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이상 손 들어 봐요. 내리고, 40세 이하! 40세 넘은 사람들은 다 잘라 버리면 어때요? (웃음) 그러면 40세 미만들이 좋아할 거라. 선배들이 있어서 자기들의 갈 길이 막힌다고, 방해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거든.
그러니까 40세 이상은 우리 통일교회가 혁명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잘라 버려도 또 필요할 때에 쓸 수 있기 때문에 잘라 버리나 안 잘라 버리나 선생님은 아무 관계가 없다구요. 여러분 자체에 있어서는 관계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이제부터 선생님이 지금까지는 나이 많은 사람들을 지도해 왔는데, 이제부터 젊은 사람들 대해서 관심을 갖는 것이 좋아요, 늙은 사람들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것이 좋아요?「다 관심을 가지시는 것이 좋습니다.」
둘 다 같이? 옛것과, 새것과 헌것이 같을 수 있나? 하나님은 옛것을 좋아할까요, 새것을 좋아할까요? 나도 잘 모르겠구만. 사람들은 그래요. 사람은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사람들도 옛것을 좋아해요, 새것을 좋아해요? 옛것이 지금보다 못하게 될 때는 언제나 버리는 거예요. 그것은 흘러가는 거예요. 좋은 시대는, 미지의 세계는 앞으로 발전하기 때문에 새것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시작돼요.
그래서 다시 한 번 사십 이하 손 들어 보자구요. 사십 이하 사람들은 바른쪽에 앉고 사십 이상 사람들은 왼쪽에 앉아서 갈라서면 어떨까? (웃음) 사십 이하 사람들 얼굴을 보니까 다 좋아하는 얼굴이구만. 그렇지만 숙명과 운명이 달라요. 숙명이라는 것은 손댈 수 없고 바꿔칠 수 없는 것을 말해요.
부자지관계가 운명적이에요, 숙명적이에요? 운명이라는 것은 대신할 수 있어요. 숙명이라는 것은 하나님도 어쩔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은 형님이고 동생은 동생인데, 형님과 동생이 같을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이 왜 문제되느냐 하면 부모님이 없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부모님이 있다면 부모님의 자리에서 간섭할 수 있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텐데, 지금까지 인류역사 도상에, 역사 과정에 하나님이 본래 부모가 되어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잃어 버렸기 때문에 형제가 형제가 못 되고 원수가 됐다는 것입니다.
제1대 되는 아담가정에 있어서 혁명적인 사건, 파괴적인 혁명의 문제가 벌어진 것이 형님이 동생을 죽였다는 사실입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 인류 역사가들이 어떻게 하지 못하고, 신앙자들이 무관심했다는 사실이 큰 죄예요.
지금 영계에 간 모든 종교 지도자들도, 혹은 철인들, 국가 지도자들이 문제가 되는 것이 뭐냐 하면, 그런 중차대한 문제를 해결해 보겠다고 생각하지 않고 흘러가는 세월과 더불어 자기 시대적인 만족을 찾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건 용서할 수 없는 죄였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거지요.
그런 것이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뭐냐 하면, 부모 없이 싸우고 있는 이 판국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통일적 운세를 가누기 위해서, 총론을 짓기 위해서 참부모가 왔기 때문에, 형제지간의 싸움도 물러가고 부자지간의 결렬도, 부부간의 원수도 다 물러가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하나님이 누군가 확실히 알고, 참부모가 누군가 확실히 알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원하는 것을, 하나님이 인류와 혹은 만 우주를 지으신 창조목적 이상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모든 문제는 해결되는 거예요.
해결된 그때에 있어서 형제가 갈라질 수 있어요? 부부가 갈라질 수 있어요? 부모가 갈라질 수 있어요? 또 인류와 하나님이 갈라질 수 있느냐? 없다는 거예요. 왜? 숙명적이기 때문입니다, 숙명적.
하나님도 가를 수 없어요. 그렇잖아요?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갈라질 수 있어요? 갈라졌다고 해도 그 배후의 밑창 저변에는 사랑이 엮어져 있어요. 누구의 사랑? 부모의 사랑. 또 어머니 아버지의 피가 섞어져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혼합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그 두 부부로부터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은 하나님이 주인인데 하늘로부터 연결된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부부가 하나로 엮어져 가지고 생명이 연결되어 혈통이 된 거예요. 그 혈통을 끌어당기면 형님도 따라오고 동생도 따라오고 아버지 어머니도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도 따라와요.
따라와 가지고 둘이 싸우느냐 하나되느냐 하면, 싸우는 것은 있을 수 없고 하나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에, 참된 혈통을 중심삼고 찾아 올라가게 되면 인류 전체를 초월한 자리에서 형제를 찾을 수 있고, 어머니 아버지, 부모를 찾을 수 있고, 하나님을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나 부모의 뜻이나 형제의 뜻 모든 전부는 평화를 유지하고 존속하게 되어 있지, 투쟁이라든가 반목 질시, 이런 개념을 중심삼고 모이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모였다면 그곳은 지옥이에요. 하나님이 원자탄, 수소탄을 던져 가지고 없애 버려도 가당한 것이라구요.
그런 가당한 사람들을 처치하는 곳이 지옥이에요. 지금까지 지옥에서 살았어요, 천국에서 살았어요? 지옥이에요, 천국이에요? 지옥은 뭐예요? 어떤 곳이 지옥이에요? 사랑도 없고 생명도 없고 혈통도 관계없는 입장의 자기 주장을 중심삼고 천하 제일이라고 서로가 주장하고, 이마를 맞대고 얼굴을 맞대고 행동을 맞대어서 분쟁으로 결과된 것이 지옥 가는 무리들이에요.
여러분도 그러니까 지옥에 소속할 수 있는 물건이에요, 천상에 소속할 수 있는 물건이에요? 평화의 기원이 되어 있어요, 없어요? 돼 있어요, 없어요? 평화의 기원이 되어 있지 않은 것들이 평화를 바라는 것은 억천만세에 있을 수 없는 사실이에요. 허무맹랑하고 근거가 불확실한 데 있어서는 자기 이상적인 하나의 초점이라든가 기점이라든가 혹은 목적이라는 것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다 폐기처분해서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쓰레기통과 같은 곳이 지옥이에요. 그 지옥에 가서 썩어져 가지고 없어지면 좋겠는데 사람은 영생하게 되어 있어요. 그게 문제예요. 쓰레기통에 들어가서도 싸운다는 거예요. 쓰레기통에 들어가서도 싸우고, 세상에서 싸우던 패들을 천상에 갖다 두면 싸우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겠어요? 영원히 평화는 없습니다. 그 근원의 출발지가 어디냐 하면, 영계에 가 가지고 그렇게 된 것이 아니에요. 지상, 현재 이 땅에 사는 자기로부터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왜 여기에 앉았어요? 발길로 밟아 줄 텐데 왜 여기 와 앉았어요? (웃음) 자기가 더 좋기 위해 앉았어요, 더 나쁘기 위해 앉았어요? ‘아이고, 선생님이 왔다 갔다 하는 발이라도 보아야 되겠다. 결점이라도 보아야 되겠다.’ 이러고 앉았어요, 결점이야 무엇이 되든지 좋을 수 있는 냄새라도 맡고 내가 부활되고, 보고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기 위해서 앉았어요? 별의별 요사스런 패들이 다 앉았다는 거예요. 싸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패들이에요, 없는 패들이에요? 도리어 저기 가 앉아 있는 사람이 나을지 모르지요. 알겠어요?
생겨나기를 못되게 생겨났어요. 못되다는 말은 한국 말로 하면 각도예요, 각도. 많은 각도가 있으니까 따 버리려면 귀도 잘라야 되고, 코도 잘라야 되고, 나온 데는 다 잘라 버려야 돼요. 남자의 그것도 잘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가 그렇다면 젖통도 잘라 버려야 돼요. 그것이 무엇에 쓰기 위한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쓰지 하나님을 위해서 쓰나? 오관은 무엇을 하기 위해서 써요? 여자의 몸뚱이, 남자의 몸뚱이, 자기가 쓰기 위한 것이지, 우주라든가 창조라든가 근원에 대한 무슨 보상이라든가 보은이라든가 할 수 있는 내용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런 물건이 우주에 필요하겠어요, 불필요하겠어요? 아줌마! 왜 이상한 눈으로…. (웃음) 저거 여자가 웃어도 ‘에헤헤’ 그렇게 웃어, 재수없이?
자, 이런 것을 폐기처분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다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자기들 가지고는 영원히 없어요. 있다면 그 영원히 없을 수 있는 것을 그럴 수 있게끔 다시 만들어 줄 수 있는 주인 양반이 나타나면 가능한 거예요. 싸움을 제일 싫어하는 양반이 있다면 제일 좋아할 수 있는 양반을 만들 줄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나쁜 것이 무엇이고 좋은 것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알아야 나쁜 것을 청산하고 좋은 것을 가려갈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현재 나쁜 자리에 있어요, 좋은 자리에 있어요? 아, 답변해 봐요. 좋은 자리에 있어요, 나쁜 자리에 있어요?「좋은 자리에 있습니다.」그건 또 뭐예요? ‘좋은 자리에 있습니다. 헤헤!’ 이러는 것은 또 뭐야? ‘좋은 자리에 있습니다.’ 이러고 왜 웃어요? 그 자체가 좋지 않은 자체라는 것을 증거하는 거예요. 자신이 있으면 얼굴에 용기백배 희열이 넘쳐 가지고 이래야 될 텐데, ‘에헤헤’ 이러고 말이에요. 얼굴 상태 오관을 다 찌그려 가지고 ‘좋은 자리에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좋은 자리가 될 게 뭐예요?
그러니까 이리 봐도 좋지 않고 저리 봐도 좋지 않은 것, 밤에 생각해도 꿈에 생각해도 좋지 않은 것이에요. ‘그런 것들을 대하고 살고 싶으냐, 죽고 싶으냐?’ 할 때 어떤 거예요? 살고 싶어요, 죽고 싶어요? 그런 생각도 안 해본 것들이 여기에 다 모여 왔구만.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죽고자 하는 자’ 하면 아직까지 죽지 않았다 이거예요. 죽었다 하는 자는? 또 죽고 살았다 하는 사람은 또 살아요? 죽고자 하는 자는 죽지 않았어요. 죽으면 어떨까요? 죽고자 하는 자가 그것을 원한다면 죽었다 하는 자는 어떻게 될까요? 죽지 않았지요, 아직까지?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것이 죽었다는 자리에서 말하는 거예요? 죽지 않은 경계선 이쪽에서 말하는 거예요, 경계선 넘어가서 하는 말이에요? 그 말 자체가 모순이 있어요. 경계선을 안 넘어갔다면 영원히 살길이 없어요.
그래, 신앙 길은 몇 번 죽었다 깨야 돼요, 몇 번. 눈 때문에 한 번 죽었다 깨야 되고, 코 때문에 한 번 죽었다 깨야 되고, 입 때문에 죽었다 깨야 되고, 귀 때문에 한 번 죽었다 깨야 돼요. 오관 때문에 다섯 번 죽었다 이거예요. 이 사지백체가 몇백조의 세포가 되어 있어요. 세포들이 근육에 따라서 분담적인 부분이 다른데, 거기에 알맞게 되기 위해서는 다 죽었다 살아나야 되는데, 몇 번 죽어야 되겠어요? 한꺼번에 죽어야 좋겠어요, 갈라서 죽어야 되겠어요? 눈이 죽었는데 몸뚱이가 살 수 있어요? 코가 죽었는데 살 수 있어요? 몽땅 죽을 수 있는 자리에서 몽땅 죽고 나서 어떻게 될 것이냐? 산다고 했으니 몽땅 죽었다 하면 몽땅 뭐예요? 몽땅 산다는 거예요.
그래, 몽땅 살아 가지고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한테 가서 하나님을 따라갈 거예요, 하나님 앞에서 모시고 갈 거예요? 욕심이 어드래요? 하나님을 따라가고 싶어요, 모시고 가고 싶어요?「모시고 가고 싶습니다.」하나님의 궁둥이를 따라가고 싶어요, 하나님의 상투 끝에 올라가고 싶어요? 여러분 욕심이 그렇지요? 욕심이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런 욕심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무엇일꼬? 돈? 돈이 있으면 아버지 앞에 가려고 해요? 아버지 뒤에 가려고 해요, 앞에 가려고 해요?「앞에 가려고 합니다.」그래, 맞아요. 앞에 가게 되면 ‘이 자식아! 그 돈을 아버지가 갖고 나서 네가 가지면 모르는데, 아버지가 갖기 전에 가져서 쩔렁쩔렁 하는 건 뭐야, 이 자식아!’ 그러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미안합니다.’ 해야 되겠어요, ‘무얼 그래? 아버지가 나하고 무슨 상관 있어?’ 그러겠어요? 미안한 거예요.
그러니까 돈은 아버지부터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 그러면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갖고 싶어하는 아버지가 먼저 갖고 난 후에 내가 가져야 되겠어요, 아버지 앞에 내가 먼저 가져야 되겠어요?「아버지가 먼저 가져야 됩니다.」알기는 아는구만! 만사가 다 그래요.
그러면 여러분도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돈을 좋아하고 지식을 좋아하는데, 지식을 갖고 있으면 그 지식이 하나님으로부터 수천 대 공중에서 날아올 것이에요, 역사적인 모든 선조들을 통해서 왔을 거예요? 역사적인 수많은 사람들이 발견해 가지고 합해 가지고 대학이니 무엇이니 다 만들어 놓았으면, 그 지식을 부모들보다, 조상들보다 먼저 가지고 내가 앞장서야 되겠어요, 따라가야 되겠어요?
이렇게 되면 앞장서겠다는 그 자체가 개망나니예요. 처치 당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배들, 혹은 조상들의 공을 몰라 가지고 자기 제일을 주장하는 이놈의 자식들! *일본도(日本刀)가 있으면 완전히 종적으로 자르고 횡적으로 끽끼끽 끊어서 동서남북으로 뿌려 버려야 돼요. 그러는 것을 주저하게 되면 자기의 가치를 어떻게 찾을 수 있을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다 한국 말 알아듣지요? 한국 말로 알아듣나, 일본 말로 알아듣나? 두 종류가 있으니 어떤 말을 하면 좋겠어요? 선생님이 한국 말로 하는 것이 좋아요, 일본 말로 하는 것이 좋아요? 두 패예요. 어떻게 하나돼요? 어떻게 하나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 만들겠다고 하는 사람이 한국 사람 수많은 패, 일본 사람 수많은 패를 굴복시켜 가지고 그들이 ‘할 수 없이 그래야 되겠다.’ 할 수 있는 자리에 가지 않으면 하나 못 만들어요.
그래, 그럴 수 있는 것이 뭐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을 선생님이 찾은 게 뭐예요? 일본 남자를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일본 여자를 마음대로 할 수 있고, 한국 남자 여자를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하나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왜? 일본 놈이나 한국 놈이나 다 생겨나기를 오목 볼록으로 생겼으니까 사랑이 필요하게 되어 있다구요.
여기는 뭐야? 오목이야, 볼록이야? (웃음) 여자 대해서 뭐 나이를 물어 보는 것도 실례라고 하는데, 오목 볼록 물어 보는 것이 얼마나 실례예요? 그 실례라고 자랑하는 간나는 시집 못 가요. 왜? 선생님이 시집 안 보낸다구요. 시집갔나? 선생님이 축복 안 해줬으면 도적 축복을 해야지요.
하나되는 것이 간단해요? 두 패가 하나되는 것이 말이에요. 보라구요. 바른 눈과 왼 눈, 두 알의 눈이 나를 찾아올 때에 하나되기 위해서 얼마나 고심했겠어요? 생각해 봤어요? 내 이 보기 싫은 얼굴, 미남자의 얼굴, 싹싹 예쁘다고 쓸어 주는 자기의 미모를 자랑하는 그 패의 눈을 두고 볼 때, 그 눈알이 어디서부터 왔느냐 하면, 하나님의 눈으로부터 시작되고 말이에요, 수많은 남자의 눈을 통해서 거쳐왔다구요. 여자는 여자의 눈을 통해서 거쳐왔어요.
그러면 남자 여자의 눈, 혹은 플러스 마이너스의 눈이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어머니를 닮고 아버지를 닮았을 것 아니에요? 그것이 나한테 와서 종합적 주식회사의 결실로서 딱 들어박힌 것이 내 눈이기 때문에 눈 중의 왕이라구요. 선조들의 눈보다 내가 더 낫다 이거예요. 열매는 천년 후에 큰 나무에서 맺힌 열매하고 3년 후에 맺힌 열매하고 어떤 것이 더 가치 있겠어요? 복잡한 내용이 더할수록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복잡한 내용이 하나된 열매로서 완성됐다면 그것은 보다 복잡하지 않은 열매보다 가치 있는 거예요.
은행나무는 천년 이상 사는 거예요. 천년 후에 맺힌 열매하고 3년, 5년 후에 맺힌 열매가 씨는 같지만 그 내용은 어느 것이 더 가치 있느냐 하면, 천년 후에 생긴 열매가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년 동안에 가치 있다고 할 수 있는 변명의 조건이 있느냐할 때 건강했다는 거예요. 모든 환경 여건의 어려운 것을 소화해 가지고 생명에 부합시킬 수 있는 주체성을 가지고 상대적인 동화력을 중심삼고 남아 천년을 살았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열매가 되었으니 그 열매는 가치 있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라. 시작과 끝이라.’ 했어요. 세상에! 그런 말을 왜 해요? 시작이면 시작이지 끝은 또 뭐예요, 끝은? 시작과 끝은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시종여일(始終如一)이라는 말이 있지요? 시작과 끝이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순결해야 돼요. 역사 과정에 아무리 복잡한 과정을 거치더라도 생명의 요소는 변함 없이, 천년 과정을 축소시키더라도 천년이 이퀄(equal; 동등한), 이퀄, 이퀄 돼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어느 하나 뺄 수 없어요. 천년 기간 전부 다 어느 하나 뺄 수 없는 이런 가치의 동등권을 지닐 수 있는 그 결과로 나타난 열매라는 것은, 천만 개가 있더라도 그 천만 개 전부 다 천만 개의 개별적 가치를 지니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열매가 같기 때문에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 조상들이 말이에요, 천년 전에 태어난 사람이 천년 후에 자기와 같은 열매로서 나타난 손자들이 있다면 손자들을 대해서 물어 보고 싶은 것이 많겠어요, 없겠어요?「오오이데스(多いです; 많습니다).」*‘오오이(多い; 많다)’ 할 때, 한국 말로는 뭐예요?「많은 수입니다.」뭐가 많은 수야? 규리(오이)예요, 규리! (웃음) 한국 말과 일본 말은 여러 가지로 다르지요? (웃음) 다르지만, 가끔씩 맞을 때는 전부 다 맞지요? 오른쪽이나 왼쪽, 머리 쪽이나 꼬리 쪽의 어디든지 쥐고 ‘내 것이다.’ 해서 말이에요. 그 역사는 다르지만 내용이라고 하는 것은 전부 다 같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다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여러분이 폐물이에요, 뭐예요? 폐물 반대가 뭐인가? 완전한 물건이에요? 다 완전한 물건이라고 생각하지요? 완전한 물건이 되면 좋겠다 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라. 손 들지 말래도 들어야 할 텐데, 들지 말라고 백 번 하더라도 들려고 하는 사람이 만사 오케이예요.
처음에 결실한 것이 귀하다는 거예요. 아담도 처음에 잘못했기 때문에 천년 암만 손 들었다 해도 무효예요. 여러분은 아담 해와보다 나은가요, 못한가요? 못해요, 나아요? 못해요, 나아요? 답변하라구, 이 쌍것들아! 욕을 해야 돼, 욕을.「아담 해와보다 낫습니다.」타락한 후손인데?
*타락하기 이전의 아담과 해와보다 나은 기준에 도달해 있으면 낫다고 할 수 있지만, 타락의 후손으로서 그런 바보 같은 소리를 어떻게 할 수 있어요? 정말이라구요. 이론에 맞지 않으면 영원히 존재권을 잃어버립니다. 이론에 맞으려면 시작과 끝이 일치하고, 원인과 결과가 일치하고, 방향이 맞아야 됩니다. 그 세 가지가 절대 요건이라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가는 곳과 한국 사람이 가는 곳이 같아요?「같습니다.」일본 나라는 어떻게 하고 한국 나라는 어떻게 했어? 나라를 무시하고 같다고 하는 거야? 나라를 인정하면서 같다고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없어?「할 수 없습니다.」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도 알 것입니다. 자기의 존재권을 인정하는 사람은 일체권을 영원히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자기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성장해 온 그 기준을 인정하는 이상에는 영원히 하나될 수 없습니다. 다른 나라, 다른 민족, 다른 민족과 하나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자기의 전문분야 이외의 사람과도 하나될 수 없는 것입니다. 모두 다 하나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은 무엇이냐 하면 절대무시하는 것입니다. 정말이에요, 누님? (웃음) 완전부정함으로 말미암아 어디든지 연결되는 거예요. 간단한 법칙을 알았습니다.
일본 사람이 되고 싶어요, 천일국의 백성이 되고 싶어요?「천일국의 백성이 되고 싶습니다.」천일국이 뭐예요? 나도 모르지요? (웃음) 어제 말을 했는데, 아직 내용은 확실하지 않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무서운 사람들이라구요. (웃음) 그것을 듣자마자 대번에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거예요. (웃음) 무엇이든지 좋은 것은 그렇게 하지만, 나쁘다고 할 때는 모두 다 뒤돌아서 버린다구요.
동대(東大)의 교수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자기의 권위를 높이려고 하는 사람은 영원히 통일권을 찾을 수 없습니다. 자기 이상의 학자를 만나면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제로 점(영점)에 있어서 하나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한 결론을 내리게 되면, 누구든지 어린아이처럼 완전히 부정하는 데 있어서 통일세계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경우에 통일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생긴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는 진리예요.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놈들 알았어?「예.」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알아?「예.」‘예’가 뭐야? 한국 말로 통역 안 해주잖아요? (웃음) 좋아서 이히히…! *모두 다 웃는 모양들도 여러 가지지요? 놀랍고 감동적인 환경을 단번에 만들어냅니다.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선한 사람이에요, 악한 사람이에요? 악한 사람도 자기를 절대부정하고 선한 사람도 부정한다면 거기서 둘이 하나될 수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무엇 갖고 하나될 것이냐? 힘? 지식? 돈? *오카네(お金; 돈)를 가지고 하나될 거예요? 오카네가 한국말로는 ‘오, 가네!’ 하는 것입니다. ‘오, 가지 말라! 나는 기다리고 있는데, 왜 너는 도망가느냐?’ 하는 거라구요. (웃음)
자! 나쁜 사람도 절대부정, 좋은 사람도 절대 절대 절대…. (한 사람의 머리를 때리시며) 동서남북을 깨 버림으로 말미암아 통일의 관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웃음) 그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찾을 수 있느냐? 누구든지 자기를 낳아서 길러 주고 사랑해 온 부모 앞에서는 자기 자신을 부정하더라도 그 부모는 아들딸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부모의 사랑이에요. 형제의 사랑보다 더 중심 되는 것이 부모의 사랑입니다. 그 사랑의 근본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부모가 된다면 얼마나 많은 존재들이 통일될 수 있겠어요! 그러한 결론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 없는 사람들은 손을 들지 말라! (웃음) 뭘 하고 있어, 뭘 하고 있어, 뭘 하고 있어? (웃음) 손을 들면 안 된다는 거라구! 이렇게 손을 들지 말라고 하면 기분이 안 좋겠지요? 손을 들고 싶지요? (웃음) 손을 들고 싶어하는 마음이 앞서는 만큼 타락한 인간은 무섭기 때문에 손을 내려 버리면 좋다는 것입니다. 반대라구요.
할머니, 일본에서 여기까지 와서 선생님한테 이렇게 차이고 돌아가면 악몽에 시달리겠지요? (웃음) 저 할머니와 이 할아버지 중에서 누가 나이가 많아요? (웃음)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누이동생처럼 취급한다고 불평할 수 있어요? 자기의 남편이나 부모가 사랑해 준 이상의 귀한 것을 준다면 죽을 때까지 차더라도 기분이 좋을 거라구요. 그래요?「하이.」(웃음)
그렇게 생각하면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하는 것이 놀라운 것이지요? 어디서든지 0점에서 100점까지 올라갈 수 있는 핵심이라면 타락하지 않은 사람도, 타락한 사람도 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손을 들어라! 우와, 우와, 우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 한국 사람은 죽어라! (웃음)
그래, 오늘날 인류를,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 하나님 자신이 자기를 부정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부정하기가 얼마나 힘들었느냐 하는 것을 하나님이 안다면, 긍정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얼마나 큰 사랑을 중심삼고 나와 하나될 것인가 하는 것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완전한 플러스와 완전한 마이너스는 통해요. 그런 말이 있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눈은 낮과 통할 수 있는 거예요, 밤과 통할 수 있는 거예요?「낮과 통할 수 있습니다.」낮! 밤에는 못 통하누만. 부처끼리 밤에 통하는 거예요, 낮에 통하는 거예요?「밤에 통합니다.」뭣이? 낮에만 통하는 줄 알았더니, 밤에도 통하고 싶은가요, 안 통하고 싶은가요? 통하고 싶어요, 안 통하고 싶어요?「통하고 싶습니다.」통하고 싶으니까 만약에 자기 사랑하는 아내가 있고 남편이 있다면 보고 싶어요, 안 보고 싶어요?「보고 싶습니다.」불이 없는데 어떻게 해요?
그래서 사람은 이중이에요, 이중. 외적 눈이 있고 내적 눈이 있어요. 새들도 야행성이냐 주행성이냐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낮에만 보고 밤에는 못 봐요. 낮에는 보고 밤에는 못 보는 것이 있어요. 호랑이 같은 것은? 야행성이에요. 그런 종류가 있어요.
사람도 오늘날 이 육적인 인간으로 볼 때에 태양 빛이 필요하지만, 영적인 눈으로 보게 된다면 밤에도 보지 않을 수 없지 않지 않다! 내가 무슨 말을 했나요?「볼 수 있다!」볼 수 있다는 말이에요? 나보다 머리가 좋네.
그래, 사랑하는 사람을 밤에 사랑하지만 보고 싶지요? 보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라. 그 녀석들은 사랑 못 해본 사람들이에요. 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이 쌍놈의 자식들! 보지도 못하면서 사랑했다면 그건 죄지.「아멘.」뭐 또 아멘이야? (웃음)
사람은 두 세계를 갖게 되어 있어요, 마음의 세계와 몸의 세계. 그렇기 때문에 부모도 종적인 수직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가 있습니다. 통일원리가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그리고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다는 결론이 위대한 혁명적인 발견이에요. ‘하나님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문 총재 앞에 사랑하기 위해서는 주체 대상 관계가 아니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은 나 아니면 안 됩니다.’ 하는 논리를 찾았다는 거예요.
상대가 아니고는 사랑을 이루어 줄 사람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맞는 말이에요. 제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도 절대적인 상대를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가 절대적인 주체를 완성시킬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발견이며, 천하는 완전한 이상권, 높고 낮음이 없이 통일적인 이상권에 정주할 수 있다는, 영원히 살 수 있다는 결론이 설정되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그래, 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타락한 세계에서도 위하고 위하고 위하고 잊어버리면 그 세계를 자동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비록 한 사람이지만 선생님이 제시한 내용은 우주사적인, 천하를 뒤집어 박을 수 있는 혁명적인 소재를 갖고 행적을 지금 가려 나가면서 하나님 왕권 수립까지 나왔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임자 이름이 명 무슨 덕?「명덕선입니다.」이름이 좋다! 무슨 자야? ‘명’ 자는?「‘밝을 명(明)’ 자입니다.」와, 내 꼭대기에 올라가네. (웃음) 덕선이에요. 명덕선이니까 나보다 낫지. 그래, 무술로 중국에 가서도 대장이 되어 있잖아?「부모님 덕입니다.」뭐 부모님 덕이야? 자기 덕이지.
하나님 자신도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이 자신을 부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진짜 그렇다면 여러분도 부정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안 하고 싶지만 해야 되겠다, 하고 싶지만 안 해야 되겠다, 어떤 거예요?「안 하고 싶지만 해야 됩니다.」왜?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응당히 누구나 조상으로부터 전부 나왔지만, 하나님은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길 외에는 그런 길을 찾지 않았다는 거예요. 혼자 산다면 부정 안 해도 된다구요. 여러분도 혼자 살려면 부정 안 해도 되지만, 혼자 살 수 없는 것 아니에요?
윤정로, 오목이야, 볼록이야?「볼록입니다.」볼록이야? 오목은? 오목은 왜 없노? 지렁이는 오목 볼록 자웅이 같이 있어 혼자서 새끼도 치고 다 할 수 있는데, 만물의 영장은 그 이상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남자가 잘났다 하더라도 남자가 필요한 것은 뭐냐? 뭐 밥 먹는 것이 필요하고, 집이 필요하고, 무엇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집 다 필요 없어요. 둘이 서로서로 불이 붙어 가지고 데이트하다가 폭발적인 화산이 터지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자가 하자는 대로 남자가 따라가고, 남자가 하자는 대로 여자가 따라가면, 생사지권을 넘어서 나라도 부정하고 행동하는 것이 문제예요, 문제 아니에요?「문제 아닙니다.」해봤어? (웃음) 해보지 않았지만 주변을 보니까 그럴 성싶어요.
그것도 한번 해보고 진짜 부정하게 될 때, 혼자 세상을 버리고 도망갈 때 행복이 넘칠 수 있는 출발이지만, 그 다음날부터는 고통이 나를 포위해 가지고 옛날 출발하던 뒷방으로 돌아가라고 명령까지 하더라도 돌아가려고 머뭇대기가 쉬운 거예요, 그게.
하나님 자신도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수천만년을 부정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여러분이 일생에 귀하다는 것을 부정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가능성이 있나, 없나?「있습니다.」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다는 사람은 손 들어라, 상 줄게. 있다는 사람 손 들어라, 벌줄게. 벌주겠다는데 손 들어, 이 쌍것들아? (웃음) 그건 뭐 하나님보다 낫구만.
문제가 그거예요. 하나님도 사랑 길을 위해서는 부정적인 수천년을 참고 나왔다는 거예요. 복귀의 심정의 사랑의 세계에서는 몇억만년 결과를 그렇게 만든 하나님을 수고시킨 탕감의 고개를 넘어가 몇만 번 부정을 당하더라도 미련이 있다, 없다?「없다!」
그러면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지금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오늘 이 시간 이후부터 ‘있다!’ 해 가지고 결정해서 안 싸울 것 같아요? 답변하고 나서 마찬가지라면 답변하나 마나지요. 문제는 내게 있는 거예요. 부정할 것을 부정 못 하고 긍정할 것을 긍정 못 하고 있기 때문에. 부정하고 나서야 긍정하는 것이지, 긍정한 위에서 부정은 절대 불가능이에요.
그 자리에 참석해 가지고 일본 놈이나 한국 놈이나, 일본 간나나 한국 간나나 돼먹지 않은 타락의 후손이 되어 있으면 영점에 귀착되어 가지고 소망하는 무엇을 찾아야 되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돈, 지식, 권력을 갖고자 도적놈으로 앉았다면 그놈은 때려죽여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참사랑 외에는 소망할 것이 없어요. 왜? 하나님을 완성시켜야 할 책임이 내게 있기 때문에, 내 타락한 전체를 완전부정하고 그 부정한 위에 천리 이상의, 하나님 이상의 사랑의 길을 가게 된다는 것이 놀라운 일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세계를 상속받을 수 있는 중심 존재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천리를 대표한 결론이 나오는 그 기대를 찾아가기 위한 것이, 통일사상을 흠모하고 찾아가는 무리들의 공동목적이었느니라! 아멘!「아멘!」
너, 몸 마음이 하나됐어? 하나됐어? 내가 이 간나를 팔아먹겠다 하면 어떻게 할 테야? (웃음) 마음은 가자는데 몸뚱이가 안 가면 어떻게 되겠어? 동쪽에도 팔아도 좋고, 서쪽에도 팔아도 좋고, 북쪽에도 팔아도 좋고, 남쪽에도 팔아도 좋다면 어떻게 될 거예요? 그 사람을 갖다 중앙에 세워 놓는 거예요. 팔아서 뭘 하자는 거예요? 하늘이 자기를 위해서 협력하게 된다면, 팔아 가지고 하나님이 이익 보자는 것이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다 동서남북을 통해서 중앙에 갖다 놓으면 말이에요, 동서남북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거 싫어요, 좋아요? 싫어요, 좋아요?
그러면 네 번씩이나 축복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왕녀가 되고 하나님의 며느리가 되고 하나님의 사위가 된다면, 결혼을 한 네다섯 번, 한 사십 번 한다 해도 부정할 수 있어요, 없어요? 물어 보잖아요?
만약에 일본뿐만 아니라 40국가가 내 것이라고 할 때에는 말이에요, 일본의 40배 이상이 내 것이라고 하게 되면 동서남북을 부정하고도 일본의 40배 될 수 있는 그 중앙에 가기 때문에 일본의 천황보다도 높잖아요? 하나님이 천 번 부정했으면 거기에 몇십 배 하게 되면 하나님보다 높잖아요? 그런 거예요. 그런 논리가 돼요.
하나님이 만 번쯤 부정했으면 나는 한 십만 번 부정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런 고생을 하면 나는 한 백 배 이상의 고생을 하겠다 해 가지고 그 고개를 다 넘었다면 하나님도 가서 경배하겠어요, ‘나 살려 주소. 부탁하나이다.’ 그러겠어요? ‘이놈의 졸개새끼야, 이 망나니 새끼야, 이래 가지고 내 위에 올라오겠다고? 기분 나쁘다!’ 아버지라면 그러겠어요? 사랑의 주체는 자기의 상대가 천만 배 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자기 아들딸이 왕이 되거든 왕을 중심삼고 세계의 왕이 되고 세계의 충신의 도리를 대신해서 아버지로부터 어머니로부터 그 아들딸을 모실 수 있는, 그 나라의 새로운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근원이 시작되고 출발이 시작되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싸? 알싸, 모를싸?「알싸!」죽을싸, 살싸?「살싸!」살싸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이 쌍것들아! 알아듣기는 알아들었구만.
손 하나를 내가 자르면 대번에 ‘왜 자르오? 뭘 하려고 자르오?’ 하고 물어 보지요? 그것 자르면서도 답변해 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할 때에 가르쳐 주지 못했어요. 왜 자르는지 가르쳐 주었으면 전부 다 감사할 것인데, 말도 안 하고 잘라서 뭘 하는지도 모르니, 따라다니면서 어디에 갖다 던져 버렸는지 찾아오고 싶어하면 안 되는 거예요. 팔 자르고 그 다음에 다리 자르고 모가지 자르면 죽지요? 다 자르고 수박 같은 나예요, 수박 같은. 팔 다리 없으면 수박같이 되잖아요? 그래, 머리가 남고 오목 볼록만 남으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오목 볼록이 없으면 존재 가치, 존재가 부정되는 거예요. 남자로서 부정, 여자로서 부정됩니다. 그렇지만 그것만 남아 있으면 굴러가든 어떻게든 해서 사랑하게 되면 새끼를 배겠어요, 새끼가 나오겠어요? 여자들, 새끼 밸 수 있는 자신 있어요? 그렇게 한번 사랑해 보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야, 그렇게 해 놓고 딱 그것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내 사관 오관이 다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사관이 있고 말이에요, 몸뚱이의 오관을 중심으로 느낄 수 있어 가지고 사랑하면 거기서 아기가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그러한 불행한 낙오자, 그런 불안한 사람들이 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사랑을 했다면, 거기에 하나님이 보고 축복을 해줄 때, 세상 사지백체가 완전해 가지고 사랑하는 것보다 더 깊고 높고 넓은 사랑을 했다고 할 때, 그 아들딸이 사지백체가 완전한 사랑을 해서 낳은 그 아들딸보다 낫겠어요, 못하겠어요? 낫겠나 못하겠나 나 모르겠어요. 일본 놈, 한국 놈 낫겠나, 못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축복받아 가지고 남편이 자기 마음에 안 맞는다고 대가리를 젓고 꽁지를 젓던 여자들이 많지요, 일본 여자들 가운데? ‘내 마음대로 하면 이 이상 남자를 얻을 터인데….’ 하고 말이에요, 살아 보지도 않고. 새끼들이 뭣이 나올지 모르잖아요?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결혼을 해서 좋던 것이 낮아지고, 선생님이 해줘서 나쁘던 것이 높아지면 3대가 되면 얼마만큼 차이가 나겠어요? 십리 길 아니라 천리 길, 만리 길 차이가 벌어진다구요. 가치라는 것은 높고 깊고 넓은 내용의 차이에 따라 가지고 그 가치도 높고 깊고 넓은 가치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것은 내가 문제예요, 내가. 누가 문제라구요?「내가 문제입니다.」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도 나요, 자기 부모를 완성시키는 것도 나요, 형제를 완성시키는 것도 나예요. 남편을 완성시키는 것은 아내요, 아내를 완성시키는 것은 나, 남편이라는 거예요. 자기에게 달렸다는 거예요.
그래, 자기가 못됐어요, 잘됐어요?「못됐습니다.」*얼마나 못됐어?「전부….」전부, 전부 다 아무런 가치가 없으니까 죽여 버려도 좋다는 거예요. (웃음) 누구든지 죽고자 하는 자는 희망을 가지고 소생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희망이라구요. 정말로 그러한 신념으로 죽었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찾아와서 벌거벗고 사랑해 주고도 남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희망을 가지고 있는 여자가 있어요?「하이.」뭐가 ‘하이’야? (웃음)
자기라고 하는 껍질, 옷을 딱 입고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러한 나한테 맞는 남자를 주체로 맞이하고 싶다.’ 하는 욕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그래서 모두 다 똑같은 페이스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렇게 흘러가는 아무런 가치도 없는 제로(zero) 이하의 자기 자신을 품고서 살고 싶어했다는 것은 죽는 것보다 더 나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죽고자 하는 자는 희망이 있다는 거라구요. 아직 죽어 본 적이 없지요? (웃음) 누구든지 죽어 보지 않으면 소생하는 생명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 수 없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런 말을 하다가는 내가…. 요즘에 내가 대회를 하고 그랬는데, 금년 1년은 하루도 쉴 사이가 없었어요. 지금도 졸음이 와요. 이 자리에서도 다 잊어버리고 한잠 자면 좋겠어요. 재워 줄래요, 안 재워 줄래요?
내가 여기서 자면, 여러분이 눈뜨고 선생님이 자는 것을 열두 시간 지켜 가지고 *반토상(番頭さん; 주인을 대신해서 실권을 쥐고 있는 사람)이 되면 어떻겠어요? 그것도 재미있겠지요? 일어나서는 ‘모두 다 무엇 때문에 기다리고 있었나? 원하는 것이 뭐냐?’ 할 때, 선생님이 키스해 주기를 바란다고 하면 선생님이 키스해 주겠어요? 키스도 말이에요, 딸한테 하는 키스, 누나한테 하는 키스, 아저씨한테 하는 키스, 아주머니한테 하는 키스가 전부 다 다르다구요. 어떤 키스를 원해요? (웃음)
욕심 많은 일본 여자들은 ‘남자로서의 키스를 원한다.’ 해서 키스를 해주면 그 다음, 그 다음, 그 다음 해서 ‘내 것이 되어 달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결론이 되기 쉽다는 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은 조심을 할 수밖에 없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일본에서 선생님의 학생시절에 그러한 유혹이 많았다구요. 선생님은 체구도 좋습니다. 무엇을 하더라도 챔피언이 될 수 있는 스타일이지요? 운동도 잘하고 무엇이든지 잘하지요? 말도 잘하고, 싸움도 잘하고, 말리기도 잘해요. 어디에 가든지 여자들은 그러한 남자를 남편으로 맞이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면 후지산이 터지는 것 같은 기쁨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여자들이 몰려드는 거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선생님이 처리했겠어요? 많은 일본 여자들을 처리했습니다.
그렇게 처리했다고 하더라도 나쁜 말이 아니지요? 더러운 것을 표백제로 처리하면 좋은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은 선생님한테 은혜를 갚아야 됩니다. 그러한 빚을 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빚을 갚기 위해서 선생님을 보고 싶어하는 마음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또 못 잊겠으면 돌아가더라도 ‘선생님한테 가고 싶다. 가고 싶다.’ 하는 그런 생각을 가져요, 안 가져요? 안 가진다는 여자들은 죽어 버리라구요. (웃음) 안 죽으면 죽여 버리라구! 그래서 죽일 여자는 한 마리도 없기 때문에 곤란하다구요. 모두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예.」정말이에요? (웃음)
그것이 이상하지요? 문 선생이 마법을 가지고 그렇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이 본연의 모습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직접 무슨 영향을 준 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는 그것을 이상하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지요? 안 그래요? 여기에 왔다가 일본으로 돌아가면 허전해요, 기뻐요?「허전합니다.」정말이에요? 왜 그래요? 자신의 아버지나 어머니가 죽은 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그렇게 이상한 세계가 부활하는 전통이 세워짐으로써 개인·가정·종족·민족을 넘어가게 되면 국가가 세워지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그렇게 되면 세계가 열리고, 천주적으로 그렇게 되면 천주적인 나라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욕심을 가지게 되면 그러한 결과의 세계가 이루어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본심은 그러한 세계로 간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현상권에 서는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선생님은 와카레마시타라구요. 손해를 보기 때문에 헤어지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은 와카리마시타라고 하면서 ‘더 해라, 더 해라, 더 해라….’ 하면서 ‘와카리, 와카리, 와카리….’ 한다구요. 선생님은 ‘와카레, 와카레, 와카레….’입니다. 선생님은 손해를 보는 거지요? 선생님이 말씀해 주면 도둑질을 당해 버리는 거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장사꾼의 기질이 있는데, 작은 것을 주고 큰 것을 가지려고 하는 것이 장사꾼의 기질입니다. 선물도 조그마한 것을 보내요. 한국 사람들은 미끼를 달더라도 큰 것을 한번에 꽉 달아 가지고 던지는데 안 잡혀도 좋다는 거예요. 또 새로 다는 거예요. 그렇게 10년, 20년, 30년도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10번, 100번도 합니다. 언젠가는 큰 것을 먹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천하를 수습하는 왕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유명하다구요. 일본의 전자세계도 한국 사람들한테 뒤지고 있습니다. 1980년대에 들어가면 천재적인 남자들이 많이 나올 것이기 때문에 불쌍한 일본 사람들을 구해 주려고 교차결혼을 시켜 주려고 하는데, 일본 사람들은 꼬리를 흔들면서 ‘어디든지 싫다, 싫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교차결혼을 하지 말라고 하는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입니다.
어때요? 교차결혼을 하라고 해요, 하지 말라고 해요?「하라고 합니다.」너는 아들딸이 있어?「하이.」누이동생이 있어?「없습니다.」사촌들도 없어? 친척도 없어? (웃음) 있으면 젊은이들을 모두 다 모아서 교차결혼을 시키면 한국과 일본을 하나로 만드는 조상이 될지도 모른다구.
앞으로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세계를 지도한다구요. 틀림없습니다. 지금 그래요. 어떻게 평화세계를 이루어요? 원수들끼리 아들딸을 결혼시켜서 자기들보다 더 잘살라고 할 때 새로운 왕국이 세워지는 거라구요. 그거 이론적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매달려서 죽음의 경지에 이르러 신음하던 가운데 빨리 죽으라고 창으로 옆구리를 찔러서 피를 흘리게 하던 로마 병사를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누가복음 23 : 34)라고 기도한 그 목적은 로마를 소화해 버림과 동시에 그 원수의 아들딸들을 자신의 아들딸처럼 구해 주기 위한 것이었다는 사실을 기독교는 몰랐습니다.
그렇게 하면 원수가 없어져요, 남아요?「없어집니다.」3대를 그렇게 했다고 한다면, 일본 사람들이 그렇게 했다고 한다면 천하의 중심 국가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가장 빠르게 세계를 수습하는 길이라는 사실을 안 이상에는 그 방향에 보조를 맞춰야 돼요, 맞추지 말아야 돼요? 어느 쪽이에요?「맞춰야 됩니다.」맞추지 말아야 된다, 이 녀석들!「맞춰야 됩니다.」그럴 때는 ‘고노야로, 센세이(この野郞, 先生; 이 선생 녀석)!’ 하더라도 죄가 아니라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하이.」
아침에 알았어요, 저녁에 알았어요?「아침에 알았습니다.」무엇을 보고 맹세해요? 밤을 보고 맹세해요, 해를 보고 맹세해요? 해를 보고 맹세하면 모든 피조만물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 기억합니다.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않더라도 이 자리에서 그러한 결심을 하고 지금부터 그러한 생애를 살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앞뒤를 보호하면서 따라갈 것이 틀림없을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들은 양손을 들어 봐라!「하이!」‘전후 좌우의 양손…!’ 하면 발도 들어야 되잖아요? (웃음)
그렇게 하면 하나님도 어쩔 수 없다구요. 이것은 전부 다 무시하고 꼬리만 붙어 있으면 하나님이 영계에 가서 바로잡아서 하나님의 뭐예요? 보좌에 앉아서 상을 주고 똑바로 서서 돌아가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딱, 딱, 딱…! 해보라구요. ‘하나, 둘, 셋!’ 해봐요. 그러면 지상나라의 왕이 될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만세!「만세!」우와!
지금부터 영계가 어떻게 선생님을 중심삼고 문제가 되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영계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떠한 문제를 삼아 가지고 와와와 문제시하느냐 하는 사실을 훈독회 시작! 어디 갔어? 곽정환!「예.」누가 훈독회 잘하나?「윤정로 원장이 제일 잘합니다.」윤정로가 잘하나? 습관이 생겨서 감동력이 점점 뿌리가 얕아지던데? 옛날에는 조금 가다가는 눈물도 흘리고 그러더니 그것이 없어졌어.
이제부터 4대 종교에 소속해 가지고 충효의 도리, 그 종교권에서 저라고 하는 사람들 120명씩 교육해 가지고 교육받은 후에 자기 소감, 그 다음에 자기 일생에 대한 기록들을 지상의 자기 교단에게 전달하기 위한 일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천하가 밤낮 없이 와와와 할 수 있는 때가 왔으니, 우리 통일교회가 먼저 와와와 해 가지고 갈 곳을 찾아 고개를 먼저 넘기 위해서 영계의 사실을 가르쳐 줄까요, 말까요? 줄까요, 말까요?「주십시오.」주기를 바라면 박수 한번 해봐요, 손 들고 이렇게. (박수)
잘 들어 보라구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름 붙었던 사람들, 교주가 되고 교파장이 된 사람들을 닦달을 하기 위해서 지금 동원해 가지고 일을 시작했다는 거예요. 지나가는 일이 아니에요.
일본의 천황들도 중심삼아 가지고 대대로 뭘 했다는 것을 밝히고, 민족이 전부 다 말 안 들으면 지옥에 처넣는 데 있어서 선봉자가 되겠다고 공갈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자, 들으라구요. 이번에 와서 다른 것보다도 이것을 알고 가야 되겠어요, 영계의 사실.
「오늘 말씀은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11번째입니다.인류역사에 빛을 남긴 기독교 120인의 영계 세미나 중간 보고서. (윤정로)」
중간 보고서인데, 이제는 개인 보고서가 나올 거예요. 그래 놓으면 공부하려면 큰일일 거라. 그것 많이 할까요, 적게 할까요? 선생님 말씀도 낭독하기 어려운데, 책이 수천 권, 수만 권이 될 텐데 어떻게 하겠나? 자, 우선 하기는 해보자!
영계에 간 사람은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인 줄을 몰라요. 인류의 부모를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은 참부모밖에 없어요. 참부모밖에 모른다구요. 그게 얼마나 자랑인가를 알아야 돼요. 4대 성인도 몰랐기 때문에 거기서 훈련받아야 된다구요. 자!
「……아버님께서 성현들, 각 교주들에게 교단을 대표해서 120명씩을 뽑아서 원리 교육을 시키고 또 그네들이 영계에서 느끼고 활동한 것을 보고하라 하신 말씀의 내용으로, 아버님이 지시한 것을 이상헌 선생님이 아버님의 명을 받들어서 그 일을 하시고 그의 결과를 보고한 것입니다.」
자기들이 축복받은 데 대한 얘기가 아니에요. 소감이기 때문에, 원리 내용에 대한 소감을 얘기한 것인데, 축복 얘기를 하려면 얼마나 시간이 많이 가겠어요? 그것을 뺐다는 거예요. 청평에서 왔어? 청평! 김효남! 안 왔나?
『……다시 말씀드리면 기독교에 대해서는 개개인의 120명의 소감을 다 받고, 그 외에 유교, 불교, 이슬람교에 대해서는 120명 모두 교육을 받고 대표 12명의 소감만을 받아야 할 것인지, 기독교처럼 120명의 소감을 개인별로 다 받아야 하는지 문의하고자 합니다.』
여기 김영순이 왔나? 곽정환, 기독교와 마찬가지로 해야 돼. 알겠어?「예.」그래야 자기 사는 종교권 내에서 부정할 수 없는 인간들인 것이 드러남으로 말미암아 그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그리고 언론계라든가 이 전체가 부정할 수 없어요. 전 종교가 지지하니까.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한 방향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부터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자, 읽으라구.
「저는 이런 메시지를 보면서, 우리들이 지금 앉아서 듣고 하지만, 영인들도 함께 와서 듣고 즉시 함께 움직이고 활동한다는 사실을 이 메시지를 통해서 듣게 됩니다. 아마 이 시간에도 영계의 모든 제자들이 와서 지금 아버님 말씀을 듣고 지시사항을 함께 받고 그럴 것입니다.」
그럼! 꽉 차 있다구요. 주변에 꽉 차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주요 종단 지도자 영계 세미나 보고서 및 결의문인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자, 영계에 간 사람들은 다 저렇게 증거할 텐데, 여러분도 영계에 갈 거예요? 영계에 안 가요, 가요?「갑니다.」암만 안 가겠다고 재간을 피우더라도, 무슨 수단 방법을 다 쓰더라도 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영계에 가서 저런 것을 증거 받는 게 좋아요, 지상에서 알고 가서 저 사람들보다 더 높은 층에 살고 부모님을 모시고 살고 왔다는 사실을 증거하고 싶어요? 둘 중에 하나, 어떤 거예요? 어떤 거예요? 영계에 가서 배울래요, 지상에서 살고 가서 저들을 가르칠래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된다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 누구에게나 가르쳐 줄 수 있었으면 아담 해와를 타락 안 시켰다구요. 거짓 부모가 저끄렀으니 참부모가 다 구원섭리의 끝장에 와 가지고 모든 것을 병마개를 채워 버려서 던져 버려야 세상이 해결된다구요. 중간에 이렇게 되면, 중간에 그 사실을 알았으면 그 중간 주류를 중심삼고 얼마나 복잡한 문제가 벌어졌겠나 생각하라구요. 끝장에 와서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밝혔다는 사실을 지극히 감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일본이 문제가 아니에요. 일본이 문제 아니에요. 자기가 문제가 아니에요. 일본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하늘땅이 다 운명 끈에 달렸다는 걸 생각할 때, 그 운명 끈을 보존하고 그것을 지켜 주어야 할 책임이 나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들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것은 뭐냐? 일본 나라 생각하는 것을 일체 용허하지 않아요. 지상생활을 일체 용허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에서부터 끝까지 그런 결과에 도달할 수 있는 생애를 거쳐가야만 해방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여호와의 집에 가서 부모를 모시고 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꽁지에 일본 사람 냄새라든가 일본 사람 이름을 붙이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철폐해 버려야 돼요. 에덴동산에 일본 나라가 있었어요? 백인이 있었고 흑인이 있었고 무슨 황인종이 있었어요? 부모는 하나밖에 없었어요. 하나의 부모로부터 시작했으니 한 형제가 되는데, 형제의 인연을 다 파탄시켜 놓은 것이 사탄이에요.
여러분은 뭐 일본 나라, 미국 나라 원수시하는 모든 걸 해 가지고…. 이제 바닷물이 사방에서 몰려 들어오지만, 한 구덩이가 있으면 그 구덩이를 메우기 위해서 사방의 물이 한 곳으로 들어가 넘치게끔 다 수평을 해 놓고야 나가도 나가는 거예요.
하늘의 섭리가 수평이 안 되어 있어요. 수평시대에 이 조수가 들어와 가지고 전부 나가게 될 때는 만국이 전부 통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 기준에서 전부가 수습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의 진리가 부모님이 가르쳐 준 진리예요.
그러니 영계에서, 얼마나 역사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이에요? 역사에 남아진 모든 사람들이 지식적 개념을 중심삼고 평가할 수 있는 최고의 기준에 서 가지고 절대적인 증거를 했다는 사실, 지상의 자기들보다 비교할 수 있는 위치 이상에 서 있는 사람들이 그랬다는 사실을 볼 때, 그것을 내 것으로 백퍼센트 받아들여도 손해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천 퍼센트 받아들이면 그만큼 자기에게 이익 되는 거예요. 많이 받아들일 수 있는, 몇백 배 이상을 증거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자기 일신을 투자하고 잊어버리겠다는 사람은, 반드시 자기 잊어버릴 수 있는 한계선을 넘어설 때까지 행동한 것은 자기의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런 말을 듣고도 의심하는 녀석들은 말이에요, 지옥의 불에다 한꺼번에 태워서 없애 버려야 되겠어요, 남겨 두어야 되겠어요? 없애 버려야 되겠어요, 남겨 두어야 되겠어요?「없애 버려야 됩니다.」잘났다고 해 가지고, 뭐 동대(東大) 출신이라고 ‘동대 출신인 나에게 그런 말 하는 것은 실례다.’ 할지 모르지만 실례가 뭐야? 하나님에게 실례가 어디 있어요? 동대, 도다이(とうだい; 등대) 하게 되면 야간에만 필요한 거예요. (웃음) 그것 다 하나님 앞에 무용지물이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무슨 동대를 바라고, 일본 사람, 일본 나라를 바라고 일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할 수 없이 택했으니까 끝까지 책임 완성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이 나오기 전에 먼저부터 정성들인 사람들이 있고, 그렇게 믿고 그런 기준에서 간 그것이 부정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끝까지 가는 거예요. 끝까지 한 바퀴 돌아가 가지고 이것을 부정하고 잘라 버리고 바로 도는 거예요. 이렇게 돌던 것을 잘라 버리고 바로 도는 거예요.
그래, 일본 나라가 안중에 없고 한국 나라가 안중에 없어요. 창조이상은 단 하나라는 거예요. 가정이상 완성 기반 위에 모든 것이 연결되어야 되는데, 그런 사상과 그런 체제 하에서 형성된 개인도 없거니와 가정도 없거니와 국가도 없고 세계도 없잖아요? 그것이 문제예요. 전부 다 불합격자니만큼 지옥행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것을 땜 때워 가지고 메우기 위해서 선생님이 그 가운데서 영계에서나 육계에서나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을 다 증거하고 보지 않더라도 아는데, 다 보고도 믿지 못하고 행동 못 하는 이 패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알겠나?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언제나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를 않아요. 다음부터는 회의도 안 할지 몰라요. 선생님이 찾아오더라도 여기 들이지 않을지 몰라요.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요. 영계는 수많은 사람들이 교육할 수 있는 책임이 다 있지요? 지상도 그래요. 선생님이 언론계에서 최고의 기반을 다 갖고 있어요. 발표해 버리면 세계적이에요.
주동문!「예.」책임이 크다구.「예. 알겠습니다.」이번에 한 것을 세계에 차례차례 발표해 버리라구. 자기가 못 하겠으면 다른 것을 통해서 발표해 가지고 그것 수습하고 총평으로라도 해야 되겠다구. 안 하면 내가 직접 지도할 거라구. 알겠나?「예.」
그래, 언론계도 최고의 정상에 올라왔어요. 일본 신문사 요미우리니 뭐니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한번 까 버리면 날아가 버려요. 일본 나라도 그래요. 그 비밀을 알지만 발표를 안 하고 있는 거예요. 불쌍한 이 민족, 일본이 2차대전 패전국으로서 변상할 것을 면케 하자고 장개석이 주장한 것이 선생님의 영향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반대하고 있는 일본이 어떻게 될 거예요? 그걸 구해 주겠다고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미국도 그렇지요. 이 원수들을 구해 줘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 성격 같으면 한꺼번에 전부 다 쓸어 버렸어요. 그런 성격의 사람이 악다리가 됐으면 누구보다도 악한 사람이 될 수 있었을 텐데,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결심하면 단행하지 않고는, 죽기 전에는 일을 그치지 않아요. 그런 성격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거라구요, 다 해결해 놓고.
그래,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해방되게 되어 있어요,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듣고 보니까 되게 되는 것 같아요, 안 되게 되는 것 같아요?「되게 되어 있습니다.」여러분도 그렇게 할 수 있어요?「하겠습니다.」하나님이 했으면 그대로 하면 다 되는 거예요.
받은 복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생각할 때, 그 받은 복을 자기 몸뚱이가 백 번 죽었다가 살아나더라도 갚을 수 없는 거라구요. 수많은 개인과 수많은 가정과 수많은 나라와 수많은 종교권이 피를 얼마나 많이 흘렸어요? 선생님은 그것을 책임졌기 때문에 심각해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수억 수천만이 희생된 제단 위에 서 가지고 최후의 승리의 패권을 거쳐 산 제사를 드려야 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는 거라구요. 그 일을 하지 않고는 저나라에 갈 수도 없다는 거예요. 그런 숙명적인 과제를 놓고 해결해 가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여기 드나들어도 괜히 드나들면 안 된다구요. 자기 자신이 격을 갖추어 가지고 와야 돼요. 천상세계의 인격적인 기준 이상, 우리에게 보고한 그 사람들 이상의 자리에 선 격을 갖추어 가지고 참석하겠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아무나 오는 곳이 아니에요. 앞으로 아무나 안 대해 줘요. 정신 차리라구요.
이제는 여러분 다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자기 씨족을 구해야 돼요. 지금까지 원수의 나라를 구하려고 길을 다 닦아 놓았어요. 원수의 나라, 또 수많은 나라들의 갈 길을 다 가르쳐 줬어요. 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여러분에게 제일 가까운, 선생님으로 말하면 자기 일족을 손 못 댔어요. 그 시대가 왔어요. 여러분이 반대받던 어머니 아버지, 통일교회 간다고 나라가 반대하든가 김 씨면 김 씨 종족….
*일본에 있어서는 종족이지요? 뭐야, 성이?「이토입니다.」이토 가문을 지금부터 전도해야 된다구. 완전히 종족이 없어질 때까지 말이야. 강제로 협박을 해서 하더라도 죄가 안 됩니다. 원리를 듣게 되면 고맙게 생각하게 되니까 말이에요. 그런 것을 알면서 실천하지 않으면 바카(馬鹿; 바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 「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못 고치고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살아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바카는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고 할 때, 그 바카가 죽지 않고 살아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해요? 죽여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 나라가 바카라면 일본 나라를 죽여 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숙명적인 심각함! 죽음의 경지에 떨어질 것 같은 자기 자신을 발견하지 않으면 영원히 하나님의 나라를 점령할 수 없습니다. 자기 자신이 주체적인 관념을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을 받아들일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하이.」하이?「하이.」하이의 반대가 뭐예요?「이이에(いいえ; 아니오).」이에(家; 집)에 안 삽니다. 일본 사람들은 ‘이이에, 스미마셍(いいえ,すみません; 아니, 죄송합니다)!’ 하지요? 이에에 스마나이(住まない; 살지 않다)라고 하는 말은 죽어 버린다는 말이잖아요? 일본 사람들이 ‘이이에, 스미마셍!’이라는 말을 많이 하기 때문에 죽어 버릴 수 있는 민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까 언제든지 살 수 있는 길을 찾게 되면 나라 이상의 것을 희생하더라도 목숨을 걸고 따라가겠다고 하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지 못하면 희망의 길이 없다고 하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예.」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 오쿠상이야?「하이.」선생님 앞에 오쿠상이야, 딸이야?「딸입니다.」딸이야? 딸이라는 이름을 가졌으면 주저할 것이 없다구. 어떤 명령을 하더라도 따르는 길밖에 없다구. 남자들은 선생님 앞에 뭐예요?「아들입니다.」아들이야? 무스코(息子; 아들)는 무시하기 때문에 무시코(無視子)라구! (웃음) 정말로 그렇게 알고 있으면 그렇게 된다구요. 천주의 유일하신 아버님의 아들딸이니까 못 할 것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길을 혼자서 쭉-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 동안에 반대하던 세계를 수습하고 승리한 입장에 섰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까지 했습니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니지요? 그 이후로 어떻게 영계가 변하고 있는가를 모르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도 변하고 한국의 정권도 변하는 거예요. 점점점, 일본도 어려워질 거라구요. 그것을 수습할 길이 없어요. 그것을 수습할 수 있는 내용은 전부 다 통일교회에 있습니다.
문제는 교육이라구요. 영계까지 교육하고 있지요? 알겠어요? 성인들을 모두 다 교육하고 있어요. 그래서 모두 다 감동하고 있습니다. 한번 들어 보면 모두 다 수습되어 버려요. 그러니까 놀라울 정도가 아니라구요. 그러한 진리를 그냥 그대로 잠재우면서 무용하게 숨겨 두면 심판을 면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모르면 안 됩니다.
이번에 한국의 대회를 보니까 많이 변했지요? 그러니까 새롭게 결심하라구요. 벌써 열두 시가 되었습니다. 배가 어때요? 안 고파요?「안 고픕니다. 괜찮습니다.」선생님은 고프다구요. (웃음) 모두 다 선생님을 닮았기 때문에 마찬가지일 것인데, 배가 안 고프다고 하는 것은 선생님이 말씀을 계속해 주기를 바라는 욕심이라구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한국 사람들은 모르면 말이에요, 웃기만 해보라구요. 하하하 한번 웃어 봐요.「하하하!」모르고 환영하면 천국 간다구요. 알고 천국 못 가는 것보다, 모르고 환영하는 사람은 천국 가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일이 많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너는 어디서 왔어? 유럽 여자는 길이 다르다구. 앞으로 어떻게 할 거야? 여기는 동양 사람의 얼굴이라구. 네 얼굴은 다른데, 어떻게 닮은 모양이 될 거야? 평생을 살아도 그렇게 안 된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렇게 알고, 미스터 곽!「예.」나와서 인사하고, 내가 차리고 인사 받겠다고 하면 실례니까 인사하고, 배가 고플 테니까 밥 먹고 또 시작하자구.
오늘 이것으로 끝난다구. 종일 해도 끝나지 않아요. 알겠어요? 1막은 끝나고 2막 남았어요. (경배) 자, 점심 시간이에요. (박수) 한 시간이야, 두 시간이야?「한 시간 반 잡으셔야 됩니다.」한 시간 반, 잡는 대로 빨리 정리하고 나한테 연락해요.「예.」
(점심 식사 후 다시 모임) 빨리 끝내자구, 늦게 끝내자구? 내가 지시사항부터 먼저 해줄게요. 그 다음에 회의를 해지도록 해야 돼요.「아버님 말씀 끝나고 난 다음에도 회의할 것이 많습니다.」아니, 이 본회의를 계속해야 된다 그거야.
어디, 저 가운데 가서 할까? 여기 앉으면 뒤는 안 보이잖아요? 뒤로 가야지. 안경을 안 끼니 이상하다!
‘천주(天宙)’ 하면 두(二) 사람(人)이 사는 집(宙)입니다. 천주(天宙) 하게 되면, 하늘나라도 이성성상을 중심삼은 하나님이 계시는 집이다 이거예요. 그래, 실체권을 중심삼고 영육이 합한, 하늘부모와 천지부모를 합한 거예요.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가 합해 가지고 집이 됐는데, 그 집은 우리 몸도 하나님의 집이고, 또 부처끼리 사는 것도 하나님의 집이 된다구요. 그래, 두 사람이 사는 집은 영계에도 있고 실체세계에도 있다는 거예요.
집 가운데는 어머니 아버지 두 사람, 그 다음에 아들딸 두 사람이 있어요. 종적으로도 되고 횡적으로도 되고, 다 맞는다구요. 종횡으로도 두 사람이 사는 집이다! 그 다음에 형제도 두 사람이에요.
그래,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이상적 결합이 상하·전후·좌우로써 구 형태를 이루고 있는 것이 지상의 우리 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와서 살 수 있고, 천지부모, 완성한 횡적인 실체 부모도 살 수 있고, 그 부모가 살 수 있는 동시에 부모들이 있으니까 아들딸들과도 같이 살 수 있고, 또 부처끼리도 같이 살 수 있고, 형제끼리도 같이 살 수 있는 것이 집입니다.
그래, 천주라 하게 되면, 하나님이나 땅 위에 있어서 부자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 전부가 같이 살 수 있는 집이라는 것인데, 천주라는 것은 다 들어간다구요.
우리 사람 몸뚱이도 성전(聖殿)이라는 거예요, 성전. 고린도전서 3장을 보게 된다면, 너희 몸뚱이가 성전이 된 줄 알지 못하느냐고 그랬어요. 성전이라는 것은 집이라구요.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있는 집이라구요. 여기 집 가운데도 두 사람이에요. 내적 사람, 외적 사람이 하나되어야만 하나님이 들어와요.
눈도 둘이 하나되어야만 눈이 형성돼요. 쌍쌍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는 쌍쌍이에요. 이 우주는 쌍쌍이 서로서로 하나되어 가지고 잘살 수 있는 서로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남편은 아내가 사랑할 수 있는 집입니다. 살 수 있는 집, 사랑의 집이고, 또 아내는 남편이 들어와 살 수 있는 사랑의 집이라는 거예요. 그 사랑의 집에 들어와 살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렇잖아요?
둘이 하나된 그 가운데는 반드시 중심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기 위해서는, 그 중심을 모시기 위해서는 무엇이 모시느냐?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부모의 사랑이 연결되고 핏줄이 연결돼 있다구요. 모든 우주가 생겨나게 된 존속의 근원이에요. 참사랑 때문에 이 우주가 생겨났고, 참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했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사람이 없어 가지고는 사랑을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가 없으면 여자들이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못 서요. 남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남자 혼자는 영원히 사랑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여자가 아무리 뭐 일본의 일등 된 미인이 됐다 하더라도, 남자가 없으면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은 영원히 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거예요. 여자의 가치는 남자가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줌으로 말미암아 가능한 것이지, 그것이 안 될 때는 여자의 가치는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일대로 끝나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귀한 거예요. 남자 자체가 없다 할 때에는 여자는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 자체가 없다 하면 남자도 없어지는 거예요. 왜?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사랑을 이룰 수 없으니까 있으나 마나 하기 때문에 없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요즘에 뭐 내 사랑 어떻고 그러지요? 서로 서로가 내 사랑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내 사랑이라는 말은 자기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나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남편이라든가 아내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부모라든가 자식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거예요.
부모가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어머니 아버지 둘만 가지고는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아들딸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역사시대에 영원히 그게 계속되기 때문에 미래가 연결되는 것이지, 아들딸이 없게 될 때는 암만 부모가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나누는 일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일대로 끝난다, 없어진다!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독신생활 하겠다는 녀석은 미치광이예요. 정신 빠진 녀석이에요. 둘이 살면서 아들딸이 없어도 된다 하는 것도 정신 빠진 녀석이에요. 그런 녀석들은 태어나지 않았다면 좋을 뻔했느니라! 아멘 해야지.「아멘!」
여기에 사랑하는 남자 여자가 아무리 많이 모였더라도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들은 사람 축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라구요. 없어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없구만. (웃음) 영원히 있고 싶은 사람은 영원히 이 공식을 순환운동과 같이 계속해야 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의 자석이 됐으면, 요 마이너스에 붙는 것은 플러스예요. 그렇지요? 플러스 플러스는 픽 반발한다구요. 여자 앞에 여자가 사랑하자면 반발을 한다는 거예요.
요즘에 레즈비언같이 여자끼리 결혼하고 살고, 남자끼리 결혼하고 산다는 것은 천리원칙에 없는 행동이니, 이것은 지옥에 가더라도 거꿀잡이로 가요. 그건 폐물 중에도 있을 수 없는 폐물이에요. 그래, 하나님도 지극히 곤란하게 여기는 존재가 되어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곤란하다면 그거 무엇에 써먹겠어요?
천주평화, 두 사람이 사는 집 가운데에서는 싸움이다, 평화다?「평화다!」평화라는 것은 뭐예요? 둘이 다 평(平)이 되는 것을 말해요. 상충이 평행선이 되어야 돼요. 이것이 교차되게 되면 반드시 깨져요. 교차되어서 부딪치면 둘 가운데 하나 상처를 입는 거예요. 싸움을 하면 상처를 입지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평행선을 취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평(平)’ 자라는 것은 위 아래 이것이 전부 수평이 되어 있다구요. 수평선이 되어 있지, 상충적이면 안 돼요. 조금만 이것이 이렇게만 되더라도 어디 가서든지 부딪쳐요. 영원히 처음서부터 끝까지 수평이 되어야만 부딪치지 않아요. 그 수평을 만들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물로 말하면 물이 수평이 되어 있으면 말이에요, 거기는 무엇을 갖다 놓더라도 45도를 갖다 놓으면 45도고, 90도를 갖다가 놓으면 90도고, 270도를 갖다 놓으면 270도로 자리를 다 잡아 줄 수 있다구요. 수평이 아니면 자리를 못 잡아요. 미끄러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 평행선상에 있어서 수평이 안 되어 가지고는 입체적인 존재가 정착할 수 있는 길이 없어집니다. 이것이 45나 70도면 자동으로 미끄러져서 굴러 떨어져요. 수평이 안 되어 가지고 각도가 이렇게 된다면 자꾸 자꾸 미끄러져 나간다구요. 이동해 버린다구요. 그러니까 안착을 위해서는 수평선이 절대 필요치 않다!「필요하다!」않다?「필요하다!」듣기는 듣는구만,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요?
여러분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몸 마음이 수평으로 되어 있어요, 수평으로 안 되어 있어요? 하루에 몇 번씩 부딪쳐요. 인심은 조석변(人心朝夕變)이라고 사람의 마음은 아침저녁으로 싸우는데, 산색은 고금동(山色古今同), 자연 경치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는 거예요.
사람의 마음이 어드렇다구요? *조석으로 뭐라구요?「변한다!」싸워요. 자연의 주인이 되어야 할 인간이 자연한테 부끄럽게 되어 버렸다고 하는 것은 인간으로서의 본래의 자격을 완전히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필요 없게 되어 버린 것은 물론이고, 오히려 있으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너는 어때? 수평이 되어 있어? (웃음) 어, 어! (웃음) 수평이 안 되어 있으면 수직이 내려와서 정착할 데가 없잖아? 90도, 180도를 넘었어? 이미 굴러 떨어지게 되어 있다는 것이지? 그러니까 수평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라구요.
이 눈은 수평이 되어서 여기를 중심삼고 수직이 배꼽을 통해서 생식기까지 연결됩니다. 여자는 안 보이지만, 남자는 털이 나 있어서 다르다구요. 너도 그래?「하이.」여자는 모르겠다구요.
이것이 수직이 안 되면 영원히 평형을 이룰 수 없는데, 평형을 이루는 남자가 필요합니다. 사람의 얼굴이 눈썹으로부터 90각도로 되어 있으면 솔직한 사람입니다. 코가 이렇게 되어 있는 사람은 다르고 말이에요. 90각도가 되어 있느냐, 수직이 되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양어깨로부터 전부 다 수직으로 되어 있으면 정직한 사람입니다.
그것은 어떻게 아느냐? 신발을 보면 말이에요, 평평하게 닳아요. 이렇게 걷거나, 이렇게 하면서 이상하게 걸으면 안 그렇다구요. 엉덩이를 흔들거나, 어깨에 힘을 주고 이상하게 걸어다니면 구두의 밑창이 아무렇게나 닳아 버려요. 똑바로 서서 똑바로 걸어다녀야 된다구요. 그러면 평평하게 닳습니다. 구두를 보면 전부 다 알 수 있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90도가 절대 안정의 기준이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알겠습니다.」그래서 천주, ‘하늘 천(天)’도 수평으로 그었어요. 두 사람(二+人)이에요. 하늘은 뭐냐? 두 사람이 합해야 하늘이 되지 혼자서는 절대 하늘이 못 돼요. 왜? 참사랑도 혼자서는 살 곳이 없습니다. 참사랑이 뭐라구요?「혼자서 사는 데는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아무리 미남 미인 둘이 있더라도 사랑이 없게 되면 있으나 마나, 갈라져 가지고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나 붙들고, 평행선이 붙들고 수평이 되어 가지고 죽자 살자 하면, 이리 돌아가더라도 그렇게 수평을 이루게 되면 거기는 두 중심이 되어 가지고 반드시 하늘이 와서 찾는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격이 뭐냐 하면 돈이 아니에요.
부처끼리 돈이 있으면 싸우지요? ‘당신 지갑에 돈이 더 많은데 내 지갑에 나눠 줘라.’ 해서 싫다고 하면 싸우는 거예요. 돈 가지고도 싸우고, 지식 가지고도 그래요. 자기가 전문분야를 공부했으면 그 가운데 단어 하나만 더 알아도 ‘내가 훌륭하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수평이 안 돼요. 권력도 수평이 안 돼요. 지식과 돈도 수평이 될 수 없지만 수평을 만들 수 있는 단 하나의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그래서 사랑을 모시기 위해서, 여기 중심에 찾아오라고 해서 다 수평이 되어 있어요. 콧구멍은 수평으로 되어 있지만 종적으로도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운동하는 것은 얼굴 가운데 하나밖에 없어요. 종횡을 연결시켜 가지고 작동하는 것이 코예요. 코는 그렇기 때문에 왜 코가 높으냐 하면 말이에요, 이중의 종적 횡적을 품으려니 코가 높아졌다는 거예요.
사람 몸뚱이가 왜 둥그래져 있느냐? 마음과 몸 이중이 되어 둥그래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종적으로도 돌고 횡적으로도 도니까. 그렇지요? 전부 이론적이라구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회의 못 끝나요. (웃음) 상식적으로 알아두라구요.
우리는 수평이 절대 필요하다! 해봐요. 수평이 절대 필요하다!「수평이 절대 필요하다!」어째서? 중심을 모시기 위하려니. 수평이 돼야 중심을 모실 수 있어요. 내가 절간의 운동장을 제아무리 잘 닦았더라도, 수평이 잘 이뤄진 그 가운데 종적인 상징물로 돌멩이라도 하나 갖다 놓아야 어울려요. 가운데 말뚝을 박든가 나무라도 하나 심어야 입체세계의 균형, 하모니가 되는 거예요.
그래, 여기에 여자들만 앉아 있으면 얼마나 살풍경이겠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들만 앉아 있으면 얼마나 살풍경이겠어요? 남자들만 앉아 있어도 얼마나 살풍경이겠어요? 그래, 남자 여자가 섞여 있으면 이래도 좋고 이래도 좋다 이거예요. 암만 움직여도 딱딱 들이 맞는 거예요. 숨을 쉬어도 맞고 다 맞아요.
그래서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 여자에게 최고의 진리, 진리의 이상적 실체가 뭐냐 하면 남자라는 동물이다, 물동이다? 동물도 움직이니까 동물이고, 물건도 움직이면 물동입니다. 마찬가지지요. 짐승도 움직이니까 동물이라고 하는데 물건이 움직이게 되면 물동이지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래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남자가 좋아하는 것이 뭐냐? 남자는 강해요. 보들보들한 것이 좋아요. 여자가 보들보들해요? 아이고, 보들보들하다, 아이고, 보들보들하다, 아이고, 보들보들하다! (웃음) 남자는 강해 가지고 어디든지 걸려요. 남편이 수염을 안 깎고, 아침에 깎고 저녁에 와서 잘 때에 키스하려면 아프지요? ‘아야 아야! 당신, 목욕하고 면도하라고 했는데 언제든지 면도 안 하고 이런다.’ 한다구요. 실감이 나는 모양이구만. 다 입을 가리고 웃는 걸 보니까 말이에요.
교주님이 노골적인 말을 잘 하지요? 교주(敎主)가 뭐냐? 가르치는 주인이기 때문에 남이 하지 못하는 말을 하는 것이 교주예요. 하나님이 누구인 줄 모르니까, 세상의 누구도 모르는 것을 다 말해 주니 교주 아니에요? 여자가 어떻고 남자가 어떻다는 것을 다 모르고 살잖아요? 키스할 때 남자는 이렇게 껄끄럽고 말이에요, 남자가 안으면 아플 때가 있지요? 무지하게.
강유(剛柔)가 겸해야 되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 발전기도 보면 샤프트라고 알아요? 모터가 돌아가는 강철이 있다구요. 그것을 샤프트라고 하는데, 발전기가 돌아갈 때 그걸 지탱하고 있는 것이 뭐인 줄 알아요? 그 빨리 돌아가는 걸 다이아몬드가 지탱하는 게 아니에요. 그게 바베트라고 납이에요, 납. 다이아몬드를 깎는데 다이아몬드보다 더 굳은 것이 깎는 줄 알아요? 그게 구리예요, 구리. 구리를 회전시켜서 다이아몬드를 깎아요. 천지 이치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강한 사람에게는 유한 사람이 필요해요. 색시도 콧날이 이렇게 뾰족하고 입술이 뾰족하고 눈이 이렇게 삼각이 진 사람은 말이에요, 찔러대니까 소같이 이렇게 생긴 사람이 필요해요. 오뉴월 제일 더운데도 이렇게 침을 흘리면서도 똥을 싸고 오줌싸면서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하루 종일 그렇게 있는 남자를 얻어야 잘사는 거예요. 그래야 화합이 되는 거예요. 콧날이 뾰족하고 다 그렇게 생긴 사람을 얻으면 불행해진다구요. 알겠어요?
자기와 같이 닮은 사람을, 자기 좋다고 하는 사람을 얻었다가는 나빠요. 자기가 나쁘다고 하는 사람이 오히려 자기에게 필요한 것이 많이 숨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좋다고 하는 사람과 결혼해야 되겠어요, 좋지 않은 사람하고 결혼해야 되겠어요?
둘 다 좋게 된다면 바른쪽으로 굴러 떨어진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적 아니에요? 이걸 중심삼고 비슷비슷해야 구르더라도 올라가지 요. 좋은 플러스를 찾아 구르기 시작하면 어떻게 돼요? 오히려 굴러 떨어진다고 그랬지요? 숨을 한번 쉬었으면 내쉬어야지 안 그러면 죽어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그렇게 살면 만사가 다 형통이에요. 나쁜 줄 알았더니 좋은 복이 찾아오는구만. 그래, 탕감 받은 후에는 반드시 복이 찾아오는 거예요.
웃고만 사는 사람은 반드시 울 수 있는 일을 당하는 거예요. 얼굴을 보게 되면, 웃고만 살 수 있는 부처끼리 하게 되면 울고만 살 수 있는 일이 생겨야 된다구요. 그래야 메울 것 아니에요? 밤이 있으면 낮이 찾아와야지요. 더웠으면 추울 때가 와야지요. 안 그래요?
지금 못산다고 불평하지 말라구요. 지금 통일교회를 믿어서 못산다고 하는데, 일본 간나들에게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라고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세계의 복을 받고 살라는 거예요. 간단해요. 한번 높으면, 자꾸 높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부사산(富士山; ふじさん)이 자꾸 높게 되면 나중에는 자빠진다구요. 태평양에 굴러 떨어져요. 뭐 조그마한 지진만 나도 꺾어져 가지고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높았으면 낮은 것이 돼야 돼요.
숨을 들이쉬고 내쉬고 해봐요. 후후우! 10분을 내쉬고 들이쉬는 것을 3분 하고 또 10분 내쉬어라 하면 10분 내쉬나요? 못 해요! (웃음) 세 번도 하기 힘들다구요. 그러니까 천지이치가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여자하고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아이고! 남자가 한번 컸으니까 여자 한번 크자.’ 하고 거꿀잡이로 해서 여자가 커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여자들이 젖 먹이기도 힘든데 어떻게 젖을 먹이겠어요? 그런 여자를 어떻게 남자가 사랑하겠어요? 얼마나 불편해요? 남자 두 배쯤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자 젖이 이마만큼 와 붙어 있으면 말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알기는 아는구만, 무슨 말인지. 그것 모르는 사람은 몰라요.
그래서 교주라는 말을 알아요? ‘교(敎)’ 자는 ‘효(孝)’하고 ‘아버지 부(父)’ 자예요. 아버지하고 효자가 하나된 것이 가르치는 것이에요. 가르침의 최고는 뭐냐 하면, 천치의 도수를 맞추어 가지고 부자지관계가 하나될 수 있는 그런 놀음이 교육의 열매 중의 열매예요. 가르쳐 줄 필요가 없다구요. ‘교(敎)’ 자를 생각해 봤어요? ‘효(孝)’하고 ‘아버지 부(父)’ 자라는 거예요. 부자가 하나될 수 있으면 모든 가르침이 완성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부자가 뭐예요? 무엇을 가리키는 거예요? 돈이에요? 지식이에요? 뭐예요? 사랑과 생명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 그것이 위와 아래가 똑같을 때는 최고의 가르침의 목적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옆으로도 마찬가지이고, 360도 어디 가든지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케이 오, 케이 오예요. 복싱에 필요한 케이오(KO)가 아니에요. 어디든지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교육이 필요해요, 안 해요? 아버지 마음을 가지고 효자와 같이 관계를 맺지 않고 가르치는 건 도적놈이다 이거예요. 문 총재도 여러분을 대해 아들딸같이 생각해서 아버지 같은 마음을 가지고 가르치지 않으면 도적놈이다, 문 총재도 사기꾼이다 이거예요. 사기꾼같이 생겼지요? 눈이 조그마하고 말이에요, 코가 이렇게 크고, 입술이 매끈해서 말도 잘 하고 말이에요, 귀도 귓구멍이 얼마나 작은지 몰라요. 남의 말을 안 들어요. 그래, 남의 말 안 듣고 자기 주장하다 보면 사기꾼이 되는 거예요. (웃음)
얼마나 좋으면 허허허…! 좋아해라, 야야! 점심 먹고 소화 안 되어서 배탈나는 것보다 낫지요. 잘 먹었어요?「예.」잘 먹었다면 저 수평선을 넘어섰나, 미치지 못했나? 잘 먹었다면 하나라도 수평선을 넘어서야 돼요.
하나님이 보고 ‘둘 다 수평선을 치고 있는데 하나를 떼어 주어야 되겠다.’ 해 가지고 와서 건드리면 확 잡아당겨서 ‘나는 놓고 못살겠다.’ 할 수 있는 그런 여력이 있어야 하나님을 붙들어요. 남편이고 뭣이고 나 모르겠다고 하고 그것이 제일이라고 싹 흡수해서 말이에요. 그래서 여기 날아가던 먼지가 다 들어가지요? 휙 잡아채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뭣이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싶으면 ‘엄마 아빠, 와!’ 할 때, 어머니가 어떻게 할 거예요? ‘내 앞에서 사랑을 해봐!’ 하면 해봤어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그게 무슨 효자예요? 그게 무슨 효녀예요? 엄마 아빠가 사랑할 때는 나 없이 사랑해서 나를 만들어 놓고, 사랑에 취해 가지고 혈통을 만드는 것도 나 없을 때 나를 만들어 놓았는데, 있다면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그거 다 생각하지 않고 사랑해서 ‘야야, 딸아, 딸아, 봐라.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사는지 봐라. 이렇게 살아야 이 다음에 시집가서 잘 산다.’ 하고, 아들한테도 ‘이렇게 살아야 장가가서 잘 산다.’ 이렇게 가르쳐 주는 것이 죄예요, 선이에요?
효자가 뭐예요? 아버지가 사랑하는 것을 아들도 같이 사랑할 수 있게끔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사위기대, 삼대상목적 하게 되면 3대가 한 자리에서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제1차 아담 실패, 2차 아담 실패로, 3차 아담으로 온 재림주는 1차 아담과 2차 아담 때 사랑의 방식을 잃어버린 그것을 가르쳐 주러 왔기 때문에, 아담도 그 법을 배워야 되고 예수님도 그 법을 배워야, 부모와 같이 효자를 가르칠 수 있는 모든 것이 완성할 수 있다는 거예요. 구약 완성을 해 가지고 신약은 자동적으로 열매가 맺힌다, 그런 논리가 된다는 거예요.
뭐야? 남자야, 여자야?「남자입니다.」*어떤 게 남자야?「남자가 남자입니다. 오목 볼록의….」(웃음) 볼록은 어떤 걸 볼록이라고 해? 이렇게 서 있으면 늘어지잖아? (웃음) 저 뒤에는 뭘 수군거려? (웃음) 영원히 남자가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오목이 어떻게 해요? 큰일이겠지요? 나무에 거꾸로 올라가서 이렇게 해요? (웃음) 안 그래요? 이렇게 늘어져 있는 것이 고맙지요? 이야, 하나님은 왕천재라는 것입니다. (웃음)
이렇게 얘기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요. 선생님이 찾고 찾아서 닦아 나온 길은 수백, 수천만 가닥의 실타래가 모여서 이루어진 것과 같습니다. 그 가운데 한 가닥이라도 올곧게 펼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과 생각을 했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씀할 때 다음에는 무슨 말이 나올지 몰라요. (웃음)
그렇게 재미있으니까 쉬려고 해도 쉴 수가 없다구요. (웃음) 그래, 선생님이 말씀한 기록은 열여섯 시간 45분입니다. 몇 시간이라구요?「열여섯 시간 45분입니다.」여러분은 한 시간 45분도 힘들 텐데 10배 이상으로 말씀하면서도 지치지 않고 원기발랄하니까 훌륭한 남자가 아니지 않다는 것입니다. (박수)
절대적으로 둘이 하나되는 데 희망이 있어요. 눈이 둘이지요? 콧구멍도 둘이지요? 눈이 서로 ‘네가 올라가면 나는 내려가겠다. 네가 이렇게 돌면, 나는 반대로 돌겠다.’ 하면서 어긋난 적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 없어?「없습니다.」코는 어때요? 감기가 걸리면 어때요? 킁 킁! (웃음) 자동적으로 수평을 취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수직인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무너지면 안 되기 때문에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입도 그렇지요, 입? 옆으로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힘들겠지요? 손도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부 다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런 사람은 세상 가운데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있는 것보다 없는 게 나아요. 알겠어요?
천주라고 하는 것은 가인과 아벨, 주체와 객체가 수평과 수직을 이루어서 90도를 이루면서 360도의 원형을 전후·좌우·상하로 이루기 때문에 구형체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도는 거예요. 이것도 도는 거라구요. 이것은 남자와 여자예요. 이것은 둘밖에 없기 때문에 안 돼요. 여기에 아들딸을 낳아서 구형체로 발전해 가는 것이 부부생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들딸이 있어요? 아들딸이 없는 사람들, 손 들지 말아요. 선생님이 퉷! 쫓아내 버린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천주평화통일의 ‘평(平)’ 자는 하늘 하나와 땅 하나가 평행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쭉 그것을 십자가…. ‘십(十)’ 자는 동서남북의 한 가운데 붙지 끌려가거나 굽어지지 않습니다. 그 위에 팡, 팡…! 이것이 평(平)이지요? 그것이 남자와 여자다!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하느냐? 움직이고 싶다! 횡적으로도 움직이고 싶고, 종적인 부자의 관계로도 움직이고 싶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효도를 잘 해서 종적으로 하나되면 종횡으로 완성됩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이 임재하기 시작합니다. 전후·좌우·상하의 중심에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선생님이 일본 말을 하는 것이 듣기 쉬워요, 통역하는 것이 듣기 쉬워요?「일본 말로 말씀하시는 것이 듣기 쉽습니다.」선생님한테 니혼고(二本語)는 필요 없습니다. 두 말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잇폰고(一本語), 잇폰고! 잇폰고밖에 모르니까, 한국 말밖에 모르니까 한국 말을 배우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종적인 언어이기 때문에 횡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횡적인 것은 종적인 것을 따라갈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알겠어요? 알겠어, 이 녀석들?「하이.」
평화, 평화! 두 사람이 수평을 이루어서 수직이 되어 가지고 함께 사는 것입니다. ‘화(和)’ 자는 ‘벼 화(禾)’에 입(口)이에요. 밥을 먹는 입을 말하는 거예요. 두 사람이 수평을 이루어서 밥을 사이좋게 먹으면서 살고 있는 데 하나님이 찾아옵니다. ‘뭘 맛있게 먹어?’ 하면서 말이에요.
노는 것이 좋아요, 밥 먹는 것이 좋아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다구요. 배가 고프면 노는 것도 귀찮지요? 그러니까 두 사람이 하늘과 사이좋게 밥을 나누어 먹으면서 사랑하고 싶어하는 그러한 환경에는, 하나님도 관심을 가지고 찾아오지 않을 수 없다는 거지요. 이건 문 선생이 하는 말이 아닙니다. 우주의 모든 것이 공인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두 사람이 하나되면 천주의 통일까지 이룰 수 있습니다. 통일(統一)은 하나로 거느린다는 말이지요? 모든 것을 수습해서 하나로 만드는 것이 통일입니다. 그런데 천일국이라고 하는 것이 모든 것을 수습하는 데 있어서 부족하지 않는 이름이기 때문에 통일이라는 말을 빼 버리더라도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함께 맛있게 먹고 중심자가 ‘어디로 가자!’ 할 때, ‘예, 예! 알겠습니다.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가고 말고요!’ 하면서 하나될 수 있다면 무엇이든지 못 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 거기에 희망과 평화가 머무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가 안식지가 됩니다. 안식의 안(安)은 집(宀) 아래에 여자(女)예요. 여자가 없으면 집에서 쉴 수 없지요? 남자들은 모두 다 그렇지요?「그렇습니다.」아, 그렇다고 하는구만! (웃음) 기분이 나쁘지 않게 대답을 잘 해 주었다구! 그렇다는 생각이 들지요, 들어 보니까? 알겠어요, 여자들?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여자들은 안식의 여왕이라고 생각하고 말이에요, 어떤 남자가 오더라도 밥이 필요하다면 밥을 지어 주고, 자고 싶다고 하면 안방을 내주고, 놀고 싶다고 하면 카드놀이도 해줄 수 있는 준비를 해서 남편을 훈련시켜 가지고 어디에 가든지 못 하는 일이 없도록 만들 수 있으면 좋을 거라구요. 왜 열심히 그걸 보고 있어? 선생님의 얼굴을 안 보고, 이 녀석…! (웃음)
천일국의 ‘국(國)’ 자에는 이상한 글자가 들어가 있다구요. 선생님은 ‘국’ 자의 가운데를 보면 기분이 나쁘다구요. 이 아루이와(或いわ; 혹은)는 와루이(惡い; 나쁘다)일지도 몰라요. 의심스러운 것이 들어가 있다구요. 그것은 타락한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바람직스러운 것이 아니라 의심스러운 것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타락한 국가는 그것을 생각하면서 바람직스러운 길을 찾게 되면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왕(王)이 들어가 있으면 어떻게 돼요? 본래는 왕이 세우는 것을 국가라고 한다구요. 그렇지요?「하이.」‘국’ 자를 이렇게 약자로 쓰잖아요? (웃음) 그렇게 의심스러운 국가이기 때문에 왕국을 우리의 손으로 세워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환호와 박수) 그렇게 하겠다고 결심하면, 어머니 나라의 자격을 갖추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귀여운 입술로 대답하는 모습도 귀엽기 때문에 가서 키스를 해주고 싶은 생각이 든다구요. (웃음)
그러한 오쿠상들이 되라고 하는 말이라구요. 남편이 입술을 물어뜯어도 좋잖아요? 그러면 천국 박물관의 일등석에 진열시켜 줄 수 있는 훌륭한 오쿠상들이 될지도 모르지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박수) 이렇게 하면 몇 주일도 걸린다구요. 뭐 맛은 알았으니까 말이에요, 무슨 말을 하더라도, 떫은맛이 나더라도 달게 생각하고 소화해 나가면 한 시간에 끝나겠지요?
이거 석 장이나 있어요, 석 장. (웃음) 석 장이나 있다구요, 석 장. 자, 빨리 하자구요. 뭐 못 알아들어도 좋다구요. 그 가운데 천 명 이상 일본에서 왔기 때문에 서로 도와주면 완전히 메워 나갈 것이 틀림없습니다. 모두 다 선생님한테는 신경을 안 써도 좋으니까 잘 듣고 돌아가 주기를 바란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천주, 두 사람이 하나되게 교육을 하는 집! *천주평화가정당이라는 말이지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교육의 집이에요. 양심도 주체와 대상이 있지요? 가정에도 전후·좌우·상하가 있습니다. 전부 다 그러한 관계가 있어요. 입체적으로 됩니다. 그러한 부자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를 합하여 천지부모를 모시면서 사랑과 생명 그리고 혈통을 영원히 남기는 샘의 근본이 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시작하는 거라구요.
축복 중심가정들이 그러한 가정들입니다. 두 사람이 있더라도 그 두 사람뿐만이 아닙니다. 종족·국가·천주가 거기서부터 연결되는 거예요. 천국이 연결되지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가정으로부터 말이에요. 그렇게 모든 것을 대표한 중심이 축복 중심가정입니다. 알겠어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천국을 이루어야 할 모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축복가정이 중심가정으로서 사랑을 이루게 되면 천주와 더불어 하나의 혈통에 연결되는 것은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중심의 근원이 되는 거예요. 그러한 샘의 근본이 축복 중심가정입니다. 알겠어요?
천국을 완성했다고 하는 사인을 해서 하나님한테 바쳐야 했던 것이 타락하기 이전의 아담의 책임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일대에 수천만 대의 잘못을 깨끗이 메워 버리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수천만년 탕감의 역사를 일대에 청산하는 거예요. 아담 일대에 완성해야 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말이에요.
아무리 엄청난 탕감이라 하더라도 일대에 선생님이 깨끗이 정리해서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드렸습니다. 일대라구요, 일대. 몇 대라구요?「일대입니다.」일대라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훌륭해요?「잇파이(一杯; 가득)….」조그만 컵도 잇파이라고 하잖아? (웃음) 천주 잇파이도 있다구요.「천주 잇파이입니다.」그냥 잇파이는 뭐예요? (웃음) 그렇게 말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뒤따라오지 않을 수 없어요. 가운데 서면 주위에 몰려서 구형체를 이루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거 여러 가지로 알록달록하게 색깔이 다르지만 말이에요, 돌아가면 어떻게 돼요? 무지개의 색깔이 일곱 색깔이지만, 이것이 돌아가게 되면 한 가지의 색이 됩니다. 새하얀 색, 한 색깔밖에 없게 돼요. 본심 자체가 새하얗게 되어서 영원불변의 실체가 되는 것을 하나님이 원합니다. 우리 축복가정이 거기서부터 출발해서 만주(万宙)의 모든 것을 품고 똑같은 색깔로 수습해 버릴 수 있는 절대사랑의 색깔을 가질 수 있어야 됩니다. 모든 상대를 그러한 색깔로 물들일 수 있는 자신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두 사람이 하나되어서 교육하는 곳이 가정인데, 가정당이라고 하면 두 사람이 하나되어 교육하면서 부부의 관계, 부모의 관계, 부자의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며 안식하는 곳을 말합니다. 그거 하나라구요. 그거 작아요. 두 번째는 무엇이냐? 일본에 축복가정이 몇천 가정이에요? 수많은 사람들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종족으로 말하면 빠진 종족이 없지요? 그러니까 종족을 점령해서 축복하면 일본은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축복권에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그거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해야 됩니다.」
거기에 아까울 것이 있어요? 어디에 가든지, 여러분을 행복의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사방팔방으로부터 몰려드는 현실을 알면서도 그렇게 못 하는 사람들은 바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안 죽으면 어떻게 해요? 쳐 없애 버려요. 재창조하는 것이 바카를 고치는 것보다 쉽습니다. 하나님이 일본의 1억2천5백만을 죽인다고 하더라도 어떻겠어요? 60억의 몇십 분의 일이에요? 문제가 안 됩니다.
여러분을 축복해서 평화의 가정을 이루는 것을 사탄세계는 제일 싫어하는데, 그렇게 천국의 정착을 싫다고 하는 사람들은 죽고 죽어도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확실히 알겠어요?「하이.」확실히 알겠다는 사람들은 오른손과 왼 다리를 들어라! (웃음) 틀림없이 오(○)와 엑스(×)지요? 오와 엑스의 둘 다 패스입니다. 엑스에 오를 올리면 제단이 되지요? (웃음) 왜 웃어요? 안 그래요? 이것을 엑스에 올리면 제단이 되잖아요? 제물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한 결론이 내려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이 제단에 제물을 바치는 제사장으로서 천주 이상의 신념을 가지고 하나님한테 바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천주의 모든 것을 수습한 조건물로서 바쳐 가지고 사인을 받게 되면 하나님도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도 친구들과 동전 하나를 가지고 이렇게 해서 앞뒤가 나오는 대로 결정하지요? 그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남자로서 사인하면 그대로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이 약속하게 되면 그대로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조건물은 무서운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의 말씀도 조건물입니다. 지금 선생님의 말씀대로 여러분이 했다고 하면 선생님도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보기 싫게 못생긴 사람이라도 그 사람의 계산대로 돌아가 버리는 거라구요. 그러한 뭐예요? 취미가 있어요? 남자와 여자가 결혼할 때 약혼, 약속이라고 하는 것이 있지요? 그렇게 약속하기 이전에 이렇게 악수하면서 서로 키스하면 말이에요, 그것이 약속이 된다구요. 그렇게 조건이라고 하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일본이 선생님 앞에서 조건적인 해와국가가 되었어요, 실제적인 해와국가가 되었어요?「조건적인 해와국가가 되었습니다.」무슨 조건이에요? 선생님이 불쌍하게 배고플 때 자신한테 한 공기밖에 남아 있지 않은 밥을 드렸는데, 선생님이 그 밥을 먹는 대신으로 무엇을 해주겠다고 약속하면 선생님이 걸려 버리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만큼 조건이라고 하는 것이 무서운 거라구요. 2차대전 후 일본을 조건으로 세워서 하나님과 문 선생이 약속했는데, 일본 여자들이 그 조건대로 실행했으면 하나님과 선생님은 어쩔 수 없습니다. 말씀한 대로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후에 약속한 대로 일본 여자들이 이루었어요, 못 이루었어요? 남편이 방에 들어오는 것을 절대 금지하는 나라가 해와국가로 될 수 있어요?「될 수 없습니다.」그러면 뭐가 돼요? 약속을 지켜야 되겠어요, 취소해야 되겠어요?「지켜야 됩니다.」아무리 약속을 지켜야 된다고 하더라도 약속대로 하지 않으면 해와는 할 말이 없다구요. 조건을 세워 준 선생님과 하나님 쪽에 모든 권한이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재탕감하려면 수십 배 이상의 큰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도, 선생님도 무관심이라구요. 그렇게 무관심하면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씀했지요? 일본이 잿더미가 되었지만 40년 이내에 세계 제일의 부자가 된다고 말이에요. 그렇게 되었다구요. 그렇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일본의 경제적인 문제가 심각합니다.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내적으로 큰일이에요. 경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경지를 3분의 1 이상 넘어선 상태입니다. 그 반면에 한국은 일본의 기술을 배워서 물건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일본의 제품은 사주지 않더라도 한국 제품은 어디든지 선생님의 이름으로 팔리게 되었습니다.
문 선생을 반대한 일본의 최후가 어떻게 되겠어요?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 페창코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옛날에 사사카와한테 선생님이 그랬습니다. 우익의 우두머리인 할아버지 말이에요. ‘아, 나는 일본에서 제일이다.’ 하던 사람입니다. 나카소네 같은 사람도 그렇게 생각해요. ‘아, 한국의 통일교회는 나하고 상관이 없다.’고 말이에요. 아무런 관계도 없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관계의 주체가 누구냐? 자기가 아닌 거라구요. 조건이 붙은 상대적인 입장에 있는 것이지, 주체의 권한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취소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한테 ‘총생축헌납을 빨리 해!’ 했는데, 그것을 연기해 보라구요. 여러분 자신도 감옥으로 끌려 들어가요. 2차대전 후 일본이 변상금을 청산하지 않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일본에 그 변상금을 내라고 추궁하게 되면, 일본의 여자들이 모두 다 사방으로 흩어져서 달과 물을 바라보고 일본을 그리워하여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면서 점점점 지하의 세계로 떨어져 가는 운명을 피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을 축복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세우지 않았더라면 오히려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그것은 일본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거기까지 선생님이 생각한다구요. 그래도 책임을 다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하여 대만과 필리핀 그리고 캐나다까지 세워서 사위기대를 이루어 가지고 역사적으로 실패한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 그리고 4차 아담권 시대의 책임까지 완수시키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싫다고 하면서 ‘내가 이렇다.’ 하는 주인 관념으로 꼬리에 힘을 주고 앉아서 아무리 몸부림치더라도 그것을 하나님은 인정할 수 없습니다. 밤에 호랑이가 찾아와요. 귀여운 여자의 맛있는 살 냄새가 솔솔솔 풍기기 때문에 말이에요, 통째로 삼키고 싶은 생각으로 달려들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보라구요, 일본이 어떻게 되는가.
선생님이 중간에서 중국과 손잡고 일본을 소화하려고 생각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중국과 관계를 맺고 있다구요. 소련과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은 한국, 중국, 소련, 그리고 미국을 침략한 국가입니다. 그런데 침략국가가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일본 문부성의 녀석들이 침략국가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하나님은 거꾸로 보는 것입니다. 올바른 사람은 한 마리도 없어집니다.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스나 유 피 아이(UPI)통신에 기사를 써내면 일본이 어떻게 되겠어요? 도망갈 데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뭘 했는가에 대해서 통계를 내고 있습니다. 계장 이상 모두 다 뭘 했는가를 통계를 내고 있다구요. 미국도 전부 다 그렇다구요. 한국은 물론이고 말이에요. 딱 비밀을 수집해서 마지막에 올무를 씌우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말을 해도 안 듣고 마음대로 하려면 해봐라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들이 생각하는 대로 따라가지 않습니다. 아무리 일본 정부가 타도하려고 노력하더라도 문 선생을 쓰러뜨릴 수 없습니다.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알겠어요?「하이.」이 녀석들, 조심하라구! 온나(おんな; 여자), 온나는 이름뿐이지 실체가 없잖아요?
일본 사람들은 오(お; 존경이나 공손의 기분을 나타내는 말)를 잘 붙여요. 오싯코(おしっこ; 오줌), 오미즈(お水; 물), 오고항(おご飯; 밥), 오시오(お鹽; 소금), 오다이벤(お大便; 똥)…. (웃음) 안 그래요? 여자들이 잘 붙이잖아요, 오를? 그것은 무사도에 의해서 억지로 존경을 표시하기 위해서 붙이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오나(おな)라고 해야 될 것이었는데 발음이 분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온나라고 하게 된 거라구요.
그래서 여자는 나(名; 이름)뿐인데 시집을 가면 그것도 없어지잖아요? 너는 뭐야, 성이?「나카니시입니다.」그 나카니시가 남편의 성일 텐데, 본래는 무엇이었어?「미우라였습니다.」미우라?「하이.」‘우라’는 뭐야? 호수를 말해?「삼(三)에 삼수 변(氵) 우라(浦)입니다.」삼수 변이 호수잖아? (웃음) 정말,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이 지나가는 손님의 입장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주인의 입장에서 일본의 전후·좌우를 살펴보고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인가를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런데 문 선생을 반대했기 때문에 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오늘도 모두 다 간증을 들었지요? 일본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서양문화를 창건한 세계를 제패하고도 남을 수 있는 정상의 권력층에서 당당하게 역사에 영향을 미친 사람들이 모여서 문 선생을 증거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시키지 않는다구요. 그것을 듣고 감동을 받았어요, 기분이 나빴어요?「감동적이었습니다.」정말이야? 정말로 감동적이었어?「하이.」어떤 면에서 감동했어? (웃음) 자기들이 살아 온 역사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도 문 선생을 칭송하고 남을 수 있는 최고의 체휼권에서 한 감동적인 간증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체휼권도 아무것도 안 가지고 있잖아요? 그런 여러분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그 좋다고 하는 가치가 평등권에 올라설 수 없습니다. 그 간증을 일본 사람들이 소화하려면 그 이상의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하이.」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정말이야, 이 녀석? 입이 좋은 말을 하지요? (웃음) 대번에 불만스러운 것이 있으면 이렇게 되는 이상한 것이라구요. (웃음)
여자는 때려야 관심을 갖지요? 차 버려야 관심을 갖는 것이 여자입니다. 이렇게 하더라도 화를 안 내기 때문에 말이에요. (웃음) 사탄 편 여자라면 발끈하면서 ‘왜 차?’ 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는 오모시로이(面白い; 재미있다)의 반면에 오모쿠로이(面黑い; 오모시로이의 엇먹은 말씨)한 면도 있다구요. 이게 오모쿠로이잖아요? 오모시로이, 이거? 오모쿠로이잖아, 이거? 그 오모쿠로이도 소화해서 오모시로이라고 하는 사람은 천하를 수습하고도 남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사람입니다.
자! 어디 숨어 버렸다! (웃음) 뒤집어졌기 때문에 숨은 줄 알았다구요. 큰 2예요. 작은 1은 천주가정당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두 번째는 천주가정을 이루지 못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하게 되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가정당에서 배워야 할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얼마나 슬프고 얼마나 불쌍한 하나님인가를 체득해야 된다 이거예요. 2번이 그래요. 그건 아는 것이고, 3번….
*이거 뭐라고 썼어? (웃음) 눈이 잘 안 보이기 때문에 그런다구, 이 녀석들! (웃음) 안경이 작기 때문에 부끄러워서 안 나와요. (웃음) 모두 다 관심 있게 보지 말라구, 이 녀석들! (웃음) 커진다구요. 크게 된다구요. 이거 독일에서 10년, 20년 전에 산 것입니다.
세 번째는 말이에요…. (웃음) 제1, 2, 3이라구요. 자기의 일족을 완전히 축복해서 전체를 감정하지 않으면 안 되지요? 축복을 완벽하게 마치고 국가 편에 수습해서 그 국가 편에서 천주 편으로 수습해야 됩니다. 일본으로 말하면, 천황을 중심삼고 국가 전체가 하나되어서 하나님한테 헌납하는 길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정말로 축복해서 전체를 완료해야 됩니다.
네 번째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뭐야?「한국 말로 해주십시오.」일본 사람을 이제 자매관계를 만들어서 물어 봐요. (웃음) 나도 왔다 갔다 말하기가 곤란하다구요. (웃음) 언제나 내가 이런 회의를 하지 않을 거예요. 한국은 한 많은 나라가 한국 아니에요? 참고 배우라구요. 한이 많으니까 더 한을 느껴야 한이 차고 넘지요.
참사랑을 찾아 전체 복귀예요. 씨족 전체하고 나라 전체를 복귀한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참입적과 *재창조 완결, 완전히 결말을 짓는다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참가정 진가는 부활적 가치예요. 알겠어요? 참가정의 진짜 가치는 부활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삶으로 말미암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참가정 평가는 부활 가치!
축복 중심가정 가치는 탕감복귀의 핵심이다 이거예요. 전 국가를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고향하고 조국이 없잖아요? 이것을 천일국을 통해서 이루자 그 말이에요.
아멘!「아멘!」충신까지 하면 말이에요, 그 다음에 성인·성자의 도리는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하기만 하면, 탕감복귀 역사 안 해도 그냥 따라가는 거예요.
세계통일국가의 개천절! 개천절이 뭐예요? 나라를 시작하는 그 때를 말하는 거예요. 이번에 천일국을 시작했다구요. 그 개천절과 우리라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축복가정 완전 해방이에요. 그것이 첫번이에요. 축복가정 완전 해방이 되어야 돼요. 지상천국에 있어서 조건에 걸려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개천절에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참사랑이상 완성을 위해 노력을 해야 된다구요.
낙원과 지옥을 여러분이 철폐해 버려야 돼요. 여러분 나라의 개천절을 중심삼은 그 절기에 여러분 나라에 있어서 낙원과 지옥을 철폐해 버려야 된다구요.
참다운 혈통의 그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화하기 위한 거예요. 혈통으로 축복을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개천절과 우리’에 있어서 이것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개천절과 우리’에 있어서 모든 국경철폐와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해, 그것이 2번에 해당하는 내용이에요.
영·육계의 통일을 위해 전체가 재림한다는 거예요. 10월 8일에 그 지방에서 태어난 모든 조상들이 재림한다고 그랬는데,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영·육계의 통일을 위해 전체 재림 확정시대예요. 재림해서 협조해야 된다 이거예요.
영계의 모든 조상들이 지상에 내려와서 축복가정들을 협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둘째 번이 그래요.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협조하는 것인데, 그것은 뭐냐 하면 아벨적 기준이 형님이 되어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서 아담가정에서처럼 동생을 때려죽이는 것이 아니라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서 도와줘야 된다 이거예요. 조상을 합하여 협조해야 할 것.
통일교회 교인들은 조상들이 재림할 수 있기 위해서 그 신호를 보내는 것이 깃발이에요, 통일교회 깃발. 자기 방에 불을 켜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나라 기하고 통일교회 기하고 여성연합 기, 셋을 드러나게, 춘하추동 사시절 내리지 말고 찢어지면 갈아 끼워서 계속해서 다는 거예요. 그것이 영계가 와서 활동할 수 있는 기지예요. 거기에 와 가지고 모든 주변의 영들이 천상에서 돌아가지 않고 와서 숙박을 할 수 있다구요. 거처로 잡을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조상을 환영하는 의미에서 깃발을 걸어야 함!
조상 일족을 중심삼고 영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조건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사진과 깃발을 걸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참부모를 이 땅에서 모실 수 있는 훈련이에요. 영계도 모시는 조건을 부여하기 위해서는 깃발도 걸고, 지상 일족을 위하여 연관관계인 부모님의 영상을 걸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것을 여러분만 듣고 마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제 기성교회가 있는 곳마다 이것을 프린트해 가지고 회부해야 되겠어요. 야단나겠지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신문도 낸다구요, 세계일보에. 세계일보 사장이 누구인가? 부사장! 남아 있어? 그 신문에 낼 때는 한꺼번에 다 내는 것이 아니에요. 조금 조금 계속해야 돼요. 매일같이 가슴이 놀라 자빠져야 회개하지요.
영계 4대 성인을 중심하고 120명 구별 보고! 자기들 지역 지역 전부 맨 처음에 한 나라를 중심삼고 중앙 국회의원과 대통령 관저로부터, 그 다음에 주지사의 관저로부터, 그 다음에 군으로부터, 그 다음에 면으로부터 통·반까지 알려줘야 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알려주지도 않으면 자기 책임 소행권의 책임을 못 했다는 조건에 걸리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쉴 사이 없이, 영계의 사탄이 쉬지 않고 악한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지금까지 역사이래 하늘을 반대해 나왔는데, 우리는 사탄세계를 반대한다고 해 가지고 사탄이 활동하던 몇십 배 이상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안 해 가지고는 하늘의 위신과 체면이 서지 않는 것이다! 알싸, 모를싸?「알싸!」알싸, 모를싸?「알싸!」
이렇게 하면 안 보이고 이렇게 하면 보이고…. (웃음) 이게 그런 편리한 안경이에요. 이런 안경 봤지요?
보고서도 거기에 보고할 수 있게끔 연결시켜라 그 말이에요.
취미산업이 뭔지 알지요?
전세계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말이에요, 낚시 올림픽대회를 준비하라는 거예요.
윤태근!「예.」낚시 올림픽 세계대회를 준비하라는 거예요. 낚시 올림픽 대회 훈련과 준비예요. 각 나라 어느 누구든지 선생님이 명령만 있으면 체면 불구하고 즉석 개최해 가지고 책임을 완수할 수 있게끔 준비해라 그 말이에요.
수렵 알아요? 헌팅(hunting)! 이제 총도 사줘 가지고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알래스카에서 사슴, 곰잡이까지 하는 거예요. 여자들도 반을 만들어 가지고 남자 반하고 경쟁해서 지면 안 되겠다구요. 타락하는 데 일등 했는데 사냥하는 데 일등 못 하면 안 되지요. 한 번이라도 일등을 해야지요. 알겠어요? 낚시 못 하는 여자들은 고기를 손도 대지 말라! 헌팅 못 하는 사람은 동물고기를 손도 대지 말라 이거예요. 채소만 먹어라! (웃음) 왜 하하하 그래?
취미니까 바다에 가도 좋고, 산에 가도 좋고, 농 터에 가도 좋고, 싸움터에 가도 좋고…. 우리가 가게 되면 싸움판을 잘 말려요. 기성교회 교파들이 싸움을 하는데 우리가 가 있으면 화합한다구요. 모여 가지고 싸움 안 하고 같이 예배 본다구요. 얼마나 취미가 재미있어요? 그렇지요? 싸움하는 데 가 가지고 여자 남자가 싸워도 한번 차 버리면 그만둬요. 남자끼리 덩치가 큰 사람이 싸우게 되면 궁둥이를 차고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피다, 피, 피!’ 하면 ‘아이고, 피야!’ 하면서 싸움을 그만둬요. 손에 피를 묻혀 가지고 돌려대면 둘 다 싸움하다가 떨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아들딸들에게 그것을 교육해야 돼요. 친구들끼리 죽자살자 싸울 때에 ‘피다! 궁둥이에 피가 났다, 옆구리에 피가 났다, 이 자식아!’ 하면 ‘피, 피?’ 하며 싸움을 그만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다 취미예요. 취미산업 가운데 들어간다구요. (웃음) 동네에서 싸움 말리는 사람이 주인 되는 것 몰라요? 열 번만 하게 되면 거기에서 왕초가 되는 거예요. 잔치 때에 동네 사람들이 물어 보고 잔치하고 그래요, 자연히.
수렵대회도 준비! 벨기에의 좋은 총, 5연발총을 사줄 거예요. 그것 하나면 2킬로미터 이상 가요. 보통 사격 거리가 250미터 되는데, 이건 5백 미터 가요. 망원경을 끼어서 쏘기 때문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자들에게 가르쳐서 여기에 반하면 바람잡이 여자보다 더 무섭지요. 살림살이 못 해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관광산업이에요. 낚시점도 만들어 줄 거예요. 40개 국가에 대사관도 만들고, 낚시점을 내가 만들어 줄 거예요. 여기 이노우에 왔나? 안 왔나? 가게야마, 왔나? 임원규 혼자 왔구만. 원택이까지 네 사람은 말이야, 박상권이가 세계 순회할 수 있는 카드를 만들어 주게 되어 있다구.
윤태근!「예.」선생님이 말했는데, 어디든지 순회 갈 수 있는 카드를 만들어 주라고 했는데, 만들었느냐고 물어 보고 만들어 달라고 그래. 그래 가지고 전세계 낚시점, 그 다음에 올림픽 피싱컵 대회를 위한 준비를 감독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알겠습니다.」
교구장들은 가게 되면, 중앙에서 온, 선생님의 특명을 받은 이런 대사들이 오는 줄 알고 절대 명령 일하에 모든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도울 수 있게끔 해야 되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멀지 않은 미래에 축복을 받는 그 나라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좋게 되면 선생님이 후원할 거라구요. 미국 거대한 나라도 후원해 가지고 바로 세워 놓았는데, 조그마한 나라는 푼돈 가지고도 돼요.
알겠어요? 관광산업 준비! 비행기 회사를 중심삼고 각 나라에 비행기 세 대에서 열 대를 마련할 거예요. 프로펠러 하나 둘짜리는 지금도 할 수 있다구요.
남자 여자 새끼 할 것 없이, 큰놈 작은놈 전부 다 친화해야 된다구요. 한 나라의 대표가 비행기에 싣고 120명, 한 300명 가까이 가 가지고 전국 100곳, 200곳에서 한꺼번에 부흥회도 하고 말이에요, 잔치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 재미있겠어요, 없겠어요?「재미있겠습니다.」취미산업을 해야 된다!
이것은 이제부터 해야 할 일이에요. 안 하면 안 돼요. 즉각 이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도서관도 만들 것이고, 낚시점도 40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네 나라씩 합하게 되면 사 사 십육(4×4=16), 160나라가 돼요. 이래 가지고 기지를 만들어서 훈련을 맹렬히 해 가지고 그 지방의 바다에서 낚시하고, 산에서 수렵하는 데 챔피언이 되어야 된다구요.
젊은 놈들이 총 쏠 줄 모르는 것이 사람이에요? 젊은 간나들이 낚시질 못 하는 것이 사람이에요? 바다가 낚시 아니에요? 바다가 여자를 상징하잖아요? 남편들이 낚시를 끝내고 사냥하러 가게 되면 낚시도구를 만들어 가지고 여자에게 맡겨 주면, 여자는 아들딸을 교육해서 대대로 부모의 전통을 이어가게 하면 그 나라의 왕초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고기 잡아 가지고 혼자 먹는 것이 아니에요. 백 집이 있으면 백 집을 일 이 삼 사로 해서 1개월에 한 번 잡아다 주고, 그렇게 해서 1년이면 백 집에 신세를 지울 수 있어요. 사냥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그 동네의 반장, 면의 이장, 장(長)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일생 동안 주지사도 되고, 대통령도 될 수 있는 길이 훤히 열린다는 거예요. 그런 가망성이 있다는 것을 알고 안 하는 것들은 미친 자식들이에요. 죽어야 돼요, 죽어야 돼.
자, 6번!「5번입니다.」무엇이?「5번입니다.」5번은 취미산업 완성 아니에요?「예.」이번에 큰 육이라구요. 내가 지시하는데 쓴 사람이 모르겠나? 할아버지라서 지금까지 정신이 어떻게 된 줄로 알아, 이 쌍것들? (웃음) 6번이에요. 알겠어요?「예.」
빅토리아 문화농장과 유엔문제! 이것은 누구 소관이야?「예.」박구배, 이것 끝난 다음에 보고할 내용을 미리 생각해요. 보고시킬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만반에 준비한 것을…. 세계적인 부호가 될 수 있는 길을 딱 준비했는데 이것을 어떻게 나눠 주느냐, 판매하느냐 하는 데 따라서 통일교회가 부자가 되는 거예요. 할싸, 말싸?「하겠습니다.」선생님이 고생스러울싸. 어떻게 해요? 그래도 하자구요? 죽기 전에 이것을 해야 돼요. 내가 없으면 안 돼요. 이것들은 내가 명령해야 할 수 없이 움직이잖아?
유정옥!「예.」유정옥이가 명령하면 잘 안 듣지? 유정옥보다 먼저 들어온 사람들이 있어. 나이 많은 녀석들이 안 듣잖아? 여편네까지 교회에 가지 말라고 불평하는 패들이 있잖아? 그런 패가 내가 보건대 있던데? 없다고 생각하는 그것은 거짓말이에요. 그것을 정비하려고 생각해요.
빅토리아 문화농장이에요, 문화농장. 문화농장과 유엔문제입니다. 지금 많은 땅을 산 것을 우리 통일교회 소속으로 하면 안 된다구요. 유엔에 내가 기부하려고 그래요. 몇백만이 아니라 1억의 인구가 먹고 살 수 있는 땅이에요. (한 사람이 박수를 침) 이거 왜 그래? (웃음) 내가 생각이 헷갈려. 끝난 다음에 박수해야지 중간에 박수하면 내가 생각이 헷갈린다구.
1. 워싱턴 타임스 남미 4개국에 소유권 의향서를 전달하여 세계 문화농촌과 도시를 위하여 식량문제로 인류를 지원하게 함
2. 그 기지를 초종교초국가연합을 통하여 결의를 바란다고 여러 가지 내용을 유엔까지도 미국의 협조를 받아서 지원할 수 있게끔 의뢰를 바람
길구나. 어떻게 된 건지, 뭔지 나도 잘 모르겠는데, 여러분 머리 좋은 사람은 잘 알겠지. (웃음) 새벽에 바쁘게 써서 한 문장으로 쓰다 보니 이렇게 길어요. 잘라 보면 확실하지요, 뭐.
뭐라구요? 워싱턴 타임스 미국 4개국에 소유 의향서를 전달하여 세계의 문화농촌과 도시를 위하여 식량문제로 인류를 지원하게 함. 그 기지를 통하여 초종교초국가연합을 통하여 결의를 바란다고 여러 가지 내용을 유엔까지도 미국의 협조를 따라서 지원할 수 있게끔 의뢰를 바람.
알겠어요? 우리만이 아니에요. 미국을 통해서 유엔까지 움직여 가지고 일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해야 될 거예요. 여러분은 못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늘주권을 위한 평화대사관 설정 얘기다 그 말이에요. 세계 평화대사관과 하늘주권시대예요. 알겠지요? 하늘주권시대에 있어서 평화대사관의 책임이다 이거예요.
‘집 당(堂)’ 자예요. 초가정당의 ‘당’ 자도 ‘집 당’이고, ‘초국가당’도 ‘집 당’이에요. 교육기관이에요. 가르치는 교육기관이에요.
세계평화대사관을 통해서 그 나라에는 한 가정이라도 축복받지 않은 가정이 없게끔 조치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국제축복시대 도래! 그러니까 세계가 그렇게 하는데 자기 나라는 빠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경쟁하라 그 말이에요.
참부모가 되어 있으면 부모와 자녀가 일체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일체 강화를 위하여 교류화! 참부모와 참형제가 일체가 되어 나라와 교류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결혼해야 된다구요? 원수 없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평화세계는 원수를 소화시켜 가지고, 두 원수의 자녀가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하나의 나라로서 완전히 자랑할 수 있는 가정의 출발을 봄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세상에 없는 평화세계가 출발합니다.
그래, 일본과 한국이 원수인데, 선생님이 교차결혼을 실시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전통을 세웠어요, 안 세웠어요?「세웠습니다.」일본 사람 한국 사람, 다 나를 욕했어요. 구보키까지도 협조 안 해 가지고, ‘선생님, 그건 암만해도 안 됩니다.’ 해서 자기들 일본 내에서는 그렇게 선전하고 선생님은 한다고 하다가 빨리 죽어 갔어요.
매일같이 예배보는데 도망다니고 그러더니, 좋지 않다고 얘기하니까 ‘좋지 않을 게 뭐야? 내가 좋으면 되지.’ 이러다가 죽어 갔어요. 지금도 살아 가지고 선생님이 명령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영계에 가 버렸어요. 구보키한테 물어 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
여러분은 선생님이 말하면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안 듣겠으면 영계에 가는 거예요. 데려간다구요. 구보키가 와서 데려가 가지고 구보키가 가서 사는 데 새 틀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영계도 협조 받자.’ 해서 선생님에게 데모한다 해도 암만 데모해야 안 통해요.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 선배들 뒤따라가지 말라구요.
최고의 선배가 선생님이에요, 구보키예요? *참부모가 최후에 가서는 뭐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배의 왕초예요. 선배의 왕 아니에요? 선배들이 안 듣는다고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가을이 되기 전에 낙엽이 되어서 거름더미에 쌓여 버리는 거예요. 뭐 중간 패들이 이러고 저러고 하다 떨어지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패들은 아예 빨리 떨어지라는 거예요. 나무에 붙어 있어야 기생충밖에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 말 외에는 제아무리 형제라도, 아버지라도 믿지 말라 이거예요. 성인 현철들이 다 따라가는데, 하나님까지도 선생님에게 ‘잘 해라. 잘 해라.’ 그러는데 반대하는 패가 잘되겠어요, 못되겠어요? 잘되기를 바라면 꿈이에요. 못되지 아니할 수 없다 이거예요. 못되게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런 방향으로 결심을 벌써 했다 하는 사람 손 들어라. 자, 그것은 내리고, 이제부터 해야 되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라. 어떤 거예요? 했다는 사람도 손 들고, 해야 되겠다고 하는 사람도 손 들고, 어떤 거예요? 해야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 더 많네. 그것 믿을 수 있어요? 똑똑히 정신 차리라구요.
눈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둘이에요, 하나예요? 둘이면 초점을 맞추어야 돼요. 초점이 안 맞으면 몰라요. 사위기대가 되어야 돼요. 전부 다 사위기대에 연결되는 거예요. 전부 사위기대예요.
여러분이 이제 축복을 받고 한 나라가 완성할 때에는 거기서 태어나 간 모든 사람들을 축복해 가지고 지상에 재림시키면 가인 아벨, 여러분 축복가정이 형님의 자리이고, 영계에서 온 사람들은 동생의 자리에서 묶어서 부모님 대신 축복을 해 가지고 부모님을 모실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상 지상 통일을 완성해 가지고 해방된 천국에 직행해야 지상·천상세계를 완결하느니라! 아멘!
더하자구요, 그만두자구요? 더하자구, 그만두자구? 곽정환!「예.」 더하자구, 그만두자구?「그만 하십시오.」(웃음) 그만두지 말래도 끝 다 났어요. 내가 말을 그렇게 할 줄 알았지. 그런 말에 걸려들어. ‘좋습니다.’ 하면 될 텐데 ‘그만하면 좋겠습니다.’ 그래. 어디 가 가지고 외교무대에 서면 낙제꽝밖에 안 되겠어. 내가 뭘 맡긴 것이 잘못하지 않았나 나 자신에게 경고하고 있어요.
「뜻대로 하십시오.」뭐?「뜻대로 하세요.」뜻대로 다 말했는데, 너희가 할 것이지, 내가 할 것이야, 이 쌍것들아? 여러분이 할 것이 남았지 내 할 것은 다 한 거예요.
한 가지만 더 얘기하자구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세계 경제권은 생산국이 경제를 쥘 수 없어요. 일본이 아무리 잘 만들어도 생산국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판매국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제 판매조직을 중심삼고 세계의 귀중한 물건을 파는 거예요. 파는 데 있어서 세계 조직을 일원화하는 데 문제없어요. 우리와 같은 조직이 없다구요.
그래서 이제 자동차 판매소는, 세계의 어떤 유명한 자동차를 파는 판매소는…. 우리 일본 아줌마들, 내 말 잘 들어요. 내 말 잘 들으라고 한다고 밤 동무 해달라는 것이 아니에요. 딸로서 아버지 말을 잘 들어 가지고 효녀가 되는 놀음이에요. 그래서 세계에 일등 가는 남편 대왕마마를 만들어 주겠다는 거예요.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할 거예요, 말 거예요?
일본이 팔아먹을 것이 여자밖에 없잖아요, 해와국가니까? 남자를 팔아먹겠어요, 여자를 팔아먹겠어요? 남자들, 해와국가인데 여자 팔아먹어야 되겠나, 남자 팔아먹어야 되겠나? 팔아먹는다는 것은 시켜 먹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여자가 앞장서야 되겠어요, 남자가 앞장서야 되겠어요?
탕감복귀예요. 에덴에서 어머니가 실패해서 잃어버렸으니, 어머니 대신 어머니 동생들과 어머니가 합해 가지고 이것을 찾아서 남편에게 갖다가 바치면, 그 남편은 도적놈이 되어 가지고 하늘의 뜻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재산, 자기의 모든 소유권까지 합해 부모님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돌려야 되는 거예요. 만물로부터 아들딸로부터 부부 전체를 바쳐 드려야 하늘의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확실히 알싸, 모를싸, 이 쌍 간나 자식들아?「알싸.」
‘세상에! 교주라는 사람이 공석상에서 쌍간나 자식이라고 한다.’ 그런 말을 하는 목사를 만나 봤어요? 목사는 ‘눈 목(目)’ 자에 ‘죽을 사(死)’ 자를 목사라고 하는데, 나는 생목사, 눈이 산 목사이니 바로 보기 때문에, 그것을 알기 때문에 바로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세상 목사, 종교지도자를 따라가다가는 망하지만, 문 총재를 따라가다가 망하는 것 같지만, 죽는 것 같지만 사는 거예요. 진짜 죽으면 어떻게 돼요? 부활, 승천하는데, 이렇게 수직으로 90각도 슉 하나님이 앉은 보좌 밑에 툭 받아 가지고 ‘내려서 인사 받으소.’ 하면, *‘잘 왔다. 어떻게 여기까지 찾아왔어? 훌륭하구나!’ 하면서 ‘이리 와, 이리 와!’ 해서 비밀스러운 방으로 데리고 가서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해주겠다고 할 수 있는 한 날을 기다리면서 활동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하나님, 문선명이 돌아왔습니다.’ 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보좌에 앉아 있던 수천 계단을 단번에 뛰어 내려와서 ‘잘 왔다. 여기는 아무나 올 수 없는 곳인데 어떻게 왔느냐?’ 하면서 끌어안고 통곡을 할 거라구요. 그러면서 하나님이 천만년 기다려 온 선물을 줄 때, 선생님이 그것을 받아 가지고 지상에서 고생하는 아들딸들한테 나누어 줌으로써 영원불변한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소유권? 영원!「영원!」불변한!「불변한!」소유권!「소유권!」그러한 선물을 받아 보고 싶어요, 받아요? 어느 쪽이에요?「받습니다.」무엇이든지 말한 대로 실천하게 되면 그러한 선물을 어디서 사 와서라도 주어야 하는 것이 부모라는 것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정말이에요?「하이!」
여러분의 눈과 코 등을 10분 정도 막고 대답해 보라고 하면 대답할 수 있어요? (웃음) 힘들 거라구요. 그렇게 10분도 못 참는 사람이 천국에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겠어요? 죽을 경지에 들어가더라도 말씀대로 할 수 있다는 자신이 없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의 얼굴을 보라구요. 눈이 작아도 잘 보인다구요. 그래도 여러분이 큰 눈으로 보는 것보다 선생님이 보고 감정하는 것이 틀림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귀여운 아가씨들이라구요. 내일 한 번 더 만나게 될지 모르겠으니까, 이만 사요나라!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석준호!「예.」원화도 사람들 집합하라고 지시했는데 모였지? 황선조!「예.」그 모임 자리에 있어 가지고 태권도를 그만두고 원화도 일변도로써 구령으로부터 원리에 맞게끔 체제를 변경시킬 것을 지시하니까, 그렇게 될 수 있게끔 회의해서 결정해 가지고 해결하라 이거예요. 지시하는 거야. 알겠어?「예.」
원화도, 지시 받아 가지고 온 사람 일어서 봐. 석박사!「예.」한 뭐인가?「한봉기!」한봉기, 안 왔나, 이놈의 자식?「올라오고 있는 중입니다. 본인하고 연락했습니다.」미리 모이라고 그래야지. 올라가는 중이야, 내려가는 중일 텐데. 그래, 길가에서 만나겠네,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이제 금년서부터 원화도를 학교나 어디나, 교회에서도 가르칠 거라구요.
왜? 길가에서, 가두에서 힘내기를 해야 될 때가 올지도 몰라요. 지금까지 태권도는 대개 다 알아요, 원화도 하는 사람은. 원화도를 알아야만 사방으로 방어할 수 있는 실력이 있다구요. 어떤 누구든지 깔아뭉갤 수 있어요. 힘이라는 것은 어떠냐? 피스톤도 이러면서 돌아간다구요. 그렇지요? 이게 이렇게 돌아가는 것이 없어요. 각도가 수직에서 자꾸 들려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발로 치고 이렇게 되면 소모인데, 이건 영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칠 때에 이렇게 치면 자동적으로 영으로 돼요. 돌팔매를 이렇게 하다가 휙 치지요? 여기서 올라가기도 하고 여기서 내려가기도 하는 거예요. 강한 힘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무도가 필요해요. 그래서 수십년 전부터 그것을 훈련시켰더니 이놈의 자식들, 자기 욕심을 가지고 밥벌이에 바빠 가지고 하다가는 죽어요. 죽는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가만 안 둬요.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석준호!「예.」태권도 중심삼은 용어를 사용하지 말고, 원화도 중심삼고 술어와 모든 방향 지시를 강구해 가지고 편성을 다시 해야 되겠다구. 알겠지?「예.」
누구 명덕선? 「예.」 명덕선! 「예.」 선생님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알겠습니다.」 태권도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그것 가지고는 앞으로 교육 못 해요. 무용과 더불어 전부 통해야 돼요. 무용이라는 것은 원화도 운동의 연장이에요. 운동과도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모든 면에 있어서 이제 학교의 교육을 중심삼고 중고등학교 선생으로부터 무술을 하는 사람에게 밥벌이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주려고 그래요. 육대주에 그런 도장을 만들고 대학을 만들어 줘 가지고 금융관계를 점령해 들어오는 검은 세계의 힘을 소화하려고 선생님이 계획했다구요. 그걸 몇 년 전부터 준비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예.」알겠어, 이 대륙 책임자들?「알겠습니다.」
보고하라구. 박구배!「예.」선생님이 돈을 줘 가지고 판매할 조직들을 준비하라고 6백만 달러를 줬던 것 다 써먹었지?「예.」(웃음) 몇 번을 대 줬는데, 못 하거든 불알을 잘라 팔아서라도 변환시켜야 되겠다구. (웃음) 왜 웃어? 그 불알 있어서 무엇을 하겠나? 알겠나?
세밀히 얘기해. 이제는 물건 배부하는데 못 팔게 되면 책임 추궁할 거예요. 오늘 중으로 해 가지고 밤이라도 내일이라도 좋아. 내가 언제나 있어 가지고 감독할 것이 아니야. 말했으면 말한 대로 하느냐 안 하느냐 봐서 책임 못 한 사람들 있으면 장대를 들고 후려갈겨 가지고 벼락을 쳐 버려야 되겠다구. 알겠지?「예.」전부 다 하라구.
시간이 끝날 때까지예요. 여기서 무슨 자기들 회의가 있으면 아예 왔으니 돌려보내지 말고 하고픈 말 다 하고, 결정할 것 다 하고 가 가지고, 한 번 해서 안 될 것 같으면 두 번, 세 번 다짐해서 가 가지고 그럴 수밖에 없게끔 행동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뚱뚱보 아줌마, 여기 와 엎드렸구만. 뭘 해먹겠나, 이제는? 알겠지, 곽정환?「예.」그 회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화도로부터…. 그리고 어제 통일교회 선언한 모든 것을 훈독회 하는 거예요. 한 시간 20분 걸리더구만. 한 시간 반 걸리지?「두 시간 걸립니다.」두 시간보다 빨리 해야지. 빨리 하면 될 것 아니야? 한 시간 20분이면 된다구. 빨리 읽는 사람이 누구야? 이 사람은 빨리 읽지? 너무 빨리 읽어 가지고 방귀 소리인지 입 방귀 소리인지 모르겠더라구. (웃음) 한 시간 반 이상까지 좋으니까 잘 하라구. 이것이 필요한 거예요. 오늘도 한 것이 절반밖에 못 했으니, 그것을 빨리 인쇄해 가지고 보내고, 그 다음에 선생님이 강연한 책을 그것도 볼 수 있으면 한번 보라구요.
그러니까 내일 저녁까지 못 돌아가요. 회의하면 하루에 끝난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에요. 하루가 뭐예요? 한 달이 되어도 안 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알겠어요? 시간 넉넉히 잡아 가지고 하라구요.
유정옥!「예.」여기서 수련하는 거야?「예.」사흘 동안?「내일 하루입니다.」응, 내일 하루! 새벽부터 해서 수련 시간이 몇 시간이야?「오늘 저녁부터 내일 저녁까지입니다.」그러면 여기 이 사람들은 회의 못 하겠네. 회의 못 하겠어.
그리고 저녁에 전부 오라구. 유정옥보고 기합을 좀 주려고 그래. 책임을 얼마나 했느냐? 못 했으면 홀뚜기를 뽑아 버리든가…. 홀뚜기가 뭔지 알아? (웃음) 왜 웃노? 나도 홀뚜기라는 말을 모르고 하는데, 너희들은 아나? 정말이라구요. 이제부터는 가만두지 않아요. 못 하면 발길로 차고 ‘이 자식아, 하라는데 왜 못 해? 이 자식아, 변명을 마. 변명을 하다가 망했어. 내가 고생했어.’ 할 거예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은 어머니하고 약속하기를 한 시간 반만 기다리라고 했는데, 기다렸는지 도망갔는지 모르겠어요. 어머니한테 불신을 받는 그 아버지가 얼마나 비참하다는 것을 알지요? 이제 따라가서 저녁이라도 같이 먹겠다는 생각을 해 가지고, 어머니를 위로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런 길을 취하는 것이 여러분에게도 더 좋고 선생님에게는 조금 좋겠기 때문에 이런 것을 부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모두 자리에서 일어서겠습니다.」 다 총의에 의해서 그렇게 원하니까 나는 그렇게 하겠어요. 열심히 회의 마치고 갈 데가 없으면 한남동으로 오든가 여기서 자든가 하라구요. 그러면 밥은 먹여 줄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열심히 회의 계속해서 만만세 하기를 부탁하나이다! 아멘! 「아멘!」(박수) (경배)
내일 내가 제주도 가는 것 알아? 「예. 알겠습니다.」 저녁에 들러. 「예.」 구미가 동하면 제주도에 가고, 그렇지 않으면 여기서 딴 데 어디 설악산 같은 데 가 가지고 낚시질하면서 소일해야 되겠어요. 쉬어야 되겠어요. 「준비하겠습니다.」 금년에는 하루도 못 쉬었다! 그것 인정하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몸에 지장도 있고 그렇지만, 부탁도 하기 어려운 입장인 것을 알고 대신 열심히 하기를 바란다구요. (만세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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