있는 한사랑을 추구하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주체고 우리 인간이 객체라면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적 사랑, 인간이 바라는 이상적 사랑, 우리 모든 인간들이 바라는 이상적 사랑에 안착할 수 있는 하나의 기준, 그 센터라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대하는 자리, 아내를 대하는 자리는 뭐냐?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고 자식 앞에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남편과 아내가 되지 않고는 부부의 사랑을 맺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려고 할 때 하나님이 웃을 수 있고, 앞으로 이상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그 안착점, 그 중심점을 통해서 기쁨의 자녀를 가질 수 있는 자격자의 남자 여자가 아니고는 이상적 가정을 이 땅 위에 세울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겁니다.
이 시간까지 미국의 이놈의 자식들은, 이놈의 간나들은 별의별 욕설, 별의별 욕을 다 하는 거라구요. 자기 상대라는 사람을 볼 때, 옛날에 내가 대하던, 사랑하던, 데이트하던 누구보다 못하고 어쩌고 하는 이런 관념이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오로지 이상적 하나님과 이상적 아내를 대하고 이상적 남편을 대한 사랑만을 중심삼은 관념만 갖고 다 잊어버려야 됩니다. 하나도 없어야 된다구요. 과거의 그건 전부 다 꿈이예요, 꿈. 꿈이었다 ? 과거는 다 꿈이었다는 겁니다. 사실이 아닌 꿈이었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꿈은 사실도 될 수 있고 아닐 수도 있다, 비례적으로 볼 때 사실이 아닌 것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패스(pass)하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꿈이었다는 겁니다.
나에게는 오로지 하나밖에 없다는 겁니다. 남자면 여자, 여자면 남자 하나밖에 없다 이겁니다. 남자 같은 것, 여자 같은 것은 많겠지만. 여자세계에서 정수를 빼고 남자세계에서 정수를 빼서 도킹(docking; 결합)시키는 것이 결혼입니다. 그거 실감이 나지요?「예」 이제 여러분들 옆에 있는 사람 손 한번 쥐어 보라구요. 쥐어도 괜찮다구요. 쥐어 보라구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가 사랑의 글을 쓸 때는 그 여자가 사랑의 펜대가 되어 가지고 쓴다고 생각해야 되고, 사랑을 말할 때는 자기 여편네 입을 통해서 말한다고 하고, 사랑하러 간다면 자기 여편네 대신 사랑한다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여편네를 사랑의 펜대로 생각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글을 쓸 때는 펜을 자기 여편네의 화신체로 생각하고, 사랑의 말을 할 때는 여편네의 화신체의 입을 가지고 말한다고 생각해야 된다는 겁니다.
자, 그러한 부부가 불행한 부부예요, 행복한 부부예요?「행복한 부부입니다」 여러분들은 행복한 커플이예요, 불행한 커플이예요?「행복한 커플입니다」 자, 그걸 보면 우리 어머니가 행복한 여자예요, 불행한 여자예요? 어디 갔어?「행복한 여자입니다」(웃음) 그러면 나는? 「해피 맨(Happy man;행복한 남자」 여러분도 자신 있어요?「예」
백인이 흑인하고 척 결혼해 가지고 손을 잡으면 '아이구 시커멓다. 시커멓다. 나하고 다르다' 이러면 안 됩니다. 사랑은 이걸 다 커버해 가지고 노랑빛도 만들고 검정빛도 만들고 알록달록한 것도 다 만든다구요. 그러면 러브 컬러는 어떠한 컬러냐? 모든 걸 종합한 컬러입니다. 모든 것을 소화하는 컬러입니다. 그리고 모든 컬러를 커버하는 컬러입니다.
이젠 우리는 뭘해야 되느냐? 왜 여기에 모였느냐? 우리는 왜 이런 결혼을 해야만 되느냐? 세계의 땅 끝과 땅 끝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합하여 세계적인 사랑의 안착점을 형성하자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에, 우주적인 하나님이요, 우주적인 남성 여성이기 때문에 여기서 태어나는 것은 우주적인 아들이 태어난다 이거예요.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위대한 사람들이 태어난다는 겁니다. 그래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위대한 사람들이 통일가에서 태어납니다. 그건 틀림없다고 본다구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국제결혼해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은 머리가 좋습니다. 백인끼리 한 국제결혼도 그런데 말이예요, 백인하고 흑인이 국제결혼하면 머리가 나쁘다, 좋다, 어떤 거예요? 나빠지겠나요, 좋아 지겠나요? 「좋아집니다」 그거 알기는 아는구만. 그렇다고 해서 옆에 앉은 한국 사람 싫다고, 일본 사람 싫다고 하지 말라구요. 이미 다 결정되어진 것 아니냐구요. 그러한 가정이 세계에 다…. 사랑의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완전히 소화하는 날에는 세계의 어떠한 문제도 소화하고 남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사위기대의 사랑권 내에서, 부모의 사랑…. 하나님과 자녀를 사랑하는 동참권 내에서 시작하는 이 힘이라는 것은 자력선과 같이 이 우주를 싸고 돌아 가지고 한바퀴 돌아 나오는 운동을 한다는 겁니다. 그 세계는 하나님이 좋아하는 천국이요, 지상의 이상세계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사랑의 초점을 중심삼고는 옆으로도 상충이 없습니다.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우리 부처끼리 둘만 사랑하면 되지 하면서 세계를 차 버려야 되겠나요,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 그는 지구에 있어서 지구의 중심을 중심삼고 자력선을 전부 다 내지 못하게 하는, 그걸 반대하는 자가 된다구요. 그는 우주의 이상권에 반대되는 자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 '너희들이 찾아오라, 너희들이 찾아오라' 하면 안 됩니다. 내가 나가야 된다구요. 그 모든 우주의 사랑의 힘이 나를 찾아오는 데는 내가 동기가 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뻗어 나가야 됩니다. 저 끄트머리에 있는 우주의 존재가 동기에서 출발해서 자기를 찾아올 때까지 과정적 사랑의 힘의 소모가 있었겠나요, 없었겠나요?
그렇기 때문에 출력은…. 출력은 입력보다 큰가요, 작은가요? 나오는 힘은 들어오는 힘보다 큰가요, 작은가요?「입력이 더 커요」 그것은 사실이예요. 입력이 더 커야 됩니다. 들어오는 힘이 나가는 힘보다 강해요. 입력은 출력 플러스 소모력입니다. 알겠어요? 그 말은 뭐예요? '우주가 뭐고 나라가 뭐냐? 우리 부처끼리 둘이 살면 된다. 출력 필요없다' 이거예요, '출력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어떤 거예요?
자, 그러면 출력보다도 영원히 강할 수 있는 힘이 있으면 좋겠는데 ….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더 크게 생기는 힘이 있으면 좋겠는데 하는 이게 이상이라는 거예요. 힘의 세계의 이상이예요. 사랑의 힘은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입력보다 출력이 더 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좋은 겁니다. 사랑이 좋다는 겁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거짓말도 잘해. 그게 뭘 그래?’이럴 거라구요. 예를 들어 보면, 내가 진정히 사랑하는 의미에서 말이예요, 사랑하는 의미에서 열을 받았다 하면, 진정 사랑을 중심삼고 할 때는 열만 주고 싶어요, 열에다 보태 주고 싶어요? 백을 받았으면 백 열을 주고 싶어요, 열을 빼먹고 90을 주고 싶어요? 어때요? 백보다 더 주고 싶은 거라구요. 사랑은 그런 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돼요? 요 90각도의 원형보다도 더 큰 원형을 이루려니 큰 사랑 아니고는 이게 돌아오지 않는 거예요. 암만 갖다 닿으려고 해도 출발하다 만다는 겁니다. 돌아와 닿지를 못한다는 겁니다. 더 큰 사랑 아니면 돌아와 닿지를 않는다 그 말이라구요. 보희 알겠나?「예」 그래서 이 녀석도, 이 녀석도 내가 두들겨 패는 거예요. (박보희씨를 쥐어박으심) 그 논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차도 말이예요, 누가 불평 못 한다구요, 요걸 안다면. 내가 이번 약혼 때도 '이 자식아 뭐야, 이 자식아?’하며 차도 좋다는 겁니다. (웃음) 원하면 안 하는 겁니다.
그러면 우주, 하나님까지 포괄해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선까지 넘어 올 수 있는 서클을 만들고 싶어요, 여편네 남편네 둘이만 가서 살 수 있는 개미새끼 둥지 같은 집을 만들고 싶어요? 더더욱 욕심 많은 한국 사람은 어떤 것을 원해요? 조그마한 것을 원해요, 큰 것을 원해요? 「큰 것요」 큰 것을 원해요?「예」 자, 그만했으면 아, 이래서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했고….
우리 통일교회식은 희생하는 거예요. 희생해야 돼요. 그러면 희생 안 하겠다는 사람은 못 가는 거예요. 일본 식구들은 '뭐야?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니까 이렇게 괴롭히지' 그럴 것입니다. 괴롭히면 괴롭힐수록 한 번이라도 더 하려고 해야 한다구요. 그것이 세계의 제일이라는 겁니다. 세계에서 제일 큰 서클을 먼저 만드는 겁니다. 세계에서 제일 큰 서클을 준비하기 위해서 그러자는 겁니다. 그걸 고맙게 생각하나요, 후회하나요?「고맙게 생각합니다」 저 구라파 책임자들, 머리가 큰 멍한 녀석들, 어떻게 생각해? '난 독일에서 떠나기 싫다, 순회사 싫다. 어디 가는 것 싫다' 이러지요? 이 쌍것들, 다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걸 가만히 생각하면 세계가 하나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뜻이 이루어지겠나요, 안 이루어지겠나요? 원리가 있기 때문에 틀림없이 자동적으로 하나됩니다. 세계는 하나되는 겁니다.
그러면 이다음에 여러분들은 어디에 가서 살고 싶어요? 뜻이 다 이루어지면 어디에 가서 살고 싶어요? 그거 물어 볼 게 있나요? 부모님 계신 데…. 사랑의 원천지, 사랑을 출생시킨 본원지에 가까이 가서 살고 싶은 것이 본성의 마음이었더라, 아멘. 그렇게 된다구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고 싶은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내리자구. 앞으로는 세계주의 시대….
그러면 한국 사람들은 큰일났구만. 한국 사람들이 통일교회 반대하고…. 그때는 말이예요, 한국 민족은 4천만인데 통일교회 교인이 8천만이 될 때는 어떻게 될 것이냐? 집을 팔아 가지고 전부 다 한국에 와서 집을 사면 어떻게 되겠느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8천만 명이 된다면, 2배가 되어 전부 다 와서 살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싸움할 거예요. 싸움하자고 할 겁니다.
그렇게 되면 코리아 사람이 만주로, 대륙으로, 시베리아로, 구라파로 자꾸 떠나가는 겁니다. 나가서 살다가 그다음엔 또 들어오게 되는 겁니다. 돌아오는 겁니다. 원점에 돌아오게 되면 결국은 여러분들이 또 나가야 된다는 말이 성립됩니다. 그래서 세계일주하고 돌아 들어와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요? 그때는 여러분들이 또 나가야 됩니다. 세계의 대이동 시대, 대사랑 이상을 실천하기 위한 대이동의 역사가 1982년도를 중심삼고 이 자리에서 벌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대민족 이동이 가능할 수 있는 출발점이라는 사실을 알아라 이겁니다. 국가 대이동의 출발이 여기에서….
그래서 더 큰 사랑을 위해 전진하는 사람은, 더 큰 사랑을 위해 세계 도처로 출발하는 사람은 어디든지 환영한다구요. 하나님이 환영하고, 그 민족과 그 모든 양심적 권에서는 환영하기 마련이라구요. 미국이면 미국 자체가 지금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그들이 몰라서 그러지 아는 날에는 전미국이, 교회를 막론하고 어디에서든지 환영할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불원하다 이겁니다. (박수)
보라구요. 역사적으로 유명한 사람, 혹은 성현 현철들이 뭐냐 하면, 역사과정에서 그 누구도 하지 못하고,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는 이상을 그리던 사람이었더라 이거예요. 그런데 오늘날 현세상에서 그 누구도 못 하는 일을 하고 그 누구도 뜻을 알 수 없는 사상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이제부터 미래 세계에 있어서 모든 이상을 그리는 학자 지성인들이 레버런 문의 역사를 더듬어 가지고 이 한국이라든가 내가 활동한 미국이라는 곳에 와 가지고 이상을 찾아서 움직이지 않을 수 없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지금 움직이고 있는 겁니다. 새로운 역사의 출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엄숙한 자리에서.
예수님 같은 양반을 보라구요. 갈릴리 해변가에서 어부 제자 몇 명을 데리고 있었던 예수가 반역자로 몰려 십자가에 죽어 가지고 오늘날 2천년 후에 전세계에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건할 줄 누가 알았겠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의 문 아무개가 반대를 받지만 이 운동으로…. 몇천 년 안 간다구요, 몇십 년 이내에 세계가 왕창 할 때가 올 것입니다. 십 년, 2십 년 이내입니다.
그러한 역사적인 사실을 모르는 그 민족, 역사적인 이 사실을 모르는 이 세계 인류는 슬픔의 자리를 맞이할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힘을 통해서 교육하자, 가르치자는 겁니다. 가르쳐 주는 겁니다. 그래서 한국에 있는 축복받는 가정들에게 무지하고 반대하는 이 모든 한국 민족 앞에 가르쳐 주라고 재출동을 명령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이러한 이상이 우리에게는 이미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 길을 가야 되는데 그냥은 못 갑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냥은 못 갑니다. 여기에는 세계와 우주와의 담이 있어요. 국가와 민족과의 담이, 민족과 종족과의 담이, 종족과 가정과의 담이, 가정들간의 담이, 개인은 개인에게 있어서의 몸 마음의 담이, 전부 다 담이 생겼습니다. 그러니 사랑의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담을 헐고 사랑의 다리를 놓자는 겁니다.
레버런 문이 가는 데는 세상 가정과 부딪치고 세상 나라와 부딪친다 이거예요. 사탄은 그 나라를 배경삼고 막고 있다는 겁니다. 가정적 기반을 전부 다 점령하면 종족적 기반이 또 공세하고, 종족적 기반을 밀고 나가게 되면 민족적 기반이, 민족적 기반을 밀고 나가게 되면 국가적 기반, 세계적인 기반이 공격해 옵니다. 오늘날 전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공격하는 시대가…. 그러나 그것이 1976년도로 한계선을 넘고 있다는 거예요.
이러한 모든 특권적인 승리의 조건을 오늘 여러분들은 부모의 이름에서 자녀라는 이름을 가지고 전부 다…. 여러분이 막혀 있는, 사탄의 요소가 될 수 있는 모든 담을 일시에 청산하기 위한 이러한 정비작업을 하지 않고는 미래에 하나님의 본연의 부부의 자리에 나갈 수 없기 때문에 그 청산적 내용을 제시해야 하는데, 그것이 성주식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타락이 뭐냐?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중심의 출발을 중심삼고 거짓말을 했고 거짓 사랑을 추구한 겁니다. 빼앗은 겁니다. 강도예요. 도둑이예요. 모든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강탈을 했고, 그 다음엔 가인이 아벨을 죽여서라도 빼앗았다는 겁니다. 이것이 역사적인 사탄의 죄의 근원이 돼 있습니다. 아담 해와의 모든 것을 빼앗았다는 겁니다. 강탈한 겁니다. 아담 해와의 것을 전부 다 강탈하지 않았나요? 그다음에는 죽여 버렸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미국이면 미국, 세계의 어떠한 나라라 하더라도 국민과 정부 사이에서 거짓말을 하게 되면 사탄편이요, 그다음에는 불순한 사랑의 만행을 하는 것도 전부 다 사탄 편이요, 그다음엔 강도와 같이 모든 걸 약탈해 가는 것도 사탄편이요, 모든 선한 사람을 죽이는 것도 사탄편입니다. 그러한 주권 국가, 그러한 백성은 망하는 겁니다. 악한 세계에 떨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에서는 이러한 것을 초월하는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나를 잊어버리고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말을 안 해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불법적인 불륜의 생각을 하지 않아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이 무엇이고간에 빼앗으려고 생각하지 않아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누구를 죽이려고 하지 않아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그것이 얼마나 외롭고 분하고 억울한 길이예요? 그렇지만 우주가 협조하는 겁니다, 우주가.
오늘날 레버런 문이 그런 길을 왔다면 나를 망치려 하던 나라는 다 망할 것입니다. 나를 반대하던 교단은 두고 보라는 겁니다. 그들이 반대한 사람을 전부 다 하나님이 보호해서 발전시킨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면 미국이 선두에서 싸우더라도 미국 두고 보자 이거예요. 누가 망하느냐 이겁니다, 싸우면. 왜? 우주가 그런 것을 옹호하고 있다는 겁니다. 외롭지 않다구요.
내가 길가의 걸인이 되어 움직이더라도, 어디에 가다가 행길에 처박혀서 비를 맞으며 지새우는 날이 있더라도 불행한 사나이가 아닙니다. 우주가 보호하는 겁니다. 우주가 사랑의 품에 품고 보호한다 이거예요. 알겠어, 한국 녀석들?「예」 알겠다는 녀석, 손들어 봐.
오늘 이 성주식이라는 것은 몸 되는 사탄의 피로부터, 사탄의 사악된 죄악의 근원된 욕심으로부터…. 지금 말하는 욕심, 거짓말, 불륜한 사랑, 강도의 심보, 살인자의 심보, 여러분에게는 다 그런 마음이 있다구요. 이것을 일소해 버리자는 겁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나는 희생봉사의 정신을 가지고 일방통행하겠다 ! 아멘 ! '하는 사람이라야 참석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겁니다. 이것을 거치지 않은 사람은 하늘나라의 시민이 될 수 없고, 동시에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반대하고 그러는데 두고 보라는 겁니다. 세상에서 내가 제일 악마의 괴수 같지만 누가 악마의 괴수인지 가 보라는 겁니다. 어디 가든지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자신을 가져야 되겠다 !알겠어, 이 녀석들아?「예」 나는 옥중에 쇠고랑을 차고 들어가더라도 조금도 섭섭해 안 한다구요. 누구한테도 부끄러워한 적이 없다구요. 내가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이니 누구한테도 부끄러울 것이 없다구요. 아무리 지독한 고문의 과정에서도 내가 불의의 길을 따라서 순응치 않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공산당과 미국이 반대하고 전세계의 종교단체가, 모든 사람이 반대하더라도 홀로, 홀로 전진을 합니다. 돌아가지 않는다구요. 정면으로 갑니다. 여러분이 뭔가를 남기고 싶을 때, 무슨 일을 잘해서 대학을 세우고 학교를 남기는 것도 다 좋지만, 무엇을 남기느냐? 사랑을 통한 실적과 기반을 남기라는 겁니다. 그외는 없다구요. 돈을 암만 벌고 무슨 훌륭한 뭐 박사를 해먹고 대통령을 해먹고 별의별 훌륭한 일도 다 좋지만 그런 것이 이와 같은 사랑의 이상을 통할 수 있는 길이 못 되면 다 흘러가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될때는 그건 영원히, 이 세상뿐만이 아니라 천상세계에도 영원히 남는 실적과 기반이 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선생님이 하니까 여러분들도 해야지요? 우리가 말하는 참부모님 사랑은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겁니다. 여러분은 참된 자녀의 참된 사랑을 두고 말하기 때문에 참된 부모가 사랑을 가지고 말하면 영원히 그 사랑의 명령에 순응할지어다. 그것이 그 자녀가 갈 수 있는 길이요, 누구든지 찬양할 수 있는 길이더라 이거예요. 아멘 해야지요. 「아멘」 (박수)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 귀하다는 겁니다.
여기서부터 우리는 세계로 뻗어 나가자는 겁니다. 그래서 성주식을 하는 거예요. 성주식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그 반대의 코스로 하는 겁니다. 성주식을 이제 해야 되겠다구요. 결혼하려면 약혼식이 있어야 됩니다, 약혼식.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성주식입니다. 그래 가지고야 결혼식에 나가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뭐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못 되었다 이거예요. 약혼식은 아들을 찾으려는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타락한 아들보다 나은 아담 해와가 됐습니다' 하는 겁니다. 아담 해와는 약혼단계였다 이겁니다, 약혼단계.
그러면 뭣이 나으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는 참부모가 못 되었고 참부모를 갖지 못했다 이거예요. 참부모가 못 됐고 참부모를 갖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오늘날 여러분들은 다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담 해와보다 나은 자리에 갈 수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에게 사탄이 오게 되면 부모는 보호해 주게 되어 있다구요. 가르쳐 줄 수 있다구요. 그게 원리예요. 부모는 가르쳐 줄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도 아담 해와에게 따먹지 말라고 가르쳐 줬다 이겁니다. 부모가 있으면 행동하는 것을…. 하나님은 몸이 없기 때문에 행동하는 것은 간섭 못 했지만 여러분에게는 부모가 있기 때문에 부모가 '이 자식아, 못가!' 이럴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아담 해와보다 나은 자리에 갈 수 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는 뭘해야 되느냐?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뭘해야 되느냐? 피를 빼야 됩니다. 사탄의 피의 흔적이 남아 있다구요, 사탄의 피,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금 공산세계 민주세계의 핏줄기가 전부 다 확대되어 가지고 전세계가 되었는데, 통일교회 사람들은 거꾸로 들어가야 됩니다. 공산당도 이기고 민주세계를 이긴 사람으로서 거꾸로 타고 들어가야 됩니다. 반대로 가야 됩니다. 반대로 들어가 가지고 나라를 넘고,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를 전부 다 깨끗이 하고, 그다음엔 민족을 깨끗이 하고, 종족을 깨끗이 하고, 가정을 깨끗이 하고 반대로 타고 들어가는 겁니다. 그다음엔 형제들을 깨끗이 하고, 그다음엔 어머니 뱃속으로 타고 들어 가는 겁니다, 어머니 뱃속에. 어머니 뱃속에 타고 들어가 가지고 시집 가기 전 어머니 뱃속의 애기씨와 같고 장가가기 전 아버지 뱃속의 애기 씨와 같은 자리에까지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다시 났다는 조건을 찾자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 사람도 통일교회 레버런 문에게 가지 말라고 자꾸 잡는 것을 뿌리치고, 부모도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을 뿌리치고, 집에서도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을 뿌리치고, 형제들도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을 뿌리치고 왔다는 겁니다. 어디로 가는 거예요? 어머니 뱃속, 아버지 뱃속으로 가는 겁니다. 악한 사탄의 사랑으로부터 시작됐으니 참부모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이젠 보는 관이 달라져야 된다구요.
하늘땅을 위하고 우주를 위하고 전체 본연의 사랑을 이룬 인격자로서 이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안착점을 통해서 재출현했다는 조건적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수속을 밟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수속을 밟을 수 없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가인과 아벨이, 에서와 야곱이 태어나 가지고 바꿔치기하려고 했다구요. 여기에는 언제나 모자협조가 필요한 거예요. 해와가 아벨을 중심삼고 옹호한 거예요. 그다음에는 에서와 야곱시대에 있어서의 리브가가 야곱 편이 되어 가지고 거짓말을 해 가지고 도와준 겁니다. 그런데 왜 축복을 하나님이 해주었느냐 하는 문제도 다 모르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야곱 때에 쌍태로 태어나 가지고 바꿔치기를 했다 이거예요. 그래도 안 되니까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고 다말의 복중에서 나올 때 싸워 가지고 바꿔치기해서 차자가 장자를 밀치고 나온 이런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본연의 부모의 혈통적 기준에 접근하기 위한 운동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다말의 역사를 마리아가 이어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비로소 그 복중에서 싸우지 않고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태어난 것이 예수이기 때문에 예수는 메시아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그래서 아담으로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해와)를 택해 가지고, 온 인류가 믿음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영적인 힘을 통해서 재차 어머니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태어났다는 조건을 세워 본연의 대를 잇게 되는데, 인간은 혈통이 다르기 때문에 양자의 자리에서 하늘나라에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인류입니다. 그러나 이제부터의 아들딸은 직계 아들딸의 입장에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원칙이 이와 같은 원리적인 배경을 중심삼고 가능하다는 겁니다. 어머니의 복중에 들어가려면 여러분은 선생님을 통해서, 아담을 통해서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전부 다 선생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을 중심삼은 조건을 걸고 다시 태어난다는 겁니다. 열두 아들을 중심삼고 성서의 열두 지파를 대표한 자리에서…. 이들이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한 지파, 두 지파…. 이렇게 가인 아벨 복귀의 조건을 걸고 그들의 후예로 복귀해 나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애기들을 중심삼은 열두 지파 앞에 인류를 접붙인다는 겁니다. 그래서 반대라구요. 나중에 났지만 형님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형님같이 모시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먼저 태어난 것이 가인이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이, 전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아벨을 죽이기 위해 별의별 놀음을 했지만, 이건 반대예요, 반대. 통일교회 교인들은 반대로 하는 겁니다. 거기에는 자기 여편네보다, 자기 남편보다, 자기 자식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 종적인 길을 여러분들이 비로소 여기서 횡적인 자리를 중심삼고 소생, 장성, 완성…. 이게 천사세계의 아벨권이예요. 여기의 간부들도 이 원칙에 불합격되면 영계에 가서 재깍 걸려 버리는 거예요. 이건 선생님 말씀이 아니예요, 가 보라구요.
이래서 하나의 세계가 여기서 탄생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와 같은 모든 인연을 연결시키는 조건을 성립시키는 것이 성주식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성주식이다 하는 걸.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요셉과 같이 팔려 간 사람이 되어 반대받는 입장에 딱 섰습니다. 이래 가지고 나라도 반대하고 전부 다 그러지만 나는 크는 것입니다. 나는 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사랑의 이상의 이름과 더불어 발전하는 것입니다. 금년에 한 일만 해도 미국 정부가 큰일났거든요. 아이쿠 저거 저거 딱 죽으면 좋겠는데 살아 가지고 자꾸 그런다는 겁니다.
미국을 수습해 가지고 소련을 방어해야 됩니다. 이것이 인류가 살 수 있는 길이요, 민주세계가 살 수 있는 길이요, 대한민국이 살 수 있는 길이요, 통일교회가 사는 길이라구요. 그것이 여러분의 나라가 사는 길이요, 여러분의 민족이 사는 길이요, 여러분의 종족이 사는 길이요, 여러분의 가정이 사는 길이요, 여러분 자신이 사는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각하다구요.
사랑의 검을 가지고 치는 거예요. 악마의 검과 사랑의 검이 싸우는 겁니다. 그래서 사랑의 검이, 둘이 완전히 이겨야 안팎이 되는 겁니다. 안팎이 되는 거예요.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은 부부가 돼야 완전히 양면을 갖춘 칼이 되는 겁니다. 그러한 이상을 위해서 지금부터 새로이 출발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사랑의 전통적인 하나의 안착 기지가 되어 가지고 여기서 무한히 비약할 수 있는, 하나님의 심정권으로 날아갈 수 있는 인공위성같이 우리는 지구의 인력권과 같은 모든 반대의 여건을 박차고 날아가야 됩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박수)
비약을 할지어다, 아멘. 비약! 비약! 도약과 비약을 잊지 말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감사합니다. (박수) (잠시 성주식에 대해 곽정환씨가 설명함)
이제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되어 가지고 축복의 자리로 나가는 겁니다,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약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아담 해와가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랑권 내에서 타락하지 않고 완성단계에 나갈 수 있는 아담 해와의 자리로 복귀하는 거예요. 약혼식은 복귀하는 식이예요. 타락하지 않은 그 입장이 약혼상태예요. 그럼 손잡으라구요.
3천 백 쌍이 모여서 당신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선남 선녀의 이름을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통하여 하늘나라의 특별한 권세와 권한을 받을 수 있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부모님의 이름을 통하여 본연의 아담 해와가 타락하였던 모든 기준을 넘어설 수있는 특권의 은사를 받아 완성단계로 전진할 수 있는 승리의 아들딸의 모습을 대신하고, 타락하였던 아담 해와의 가정적 모든 것을 청산하고 새로이 아버지의 아들딸로서, 아버지께서 창조하시고 난 직후에 부여 했던 이상적 가정을 중심한 아담 해와의 모습을 대신할 수 있는 이 자리에 서게 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희들은 본연의 아들딸의 입장으로 복귀된 아들딸이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심정을 통해서 인류와 더불어 얼마나 수고했던가 하는 것을 알고 있고, 개인완성 기준이 얼마나 어려웠던가 하는 것을 압니다. 가정 완성의 발판을 닦기 위해서 예수가 이 땅 위에 와서 피의 대가를치른 2천 년 역사의 기반 위에 승리의 모습을 갖추어 선 것을 생각할 때에, 역사적인 모든 원한의 대가를 청산짓고, 이 시대의 인류와 모든 선조와 국가들이 지은 모든 죄를 청산짓는 입장에 서 가지고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아들딸의 자리에 세워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사랑받을 수 있는 3천 백 쌍에 가까운 선남선녀들을 당신의 아들딸로서 받으시옵소서. 영원한 새로운 가정의 출발을 부여할 수 있는 특권을 아버지로부터 부여받은 부모님의 이름을 통해서 이것을 전수하 오니,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로 인하여서 새로운 약혼식이 아버지 앞에, 혹은 부모님 앞에 완성 되는 것을 허락하여 주실 것을 바라옵고, 친히 아버지께서 기억하시어서 온 영계와 실체적인 전우주를 통하여 이날 이 시간을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받아 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승리와 영광이 같이하는 가운데 이 전체의 자녀들을 받아 주신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이 자리에서 3천 백 쌍의 약혼을 아버지께서 승인한 것으로 부여하니 전체가 환영하고 찬양할지어다 !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성주식을 주재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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