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나의 맹세문을 언제나 외우고 있습니다. 맹세문 제5에 있어서, 그 첫째가 무엇이죠?「하나의 주권」 그다음엔?「하나의 백성」
그다음엔? 「하나의 국토」 그리고 그다음엔?「하나의 언어와 문화」 그다음엔? 「하나의 부모를 중심한 자녀」 그다음엔? 하나의 전통을 이어받을 혈족임을 자랑하고, 그다음엔? 하나의 심정세계를 이룩하는 역군임을 자랑하고….
여러분들에게 '어디로 가는 사람들이냐? 이렇게 묻게 되면, 또는 '무얼 하는 사람이냐? 하고 묻게 되면 여러분들은 어떠한 대답을 하겠어요? 여러분들 중에 축복받은 사람들이 있으면 대답하기를 '물어 볼 것 뭐 있어? 축복받았으면 부처끼리 사랑하고 살면 되고, 어디로 가기는? 남편 찾아가고, 아내 찾아가는 거지' 할 거예요. 대답은 간단할 거예요.
그럼 여러분들은 무엇을 갖고 싶고, 무엇을 찾고 싶어요? '뭘 갖고 싶기는 뭐, 남자는 여자를 찾아야 되고 여자는 낭자를 찾아야 되지. 남자는 여자를 갖고 싶고 여자는 남자를 갖고 싶고 그렇지' 이럴 거라구요. 그러나 그것만이 아니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결혼하기 전에는 혼자만 딸랑딸랑 다녔는데 이제는 다녀도 손을 잡을 수 있고, 옆에서 말할 수 있고 그렇지요. 옛날에 말하기를 결혼하기 전에는 손도 잡지 말라고 그랬는데, 이제 결혼하고 같이 생활 하게 되면 손을 잡아야 되고, 키스를 해야 되고, 사랑을 해야 되는 이런 복잡한 문제가 개재된다 이거예요. (웃음) 부부가 되어서 가정을 가졌으면 세상의 모든 사람이 갖고 있는 지식도 갖고 싶고, 권력도 갖고 싶고, 돈도 갖고 싶어집니다 안 그래요?「맞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귀한 것을 갖고 있다면, 그것을 어디다 둘 거예요? 그런 문제가 있어요. 여러분들은 대답하기를 '어디 두긴 뭐 어디다 둬? 안전하고 제일 좋은 곳,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곳에 두지'라고 할 거예요. '어디에 두고 싶으냐? 이렇게 묻게 될 때는 누구를 막론하고 대번에 '내 집에다 두고 싶다' 이럴 거예요.
그러면 내 집이 어디냐? 내 집이 어디냐 이거예요. 여러분, 미국에 와 사는 사람들은 어때요? 미국에 와서 사는 사람 가운데는 일본 사람도 있고, 미국에 영주하는 사람도 있고, 미국 시민도 있고 말이예요, 잠깐 다니러 온 사람도 있을 거예요. 자기가 산다고 해서 그 아파트먼트가 자기 집이 아니다 이거예요. 자기가 살고 있는 현재의 집이 자기 집 같지만 자기 집이 아니라구요. 자기 집은 어디에 있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고향이라는 것을 추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홈 타운(home town;고향)에 있는 내 집에 귀한 것을 두고 싶은데 내 집이 어떠한 것이냐? 자기 둘 만이 있는 곳이 아닙니다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는 곳입니다. 모든 사랑들은 홈 타운을 그리워합니다. 그거 왜 그리워하느냐? 자기 아내가 있고, 자기 아들딸들이 있어도 홈 타운을 그리워하는데, 왜 그리워하느냐? 거기에는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 이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부모 형제가 있는 동시에 친족이 있습니다. 사돈의 팔촌 뭐 삼촌 할것없이 다….
자, 그렇다면 그 렐러티브(relative;친척)는 어디에 있고 싶으냐? 이런 말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래, 친척이 살고 싶은 곳은 또 홈 타운보다 더 위일 것입니다. 그 위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왜 그러냐? 우리 친척이 있기 전에 먼저 있어야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나라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게 친척의 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는 어디에 있고, 나라는 어디에 살고 싶으냐? 나라는 어디에 있고 싶겠느냐 이거예요. 미국이라는 나라에게 '미국, 너 어디에 있고 싶어? 하고 물어 본다면 '어디 있기는? 난 여기 있는 거야'라고 대답할 거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 이겁니다 미국 자체도 본래의 근원에 가까이 가서 살고 싶다 이거예요. 그게 무어냐? 미국이 생겨나기 전에 세계가 있었고, 미국 국민이 있기 전에 세계 인류가 있었다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파생되어 나온 거라구요.
이스트 가든에 마이클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아일랜드가 그의 고향이예요. 그런데 자기 조상 몇 대서부터 아일랜드를 떠나와서 미국 사람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가 요전에 영국 갔다가 '아, 나 아일랜드를 한번 갔다 왔다' 그러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뭐 번화한 런던도 있고, 딴 데도 있는데 왜 아일랜드에 갔다 왔다고 그래요?(웃음)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것은 더 본향을, 더 근본을 추구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볼 때에 '너, 미국은 어디에 살고 싶으냐' 할 때에 '미국보다 더 근본이었던 세계에 살고 싶다'라고 하는 말이 이해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세계는 어디에 가고 싶으냐? 세계는 어디 가서 살고 싶으냐 하고 물으면, 결국 맨 나중에는 이렇게 올라가 가지고 '아담 해와 중심삼고 하나님이 계신 데 가서 살고 싶다' 이럴 거라구요.
나무 맨 꼭대기에 조그만 잎 하나가 달랑달랑하고 있다고 해요. 그 잎에게 '너 어디 가고 싶어?' 하고 물어 보면 '가지를 통해서 저 줄기, 저 밑에 가고 싶다'고 할 거예요. '너, 어디 가고 싶어?' 하고 지혜 있는 잎한테 물어 본다면 '어디 가긴 어디 가? 여기 있지. 여기만 있어도….' 이렇게 대답하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지금 내가 혼자 있지만 혼자 있는 것이 아니야. 여러 가지라든가 줄기라든가 뿌리라든가 하는 것들에게 전부 종합적인 신세를 지고 살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저편에도 가 보고 싶고, 요 가지에도 가 보고 싶고, 저 가지에도 가 보고 싶고, 저 뿌리에도 가 보고 싶고, 전부 다 가 보고 싶어'라고 할 거예요. 모르면 몰라도 신세를 지고 있다는 걸 알면 그럴 거예요.
여러분들도 하나의 잎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에게 '너 어디 가고 싶어?'하면 '어디 가고 싶긴 어디 가고 싶어? 뭐 동서남북, 횡적으로는 미국도 가고, 일본도 가고, 세계 전부 다 돌아다니고 싶어'라고 할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예」
만약에 세계가 이렇게 있다면 종적인 사랑은 어디든지 가고 싶다고 할 거예요. 어디든지 말이예요. (웃음) 종적인 세계가 있고, 그 다음에 횡적인 세계가 있다면 그곳도 가고 싶다는 거예요. 사실이라구요.
자, 신랑 신부도 '당신 내 고향 갑시다. 내 가는 데 따라갑시다. 내 고향에만 갑시다. 난 당신 가고 싶은 데는 안 갑니다' 그러지 않는다구요. 그저 신랑네 집에도 가고 싶고, 신랑네 모든 친척 집에도 가고 싶고, 신랑 사는 나라도 가 보고 싶은 거예요. 또, 신랑은 신부 사는 나라도 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가 있다면, 이런 세계를 다 돌아보고 어디서 살고 싶어요? 어디에서 살고 싶으냐구요? 다 돌아다녀 보면 어디 가 살고 싶을까요? 여기 살고 싶어요? (웃음)「센터」 위에 살고 싶을 거라구요. 센터 집, 여기 여기 요거 어때요?(칠판의 그림을 가리키면서 질문하심) 「노(No; 아니예요)」 그래, 어디 살고 싶어요?「센터」 다들 '센터' 하는데, 왜? 어째서? 센터라는 것은 나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통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센터를 왜 좋아하느냐? 전부가 나를 통하고 있다 이거예요. 나를 통하는 그 자리에 있기 때문에 좋아한다는 거예요. 이제 이렇게 했는데 이 원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두 조각, 네 조각 되는 거예요. 요건 센터니까 몇천 짜박지들이 다 요걸 통해야 된다구요. (칠판에 그림 그리시며 말씀하심) 알겠어요? 왜 센터에 살겠다고 하느냐 하면 전부가 나와 관계를 갖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나무를 중심삼고 볼 때 어떤 게 귀하냐? 센터가 될 수 있는 부분, 그 나무의 뿌리가 있다면 뿌리가…. 모든 것이 많이 통할 수 있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나무를 놓고 '하 ! 그거 가지 잘생겼다' 그래요? '야 ! 그거 줄기 잘생겼다' 그러지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계시고, 인류가 있다 하면 누가 뿌리예요?「하나님」 그러면 누가 트렁크(trunk;줄기)예요?「선생님」(웃음. 박수) 거 누가 중심이냐?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라는 거예요. 여기 부형들이 온 것 같은데, 뭐 통일교회에서 '참부모' 하게 되면 이들은 '레버런 문에 대해서 참부모라고 하면 우리 부모들은 가짜 부모거나 거짓 부모가 아니냐? 이럴 거예요. (웃음)
자, 나무가 한꺼번에 크지 않는다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씨가 있어 가지고 한 뿌리가 내리다가 세 뿌리가 나고, 요렇게 해 가지고 잎이 생겨 가지고 요렇게 되는 요것이, 요것이 귀한 거예요. 요것은 줄기예요. 요것이 무어냐 하면 센터예요. 여기에서 센터는 이거예요. 여기는 꺾으면 꺾어지고 그저 약하기가 짝이 없다 이겁니다.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이것이 크면 클수록 줄기도 커지고, 가지도 커지고, 잎도 커집니다.
옛날에 조그마할 때는 서로 이렇게 다 달려 있었다구요. 이때 뿌리가 생각하기를 '잎이 나하고 멀어지니 섭섭하다. 가까이 와라, 가까이. 옛날엔 가까왔는데 왜 자꾸 멀어지느냐' 하겠어요, 아니면 '전부 다 더 커졌으면 좋겠다' 하겠어요? 「전부 다 커졌으면 좋겠다고요」 그거 왜 그래요? 나무들 중에서 중심이 되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간단해요. 나무들 중에서 중심이 되기 위해서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한 나무가 옆에 있는 큰 나무보고 말하기를 '너 키가 몇 센치야? 몇 피트야? 몇 야드야? 할 때 '몇 야드긴 몇 야드야? 너보다 크지' 하면 이쪽 나무가 기분이 좋겠어요? '키는 나보다 크기 때문에 그건 기분 나쁘지만, 내가 뿌리나 가지에 있어서 하나라도 더 많다' 그렇게 생각한 다구요. '잎이라도 내가 더 많은데'라고 생각한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들 가정에 있어서 말이예요, 요즈음에 미국의 부부들은 뭐 잎도 필요 없고, 가지도 필요 없고 그저 둘이 살다 죽으면 그만이예요, 단지 두 사람. (웃음) 두 사람이면 그만이예요. 그게 가장 행복하다는 거예요. 「노」 거 왜 '노'예요? 왜 '노'냐 그 말이예요. 전체가 통할 수 있어야 하는데 요것은 둘밖에 통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둘밖에. (웃음) 둘밖에 통하지 못하니까 억천만이 통하는 센터하고 얼마나 멀어요? 맨 끝이다 이거예요. 둘인서 사는 것은 행복해 보이지만 센터와는 관계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왜 나쁘냐? 언해피(unhappy;불행한)하면 그거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배드(Bad;나쁜 것)」굿(Good;좋은 것)! 「배드」 굿 !「배드」그거 왜 나쁜 거예요? 어째서 나쁘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거 알고 싶지요「예」 그건 신세를 지고 사는 기생충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우주의 신세를 졌습니다. 내가 태어난 것은 우주를 통해서 태어났어요. 남자는 하늘 대상이요, 여자는 땅 대상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이 모든 만물의 종합상으로 벌어져 가지고 그와 인연되어 태어났으니 둘이 합해 가지고 이 모든 것과 통할 수 있는 내용을 지녀야 할 텐데, 자기만의 이익을 중심삼겠다는 것은 돌려줄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기생충이예요. 그게 기생충이라구요.
그렇지마는 본래 그 자체는 나무의 잎사귀가 아니라 가지가 되어 가지고, 그 많은 잎을 가지고 많은 것을 돌려 드리고 중심과 많이 주고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살아 있고 발전하고 좋은 열매를 거둘 수 있는 그런 많은 기대를 갖는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물론 그 나무 자체와 주고받는 것도 필요하지만 열매맺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열매가 뭐냐? 열매는 본래의 것에 가장 가까운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한바퀴 빙 돌아오는 거예요. 가지로서 다 했지만 씨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럼 발전이 어떤 것이냐? 발전이라는 것은 직선상에는 없습니다. 직선상에서는 발전이 없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발전은 반드시 한바퀴 돌아 가지고…. 이러면 발전이 된다 이거예요, 점점 멀어지고 커진다구요.
그런데 돌아가려면, 돌아서 그렇게 되려면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혼자는 작용을 못 한다구요. 여러분, 작용이란 말은 혼자서는 성립되지 못 하는 겁니다.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는 왜 여자를 필요로 하고, 여자는 왜 남자를 찾아가려고 그래요? (웃음) 발전하기 위해서예요. (웃음) 발전이 뭐예요? 발전은 커지는 것인데, 늙은 어머니 아버지 둘이 붙들고 아무 가지도 없고 잎도 없는 것이 발전이지요?「아니요」 그럼 뭐예요? 애기를 낳는 것이 발전이지 뭐예요. 사실이라구요. (웃음)
발전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내가 나무라면 커 가지고 조그마한 나무가 될 거예요, 큰 나무가 될 거예요? 거 조그만 나무가 되고 싶다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을 거예요. 욕심이 많아서 나무 중에 제일 큰 나무 되겠다고 생각할 거예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 그래요? 「예」
그러면 결혼을 왜 해요? 그것은 발전을 위해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발전의 한계가 어디냐? 거 발전해 가지고 모든 것이 내 가운데 들어와 있으면 좋아요, 내가 그 어떤 자리에 들어가 있어야 좋아요?「내 가운데 들어와 있어야 좋습니다」 그러면 결혼한 부처끼리 애기를 낳아야 되겠어요, 안 낳아야 되겠어요?「낳아야 됩니다」 애기를 낳았으면 그 애기가 어머니 아버지에게 딱 붙어 가지고 그저 발전하지 말고 정지하면 좋겠어요, 더 발전하면 좋겠어요? 「더 발전해야 좋습니다」 어머니 마음은 '너희들은 빨리 빨리 커서 세계를 넘어가라' 이러고 싶다구요. 너한테 가게 되면 없는 것이 없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또, 애기를 하나만 갖는 게 좋아요, 둘 갖는 게 좋아요, 셋 갖는 게 좋아요, 넷 갖는 게 좋아요, 다섯 갖는 게 좋아요, 열 갖는 게 좋아요, 백 갖는 게 좋아요, 천 갖는 게 좋아요?(웃음) 그거 문제라구요.
여러분, 오늘 말씀의 제목에서 조국이라는 말이 나왔는데, 내가 낳은 아들딸들이 세계에 꽉찼다면 어떻겠어요? (웃음) 어떤 것을 원해요? 한꺼번에 낳아서 빅 컨트리(big country;큰 나라)될 수 있다면 그걸 원해요, 아니면 조그만 나라의 한 홈을 원해요?「빅 컨트리」 쉬운 말로 빅(big;큰)! 말은 쉽지요. (웃음) 그렇지만 그 내용은 복잡하다구요, 쉽지 않다구요. 매우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쉽지 않다는 게 좋아요? 「노」 쉬는 게 좋아요, 일하는 게 좋아요? 쉬운 일이 좋아요, 어려운 일이 좋아요?「어려운 일요」 모든 사람들은 어려운 일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요즈음 미국 부부들은 일생을 사는데 고생스럽고 하니까 '애기가 뭐가 필요해? 둘이 살다 죽지' 한다구요. 거 얼마나 편리해요. 좋지요, 그거? 자, 그러면 애들이 많은 게 좋은 거예요, 적은 게 좋은 거예요?「많은 거요」 어떤 게 좋은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센터가 되고 싶다고 했지요? 센터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것이 이루어져야 돼요.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동서남북이예요. 반드시 사방이 있어야 한다 이겁니다. 부처가 있으면 대개 '아들 하나 있고 딸 하나 있으면 됐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것을 연결시켜 봐야 사각형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 이 이상이예요?「아니요」
이상이 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원형이예요. 원형이 이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모든 것이 원을 닮아가는 거예요. 눈도 원을 닮아가고, 머리도 원을 닮아가고, 전부 다 원을 닳아가는 거예요. 운동도 전부가 원형운동을 하는 거예요. 왜 원형운동을 하느냐? 원형이 이상적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건 어째서? 원형은 소모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래가는 거예요. 이렇게 쓰윽 하게 되면 오래가지만 이거(각이 있는 것) 한번 굴려 봐요. 탕 탕 탕 가다가 멈춰 버린다구요. (웃음) 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거 맞는 말이예요?「예」
이렇기 때문에 여기는 못해도 여기 이 센터를 중심삼고 이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되면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만 굴리면 털털털털…. 또 덜덜덜….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또 하나 더 있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하나 더 있으면 더 스무스(smooth;매끄러운)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 더, 하나 더 더 더 더….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럼으로 말미암아 스무드한 원이 되기 때문에 그것이 좋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 아들딸이 열 셋인데 센터 하나를 중심삼고 우리 집은 1월이 있고, 2월이 있고, 3월이 있고, 4월이 있고, 5월이 있고, 6월이 있고, 7월이 있고, 8월이 있고, 9월이 있고…. 일년 4계절 열두 달 다 갖고 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열두 달도 말이예요, 평평한 열두 달을 바래요, 구형인 열두 달을 바래요? 어떤 거예요 「구형요」 욕심장이들. (웃음)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무엇을 할 거예요? 플랫 써클(flat circle;평평한 원형) 활동을 해서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아들딸까지 길러 가지고 글로벌 써클(global circle:둥근 원형)로 만들어 보자 이거예요. 그거 나빠요? 「노」 그래서 통일교인들에게 참부모란 말이 필요하다 하면 그거 할 만한 얘기라구요. '우리 아들딸들은 선생님에 대해서 그냥 아버지라고 하는데, 통일교인들은 참부모라고 한다. 그것은 참이란 것이 이상적이기 때문에 그런다' 하는데 누가 뭐라고 해요?
여기 들어온 여러분들, 구른다면 이렇게 구르는 게 좋아요, 아주 떼굴떼굴 떼굴떼굴 구르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사방으로」 이게 굴러가는데 왜 이렇게 둥글어야 되느냐 하면, 바닥도 피해 안 받고 구르는 그 자체도 피해 안 받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들딸들은 많은 게 좋아요, 적은 게 좋아요? 「많은 게 좋습니다」 (웃음)
요전에 우리 순회사가 레바논의 어떤 사람을 만났더니, 그 사랑이 30년 전에 레바논에 들어왔는데 그때 한쌍이던 것이 지금은 3백 명이 되었다고 자랑하더라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은 3백 명을 원해요, 3천 명을 원해요? (웃음) 「3천명요」 그다음엔 3천 명 원해요, 3만 명원해요? (웃음) 「3만명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왜 큰 걸 원하느냐 이거예요. 여러 인간들이 생각할 때 어째서 큰 걸 원하고, 많은 걸 원하고, 좋은 걸 원하고, 꽉찬 걸 원하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본래의 어떤 큰 것이 있다 이거예요. 그 본래의 것이 뭐냐? 「하나님」 그럼 하나님이 크겠어요, 작겠어요 「큽니다」 얼마나 커요? 「무한히」 그래, 맞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크다면 하나님의 사랑도 크겠어요, 작겠어요? 「큽니다」 하나님이 능력이 있으면, 힘이 있다면 그게 크겠어요, 작겠어요? 「큽니다」 하나님이 돈을 갖고 있다면 얼마나 많이 갖고 있겠어요? 적게 갖고 다니실까요, 많이 갖고 다니실까요?「많이요」 지식이 있다면 얼마나 많은 지식을 갖고 있겠어요? 「무한히」 전지전능하시니 무한한 지식을 갖고 있을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인간 여러분들 욕망이 뭐예요? 원하는 게 뭐예요? 갖고 싶은 게 뭐예요? 「하나님」(웃음) 그래 왜 하나님을 원해요? 왜 하나님을 갖고 싶어요? 하나님을 가져서 뭐해요? 그러면 큰 하나님이 말이예요 '그래, 너 나 갖고 싶으냐? 옜다 줄께'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받을 수 있어요? (웃음. 박수)
포켓(Pocket, 호주머니)은 요만한데 이만한 다이아몬드를 주면 넣을 수 있어요?「노」 그럼 그게 뭐예요? 그러면 큰 거 들어갈 수 있는 것을 갖고 있어요?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예스예요, 노예요? 「노」 노야, 예스야? 「예-스」 (한 사람이 크게 대답함. 웃음) 예스예요, 노예요? 어느 거예요? 「노」 「예스」(웃음) 다 똑같이 대답해야지. 예스 예요, 노예요? 「예스」 「노」(웃음) '노'라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예스'라고 하는 사람?(웃음) 저거 저 새까만 사람이 예스 하는데…. (웃음)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나는 약자를 도와주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예스입니다. 예스예요. (웃음. 박수) 그러면 어디에 갖고 있느냐? 어디 갖고 있기는, 내가 갖고 있지요. 여러분은 '어디에 가졌어?' 할 때는 '내 마음에 갖고 있지' 해야 됩니다. (웃음)
생각이 얼마나 크냐? '하나님 몇백 배 집어넣어도 보따리가 아직까지 덜 찼다' 이런 거예요. 하나님을 갖다 집어넣어도 차지 않고, '아, 더 있으면 더 넣어라' 이러지, 여러분들 마음이 '아이고, 초만원인데 그만 넣어라' 안 그런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거 사실 같아요? 「예」 정말? 「예」 여러분들이 선생님한테 졌구만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크게 하면, 우주와 하나님도 포괄하고도 남을 수 있는 놀라움을 갖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조그마한 이 레버런 문 한 사람의 마음도 그렇게 큰데, 하나님의 마음은 얼마나 클까요?(박수) 얼마나 크겠어요? 표현한다면, 세계 40억 인류의 마음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딱 집어넣어도 차느냐 하면 그때까지 안 찰 것입니다 하나님 마음이 꽉찰까요, 그래도 비어 있을까요? 그렇게 크다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아이구, 천당 가는데 천당이 좁아서 어떻게 살까?' 했는데, 이렇게 생각하니까, 하나님의 마음이 그렇게 넓고, 하나님의 사랑도 그렇게 넓으니 안심할 수 있잖아요? (웃음)
자, 40억 인류의 마음을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매일같이 던져도…. 나는 피처고 하나님은 캐처라면 내가 아무리 마음을 던져도 하나님은 언제든지 잡아 내신다 이거예요. 언제나 잘 잡으신다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계속해서 천년 만년 던져도 하나님은 다 잡아 내신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러면 여러분, 하나님하고 마음 크기 내기를 할 수 없어서 그렇지 할 수 있다면 하나님 마음보다 작고 싶어요, 크고 싶어요?「크고 싶습니다」 음. 어디, 네 마음은 어때?「크고 싶습니다」 자, 그게 어디서 생겨났을까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어디서 생겨났어요?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하나님」 하나님이 왜 그런 마음을 갖다가, 도둑놈 심보같은 것을 집어넣었을까요? 그거 쓸데 있어서 집어넣으셨을까요, 쓸데 없어서 집어넣으셨을까요? 「쓸데 있어서요」
여러분들, 그 마음을 빼 버릴 수 있어요? 암만 빼 버려도 또 들어온다구요. (웃음) 자꾸 빼어 버려도 또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마음과 더불어 안 살래야 안 살 수 없는 물건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웃음) 영계가 있어서 영원히 죽지 않고 산다면 그 영원한 세계에서 영원토록 그 마음이 내 속에서 그런 작용을 하겠어요, 영계에 가서는 정지하겠어요? 「작용합니다」
그러면 이 마음 세계로부터 언제 해방되느냐? 해방의 날이 언제냐?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마음이 언제 '아, 이제는 모든 소원 다 이루었다. 이 이상 필요 없다 꽉찼다' 할 수 있겠어요? 여러분들은 감옥에 갇힌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자, 남자의 마음하고 여자의 마음하고 같겠어요, 틀리겠어요? 「틀립니다」 어떻게 틀려요? 이게 중요하다구요. 어떻게 틀리느냐 이거예요. 자, 여기 여자가 있고 하나님이 있고 남자가 있는데,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먼저 잡을래요, 남자를 먼저 잡을래요? 「하나님」(웃음) 그러면 하나님은 남자를 먼저 취하실까요, 여자를 먼저 취하실까요? 「남자」(웃음)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떤 걸 먼저 취하실까요? 「남자」 하나님은 공평한 하나님이예요, 불공평한 하나님 이예요? 「공평한 하나님입니다」 불공평한 하나님이지요? 「공평한 하나님입니다」 여러분 말대로 공평한 하나님이라구요.
그러면 남자를 먼저 취하면 하나님께서 여자가 불평하는 줄 아시겠어요, 모르시겠어요?(웃음) 지혜의 왕인 하나님은 남자를 먼저 취하면 여자가 불평하고, 여자를 먼저 취하면 이 도적놈 같은 남자가 불평한다는 걸 아실 거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한 손에 한 사람씩 잡으실 것입니다. 잡아 가지고 끼끼끼…. (웃음) 그것밖에 방법이 없다구요. (박수)
그런 결과가 될 것이 틀림없다는 원칙을 두고 볼 때, 여자와 남자들은 하나님과 먼저 가까워야 되겠어요, 사람(남자, 여자)하고 먼저 가까워야 되겠어요? 「하나님」「둘다 같이」(웃음) 그러면 하나님은 하나님을 먼저 취하기를 바라시겠어요, 둘이 하나되어 같이 하나님을 취해 주기를 바라시겠어요? 어떤 거예요? (여러 가지로 대답함) 국민학교 아이들도 대답할 텐데 그걸 대답 못하고 있으니, 이거 무니들이 머리가 나쁘구만. (웃음) 브레인워쉬 (brainwash ;세뇌하다) 되어서 그런 모양이지? (웃음) 어떤 거예요? 「같이 취하기를 바랍니다」
이것 (남자, 여자) 이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하나님도 가까워진다는 논리를 세울 수 있습니다. 그거 맞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거 틀림없는 거라구요. 둘이 가까워지고 가까워져서 하나되면 하나될수록 하나님을 가질 수 있는 자리가 가까워진다 이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순수하고 깨끗한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되었다 할 때는 하나님이 '오!' 하며 도망가시겠어요, 하나님도 '억!' 하시겠어요? (웃음) 도망가겠어요, 여기에 빠지겠어요? 「빠집니다」 하나님 자신도 모르게 빠져 가지고 '아, 좋다. 누가 먼저라도 좋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하실 거예요. (웃음)
그러면 왜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만들었어요? 하나님은 사랑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무슨 사랑을 갖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봤어요? 「예스」 그 '예스'라는 것은 메이비 (maybe;아마)의 뜻에서 예스지, 리얼리티(reality;진짜) 예스가 아니다 이거예요. (웃음)
하나님에게 사랑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어요」 없다구요. 「있습니다」 (웃음) 어떻게 설명해요? 나는 없다고 하는데, 있다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래요? 「원리」 뭐가 원리예요?(웃음) 그렇게 대답하면 빵점이예요. '아,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었다는 것을 성경에 틀림없이 가르쳐 주었으니, 내 형상은 아담 해와인데 아담 해와 가운데 사랑이 있는 것은 틀림없으니 귀납적으로 하나님에게도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웃음) 이렇게 대답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사랑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우리 사람들이 갖고 있는 사랑하고, 하나님이 갖고 있는 사랑은 질적인 면에서 어떤 차이가 있겠어요? 본질적으로 말이예요. 어때요? 그것이 틀리겠어요, 같겠어요? 「같습니다」 틀림없어요? 그러면 본질이 같으니까 서로 하나되려고 할까요, 서로 반대하려고 할까요?「하나되려고 합니다」 서로 반대하지요? 「아니요」 암만 선생님이 훌륭하다 하더라도 여러분이 '노' 할 때는 여러분에게 '미안합니다' 해야 된다구요. (웃음)
이렇게 볼 때, 여자로 생겼으면 왜 남자를 찾고, 남자로 태어났으면 왜 여자를 찾겠어요? 왜? 간단하다구요. 내가 남편을 원하고 아내를 원하는 것은 하나님을 점령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기 위한 거라구요.
여자는 남자를 통하고 남자는 여자를 통해서만이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 부처끼리 하나되어 하나님을 완전히 점령한 그 사랑의 세계에서 또 다시 원할 게 있겠어요?「노」 예스, 노?「노」 예스, 노?「노」(웃음) 그럼 완전히 꽉찼단 말이예요?「예」 하나님의 마음 보자기가 이렇게 큰데 그 마음 보자기가 꽉찼단 말이예요? 「아니요」 여러분의 마음은 어때요? 이렇게 큰 마음이 꽉찼다는 말이예요? 예스, 노?「예스」「노」 어느 것이예요? '나는 모르겠다' 이거지요? (웃음) 그러나 하나님은 알고 계십니다. 이상적인 남자와 이상적인 여자는 안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웃음) 내가 모르긴 하지만 그럴 것이다, 그럴지 안 그럴지 모르지만 그런 편에 가까울 것이다 하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웃음)
여러분, 여러분이 진짜 사랑하는 남편하고 이 미국하고 바꾸겠어요? 예스, 노? 「노」 예스? 「노」(웃음) 그럼 세계하고 바꿀래요, 안 바꿀래요? (웃음) 「안 바꿉니다」 그런 것은 욕심 많은 마음이예요. 그래, 하나님하고는 바꿀래요?「예스」「노」(웃음) 하나님하고도 안 바꾼다 이거예요. 하나님하고 안 바꾸는데 말이예요, 하나님에다가 플러스 사랑하게 되면 좋다고 할 거예요. 어째서? 어째서 바꾸느냐 이거예요? 바꾸더라도 하나님은 쓸데없으니 도로 주신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그래야 졸업생이지요, (웃음) 알겠어요?
하나님은 왜 사랑을 지었느냐?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신데, 사랑이란 혼자 좋아하는 것이 사랑이지, 그래요? (웃음)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신데 혼자서 '허허허 좋다. 춤추자 허허허' 한다면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크레이지 갓(Crazy God ;미친 하나님)」(웃음) 그래요. 크레이지 갓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조화니 기쁨이니 행복이니 하는 것은 상대 없이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람을 왜 만들었다구요? 사랑하기 위해서, 사랑하기 위해서예요. 하나님 혼자 사랑할 수 없으니,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사람을 만들었다는 결론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어, 사람은 악한 것이고, 하나님은 거룩한 분이기 때문에 창조주와 피조물과는 관계를 맺을 수 없다'고 말하지만 그거 다 틀린 거예요. 모르는 말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은 이렇게 돌아간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를 통해서, 아담 해와가 하나되면 될수록 하나님도 이걸 대해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의 사랑 가운데,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고 하나님도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렇게 해서 하나님과 통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그냥 그대로 천국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우주의 큰 이런 권내가 있는데 거기에 상대형으로, 이런 구형을 만들기 위한 상대적인 입장에 서 있는 것이 인간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보게 되면 하나님의 절반은 남자 편이요, 요 절반은 여자 편으로, 여기는 플러스요, 이건 마이너스예요. 요것이 하나님의 외적인 사랑에 대해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하나님의 플러스 성품은 남자로 나타났고, 마이너스 성품은 여자로 나타난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참사랑 때문에. 이 가운데 센터가 뭐냐? 이 센터가 뭐냐 이거예요. 참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도 이걸 통해야 되고, 여자도 이걸 통해야 돼요. 하나님 성품인 플러스 성품도 이걸 통해야 되고, 마이너스 성품도 이걸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한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상대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걸 통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도 포함하고 남을 수 있게끔 크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요거 이렇게 떼어 놓았지만 (칠판을 가리키시면서) 참사랑에 딱 갖다 붙여 놓으면 틈바구니 없이, 금도 없이 하나로 붙어 버리고, 크고 작은 것이 완전히 하나로 붙어 버립니다. 그래서 크지만 작은 데도 갈 수 있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는 데는 어디든지 가서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나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소유자는 국경을 초월하고 국가를 초월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영계와 육계를 초월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사랑이 여러분 몸뚱이에 들어가게 되면 그저, 어디를 통하든지 세포가 다 좋아한다구요. '아이구! 좋다. 아이구! 좋다. 다 좋다. 전부 좋다' 이런다구요. (웃음) 우리의 모든 세포가 감각이 있다면 세포 감각이 완전히 취해 가지고 '하 ! 완전히 찼다' 이러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은 400조 개의 세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많은 세포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워져 있다면 어떻겠어요?「원더풀」 영원히 원더풀이라구요. (웃음) 그래서 사랑만이 영원한 거예요, 사랑만이. 그래서 사랑만을 중심삼고 영원하다는 거예요. 그게 이상이라는 거예요.
영계 얘기를 좀 할까요? 「예」 여러분들 진짜 돌아버리게? (웃음) 이다음에 정신이 들면 하자구요. 「노」 지금 절반은 취했다구요.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만나서 얘기할 때 돈 얘기보다도, 공부 얘기보다도, 무슨 얘기보다도 사랑 얘기가 제일 귀하고 재미있는 거예요.
자, 그 러브가…. 오늘날 이 미국에 뭐 프리 섹스니 게이 무브먼트 (gaymovement;동성연애)니 호모섹슈얼러티 (homosexuelity ;동성애)니 하는 패들이 많은데 그게 뭐예요? 그게 뭐냐구요? 어떤 것이 참사랑이예요?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사랑이라야만 참사랑이라는 정의가 성립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이 그저 춘하추동으로 변하는 거예요? 이 센터 러브가 변해요? 「아니요」 사계절은 변할지 몰라도 센터 러브는 변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떠날 수 있는 사랑은 죄예요. 선생님이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비법적인 사랑을 통해서 원죄가 발전하고 가지를 뻗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트루 러브는 뭐예요? 트루 러브는 원죄를 청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싸움이예요.
그러므로 오늘날 미국, 프리 섹스니 뭐니 하는 이 미국은 망합니다. 틀림없이 망한다 이거예요. 이걸 청산짓지 못하면 하나님이 떠나게 되고 이 나라는 소돔과 고모라가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이상적 길을 가는 통일교회의 사랑들에 대해서 뭐 무니가 어떻고 어때? 여기, 부형들 왔구만. 말해 보라구요. 그게 나빠요? 말해 봐요. 이 이상의 이론을 제시하고 말해 보라 이거예요. 돌대가리 되어 가지고 그저 말만 하면 통하는 줄 알아요? 그런 사람은 불원한 장래에 이 우주법이 다 없애 버린다구요. 제거되게 돼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의 젊은이들이 강한 것은 이러한 이론적 사랑 이상으로 무장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암만 디프로그램(deprogram;역 세뇌)해야 못 해낸다 이거예요.
자, 이번에 결혼들 했지요? 결혼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상봉하기 위한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이 센터를 통하려면 말이예요. 백인 백인끼리 통하는 길은 요것이예요.
(판서한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백인 백인이 통하려면 흑인과 연락해야 되는 거예요. 동서양이 연락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이상이예요. 극과 극이 통해야 이것이 전부 통한다고 보는 거예요.
만약에 미국이면 미국의 관념이나 주의가 센터가 아니예요. 미국 사상이 센터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 문화가 센터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민주주의가 센터가 아니예요. 공산주의도 센터가 아니예요. 오로지 참사랑이 센터이기 때문에 이 길을 찾아가는 우리는 어떻게든…. 결혼도 말이예요, 백인하고 흑인하고 처음 만나 가지고 해야 더 이상적인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하니, 우리는 이 길을 찾아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이 깨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노스 포울(north pole;북극)하고 사우스 포울(south pole;남극)은 극이라구요. 반대다 이거예요. 이게 이렇게 된 거예요. 아래로 이렇게 됐다구요. 중심점이라는 이것은 이것이 하나되고, 이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이래 가지고 우리는 이상세계를 그려 나가는데, 똥개 생활하고 프리 섹스하는 것들이 우-무니 뭐 어떻고…. 우리는 벌써 상대를 대하면서 하나님을 모시려고 하고, 결혼하는 데도 우주적인 하나님을 모시려고 결혼한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박수)
자, 오늘 여기에 온 사람들, 이번에 다 축복받은 사람들이예요?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잘하겠어?「예」 여러분 상대가 없으면 하나님을 못 만나요. 상대가 없으면 하나님을 못 만난다 이거예요. 참된 아내, 참된 남편이 없으면 하나님을 못 만난다구요.
하나님 만나서 뭘해요? 모든 것을 충만히 채우는 거예요. 사랑이 가득 차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원수에게도 줄 수 있고, 세계 사람에게 다 주고도, 자꾸 줘도 자꾸 나온다 이거예요. 돈이 필요하면 우주가 뒤에서 자꾸 공급해 줍니다. 여러분이 자꾸 주면 뒤에서 자꾸 공급해 준다 이거 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만큼 여러분들 상대들이 귀한 걸알겠어요?「예」
여러분들 남편이나 아내를 선생님하고 바꿀 수 있어요?「노」(웃음) 자, 통일교회 여자들이 말이예요 '남자는 선생님뿐이야' 하지요?「노」 사실이라구요. (웃음) 자, 여자들, 선생님을 더 사랑해요, 남편을 더 사랑해요? 지금까지는 남편보다 선생님을 더 사랑했다구요. 그렇지요?「예」 그런데 이제 결혼했으니 '노' 하지요?「예」 그렇다고 내가 '이 쌍것들 왜 날 덜 사랑해? 한다면 그건 나쁜 거예요. 참부모라면 말이예요, '어서 그래라. 내 지갑에 있는 것 다 꺼내 줄께' 해야 한다구요. 그래야 참부모지요. (웃음) 그렇지요? 알겠어요?「예」
앞으로 아들딸 낳거든 선생님보다 더 사랑해라 이거예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소원이예요. 그게 창조이상이 원하는 거라구요. 남편을 자기 몸보다 더 사랑하려고 하고, 남편을 위해 죽는 것이 옳은 여자의 길이다 이거예요. 남편도 여자를 위해서 생명을 바칠 수 있어야 참남편이다, 이런 말이 나온다구요. 참부모는 뭐냐? 자식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면서라도 그 자식을 축복해 줄 수 있는 것이 참부모다 하는 말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참부모는 참아내, 참남편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는 그와 같은 참아내 참남편, 즉 참부모를 치리하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외는 전부 다 사탄이라구요.
여기서 지옥과 천국이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은 것은 지옥이예요. 지옥 부부고, 나쁜 부부고, 지옥 부모고, 나쁜 부모고 나쁜 가족이다 이거예요. 악한 것은 어디에 속해요?「헬(Hellr지옥)」사탄. 그 반대는 뭐예요「해븐(Heaven;천국)」천국이라는 곳은 참부모, 참남편 참아내와 참가족이 가는 곳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았어요? 그것이 통일교회가 원하는 곳이예요.
그런 가정이 지상에 있다면 그것이 지상천국의 가정입니다. 지상천국 가정이다 이거예요. 이거 지워도 알겠어요? 무엇이 센터라구요? 우주의 이상적 센터가 뭐라구요? 「트루 갓(True God)」(웃음) 잊지 말라구요.
센터라구요? 우주의 이상적 센터가 뭐라구요? 「트루 갓(True God)」 여러분은 하나가 좋아요, 둘이 좋아요, 많은 것이 좋아요?「많은 것」 더 작은 것?「큰 것이요」(웃음) 참사랑 센터는 한꺼번에 훌떡 안 나옵니다. 작은 참사랑 센터에서부터 발전해 가지고, 큰 참사랑 센터로 된다, 거 이론적이라구요. 그게 발전 원칙이예요. 그렇지요? 이의 있어요?
자, 그러면, 아무리 많은 센터들이 크다 하더라도 요 센터가 뭐예요? 요 센터는 요것의 센터도 되고 이것의 센터도 되고, 요 센터는 요것의 센터도 되고, 요것의 센터도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전부 센터다 이거예요.
90각도의 요거하고 말이예요, 이렇게 큰 거하고 이것이 어디에서 맞느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맞나요, 안 맞나요? 「맞아요」 요것만 맞으면 요것을 갖다 대면 맞나요, 안 맞나요? 「맞습니다」요것만 맞으면 이제부터 요걸 잊어버리고, 연장하면 여기서 전부 다 90각도에 맞는다 이거예요. 다 평형선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억천만 개가 있더라도 이것이 전부 다 90도 평형선이라구요.
90각도인 오리지날 앵글(angle;각)이 있어 가지고, 오리지널 각이 요건데 이제 그 직선을 연장만 하면 무한이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한, 무한, 무한, 무한….
이렇게 보게 되면 여자가 위예요, 남자가 위예요? 「남자」 「여자」 여자가 위라구요. (웃음) 특히 미국 여자가 위지요? (웃음) 「노」 남자가 위예요, 여자가 위예요? 「남자」 어째서? 그걸 도둑 같은 남자들이 정했다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웃음) 남자가 결정했다면? 「노」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어떻게 설명할 거냐 이거예요.
움푹한 것은 아래다 이거예요. 받아야 된다구요. 사인 커브를 그리면 이것이 플러스고 이것이 마이너스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왜 이게 플러스냐? 이건 뭐냐 하면 올라갈 때는 더 올라가는 게 아니라 흘러 내려간다구요. 여기 이건 뭐냐 하면 올라간다 이거예요.
이걸 볼 때에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서 돈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영역의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얼마나 좋아요. 여러분 소유권 좋아해요? 「예」
그렇지 않으면 이것이 이렇게 올라가고 들어가는 것이 그 소유가 없어서 플래트(flat;평평한)하게 됩니다. 여러분 평면선을 좋아해요? 「아니요」 우주처럼 등근 것을 좋아해요?「예」 그것은 소유권을 원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여자는 그릇을 갖고 받는 타입이고 남자는 주는 타입이기 때문에 남자는 플러스이고, 여자는 마이너스라고 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를 구별하는데 코 가지고 구별해요? 「아니요」 그럼 무엇 가지고 구별해요? 여러분들이 다 잘 안다구요. (웃음) 남자 여자는 한가지가 다르다구요. 여러분도 잘 알 거예요. (웃음) 하나는 들어가고 하나는 나왔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 원칙에서 남자가 플러스고 여자가 마이너스다 이거예요. 암만 미국 여자들이 뭐 남권 여권 찾아도 할 수 없다구요. (웃음. 박수) 내가 이런 말을 한다고 '아, 레버런 문은 여권을 무시하고 남권을 존중하는 독재자다' 하고 욕을 한다구요. (웃음)
내가 그렇게 반대받더라도, 이 원칙은 반대해도 소용없고 어쩔 수 없다 이거예요. 나도, 이 레버런 문도 가는 거라구요. 가지만 이 원칙은 남기고 가니 암만 반대해도 소용없다 그 말이예요. 원칙이 이기는 거예요. 원칙 이. 알겠어요? 「예」
자, 알았어요, 이제? 「예」 여자가 뭐라구요? 「아래」 그러면 남자가 어째서 위가 되느냐 이거예요. 그거 기분 나쁘다는 거예요. 보게 되면 생긴 것이 남자는 이렇게 생기고, 여자는 이렇게 생겼다 이거예요. (칠판에 그림 그리심. 웃음. 박수) 어떤 것이 위엣 부분이 더 많으냐 하면 이것이 많아요. 여자는 앞으로 이쪽이 많고 남자는 여기가 많지 않으냐 이거예요. (웃음) 자, 그러니까 여자는 여기가 많다구요. 이건 여자이고, 이것이 남자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것을 보게 되면 사인 커브예요. 이게 얼마나 넓어요? 이게 위가 많잖아요. 요건 아래가 많고, 그렇지요? 어쩔 수 없다구요. 전부 다 사실이라구요. 불평하지 말라구요. (웃음) 불평 있어요, 없어요? 여자들 말이예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웃음)
여러분들, 양심이 곧아요? 동양에서는 '양심이 바르다'라는 말을 합니다. 서양에는 그런 말이 없지요? 여러분들 그런 말 해요? 「클리어(Clear;맑은)라고 합니다」 동양에서는 양심이 바르다고 합니다. 바르다는 말이 라이트(right;옳은)와 스트레이트(straight;똑바른) 하고는 다르다구요. 스트레이트가 뭐예요?「곧다」 바르다는 말이 더 좋아요. 그 왜 스트레이트냐? 오리지날 각이 있어 가지고 낭자 선은 위니까, 플러스니까 위로 올라가고, 여자는 평면으로 내려가면서 확대되는 거예요. 이런 관념을 찾을 수 있다구요. 위에 있는 남자는 종(縱)을 의미하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이것이 여자의 선이고, 이 선은 어떤 선이라구요?「남자」
자, 사람이 양심이 곧다 할 때는 이것이 언제나 90도가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동물들은 네 발로 다니는데 왜 사람은 스트레이트로 서 다니느냐? 양심이 똑바르기 때문에 몸뚱이도 똑바르다 이거예요. 그거 왜 스트레이트로 다니게 되어 있느냐? 이걸 맞추기 위한 것입니다. 스트레이트 마인드(straight mind;바른 마음)와 스트레이트 바디(straight body;바른 몸)가 되어 가지고 바른 길을 간다 이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90도를 전부 맞춰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 40억 인류가 있으면 전부 다 요 90도에만….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15도에 이렇게 반대로 돼 있습니다. 마음은 서 다니는데 몸뚱이는 이렇게 돼있어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러니 고통이 온다 이거예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바른 사람은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예요.
자, 여러분들의 오관이 양심의 오관과 딱 맞는 사람은 90도로 딱 맞는다구요. 영적인 기준의 오관의 눈이 90도로 종적이라면, 이 선과 여러분들 눈은 횡선이니 요거 각도가 딱 맞아 90도가 돼야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눈으로 뭘 볼 수 있느냐? 세상을 볼 수 있는 동시에 영계를 볼 수 있습니다. 영계가 보인다구요. 그럴 거 아니예요? 그런 눈을 가져야 종적인 세계와 횡적인 세계를 볼 수 있는 거예요. 포커스(focus; 초점)가 맞아야 돼요. 여러분의 귀도 90도로 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상 사람에게는 안 들리는 종적인 영적 세계의 소리가 들린다 이거예요. 이건 이론적이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여러분들이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었으면, 횡적인 사랑을 느끼게 될 때는 종적인 사랑도 느끼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 여자가 이 90각도에 맞는 사랑을 진정으로 하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이 여기에 반응되어 오는 것입니다. 그거 딱 이론적 이라구요. 인간은 횡적이고 하나님은 종적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가 된다면 모든 것을 들을 수 있고, 볼 수 있고, 말할 수 있고, 맛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도 이론적이라구요.
인간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중구조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기에 거짓말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왜? 거짓말하면 90각도가 91도로 된다구요. 말과 행동을 잘못하게 되면 이거 각도가 틀려지게 된다구요. 그러면 우주의 불합격물이예요. 쓰레기통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마음 있어요?「예」 몸 있어요?「예」 영적인 것은 마음이요, 물질적인 것은 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완전히 결합된 접점이 90도라는 거예요. 요것이 무슨 관이냐? 요것이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볼 때에 요걸 연장하는 것을 위라 하고 요것을 연장하는 것을 아래라고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예」
이렇게 해서 상하가 되고, 그다음엔 좌우가 생기고 전후가 생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플러스라고 하게 되면 이건 마이너스라고 하고, 이 바른쪽을 플러스라고 하게 되면 여기는 마이너스라고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중구조가 됐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중구 조가 돼야만 이것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남자가 요렇고 여자는 요렇다 그 말이라구요. 남자가 요렇다면 여자는 요렇다 이거예요. 상대적이라구요. 여자 남자를 합하게 되면 이것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자녀를 합하면 하나의 구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센터가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뭐냐 하면 패밀리 센터(family center;가족의 중심)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니 그 패밀리 센터가 하나님의 거주지다 이거예요. 참사랑의 근거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 참사랑을 중심삼은 센터가 패밀리 센터인데, 그럼 요 패밀리 센터하고 트라이브(tribe;종족) 센터하고 다를 수 있어요?「아니요」 트라이브 센터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트라이브의 전체 사람들을 패밀리처럼 같이 취급할 줄 알고, 같이 할 줄 아는 그러한 입장에 서야만이 트라이브 센터가 된다 하는 논리가 나온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트라이브 멤버를 자기 패밀리와 같이 사랑하려는 사람이라면 틀림없이 트라이브 센터가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게 무슨 말이냐? 그보다 더 사랑하는 게 좋으냐, 그보다 덜 사랑하는 게 좋으냐? 어떤 게 이상적이냐 이거예요. 「더 사랑하는 게 이상적입니다」 이상적 트라이브 센터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가정보다도 트라이브 멤버를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상적 트라이브 센터라는 말이 된다 이거예요.
요것 색깔이 같지요?(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색깔이 같으면 다 통하는 거예요. 그러면 네이션(nation;국가) 센터하고 저 패밀리 센터, 트라이브 센터하고 다릅니까? 「아니요」 그러므로 요 트라이브 센터나 요 네이션 센터나 마찬가지예요. 네이션 센터하고 저 패밀리 센터하고 같은데, 이상적인 네이션 센터가 되려면 자기 가정보다도 네이션 멤버를 더 사랑해야 되겠어요, 못 해야 되겠어요? 「더 많이….」
그럴 때에 어머니 아버지가 '너 왜 나라를 더 사랑해? 그거 아니야'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 가정은 나라를 갖지 못해요. 나라를 갖지 못한다구요. 그건 왜 그러냐? 국가가 가정에 들어가요, 가정이 국가에 들어가요? 「가정이 국가에…」 국가를 중요시하는 것은 전체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불가피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이상적인 길이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면서 '아이구, 나라 그만두고, 우리 집을 나라보다 더 사랑해라'고 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건 나라 없는 집이다 그 말이예요, 그렇게 되면 누구든지 와서 집어 먹고, 자기 한 가정은 수많은 가정의 지배를 당하게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와 같은 이론에 의해 가지고 월드 센터(world center;세계의 중심)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지금까지 미국이 왜 뭐 '양키 고우 홈(Yankee go home;미국놈 물러가라)'해 가지고 세계에서 고립됐느냐? 그것은 세계는 망하더라도 미국만이 남아져야 되고, 미국 안에 세계가 들어와야 된다고 했기 때문이예요. 그와 같은 것은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미국에 세계가 들어가야 되겠어요, 세계 속에 미국이 들어가야 되겠어요? 「세계 속에 미국이, 」 미국인들은 미국이 세계를 포함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미국이 세계 속에 포함되어야만 한다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럼 지상세계하고 천상세계가 있는데 우리 인간의 눈으로 볼 때 '지상세계에 속하는 몸뚱이에 마음이 속해 있어라' 하게 되면 마음이 말하 기를 '아니야, 마음 가운데 네가 속해 있어야지, 내가 주인이지. 내가 주인이야' 이런다구요. 그래요? 어느 거예요? 「마음 속에 몸이….」
이것이 오늘날 세계사적으로 유심이 주체냐, 물질(몸뚱이)이 주체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종말시대의 사상계를 혼란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정신은 마음쪽이고, 물질은 몸쪽이예요. 둘이 항상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러한 인간이 평화스러운 거예요? 예스, 노? 「노」 이 소용돌이 가운데 세계는 혼란상을 이루고 있는 현재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사람들은 마음도 필요하고 몸도 필요해요. 우리 사람들은 유심도 필요하고 물질도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공산당들은 변증법을 이용해 가지고 이 둘이 투쟁하여 발전한다고 하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몸과 마음이 서로 화합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싸워서 불화하면 커져요, 작아져요? 「작아집니다」 그건 이론적인 거라구요. 그런데 공산당들은 발전한다고 보는 거예요. 여기에 모순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새우주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참된 마음의 참된 사랑을 위한 바른 자세를 중심삼고, 그 마음이 주체가 돼 가지고 몸뚱이의 행동과 사랑권을 조정해서 90각도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 남자, 여자를 만들지 않고는 참된 가정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마음하고 몸이 90각도가 돼야 합니다. 여러분, 그거 알겠어요?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예」
자, 오늘날 세계의 중심이 뭐냐? 그 센터는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이나 각도도 마찬가지인데, 자기 가정보다도, 자기 나라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이 원칙을 통해서 세계와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영계하고 육계하고 어느 것을 더 사랑해야 되느냐? 어떤 걸 더 사랑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영계」 오늘날 종교를 안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도 영계도 없다고 합니다. 육계만 알면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수직 센터가 없는, 각도가 맞지 않는 제멋대로 된 수평선이예요. 알겠어요? 「예」 세상을 희생시켜서라도, 육적 세계를 희생시켜서라도 영적 세계를 위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예요.
그다음에 영계하고 하나님하고 어느 쪽을 더 중요시해야 되느냐? 「하나님」 그럼 어째서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하라고 하느냐? 결국은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예요. 요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다 이겁니다. (박수)
그다음엔 참사랑하고 하나님하고 어떤 걸 더 위해야 되겠어요? 「참사랑」 「하나님」 하나님도 당신보다 참사랑을 더 위해야 되고, 사랑을 위해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참사랑의 세계를 찾기 위해 하나님이 희생하고 있다는 말이 이론적으로 맞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에서 개인은 가정을 위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희생하고 희생하라 하는 것이 뭐냐? 결국은 하나님이 가지고 있는 사랑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세상의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해서 뭘하느냐? 하나님이 사랑을 소유하게 될 때 모든 세포가 완전히 부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평화스럽게 사랑의 노래를 하며 사는 그것이 이상적인 영계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오늘 여기 와서 나를 처음 보는 부모들이 욕할는지 모르지만, 내 귀 아픈 이야기 한마디 하겠어요. '레버런 문이 우리 아들딸 데려다가 착취해 먹고 전부 다 노예로 만든다'고 하는데, 노예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라고 그렇게 방향을 취해서 때려 모는 거라구요. 그게 나빠요?(박수)
아내되는 사람이 이상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남편을 위해서 희생해라. 예스, 노? (웃음) 「예스」 왜? 그것이 가장 정확한 길이요, 가장 바른 길이요, 가장 곧은 길이기 때문입니다. 여자들, 어때요? 그거 환영이 예요, 아니예요? 「환영합니다」 영원히? 「예」 「아멘」(웃음) 아멘이라고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박수) 이 도둑놈 같은 그리디 맨(greedy man;욕심 많은 남자)들. (웃음) 이상적 사랑을 위해서, 아내를 위해서 희생할지어다. 욕심 많은 남자들, 참사랑을 원해요? 대답하라구요. 「예」 여러분은 그와 같은 목적을 위해서 희생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아내」(웃음) 알겠어요? 「예」 그 길을 환영해요? 「예」 아멘. 「아멘」 아멘은 넘버원 맨을 의미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여기서 비로소 참사랑을 중심삼고 훌륭한 남편과 훌륭한 아내가 생겨나게 되는 거예요. 참사랑 가운데서 참남편과 참아내가 생겨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거 좋지요? 여러분 어때요 「좋습니다」 앞으로 미국 사람들도 그와 같은 길을 가게 되면 모든 남편들과 아내들은 참남편, 참아내가 될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된다구요.
요건 남편의 손이고, 요건 아내의 손인데 둘 다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예」 좋아요. (박수) 이거 그만하라구. 시간이 없다구. 이제 칸셉트(concept;관념)가 완전히 깨끗하게 되었다구요. 이거 간단한 답을 놓고 얼마나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세 시간 이야기했다구요. (웃음)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잊어버리면. 이제 여기서 떠나면 선생님 하고 언제 만날지 모른다구요. 여기서 가다 죽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말이예요.
이상적 부부가 되었으니, 그 이상적 가정이 뭐냐? 가정에는 자녀와 부모가 있지만, 아이디얼 패밀리(ideal family;이상적 가정)라고 하는 것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하는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가정이라야 이상적인 가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무엇을? 하나님의 참사랑에 가까이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이 목적이라구요. 점점 더 가까이…. 알겠어요?
아이디얼 트라이브(ideal tribe;이상적 종족)는 뭐냐? 이것도 마찬가지 이치예요. 아이디얼 트라이브가 뭐예요?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는 종족」 잘 안다구요. 통일교회는 그런 종족을 원해요? 「예」 그래서 우리는 그런 길을 바르게 가려고 하는 거예요.
자, 그다음엔 이상적 나라는 뭐예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는 나라」 잘 아는구만. (웃음) 그럼 이상적 세계는 뭐예요? 「영계를 위해서 희생하는 세계」 영계를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아이디얼 카즈믹 월드(ideal cosmic world;이상적 천주)는 뭐예요? 그럼 이상적 만물은 뭐예요? 참사랑을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내가 태어난 것은 그것을 위해 태어났고, 내가 태어난 목적은 그걸 향해 가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결혼하는 것도 거기서 스톱 하는 게 아니예요. 그 목적을 위한 것이요, 나라를 갖는 것도 미국을 자랑하고 미국 국민을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 목적을 위한 것입니다.
모든 세계 사람들은 하나의 평화세계를 바라고, 하나의 이상세계를 바라는데 그것이 어떤 것이냐? 다른 목적을 바라서 그런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로 향하기 위한 것이라구요. 말하고 있는 것을 확실히는 모르지만 막연하게 마음이 원하는 그대로 가자 이거예요. 가는 길을 모르니까 말이예요. 이 운명길로 가는 것이 힘든 거예요, 쉬운 거예요? 「힘듭니다」 그러나 사랑의 맛을 알고 갈 때는, 그것이 쉬운 길이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만나 봐요, 못 만나 봐요? 「만나요」 하나님을 만나도 체가 없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그래서 모든 만물에 하나님의 체를 나타내기 위해서, 아담을 몸뚱이로 써 가지고 하나님 대신 얼굴을 나타낸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이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본래의 영적인 초점이고, 아담은 본래의 육적인 초점이예요. 그 두 초점이 90각도를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요, 사람이 원하는 목적인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로 영원히 나타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기 부모를 하나님같이 모시면 누구나 다 천국 가게 된다구요.
그래, 통일교회에서는 레버런 문에 대해서 뭐라고 그래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라고 그러지요?「예」 뭐하는 게 트루 페어런츠예요? 트루 페어런츠는 체가 없는 하나님의 일을 대신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선생님이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그런 체험 한 사람 손들어 봐요. 백 퍼센트 다구만.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마음이 몸뚱이에게 가르쳐 주다시피 선생님도 여러분들에게 마음과 같은 자리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건 세상이 모르는 거예요. 요 비밀을 모르는 거예요. 반대하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암만 해도 이걸 모르지만, 여러분들은 알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체험을 내 자신에서 빼 버리기 전에는 여러분은 언제나 무니가 되는 거예요. 무니가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데 누가 빼 가요,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데?
자, 그러면 부처끼리 이제부터 이래야 되겠다 할 때 예스예요, 노예요?「예스」 왜 '예스' 하는 거예요? 영원을 두고 가야 하기 때문에 부처끼리 가면 빠르다는 거예요. 빠르니까 빠를 수 있는 길을 가려니 부처끼리 간다 이거예요.
남편이 뜻 때문에 고생하고 늦게 들어오는데 여자가 '제시간에 안 들어오고 왜 이렇게 늦어?'해야 되겠어요, 같이 눈물 흘리며 '얼마나 수고를 했소?'해야 되겠어요? 그때는 어머니와 같이 대하는 거예요. 아내가 되어 대하지 말라구요. 첫째는 어머니가 돼야 됩니다. 어머니가 되어서, 어머니 입장에서…. 그게 안 되거든 동생처럼 대하고…. 남편으로 생각하면 불편하지만 자식과 같이 생각하고, 동생과 같이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남편같이 생각해라 이거예요. 남편은 세째 번이예요. 알겠어요? 이런 얘기 알지요? 자기 남편으로 보면 안 돼요.
그때는 남편을 아버지같이 생각하고 부인을 어머니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는 오빠가 되고 누이 동생이 되고, 그다음에는 키스해도 좋고 '당신을 사랑해요' 해도 좋다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기분 나빠도 키스하더라구요. (웃음) 키스하고 싸움하는 부부 많지요? 키스하고 싸움하는 건 사탄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어디 나갔다 척 들어오는 남편을 맞이할 때는, 어머니의 자리에서 아버지같이 모시고 누나 자리에서 동생같이 모셔라 이거예요. 그다음에 남편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전통을 지켜야 돼요. 사실 말이예요, 남편들은 전부 다 그저 어린애같이 취급하면 녹아나는 거예요. 이건 비밀이라구요. (웃음) 나이 많은 할아버지도 그저 애기 취급하면…. (웃음)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왕 애기 취급을 하면…. (웃음) 자, 이젠 알겠지요?「예」
오늘 말씀 제목이 '우리의 조국'인데, 우리 조국이 어디냐? 거기는 본래 가장 아름다운 곳이예요. 거기에는 하나님도 오리지날 하나님이예요. 그러나 지금의 하나님은 오리지날 하나님이 아니예요. 복귀 구원섭리하시는 하나님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오리지날 파더(original father;본연의 아버지) 예요. 그래서 오리지날 파더에서 오리지날 러브를 받아서 나를 낳아 준 오리지날 페어런츠(original parents:본연의 부모). 오리지날 췰드런(original children;본연의 자녀), 오리지날 트라이브(original tribe;본연의 종족), 그리고 오리지날 네이션(original nation; 본연의 국가), 오리지날 월드(original world;본연의 세계),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세계를 가기 위해서는 오늘 이와 같은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못 간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이상적인 조국이 나타나는 거예요. 거기에는 인종이 초월되고, 몸뚱이나 맘이나 경계선이 없습니다. 배리어(barrier;장벽)가 없다구요. 어디나 베리어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한 조국건설을 위해서 뽑힌 조국독립 용사인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천국창건 용사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이 오리지날 세계를 이렇게 악한 세상으로 만들었으니, 그걸 다시 점령해서 오리지날 네이티브(original native; 본향)로 만들어 나가 오리지날 파더랜드(original fatherland; 본연의 조국)를 만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우리는 전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사랑의 탄알을 쏘는데, 저 악마의 권에서는 사랑과 반대인 시기와 질투의 화살을 쏜다 이거예요. 우리는 사랑의 총탄을 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총탄을 악한 사람이 반대한 이상 쏴야 되겠습니다. 그게 레버런 문의 주장이예요. 그들의 시기와 질투의 총탄, 모략의 총탄은 오더라도 우리를 뚫지 못하고 비켜납니다. 그렇지만 우리 총탄에 그들이 맞는 날에는 녹아져 가지고 본래 사람은 없어지고 딴 사람으로 태어나게 됩니다. (박수)
레버런 문은 싸우면서 발전하고, 욕을 먹으면서 발전해 나오고, 쫓기면서 발전해 나왔다 이겁니다 이번 법정투쟁도 미국정부 대 레버런 문의 투쟁이예요. 미국정부는 시기와 교만과 모략을 중심삼고 나왔지만 나는 사랑으로 응수하겠다 이거예요. 다윗과 골리앗처럼 말이예요. (박수)
내가 죽게 되면 내 무덤 위에 눈물 흘리는 사람의 무리가 줄을 지어 나타나지만, 미국이 망하게 될 땐 전세계의 저주와 원망이 쇄도할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잠자코 있습니다. 대담하다구요. 나 미국에 빚지지 않았습니다. 미국에 잘못한 거 없다구요. 내 먹는 것도 갖다 먹었지, 미국 음식 안 먹었다구요. 입는 것도 그래요. 여러분들의 돈 내가 쓰지 않았다구요. 한푼도 안 썼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을 위해 내 돈을 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사실이라구요.
우리는 이상의 조국건설을 위해서 출정한 하늘나라의 정병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아내와 남편, 그리고 여러분의 아들은 무엇이냐? 출정한 하늘의 정병임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조국은 개인 가지고는 못 찾는 거예요. 우리가 이상하는 조국은 남자 혼자 가지고는 안 돼요. 가정을 가지고야만 찾을 수 있다 이거예요. 가정을 가지고 싸우지 않고는 찾을 수 없는 조국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을 가지고 싸워야 된다 이거예요.
그 병정이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본연의 조국은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가정을 끌고 그저 고생시키면서 어디든지 돌아다니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세계 국가로부터 몰리며 다니는 집시의 가정이 레버런 문의 가정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나라에서 쫓으면 저 나라로, 저나라에서 쫓으면 이 나라로 방황하는 집시의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가 정착할 수 있는 조국을 찾는 것이 여러분 가정의 중심 목적인 것입니다. 이러한 기반을 지구성에 못 닦게 되면 공산당들이 여러분의 가정을 전부 다 파괴해 버릴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래 전부터 공산당은 인종전쟁을 중심삼고 가정 파탄, 국가 파탄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인종을 초월한 이상적 가정의 ,형성을 통해서 국가의 파탄을 막고 가정의 파탄을 방어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러한 결혼을 하고, 이러한 가정적 조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시간이 없다구요, 시간이 없어요.
레버런 문이 세계 인류를 대표해서 반공 첨단에 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레이건 정부도 못 하는 걸 내가 하고 있다구요. 내가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어 가지고, 모스크바와 저 베이징을 들이치는 거라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카프(CARP) 활동이 필요하고,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 활동이 필요하고, 또 그다음에는 홈 처치 (home church;가정교회) 활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기분 좋아요? 「예」
결혼해서 허니문(honeymoon;신혼여행) 허니문 했댔자 그게 조국이 아니라구요. 사탄세계예요, 사탄세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허니문이라는 그 말 자체를 싫어하는 거예요. '내가 나의 조국강토를 만들어 놓고 허니문하겠다' 이렇게 돼야 그게 이상적인 부부의 길이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 개인으로 보면 책임 다했다구요. 미국에 대한 책임을 다 했고, 공산당에 대한 책임도 다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미국을 이기고, 공산당을 이긴다는 것,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걸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그렇지요?
저 남미에서는 레버런 문을 데려가려고 교섭하고 있다구요. 그 나라의 국회에서 '레버런 문, 거 뭐 반대하는 데에 뭐하고 있소? 우리 나라에 오시오' 이런다구요. 내가 세상 같으면 남미를 움직여 가지고 북미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배경을 급속한 시일 내에 이룰 수 있다구요. 내가 사탄편 사람이라면 말이예요. (웃음) 세상 사람이라면 어떤 것이든 할수 있다구요. 그러나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남미 가서도 미국을 구해주려고 그런다구요. 미국은 나를 못살게 굴고 미국에서 쫓았을지라도 나는 그럴 수 없다 이겁니다.
반대하던 부모들이 그 자식들 앞에 데모를 받아야 할 날이 올 것이며, 반대하던 정부가 그 국민들 앞에 데모를 받아야 할 때가 올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 2세 아이들로부터 말이예요. 여러분은 그런 신념을 갖고 살아야 된다구요. 내가 미국 법정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강해야 돼요. 여러분들도 정의를 위해서는 강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제부터 새로운 사회로 출진하는 커플(couple ;부부)들이 많이 있을 텐데, 어디를 향해 갈 것이냐? 조국을 향하여 달려야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 자진해서 갈래요, 명령을 해야 갈래요? 자진해서? 「예」 레버런 문은 이제 없어진다구요. 어디 간다구요. 미국에 안 있다구요. 자진해서 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가정을 따라갈 거예요, 반대로 여기 있어 가지고 자진해서 이 나라를 전부 구할 거예요? 「자진해서 이 나라를 구하겠습니다」 그래, 레버런 문 이상 갈 거예요, 레버런 문보다 못하게 갈 거예요? 「이상」
이 미국을 거쳐서 모스크바로 가야 됩니다. 그런 생각 갖고 있어요? 「예」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래요? 「예」 자, 가다가 남자가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또 시집가지요? 「노」 뭘할 거예요? 「혼자서 나라를 위해….」 그래요. 여러분들은 그래도 여러분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거지만, 레버런 문은 내 나라가 아니라구요. 내 나라가 아니라구요.
미국은 나를 원수와 같이 대했다구요. 미국이 원수 나라와 같은 것이지만, 지금까지 나는 미국을 위해 나왔다 이거예요. 사랑해 나왔다 이거예요. 색깔이 다르고, 환경과 문화가 다르고, 말이 달라 통역을 세워 이러지만….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의 십 배, 백 배 움직이더라도 누가 반대할 사람 없을 거예요. 환영하면 했지. 반대할 자가 없다구요. 여러분의 나라를 위해서 선생님 이상으로 움직여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럴 수 있어요? 「예」
자원해서 선생님 이상의 길을 가겠다고, 조국창건을 위해 가겠다고 하는 사람 있으면 오늘을 기해서 선서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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