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존재의 관계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

그러면 이 섭리의 터전이 어디냐? 땅으로 말하면 지구성이 되고, 인간으로 말하면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지구라는 것은 뭐냐? 물질을 대표한 것입니다 물질의 전체를 대표한 것입니다. 섭리에는 물질이 들어가고, 그다음에는 인간이 들어가고, 신이 들어가는 거예요. 섭리의 완성, 섭리의 뜻이 이루어진다 할 때에는 이 세 가지가 하나돼야 돼요. 이 세 가지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로 묶어져 하나의 열매로 결실될 수 있는 때가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초목을 바라보든가 혹은 곡식을 바라보든가, 여러분이 만물을 바라보는데, 하나님이 그 씨를 만들 때 몇 개를 만들었겠느냐? 하나의 단위를 만들었을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그것이 돌아가면서 확대해 나가는 것입니다. 나선형으로 자꾸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 씨 가운데에는 씨만이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거기에는 반드시 신이 들어가 있고, 상대적인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연결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자체를 중심삼고 하나의 과정을 거쳐서 번식, 확대되게 마련입니다.

이렇게 본다면, 하나님이 다르고 그다음에 주체가 다르고 대상이 달라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건 씨도 마찬가지예요. 씨를 보면 반드시 두 쪽이 있게 마련입니다. 요 사이에 배아가 있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요것이 뭐냐 하면 까풀이예요. 이 자체가 우주를 상징해요. 그럼 생명은 어디에 있느냐? 두 갈래가 있는 여기에서도 요 가운데에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우리 인간세계의 생명은 어디에 있느냐? 생명의 원천이 어디에 연결돼 있느냐? 이게 질문이 된다구요.

자, 이걸 보게 되면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여기에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깊은 곳에 있다 이거예요. 이건 뭐냐? 이 까풀이 뭐냐 이거예요. 이건 우주를 싼다, 보호한다는 거예요. 이 두 개가 떨어질 수 없게끔 옭아매는 게 뭐냐? 그게 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은 싸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둘이 하나된 그 밑창에 사랑이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우주도 마찬가지예요. 대우주, 소우주가 있어 가지고 이게 스킨(skin;껍질)이 됩니다. 이 스킨은 또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두 소질은 찾아들어 갑니다, 사랑의 근원을 말이예요.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자꾸 돌면 어디로 가느냐? 자꾸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여기로 가서 만난다 이거예요. 여기에 미쳐서 비로소 생명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자, 그게 뭐냐? 왜 남자 여자가 사랑을 하여야 되느냐? 왜 그 길을 따라가야 되느냐? 이것은 우주의 작용, 우주의 원칙적인 힘의 작용의 길이기 때문에 할수없다 이거예요. 자력이 남북을 찾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힘에 안 따라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력에 철분이 작용하고 철분이 자력에 작용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마음은 러브 파워(love power;사랑의 힘)에 철분과 마찬가지 입장에 있습니다. 암만 싫다고 하더라도, 싫다고 돌아가더라도 이 사랑에서는 만납니다. 이렇게 돌아가면서도 그리로 간다는 거예요. 그런 힘이 있기 때문에 할수없이 우리가 가는 데는 혼자 갈 수 없습니다. 자력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서로 당기면서 작용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마그네틱 파워(magnetic power;자력)의 코어 플레이스(core place;핵심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는 여기서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을 해 가지고, 하나의 씨 가운데에 까지도 거쳐서 어디로 가느냐? 여기까지 찾아갑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래야 될 거예요. 여기에서 비로소 이 둘의 생명이 발할 것입니다.

씨도 자기 혼자 태어나지 못해요. 이 땅이란 곳의 상대적 조화권을 거쳐야 됩니다. 거기서 태어나요. 그렇게 보게 된다면, 씨가 자랄 수 있는 어머니가 땅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생리적 조화, 새로운 재생의 조화가 엮어져 가지고 거기서 새것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상대를 찾아야 존재하고 확산돼

그렇기 때문에 혼자는 누구나 싫어합니다. 플러스도 혼자는 싫다 하고, 남자도 혼자는 외롭다구요. 왜 외로우냐 이거예요. 그 외로운 마음이 어디서 오느냐 이거예요. 왜 외로워요? 혼자 있으면 왜 외로 워요? 그 외롭다는 말은, 나를 보호하기 위한 작용입니다. 나를 보호하기 위한 작용이다 이거예요.

우주 공식권 내의 그 공식에 부합되려면, 혼자는 안 되겠으니까 상대를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상대를 찾아야 비로소 나는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합격품이 된다 이거예요. 그 보호한다는 말을 알겠어요? 그래, 여자가 외로우면 세계 어디로 찾아가느냐? 어머니 아버지한테로 가면 효녀가 되지만, 찾아가는 데는 남자한테로 찾아갑니다. 또, 남자가 외로우면 어디로 가느냐? 여자를 찾아갑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요즘 호모섹스 같은 것이 뭐예요? 레즈비언 같은 거 왜 그래요? 이것은 파괴행동이예요, 파괴행동. 이것은 1세기만 가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우주가 없앤다구요. 이것은 우주를 파괴시키기 위한 악마의 길밖에 안 돼요, 악마의 길. 사망으로, 파멸로 인도하는 악마의 하나의 신호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우주의 법과 배치(定理)되는 거예요. 자, 이렇게 이야기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다구요. 그거 알겠어 요? 「예」

그래서 대우주에서 작용하는 모든 작용이 요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서 부터 확대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확산이 벌어집니다. 축소와 확산. 축소 확산이 뭐냐? 생명에서도 확산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말이예요, 조그마한 사람이 우주 것을 내 것으로 만들고, 우주와 더불어 관계맺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래요? 그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렇지 !

그게 뭐냐 하면, 이 자리, 자꾸 여기 집어넣어 확장하는 거예요. 여기서는 어떻게 되느냐? 여기 들어가서 이렇게 되어 확장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게 확장되면 여기서 나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냥 돌아가느냐, 둘이 갈라지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둘이 갈라지는 거예요. 여기는 합했는데 갈라진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그러면 희망이고 이상이라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상이라는 건 큰 것도 합하고 작은 것도 합해야 돼요. 여기서 작은 것은 하나되더라도, 큰 것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게 여기 와서 '아이, 좋다! 마음대로 하자' 이러면 어디로 가겠어요?'아이 좋다? 나한테 가자' 하면 어디로 가요?(웃음) 이것은 운동하면 운동할수록 다 없어진다구요. 그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여기서 이것을 보호하기 위한 작용을 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요렇게 돌아갑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러한 원칙이 있기 때문에 우주는 전부 다 파동 같은, 물결과 같은 작용을 하든가….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이 여기서 벌어집니다. 지구도 이렇게 운동한다 이거예요. 1피트에 해당하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이 원칙이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이 원형작용, 운동이라는 것은 삼각형 이 변태되어 가지고 사각형으로, 사각형으로부터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운동하는 거예요. 그다음 그렇게 운동하는 자체는 삼각 형태라든가 사각 형태를, 반드시 오리지날을 따라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 오리지날을 무시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언제나 그걸 안고 작용을 합니다. 여러분들의 오리지날이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예요. 어머니 아버지 모양을 그려 가지고 자기가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내 마음속에 어머니 아버지의 그 무엇, 오리지날이 있다 이거예요.

자, 이런 원칙을 보고 세상을 가만히 보라구요, 얼마나 재미있나. 다 들어맞는다 이거예요. 왜 새들은 노래하고 말이예요, 들에 짐승들이 기어 다니느냐 이거예요. 그 짐승들이 혼자 있으면 노래가 어디서 나와요? 사슴이 뛰는데 수놈만이 뛰나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하모나 이즈(harmonize;조화하다)가 되는 데 있어서 우주의 묘미가 있어요. 거기서부터 이상의 확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들, 문학작품들을 보게 되면 형용사를 많이 쓰는데, 비둘기 같은 눈이 어떻고, 뭐 같고, 뭐 어떻고 하면서 꾸며서 써요, 그 형용사들이 전부 다 혼자만 있으면 무슨 재미가 있어요? 전부 다 상징적으로 운동하고 활동하여 여러분들의 심리적 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대상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걸 보면서 그것에 취하고 좋아하는 거예요. 곱다, 아름답다 하는데 아름답다 하면 '뭐같이 아름답다'라는 것이 필요하다구요. 이런 얘기 하다가 섭리의 수확시대까지 얘기하려면 몇천 년 걸리겠어요, 몇천 년. (웃음)

그렇기 때문에 모든 운동은 손해보는 운동을 안 합니다. 운동이라는 자체는 손해보기 위해서 작용을 안 합니다. 작용은 반드시 주고받는, 서로의 이익을 위해서 작용한다는 논리가 여기서 나옵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

백 번 액션이나 모션을 하여 백 번 받을 수 있고, 백 번 이상 언제나 손해 안 날 수 있는 길이 뭐냐? 이게 우리의 이상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이상이 어디에 있느냐? 열 번 움직여 가지고 열 번 전부 다 이익이 나고 좋다 할 수 있는, 결국은 이익 났다 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우리의 이상의 길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그거 간단하지요.

참사랑세계에 이상세계가 있다

이상이 뭐냐? 이상이 뭐냐? 나는 이상을 몰라요. (웃음) 그럼 아이디얼(ideal;이상)이 뭐냐? 그럴 때 정의를 내리지요. 아이디얼이라는 것은 천 번 움직인다면 천 번 다 이익될 수 있는 것이 아이디얼인 것입니다. 거기에 이름을 붙인다면 그걸 아이디얼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거 예요. 그럴 때는 쏙 들어온다구요.

자, 그럼 우주의 아이디얼이 뭐냐? 그것도 마찬가지 이치예요. 우주도 천 번 만 번 움직이더라도 그 움직이는 것에 있어서 플러스, 이익될 수는 길을 택하자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액션이 도대체 뭐냐? 그게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황금판 찾아가고 다이아몬드 광산 찾아가는 것이 제일이지. 「아닙니다」 그럼 뭐예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골드(gold;금)잖아요? (웃음) 돈 주면 좋아하고 야단하지요? 그다음에 뭐예요? 권력, 권력 !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아이구 통일교회에 들어가야 국물도 없는데…. 정치하고 무슨 상원의원 되고, 국회의원 해먹겠다. 그거 얼마나 좋아' 그러는데 이게 아이디얼이예요?「아니요」 그러면 어느 대학, 뭐 하버드대학을 나오고, 뭐 어떻고 어떻고, 뭐 예일대학, 뭐 프린스턴대학을 나오는 것이 아이디얼이예요? 「아니요」 그럼 아이디얼이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그걸 다 치료해 줘야 돼요. 전부 다 수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 아이디얼 액션이 도대체 뭐냐? 「참사랑」 뭣이! 「참사랑!」 (웃음) 그럼, 도대체 참사랑이 뭐냐? 사랑에도 종류가 많다구요. (웃음) 참사랑이 뭐냐? 이건 우주가 환영하는 사랑이다 이거예요. 모든, 과거, 현재, 미래 어디나 환영하는 사랑이예요. 그게 참사랑이예요.

여러분, 사랑이 보여요, 안 보여요? 「안 보입니다」 그럼 사랑이 어디에 있어요? (웃음) 어디에 있나요? 모르기는 하지만 지구인력이라든가 우주인력 같은 것은 볼 수 없다구요, 있기는 있는데.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이 존재한다 할 때에 '오호, 야!' 그러면 거기서부터 이상세계가 가능할 것이다,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이상세계가 가능한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예요. 이론에 맞다구요. 아이디얼도 백 번 정도로 했을 때 손해가 안 나는 거라고 했는데, 참사랑을 갖고 손해 안 난다고 했으니까 참사랑 세계에는 이상세계가 있어야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그럼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가 왜 좋으냐? 작용하는 모든 것이 여기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예요. 시작과 끝을 연결시킬 수 있기 때문이예요. 트루 러브가 활동하는 그 범위가 어디냐? 남자의 제일 비밀 보따리 속에도 통합니다. (웃음) 어디나 통한다구요. 마음대로 통해도 좋다구요. 트루 러브가 오게 된다면 반발을 못 해요. 트루 러브가 어디든지, 발끝에 닿아도 잡아당겨요. 다 좋아한다구요.

미국의 여자들, 부처끼리 살면서 저금통장에도 트루 러브가 통하겠어요, 안 통하겠어요?「안 통합니다」(웃음) 통하지 못해요?「예」 그러면 '아이고 내 아까운 저거' 이런 것이 트루 러브예요?「아니요」(웃음) 그렇다면 미국 가정들 다 틀렸게?(웃음) 자기 멋대로 하는 그것은 깨지게 마련입니다. 자기 멋대로다 이거예요.

이것을 볼 때, 미국에는 철학이 없다 이거예요. 그런 거 같아요? '미국에서 지금 이렇게 하고, 우리 미국이 제일인데, 레버런 문이 혼자서 가지고 간단히 미국이 뭐 철학이 없다, 사랑이 없다하니 우-기분 나쁘다' 그러는데 기분 나빠도 할수없다구요. 이 법칙은 상원의원도 안 통하고 대통령도 안 통하지요?「아니요」 그럼,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도 할수없다구요, 트루 러브니까. 이렇게 생각할 때, 세상에 태어나기를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세상에 왜 태어났어? 왜 살아?

24시간, 일생 동안 사는 건 트루 러브의 한 순간을 위해 사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접촉될 때에는 조화가 벌어집니다. 위대한 힘이 통한다구요. 왜 위대한 힘이 통하느냐? 왜 스파크가 일어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왜 그러냐? 그것은 우주의 참사랑에 접촉하면 스파크가 일어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 여자가 접촉할 때 스파크가 일어나는데 그건 파워가 있기 때문이예요. 그게 러브 파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대우주하고 나하고 스파크할 수 있는 게 뭐냐 이거예요, 개인적인 트루 러브가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접촉한 다음에, 요것이 플러스되고 요것이 마이너스 되어서 커지고, 이래 가지고 이것이 또 플러스되고 마이너스되어서 커지고, 또 플러스되고 마이너스되어서 커집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원리가 가르치는 길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가지고, 남자와 여자가 플러스되어 가지고 가정이 되고, 가정이 또 플러스돼 가지고 종족이 되고, 종족이 플러스가 되면 국가가 되고, 국가가 플러스가 되면 세계가 되고, 세계가 플러스 되면 천주가 되고, 천주가 플러스되면 하나님까지 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런 작용을 한다구요.

섭리를 운행하게 하는 것은 참사랑

레버런 문은 세계에서 문제의 인물이예요. 그렇지요? (웃음) 나 문제의 인물이라는 말을 들으니 매우 좋다구요. 그 이상도 좋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것은 레버런 문을 몰라서 그렇지, 레버런 문의 사상을 한번만 마음을 열고 들으면 째까닥째까닥 달라붙는다구요. (몸짓으로 표현 하심. 웃음) 그게 얼마나 철석같은지, 그게 얼마나 강한지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발을 잡아매도 끄떡도 없다 이거예요. 아버지가 동원해서 잡아 끌어도 끄떡도 없다구요. 그래서 걱정 아니예요? 디프로그래밍(deprograming;역세뇌)이 생기고 그러잖아요?

그건 여러분들 마음에 스파크가 일어난 거예요. 스파크가 일어나서 불순자들을 다 커버하는 거예요. 무니들은 참 순수하지요. 그래서 죄가 없어지는 거다, 이런 말이 성립되지요. 그래서 여기에서 이러한 작용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원형운동을 한다구요.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을 따라가야 될 것이냐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를 운행하는 데 있어서 무엇을 갖고 할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참사랑이요」 그 주류사상에는 트루 러브를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트루 러브, 사랑이라는 말이 왜 나왔느냐? 왜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이러한 원리원칙에 있어서는 불가피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것을 관리하고, 모든 것을 살리고, 모든 것을 운동시킬 수 있기 때문이예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이렇게 해 놓아야 '아이고, 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일생 동안 망했다. 손해다' 하지않지요.

운동을 하면 할수록 나쁜 거다? 「아니요」 세상에는 말이예요, 기계를 너무 돌려도 '펑' 하고, 몸짓을 너무 해도 '펑' 하고 파괴된다구요. 다 파괴된다구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눈을 너무 써도 깨지고, 머리를 너무 써도 안 되고, 귀를 너무 써도 안 된다구요. (웃음) 그러나 아무리 써도 고장나지 않는 것이 있는데 그게 뭐냐? 우주에서 영원히 운동을 하고 천년 만년 들어도 고장나지 않고 그냥 살아 있는 것이 뭐냐? 가만히 있어도, 천년 만년 가만히 있어도 살아 있는 그게 뭐냐? 「트루 러브」

트루 러브라는 말이 간단하지만, 철학이나 종교나 인간 역사를 통해서 허덕이면서 그걸 몰랐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간단히 한 30분 말했는데, 선생님 말을 들으니 그런 것 같아요? 「예」 그러면 철학이고 종교고 무엇이고 다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됐지 뭐. 이제는 알았지요? 「예」 더 움직이고 더 운동하더라도 영원히 좋은 거예요. 그게 뭐냐? 「트루 러브」 트루 러브.

요전에 플로리다에 갔는데 사랑하는 사람들이 30분 동안 이러고 있더라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내가 구경했어요. 30분을 이러고 있었어요. 아마 더 오래 그러고 있었을 거라구요, 비행기 시간이 돼서…. (웃음) 이것이 아메리칸 러브인데, 미국 사람들의 사랑은 가장 싼 사랑이예요. 그런데 만년 동안 이마를 맞대고 있어도 싫겠어요? (웃음) 그러면 됐지, 그 이상 뭐…. 그게 이상이지요. 그렇지요? 그게 얼마나 간단하고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얼마나 간단해요?

영계에 요만한 구멍이 있다면, 지상에서 살 때의 트루 러브를 갖다가 딱 막으면, 긴 트루 러브를 싹 갖다 막으면 막아진다는 거예요. 길던 것이 짧아져 가지고 여기에 맞게끔 된다 이거예요. 안 맞는 것이 없다 구요. '휙-' 이러면서 막아 버린다구요. 길던 것이 짧아지면서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나 혼자지만 천 사람, 만 사람, 구멍이 아주 큰 사람, 작은 사람을 다 갖다 메울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다 오케이예요.

전부 '레버런 문 진짜라면 나 그런 졸업장 하나만 주소. 졸업장 하나 주소' 그러면 그거 얼마나 좋겠나요? 그 통일교회가 뭘하는 패들이예요? 레버런 문이 참부모라는 통일교회 말이예요. 암만 학위를 받을 수 있는 실력이 있지만 책임교수가 사인을 안 하면 학위를 받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에게 뭘하라고 하느냐? 트루 러브를 가르쳐 주어 가지고 '트루 러브를 해라. 더 해라'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지 않는 놈은 정신을 번쩍 차리고 하도록 할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간부들이 선생님을 제일 싫어하는 게 뭐냐 하면, 밤 12시가 지나고 1시가 되고 2시가 되어도 그저 이야기를 계속하고 안 놓아 주는 거예요, 언제나. (웃음) 그건 벌써 사고방식이 달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길은 잠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한자리에 앉아 있다 이거예요. 그런 사고방식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렇게 가는 것은 이 우주가 동조하고, 하늘이 여기에 주시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신념을 갖고 가야 돼요. 그러니까 그런 작용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지요, 이제? 「예」 확실히 알았어요? 「예」

우리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그런 생애의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이거예요. 대우주의 사람이 이렇게, 모든 껍데기, 모든 씨는 이와 같이 되어 있는 거예요. 찾아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사랑이 없으면 다 소용이 없어요. 그래서 봄이 와야 싹이 튼다고 그러지요? 태양은 사랑의 상징이예요.

종교가 왜 지금까지 망했느냐? 종교가 한번 일어나면 번창하지 않고 왜 망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참사랑의 자리에 못 들어가면 망한다는 거예요. 참된 사랑의 방향이 희미해서 그래요. 확실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어디든지 환영해

자, 우리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은 상대가 필요하지요? 「예」 그거 왜? 왜? 왜? 왜? 자, 여러분들, 전기줄이 있다면, 플러스 마이너스로 된 전기 줄이 있다면 '모양이 저렇게 생겨서 나 안 통하겠다' 그럴 수가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만 있으면 어디든지 통하지요. 그것이 뭐냐 하면 히터예요. 전기줄을 많이 감아 놓으면 히터가 되는 거예요. 못생긴 자기 상대를 제일 사랑하는 거기에는 참사랑이 옵니다. 우주를 녹일 수 있는 히터가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웃음) 우주를 더욱 덥게 할 수 있는 히터가 된다 이거예요.

여기서 상대가 마음에 안 드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참사랑은 어디 가서든지 환영하게 돼 있는 거예요. 나쁜 게 지나게 되면. .. 세상이 그렇잖아요? 나쁜 것이 지나게 되면 좋은 것이 옵니다. 틀림없이 온다 이거예요. 나쁜 것이 있었으면 그다음에는 좋은 것이 오게 마련이 라구요. 빽빽한 게 있었으면 그다음엔 듬성듬성한 것이 오는 것이라구요.

공기도 말이예요, 공기에 소밀(疏密) 이라는 게 있는 거 알아요? 이렇게 된 다음에 어떻게 해요? 공기도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힘도 이렇게 오고,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이의가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배를 타면 큰 물결이 와서 올라갈 때는 '와와와 와' 하고, 내려갈 때는 '우우우우' 해요. 이렇게 돼요. 이치가 그렇다구요. 와와와와 우우우우…. (웃음) 그게 뭐냐 하면, 초년에 좋지 않으면 말년에 좋게 마련이고, 초년에 좋으면 말년에 나쁘게 마련이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젊은 녀석들을 전부 다 죽도록 고생시키는 거예요. '아아, 늘그막이 되어선 참 좋겠다' 이렇게 본다구요. 산으로 말하면 이와 같은 산을 만들자 이거예요. 와와 와…. (웃음)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육지에서 제일 높은 산에 가고 바다에서도 제일 깊은 데에 가자 이거예요. 그래서 해양교회가 필요하다구요. (웃음)

그러므로 종교 중에서 통일교회 믿기가 제일 어려워요. 제일 힘들어요 !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쉬운 데 가려면 가라구요, 쉬운 길을 가는 사람에게는 줄 수 있는 상이 없다구요. 어렵게 가는 사람에게는 상을 준비할 테지만, 쉽게 가는 사람에게는 줄 상이 없다구요. 그러니 가라구요.

자, 내가 지금 몇 살이예요?(웃음) 「62세입니다」 미국 나이로 말고 한국 나이로 말하면 63세예요. 지금도 생각은 젊은 사람 같은 생각이예요. 아이들 같은 생각이라구요. 생각을 그렇게 한다 이거예요. 선생님 보면 늙었다 하는 기분이 나요? 「아니요」(웃음) 기분은 그렇다구요.

아마 세상에서 나같이 고생한 사람이 없을 거예요. 물론 육체적 고생도 했지만 정신적 고통을 나 이상 한 사람이 없을 거예요. 뭐가 못생겨서 고생을 해요? 아니예요. 대한민국에서 욕먹었으면 그만이지, 뭐 일본을 거쳐 가지고 미국까지 가서 야단이고 말이예요, 공산당한테까지도 왜 욕먹고 그래? 가만히 있지. 인간세계의 최고 꼭대기에 올라가기가, 역사 이래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기가 힘든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인정해요? 「예」

하나님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지전능해

또, 선생님이 해양교회를 만들기 위해서 10년 동안 수고를 했는데, 여러분 해양교회가 좋아요? 「예」 뭐가 좋아요?「좋아요」 믿지 못하겠는데?(웃음) 이번에 글로스터에 가 가지고 배 타고 나갈 때, 새벽같이 나가는 걸 다 싫어하는 거예요. 한 시, 두 시에 자지 않고 나가면…. 아침에 나가서 밤중까지 그저, 하루종일 밖에 나가서 저녁 때까지 안 들어오게 되면 그저 푸-. (표정지으심. 웃음)

우선 우리 어머니 얼굴이 푸-. (표정지으심. 웃음) 그런 천대가 어디 있어요? 집에서 제일 가까운 어머니도 천대하고, 아들딸도 천대하고, 따르는 제자들도 그저 천대예요. 전부 천대했다구요. 무엇 때문에 그래요, 무엇 때문에?(웃음) 고기 냄새가 푸-. (웃음) 내가 종일 입고 있던 옷을 그대로 입고 들어오게 되면, 어머니는 뒤에서 그저 벗기려고 야단이예요. 난 안 벗겠다고 해도 벗겨 가지고 빨리 빨라고…. (웃음) 내가 그런 거예요. 그래도 내가 종일 바람 맞고 이럴 때, 옷 때문에 참 몸뚱이가 다치지 않고 다녔는데 이런 옷을 왜 천대하나 하고 섭섭히 생각했어요. (웃음)

그렇지만 그거 다 참사랑이라 생각하고 힘들더라도 내가 미래의 인류를 위해서 이렇게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했다는 게 사실입니다. 힘들더라도 거기서 잠을 잘 수 있고 말이예요. 또 어머니가 그러더라도 사랑으로 이해할 수 있고 용서할 수 있다구요. 그거 얼마나 좋아요.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트루 러브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우리 교회에 안 오나. 선생님이 우리 집에 안 오나. 선생님과 한번 점심을 먹고 싶다. 선생님이 옷을 한번 사주면 얼마나 좋아' 다 그런 생각을 하지요?「예」 트루 러브를 다 갖고 있으면 어디든지 갈 수 있고, 어디든지 같이 살고, 언제든지 같이 사랑할수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의 보통 사람들과 레버런 문이 다른 게 그거예요. 레버런 문이 여기에 있지만 아프리카의 선교사들이 매일같이 지도받고 있다 이거예요. 참사랑의 길을 가는 데는 어디든지 경계가 없어요, 시공을 초월해요. 그거 알겠어요? 「예」 아까 말한 거와 같이 모두가 연결돼요. 하나 예요. 여기서 움직이는 것이 다른 게 없고, 저기서 움직이는 것이 다를게 없어요. 하나예요.

그건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지전능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전지전능하다는 것은 전부 다 이 원칙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구요. 계시지 않은 곳이 없다는 것이지요, 전지전능하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나 아무데나 하나님이 계시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이 지상에 어디든지 있고 싶은데 있지 못하는 것은, 참된 사랑을 지닌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악한 사람은 악이 지배한다는 거예요. 옴니프레젠트(omnipresent;어디든지 있는)나 옴니포텐트(omnipotent;전능한)나 천리안, 미래로 통할 수 있는 여기서 다 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멀고, 아무리 어려운 영계도 참사랑을 통하지 않고는 통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을 위해서 죽어라 하면, 그거 나쁜 말이예요, 좋은 말이 예요? 「좋은 말입니다」 '참사랑을 위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참사랑을 떠나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이렇게 성경은 밝혀 놓았다구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말도 거기에서 나온 것이지요? 참사랑의 권내에는 원수의 개념을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원수의 개념조차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 아까 말했지만.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은 반드시 하나님과 인간과 만물을 중심삼고 참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관계되어 있다,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예요. 만물과 사람과 하나님이 통한다 이거예요.

결혼은 이상적 원형을 형성하는 것

섭리의 완성! 오늘 말씀 제목이 '섭리의 수확시대'인데 수확, 추수가 뭐냐? 열매인데, 열매는 뭐냐? 완성이다 이거예요. 그거 맨 나중에, 요 핵심 같은 게 뭐냐? 「참사랑」 참사랑인데, 참사랑의 수확이 뭐냐? 고게 뭐냐 하면 여러분 부부예요, 부부.

가만 보면, 하나님도 말이지…. 여러분들, 모든 사랑이 전부 다 자기집 생각하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생각하고, 나라야 어찌됐던 다 생각 안 하려고 한다구요. 세계가 뭐 어떻든지 생각 안 하려고 한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뜻적으로 보면 말이예요, 세계를 더 중요시하고, 그다음에 나라를 중요시해야 할 텐데, 지금 반대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개인주의예요. 전부 다 자기주의예요. 생각하는 것이 나라구요.

그게 전적으로 나쁜 거냐? 전체 뜻으로 보면 나쁘지만, 내 개체 완성을 위해서는 그런 관념이 필요하다구요. 그런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자기를 중요시하는 건 원리에 어긋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플러스면 플러스 이게 두 쪽이 됩니다. 그런데 플러스면 플러스가 완전해야 되고, 마이너스면 마이너스가 완전해야 돼요. 그래서 완전한 플러스 마이너스가 돼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우주가 공인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걸 가리지 않으면 안 돼요. 오늘날 사람들이 그걸 가리지 못한다는 거예요. 혼돈이 되고 있다구요, 혼돈이. 완전한 나와 완전한 상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가정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횡적 세계가 벌어지고 종적 세계가 연결됩니다. 그전에는 여러분이 플러스라도 여기 있는 플러스고 마이너스라도 여기 있는 마이너스지, 중앙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한 이 자리에 있지 못한다는 거예요. 둘 다 갖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요것이 하나되게 될 때는 플러스 마이너스 둘 다 합해 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상(上)이 생겨나고 하(下)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생겨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버티컬 라인(vertical line;수직선)이 무엇을 통해서 오느냐 하면, 사랑을 통해서 오는 거예요. 이 사랑은 하늘로부터 땅으로 내려와 수직이 생깁니다.

왜 결혼을 해야 되느냐? 이거 문제가 된다구요. 이건 우주의 원칙, 이상적 구조세계에 의해서…. 여기서부터 비로소 이것이 이상적 원형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국가와 전체를 대표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우리 둘이면 가만히 앉아서 세계를 가질 수 있다' 하는데, 그건 세계를 다 가졌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사랑하는 사람 둘이면 전부 다 '이것이면 됐다' 하는 거예요. 이 사랑관은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건 우주와 모든 관계를 맺을 수있는 하나의 자리이기 때문이예요. 뿐만 아니라 이것이 중심의 자리입니다.

자, 그래서 여기에서부터 여러분들의 아들딸이 태어납니다 이것이 뭐냐? 이것은 배아가 되어 가지고 생명이 커 가요. 이와 같이 남자 여자가 하나된 것을 받아 가지고 키우는 곳이 어머니의 자궁이예요.

여자들은 왜 털이 없어요? 있기는 있는데 남자보다 털이 없다구요. (웃음) 여자는 인간을 창조하기 전 땅덩어리의 상징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의 조화를 통해서 나무가 나고 풀이 생기는 거예요. 털이 생긴 거예요. 그래서 세상의 모든것을 지어 놓고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근본으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남녀는 상대적이니 조화가 벌어져

그러면 여자를 왜 나중에 만들었느냐? 이 원칙에 있어서 털 없는 데서 시작해 가지고 돌아와서 털 없는 데서 끝내야 되는데, 여자라는 것은 이땅의 상징이기 때문에 털 없이 만들어진 거예요. 여자는 땅의 상징이기 때문에 남자들보다 털이 없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근본의 시작이 없는 데서 시작했으니 돌아가는 데는 없는 형을 따라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다 이론적이라구요.

맨 나중에 만든 게 여자인데, 여자는 털 많은 남자보다 털이 없습니다. 될 수 있는 대로 털이 없다구요. 포동포동해요. 여자는 포동포동 하다구요. (웃음) 만져 보면 진흙같이 말랑말랑해야 된다구요. (웃음) 남자는 뼈와 같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말랑말랑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러니 상대적이예요. 남자는 보들보들한 걸 좋아하고 여자는 뼈같은 걸 좋아해요. 왜? 그래야 붙지요. (웃음) 왜 그렇게 좋아하느냐? 구성을 하려니, 달라붙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예요. 여자는 털 있는 사람을 좋아해요. 어머니도 말이예요. (웃음) 그러나 남자들은 털 있는 여자들을 싫어한다구요. 남자들은 여자들이 털 있으면 질색이라구요. 그러한 조화가 벌어진다구요.

여러분들, 그림 그리는 것도 말이예요, 자기가 성숙하기 전까지는 여자들이 전부 다 남자들보다 잘 그린다구요. 왜? 전부 다 모방을 잘하고, 따라가기를 잘합니다. 따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남자는 전부 다 자기 멋대로 한다구요. 모방하기를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그말이 맞아요? 「예」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아니라고 해도 할 수 없다구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웃음)

여자는 궁둥이가 넓고, 남자는 어깨가 넓다구요. 여자는 앉을 때 바로 앉아야 돼요. 궁둥이 때문에 이렇게 기대서 못 앉는다구요. 궁둥이가 이렇게 생겨서 언제나 허리가 아파요. 기대서 못 앉는다구요. (웃음) 모든 이치가 그렇다는 거예요. (웃음) 왜 서양의 양복을 세계 사람들이 입느냐 하면 이렇기 때문에 입게 됐고, 여자들은 왜 스커트를 입느냐 하면 이렇기 때문에 입게 됐다는 거예요. 그거 이치에 맞다 이거예요. (웃음) 왜 이런 옷이 세계적으로 공용이 됐느냐? 그런 타입으로 입어야 어울리기 때문에 양복이니 스커트를 입게 되었다구요.

여자는 앉는 게 편한데 말이예요, 이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어떻게 앉겠어요. 그래서 스커트를 입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남자는 앉을 필요가 없다구요. 궁둥이가 작아서. 그래서 여자들은 일이 많아요, 일이. (웃음) 여자들은 앉아서 집 지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어느 집이든 척 가서 문 두드리게 될 때 남자가 나오면 손님도 기분 나쁘다구요. 그렇지만 여자가 나오면 좋아하는 거예요. (웃음) 왜 여자가 나오는 걸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이게 천리입니다. 자연법이 그렇다는 거예요.

밖에 나가 만나게 될 때, 전부 다 남자들 남자들끼리 만나는 거와, 여자들 여자들끼리 만나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웃음)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여자들이 기계를 다루나요? 타이프나 치고 다 그러지요. 그 세밀한 것은 여자들이 하는 거예요. 그건 할수없다 이거예요. 내가 이렇게 하는 것도 자연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걸 가만히 생각해 보면 모든 게 다 이치에 맞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참새도 보라구요. 참새들이 따라가는 것을 보더라도 다 수놈이 크고 암놈은 작은데, 왜 수놈이 커야 되느냐? 수놈은 싸울 때도 날아가야 되고, 전부 다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크고 다리도 길고 힘도 세다구요. 새도 말이예요, 참새도 보면 수놈이 다 크거든요. 암놈이 따라다녀야 된다구요. 같이 다니더라도 떨어진다는 거예요. 암놈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암놈은 쉬어야 돼요. 왜 암놈이 쉬어야 되느냐? 새들이 같이 갈 때 수놈이 세 발짝 가게 되면 암놈은 다섯 발짝 가야 됩니다. 더 피곤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등지에는 암놈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집에는 누가 있어야 되느냐 하면, 남자보다 여자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가서 움직이게 되면, 걸어다니더라도 남자가 열 발짝 가면 여자는 열 두 발짝, 열 세 발짝을 가야 돼요. 그러니 더 빨리 피곤해진다는 거예요, (웃음) 그건 뭐냐? 집에 빨리 돌아간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내가 여자를 반대하고 남자를 지지하게 됐지만, 여자를 지지하지 않는 것이 여자가 미워서 그러나요? 남자가 좋아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그거 이해하겠어요? 「예」 여자가 남자 앞서 가지고 말썽이 많고…. 여자 열사람하고 남자 다섯 사람을 비교하면, 남자 다섯 사람이 크지 여자 열사람이 큰가요? 이건 벌써 비교가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 대신 하나님이 여자에게 무엇을 주었느냐 하면, 일등 무기를 다 주었다구요. 바바바바…. (웃음) 남자는 말이예요, 입술이 두껍고 가죽이 두껍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나 여자는 입술이 얇아서 말을 잘해요.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이게 다 필요하게 되어 있다구요. 여자들이 왜 손톱을 기르느냐? 무기예요. (웃음) 미국의 여자들이 손톱을 왜 기르느냐 하면, 남자를 방어하기 위해서 기른다구요. 그거 필요하다구요. (웃음) 그거 다 그렇게 말해야 이해가 되지, 세상을 알 수가 없다구요. 이렇게 한 번 들으면 안 잊어버리지요?(웃음)

여러분들, 남자를 그리려면 삼각형으로 그리고, 여자를 그리려면 동그라미로 그리는 거예요. 동그라미 동그라미 둘 둘…. (그림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쉽다구요. 「여자 손이 있어야지요」 여자 손은 여기 있다구. (웃음) 저렇게 그리는 게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구요. (웃음) 미국이 선진국이긴 선진국이구만. 이게 이렇게 되는 걸 나보다 먼저 알았구만 ! 아, 선진국이라 그렇구나 했다구요.

구형운동은 센터를 중심삼고 벌어져

자, 여러분들, 어디가 씨라구? 요게 뭐라구? 요게 우주의 뭐라구? 원리로 말하면, 애기가 없으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원리는 다 좋은데 말이야, 애기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말이 어디 있어? 이래요. 여기서는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종적인 삼각형은 벌어지지만 사각형은 절대 안 나온다 이거예요. 이게 안 나온다구요.

예를 들어 보면, 동양사상은 말이예요, 아들딸을 위해 사는 거예요. 서양사회는 남편을 위해서, 아내를 위해서 삽니다. 대체로 그렇지요? 그러면 어떤 게 더 안전하냐? 이걸 갈라 놓으면, 이렇게 둘을 갈라 놓으면 이렇게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둘을 갈라 놓으면 이렇게 되는 거지요. 이건 언제나 넘어지는 거예요. 언제나 넘어질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이걸 갈라 놓으면, 이게 둘이 됩니다. 이건 설 수가 있습니다. 센터만 딱 되면 둘이 다 설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하는 것은, 구형 운동을 할 때는 센터를 따라서 운동한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센터를 따라서 운동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우주가 서는 데는 어디에 서느냐 하면, 상하 이축을 중심삼고 서게 되어 있습니다. 그 축을 중심삼고 전부가 따라서 운동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는 뭐냐? 사람은 본래 어디를 가느냐? 여기에 있는 사람은 남자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이게 어디와 연결되느냐 하면, 먼저 여기에 연결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게 뭐냐 하면 정신이예요. 정신은 뭐냐? 공리, 하늘, 높은 것, 귀한 것, 큰 것…. 크고 좋은 것, 사람은 크고 좋은 것을 원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크고 좋고 아름다운 게 뭐냐? 크고 좋고 아름다운 게 뭐냐 이거예요. 그건 어떠한 센터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게 전부 작용을 하면 어떤 입장이 되느냐? 삼각작용을 빈번히 하면, 이게 획 통해 센터에 돌아가게 되면 하나의 원형으로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것이 원형을 그려 나갑니다. 또, 이것이 이런 작용을 하면 이와 같은 거리에서 원형운동을 합니다. 요게 조금 길어지지만 같은 거리의 운동으로 원형운동을 합니다. 그러므로 삼각형이 안 되니 여기서 사각형적 기준을 연결한 하나의 축을 필요로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무슨 자리냐? 우리 원리적으로 보면 아들딸의 자리인데, 아들딸이 되려면 아담과 해와와 하나님이 같이 작용을 해 가지고 상대적 기준으로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우리가 왜 하나님이 필요하냐? 구형의 세계를 찾아가려니 필요하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남자 둘이 이렇게 이렇게 했댔자 그건 구형이 안 되는 거예요, 아들딸만 좋아하고 하나된다면 그건 이상적 구형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이렇게 가까이 하면 하늘도 가까이 하고, 남자 여자가 점점 가까이 오면 하늘도 점점 가까이 오고, 그래서 여기에 하나의 요것이 있는 것입니다. (판서 하시면서 말씀하심)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기 이 자리도 여기에 들어오는 거예요. 여기에 세워지는 거라구요.

이래서 사랑이 뭐냐? 여기는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동시에 아들딸도 동참하는 자리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크고 좋고 아름답듯이 자기 남편도 크고 좋고 아름다워야 되고, 아내도 마찬가지고 자식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면 무엇이 크게 만들고, 좋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트루 러브요」 그래서 삼위기대 이상과 사위기대 이론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삼위기대는 전부 다 삼대상목적을 말하지요? 전부 다 삼대상목적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전부가 삼대상목적이예요, 그걸 합하면 언제나 이와 같은 구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내보다도, 남편보다도 자식을 왜 더 사랑하느냐? 이혼하게 되면 전부 다 애기를 빼앗아 가려고 하지요. 남편을 차 버리면서 말이 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그거 왜 그래요? 남편을 차 버리면 제 아들딸도 차 버려야지. 그런데 왜 그래요? 어째서 그래요? 이것은 수직관계예요. 하나님의 대상적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수직관계예요, 수직관계. 수직은 하나지 둘이 아니예요. 횡적인 것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사랑은 수직선에 속하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도 이것만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서도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자식을 사랑하듯이 하라는 말이 그래서 나온 거라구요. 부모들이 자식을 놓지 않고 사랑하듯이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남편과 자식과 하나님 중에 누구를 먼저 취해야 되느냐? 어느 것을 먼저 취해야 돼요? 「하나님」 하나님. 그다음엔? 「자식」 자식. 하나님과 아들딸을 취해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건 왜 그래요? 이혼하더라도 한쪽은 얼마든지 보충해요, 전처와 같이, 전남편과 같이 이와 같은 원칙에서 하늘을 사랑하고, 아들딸을 하늘이 사랑 하듯이 사랑하면 어머니로서 이것을 대신할 수 있는 길도 생겨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와 같은 입장에서 동양사상을 말하게 되면 서양사상보다도 중심에 더 가깝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거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동양 사람이라서 이렇게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배아가 생겨나려면 태양빛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지요? 그래야 된다구요. 똑같다구요. 마찬가지로 이 우주의 사랑의 태양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태양빛을 받아야 두 세계의 문을 열고 여기서 싹이 나오는 거예요. 빛을 받아 가지고, 영양을 받아 가지고 이렇게 생명이 태어나는 거예요.

우주의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상대를 사랑해야 돼

여러분들, 사춘기가 되면 왜 이성을 그리워하고 전부 부풀어 오르느냐? 그거 왜 그래요? 그거 마음이라구요. 마음이 부풀어 오르는 거예요. 붕 뜨는 거라구요. 땅에 붙어 있지 않아요. 이동될 수 있게끔 다 되어 있다구요. 어디든지 이동될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사랑의 줄만 있으면 그저 따라가는 거예요. 전부를 대신한 자리에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거기서부터 둘이 가까워지고 이성이 하나되면, 거기에는 자연히 사랑이라는 것이 싹터요.

그래서 무엇을 느끼느냐 하면 말이예요, 두 쪽이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다, 하나. 플러스 마이너스가 둘이 아니고 하나라는 거예요. '너는 나를 뚫고, 나는 너를 뚫어 가지고 빙빙 돌자, 돌자, 어디든지 돌자' 이래요. 이렇게 되어야 내게 있는 요것이 그런 작용을 합니다. 정자, 난자가 이 영향을 받는 거예요. 딱 같다구요. 사랑은 온 몸이 같은 작용을 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의 사랑이 뭐냐? 볼록 오목이 딱 들어맞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그 자리는 뭐냐 하면, 모든 것이 화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여러분들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것이예요.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결혼생활 하는 사람들, 이제 자기 여편네하고 사랑하고 자기 남편하고 사랑할 때 내 여편네하고 사랑하고 내 남편하고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같이 사랑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런 강한 힘이 작용해 가지고 이렇게 당겨서 이것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러면서 둘이 서로가 가야 됩니다. 하나의 사랑이 여기 붙어 가지고 어디로 갈 것이냐? 이런 작용을 하는 것이고, 이런 작용을 하는 것이고, 이런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두 작용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람이 하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람을 사랑하면 여기 와서 부딪칩니다. 이게 이와 같은 작용인데, 이것은 사랑함에 따라서 반대로, 반작용적 기준을 찾아가는 거예요. 돌아요. 도는 반대기준입니다. 남자는 저쪽으로 가고 싶고, 여자는 이쪽으로 오고 싶다는 거예요. 도는 작용을 합니다.

여기서 온 두 힘은 하나는 이리로 가고, 하나는 저리로 갑니다. 여기서 부딪친 두 힘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나님은 이리로 가야 되고, 사람은 저리로 가야 됩니다. 가면 이렇게 해 가지고 두 힘이 부딪치는데, 어디로 갈 것이냐? 인간과 하나님의 사랑하는 힘이 여기 와서 부딪치는 거거든요. 나한테 부딪치게 되면 그게 어디로 갈 것이냐? 하나는 이리로 가야 되고, 하나는 미래를 향해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인간에게 미래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인간의 미래를 더 연장한 것이 하나님의 미래가 됩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은 매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생명이 폭발해요. 거기서 심장운동을 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어머니 아버지의 숨소리하고, 하나님이 박자 맞추는 거하고, 하늘땅이 박자 맞추는 것이 조화된 데서 심장운동을 이어받아 가지고 내가 태어났습니다.

참사랑에 화합할 수 있는 사람일수록 건강하고 순수하고 아름답게 태어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크고, 아름답고, 좋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사랑에 임할 때는 반드시 이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크고, 좋고, 아름다운 아들을 낳기 위해서는 거기에 자기 욕심이라는 것이 있어서는 안 돼요. 오직 이 우주의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아내와 남편을 사랑하되, 자기 욕망이 있어서는 안 돼요. 그래서 전체 섭리의 완성의 한 판도를 찾아가야 됩니다. 그것이 결혼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참사랑을 통한 아들딸을 낳아야

여러분들은 하늘땅을 지배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욕심이 있어야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나님, 우주주관 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게 해주소' 하는 것은 욕심이 아니예요. 순수한 참된 사랑에서 남녀가 합하고 하나님과 합한 자리에서 공적인 아들딸로 태어나지 않고는, 그러한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아들은 하나님의 대신이요, 엄마 아빠의 대신이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그런 말이 성립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 부모의 참사랑이 나에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에게 나타나는거예요.

섭리적 관점으로 볼 때 그것이 열매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 참사랑을 누가 수확할 수 있느냐 하면, 우리의 부부가 수확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수확해서 어떻게 할 거예요? 하늘나라의 창고에 갖다 넣어야 됩니다.

여러분은 레일이 되고 차가 돼 가지고 여러분 아들딸을 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어머니는 레일이 되고, 아버지는 차가 되어 아들딸을 싣고 간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이 우주의 참된 사랑의 목적을 향해 가는 데에, 교재가 되어야 되고 교본이 되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그렇게 한다면 사랑해 달라고 하지 않더라도 사랑받게 되어 있고, 또 아들딸들이 사랑을 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가 떠나라고 해도 못 떠납니다. 갔다가 또 오게 된다구요. 모든 인류는 타락했지만 이와 같이 참사랑의 고향을 찾아가기 위해 허덕이며 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인간 세상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나는 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고향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가 필요하고, 트루 패밀리 (true family;참가족)가 필요하고, 트루 아이디얼 월드(trueideal world;참된 이상세계)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참된 이상세계가 뭐냐? 그것은 아까 말한 참사랑의 세계라는 거예요. 거기는 에브리씽 오케이(everything OK;모든 것이 오케이)예요. (웃음) 모든 것이 완벽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에브리씽 오케이가 우리 인간이나 모든 세계에서 수확하기 위한 하나의 목적일 것입니다. 그래, 에브리씽 오케이의 그 '씽(thing): 이 무슨 씽이냐? 트루 러브 씽(ture love thing)이예요. 언제나 에브리씽 오케이 할 수 있는 트루 러브 씽을 찾기 위해서…. 여러분, 소니(sony)회사에서 만드는 소니라는 전자제품은 '에브리씽 오케이'지요?(웃음) 눈이 하나 고장났더라도 소니회사에 가게 되면 에브리씽 오케이가 된다고 한다구요. (웃음) 난 그런 교회를 만들고 싶어요. 그거 기분 나빠요? 「좋습니다」

에브리씽 오케이 처치(everything OK church)가 뭐예요? 트루 러브 처치(true love church)지. (웃음) 트루 러브 처지가 뭐예요? 아이디얼 러브 처지(ideal love church)지요. 그러면 아이디얼 러브 처치가 뭐예요? 그건 하나님을 꼼짝못하게 시켜도 먹을수 있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교회예요. 트루 아이디얼 러브 처치(true ideal love church)가 되면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뒷간에 가도 만날 것이요. 어디 가도 만날수 있습니다. 어디 가도 만날 수 있는 하나님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발 구린내가 나도 좋다는 거예요. (웃음)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 사람들 노린내 나는 걸 볼 때 '저걸 어떻게 극복하겠나? 아, 참사랑이면 다 극복하겠다' 이렇게 생각했어요. 참사랑, 참사랑이 거기 있으면 다…. 그러니까 여러분 가정이 이와 같이 준비한 자리에서 여러분부터 뿌리면 어떠한 수확을 할 것이냐? 여러분 가정에서 어떠한 수확을 할 것이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어떠한 아들딸 낳을 거예요?

이걸 알 때에, 별의별 똥개 같은 놀음 하다가 내가 준비도 못 해 가지고 여편네 찾아갈 수 있어요? 남편 찾아갈 수 있어요? 그리고 내가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사랑해서 아들딸을 낳았다 할 때, 자식이 부모의 입장을 어떻게 보겠어요. 그 애기를 뱄을 때 내가 이렇게 사랑한 남편에게 그저 욕을 하고 미워했다면 어떻게 자식을 대할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진정 이 참사랑을 통한 아들딸을 주소' 하고 기도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자격이 없으니까 그 대신 죽도록 그저 매라도 맞고 뜻을 위해서 욕이라도 먹고, 천대를 받고 고생을 죽도록 해서라도 그럴 수 있으면 좋겠다 할 때는 '야! 너 그 생각이 보통 여자보다 다르고, 보통 남자보다 다르다' 하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는 거예요.

둘이, 부처가 욕을 먹고, 천대를 받고, 어디 가서 쫓겨나 가지고 산에 올라가서 기도할 때, 그래도 그 동네를 위해서 기도하고 그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게 된다면 '야, 이 나라에서 제일 가는 아들딸을 보낼 만하구나' 하게 되는 것입니다. '미래에 내 한을 풀어 줄 수 있는 하늘의 사람을, 모든 사람이 그 앞에 굴복할 수 있는 아들딸을 보내 주지' 하나님이 이런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이 타락한 세상에서 제일 불쌍하고 비참한 나라를 사랑하고, 그 동네방네에서 핍박받고 쫓기면서도 한이 없고, 그러면서도 그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겠다는 무리들이 있다면 하나님은 그 무리들을 찾아갈 것입니다.

세계적인 천대를 받고 핍박을 받으면서도 사랑해야

한국 같은 나라는 국가적으로 보면 그런 자격이 있다구요. 한국 사람 가운데서 제일 욕 많이 먹던 레버런 문을 대표적으로 들 수 있습니다. '반대하는 사람 복수하고, 하나님 벌 줘서 다 죽여 버리고 망하게 하소' 하지 않고, 원수를 대해 기도하고 갈 수 있는 그러한 원리를 통해서 하나님이 섭리해 나오는 것입니다.

자, 미국에 와서도 내가 그러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할 때 미국에서 난 아들은 전부 다 세계적인 아들로 태어난다 이거예요. 아마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하실 것입니다. 우리 애들은 가면 갈수록 더 좋은 아기가 나와야 된다고 봤던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죽 봐 나왔다구요. 사실 그렇습니다. 효자들도, 앞으로 가면 갈수록 효자들이 나와요. 맨 처음엔 마사도 피우지만 말이예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거 맞는 말 같아요? 「예」 선생님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끌고 방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고생길을 간다 이거예요. (웃음) 아브라함에게 말이예요, '아브라함아! 갈대아 우르를 떠나라' 할 때에, 방에 들어가 가지고 '아이구' 이랬겠나요, '여보 여보! 깨소' 이랬겠나요? 말을 안 들으면 사랑하자고 하면서 깨워서라도 끌고 가야 됩니다. 서둘러라 (웃음) 서둘러라 하는 말이 참 좋은 말이라구요. (웃음)

미국 여자들은 '여보 여보, 일어나. 설명을 마치고 가야지. 아이구, 어떻게 가오. 설명 더 하소' 하는데 설명하면 딱 깨지는 거예요. (웃음) 설명하면 다 안 따라가는 거예요. 어떻게든지 '요 산너머에 가면 좋은게 있으니 나 따라오소' 이렇게 해서라도 데리고 가야 되는 거예요. '어디가 원더풀 씽(wonderful thing)이요? 하면 '원더풀 싱이 뭐야? 하고 가만 있는데 '우-' 하고 늑대가 운다구요. 그러면서 한 고개 넘고, 두 고개 넘고, 세 고개 넘고, 몇 고개 넘어서 '이런 곳이 있는데 보여 줄테니까 따라가자' 하는 거예요. 안 가려고 하면 혼자 가라 하는 거예요. 늑대가 득실득실하는데 갈 수 있나요?(웃음) 이렇게 해서라도 데리고 가야 됩니다. 울면서 야단하더라도 데리고 가야 된다구요. 이 남자들, 알겠어요?(웃음)

커다란 남자가 여자한테 이러고 있다구요. (흉내내심. 웃음) '어디로 가, 어디로 가? 이러면서 따라가고 있다구요. 안 따라오겠으면 그만두라고 하는 거예요. 남자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 「예」 아무리 못났어도 여자 때문에…. 여자를 따라가겠다고 해요? '내 약혼자가 좋아하지 않는데' 이래요. (웃음) 에이, 남자야…. 마이 와이프(my wife)예요? '나는 아버지와 얘기하기를 좋아한다. 하나님은 내 아내다' 이래야 됩니다. (웃음. 박수) 뭐가 '에-'야, 기분 나빠서 박수하누만. 「아니요」(웃음)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 그만큼 얘기해 줬으면 선생님을 사랑하지요? 「예」 내가 미국 여자들을 가르쳤다구요. 그것 정말이예요? 여러분도 나를 사랑하지요?「예」(웃음) 정말로 나를 사랑해요?「예」 대단히 감사합니다. (웃음) 미국 여자들은 다른 나라 여자들과 다릅니다. (박수)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어떤 여자가 '나하고 삽시다 난 당신만 사랑하겠어요. 당신이 하나님이요. 여기서 나하고 삽시다' 할 때에 거기에 빠져 가지고 '아이구, 나 모르겠다' 이랬으면 오늘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됐겠어요?(웃음)

우리 저 성진이 어머니가 다 그래서 떨어진 거라구요. 고향에서 살자한 거지요. 이북이 어디예요? 공산세계에 가면 죽을지 살지 모르고 아무 보장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도 다 버리고 즉각적으로 떠난 거예요. 이북이 고향인데 고향 찾아간 거예요. 거기 갔을 때 어머니 아버지께 연락도 안했다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하나님 뜻이 자기 고향 찾아가는 데 있지 않다는 것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길을 방황하면서도 정착지를 찾아 헤맨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또 여기 미국 올 때도, 맨 처음엔 식구들을 다 떼어놓고 왔다구요. 그때 어머니는 안 데려오고 미세스 최, 김영운, 미스터 최, 외국 선교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역할 사람만 데리고 왔다구요. 어머닌 떼어놓고 왔어요. 어머니가 불평해도 할수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가 '아, 나도 같이 가면 좋겠어요' 했는데, 데려왔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같이 왔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미국에 식구 만나러 온 게 아니라구요. 성지 택정하기 위해서 온거지요. 천리길을 하루아침에 달리고 말이예요. 40일 이내에 미국 50개 주를 거치지 않으면 안 되었다 이거예요. 40일 이내에 그걸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 땅을 누구보다 사랑했습니다. 그다음에 사람을 사랑하자 이거예요. 그리고 여기서 세계적인 천대를 받았어요. 핍박을 받으면서도 사랑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구보다 사랑했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오! 인천' 영화는 맥아더 사상을 이 땅에 재현하는 것

그동안 얼마나 미국을 위해서 일했는데…. 지금 '오 ! 인천' 영화를 만든 것도, 맥아더하고 레버런 문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말이예요. 예수시대에 시저 때문에 예수가 고난받은 거 알아요? 여러분, 지금 아메리칸 시저, 웨스턴 월드의 시저가 누구냐 하면 맥아더예요. 그를 아메리칸 시저라고 그러지요? 그거 다 맞는 말이라구요. 내가 원수를 사랑한다구요. 역사적인 원수를 사랑한다 이거예요. 있는 재산을 다 퍼붓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저의 성격은 대통령 성격, 민주주의 대통령 성격이 아니예요. 제왕의 성격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아요? 시저가 되면 인류를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인류를 사랑해야 되고 공리 공덕을 세워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는데 예수시대의 시저는 그거 못 했다구요. 하나님을 사랑 못 했다 이거예요. 그러나 맥아더는 그런 면에서 하나님을 사랑했다구요. 모험적인 인천작전에서는 하나님을 믿고 했다는 거예요. 얘기할 게 많지만 자르자구요.

그래서 나 레버런 문이 맥아더를 들고 나왔는데, 이게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미국에서 환영받는 맥아더를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럼 어떻게 되느냐? 레버런 문이 그와 더불어 해방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영화를 만든 거예요. 아마 그럴 거예요. 영화가 끝나면 레버런 문에 대한 미국의 관심이 상당히 달라질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이런 영화를 만들었어? 야아, 무니 하면 나빴는데….' 이럴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미국 국민과 한국이 얼마나 가까와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맥아더하고 레버런 문은 이거 하나면 다 돼요. 다 끝난다구요. 이건 옛날 로마시대의 시저하고 예수가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되면 무니들은 어떻게 되느냐? 맥아더가 쫓겨날 때 얼마나 비참했어요? 맥아더가 얼마나 비참했겠나요? 무니들도 비참하지만, 이제 맥아더가 부활하게 될 때는 무니가 부활할 것입니다. 근세 서양사에 있어서 세계적인 영웅은 맥아더밖에 없다구요. 어떤 사람은 '처칠 이다' 하지만, 처칠은 구라파 전쟁에 관계 있지 세계 전쟁에는 관계가 없어요. 한국 전쟁은 세계 전쟁이예요. 민족을 초월한 전쟁이라구요.

시저 시대에 로마가 세계를 부리던 거와 마찬가지로, 맥아더 시대에 있어서 트루만하고 맥아더가 하나됐더라면 미국의 판도가 바뀌었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미국은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강력한 미국이 되고, 맥아더가 대통령 됐더라면 미국은 얼마나 강했겠나 말이예요. 틀림없이 만주와 모든 공산권까지 전부 다 무너뜨렸을 것이고, 그러면 틀림없이 맥아더는 미국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공산세계를 완전히 전멸시켰을 것이기 때문에 틀림없이 대통령이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이 하나되면 그다음은 이상을 찾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상만 구해지면 미국은 세계를 영원히 지배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보다도 이상세계, 새로운 세계를 통치할 수 있는 이상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 이상은 어디에 있느냐? 통일교회에 있어요. 그때의 맥아더 사상은…. 맥아더의 기반 밑에 통일교회의 사상을 가졌으면 세계가 어떻게 되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됐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었겠어요? 세계가 하나됐겠어요, 안 됐겠어요? 「됐겠습니다」 예스야, 노야? 「예스」 노, 노, 노! 「예스, 예스, 예스」 (웃음)

그러니까 맥아더 사상을 이 땅에서 재현하는 거예요. 백만 불 현상금을 어린애들, 반대하는 나이 많은 사람은 그만두고 어린이들, 국민학교,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전부 다 이름을 써 내라 이거예요. 2세를 찾자는 거예요. 그거 아이들이 관심 많다구요. (웃음) 맥도날드에 4백 불짜리 뭐? 그거 하나 타기 위해서 우리 국진이도 매번 나가게 되면 '맥도날드, 맥도날드' 이래요. 어머니 아버지보다 맥도날드, 맥도날드 이런다구요.

(웃음) 그거 하나 뽑기 위해서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서 미국 젊은이들이, 어린 소년 소녀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맥아더가 어째서 그래? 이러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영화를 볼 것입니다. 영화를 보게 되면 그다음엔 프로그램을 읽으면 완전히 아는 거예요. 맥아더가 좋기 때문에 그렇게 되기를 원한다는 거예요.

목적관을 딱 집어넣는 거예요. 맥아더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공산주의를 미워했다고 말이예요. 말 중에 공산주의를 미워했다는 걸, 미국 MGM영화사 감독이 뒤집어져 가지고 국민운동을 일으켜야 한다는 말도 전부 취소하라 했다구요. 그러나 취소 못 한다 이거예요. 출판 다 해 놓고 회의 다 끝나고 삐라를 만들어 뿌리는 거예요. 미국 국민운동을 일으켜야 된다는 말을 취소하라고 했지만 삐라를 다찍어 뿌리는 거예요.

이 영화는 틀림없이 미국에 있어서 절대 필요한 영화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의 젊은 사람들의 가슴에 불을 질러 놓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좋은 영화예요. 레버런 문이 이걸 완성하기 위해 6천만 불이 달아났어요. 그거 장사 때문에 했어요? 맥아더 같은 사람이 백 명만, 한주(州)에 두 사람씩만 나더라도 나는 성공이라고 보는 거예요. 한 주에 두 사람씩만 나더라도 성공이라구요. (박수)

종교는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의 길을 찾아주는 것

오늘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은 역사적으로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그거 알아요? 내가 죽더라도 미국은 앞으로 틀림없이 통일교회 사상을 안 받아들일 수 없는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올 것인데, 그때에 가서는 박물관에다 모셔 놓고 그 책을 참고할 것입니다. 그럴 날이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때 가서도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예요? 그대 가서는 지금 나를 반대하는 법관, 판사, 변호사, 모든 기관의 요원들은 이 나라의 역적의 자리를 지킬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법정에서 태연하다구요. 천년 만년 승리의 깃발을 들고 가는 레버런 문이라는 사나이는 졸장부가 돼서는 안 된다는 이런 신념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대담하다구요. 그러므로 그 기간에 누구도 하지 못한 역사적인 일을 착착착 해치우는 거예요. 금년에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는지…. 역사를 들추면 나가자빠질 만큼 일했다구요.

이 기간에 약소민족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2백만 불 기금을 만들어 주고,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협회)을 만들고, 그다음엔 편집장들 소련 가는 운동으로부터 세계 종교 지도자를 전부 다 모아 회의를 하고, 그다음엔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축복을 하고, 교수 아카데미 까지, 그런 운동을 통해 얼마나 많은…. 교수 아카데미 회원이 얼마나 많아요. 워싱턴 타임즈도 두 달 만에 만들어 버렸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바쁜 거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그거 쉬운 일이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여러분들은, 우리 무니들은 누구보다도 일을 위해 뛰어야 하는 거예요. 현상금을 걸어 놓고 뛰어라 이거예요. 광고물을 어디든지 뿌려라 이거예요. 광고하는 거예요. 그게 무슨 돈벌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구요. 이래서 중간에 든 사람들은 전부 다 이제 레버런 문의 지지 패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어저께 내가 보고 받았는데 서부에 서는 말이예요, 영화판에서 영화가 끝난 다음에 3분의 2이상이 박수하고 나갔다는 말을 들었어요. (박수)

레버런 문이 영화 만든 것이 미국이 내려가는 운동이예요, 올라가는 운동이예요? 레버런 문이 영화 만든 것에 의해 미국 국민의 정신력 상태가 내려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올라가게 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 영화가 어때요? 이 영화를 중심한 운동이 미국을 내려가게 하는 운동이예요, 올라가게 하는 운동이예요? 「올라가게 하는 운동입니다」 왜?

레버런 문의 원수의 나라가 미국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니예요? 예스예요, 노예요? 「노」 그러니 여러분들은 미국 국민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미국 국민으로서 모조품이예요. (웃음) 미국 사람들은 나를 반대해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모든 미국 국민은 누구의 원수라구요? 「하나님」 레버런 문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아니고? 「그것은 정부 관리들입니다. 그들이 모조품입니다」 많은 미국 국민은 모조품 같은 미국 국민을 원하지 않아요. 「그들이 모조품이예요」 그걸 누가 알아요? 그들은 그걸 모르고 있어요.

원수의 나라인데 무엇 때문에 이래요? 참사랑 때문에. 참사랑을 내가 가르쳐 줬으니 내가 실천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남아 있는 한 미국은 새로운 미국으로서 부활된다구요. 너희들 그런 생각 해, 이 녀석들아? 「예」 그러니 죽어선 안 되겠다구요. 죽어선 안 되겠어요. 이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가르쳐 줄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종교라는 것은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구원의 길을 찾아 주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그런 길을 가고 있는 것이지요. 내가 이런 원칙에 의해서 이렇게 한다면, 여러분들은 내 백 배 더 해야 되고 천 배 더 해야 된다는 말은 이론적인 결론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없어요?

내가 아직까지 미국을 위해서 여러분들을 부려먹고, 명령을 해야 할일이 얼마든지 남아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거 환영이예요?「예」여러분이 가르쳐 줘야 돼요. 내가 말하는 것은 여러분들만 알라고 이야기하는게 아니예요. 전세계 사람을 가르쳐 줄 책임이 미국에 있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못 하거들랑 세계의 유명한 교수들이 선생님을 증거하고,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이걸 듣고, 수첩이 체크해서 교단에서 가르칠 때가 있을 것이라구요.

여러분들은 상 탈 꼴이 못 되어요. 꼴이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서두른 거예요. 꼴이 안 되겠으니까 내가 서두른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명령을 하면 고생이라도 하나 해 놓아야지요, 고생이라도. 여러분,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한지 알아요? 과학자대회의 의장들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전부 다 '레버런 문하고 안 만나면 안 되니, 제발 한 번 만나게 해달라'고 해도 내가 안 만나는 거예요. 그러고 있는데, 한국에선 내가 거리에 나가면 전부 손가락질해요. 이율배반의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남녀의 사랑은 우주와의 관계를 결정해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그레이트 맨(Great man;위대한 사람)」 그레이트 맨. 여러분들은 나를 뭐라고 그래요? 무니들은 뭐라고 그래요? 「파더(Father;아버지)」 그래, 파더라고 해요. 파더라고 그러려면 그 전통을 이어받고, 그 집을 위해서 방패가 되고, 그 집을 위해서 생사를 걸고 싸울 줄 알고 일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힘들고, 내 취미가 어떻고, 내 일이 어떻고 생각할 여지가 있어요? 「노(No;없습니다)」 뭐 노? 예스?「노」 노! 「노」 그거 사실이예요?

노(no), 노(know), 둘 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노(no), 이노(know), 어느 거예요? 「엔오(No)」 둘 다예요. 노(no)뿐만이 아니라 노(know)도 기억해야 돼요. 그래야 된다구요. 미국에서 파더(Father)는 노(know) 맨이예요. 노 맨. 알겠어요? 나 노 맨을 따라와요. 미국에서 다른 사람도 필요 없어요. 파더가 노 맨이예요, 이 노(know). 미국에서 레버런 문이 노 맨이라구요. 여러분들도 이 노 맨이 되어야 돼요. (박수)

자 그러려면, 여러분들은 고생을 더 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여기 미국 여자들, 남편 말을 잘 들을래요, 안 들을래요? 「잘 듣겠습니다」 잘 들을래요? 「예」 안 들을래요?(웃음) 잘 들을래요? 「예」 이게 미국 여자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좋은 아내가 되고 싶어요, 되고 싶지 않아요? 「되고 싶어요」 좋은 아내가 뭔데? 「남자를 남자로 생각해 주는 것. 참된 관계」(웃음) 그건 여러분들이 마누라 콘트롤을 잘했다는 뜻이 구만, 특별한 방법으로.

이놈의 자식들, 남자 체면이 있어야지, 색시한테 찾아가 가지고 '당신을 사랑해. 안아 줘' 이래요. (웃음) 남자의 체통이 있어야지. 사랑에서도 여러분은 주체적인 입장에 서야 돼요. 여자들은 말이예요, 남자가 권위 있는 사랑을 찾아오지 않으면 차 버려야 돼요. '이 자식아, 이게 뭐야. 나 이런 사람 필요 없다. 내 일생토록 혼자 살더라도 이런 사람 필요 없다' 하면서 차 버려야 된다구요. (웃음. 박수)

왜 그러냐? 왜 우리가 사랑에 있어서 그런 조건을 가져야 되느냐? 사랑으로 장래에 미국을 세계의 주도국으로 인도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여러분 꼭 법이 아니고 하나님, 참부모, 인류를 위한…. 그다음에 여러분의 자리를 잡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부부가 사랑하는 그 길을 미국이 가야 되고, 세계가 가야 되고, 하나님이 가야 되고, 인류가 가야 되고, 그 길이 전통으로 남아져야 돼요. 그러한 전통의 길로 무엇이 통해 간다구요? 하나님이 그자리를 통해 가야 됩니다. 참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전통의 길이 가장 품위가 있는 것입니다.

부부생활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다가 아들딸을 낳으면 어떻게 해요? 함부로 사랑해서 아들딸을 낳으면 함부로 된 아들딸을 낳아요. 남자 여자의 섹스문제는 우주와의 관계를 결정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거기서 꽃이 피어야 돼요. 거기서 희망의 가정, 희망의 아들딸로부터 희망의 나라와 희망의 세계가 꽃피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의 아들딸에 의해서 시작됩니다. 아들딸은 미래의 희망의 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똥개 같은 자식들! 똥개 같으니라구!

여기의 청년들, 남자들은 여자의 방에, 그리고 여자들은 남자의 방에 들어갈 때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나는 이렇게 이렇게 사랑하기 위해서 이 방에 들어갑니다. 여자의 방에 들어갑니다. 여자를 찾아갑니다. 남자를 찾아갑니다' 하는 것은 가능하다는 거예요. 어때요? 여러분은 어때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스야, 노야? 「예스」 여러분들은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믿어 보겠어요. (웃음)

미국에서 지금까지 똥개같이 살던 녀석이 여기 들어온 지 얼마나 됐어? 3년 만에 축복받아 가지고 7년노정을 가 가지고 그 관념을 잊어버릴 수 있어요? 여러분 생각에 누구를 사랑했던 그 환경들이 나타나면 안되는 거예요. 내가 좀더 사랑받겠다고 사랑해야지. 자, 그럴 자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우-. 아니 아니, 그렇게 돼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하나도 없구만. 농담이 아니라구요. 심각한 문제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섭리의 수확이 전부 다…. 세계적으로도 찾을 수 없는 아들딸을 수확한다구요, 그러니 사랑해야 돼요. 내가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도 우리는 그런 서약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거기에서는 돈이라는 것은 하나도 문제 되지 않는다구요. 공부 잘하는 것도 하나도 문제 되지 않아요. 요즘에는 돈벌라고, 공부하라고 하지요. 요놈의 간나들 말이예요, 돈벌라고 '아이고 당신 나하고 결혼했는데 뭐 생활은 어떻게 할 거야? 아들딸 낳으면 도대체 집은 어떻게 할거야? 이래요. 뭐 학교 가라구? 이 쌍것들! 이런 얘기 하고 있다는 거야.

여러분들 중에 그런 여자들 있을 거예요. 여기 와서는 얌전해 가지고 통일교회 여자가 되지만 말이예요, 나가면 미국 여자가 되어 버리고 만다구요. 「아니예요」 뭐? 「아닙니다」 나는 모든 걸 잘 알고 있어요. 왜 가만히 있어요?(웃음) 「아니예요」 내 귀가 얼마나 아픈지 말이예요, '아이구! 뭐 어떻고 어떻고, 생활이 어떻고 어떻고,' 그거 다 하늘이 안다구요. 하늘이 모르나요, 다 알지. 다 안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피땀 흘려 희생하라

보라구요. 레버런 문도 그 고생을 일생을 거쳐 다 했지만 하나님이 자꾸 내모는 거예요. 왜? 경쟁자가 없게끔 하라 이거예요. 경쟁자가 하나도 없게끔 하라는 거예요. 낮에 불러다 줘도 그렇고, 밤에 숨겨 줘도 불평할 수 없게 하라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불평할 수 없게끔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낮주인이고 사탄은 밤주인인 걸 알아야 됩니다. 사탄이 밤에 와서 불만을 말하더라도 '그게 뭐야, 밤에?' 이래야 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우리 통일교회가 이상은 좋지만, 거기에는 비참한 운명이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아이구, 이상이 좋은데 좋은 것부터 먼저 하자'가 아니라구요. 이상이 좋기 때문에, 나쁜 것을 극복하고 나서 좋은 것이 오는 거예요. 그래야 사탄이 떨어지지, 그렇지 않으면 나쁜 것이 전부 빼앗아 간다구요. 도둑맞는다구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통일교회 들어와서 혼자 고생한 거 생각하면 원통 하지요? 분하지요? 「아니요」 여편네하고 자식하고 얼마나 비참하게 고생했어요? 비참하게 고생하면 어떻게 되느냐? 그것은 역사의 기록에 남는 전통의 길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싫어요? 어느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이 싫어요? 그러면 내가 아무리 저 바닷가 모래밭에 누워 있더라도 수많은 사람이 와서 동상을 만들어 모실 것입니다.

어머니도 요즈음 보면 몸이 편치 않다고 그래요. 그렇지만 '나 따라다녀야 돼' 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거 환영해요, 반대예요?「환영이예요」 그건 어머니 더 고생시켜라 그 말이지요? 「아닙니다」 선생님이 더 고생 시켜도 좋다 그거지요? 그렇다구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내가 60이 넘었지만 지금 이만하면 없는 거 없다구요. 나 부러운 거 없어요. 남 있는 것을 부러워 안 하는 거예요. 갈 길이 바쁘다구요. 하늘이 쉬라고 해도 안 쉬려고 한다구요. '야, 이놈의 자식아! 쉬라고 하는데 왜 안 쉬어? 너 형법 몇 조에 의해 징역 몇 년 살아' 그런 거 있나요? 그런 법이 있어요? 「아니요」 어떤 거예요? 그런 법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뜀박질하는 것을 보고 '저놈의 자식' 욕을 하면서도 속으로는 자랑이다 이거예요. '저놈의 자식' 하지만, 그게 욕하는 말이 자랑이다 이거예요.

그럼 선생님은 어떻겠어요? '요거 해라' 하면 설명이 뭐예요? '해라' 하면 먼저 하기가 바빠 가지고 세계일주 해야 되고, 또 해야 되고, 또, 또, 또…. 내가 미국에 와서 '다음에 뭐 할 거냐?'고 묻는 사람 보지도 못했어요, 그것보다도 그런 말이 나올까봐 초조해하고, 무서워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을 어때요? 그런 미국은 망하는거예요.

흑인들 있는 아프리카가 먼저 나서면 아프리카 사람들이 미국을 지배해요. 백인을 지배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요즈음 일본 때문에 미국이 야단하지요? 백인은 언제나 그렇지 않다구요. 「홧 두 넥스트(Whatdo next;다음에 무엇을 할까요)?」 (웃음) 백인은 언제나 자기들 입장에서 생각해서는 안 돼요. 전부 다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 흑인, 꼬마 어디 갔어? '홧 두 넥스트?' 한 사람이 누구예요? 어디 갔어요? 너, 색시 흑인 얻을래? 「백인」 백인은 안 된다구. 황인종도 안 된다구. 이제는 흑인 차례인데, 흑인이 열심히 일할 수 있겠느냐가 문제라구요. 「홧 두 넥스트?」 (웃음. 박수)

세계를 위해서는 희생해라, 보다 세계를 위해 희생해라, 피땀 흘려서 희생해라, 전진해라 이거예요. 흑인세계에서 이 나태한 것을 일소해 버리는 거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우리가 다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홧 두 넥스트? 할 때는 '댓 이즈 무니(That is Moonie; 무니다)'라고 해야 됩니다. 세계에서 어떠한 민족보다도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고 봉사 잘 하는 사람은 무니밖에 없다구요.

무니가 가는 궤도가 있겠나요, 없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객차는 못 되고 짐 싣는 차인데도 말이예요. 그저 짐 실을 것이 없더라도, 몸뚱이라도 레일에 맞는 틀로 갖춰야 된다구요. 구멍이 뚫어졌든, 뭐어떻든 그 바퀴를 레일에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달리고 있나요, 쉬고 있나요? 「달리고 있어요」 소리를 내고 세계가 야단이예요. 왈가닥왈가닥 세계가 야단해요. 길을 척 가다 보게 되면 전부 다 엑스(X), 반대, 반대, 반대예요. 얼룩덜룩한 제일 나쁜 그림은 전부 다 그려 놨어요. 요전에 보니, 낙서로 흉한 모양은 다 그려 왔더라구요. 그렇지만 안에는 황금벽이다 이거예요. 만드는 모든 것이 다이아몬드 아니면 안 되고, 보석이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들어가면 '야! 내가 굉장하구나' 하고 느껴요. 척 앉아서 '이건 내 자리'할 때는 내가 굉장하구나 하는 걸 느낀다구요.

사람이 그 안에 있는 것을 좋아하고 만나서 얘기하다가 밖에만 안나가면 될 텐데, 밖에만 안 나가면 전부 다 편하게 갈 텐데 밖에서 '야! 레버런 문, 무니!' 야단한다구요. 거기에 끌려가 가지고 '그래, 그래…. 이러다가는 떨어져 죽는 거예요. 외부에 대한 관심과 옛날에 대해 관심 있다가는 떨어져 죽는 거예요. 벨베디아에 다섯 시고 몇 시고 새벽같이 일어나 다 가야 돼요. 찾아가는 거예요.

'여자들을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에 보내겠어? 뭐 여자를 오션 처치의 캡틴(captain;대장)을 만들어? 한다구요. '아, 나 딴 데 가 가지고 바닷가에 척 나가서 대장을 해봐야겠다' 하는 눈치가 있어야 된다구요. 어때? 어때, 이 녀석들! 요전에 주책임자, 닥터 더스트 전부다 해양교회 지배하에 들어간 거 알아? 「아니요」 그것도 모르고 있어? 이놈의 닥터 더스트, 얘기 안 했구만! 내 말이 사실이라구. 우리 통일교인은 누구나 일년에 두번씩은 오션 처치에 가야 돼요. 궁둥이가 너무 커서 이렇게 쑥 튀어나왔는데 배에서 로링(rolling;흔들림)하게 되면 발을 못 디뎌 가지고 이렇게 구르더라도 가야 된다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용서 없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남편은 겨울에 알래스카에 가고, 여자들은 여름에 앨라배마에 가면 어떻게 할 테예요? 얼마나 춥고, 얼마나 더울까?(웃음) 그러면 오케이할 거예요? 「좋습니다」(웃음) 추운 데 사람, 더운 데 사람 다 지도하려니 지금부터 훈련해야지. 여러분이 저 아프리카 같은 더운 데에 선교사로 가 가지고 못 견디고 도망오면 되겠나요?

여러분 엄마 아빠가 그렇게 하면 여러분의 아들딸도 그렇게 움직인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알아야 돼요. 틀림없다 이거예요. 여러분 엄마아빠가 그렇게 움직여야, 여러분의 아들과 딸도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의 아들딸을 세계적인 사람으로 만들겠어요, 전부 다 우물 안 개구리처럼 만들 거예요? 어떻게 만들 거예요? 「세계적인 사람으로….」 알긴 아는구만. 그게 그냥 안 된다구요. 누가 시키든지, 그걸 해야 돼요.

섭리의 수확의 자리는 아들딸

자, 이제는 알았지요? 섭리의 수확의 자리가 어디라구요? 「패밀리 (Family;가정)」 패밀리는 너무 멀다구요. 아들딸이예요, 아들딸. 그래, 자신 있어요? 「예」

보라구요. 요즈음 영국의 우리 축복가정들은 한국에 데려다가 공부 시킨다니까 돈을 들여서 와 가지고는 미국 사회하고 비교하고, 지금까지 자기 좋았던 것을 생각하고, 공부시킬 일을 생각하니 어려워 보이니까 데려가겠다 이거예요. 이게 돼먹지 않았다는 거예요. 보내긴 내가 보냈는데 데려가기는 누가 데려가요? 자기 마음대로 데려갈 수 있나 말이예요. 그럴 수 있어요?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못한 겁니다」 여러분들 가운데 그런 패가 얼마든지 있겠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훈련시켜야 되겠다 그 말이라구요.

앞으로 말이예요, 잘사는 여러분 부부에게 '스탠드 업 (Stand up;일어서다)' 할 때는 '예' 하고 일어서야 된다구요. 흑인 부부도 일어서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익스체인지(exchange;바꾸다)'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애기들 그냥 놔 두고 애비 에미는 거기에 가 살아'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거기의 아이들을 여러분 아이들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참사랑이면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렇다고 내 남편, 내 아내 바꾼다는 얘기는 아니라구요. (웃음) 세계를 하나 만들려면 그런 전통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려면 그래야 되겠다구요. 뜻을 이루려면 그 나라에 가서…. 독일 스탠드 업, 미국 스탠드 업 익스체인지 하면 노예요? 노! '노' 하게 되면 이상천국에 못 갑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까지 생각하는 겁니다.

여기 테리타운 스탠드 업, 아프리카 어느 타운 스탠드 업 해서 익스체인지하는 거예요. 이때 '노' 할 때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갑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뭐 자기 딸 데려가요? 뭐 어떻고 어때요? 이렇게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이놈의 자식, 그렇게 해왔어? 뭐 색시 껴안고 좋다고 야단하고 말이예요, 잘살게 됐다고 말이 예요. 허니문(honeymoon;신혼기)이 문제가 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전통을 가진 가정으로서, 그런 아들딸을 내가 낳아서 길러야 됩니다.

이런 놀음을 누구부터 해야 되겠어요? 무니부터 해야 되겠나요, 세상부터 해야 되겠나요? 「무니부터요」 그걸 반대할래요, 환영할래요? 「환영합니다」 그러면 세계는 여러분의 세계가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싫다고 하더라도 그와는 관계없이, 이것을 좋다고 하는 어떠한 단체든 어떠한 나라를 찾아가서도 그 뜻은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우리 갈 길은 그런 세계를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좋긴 좋지요? 실천해 나가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부부가 얼마나 중요한 입장에 있다는 것을, 새로운 가정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게는 정착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다 만들고, 가꾸고 살려는 생각을 안 한다구요. 하나님의 지시만 있으면 오늘밤 당장 여러분을 만나 보지도 않고 떠나는 거예요. 선생님은 언제든지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지장이 있다구요. 아이고, 울고불고 야단하니 지장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한 세계의 전통을 만드는 사람이라구요.

우리 가정이 가는 길, 우리 종족이 가는 길은 그러한 길인 것을 알고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우리 무니는 그런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어디에 가든지 배우고, 참고하기 위해서 간다는 겁니다.

여러분의 종족을, 일족을…. 보라구요. 야곱도 애급에 갔지요? 원수의 나라에 갔다구요. 갔다 와야 된다구요. 원수, 원수의 나라를.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뜻을 위해서는. 세계의 뜻을 위해서는 세계적으로 왕래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아예 원수하고 결혼하는 게 제일 좋지요. 그게 제일 좋은 거라구요. 또, 여러분들 흑인 백인, 제일 미워하고 있는, 제일 극극끼리 결혼하는 게 제일 좋다는 겁니다. 그런 사고방식이 우리에게서 떠날 수 없다 이거예요.

부부가 아들딸을 중심삼고 회개하면 회개가 빨라

자, 여기 결혼한 사람 손들어 봐요. 잘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자들은 아들딸에게 젖을 먹여야지요. 우유를 먹여서는 안 된다구요. 우리 색시들은 말이예요, 석 달 동안은 젖을 먹여야 됩니다. 백날은 젖을 먹여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때만이라도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이 가르쳐 준 그것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하나되지 못했다. 뱃속에서 하나 못 됐지만 여기서 하나돼야 되겠다' 해야 됩니다. 젖을 먹이는 그때라도 '내가 복중에 너를 잘 먹이지 못했으니 그런 것을 다 용서하라' 하는 겁니다. 젖을 먹이면서 순진한 마음을 갖고 기도해야 돼요. 네가 복중에 있을 때 아버지하고 싸움하고 욕한 것을 용서하라고 하는 겁니다.

뜻이 무엇이라는 걸 훈련하고 교육하는 것이 필요하다구요. '너희들이 자랄 때는 나는 진짜 어머니가 될 거야. 훌륭한 아버지가 돼서 네가 걸어가는 데 지장되지 않게끔 할 테니, 네 마음에 있는 과거의 모든 걸 잊어버려라' 하고는 하나님께 '하나님, 애가 아름답게 자랄 수 있도록 복을 주십시오' 이런 기도를 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백 일 내지 백 이십 일을 젖 먹여야 되는 거라구요. 어때요? 어머니의 모든 과거와 아버지를 대해 가지고 그 가정적 유대를, 어머니와 자식의 정의 세계를 어머니가 만들어야 된다구요. 해와가 타락했으니 어머니가 만들어야지요. '내가 아버지한테 이런 얘기를 못했지만, 내가 너하고 얘기했으니 이제부터는 아버지한테 이런 얘기 다할 거야, 내가 너희들을 사랑하는 거와 같이 아빠를 사랑할 거야' 해야 돼요. 그 자식이 얼마나 복덩이예요. 우리 가정에 복을 가져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남편이 출근했다가 들어와 가지고 볼 때, 여편네가 애기를 낳고는 점점 훌륭해진다고 보는 거예요.

그다음에 남편한테 '내가 큰 애기 되는 당신한테 얘기할 것이 있소. 애기는 나 용서해 줬는데 당신도 용서해 줄 거요? 무슨 말이라도 용서해 줄 거요? 할 때 그러겠다고 하면, 그다음에는 애기한테 했던 얘기를 다하는 거예요. 남편이 가만 듣고 보니 자기도 큰일났거든. '아이구, 내가 더 했는데' 애기보고 이럽니다. 애기는 이쁘거든. '나도 그렇다구' 합니다. 이런 기회에 부부가 다 고백하는 거예요. 얼마나 아름다우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으로써 키워 가지고 훌륭한 아들딸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엄마 아빠가 아이 손잡고 앉아 가지고 기도를 같이 하면 그거 얼마나 아름다우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가정이 아침에 경배하는 것은 참부모를 만나는 시간,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라는 전통을 세워 나가는 거예요. 얼마나 아름다워요. 참부모를 만나러, 하나님을 만나러 가자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애기 갖고 싶지요?(웃음)

애기 하나 낳고 그렇게 회개하면 회개가 빨리 된다구요. 선생님 말듣고 이젠 주위의 모든 가정이 이렇게 되고, 우리 부부가 아들딸에 대한 희망…. 여러분은 딴 희망이 없다구요. 아들딸에 대한 희망이 세계와 통할 수 있는 그 희망이예요. 아들딸에 대한 희망이 있어야 된다구요. 이것은 6천 년 만이예요. 그럴 수 있는 아들딸 낳고….

결혼한 사람들 많이 있는데, 결혼한 패들 중에 나 그럴 수 있는 아들딸 한번 낳아서 길러 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음! 내려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섭리의 수확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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