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무슨 날이에요? 이렇게 다 모였는데 제일 반가운 사람 아니면 가장 만나기 어려운 사람, 그 다음에는 제일 만나기 어렵다기보다도 재판장이기 때문에 재판장까지도 참석할 수 있는 곳이 이곳이 되기를 바라면서 만장을 이뤄 있는 여러분들의 장래에 축복이 활짝 열리기를 바라겠습니다. (박수)
이런 대회장에서 말씀을 많이 한 역사도 있는데, 오늘 이와 같은 자연 가운데 이렇게 서 있으니까 말씀의 내용을 생각하는 것보다 자연에 관심이 많이 가요. 여기에 소나무와 잣나무들이 자라고 있는 것을 보면, 우리의 이 행사에 모인 여러분의 미래세계에도 어떻겠어요? 앞으로 자손만대 혹은 수많은 나라들이 번창해 가지고 하늘땅에 더 무성할 수 있는 소망적 동산을 단장할 수 있는 자연을 사랑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드리겠어요.
간단히 말할까요, 길게 말할까요? 단상에서 내가 말을 길게 한 것으로는 16시간이나 되는 기록도 있는데, 오늘은 16분이면 되겠어요? 그러면 몇 분의 1이겠어요? 동정하는 조용한 마음을 가지고 한번 들어주기를 바라겠어요. 제목은 참부모님 말씀으로 돼 있는데, 나도 참부모가 누군지 잘 몰라요. 여러분들이 ‘참부모, 참부모’ 하는데, 그건 두고 봐야 할 결과입니다.
그 다음에는 청심평화월드센터기공식, 제목이 그래요. 그 다음에 2008년 10월 28일인데, 오늘 날짜가 좋습니다. 10월 28일, 대한민국 청심단지! 제 얼굴이 다 보여요? 「예.」 몇 살이나 돼 보여요? 많이 먹었다고 하면, 내가 여기서 말도 힘차게 못 할 텐데…. 젊었다고 해야 힘도 낼 텐데 젊은 사람이에요, 나이 많은 사람이에요? 「젊은 분입니다.」 모인 사람들은 나보다 젊은 사람들 같은데, 소리가 왜 이렇게 작아? 한 번 더 크게 대답해 봐요. 「젊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참아버님께서 강연문을 낭독하심; 존경하는 내외귀빈, 그리고 사랑하는 축복가정 식구 여러분! 여러분 모두 고개를 들어 주변의 산천을 한번 둘러보십시오.) 아름답습니다, 자연이. 이처럼 맑고 상쾌한 날씨를 축복하시고,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이곳 청심단지에 드디어 청심평화월드센터가 세워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우리 모두 감사의 박수를 올립시다.
(낭독을 계속하심; 여러분,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하늘은 수십 년 전부터 이 땅을 준비해 오셨습니다. 그 터 위에 참부모님의 명을 받들어 영계의 흥진님을 위시한 대모님…) 대모님이 여기에 있을 거예요. 대모님이 영계와 통해 가지고 상통하면서 일일이 모든 사정을 통하는 그 어머니가 되시는 분이 계세요.
(낭독 계속; 그리고 참자녀님들의 적극적인 후원은 물론 지상에서는 훈모님의 지극정성이 하늘과 참부모님께 상달되어 오늘 이렇게 뜻 깊은 기공식을 갖게 된 것입니다.) (박수) 감사해요. 이 건물이 장래 무슨 일을 할지는 저도 소망을 갖고 바라봄과 동시에 여러분이, 10년 이렇게 되면 나는 이 땅에 있지 않을 텐데, 후대의 후손을 거느리고 이 건물을 더욱 빛날 수 있는 미래의 전당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민족이 되기를 부탁하겠어요.
(낭독 계속; 특별히 지금 우리는 쌍합칠팔희년의 하반기를 보내면서 엄청난 하늘의 기적들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사탄의 마지막 총공세 속에 발생했던 헬기 사고에서도 하늘은 전 영계를 동원하여 참부모님을 철저히 보호하시고 참부모님 가정 3대권의 완성실체 승리를 쟁취하시지 않았습니까?
세계 190개 국가에 뿌리를 내리고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아벨유엔의 성공 또한 21세기의 기적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2013년 1월 13일까지의 시한을 정해놓고 섭리를 경륜하시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심정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정말 하루가 천 년 같은 심각한 나날의 행보입니다.
천일국 창건이 이 지구성에 완성 완결되어 3천억 인류의 천상과 지상에서 다 함께 할렐루야를 외치는 그 날까지 여러분은 참부모님과 함께 촌음을 아끼며 주어진 책임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2010년까지 본 청심평화월드센터가 완공되어 문을 열게 되면, 명실공히 이곳 청심단지는 대한민국의 최고의 명소가 될 것입니다.
천운이 함께 하심은 물론 모든 외적인 여건도 하늘의 계획에 보조를 맞추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 후가 되면, 이곳은 서울시내의 그 어느 곳보다도 살기 좋은 환경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가까이 와서 살기를 바라겠어요.
한국 땅 어디에서 이처럼 공기 좋고, 물 맑은 정원의 지역이면서도 서울에서 자동차나 전철로 30분 이내에 달려올 수 있는 곳이 있습니까? 여기밖에 없다는 거예요. 본 청심평화월드센터가 완성되면, 이곳은 우리 통일가에서 종합문화센터로서의 역할을 하게 됨은 물론이고 각종의 체육대회를 치를 수 있는 전천후체육관의 역할도 하게 될 것입니다.
더 이상 올림픽경기장의 신세를 지지 않고도 단번에 수만 쌍의 축복가정들을 배출해 낼 수 있는 성스러운 성혼식장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을 많이 보내줘야 되겠어요. 여러분의 자식들과 손자손녀들이 이 넓은 스타디움 위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심신을 단련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수만 명의 대학생들이 이곳에 모여 참부모님의 말씀을 듣고 눈물을 흘리며 하늘 앞에 충성의 맹세를 하고 세계로 뛰어나가는 그 날을 그려 보십시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뿌듯하지 않습니까?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그러나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책임은 여기까지입니다. 이제부터는 훈모님과 손을 잡고 여러분이 책임지고 이 청심평화월드센터를 완성시키십시오. 여러분의 후손들을 위한 센터를 짓는 것입니다. 위로는 천정궁을 모시고, 아래로는 청심호를 거느리는 이곳에 여러분의 꿈을 심어보십시오.
물심양면으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청심평화월드센터를 여러분의 센터로 만드십시오. 기적의 해를 맞이하여 이제는 여러분 자신으로 이 청심평화월드센터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 기적을 창출해 보십시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이 청심평화월드센터 프로젝트 위에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