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생애와 사랑≫ 제2장 제3절 ‘예수님의 정체성’부터 제3장 제2절 ‘2) 예수님의 결혼을 중심한 한(恨)’까지 훈독)

이 시대의 축복가정들이 해야 할 책임

저렇게 지난날의 모든 것을 분석적인 면에서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저렇게 분석해서 제시해 놓음으로써 환경적 내용이 없었던 것을 사실로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을 논위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비판적인 힘이 있고, 오늘 현재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 그때에 예수님이 가는 길보다 더 복잡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더 복잡한 길이에요. 선민권을 중심삼고 단일 교파, 단일 민족을 중심삼고 이런 일을 했지만, 지금 때는 복합민족, 세계사적인 기준에서 이 일을 하는 것이 얼마나 복잡하겠느냐 이거예요. 복잡한 그 내용을 수습할 수 있는 비판력을 가지고 세운 그 관 앞에 여러분은 어떤 형태의 모양이겠느냐? 그 사실을 반성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때 시대와 지금 시대, 2천년 차이와 섭리사적으로 볼 때 역사의 모든 것이 사탄세계에 부정을 당할 수 있는 주인 없는 세상에 왔어요. 주인 될 수 있는 내용이 아담으로부터 예수로부터 역사시대에 주인 된 대접받지 못한 사실들! 여러분 자신들이 환경여건을 채워 맞춰 가지고 부모님이 한이 없을 수 있는 생활적 무대를 시작부터 못 한 것을 회개해야 돼요.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을 상봉하게 될 때, 부모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상봉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현세에 있어서 자기가 지금까지 나타난 환경적 모든 여건들에 부합되지 않은 것을 깊이 회개하고 완전히 부모님과 하나되어 가야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면목이 선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주먹구구로 움직이지 않아요. 저런 내용을 지금까지 분석적으로 해 가지고 기독교인들이 보증할 수 있는 결과를 세웠다는 사실! 그 사실을 현재와 비교할 때 현재가 얼마나 더 복잡하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생활 기준이 그것으로 되겠느냐 하는 것을 언제나 자숙하면서 스스로를 정비할 수 있는 노력이 수천년 수고하신 하나님 이상의 수고를 해도 힘들다는 사실을 알고, 자체가 처해 갈 정당한 통일교회 신자로 가야 할 가정 기반이 얼마나 엄청나고 무섭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을 허재비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을 대해서 분석적인 면에서 예수님을 분석한 것처럼 분석할 수 있는 그런 분석적인 두뇌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사방을 못 보지만, 선생님은 사방을 보고 입체적인 입장에서 비판을 했다는 사실을 볼 때에, 그것은 지난날의 예수의 사정이지만 오늘날의 자기 사정을 중심삼고 그 이상의 비판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기들이 취해야 할 입장이 어떤 입장이라는 것, 자기들이 선생님과 같이 가서 하나님을 만나야 할 그때에 환경의 차이를 메우기 위한 현실적인 문제가 얼마만큼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 각자가 그것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자숙하면서 해야 돼요. 누구한테 문의하지 않고 자체로서 자주적인 자숙하는 생활권에서 마음과 몸에 가책이 없는 해방적 실체를 가져서 효자의 도리, 충신·성자·성인의 도리를 할 수 있다는 가정적인 주인들이 되어야 될 것이 지금 이 시대의 축복가정들이 해야 할 책임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심각한 문제가 개재돼 있다는 거예요. 자, 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 기도)

모든 분야가 영계의 사실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돼

내일 펠레가 오나, 열두 시에?「예.」그러면 자기들이 모임 자리를 준비하라구. 준비하고 얘기할 것도 얘기하고. 축구에 대한 얘기는 아예 못 하게 해야 되겠어.「축구 얘기를 하지 못하게 하면…. (김흥태 회장)」그건 자기들끼리 해야지. 내가 펠레를 만나 가지고 펠레를 따라가는 사람이 아니야. 자기를 출세시켜 주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거기서 하라구.「예」내일 그 시간에 보여 주고 다 해야 되겠다구. (김흥태 회장 보고)

회의할 때는 회의 주도를 곽 회장이 해야 된다구, 만나 가지고 근본적인 것도. 자기들이 우리 단체를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주체성이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앞으로 펠레의 단체하고 손잡고 일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자, 밥 먹자!「예.」

버지니아에 있는 농장에 가서 뭘 했나?「예.」그것 얘기 좀 하지. 다섯 사람이 갔었다고? 몇 사람?「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편집장 부부와 유엔 주재 대사들입니다.」(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 활동과 세계평화 세미나 준비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그래 해요. 이것을 빨리 해야 돼요. 금년에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어느 누가 하나님에 대해서 질문하면 답변할 사람이 누구 있어요? 절대 중심이니 무엇이니 다 무지지요.「예.」(보고 계속)

「……모든 문제는 하나님을 중간에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면, ‘갓스 컨퍼런스(God’s Conference; 하나님의 회의)’까지는 안 가더라도 거기에다 중심을 세워서, 아무튼 절대 중심을 찾아가는 대회가 될 것이라고….」

우리가 주도해서 하는 것보다도 추어서 올라왔다는 결론을 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내세워서 우리 전체로서 추어 가는 것보다도 환경을 만들어 가면서 원리 말씀으로 풀어가야 돼요. 원리 말씀으로 풀어서 증거를 하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 발표된 실상이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니, 하늘의 결의대회가 이렇게 이렇게 되어 나갔으니….

그 결의대회 한 내용이 뭐냐 하면, 영계에 간 사람들이, 4대 성인들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런 결의대회를 했다는 사실! 그런 결과의 세계가 지상에 벌어지니 우리도 결의대회를 하려니 그런 중심적인 존재, 절대 중심의 존재는 누가 되어야 되느냐 하는 것은 보편 타당한 지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면에서도 그것을 긍정할 수 있는 입장을 취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 대회 자체는 준비에서 좀 이상하게도 보고 어려움도 있겠지만 일단 이렇게 해서 제시를 해서 발표하겠습니다.」어려운 게 없다구요. 보라구요. 영계의 사실을 쭉 하고 이런 사실들을 모르지 않느냐 이거예요. 모르는 입장이면 그것을 다 쳐 버리는 거예요.

영계의 5대 성인들이 결의대회를 하고 수많은 사람들, 다른 문화권 역사의 공신들이 살아서 하고 있는 결의대회가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원해서 한 것도 아니고, 이상헌 씨가 원해서 한 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지시에 의해서 세미나를 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이런 사실이 부정할 수 없는 백그라운드가 되어 있고, 현세에 살던 사람들까지도, 요전에 살던 사람이 다 있잖아요? 그런 표어를 가지고 가서 증거하니 이것을 부정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에 대해서 이것은 영계의 중심이 되어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돼요. 절대적인 중심이 되어 있고 그 중심을 따라가서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가 핵이 없어요. 그 핵을 설정하려니 초종교의 조상, 초종교의 주인, 초종교의 스승….

그 다음에 종교권을 보면 회회교니 무엇이니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들이 다 다르지만 그 핵을 이미 하나님을 중심하고 결정했으니 이것을 부정할 것이냐, 긍정할 것이냐?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면 엔 지 오(NGO) 패, 종교 패, 국가 패 그 조상 기준이 종교 조상이나 정치 조상이나 엔 지 오(NGO) 조상이나 뿌리는 하나밖에 될 수 없으니, 그 절대적인 주인이 하나님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 우주를 창조하신 주인이 하나님이니까 창조한 우주간의 모든 것, 법을 통해서 지어진 지식적인 모든 것도 중심이 하나님이고, 주인도 하나님이 될 것이 틀림없지 않느냐? 그것을 누가 반대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 모든 분야가 그 핵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나무면 한 나무지 두 나무가 아니라는 거지요. 그렇잖아요?「예.」한 나무, 큰 나무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하나님 회의를 우리가 주도하게 되는 거예요. 이건 발굴 발표대회예요. 연합해서 증거하는 거거든. 그래 놓으면 이것을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워싱턴 타임스가 후원해 가지고 대대적으로 선전한다고 아예 문자를 그렇게 쓰는 거예요.

「지난번에는 발견이라고 했습니다.」발견 발표나 발굴 발표나 마찬가지예요. 발굴해서 발견하는 거지요. 발표대회예요. 발표대회인데 이게 처음 놀음이라구요.

초종교·초국가 할 때 ‘초(超)’라는 것에 핵심이 없어요. 기독교가 중심이냐? 회회교는 반대할 것이고. 그러니까 영계에서부터 결의대회를 한 초점 기준 놓은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사실이니 지상도 영계에 간 모든 성인 현철이 가는 길을 따라가야 돼요. 그 기반이 지상에 있어서 따라가게 돼 있으니, 이것을 서둘러 가지고 영계 결의에 대등한 상대권을 이루어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에 사는 모든 종교권, 정치권, 엔 지 오(NGO)권, 모든 분야의 책임자들이 바라는 소원이 아니겠느냐? 그것은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렇게 결론을 지어 나가야 돼요.

그러니까 결론을 짓는 거예요. 하나님에 대해서 모르지 않느냐? 하나님이 우리 부모라는 것, 그 다음에 하나님이 스승이라는 것, 하나님이 주인이라는 거예요. 우리 3대 주체사상을 말하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얼굴로 보게 되면 복중시대, 공기시대 코 시대, 태양시대예요. 사랑을 위해서 눈이 움직이지, 냄새를 맡기 위해서, 듣기 위해서 움직이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통찰하는 거예요. 우주가 하나의 일체권을 이루어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주인을 모시고 살지 못하니 이것이 타락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알면 다 알게 된다구요. 하나님이 주인이고 하나님이 스승이고 하나님이 부모라는 것을 알면 다 해결되는 것 아니에요? 모든 존재의 조상이에요. 존재의 스승이요, 존재의 주인이에요. 이게 필요하다구요.

앞으로 대회에는 우리가 지명한 사람 외에는 참석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예.」지명하라구. 언론계로부터 지명하고 정치계에서 지명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지 부시로부터 히스 수상으로부터 대처 수상으로부터 고르바초프를 불러올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너희들도 핵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미국의 대통령 아버지니 대통령이니 핵이 뭐예요? 4년 해 가지고 흘러가잖아요? 그래 가지고 평화의 세계가 4년에 왔다갔다하면 되겠나? 이상 기준이 왔다갔다하면 되겠나? ‘초’예요. 절대권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절대가치의 기준을 세우면, 절대존재가 부모가 기원이면 절대부모로부터 절대스승으로부터 절대주인이 되는데 그게 하나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일심·일체·일념이에요. 중심을 중심삼고 그것의 상대적 권을 만들기 위한 것이 창조인데, 하나님이 창조하기 위해서는 아담을 창조할 때 자기 자체를 전개하는데 절대 믿고 한 거예요. 절대신앙의 뒤에는 절대사랑이 따라가는 거예요. 절대사랑 뒤에는 절대복종이 따라옴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혈통이라는 것은 남자 생명체에 연결된 것도 아니고 여자 생명체에 연결된 것도 아니에요. 공동체예요. 이것은 절대 위하면서 받드니만큼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절대복종하는 부부로부터 생명과 사랑으로 일치될 수 있는 핏줄이 연결될 때 저런 혈통이 나온다구요.

혈통의 주인은 아담과 해와가 아니에요. 하나님이에요. 그러니까 절대 위하고 받들어 올리는 데서 하나님과 접하게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비로소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동위·동거·동참·동행해서 동 생활이 벌어지는 거예요. 영생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4대 속성을 중심삼고 그 본체의 절대 기준에 있어서 주인이 되고 부모가 되고 그 다음에 스승이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하나의 기원적 출발과 하나의 방향을 통한 하나의 목적 정착지에 감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평화이상의 출발과 영원한 행복의 기원이 벌어지고 역사를 넘어서서 영원히 위할 수 있으니 그 세계가 불변의 지상·천상천국이라는 거예요.

어제 홍 무슨 표?「정표!」「예.」정표야, 흥표야?「정표입니다.」정표야? 홍성표 아니고? 정표?「예.」정표면 아내가 남편을 인정하는 정표와 사랑의 정표를 말하는데. (웃으심) 정표가 서로의 관계를 말하는데, 그래 놓으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홍정표!「어제 점심을 잘 먹였어요?」「예.」거기에 몇 명 갔더랬나?「50명이 갔습니다.」그랬어? 비용이 모자라지 않았어?「모자라지는 않고 딱 맞았습니다.」

어제 바람이 세니까 연추가 떠 가요. 안 물어요. 얼마나 빨리 가는지, 그러니까 절대 물지 않아요. 암만 해야 못 잡아요. 바람이 안 불면 물이 흘러 올라가는 거와 더불어, 따라 올라가고 내려가는 거와 더불어 같이 가지만, 이건 자꾸 부니까 아무리 있어도 하나도 걸리는 데가 없어요. (웃으심) 암만 고생해야 안 물어요. 그러니 경연대회를 연장하고 점심이나 먹자 하고 데리고 갔던 거예요.

우리는 소공동 순두부찌개?「예.」우리 애들을 다 데리고 갔는데, 어머니가 열아홉 명을 데리고 나왔는데 다 맛있다는 거예요. 참 맛있어요. 서양 사람의 입에도 맞게 한 거예요. 한번 맛들이면 많은 사람들이 오겠더라구요.

오늘은 바람도 안 불고 좋겠구만.「오늘 날씨는 남동풍이 15노트 정도….」그건 좋은 거예요.「파고는 2, 3피트 되겠습니다.」풍속 15노트는 없는 거와 같아요. 풍속이 보통 20노트 이상이고 35노트일 때도 우리는 낚시질했다구요. 내가 바다를 모르나?「어제가 한 25노트 됩니다.」조수를 따라서 낚시질을 흐르는 대로 하면 될 텐데, 마지막에 옆으로 가서 고기가 안 물었어요.

공구(空球)연합회를 중심한 평화왕컵

(선문피스컵에 관련된 언론 기사 소개. 선문피스컵 준비에 대한 김흥태 회장 보고)

거기에다 이번에 대학연맹 프로축구단을 만들려고 그래요. 일반 프로축구단이 아니고 대학 내에서의 프로축구단이에요. 대학원 박사코스까지 해서 스물 넷이면 스물 넷 딱 해 가지고, 그 내에 있어서 지금 현재 일반 프로 챔피언전에 참가할 수 있는 것을 우리가 조정해야 돼요. 내보내는 거예요. 그게 힘이에요. 대학교와 중고등학교를 딱 묶어 놓으면 경쟁해서 자기들이 마음대로 못 빼 가요. 대학연맹 프로축구팀에서 조정을 해 놓으면 마음대로 못 빼앗아 간다구요. 이것을 발표해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나?「예.」이게 중요한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팔고 사고 했는데, 이게 무슨 동물이에요, 무슨 물건이에요? 금덩이도 아닌데 말이에요. 이걸 조정해야 된다구요. 대학교니 모든 교육기관에서 조정해 가지고 앞으로 상금도 어느 이상 못 갖게끔 조정해야 돼요. 이것 때문에 망해 버려요.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선문평화컵이 필요한 거라구요. 알겠나?

대학연맹 프로축구팀을 만들어야 돼요.「대학 팀은 프로가 아닙니다.」프로가 될 수 있게끔 길러 나가는 거예요.「프로준비연맹이라든지….」「프로라고 하면 돈에 왔다 갔다 안 할 수 없습니다. 대학은 아마추어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안 된다구요. 왜 그러냐? 이것은 프로 예비가 아니고 프로선발 준비 팀이라구요. 그러니까 선발을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자기 마음대로 열 살도 안 되고 20살도 안 되어 가지고 대학교도 졸업 안 사람을 이래 놓으면 다 버려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회의 때에 특별히 발표해 버린 거라구요. 그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왜 그것이 필요하냐? 앞으로 축구라는 축 자 대신, 내가 펠레가 오면 제안할 것이 공구(空球)예요. 공은 동그란 것을 말하거든. 공 자체가 동그란 것을 말해요. 공구연합회를 만들려고 그래요. 공구 하게 되면 볼로 하는 운동 전부예요. ‘공중 공(空)’ 자예요.「‘빌 공’ 자 말입니까?」‘빌 공(空)’ 자이지. 공구세계연합을 만들려고 그래요.

이래 놓으면 여기에 사커(soccer; 축구)도 들어가고, 야구도 들어가고, 얼마나 많이 들어가요? 탁구도 들어가고, 골프도 들어가고, 다 들어간다구요. 이래 놓으면 올림픽 세계의 중심 요원, 지성인들이 바라는 중심 요원들이 다 걸려 들어가요. 알겠어요?

그것을 펠레가 주장하는 거예요. 축구 왕 아니에요? 공 왕이에요. 그것을 만드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평화왕컵이라고 해야 돼요, 평화왕컵!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올림픽 챔피언보다도 평화왕이 낫다는 거예요. 올림픽 챔피언이 좋으냐, 평화왕이 좋으냐? 앞으로 자기 경기에서, 골프면 골프의 평화왕이 되는 거예요. 평화왕이라는 것은 평화의 왕이니까 자기가 평화를 위해서 돈을 쓰고 평화를 위해서 운동을 한다는 이런 목적이 되기 때문에 그걸 떠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회의를 해서 정하는 거예요. 만약에 팔려가더라도 3분의 1을 축구연합권 내의 가정들을 돕든가 나라를 돕든가 하고, 그 다음에 그 자체에게 3분의 1을 주고, 3분의 1은 대회의 세계적인 발전을 위한 운동장을 만들든가 학교를 만들든가 하는 비용으로 쓰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것은 그런 대회를 해 나가면서 그렇게 추진시켜서 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연합회를 우리가 장악해 가지고 움직여 나가야 된다구요. 알았나? 공구연합회를 만들면 펠레 자기가 했다고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우루과이의 내셔널 가든을 남미 34개국 교육 훈련장소로 만들어서 교육시키려고 그래요. 요전에 우리가 교육할 때 한 나라에서 몇 명씩 데려왔던가?「전체적으로 3백 명 규모로 세미나를 했습니다.」

교육해서 평화축구왕국을 만듦으로 국가까지 움직일 수 있어

「선문피스킹컵입니까?」「12월 12일에 결정하겠습니다.」「선문피스킹컵!」「처음 듣습니다.」「컵 이름은 선문피스킹컵이고, 대회 이름은 월드피스킹컵대회입니다.」아주 좋지! (웃음) 올림픽보다도 낫다구요. 올림픽을 잡아먹자는 거예요. 이것을 빼놓고 그 다음에 육상의 마라톤을 중심삼고 집어넣어서 해 놓으면, 그것만 떼어 오면 올림픽에서 완전히 옮겨지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올림픽이라는 말을 쓰지 말라고 했는데 어떻게 되나 보자. 올림픽 챔피언이 될 거야, 평화왕 챔피언이 될 거야? 그러니까 이제 네가 내 말을 안 들으면 너를 집어치우고 우리는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보고 계속)

「……내일 펠레가 들어옵니다만 오늘 회장님을 모시고 축구 얘기를 저희들끼리 다 끝내겠습니다. 내일은 섭리적인 말씀을 해주십시오.」

간증하고 영계의 결의대회 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이 결의할 것을 각오하게 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간부들이 ‘이러이러한 것, 나는 신학을 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왔다.’는 간증을 하면서 이 결의대회를 적극 지지할 수 있게끔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거기에 동조하기를 바라게끔 그렇게 몰고 나가는 것이 좋아요.

내가 얘기하는 것보다도 여러분이 하는 거예요. ‘결의대회를 중심삼고 영계가 이렇게 됐으니 4대 성인을 따라가는 모든 종단들과 그들을 존경하는 인류가 그것에 협조해야 될 때다. 지상에서 결의대회 주체 앞에 대상적 기반을 닦기 위한 것인데,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그렇게 결의대회를 했기 때문에 내가 거기에 책임지고 이 일을 지상에 일원화시키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너를 내세워 남미에서 축구왕국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공구연합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 철저히 해서 평화축구왕국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국가까지 움직일 수 있어요. 하나님적 가치, 절대 핵,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래 놓으면, 이것이 완전히 국경을 초월해서 언제든지 이렇게 움직일 수 있게 된다면 북미에 대치해서…. 북미가 신교로 한 나라인데 남미도 구교로 한 나라를 만들어서 형제지국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래야 앞으로 대등한 권위를 중심삼고 지금 미국이 전세계를 움직이는 권한을 대신 받아서 남미까지 축복받을 수 있는 나라로 만들어 주자는 거예요.

‘그래, 너 여기에 관심 갖느냐?’ 해서 안 갖는다면 다른 사람을 내세워서라도 할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각자 결의대회 지지한 내용, 모슬렘 사상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거기에 대한 몇 사람 결의대회에 참석한 것을 읽어 주고, 기독교인이 있으면 기독교인 몇몇 사람이 한 것을 뽑아 읽어 주는 거예요. 나를 찾아왔기 때문에 저녁까지 있어도 되고, 여기서 하룻밤을 재워도 되잖아?「아버님이 계속 붙들고 있어야 됩니다.」붙들고 있어 가지고 여기에 온 사람들에게 나중에는 곽정환이 축복까지 해주는 게 좋아요.

세계 평화 때문에 하지 특권계급을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다

「예. 영적으로 맑기 때문에 말씀을 잘 들어서 좋습니다. 이번 기회에 펠레 씨를 우리 조직위원회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펠레?「예.」조직위원회 이사의 한 사람으로 들어와도 되지.「예.」그리고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의 한 사람을 우리 이사회의 일원으로서 집어넣는 거예요. 각 나라에 후원회를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조직이나 구체적인 행정에 관여시키는 것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뭐가 어려워? 어려울 게 없어. 이사회의 일원이 되는 거지.「이사회의 일원이 돼 가지고 어떻게 하겠습니까? 자기가 괜히 발언권이나 가지려 하고….」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앞으로 평화축구팀을 만들면 각 나라 대통령들로 후원회를 만드는 거예요.「예. 그런 사람들로 국제 후원회를 만들면 됩니다. 후원회인데 그것은….」후원회만 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왜 그러냐? 펠레의 현재 사업기관과 피파(FIFA)의 사업기관에 우리가 들어가자는 거예요. 교체해서 집어넣어야 돼요.「펠레의 사업기관을 보면 이 사람들이 자기들 돈 버느라고 정신이 없습니다.」그러니까 그걸 변경시켜야 돼요. 돈을 벌면 앞으로 다 버려요.「그 사람들은 오히려….」후원회예요. 세계적 후원회를 만들 텐데, 우리가 앞으로 유 피 아이(UPI) 통신사 후원회 같은 축구 후원회를 만들려고 해요.

그러면 남미면 남미를 대표하고 북미면 북미를 대표한 대표들이 우리 이사회에 들어와서 세계적인 표제 밑에서 의논해야 되는 거예요. 돈 버는 것은 우리에게 이익 된다고 우리 주머니에 넣지 않고 평화기금으로 쓰는 거예요. 교육기금이라든가 학교를 세우든가 세계에 이익 될 수 있는 면에 돈을 쓸 수 있게끔 인도하기 위한 이런 배후를 엮어 놓아야, 펠레 자신도 돈을 마음대로 벌 수 없어요. 피파(FIFA)도 그렇고, 올림픽위원회도 여기에 몰아넣어야 된다구요. (곽정환 회장 보고)

「……아버님은 그렇게 순수하시고 이걸 세계적으로 활용하려고 하시는데, 전부 다 도둑놈들입니다. 특히 이 사람들은 세계적으로 벗겨먹던 사람들입니다.」

이제 보라구요. 그래서 후원회를 만들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의 간판을 가지고 밑창 뿌리도 뽑아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한 번만 때리면 왱가당댕가당 해요. 그런 배짱을 가지고 지도할 생각해야 된다구요. 걱정할 게 뭐 있어요? 전세계 축구연합이면 연합의 상례가 있잖아요? 프로모션을 해 가지고 움직이는 피파(FIFA)가 얼마 얼마 주는 그 기준이 있잖아요? 그것을 따라가면 되는 것 아니에요?

평화를 위해서 거기에 몇 퍼센트를…. 전세계의 축구하는 사람들을 돕는다든가 축구기관을 만드는 데 돕는다든가 가난한 정부를 돕는다든가 세계평화를 위해서 쓸 수 있는 기금으로서 몇 퍼센트를 예치해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우리는 이익 나는 것을 전부 다 거기에 투입하겠다고 했으니 거기에 30퍼센트니 50퍼센트니 70퍼센트니 따라와야 될 것 아니에요? 이것을 무엇 때문에 하는 거예요? 세계 평화 때문에 하지, 내가 무슨 뭐 특권계급을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이게 큰 문제예요. 올림픽대회하고 월드컵의 싸움이 벌어져요.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올림픽대회를 저렇게 해놓고 앞으로 자기 정부 정부끼리 선진국들이 짜 가지고 이익 문제를 가지고 전부 다 망쳐 버려요. 젊은 사람들을 다 망친다 이거예요. 도의적인 면에 아무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관리해야 돼요. 관리할 책임이 있어요.

안 하면 우리 자체로 만들어서 내가 할 거라구요. 그래서 세계평화왕컵이라고 해 가지고 공구연합회를 만들어서 하는 거예요. 공 운동이 얼마나 많아요? 올림픽대회의 3분의 1은 될 거예요. (김흥태 회장 보고와 대화)

펠레를 워싱턴 타임스 주 사장이 끌고 가서 하룻밤 재우면서 만날 사람을 만나게 해주는 게 좋을 거라구요. 조지 부시를 한번 만나게 하면 좋을 거라구요. 전화해서 ‘교육해서 이 사람을 중심삼고 남미를 축구연합국으로 만들려고 한다. 이번 선전기간에도 남미 사람들이 투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니 한번 만나 줘라.’ 이거예요. (보고 계속)

내가 공구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올림픽을 몰아내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공이에요. 비었다구요. 빈 마음을 가지고 날아가야 잘 날아가는 거예요. 그리고 펠레하고 말이 되면 세계평화왕컵 공구연합회를 만들 것을 계획해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계획을 다 해야 된다구요.

한·일·미 평화대사 수련회 준비

(보고 계속. 이후 한 일 미 평화대사 수련회 준비에 대한 양창식 회장 보고)

일본 말과 영어 할 수 있는 사람을 세워 놓으면 우리가 주도할 수 있어요. 한국 말로 하면 3개 국어로 동시통역하면 된다구요. 통역을 세우면 안 돼요. 시간이 걸린다구요. 통역해서 라디오로 다 듣게끔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 돼요. 앞으로 한국어가 필요해요. 왜 이 놀음을 하느냐? 레버런 문의 4백 권 이상 되는 책자의 원어가 한국어니, 앞으로 여러분이 그걸 연구하기 위해서는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하나의 세계가 될 텐데, 높은 차원의 사상을 가진 나라가 전세계의 가치관을 지도할 수 있게 되면 중심언어가 안 될 수 없는 거라구요. 미국 애들도 그렇지요. 평화대사가 암만 잘났다고 했댔자 자기 국내에서나 그렇지 국외에 나가서는 다 마찬가지예요.

50개 주에서 대표를 데려오라고 했지?「예.」뭐라고 해?「좋아합니다. 내일까지 1차 명단을 제출하라고 했습니다.」원주민하고 현지 하와이 주의 중심자 몇 사람을 초청하라구.「예. 30명까지 1차 후보를 확보하고, 앞으로 교육에 따라서 아버님이 허락하시는 대로 참석시키겠습니다.」어디서 30명?「미국에서 50명이고 하와이에서 30명입니다. 그래서 숫자를 50명 안에 맞추어야 됩니다.」별도로 참관요원으로 하면 되지.

「알겠습니다. 그러면 얼마나 숫자를….」거기 사정을 봐 가지고 저쪽에 맡기면 된다구. 앞으로 거기 책임자가 일하기 좋을 수 있게끔. 존스가 있잖아?「우리하고 연결된 사람들이 있습니다.」그를 연결시켜 가지고 이번에 참석시키는 거예요. 학교 문제니 그것을 전부 다 해서 이 문제가 얼마나 굉장하다는 사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사실은 킹 카메하메하 호텔에서 하면 앞으로 거래하기도 좋겠다고 생각한 거예요.「거기에서 해도 좋은데….」「수리를 많이 해야 됩니다. 인터넷에는 별 두 개짜리로 나와 있습니다.」150명인데, 호텔에 방이 몇 개던가?「460개입니다.」460개를 전부 다 수리할 필요 없어요. 가서 며칠 동안 들어갈 수 있는 곳에 시트를 깔고 벽도 사진 같은 것을 붙이고 그러면 다 되지요.

앞으로 우리가 거래하기 위해서는 절대 필요해요. 그것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하와이라든가 우리가 호텔 거래하는 데 부작용이 없다구요. 알겠어요?「예.」다른 데서 할 필요 없는 거예요. 그것이 중심이라구요. 하와이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모든 면에서 중심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입장에서 방이 무슨…. 방이야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미국 사람의 표준이 아니에요. 한국 사람의 표준이 되고, 일본 사람의 표준이 되지,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이 불편한데 미국 사람이 불편하겠나?

이번에 할 때 추첨해서 방에 섞어 놓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있으면 쑥덕공론해요. 자매결연을 하면 된다구요. 150명이니까 절반으로 해 가지고 한 방에 두 명씩이에요. 세 사람씩 자매결연을 맺어야지요. 한 방에 두 사람씩 쓰면 75실이니까 그건 얼마든지 깨끗한 것을 쓸 수 있다는 거예요. 요전에 가 보니까 호텔을 지금도 쓰고 있는 건데. 이번에 계약할 수 있는 것도 생각하면 좋겠어요. 하와이에 배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 휴가철)이니까 오고 싶어하고 좋아할 거라.

얼마만큼 믿음의 아들딸을 만들었느냐가 중요한 문제

곽정환이 그걸 주도해야 돼, 앞으로 감투 쓰고 해먹으려면.「예.」내가 자꾸 나타나면 전부 나를 만나려고 하지, 곽정환은 뒤로 가라고 해요. 이번에 축구도 그래요. 내가 만나 주게 되면 축구 논의하게 되면 언제든지 선생님을 찾아오려고 하지, 자기들을 안 대하려고 한다구요. 2선에서 결정해야 돼요. 꼭대기까지 문제되게 된다면 2선에서 다 끝내야 돼요. 그래서 새로운 시대가 오니 모든 체제도 밖으로 나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펠레는 만약에 조지 부시가 만나자고 하면 데리고 갈 텐데 불평 안 하겠나?「아버님께 고맙게 생각할 겁니다.」만나는 게 좋다구요, 저쪽에서 만나겠다면. 또 조지 부시도 좋을 거라구요. 남미 제국의 국민들을 연합할 수 있는 좋은 찬스예요.

이번에 영계 결의대회 한 것을 누가 읽겠나? 효율이가 읽겠나?「펠레가 올 때 말씀입니까?」그럼! 그거 준비해요. 간증들을 간단 간단히 해 가지고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결의대회라든가 그 다음에 영계 메시지에서 감동 받았던 몇몇 사람을 자기가 소개하겠다고 해서 몇몇 사람, 여러 가지 분야에서 초종교적으로 소개해요. 이것이, 놀음놀이가 문 총재의 개인 주장이 아니고 영계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명을 받아 가지고 시작해서 됐다는 사실!

(김흥태 회장 보고. 이후 2003년 참부모님 탄신일 수상자 선발 기준에 대한 김효율 회장 보고)

지금 때는 국가 메시아로서 외국에서 얼마만큼 식구를, 믿음의 아들딸을 만들었느냐가 중요한 문제라구요. 국가복귀시대에 있어서 그 사람들을 데리고 들어와서 자기 일족을…. 아벨로서 국가를 복귀하기 위해서 보냈던 사람들이거든. 그게 제일 중요해요. 그 다음에 이번에 씨족 중심해서 축복한 것, 총생축헌납을 한 것이에요. 그 다음에 축복을 얼마만큼 했느냐 이거예요. 그게 다 들어가는 거예요.

교회에 들어와서 지금까지 몇십년 오래 됐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얼마만큼 믿음의 아들딸을 가졌느냐 하는 그 숫자가 중요해요. 1년이 되더라도 믿음의 아들딸이 많으면 상을 줘야지요. 40년이니 몇십년 되었어도 몇 사람이 안 된다구요. 미국 이놈의 자식들! 그것을 이번에 경각심을 가지게 선전해야 돼요. 여자들이 많이 타야 될 거라구요. 여자들이 많이 탈 거라구요.

「유 회장님 얘기로는 일본 사람들이 그 소식을 듣고 아주 열심히 뛰고 있답니다, 그거 하나 타려고.」일본에 다 줘도 괜찮아요. (웃음) 여자 천 명, 남자 천 명! 그게 상당히 좋던데?「예.」내가 욕심이 나더라구. 봤지?「예.」앞으로 가보로서 자기 나라에 오게 되면, 자기 지방에 오게 되면 그 집을 방문하게 될 거라구요.

「그런데 지금 기준으로만 하면 일본으로 거의 다 가니까 티오(TO)를 정해 주시면 그 국가별로 최고로 성적 좋은 사람들을 선발하겠답니다.」하여튼 일본은 몇 명이고 한국은 몇 명이고, 비례적으로 뽑으면 돼요. 1천 명에 한 사람이라든가 몇 명 해 가지고, 몇천 명에 얼마라는 것을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 돈이 많이 들어간다구요.

생활 해결에 편리한 기반이 되기 때문에 바다를 강조해

오늘 만수가 몇 시인가? 열한 시 되겠구만. 어제 열 시 18분이었기 때문에 열한 시쯤 될 거라구.「예.」그러니까 낚시 할 수 있는 때는 한 시간 전이니까 이제부터 나가야 돼요. 여덟 시 반, 아홉 시 반, 열 시 반! 두 시간을 잡으면 몇 마리 잡을 거라구요.「그렇습니다.」내가 이제 나갔다 점심 먹기 전에 들어오게 되면 전부 다 그렇게 하려고 하기 때문에 걱정이라구요.

「어제는 사실 낚시를 할 수 없는 날입니다.」어제 암만 해도 고기가 안 물어요, 바람이 불어대니까. 내가 그런 것을 처음 당했다구요. 낚시가 둥둥 떠 버려요. 그래서 철수했지요. 어제 뭘 먹었어?「비빔밥을 먹었습니다.」비빔밥이 좋았어?「예.」「상금을 주시는 경연대회는 언제 합니까?」경연대회는 40명 이상이 돼야지.「어제 참가자가 참가합니까?」이번에 식구들 누구든 참가하라고 그래요, 배를 빌리든 뭘 하든. (웃음) 지정한 외의 배는 수리하면 낚시를 다 할 거라구요. 어느 날이 제일 좋은가?「주일이 좋습니다.」주일이 며칠이야?「12월 초하루입니다.」12월 초하루?「예.」그래, 좋을 거라구요. 여기에 다 왔던 사람을 데리고 나가면 돼요. 많이 참가하라구요.

나도 이제 쉬지 않고 바람을 쏘이고 그래야겠다구요. 나이 많으면 쉬려고 하고 잠을 자꾸 자려고 하는데 그러면 안 돼요. 취미를 다시 살려야 돼요. 어디에 끌고 나가는 데 낚시 이상 없어요. 그래서 한 서너 시간 하는 거예요. 다섯 시간 이상 하면 몸이 지쳐요. 세 시간, 네 시간 이하로 해야지, 그 이상 되면 지장이 오더라구요. 그러니까 산보 삼아 나갔다 들어오는 거예요. 그것을 표준으로 하게 되면, 낚시 나가는 사람이 나를 따라다니려면 아무것도 안 돼요. 고기를 못 잡아요. 비즈니스가 안 된다구요. 새벽같이 다섯 시에 나가서 깜깜할 때 들어와야, 그렇게 해야 먹고 살지, 그 외에는 길이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식구들을 위해서 알루미늄 배 같은 것을 싸게 만들어서, 가라앉지 않는 배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에 전달해서 계절에 따라서 고기 잡아먹는 거예요. 고기를 먹는 것이 육식하는 것보다 나아요. 영양이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구요. 바다에 가까이 있으면 해초도 기를 수 있고, 고기를 양식할 수 있는 거거든. 채소들이야, 바닷가에 땅이 얼마나 많아요? 채소는 심는 대로 무럭무럭 자랄 것이고, 양식장을 한 40평만 하면 몇십 명은 먹고 살아요. 얼마나 생활적인 여유가 생겨요? 보조기금이 생겨나는 문이 열린다구요.

그것이 숙달되면 남편이 취직해서 떨어지더라도 바다를 중심삼고 먹고 살 수 있는 생활 방편이 생기기 때문에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또 섬나라가 있잖아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연합해 가지고 어디 가서든지 이동해 살 수 있기 때문에, 생활 해결에 편리한 기반이 되기 때문에 이것을 강조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바다가 좋아서…. 바다야 1년만 하면 다 아는 건데. 30년을 배 탔다구요.

사토, 어디 갔나? *12월 1일에는 배 10척 이상을 준비해야 된다구!「수리합니까?」수리해서 말이야…. 수리는 간단히 해도 돼! 늦어도 좋다구! 많이 나가는 것은 아니라구. 엔진을 걸어서 움직일 수 있으면 괜찮아. 알겠어?「알겠습니다.」10척 이상 준비해야 돼. 그때 경연대회, 콘테스트를 하는 거라구.(*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의 말씀을 등한시하고 나와서 주인이 없다

이것도 내가 이렇게 훈련을 시켜야 눈을 뜨지요. 사람이 습관화되는 것, 습관성이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훈독회도 한 3년 지나니까 요즘에 훈독회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껴요. 맨 처음에는 ‘시간이 바쁜데 이게 뭐냐?’ 했어요. 이런 말씀이 기독교의 근본으로 생각지 못한 세계가 전개되는 것으로, 저것을 한번 알아 놓으면 어디 가서든지 왕초가 될 수 있는 내용인데 그걸 등한시하고 나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자체에 대해 내가 평가해 가지고 쓰면 어떨 것 같아요? 양창식의 역사, 김흥태의 역사! 브라질에 사건이 난 것은 김흥태의 책임이에요. 모가지 떨어져 가지고 정배(定配) 가야 할 사람이라구요. 장(長)이 돼 가지고 아래 사람들이 시시비비하는 것을 재까닥재까닥 해결 못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러니까 말을 못 하기 때문에 그래요. 말이 문제예요. 언어가 문제예요.

양창식은 언어의 부족함을…. 그래도 부족한 것을 느끼지?「예.」그러니 판별 잘 하는 사람들을 지도하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다 기반을 닦은 데 와서 사니 편안하게 생각하지, 맨 처음부터 할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몰라요.

거대한 미국을 3년 반에 들었다 놔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든가 쫓겨나든가 둘 중에 하나를 만들지 않으면 유명 안 해진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의 그 역사를 얘기하면 자기들이 모르는 얘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처음 듣는 얘기들이지. ‘선생님이 앉아서 저렇게 살면서 언제 저렇게 했느냐? 거짓말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 녀석들이 있다구요. 젊은 놈들, 알겠어요?

영준이, 몇 살이야?「서른 아홉 살입니다.」내가 마흔 살이면 전부 다 끝내려고 했더랬는데. 그런 꿈을 가질 만하지요? 마흔 살이면 세계를 메주덩이 밟듯 밟고 다니겠다고 했다는 사실! 그 전에 모든 만반의 준비를 다 했어요. 이게 그때 한 말들 다 아니에요?「예. 초기에 주셨던 말씀입니다.」그래!

내가 죽더라도 이 말씀을 남기겠다고 하고 한 거라구요. 반대를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내 갈 길을 간다 이거예요. 살아서 못 하면 죽어서라도 이뤄야 될 것 아니에요? 이 말씀이 기독교에 가게 되면, 예수에 대해서 물어 보면 이 이상 안다는 사람이 누가 있을 것 같아요? 신학박사가 있을 것 같아요, 신학교의 박사들이 모인 연합회에서 저런 것을 꾸며낼 수 있어요?

이치가 당당한 이야기지요?「예.」소년시대부터 청년시대 결혼시대까지 예수의 한, 예수를 그런 입장에 세운 하나님의 한이 얼마나 크겠나? 이스라엘 민족을 불태워 버리고 한꺼번에 없애서 뿌리까지 뽑아 버리고 싶은 거예요. 나라가 2천년 동안 망했지만 또다시 회복해 가지고 나라를 찾게 됐다는 것은 때가 오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렇게 된 거예요.

사탄 지옥 같은 나라에서 해방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1948년에 독립한 거예요. 한국과 마찬가지라구요. 같은 해라구요. 제3이스라엘이 회생한 다음에 제2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기독교문화권인 미국이 책임을 했으면 한 나라가 됐어요. 이제부터 이스라엘을 한 나라를 만들려면 기독교를 때려죽인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십자가 간판을 떼고 유대인하고 합하라고 하면 합할 것 같아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유대인들이 선생님 강연시에 어디든지 문제시해서 반대를 얼마나 했어요? 그걸 내가 용서하려니…. 히틀러가 양반이에요. 나라를 위해서 자기 민족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이상 철저한 사상주의자라고 볼 수 있어요.― 인종을 개혁하려고 했어요, 게르만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복귀섭리의 뜻이 그렇잖아요? 축복받은 민족 단일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역사를 혁명하기 위한 거예요.

선생님이 섭리사관을 풀어서 얘기했는데, 막연하게 하지 않았어요. 역사과정에 그것을 알게 되면 지금 자기들이 세계적인 학자가 되겠다고 싸울 수 있는 재료가 옆으로 굴러다니고 있는데도 주인이 없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걸 알아요? 이걸 학박사들이 발견하게 되면 여러분은 따라가는 패밖에 안 돼요.

여기서 역사에 대한 것을 훈독하고, 그런 중간중간에 얘기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앞으로 자기가 써먹는 데 필요한 내용의 요건이라구요. 집을 짓게 되면 울타리가 필요하지요? 이런 말씀에 대한 울타리를 자기들이 못 만들어요. 그 말씀 자체를 울타리 삼으려고 그러지요. 그 말씀을 중심삼은 울타리는 선생님 외에는 만들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전후좌우 사방을 알기 때문에.

바다에 누가 나가겠나? 안 나가도 좋아요. 여자들을 데리고 갈까?「저는 워싱턴에 가야 됩니다. (에리카와)」그 다음에?「아버님이 가시면 따라 나설 겁니다.」안 따라 나서도 괜찮아. 효율이는 가야지?「예. 그럼요!」두 사람이 가더라도 캔이 가고 사토가 타게 되면 네 사람 아니야? 안 가게 되면 아줌마들을 데리고 가는 거예요. 뜸 아줌마는 좋아하는데. 자!

곽정환은 뭘 하겠나, 회의? 「예. 펠레가 오면….」 간단 간단하게 얘기할 것 프로그램을 해 가지고 한두 시간을 중심삼고 짜는 게 좋아. 「예.」

선문피스컵 축구대회와 평화축구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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