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에 계신 고명한 여러분을 이 자리에서 만난 것을 참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세계를 돌아다니며 이런 대회를 많이 거쳐오면서 소개하는 사람, 축사하는 사람, 레버런 문이 뭐 어떻고 어떻고 찬양하는 사람이 많이 늘었습니다. 어떤 곳에서 소개하는 말씀은 잊을 수 없는 기억에 남지만 치하하던 그 모든 얘기가 전부 다 흘러가는 것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것이 흘러가지 않고 하나의 영원한 그 나라와 세계 인류에게 남아질 수 있는 말뚝과 같은 내용으로 있었으면 했는데, 그 내용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은 지금 현재 가정 문제를 다 말할 줄 압니다. 여기에서도 순결 문제니 참가정 문제니 이런 말을 해요. 여기에 제일 중요한 그 내용이 뭐냐? 순결 자체가 문제가 아닙니다. 참가정 자체가 문제가 아니예요. 그 내용 자체가 문제입니다. 무슨 내용이냐? 변하는 내용을 가지고는 아무리 세상을 요란스럽게 하더라도 그것은 한 시대에 끝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보물, 보화를 말하게 될 때, 그 성질을 분석해 보면 말이에요, 모든 여자들 혹은 남성들도 그렇지만 다이아몬드를 좋아합니다. 다이아몬드를 좋아해요. 다이아몬드의 그 성질이 뭐냐 하면 굳은 것입니다. 굳기가 역사성을 극복하고 시대성을 극복하고 미래성을 극복하고 있기 때문에 다이아몬드가 귀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또, 황금이라고 할 때도 그것은 굳지 않아요. 손톱으로 긁으면 흔적이 남지만 금의 특이한 내적 소성이 뭐냐?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변하지 않는 것이에요. 24금이라는 것은 천하에 어떤 요동, 변동이 벌어지고 천지가 개벽해서 뒤집어지고 새로운 혁신이 벌어져도 그런 환경의 지배를 받지 않습니다. 천년 만년 시궁창에 묻혀지더라도 빛은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24금이라는 것은 그런 불변의 소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보물로 취급받는 것입니다.
또, 진주를 좋아하지요? 뭐 자연 진주니, 무슨 진주니 해서 '진주, 진주!' 하잖아요? 그 진주가 뭐냐 이거예요. 진주는 조개 껍질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손톱으로 조금 긁게 되면 흔적이 나요. 그러나 이 진주가 보배 축에 들어가는 것은 뭐냐 하면 그 색깔이 변하지 않아요. 환경적 여건을 넘어 가지고 동화시킬 수 있는 빛, 화합의 빛을 변함이 없이 갖고 있기 때문에 보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 위대한 인격을 가진 위대한 사람, 찬양할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위인·성인이 났다고 할 때, 그 위인은 어떤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변하는 내용을 갖고 주장하면 그것은 그 사람의 죽음과 더불어 끝나는 거예요. 주장하던 그 내용이 삶을 넘고 자기 생애를 넘어 불변의 내용이 될 수 있는 요인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에도 전부 다 훌륭한 사람이 다 나왔지요? 문총재가 점점 유명해지니까 당에서도 '나를 끌어가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할 줄 알아요. 여기 저 곽이사장이 점잖아 가지고 데리고 올 때 실례된다고 해서 얘기를 안 했는데 오늘로 기록이 8백만이 넘었습니다. 예비 축복을 받은 사람이 8백만이 넘었어요. (박수)
이것이 아마 11월 29일까지 가면 1천5백만이 넘지 않겠느냐? 3천6백만을, 내가 기합을 주고 힘을 가한다면 가능할 수 있는 수치권 내에 들어왔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래, 무엇이 그렇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다이아몬드의 광산이 있으면 그 나라의 모든 국민의 마음을 잡을 수 있고, 황금이 나오는 금광이 있는 될 때는 국가 지도자로부터 국민, 어느 누구나 촌부를 막론하고 사로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문총재가 말하는 참가정 운동, 참가정 운동의 그 내용이 뭐냐? 사랑이다! 무슨 사랑이냐?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불변의 사랑이다! 무슨 불변의 사랑? 하나님까지도 변하게 할 수 없는 사랑이다! 이렇게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감화 받고 거기에 따라갈 수 있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보면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입니다. 절대가 변해요? 절대는 변하지 않습니다. 또, 하나님은 유일적인 분입니다. 변하지 않아요. 또, 불변하신 분입니다. 불변하신 속성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또, 영원한 분입니다. 그 분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분이 영원히 변치 않을 수 있는 그런 내용의 삶의 목표를 무엇으로 정했느냐? 이것도 사랑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랑, 사랑이에요.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인 그 사랑 앞에는 절대적으로 복종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에는 하나님을 위시한 모든 피조세계의 본질적인 근원을 통일시킬 수 있는 이런 본성적인 자체가 있어서 자동적으로 합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남석의 플라스 마이너스가 합하는데 누구의 명령을 받아요? 대통령,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야, 너희들 그 작동을 그만둬라!' 하면 그것이 돼요? 아무도 안 되는 겁니다. 문제는 여기에 있는 거예요.
변하는 사랑을 주장하는 개인적 인격은 일대로 끝납니다. 주의, 주장도 그래요. 마르크스주의도 다 끝났습니다. 민주주의도 마찬가지예요. 민주주의는 정치적인 것이지, 그것이 사상이 아닙니다. 민주주의에 뭐가 있어요? 거기에 사랑이니, 민주주의의 동포애니 하는데, 그 동포애가 뭔가요?
문제는 하나님적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참사랑의 근원을 갖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동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기 문이라는 사람이 지나가는 한 손님으로 나타난 것이 아닙니다. 한국이 어려울 때마다 내가 한국을 찾아왔어요. 정치하는 사람은 몰랐을지 모르지만 아마 정보 관계의 수뇌부에 있는 사람들은 알 거예요. '어쩌면 저 양반은 어려울 적마다 와 가지고 요란을 부리고 흔들어 놓고 가나?'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나고 보니 그것이 필요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처음 만나서 이런 독단적인 결론의 말씀을 하는 것이 실례인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문이라는 사람을 얼마나 알았어요? 얼마나 알았어요? 내가 말한 내용을 근본적으로 알기 위해서 가슴을 헤치고 나를 찾아온 사람이 있어요? 이것이 뭐 세계적 기반이 되었으니 무슨 국물이라도 있을까 하고 찾아드는 요사스러운 패들이 많아요. 나, 그거 원치 않아요.
내가 그런 의미에서 경고합니다. 여러분 가정을 영원히 책임질 수 있는 아버지가 되고, 남편이 되고, 그 다음에는 조상이 될 수 있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문제는 거기에 있어요. 조상이 될 수 있는 근원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돈? 남기면 싸움판만 만들어 놓지요. 자손들을 파탄시키는 일의 근원이 되어 있는 것이 돈입니다.
그러면 정치적 힘? 이건 사기성이 농후해요. 거기에 참이라는 게 있어요? 정치가들 입으로 말하는 참사랑은 믿지 말아요. 정치의 참사랑이 있고, 경제의 참사랑이 있고, 문화의 참사랑이 있어요. 그것은 다 그 시대에 대표적인 애국자라고 하는 사람, 그 나라에 있어서 위인이니 성인이라고 애국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남긴 말이지, 그것이 전세계가 똑같지 않다는 거예요.
근본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문총재가 하나님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외적으로 하나님의 보는 경제관, 내적으로 하나님의 보는 정치관, 하나님이 보는 문화, 하나님이 보는 종교, 이러한 관점에서 이것이 특출하고 우월하기 때문에 세계가 문제삼는 겁니다.
미국이 나를 무서워해요. 일본도 나를 무서워해요. 소련과 중공도 무서워하고 있어요. 왜 그러느냐? '저 분이 접촉하는 나라는 모든 것이 휩쓸려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수수께끼 같은 내용, 비판적 내용으로써 지금까지 세계가 문총재를 요란한 대표자로 삼아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세계의 실수라고 봐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제가 말씀하는 내용을 잘 들어주기 바래요. 만나서 이런 얘기도 여러분이 나를 오해했던 모든 것을 탕감하는 의미에서 이런 말씀하는 것입니다. 박수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용서받고 형제적인 입장에서 말씀을 들어요. (박수) 나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마음을 갖고 형제와 같은 입장, 주체와 같은 입장에서 한번 말해 보자는 것입니다. 미안합니다.
『존경하는 내외 귀빈, 친애하는 문씨 한씨 종친연합회원 여러분, 특별히 이 자리를 빛내기 위하여 참석하신 저명하신 지도자, 신사 숙녀 여러분, 공사 다망하신 가운데서도 이 자리에 왕림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런 귀한 날 제 마음으로부터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가장 귀한 답례의 예물이 있다면 그것은 제가 그 동안 세계를 순회하며 가르쳐 온 가장 대표적인 두 가지 말씀을 소개해 드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구원섭리사의 원리관'과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라는 말씀입니다. 현대에 있어서는 남녀 문제와 가정 문제, 그리고 청소년 문제가 절대적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이 두 말씀은 그 근본 해결 방책을 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각자 돌아가시어서 자신을 돌아보고 가정을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날 때마다 가족과 함께 이 말씀을 읽고 깊이 생각한다면 여러분의 행복하고 원만한 가정을 이루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이것이 인간적인 말로써 나왔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여러분은 이 두 말씀을 여러분의 나이만큼 읽기를 바랍니다. 나이가 80세가 넘었으면 80번 이상 읽어야 됩니다.』가족을 중심해서 읽으면 할아버지가 80이면, 그 아내는 한 70 될 것이고 아들딸까지 다하면 몇백 번은 읽어야 된다는 말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읽으면 읽을수록 하늘의 축복과 천운이 같이 하려고 할 것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그 가정에 평화가 자동적으로 임하게 될 것이니 많이 읽기를 부탁하겠습니다. 이건 내 말이 아니라 하늘도 그렇게 바랄 것입니다.
첫 번째 말씀의 주제는 '구원섭리사의 원리관'입니다.』오늘날 통일교회 교리라는 말을 안 씁니다. 교리가 없어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것입니다. 그래, 교리가 없어요. 통일교회는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원리를 말해요. '신의 원리'입니다. 그게 달라요.
『그 내용을 요약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결혼하여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아담 해와가 우리 인류의 조상이에요 이 아담 해와가 결혼하여 참부모가 되었어야 하는데, 참부모가 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가 역사에 없어요.
『제1차 아담 가정에서 아담이 실수하여 타락했기 때문에 제2차 아담으로 예수님이 오셔서 이것을 국가적인 차원에서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예수님이 누군지 모르고 믿어요. 제2차 아담이에요. 가정에서 실패했으니 이걸 복귀하려면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 있는 나라에서 수습하지 않고는 수습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 하기 위해서 오신 분이 메시아입니다.
『그래서 제1차 아담은 타락한 아담이고, 메시아 예수님은 제2차 아담으로 오셨지만 참부모님의 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약속만 세우고 가심으로 말미암아….』재림하시는 것입니다. 그래, 어린양 잔치가 뭐예요? 부모님으로서 등장하는 잔치입니다.
『제3차 아담이 다시 오시어서 세계적인 기준에서 참부모님의 사명을 탕감복귀 해야 됩니다.』1차, 2차, 3차 아담을 제시한 것은…. 오시는 메시아는 구름 타고 안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기독교인들이 많이 왔을지 모르지만 그것을 모르고 갔다가는 죽어 영계에 가면 오늘 문총재의 말이 걸릴 것입니다.
『이것이 제3차 아담으로 오시는 재림주의 사명입니다. 고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아담이 실패했기 때문에 성약, 약속을 이루려고 한 것입니다. 메시아, 예수님이 왔지만 이루지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약속만 세웠어요. 국가적 기준에서 수습하려던 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수습해야 돼요. 많은 국가를 안고 있는 세계적 기준에서 수습하는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차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이 나오고 예수가 와서 약속만 세웠다는 신약이 나오고 재림주가 와서 성약, 약속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고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성약이라는 것은 결혼식이에요. 여기 스님들도 많이 왔지만, 불교의 목적은 개인 구원입니다. 그러나 구원은 개인 구원이 목적이 아니예요. 가정 구원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잃어 버렸기 때문에 찾아온 것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가정 구원을 모르고 있어요. 개인 구원을 표준한 것은 천사장적 구원섭리입니다. 개인 구원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를 보낸 것은 가정 구원섭리를 시작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결혼식을 통해서, 참부모의 결혼식의 인연을 위해서 모든 뜻을 완성하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연결된다는 걸 모르고 있습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류 구원의 근본 문제가 혈통 복귀라는 사실도 밝혀주고 있습니다.』혈통 복귀, 사탄의 핏줄을 받았으니 사탄의 핏줄이 그대로 결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 복귀가 혈통복귀라는 사실을 밝혀주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를 중심한 성약시대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축복을 말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초월해서 만민, 인류의 해방을 제시하는 이런 재림 이상의 완성으로 말미암아 평화 통일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한 성약시대를 맞는 것이 세계적으로 펼치는 축복 결혼, 세계 합동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 말씀의 주제는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입니다. 인간 타락의 근본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성립되었기 때문에 인류는 참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아기를 낳은 후에 쫓아내지 않았습니다. 아기를 낳기 전에 쫓아냈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인류의 타락의 시조가 맺혀진 것입니다. 그 과오를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이 참사랑을 어떻게 되찾느냐 하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참사랑을 잃어버렸다는 것은 음란으로 타락했다는 뜻입니다. 즉 생식기를 중심삼고 그릇되었기 때문에 이를 되찾으려면 그 반대로 올바르게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그릇된 사랑이 에덴동산에 심어졌기에 끝날 추수 때의 그 결과로 나타난 현상이 청소년 문제입니다.』
아담 해와가 청소년 때에 타락했지요? 가정을 파탄했지요? 하나님을 전부 다 추방해 버렸어요. 하나님도 간섭하지 못했던 그런 결과로 시작한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간섭할 수 없는 거예요. 이런 것이 전부 다 자세히 알아야 될 역사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그릇된 사랑, 에덴동산에 심어진 것이 끝날 추수 때에 나타난 현상이 청소년 문제입니다.』심은 대로 거두어야 됩니다.『그래서 성 혼란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청산한 것은 절대 순결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절대 순결이 무슨 뜻이냐? 사랑을 말해요. 사랑,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적인 순결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이 엡설루트 섹스(absolute sex;절대 성) 개념으로만이 가정 파탄을 방지하고 청소년 윤락을 막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 오늘 저녁에는 시간이 제한되어 있음으로 '참사랑을 중심한 참된 가정과 참된 우주'라는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모인 여러분은 전부 다 부모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승을 갖고 있고 그 다음에는 나라의 주인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느 누구에게나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부모가 할지라도 참이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 기준이 있게 마련입니다. 여러분 자신은 과연 어느 정도 참된 부모가 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또, 스승이라도 미국에 있는 하버드 대학, 예일, 콜롬비아와 같은 아이비리그 (Ivy League;미국 북동부에 있는 8개의 명문대학)에 속한 대학이라든가 영국의 옥스퍼드나 캠브리지 대학의 교수라면 다 참된 스승입니까? 나라의 주인도 참이라는 기준으로 볼 때 같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미국과 같은 강대국의 대통령이면 다 참된 대통령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사실 오늘날 가정에서는 자녀가 부모를 못 믿고 부부끼리 서로 못 믿고 형제끼리도 불신하는 사회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학교에서는 선생을 믿을 수 없고 나라에서는 나라의 책임자를 믿을 수 없는 것이 오늘의 실정입니다.』믿을 수 있는 당이 되어 가지고 큰소리들을 하기를 바라겠어요. (박수) 박수는 안 해도 됩니다. 시간이 없어요.
『이처럼 여러분이 바라는 이 세 가지의 중요한 자리 즉 부모, 스승, 그리고 나라의 주인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참이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합격될 수 있는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종교의 문제, 정치, 경제, 문화, 각 분야의 모든 것을 그런 입장에서 관찰하게 될 때 자기 스스로를 알 거예요. 자기의 양심은 알고 있어요. 그래, 양심과 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 싸움을 언제 멈추지 못하면 평화 세계는 영원히 오지 못해요. 그걸 못 시키면 하나님의 참사랑의 방망이로 통일시키고 싶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된 부모가 되고, 참된 스승이 되고, 참된 주인이 되어야 한다면 그러한 세계의 최고의 기준, 그 모든 모델의 중심이 누구입니까?』여기에 대통령 되겠다는 그 사람들이에요?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내가 이런 고생을 안 하지요.
『누구입니까? 그 분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아니라고 대답할 수 없어요. 결정적인 결론입니다. 하나님을 알아요?『하나님은 부모 중의 참부모요, 스승 중의 참스승이요, 왕 중의 참왕이십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참부모이고, 영원한 참스승이고, 영원한 참주인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면 우선 하나님과 같은 참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같은 참스승의 길을 가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같은 참주인이 되는 길을 가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같은 참주인이 되는 길을 가야 합니다. 이것이 3대 주체사상입니다.』김일성이 말하는 3대 주체사상이 아니예요. 이것은 우주의 근본입니다.
『궁극적인 모델은 하나님인 것입니다. 구약 성경에 기록된 이스라엘 민족 앞에 보내시는 메시아는 누구입니까?』메시아를 알아야 돼요. 메시아는 바로 참부모로 오시는 분이요, 참스승으로 오시는 분이요, 참왕으로 오시는 분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이 땅에서 가정을 가져 민족을 하나 만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와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 오시는 메시아는 제3차 아담으로 오시어서 세계적 기준에서 참부모권·참스승권·참왕권을 가르쳐 주시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메시아 사상입니다.』그러한 분의 사상인 동시에 부모들의 사상이요, 스승들의 사상이요, 나라의 지도자들의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정이 있고, 나라가 있고, 세계가 있고, 하늘이 있는 곳이면 어디서든지 어느 때나 이 3대 주체사상이 바로 확립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반드시 공간의 세계에 서게 되면 상하가 필요하고 좌우가 필요하고 전후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내 존재 위치가 확정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상하를 바로 갖추어 있느냐, 좌우·전후를 바로 갖추고 있느냐에 따라 여러 가지 모양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상하·좌우·전후 관계, 그리고 가정의 문제나 나라의 문제 세계의 문제를 다루는 데 있어서 공식은 하나입니다.』공식이 많지 않아요.『개인을 중심삼고 상하·좌우·전후가 있듯이 가정에서도 부모와 자식이 있어야 하고, 남편과 아내가 있어야 하고, 형제 자매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이게 갈라졌는데 하나예요, 하나. 그런 가족이 없잖아요?
『이와 마찬가지로 나라에도 나라의 주인을 중심삼고 모든 가정이 동서의 문명, 남북의 문명을 다 품고 그 다음에 세계의 만민을 형제 자매와 같이 품어 결국 하나님의 가정 모델을 이루는 것입니다. 모델은 똑 같습니다. 그리고 내 자신이 그 모델의 중심입니다.』여러분이 세계의 일등이 되기를 바라지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가 있은 후에는 자기 가정이 있어야 되고, 나라와 세계와 하늘땅, 그리고 하나님까지 나아가야 된다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전부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맞춰 나갈 수 있는 주체가 되거나 대상이 되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우주의 중심의 되고 싶은 마음이 있을 뿐 아니라 모두가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주에 있어서 그 핵과 같은 것이 가정 개념입니다. 하늘을 부모로 보게 되면 땅은 자녀입니다. 동서를 보게 되면 동쪽은 남자를 상징하고 서쪽은 여자를 상징하기 때문에 여자는 결혼함에 따라서 어디든지 남편의 위치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서쪽이 태양 빛을 받아 빛날 때 동쪽과 같은 가치를 지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형제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장자인 형님을 중심삼고 역사할 때 동생들이 협조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부자지 관계에 있어야 되고, 부부관계, 그리고 형제의 관계에 있어야 합니다. 즉 이 세 관계가 한 점에 있어야 됩니다. 그 중심점은 하나입니다.』알겠어요? 상하의 중심이 하나님이 되어야 되고, 좌우의 중심도 하나님이 되어야 되고, 전후의 중심도 하나님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아니예요. 하나님의 절대 사랑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기독교의 사상에서는 창조주와 피조물이 하나될 수 있는 논리를 펴고 있습니다. 그런데 '창조주는 거룩하신 분, 피조물은 속된 것' 이렇다면 거기에 절대사랑 개념을 어떻게 설정한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절대적인 참사랑 앞에 복종한다는 걸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종하는 모든 것은 동위의 가치를 지닐 수 있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상하·전후·좌우 중심이 달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중심점이 틀리게 되면 상하·좌우·전후 관계에 균형이 다 깨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상하·좌우·전후 그리고 하나의 중심점까지 모두 7수를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7수를 이룬다는 것은 곧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한 참사랑으로 하나되어서 이 모든 전부가 완전히 구형을 이루어 조화와 통일을 이루는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갈라지려야 갈라질 수 없어요. 부자지 관계를 갈라놓을 수 있는 힘이 없고 부부관계를 갈라놓을 수 있는 힘이 없고, 형제지간을 갈란 놓을 수 있는 힘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한 사랑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걸 알려면 문총재의 손을 거쳐야 됩니다.
병자가 됐어요. 지금 타락병에 걸렸어요. 사랑병에 걸리고 정치병에 걸리고, 다 병들었어요. 그걸 알고 다 치료할 수 있는 내용은 참사랑뿐이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사만 맞으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거예요. 기분 나빠도 할 수 없어요. 기분 나쁘라고 하는 말입니다. 잘났다고 자랑하는 사람들 말이에요. 뭐 이런 얘기까지는 안 해도 되지요.
『우리가 흔히 럭키 세븐(Luck 7)이라고 말하는 것도 이런 관점에서 일리가 있다는 것입니다.』일리가 있어요. 전체의 이치가 아니라 일리가 있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이것이 하나로 정착하여 돌게 된다면 8수라는 것입니다.』8수라는 것은 상하의 전부가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도는 것이 다릅니다. 기어가 도는 것이 달라요. 이것이 전부 다 하나로 되어야만 연결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영원히 변치 않는 한 이 중심도 변치 않고 영원히 돌 수 있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에서 쫓아내 버렸습니다.』이것은 타락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부정할 수 없지요.『하나님이 참사랑을 전부 다 쫓아내 버렸기 때문에 참가정 이상이 모두 무너져 버렸다는 것입니다.』거기에 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모험을 하는 무슨 생명의 결투를 해서라도 여기 이 와중을 전부 탈출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종교라는 방편을 세운 것입니다, 다리를 놓아 가지고 말이에요.
『서양과 동양은 그 생활 습관에 있어서 너무나 다른 점이 많습니다. 여러 면에서 정 반대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사람을 부를 때는 손바닥을 아래로 해서 손짓을 하는데 그렇게 하면 서양 사람들은 오히려 더 멀리 가버립니다.』그런 것을 체험한 사람이 있을 거예요 외국 사람에게 해보면 알 거예요.
『'내가 싫어서 가버리나?' 하고 오히려 오해하게 마련입니다. 서양의 글은 횡적인 것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진행하는데 동양의 글은 종적인 것으로써 본래 위에서 아래로 쓰고 읽게 됩니다. 그러니까 서양의 책은 왼쪽에서부터 열어 보지만 동양의 책은 오른쪽으로부터 열어 봅니다. 서양 문명은 일종의 횡적인 문명입니다.』서양을 믿지 말아요.
동양 문명은 종적이기 때문에 성인들은 동양에서 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동양을 연구해 가지고 성인들이 추구하는 모든 것을 푼 사람이에요. 이런 말을 하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날 싫어하는 거예요.
『서양 문명은 일종의 횡적 문명입니다. 악수로 인사하는 것은 횡적인 인사이지요?』붙들고 손을 흔드는 거 말이에요. 그걸 뭐 좋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런 것은 다 안 됩니다.『고개를 숙이면서 인사하는 동양 문명은 종적입니다.』하늘과 땅을 연결시키는 거예요.『동양에는 가정 제도의 핵이 조상이 되어야 한다는 전통이 있지만 서양에는 그러한 핵이 강하지 않습니다. 조상을 핵으로 삼는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이라는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유(You;당신, 너)예요, 유.
『모든 것이 핵으로부터 연결되었기 때문에 핵이 움직이지 않으면 전부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중심 핵으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모두 다 동등입니다.
그걸 쪼개면 열 두 조각이 되는데 그 열 두 조각은 어디에다 갖다 맞춰도 다 맞는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원하면 손자가 반대하지 않고 아들딸도 그것을 원하게 되고, 3대가 모두 함께 원하게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 아들딸이 전부 중심에 맞추게 되는 것입니다.』이것이 절대 사랑이니 안 맞출 수 없는 거예요.
『이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부자지 관계도 하나이어서 일체라고 말하고….』일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불변의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도 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하나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만든 거예요. 『부자지 관계도 하나이어서 일체라고 말하고, 부부관계도 일체라고 말하고, 형제지간도 일체라고 합니다. 한 몸입니다.』한 덩어리, 한 몸이에요. 그것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이라는 한 몸이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이러한 관계를 일체라고 하느냐 하면 사랑의 중심인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복잡한 사랑이 많아요.『사랑의 중심인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르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불변하신 분이요, 영원하신 분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고, 부부도 한 몸이 되고, 형제지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의 가치가 동등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 자녀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돈을 많이 버는 백만장자가 되는 것입니까? 나라의 최고의 권력을 손에 쥔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아들딸인 아담 해와에게 바라신 것은 그들이 자라서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과 같이 가정에서 효자가 되겠다는 생각, 나라에서 충신 되겠다는 생각, 세계에서 성인 되겠다는 생각, 그리고 하늘땅 앞에 성자 되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까?
역사적으로 볼 때, 모든 성인들은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 그리고 성자가 되라고 가르쳐 왔습니다.』이걸 가르치지 못하는 종교는 종교로써 천년 만년의 역사를 못 넘깁니다. 어차피 가야 할 우리 인간의 숙명적인 노정입니다. 숙명이에요! 숙명은 부자지 관계와 같은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숙명은 가를 수 없어요. 운명은 대치할 수 있는 물건이 있지만 숙명은 그럴 수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모든 성인들은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 그리고 성자가 되라고 가르쳐 왔습니다. 오늘 저녁 여러분 이러한 이상적 이간, 즉 인간의 그 인격 완성의 필요로 하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라는 관념에서 볼 때 합격했다고 볼 수 있습니까?
이러한 내용을 모르고서는 가정에서 참된 부모 노릇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참된 부모라면 효자·충신·성인·성자와 같은 전진적인 것을 가르쳐 줘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들로 하여금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게 하고 그 위에 하나님까지 가야 되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을 모르면 안 돼요.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 하나님이 보실 때 비로소 참된 부모, 참된 스승, 그리고 참된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된 부모의 자격이 있고 참된 스승의 자격이 있다고 할 때는 참된 주인의 자격도 갖추게 되고 나아가서는 참된 왕이 될 수 있는 자격까지 갖추게 됩니다.
타락한 사람에게 참된 효자라는 개념이 있습니까? 충신의 개념이 없습니다. 성인의 개념도 없습니다. 성자도 개념도 없습니다. 그래서 망하는 것입니다.』누가 망하게 해요? 하나님이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운이 망하게 하는 거예요. 똑똑히 아시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무서워하기 때문에 이 레버런 문은 감옥을 가거나 무엇이 어떻다 하더라도 이 길을 따라오다 보니 세계에서 믿을 수 없는 사람이 됐지만 요즘에는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각 국에서 찬양하고, 나를 환영하는 환경을 바라볼 때 이상하게 생각해요. 어느 세계가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둘 중의 하나가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누가 성자 되기를 바라는 겁니까? 성자를 누가 바라느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성인은 누가 바라는 것입니까? 세계가, 성인들이 살 수 있는 세계가 바라는 것입니다. 나라는 무엇을 원하느냐 하면 충신을 원합니다. 가정은 효자를 원합니다. 이것이 바로 참된 진리의 길입니다.』
사랑을 빼고는 효자가 없고, 충신도 사랑을 빼고는 없고, 성인도 사랑을 빼고는 없고, 성자도 사랑을 빼고는 없는 것입니다. 사랑도 무슨 사랑이에요? 사선을 넘더라도 극복할 수 있는 변치 않는 사랑이에요. 거기에서 연결된 길이기 때문에 인간들이, 전인류가 역사를 넘어 가야 할 진리의 길이라고 하는 정의를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 한 이런 진리는 한 방향으로 영원히 지속하는 것입니다.』그걸 몰랐습니다.『그래서 참된 부모가 못 됐습니다. 나라의 참된 주인이 못 됐습니다. 성인, 참된 성자가 못 됐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 가정에 그러한 참주인이 없었고 나라와 세계에 그러한 참주인이 없었고 결국 하늘땅에 참주인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그 도리의 길을 가야 하는지를 몰랐어요. 어떻게 그 도리의 길을 가야 하는지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문총재를 통해서….
『참된 부모는 효자가 됐으니 충신이 되지 말라고 하지 않습니다. 참된 부모는 그 효자에게 가정을 희생시켜 충신의 길을 찾아서 나라를 섬겨야 되고 나라를 희생시켜 성인의 도리를 다하여 세계를 위하여야 되고, 세계를 희생시켜서라도 하늘땅이 바라는 길을 가야 되고, 하늘땅을 희생시켜 하나님을 찾아가야 된다고 가르쳐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지도자들은, 부모들은, 선생들은….
『그렇게 되려면 개인은 가정을 위하여 희생해야 됩니다.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또, 나라의 애국자가 되려면 그 가정 전체를 희생시켜서라도 나라를 구하여 애국자가 되는 것입니다. 성인이라는 것은 자기 나라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자는 세계를 희생시켜 하늘나라와 땅,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부모들 가운데 보다 더 자식을 위해 사는 부모가 참부모요 어떠한 스승보다 더 위하겠다는 스승이 참스승이요, 어떠한 대통령보다 더 위해서 희생하겠다는 대통령이 참입니다.』대통령 되겠다는 사람들, 주의해요. 역대 대통령이 전부 다 거기에 걸려 가지고 지금 한국이 땅에 떨어져 문제가 된 것입니다. 『이러한 개념이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투입하고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하나의 평화와 통일의 세계는 영원히 오지 않는 것입니다.』천만년을 기다려도 안 옵니다.
『개인주의가 어디 있습니까? 자기에게 있어서 개인만을 주장하는 부분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식이 부모님의 사랑으로 어머니의 뱃속에서 난자로부터 자라서 태어날 때 99.999퍼센트가 어머니의 뼈와 피, 살입니다. 그리고 0.001퍼센트가 아버지 정자 하나가 합해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자기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누구나 태어날 때 자기 자신만이라는 개념이 없었던 것입니다. 아무리 잘났다는 사람도 자기 혼자 잘나게 되었다고 말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입니다. 뼈나 피나, 살이나 전부 어머니의 뱃속에서 물려받았던 것입니다. 이 몸의 중요한 부분들은 어머니의 몸의 연장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됩니다.』그러니 효자가 안 될 수 없다는 걸 모르고 있어요. 자기 몸 중에 자기 것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 몸의 연장입니다.
부모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생명의 결합될 때 그 핏줄을 타고난 것이 자식이니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의 피를 중심삼고 결속할 때부터 사랑의 주체되는 부모를 모셔야 되는 것은 천리 원칙입니다. 이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우리 몸의 중요한 모든 요소는 난자와 정자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컴퓨터와 마찬가지예요.『예외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개인주의란 있을 근거가 없습니다.』이걸 깨뜨려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문총재를 만나서 교육을 받으면 일주일도 안 가서 다 깨집니다. 실례지만 여기에 잘났다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위라는 말이 생겨날 때는 아래를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잘 들으라구요.『위라는 것만 가지고 개인주의가 성립될 수 있습니까? 개인만이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바른쪽이라고 하는 것은 왼쪽이라는 것을 이미 전제하고서 하는 말입니다. 전후를 보더라도 '전'하게 되면 '후'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남자라는 말도 남자 혼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삼고 하는 말입니다.』한번 해 봐요. 선유조건, 한번 해 보라구요. 선유조건!「선유조건.」아, 부끄러워하지 말고 해 봐요. 형제적인 인연을 묶기 위해서는 그래야지요. 선유조건!「선유조건!」선유조건!「선유조건!」감사해요. 『이것은 누구 한 개인의 말이 아니라 우주적인 사실입니다.』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예요. 천리의 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왜 생겨났습니까? 남자들은 흔히 자기 혼자 살아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에 관심이 없다고들 하지만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이걸 몰랐어요.『여자가 없으면 남자가 필요 없습니다.』이놈의 남자들 전부 다 여기 앉아 있으면 여자 없으면 뭘 해요? 1대에 다 끝장나는 거예요.
『필요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필요 없습니다. 결국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오관을 보십시오. 내 눈이 내 눈을 보기 위해 생겨났습니까?
코나 귀, 입, 손, 모두 상대를 위해 생겨났습니다. 오관을 총동원하여 집중할 수 있는 그 힘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눈, 코, 귀, 입, 그리고 손은 참사랑을 위하여 생겨난 참사랑의 도구입니다. 자기를 위해 생겨난 것이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반면에 남의 것을 자기 것으로 하는 사람을 도둑이라고 합니다. 남의 것을 가져다가 자기 것으로 써먹는 사람이 도둑이 아닙니까? 그러니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남자의 오관과 몸을 자기 멋대로 쓰는 사람은….』뭐예요?「도둑입니다.」여기, 쓰였구만. 다 보고 있지요? 그거 뭐예요?『도둑입니다.』내가 도둑이라고 하다니, 이런 독선자, 이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거 뭐라고 했어요? 도둑이지요. 미안합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 말이 거짓말이냐는 것입니다. 거짓말이면 내 목을 졸라 봐요.
『남자와 여자는 무엇이 서로 다릅니까? 성 기관을 포함한 그 몸이 우선 다릅니다. 그러면 남자의 성 기관은 누구에게 절대로 필요합니까?』여기, 헤드 테이블에 앉은 양반들, 정신차려야 돼요. (웃음) 우리 같은 사람이나 당신들에게 권고하지, 누가 하겠어요? 그러니 싫더라도 들어줘야 돼요.
민족을 망치고 민족의 훗날을 쓸어 넘길 수 있는 지도자들이 앉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충고하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대통령 하던 사람을 만나 가지고도 기합 주는 사람인데 여기의 부총재쯤이야, 슬퍼도 할 수 없지요. 들어 두는 것이 좋을 거예요.
『남자의 성 기관은 누구에게 절대로 필요합니까? 남자의 성 기관은 여자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한번 해 봐요. 여자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여자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기분이 나쁘더라도 백번 천번 해 보라구요, 그것이 진리인가, 아닌가.
내가 참아버지 입장에 있으면 참자녀들을 위해서 이런 명령을 하는 것도 정의의 도리가 아닌가 생각해서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남자의 성 기관은 여자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성 기관이 하나는 오목이고 하나는 볼록인데 왜 그렇게 됐습니까? 둘 다 뾰족하게 하든지 둘 다 납작하게 할 수도 있는데 왜 그렇게 다르게 생겨났습니까?
모두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남자 것은 여자가 절대로 원하고, 여자 것은 남자가 절대로 원합니다. 절대로 여자 것이 남자의 것이고, 남자 것이 절대로 여자의 것이라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오늘밤 알았어요?「예.」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그래, 스님들! 결혼해야 된다구요, 결혼. 결혼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주교도 그것을 못 하면 다 해체되고 스님이나 비구승도 해체될 때가 왔습니다. 절대로 살아남지 않아요. 두고보라구요. 천리가 그렇게 움직이기 때문에 천리의 운세를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그 대처승들은 '잘 됐구만!' 생각할 텐데, 그것도 이걸 다 알고 해야 돼요.
『그걸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안다는 것입니다.』그것을 점령하지 못한 사람은 사랑을 몰라요. 그러니 스님들은 사랑을 모릅니다. 아무리 연구해도 몰라요. 아, 이거 불교권내에서 통하는 사람은 나를 존경하는 사람 많습니다. 여러분이 존경하는 고승들 가운데서 말이에요.
『둘이 하나되는 것과 같은 경험을 통해서만이 최고의 높은 경지의 사랑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부부의 사랑은 남자가 여자의 참을 점령할 수 있어야 참된 배필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절대 점령하고, 여자는 남자를 절대 점령하는 것이 결혼이에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사랑이 있으면 나중에는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이 결혼이에요.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이러한 사실을 절대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누구나 다 인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부정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한 가지 물어 볼게요. 없구만.
『둘이 완전히 하나되는 그 자리에 이상적인 부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무슨 참사랑의 가정이고 아무리 해도 이 원칙을 결합시키지 않으면 참이상적 가정이나 참부부가 없어요. 참이상이 어떻게 해서 나오는 거예요?
『바로 그 자리에 절대 사랑이 존재하는 것입니다.』그 자리에서, 부부 사랑의 그 자리, 생식기를 통일시키는 그 자리에서 절대사랑이 영원히 존속하게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깨지면 다 깨집니다.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그와 같은 사랑의 자리에 하나님께서 임재하는 것입니다.』하나님이 생식기에 임재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의 근원이요, 생명의 기원입니다. 남자 생명, 여자 생명, 혈통의 기원인데 하나님과 인간이 어디에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결집되느냐? 이 자리밖에 없어요. 여기에서 시간이 더 있어서 질문을 하면 귀에 쏙쏙 들어가는 얘기를 해주겠는데 그럴 시간이 없어 미안합니다.
『그러므로 절대 성은 하나님을 중심한 것이고….』성의 주인이 하나님이지, 인간이 아니예요. 남자 것도 아니고 여자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었어요. 『절대 성은 하나님을 중심한 것이고, 프리 섹스는 자기와 사탄을 중심 한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정치인, 경제인들은 문학 작품이나 미디어를 통하여 프리 섹스를 자극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돈을 가진 사람, 정치하는 사람, 문인들, 이런 사람들이 프리 섹스를 전부 다 멸망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들이 잘못해 가지고 프리 섹스를 배출했다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생각한 사람이 없어요.
『그러므로 이제부터 정치인이나 경제인, 문인, 작가, 언론인 등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어 앞장서서 프리 섹스를 막아야 합니다. 프리 섹스는 완전히 없어져야 합니다.』프리 섹스를 때려부수기 위해서 내가 일하고 있어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듣게 되면 여러분은 현재 입장과 180도 다른 사람이 됩니다.』와서 실험해 봐요, 여기서. 유명한 양반들….『180도 다른 사람이 되고, 다른 나라가 되고, 다른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변한다는 것입니다.』그래서 브레인 워시(brain wash;세뇌)의 챔피언이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브레인 워시의 챔피언이라는 거예요.
『틀림없이 변한다는 것입니다. 변화시켜야 할 이 악한 세계를 완전히 변화시킨다는 것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대한민국이 살려면 변화해야 돼요. 개인이 변해야 되고, 나라가 변해야 되고, 세계가 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을 포함한 악한 세계의 사람들은 하나님 편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그렇지요? 야당 여당과 마찬가지지요.『그래서 세상 모두가 레버런 문을 반대해 왔습니다.』사탄세계, 타락 세계니까….『국가와 세계적 차원에서 반대를 했습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하나님께 속해 있음으로 하나님께서 레버런 문을 보호하여 왔습니다. 사탄은 레버런 문을 싫어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좋아하십니다.
아무리 레버런 문을 서럽게 하고 아래도 짓누르고 무시한다고 할지라도 레버런 문은 개의치 않았습니다. 레버런 문은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가장 높은 자리까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여기에 한가지 부언하겠어요. 왜 그러느냐?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오는 것이고, 악마의 전략 전술은 치고 망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1차 제2차 제3차 세계대전이에요. 먼저 친 녀석이 망한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한 조상이 있고, 선한 조상이 있는데 선한 조상이 혈족을 못 가졌어요. 그러나 이 천지의 대주재자인 하나님을 사탄도 무시 못 해요. 반드시 자기 일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갈 때는 선한 하나님의 결재를 받고야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 악한 일을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사랑의 세계를 파탄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끝날에는 하나님의 사랑 이상의 그 본거지 생식기를 완전 파괴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요즘에 말하는 근친상간이라는 것이 있지요?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적인 가정, 절대 이상 세계의 가정을 파괴시켰기 때문에 세계를 그와 같은 현상으로 몰락시키는 사탄에게 하나님이 '어 빨리 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걸 다 해야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심어 가지고 가을이 됐으니 이 섹스의 혼란 시대가 오는 거예요. 청소년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걸 누구도 못 다룹니다. 하나님도 손 못 댔어요. 하나님이 손 못 댔어요. 핏줄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물어 보지 않고 사탄에게 시집을 가서 혈족이 다른데 그 아이를 어떻게 간섭해요? 동네에서 사는 처녀가 시집을 가는데 간섭해 가지고 못 가게 할 수 있어요? 혈통의 문제를 모르고 무슨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어요? 그거 미친 소리 듣지 말아요. 그 따위 것, 그런 것을 믿다가는 다 흘러가 버려요.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오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40년 동안 기독교나 모든 세계, 국가, 하늘땅의 핍박을 받았지만 전부가 내 무릎 앞에 다 굴복하는 것입니다. 다 꽁무니에 붙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따라온다는 거예요.
야당, 여당 주의하라구요. 치는 사람들은 일을 못 해요. 잘났다고, 내용도 없이 잘났다고 하다가는 전부 다 감옥살이하는 거예요. 여기에 전(전두환 전대통령), 노(노태우 전대통령)도 내 신세를 지고 박정희도 내 신세를 진 사람이에요. 내 신세를 지고도 배신의 왕들이 되어 때문에 제 명에 가지 못하고 이 모양이 된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이 나라를 사랑하겠다고 하는 데는 누구보다도 선두에 선 사람입니다. 내가 정치 배후의 길을 모르고 산다는 그런 생각을 말라는 거예요. 일본까지 아시아까지 미국까지 관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하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손해 봤을 것 같지만 결국에는 이긴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맞고 기독교는 쳤어요. 구교가 쳤지만 이제는 레버런 문의 신세를 져야 되고, 대한민국이 나를 쳤지만 레버런 문 신세를 져야 되고 여당 야당이 나를 부정했지만 긍정적인 신세를 져야 할 레버런 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왜? 하늘나라의 전법과 사탄 전법의 그 순간에 있어서 영원히 남을 수 있는 길, 하나님이 보호할 수 있는 전략적인 길을 찾아왔기 때문에 그것은 남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졌습니다. 2차대전, 3차대전도 마찬가지예요. 형제끼리 화목한 가정에서 형이 죄 없는 동생을 꿀밤 먹이게 되면 그 부모 앞에 원수가 되는 거예요. 상속자가 대표자가 안 되면 동생을 세워서 상속자로 바꿔치는 것과 마찬가지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오히려 가장 높은 자리까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느 누구도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반대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반대하지 못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힘으로 봐도 누가 갖지 않은 힘을 가지고 있는 사나이기 때문에,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그 판도가 국가적 차원을 넘었기 때문에 반대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사람이 그러면 잘했어요, 못했어요? 한국에 사는 형님들, 잘했어요, 못했어요? (박수) 감사해요.
『온갖 핍박을 받으면서 어떻게 이런 세계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었겠습니까, 그 어떠한 힘을 가지고 세계의 석학과 최고의 지도자를 가르치고 이러한 기반을 닦을 수 있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러한 힘을 레버런 문에게 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레버런 문이 세우지 않았습니다. 내가 이런 것을 세워 놓은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아요. 만민을 위해서, 만민을 위해 전부 다 나눠주려는 것입니다. 나눠주는 데는 이것을 대한민국에 전부 나눠주려고 했는데 이 나라가 반대함으로 세계에 다 나눠줬어요.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그러한 방향성을 가르쳐 주셨고 지금도 계속해서 보호하고 가르쳐 주심으로 레버런 문은 항상 성공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레버런 문이 잘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지도하기 때문에…. 40년 핍박의 와중에서, 살아난 것이 하나님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소련이라든가 민주 세계의 투쟁과 혼란 가운데서 역사를 지도하면서 살아 남았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역사이래 영계를 통할 수 있었던 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있었지만 레버런 문만큼 영계를 알고 저 하늘나라 영계를 통일해서….』영계가 얼마나 복잡해요? 그러나 영계도 절대 사랑 앞에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영계를 통일해서 이 땅에 온 사람은 레버런 문 한 사람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절대적인 유일 불변한 이것을 가르쳐 주는 데는 여러 사람에게 안 가르쳐 줘요. 절대적인 사람을 택해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어인을 받았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상 통일을 못 합니다.』무슨 인을 받았다구요?「어인입니다.」어인이 뭐예요?
『하나님께서는 영계에서 그토록 훈련시켜 가르친 것과 같이 이 땅 위에서도 그렇게 계속 인도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이 말은 뭐냐? 대한민국 모든 정당들이 하나되어서 문총재를 따라가면 대한민국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한번 해 보라구요. 총재들! 그 말이 거슬리겠지.
『20여 년 동안 레버런 문은 신교의 땅, 미국에 가서….』이게 망하게 되어 있어요. 기독교가 망하는 거예요.『신교의 땅 미국에 가서 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돌아가신 이후 2천년 동안 엄청난 순교의 피를 흘린 기독교를 그 나라에 정착시키는 하나님의 의중을 알았기 때문에 미국을 버릴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버리고 세계적 지도 국가, 세계적 판도의 미국을 구하기 위해 미국에 간 것입니다. 이 미국이 망하면 세계가 망해요. 지금도 내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이 세계까지 다 망하게 되는 거예요.『하나님의 의중을 알았기 때문에 미국을 버릴 수 없었던 것입니다. 구교의 땅 남미도 마찬가지예요.』왜 미국에서 자리를 잡고,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회전의자에 앉아서 큰소리하면서 상원 의원, 하원 의원 누구든지 만날 수 있는 자유 천지가 됐는데 다 내버리고 남미로 가는 것이냐, 이거예요.
구교가 문제예요. 신교하고 싸우는데,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통일을 시켜야 돼요. 통일을 시킬 수 있는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구교의 땅, 남미로 향한 거예요.
『구교의 땅 남미도 마찬가지예요. 40여 년 전에 레버런 문을 받아들였다면 이 남북미가 어떻게 되었을까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은 더더욱 그러합니다.』 한국은 더더욱 그러합니다. 자기 멋대로 40년 동안 술 먹는 자리에서 자기 친구한테 통일교회를 조롱하며 웃음거리로 흘러 버리고 저주 거리로써 방망이질하던 모든 사실들을 회개해야 돼요. 민족 전체가 회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니까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회개 안 하면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그러면 참사랑은 어디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까? 자기 생명을 던진 후에 또다시 부활해 가지고 세 번 이상 더 투입하겠다고 하는 데서 참사랑이 시작됩니다.』제1차 아담 실패, 제2차 아담 실패, 제3차 아담이 실패한 것도…. 하나님께서 죽음을 무릅쓰고 다시 이것을 부활한 그 자리에서 계승하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넘어설 수 있는 자리의 기준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3수예요.
해와는 아담을 죽였고, 예수님을 죽였고, 재림주를 이 땅 위에서 전부 광야로 쫓아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전부 다 수난 길을 가는 거예요 이제는 여자들을 통합해 가지고 이 모든 것을 전부 다 해방시켜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여성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여성 시대는 문총재를 모시고 따라오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자들, 잘났다는 여자들! 잘 알아두라구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 되시는 분을 내세우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문총재 사모님, 한학자 총재를 어머니로 모시고 따라가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이런 노골적인 말을 해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실입니다.
『투입하겠다고 하는데서 참사랑이 시작합니다. 우리는 타락한 피를 받았기 때문에 자기 생명을 걸고서라도 이것을 넘어서야 됩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는 것입니다.』성경 말씀에 그랬어요.『예수님도 이 땅에 와서 그 길을 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이기적인 개인주의가 아닙니다. 이타주의인 것입니다. 그래서 본인은 일생 동안 수백억 달러의 돈을 벌었지만 한푼도 내 것이 없습니다. 다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고생하고 벌어서 또 투입하고, 그런 일을 반복하는 것입니다.』반복하다 보니 자꾸 커요. 자꾸 크는 것입니다.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 없습니다.
『'하나님 이래 하나의 나라'와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중 여러분은 어느 것을 좋아합니까? 일부 미국 사람들은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좋아하지 않습니다.』미국이 영원히 세계를 지도할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이 정치하는 사람들, 공화당이든 민주당이든 내가 만날 때마다 들이까 버리는 것입니다.
『또 일부 백인들은 흑인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들이 미국에서 지배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데 그들을 중심한 미국은 세계를 위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만일 미국만을 위한다고 하면 미국을 존속할 수 없는 것입니다.』미국이 망한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망하는 다 망해요.
『지금은 때가 바뀌고 있습니다. 도래하는 때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세계를 위해서 일하고 계시며 또한 그러한 섭리를 위해서 일하는 자들을 돕고 계십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영원히 그러한 자들을 도우실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모든 사람들이 이러한 세계에서 살기를 바라면서도 그러한 섭리의 동참자가 되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기 위해 우리 부부는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중 몇 가지 대표적인 예를 들면, 인종과 종교, 국경, 언어의 장벽을 초월해 미래 세계의 기반을 다질 이상적인 유엔 대학을 세우는 것입니다. 또 세계적인 지식을 교류하기 위하여 원격 통신대학이 필요합니다.
의학에서는 타락으로 인하여 생긴 육신의 병을 치료한 뿐만 아니라 동서 문화의 화합을 통하여 동서양의 갈등까지도 고치게 한다는 차원에서 통일 사상과 통일의학을 계발해야 합니다. 동서 사상과 의학이 합하여 앞으로 에이즈(AIDS)와 같은 난치병을 고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한국에는 의학 교육을 전혀 받지 않은 농촌의 젊은 사람들 중에도 에이즈와 같은 현대 의학으로 고치기 힘든 병들을 고칠 수 있는 특별한 치료법을 영계로부터 가르침을 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그런 걸 다 무시해 버리고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 그래서 다 무시당하지 않았어요?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한테 말이에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영계를 모르고는 앞으로 출세를 못해요. 그런 때가 옵니다.
『그러므로 영적 세계의 사실을 인정하지 않게 되면 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레버런 문이 말하는 영적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 통하는 사람에게 물어 보라구요. 점쟁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물어 봐요. 문총재가 나쁜 사람이냐고 물어보면 그 사람들은 대번에 알아요.
『이 모든 과제들은 이미 브리지포드 대학과 선문대학을 중심으로 실천에 옮기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본인은 이미 [워싱턴 타임스]뿐만 아니라 전 남북미의 나라들을 커버하는 언론계를 만들었으며, 이 언론 기반들은 곧 세계 185개국까지 확장되어 세계가 하나로 배우고 협력하는데 크게 이바지하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기사 하나를 쓰면 185개국의 산골짜기까지 퍼져 나갈 것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정보의 첨단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첨단의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알기 2주전에 내가 먼저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다 모르잖아요? 무식하면 지배받는 거예요. 그래, 무식하면 종이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미국에 가서 미국 국민 앞에 하나도 빚지지 않았습니다.』이런 말을 하기 때문에 싫어하는 거예요.『오히려 미국이 신세를 졌습니다. 하늘로부터 받은 축복으로 레버런 문은 미국을 축복해 줬고 또한 그 축복을 전세계에 전부 나누어주었습니다.』그 중에 한국이 빠졌지요.
『남미도, 한국도 레버런 문을 환영하여 미국과 같은 축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보다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보다 더 많이 사랑하고, 보다 더 많이 투입하고, 보다 더 많이 주고 잊어버리는 자가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천법입니다. 천리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은 가정에 있어서 부모 앞에 효도하고, 나라 앞에 충신이 되고, 세계 앞에 성인이 되고, 하나님 앞에 성자가 되는 길을 가야 합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가정, 나라, 세계, 하늘땅 앞에 부끄럽지 않고 이 우주 자연 가운데 천운의 보호를 받는 자기가 되어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을 받는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이게 소원 아니예요?
『그리하여 지상천국으로 전환하여 천상천국으로 입적을 보아….』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사탄세계에 입적하고 있으니 전부 떼어 가지고 하늘 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그거 모르고 사람들은 죽어 가지고 야단이지요. 천국 백성으로 입적하여 천국 가정으로 입적하고, 천국 종족, 천국 국가, 천국 세계에 입적해 가지고 지상천국과 통일되면 하나님의 오른팔로써 두 세계를 사랑으로 통치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 가려면 입적의 수속을 밟아야 됩니다.
『입적을 보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지상 천상 왕국의 시대로….』왕권 시대예요.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싸움하는 것입니다. 형제주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구촌이 아니라 지구 가정 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가정 시대! 그걸 레버런 문이 주장하고 있는 거예요. 지구 가정시대예요.
지구를 움직일 수 있는 가정, 어떤 세계를 넘어서 민족을 넘고, 지금 현재 산산조각이 나 있는 세계를 통일적인 세계로, 한 길로 묶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 우주의 자연 가운데 천의의 보호를 받는 자기가 되어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을 받는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그게 소원 아니예요?『그리하여 지상천국으로 전환해 천상천국의 입적을 보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지상 천상 왕권 시대로 진입하여 승리와 자유와 행복과 통일의 세계를 찾아가는 국제 합동 결혼식을 맞이해야 됩니다.』하나님의 혈족이 안 되고는 그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없어요. 그 가정에 자랑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온 영계가 동원해 가지고 시급히, 급속도로 이 세계 전체, 핏줄이 다른 것을 완전 180도 전환하는 것입니다. 일대에 있어서 저끄러진 모든 것, 더럽힌 모든 것을 일대에 세계 평준화시켜 가지고 통일 천하를 이루어야 할 사명이 레버런 문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두 금년 360만쌍 축복 결혼식을 넘어 3천6백만쌍 합동 결혼식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이것이 관념이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이 물결을 타야지, 이 물결은 흘러가요.『그리하여 하늘땅이 환영하는 사람이 되어, 가정이 되어 영생의 길을 찾기를 바랍니다.』가정적 영생의 구원의 도리를 펴고 있는 것이 레버런 문입니다.
지금까지의 개인구원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종교니 무엇이니 나라니 전부 다 개인을 중심삼았지만…. 이제 이 나라의 대통령도 가정이 중심이 된 대통령을 선발해야 됩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야당, 여당 당수의 생활 배경과 나머지 의원들을 총합해 가지고 이러한 가정적 주류에 모범이 될 수 있는 의원의 비율이 많은 당을 밀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거 선거 운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이 땅에 온 것은 뭐냐 하면 가정의 선생이요, 가정의 아버지요, 가정의 왕의 자리에서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가정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21세기를 맞을 수 있는 시대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중심이 가정이에요. 회사도 부모와 그 아들딸이 치리하는 모양을 가져야 되고, 어디든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찾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혈족이 되어….』전제 조건이에요. 혈족이 되려면 핏줄이 연결되어야 하니까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축복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돌아가 가지고 이런 내용을 음미하는 가운데, 고요한 곳에서 명상하고 기도하는 가운데서 천명을 받아서 새로운 길을 개척함으로 말미암아 지도자들이 새로운 나라와 새로운 희망을 전개하기를 바랍니다.
『참부모님의 혈족이 되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가정과 참된 세계(우주) 문화 창건의 주역이 되어서 다가오는 21세기를 평화와 통일의 세계로 건설하기를 바라며 이만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과 하시는 사업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내가 결론의 말씀을 한 가지 전하려고 합니다. 늦어서 미안하지만 이런 밤이 언제나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지금 185개국에 신문사가 설립된다는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 지금은 3권주의 시대를 지나서 4권주의를 논하는 때가 왔어요. 그 4권주의 내에서 중심적 주권 행사를 할 수 있는 것이 언론입니다. 세계 언론이에요.
지금까지 나를 핍박하고, 헐뜯고, 나를 감옥에 몰아놓은 대다수의 기관들이 언론기관이었어요. 이 언론기관이 얼마만큼 정의의 도리에 반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를 격파하지 않으면 지상에 평화의 세계와 이상세계를 실현할 수 없다는 것을 절대적으로 아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미국을 중심삼은 문화의 최고의 전당이라는 신문사를 만들고, 또 그 다음에는 거기에 더해서 정보처를 연결시키고, 또 거기에 더해서 태권도라든가 세계무인연합, 마샬 아트라든가 하는 연결하는 것입니다. 무인까지 연결시킨 공동의 합동 체제를 중심삼고 신문사를 중심삼고 각 기관의 기반이 될 수 있게 하는 세계적 편성이 다 끝났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샬 아트를 중심삼은 이 모든 세계적 구조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이 청소년 2억5천만이 거기에 가담했어요. 이 힘을 하나의 선한 목적에 결속시키고 방향을 제시해 가지고 행군을 시작하게 된다면 오늘날 마피아라든가 일본의 야쿠자는 순식간에 격파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누가 하겠어요? 그걸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생각을 해 봐요. 여러분, 일반이 경제 세계의 전문적인 관을 가지고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판도를 가진 그러한 지도자도 나올 것입니다.
2000년대에 들어가면 검은 세계의 경제력이 인류의 60퍼센트를 장악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예언보다도 실증을 하고 있습니다. 이걸 누가 막을 거예요? 대한민국이 막을 수 있어요? 미국? 소련? 아닙니다. 이걸 막기 위해서 레버런 문은 세계를 알고 하나의 인류의 구도의 길을 알기 때문에 벌써 40년 전부터 준비했어요.
내가 이 한국에서 무술 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깡패들을 전부 다 교육시켰어요. 10만 이상을 교육시킨 것이 나라는 것입니다. 나라는 몰라요.
그래, 지금 한국에서도 세계일보를 중심삼고 조사위원이 3만 명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정보부 출신으로부터 경찰 정보부, 군 정보부 그 외에도 직접적인 내부 정보처 출신들이 모두 가담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당 여당의 비밀을 누구보다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지방까지 조직층이, 3만이 이상이 흩어져 있습니다. 내가 명령하면 일언지하에 움직이는 것입니다. 북한이 침공해 내려오고, 와서 선전하는 것을 방어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당들이 뭘 해요? 이제 보라구요. 금년만 지나가게 되면 당수들이 통일교회를 찾아오려고 줄을 지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두고 봐요. 왜 그렇게 되느냐? 지금 120만 중에 108만을 지금 돌파했습니다. 금년 한국 통일교회의 책임이 120만인데 108만을 돌파했어요. 알겠어요? 금년 11월 29일이면 이 배는 문제없다, 3배까지도 간다는 것입니다.
120만 가정이면 집으로 하면 240만 집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3배가 되면 얼마예요? 삼 사는 십이(3×4=12), 이 삼은 육(2×3=6), 720만 세대입니다. 거기에 4사람씩 잡더라도 사 칠은 이십팔(4×7=28), 2천8백만이 가담된다는 것입니다. 이 힘을 무엇으로 막겠어요? 별의별 짓 다해서 나를 때려잡으려고 연합전선을 폈지만 못 때려잡았어요. 내가 그런 실력 기반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 어느 정당이라도 내가 샅샅이 조사해 줄을 대 가지고 몇 번만 이 세계 신문들이 치게 되면 날아가요. 기성교회의 배경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에요. 큰소리하는 그것들, 전부 다 갈기갈기 찢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미국 조야의 모든 부처의 인맥에 대한 비밀을 다 알고 있고, 그들의 모든 행동을 검증해 가지고 과장에서부터 국장으로부터 차장으로부터 전부 다 대통령 된 다음에도 누구나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러니 큰소리들을 하지 말고 귀기울여 듣고 연구하라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언론 왕이 누구냐 하면 문총재라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알고 있어요. 언론인, 잘났다는 패들, 앞으로 어디 가든지 밥 먹고살려면 내 꽁무니를 붙들어야 될 것을 알아야 돼요. 한국 언론인들, 그 책임자들 왔겠구만. 잘난 사람들, 무슨 케이 비 에스(KBS;한국방송공사) 뭐 어떻고, 엠 비 시(MBC;문화방송)가 뭐 어떻고, 어떻고…. 언론기관을 바로잡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대학이에요. 교육기관입니다. 각 국의 교육기관이라는 것이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곳인데, 그 전통이 세계의 역사 방향과 일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교육을 하지 않으면 세계에서 탈락합니다. 이제 개인 국가 시대는 지나갔어요. 구라파에도 이번에 이 유(EU;유럽연합)가 생겨났어요. 통일 구라파를 중심삼고 여기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남북미통합 기구를 구성하고 한국에서도 통합 기구를 중심삼고 아시아에서도 통합을 부르짖지요? 국가적 차원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그걸 취급하지 않은 한국이 따라지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지 되는 것입니다. 박정희로부터 지금까지 군사적 물적으로 연결된 모든 사람들 말이에요. 전두환도 삼청동에 박혀 가지고 똥개 새끼 모양으로 썩어 가는 걸 내가 끌어낸 사람입니다. 노태우도 그래요. 신세를 지고도 야당이 반대하고 당을 중심삼고 기성교회 의원들이 반대한다고 자기 취임식 때 초청도 안 했어요. 두고보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두환은 말이에요. 반공연맹이 국가적 조직으로 지방까지 다 되어 있는데 이 승공연합이 나와 가지고 인맥을 전부 다 쥐고 있으니 '승공연합 해체!' 하더라구요. 그러나 문총재가 그렇게 만만치 않습니다. '똥개 새끼들 그런 말하지 말라구.' 하고 밀어 제낀 것입니다. 밀어 제끼는 날에는 뿌리까지 뽑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해 나온 것입니다.
일본 정부도 그래요. 나카소네를 수상시킨 것이 나예요. 그 다음에는 후쿠다, 후쿠다를 수상시킨 것도 나예요. 사위 되는 아베 신타로라는 녀석을 나카소네 후임자로서 책정해 가지고 나하고 약속해서 각서까지 썼어요. 그 각서가 다 있어요. 세상은 모른다구요. 잘났다고 떠들고 세상에 휘젓고 다닌 사람은 겉으로 휘젓고 다니기 때문에 깊은 뿌리를 엮어 가는 것을 몰랐어요.
이래서 세계 선진국가, 어떤 나라가 통일교회를 때려잡지 못합니다. 내가 이런 얘기를 해 주는 것은 앞으로 한국이 갈 길을 위해서예요. 그래, 한국이 어디로 갈 거예요? 국제 무대에 나가야 될 텐데 없어요. 내가 지금 북한하고 연결해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뭐냐 하면 '소련과 중국이 이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 나가니 레버런 문 사상을 중심삼고, 급속한 시일 내에, 6개월이면 내가 소련과 중국에 파송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실력자를 길러줄 테니까 빨리 문을 열어라.' 한 것입니다. 그러면 소련이 이렇게 돌아가고 중국이 돌아가는데 여기에 교사로 보내자는 것입니다. 지도자를 보내는 거예요.
그래 놓아야 한국이 사는 거예요. 앞으로 중국을, 소련을 무엇으로 대처하겠어요? 군사력? 경제력? 정치도 안 되는 것입니다. 사상적 기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제 만약 북한만 소련과 중공에 다리를 놓아 놓으면 말이에요. 경제 문제도 그래요, 경제 문제. 생각해 보라구요. 경제 문제는 어떻게 사느냐 하는 문제예요. 내가 모스크바에 가서 고르바초프를 설득한 것이 뭐냐? 이 녀석에게 '공산주의 세계에 있으면 별 것 없다. 민주 세계에서 최고 권위 있는 회사들을 전부 다 소련이 끌어들여라.'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민주 세계의 유명한 회사들을 끌어들여서 단일 회사를 만들어서 여기에 십배 백배를 고향에 이동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경제 유통 구조를 바꿔야 돼요. 은행관계에서 소련이 전부 다 독재체제라구요. 사회주의 공산체제를 가지고는 금융과 유통구조가 민주 세계에 부합할 수 있게 되는 것은 20년이 걸려도 안 됩니다. 그래서 '그냥 그대로 흡수해. 나머지는 내가 보장할 게.'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자유 세계 회사를 연장한 것과 같이 기반을 닦아 가지고 소련을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길을 닦자고 제안한 것입니다.
그와 같은 것을 전부 다 북한에도 제안했어요. 개성 이남, 임진각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전부 다…. 1천만 실향민이 있지요? 이 사람들이 해방 이후부터 전부 돈을 갖고 있어요. 이 사람들은 고향에 가고 싶어서 향수에 젖어 있지만 갈 길이 없어요.
그래서 남아 있는 경제인 전체를 규합해 가지고 단일 공장을 개성 이남에 만들자는 것입니다. 백만한 기준으로 회사를 만들려고 한다면 10만한 기준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건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기 고향 땅에 백만한 기준으로 옮겨갈 수 있는, 북한 사람 친지들을 불러다가 고향 사람들과 연결시켜서 기술을 가지고 대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단일 회사로부터 확대된 경제적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통일되더라도 국가가 책임을 안 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북한에 가서 윤기복하고 김달현을 중심삼고 그 얘기를 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말이에요, 뭐 남침이니 뭐니 하길래 아주 혼을 내 주었어요. '이 젊은 녀석들, 세상을 알지 못하고 나를 그렇게 알고 있어? 너희들의 똥싸개까지 닦아주고 냄새나는 것을 전부 다 짓밟아 버린 나인데, 뭐가 어째? 남침이야, 북침이야?'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 두 녀석들이 조용해져요. 이렇게 둘을 사상적으로 조여 놓고 이 모든 실제적 사실을 가지고 들이대니까 그럴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이 사람들이 나를 모시고 다니면서 처음에는 교화하기 위해 책임졌던 사람들인데 도망가 버렸어요. 그래서 내가 떠나면서 '너희들 싸움해!' 한 거예요. 세계에 있는 교포들을 중심삼고 한국 교포를 침식하지 않고 나한테 교육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공동 교육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 윤기복, 김달현이 사인한 것이 수첩에 있어요. 그거 김일성이 모가지를 떼고 들어가는 거예요.
보라구요. 남북통일이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내가 남북통일의 수반이 되어 가지고 김일성하고 노태우를 내 부하에 두라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준비를 다해 놓은 거예요. 노태우도 내 말 들어야 되고 김일성만 하면 다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공동 책임을 해 가지고 하면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대통령과 부대통령을 결정하자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대통령을 안 해요. 나이가 그때도 60, 70이 넘었으니까. 그래 '너희, 둘이 싸워 가지고 이긴 녀석은 대통령이 되고 진 녀석은 부통령이 되고 남북 총선거를 대비해 가지고 이거 통합적인 구상을 하자!' 한 거예요. 거기에서 가서 그런 말을 해요, 전부 다 도청하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 세상 천지가 자기 천지로 알고 있어요.
김일성의 3대 주체사상을 들이 때려 버렸어요. '인간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주체사상이 인간을 중심삼고는 일생에 끝나는 거야. 영원한 주체사상을 중심삼은 기반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망하는 거야.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이야. 하나님은 영원하니까 영원한 그 하나님의 주체사상을 강조해야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오늘 말한 3대 주체사상이 그거예요. 하나님을 중심하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스승·왕권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연결된 모든 사회의 조직 편성이 제멋대로 되면 안 돼요. 사랑을 중심삼은 애국자라든가 그 다음에는 충신이라든가 성인이 도리, 성자의 도리라는 것은 참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있어야 개인으로부터 하나님의 가슴까지 못을 박을 수 있는 거예요. 이론적 체제에 있어서 그런 논리적 내용이 맞아야 돼요. 주먹구구로는 안 된다구요. 적당히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적당히 하지 않아요. 내가 학자 세계에서 공개적으로 토론한 사람입니다. '나를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그래, 별의별 사람이 다 왔지만 자기들은 답변을 못 해요.
자,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말이요. 여러분도 아들딸을 다 가지고 있지요? 아들딸을 나한테 맡겨요. 미국의 젊은 청년들도 전부 다…. 미국 정부가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있지, 3년 이내에 교육을 시킬 수 있는 배수진을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뭐 요즘에는 한국에서는 '경제력을 길러야 된다!'고 하지요? 빚이 얼마예요? 1천억. 대한민국 사람이 얼마예요? 7천만이에요. 이 사람들이 단결하면 못 하는 게 없어요. 나는 맨손 가지고 세계적 기반을 닦았습니다. 정치, 경제, 문화 어느 면에서나, 학계나 어디나 세계 정상급에 선 것입니다. 논박에서도 어느 누구에게 뒤지지 않고, 이론체제를 갖추고 실제 무대에서도 지지 않는 기반을 다 닦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대개 이 지도자들이 모였는데 정신을 똑똑히 차리고 문총재가 가짜인지, 진짜이지 알아보라구요. 진짜라면 발벗고 나설 수 있어야 돼요. 이런 민족 동원이 여기 임자들 가운데 있게 되면 아시아가 문제 아니고 세계가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지도적인 기반을 닦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걸 맡아서 여러분의 후대, 후손들이 세계를 감싸 가지고 붙들고 세계 이상적 하나님의 지상천국으로 가입될 수 있는 용사들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문총재의 소원입니다. 문총재 이제 80객이니까 오래 못 살아요. 아니예요? 그래, 문총재가 있을 때 서두르는 게 좋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때문에 남미에는 그 나라 전체를 문총재 말대로, 문총재가 원하는 대로 하겠다는 나라가 몇 개 나라도 있어요. 자, 이만 하면 다 알 것입니다. 그러니 그렇게 아시고 전부 다….
이제 문제는 뭐냐? 사건 중심에 대해서 언론계를 움직일 수 있는 이런 놀음을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세계일보도 혁명을 해 버렸어요. 전부 다 하나의 체제권을 중심삼고 각국 나라에 지부와 같은 신문사로서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경제 사정, 정치 사정, 문화 사정을 재편성해 가지고 하나의 방향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어떤 언론도 대치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는 조사위원들이에요. 언론기관에 전부 다 조사위원을 가입시키는 거예요. 정보처 출신들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여러분도 어느 당의 지방 지부장 똥싸개까지 다 알아요. 내가 한 마디 하면…. 어느 장관이고, 누구라도 말이에요. 그들이 나를 반대한 역사적 과정을 인식하는 사람은 내가 손을 들면 전부 다 밀어박찰 수 있는 기반 다 닦았습니다. 이것이 협박이 아닙니다.
민족이 살 수 있고, 민족이 세계로 도약, 비약할 수 있는 교량적인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나라를 사랑하니 나라를 결속시켜 가지고 단결된 하나의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나라가 가정 이상 사랑으로 단결하게 되면 무서울 것이 없어요. 7천만이 단결하면 무엇이 무섭겠어요? 나 혼자도 세계에서 반대하는 것을 폭발시켜 가지고 전부 다 밀어 제꼈는데 한국의 7천만 명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 이상 사랑의 힘을 가지고 단결되어서 내밀면 세계는 밀리게 되어 있어요. 자신을 갖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을 넘나들면서, 4개국에 형무소에 들어가서도 가르치는 스승 놀음도 하면서 지금까지 죽지 않고 살아난 것이 하나님이 보호했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문총재를 만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박수) 한번 얘기해 봐요. 하나님이 보호하사!「하나님이 보호하사.」한번 해 봐요. 이 양반, 어디서 왔나? 한번 얘기해 봐요. 하나님이 보호하사!「하나님이 보호하사!」문총재가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대한민국을 하나님이 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대한민국을 이상국가입니다.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초가 삼간 양친부모….'하지요? 양친 부모가 뭐예요? 참부모를 잃어버린 것이 한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를 타고 돛대도 삿대도 없이 서쪽 나라로 간다'고 하는 노래가 있잖아요? 그게 뭔 줄 알아요? 인공위성 통치세계, 방어선이 없는 자유 세계를 꿈으로 그렸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심청이와 같은 효녀가 있고, 그 다음에는 춘향이와 같은 열녀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에는 여러분이 종손을 존중시하는 이 사상이 있지요? 종조부도 삼촌도 제사 때는 종손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사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지상 위에 이상세계를 건설할 수 있는 사상이에요.
새로운 종족, 새로운 민족 편성을 해야 돼요. 그래서 세계평화통일 가정연합이 나온 것입니다. 지금은 뭐냐? 이번에 이 대회가 그거예요. 친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그래, 세계평화통일친족연합입니다. 이것이 문총재 부부를 중심삼고 문씨 한씨의 결혼한 사람을 중심삼고 친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것을 강으로 보면 한강에서 바다로 들어가는 문에서, 거꾸로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한씨 문씨를 중심으로 결혼한 사위와 며느리 집의 문중의 대표를 모으기 위한 것이 이번 대회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제부터 문총재 부부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믿고 사위 혹은 며느리 열두 지파에서 24지파, 36개 성씨를 전부 다 달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36개, 36만, 360만, 3천6백만, 3억6천만 계열을 묶어야 돼요. 그래서 가정연합이 종친연합, 종친연합이 민족연합, 국가연합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세계 국가연합이 되면 다 끝납니다. 3천만 명만 넘게 되면 세계 국가연합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원한 목전에 왔습니다.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고 실존하는 것입니다. 관념이 아닌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실재적인 사실을 가지고 실전 무대에서 싸워 나온 승리적 기반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 때는 뜻 있는 사람들은 동원하지 말라고 해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손자들 앞에, 후손들 앞에 참소를 받을 거예요. '거기에 참석해서 그런 말씀 다 들었는데, 누구는 그날 참석했는데, 왜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는 그걸 몰랐어?' 하고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싫은 말을 좀 듣고 돌아가면 귀가 아프고 배가 아파서 '아이구, 문총재 통일교회를 저거 쓸어 버리면 좋겠다.' 하는 그런 아픔을 느끼고 가도 좋아요. 그렇지 않고 그 반대로 '아이구, 환영하겠다. 돌아가면 한번 알아 봐야 되겠다.'고 해도 좋습니다. 두 패가 되어도 좋다는 거예요. 힘으로 하려고 하면 힘으로 막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요.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무도에서도 내가 원화도를 만든 사람예요. 무술은 예술과 통해야 돼요. 춤과 노래에 박자를 맞춰야 됩니다. 이거 태권도에 대해서는 이거 뭐예요? 벌써부터….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런 것까지 생각해 가지고 무도 세계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지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언론 세계의 이 놈의 자식들 이번에 아시아, 구라파에서 잘난 사람들 와 가지고 전부 다 코가 꿰였어요. 이래 가지고 나보고 하는 말이 '아이구, 우리들이 역사적인 잘못을 이렇게 한 줄 몰랐습니다. 이제 3년만 두고 보소. 그 모든 것을 풀어 드리겠습니다.' 그러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자, 눈앞에 다가오는 이런 시대를 앞에 놓고 국가에서, 서울에 있는 잘난 사람들이 모였으면 이 사람들이 거기 가담해 가지고 평가를 할 수 있고 방향을 지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한국 사람인 문총재가 원하는 소원, 제1 소원이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박수) 제1 소원이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내가 1대에 수고해서 내가 해먹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나라를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나라의 중진과 천재적인 요원을 갖다가 거기에 박에 놓고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아야 될 책임을 하기 위해 지금까지 이러고 있는데, 지금까지는 그걸 몰랐어요. 이젠 알기 시작했으니 위에서부터 일어서게 되면 순식간에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번에 그랬어요. 한국이 360만쌍 축복하는데 제일 꼴래미가 되면 큰일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두 차례나 와 가지고 전부 다 문을 열어 주었어요. 이번에도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 맨 꼴래미가 어떻게 됐어요? 오늘 발표한 숫자가 얼마예요? 105만이에요?「105만이 넘습니다.」이것은 일주일 이내에 120만이 넘어요. 이것을 2개월 반 동안에 했습니다, 2개월 반. 아시겠어요?
선생님이 전략 전술을 편성을 다시 했기 때문에 2개월 반에 했어요. 이제부터 이제 3개월, 8월, 9월, 10월, 11월이니 만 3개월 12일이 남았어요. 이 기간 동안 3배는 가능한 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대통령 해먹으려면 내 꽁무니를 쥐어야지요. 당을 해도 내가 많은 것을….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이 세계평화통일가정당을 만들려고 해요. 무슨 당이에요? '집 당(堂)' 자입니다. 알겠어요? '당 당(黨)' 자가 아닙니다. 당이 형님을 중심삼고 이 당()은 싸움패예요. 형이에요, 형. 형제의 싸움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육관을 짓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지시할 것은 총 가정이 초당적인 가정에 들어와 이들을 중심삼고 국회의원이라든가 당수라든가 전부 다 가서 가정이 축복을 받게 되면 그 가정을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통일당을 만드는 것입니다.
가정들 앞에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당이 필요할 것이니, 여러분이 당을 책임지고 세계당을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하라는 것입니다. 세계당을 만들 수 있습니다. 못 만들 것 같아요? 당장에라도 185개국에 당을 만들 수 있어요. 호언장담이 아닙니다. 실제 그 일을 이미 다 끝냈어요. 싸움을 끝냈다는 것입니다.
어제는 뭘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선포했어요. 아시겠어요? '천주'라고 하면 하늘과 땅, 영계와 지상,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단어는 통일교회에만 있어요. 옥편에도 안 나옵니다.
천지부모는 참된 부모예요. 하나님과 지상의 부모를 말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천주, 세계에 영계까지 합하여 '천주 안식권' 선포식을 했어요. 그건 뭐냐 하면, 오늘 주일날을 지키지요? 기독교인들이 '아이구, 안식일을 지켜라!' 하는데 그 안식일이 하나님에게 얼마나 슬픈 날인지 알아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7수밖에 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창조해 가지고 완성하지 못한 이상적 자리, 안식할 수 있는 자리, 거기만 사탄의 침범을 안 받았기 때문에 거기에서 혼자 영어(囹圄)의 몸이 되어 있다는 것을 몰라요. 영어의 몸입니다. 다 빼앗겼어요. 이걸 해방해 줘야 돼요.
안식권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안식권이니까 모든 광물에서부터 조그만 식물, 곤충으로부터 모든 것이…. 성경 로마서 8장을 보면 만물이 탄식한다고 되어 있어요. 악마의 세계에 잡혀 있으니 탄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걸 해방해야 돼요.
모든 피조물을 다시 해방시켜 줘 가지고 하나님 것으로 공인될 수 있는 물건이 못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모든 조건을 다 벗어 가지고 하나님이 일요일도 안식일이고 월, 화, 수, 목, 금, 토, 7일이 전부 다 안식일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월요일이 안식일이 안 되면 돌아가서 월요일을 연결시킬 수 없어요. 360일이 연결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날을 선포했기 때문에, 이제 영계의 협조가 지상에 말할 수 없는 힘이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통일교회에 협조하기 때문에, 3억6천만쌍도 자동적으로 해낼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을 자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아시고 여기게 탈락자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한 사람이라도 권고하는 말을 듣고 다시 한 번 재차 결의하고 돌아가서 가정에서 의논해 가지고 축복을 받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시겠어요?「예.」(박수) 축복 받고 싶다면 박수를 크게 한번 쳐봐요. (박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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