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근, 왔어? 「예.」 그 다음엔? 「이건수 씨 왔어요?」 「예. 왔습니다.」 「오늘 어디 가요? (참어머님)」 제주도! 자, 훈독회! (≪통일교회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Ⅰ≫ ‘복귀섭리역사의 총결산’ 훈독)
『……오늘 여기서 외치는 사람도 그 사실을 알았기에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몰라 가지고는 여러분은 전부 망합니다. 삼천만 민중, 혹은 세계 27억의 인류 가운데에 그것을 알고 행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나오면 세계는 그 사람에 의해 제패당합니다.』
그때가 27억이야? 지금 60억이니까 얼마나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을 잃어버렸어요? 자. 그런 거라구요. (훈독 계속)
어저께 읽던 것 어디 있어? 그거 있지? 「여기에 있습니다.」 어저께 낚시터에 가서 읽은 것까지. 「그 다음부터입니다. 접혀 있습니다.」「‘마틴 루터 킹’까지 했습니다.」 「‘마틴 루터 킹’ 다음입니다.」 「‘김대건’부터 했어요.」 역사적인 사람하고 현대 사람을 합해 가지고 오늘날 현재 책임자, 영계에 바로 간 사람을 잡아다가 증거시켜야 돼요.
역사가 그렇게 됐나? 내가 몰라도 아는 것 같네. 그럴 때가 됐어요. 거기에 싸여서 나올 때에는 몰랐지만, 이제는 아는 대로 넘어설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여러분의 가정이 어디에 있느냐? 여러분 자신들이 머무를 수 있는 데가 어디냐? 나를 찾아야 돼요. 이번 말씀이 그래요. 참된 나, 참된 가정! 돌아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만이 아니에요. 천사세계를 모시고…. 천사세계와 나라를 위해서는 천사세계와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가 하나된 혈통적 인연을 중심삼은 터전 위에서 나라가 생겨나야 돼요.
그 터전이 축복받은 가정들인데, 그 가정들이 완전히 일치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탕감복귀한 그 위에서 해방을 선언할 수 있는 자리에 있느냐? 그렇게 못 되어 있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이 기준에서 사다리를 놓고 줄을 놓아 가지고 여러분이 여기에 다 매여 있다는 거예요.
끌어올려야 할 사다리가 있는데 사다리를 선생님이 전부 다 만들어 주고 끌어올려야 된다고 생각하면 큰 오해예요. 자기가 올라가야 돼요. 자기가 올라가야 돼요. 자립 못 하는 사람은 거기서 수확이 없어요. 가을이 오는데 열매를 갖춰 가지고 씨의 기준을 남기지 않은 그 나무나 그 어떤 초목도 다 거기서 끝장이 나는 거예요. 그것으로써 다음에 봄이 오지를 않아요. 그것을 청산해 버리고 외로 돌아가던 것이 여기서 바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봄이 안 왔다는 거예요.
다 얼어붙어 가지고 다 죽은 거와 같은 이것도 봄이 오면 좋겠지만 봄이 안 와요. 이것은 반드시 끊어 버리고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끊어 버리고 돌아갈 수 있는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는 데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의 형태를 갖추어야 돼요. 여러분은 국가를 찾으러 가야 되는 거예요, 지금.
수많은 나라, 사탄이 190여 개 주권으로 벌여 놓았어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를 통해 가지고 그 나라면 나라에, 가인적인 세계에 가서 찾아와 가지고…. 그것이 축복가정들이에요. 축복해 준 사람들이에요. 이들을 데려다가 자기 일족과 합해 가지고 가인 아벨 가정 형태로 연결된 그 위에 서야만 여러분이 개인 위에 해방된 자리, 종족 해방, 민족 해방, 국가 해방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어요.
세계와 천주는 이미 다 공개되어 있어요. 지옥문 철폐, 낙원문 철폐, 천상문 철폐를 해놓았기 때문에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만, 재림주라는 것은 예수님이 국가를 찾기 위한 로마를 넘어선 그 자리에 가야 하는데, 그 기준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국가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이국 땅의 민족을, 가인을 사랑해서 가인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오게 된다면, 가인이 아벨 족속을 때려죽이는 것이 아니라 사랑해 가지고 위해 줌으로 말미암아 이들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축복해 준 180가정들을 수습해 가지고 세계에 나가서, 또 외부에 나가서 자기 혈족과 연결시켜 가지고 그 가정 수의 이상을 묶어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만, 아벨과 하나님이 협조해서 하나된 기준에서 가인세계가 아래로 내려가고, 그래야만 여러분의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때에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거예요. 다른 무슨 소망이 없어요. 다른 무슨 소망이 없어요. 여러분이 현재 무슨 책임자고, 미국의 책임자고, 청년연합의 책임자인데 그것 책임질 필요 없어요. 이제는 축복받았으면 자기들이 자립해야 됩니다. 자기들로서 어느 누구 지도자가 없더라도 각자가 국가적 기준에서 자기 맡은 바의 직분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이어 가지고 새순을 틔워서 이것을 잘라 버리고 새순을 심어 가지고 바로 돌아가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게 세계적이에요.
통일교회가 지금 서 있는 자리는 국가적이 아니에요. 세계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계적인 수난 과정을 거치면서 거두어 가지고 들어와서 이것을 총해결 지을 수 있는 때가 지금입니다. 그러니 나라가 있어야 돼요. 나라가 있으면 같은 동족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선민권으로 동족, 선민권이 같은 동족인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가 천사세계니까 제1이스라엘, 지상이 제2이스라엘…. 앞으로에 있어서 사탄세계를 정비해 가지고 천주평화통일권을 중심삼은 그 나라 형태에 있어서 개인적 나라를 이뤄야 돼요. 개인적 나라예요, 그게.
여러분은 개인적 나라가 없어요. 개인적 나라를 사랑하는데 나라를 위해서 전체 투입해야 돼요. 그래서 가정적 나라를 이뤄야 돼요, 개인이 희생해 가지고. 모든 사람이 그 단계에 올라가야 돼요. 가정적 나라, 그 다음엔 종족적 나라예요. 가정들이 희생해서 종족적 나라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종족적 나라, 민족적 나라! 열두 종족이 합해 가지고 민족이 되는 거예요. 민족이 되면 열두 민족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나라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엔 열두 나라!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현재 머물러 있는 그 자리에서 정착한다는 것은 모험만이 아니에요. 자기 자체를 완전히 거꾸로 뒤집어 박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때가 달라졌다구요.
여러분이 갈 나라는 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그것은 사탄과 관계가 없는, 사탄과의 관계를 끊어 버리고 메시아의 자리에 선 거예요. 개인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가정이 그런 자리에 나아가야 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그것이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해방된 나라의 내 자신이 하나되어야 되고, 그런 것을 중심삼고 연결된 심정적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새로운 천주 국가가, 천일국의 그 나라가 내 나라가 되는 거예요. 내 개인의 나라, 그 다음에는 자기 부부의 나라예요. 부부의 나라도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과 마음도 하나되어야 돼요. 개인적으로 하나, 부부도 하나, 부모를 중심삼고 종적인 면에서 상대적 종적이에요. 이것이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완성적 축복 기준을 대표할 수 있는 분별적 기준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분별적 기준이 하늘의 축복권과 지상의 축복권과 같은 입장에서 부자지축복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4·4절과 같은 축복 기반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클 뿐이지 가인 아벨이에요. 그래 가지고 완전히 형제지애로 그것이 일체 된 기준에 선,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사탄이 반대하는 모든 것을 제거시키고 해방만이, 천국만이 있는 그 자리에 있어서 개인 천국은 내 나라, 가정 천국은 내 나라, 종족 천국은 내 나라, 민족 천국은 내 나라, 국가 천국은 내 나라 기준에서부터 세계…. 재림주가 하는 일은 예수님이 나라를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찾아 세워 가지고 그 이상에서 전부 다 탕감하고 영계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다음에는 순리대로 그냥 갈 수 있어요. 환경이 한꺼번에 몰아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나라만 찾아서 거기에 걸기만 하면 돼요. 나라가 갈 길을 알기 때문에 자연히 따라가는 거예요. 문제는 여러분의 나라에 걸려 있어요. 여러분의 나라에 걸려 있는 동시에 여러분 개인과 가정에 걸려 있어요. 그 가정이 결국은 종족의 나라 길을 가는 것을 막는 원수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가정의 나라에서 종족의 나라를 연결시켜야 되고, 종족의 나라에서 민족의 나라를 연결시켜야 되고, 나중에 민족의 나라도…. 여러분은 혼혈족이라구요. 여러 민족이 합해 가지고, 열두 민족이 합해서 한 나라를 이루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종족이라는 일족을 중심삼고 투입해 가지고…. 일족이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인데, 민족을 열두 혼혈을 중심삼고 합해야만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 아니에요, 형제· 혈족 하면 핏줄을 중심삼고 모아 가지고 개인적인 기준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가정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고, 형제가 하나되는 그 기점에서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동위적 가치를 평준화시켜 동으로 서로 남으로 북으로 펼쳐 놓으면 수평이 되어야 돼요. 체제가 그래야 돼요.
거기에 내가 딱 하나님을 모시고, 내 개인이 하나님을 모시는 개인이 되고, 가정이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이 되고, 종족이 되어야 되고, 민족이 되어 가지고 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이 그것을 못 갖는다면 그 가정이 원수예요. 여러분 자신이 원수예요. 누가 못 갔느냐 하면 부모님이 못 간 것이 아니라구요. 나라가 반대한 것이 아니에요. 이제는 반대하지 않아요? 반대가 없어요. 못 간 것은 나와 내 가정이 못 갔다는 거예요. 또 나라까지 못 간 것은 내 가정과 내 일족이에요. 알겠어요?
김 씨면 김 씨 자체가 못 갔기 때문에, 김 씨 문중이 설 수 없으면 나라를 찾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내 개인이 원수고 가정이 원수예요. 가정을 이루었더라도 종족을 못 찾으면 원수가 되는 거예요. 탈락되는 거예요. 종족이 민족을 못 찾으면 탈락되는 거예요. 민족이 국가를 형성 못 하면 탈락되는 거예요. 무슨 희생이 있더라도 나라를 중심삼고 열두 민족, 그 가운데 종족, 그 가운데 혈족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그 다음에 부모, 그 다음에 자기, 그 다음에 자기 가정이 자리잡아야 돼요. 가정 자리가 맨 꼴래미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한 시대에 들어왔는데, 자기 책임이 중하다고 곽정환은 세계를 돌아다니고 다 하는데, 그것 하기 전에 자기 집안, 수신제가(修身齊家)예요. 유교에서는 수신제가 뭐예요? 「치국평천하!」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 수신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제가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수신제가만 가지고 치국이 안 돼요. 치국이 되기 위해서는 제가가 나라의 기반이 되어야 돼요. 가정을 이루었다고, 제가했다고 나라가 찾아지나? 나라와 연결시켜야 돼요.
그러니까 수신한 자체가, 또 제가한 자체가 나라의 중심이 못 되면 자기 자신이 나라 앞에 원수가 되고, 제가한 그 집이 원수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원수는 뭐냐 하면, 나라 앞에 부정당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완전히 돌아서 가지고 자기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자기 나라를 반대의 면에서…. 세상은 원치 않아요. 이것을 돌려 잡아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공식이 되어 있어요. 똑똑히 알겠어요? 「예.」
앞으로 선생님을 찾지도 말라는 거예요. 짐승들도 그렇지요? 곰은 1년8개월만 먹여 살리면 오면 차 버려요. 이놈의 자식! 수놈이 때아닌 때에 오게 되면 암놈이 물어뜯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상대적 관계가 없어요. 쫓아 버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 죽는다고 부모가 따라가지 않아요. 엄격해요. 이야! 내가 요즘에 짐승세계나 자연세계, 동물세계를 보는데, 얼마나 철저한지 몰라요. 사람은 엉터리 중에 그런 엉터리가 없어요. 무턱대고 자식이 엄마를 붙들고 울려고 하는데, 하나님의 심정적 근본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못 되어서 그렇지, 앞으로 자기들이 생활 무대를 붙들고 다니면서 먹을 것을 찾아 가지고 살 곳을 찾아다녀요?
영계는 그 모든 것을 자연 환경으로 해결하게 되어 있다구요. 독자적인 면에서 하나님의 기쁨을 자기가 받아 가지고 얼마만큼 반사경의 빛을 내느냐 이거예요. 별나라도 전부 다 흙으로 되어 있지요? 흙이 반사경 놀음을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발광체가 되어야 돼요. 위성이 아니고 항성이 되어야 된다구요. 자기가 빛을 발해야 될 텐데, 태양계를 중심삼고 9개의 위성이 태양 빛을 받아 반사하는 것처럼 되어 있어요. 항성이 돼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 현재 조건적인 기준을 완전히 해 가지고 축복해 준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이제부터 국가와 세계를 수습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 자체 내에서 해야 돼요. 선생님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믿으면 선생님 집안에 들어가 살겠나? 선생님의 나라 집안에 들어가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나라 집안에 들어가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하늘땅, 통일된 큰 집안에!
거기까지 갔으니 전부 다 끈을 달아놓았어요. 그 줄만 따라서 가게 되면 전부 다 올라오게 되어 있어요. 올라가는 사다리를 다 만들어서 여기에 사다리를 놓고 이 가운데서 이렇게 된 것이 쭉 쭉 늘어져 있어요. 여기에 지옥에 갈 것들도 다 있다구요. 여기에 올라가는 줄을 달아 줬는데, 올라오지 않고 선생님이 다 해주기를 바라는 그런 미친 것들! 그것을 도와주면 미쳐요.
양창식!「예.」피를 팔고 뼈를 깎고 골수를 짜서라도 자기 책임을 해야 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그냥 그대로 살던 대로 살면? 「죽는다!」 그래서 선생님도 무자비하게 돌아서는 거예요, ‘퉷!’ 침 뱉고. 이놈의 자식들! 자립해라 이거예요.
박판남! 자립 생각해? 일년에 쓰는 그 돈 가지고 브라질에서 열 단체를 만들 수 있어. 일화 하나 가지고 자랑할 거야, 브라질에 열 단체를 만들어 에이(A) 팀 열 개를 가지고 자랑할 거야? 어때? 여기서 살래, 브라질에 가서…. 박 단장이야, 박 뭐야? 「박 단장입니다.」
박 가예요, 박 가. 박 가가 다 걸려 있어요. 박 가가 통일교회에서 출세해요. 끝까지 갔다가 잘못하다가는 똥싸서 뭉갠다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세계로 연결시키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선생님도 한국에서 앉아 가지고 뭉갰으면 어떻게 되겠나? 철부지한 것들을 내놓고 다 버리고 나 홀로 간 거예요.
맨손 가지고 갔어요. 가서 자기가 개척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고생하면서…. 고생하면 반드시 자라게 되어 있어요. 자라게 되어 있다구요. 씨가 이것을 뚫고 올라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것을 똑똑히 알라구요. 지금까지 벌여놓은 것을 전부 다 수습해야 돼요. 완전히 자기가 이제 수습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내가 엊그제까지 약속한 것을 다 지불하고 가야 돼요. 다 청산 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곽정환!「예.」대사관을 얼마나 가지면 만든다고 생각했어? 평화대사들이 집을 팔고 자기 아들딸이라도 종을 만들고 그러면 돈 한푼 대줄 필요 없어요. 세상을 몰라요. 산양(山羊)이에요. 산에서 살던 거예요. 주인을 몰라요.
그러니까 자기 살던 집보다도 좋을 수 있고 환경이 좋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이런 환경도 이미 다 되었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아무리 어렵더라도 마음세계로부터 평화가 찾아온다구요. 어저께 증거한 것을 읽었는데, 기독교의 이름 있는 사람들이 그랬지요?「예.」통일원리를 듣고 나게 된다면 다른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자기 교단이면 교단 책임을 중심삼고 수습해야 돼요.
예수도 그래요. 사도 바울에 대해서 네가 사도 바울이니까 신도, 자기의 신앙자들을 찾으라고 그러잖아요? 기독교가 예수의 종교가 아니에요. 사도 바울의 종교가 되어 있어요. 그러니 사도 바울의 종교를 예수님 앞에 전수해야 할 때에 전수 못 했으니 죽을 고생을 다해서라도 전수하기 위해서 성도를 찾으라고 지령하는 거예요, 끝까지!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려면 그것을 책임 완성하기 전에는 지옥을 몇 번 들락날락해야 돼요. 그 책임을 완료할 때까지 계속해서 책임을 해야 돼요. 높이 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무슨 간판을 붙이고 있는데, 그 간판 붙은 휘하에 있는 모든 전부를 자기가 망하지 않게 기반 위에 세워 놓아야 돼요.
그래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벌였던 모든 전부를 이제는 정리하는 거예요. 가정도 정리하고, 전부 다 정리하는 거예요. 갈 때에 돌아보고 미련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알겠어요?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미련이 없게끔, 자기의 처하는 환경에 따라서 자기 행복의 터전으로서 환영할 수 있는 천상세계나 지상세계가 되게 해놓아야 돼요. 그래야 해방이 벌어지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참된 나, 참된 가정이 참된 종족을 못 가지면 막혀 버려요. 종족 앞에 원수예요. 하늘나라의 종족을 찾는 데 실패자예요. 예수님이 나라 찾는 데 실패했기 때문에 몇천년, 2천년 한에 걸려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같은 운명에 있다는 거지요.
가정이 귀하고 내가 귀한 것은 잃어버린 종족을 찾기 위한 거라구요. 종족을 세운 것은 민족을 찾기 위한 거예요. 민족을 찾는 것은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라를 넘어서야 돼요. 그래야 사탄을 이겼다는 말이 돼요. 사탄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 수백 국가로 나눠 놓았어요. 우리는 수백 국가를 하나 만들 수 있어야 돼요. 동급(同級)을 만들어야 돼요.
물은 에이치 투 오(H2O)인데, 그와 마찬가지로 같은 요소가 되고 어디 가더라도 변함 없는 물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내 가정이 종족의 중심이 돼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 아니에요? 내 가정이 민족적 중심의 역할을 하고, 그래 가지고 나라를 자리잡아 줄 때 그 나라가 자리잡아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세계에 갖다가 연결시켜야 돼요. 나라를 접붙여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세계 자체가, 주위 환경이 세계 공통적으로 가기 때문에 나라 기준은 자동적으로 넘어가요. 수많은 국가가 자동적으로 민족 편성의 입적 환경이 세계적으로 벌어져 나오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걱정 안 해도 세계는 통일된다는 거예요. 나라 대통령, 무슨 주권, 국회를 만들어 가지고 안 하더라도, 일족만 수습해 가지고 연결시키고 전체를 책임지게 되어 가지고 나라의 중심적 민족 대표와 국가 대표, 국가 메시아가 되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겠다고 하게 되면, 거기에는 자동적으로 국가 소유권이…. 자기와 일족 전체를 따라가던 모든 무리의 나라가 되고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선생님을 따라오던 무리가 천주의 승리의 패권을 갖는 거와 마찬가지로, 70퍼센트 기준을 중심삼고 나라만 찾으면 그 모든 백 퍼센트는, 천주 전부가 자기 소유권 내에 연결돼 자동으로 수평에 서게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비로소 여러분이 이제 내 나라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입장에서 책임져 보라구요. 책임도 안 져 가지고 내 나라가 될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나라가 되더라도 곽정환의 나라가 못 되는 거예요. 종족과 민족을 연결시켜야 돼요. 그렇지요?「예.」개인 가지고는 안 돼요. 자기 가정으로는 안 돼요. 탈락되게 되어 있다 그 말이에요. 이른 봄철에 처음 나온 잎사귀가 가을까지, 꽃을 피우고 열매 맺힐 때까지 영양소가 보급 안 돼 가지고 중간에 떨어지면 그것은 거름더미가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손을 대야 되겠나, 맡겨야 되겠나? 물어 보잖아요?「맡기셔야 됩니다.」다 세상 구하는 것을 알고 있는데, 먹이기 위해 또 따라다녀야 되겠나, 차서 쫓아내야 되겠나?「차서 쫓아내야 됩니다.」호랑이는 2년이에요, 2년! 사자도 그래요. 오게 되면 물어 치우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을 다 대접해야 되겠나, 쫓아 버려야 되겠나? 여러분 돕던 것을 이제 자기 사랑하는 아들딸을 도와야 돼요. 나라를 찾고 난 후에는 여러분이 나라를 위해서 돕던 것을 자기 아들딸을 도우라는 거예요. 돌아서면 도와도 괜찮아요. 나라가 찾아지면 세계는 하나되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사상적인 환경으로! 레버런 문이 환경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 환경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에요. 환경 가운데 자기 개인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야 그 환경에 설 수 있어요. 그 다음에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에요. 무엇 갖고? 참사랑!
자기 중심삼고 위하는 마음 가지고는 안 돼요. 탈락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상대를 흠모하는 자리에서만이 하나되지, 자기 중심삼고 주장하면 안 돼요. 여러분이 여편네를 마음대로 지금까지 움직이던 대로, 그렇게 하다가는 나라를 못 찾아요. 대등한 입장의 가치 존재가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알겠어요?
아들딸이 못 하면 그 어미 아비는 전부 다 책임져 가지고 자립할 때까지 먹여 가지고, 자기 아버지가 가던 그 모든 내용을 알고 그 일을 할 수 있는 역량이 갖추어진 기반에서만 상속이 벌어져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을 상속해 주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이치가 없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참된 내가 참된 가정을 못 찾으면 참된 나는 아무리 됐더라도 없어져요. 혼자가 되면 없어져요. 부부가 암만, 둘이 참된 부부라도 아들딸을 가지고 사위기대,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신 가정이 못 되면 그 부부도 없어져요. 그 형제도 없어진다는 말이에요.
원리 원칙은 무자비해요. 동쪽이면 동쪽 서쪽이면 서쪽이지, ‘오늘은 동쪽에 가게 되면 내일은 서쪽에 가야 된다.’가 아니에요. 동쪽에서 서쪽을 가려면, 동쪽을 완결해 가지고 북쪽을 거쳐서 서쪽으로 가게 되어 있지, 직선으로 못 가요. 직선으로 간다면 하나님, 중앙을 파괴하고 갈 수 있어요? 보호하면서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동에서 서쪽을 못 가요. 동이 서를 바라는 것은 서로 상대를 찾기 위한 거예요. 동서관계는 상대가 찾아오는 거라구요. 동에서 서로 가려면 북쪽이라든가 남쪽을 돌아서 가게 되어 있어요. 3단계를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3수의 중심 존재이기 때문에, 모든 돌아가는 데는 중심의 대상권에 서 있는 3수를 연결해야 되겠기 때문에 동에서 직접 서로 못 가고 북이라든가 남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방향이 달라요.
그래서 한국에서 일하고 싶은데 외국에 나가고 고생은 또 웬 말이야? 안 그래요? 요즘에 통일교회 패들은 죽을 지경이지요. 한 주일에 한 번씩 대회가 있으면 와야 되겠나, 안 와야 되겠나? 나는 정월에 갔으니 일년 동안 안 가도 된다? 누가 정해 줬어요? 일년 동안 하나님이 밥도 안 먹고, 부모님이 밥도 안 먹고 기다려야 되나?
자기 아들딸까지 열두 지파에 소속할 수 있는 반열을 갖춰야 돼요. 네가 내 대신 가라고 할 수 있게 말이에요. 가는 데는 혼자 못 가요.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부모, 종족적 메시아를 모시고 오는 거예요. 국가적 메시아를 대신해서 와 가지고 전체 열두 지파면 지파가 합해서 나라를 이룰 수 있게끔 정성들여서 모든 책임을 해야 돼요. 전부 다 달라요. 개인적인 선물, 가정적인 선물, 처한 위치에 따라서 전부 다 다르다구요.
이것들은 무슨 행사 날, 잔치 같은 것을 하면 본부에서 밥도 다 먹여 줄 줄 알고 있어요. 모를 때에는 먹여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국민이 되면 세금을 바쳐야지요.
곽정환! 교회에 속한 사람은 월급에서 30퍼센트 떼고 주라는 것을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없으면 옛날같이 교회 발전을 위해서 펀드레이징을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해야 돼요. 이제는 자기 가정이, 자기가 가야 할 나라를 세워야 되는 거예요. 탕감시대에 하던 것이 자기와 관계없으면 흘러가는 거예요.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자기 공적을 통해 가지고 자기 소유권을 연결시켜서 결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그렇잖아요? 사돈이 논을 사게 되면 뭐가 아프다고? 「배가 아프다!」 왜? 사돈을 바라지 말라는 거예요. 그 이상 하라는 거지요. 내가 본이 되어야 할 텐데, 언제든지 도와줄 줄 알고 있으니까 배가 아프지요. 그러니까 그것을 알아야 돼요. 확실하게 자립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대했던 모든 전부를 끓어놓고 내가 돌아설 때에 거기에 조건이라도 걸고 돌아서는 거예요. 그 조건을 남기는 것은 2004년까지예요. 2004년까지 손대 가지고 섭리를 다 끝내려고 그래요. 7년노정에 전부 다 완결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똑똑히 알겠어요? 「예.」
참된 나와 참된 내 가정이 참된 종족을 찾아가는 데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고, 주인이 되어야 할 텐데, 못 해 가지고 내가 부모고, 내가 스승이고, 내가 주인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오래 됐다고 선생님의 식탁에 다 들어왔는데, 거기에 정비할 것이 많아요. 내가 그래서 어저께 증언집 책을 함부로 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오래 됐다고 통일교회 역사에…. 나 싫어요. 어디 갔나?「예. 알겠습니다.」정비할 것이 많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선생님이 남긴 전통에 동참이라는 말, 그것이 앞으로 저나라에 가게 되면 걸려 있기 때문에, 후손 앞에 저주해 가지고 영원히 솟구쳐 나올 수 없는 거예요. 누가 영계에 가서 후원하노? 공의에 의해 가지고 후원한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1단계 2단계의 단계적인 후원을 하게 되어 있지, 한꺼번에 7단계 8단계를 후원 못 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도 그래요. 구약시대는 뭐라구요? 영계의 무슨 급?「영형체급!」영형체급! 신약시대는 뭐예요?「생명체급!」성약시대는 뭐예요?「생령체급!」생령체는 발광체예요. 그 전까지는 반사체예요. 생령체라는 것은 빛을 발해야 돼요. 위성이 아니라 항성과 같이 자기 자체가 빛을 발해 가지고 주위의 모든 반사체를 밝게 해줄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주인 해먹으면 도적놈이라구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중앙이, 중심이 가장자리에, 극에 가 설 수 없어요. 알겠어요? 중앙은 그래요. 선생님이 그래요. 하나님이 아기들의 씨름판에 가서 왕초 노릇을 하나? 왕초라는 것은 전체를 대신해서 왕초지요. 왕초가 되면 왕초 계열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적인 왕초, 세계적 왕초, 국가적 왕초, 계대를 이어야지요. 자기 닦아진 것을 다 상속해 주기 때문에 올라갈 때에는 얼마든지 올라가지만 내려올 때에는 마음대로 활용할 수 없어요. 360도가 되면 마음대로 관여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것 왜? 선생님은 여러분을 위해서 고생하고 통일교회를 닦은 거예요. 여러분이 닦았어요, 선생님이 닦았어요? 「아버님이 닦으셨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은 뭐예요? 선생님이 갖는 복은 다 갖고 싶지요? 물어 보잖아? 선생님이 세계적 기준이면 자기들은 국가적 기준이 되어야 상속권이 연결되지, 중심과 연결되지, 개인 기준에 서 가지고 축복받았다고 연결돼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심각해요. 선생님이 그렇게 간 거예요. 뜻의 가는 길이 귀해요.
그래서 이번에 제주도에 가서 ‘참된 나를 찾자!’ 했는데, 이번 대회 때는 말이 뭐예요? 가정이지요?「예.」가정에서 뭐예요? 참 나지요? 끝에 다 왔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효율이, 어디 갔어?「전화 받으러 갔습니다.」아무리 자기가 도박을 좋아하더라도…. 내가 어머니를 데리고 가서 라스베이거스에서 20년 동안 훈련시켰어요. 가겠다면 데리고 가야지요. 그 후에 ‘이제는 안 돼!’ 한 거예요. 우루과이의 빅토리아 호텔 가운데 그 나라에서 제일 가는 카지노를 만들어 놓았어요. 어머니가 ‘한 번만, 딱 한 번만!’ 하는 거예요. 그것 허락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물어 보잖아? 딱 한 번만 하자는데.
그것을 컨트롤해야 돼요. 몸이 원하는 것을 따라갈 수 없어요. 암만 사랑하는 여자가, 좋아하는 여자가 아무리 신호해도 그 간계(奸計)에 넘어가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주관 못 하면 중간세계에도 못 머물러요. 삼팔선 도상에 서는 거예요, 왔다갔다하고. 활짝 넘어와야 된다구요. 정욕을 컨트롤 못 하는 사람은 망해요.
선생님의 주위에는 세계의 여자들이 다 있잖아요? 여기 밀링고 처도 좋은 영감을 얻어 주어도 선생님이 좋지? 그래?「예.」아니에요. 시집가서 아기 낳은 다음에는 부모를 좋아하면 집안을 망친다구요. 본가가 있는데 외할아버지가 좋다고 외할아버지하고 살면 집안 망치는 거예요. 그래서 출가외인이라는 말이 다 있는 것 아니에요? 남편의 아기를 낳거들랑 그 나라의 핏줄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여자는 성이 없어요. 또 성마리아로구만. 한국인은 언제든지 글쎄 말이야, 정말이야, 전부 다 ‘마리아’를 찾고 있어요. (웃음) 한국 말이 그렇지요? ‘배고픈데 말이야, 좀 주라 마.’ 마리아를 많이 부르는 민족이 한민족이에요. 어머니를 모셔야 할 나라예요. 어머니를 모실 신부 나라예요. 그래서 기독교가 신부 나라에, 어머니를 모시는 나라에 열매 맺히게 되어 있어요.
곽 선생님, 아시겠습니까? 나라의 주인 되라는 거예요. 내가 찾던 것, 얼마나 고대하던 것, 그것을 맡을 수 있는 일을 하니 선생이라는 말도 타당하지요.
그래, 부모가 되어야 되고, 스승이 되어야 돼요. 가르쳐 줘야 돼요. 다 가르쳐 줬지요?「예.」안 가르쳐 줬나, 가르쳐 줬나?「가르쳐 주셨습니다.」기독교의 대가리들, 교파장들 전부 다…. 그것 좀 읽어 보자. 어디 갔나? 여덟 시가 되어 오네. 몇 사람만 읽어 봐라, 그 사람들이 얼마나 심각한가.
기독교 교파주의자들을 다 불러댔더만. 저것이 이제 소리가 나야 될 텐데 어떻게 하겠나? 그것을 발표하라면 신나서 멋지고 공중으로 날아다녀야 할 텐데, ‘아이고, 내 체면!’ 그럴 거예요. 똥개 같은 체면? 오 불구를 말해요. 망신 불구, 체면 불구, 수치 불구, 감옥 불구, 무슨 불구, 무엇이든지 다 넘어서야 돼요. 자, 읽으라구.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24) 김대건의 소감(1821~1846, 천주교 한국 최초 신부, 103위 성인 중 1인) ― 주님을 중심하고 새로운 문화가 한국에서 창조될 것이다 ―
통일원리라는 용어 자체가 인간의 마음을 상당히 순화시키고 있다. 이곳을 찾아오는 길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통일원리를 듣겠다고 아우성치는 사람들과 듣지 못하게 가로막는 사람들이 서로 엇갈리어 대소동이 일어나고 있다.』
영계가 그래요. 큰 강의 담수하고 조수물이 만나면 조수물한테 지는 거예요. 담수가 짜지는 거예요. 섞여야 돼요. 자!
『……지금부터 김대건은 통일원리에 대한 소감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의 강사들 모두는 정열과 정성과 지성으로 우리들을 완전히 현혹시킬 만큼 멋진 강의를 하였다.』
저나라에 가더라도 선생님이 열심히 강의하던 이상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몇십 배 이상! 통곡이 터져 나올 수 있는 그 경계선에 가서 외치기 때문에 감동 받는 거예요. 자!
『……김대건은 이 진리 앞에 무조건 감사하며 따르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기록하지 못한 신비로운 체험과 소감 모두를 기록할 수 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무궁한 진리의 길은 승리의 길이라 믿으며, 하루 속히 통일원리의 가르침이 국교(國敎)가 되고, 세계 만민이 하나의 길, 통일의 길로 걸어서…』
여러분이 국교로 만들기 위한 것 아니에요? 국교예요. 자!
『……25) 길선주의 소감(1869~1935, 장로교 목사, 3·1독립운동 33인 중 1인)』
길선주 목사가 평양에서 부흥사였어요. 길선주 목사의 교회에서 반대하기 시작했어요. 통일교회를 말이에요. 거기에 제일 중요한 권사들을 빼냈기 때문에. 자!
『……26) 이용도의 소감(1901~1933, 감리교 목사, 부흥사) ―지상에서 주님을 영접하지 못함을 통곡하고 있다 ―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과 더불어 살며 오셔야 할 주님을 기다리며 그리며 살아가는 삶이 이용도의 소원이다. 그리고 나는 한 점 부끄러움 없이 마음의 행복을 느끼며 그렇게 살아왔다. 그것이 나의 삶의 전체였다.』
이용도라는 사람을 알지요? 「예.」 서른 세 살 때 죽었어요. 감리교의 부흥사로서 한국에 큰 불을 폭발시킨 사람이에요. 그래서 변종호라는 사람, 이용도 목사를 시봉하는 교인들이 얼마나 열렬했던지 모든 역사적인 것이 책으로 나와 있다구요. 그 제자 가운데서 ≪순애보≫를 쓴 박계주가 있어요. 열렬한 제자예요. 그 사람들이 새예수교회에 들어와서 교파 반대권 내에서 복중교하고 연결시켜 가지고 전부 다 묶은 거예요.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용도의 과거의 삶을 회고해 볼 때 그것은 너무도 속상하고 안타깝고 억울하기 그지없다. 이곳 영계에서라도 메시아가 한국인임을 자랑하고 한국에서 탄생하였다는 사실을 무척 자랑하며 깃발을 휘날리고 싶다.』
여러분이 저런 사람들의 부활체로서 자기 종족을 묶어 가지고 나라를 만들겠다고 한다면 얼마나 열성으로 하겠나?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언제든지. 조상들이 재림해 가지고 우리 주변을 옹호해 가지고 선두에 섰는데, 자기가 따라가지 못하고 허송세월을 보낼 때 죽이고 싶겠나, 복 주고 싶겠나, 벌 주고 싶겠나? 그것을 느껴야 돼요.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는데, 해가 너울너울 저물어 가는데 넘어야 할 고개, 깊은 산중에 맹수들이 득실거리는 밤에 갈 수 없는 그런 길을 남겨놓고 해지기 전에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바쁜 시점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나 지상에서 재림주님을 영접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 정말 대단히 속상하고 자존심에 먹칠을 한 것 같다.』
1933년, 34년 때에 돌아갔어요. 선생님이 열 네 살, 열 다섯 살 때예요. 원산에서 돌아갔다구요. 그 역사를 전부 다 탕감하고 말이에요. 이용도 목사가 돌아갈 때에 선생님을 찾아온 신령한 할머니가 있었어요. 원산에서 돌아갔는데, 평양에서 자기가 하늘의 계시를 받아 가지고 빈소를 만들어서 축수했다는 간증을 내가 들었어요.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예수 대신 희생해 간 사람이라구요. 자!
『……안녕하십니까? 이곳에서 통일원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서 통일원리를 들은 사람들은 무수히 많습니다. 그들 중에서 저 데오도시우스에게 소감을 발표할 기회까지 주셔서 더욱 더 감사합니다.』
영계가 먼저 들을 것이 아니라 지상이 먼저 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라디오 방송을 해야 돼요. 주동문! 「예.」 신문사가 그런다면 팔아 버릴 거야. 주동문 체면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곽정환! 「예.」 양창식! 「예.」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교회 대표인 양창식하고 주동문이 가인 아벨이에요. 그 가운데 중심 존재가 누구냐 하면 곽정환이에요. 알겠나? 곽정환! 「예.」 응, 알겠어? 선생님이 암시하더라도 행동 개시해. 팔아먹었다가는 망쳐. 깨뜨리고 있어. 뭘 하기 위해서 만들었어? 인류를 위해서 만든 거야. 알겠나? 「예.」 둘이 협조해. 「예.」 양창식! 「예.」 주동문! 알겠나? 「예.」
그래 가지고 현진이 데리고 다니면서 훈련하라구. 「예.」 세계 어디든지 데리고 다니면서. 6대주를 순회강연 시키고 다 이래 가지고 훈련시켜야 돼요. 선생님이 옛날에 꿈을 꾸던 모든 것을 실천무대에서 실전 가운데서 깃발을 꽂고 하늘에 영광을 돌릴 수 있게끔 해줘야 된다구요, 아들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양창식! 「예.」 주동문!「예.」곽정환!「예.」
저번에 한국에서 뭘 했나? 「천주평화통일국!」 아니, 요전에 부모님하고 강의하고 그러지 않았어?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에 3대가 연결됐어요, 3대! 어머니도 하고, 아버님도 하고, 자녀들도 했어요. 알겠어요? 같은 자리에 세워 주는 거예요. 같은 자리에 세워 줘서 다 그렇게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국진이가 엠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석사) 안 하겠다고 그러다가 지금 코넬대학에서 전체 장학금을 준다고 해 가지고 거기 가서 공부하고 있어요. 자기 일은 자기 일대로 남겨 놓고 말이에요. 지금은 컴퓨터를 통해 가지고, 인터넷을 통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시대에 오지 않았어요? 전화나 무엇으로나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학원하고 신학대학원을 나오라는 거지요. 앞으로 그래야 돼요. 두 세계를 알아야만 책임자가 돼요. 효진이도 9월부터 시작하라고 했는데 공부를 할 거라구요. 그런 때가 왔어요. 신학대학원을 안 나오면 앞으로 지도자가 못 돼요. 그래서 일본이나 한국이나 새로운 지도자들은 신학대학원에 전부 다 입학시켜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게 자랑이에요. 자기 가문의 자랑이라구요. 현진이 부부가 통일신학대학원에서 1등 2등 했다는 것이 자랑이에요. 정말 그러나? 곽정환이, 그것 알아? 「예.」 정말이야? 「예.」 2년 할 것을 1년 반에 다 끝내 버렸다구요. 자!
『……기독교인들은 천비를 밝힌 통일원리를 전 인류에게 널리 널리 전하여 주시오. 다시 부탁함.』
책임이 중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방송국이 있든가 무엇이 있든가 들어가서 전부 다 불어 버려야 돼요. 신문사도 말이에요. 자!
『……그런데 그렇게 살아온 삶이 잘못되었다니 얼마나 억울하냐 말입니다. 수도자들에겐 사위기대가 없습니다. 대상이 없는데 사위기대가 어디 있을 수 있습니까? 인류의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수도자들을 어떻게 정리하시렵니까? 천국이상은 가정완성이라고 하는데, 수도자들은 어떻게 처리하시렵니까? 관대하게 후하게 대접하는 것도 싫습니다.』
훈모님을 불러 가지고 저기에 빠진 사람들, 축복권 내에 들어가지 않은 사람들을 다시 추려 가지고 축복해 줘야 돼요. 빨리 해줘야 돼요. 그러면 4대 성인들 부하까지…. 김영순보고 불교권, 그 다음에 회회교권의 우선 열두 제자라도 좋으니 빨리 해서 기록하라고 그래. 알겠어?「예.」
그래 가지고 한 80명씩 120명씩만 하면 지금 살아 있는 사람까지도 세계의 대표자, 엊그제 간 사람까지 불러 가지고 증거를 시키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과거 사람만이 아니에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한경직 목사가 언제 죽었나? 작년에 죽었지?「예.」이런 패들, 극성맞게 반대하던 사람들이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비참하다는 사실을 통고하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되지를 않아요. 그것 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자!
『원리적 기준에 따라 처리하신다면 어떻게 하시렵니까? 하나님은 크신 부모이심에도 불구하고 자녀들이 이토록 그릇되게 가도록 두셨습니까?』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나? 못 가르쳐 줘요. 몰라서 그렇지요. 그러면 거짓말하는 참부모가 얼마나 나오겠어요? 참부모 같은 교파가 많이 생겨난다는 거지요. 하나님도 손 못 대는 것이고, 사탄도 손 못 대는 것이고, 참부모만이 전권이에요. 그것을 가르쳐 줄 수 있으면 아담 해와를 타락시키지 않았지요. 자!
『……문선명 선생님! 도미니크가 누구인지 아실 리 없으시지요? 모든 사람들에게 오직 수도생활만을 권면했던 죄인입니다. 그런데 이제 통일원리를 알고 보니 그것이 전부가 아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분합니다. 통일원리의 내용이 몽땅 거짓이었으면 좋겠습니다.』(웃음)
웃지 말라구요. 그렇게 심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조상들이 앞으로 복 주고 화 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갈 길이 있는데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조상을 모르고 3시대를 몰라봐?’ 3시대를 전부 다 부활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지요. 자!
『……인류의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저희들은 어찌하면 좋습니까? 이토록 분하고 억울한 저희들의 마음을 풀어 주소서. 그리고 방법을 알려주소서. 도미니크의 소감은 한마디로 비참하고 답답하고 억울한 것, 그것이 전부입니다.』
해방을 해주면 여러분보다 얼마나 열심히 하겠나? 재림할 수 있는 것을 다 통고했는데, 선두로 와 가지고 자지도 않을 거라구요. 그런 때라구요. 정신 차려, 이 쌍것들아! 가고 오고 자고 깨고 좋고 나쁜 그런 생활은 계속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결단을 해야 된다구요. 자, 한 사람 더! (훈독 계속)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리고 연구를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왼발잡이 바른발잡이가 없어요. 벌써 그것을 다 알아요. 저 선수는 바른발잡이다 했는데 다음에 나올 때는 바른발잡이가 아니라 왼발잡이가 됐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좌우를 중심삼고 어디 가서 볼을 차더라도 멋지게 찰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남이 안 하는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바쁠 때에는 몸뚱이가 막아야 돼요. 발이 못 가거든. 발이 가려면 이 몸뚱이가 밀어 줘야 할 텐데 빠른 것이…. 골문 앞에서 몸뚱이로 막을 계획을 해야 된다구요. 두 사람만 있으면 골문에서 다 막을 수 있어요. 발길로 다 이렇게 차서 막는 거예요. 손 다 있는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몸뚱이로 막는 훈련을 하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하나?「예.」차 가지고 일어서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빠른 것이, 뛰어가면서 지르면 3배가 나가요.
「감독이 굉장히 부담을 느낍니다, 아버님 말씀을 자꾸 해주시면. (박규남)」(웃음) 부담을 느껴도 해야지. 그런 놀음을 안 하고 어떻게 챔피언이 되겠노?「예. 비디오를 보시고 체크를 제가 가서 하겠다고 그랬더니 굉장히 부담을 느낍니다.」
씨름을 하는 것도 그래요. 선생님이 씨름을 잘 했는데 그 운동을 했어요. 지금도 이게 만만해요, 보통 사람보다도. 우리 형진이를 보면 이렇게 다 닿아요. 나도 옛날에 다 닿았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유연해요? 유연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썰매 타는 놀음이고 뭐고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남은 3년 하는 것을 3개월이면 다 끝나요.
그러니까 축구를 하든 씨름을 하든…. 씨름도 그래요. 다 넘어가서 발길로 착, 이렇게 넘어가면 이 발로 차서 저쪽으로 뛰면서 끌고 가면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기술이에요. 그냥 하면 안 넘어가요. 차든지 뭘 하든지 해야 돼요. 배지기로 뜨려고 할 때는 자기 손 이상 올라가게 되면 놓아야 돼요. 자기가 들려 넘어간다구요. 그럴 때는 후닥닥 점핑해서 넘어가야 돼요. 그러면 따라올 때 깔고 뭉개는 거라구요.
자기 특기사항이 있어야 뭘 해먹지요. 선생님도 그래요. 종교지도자로서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말 같은 것을 전부 다 기도해 가지고…. 제목이 안 되면 일주일도 준비를 안 해요. 그래서 선생님의 말이 권위가 있어요. 자기 말을 하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자기가 말할 때 자기 말에 자기가 취해야 돼요. 그래야 감화 감동받는 거예요. 양 선생, 아시겠어요? 지식 가지고 그 놀음을 하면 지식으로 망하는 거예요. 눈은 물이 아니기 때문에 지하에 들어가지 못해요. 눈은 지상에 남게 되어 있지 지하에 못 들어가요. 그러나 물은 지하로 들어가요. 구멍을 메우면서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 어저께 원화도 회의했어? 「못 했습니다.」 왜 못 했어, 하라는데? 「오늘 할 예정입니다.」 석준호! 「예.」 태권도 중심삼고 됐던 것을 원화도에 붙여 가지고, 한꺼번에 안 되거든 하나 하나 중심삼아 가지고 조직 편성을 해. 「예.」
원화도! 원화도가 절대 앞으로는…. 원화도는 24시간 일주일 계속해서 운동을 하더라도 지치지 않아요. 태권도는 못 해요. 하루에 지쳐요. 그러나 원화도는 일주일도 할 수 있다구요. 내가 운동도 무슨 운동이든 안 한 것이 없는 사람이에요. 벌써 알아요. 직선운동을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돼요. 휘어잡는 것도 원형운동이에요. 이러려면 몸뚱이가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게 무거우면 내 자체가 힘에 의해서 무게 때문에 끌려오게 돼요. 직선으로 하게 되면 이래 가지고 안 돼요. 원형운동을 하면 피해를 안 줘요. 운동이 자동적으로 원형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원형운동을 해서 균형을 이뤄야지요.
앞으로 통일교회에 운동이 필요해요, 보신술! 거기에 앞으로 천만 가지 기술을 가해 가지고 누구든지 못 당할 수 있는 젊은 사람을 길러야 돼요. 내가 명덕선 같은 나이라면 직접 해서 훈련을 딱 시키면 좋겠어요. 다른 것 때문에 그렇지요. 회의하라구.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이제부터는 특별히 훈련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각 나라에 순회교육을 시키려고 그래요. 50명이면 50명, 남자 여자를 준비시키려고 그래요. 못 하면 앞으로 책임자가 책임 추궁을 못 해요.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다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빅토리아 농장에 108기지를 만드는데, 108개 특별한 일을 할 수 있는 장소예요. 거기에 일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면 도구, 필요한 공구, 전문적 요원들을 중심삼고 길러 가지고 108농장에…. 108염주라고 하지요? 「예.」
108이 어떻게 되나? 36수를 세 배 하면 얼마예요? 「108입니다.」 108 아니에요? 「예.」 중심이 잡히는 거예요. 36계라는 말이 있잖아요? 36이 되면 도망, 없어지는 거예요. 108염주니 다 그런 것이…. 그래서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60도 중심삼고 1천8백 도수를 맞추어 가지고 거기에 걸리지 않고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기술을 배워야 지상 비상천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걸어다니겠나, 날아다니겠나? 어떻게 생각해요?「날아다닙니다.」날아다니는데 천리를 갈 때 이렇게 쭉 해서 날아다니나? 생각과 더불어 가는 거예요. 사도 바울의 증언을 봐도 그렇지요? 예수님이 순식간에 나타났다 또 없어지고 말이에요. 천리원정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척도, 시간권 내의 한계권에서 천리를 주름잡고 놀음놀이를 할 수 있는 곳이 천국이에요.
선생님이 거짓말한다고 해서 자기가 안일한 생활을 하다가 죽어 가 보라구요. 아이쿠머니나! 탄식해야 돼요.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도 못 한 것은 내가 책임질 것 없잖아요? 명덕선이도 학교 만드는 데 백만 달러를 내가 준비하라고 했는데 50만 달러는 예금되어 있지?「예.」「이자까지 해서 한 50만 달러 가까이 됩니다.」백만 달러를 가지고 소학교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자기들이 교육하고 길러 가지고 중고등학교도 만들면 자기가 벌어먹지 않아도, 고생 안 해도 파라과이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까지 뻗어 나갈 수 있는 기반 닦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대학까지도 만들 수 있는 것 아니야? 꿈도 안 꾸고 있어.
「특수무도학교를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자기가 만들 거야?「아버님께 보고 드리고….」나에게 무슨 보고? 나 보고 필요 없어. 자기들끼리 하지. 보고해서 도와달라는 거지. 그것 도와주기 위한 책임이야? 내가 우리 아들딸도 전부 다 길러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줘야 돼요. 이제는 돈이 있으면 아들딸을 위해서, 일족을 위해서 쓸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
내가 세계의 일등부자가 되어야 되는 것을 알아요? 일등부자가 뭐냐? 세계의 나라에서 일등부자가 되면, 일등부자의 왕이 되면 일등부자 나라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앞으로 생축헌납금을 선생님에게 전부 다 바쳐 가지고 7년은 내 마음대로 관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일등부자 될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내가 가만히 있으면 여러분이 그렇게 만들어야 되겠나, 선생님이 만들어야 되겠나? 「저희들이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총생축헌납이라는 말을 알지요? 「예.」 유엔의 연설 가운데 집어넣은 것을 알아요? 「예.」 여러분을 위해서 쓰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에 쓰는 돈을 유엔에 써 보라구요. 얼마나 유명해지겠어요?
주동문! 통일교회 자체가 지금 쓰는 그 돈을 유엔에 대해서 쓰면 얼마나 유명해지겠어요? 사무총장은 언제나 통일교회 사람이 할 수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는데, 어때요? 그럴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미국도 유엔을 요리 못 해요. 미국 자체를 요리 못 해요. 선생님 외에는 없어요. 의탁해야지요. 선생님이 날라리 패가 아니에요. 지나가는 각설이 패가 아니에요. 품바 품바 하는 각설이 패들이 있잖아요?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 않고 또 왔네!’ 그런 패가 아니에요.
이미 천국, 하늘나라의 어명을 받고 간판 붙이고 나선 사람이 천대받았으니, 암행어사를 천대한 몇백 배의 벌을 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벌을 받게 하지 않기 위해서 내가 용서하는 거예요. 원수까지 사랑하겠다니…. 구해 줄 사람이 있어요? 없지요. 하나님도 별수 없잖아요? 그러지 않고는 해방할 수 없어요.
유종관 선생!「예!」‘유종관 선생!’ 하는데 ‘응.’ 하지 학생과 같이 왜 ‘예.’ 해? (웃음) 왜 웃어? (웃으심) 선생이라고 하면 ‘응.’ 하거나 ‘뭐?’ 그래야 될 텐데. 선생님 놀음을 하려면 자주적인 무엇이 있어야 돼요. 주고 남을 것이 있는 보따리가 있어야 선생이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선생님을 일생 동안, 곽정환은 43년 따라왔다고 자랑하지만, 43년 전의 보따리하고 지금 보따리하고 어떤 것이 커?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뭐 비교할 수 없어? (웃으심)
왕권 수립이니 무슨 뭐 천주평화통일국? 그것은 또 뭐야? 그러니 이상하지요. 이상해도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안 되면 내가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두들겨 만들든, 깎아 만들든, 없으면 광산을 파 가지고 자연석이 그렇게 된 것을 찾든가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잘 줄 모르고, 먹을 줄 모르고, 살 줄 몰라요. 생명을 걸고 이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니 우리 같은 사람을 잘 택해서 썼지요. 통일교회 패들은 다 그래요. 우리 아들딸들도 한번 컴퓨터에 입력하면 빼기가 힘들어요. 빼기가 힘들어요! 순식간에 결심한 것을 3년 5년이 가도 빼기가 힘들어요. 나 그것 참!
우리 성진이를 보고 내가 배울 때가 많아요. 지금 육십이 가까워 오면서도 통일교회에 신세질 줄 모르고 아버지에게 신세질 줄 모르고 자기 천하라고 하고 있으니, 이야 그 배짱인지 그 고집인지 참 이상하다 이거예요. 우리 아들들이 다 그래요. 한번 하겠다면 끝까지 가서 자기가 들이 맞고 실패한 맛을 보아야 돌아선다구요. 돌아서 오는 데는 그 다음에는 자기 하던 이상의 길을 가요.
우리 같은 사람은 지고는 못 살아요. 지금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아이 때도 3, 4년 위도…. 내가 열두 살이면 3, 4년 위면 열여섯 살이에요. 그게 골리앗과 다윗하고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지고 그것을 이기겠다고 밤낮 없이 훈련해 가지고 6개월 이내에 꺾어 버렸어요. 먹지 않고 훈련하고, 자지 않고 훈련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에라, 먹어라!’ 닭을 다 잡아먹고 그랬어요. (웃으심)
집에서 닭을 기르면 손님들에게 잡아 주려고 하는 것인데, 어머니가 욕하든 말든 ‘손님보다 내가 중요하지, 손님하고 아들하고 바꾸겠소?’ 하고는, 닭 잡아 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다 잡아먹었지. (웃음) 잡아먹었다고 벌을 줘 보라는 거예요. 가문을 빛내고 어머니 아버지가 못 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 고생했으니 손님보다도 그 아들딸을 더 먹여 주고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 이상 하겠다면 먹여만 주겠나? 내가 업고 다니고, 비행기도 사주고 다 그럴 텐데.
선생님을 잘못 만났어요, 사실은. 만나기를 잘못 만났어요. 명덕선이도. 도와주기를 바라는데 안 도와줘요. 도와줘야 되겠나, 안 도와줘야 되겠나? 「스스로 해야 되겠습니다.」 말은 할 줄 아는구만. (웃음)
체면이 어디 있어요? 내가 펀드레이징을 개척해서 일본 식구들에게 가르쳐 준 거예요. 전부 다 내가 가르쳐 줬어요. 일본 시장의 물품을 중심삼고 시장을 쓸어 버린 거예요. 메뚜기 부대라고 소문났어요. 메뚜기를 알아요? 푸른 지대가 없어지면 강을 건너고 공중 높이 날아서 초원지대를 찾아가 가지고 출동하는 날에는 순식간에, 일주일 이내에 황무지로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메뚜기 부대라고 소문난 거예요.
그래서 국제기동대를 만들고 국제펀드레이징팀을 만들었는데, 그것을 훈련했으면 잘 먹고 살 텐데 그것 다 그만뒀어요. 카터하고 싸움하느라고 10년 동안 손떼었더니 다 그만뒀다구요. 한 사람이 활동하는데 8천 달러 이상 1만3천 달러가 책임이에요. 먹고 하는 비용을 제하고 말이에요. 그런 훈련을 다 했는데….
그런 실력을 가진 사람이 취직해서 먹고 살겠어요? 세 시간 하면, 세 시간도 안 걸려요. 한 시간 반이면 취직해서 버는 이상 버는데, 걱정이 뭐예요? 비 오면 쉴 게 뭐예요? 비 오면 어디 가서 하루 종일 자면서, 한 달이고 비가 와라 이거예요. 말씀만 하게 되면 일도 안 하고 얻어먹을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는데.
교회에 찾아가서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얼마든지 재미있게 얘기할 수 있잖아요? 장편소설은 무슨 장편소설이야? 생각하는 대로 말하는 것이 다 소설이지요. 안 그래요? 소설이 아니에요. 대설! (웃음) 그러지 않고 어떻게…. 선생님은 하루에 열 번 얘기하더라도 제목을 써 가지고 준비하고 다니나? 부려놓기만 하면 ‘칼 나와라.’ 하면 칼이 있고, ‘송곳 나와라.’ 하면 송곳이 있으니 직접 재까닥 재까닥 잘라 가지고 갖다가 맞추어 놓으면, 날짜가 조금 다를 뿐이지 집도 틀림없이 되는 거예요. 내가 목수 일도 잘 한다구요. 이것을 다 만들 수 있다구요.
피난 때에 미군부대에 가서 목공일을 해 가지고 밥 벌어먹었어요. 또 짐도 잘 지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발이 이렇게 작은데 작은 발로써 얼마나 힘들었겠나? 발이 작지요? 명덕선은 발이 얼마나 큰가 보자. 나보다 곱절은 클 거라. (웃음) 선생님 발은 한 뼘밖에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걸어다니고 살게 안 되어 있어요. 선생님 궁둥이가 크다구요. 테이블에 앉아서 살게 되어 있어요. 그래요. 손도 보라구요. 손도 크지 않아요.
선생님은 핏줄도 나타나지 않아요. 보통 이렇게 되어 있지요. 귀골로 생겼어요. 벗으면 여자 몸뚱이 같아요. 주사 맞으러 병원에 가서…. 요즘에는 전문가들이라 새파란 여자라도 하루에도 몇백 명씩 하기 때문에 참…. 보통 세 번은 찔렀는데 이번에 가니까 틀림없이 찔러요. 남들은 뭘 이렇게 만지고 하는데, 딱 해서 틀림없이 하더라구요.
그런 사람이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어요? 이 머리가 좋은 것을 생각하면서 나라가 돈 벌게 해서 잘 먹이고 그래 가지고 정치를 잘 하고 외교 능력에 활용해야 될 텐데, 노동자로부터 땅 구덩이에서 뒤적이는 것부터 별의별 것을 다 했어요.
(손으로 팔을 치심) 이것 보라구요. 이게 맞았기 때문에 이래요. 쉬어야 돼요. 나이가 많으니까 그것이 영향이 가요. 몸이라는 것은 물리적 작용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것을 보고 자기가 얼마만큼 계속할 것이다 하는 것을 다 알아요. 그러니까 빨리 서둘러야 할 것을 서두르고 다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유정옥! 「예.」 말하면 재까닥재까닥 지불해. 「예.」 땅을 팔든 뭘 하든. 벼락이 떨어져 가지고 이렇게 해야 무엇이 남아. 선생님이 죽기 전에 뭘 남겨 놓으려면 그것을 해야 돼. 일본 나라가 해와국가예요. 팬티만 입고 살라는 거예요. 수영복이 팬티보다 조금 나은가? (웃음) 미국에서는 수영복을 입고도 뉴욕 어디를 가든지, 워싱턴 어디를 가든지 누가 흉보지 않아요. 이상하게 바라보는 사람이 이상해요. 한국 종로 같은 데서 그렇게 입고 다니면 어떻게 되겠나, 여자가? 행렬 부대가, 데모 부대들이 달릴 거라구요. 그러면 어때요? 뭐가 부끄러워요? 부끄러울 것이 뭐 있어요?
어디 갔나? 조정순, 안 왔어? 「안 왔습니다.」 왜 안 왔어? 조정석인가? 「조정순입니다.」 조정순인가? 단극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예. 치료기요.」 요즘에 그 치료기 때문에 소문났다며? 그거 원리를 써 가지고, 알아 가지고 그것을 실제…. 원리가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배 값 김동인한테 줄 게 540만 달러지? 「540만 달러입니다.」 김광인이 안 왔지? 이제부터 배 만들라고 할 텐데 540을 보내요. 「540이요?」 응. 108집을 지어야 돼요. 그거 빨리 지어 가지고 훈련을 해야 돼요.
그래서 세계대학연맹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문화농촌도시를 만들어야 돼요. 도시생활과 같은 것이 농촌과 통해야 돼요. 자연 환경 가운데서 말이에요. 공원과 같은 농촌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서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는 신학교만 나와서는 안 돼요. 세 가지를 해야 돼요. 1년 반 내지 2년 동안은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7년노정의 공적 생활이 있으니만큼 1년 반 2년씩 해서 이 삼은 육(2×3=6) 아니에요? 7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게 되면 자기의 전문 외에 무슨 짓이든 해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모델 훈련할 수 있는 장소에 세계의 각 분과, 한 108개 분과가 있어요. 세 개 분과를 중심삼고 그 농장에 가서 해라 이거예요. 한꺼번에 못 하겠으면 2년이면 2년씩 해서…. 2년씩만 하게 되면 기술세계의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목사들이 늙게 된다면 얻어먹고 헌금을 받아먹고 이래 가지고 살겠다고 하는데, 자기가 어디에 가든지 일할 수 있어요. 농토에 가도 일할 수 있고, 상점에서도 일할 수 있고,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세 가지 이상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의 전문 기술, 자기 밥 벌어먹을 수 있는 훈련을 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배를 타라는 거예요, 낚싯배! 배만 있고 낚시할 줄 알면 얼마든지 먹고 살아요. 먹고 산다구요. 전도도 그 이상 좋은 것이 없어요. 이웃동네에 낚싯대를 들고 가서 낚시질하러 왔다고 해서 그 동네에 낚시 잘하는 사람을 찾아가게 된다면 박대하고 쫓아 버리는 법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처음 찾아가더라도 낚시 짐, 도구, 낚싯대를 갖고 찾아가게 된다면 낚시하는 사람은 반드시 밥 먹여 줘요. 안내해 준다구요.
그 대신 여러분이 낚시대회에 많이 참가해야 돼요. 대회에 많이 참가하지요? 「예.」 피싱 올림픽대회에 참가해서 세계로 돌아다닌 사진첩을 만들어 놓고 자기가 낚시도구를 들고 찾아가서 ‘당신을 이러 이런 대회에 안내하고 내가 아는 데를 소개해 주겠소. 이 동네에는 그런 것이 없으니 이런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 내가 관심을 가지고 찾아왔소.’ 해 가지고 소개하면, 그 동네에서 낚시 잘하는 사람이 놔주겠나, 붙들겠나? 명덕선! 「붙듭니다.」
낚시하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낚시도구가 없으면 그 옆에서 낚시질하는 사람의 태클 박스(tackle box)를 열어 가지고 연추가 있으면 연추를 꺼내 쓰고 낚시바늘을 꺼내 쓴다고 싸움 안 해요. 쓰라고 그러지요. 줄이 끊어졌으면 줄을 어서 쓰라고 하지요. 낚시하는 사람은 외로운 사람이라구요. 자기 혼자 있는데 밤이 되면 참 외롭다구요. 밤낚시를 해봐요. 고요한 밤에…. 남쪽나라 같은 데는 숲이 우거져 있지요? 거기에 스크리 뱀(아나콘다)이 없겠나, 호랑이가 없겠나, 늑대가 없겠나, 표범이 없겠나?
스크리 뱀은 비단구렁이만해요. 그렇게 큰놈이에요. 큰 것은 차코(Chaco) 지방에는 25미터짜리도 있다는 거예요. 15미터짜리는 사람을…. 15미터가 아니에요. 7미터만 되어도 황선조 같은 사람을 말게 되면, 휘익 해서 목을 졸라서 삼켜 버려요. 턱이 얼마든지 늘어나는 거예요. (웃음) 한 사람 잡아먹고 1년6개월을 안 먹고도 살아요. 이야, 편리하겠더라구요. (웃음)
그러니까 낮에는 드러내지 않지요. 야행성 동물들은 밤에 작전을 하잖아요? 스크리 같은 것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나와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물 가운데 있다가…. 숲 속에는 있을 수 없거든. 물 가운데 엎드려 있다가 나온다면, 경계선에 모든 짐승들이 들락날락하니만큼 거기에서 쓰윽 수영을 하게 된다면 반드시 카피바라(capybara)라든가 큰 짐승을 만나게 되어 있어요. 또 물을 먹으러 오거든, 밤에. 알겠어요? 물을 먹고 있으면 꽁지로 싹 해서…. 꽁지로 한바퀴만 돌리면 쭈욱 말아 버려요. 호랑이고 무엇이고 순식간에 목 조르면 끼익! 끼익 하고 윽 벌써 이러면 죽은 줄 알고 풀어놓고 삼켜 버린다구요. 스크리 뱀은 통째로 삼켜 가지고 어떻게 소화하느냐? 그건 4천 도의 열이 나요. 열이 나 가지고 전체를 녹여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 같으면 큰놈들은 한꺼번에 세 사람을 삼켜 버리고도 남아요. 그런 데 가서 뭘 살림살이하겠다고, 나 살아서 아들딸을 기르겠다고 할 때, 단단히 결심해야 돼요. 그런 것을 다 이기고 남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내가 남미에 가 가지고 4년 동안에 미국에서 닦아진 기반과 수평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남북미를 했으니 그 다음에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아시아도 수평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이래 놓고 구교 신교의 싸우는 패들을 화해 붙이고 종단장들을 화해 붙이는 거예요. 수십년 역사가 있잖아요? 그래서 초종교초국가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그 일을 할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평화의 왕초!
어디 갔어? 주동문! 「전화 받고 있습니다.」 통일항공사는 딱 주동문이만 오면 나타나더구만. 주동문이 주인이야? 내가 주인인 것 알아? 이 녀석아! 자기들 모가지 치라면 오늘로 모가지 떨어져 나가는 거야. 선생님이 언제 올지 비행기도 하나 준비 못 하고…. 내가 비행기를 사주려고 해도 안 사줘요.
헬리콥터를 중심삼고 미국에서…. 벌써 30년 전에 일본 사람 한 30명을 헬리콥터 훈련도 시켜 놓은 거예요. 지금도 있지? 「예. 있습니다.」 있나, 없나? 「있습니다.」 일본하고 한국하고 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끼리끼리, 여성연합이라든가 단체가 많으니 우리 단체 교류하기 위한 활동요원으로서 국경을 넘나들면서, 이민국인지 법무부 졸개새끼들이 지키는 데를 거치지 않고 대번에 헬리콥터를 타고 호텔과 호텔을 왕래하면서 하자 이거예요. 그래서 중국까지 소련까지 하면 세계적이 된다는 거예요.
비행기를 타더라도 비행장을 왔다 갔다 하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전화만 하면 쓰윽 연결하는 거예요. 비행장처럼 하면 되잖아요? 높은 등대같이 지어 가지고 거기에다 광장을 만드는 거예요. 거기서 헬리콥터가 싹싹싹싹 하면, 부르릉 타고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그런 회사를 만들기 위한 준비를 다 했는데 일본…. 세일관광! 「예.」 일본 세일관광의 그 녀석은 지금 뭘 하나?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부작용이 있다고 많이 소문나더구만. 인사 조치를 해야 되겠어.
김일환, 일본에 가서 세일관광 사장 한번 해볼래? 「한국에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뭣이! 「한국에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세계적이 되려면 한국에서만 해먹을래? 일본에서도 하고 미국에서까지 해먹어야 세계적이 되지. 지금 몇 살이야? 「지금 육십이 됐습니다.」 육십이 됐구나. 몸뚱이가 죽는다는 것이 육십이라구. 시지근해서 주름살이 늘기 시작하는 거야. 육십이야? 이제 다 폐물통에 가까이 갔네. 결혼할 때 문제를 일으키고 다 그래 가지고 내가 축복해 준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야 그것 참! (웃음)
일본 세일여행사 사장 이름이 뭐던가? 「데라다입니다.」 데라다(寺田)가 이제 절간에 가야 될 모양이야. 절 밭에서 해먹던 사람이 공중에 나와 가지고 이것 해먹는다는 것이 힘들지.
총장, 어디 가?「학교에 회의가 있어 가지고….」무슨 데이트하러 가는 모양이구만. (웃음) 총장도 데이트 할 사람을 내가 하나 정해 줄까? 대통령 후보자가 많은데.「예.」(웃음) 공자님은 어떻게 하고? 공자님에 대해서 어제 다 들을 때 못 들어 봤어? ‘너희들도 나와 같이 이제 참부모한테 축복을 받아야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미인색시를 얻는다.’ 이거예요. 들었나, 못 들었나?「들었습니다.」그래서? 때로는 영감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나? 여자 혼자 살면 외롭지?「예.」(웃음) 그래도 꿈 가운데…. 꿈이 아니에요. 사실 찾아온다구요. 정성을 안 들여서 그렇지요.
주동문!「예.」통일항공사 책임자가 주동문인가, 선생님인가?「아버님이시죠.」나한테 저 사람들이 인사도 안 하던데?「당일에 도착하다 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당일이 아니라 임자라도 와서 선생님이 온다고 하게 되면 미리 선생님에게 편리한 헬리콥터라도 하나 사서라도 보태 놓고 기다려야 될 것 아니야?「예. 알겠습니다.」아, 지금에야 알겠어? 세상에!
비행기 회사를 만들었지?「예.」이제 내가 2천만 달러를 줬으니까 비행기를 사나, 안 사나? 빨리 사라구.「예. 요즘 평양프로젝트도 있고….」나 이제 돈이 자꾸 생겨도 쓸데가 없다구요. (웃음) 거기나 해줘 가지고 일년에 몇 대 추락하면 ‘손해배상 물어주마.’ 하는 그런 회사도 만들어야 되겠어요. 미국에서 이걸 할 거예요. 만들 거예요.
주동문은 신문사 사장 해먹으면 좋겠어, 비행기 회사 사장 되면 좋겠어?「어느 사장도 별로….」그러면 뭘 해먹을래? 사장도 싫고 이것도 싫으면 뭘 해먹겠나? 지금 비행기 사업이 괜찮아요. 나 하라는 대로 해요.
고급 비행기를 가지고 우리 손을 통해서, 주동문 손을 통해서 워싱턴 타임스 편집요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각 나라 비행장에 전화해서 장사하면 돈 많이 벌 거예요. 비행기만 하나? 무엇이든지 다 하는 거예요. 각 나라에 대표를 만들어 무역이든지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어요. 그것을 세계화시킬 수 있는 머리들이 없어요.
명덕선!「예.」자립하게 되면 내가 기반 닦아 주려고 하는데, 어떻게 할까? 가만 보면 자기가 도움 받았으면 점점점 도움 받는 것을 꺼려 가지고 자립하려고 해야 할 텐데, 자꾸 불어 나가더구만. 한꺼번에 4만 달러 이상도 쓰고 다 그러데?「그렇지 않습니다.」내가 보고를 받고 있는데?「그럴 수가 없죠.」선생님이 그런 것에 센시티브해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고, 여러분같이 철부지한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친구하고 다 이러고 어버이같이 이러면서도 그런 면에서는 전문가예요. 벌써 쓱 하면 알아요, 되겠는지 안 되겠는지.
임자는 국회에 형님이 있으니 모금운동을 해서 좀 써 봐. 앞으로 국회의원 해먹겠으면…. 이제 10년만 기다리면 틀림없이 국회의원 만들어 줄 텐데, 지금부터 10년 동안에 1년에 1억씩만 내면 돈 썼다는 소문 안 나고 국회의원이 될 텐데, 모금운동을 하라는 거야. 왜 못 해? 왜 못 하나 말이야! 사람이 났으면 남의 주머니에 있는 돈도 쓸 줄 알고, 지식이 있으면 지식도 쓸 줄 알고, 힘도, 군대도 몰아 쓸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지만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을 부르면, 선생님이 초청하면 안 오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다 오겠다고 하지. 그들이 그냥 오나? 이제 앞으로는 자기 돈 쓰고, 호텔비도 안 대 줄 거예요. 곽정환!「예.」나라 나라에 평화대사가 1천2백 명이 넘지?「예.」그러니까 1천만 원씩 하면 얼마야? 백억이 넘어, 백억. 1천2백 명이면 120억이라는 돈을 가지고 무슨 짓이야 못 해? 그런 일에 모금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지 않으면 평화대사가 될 수 없어요.
「아버님, 그러면….」뭐? 비행기가 기다리겠지. (웃음)「빨리 가야 돼요. (참어머님)」지금 뭐라고 하나? 기는 놈 위에 뛰는 놈 있고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고 그러더니, 내가 말하는데 거기에 또 저렇게 꼭대기에서 말하는구만. (웃음) 열 시 20분 아니야?「예. 지금 나가셔야 됩니다.」45분이면 간다고 보기 때문에 내가 계산하고 있어. 열 시 20분이 틀림없지?「예.」계산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오줌 쌀 자리, 똥 쌀 자리를 모르고 앉아 있지 않아요.
자, 그러니까 알겠어? 내가 지불하라는 것은 지불 계획을 해서 무슨 짓을 해서라도 빨리 다 정리해 줘!「예. (유정옥)」빨리!「예.」그리고 신 사장한테 지불했나?「예. 했습니다.」얼마? 1천5백?「예.」다 지불했어?「예. 다 주었습니다. 박상권 씨에게도 다 주었습니다.」박상권에게는 또 줘야지.「예.」팔자가 사납다!
유효원 대신 유 가야. ‘묘금도 유(劉)’ 자지?「예.」그게 혁명가의 가족이야. 유정옥이 가서 일본을 혁명해야 되는데, 여자 나라에 가서 여자같이 생겨 가지고 혁명 못 해. 강철 중의 강철로 뼈가 단단해야 돼. 그러니까 허투루 봐서는 안 된다구. 알겠나?「예.」
오야마다!「예.」잘 도와줘.「예.」둘 다 비슷한 얼굴 아니야? 여자 같은 사람 둘이 모였으니까. (웃음) 레즈비언들, 여자 여자끼리 결혼하고 사는 사람도 있지만 말이야. (웃음) 그래 가지고 아시아 여자들이 다 달려 들어올 때지? 옛날의 사람이 다 달려 들어올 거라구. 노리코 중심삼고 돈 몇억을 긁어내라고 그래.「예.」모금운동이 가능한 거야.
‘남들은 다 이렇게 세계적 기반을 닦았는데 이제 들어와서 이 쌍것들, 기생충 될래? 주인이 되려면 몇십 배 해 가지고 세계에 선교사를 파송해서 통일교회의 일익을 담당해야 되겠다.’ 해서 배짱으로 들이 몰아! 회장들을 내가 세워 가지고 잘 써서 출세할 수 있는 간판도 붙이려고 했는데, 노리코가 끌려났더라 이거야. 요즘은 자리잡았나?「예. 한국하고 해서 내년 4월부터는 본격적으로 한다는 그런 결심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내가 여기 한국에 와 있으면 일본 여자들을 한 달에 한 2백 명씩 데려다가 훈련시킬지 몰라요. 그러면 돈 걱정 없다구요. 내가 유정옥한테 이렇게 말할 필요도 없어. 해먹으려야 해먹을 수 없으니까 그때까지만 해먹어. (웃음) 알겠어? 그때까지는 깨끗이 정리해라, 이 쌍거야!「예.」여편네 어디 갔어?「아침에 저쪽에 갔습니다.」여편네 좀 부려먹어도 괜찮아. 자!
밥은 비행기에 가면 줄 테니까 그냥 뒤로 돌아 나가면 된다구요. 비행기에 여기보다 맛있는 밥을 준비해 놓았어요. 알겠어요? 누구누구 가나? 손 들어 봐. 「열두 명입니다. (김효율)」 누구누구야? 「부모님 양위분하고 그 외에는 전부 수행원입니다. 곽 회장하고 주 사장이 낍니다.」 그 외에는? 「그리고 저하고 원주하고 양연실, 그 다음에 경호팀에서 세 명입니다.」(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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