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에 대한 유종관 회장의 보고. 세계 정세에 대한 책임자들의 보고와 대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우리는 사상도 사상이지만, 이번에 정치인을 교육하는 거예요. 가정당이니까 세계는 한 형제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평화의 조직을 확장해 세계화시켜야 된다구요. 정치적 색깔 개념, 투쟁 개념을 집어넣으면 참 안 된다구요. 그것을 주의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뭘 하더라도 원래는 우리 사람들을 국회의원 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1차, 2차를 거치고 3차에! 일선에 내세워 가지고….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그것을 방지해 나온 것 아니에요? 지금까지 얼마나 바람 타 가지고 야당 패니 여당 패니 이리 끌리고 저리 끌렸어요? 밉다고 하게 되면 전부 다 한 곳으로 몰아 제끼는 거예요. 반대하게 되면 둘이 합해 가지고, 여당 야당이 합해 가지고 몰아쳐요. 그러니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오늘도 얘기한 것이 뭐냐? 두 사람이 화합하는 데서부터 집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인이 생각해야 돼요. 개인적 집, 가정적 집, 종족적 집, 민족적 집… 그렇게 전부 다 커 나가는 거예요.
이제 조금만 하게 된다면 세계적으로 전부 다 넘어간다구요. 그 전에 바람 타지 말라는 거예요. 주의해야 돼요. 정치해 가지고 힘을 가졌다고 사람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못된 짓을 한다구요. 교육을 해야 돼요. 영계를 가르쳐 줘야 돼요. 이제부터 영계를 가르쳐 줘야 돼요. 영계에서 선포한 것을 절대 주저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번에 알바니아에서 교육했는데 전부 다 영계에 대한 관심이 대단했다는 보고가 있잖아요?「예.」그래요. 앞으로는 영계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니 불교니 자기 종파를 중심삼은 유명한 사람들이 지상에 관계를 맺게끔 빨리 연결해 줘야 돼요. 그러니까 이것을 신문에 보도해야 돼요.
「감사하게도 기독교나 종교가 있었지만, 영계를 원리나 아버님 말씀처럼 지도하는 곳이 역사에 한 번도 없었습니다. (곽정환 회장)」아나? 알지를 못해요. 가리를 못 잡아요.「그러니까 아주 신기하게 생각하고 더 알려고 하고….」기본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그 기준에서 모든 것이 연결되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녀로서 교육하는 입장에서 솔직히 직통하는 거예요. 방계적이 아니라 직접적으로 관계해 가지고 우리와 맺게끔 하는 거예요. 모든 것을 선포하는 것은 자기들 교단을 통해 가지고 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보고 해 달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그렇게 엮어 나가야 돼요. 불교면 불교 자체를 내세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문 총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그렇게 하기를 바라서 보고해 온 거라구요. 석가모니라든가 공자라든가 전부가 말이에요. 그들이 영계를 알 게 뭐야?
아까 읽다가 남긴 것 다 안 읽었지? 어디 갔어? 그 책 가져와. 남긴 것 한 시간쯤 읽으면 다 끝날 거라구. 그렇지?「지금 여기에 없습니다. (곽정환)」가지고 다니지 어디에 두고 다녀?「찾아오겠습니다.」내가 미리 다 한번 읽어 놓아야 돼.
이제는 상헌 씨를 중심삼고 영계의 조직을 할 수 있어요. 종교계의 유명한 사람들로 조직을 해 가지고 거기서 새로이 또 발표하고, 자기 교단을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하는 거예요.
임자는 내일 아침에 와요. 아침에 가기 전에 나하고 얘기 좀 하자구.「예.」
≪증언≫에 자기 개인들이 써내는 것은 모르지만 협회에서 전체 편성을 해 가지고 발표하는 것은 좀 보류를 해야 돼.「예. 유광렬 위원장님이 있을 때 네 권까지 냈었습니다. (진성배 역사편찬위원회 위원장)」4권까지 한 것이 박보희니 그런 사람들 아니야?「그건 아닙니다. 박보희 회장님은 개인적으로 출판했습니다.」그럼?「박 총재님 것은 저희들이 안 냈습니다. 박 총재님께서 사도행전과 같이 뜻을 증거하고….」그래도 중간에서 가정문제가 문제되고 다 그래. 통일교회는 중심이 가정이야. 가정에 본이 되어야 돼.
「책에 나오신 분들은 가정문제라든지 여러 문제에 있어서 대표적으로 앞서신 분들입니다.」앞서지만 2세가 문제돼 있어.「내용들을 보면 부모님을 증거하고 초창기에….」영계의 사람들이 부모님을 증거한다면 얼마나 잘 하겠나?「그래도 실천된 삶을 통해서….」세상에서 하는 것보다도 그게 효과가 더 있다구. 교파 창설자들이 증거하는데, 현재 책임자는 문제도 안 된다구.「글을 보면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초창기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들한테는 상당히 좋은 신앙적인 교육 재료가 됩니다.」앞으로 교단적으로 역사의 전통을 세울 수 있게끔 안팎의 모든 것을 갖춰 가지고 해야 돼.
「그래서 제1차적으로 참부모님 생애노정을 중심 축으로 세워놓고 그 다음에 초창기에 고생하셨던 분들의 삶이라든지 내용들도 정리하려고 생각합니다. 출판은 부모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셔서 모르지만 정리는 해보겠습니다.」정리야 자기들끼리 다 하는 거지. 앞으로 편성은 순식간에 할 수 있다구.
「그래도 영계를 가시고, 또 의무적으로 하지 않으면 정리를 안 합니다.」정리를 안 하면 뭐? 무엇이 대단해서? 그 사람들이 뜻 앞에 있어서 대단한 거야?「그래도 후배들한테는 아주….」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
이제부터 통일교회의 3세를 길러서 세워야 된다구요. 그들이 현재 살아 가지고 본 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한 것이 많아요, 살아 있어 가지고! 자기들 생각대로 그렇게 함부로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지금 말을 안 해서 그렇지요. 내가 중간 입장에 서 가지고 지금까지 가리지 않았어요. 영계의 최고 간부들이 와서 전부 다 가리게 되어 있어요.
있어?「예.」이제 한 시간 반만 하면 되겠다. 한 시간 반이면 다 끝날 거라구. 그렇지?「아닙니다.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습니다. 이것 여러 시간 걸립니다.」무엇이 여러 시간 걸려?「오늘 처음 시작했기 때문에 아까 한 것이 3분의 1도 안 됩니다.」아니, 내 읽던 것 다음을 읽는 거야.「예.」(≪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석가, 마호메트, 공자 등 4대 성인이라든지 자기 교파장들을 불러서 다시 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특별한 사람들까지 책자로써 한 교단에 열 명씩 40명의 보고를 받아서 세계에 뿌려 되겠다구요.
주동문!「예.」저것을 선포해야 할 텐데 <워싱턴 타임스>가 호흡이 막혀 있지 않아?「저희가 행사 때마다 말씀을 자주 했습니다. 이것도 말을 하겠습니다.」여기서부터 세계일보로 해서 전부 미국에도 발표할 거라구. 발표한 것을 참고해도 괜찮아.「예.」그래야 통일되지. 우리 부활론에 뭐라고 되어 있어요? 재림부활로 말미암아 영계 통일이 되는 거예요.
저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얘기했어? 내일 아침에…. 「예. 대륙회장들도 다 오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도 오라고 하고요.」 자! 「그러면 내일 아침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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