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 ‘8장 3대 주체사상과 참부모 선포’ 부분 훈독)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교파 연합운동을 통해 미국을 구하는 계획

지상 완성에서부터 천상 완성을 해서 하나님을 가정에서부터 모시는 거예요. 내 개인에서 모시고 가정에서 모시고 종족·민족·국가·세계에서 모시는 거예요. 통일적인 정착 기준이 개인에서 세계 천주까지 확장된 기준이 하나의 페이스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그 움직이는 중심이 전체를 대표하는 작용의 기원이 되고, 그 권내의 모든 우주는 사랑권 내에 치리를 받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자기 개인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교파 싸움을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미국을 잃어버렸다구요. 이제 미국이 살길은 뭐냐 이거예요. 이 교파를 타파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국력을 통해서라도 이것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그걸 알게 되었어요.

지금 미국의 청소년 문제, 가정 파탄 문제, 사회윤리 해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이거예요. 교파들이 분열되고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할 수 없어요. 사탄이 들어와서 점점 파탄시키기 때문에 미국은 멸망의 길로 들어서서 지옥 구덩이에 떨어져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그래서 연합운동, 연합교회를 해서 14만4천 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그것은 순식간에 될 거라구요. 깃발을 달고 부모님 사진 모시기 운동을 해서 지금 연결되어 나가는 거예요.

미국에서 교파 연합을 해서 미국을 구하는 거예요. 교파를 연합하는 전체의 골자 사상이 뭐냐? 가정을 어떻게 완성시키느냐 이거예요. 가정 완성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인격, 남자 여자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예요. 심신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 그 다음에는 부부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 부자지관계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러니 전부 거기서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판도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망할 수 있는 미국이 재생한다는 거예요. 이것은 이론적이라구요. 그걸 부정할 사람이 없어요. 미국의 가정 파탄을 부정할 수 없어요. 청소년 윤락을 방지할 도리가 없어요. 그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고 세계에 이미 정착된 실적을 가지고 예고하고 있는 거예요.

50개 주에서 상류층 인사 1만5천 명을 교육해 미국을 살려야

지금 정부 꼭대기하고 기성교회가 갈라져서 싸우는 거예요. 싸우면 망하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교회하고 주권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주면 주를 중심삼고 주 내의 교회와 주 정부와 상원 하원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7월까지 50개 주에서 3백 명씩 교육하는 거예요. 여기에는 주지사를 중심삼고 주 상원의원, 그 권내의 권위 있는 목사, 사업가, 교육가, 언론인들이 다 들어가요. 3백 명씩 모아 가지고 1만5천 명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하느냐? 그 가운데 연결되어 있는 것이 뭐냐? 지방의 선거 기반을 중심삼고 중앙정부의 국회의원이 다 걸려 있어요. 그러니 국회의원들이 깃발 들고 안 움직일 수 없어요. ‘교육하는 데 참석해라!’ 하면 안 할 수 없다구요.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선거 사무장으로부터 주 전체가 야당 여당을 넘어서 이 일을 하니만큼 참석 안 할 수 없어요. 주지사니 무엇이니 야당 여당이 없어요. 나라를 망치니 여당 야당이 싸우면 안 된다 이거예요.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양당제라는 것은 사탄이 최후에 세상을 망치기 위해서 만든 결론적인 정치체제예요.

양당제는 여편네하고 남편네가 싸운다는 개념, 어머니와 아버지가 싸운다는 개념을 가지고 있어요. 사탄이 타락한 이후에 심은 뿌리가 연결되었기 때문에 빼 버려야 된다구요. 지금 그 일을 하고 있어요. 이번에 교육 프로그램을 짜고 내가 비용까지도 지불하고 왔다구요.

그래 가지고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미국을 살리자 이거예요. 무엇으로 살리느냐? 미국이 가야 할 길을 몰라요. 하나님 뜻의 방향은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을 중심삼고 위해서 살아야 돼요. 더 큰 것을 위해서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나라는 세계를 위해서 살고, 세계는 하늘땅을 위해서,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세계에는 수많은 나라가 들어가 있어요. 자기 나라와 같은 나라 수백 개가 들어가 있는 세계를 망칠 수 없어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수백 개 나라를 부정하는 나라는 창조이상세계를 거꾸로 뒤집는 거예요. 그런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초민족적인 연합운동을 하는 거예요. 흑인·백인·황인 사이의 인종차별 문제, 그 다음에 혈통관계 문제, 국경 문제가 있어요. 핏줄로 말미암아 국경이 갈라졌어요. 황인종이니 무슨 종으로 다 갈라졌어요. 형제들도 벌써 3대만 되면 갈라지는 거예요. 서로 자기가 전통적인 핏줄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기독교의 구교 신교를 참어머니가 하나 만들어야 할 때

핏줄을 바로잡아야 돼요. 중심 뿌리부터 순까지…. 아무리 큰 나무라 하더라도 어린 중심 뿌리로부터 어린 순이 확대된 거라구요. 그것이 본질적인 사랑과 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핏줄이 중요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핏줄을 맑히는 거예요.

여자 남자가 사는 것은 일대지만 핏줄은 영원해요. 그 핏줄이 영원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얼마만큼 순결한 내용을 갖췄느냐 하는 문제, 그 순결한 내용의 퍼센트가 높으면 높을수록 영계에서 자기가 영원히 정착할 수 있는 좌표를 결정하는 거예요.

조상들의 세포가 나한테 다 들어와 있다구요. 윤박사면 윤박사의 수천 대 핏줄이, 세포가 다 들어와 있어요. 세포가 다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죽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게 돌아가면서 일으키는 그 작용이 반드시 역사 과정에 나타나는 거예요. 자기 일대에 반영을 남겨 놓으면서 살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도 모르게 곡절을 거치며 사는 거예요. 조상들한테 나쁜 피를 받았기 때문에 나쁜 피의 혈통이 세상 기준 앞에 탕감원칙에 의해서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는 거예요. 순결 된 피는 올라오는 작용이 없어요. 물이 수평으로 흐르게 되면 바로 흐르지, 왔다갔다하게 되어 있어요? 골짜기를 파 놓았으니까 왔다갔다하지.

그런 시대에 왔다구요. 그러니 통일이 안 되려야 안 될 수 없어요.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구교 신교가 하나되어야 돼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성신과 예수를 쫓아 버렸어요. 그래서 다시 오기를 바라지만…. 어머니하고, 성신과 구교 신교가 싸움판이 벌어졌어요. 어머니가 할 수 없어요, 타락의 씨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장자권과 차자권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니 구교도 반드시 분열된 입장에서 세계의 끝에 가서 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심어 놨기 때문에 끝에 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누가 일을 해야 되느냐? 성신이 못 했으니 나중에 가서 어머니가 그 놀음 해야 돼요. 참어머니가 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를 내세워서 그 일을 하게 하는 거예요. 어저께도 유엔 세계평화교육자국제연합(IAEWP)에서 상을 준 거예요. 그러면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예수가 죽어 갈라진 것같이 통일교회가 지금 그래요. 국가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다 실패했어요. 갈라졌어요. 남편하고 자기 어머니와 아들딸이 딱 갈라진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다시 하나되라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재림하는 것 아니에요? 세계적 나라를 중심삼고 재림하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 메시아들을 4년 간 한국에 전부 배치하는 거예요. 4년 간은 4천년을 대신하고, 4백년을 대신하고, 40년을 대신하는 거예요. 여편네하고 아들딸이 거지 새끼가 되더라도 배치해라 이거예요. 180축복가정과 자기 일족 180가정을 중심삼고 360가정이에요. 홈 처지(Home Church;가정교회)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받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들을 책임져서, 160가정교회 만드는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대표의 자리에서 국가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만 그 종족이 살아 남아질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아는 것으로 통하지 않아요. 그것을 실천해야 돼요. 그래서 딱 갈라놓은 거예요. 국가 메시아는 자기 집에 가더라도 본부의 승낙을 받아야 돼요. 승낙 없이는 못 가요. 여편네 아들딸한테 갈 때 말이에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안 그래요? 재림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국가 기준을 찾아야 재림하지요. 그게 원리관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14만4천 연합교회를 만들기 위해 12교파 40교단의 120명을 교육해

통일교회 36가정이 전부 실패했어요. 선생님이 40년간 고생하면서 탕감해 나온 거예요. 탕감해서 2차대전 직후와 같은 때에 왔어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이룬 거예요. 기독교 장자권을 중심삼고, 영·미·불을 중심삼고 일·독·이가 하나된 것 아니에요? 여기서부터 거꾸로 나가는 거예요.

하늘 앞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장자권이 되고, 축복받은 가정들이 부모권을 대신하고, 축복받은 가정들이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입장에서 정착해야 되는 거예요. 이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7년도 안 가요. 3년 반에서 4년이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반대해서 기독교가 완전히 망했어요. 구교가 완전히 망했어요. 신교도 완전히 망하는 거예요. 아들딸 가정까지 다 썩어 버렸어요. 미국 자체가 썩어서 손댈 데가 없어요. 그것을 내가 방어해야 돼요. 내가 33년 기간을 중심삼고 희생해서 지금까지 방어해 나온 거예요. 예수님의 33년을 탕감하는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1970년부터 그래 나왔다 이거예요.

지금은 총결산하는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설정할 수 있는 이런 일을 했어요. 기독교가 하나되어야만 신부 자리에 갈 수 있어요. 14만4천이 부활해야 돼요. 성경에서는 첫째 부활하는 사람이 14만4천이라고 했지요? 지금은 개인시대가 아니에요. 가정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에 왔으니 14만4천 교회예요. 120명이에요. 12교파와 40교단을 대표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그런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한국에서 반지를 해준 거와 마찬가지로 이들은 남자들이기 때문에 전부 금시계를 해줬어요. 그래서 결혼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결혼해 주어야 될 것 아니에요? 거기에는 천주교 대표도 들어가 있고, 다 들어가 있어요. 그 시계가 18금 금시계예요. 세상에! 아들딸을 결혼시키는 어미 아비도 못 해주는데 내가 역사적인 대표로서 기념하라고 해준 거예요. 영원히 남아야 돼요.

한국에서는 여자들에게 반지를 줬지요?「예.」남자들은 천사장이지요? 장가를 보내려면 시계 사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도 120명이에요. 14만4천 교회의 대표예요. 아까 72대가 걸린다고 그랬지요? 모세 노정과 마찬가지예요. 12지파를 중심삼고 72문도예요. 84명이라구요. 7년노정을 가는 거예요. 이걸 완결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잘못하게 되면 72대가 걸려들어요. 그게 그냥 그대로 엉터리로, 입을 놀려 하고 싶어서 한 얘기가 아니에요. 심각하다구요.

지금은 원수끼리 결혼해야 될 때

이제는 선민권(選民圈)이 없어졌어요. 만민 선민권이 됐다구요. 성인하고 살인마가 형제 아니에요? 부모가 하나는 지옥 보내고 하나는 천국 보내겠어요? 사탄 원수들을 다 해방해 줘야지요. 그러니 성인하고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원래는 성인 아들딸하고 살인마 아들딸을 결혼해 줘야 돼요. 어려서 죽어 영계에 간 모든 영들, 자라서 16세 이상 되어 결혼하게 되면 원수들하고, 가정의 원수, 나라의 원수들하고 결혼시켜야 돼요.

우리도 그래요. 축복가정은 이제부터 세계시대가 될 텐데, 어느 가정이 국제결혼을 해서 핏줄의 담을 많이 헐었느냐, 평준화시켰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속에 혈통적인 핏줄에 대한 차이가 없게끔 해서 넘어서야 돼요. 그러려면 원수와 원수를 결혼시키는 거예요. 원수하고 결혼해야 돼요. 여기에 석가모니 상대도 있고 공자 상대도 있는데, 다 통일교회 원수예요. 다 우리의 원수라구요. 종교가 반대한 것 아니에요?

서양 사람들, 기독교에는 원수예요. 둘도 없는, 단 하나밖에 없는 원수와 아들딸이 결혼하게 된다면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원수 부부가 사는 것같이 그렇게 살라고 그러겠어요? 너희들은 우리 원수와 같이 살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마피아도 자기 아들딸은 마피아 안 시키려고 그러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우리보다도 잘 살라고 했기 때문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둘이 모여 잘 살라고 했으니 하나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말한 입을 가지고 사돈끼리 싸움하자고 그러겠어요? 아들딸을 봐서라도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을 이기는 부모 없다는 말이 거기에 통하는 거예요. 절대적이에요. 자식들이 원수하고 하나되어 살면, 거기에 순응해서 그 도리에 그림자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거기에 반발하게 되면 부모도 아니라는 거예요.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성인하고 살인마를 축복 안 해줄 수 없어요. 안 해주면 지옥문을 열지 못해요. 뿌리를 못 뽑아요. 알겠어요?「예.」통일교회를 출발할 때는 지옥까지 해방시켜야 된다는 말을 하고 출발한 것 아니에요? 그게 가능한 것이에요, 불가능한 것이에요? 이론에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맞습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도 장자 가인이 아벨을 죽일 때 울었겠어요, 안 울었겠어요? 그 다음에 하나님이 울었겠어요, 안 울었겠어요?「우셨습니다.」그 다음에 가인도 동생을 죽여놓고 어머니 아버지를 대해서 울었다는 거예요. 회개했다는 거예요. 회개함으로 말미암아 회개할 수 있는 한 때를 품었다는 거예요. 그 마음을 가지고 용서해 주는 거예요.

자기 동생을 죽여 가지고 부모가 잘했다고 할 줄 알았겠어요? 죽인 동생이 땅 구덩이에 들어가게 될 때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면목이 없고, 앞으로 자기 자식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그런 입장에 서기 때문에 부모 앞에 죄진 것을 역사를 통해서 회개하겠다는 마음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 울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울고, 아담 해와도 울고, 가인도 울었으니 운 사람끼리 싸우겠어요? 자식이 부모를 위로해야지요. ‘하나님, 쉬십시오. 그치십시오.’ 한 거예요. 또 부모를 누가 위로해 줘요? 가인이 ‘죄는 내게 있으니 울지 마십시오. 내가 책임 하겠습니다. 용서하시옵소서.’ 할 때 그치는 거예요. 그런 회개의 전통이 기원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그걸 아는 참부모는 단연코 평준화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천리예요. 이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런 설명을 내가 오늘도 하는구만, 대가리들이 멍청하기 때문에.

복잡한 통일교회의 환경을 정리해 줬으니 말씀을 남기고 후퇴한다

자, 그러니 축복을 잘 했어요, 못 했어요? 윤박사!「잘 하셨습니다.」지금까지 잘 했다고 생각했어?「예, 그렇습니다.」‘그건 또 뭔고?’ 그러지 않았어?「안 그랬습니다.」그래? 그래도 통일교회 물에 젖은 모양이구만.

그래, 선생님이 하는 놀음이 전부 적당히 안 돼요. 그것을 알겠어요?「예.」하나님도 울고, 아담 해와도 울고, 가인은? 땅 구덩이에 들어갈 때에 내가 천년 만년 어머니의 소원,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겠다는 마음이 있었다는 거예요. 몰라서 그렇지요. 몰라서 그렇지, 알고 난 다음에는 얼굴을 못 보는 거라구요.

유교, 불교, 회회교가 선생님의 원수 아니에요? 그 성인들하고 통일교회에서 제일 고생하고 뜻을 제일 사랑한 사람들하고 짝패를 맺어 줬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런데 다들 싫다고 하는 거예요. ‘아이구, 나 시집 안 가겠다! 아버지 곁에 있겠다!’ 한 거예요. (웃으심) 아버지 곁에 있으면 천년 만년 길이 없어요. 자기들 살길이 없어요. 부모가 될 길이 없고, 일족이 갈 수 있는 미래 세계가 없어요. 그러니까 제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갈 길을 가려 줘야지요.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도 갈 길을 가려 줘야 돼요. 성진이 어머니까지도 사람을 시켜서 통고한 거예요. 이런 때가 왔으니 축복을 받겠다면 해주겠다고 했어요. 나를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는 사람들도 축복해 줄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더 사랑하는 입장에서 축복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사랑의 길은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안 그래요?

지금 복잡한 통일교회의 환경을 전부 다 가려 준 거예요.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말이에요. 물줄기가 바다로 들어갈 때는 한 데로 모이지요? 한 데 모이면 물이 수증기가 되어 또 물줄기를 따라가는 거예요. 환원해야 돼요. 순환해야 된다구요. 자기 골수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런 것을 안팎으로 선생님이 다 정리했기 때문에 내가 이제 해방될 때가 왔어요. 선생님이 고달파요. 세상 같으면 들어가서 잠자고 놀고 먹고 춤추고 할 텐데, 그것도 몸에 익숙지 않아서 못 해요. 술을 먹는다고 해도 언제 술을 배워서 그 놀음을 하겠어요? 그렇지 않아도 고달픈데 술 먹어 가지고 주정을 해보라구요. 몸이 노곤해져서 문제가 벌어져요.

임자네들은 적당히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제 나는 후퇴하는 거예요. 말씀을 남겨 놓고 가는 거예요. 유언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하고 갈라져야 돼요. 선생님은 이제 환고향해서 어머니 아버지, 조상을 모셔야 될 때가 왔어요. 다 버리고 나온 거예요. 그래서 환고향하는 거예요.

김일성을 만나러 갔을 때 어머니 아버지 묘에 가 가지고 누나하고 동생은 창자가 끊어지도록 통곡하는데 나는 눈물을 흘릴 수 없었어요. ‘내가 어머니 성묘를 하기 위해 온 사람이 아닙니다. 나라를 위해서 왔습니다. 그 대신 내가 다시 올 때는 거국적인, 남북통일이 된 조국을 모시고 어머니를 모시겠습니다.’ 했어요. 그런 약속을 했기 때문에 쉴 수 없이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 말을 했기 때문에 부모는 바랄 것이고, 영계에 간 모든 일족들이 바랄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와 더불어, 거기서 죽어간 모든 애혼들에게도 어머니 아버지가 혜택 받음으로 말미암아 같은 혜택을 주겠다니 그 영계도 북한 땅을 넘어서 남한과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기 때문에 자기들도 모르게 운세에 이끌려서 바른발을 내디뎌야 될 텐데 왼발을 내딛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가는 거라구요.

그러나 통일교회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바른발을 내디뎌야 할 때는 바른발을 내딛지 아무리 무엇하더라도 왼발을 내딛지 않아요. 그들은 그걸 몰라요. 왼발을 내딛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벌써 떨어져요. 여기에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번에 대회하고 나면 다 떨어져요.

이 민족을 내 가정보다 사랑하면 통일교회시대가 와

이번이 8대 대통령인데, 김대중이 우리한테 신세를 졌으면 신세를 뼛골에 사무치게 감사하며 갚으라는 거예요, 자기의 주의 사상을 넘어서. 주의 사상을 걸어 가지고 갈라져서 싸우고 망국지종이 되었는데, 그것을 하나 만들려고 문 총재가 노력하는데도 불구하고 그 노력한 것을 이용하면, 자기 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이용한다면 그것 자체가 끊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김대중은 보수주의자가 아니에요. 공산당에 가까워요. 세상이 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니 문 총재도 끝까지 이용하고 차 버리는 거예요. 공산당 식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그렇지 않아요. 끝까지 보호해 주려고 그래요. 결국은 끝까지 보호해 주려고 하는데 보호하다가 상처받게 되면 하늘이 쳐 버려요. 그러는 거예요. 끝에 가서는 쳐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민족을 자기 가정보다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시대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어떤 주권자가 있더라도 다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영계에서 다 처단해 버려요. 영계에서 안 하게 되면 자기들이 분파 싸움을 해서 살육전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게 처단 방법이에요.

가인 아벨 간에 살육전이 벌어졌지요?「예.」자기 일파에서 망할 때는 살육전이 벌어져요. 요전 선거 때도 문제가 벌어지지 않았어요? 야당의 이름 있는 사람들을 모가지 자르기 위해서 나온 단체가 뭐예요? 오랜 된 사람, 비행 있는 사람이 출마하면 모가지 자르겠다는 클럽이 있지 않았어요?「시민연대입니다.」거기의 대변인이 감옥에 들어가지 않았어요?「예.」깨져 나가는 거예요. 하늘이 사탄 몽둥이로 치고 버려 버려요. 알겠어요?

두고 보라구요. 김정일하고 김대중이 만나 뭐 어쩌고 어쩌고 했는데, 경거망동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앉아 가지고 살기 시작해야 할 텐데, 앉기 전에 무슨 야단이냐 이거예요. 미친 것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교육하라고 하는 거예요. 날뛰다가는 어느 코에 날아갈지 몰라요. 여러분은 정착할 수 있는 국민교육을 하라는 거예요. 미국에서 한 것과 같이 훈독회를 해야 돼요, 교회와 나라를 중심삼고.

국가 메시아들은 미국에서 하던 것을 하는 거예요. 책을 가지고 왔지요?「예.」책을 중심삼고 도, 군에서 하는 거예요. 군이면 군수를 중심삼고, 군 의원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군에도 군 의원이 있다구요. 면 의원은 없지요?「예. 군 의원까지 있습니다.」군 의원부터 연합해서 군의 이름 있는 사람들, 중고등학교 교장들을 모으는 거예요. 군에는 대개 중고등학교 교장들이 있어요. 교장들을 다 묶어 놨어요. 초등학교 선생, 중고등학교 선생들을 다 묶어 놨다구요, 군까지. 그렇지, 김봉태!「예.」

도에 들어가야 대학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하고는 대학가를 교육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소련과 중국도 하기 때문에 남한의 대학생들도 한 4백 명을 모아서 해야 되겠어요. 북한과 일본을 합해서 대학가를 중심삼고 순결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 만들고 있다구요. 중고등학교만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대학가, 스물 네 살까지예요. 열두 살부터 스물 네 살까지예요. 12년 사이에 속한 모든 전부에게 순결운동을 해서 순결한 피를 전수해 줘야 돼요. 순결한 피를 전수해 주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에요.

총생축헌납제는 탕감 정리법

선생님이 이 땅에 와서 축복해 주는 것이, 윤박사를 축복해 주는 것이 선생님의 뜻이 아니에요. 수녀 신부들, 비구 비구니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수절을 지키기 위해서 몸부림친 사람들을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그들이 영계에 가면 혼자 살아요. 예수님도 혼자 살잖아요? 이상헌 씨의 보고를 보면 공자니 모세니 누구니 상대가 없잖아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결혼을 부모가 못 했는데 어떻게 자식들이 결혼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 못 했는데 어떻게 결혼해요? 예수가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결혼해야 한다구요. 선생님이 결혼했기 때문에 결혼을 강제로라도 해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윤박사한테도 아버지를 전도하라고 했는데, 못 했어요. 축복받게 했나? 세상에! 선생님이 놀음놀이하는 게 아니라구요. 문제가 커요.

구약·신약·성약은 가정이상 완성이에요. 가정이상을 잃어버렸어요. 가정이상 때문에 우주를 잃어버리고 만물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만물을 피 흘리게 해서 아들딸로 가기 위한 거예요, 내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살림살이, 가정의 터가 뭐냐 하면 만물이에요. 이 만물을 더럽혔어요. 만물을 더럽히고, 아들딸을 더럽히고, 부부를 더럽혔다구요.

그러니까 만물을 희생시켜서 아들딸을 살려 주기 위한 것이 구약시대예요. 신약시대는 자식이 피를 흘려서 어머니 아버지, 재림주가 올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재림주가 고생한 것은 아버지가 와서 이 모든 전부를 피를 통해서…. 그래서 총생축헌납제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자기 가정을 완전히 뒤집어서 하늘에 바치는 거예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 축복가정 중에 그걸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냥 그대로 가겠다는 거예요. 천만에!

자기에게 있는 물건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이 일을 살림으로, 이 일을 하나로 묶어 가지고 구약시대 완성을 탕감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예수시대, 신약시대를 탕감해야 돼요. 부모님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피를 흘려야 돼요. 또 하나님을 위해서 부모님은 피를 흘려야 돼요. 그래서 제단 위에서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제단을 불살라 버려야 돼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전부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게 선생님 말이 아니에요. 원리예요, 원리! 탕감 정리법이에요. 이런 놀음을 하면서 선생님은 혼자 고생하고 있는데, 자기들은 잠을 자고 별의별 놀음을 한 거예요. 자기 가정을 완성해야지요. 물건을 품어야 되고,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만물은 아들딸을 위해서, 아들딸은 부모를 위해서, 부모는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그게 죽는 것이 아니에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만물이 살기 위해서는 죽을 길을 가야 되고, 아들이 살기 위해서는 부모를 해방시켜야 돼요. 부모가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아들이 해방되는 거예요. 부모가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해방하는 거예요. 이 전체를 맡아 하나님 앞에 드려야 부모님이 해방돼요.

4년 기간에 해방의 나라를 위한 교육을 하라

이제 나라만 세우면 얼마나 강력한 법이 나오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몇천년을 기다리겠어요? 몇천년을 기다려야 되겠어요, 순식간에 해버려야 되겠어요?「순식간에 해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준비를 하는 거예요. 해방적인 나라 교육을 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것이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훈독회예요. 훈독회를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나라와 교회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교회와 나라가 싸웠지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몸과 마음이 싸웠지요?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웠어요. 이 사탄을 제거해 버렸어요. 누시엘이 굴복했지요? 그 졸개 새끼들도 이번에 6월 13일 한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4대 성인에게 영계에 있는 자기 부하 33.33퍼센트를, 3분의 1을 축복해 주라고 했어요. 그래 놓고 지상에서 축복해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축복 못 한 것이 타락인데, 소생·장성·완성, 3분의 1을 영계에서 축복하고 지상에서 축복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뭘 하는 거예요? 영계 육계가 뒤집히는 거예요. 영계는 땅으로 내려오고, 땅에 있던 후손들이 조상의 자리를 받들어서 하늘로 올라가는 거예요. 한번 바꿔쳐서 장자권 차자권으로,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환원시대예요. 알겠어요?

내가 이번에 해양 환원을 중심삼고 코디악에서 기도하고 왔어요. 어머니가 해야 할 것은 대륙 환원이에요. 1960년대 1970년대에 선생님이 산을 다니며 사냥했어요. 시간만 있으면 그랬어요. 그것이 끝난 후에는 바다에서 낚시질을 했어요. 그것이 다 끝났어요.

이제는 고기를 길러서 먹어야 돼요. 잡아먹지 말라는 거라구요. 키워서 먹어야 돼요. 짐승도 키워서 잡아먹으라는 거예요. 목장을 만들어서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모든 동물을 길러야 돼요. 길러서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 선생님이 방금 무슨 말을 했어요?「해양 환원!」코디악에서 하고 왔어요. 여기에 와서 환원식을 해야 사탄이 보따리를 싸게 된다는 거예요.

환원식이 뭐예요? 에덴으로 돌아가는 게 환원식 아니에요? 불쌍한 하나님이 해방의 하나님, 기쁨의 하나님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아담가정이 타락하지 않은 조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만국의 아들딸들이 ‘우리 부모 행복할지어다!’ 그렇게 받들 수 있는 입장이 안 되어 있잖아요? 나라가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그 전통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딴 생각들을 하고 있다구요.

‘40일 동안 있으면 끝납니까?’ 하는데, 40일 동안이라고 누가 말했어요? 지금 그런 때예요. 4년 동안 마음대로 가서는 안 돼요. 책임자한테 승낙 받고 가야 된다구요. 뭘 하기 위해서 그러냐? 자기 아들딸을 돌보기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예수님이 마음대로 지상에 올 수 있어요? 서로가 그리워해야 돼요. 마음대로 오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책임을 완성하기 위해서 너는 네 책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조국광복이 될 때 하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상대적 기준에 서서 수평선에 서 있어야 돼요. 마음자리, 사랑의 줄이 수평 되어야 돼요, 아비하고 어미하고 아들딸하고. 알았어요?「예.」그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4년간 배치했지요?「예.」배치할 때 여편네하고 아들딸은 어디 가라구요?「임지에 갑니다.」임지! 360가정을 중심삼고, 180가정을 중심한 축복가정들이 자기의 일족, 가인적 가정을 도와줘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360가정이 자기 조상이니 먹여 살려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먹여 살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책임 못 하는 자식은 이제부터 석 달 동안 봐서 모가지를 잘라 버리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고 뭐고 청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용서가 없어요. 누구보다도 무서운 선생님이에요. 누구보다도 법을 존중시하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적당히 안 된다구요.

미국에 장자권·부모권·왕권 기반을 닦는다

내가 고마운 것이 뭐냐? 우리 아들딸도 돌아오는 거예요. 이런 때가 될 때, 틀리게 되면 나라가 되기 전까지는 용서가 있지만, 나라가 되면 모가지를 쳐야 될 때는 쳐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사탄들이 걸려 들어와요. 지옥문을 또다시 닫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아들딸은 틀림없이 고개를 넘어갈 때가 되면 부모 앞에 돌아온다 이거예요. 내가 이렇게 말할 때 어머니는 믿지 않았어요.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아버지하고 떨어져 살려고 했지만 이제는 기어 들어와요. 아버지가 점점 유명해지거든. 세상에 자기 아버지보다 유명한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소문을 들을 거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아버지가 쉴 수 있는 판도를 만들고, 잘못했지만 교육도 하고 말이에요.

흥진이도 영계에서 그렇게 보고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아버님이 믿지 말라는 거예요. (웃으심) 믿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가인을 어떻게 해방해요? 안 그래요? 열 번씩 속고도 믿어 줘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축복받은 것이 야곱이고 예수님이라구요. 미국에 지금 장자권·부모권·왕권 기반을 닦은 거예요. 미국이 선생님을 모시겠다면 한국을 내버려둬도 돼요. 알겠어요?「예.」

2차대전 이후의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때 어머니는 이 어머니가 아니지요. 성진이 어머니와 성진이를 중심삼고 그 자리에 가면 문씨와 최씨의 비참한 종족적인 분열이 벌어지지 않아요. 이게 전부 깨져서 싸울 수 있는 원수들이 되었어요.

세상 같으면 원수들을 잡아다가 각을 뜨고 독수리 밥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들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참부모가 피를 보려고 하지 않아요. 내 말을 알겠어요? 원수까지도 다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그거 아니에요?

히틀러를 그렇게 반대한 얌전한 색시한테 상헌 씨를 보내서 물어 봐 가지고 답변한 내용이 있잖아요? 결혼하라고 하니까 ‘저런 살인마와 내가 결혼해야 하느냐?’고 하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잖아요? 악을 악으로 대하면 언제나 선의 자리가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악을 선으로 대해야 선의 자리가 있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에요. 악이 먼저 되었는데 그걸 악으로 대하면 선의 자리가 없어요. 악의 자리로 출발한 거기에 선의 자리가 서기 위해서는 선한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를 사랑해야만 선이 생긴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과격하고 말 한마디 틀려도 대가리를 까는 성격인데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팔십 평생을 참고 왔어요. 원수라는 사람을 다 잊어버렸어요. 이름까지도 얼굴까지도 잊어버리려고 노력했어요. 내 생애노정에 그림자도 거쳐가지 않았다고 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찬 일이에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이 나를 따라오지 못해요. 해방할 때까지는 뒤를 따라오지 못해요. 하나님이 못 따라오면 하나님의 해방이 영영 불가능한 거예요.

이런 논리적 기반을 가졌기 때문에 누가 반문하더라도 재까닥 재까닥 대답할 수 있는 거예요. 이미 그런 결론이 서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윤박사는 그것을 믿어? 알아, 믿어?「믿습니다.」믿어 가지고 안 되지. 알아야지.「알고 믿습니다.」알고 믿어? (웃으심) 박사니까 한 차원 올라갔다가 내려와 앉는구만.

믿을 수 없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믿을 수 있도록 해 나왔다

말씀한 내가 훈독회를 하는 것은 내 자리를 평가하는 거예요. 어려운 환경에서 그런 말씀을 한 거예요. 너무 세밀히 다 가르쳐 주었어요. 내가 죽을 각오를 하고 저런 말을 한 거예요, 마지막으로. 이 뜻을 못 이루고 죽을 수 있는 길인데, 환영하는 자리에서 남겨 놔서는 안 되겠다고 해서 세밀히 다 이야기한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는 믿을 수 없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나를 믿을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나왔어요. 안 그래요? 세상 같으면 차 버리는 거예요. 꼬리 한 번 저어 보지 않고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 갈 길을 빨리 해결 짓기 위해서 모험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모험하게 되면 재까닥 재까닥 이루어져요.

지금 영계를 바로잡잖아요? 그것을 누가 해요? 하나님이 해요? 하나님이 손 못 대요. 사탄도 못 대요. 부모님만이 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선생님에 대해서 기성교회가 할 짓 다 하고, 나라가 할 짓 다 하고, 세상이 별의별 짓 다 했어요. 영원한 생명의 뿌리가 달려 있고, 영원한 생명의 순이 하나님으로부터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 순을 따 버리고 뿌리를 끊어 버릴 수 없으니 살아남은 거예요.

살아남아 가지고 했던 과거 시대의 모든 말씀이, 40, 50년 전의 말씀이 틀림없어요. 지금보다 강력해요. 눈물과 콧물을 흘려 가면서 선포한 말들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설교할 때는 옷이 땀으로 젖었어요. 넥타이가 젖게끔 얘기한 거예요. 생명을 걸고 한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말씀에, 세밀한 신경 줄에 하늘땅이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 말씀을 듣게 되면 아무리 악한 사람이라도 마음에 심선(心線)이 있기 때문에 심선이 울려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훈독회가 필요한가요, 안 한가요?「필요합니다.」늙은 80세 노인이 앉아서 들어도 젊은 20대 30대에, 그때에 하지 못한 일을 하겠다고 기운이 솟는 거예요.

자, 읽자구요. 끝내자! 장자권·부모권·왕권이에요. 나라 중심이에요. 장자의 나라, 어머니의 나라, 아버지의 나라예요. 이것을 우리 가정에 축소시키면 아버지 어머니 장자예요. 장자가 못 하면 차자가 하는 거예요. 현진이가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늘의 궁전은 제일 귀한 것으로 지어야

현진이는 여러분을 믿지 않아요. 다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원리 말씀과 안 맞다 이거예요. ‘원리를 보면 부모님이 축복해 줄 때 이렇게 거지 짜박지들을 축복해 주는 것이 아니지 않소? 순결한 처녀 총각들을 해주어야 될 것 아니오? 2세를 중심삼고 하는데, 타락한 2세도 있는데 3세권 내의 타락하지 않은 아들딸을 축복해 줘야 될 게 아니오? 거기에 관심을 가져야 할 텐데 아버님이 누더기 판을 돌아보면 되겠소?’ 하는 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누더기가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나한테 잘라 버리라고 그래요.

‘이제는 아버지가 할 때가 다 되었는데, 고향에 돌아갈 때 뒤돌아볼 사람이 그 사람들이오?’ 하는 거예요. 우리가 먼저 갈 텐데 앞을 바라보고 가라는 거예요. 야! 놀랍더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아들딸들을 교회를 통해서 일본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교육 다 했어요. 일본 나라하고 어머니가 책임 해야 돼요. 자리잡아 주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책임을 맡겼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에 못해도 네 가정 이상 집을 사줘야 돼요. 내가 그것을 다 하고 왔어요. 우리 아들딸은 아직까지 하나도 집을 사서 계약한 것이 없어요. 참소조건에 걸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아들딸에게 사줄 것이 아니라 그것은 자기들이 사줘야 돼요. 자기들이 사줘야 된다구요. 궁전을 누가 지어야 되느냐 하면, 백성이 지어야 돼요. 알겠어요? 왕이 지어야 되겠어요?「백성이 지어야 됩니다.」마찬가지라구요.

자기에게 제일 귀한 것, 물질 중에 귀한 것, 자식의 사랑 중에 귀한 것,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중에 귀한 것, 부부의 사랑 중에 귀한 것, 애국자의 제일 귀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궁전을 지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몇천년을 기다렸어요. 몇천년이 아니라 몇천만년이에요.

절대신앙·사랑·복종의 기준에서 위해야 황족권에 들어가

장자권, 해봐요. 「장자권!」 부모권! 「부모권!」 왕권! 「왕권!」 황족이 확대되어 가지고 나라의 국민이 되지요? 장자를 중심삼고 기반이 연결되고, 방계인 차자를 중심삼고 국민이 되는 거예요. 황족이에요, 황족. 그렇기 때문에 동생들은 형님이 아무리 왕이라고 해도 형님의 집을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되라는 거예요.

그가 다스리는 주권과, 그가 다스리는 백성과, 그가 다스리는 땅과, 그가 다스리는 이상을 중심삼고 존경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그와 동참할 수 있는 거예요. 동거·동참·상속권이 있어요. 이런 때가 오면 그런 사람들의 아들딸을 데려다가 혈대를 잇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식이 없으면 그래야 되지요?

황족권, 황족이 연결되는 거예요. 장자권·부모권·왕권이에요. 선생님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으니 여러분도 그 기준에서 위해야만 황족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차이가 있으면 차이 있는 세계에 머무는 거예요. 그러니 심각해요.

산을 보면 제일 꼭대기 뾰족한 것이 바른쪽에 있어요, 왼쪽에 있어요, 중앙에 있어요?「중앙에 있습니다.」중앙이에요. 그러니까 높으면 저변이 넓어져요. 세계에 하나의 집을 짓는 거예요. 여러분의 개인적 집은 세계 저쪽에 있어요.

(판서하시며) 개인이 올라가면 어디로 올라가느냐 하면, 삼각형을 이렇게 타고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타고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여기까지 들어오는 거예요. 중심과 합해야 돼요. 이렇게 되는데 여기서 저 세계까지 먼 데를 올라가는 데는 이걸 타고 올라가야 돼요. 이렇게 못 가요. 전부 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산줄기를 타고 올라가서 여기에 가야 돼요. 이렇게 못 가요. 알겠어요?

그건 사탄세계, 세상과도 마찬가지예요. 세상의 법을 따라 올라가 서 자리잡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또 여기서 올라가서 이 자리에까지 오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기서 지금까지 올라간 사람들의 수고를 상속받아야 돼요. 오늘날 타락한 세상 끝에 있는 사람들이 여기까지 올라간 모든 숙명의 길은 조상의 협조로써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를 중심삼고 여기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이 확대된 것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여기서 법을 따라가야 돼요. 법을 따라가서 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가정맹세 두 번째가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이렇게 되어 있어요. 대표적 자리에 선 다음에는 내려오는 거예요. 중심적 자리에 가는 거예요. 여기도 이 자리에 중심이 있어요. 몇 대를 중심삼고 여기서 대표적 가정을 통해 가지고 여기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천주의 중심은 여기에 있는 거예요. 그것을 부모의 심정과 연결시키라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으로서 실체를 이루기 위해서는 상대적 법을 지켜야 돼요. 상대 환경을 흡수 안 해서는 그것이 안 돼요. 이중적인 인간이기 때문에 이중적인 과정을 연결시켜야만 완성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위해서 희생하더라도 이의를 안 갖는 것이 참부모 사상

참부모가 되어야 돼요. 가정을 위해서 십자가를 질 때는 깨끗이 져야 돼요. 가정이 죽겠다고 하면 십자가를 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가정적 메시아, 그 다음엔 종족적 메시아지요? 가정적 메시아라는 말이 통일교회에 있어요, 없어요? 메시아,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가정을 위해서 천년 만년 희생하더라도 이의가 없다고 해야 돼요. 종족을 대신해서 십자가를 지더라도, 몇 번 죽더라도 이의가 없다고 해야 돼요. 그게 참부모 사상이에요. 하나님 사상이라구요. 대가리를 저으면서 뭐 변명하고 이렇게 할 수가 없어요.

황선조!「예.」이래라 저래라 할 때 눈물을 흘리던 것이 생각나?「예.」그게 다 필요해. 그런 과정을 몇 번씩 거쳐야 될 거라구. ‘나는 동쪽에 가겠소.’ 해서 동쪽에만 있으면 망해요. 동쪽에서 서쪽으로 가려면, 동에서 서로 가려니 중앙에 와서 부딪쳐요. ‘나는 서쪽이니 내게 동쪽만 절대 필요합니다.’ 하고 가면 하나 안 돼요. 부딪쳐요.

그래서 남북이 있어야 돼요. 남북이 들어와야 돌아가는 거예요. 원심력, 구심력이 있잖아요? 구심력이 있어야 돼요. 원심력만 중심삼고 돌면 깨져 나가요. 남북만 있으면 깨져 나가고 부딪쳐요. 부딪칠 것 아니에요? 동서가 있기 때문에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구, 나는 내 집만 필요하다!’ 하면 안 돼요. 내 집만 중심삼고는 안 되는 거예요. 주변이 필요해요. 환경적 여건, 횡이 필요해요. 종횡의 상하 좌우, 하나, 둘, 셋, 넷을 전부 연결시키는 중심이기 때문에 이게 중심이라구요.

그래서 동쪽 사람이 진짜 서쪽으로 가려면 북쪽을 거쳐서 서쪽으로 가든가, 남쪽을 거쳐 가지고 서쪽으로 가야 돼요. 그래도 반 쪼가리밖에 안 돼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 못 된다 이거예요. 여자 남자는 남쪽에도 가야 되고 북쪽에도 가야 돼요. 알겠어요? 가정의 부부가 그거예요. 극이라구요. 극인데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환경 여건, 가정 환경, 전통 환경을 따라서 가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 법이 있다구요. 그걸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동에 있으면 남으로 가야 서쪽으로 가요. 북으로 가야 서쪽 가요. 아래위로 가는 두 길밖에 없는 거예요. 두 길을 가야만 비로소 왕복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정면으로 이마를 맞대고 완성하겠다고 하면 완성 못 돼요. 그건 반드시 파탄이 벌어진다구요. 동으로, 서로 가기 위해서는 남쪽을 붙들든가 북쪽을 붙들어야 돼요. 이쪽이면 이쪽으로 가게 되어 있지만 놓치면 이쪽으로 돌아가고 이렇게 조정해서 가야 둘이 다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어디 가든지 높은 데 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디 가더라도 찾기 쉬워요. 꼭대기 아니면 골짜기에 가 있어요. 극이 남북으로 되어 있으면 동 아니면 서에 가 있다는 거예요. 그 쪽으로 간다는 거예요. 그 쪽으로 가야 상충이 안 벌어져요. 돌아가는 길을 크게 하면 오래 걸리는 것이고, 짧게 하면 한 시간에도 가는 거예요. 십년 천년 몇천년이 되었으니 우주 역사를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그 일을 찾아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는 마음을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지, 성난 마음을 가지고 나오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얼굴을 찍었으면 그 사진이 어땠을까요? 아담 해와가 죄 지을 때 그 얼굴이 어땠겠어요? 외적의 그 모양의 얼굴은 있지만 내적 모양은 슬픈 얼굴이 되어 있어요. 내적 슬픈 얼굴을 누가 씻어 주어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씻어 줘야 돼요. 하나님은 못 씻어 줘요. 그러니까 슬픈 얼굴보다도 효자·충신·열녀의 도리를 갖추어서 씻어 줘야 돼요. 그러면 마음의 상에, 몸의 상에 ‘네가 아담보다도 낫다.’ 하는 거예요.

내가 아담보다 못한가요? 어떨 것 같아요? 창조했을 때 아담보다 낫겠어요, 못하겠어요?「낫습니다.」어떻게 나아요? 타락을 안 했다는 거예요. 아무리 성장과정에서 타락할 수 있어도, 타락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왜? 다 아니까. 아담은 몰랐어요. 그러니 아담 해와보다도 낫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내가 대표적으로 모시고, 대표적으로 살고, 대표적으로 일하자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다 이론적이라구요.

언제나 지성감천(至誠感天)을 생각하라

자, 빨리 끝내자! 장자권! 부모권! 왕권!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황족이 있다면 여러분이 잘하게 되면 앞으로 계열을 따라서…. 형님의 직계 아들딸이 없으면 남자가 상속을 받는 거예요. 여자는 못 받아요. 절대적이에요. 통일교회도 ‘아이구, 여자가 계대를 상속받으면 되지 않느냐?’ 하겠지만, 천만에! 여자는 아기 씨가 없어요.

문수자!「예.」문수자도 아기를 못 낳아 보니까 ‘아이구, 나도 신랑의 씨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예.」그런 거예요. 그게 본심이에요. 그 마음은 누가 가르쳐 준 것이 아니에요. 천리예요. 천성의 마음이에요. 천성은 가르치지 않아도 알아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은 누가 가르쳐 줘서 좋아해요? 박구배도 선생님을 좋아해? 난 싫어하는데.「좋아합니다.」(웃으심) 저 녀석은 세상으로 보면 내가 제일 미워해야 할 텐데, 불쌍해요. 그래도 자기 마음 한 줄기는 잘 한다고 가다가 걸려 넘어갔거든. 그러니까 잘 한다고 하는 기준을 해놓고 두고 보는 거예요, 그때 잘 하나. 박구배, 무슨 말인지 알아들으라구.「예.」

내가 그 자리를 만들어 줘야 돼요.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는데 진짜 잘 하느냐 이거예요. 돈이 생겼으면 그 돈주머니를 형님한테 가지고 가서 의논하겠나, 다른 데 가서 의논하겠나, 통일교회 교회장한테 가지고 가서 의논하겠나? 어떤 거야?「보다 큰 교회에 의논하러 가겠습니다.」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물어 보니까 생각해서 그렇지, 물어 보지 않으면 전부 자기 아들딸, 자기 여편네, 자기 집에 가서 의논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도둑놈이 돼요. 알겠어?「예.」도둑놈이 또 된다구, 이 쌍것아! 도둑놈 면하라고 내가 박구배에게 이름을 달아 주려고 그래. 그것 때문에 얼마나 내가 피해를 받았어? 그게 부모의 심정이에요. 형제들 앞에 간판 붙여서 내세우려고 그런다 이거예요.

윤박사도 그렇지. 총장 할 때가 좋아, 박물관 관장 할 때가 좋아?「지금이 좋습니다.」아이구, 아이구! (웃으심)「총장 하기가 참 어렵습니다.」총장을 부려먹는 문 총재는 얼마나 힘들겠나? (웃음) 제멋대로 하기를 바라는 총장들 말이에요. 책임자는 속이 썩어요. 책임자는 알고도 속아 줘야 되고, 모르고도 본을 보여 줘야 돼요. 모르면서도 본을 보여 주고 해야 돼요. 이게 힘든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일생 동안 선두에 선 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아들딸한테 ‘야야, 너 나를 좀 도와다오.’ 하는 말을 언제 하겠나 하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지금도 못 하면 내가 하는 거예요. 지금도 못 하면 당장에 내가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책임 못 하면 보고 있지를 않아요. 끝에 가서는 역량에 한계선이 오는데, 그것을 못 하게 되어 줘 버리면 어떻게 될 거예요?

내가 유효원한테 맡겨서, 그 사람이 그 일을 하다가 죽었어요. 그것을 내가 하는 거예요. 그 이상 하는 거예요. 그가 열 시간 했으면 나는 열 한 시간 하는 거예요. 열 여덟 시간 했으면 그 이상 하는 거예요. 그 이상 하면 하늘이 도와주게 되어 있어요. 아무도 모르더라도 도와준다는 거예요.

지성이면 무슨 천이라구?「감천(感天)!」‘감할 감(減)’ 자예요, ‘감동할 감(感)’ 자예요?「‘감동할 감’ 자입니다.」지성이면 감천이라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감할 감’ 자가 아니고 ‘감동할 감’ 자라구요. 사탄은 지성이면 ‘감할 감’ 자 감천(減天)이고, 아벨은 지성이면 ‘감동할 감’ 자 감천(感天)이에요. 그게 다르다구요. 알겠어요?「예.」

3시대에 제물을 드린 것은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찾기 위한 것

장자권! 부모권! 왕권! 그게 전부 그래요. 물건을 희생시키는 것도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찾기 위한 것이고, 자식들을 희생시키는 것도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찾기 위한 것이고, 오시는 재림주를 희생시키는 것도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찾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이 희생해 나온 것도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찾기 위한 거예요. 그 이외에는 없어요. 그 길을 가야 우리가 무엇을 걸어 놓고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장자가 못 되고, 부모가 못 되고, 왕권을 흠모하지 못해 가지고 입을 벌려 가지고 나불거려요?

정선호!「예!」요전에 한마디했더니 기분이 대단히 나빴던 모양이지? 여기에 올 때까지 선생님 보기에 좀 미안했지?「예.」왜 그래? 그런 것은 거기에서 잊어버리지, 왜 보따리 싸 가지고 그래? 자기를 수호하는 그 마음은 언제나 자기를 걸고 넘어가요. 올무가 된다구. 벗기가 힘들어.「예.」쇠고랑을 장난하며 채워 놓았는데, 그러면 그걸 벗을 수가 없어.

선생님이 얘기할 때는 이 세상만 보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이렇게 보면 안다구요. 그런 뭐가 있어요. 자기들은 모르지만 벌써 안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같이 앉아 있지만, 다 그렇게 알겠지만 뭐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 길을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앞에 나와서 변명하려고 대가리를 젓고 그러지 말라구요. 그런 것을 주의해야 돼요.

나는 하늘 앞에 그래요. 내가 통일교회 문교주라고 생각한 적이 없어요. 교주의 심부름꾼이고, 교주를 받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영원한 천주의 교주가 하나님이에요. 교주라고 생각했다가는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가서 모셔야 할 책임을 못 하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의 지름길은 한 길인데 옆이 나오면 안 돼요. 천하를 승리한 하늘의 상속권을 받으면 그 후에 어떻게 할 거예요? 그 후에는 아기로부터 다시 자라 가야 돼요. 자기가 세상에서 자라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기로부터 다시 자라 가야 돼요. 그런 세계가, 영계에 정리할 것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을 모시고 저나라에 가서 다시 정리할 게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라구요. 그것을 지상에서 훈련해 가지고 상충되는 일이 없게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을 염려해 나가야 돼요.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아무것이나 아는 사람 같지요? 여러분도 나라에 보면 천 사람이면 천 사람이 다 달라요. 종대로 뻗어서 순을 하나님의 발 밑에 딱 맞춰야 할 텐데, 이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이게 가운데 와서 밑창까지 꽉 사방에 맞아 가지고 찰 때까지 이것이 어떻게 나타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바란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도 그래요. 하늘의 진짜 골수의 심정 기준에 중앙을 전부 차지하고 가려고 생각 안 해요. 사람을 대하는 사회 생활환경이 전부 이러니만큼 순이 움직이려고 그래요. 움직이지만 고요한 시간에는 중앙에 들어와 서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찾아와서 연결되는 거예요.

그게 힘들거든 밑창에 겸손하게 내려와서 이 밑창에서 기다리는 거예요, 문을 열어 놓고. 그러면 하나님도 내려온다는 거예요. 내가 이 자리에서 대하기보다도 내려오기 때문에 내려와서 대함으로 말미암아 이 자리는 무사통과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복종이라는 원칙은 그런 면에서 탕감법에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자기 갈 길을 전부 알아요. 벌써 알아요. 옷도 입게 된다면 편안하지 않는 데가 있지요? 어디가 걸린다 이거예요. 다 그래요. 대번에 안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영적 지도자가 못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눈물지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영적 지도자의 길이 막혀요.

하나님은 언제나 장자를 찾고, 언제나 참부모를 찾고, 언제나 참왕을 찾고 있는 거예요. 참장자·참부모·참왕이에요. 자, 읽으라구.

한국 중국 소련 일본 미국을 화합시키면 세계가 걸려들어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세계 천사장인 소련을 시키고, 지금까지의 아시아 천사장인 중국을 시키고, 해와인 일본을 통해 가지고, 해와 중심삼고 천사장과 하나 만들어 가지고 김일성을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하나 만들어 내가 타고 들어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거기서 세계평화연합을 선포해 버리면 얼마나 멋져요. 고르바초프를 오게 하고, 강택민을 오게 하고, 일본 총리를 불러 놓고, 부시 대통령을 불러 놓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도 한국에 나밖에 없을 것입니다. 노대통령이 이거 할 수 있어요? 그거 무엇 가지고 할 수 있느냐? 그런 기반을 다 닦았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무엇을 했는지 대번에 알 수 있는 거예요. 컴퓨터처럼 누르기만 하면 다 나온다구요. 마찬가지로 앞으로는 세계의 모든 개개인이 활동하는 것을 어떻게든지 전세계적으로 알 수 있게끔 조직 편성을 하는 거예요. 흥신소 조직을 해서 샅샅이 마을을 다 꿰고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마피아 이상의 조직을 해 가지고 약탈자가 되지 않아요. 그것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우리 승공연합 깃발을 어디에 꽂아야 되느냐? 인도에 갖다 꽂아야 된다고 했어요. 그거 알아요? 인도를 내가 아시아에 있어서 준비 안 하는 거예요. 이것은 별개 민족이에요. 아시아 민족과 구라파 민족의 중간 민족이에요. 여기는 종교권이에요. 종교권이기 때문에 상대 안 하고 내버려둬도 자연히 연결될 시대가 와요.

공산세계가, 소련이 무신론권 아니에요? 이번에 중국 수뇌부에서 문제가 컸어요. 소련도 문 총재의 행사에 4백 명의 대학생, 대학원 출신들, 천재적인 사람들을 보내고, 미국도 보낸다 이거예요. 중국도 오라고 했는데 또 안 가겠다고 할 수 없거든. 삼 사 십이(3×4=12), 1천2백 명씩 세 번 하면 3천6백 명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북한과 남한에 연결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북한과 남한이 할 때는 일본까지 가담해서 연결시키는 거예요.

아시아에서 제일 중심 국가인 남북이 문제고, 그 다음엔 일본이 문제고, 그 다음엔 중국과 소련이 문제고, 미국이 문제지요? 이것을 연합시켜서 화합하는 날에는 다 걸려드는 거예요. 그야말로 발에 족쇄를 채우는 거예요.

이래서 그들의 제일 어려운 문제가, 국가의 문제가 뭐냐 하면, 청소년 문제와 가정 파탄 문제예요. 모든 걸 희생시키더라도, 나라가 없어지더라도 가정 가정이 갈 길을 바라는 거예요. 소련이 망하고 중국이 망하더라도 중국 가정과 중국 청소년이 훌륭하게 되면 제2의 중국, 제2의 소련이 탄생한다는 거예요.

없어지는 것은 평면적인 국가지만 앞으로 생기는 것은 입체적인 국가가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런 뭘 하더라도 양심의 가책을 안 받아요. 이것이 끝날 때까지 내가 돈을 받으라는 얘기를 안 해요. 내 자력으로 하는 거예요.

일본에서는 선생님이 돈을 안 쓰면 좋겠지?「아닙니다. (유정옥 회장)」아니긴! 일본 패들은 다 그렇잖아? 일본 섬나라를 공중에 날려서 세계 사람들을 먹여 줘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없지요. 그래야 일본이 망하지 않아요.

일본 여자들을 외국에 선교사로 내보냈는데, 일본 여자들이 천대받은 데가 없어요. 남미 33개국에서 일본 여자를 더 보내 달라고, 우리나라에 절대 필요하다고 다 그래요. (훈독 계속) (곽정환 회장 기도)

밥 먹어요? 오늘 국가 메시아들이 다 모여요? 「예.」 모이라고 통고해야 돼요. 「예.」

장자권·부모권·왕권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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