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3장 2절 ‘로마 교황청과 같은 사명을 해야 할 한반도’ 일부를 훈독함)
천주?「참부모연합입니다.」그것은 하늘땅을 중심삼고 유엔과 마찬가지예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천주를 하나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또 뭐예요?「천주평화통일가정당입니다.」이것이 중심적 존재이고, 이것은 상대적 입장에서 사탄세계의 반대하는 모든 것, 나라의 야당 여당이 싸우고 있는 것을 전부 다 소화해야 돼요. 그래서 집이에요.
여러분 개인은 하나님 앞에 개인의 집이 되어야 됩니다. 집이 되려면 상하·좌우·전후관계를 이루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핏줄을 통해서 개인이면 개인,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를 볼 때 상하관계예요. 그 다음에는 몸 마음이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닮았다구요. 몸 마음이 좌우관계예요. 전후관계는 뭐냐? 아담이 출발해서 완성할 때의 목적이에요. 목적을 향한 출발의 동기와 결과를 향해 방향을 취해 나가는 것이 20세에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 상하·전후·좌우관계가 하나님의 사랑에 일치돼야 된다구요. 그러한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어 사랑과 생명이 결탁해서 핏줄이 연결돼요. 참사랑을 통하지 않으면 핏줄이 연결 안 돼요.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의 방향을 중심삼고 상하·좌우·전후관계를 묶는 거와 마찬가지로, 가정을 중심삼고 부자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입니다. 이것이 공식이라구요.
개인은 어디를 찾아가느냐 하면, 가정을 찾아가는 거예요. 가정은 어디를 찾아가느냐? 나라를 찾아가요.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나라는 우주를 중심삼고 상하관계예요. 남자 여자, 국민은 좌우관계예요. 그 다음에 젊은 청년들은 미래를 중심삼고 전후관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제일 소망하는 것이 무엇이냐? 할아버지가 있으면 아들딸을 길러서 가지를 많이 친 것이 손자예요. 손자는 더 큰 것을 향해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손자는 영계에 사는 할아버지의 사랑도 받고, 지상에 사는 아버지의 사랑도 받아요. 영계의 사랑과 육계의 사랑을 받는다 이거예요.
가정은 나라를 위해서 흘러가야 돼요. 나라는 무엇을 위해야 하느냐? 나라만 이루면 다 되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는 하늘나라를 찾아가야 돼요. 하늘을 찾아가야 돼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원래는 개인완성, 가정완성, 나라완성이에요. 하나님이 개인의 집에 들어와 살아야 되는 거예요, 개인의 집. 집이라구요. 성경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있지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했는데, 집이에요. 하나님의 남자면 남자의 집, 여자면 여자의 집에 들어가 사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이 하나님의 집이라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갈라진 거라구요. 사랑 때문에 갈라졌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사방 전후관계를 맺어야 돼요. 여기서 필요한 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 그렇게 지었기 때문에 우리 피조물도 주체에 대해서 그런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새로운 집이라구요. 그런 집이라는 것은 성상의 집이지 형상의 집이 아니에요. 그래서 정착이 안 돼요. 가정에 들어와서 비로소 정착된다구요.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사랑이 정착되는 거예요. 그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아담 해와가 생겨났고, 아담 해와는 혈통을 이어야 돼요. 혈통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이때 사랑은 횡적이에요. 여러분 부부끼리 사랑하고, 부부끼리 생명을 찾아 결혼하는 것이 이때라구요. 그렇지만 거기에 남기는 것은 핏줄이에요. 선조를 가졌던 핏줄을 연결해야 돼요. 그래,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가정도 필요하고 환경도 필요하고 나라도 필요하지만 올바른 핏줄을 남겨야 돼요. 핏줄이 중요해요. 핏줄을 바로잡아야 돼요. 핏줄로 말미암아 전부 파탄시켰으니 핏줄을 바로 세워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돌감람나무 밭, 타락한 세계에 참감람나무 하나가 나타났어요. 참감람나무 하나가 나타나서 돌감람나무 뿌리를 다 잘라 버리고 눈접을 붙여 참감람나무 열매를 따는 거예요. 참감람나무에 접붙인 나무도 3년 이상 같은 열매를 따야 그 열매를 심어 참감람나무를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도 3대를 거쳐야 돼요. 여러분도 축복받아 가지고 3대를 거쳐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본연의 자리에 돌아온다구요. 그걸 생각하라구요.
혈통을 침범했다는 사실, 혈통을 바꿔 놓았다는 것이 억천만세의 한이 되는 거예요. 창조의 계획이 파괴되고, 인류 조상도 근본적으로 파괴된 거예요. 나무의 씨에 벌레가 들어가서 나무 전체가 죽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뭐냐? 개인이 사랑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 다음에는 부부가 뭐냐? 이것이 비로소 합하는 거예요. 무형과 유형이 합해 여기에 올라갔으니 이걸 다시 채워야 돼요. 그래야 자녀를 중심삼고 거꾸로 올라간다구요. 영계에서는 내려와요. 영육이 합해 이 직선상에 수직으로 왔으니 합하는 거예요.
그 합하는 목적은 뭐냐 하면, 핏줄을 남기기 위한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사랑도 귀하고 생명도 귀하지만 핏줄이 제일 중요해요.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가계를 중심삼은 핏줄을 하나님이 지배 못 했다는 거예요. 사탄이 지배한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 개인에서부터 몸 마음이 절대 하나되어야 돼요. 통일교인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한 번 거짓말을 해도 걸리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몸 마음이 좌우관계입니다. 하나님이 지었기 때문에 핏줄을 나누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그 다음에는 출발한 동기와 목적이 전후관계예요. 부처가 같이 가야 할 때 각자의 목적과 책임이 있어요. 남자면 남자로서 태어난 목적, 여자면 여자로서 태어난 목적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를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관계에 있어서 일치되어야 됩니다.
상하·전후·좌우가 연결돼야 돼요. 둘이 몇 도, 몇 도, 동서남북 사방으로 나눈 것이 맞아야 돼요. 맞아 선 자리가 상하·전후·좌우 중심의 자리다 이거예요. 정착할 수 있는 그 자리에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 정착한다는 거예요. 모든 피조물이 그래야 돼요. 집과 마찬가지예요. 개인의 집, 가정의 집, 그 다음에는 뭐예요?「나라의 집입니다.」나라의 집! 나라의 집만 하게 된다면 한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에 다 연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세계문제를 들고 나오는데, 여기에 성인이 필요해요. 애국자 시대는 끝났다는 거예요. 나라를 찾으면 개인에서 효자 되고, 가정에서 효자 되고, 나라에서 효자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을 중심삼은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은 목적이 뭐냐? 가정을 중심삼은 효자 효녀의 길을 가자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자연히 세계는….
사탄세계가 한 나라에서 수많은 나라가 됐다구요. 이것이 세계문제와 관련되어 있으니 이걸 대하려니 세계문제가 중요시되는 거예요. 세계보다 중요한 것이 가정이요, 가정보다 중요한 것이 개인이에요. 개인 가운데 제일 문제 되는 것이 몸 마음이 갈라진 거예요. 몸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생명의 씨, 사랑의 씨, 혈통의 씨가 연결 안 된 것이 타락이에요.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집이에요, 집.
원리로 말하면 남자는 하나님의 성상이 들어온 집이고 여자는 하나님의 형상이 들어온 집이에요. 성상과 형상이 하나되어야 돼요. 가정에 합해야 됩니다. 합한 가정을 중심삼고 그 나라를 중심삼아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 가정은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 나라는 하늘나라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 나라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지상세계와 영계가 사후에 연결되는 거라구요. 한 나라가 돼요.
결국은 개인에서부터 가정·세계·하늘까지, 영계나 육계나 하나님이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곳이 지상천국이고, 그곳에서 하나님의 소유권에 입적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희생되더라도 가정을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또 나라를 위해서 가정을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왜 나라를 위해야 되느냐? 더 큰 것이에요. 나라가, 한국으로 말하면 몇천만이에요? 8천만이 되지요, 북한까지 하면? 그렇기 때문에 더 큰 것에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작은 데 투입하지 말고 큰 데 투입해야 됩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하고, 가정은 나라를 위해 투입해야 돼요. 통일교회 탕감노정에서 나라는 세계와 천주를 위해 투입해야 된다고 하는데, 세계와 천주가 복귀되면 나라는 복귀된다고 보는 거예요.
사탄이 여러 나라를 만들었어요. 여러 민족을 넘어야 된다는 말이 되기 때문에 이걸 연결시키는 거예요. 본래는 개인의 집, 가정의 집, 나라의 집 하면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었으니 소생·장성·완성의 집이라구요. 알겠어요?「예.」이것을 깨끗이 알아야 돼요. 마음대로 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천주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천주(天宙), 하늘의 집입니다. 통일교회의 뭐예요? 참부모천주?「연합입니다.」「천주참부모연합입니다.」천주 가운데 참부모밖에 없어요. 이 우주 전체를 창조한 가운데서 참부모가 뭐예요? 영계의 세계와 육계의 세계를 완성한 부모의 자리는 참부모밖에 없다는 거예요. 천주참부모연합, 그 이름에 나라들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안 되니 조건으로라도 이걸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알고 각국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여기서 이걸 처리해야 돼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입니다.」평화로 수평을 만드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몸 마음이 수평이 안 됐지요? 수평이 되어야 이것이 수직이 돼서 하나된다구요. 그래야 이것이 구형이 돼서 완성됩니다, 내적 외적으로. 그래서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에요. 이게 전부 다 수평이 된다구요. 사람이 서 있으면 척 봐서 여기서부터 배꼽을 거쳐 생식기까지 맞고 올바로 된 사람은 양심이 바르다는 거예요. 척 보면 아는 거예요. 이게 찌그러져서는 안 돼요. 전부 다 수평이 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인데, 천주가 수평이 안 돼 있어요. 수평이 돼 있으면 수평이 중심이 돼요. 그 중심이 어떤 자리냐? 개인이 머무를 수 있는 자리, 가정이 머무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래서 개인에서 효자 효녀가 되고, 가정에서 효자 효녀 가정이 되고, 국가에서 효자 효녀 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전부 다 한 몸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뭐냐?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돼야 할 그 자리가 수평이 안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임재할 수 없다구요. 수평이 돼야 된다구요. 천주가 수평이 돼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수평 가운데 통일이에요. 통일평화예요, 평화통일이에요?「평화통일입니다.」수평을 먼저 맞춰야 돼요. 수평이 되면 자연히 종적인 것이 나와요. 종적인 기준이 나온다구요. 동서남북이 수평이 되면 중앙의 자리에 종적인 기준이 서는 거예요. 동서남북 어디에서도 똑같아요. 같은 거리요, 같은 위치예요.
인간에 있어서도 사랑을 중심삼은 상대적 관계를 이루기 위한 것이 가정에서는 효자라는 말이요, 나라에서는 충신이라는 말이요, 천주를 중심삼고는 성자라는 말입니다. 성인은 여기에 서요. 하나님이 가진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이 성자예요. 성자의 자리에 나아가서 하나돼야만, 가정이 하나되어 세계의 중심 자리에 서야만 상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때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종적으로 많이 일했지만 횡적으로 연결시키지 않았어요. 그런데 1990년대에 들어와서, 1988년 서울 올림픽 대회 이후에 12년간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벌려 가지고 전부 엮어 나오는 거예요.
일본 나라도 명치(明治) 천황부터 소화(昭和) 천황까지 120년간입니다. 히로히토 천왕이 120년을 꽉 채운 거예요. 숫자를 딱 맞췄어요. 그 다음에는 평성(平成)이에요. 평성은 평평하게 됐다 이거예요. 그래서 궁성이니 뭐니 전부 다…. 이제 일본 사람은 외국으로 기어나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지금 천황의 아들이 둘인데 전부 다 민간인하고 결혼했지요?
영국도 해와국가가 돼 있습니다. 동양은 남자가 왕이 돼 있고, 서쪽은 여자가 왕이 돼 있어요. 이 여왕의 왕궁이 피폐해진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문제가 돼 가지고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맨 사건이 벌어지고 그렇잖아요? 다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대단한 거예요.
동양과 서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양문명과 서양문명이 하나된 거기에 중심을 세우는데 그것이 뭐냐? 사랑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던 것을 사랑을 중심삼고 합해서 개인적 결합, 가정적 결합, 국가적 결합을 이뤄 나가고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래서 아담가정, 해와가정, 천사장가정의 섭리사적인 일체권을 이룬 거예요. 작년 10월부터 40일 동안에 이런 조건을 세워 결합시킨 거예요.
일본 여성들이 다 갈라져 있어요. 어디에서 하나돼야 되느냐? 천사장국가에서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전세계에 나가 있던 해와 나라의 선교사 2만2천 명을 미국으로 파송하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 해야 할 것이 뭐냐? 어머니를 중심삼아서 전통을 가르쳐 줘야 되고 아들딸을 교육해야 돼요. 그 두 가지예요.
무슨 전통을 먼저 가르쳐 주느냐? 열심히 헌드레이징 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은 반대예요. 미국 사람들은 일본 여자들이 활동하는 것을 전부 다 180도 싫어해요. 일은 싫어하지만 사람은 좋다는 거예요. 천사장 자리에 섰기 때문에 반대하지만, 해와를 좋아했던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일본 여성들을 남자들이 전부 다 좋아하는 거예요.
좋아하면 뭘 할 것이냐? 전통을 심어 주어야 돼요. 미국에 가서 돈 벌 생각 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의 뼈를 심어야 됩니다. 미국에는 뼈가 없어요. 미국에 세계가 있어요, 나라가 있어요? 전부 다 프리 섹스예요. 사랑의 뼈가 없어요. 다 혼란하다는 거예요. 여기에 있어서 새로운 개인적 사랑의 뼈, 가정적 사랑의 뼈, 국가적 사랑의 뼈를 연결시켜야 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느냐? 혈통적 축복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돼요.
통일교회 36가정에 3가정이 있잖아요?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이 있는데, 아담가정은 제멋대로 산 타락한 가정이고, 노아가정은 절반 가정이에요. 계약결혼한 패들이라구요. 야곱가정은 처녀 총각으로 결혼한 가정입니다. 야곱은 처녀 총각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에 정착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야곱시대부터 정착한 거예요.
이 전체가 조상으로서 시작이에요. 타락한 조상, 노아 조상, 야곱 조상이에요. 소생·장성·완성으로 야곱으로부터 선민권의 핏줄을 닦았다는 거예요. 다말의 후손을 통해서 예수가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종적인 예수를 중심삼고 횡적인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가인 아벨이 수평 돼야 되는 거예요.
이때에는 이스라엘 나라도 그렇고 유대교도 피폐했어요. 끝날이 되면 종교가 땅으로 찾아 내려가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의 세속적인 환경을 중심삼고 수평이 되는 거예요. 수평이 돼서 낮고 낮지만 여기서 3단계로서 소생·장성시대에 메시아가 와서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구약은 뭐냐? 타락한 아담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담가정을 편성해야 됩니다. 신약시대는 약혼했어도 뜻을 못 이룬 노아시대와 마찬가지예요. 노아가정을 편성해야 됩니다. 그래서 비로소 정착해야 된다구요.
야곱의 기반과 마찬가지의 열두 지파 전체가 정착하는 거예요. 이것을 연장한 아랍권의 열두 지파, 가나안 복지의 열두 지파, 세계의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통일왕국까지 연결되어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제일 문제는 뭐냐? 내게 다 달려 있어요. 내게 개인의 집이 있고, 내게 가정의 집이 있고, 내게 나라의 집이 있어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이 모든 전체를 결론 내린 것이 정분합(正分合)이에요. 정(正)에서 나누어져(分) 합(合)한 것으로 3단계입니다. 하나님인 정에서부터 갈려져 가지고 아담 해와가 태어난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태어났으면 갈라진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남성의 성상적 기준 백퍼센트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완성, 여자완성을 위해 성숙기가 되면 옆으로 가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의 길, 여자는 여자의 길을 가지요? 가는 길에서 하나님을 따르는 거예요. 지상에서 갈라져 비로소 하나님과 실체 아들딸이 어디서 합하느냐? 이렇게 올라가서 수직을 중심삼고 이 거리에 해당되는 여기까지 가는 거예요.
성숙해서 어디로 가느냐? 올라가지 않고 수직을 중심삼고 수평으로 가는 거예요. 수평으로 오는 것은 뭐냐? 중심을 세우기 위해서예요. 이게 중심이에요. 혈통이에요, 혈통. 중심에 와서 하는 것이 뭐냐?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완성한 사랑의 실체인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은 내적인 세계의 가정시대가 외적인 세계의 가정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 분립되어 재차 형성되는 것이 축복가정입니다.
축복을 누가 해주느냐? 하나님이 해주지 아담 해와가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부모가 해주는 거예요. 그러려면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나돼야 돼요. 완전히 투입해야 돼요. 각도가 틀어지면 안 돼요.
그래서 여기에 하나님이 영적으로 와서 상하·전후·좌우로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을 통해서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없으면 사랑을 느끼지 못해요. 어제 8단계 사랑에 대해 얘기했지요? 하나님이 사랑의 모델이 돼 있지 못합니다, 복중에서부터. 나서부터 하나님이 주인 자리에 못 섰습니다. 알겠어요?
복중에 있어서 주인 자리에 못 섰습니다. 그 다음에 태어나서 유아시대의 주인 자리에 못 섰습니다. 그 다음에는 약혼시대의 주인 자리에 못 섰고, 결혼시대의 주인 자리에 못 섰고, 부모시대의 주인 자리에 못 섰고, 할머니 할아버지시대의 주인 자리에 못 섰고, 왕 왕후시대의 주인 자리에 못 섰습니다. 알겠어요?
일생을 통해 8단계를 거쳐 상대와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복중시대에서부터 이 8단계 세계의 주인이요, 하나의 모델이 생겨나는 거예요. 공식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 공식을 따라가면 돼요. 하나님과 더불어 주체를 중심삼고 태어난 사람들도 그 공식을 따라가면 됩니다. 내적인 공식 기준 앞에 외적인 상대의 공식을 이룰 수 있는 숙지권이 있기 때문에 인간도 복중시대부터, 아들딸이 있던 복중시대부터 8단계를 관리해서 일체화시키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8단계 사랑의 주인 노릇을 못 했다는 거예요. 이것이 한꺼번에 쭉 올라갈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8단계를 잘라 내려왔다는 거예요. 이게 엉망진창이 된 거예요. 이걸 몰라서는 이게 연결 안 된다구요. 태어난 사람들을 보면, 180도 완전히 성숙한 사람이 돼 가지고…. 사람도 그렇잖아요? 천태만상 아니에요? 하나의 틀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 사방으로 전부 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8단계의 주인 자리를 무엇으로 상속받느냐? 핏줄로 받아요. 거기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고, 하나님의 성상 형상의 생명권이 있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요구하는 것은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이요, 살 수 있는 나라예요.
그러니까 개인은 가정을 위해야 되고, 가정은 국가를 위해 가야 되는 거예요. 국가는 하늘땅의 이상 환경을 한 몸과 같이 이뤄 나가는 거예요. 그게 창조이상의 8단계 사랑의 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 혼자 못 해요. 선생님이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지만, 혼자서는 느끼지 못해요, 수평이 돼 있기 때문에. 여기에 바람이 불든가 해야 느끼는 거라구요. 그러니 모든 것이 손을 대야 돼요. 전부가 움직여야 돼요. 모든 것은 숨쉬는 거예요. 만물도 숨쉬고, 세포도 숨쉬고, 다 숨쉬어요.
태어날 때 숨을 어떻게 쉬겠어요? 들이쉬겠어요, 내쉬겠어요?「내쉽니다.」어떻게 내쉬어요?「그래도 울면서 내쉬지 않습니까?」내쉬면 안 되지요. 조여 있었기 때문에 들어갔다 나와야 울음이 벌어져요. 전기의 플러스 마이너스를 볼 때, 플러스가 마이너스로 가느냐 마이너스가 플러스로 가느냐 이거예요. 마이너스가 플러스로 행차하는 거예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보다도 사랑의 행동은 차원이 높다는 거예요. 누가 아담을 유인했어요?「해와가 했습니다.」해와가 둘러씌운 거예요. 해와가 했다구요.
태어날 때 다 조여 있지요? 그 좁은 문을 나올 때 어떻게 돼요? 확장되니까 들이쉬어서 내쉬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은 우리 인간들이 하나님에게 돌아가게 한다구요. 그렇지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기쁨을 느껴요. 죽을 때는 어때요?「내쉽니다.」‘흐읍’ 하고 죽어요, ‘후―’ 하고 죽어요?「내쉬면서 죽습니다.」거기서부터 천지이치가 달라져요. 알겠어요?
집이에요, 집! 개인의 집, 가정의 집, 나라의 집, 천주의 집이에요. 천주 가운데는 참부모밖에 없어요. 참부모의 사랑으로 연결된 거예요. 천주 가운데 수천 대가 비로소 사랑의 혈통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 양창식이면 양창식에게 타락하기 전의 아담 해와의 세포가 부활되어 있는 거예요. 4백조의 세포 가운데 무엇이 없겠어요? 전부 다 살아 있다는 거예요. 전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을 끌면 다 달려나가는 거예요. 조상을 끌게 되면 달리고 달려 가지고 내가 묶여 있는 거예요. 이것이 혈통의 주식회사입니다. 조상들의 세포에 비례해서 갖고 있는 결실체라는 거예요. 무엇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느냐? 사랑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수천 대의 사랑을 이루어 핏줄을 남겼기 때문에 가문을 존중시해야 돼요. 통일가예요. 가문을 존중시하고 혈통을 존중시해야 됩니다. 혈통을 존중시 못 하는 존재는 이질분자로서 없어지는 거예요. 거름이 되든가 없어져요.
한국이 놀라운 것이 뭐냐? 결혼할 때 가문을 보고 결혼했습니다. 순결한 혈통을 이어받았느냐 이거예요. 그런 걸 보면 한국이 놀라운 섭리적인 뜻 가운데 불가피적으로 선택받은 거예요. 떨어진 입장이고 고독한 입장이지만, 마음 깊은 곳에는 본성의 하나님의 미래에 뜻에 합당할 수 있는 민족성, 역사성을 남겨 놓은 것을 보게 될 때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보호받고 나왔다는 거예요. 요 조그만 나라가 5천년 동안 어떻게 있어요?
자기가 뭐라구요? 집이에요. 1대에 다 끝나야 돼요. 1대에 끝내야 돼요. 1대는 40년, 40년 해서 80년이에요. 40년노정이니 소생·장성이지요? 가정적 장성권 내, 소생 장성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을 넘기 위해 선생님이 80세에 모든 세계적인 일을 전부 다 끝낸 거예요. 그래서 천주참부모연합입니다. 여기에는 유엔도 들어가고, 미국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요. 조건에 걸려들어요.
그 다음에는 뭐냐? 그것만 해서 돼요? 수평적으로 이뤄야 돼요. 각 나라를 중심삼고 천주평화?「통일가정당입니다.」세계가 하나예요. 참부모연합을 중심삼고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하나되어 360도 방향을 중심삼고 돌아가려니 평화가 되어야 돼요. 수평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천주평화통일?「가정당!」무엇으로 수평을 만드느냐? 거짓 사랑으로 전부 다 뒤집어놨으니 참사랑으로 수평을 만들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면 수평이 되지요? 부부가 수평 되지요? 나라와 나랏님이 수평이 되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효자를 필요로 하는 것이고, 충신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에는 성인은 필요 없어요. 성자가 필요해요. 사탄세계가 많이 벌려놨으니 성인이 필요해요. 이걸 규합하려니 필요합니다.
원래는 개인완성, 가정완성, 국가완성을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들어와서 사니까 하늘땅이 전부 다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성인이라면 국가를 넘은 거예요. 사탄세계가 하나의 국가가 아니에요. 동서남북에 많은 국가를 만들어 놨어요. 이렇게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것을 하나님이 탕감하기 위해 원칙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본연의 기준으로 수습해서 거기에 상대적 기준을 맞춰 나가기 때문에, 사탄이 설자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의 집, 거짓말하는 것은 사탄의 집입니다. 제물이 돼서 탕감 못 하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챙기는 것은 사탄의 핏줄이에요. 대접받겠다는 것은 사탄의 핏줄이에요. 참사랑은 수평을 이루어서 틈만 있으면 흘러가는 거예요. 수평이 되어 흘러가는 거예요. 종적으로 흘러가요. 틈만 있으면 흘러가요.
그래, 생명의 요소는 물과 공기와 사랑이에요. 태양 빛이에요. 영계에서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이 태양 빛과 마찬가지예요. 빛으로 나타나요. 물과 공기, 태양 빛, 그 다음에는 뭐예요? 사랑이에요. 왜? 물은 생명의 요소예요. 공기도 생명의 요소예요. 태양 빛도 생명의 요소예요. 다 흘러요.
그 자체가 결실된 자체도 그와 같은 소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디든지 틈만 있으면 흘러가는 거예요. 흘러가야 할 자체가 언제나 주어야 할 입장에 있지 받아야 할 입장에 안 있기 때문에, 위해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예.」
나무는 모세관작용이라든가 해서 부착력이 있어요. 사랑은 부착력이 있어요. 물이 그래요. 물이 소생이면 피는 장성이고, 사랑은 완성이에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하지요?「예.」사랑은 피보다 진하다 이거예요. 피보다 진하면 영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진한 것이 영원해야 돼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피조세계의 주인 될 수 있는 것이 깨끗해야, 수정처럼 깨끗해야, 거기에 전염될 수 있는 무엇이 없어야 통하지요? 막히면 병이 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약 5분 분량을 수록하지 못함)
축복을 잘했나요, 못했나요? 주동문!「예. 감사합니다.」조건이에요, 조건. 조건으로 거두는 거예요. 왕과 왕끼리 해 가지고 말이에요…. 축구 같은 것을 하더라도 그렇잖아요? 십전짜리나 일전짜리 동전을 던져 가지고 어디로 구르느냐 그러지요? 그게 원하는 대로 떨어지면 플러스가 되는 거예요.
이 우주가 지극히 작은 것부터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기 때문에 중심 대표로 섰다는 거예요. 그 중심을 중심삼고 슉 올라가면, 사다리가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중심에 가게 되면, 플러스 자리에 서면 쭉 사다리가 놓여 있다는 거예요. 여기서 세상을 보게 되면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인간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여기도 수평 가운데 수직이에요. 여기도 조그만 수직이고, 여기도 조그만 수직으로 되어 있는데, 올라가면 큰 거라구요. 그렇지요?
여기에 하나님과 땅이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인간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결될 수 있어요. 모든 생명의 영양소의 원소들이 전부 다 사람의 피살이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생명의 요소가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이상형이에요. 그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이게 수직으로만 가서는 안 된다구요. 수직이 되어 컸으니 이 권내에 찾아가야 돼요. 여기를 가는 데는 어느 길이 가까우냐? 이 길이 가까워요. 이렇게 가는 것보다도 가까워요. 알겠어요?
그러려니 여기서 반드시 수직 자리를 중심삼고 올라가야 돼요. 순식간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물이 흐르게 되면 순식간에 내려오지요? 올라가기는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수증기가 되어 만물 만상 생명의 원소를 부활시키기 위한 자리에 가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분산돼 동서남북으로 헤쳐서 전부 다 규합해 나타나는 것이 비예요. 비가 동쪽에서만 왔겠어요? 구름 하나도 역사적인 구름이에요. 동양 서양의 어느 산촌에 있었는데 기류를 따라 모여서 생긴 것이 비예요. 비가 와서 생명의 요소를 전달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공기가 부자로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공기가 부자가 돼서 ‘나 싫다! 안 주겠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몰살해요. 물이 ‘나 싫다! 내가 부자인데 왜 주겠노?’ 하며 잡아 때면 물을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은 다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햇빛도 그래요. 사랑도 그렇지요.
그래, 위해서 살지 않으면 천지의 모든 존재들이 사랑의 원칙에 따라 호흡할 수 없어요. 물이 있어야 호흡하고, 공기가 있어야 호흡하고, 햇빛이 있어야 호흡하고, 사랑이 있어야 호흡한다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아서는 제2 번식권이 안 나타나요. 장사를 해도 백 원이면 천 원을 만들어야 돼요. 천 원이 되면 만 원을 만들어야 돼요. 커지는 것을 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광물요소는 큰 것을 찾아 식물 앞에 먹혀요. 흡수되는 거예요. 식물은 동물 앞에, 동물은 사람 앞에 먹혀요. 사람 하나를 위해 모든 전부가 존재해요. 모든 것이 사람이 먹고 살 수 있는 부식물들이에요. 그 요소가 전부 필요한 거예요. 모든 만물이 부식물로서 약재예요, 약재. 약재가 아닌 것이 없어요. 전부 다 약재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균형적인 모든 기준에 맞지 않으면 거기에 결여돼서 자기의 생사권이 단축이 벌어져요. 장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자기 집안이 좁아서 되겠어요? 우리 양심이 얼마나 커요? 하나님이 몇백 개 들어오더라도 더 큰 것을 원하는 것이 양심이에요. 크게 돼 있지요?「예.」가정의 부부는 어때요? 사랑이 양심보다 좁아요? 사랑에서 양심이 태어났으니 사랑이 크게 되어 있습니다. 가정이 그래야 된다구요. 천주를 품에 안고 핵의 자리를 돌고 있다는 사실을 알라구요.
남자 여자가 이렇게 된다면 하나의 구형에 있어서 우현 편이 되든가, 상현 편이 되든가, 전현 편이 되든가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찌그러지지 절대 둥근 형태가 무너지지 않아요. 구형이 벌어지든가 길게 막대기같이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다구요. 우리 가정은 우주보다도 더 커서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서 안식하게 하자!’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호흡해야 세계 천주에 하나님이 들어올 것 아니에요? 나라가 얼마나 좁아요? 유교와 불교가 싸우고, 동양과 서양이 싸우는데, 우리 통일교회는 뭐예요? 세상에서 보면 잡동사니 같아요. 왜 그래요? 숨쉬면 공기 가운데 들어 있는 온갖 잡동사니가 들어와요. 호흡해서 전부 다 들어와도 자체 내에서 신진대사로 정화할 수 있는 작용이 있어야 되고,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교리와 그 원칙에 들어가게 되면 모든 것이 소화돼요. 큰 것이 들어와도 바늘같이 가늘어지고 물러져 가지고 전부 다 소화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세계까지도 축복해 준 거예요. 소화과정에 들어가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한국 사람들만, 한국만을 생각해요?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담국가는 해와국가를 중심삼고, 아담이 자기보다도 상대를 더 귀하게, 더 크게 만들어 주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보다 사랑의 상대와 아들딸, 후손이 더 크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 사랑의 원칙이에요. 전부 다 그러기를 바라요. 아들딸이 잘되고 자기 상대가 잘되기를 바라지요?
얼마만큼 잘되기를 바라요? 하나님까지도, 천년 만년 하나님이 싸우던 모든 공간세계가 내 사랑의 품에 들어와서 안식할 수 있게끔, 그런 어려움도 다 털어 버리고 안식할 수 있는 우리 가정을 바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영계에 가면 ‘너 지구에서 몇 개국 사람들과 살아 봤느냐?’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자그마치 열두 사람과 살아야 돼요. 열두 사람이 출발이에요. 열두 사람이 열두 지파가 되는 거예요. 열두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니, 참부모니, 재림주라는 것을 생각도 안 해요. 주권을 못 가지고 자리잡아야 할 것을 못 잡았으니 방황하고 구르기도 해야 돼요. 전부 다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보라구요. 살인마하고 성인들을 같이 축복해 줘요? 그 차이를 누가 메워 줘요?
사랑의 개인적 집, 가정적 집, 국가적 집, 이런 전권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뒤집어 놓을 수도 있어요. 뒤집어 놓아도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한 몸이니까. 알겠어요? 그래서 구형이 되면 상하·전후·좌우 어디 가든지 갖다 맞출 수 있어요.
공을 찰 때 공이 암만 날고 구르더라도 설 때는 전부 다 수직이에요. 상하·전후·좌우를 중심삼고 수직이에요. 표면 어디든지 갖다 놓더라도, 원형의 몇천 몇만의 자리가 언제나 수직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같은 가치예요.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이상적 가정은 할아버지가 손자를 할아버지 대신 시켜도 좋다고 하고, 아버지를 할아버지 대신시켜도 좋다 하고, 또 손자가 할아버지 나라에 들어가서 대접받아도 좋다 하고, 다 좋다고 하는 거예요. 싫다고 하는 것이 있거들랑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주관 못 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집, 집이에요. 개인 집, 그 다음에는?「가정의 집!」그 다음에는?「나라의 집!」나라의 집에는 안 들어가 있는 것이 없어요. 거기에는 똥도 있고, 별의별 나쁜 것도 다 있다구요. 알겠어요?
요즈음 물을 정화해서 먹지요? 그 물에는 똥도 들어가 있고, 오줌도 들어가 있고, 다 들어가 있어요. 똥물을 걸렀을 뿐이지 그걸 칠해 가지고 먹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똥을 싸지만 똥도 먹고 있다 이거예요. 오줌 싸지만 오줌을 먹고 있다 이거예요.
신진대사, 이게 순환하는 거예요. 우리 몸도 그렇잖아요? 더러워진 피를 맑히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자체에 생명력이 있어 소화해서 순환시킬 수 있는 힘이 있어야 살지, 그렇지 않으면 스톱돼 쌓여서 똥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똥이 들어가면 똥통에 들어가 죽고, 오줌이 들어가면 오줌통에 들어가 죽고, 돈이 들어가면 돈통에 들어가 죽고, 권력이 들어가면 권력통에 들어가 죽는 거예요. 권력은 하나님이 필요 없기 때문에 제일 악한 놀음을 했으면 지옥 밑창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틀림없어요. 그런 걸 한번 쓱 생각해 보라구요.
내 집, 내 집이 지금 자기가 좋아하는 그 집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이 하나돼야만 내 집이 생기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될 수 있는 데서 말이에요. 자기 소유라고…. 아이구!
여러분이 이런 것을 훈련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내가 아예…. 밀가루를 이기는(반죽하는) 기계가 있잖아요? 그런 기계의 통에 넣어져 가지고 그 과정을 수백 번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밀가루 모양으로 전부 다 가루로 만들어 가지고 물에 씻는 1차, 2차, 3차 여과 과정을 거쳐야 된다고 본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는데 편안히 앉아 먹고 좋다고 할 수 있어요?
이런 행사를 하고 나니까 좋지요? 다 좋아요?「예.」사실은 무서운 거예요. 앞으로는 즉결시대가 와요. 탕감시대이기 때문에 몇천 년을 끌고 와서 방향을 중심삼고 맞게끔 한 거예요. 사탄과 하나님이 방향을 맞추기 위해 천리만리에서부터 바늘귀에 실을 꿰려고 하는데, 바늘귀에 실을 꽂았다 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사탄도 인정하고 하나님도 인정하게 되면 별천지가 되는 거예요. 천지개벽이 일어나는 거예요.
개인을 중심삼고 아무리 맞춰도 맞출 수 있어요? 국가와 세계를 중심삼고 바늘귀를 맞추어야 돼요. 이게 바람에 흔들리고 환경에 흔들리는데 정착하겠어요? 핑핑 돌고 도는데 이것이 순응해 가지고 한 자리에서 전기가 통해 탁 달라붙어야 된다구요. 그게 탕감복귀예요. 이렇게 어려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천년 동안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한 것을 이 땅에서 맞춰 줄 사람이 나와야 돼요.
개인적인 스파크와 가정적인 스파크와 국가를 넘어 천주, 하나님의 심정에 있던 사랑의 힘이 백이면 백 전부 다 타게 해서 영이 된다면 새 차원으로 비약하는 거예요. 다른 세계로 이동해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이 우주 존재세계가 돌겠지요? 우주를 여행하겠어요, 그냥 그대로 한 곳에서 돌겠어요? 구형체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우주를 여행하는 거예요. 어디로 가는지 모르기 때문에 같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공간에 떠 있으면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어디에 부딪치지를 않아요. 완성된 것은 자기 보호력이 있기 때문에 반작용으로 밀어 제끼는 거예요. 좀 해 가지고는 부딪치지를 않아요.
알겠어요, 집을?「예.」집!「집!」무슨 집이에요?「개인의 집, 가정의 집, 나라의 집입니다.」마당쇠가 새끼 꼬는 짚이에요? 집이에요, 집. 눈 집, 코 집, 입 집, 귀 집, 손 집, 오관의 집이에요. 세포의 집이에요. 오관이 사랑에 움직일 수 있는 집이 돼서 4백조 개의 세포가 흥분해 가지고 ‘아!’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에 달라붙은 것을 어떻게 떼요? 사랑은 달라붙게 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사랑을 다 좋아하지요?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좋아합니다.」육십 넘은 사람 손 들라구요. 육십 넘어서도 좋아요?「예.」힘이 점점 약해 가는데? 그건 몸의 사랑이에요. 뼈의 사랑을 해야 돼요. 뼈의 사랑, 골수의 사랑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몸뚱이의 사랑을 넘어 뼈의 사랑, 뼈의 사랑을 넘어 골수의 사랑까지 들어가야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별스런 사랑이에요. 무슨 사랑이라구요?「골수의 사랑입니다.」뼈의 사랑은 알았어도 골수의 사랑은 몰랐지요?
인간의 성격은 피에 달려 있어요. 골수가 피를 만드니까 골수에 따라서 인격 차가 있어 위치와 방향과 정착하는 자리와 모든 가치가 바꾸어져요.
그래, 여자 할 때는 상현 절반이에요. 하현이 필요한 거예요. 남자 여자가 마찬가지예요. 우현 절반이고 좌현 절반이에요. 전현 절반이고 후현 절반이에요. 그것을 전부 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둘이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완전히 하나되면 진공이 돼요. 공기가 없어야 딱 달라붙지요? 풀도 공기가 들어가면 잘 붙어요, 안 붙어요?「안 붙습니다.」
숨이 차면 ‘흐흡’ 하고 내쉬고 사랑을 들이쉬어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내불어 영점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아이구, 죽는다!’ 하는 경지에 서면 이게 기리카에(切り替え;바꿔침)돼요. 전환해서 새로운 생명소가 들어오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질소하고 산소권의 경계선에서 질소보다 조금 산소가 많은 거예요. 질소가 산소보다 많으면 죽어요. 알겠어요? 그 경계선에 있다구요. 산소를 양성하는 게 뭐예요? 초목이에요. 모든 나무는 산소를 내뿜지요? 산소를 내보내고 질소를 먹고 살아요. 사람은 산소를 먹고 살아요.
전부 다 혼자가 아니에요. 자기 생명이 있는 것이 나로부터가 아니에요. 상대로부터예요. 내가 밥을 먹는 것도 나로부터가 아니에요. 배부르고 좋아하는 것이 나로부터가 아니에요. 상대로부터예요. 그쪽에서 희생해 줘야 돼요. 상대가 내게 투입해 주는 거예요. 천리 원칙이 그래요. 물을 생각하고, 공기를 생각하고, 태양 빛을 생각하고, 사랑을 생각해야 돼요. 사랑이 왕초예요. 사랑은 생명까지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마음에 이만큼 빈 것이 있으면 참사랑은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음이 이만큼 비어 있으면 무엇이 찾아 들어가느냐? 다른 것은 못 찾아가지만 참사랑은 찾아 들어간다는 거예요. 수백조의 세포가 숨쉬어야 하기 때문에, 내가 호흡을 하더라도 생명체를 위하는 호흡을 한다고 생각하라구요. 모든 것이 고맙고 감사하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평하고 원망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흠이 생겨요. 무슨 일이라도 소화하겠다고 감사하고 넘어가게 된다면, 3대 7대가 넘어가게 되면 천하를 돌아 중앙 자리에 들어가요. 그래서 선생님이 7천년 시대가 왔기 때문에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가기 위한 정비작업을 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정비해야 돼요. 개인 집, 가정 집, 나라 집이에요.
그래서 천주참부모연합과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만든 거예요. 가정당이에요. 당 자는 ‘집 당(堂)’ 자예요. 집이라구요. 그 집에서 사랑을 하고, 그 집에서 교육받으며 자라고, 그 집에서 주인이 나와요. 하나님이 원하는 교육을 해야 돼요. 가정당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해야 돼요. 어느 세계를 가든지 훈독회 해야 돼요. 마을에 찾아가면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뭐냐? 인사보다도 더 중요시해야 할 것이 훈독회예요. 알겠어요?「예.」훈독회를 좋아하면 천국 가요.
훈독회 한 지 1년 반이나 됐어요? 그 기간에 우리 통일교회가 종적으로 올라갔어요, 내려갔어요?「올라갔습니다.」얼마나 올라갔어요?「많이 올라갔습니다.」선생님을 비로소 아는 거예요. 매일같이 대하는 선생님으로 생각했지만, 그 역사의 뿌리와 소망의 목적지, 동기와 결과의 세계를 찾아오는 방향에 복잡다단한 장애물이 있으니 이것을 넘어서 왔다는 거예요. 그 핏줄을 받았으니 아버지를 닮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 얼마만큼 닮았느냐? 얼굴은 못 닮는다 하더라도 사랑의 마음은 닮아야지요. 안 그래요? 핏줄의 근원이 그렇잖아요? 닮게 하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생명이 일체 된 것을 나눠 가져 거기에 매달려 있기 때문에 닮는다 이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리고 유니버설 발레단이 지난 일년 동안 세계적인 공연을 했는데, 전문가들을 데려오려면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지 모릅니다. 세계 문화를 그냥 도둑질해 올 수 없어요. 저쪽이 주체가 못 됐으니 내가 주체가 되어야 돼요. 그래서 옮겨 주어야 돼요. 발레가 세계적 기준에서 다 죽은 것을 살려 준 거예요. 그렇다고 통일교회의 발레로 안 만드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에서 서양 사람이 못 한 것을 완성해서 줄 텐데 너희들 내 말을 잘 들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문화세계가 통일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교육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거지예요. 필요치 않은 것이 없어요. 그래서 점심때가 찾아와도 내가 중국집을 안 가요. 헌드레이징 하는 사람은 천막 같은 데서 비를 피하고 겨울이면 가마니를 뒤집어쓰고 자는 형편인데, 내가 편하게 살 수 있어요? 조건적으로라도 언제나 본이 될 수 있는 한 가지라도 가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발을 벗고 사는 훈련을 했는데 이것이 버릇이 됐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조건에 안 걸려 있어요. 죽을 때까지 그렇다는 거예요. 목숨 걸 일이 있으면 내가 먼저 가지 누구를 앞세우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부모의 심정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내가 새 새끼를 많이 잡아 봤지만 어미가 죽을 걸 각오하고 보호해요. 어느 짐승을 보더라도 생명을 걸고 보호해요. 거기에서 많이 배워야 돼요. 중심 존재는 책임져야 되고, 보호해야 되고, 발전시켜야 됩니다. 3대 원칙이에요. 천지에 바뀔 수 없는 원칙이에요. 책임자가 따먹고 뿌리를 팔아먹으면 망하는 거예요.
중심 존재는 책임을 져야 돼요. 무슨 책임이냐? 중앙 자리에 서서 발전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언제나 중심 자리에 서야 돼요. 마음대로 왔다갔다 못 해요. 그렇게 되어야 중앙에 서 있기 때문에 동서남북으로 방어할 수 있는 거예요. 백혈구와 같은 작용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한꺼번에 이동하더라도, 몸뚱이가 평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뼈다귀가 움직이더라도 순식간에 갔다 오는 데는 지장 없다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서로 보호하고 육성을 위해서 움직여야 돼요. 자기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지요?「예.」
집이에요.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 참사랑 천주화! 참사랑을 천주화해야 돼요. 참사랑 천주화는?「새천년 천국 완성!」새천년 시대의 천년왕국 완성이에요. 천년왕국 완성인데, 천년왕국 하면 기독교 술어에 정착하기 때문에 다른 교파나 세속적인 사람들은 반대해요.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새천년 천국 완성이라고 한 거예요.
새천년 천국 완성은 천년왕국 완성이에요. 그것은 개인의 집, 가정의 집, 나라의 집을 만드는 것인데, 가정의 집이 나라의 집을 위해서 전체를 투입해야 돼요. 전부 다 내려가서 여편네든 무엇이든 다 내놓아라 하면 내놓아야 돼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팔아먹지를 않아요. 더 큰 것을 찾으려고 합니다. 알겠어요?
일본 나라고 무슨 나라고 다 없다구요. 고기 세계에 일본이 있고 한국이 있어요? 물 세계, 공기 세계에 한국 일본이 있어요? 전부 연결되는 거예요. 섭리사에 있어 아버지 집에 불이 났으니 꺼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물을 다 쏟고 비었으면 공기를 퍼부어야지요. 깜깜한 어둠이 됐으면 태양 빛을 옮겨서라도 비쳐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언제 선생님의 명령을 한번 고대해 봤어요? 천지의 대업을 완성시키기 위해 세포분열이라도 선생님이 필요하다 하면 그걸 도울 수 있게끔 천년 만년 고대해야 할 텐데, 통일교회에 신세지고 선생님에게 신세지려고 한다 이거예요. ‘백년을 더 사소!’ 하는데, 말은 좋지! 어머니 아버지가 있으면 뜯어먹겠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아닙니다.」그래요. 세상이 그래요.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나도 이제 그래요. 책임 못 하면, 빨리 영계에 가고 싶어요. 내가 영계를 모르는 사람이에요? 세상에 무슨 미련이 있어서 이래요? 저나라에 가면 여러분보다 선생님을 얼마나 더 좋아하겠어요? 국경을 넘고 전통적인 사탄의 모든 울타리를 훌훌 넘어서 선생님이 원한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거예요. 거꾸로 서라면 거꾸로 서고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요? 기가 차지요. 미련을 가질 수 없어요. 이제 굿바이 해야 될 때가 와요.
이제 정식으로 법을 통해서 치리할 때가 오는 거예요. 사정과 정을 통합해야 돼요. 사정이 뭐예요? 일을 해도 동정해서는 안 돼요. 정서적인 면에서 양보를 해서는 안 돼요. 장자권을 양보해 주게 되어 있어요? 그럴 때는 자기 위신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일생이 망하더라도 그것을 세우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용서가 없어요.
곽정환도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본래는 여자를 중심삼고 가정당을 만들었지요? 언제예요? 김영삼 정권 때예요. 당수 부인들을 데려다 교육해야 돼요. 또 그 아들딸을 데려다가 교육할 때 ‘당수를 따라갈 것이냐, 이 교육의 방향을 따라갈 것이냐?’ 하고 물으면 틀림없이 이 교육의 방향을 따라간다고 하는 거예요. 틀림없어요. 여자가 하는 거예요. 알겠나, 길자?「예.」
왜 사길자야? ‘죽을 사(死)’ 자야, ‘역사 사(史)’ 자야?「‘역사 사(史)’ 자입니다.」‘역사 사’ 자면 길자가 돼야지. 곽정환이 없나?「아침 회의 때문에….」길자!「예.」길자가 악자야, 망자야, 선자야? 망할 아들이야, 선한 아들이야?「‘길할 길(吉)’ 자입니다.」글쎄 그게 뭐야? 좋다는 거야, 나쁘다는 거야?「좋은 것입니다.」좋으면 어느 정도야? 사길자 아니야? 역사적으로 좋아야 되는 거야.
그래서 자기가 여자로서 일본 말도 배우고 다 그랬다구. 변호사의 딸 아니야?「예.」아버지가 도둑질을 했나, 옳은 일을 했나?「양심적으로 사셨습니다.」통일교회 반대하다가 죽지 않았어?「나중에는 굴복했습니다.」나중에 죽어서 굴복하면 무슨 소용이 있어? 아버지하고 동생이 협조했으면 하나되어 박정희 대통령의 목을 조를 수 있었다구, 법조계에서. 너희들이 책임 다 못 했다는 거야.
그런 것을 내가 설명하더라도…. 그러니까 선생님이 명령을 못 해요. 하나님이 명령할 수 있어요, 타락권을 못 넘어갔는데? 지금도 그래요. 평화통일당이에요. 야당 여당을 학교를 만들어서 가르쳐야 된다구요. 여편네들부터 따르라고 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의 여편네들이 안 따라간다 그 말이에요. 따라간다고 봐요, 안 따라간다고 봐요? 양심을 따라가게 돼 있어요.
미국의 젊은 사람들에게 원리 말씀을 3박4일 교육하는데 전부 다 손들고 이것을 만들어서 타고 날아가려고 하고 있어요. 그건 실험 필이에요.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천하가 끌려 다닐 수 있는 이런 변화가 오고 있는데, 그 말씀을 훈독회 하면 양심 있는 사람은 달라붙게 돼 있어요. 강한 지남철인데 쇳가루가 안 달라붙어요? 알겠나, 길자?
내일 모레부터 출동명령이에요. 동네의 여자라는 여자는 모아서 훈독회 시켜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 여자들 어디든지 달라붙어서 해야 돼요. 맨 처음에는 반에 들어가서 리에 들어가서 하고, 그 다음에는 면에 들어가서 하고, 군에 들어가서 하고, 도에 들어가서 하고, 나라에 들어가서 해라 이겁니다.
훈독회에 실적 있는 입장에 서게 되면 따라오는 무리가 천천 만만이 되기 때문에, 그것이 통에서 리로, 리에서 면으로, 면에서 군으로, 군에서 도로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도에서 도지사, 도의회 의장이 되고 도의원이 되어 나라의 대통령 대신 3부의 요원들도 접할 수 있는 거예요. 패거리가 많지요? 패거리가 많으니까 선거에 지겠어요, 이기겠어요? 황선조, 어때? 패거리가 많으니까 선거에 지겠어, 이기겠어? 뭐야? 나도 모르겠다! 내가 뭘 물어 봤는지 모르지? 깜빡 했지?「예.」코가 안 보이더라. 얼굴이 안 보여. 그러니까 물어 보는 거야. 여기서는 환하니 잘 보여요. 조금만 해도 안다구요.
훈독회 표본이 ≪원리강론≫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교육하라구요. 훈독회 출발이에요. 곽정환도 반대하고, 황선조도 반대했어. 엉터리, 이놈의 자식들! 따라가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25개 교구 교구장이 있지만, 분필을 가지고 판서하며 강의하지 말라구요.
훈독회를 울면서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심정을 언제나 느껴야 돼요. 한 페이지 한 페이지 그 분위기 가운데 선생님과 하나될 수 있어요. 주체 대상이, 살과 뼈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예요. 영계와 육계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예요. 보통 말과 달라요. 소설과 달라요. 열 번 들었어도 다 잊어버려요. 다 잊어버리기 때문에 필요한 거예요. 어디 있었나 하고 찾아보니 또 은혜예요. 안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열심히 하면 하늘을 잘 알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에서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듣기만 하지 읽나? 한 번도 읽지 않았다구요. 그렇지만 한마디를 들으면 틀린 데를 알아요. 몸이 알아요. 사탄과 싸우던 비결이 있다구요. 이상해요. 그런 자리에서 한 말씀들이에요. 내 말이 아니에요. 문 총재의 말이라고 생각 안 해요. 하나님의 말을 내가 전달한 거예요. 내가 그 일을 전부 다 기억 못 해서는 안 돼요. 책임져야 돼요. 사람이에요. 입이 하나님의 마이크와 마찬가지예요. 그 마이크, 입을 가진 사람은 그 입을 통해 한 말을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지니만큼 하나님의 주변의 모든 책임을 내가 없애 가지고 하나님이 다 필하고 꼭대기에 올라왔으니 쉬고 영광을 누릴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내가 이론적인 말 앞에서 홍길동같이 주먹구구로 후려 때려잡아 가지고 적당히 해서 타고 앉아 놀고 다니려고 생각 안 해요. 내가 공짜를 원치 않아요. 알겠어요?「예.」황선조!「예.」훈독회 하자는 거야. 원리가 이렇게 하라면 그렇게 하라구. 하게 만들라구.
여자들 특공대 1천2백 명을 교육하라고 했는데 했어? 몇 명 했어?「그 이상 된 것 같습니다. (사길자)」그랬으면 한국으로 몰려오게 해요. 1천2백 명을 배치해서 교구장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방해된다구요. 미안합니다. 그 여자들을 중심삼고 한국을 살려야 돼요.
어머니 나라의 여자들이 오고, 세계 여성들이 와서 합해 아들딸을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 위에 가인 아벨이 싸워서는 안 돼요. 하나되어 울면서 ‘엄마, 그것이 알고 보니 사탄 길입니다. 180도 돌아서 하나님 품에 돌아가야 됩니다!’ 이렇게 하면 거기서부터 복귀섭리는 끝나는 거예요. 탕감이라는 말이 없어져요. 이게 말이 아니에요.
기가 차다는 거예요. 얼마나 탕감했어요? 끝이 안 났어요. 그것을 누가 책임져요? 모르는 사람들이 책임질 수 없어요.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니 하늘이 나를 도와주는 거예요. 재창조의 능력을 얼마나 투입했는가 하는 사실을 내가 알기 때문에 뒤를 돌아서고 옆으로 갈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1천2백 명이 준비됐어?「예.」한국은 몇 명이야?「백 명입니다.」일본은?「전부 해서 한 2천 명 됩니다.」영어도 배우고 한국 말을 배우라는 거예요. 배우면 한국에 투입하는 거예요. 마을마다 오색가지 얼룩덜룩한 세계 인류가 와서 한국을 살리자고 할 때 이놈의 한국 백성이 잠자겠어요? 배에 칼침을 맞는다는 거예요. 숫구대에 꿰어서 날려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이제 투입한다고 그랬지요?「예.」40일수련 받은 패를 중심삼고 가정적 대이동 시대가 온다구요. 그러면 한국 사람들은 어떻게 돼요? 밀려나가는 거예요. 우리는 일족을 중심삼고 185가정을 축복해 줬지요? 그것은 한 몸이에요. 180가정이 재산을 팔아서 한국의 중요한 기지를, 집을 사라 이거예요. 땅을 사라 이거예요. 명동 땅을 사라 이거예요. 점령해 나가는 거예요. 판 녀석들은 물러가야 돼요.
그래, 40일 가정수련을 받으면 사진을 찍어 줬어요. 오색인종 중에 사진을 먼저 가진 사람이 먼저 난 아들딸이에요. 먼저가 이 3개국이에요. 부모 나라와 장자 나라예요. 여기에 투입하는 거예요. 이것을 자꾸 불려 나가는 거예요. 본래 가인들은 지상을 협조해야 돼요. 뒤에 달려야지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간단해요. 잘사는 선진국은 못사는 아프리카하고 집들을 바꿔 살아라 이거예요. 그러면 대번에 천국이 돼요. 간단한 거예요.
국경을 중심삼은 원수끼리 결혼해야 돼요. 그거 아니에요? 원수를 소화하라는 거예요. 전통을 세워 줬어요. 하늘땅의 성인하고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준 거예요. 그 아들딸을 중심삼아서 형제가 되고 결혼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사탄이 거기서 후퇴한 뒤에 점령했으니 들어올 자리가 없잖아요? 알겠어요?「예.」
여기에서 고등학교 이상 나온 사람은….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되면 사회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사는 생활을 헤엄쳐 가는 데 지장 없다고 보는 거예요. 백 번, 천 번 읽고 해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이번에 강연할 때 제목을 못 잡았어요. 마음이 가서 자리잡아야 돼요. 그 전에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러려면 기도해야 된다구요. 열 번 읽고, 백 번 읽는 가운데 정착할 수 있는 조건이 뭐냐 이거예요. 말씀과 일치될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자리잡아 나가야 돼요. 마음대로 가면 하늘이 움직이지를 않아요.
환경이 먼저 있었지요? 환경에는 물과 공기와 땅과 해가 있어요. 모든 살아 있는 것이 자랄 수 있는 자연환경이 있어요. 그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어요. 내가 환경 가운데 주체가 되면 대상은 생겨나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정성들이는 데는 미리부터, 한 달 전이든 몇 달 전부터 ‘몇 달 후에는 무슨 제목을 할 것이다.’ 해서 그 제목을 중심삼고 거기에 맞게끔 준비해야 돼요. 범위가 넓을수록 은혜의 환경이 넓고 깊다는 걸 알아야 돼요. 원리가 없어서는 생명을 구할 도리가 없어요. 직접 마이크가 돼 있어요.
선생님 말씀을 훈독회 하는데, 보통 말씀과 달라요. 요즈음 말로 하면 기가 많이 들어갔다는 거예요. 무엇이 들어가 있다구요. 보통 책은 없지만 말이에요. 대번에 느끼는 거예요.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넘어서 선한 기준, 선한 상대에 부착되기 때문에 선한 것은 대번에 따라오는 거예요. 거기에 끌려가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선생님을 생각하고 그러지요? 생각이 아니에요. 사랑도 아니에요. 흠모예요, 흠모. 빨려 들어가는 거예요. 잡아당기면 밀치지만 말이에요. 여자들이 그래요. 일본 여자나 어디 여자나 선생님이 명령하면 따라가게 되어 있지 안 따라가게 안 되어 있어요. 남한 사람이나 어디 사람이나 말이에요. 그것이 선생님의 역사 이래 특권이에요.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드세게 따라다니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따라다니라고 해도 안 따라가요. 선생님은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따라와요. 이 쌍것들! 누더기 보따리를 써 가지고 잡화점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시장에서 장사치들이 펼쳐 놓은 것처럼…. 아이구! 거기서 춤추려고 해요. 춤출 게 뭐야?
결론은 간단해요. 집, 해봐요.「집!」새끼 꼬는 짚이 아니에요. 내 집이에요, 내 집. 내 나라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누가 책임져야 돼요? 누가 해줘요? 자기가 살던 집은 자기가 관리하고 깨끗이 해야 돼요. 집은 다 지어 준 셈이라구요. 알겠지요?「예.」집을 고칠 줄 알고 집을 지을 줄 알게끔 다 가르쳐 주었어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지요?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구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다 가르쳐 줬어요. 선생님은 그 기준에서 숨쉬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살아 있다는 것은 죽음을 밟고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죽음의 힘, 사망권을 능가해서 내가 생활권 내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러니 한 발짝 잘못하면 죽어요. 조심해야 된다구요.
그래, 내가 누구의 집을 찾아가면 좋겠어요? 180가정, 일족의 7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입적해야 될 텐데, 부모님이 볼 때는 자기 생명과 재산, 나라까지 팔아서라도, 세계까지 팔아서라도 그걸 해야 될 텐데 주저하는 패들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어요.
밤이 될 때는 경계선이 있어요. 경계선에서 한 발짝이면 들어올 텐데 한 발짝을 못 들어오면 물러가는 거예요. 여기 왔다가 자기보다 나은 사람이 찾아오면 자꾸 후퇴하는 거예요. 거름밖에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뜻 앞에 가지 못하겠다는 마음을 갖는 거기서부터 거름더미가 되는 거예요. 떨어져 나가요. 그 이상 가겠다는 사람 앞에 방해되면 안 된다구요. 방해되면 앞으로는 법이 있어서 그런 사람들을 강제로 치워 버려요. 치워 버린 사람들의 모든 소유 물건을 갖다가 거기에 단장해서 평탄한 길을 닦아 주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지상천국 이상 확대 정비과정에서 가야 할 길이라는 거예요.
몇 시예요?「7시 40분입니다.」상헌 씨가 영계의 실상에 대해 증거한 책자를 ≪성약시대와 이상천국≫에 집어넣어 한꺼번에 책을 다시 만들라구.「책을 만들었습니다.」이번 것까지도?「예. 만들었습니다.」어디 있어?「지금 안 가져왔는데 만들었습니다.」하나도 빼지 말고 넣으라구.「예.」
그걸 내가 필요로 하는 열두 차례까지 하는 거예요. 이러면 영계의 모든 것을 세밀히 알 거예요. 영계가 어떻게 돼 있다는 것 말이에요. 이렇게 해서 가르쳐 줬으니 다시 천년 만년 영계를 통할 필요 없어요. 그대로 다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하늘이 찾아오고, 천사장이 찾아오고, 자동적으로 수평이 되는 거예요. 길이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영적 세계의 계몽시대가 오는 거예요. 계몽시대를 지나서 이상적 시대로 넘어가요. 공산주의 이론에서 사회주의 사회에서 공산주의 세계로 넘어간다는 거와 마찬가지 결론이 성립되는 거예요.
자, 몇 페이지 남았나? 얼른 끝내자.「여덟 페이지 남았습니다.」그럼 읽으라구. 여덟 페이지면 5분이면 되겠구만.「5분 조금 더 걸립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역사는 8·15해방 전부터 시작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우선 일제 말기의 한국기독교 상황을 알아보기로 합시다.
신사참배에 불응하는 독실한 기독교인들은 감옥에 투옥 당하거나 순교의 길을 갔습니다. 1945년 8월 15일 이후가 되면 여러 교파의 지도자들을 전국적으로 살해할 음모까지 꾸며 놓고 있었습니다.』
17만 명 살해 계획이 되어 있었어요. 8월 17일부터예요. 사흘 후예요. 선생님도 그 안에 들어갔겠지요? 그러니 일본 나라가 원수예요. 그 나라를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자연굴복하지 않아요. 이젠 다 탕감복귀가 어떻다는 것을 알지요? 통일교인들은 다 알지요? 악권 선권이에요. 죽는 것은 사탄의 핏줄을 끊기 위한 것으로 내 책임이요, 부활하는 것은 하나님의 책임이에요. 그러니까 틀림없이 부활하는 거예요. 예수도 부활했지요? 자!
『그러한 참경 속에서 신령한 기독교집단은 일정의 눈을 피해 산이나 들로 흩어져 기도생활을 하며 게릴라같이 산줄기를 타고 은밀히 서로 교류하였습니다. 그들은 일제의 압박으로부터 곧 해방이 벌어진다는 계시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기독교인들은 죽음의 길을 가느냐, 자유의 몸으로 환희를 맞이하느냐 하는 경계선에 서 있게 된 것입니다.
선생님은 기독교를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리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환경 가운데서 신령집단을 터로 해서 한국 기독교를 연합해 가지고 세계로 전진하려는 준비작업을 펴나왔습니다.
당시 신령집단은 오실 주님을 맞기 위한 준비작업이 한창이었습니다. 주님이 지상에 강림하시기 위해서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 잃어버린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여야만 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구약시대를 탕감복귀할 사명을 가진 남자와 여자, 신앙단체 그리고 신약시대를 탕감복귀한 사명을 가진 남자와 여자, 신앙단체가 나타나 섭리의 일익을 담당하는 역사가 전개되었던 것입니다.』
김성도 백남주로부터 동쪽에서는 남자가 역사했고 서쪽에서는 여자가 역사했어요. 동쪽에 있는 백남주가 수원(정수원) 씨의 할머니인 김성도를 맨발 벗고 찾아온 거예요. 거기에서 복중교를 통해 가지고 새예수교로 갈라졌기 때문에 그 간부들과 내가 친해요. 새예수교의 1천여 명이 모이는 젊은 학생들을 지도한 거예요. 그들은 내가 오기를 겨울에 봄철이 오기를 기다리듯이 기다렸다구요. 내가 서울에 왔다가 들르면 전부 다 좋아했어요. 그러니 다 잘 알지요. 그들이 무슨 신앙을 하는 단체인지 말이에요. 그러나 그것은 왜정 하이니 드러나지 않은 거예요.
구약 에덴복귀파, 신약 에덴복귀파, 성약 에덴복귀파가 있는데 성약 에덴복귀파가 김백문입니다. 거기에 백 자가 들어가요. 백문이에요. 백문이 뭐예요? 금백문, 이것은 메시아 상징이에요. 그리고 그 어머니가 문씨예요. 문씨 종중이 함께 했으면 감싸 가지고 이런 모든 갈라지는 일이 없었을 것인데 불구하고…. 이런 모든 내용을 훤히 알고 있는 거예요. 비밀을 다 알고 있어요. 거기에 가서 산 것이 공부한 것이 아니에요. 비교하는 거예요. 타락론을 몰라요.
그러니 나타나기 전에, 통일되기 전에 그러한 집단을 만들어서 구약적 신약적 에덴복귀…. 신약적 에덴복귀파가 새예수교예요. 이용도 목사를 중심삼고 길선주 목사가 1932년을 전후해서 대부흥 역사를 일으킨 거예요.
그래서 이용도 목사가 이것을 규합하려고 한 거예요. 새예수교를 업고 규합하려고 한 거예요. 딱 예수와 같아요. 서른 세 살에 죽었어요. 변종호라는 사람이 이용도 목사를 중심삼은 그때의 상황을 책으로 냈어요. 기성교회의 알력 가운데서 목사들이 각오한 대로 따라가지 못했다는 것 등을 편지로 쓴 서간집이 남아 있어요. 그것을 보면 그때의 실황을 잘 알 수 있어요.
박계주를 비롯한 수뇌부를 선생님이 다 아는 거예요. 그들은 몰랐지만 내가 지하에 있는 기독교인들을 시켜 옥중에 있는 기독교인들과 연합하고 신사참배 하던 기독교인들과 연합하는 거예요. 신사참배 하던 기독교인들은 타락한 구약시대의 가인과 마찬가지예요. 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찾아오는 애국자들을 연합하는 거예요. 소련 중국 미국 일본에서 들어온 모든 애국자들을 규합해야 돼요. 신앙자들이 전부 다 헤쳐 놓았던 거예요.
그 기준만 됐더라면 신사참배 한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데모를 해놓고 이런 사람들은 안 된다고 해서 주권 성립과 더불어 갈라놓을 수 있었어요. 그랬으면 외국에 나가서 공부하던 사람들이 와서 선두에 설 수 없는 거예요. 신사참배한 사람들 말이에요, 그들이 가인이에요. 아벨이 득세를 해야 될 텐데…. 이놈의 기성교회의 상대가 없으니 선생님이 홀로 한 거예요. 독도(獨島)와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사상 가운데 한국에 앞으로 주님이 오게 되면 지금의 기독교로는 안 되고, 도약할 수 있고 비약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국가 독립이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사상적 무엇이 있으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게 없다구요. 3년 반 동안에 그 일을 하려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반대해서 나 혼자 몰려다닌 거예요. 그래서 미국 군정시대가 들어온 거예요.
그 후에도 이화여대 사건이 없었더라면, 지지만 했더라도 종교는 자유니만큼 김활란과 이 정권(이승만 정권)을 중심삼고 이마를 맞대고 마음대로 틀고 앉아서 가인 아벨 자리의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이대·연대 사건이에요. 거기에 선생님을 세웠으면 이 박사와 미국을 중심한 가인 아벨을 타고 천하에 없는 비약을 하는 거예요. 40세면 천하통일이 벌어져요. 어디 가든지 왕의 왕의 자리에서 메주덩이를 밟듯 밟고 다닐 수 있게 되었을 거예요. 그런 선생님의 신세였어요. 그런 것을 훤히 알고 있는데 혼자 광야에 쫓겨나서 가정의 모든 것을 빼앗겨 버렸어요.
그런 것을 조장한 것이 성진이 어머니예요. 원수 중의 원수예요. 세상 같으면 칼침을 놓고 배를 째고 별의별 짓을 다 할 거예요. 그걸 감옥에 가서 기다리라고 하고 수없이 충고했다구요. 그랬는데 그 일파들이 영락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한 거예요. 기가 차지요.
그런 뜻을 알고 갈 길을 아는데, 적막강산이 됐어요. 길이 없어요. 다 막혀 버렸어요. 얼마나 답답했겠어요? 그것을 메우고 메워 올라온 거예요. 구덩이를 메워 가지고만 안 돼요. 수평이 안 돼요. 그러니 물을 퍼부어 봐 가지고 수평을 잡으면서 메워 나온 거예요. 이래서 40년간 거쳐 나왔습니다.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천주교와 신교가 재림주의 내용을 알았다면…. 그때 원리를 가지고 했으면…. 구교도 그렇고 신교도 그렇고, 성경의 주류 원리가 원리 아니에요? 원리입니다. 출발의 기준이 어떻다는 것, 타락이 어떻게 됐다는 것, 방향성을 모르고, 끝날에 주님이 어떻게 오고, 세계와 인류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모르고, 영계라든가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훤하게 알고 있는 선생님인데 미국이 문제예요?
만조백관을, 천하를 주도하던 기독교, 구교 신교를 중심삼고 재교육해서 영계와 일치될 수 있는, 선생님이 자유 활동할 수 있는 평면을 얼마든지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레일을 만드는 데 폼만 가지고 찍으면 그냥 그대로…. 광야에 레일을 까는데 기독교에 재료가 없어요, 쇠가 없어요, 사람이 없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걸 다 잃어버리고 홀로, 홀로 된 거예요. 선생님 가정까지 전부 다 깨졌어요. 그래서 무엇을 찾아 나왔느냐? 14년 동안 어머니를 다시 찾아 나온 거예요.
신령한 할머니들이 내가 어디에 가서 숨어 있으면 전부 다…. 기성교회에 가면 울고불고 별의별 일이 다 생기는 거예요. 3대가 반대하는 거예요. 매를 맞고 대가리가 깨지지 않나, 여자들은 머리카락을 깎이지 않나, 겨울에 옷도 못 입고 홑옷을 입은 채로 선생님을 찾아오지 않나…. 쫓겨났으니까 말이에요. 기가 차요. 이놈의 여자들을 치다꺼리 하다가 내가 욕을 많이 먹었어요.
그래서 여자를 해방해야 돼요, 여자 해방. 여자 해방시대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원리가 그래요. 여자가 책임 못 해서, 어머니가 책임 못 해서 남편을 쫓아냈어요. 남편을 쫓아내고 새끼를 낳아 싸우는 데는, 사탄세계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억천만세에 투쟁하는 데는 하나님이 못 들어와요.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는 환경 여건을 만들어서, 지금까지 창세 이후 몇천만 년이에요? 6천년이 아니에요. 몇천만 년이에요.
고래나 상어는 2억5천만 년이 된 거예요. 지구성은 4억7천만 년이 됐어요. 모든 만물을 그렇게 만들어 놓고, 2억년이면 2억년이 됐는데 6천년이라고 하면 1억9천999만4천 년 이후에 사람을 지었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런 엉터리가 없다는 거예요.
창세 후에 이것이 어긋나서 하나님이 목을 메고 한탄하고 있는데, 그게 우리 아버지예요. 자기 아버지라구요. 어머니를 빼앗긴 아버지예요. 알겠어요? 아들딸을 빼앗긴 아버지예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천만번 죽더라도 이 일을 탈환할 것을 결심한 거예요. 그것이 재림주, 메시아의 사명이에요. 맨손 가지고 탈환하는 거예요. 사랑을 누가 알아요? 사랑은 보이지도 않아요. 천년을 사랑했더라도 보이지 않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차요!
그래서 해방 후에 만세를 못 불러 봤어요. 하나님이 만세를 불러 봤어요? 우리가 몇 년부터 만세를 불렀어요? 1946년부터 만세를 시작했지요? 하나님 만세, 참부모 만세, 통일교회 만세예요. 만세를 부를 수 있는 패들끼리는 한 몸이 돼서 모실 수 있는 충효의 길, 성자의 도리를 하겠다고 해야 돼요. 그것이 통일교회 사람들의 신앙의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생각대로 했다면 내가 여기에 앉아 있지를 않아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무엇이든지 손대면 누구한테 지지 않을 능력이 있다 이거예요. 공장에 가서도 3년 배울 것을 3개월이면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세상에! 쓰레기통 취급받아서 지금까지 나왔던 것을 생각하면 내 몸뚱이가 나를 저주해요.
몸뚱이가 저주하게 만든 것이 내가 아니에요. 이 나라와 기독교인들이 죄예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의 몸뚱이가 나를 저주하면 대신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게 안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길러 온 한국인데 나라니 무엇이니 다 깨졌어요. 가정을 잃어버리고, 남북이 다 상처를 입었어요. 종교권, 불교 유교 기독교까지 들어와서 열매 맺힌 이 나라가 건더기도 하나 없어요.
그 모든 것은 선생님 하나를 위해서 그물로 말하면 벼리로 만들어 놨는데, 벼리를 따 버렸으니 그 그물이 뭐가 돼요? 그건 썩은 거예요. 물 흐르는 대로 흘러가 버린 거예요. 할 수 없으니 선생님이 포위작전을 하는 거예요, 40년간.
길이 없어요. 40년 동안 8대가 반대한 거예요. 김대중 대통령이 8대째예요. 그렇지요? 8대째로 중간에 서 있어요. 자기 주장을 못 해요. 민주파, 보수파, 공산파, 뭘 주장할 거예요? 디제이(DJ)의 주장이 뭐예요? 왔다갔다하지요? 양면을 갖고 비위를 맞추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은 안 되는 거예요. 본연의 자리에 못 가요. 그러나 통일교회 문 선생은 그렇지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교육당을 만드는 거예요. 여자들을, 어머니를 통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여자들이 교육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제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책을 전부 다 가지고 훈독회 하는 거예요. 내가 이게 여섯 번째예요. 이것이 끝나면 벼락같은 명령을 할 거라구요.
할아버지가 쉬고 있으면 지나가면서 가서 ‘당신이 뭘 원하느냐? 당신의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어 봐서 훈독회 내용을 중심삼고 뽑아 책의 그 부분을 펴 주면서 이것을 읽으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책을 주고 가면 좋겠는데, 내가 하나밖에 없는데 이걸 훈독하니까 할아버지가 사서 읽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4천만의 저 밑창에까지 통고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뿌리를 빼 버려야 돼요. 못 하면 한국은 나하고 굿바이예요. 여러분한테 이것을 하라고 하고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나는 나대로 나라 만드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남의 나라를 찾아 들어가 사는데 거기에 입적하기가 쉬워요? 소생·장성, 국가 기준에 동화될 때까지 그 나라에 플러스되지 않고는 환영 못 받아요. 플러스돼야 된다구요. 비참이 민족 앞에 가로놓여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구덩이가 생겼으면 떨어져 내려가야 된다구요. 그냥 못 건너가요. 그렇지 않으면 망해요. 다리가 없어요. 다리가 있다고 가다가는 다 빠져 죽어요. 그 다리가 선생님이에요.
그래서 이 민족 앞에 거국적인 행사를 해서 최고의 기준을 세운 거예요. 80세의 선생님을 언제, 참부모를 언제 다시 모시겠어요? 1988년부터 12년 동안 나왔는데, 하게 된다면 12년 동안에 해야 돼요. 그러면 92세가 되는데 나는 92세까지 살고 싶지 않아요. 내가 갈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년만년 살라고 하는데, 수작하지 말라구요. 만수무강? 나는 원치 않아요. 천번 만번 죽더라도 이 고개를 넘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넘어서 무슨 소원을 가져요? 더 살겠다는 소원을 안 갖는 거예요. 깨끗한 사람이에요.
이번에 영진이를 보낼 때 내가 하늘 앞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담가정의 세 아들을 치리하던 모든 제물을 다 끝낸 것으로 기도했다구요. 다 결혼시켜 줬어요.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선생님의 사돈 패들 다 어디로 가겠어요? 선생님을 따르던, 모시고 나오던 주변의 여자들이 어디로 가요? 갈 데 없잖아요? 갈 데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러니까 영계의 성인들하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나무 뿌리에서 가지가 나와 컸지만 전부 다 못 쓰게 될 때는 순만 잘라서 삽목을 해야 됩니다. 잘라 버려야 돼요. 순을 잘라서 삽목을 해야 돼요. 그러면 이해가 되지요? 그러니 길러서 교육해 가지고 정상적인 나무로 키워 줘야 되는 거예요. 그 교육을 하기 위한 것이 가정당이에요.
여자가 철저히 아들딸을 교육하고, 그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 지옥으로 떨어진 반대로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어 사탄의 혈통이 생겨난 것을 완전히 접붙여서 아버지를 모셔야 돼요. 그것이 축복이에요, 축복. 그 자리를 축복해 나왔어요. 개인적인 축복, 가정·민족·세계적인 기준을 넘어갔기 때문에 조국광복의 나라가 되려면 이제 세상에 드러날 수 있는 가정적 모델을 만들어야 돼요. 여자 때문에 다 이렇게 되지 않았어요?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여자들이 몸뚱이를 팔아서 별의별 짓 다 하잖아요?
통일교회는 그걸 탕감복귀하기 위해 여자들이 철저한 절개를 가져 천년 한을 풀고, 절개를 갖춰서 지조 있는 신랑을 모셔야 돼요. 천년 한을 스쳐 버려도 미련이 없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지 않고는 천상세계의 해방권에 들어설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예.」선생님이 말한 것이 틀리지 않아요. 심각해요.
이런 일을 생각하고 사흘 전에 얼마나 내가 고민했는지 몰라요.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생사권을 결정해야 할 순간이 오는데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래, 내가 이북에 가서 살 수 있다구요. 여기에서 와 사는 게 좋겠어요, 이북에 가서 사는 것이 좋겠어요?「고향에서 사시는 것이 좋습니다.」이북을 누가 교육해요? 김정일을 대해서 ‘야야, 정일아!’ 하고 부를 수 있는 거예요. 아버지를 중심삼고 내가 삼촌이에요. 삼촌을 팔아먹는 거예요. 동생인 줄 알지 않느냐 이거예요. 김주석은 나하고 형제지 관계를 맺었다 이거예요. 그렇게 뒷짐 지고 사진 찍기 좋아하던 사람인데 ‘이거 왜 이래요, 형님이? 동생을 대해서 자랑해서 뭘 해요?’ 해서 손을 잡고 찍은 거예요. 그게 아니라고 설명하게 되면, 입만 열게 되면 잡아채는 거예요.
내가 여기를 버리고 이북에 가서 산다고 천도교 교령이었던 최덕신 같다고 하겠어요? 배반자, 배신자, 역적이라고 하겠어요? 아니에요. 조선의 처지를 헤이그 제2회 만국평화회의에 가서 알리려다 할복 자살한 사람이 누구예요?「이준 열사입니다.」여기에 옮겨왔지요? 언제 내가 들렸었는데 옮겨갔다고 하더라구요.
한이 많은 선생님이에요. 친구가 있다면 보따리를 풀어놓고, 천년 사연을 털어놓고 ‘난 가지를 하나도 남겨놓지 않고 너에게 다 줄게.’ 이럴 수 있는 마음이라는 거예요. 친구가 그립고, 부모가 그립고, 일족이 그립고, 나라가 그리워 사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나라에 있는 사람이나 가정에 있는 사람이 전부 선생님을 좋아해야 된다구요. 동정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동정 받고 싶은 선생님이 아니에요. 동정을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돼요. 모르니까. 알겠어요?「예.」
황선조, 알겠어?「예.」여기 교구장들을 다 후퇴시켜도 괜찮아. 여자 교구장을 시켜도 괜찮아. 그런 때예요. 인사조치할 때 여자들을 장의 자리에 내세우면 어떻겠어요? 땅벌 떼가 되어 가지고 남편을 찾아가야 돼요. 남편은 내 뒤에 있어요. 안 그래요? 내 뒤에 있다는 거예요. 그 여자를 내 앞에 열녀가 되게 해서 어머니 분신을 만들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가 옆에 서면 여러분은 전부 다 뒤에 서야 돼요. 어머니 뒤에도 못 서요. 아버지 뒤에 서야 돼요. 아버지를 해방해야 된다구요. 그런 때라구요. 일정시대 때 여자들이 뭘 입었어요?「몸뻬입니다.」우리는 무슨 뻬를 입어야 돼요? 몸뻬 입기 귀찮잖아요. 삼각팬티를 입어야 돼요. (웃음) 왜 웃어요? 얼마나 편리해요?「춥습니다.」추우면 뛰면 될 것 아니야? (웃음) 활동하면 되지.
나는 감옥에서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흥남 바람은 자갈이 날아다니는 바람이라고 해요. 결혼 때 며느리가 해온 옷을 어머니가 갖다 주었지만 전부 나눠주고 관복을 그대로 입었다 이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선생님이 생긴 것을 보라구요. 얼굴을 보게 되면 괜찮지만 옆으로 보면 무사예요. 무인이에요. 내가 확실히 얘기한다구요. 성격이 그래요. 내가 알아요. 내가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감옥에 있을 때 어머니가 한 달 만에 면회 와서 정성들여 만들어 온 미숫가루를 차입한 거예요. 당시 이북에 쌀이 있어요? 동네방네 사돈의 팔촌까지 찾아다니면서 나 아는 사람한테 쌀 한 숟가락씩 보태게 해서 미숫가루를 해온 거예요. 그 길이 천리길이에요. 천리가 넘지요, 서울을 통해서 흥남을 가니까.
한 달에 한 번씩 오니 쉴 새가 어디 있어요? 밤에는 울면서 지내다가…. 그렇게 천대받은 거예요. 아들을 잘못 두었다고, 어미가 책임 못 했다고 별의별 조소를 다 들은 거예요. 그래도 우리 어머니가 훌륭한 데가 있어요. 자기가 약속했으면 약속한 대로 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어머니로서 책임지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거기에 동반자가 된 것이 옥세현 할머니예요.
그래서 가져온 모든 차입품을, 명주 바지 저고리를 가져오면 전부 다 죄수들한테 나눠 줬어요. 10년 세월이 됐는데 5년 이상이 됐는데도 한 번도 면회 온 적이 없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들이 차입품을 가지고 들어오거나 면회 온 사람 명단을 부르면 그들을 부러워하는 것을 옆에서 보지 못해요. 그런 사람들 앞에서 따뜻하게 입을 수 있고 사식을 먹을 수 있어요? 다 주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 면회 왔어도 나는 그것을 다 나눠 주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한 번 와서 그런 줄 알았다가 매번 그러니까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지금도 그것이 눈앞에 훤해요. 닭의 똥 같은 눈물을 흘린다는 말이 맞아요. 늴리리 동동 눈물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분하고 원통해 가지고 울면서 갈던 잇소리를 내가 지금도 잊지를 않아요.
어머니가 엉엉 우는데 내가 기합을 준 거예요. ‘나 아무개의 아들이 아니오. 그런 아들이 되기를 바란다면 여기 오지 마시오!’ 한 거예요.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내가 원리를 가르쳐 주지 않았으니 알 게 뭐야? 아무것도 모르지.
자기 어미 아비를 사랑하는 아들이 안 되었어요. 어머니를 전도해서 될 것 같으면 무슨 짓이든 다 했지요. 형님이 어렸을 때부터 통하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을 사랑한 다음에 여러분이 복귀해야 돼요. 일족이 문제가 아니에요. 마을을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반대의 길을 수습하지 않으면 갈 길이 막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한의 길인 것을 누가 알았어요? 어머니도 모르고 다 몰랐어요. 어머니도 한을 가지고 그놈의 자식이 남한에 가서 부모한테 불효하고 배반해서 죽었다고 생각한 거예요. 형님도 그랬어요.
고향을 떠날 때 어머니 아버지, 동네 사람들이 다리를 붙들고 목을 놓고 통곡하는 것을 눈감고 뒷발로 차 버리고 나왔어요. 그것이 잊혀지지를 않아요. 성진이 어머니가 6년 동안 홀로 산 거예요. 성진이가 불쌍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노릇 못 했다고 하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번에 일본에서 헌금을 얼마 하기로 했나?「3천만 달러 하라고 하셨습니다. (유정옥 회장)」3천만 달러 했나? 선생님의 아들딸만 해주지 않아. 여기 고생한 사람들 집 칸이라도 사 주려고 그런 거야. 알겠어?「예.」그래야 반대를 안 받아. 그래서 그런 거라구. 그거 다 써 버렸으니 어떻게 해?
지금 훈숙이도 월급이 10억 엔이 밀려 있어요. 3월 말에 미국 공연을 하는데 60만 달러가 필요하다는데, 이것도 해줘야 돼요. 훈숙이가 시아버지 보기에 얼마나 민망하겠나? 발레 춤추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시아버지 대하는 것이라는 거예요. 그걸 내가 안다구요. 그런데 누가 한번 동정이나 했어요? 혼자 살잖아요, 혼자? 그러니 시아버지가 얼마나….
그랬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문화상도 타고 그런 거예요. 금세기의 대표적인 문화계의 애국자 반열에 든 거라구요.
그래, 선화예술고등학교의 이사장과 발레단의 책임자가 돼 있으니 내가 죽더라도 밥 벌어먹고 살 수 있는 환경이 돼 있어요. 시아버지 중심삼고 얼마나…. 그거 도와줘야 되겠나요, 안 도와줘야 되겠나요?「도와줘야 됩니다.」
흥진이가 자기 여편네를 보고 눈물 흘리고 저나라 영계에서 할 일을 못 하면 어떻게 해요? 영계의 복잡한 것을 책임지면서 죽고 못 사는 누구도 할 수 없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들딸 셋을 영계에 보냈는데, 그들이 나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있겠습니다.」
내가 흥진이가 갈 때 눈물 흘리지 않았습니다. 보내 놓고 혼자 운 거예요. 영진이가 갈 때도 그랬어요. 아들이 땅 구덩이에 들어갈 때 눈물 안 흘렸어요.
그래, 흥진이가 갈 때 무슨 날을 책정했나요?「애승일입니다.」애승일! 사랑으로부터 승리한 날이에요. 자기가 세상을 사랑하는 것보다 하늘을 사랑하고 갔으니 사탄이 물고 갔더라도 그 아버지 앞에는 풀어놓고 가야 되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길자가 그랬지? 선생님 대해 ‘위대하십니다!’ 그러던 거 생각나?「예.」자기 같으면 어땠겠나? 그 심령 세계의 차이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지요. 나 없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싸움을 누가 해결할 거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릴 자가 없어요. 싸움을 하면 세상은 악하니까 지게 돼 있지. 영어의 몸을 그 졸개들이 풀지 않아요. 이게 관념이 아니라 현실이에요. 실제예요. 사실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부모님을 모시고 지금까지 걸어 나온 것이 뭐예요?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못 해 가지고 지금 배가된 거예요. 그 꼴이 돼 있는데 전장을 확대해 가지고 고생을 더 하는 거예요. 자기들을 믿고 전쟁 마당을 확대시켜 나오는데 전부 다 쓰러졌으니 할 수 없이 내가 선두에 선 거 아니에요? 그래, 모든 책임을 다 해 나온 거예요. 살인마 해방이니 국경철폐니 모든 것을 내가 영계를 정비한 터 위에…. 이제부터 방송이 벌어져요.
그렇게 알고, 여편네들을 훈련시킬 수 있게끔 준비하라구요. 통반격파예요. 여자들이 나서 가지고 열렬히 선전해야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교육해야 된다구요. 야당 여당, 당리를 중심삼은 전라도 당, 경상도 당, 이북 당이 어디 있어요? 그런 걸 소화해야 돼요. 여자들이 소화해야 된다구요. 전국이 4천만이면 2천만의 여자가 한 곳으로 모이게 해야 되는 거예요. 목장에 있는 수천 마리의 소가 달리게 되면 호랑이라도 도망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런 전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수만 마리의 소가 달리는데 거기에 남아질 것 같아요? 호랑이가 잡아먹겠다고 덤비겠어요? 도망가겠어요, 안 가겠어요?「도망갑니다.」그렇게 돼 있어요. 우리가 여자를 동원해서 나설 때는 당한다고 본다구요. 내가 이제 시간이 됐기 때문에 얘기를 다 해주는 거예요.
여자들은 훈독회의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부모님의 말씀이에요. 남편의 말씀인 동시에 오빠의 말씀이요, 그 나라의 왕과 할아버지의 말씀이에요. 그러니 그 말씀을 듣고 사랑해야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해야 되고, 오빠를 사랑해야 돼요. 말씀을 땅 끝까지, 산중에 가서 산을 향해서 전하면 모든 동네가 부활해서 ‘만물 해방 만세!’ 해야 돼요. 그래 놓고 그 동산 소유권을 성별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로 돌려야 돼요. 천주참부모연합의 이름을 가지고 성별해야 돼요. 말뚝을 박아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쓰고 남은 것은 암만 양단 이불이라 해도 뭘 해요? 원수가 와서 자기 여편네를 유린하고, 아들딸을 잡아 사형시킨다고 생각해요. 사실이 그래요. 거기에 편안히 들어가서 자겠어요? 살겠어요? 그 나라에서 살겠어요? 선생님이 얘기를 더 안 해요, 모르는 것이 복이기 때문에. 알겠어요?「예.」
여자들에게 훈시하는 거예요. 돌아가서는 여자들을 중심삼고 체육관을 얻어야 되겠다구요. 오늘부터 공고해요. 전국의 체육관이라는 체육관은 다 얻는 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 팔순잔치 겸 대회 한다 이거예요. 한 곳에 1억씩 해서 20개를 잡으면 20억을 추첨해서 자동차고 무엇이고 전부 다 나누어 주는 거예요. 몇 사람한테 나눠 줄 거예요? 잔치하는 거예요, 잔치. 잔치하는 값이 뭐냐 하면, 남북통일을 하는 사상을 집어넣는 거예요.
이번에 대회 때 한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를 줄줄 외우라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밤이나 낮이나 그걸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한 것을 출판하라고 그랬지요?「예.」미국에서 한 것까지 합해서 말이에요. 1장, 2장, 3장까지 넣어서 만들어 나누어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줄줄 외우게끔 하면 이 나라가 어디로 가야 된다는 걸 알아요. 알겠어요?「예.」
살림살이를 메고, 부처끼리 살고 아들딸하고 살았는데, 전부 다 행랑 보따리를 메고 어디를 가요? 보따리를 싸서 천국 가자 이거예요. 천국이 어디냐? 자르딘에 가자 이거예요. 자르딘에 가면 보리쌀이라도 먹을 것을 다 사 줄게. 굶거들랑 거기에 가서 보자 이거예요. 천막만 가지면 살아요. 집이 필요 없어요. 천막을 가지고 천리길이 멀다 말고 조국광복을 위해 오라는 거예요. 모택동이 7천리 장정을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맨발벗고 오라는 거예요.
땅은 사놨어요. 파라과이에 8만 헥타르, 2억4천만 평을 샀어요. 제주도의 3분의 2예요. 땅을 분할해서 씨앗을 줄 테니 농사를 지어라 이거예요. 일년 동안 살 수 있는 밥은 내가 먹여 준다구요. 못 살아서 죽겠으면 죽고 살겠으면 살라구요. 다 그런 계획들을 세우라구요. 꾸물대지 마요.
사길자, 알겠나?「예.」유협회장이 이 땅에서 살지 못한 것을 협회장 여편네를 통해서 탕감복귀시켜야 돼. 똑똑히 알라구?「예.」여자들 동원이에요, 3년 동안. 이제부터 4년이에요. 2004년까지예요. 올해부터 4년이에요. 제4차 세계문화체육대전, 전부 다 4수 기반이에요. 사위기대, 천주적 사위기대, 해방적 기준을 다 넘어섰다구요. 이제 내 말대로 안 하면 그 지역은 내가 안 가려고 그래요. 신문사고 어디고 전부 다.
황선조!「예.」잘 하겠다고 지금까지 벌려놓은 것을 보면 많이 교육돼 있다구. 이제 훈독회 통반격파를 하려고 하니 여자들 동원해. 알겠어?「예.」그러니 누가 먼저 말을 들어야 돼? 황선조가 여자의 말을 들어야 되겠어, 여자들이 황선조의 말을 들어야 되겠어?「제가 여자의 말을 들어야 됩니다. (황선조)」왜?「모자협조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모자협조는 지나갔어.「여자들이 제 말을 들어야 됩니다.」자기들이 아직까지 아버지 자리에 못 올라갔어. (웃음) 가정을 중심삼고 장성 완성급이지, 완성 완성급이 아니야. 여자들은 완성 완성급에 올라갔어. 어머니 분신이야.
이들이 해야 할 것은 뭐냐? 거기에서 해방되기 위해서는 아들딸을, 가인 아벨 살육전이 벌어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여자들을 합해서 2세들을 윤락시켜서는 안 돼요. 타락시켜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타락하는 2세가 있으면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엄격한 처리 방법을 세워서라도 그걸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해야 돼요. 문 씨면 문 씨 종친들이 해야 돼요. 내가 불사르기 시작하면 지금까지 선생님 앞에 죄지은 사람은 영계나 육계나 다 없어져요. 그러나 여러분 가정시대에 치리해야 돼요. 기도도 자기 이름으로 하지요? 치리 못 한 사람들은 천법에 의해 아담 해와를 즉결처분해서 지옥으로 거꾸로 꽂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남편이나 자녀들에게 통고해 버려야 돼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지금 살고 있는 남편들, 국가 대표한 당수들, 정권을 잡았다고 행세하는 사람들의 여편네들은 우리 편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원칙에 의해서 잘못된 아들딸을, 잘못된 남편을 그냥 보호하는 것은 사탄이에요. 타락한 해와와 같은 자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시정해야 되고 아들딸을 시정해야 돼요. 그릇된 길을 막아서 천년 한의 남자가 되는 것을 막아 주는 방패놀음을 여자가 해야 돼요.
남편이 술 먹고 계집질하면 전부 다 통고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유흥업소에 가면 불살라 버려야 돼요. 여자들이 청산해 버려야 돼요. 남자들이 하면 안 돼요. 여자들이 해야 돼요. 여자들 때문에 전부 다 모여들잖아요? 대 확청운동(廓淸運動)을 벌여야 일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국가의 힘을 빌리지 않고는 안 된다고 보기 때문에, 우리는 야당 여당에 가서 여자들을 교육해야 돼요.
여자들이 지금 너무 몰려 살았어요. 최순영 여편네한테 코트를 팔아먹어 가지고 바람 불어 가지고 나라 망신을 하지 않았어요? 그런 간나들은 다리에 족쇄를 채워 끌고 가 가지고 국경선을 넘게 되어 있어요.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선발대로 일선에 나설 수 있는 그런 애국자가 되면 다 살아나요.
누가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여자들이 교육해야 돼요. 남자들한테 만들라고 하면 남자들은 도적놈이기 때문에 여자들을 데리고 전부 다 나쁜 짓을 하지 좋은 일을 안 해요. 절대 여자 권한을 가지고 그런 녀석들의 가지를 뽑고 뿌리를 뽑아야 돼요. 이것이 지금 선생님이 명령해야 할 분야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런 입장에 서서 그런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여자들은 절대 절개권을 확보할 수 있는 전통이 세워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아들딸에 대해, 남편에 대해, 일족에 대해 교육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남편도 통하고, 아들딸도 통하고, 일족도 통하고, 나라가 동할 수 있어서 야당 여당이 전부 다 어머니 품에, 다시 복중에 들어가서 태어날 수 있어야 됩니다. 이런 해산의 수고를 다시 해야 할 것이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잘못 낳아 놨다구요.
어머니도 이번에 순회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일본 말을 알아요? 일본 말을 모르는 어머니가 일본 말로 강연해야 돼요. 영어를 다 알아요? 영어로 강연해야 돼요. 내가 교육했어요. 발음부터 콘사이스를 찾으면서 한 거예요. 그래서 나보다 영어를 잘 한다는 소리에 내가 기분이 나쁘지 않아요. 좋아요. 일본 말도 나보다 잘한다고 하니 기분이 좋아요.
어머니도 내 앞에는 큰소리를 못 한다구요. 어머니가 아버님의 꼭대기에 올라가겠다고 그래요, 안 그래요?「안 그렇습니다.」안 그런지 자기들이 겉으로 봐서 알아요? 속을 알고 얘기해야지요. 알고 얘기해요. 갈고리인가, 알고리인가? 나는 갈고리로 알고 있어요.
요 손톱으로 돌고 걸어 댄다구요. 싹 눈치를 봐서 남쪽에서 하면 서쪽에서 걸려고 그래요. 서쪽에서 하면 북쪽에서 걸려고 그래요. 여자가 그래요. 언제든지 타락성의 근성은 없어지지 않고 사는 것이 여자라는 괴물이에요. 여자를 경계해야 된다구요. 어머니는 어디 있나? 「방에 계십니다.」 방에 있으면 왜 나오지 않아?
여자가 뼈가 빠지도록 부려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나라의 충신 열녀를 만들기 위해서. 그게 내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에요. 그 선물을 갖고 감사하고 살게 되면 그 아들딸 후손들은 천세만세 그 전통을 받아 조상으로 모시는 거예요. 어머니 중의 어머니요, 여왕 중의 여왕으로 사탄세계의 여왕 자리 천 개, 만 개를 줘도 바꿀 수 없는 존경받는 어머니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그걸 만들어 주려고 하는데 싫다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무슨 말인지 몰라요? 모르는 사람은 일본 여자인가?「예. 일본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공부하라는 거예요. 공부시키라구요. 앞으로 때가 되면 말을 못 하는 사람은 선생님을 만나러 여기에 못 와요.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은 여기 이 땅에 들어오지 못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남북이 통일되면 비행기를 통해 공항에 들어와서 패스포트를 내면 대번에 한국 말로 물어 볼 거라구요. 그렇게 정하는 거예요, 법으로.
한국의 보화가 무슨 보화냐? 진리의 보화의 탑이 되어 있어요. 사랑의 보화의 탑이 되어 있어요. 생명의 보화의 탑이 되어 있어요. 혈통의 보화의 탑이 되어 있어요. 지상 최고의 보물 탑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탑을 바라볼 수 있는, 또 탑을 생각할 수 있는 사상적 교육은 어디에서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죽기 전에 가 봐야 되는 거예요. 죽기 전에 오기 위해서는 말을 못 해서는 안 돼요. 못 들어와요. 도장을 안 찍어 줘요. 법이 그래요, 법이.
천주참부모연합을 만들면 그게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한 말입니다.」법이에요, 법. 그것을 만들어 놓으면 선생님이 세상에 다시 올 필요 없어요. 다시 올 필요 있겠어요? 천주참부모연합까지 만들었는데…. 천주참부모는 하늘땅 참부모예요. 기둥을 만들어 놓고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만들었어요. 하나님은 참부모요, 참된 부부요, 참된 스승이요, 참된 주인과 마찬가지예요. 이 가정당에서는 하나님 대신 아들딸들을 앞으로 참부모 될 수 있는 후계자, 가르칠 수 있는 스승의 후계자, 주인 될 수 있는 후계자로 가르치는 거예요. 3대 주체사상 일치화시키는 교육을 해야 돼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 피골이 상접하더라도, 먹을 것을 못 먹고 굶더라도 꿈에서도 교육하기 위해…. 현실의 사실이 꿈으로 나타나고 자식까지도 거기에 반응할 수 있는 책임을 하겠다고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정옥!「예.」이정옥의 상대가 누구던가?「마호메트입니다.」마호라는 것은 마법이에요. 마법 쓰는 방법이 마호예요. 메트는 뭐예요? 만났다 이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마호메트! (웃으심)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 마호메트를 닮으면 안 돼요. 탕감복귀해야 돼요. 여자가 마호메트를 하늘 편으로 돌이켜야 돼요. 다 싫어하는 사람하고 묶어 준 거예요. 최원복도 그렇고, 이경준도 그래요. 공자를 다 싫어해요. 싫지만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지요? 나갔다가 돌아올 수 있어야 돼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이 탕감조건을 세우는 데 체면이 어디 있어요? 위신이 어디 있어요? 똥개 같은 위신이라구요. 나는 그런 것을 생각 안 해요. 뜻길에서 망신이 어디 있어요? 망신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진짜 망해요. 망하는 몸뚱이가 망신이에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여자에게 경계선이 있어요. 3년 동안 남자들도 지조를 지키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놈이 움직이면 면도칼로 밑창까지 싹 자르자 이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황선조!「아버님이 시키시면 합니다.」물어 보는데 시키면 하겠다고 해? 하겠다고 해야 시키지, 답변을 그렇게 하면 어떻게 시키나?「합니다.」왜 얼굴을 이러면서 한다고 해? 눈을 딱 맞닥뜨리고 ‘합니다! 선생님의 말이 밀려가더라도 나는 밀려가지 않습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사랑의 하나님을 굴복시켜야 돼요. 몇천 년 동안 참았어요?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은 별의별 일을 다 했어요. 미인이 밤에 이불 안에 들어와서 살려 달라고 했어도 물리친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연굴복해야 돼요. 천년만년 한을 풀 수 있는 조건을 내가 세워 나가야 돼요. 그 길에 하나님이 거쳐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 길로 하나님이 통과해요. 타락한 세계의 여자는 국물도 싫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모해요. 온 천지의 여자들은 나한테 달려 있다는 거예요. 맡길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거예요. 자기의 행동을 절제 못 하면 안 돼요. 자연굴복을 알겠어요? 여자들도 자연굴복해야 돼요. 오늘 눈이 잘 오는구만. 축하의 눈으로 알고 내가 고맙게 보내고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여자 남자의 경계선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나라를 위한 절개를 세워서 가야 돼요. 효녀가 아니에요. 충녀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일편단심이에요. 일편단심의 어머니가 되어 가정에서 일편단심에 하나될 수 있는 아들딸을 만들고 남편을 만들지 않고서는, 해와로 말미암아 가정을 파탄했던 역사적 한을, 껍데기를, 뿌리를 뽑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과 만우주가 해방될 수 없다는 것이 원리가 가르쳐 준 선언문이에요. 선언 내용이에요. 문선생의 말이 아니에요. 문선생의 말이에요, 원리의 말이에요? 타락했지만 원칙의 말이에요. 알겠어, 이 쌍간나들?
내가 아버지 이상이지요? 아버지인 동시에 할아버지인 동시에 왕의 자리에 있어요. 오빠인 동시에 남편인 동시에 아버지인 동시에 할아버지예요. 모든 전체의 대표자예요. 여기에 말을 안 들으면 어디든지 걸려 넘어간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이제 활동하는데, 자기들이 지금까지 끼고 있던 반지니 보석이니 다 내놓으라구요. 남겨 놓을 것은 선생님이 준 예물밖에 없어요. 그래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자기 집 아들딸을 하나 만들고, 초등학교·중고등학교·대학교, 소생·장성·완성이에요. 대학교의 아들딸들이 타락했으니 자기가 벗고 볼기를 맞는 한이 있더라도 아들딸을 해방시켜야 할 어머니의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벌거벗고 매 맞는 것이 아니에요. 생사를 넘나들면서 남자의 지조, 하늘 앞에 위신과 효성의 도리를 지키기 위해 천만 수난의 길도 가겠다고 하고 하늘이 명령한 것을 넘겠다고 했어요. 하나님이 기다리라고 했지 나한테 가라고 못 했어요. 훌훌 넘어가겠다고 했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삼각팬티를 입고 나서라 이거예요. 에덴동산에 삼각팬티가 있었어요? 무화과나무로 가렸으니 삼각팬티지요. 그걸 벗어 버려야 돼요. 신랑 방에 들어갈 때 옷을 입고 들어가요? 옷을 입고 들어가요, 어떻게 해요? 타락해서 옷을 입었어요. 역사적인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타락의 옷을 벗어야 돼요. 벗으라고 누가 명령할 것이냐? 종새끼의 명령을 들으면 망해요. 오빠가 하는 거예요. 오빠가 아담이에요. 남편이에요. 아버지예요. 할아버지예요. 왕이에요. 7단계의 왕후의 자격을 갖추기 위한 준비니 거기에 시시한 가정문제·나라문제가 문제 아니에요.
세계의 대왕마마인 참부모가 그런 자리에 섰으니 모든 것을 벗어 버리고 발가벗고 하나님 앞에 나서기에 부끄럼이 없어야 돼요. 이상헌 씨도 그랬지요? 죽어서 8년 만에 만나 하나님 앞에 인사하는데, 그 앞에 가서 사랑하는 것이 인사라는 거예요. 그게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어제께 내가 얘기할 때도 생식기가 제일 중요하다고 했는데, 처음 온 녀석들은 저놈의 쌍놈의 교주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러면 벌받아요. 옥살박살난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생명이 부활되고 생명이 재창조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없어 가지고 생명이 태어나요? 가정이 태어나고, 나라가 태어나고, 세계·천주가 태어나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태어나고, 하늘나라를 건설할 수 있는 기원이 되고, 모체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로부터 누님으로부터 누이동생을 보호해야 돼요. 어디 가든지 존경받을 수 있는, 천상세계에 환영하지 않은 물건이 없는 그런 여성 해방권의 실권을 부여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못하면 죽어야지요. 알겠어요? 「예.」 충고입니다.
선생님이 명령해서 이렇게 하라고 권고하고 충고했는데, 그 선생이 쌍놈의 선생이에요, 좋은 선생이에요? 여자들 앞에는 왕의 자리에서, 할아버지의 자리에서, 아버지의 자리에서, 남편의 자리에서, 오빠의 자리에서 일생을 산 거예요. 여러분을 이용해서 한푼이라도 뜯어먹고 이용하겠다는 마음이 없어요, 보태 주려고 하지. 보태 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예.」(이후 일본어로 말씀하셨으나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