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창식! 내일은 여기 9개 도시에서 말이야, 8개 도시하고 한국 교회가 있잖아?「예.」한국 교회 중심삼은 8개 도시권 내의 식구들 다 모이라고 그래.「예, 알겠습니다.」기념날이라구. 천사세계 석방을 해서 이제는 뭐냐 하면, 가인 아벨 세계를 석방해 줘야 된다구요. 영계 육계에 죄라는 걸 없애 버려야 된다구요.
그런 13일이에요. 13일이 뭐냐 하면, 작년 7월 13일의 탕감복귀 철회서부터 8, 9, 10, 11, 12, 1, 2, 3, 4, 9개월 만이에요. 사탄 수 9수 중심삼은 가인 아벨의 역사를 9수를 점령해 가지고 철회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가 온 가운데 기념날을 선포해야 돼요.
보스턴도 오라고 그래.「보스턴도 오라고. (어머님)」「예, 보스턴에서 워싱턴으로요.」그럼! 8개 도시, 그다음에 한국 교회 해서 9개라구.「내일 아침에 훈독회를 8개 도시, 보스턴과 워싱턴 전체 식구들에게 탕감복귀 철회 9개월….」
비디오 완성한 것은 언제 보자나? 김 국장!「예.」언제 봐?「언제 보여 드리느냐고요.」「비디오를 아버님께 한번 보여 드리고 코멘트해 주시면….」그거 시정할 것이 많지 않잖아? 내일 아침에 한번 같이 볼까?「먼저 한번 보셔야 되지요.」아, 글쎄 간부들이 보는데.「예.」주동문이 안 갔으면 어저께 저녁에 부르려고 했더니 갔구만. 내일 주동문 오라고 해서 보라고 그러자.「예.」자, 훈독회 계속해서….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5장 재출발을 위한 우리의 자세 6)우리의 본향과 천국 입적의 길’부터 훈독)
『……통일교회가 바라는 나라는 어떤 나라냐? 지금 통일교회는 대한민국을 통해서 세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지금처럼 공산주의 유물사관과 민주주의 유심사관이 싸우는 그런 세계를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계를 초월하여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이 지배할 수 있는 나라를 바라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유물사관하고 유심사관인데, 유심은 하나님을 개재시킨 것보다 양심이에요. 타락한 인간의 양심이에요. 몸 마음이 싸우는 권내를 못 넘어선 거라구요. 유물사관, 유심사관이에요. 그 초월적인, 유물사관과 유심사관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유신사관권 내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혼돈하기 쉬워요. 정신과 마음을 같이 본다는데 완전히 다른 거예요. 마음은 타락한 핏줄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그늘 아래, 언제나 그늘이 달려 다닌다는 거예요.
인간의 사고방식 출발이, 자기 중심삼은 사고방식 출발이 양심세계의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신과 관계없는 세계에 떨어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심사관 할 때는 종교권이 포함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인본주의 사상, 물본주의 사상, 이것은 타락한 인간 몸 마음이 싸우는 세계의 이분화된 사상체계이기 때문에 싸우지 하나가 안 돼요. 여기에 신이 개재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이 없다구요. 그걸 확실히 해야 돼요. 자!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사탄의 소유지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가 아닙니다. 소유권 회복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천하는 전쟁 없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5월 4일이 무슨 날이라고 그랬나, 작년 5월 4일?「주관권 대전환 선포일입니다.」5월 4일로부터 1년 되는 그날까지 모든 것을 끝내는 거예요, 5월 4일까지. 작년이지?「예.」5월 4일서부터 피조세계의 모든 것, 사탄세계의 전부가 이젠 대전환시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5월 4일부터 7월 13일까지가 얼마나 복잡했는지 몰라요.
그래, 이제 5월 1일 (협회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중심삼고 5월 4일까지는 나라나 모든 주관권이 하나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관심하고 있던 모든 전부가 타락하고 스톱됐던 것을 다시 타락하지 않은 세계 본연의 자리에 서 가지고 생각하고 주관할 수 있는 본연의 자리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50주년을 중심삼은 해방 위에 나라를 찾는 거예요. 가인 아벨! 가인 아벨 핏줄이 달라져야 부모가 설 수 있고, 부모가 석방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부모가 석방돼야만 나라가 석방되는 거예요. 나라가 석방돼야만 하나님이 석방되는 거예요, 죄 없이. 죄 없이 하나님도 모든 것이 풀려나기 때문에 자주장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전에 이 미국 자체도 빨리 미국 캐피털 힐(Capitol Hill; 의회의사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 평화왕 즉위식을 유엔과 합해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만사가 다 끝나는 거예요. 5월 달까지 지금 목을 걸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안 하면 미국 자체가 책임 못 해요. 이제 이래 가지고 한국에서도 그렇고 전세계적으로 이러한 기념날을 맞아들이라고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이, 가인유엔 아벨유엔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가 된다구요. 국가 기준에서부터 국가 이 위의 뜻을 품은 사람들은 영계에 가서 낙원에 있었기 때문에…. 지옥이 아니에요. 중간에 있었다는 거지요. 이제는 나라만 찾을 수 있으면, 대한민국이 나라만 찾을 수 있는 기준만 되게 된다면 세계까지도 달려 들어가야 돼요.
미국이 제1·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한국에 평화의 기지로서 150마일 유엔 기지를…. 그건 유엔의 땅이에요, 유엔의 땅. 제1·제2·제3이스라엘권 선민의 땅이라는 거예요. 그 선민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유엔 교육기관을 만들어 유엔 사상체제 모든 전부를 가르쳐야 된다는 거예요.
삼팔선을 중심삼고 이북은 사탄세계니까 삼팔선 이남의 모든 전부는 자유세계 이상경 편성의 기지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지금 때가 어떤 때냐 하면, 박상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중심삼고 북한 중심삼고 뿔개질을 할 때가 됐어요. 이미 고개를 넘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남북총선거를 서두르면 남북총선거를 김정일이 마음대로도 못 하고 미국이 마음대로도 못 한다구요. 자기들 마음대로 못 해요.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총선거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번 국회의원 선거 기간이 뭐냐 하면, 남북총선거 국회의원 대비 준비 선거 기간이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12년(2012년)까지 3차에 걸려 해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12년까지 되지요? 지금 1차 2차 3차인 12년까지 끝내야 된다는 거예요. 끝 안 내면 안 돼요. 끝이 안 내더라도, 사탄세계를 그냥 둬두더라도 아무 관계없어요. 우리를 치워 버릴 수 없고 우리를 빼 버릴 수 없어요. 따라오면서 자연히….
해가 점점 져 가지고는 말이에요, 열두 시가 지나게 되면 아침시대가, 아침 기운이 동쪽에서부터 여명을 지나옴으로 말미암아 그건 못 넘어선다는 거예요. 12년까지 그 고개를 넘어야 돼요. 1992년서부터 20년이에요. 아담이 20세에 축복받지 못했는데 축복가정 2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땅의 축복 완결을 끝냄으로 말미암아 모든 미련, 부족한 것이 다 끝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전권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게 돼요. 잘하면 8년 중심삼아 가지고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8년 4월 11일부터.
그래서 서둘러야 돼요. 선생님이 2012년 이상까지 살지 않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이 바빠요. 영계에 가면 내가 일시에 혁명할 터인데 말이에요. 영계에 보낸 아들딸들이 땅에서 지시를 받아 가지고 영계 전체에 미치려니 얼마나 고단해요? 하나님이 중심이 안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걸 빨리 금년 5월 달을 중심삼고 하나님 중심으로 기리카에(바꾸다) 시켜 놓는 거예요. 지금 4년이니까 7년노정이지. 4년을 중심삼고 5년, 6년, 7년! 7년노정에 모든 걸 정리하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해방권만 되면 순식간에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최대의 전환시기예요. 창조이상 주관권 대전환식이라는 것이 5월 4일 됐으니, 그 한 해를 중심삼고 모든 바쁜, 영계 육계의 분쟁하는 세계를 정비할 때라는 거예요. 미국도 지금 어려운 때에 들어갔다구요. 종교를 나라보다 높은 자리에 세우지 않고는 해결할 길이 없어요.
사탄세계는 뭐냐 하면, 정교분립이라는 말을 했지만, 종교가 위에 올라가기 때문에 정교분립이 아닌 정교일체시대가 오는 거예요. 일체·일화·통일의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종교가 지배받았던 시대에서 이제 거꾸로 종교가 지배할 수 있는 시대로 가기 때문에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4월 달부터 천사세계의 석방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13일이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 천사가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석방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생겨났기 때문에 가인 아벨 13수를 중심삼고 탕감복귀 철회를 한 7월 13일부터 9개월을 넘어가요, 9개월.
7월 13일부터 9개월 만이지?「예.」8, 9, 10, 11, 12, 1, 2, 3, 4, 9수가 돼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9수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그걸 철회해 줘야 돼요. 그걸 철회하지 않으면 부모가 철회할 길이 없어요. 석방될 수 있는 뭐가 없다구요.
그래, 정오정착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의 그림자로써 부모의 갈 길을 천주·천지·천지인부모라고 했기 때문에…. 영적인 천사장권 내의 인(人)이 아니에요. 애매하니까 몰라요. 천주·천지·천지인시대! 그래, 여러분이 천지인부모를 모셔 가지고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일체권을 이루지 않고는 절대 중심 실체권이 안 나와요. 아담 해와의 승리권이 안 나와요. 아담 해와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순결·순혈·순애 성 안착 일화통일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을 절대시할 수 있어야 됩니다, 지성소와 마찬가지로. 그걸 지금까지 몰랐어요. 그걸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한 거예요. 그래서 이때에 있어서 이제부터 부모의 날도 5월 1일부터는 벗어나야 돼요. 부처끼리 같은 침대에서 일체 생활을 해야 돼요.
여편네 남편네가 아침에 싸우고 한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오순도순…. 밤은 자라는 기간이에요. 자라는 거예요. 이슬을 맞아 가지고 자라는 거예요. 사막에서도 밤에 자라요, 이슬이 내리기 때문에. 이슬이 사랑의 물과 마찬가지예요. 밤에 키워 주는 거예요. 밤에 사랑해 가지고 아기들이 태어나지요? 싸우는 입장에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가 결혼날서부터 죽을 때까지 한 자리에서 자야 된다구요. 안 자게 된다면 베개라도 가지고 다녀야 돼요. 베개를 가지고 다니면서 베개를 자기가 옆에 놓고 대신 벌거벗고 같이 자는 조건을 가지고 자야 된다는 거지요. 그래, 일본 사람들이 베개를 지고 자는 것이 그렇게 보면 다 뜻이 있는 거예요. 해와의 자리에 서 있으니 말이에요.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눈을 맞춰야 되고, 코를 맞춰야 되고, 입을 맞춰야 되고, 귀를 맞춰야 돼요. 얼굴에 하나 둘 셋 넷, 4관이 있어요. 이마까지 오관이에요, 이게. 모든 전체 구조적인 요소가 이 사지백체에 상대적으로 연결된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머리에 돌고 모든 세포에 돌던 피는 이 몸뚱이 어디나, 더러운 곳이나 어디나 다 통한다는 거예요. 그 받을 수 있는 직계의 상대권을 가진 것이 생식기예요. 여기에 갔던 모든 피들이 집약되는 것은 하나님의 머리를 대신해서 태어난 거와 마찬가지로, 피 살을 이어받아 가지고 계대를 이을 수 있는 그 기관이 남자 여자의 생식기예요. 갈라 놓은 거예요. 사랑이 거기서부터, 생각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열매맺는 거예요. 생식기가 그렇게 무서운 거라구요. 마음대로 못 해요. 알겠어요?
머리에 흘러가던 모든 피가 사지백체에 흘러가지만 생식기와 연결돼야 건강하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에 취해 사는 사람은 건강하다는 거예요. 병이 걸릴 수 없다는 거예요, 어떤 힘보다도. 그렇잖아요? 주고받을 수 있는 이런 모든 원동력의 힘이 지나가니 그것을 따라 가지고 존재들이 존속하게 돼 있지, 그걸 넘어서 존속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안 되기 때문에 부정하니 몸에 병이 많이 생겨요.
지금 사회가 혼란한 것은 사랑의 병이지요? 사랑의 병 아니에요? 여자 남자의 무슨 삼각관계 오각관계, 뭐 칠각관계가 돼 있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길이. 자!
『……지금까지 하늘나라에 입적이 없었습니다. 하늘나라에 나라가 없었습니다. 가정도 없고 나라도 없었습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부모고 무엇이고, 열 식구면 열 식구가 전부 다 갈라졌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그러지 않습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머니 아버지와 일족이 같이 들어가게 돼 있는 것이…』
5월부터 이걸 하고 난 다음에는 국가 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통일교회 자체가. 사탄이 근접 못 해요. 빼 버릴 수 없어요. 빼 버리면 미국 자체가 종교가 없어져야 되고 정부가 없어져야 하는 거예요. 정부 종교를 없앨 수 없어요. 그걸 그냥 살려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살게 돼 있지, 분립되면 하나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원칙에 있어서 자유해방시대가 찾아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거기에 대한 대비를 지금 하기 위한 것이 훈독회예요. ≪천성경≫이 하늘과 땅의 성경이에요. ≪천성경≫이 나와 가지고 지금…. 이거 몇 페이지 남았나? 이달까지 끝나겠지? 몇 페이지야? 이거 세 번째지?「예, 세 번째입니다.」읽는 것이 세 번째예요.
영계도 이젠 ≪천성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회를 같이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열심히들 기도하잖아요? 예수님도 만세를 하고 기도할 때에 ‘보고하나이다.’ 이렇게 하지요? 지상과 딱 마찬가지예요.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두 세계 갈래가 아니에요. 영계가 따라가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지상에 발표한 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철추를 박은 것을 뺄 자가 없어요. 하나님도 못 빼고, 부모님 자신도 못 빼고. 사탄세계는 거기에 전부 다 순응해야 돼요. 하늘이 수고해 박은 그 앞에는 머리를 숙이고 전부 찬양하며 지나가야 되지, 마음대로 지나갈 수 없어요. 하나님이 빚어 만든 아담 해와가 마음대로 지나가 가지고 걸렸지요? 기억하면서 찬양하고 영광스러운 모실 수 있는 마음을 갖지 않고는 지나가지 못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금 생각할 때 선생님을 대해 지금까지 습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가다가는 걸리는 거예요. 북한에서 김일성을 중심삼고 하나된 몇 배 이상 하나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눈이, 사지백체가 딴 각도를 거칠 수 없다는 거예요. 아침에서부터 잘 때까지 그 사이는 공간세계이니만큼 내 생각에 인척관계고 나라에 대한 관리를 할 수 있다면 아침에 일어나고 저녁 잘 때까지는 땅에 대한 일을 하지만, 그 가외는 천지법도를, 천리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밤에 천리를 따라가면 사탄세계 이걸 제거해 버려 밤세계가 없음으로 말미암아,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이 전체·전반·전능의 시대로서 주관할 수 있으니까 해방의 석방권이 이루어진다는 이론적인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앞으로 이때가 되게 된다면 교수라든가 선생이 돼 있더라도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를 길러내기 위해서는 존경어를 써야 돼요. 반말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참가정의 아들딸들이 3대를 거쳐야 된다구요, 3대. 3대를 거치기 전에는 교육할 때는 왕자 왕녀를 교육하는데 반말을 쓸 수 있나?
말도 대대적인 혁명을 해야 돼요. 사탄세계에 쓰던 말들을 앞으로 못 쓰는 거예요. 그거 쓸 적마다 사탄세계의 그림자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술 하면서 술 먹던 생각을 하고 말이에요, 담배 하면 담배 먹던 생각을 하고, 마약을 생각하고, 혼음을 말하면 혼음을 생각하고, 프리 섹스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말 자체를 없애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마나 경건한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함부로 농담을 못 해요. 제멋대로, 가정적 전통적 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마음대로 별의별 쌍소리를 하지요. 쌍소리 시대, 타락한 쌍이란 시대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얼마나 지금….
나 자체가 없어져야 돼요. 무(無)의 자리에 빨리 들어가 가지고, 넘어서 가지고 소생·장성·완성권 내,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 이상권을 넘어서기 전에는, 옛날의 쌍소리 마음대로 하고 다 이래 가지고 형제들끼리도 쌍소리하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일대 언어로부터 예법으로부터 혁명을 해야 할 때가 와요.
지금까지는 말을 못된 녀석들이 전부 다 지어냈다구요. 지금까지 말이 갈라진 것은 싸움 때문에 갈라졌어요.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아들딸은 우리 아버지 싫다고 해서 원수가 돼 가지고 아버지가 먹는 밥은 나 밥 안 하겠다 해서 브레드니 빵이니 무엇이니 별의별 오만가지 말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싸움 때문에 그렇게 벌어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통어라는 말이, 옛날에 아담 해와가 쓰던 말이 순수어로서 발전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을 존중시해야 하나의 언어 통일시대로 지나가는 거예요. 언어 통일을 안 한다면 관념 사상적 기원이 생기지 않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던 말, 탕감복귀라는 말이니 모든 말을 번역해 가지고 쓸 수 없는 거예요. 번역해 가지고 그걸 세우는 것은 타락한 어두움의 씨, 그늘 아래 있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은 앞으로 나라에 가지 못해요. 나라의 말을 통하지 않으면 나라에 못 온다구요. 바쁠 때가 온다는 거예요. 회합도 이제는 앞으로 통역을 써서 회합할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하고 가정이 되든가 교차결혼하면 따라 들어가 가지고 한 몸이니까 얘기해 줄 수 있는 마음 입장의 남편이 있어 가지고 여편네가 모르면 말할 수 있고, 형님이 동생을 데리고 들어가게 되면 형님과 동생이 하나돼 가지고 통역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게 하나 만든 환경을 갖추지 않고는 그 자리에 참석 못 할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기 서구 사람들은 ‘선생님이 저렇게 뭐 말 배우라고 야단하느냐?’ 할 거라구요. 여기 마이클 젠킨스도 그래. 색시가 일본 사람이야? 자기가 못 하면 일본 사람 여편네, 한국말을 아는 여편네를 데리고 들어가 가지고 통역할 수 있는 입장이면, 핏줄이 교차결혼의 인연이 있으면 참석할 수 있지만 없으면 못 들어와요.
그래, 소개해 주는 것이 형제, 가인 아벨 문제예요. 조카하고 삼촌이 한자리에 설 수 없어요. 대신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온 세계 만민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게 되면, 교차결혼한 하나의 가정 형태의 형제지인연을 가진 그런 사람들이 아니고는 한 나라에 가 가지고 오색인종이 회합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교차결혼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교차결혼을 무슨 장난거리로 알고 있어요. 이제 그럴 때가 와요. 1980년대부터 말씀할 때 통역 안 한다고 한 거라구요, 80년대부터. 올림픽대회가 끝나고서부터. 자!
내가 일러줘야 하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한국 사람이 여기 와 있으면 말을 안 가르쳐 주면 참소 받아요. ‘한국의 아무 책임자 누구누구가 한국말을 열심히 안 가르쳐 줬기 때문에 10년 세월, 수십년까지 말을 못 배웠습니다.’ 이런다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기 위해서는 교차결혼해야 돼요, 교차결혼. 알겠나?
한국 땅에 못 가요. 말을 못 하면 땅도 못 밟아요. 사탄이 마음대로 들어올 수 없잖아요? 그렇지요? 사탄도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을 가지고 거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핏줄을 연결시킨 가운데는, 손이 말을 못 하지만 말이에요, ―손이 말하나?― 말하는 나를 따라 들어갈 수 있어요, 일체! 핏줄이 연결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교차결혼이 필요한 거라구요. 자!
『영계에 가게 되면 부모고 무엇이고, 열 식구면 열 식구가 전부 다 갈라졌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그렇지 않습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머니 아버지와 일족이 같이 들어가게 돼 있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이제 앞으로는 세계가 전부 다 입적을 해야 됩니다,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그거 할 때는 여러분의 일생, 통일교회 들어와서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낱낱이 기록해야 됩니다. 교회에서 뭐 하나, 보자기 하나라도 가져갔으면 그걸 전부 다 기록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영계에 기록된 컴퓨터 기록과 맞지 않을 때는 여러분은 못 들어갑니다.
왕족 심정권을 중심삼은 그곳은 환대뿐, 언덕이라든가 벽이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평지입니다. 전체가 환영하고, 만년의 사랑의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거 언제 말씀 얘기야? 「1980년대 후반 말씀입니다.」 그렇지! 다 얘기했다구요. 임자네들은 처음 듣는 말 같지만 다 벌써 역사를 거쳐오면서 선생님은 역사의 전후좌우에 걸리지 않게끔 발표해 나온 거예요. 지금 나오다 보니 그 뜻대로, 말한 대로 이루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예.」 자!
『……자유환경 무대가 찾아온 이 시대에 있어서 이스라엘 왕권을 조성해야 할 독립군인 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소대장이 될 거예요, 중대장…』
이스라엘 왕권이에요, 이게. 사탄의 핏줄을 없애 버리는 거지. 그래.
『……참부모와 하나되어 전통을 상속 받아 가지고 여러분 가정이 주체적 전통으로서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주체성을 지닐 수 있는 가정이 될 때,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입적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사탄세계 가정들은 다 파탄이에요. 통일교회 가정만이 살아나니까 다 알아요. 사막지대의 푸른 지대와 마찬가지예요. 자! (‘제6장 1)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까지 훈독)
저 말씀은 없어지지 않겠구만. 통일교회 사상이 그런 내용이 되어 있다구요. 자, 또 그다음 읽으라구. 여섯 시 반이 안 됐구나. 다음 또 읽으라구. (‘제6장 2)천주는 나의 고향과 조국’ 훈독하고 양창식 회장의 기도)
우리 어머니는 오늘 병원에 좀 가야 된다구요. 낚시 못 나가요. 어저께는 많이 잡았어? 몇 마리 잡았나? 「고기가 많았습니다. 한 사람이 다섯 여섯, 많으면 열 마리까지 잡았습니다. 크기가 좀 작습니다. (윤태근)」 좀 작지.
「……그래도 제일 큰 게 24인치가 넘습니다. 마리 수로는 제일 많이 잡은 날이었습니다.」 그게 다 크게 되면 얼마나 고기가 많겠나? 그럼! 「조금 깊은 물에 가면 큰 게 있을까 싶습니다.」 그럼! 13, 14미터 가까이 가게 되면 큰 게 문다구. 얕으니까 조그만 놈들이 많다구. 물길이 세거든. 세니까 자꾸 밀려나 가지고 자그마한 것이 잡혀.
그렇기 때문에 빨리 잡는 데는 12피트 표준해 가지고 가서 낚시하면 제일 좋아.
「……지귀도에 히라시가 나오면 새벽 네 시부터 나와 가지고 줄을 섭니다.」 그 새끼를 길러서 방출 안 했기 때문에 없어지는 거예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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